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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둘 다 미쳤다 하지만 난 후자 ㅜ 흡연자vs비흡연자
ㅗ하 흡연자였는데 내가 피지말라고 한 이후로 안펴야됨 ㅜ아저씨랑 처음봤을때 아저씨가 담배피다 걸림vs내가 담배피다 걸림
ㅗ 내가 피다 걸림. 이때 아저씨도 흡연자면 아저씨는 피는데 왜 나만 안되냐고 역 꼰대질 해야 함 ㅜ 험하게 생긴 체리아재 vs 청순하게 생긴 돌싱 애아빠 (어머니랑은 사별)
ㅗ 험하게생긴 근육빵빵 왕가슴 떡대아조씨 최고 ^_^ ㅜ 아저씨 나 좋아해? 하면 응 좋아해vs날 뭘로보고(대충 양심에 찔린다는뜻)
ㅗ닥후 ㅜ아저씨는 구릿빛 피부의 근육질 vs 하얀 피부의 근육질
ㅗ 닥전이지 ㅜ 정우성 vs 장민호
ㅗ 닥전 정우성씨...쏘럽뷰 ㅜ 아저씨랑 나는 옆집이웃vs사제관계(였음)
ㅗ이웃 ㅜ 아저씨가 나를 부르는 호칭은? 학생/아가씨
ㅗ 학생....나 남자야...^^ ㅜ 이정재 vs 조인성
ㅗ이정재.. ㅜ아저씨는 나한테 맞춰줄려고 노력함 vs 처음부터 모든것이 딱딱 맞음
ㅗ 닥전 ㅜ 깐머리+정장+향수+스킨냄새+구두 vs 후드티+바디워시 냄새+보송보송+안경+슬리퍼
ㅗ 아 시발 평소엔 후자인데 나 데리러 올 땐 전자였음 좋겠다. 특히 남자애들도 같이 있다고 하면 질투 나서 졸라 빡세게 꾸미고 하.. 쨌든 후자라구... ㅜ 나보다 술 잘 마심 VS 나보다 술 못 마심
ㅗ 전자! ㅜ 아저씨의 성격 밝고 유쾌하고 장난끼 많은 쪽 vs 엄숙하거나 냉정한 쪽
ㅗ 후자 ㅜ 게을러 자빠져서 면도 안함 vs 면도 열심히 함
ㅗ 닥후지 수염은 싫어. ㅜ 안경 vs 노안경
ㅗ 후자인데 일 할 때 한 번씩 쓰는거 좋아함...할아버지 안경 안됨ㅡㅡ ㅜ자동넥타이 VS 직접매는 넥타이
ㅗ 닥후!!! ㅜ 아저씨는 나한테 모닝콜을 받는 편 vs 하는 편
ㅗ 하는편~~ ㅜ 아저씨는 낮져밤이sv낮이밤이
ㅗ 닥전 ㅜ 영탁 vs 장민호
ㅗ미안 난 투디오타쿠라서 정우성조인성아닌 아저씨는 깬다.... 아저씨는 와꾸야....... ㅜ내가 좋아하는 아저씨 신체부위 손vs가슴
ㅗ 닥슴가 ㅜ 요리 잘하는 아저씨 vs 뇌섹아저씨
ㅗ뇌섹아저씨 너무 좋고~~!! ㅜ내 앞에서 잘 우는 아저씨 vs내 앞에서 절대 안 우는 아저씨
ㅗ전자ㅠㅠㅠㅠㅠ안 울려고 하지만 결국 우는 아저씨 최고 ㅜ까칠하지만 내게는 다정한 아저씨 vs 다정하지만 내게는 까칠한 아저씨
ㅗ이 미친 이런 생각은 어떻게 하는거야 스벌 둘다 좋아 미친 끄흑흑ㅎ 내게만 까칠하다 가끔씩 나오는 다정함 존나 좋은데 너무 상처 받을것 같아..그냥 다정한 아조씨할래 ㅜ레스토랑 예약하는 아저씨 vs 집밥백아저씨
ㅗ 집밥 아저씨... 내가 밥 못하니까 아저씨가 밥 잘해야 함. 레스토랑은 내가 예약할게 아저씨는 집에서 밥 차려줘 ㅜ 유니폼(소방관복장, 경찰복, 군복 등) 입어야 하는 직업 vs 정장입는 직업(교사, 변호사, 회사원 등)
ㅗ 정장... 아저씨하면 정장이지... 헉헉 ㅜ 만인의 첫사랑 아저씨 vs 사나워서 곁에 사람없는 아저씨
ㅗ 둘다는 안될까...ㅋㅋㅋㅋㅋ 하지만 후자였으면 좋겠어 나만 알고싶음 ㅎ ㅜ 선생님인 아저씨와 첫만남은 교생선생님vs과외선생님
ㅗ 과외...1대1로 수업하고 싶음 ㅜ아이폰 쓰는 아저씨 (스그) vs 갤럭시 폴드 쓰는 아저씨
ㅗ닥전 무조건스그^^ 갤럭시사형땅땅 ㅜ아저씨랑 첫데이트는 아저씨집vs분위기좋은 바/레스토랑
ㅗ 닥전이지 생각만 해도 존나 설레 ㅜ 어린애입맛 vs 고급진 입맛
ㅗ 닥전!!!!!!!! 에스프레소 더블샷만 마시게 생겨서는 아메리카노도 써서 못 마시고 달달한 초코라떼 좋아하는 아저시.....ㅠㅠ...ㅠ ㅜ자기가 왜 좋은지 이해 못 하는 아저씨 vs 자기의 어디를 좋아하는지 너무 잘 아는 아저씨
ㅗ 전자. 아저씨가 이런 아저씨를 왜 좋아하니 좋은 사람 많을텐데 하고 잔소리 하면서도 자기가 날 좋아한다는 감정에 자책감 들어야 함 그리고 그런 아저씨를 칭찬하면서 호록 먹는게 최고 최적의 스토리 ㅜ 아저씨의 술 취향 소주 VS 양주
ㅗ평소에는 양주를 먹지만 양주를 못 먹는 나를 위해 기꺼이 소주잔을 들어야함 ㅜ돌싱남 아저씨의 연애경험은 전부인과 나 제외 전무 vs 플레이보이라서 이혼당함
ㅗ 플레이보이는 꺼졍 닥전 ㅜ 평소에 젠틀조신한 아저씨인데 밤에는ㅍ고삐 풀리는 아저씨 vs 평소에 호탕유쾌하지만 밤에는 너앞에서는 조신해지는 아저씨
ㅗ ㅅㅂ....오빠였으면 닥전이지만 아저씨라서 후자가 더 좋음.....아니 근데 전자도 좋은데...후자도 좋고...아니.....아니...반반무많이 ㅜ 사투리 쓰는 아저씨 vs 서울말 쓰는 아저씨
ㅗ으악 나 지방인이라서 무조건 표준어 ㅜ아저씨가 환장하는 내모습 방금 샤워하고 나와서 얼굴 빨갛고 머리에 물기있을떄vs술취해서 풀린눈으로 아저씨한테 꼬장부릴때
ㅗ 후자 내가 꼬장부리면 아이고 그랬어요 오구오구 해줘야 함 근데 여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오지콤들 다 모였네ㅋㅋㅋㅋㅋㅋ ㅜ 피아노 치는 아저씨vs바이올린 켜는 아저씨
ㅗ 제일 좋은 건 베이스 기타지만 둘 중에 고르라면 피아노ㅠㅠ 길고 굴곡있는 하얀 손가락 짱 좋아... ㅜ창백병약천재예술가중년 vs 구릿빛떡대무뚝뚝전직군인중년
ㅗ 후자...!!!!!!!!악!!!!구릿빛 떡대 개쩔어.... ㅜ 나랑 식성 완전 찰떡궁합 같음 VS 식성 정반대지만 나한테 늘 맞춰 줌
ㅗ 어제도 내 최애메뉴인 대창을 못먹는 아저씨를 보고 한번 죽었기 때문에 후자 할게.... ㅜ 소년미에 쑥스러움 많은 아저씨 vs 예민미+냉철하고 잘 안웃는 아저씨
ㅗ 전자... 소년미 있는 중년 최고 다이스키 너무 좋아 ㅜ 문학 좋아하는 아저씨 vs 비문학 좋아하는 아저씨
ㅗ 후자... 왜냐면 내가 문학을 조아하기 때문에... 문학에는 안 익숙해서 시적인 말 해줄때 뒷머리 긁으면서 이거맞나..? 하고 쑥스러워하는 게 좋 다 ㅜ동물 무서워하는 아저씨vs동물 보면 팔불출 되는 아저씨
ㅗ 전자, 막 손 벌벌 떨면서도 안 무서워하는 척하면 더 귀여움 ㅜ 아날로그 방식을 선호하는 아저씨 vs 얼리 어답터 아저씨
ㅗ 아날로그.... 손편지.... 일기장에다 만년필로 일기 쓰기..... 메모장에다 메모하고 다니기..... 다이어리에 일정 적어놓기.... 평소에 안경 안 쓰는데 그럴 때만 안경 쓰고..... 아저씨 스마트기기는 내가 가르쳐줄꺼임...... 근데 스레주 사랑한다 이 스레 세워줘서....... 이런 취향 어디 가서 말하면 빻취 소리 듣잖음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저씨 좋은데 어쩌라고 ㅅㅂ.... ㅜ 나랑 눈 마주치면 웃어주는 아저씨 vs 나랑 눈 마주치면 시선 피하는 아저씨
ㅗ 후자. 나랑 눈 마주치면 안 본 척 시선 피하는 아재.. 근데 귀는 불에 달군 마냥 빨갛고 시발 아 침 나온다. 간질거려서 웃음 나오려고 하는 거 괜히 입꼬리 꾹 누르는 아재 최고. ㅜ 길치라서 오매불망 나 기다리는 아저씨. 근데 가끔 내가 길 잃으면 어떻게 아는 건지 데리러 옴. vs 내가 어디에 있든 귀신같이 알아채는데 가끔 길 잃어서 내가 데리러 가는 아저씨.
ㅗ 전자.... 나 혼자 있고 싶은데 나 걱정돼서 길치 극복하고 나 찾으러 와주는.............. 아저씨............... ㅜ 나-반말 아저씨-반말 vs 나-반말 아저씨-존댓말 vs 나-존댓말 아저씨-반말 vs 나-존댓말 아저씨-존댓말
ㅗ 나 존댓말쓰는데 아저씨는 착실하게 반말 쓰는거 ㅎㅎㅎ 가끔 화낼때 반말 쓰면 충격먹고 미안하다 하는 스타일 좋아.ㅜㅜ ㅜ나한테는 따듯하고 푸근미 넘치지만 밖에서는 쎈 아저씨 vs 밖에서도 안에서도 쌔지만 나한테 미안했을땐 어려워도 착실하게 사과하는 스타일의 아저씨
ㅗ 닥전 나한테 무조건 잘해줘야됨 ㅜ 아저씨:내나이에 너랑 사귀면.... 개꿀이죠vs맞아요,,아무리좋아하긴하지만 아저씨나이에 저는 쫌,,,아저씨 죄책감가중시키면서 놀리기
ㅗ 개꿀이죠 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빠꾸직진 너무웃기다 하지만 난 후자... 갑작시리 양심이 올라와서 땀흘리는 아저씨 보는게 또 재밌죠 ㅜ장신구 타투 등 화려한 외양의 아저씨vs안 꾸미고 심플한 스타일 아저씨
ㅗ 심플이즈더베스트 후자 ㅜ 클래식 듣는 아저씨 vs 재즈 듣는 아저씨
ㅗ 내가 재즈 좋아해서 재즈듣는 아저씨ㅎㅎ ㅜ 나랑 이별후 아저씨는 직장에서 그러던 사람이 아닌데 미친듯이 일함vs그러던 사람이 아닌데 하루종일 멍함
ㅗ 후자, 왜냐하면 우리 아저씨는 평소에 워커홀릭이거든.... ㅜ 단 거 좋아하는 아저씨 vs 단 거 질색하는 아저씨
ㅗ 후자.. 단 거 싫어하는데 나를 위해서 단 거 사주고 단 거 먹어주고 먹여주는 아저씨 ㅜ 연필 깎을 때 연필깎이 쓰는 아저씨 vs 커터칼로 깎아 쓰는 아저씨
ㅗ 아무거나 상관 없는데 굳이 고르라면 전자...사실 연필 쓰는 아저씨보다 아저씨의 손에 더 관심이 많음.. ㅜ 취미가 꽃꽂이 vs 베이킹
ㅗ 베이킹하는 아저씨 좋아 앞치마 쓰고 입가에 반죽 조금 묻힌채로 빵먹자고 부르는거 상상했더니 너무좋아서 베란다까지 굴러감 ㅜ 험악한인상,덩치, 딱딱한말투를 가졌지만 마음여리고 날보면 은근히 부끄러워하는 아저씨(롱코트)vs나에겐 다정하고 능글맞고 무해하지만 타인과 적들에겐 자비없는 아저씨(올블랙정장)
ㅗ 후자.... 전자는 나도 무서울 것 같음ㅠ ㅜ 요즘 줄임말이나 밈 같은 거 잘 아는 아저씨 vs 잘 모르는 아저씨
ㅗ 후자, 아저씨 별로...만 보고 겁나 맘 상해 있다가 내 마음의 별로☆ 보고 뒤늦게 함박웃음 짓는다거나 ㅜ 글 잘 쓰는 아저씨 vs 그림 잘 그리는 아저씨
ㅗ 전자.................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잘 쓰는 아저씨 그래서 나한테 편지 쓸 때 글솜씨를 뽐내야 함 아저씨가 쓴 글 내가 필사할꺼임 ㅜ 허스키한 목소리 vs 부드러운 목소리
ㅗ 후자!!!!~! 꿀떨어지는 목소리여서 전화할 때마다 베개 치고싶다 아니 근데 여기 레스주들 전붘ㅋㅋㅋㅋㅋㅋ마음속에 자기만의 아저씨 하나씩 품고있는것같다구... ㅜ춤 잘 추는 아재vs노래 나오면 삐걱대는 아재
ㅗ 아 갈등..... 전자면 왈츠 같은 거 추는 아저씨라서 춤 못 추는 나한테 스텝 하나하나 가르쳐주면서 손 잡고 같이 춤추는 게 좋고 후자면 나도 춤 못 추니까 그냥 왈츠 추는 시늉만 같이 하는 거........... 흑흑 못 고르겠어여............ 저....후...저...후...전...전자..... ㅜ 나이차 많이 나는 나를 문화재 취급하는 아저씨 vs 어린애 취급하는 아저씨
ㅗ 닥 후 어린애 취급하면서도 가끔씩 나한테 설레고 뭐래 꼬맹이가 이런 대사 쳐줘여댐 ㅜ엄청 고민했으면서 시크한'척'하고 고백하는 아저씨 vs 고백 받고 얼굴 새빨개져서 표정 오만번 바뀌는 아저씨
ㅗ 닥후.........최고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은데 걱정되고 놀라고 떨리고 오만 생각 다 들어서 정신 하나도 없는 아저씨... 평소엔 반듯하고 차분하고 연륜도 있어서 잘 안 당황하는 편이면 더 좋아... ㅜ다정스윗한 아저씨가 운전대만 잡으면 셔츠도 걷어올리고 표정도 날카로워지고 치명적으로 변함 vs 까칠하고 능글능글한 아저씨가 운전할 때는 엄청 소심해져서 속도도 못 내고 벌벌 떨고 귀여워짐
ㅗ 닥전 상상만 해도 설렌다ㅎㅎㅎ ㅜ 집사복 입은 아저씨 vs 신부복 입은 아저씨
ㅗ 닥전 ㅜ 쇼파에서 자고 있다가 아저씨들어왔는데 나지막한 목소리로 잘잤어? 하는 아저씨 vs 암말 없이 머리 쓰다듬는 아저씨
ㅗ 머리는 좀....개기름.....미안.....닥전 ㅜ 까무잡잡하고 키 크고 근육질인 아저씨 vs 하얗고 말랑콩떡에 키 170인 아저씨
ㅗ고를수업다... 둘 다 가질순 없는건가 ㅜ내가 울려고 할때 쓰담해주는 아저씨 vs 안 좋은일 있어서 평소보다 찡그린 얼굴인 아저씨 쓰담해주기
ㅗ 닥전 아니겠어유~~~~~ ㅜ 포르쉐 몰고 다니는 자수성가 CEO아저씨 VS 평범함 그 자체 훈훈한 아저씨
ㅗ 전전전 ㅜ 핏줄 도드라지는 커다란 손 VS 가늘고 길게 뻗은 창백한 손
ㅗ닥후 ㅜ인도어파 아저씨. 쉬는날엔 집에 있으려고 함. 너랑 영화보거나 게임하거나 같이 실내에 있는 거 좋아함 vs 아웃도어파 아저씨. 쉬는날마다 너 태우고 드라이브 붕붕
ㅗ 내가 집순이니까 전자.... 그치만 후자도 좋은데............ 으윽 전자 ㅜ 연락을 주로 문자/톡으로 하는 아저씨 vs 전화로 하는 아저씨
ㅗ 후자.. 왜냐면 내가 아저씨의 ^^ 이런 이모티콘을 극혐하기 때문에 좋은 목소리를 들어야함 ㅜ 아무말없이 챙겨주는 아저씨 vs 다 티나게 나만 신경써주는 아저씨
ㅗ 아 닥후 아니겠냐구요~~~~ ㅜ 너가 납득 가능한 선에서만 응큼한 짓하는 아저씨 vs 욕구제로 순정남
ㅗ 전이 좋아~~ ㅜ밝은 색 옷을 많이 입음vs어두운 색 옷을 많이 입음
ㅗ 어두운 색! ㅜ 까칠하고 엄격한 완벽주의자 수학쌤 vs 다정하고 부드러운 국어쌤
ㅗ 전전전 난 부드러운 사람이 좋다 ㅜ 본인 친구들이고 뭐고 동네방네 나 자랑하고 다니는 아저씨 vs 꼬맹이는 나만 볼거라면서 아무도 소개 안 시켜주는 아저씨
ㅗ 아 이거 진짜 고민되네 전전 ㅜ 평소에는 훈훈한 남친룩만 입고 다니다가 어쩔 때 개빡세게 꾸밈 쿨워터향 향수에 정장+깐머리 이런식으로 vs 평소에 개빡세게 꾸미는데 어쩌다가 훈내나게 꾸밈 후드티에 덮머리 스타일로
ㅗ와씨 닥후 평소에 개 빡시게 꾸미지만 나랑 데이트, 휴일에 나랑있을때는 존나 후리하게 훈훈한 아저씨 존나 좋아해 미쳤어 사랑해 레주도 진짜 미쳤어 레주 정말 적게 일하고 많이 벌어ㅠㅠ 내 취향 얘기하면 취좆 오지게 박히고 변태 취급 받는데 세상ㅜㅜㅜㅠ 이렇게 얘기하다니 너무 행복해ㅜㅠ ㅜ 나랑 계속 붙어있어야되고 내 세상에는 자기만 있어야된다고 생각하는, 나를 다른 사람들한테 보이고 싶지 않고 그냥 집에 가둬버릴까도 가끔 생각하는 집착 쩌는 아저씨 vs 어차피 나는 본인을 좋아하는걸 아니까 각자 개인 시간을 존중하고 연락이나 만남에도 그렇게 집착하지 않지만 한번 만나고, 연락 하면 세상 다정하고 스윗한 아저씨
ㅗ 후자 난 집착 안 좋아함... ㅜ 커피 마시는 아저씨 vs 홍차 마시는 아저씨
ㅗ 컾희 나랑 취향 맞아야됨 ㅜ 이목구비 뚜렷하고 진한 아저씨 vs 순하디 순한 아저씨
ㅗ 닥전전전 ㅜ 음식 사주는 아저씨 vs 음식 만들어주는 아저씨
ㅗ 후!!! 그치만 요리에 서툴러서 영차영차 뭔가 만들어보는 아저씨가 좋다 난 옆에서 훈수두면서 완성작 시식해야지 ㅜ 험악하게 생겼는데 트로트 좋아함vs부드러운 인상이지만 헤비메탈 좋아함
ㅗ 음 둘다 갠취 아닌데 후자..?가 더 나음 ㅜ 점프수트 아조씨 vs 청자켓 아조씨
ㅗ 닥후 청자켓 처돌이는 아저씨의 극저화질 청자켓사진을 보고 울고 맙니다.. ㅜ 촉촉하게 젖은 반곱슬 머리 vs 보기만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애기냄새 날것 같은 보송보송한 머리
ㅗ 음........ 후자 ㅜ 귀여운 아저씨 vs 섹시한 아저씨 vs 멋있는 아저씨
ㅗ 멋진 게 최고야... ㅜ 술 약한 아저씨 vs 술 센 아저씨
ㅗ 주사가 괜찮다면 약한 게 더 좋아잉 ㅜ 하라구로 멸치 아저씨 vs 갭모에 마초형 아저씨
ㅗ차라리 후자.... ㅜ고위간부 아저씨 vs 운동선수 아저씨
ㅗ 후자 ㅜ 인싸 아저씨 vs 고독한 아저씨
ㅗ 나 인싸 아저씨 진짜 좋아해.... 내최애가 인싸거든...ㅎ ㅜ 안경 vs 노안경
ㅗ 안경이지... 종종 써줘야 해... 귀엽네 ㅜ 집안일 잘 하는 아저씨 vs 싸움 잘 하는 아저씨
ㅗ전자 집안일 잘하는 푸근한 아저씨 조타 ㅜ 순둥한 외모의 근육질 아저씨 vs 잘생겼는데 인간적인 뱃살의 아저씨
ㅗ 닥닥닥전 ㅜ 낮져밤이 vs 낮져밤져 vs 낮이밤져 vs 낮이밤이
ㅗ 당근 낮져밤이 ㅜ 2살짜리 애딸린 이혼남 vs 너랑 동갑인 남자 혼외자식 있는 미혼남
ㅗ당연히 전자 아님???? 아기한테 누구보다 다정한 무뚝뚝 이혼남 듣기만 해도 존맛탱구리 ㅜ술마시고 깽판부려서 다쳐올때마다 너 찾아오는 아저씨 vs 꼭 다칠 때만 너한테 안 가고 얼버무부리는 아저씨
ㅗ 아 둘 다 좋은디..... 전자는 내가 안아주는 맛이 있고 후자도 내가 안아주는 맛이 잇고 아 둘다 너무 좋은디 어뜩하냐............. 너무 많이 다치치는 않는다는 전제 하에 전자 그치만 후자도 좋은데 으악 그냥 다치기만 해 내가 다 해줄거임 ㅜ 겉쌍 vs 속쌍 vs 무쌍
ㅗ다 좋은데... 속쌍. 웃을 때 쌍커풀 사르짝 보이면 너ㅜㅁ 예쁠듯 ㅜ카우보이 스타일의 자연인 아저씨 vs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의 돈 많은 아저씨
ㅗ 후자 ㅜ 필기체 쓰는 아저씨 vs 안 어울리게 귀여운 글씨체를 가진 아저씨
ㅗ 음 후에 치인다^^ ㅜ 노래할 때 미성 vs 굵은 가성
ㅗ굵은 가성은 임재범 생각나버려서..ㅜㅜㅠ 미성 갑니다... 미성으로 불러주는 프로포즈 곡 기대합니다 아저씨^^;; ㅜ셰프라서 널 레스토랑에 초대해 파인다이닝 풀코스 종종 해줌 vs 평범한 회사원이라 밤마다 라면 기깔나게 끓여줌
ㅗ 전자!! 내가 싫어하는 음식은 내가 모르게 안 넣어서 요리해주면... 크으으으... 치인다 ㅜ 취미로 독서를 즐기는 몸탄탄 아저씨 vs 취미로 운동하는 몸탄탄 아저씨
ㅗ닥전 몸탄탄아조씨니까 운동 안해도.. 난 지적인 남자가 좋더라^^ ㅜ늘 한결같이 다정한 햇살아조씨 vs 평소엔 틱틱거리다가 갭모에 보여주는 아조씨
ㅗ전자! 흔들림없이 날 안아주는 버팀목같은 존재가 좋아ㅜㅠ...근데 그런 아저씨도 가끔씩 댕댕이처럼 나한테 기대줘야함 그럼 내가 토닥토닥해죠야징 ㅜ취미가 서핑인 마린보이 아저씨 vs 취미가 등산인 부장님 아저씨
ㅗ닥전 아저씨 물에 젖은 근육 보고싶다 흑흑흑 ㅜ내가 야한 말 하면 쑥스러워 하면서 얼굴 붉히는 아저씨vs능글맞게 웃으면서 옷 속으로 손 집어넣는 아저씨
ㅗ 닥전닥전닥전닥전 얼굴 붉히는 아저씨라니 이 세상에 이것만큼 훌륭한게 없다 ㅜ 뱀파이어 아저씨 vs 늑대인간 아저씨
ㅗ 뱀파이어 아재 최고잖어 진짜.. 아재 나 알엧 마이너슨데 편식 안 하죠 그쵸? ㅜ 눈물점 있는 아저씨 vs 입가에 점 있는 아저씨
ㅗ나는 눈물점파! 애교점은 이성 꼬인다자너...잘 우는 아저씨가 더 좋지 않을까..?? ㅜ집이 80평이라서 나 딴 방에서 재우는 아저씨 vs 오피스텔에 혼자 살아서 한 침대에 같이 재우는 아저씨
ㅗ닥후... 접근 불가능한 아저씨보다 옆집 푸근한 아저씨가 좋다 ㅜ아저씨 수염 유/무
ㅗ 닥무무무무무무 ㅜ 펌 머리 vs 깐머리
ㅗ닥전!!! 깐머리는 별로... ㅜ 그렇고 그런 걸(19금) 굉장히 빠삭하게 잘 아는 아저씨 vs 그렇고 그렇건 1도 몰라서 어버버... 거리지만 네가 1을 알려주면 열을 아는 아저씨 (단, 둘 다 거어어어업나게 절륜함)
ㅗ닥후 하 생각만 해도 행복해애애애 너무 귀엽겠다 ㅜ너 취향에 맞춰주는 아저씨 vs 너를 자기 취향으로 맞추는 아저씨
ㅗ나한테 맞춰주는 전자 아저씨ㅠㅜㅜ... 요즘 애들은 이런 걸 듣는구만 하면서 같이 노래들어줘!!! ㅜ헐렁하고 후리하게 입고다니는 아저씨 vs 각 잡힌 옷만 입는 아저씨
ㅗ고민된다... 평소에는 헐렁하게 입다가 가끔씩만 각잡히게 입어줘 ㅠㅠㅠㅠㅠㅠㅠ 편의점 같은데서만 만나다가 출근시간에 딱 마주치는거지!!! ㅜ아저씨는 노총각/사별/이혼남
ㅗ222 전 부인 못잊은거 내가 잊게 만들어주는게 진국이지 ㅜ매일 후줄근하게 입다가 하루 정장입고 빡세게 꾸민 아저씨 vs 매일 머리 만지고 정장입다가 하루 편하게 입고 흐트러진 아저씨
ㅗ 닥후 아니겠냐고요~~~~~~~~~~~~~~~~~ ㅜ 콧대 좋은 사람 vs 눈 잘생긴 사람
ㅗ 닥 콧대 콧대 콧대 ㅜ 스쳐지나가는데 풍기는 향 섬유유연제 vs 향수
ㅗ아무거나 상관 없긴 한데...향수! ㅜ문자할 때 말투 ^^ ~읍니다 등 휴먼아재체VS일반 말투
ㅗ일반...말투... ㅜ아저씨는 키 175 vs 185 단 비율은 똑같다
ㅗ 닥후 아니냐?? ㅜ 더티섹시 청순섹시
ㅗ 더티섹시 아저씨면 조금 어른스러운 매력이 있어도 괜찮아!! ㅜ 나랑 내외하지만 마음 속으론 나를 좋아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아저씨vs나한테 능글거리면서 장난치지만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줄은 모르는 아저씨
ㅗ 닥전. 좋아해 어쩔 줄 몰라하다가 내 앞에서 울어주면 완벽하지 않겠어? ㅜ 매운거 못 먹는 아저씨 vs 달콤한거 못 먹는 아저씨.
ㅗ 후자 그치만 날 위해서라면 먹어줘야 한다 ㅜ 지진희 vs 유지태 고를 수 없어서 물어보는 거임...
ㅗ난 개인적으로 유지태!! ㅜ젊은이들 문화에 엄청 빠삭한 아저씨vs 그런거 1도 모르는 아저씨
ㅗ닥후! 젊은이들 문화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저씨 좋아 귀여워!! ㅜ대형견 스타일의 귀염상 아저씨 vs 대형 고양잇과 스타일의 날카로운 아저씨
ㅗ닥전닥전닥전 강아지상 너무좋아 ㅠㅠㅠㅠㅠㅠㅠ ㅜ아저씨는 나랑 농담 주고받는 친한사이/어색어색한 사이 단 아저씨는 두 상황 다 나를 좋아하는중^^
ㅗ다다다다닫ㄱ전!!! 어색한 거 너모 싫어..... ㅜ카페에서 에스프레소 먹는 아저씨 vs 카페에서 생딸기퐁퐁프라푸치노 먹는 아저씨
ㅗ 후자후자후자후자후자후자후자후자후자후자후자후자 ㅜ 눈물 흘리는 아저씨 vs 눈물을 참고 있는 아저씨
ㅗ 닥후닥후닥후닥후닥후닥후닥후닥후닥후 ㅜ 카페에서 맥북으로 일하는 아저씨 vs 안경 쓰고 책 읽는 아저씨
ㅗ 닥후닥후닥후 안경시발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ㅜ 사제관계로 만났다고 가정할 때 너는 능글능글거리면서 쌤한테 치대는데 쌤은 막 부끄러워하면서 어어... 하고 잘웃으면서 챙겨주는데 절대로 선을 넘지 않는 사람 vs 너는 용기내서 다가갔는데 평소에 개철벽치고 무뚝뚝하다가 가끔 찐하게 선 넘어주는 사람 둘 다 쌍방이라는 가정하에 레주야......이 스레 세워줘서 고마워...
ㅗ전자...전자...전자전자전자 아진짜개좋다고요 ㅜ문과엘리트아저씨 VS 이과엘리트아저씨
ㅗ닥전닥전 문과갬성 좋다구요...! ㅜ요리 잘하는 아저씨vs요리 못해서 맨날 사먹는 아저씨
ㅗ 하 미쳣다 넘..넘귀엽고좋은데.......... 후자하겟음.... 백수같이 대충 추리닝입고 배달음식먹고 하는 모습이 있으면서도 그 돈을 다 낼 재력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 ㅜ 젊어 보이는(20대 이런외모 말고 그냥 관리를 잘해서 깔쌈하게 나이먹은거) 외모에 지적인 능력이 돋보이는 아저씨 vs 좀 중후해 보이고 수염 있고 몸 쓰는 능력이 돋보이는 아저씨(근육 탄탄함 부담스럽게 탄탄하진 않음)
ㅗ 전자쳐돌이...... 쫌 단정하고 고상하고 인문계 or 음악 쪽에서 일하는 지적인 중년.......셔츠 잘 어울리면 더 좋음ㅠㅠㅠㅠㅠ ㅜ 얼어 죽어도 코트 입고 다니는 아저씨 vs 롱패딩입고 덜덜 떠는 하찮은 아저씨
ㅗ 닥전이지 롱패딩 ㄲㅈ ㅜ 뭐든지 잘먹는 아저씨 vs 입맛 까다로운 아저씨
ㅗ 아 당연히 닥전 아니겠냐구우우 ㅜ 끼떠는 아저씨 vs 과묵한 아저씨
ㅗ 과묵한데 부끄럼많은 아저씨 돌아버려,,,,,, ㅜ 다정한 목소리로 야한 말 잘하는 아저씨 vs 야한 목소리로 다정한 말 하는 아저씨
ㅗ 둘다 좋은데 후자 미치겠다ㅠㅠㅠㅠ 내 최애 목소리가 야해서 닥후 ㅠㅠㅠ ㅜ 한 때 뒷세계에서 ( 야쿠자, 마피아, 뒷세계 직업 등 으로 ) 이름 날렸던 아저씨. 몸 탄탄하고 누가 싸움 걸어오면 아저씨가 짱 세서 무조건 지켜줌. 얼굴은 잘생기고 성격은 다정하고 과묵한 편. 목소리는 완전 동굴 목소리. 키도 180 이상. BUT 조직 나오고 나서 가진 돈이 별로 없음. 벌이는 시원찮은 편. 적은 수입을 채우기 위해. 길거리의 양아치들을 두들겨 패서는 그걸 부 수입으로 삼음... 아저씨가 다쳐오지는 않는데, 행동 구실 때문에 마을 사람들에게 덩달아서 좀 안 좋은 시선을 받게됨. VS 현재 뒷 세계에서 보스로 일 하고 있음. 목소리는 다정한 성격이 딱 드러나는 부드러운 목소리에 중저음. 요리 잘하고, 운동 잘 하고, 얼굴 잘 생기고 키 크고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아저씨임. 성격은 다정하고 능글맞은 편. 장난도 많이 치고 내가 싫냐, 좋냐 같은 애정섞인 질문을 자주 하는 아저씨. BUT 화나면 장난 없음. 평소 다정하던 성격이 확 뒤집어지면서 돌아버림... 그리고 조직 일 이면 너 레더랑 있다가도 위치의 책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후다닥 뛰어 가야함.
ㅗ 나는 1번할래... 일단 '왕년에' 잘나갔다는 점이 뭔가 내취향이고! 무조건 다정한게 좋아. 그리고 조직 일때문에 자꾸 나를 놓고 가는거 슬퍼 ㅠㅠㅠㅠㅠ 1번 아저씨 데려가서 내가 먹여살릴거야 ㅜ아저씨~ 하고 불렀을때 아저씨의 반응은? 1. 뒤를 돌아보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응 왜?"라고 말한다 2. 어색한듯이 뒤를 돌고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나 부른거야?"
ㅗ 닥후!!!! 그 민망한 웃음+당황하는 거면 너무 좋아..... ㅜ네가 가르쳐주는 아저씨 vs 널 가르쳐주는 아저씨 (요리든 밤일이든)
ㅗ 나는.... 아조씨의 애재자..... ㅜ 네가 아저씨 손 잡으면 네 손을 꼭 쥐는 아저씨 vs 부끄러워서 슬그머니 손 빼는 아저씨
ㅗ 아 닥후~~~~~~~~~~~~~~~~ 후자가 답이죠~~~~~~~~~~~~~ ㅜ 강아지 키우는 고양이상 아저씨 vs 고양이 키우는 강아지상 아저씨
ㅗ222 강아지상 좋아아악 ㅜ다정한 얼굴로 야한 말 하는 아저씨 vs 야한 얼굴로 다정한 말 하는 아저씨
ㅗ 전....자.......... 아니 이거 못 고르겠는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악시발 그래도... 그래도... 나는 전자 ㅜ 굿모닝 뽀뽀 vs 굿나잇 뽀뽀 둘 중 하나만 해줌 둘 다 안 해줌
ㅗ 왜 둘다 안해줘요 아저씨.......? 굳이 하나만 고르자면.... 후자....? ㅜ 공포영화볼때 내가 무서워하면 옆에서 손 꼭 잡아주고 담담하게 영화보는 아저씨 vs 나한테 티는 안내려고 하지만 계속 움찔거리면서 영화보는 아저씨
ㅗ 닥후 존나 귀여움 ㅜ 동굴저음 목소리 / 숨소리+부드러운데 날카로운 목소리
ㅗ 아 둘다 좋은데ㅠㅠㅠㅠ 하나만 고르라니 고민되지만 최애들 대 부분이 전자였으니 전자ㅠㅠㅠ ㅜ( 둘 다 차 있고, 능력있고, 경제력 비슷하다는 가정 하에. ) 차로 드라이브 나가는걸 즐기는 아저씨. 좀 과묵하고 다정한 성격이야. 가끔 호구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친절한 사람. 키 크고 몸 좋음, 목소리 완전 동굴 보이스, 살짝 옛날 사람 같은 구석이 있음. 평소에 너 레더 말이라면 거의 다 들어주려하지만, 진짜 아닌 것 같은건 죽어도 안 들어줄 정도로 고집 셈. 너 레더가 또래 남자애를 만난다거나 하면 좀 걱정함. 집착 좀 있음. VS 차 보다는 평소에 오토바이 타고 나가는걸 좋아하는 아저씨 ( 물론 너 레더 마중 나가거나, 놀 때는 차 끌고 옴. ) 장난기 넘치고, 목소리도 성격 따라 좀 평소에는 장난스럽고 높은 편. 화가 나거나 하면 팍 깔아버림. 말 많으면서 유행에 뒤쳐지지 않으려 하는 아저씨. 집착은 많이 없는 편 이고 자기가 너 레더의 행복을 막는 장애물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미련없이 떠나줄 수 있는 사람임.
ㅗ 와 길이 뭐냐?? 이건 닥후다... 후자같은 스타일 진짜 좋아해 보통 아저씨캐라고 하면 전자를 많이 떠올리는데 난 가벼우면서도 으른같은 아조씨 너무 좋음... 환장해버려 ㅜ그렇게 안 생겨선 뒷세계에서 한 탕 하는 아저씨. 너를 위협에 몰아세우는 것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썰어버린 후에 너 앞에선 아무것도 모르는 척 생글생글 웃음. 평소엔 이미지 관리용으로 꽃집에서 일할듯(이미지도 이미지지만 사실은 꽃 향기로 피비린내 덮으려고...!) vs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수군댈 정도로 험악한 인상에 체구도 엄청남. 맨날 올블랙수트 빼입고 다녀서 더 수군거림. 근데 사실은 성실한 회사원이고 엄청 내성적인 성격에 병아리 쥐면 터져버릴까 작고 귀여운 거 만지는 것도 무서워함. 비슷한 이유로 너한테도 엄청 쑥맥처럼 구는 아저씨
ㅗ 아 후자 너무 귀엽다 후자 사랑해 아저씨 사랑해~~~~~~~~~~~~~~ 그 험악한 얼굴로 날 향해 웃어줘 아저씨~~~~~~~~~~~~~~ ㅜ 꽃집 아저씨 vs 서점 아저씨
ㅗ 아 둘다 내 취향과는 멀지만 굳이 고른다면 전자 ㅜ 정석미남 vs 어딘가 개성있는 미남
ㅗ 투디는 후자 쓸디는 전자ㅋㅌㅋㅌㅋㅌㅋ ㅜ 내가 언제나 의지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저씨(신체가 호리호리하다고해도 정신적으로 받쳐줄수있다면 여기 해당함). 내가 고민상담하고 그러는거 다 받아줄 때마다 나에 대한 사랑이 흘러넘치는게 느껴짐. 가끔 무너질 때 나를 제일 먼저 찾음. 배덕감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vs 좀 장난스럽고 가벼워 보이는 아저씨.(신체가 좀 갖춰져 있는 편) 보다보면 에휴 내가 챙겨줘야지... 하는 기분 됨. 근데 가끔씩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연륜뿜뿜하면서 슥 도와주고감. 심장 떨리는 듬직한 반전매력을 느낄 수 있다.
ㅗ 전자... 전자요... 아니다 후자... 아니 전자... 아니........... 둘 다.... 전... 후.. 후.. 전...전..후자요 ㅜ 승용차 타는 아저씨 vs SUV 타는 아저씨
ㅗ 전자... 귀여워 너무 귀여워 ㅜ 장발아저씨vs짦머아저씨
ㅗ 둘다 좋은데 아저씨니까 짧머 ㅜ 네가 먼저 고백vs아저씨가 먼저 고백
ㅗ 전자전자전자전자전자전자전자전자 아저씨는 나한테 고백받고 백날이고 천날이고 머리싸매고 고민하면서 이런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 이렇게 고뇌하고 또 고뇌하다가 고백 받아줘야함 이게 나라고 이게 복지다 ㅜ 휴일엔 집에만 있는 인도어파 아저씨 vs 휴일엔 무조건 밖이 나가서 취미활동하는 아웃도어파 아저씨
ㅗ 내가 집콕족이니까 아저씨는 아웃도어파여야 한다 맨날 집에 처박혀 있는 나를 끌고 나가줬으면 좋겠다 그럼 나는 싫은 척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순순히 나가줘야지...히힣ㅎㅎ ㅜ 하얀 마스크 쓰는 아저씨 vs 검은 마스크 쓰는 아저씨
ㅗ 둘다 그거대로 느낌이 달라서 고를 수가 없다....근데 하얀색 고를래...ㅎ ㅜ 주체적으로 덮치는 아저씨 vs 내가 덮쳐서 당황하는 아저씨
ㅗ 당근 후자 ^^ 땡땡아 이러면 안 돼! 하면서 쩔쩔맸음 좋겠당 >< ㅜ 건장한 섹시 왕가남 vs 슬림탄탄 섹시 퇴폐미
ㅗ후자후자후자후자후자후자!! 평소에는 전자 포지션이었다가 어느 날 아저씨가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내가 덮쳐서 어버버 거리는 거면 진짜.... 후..... ㅜ바깥일 하는 아저씨(회사 일이나 뭐.. 자기 직업 같은 거) vs 집안일 하는 아저씨(돈 버는 일은 네가 해야 함.)
겹쳤으니 2개를 하겠어 기다리라구 >>157 개인적인 취향으로 후자... 후자 너무 좋다 사람은 슬림탄탄이지... >>158 바깥일 하는 아저씨... 집안일도 물론 좋지만 우리는 맞벌이다 집안일 분담해서 하는게 그렇게 행복하다 얘들아 설거지는 내가 요리는 아저씨가 ^_^ 가끔은 둘이 같이 요리도 하고 설거지도 하자 주말에는 나 피곤할까봐 자기가 다 하려고 하는 아저씨 좋다. 꼭 무거운 것만 들면서 아저씨 걱정시켜야지 ㅜ아저씨는 커피파/맥주파
ㅗ 쓰읍....... 커피... 커피요... 사실 아저씨는 개쎈 양주 마셔야 됨 ㅜ 너의 아저씨는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ㅗ 아침형 인간. 생긴 건 완전 험악하지만 생긴 것과는 다르게 아침부터 일어나서 화분에 물 주고 잇으면 좋겠다ㅎㅎ ㅜ 액션영화 좋아하는 아저씨 vs 로맨스영화 좋아하는 아저씨
ㅗ 후자.... 로맨스 좋아하는 섬세한 감성을 지닌 다정한 아조씨 최고..... ㅜ 항상 너보다 일찍 일어나는 아저씨 vs 늘 너보다 늦게 일어나는 아저씨
ㅗ 하 먼저 일어나서 출근 준비 다 하고 나 깨워주면 최고지.. ㅜ 칭찬할때 머리 쓰다듬는 아저씨 vs 안아서 들어주는 아저씨
ㅗ 아아아아 닥후자후자후자... 너무 좋아ㅜㅜㅜㅜ 머리 쓰담는 것도 좋지만 머리 헝클어질 것 같아서... ㅜ 문과 아저씨(언제나 섬세함) vs 이과 아저씨(항상 니가 왜 자기를 좋아하는지 모름. 너한테 잘 해주려고 노력하지만 섬세하지는 못함.)
ㅗ전자. 섬세한 아조씨라니 너무 좋잖아... ㅜ외강내유 아저씨vs외유내강 아저씨
ㅗ 외유내강... 약한 아저씨인줄 알았지만 역시 나보다 오래살아서 멘탈이 강했던거임... 개좋다 ㅜ 톡할때 ^^나 ~등 아저씨같은 임티보내는 아저씨 vs 스마트폰 타자 느려서 단답하는 아저씨
ㅗ 후자는 아저씨 전자는 나^^ ㅜ 흰머리 염색하는 아저씨 vs 염색 안 하는 아저씨
ㅗ 아저씨가 내 또래 남자 애들한테 안 질려고, 아직 젊다는걸 어필하기 위해 후자로 다니다가. 내가 에이 염색 같은거 안 해도 된다 하면서 아저씨가 소소하게 감동받고 전자되는 전개가 좋아 ㅋㅋㅋ ㅜ 완전 집착광공 같은 아저씨. 첫 만남 때는 과할 정도로 다정했음. 키 크고 잘생기고, 앞머리도 뒤로 깔끔하게 넘긴 스타일임. 눈은 좀 크고 순한 인상. 마른 근육, 누가봐도 착해보이는 인상의 잘생긴 아저씨였음. 그러나 착해 빠진 인상과는 다르게 속내는 검은 편 임. 누구랑 만나고 왔냐? 물을 때 남사친이랑 만나고 왔다하면. 그럼 그 놈이랑 연애하지 왜 나같은 아저씨랑 연애 하냐 하면서 장난스레 웃고는 서운한걸 티내버려라. 너는 에이 남사친이라니까요~ 친구인데~ 하면서 어물쩡 넘어가고. 어찌저찌 빡돈 아저씨는 남사친을 반 죽임. 사실은 뒷세계에서 일하는 아저씨였던거임 호달달... 그래서 점차 너 레더 주변의 남사친들은 사라져가고, 다른 남자애들도 네 아저씨가 무서워서 접근을 제대로 못하게 되어버리는거임. But 레더의 여자인 친구들에게는 철저히 이미지 관리하면서 우리 ㅇㅇ이랑 잘 지내줘 ㅎㅎ 내가 남친임 ㅎㅎ 하면서 웃고다니고, 너 레더 바라기 처럼 행동하고해서. 여자애들은 엥 ㅇㅇ이 남친 개잘생겼던데? 하나도 안 무섭던데?? 하면서 의아하게 생각해버리는 결과가 나와버렸으면 좋겠다. Vs 네게 집착하는걸 티 안 내려 하는 아저씨. 첫 만남은 길거리에서 이루어짐. 갓 성인이 되어서 밤 늦게 바닷가에 혼자 처음으로 와본 너를 줄곧 주시하다가, 너 레더가 숙소로 돌아가려할 때. 스타일 좋고 키 크고, 잘생긴 아저씨가 다가와서는 너 레더 연락처를 따감. 생긴건 대충 진짜 남자답게 생김. 체격도 다부진 편 이고, 살짝 탄 피부, 떡대에 등에 커다란 용 문신, 정장을 주로 입고 다니는 사람이었는데. 누가 보면 어디 야쿠자나 조폭 처럼 볼 법한 인상이었음. 그런데 생각 외로 그런 직업군 종사자는 아니였고, 평범한 헬스트레이너 였어. ㅋㅋㅋㅋ 넌 의외라고 생각해서 전 처음 봤을 때 아저씨가 조폭인줄 알았어요. 무서워죽는 줄; 하며 농담을 던졌고, 아저씨는 사람 좋게 웃어 보임. 이 아저씨는 자존감 높고, 본인이 잘난걸 알기 때문에 또래 남자애들을 만나고 온다 해도. 응. 조심해서 다녀와라 ㅇㅇ 아. 너무 취하면 연락하고. 하면서 질투를 전혀 안 하는거임. 고민하다가 너 레더는 질투심 유발 작전으로 만 취한 척 하고, 남사친의 부축을 받아 아저씨가 사는 집 근처로 부축 받아옴. 아저씨는 너하고 남사친을 번갈아보더니 남사친에게는 고맙다 웃어보이고 너 레더는 집안으로 데려옴. 레더가 미소짓고 있을 때. 아저씨는 갑자기 표정이랑 행동이 싹 돌변해서는 너 레더를 벽으로 몰아붙임. 나를 시험에 들게 하는거냐, 잘 대해주니까 나를 그냥 병신으로 보는거냐. 난 그냥 네 장난감 같은 존재냐 하면서 무섭게 물어봄.
ㅗ 이런 씨이.... 닥전!! 둘다 별로지만 전자가 훨 났다. 후자는 날 무섭게 하잖아. 또 저기서 대답 잘못 하면 때릴지 안 때릴지는 미지수 ㅜ 떽띠 아조씨 vs 뾰쨕 아조씨
ㅗ 섹시한 아저씨가 뽀짝한 행동을 하는게 좋아 고르자면 전자 ㅜ 내가 만든 음식(맛 상관x)을 먹고 행복해하는 아저씨 vs 본인이 만든 음식(맛 상관x)을 먹이고 행복해하는 아저씨
ㅗ닥후닥후 나 요리 잘 못해서 아저씨가 먹여살려야해 아저씨 인생의 낙이 그거여야해 ㅜ밖에서는 성격좋고 번듯하지만 나랑있으면 계속 나한테 의지하는 아조씨(과거사+)vs잘 안웃고 조용하지만 내 앞에선 다정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아조씨
ㅗ 후자 난 나한테 의지하는것보단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아저씨를 원해 ㅜ 하얀색이 잘 어울리는 아저씨 vs 검은색이 잘 어울리는 아저씨
ㅗ닥후닥후닥후 하얀건 천시러버 ㅜ 자습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와서 머리쓰다듬고 가는 중년센세 vs 같은 동네살구 회사일 끝나면(머기업) 편의점에서 자주마주쳐서 친해진 아저씨가 오늘도 공부 열심히 했냐고 묻는거
ㅗ 닥후닥후 ㅜ 마동석 vs 하정우
ㅗ예..? 음... 후자 ㅜ친한 친구사이고 편의점에서 만나서 수다떨다 친해진 아저씨vs위기에 빠진 날 구해준 쌀쌀맞지만 츤데레 아저씨
ㅗ전자ㅠㅠㅠㅠ 짱귀여울거같아 테이블에 앉아서 메로나 물고 열심히 쫑알거리는 아저씨... ㅜ깐깐하고 일 잘하는 지적인 이미지의 중년이지만 생활력 없음. 라면도 겨우 끓이고 설거지하다 그릇 깨고 물건 어디 뒀는지도 잘 잊어버려서 맨날 찾으러 돌아다님. vs 털털하고 장난기 많고 스윗한 중년인데 집안일 능숙하고 요리를 백종원 선생님급으로 잘함. 매일 저녁 소매 걷은 셔츠에 앞치마 두르고 요리해줌.
ㅗ후자... 날 키워라 아조씨. ㅜ섬유유연제vs빡센향수
ㅗ 전자... 다우~~~니~~~ ㅜ 태권도 유단자 아저씨 vs 검도 유단자 아저씨
ㅗ 아 둘다 끌리는데..... 태권도! ㅜ 음악하는 아저씨 vs 연기하는 아저씨
ㅗ 아... 아... 이것참... 아....... 음악하는 아저씨면 내가 너무 과몰입할것 같으니까 후자 나 원래 배우이름이랑 얼굴 잘 모르는데 유명한 배우인 아저씨가 자기 아냐면서 자꾸 자기PR 해야함 ㅜ 평소에 잘 웃는데 내 앞에선 어쩐지 잘 안 웃는 아저씨 vs 평소에 잘 안 웃는데 내 앞에선 어쩐지 잘 웃는 아저씨
ㅗ난 츤츤이 젛아서 닥전ㅜ 근데 인기많은 아저씨가 나한테만 잘해주는것도 좋음 핳... 그냥 다른사람들 앞에선 나한테만 웃고 나랑있을테때는 잘 안웃는 st ㅜ 뭐든지 온화한 아저씨 vs 은근 까칠하고 예민한 아저씨(채식주의자임)
ㅗ 난 전자! 예민하고 까칠한 아저씨... 어릴 땐 좋아했는데 지금은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이 좋아😉 ㅜ 모종의 이유로 사회에 나가서 일은 안하지만 집안일 만능이고, 지식도 풍부한 아저씨. 너 레더랑 같이 살면서 살뜰히 챙겨주고 요리, 청소, 세탁, 자잘한 집안 물건 고치기, 등. 온갖 집안일을 척척해내는 아저씨임. 레더와 아저씨가 살고 있는 곳은 25평 짜리의 평범하고 살만한 아파트임. 전기나 수리, 용접 쪽 지식도 있고 금융이나 법 관련 쪽 일도 잘 알아서. 너 레더가 누군가에게 사기 당하고 살 일은 없음. 진짜 같이 살면 걱정 없을 타입? 운동을 십대 때 부터 꾸준히 한 지라. 본인 몸 지킬만한 힘 + 너 레더를 지켜줄 힘도 충분함. 얼굴은 당연히 잘생긴 편 이고 좀 각진? 남자답게 잘생긴 얼굴임. 다정한 타입이지만 잘 웃어주지않음. 웃어도 아주 미묘하게 입꼬리만 올라가는 편 이라. 너 레더나 그 아저씨의 친한 지인들 말고는 웃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임. 그러나 너 레더 앞에서는 화도 거의 안 내고, 언제나 옆에서 늘 말없이 있어주는 좋은 사람임. VS 사회적인 위치도 높고, 아주 똑똑한 편 이지만 집안일은 영 꽝인 아저씨. 음식은 본인이 안 바쁜 주말에 해주려 하지만, 늘 어찌된 영문인지 맛이 없음 ㅋㅋㅋ 그래서 바깥에서 외식을 하는 일이 다반사고, 오히려 주방만 더러워져서 청소를 해야하는 일이 자주 생김. 본인은 늘 레더에게 미안해하고 있으며. 그런 자신과 함께 있어주는 것에 대해 보답하고 싶어함. 아저씨와 레더가 사는 곳은 100평 짜리 겁나 고급 아파트임. 블랙 앤 화이트 인테리어 알지알지? 뛰어다니면 운동될 정도. 레더도 직장을 다니지만, 일찍 마치는 날에 집에 먼저와서 있으면. 홀로 있는게 외롭게 느껴질 수 도 있을거임. 그래서 아저씨는 고민끝에 강아지와 고양이, 너 레더가 좋아하는 반려 동물들을 보호소에서 입양해와서는 뿌듯한 얼굴로 보여줌. 그리고 레더와 본인이 집에 없을 때는 청소해주시는 분이 반려동물 운동도 시키시고, 따로 케어도 해줄거라하니 걱정말라고 함. 레더는 그제서야 안심이 된다는 듯 끄덕임. 근데 이 아저씨는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는 따라올 사람이 없는 편 이지만, 금융, 기계 쪽으로는 진짜 백치임. 뭐 고장나면 사람 부르거나 레주가 다 해야함. 얼굴은 잘생긴 편 인데. 냉 미남? 전자의 아저씨와는 달리 날카롭게 생긴 편 이고, 잘 꾸미는 편. 그래도 성격은 따뜻하고 잘 웃어주는 편 이야.
와 ㅏㅏㅏㅏㅏ미친미틴미틴 ㅗ 난 닥후. 개좋음.. ㅜ 컴퓨터로 설문하는데 잘 모르겠다니까, 잘생긴 꽃중년 쌤이 00아 이것도 못하냐.. 하고 직접 다해주는거 vs 아가씨.. 이렇게 하는거라고요.. 하고 직접 다해주는거
ㅗ 후자 ㅜ 더위를 많이 타는 아저씨(봄~가을 전부 반팔) vs 추위를 많이 타는 아저씨(가을~봄 전부 긴팔)
ㅗ후자후자 이불에 파묻혀서 수면양말 신고 따뜻한 유자차 마시는거 너무 구ㅏ엽겠다 젊었으면 전자인데 아저씨는 닥후지 진짜 ㅜ아저씨는 꽃 좋아함 vs 풀 좋아함(꽃은 아닌 식물... 뭔지 알지? 다육이라던가 나무라던가 초록색의 식물)
ㅗ 나무 좋아하는 아저씨.... 나도 나무 좋아함 ㅜ 가죽 손목시계 차는 아저씨 vs 은색 손목시계 차는 아저씨
ㅗ ㅅㅂ 이거 어케 정하냐고 하... 갠적으로는 가죽..근데 솔직히 잘 어울리면 뭔 상관이야ㅠ 가죽이 좀 더 단정할뿐 은색은..시크 도도해.. ㅜ 푸근한 아저씨 / 미중년 아저씨
ㅗ 뭐니뭐니 해도 후자 아니겠어? ㅜ 둘 다 부자존잘일때 50대초반 아저씨 vs 30대 후반아조띠
ㅗ 30대는 나이차가 너무 안 나 전자 ㅜ 혼자 아이디 못 만들고 로그인 못하는 아저씨 vs 혼자서도 알아서 아이디 만들고 로그인하는 아저씨
ㅗ 후자.. 전자는 가르치기 귀찮... ㅜ 잠버릇 고약한 아저씨 vs 얌전하게 자는 아저씨
ㅗ 후자 너무 사랑스러워 ㅠㅠㅠㅠ ㅜ 말로 애정표현 많은 아저씨 vs 말로 애정표현 잘 못하는데 스퀸십으로 표현 많이하는 아재
ㅗ 닥후ㅠㅠㅠㅠ 내 취향 저격이다..ㅠㅜㅜ ㅜ 섹드립 잘치고 레더가 수위성 있는 말하면 웃으면서 능청스레 이야기 하는 아저씨 vs 레더가 섹드립하면 그럼 못 쓴다고 당황해서 버벅대고 혼내는 아저씨
ㅗ 닥후 찬양하고 경배하라아ㅏ ㅜ 무섭게 생겼는데 부끄럼 많이 타는 아저씨 vs 온화하게 생겼는데 만능 엔터테이너에 당당한 아저씨
ㅗ 후후후후자 팔방미인 아재 최고여 ㅜ 라틴어 하는 아저씨 vs 고대 그리스어 하는 아저씨
ㅗ 후자? 신기할 거 같아 ㅜ 인터넷, 스마트폰 척척 잘 다루는 아저씨 vs 카톡보단 편지 써서 보내고 뭐든지 직접 보고 사야 편한 아저씨
ㅗ 후자! 나도 후자라서 둘이서 시장 볼 때 좋을 거같아~ ㅜ 약간 마르고 길쭉한...살짝은 병약하고, 얼굴선이 얇아 아름답다는 말이 차라리 어울리는 안경미중년. 성격은 살짝 예민하고 성마른 편이지만 나에게는 언제나 조곤조곤 말 가려하는데 싸울때는 논리 오져서 뼈 때림. 자기 일에 전문성이 있고 셔츠가 대단히 잘 어울린다. 에스프레소를 좋아하게 생겨서는 늘 커피에 우유와 설탕을 넣는다. vs 완전 떡대에 가슴 두툼하고 엉덩이 두툼한 미중년. 얼굴 선도 뚜렷하고 조금 눈치 없다. 하지만 아양을 잘 떠는 편... 좀 능글맞은 면도 있지만 정작 내가 들이대면 어쩔 줄 몰라하는 타입. 싸울 때는 무조건 무릎 꿇고 비는 편. 성격은 서글서글하지만 여자 앞에서는 살짝 서투른 느낌. 말을 예쁘게 하지는 못하는데 노력하는게 보인다. 일에서는 전문성이 있다기보다는 사회성이 좋아서 먹고 사는 타입이고 셔츠가 없는 게 어울린다. 의외로 에스프레소를 좋아함.
ㅗ 떡대 무조건 떡대요...... 연하라면 전자였을 텐데 연상아조씨니까 후자다 이건 후자다 사회성도 지능이다 후자 존나내타입이다 미쳤다 너 이런 거 어찌 생각해냈니?????? ㅜ 셔츠 단추 끝까지 잠그는 아저씨 vs 단추 한두 개 푸는 아저씨
ㅗ 한두개 푸는거 핱..... ㅜ 아저씨랑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널 좋아하는 남자애랑 마주침 vs 남자애랑 버스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너랑 친하고 니가 좋아하는 아저씨랑 버스정류장에서 마주침. * 설정값 : 너랑 네 친구 나이는 20/아저씨 43/ 아저씨 코디는 정장 머기업 회사원/너랑 아저씨는 한 집에 같이 삼
ㅗ 후자 개짜릿한데요 주변 시선 의식해서 서로 모른척 지나쳐버리기~~~ 근데 집에 와서는 아조씨가 은근히 의식하는데 아닌 척 질투 안 하는 척 아까 걔 누구냐고 친하냐고 물어봐야 함 근데 설정값 오지네 ㅜ 아저씨 면도기는 수동 vs 자동
ㅗ 수동! ㅜ 너보다 게임 못하면서 어떻게든 이겨보려 노력하지만 결국 지는 아저씨 vs 너보다 게임 잘하는데 어떻게든 이기려고 노력하는 널 보고 웃으면서 져주는 아저씨
ㅗ 나도 게임 못하는데 아저씨도 게임 못하면 개꿀 내가 게임은 이긴다 ㅜ 잠 많은 아저씨 vs 잠 없는 아저씨
ㅗ 전자! 후자는 갑이 더 끌림 ㅜ 상남자 아저씨 vs 조신한 아조씨
ㅗ 아.... 씁... 이거.... 사실 원래 상남자인데 내 앞에서는 조신한 게 최고지만 하나만 고르자면........... 아..... 전자요 ㅜ 스킨케어 올인원으로 끝내는 아조씨 vs 스킨에센스세럼로션크림 꼬박꼬박 챙겨바르는 아저씨 둘 다 피부 좋다는 가정 하에
ㅗ 전자전자 ㅜ 내장(막창 곱창) 취향인 아재 vs 피자 치킨 취향인 아재
ㅗ 비건이었음 좋겠지마누ㅜㅜ 난 좀 잔인한거 목먹는 후자로 간당..총총 ㅜ 아저씨랑 첫키스는 차에서 vs 아저씨 오피스텔에서 너무 갔낰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염
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전자요..... 사실 후자도 좋소.... 아님 아저씨 집앞에서..... ㅜ 쿨톤 아재 vs 웜톤 아재
ㅗ닥후 ㅜ공포영화 잘 보지만 같이 영화보는건 무서워하는(부끄러운거)아저씨vs공포영화 못보고 같이 영화보는것도 무서워하는 아저씨
ㅗ 후자 근데 내가 보자고 하면 봐줘야 함 덜덜 떨면서 ㅜ 입맞출 때 네가 까치발 vs 아저씨가 수구리
ㅗ 앚저씨가 숙여야지 엉엉 ㅜ 아저씨랑 옆집,같은 동네 vs 학교,학원 선생님 vs 상사(대존잘 머기업)
ㅗ 아 이거 못 고르겠으니까 순위로 뽑겟음 이웃집 아조씨>상사>슨상님 ㅜ 입술 얇은 아저씨 vs 입술 도톰한 아저씨
ㅗ 입술이 도톰한 아저씨의 입술을 홀롤ㄹ롤록 ㅜ 수학 잘하는 아저씨 / 국어 잘하는 아저씨
ㅗ 음.. 둘다 조아 근데 전자가 더 매력적 후하후하 ㅜ 주말에 아침밥 차려주는 아저씨, 많이 만들었다고 와서 먹으라고ㅋ vs 주말에 아침 같이 먹자고 자기가 산다고 연락오는 아저씨
ㅗ 자기가 산다고 연락오는 아저씨! 능이백숙 같은 거 말고 뷰 좋은 레스토랑 데려가서 으른미 뽐내는 거 짱좋아ㅠㅠㅠㅠㅠ ㅜ작가 아저씨라고 했을 때 책 빼곡하게 꽂힌 서재에서 만년필로 원고지에 글 쓰는 아저씨. 종류는 순문학. 유려한 글씨체에 어딘가 빈티지한 분위기. vs 도시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작업실에서 재즈 틀어놓고 컴퓨터로 칼럼 쓰는 아저씨. 논리적이고 지적인 인상이고 완전 모던한 느낌.
ㅗ 닥후.. 아 .... 근데 전자도 좋음 빈티지하자나. 그래도 후자. 개멋있어 ㅜ 받고 싶은 고백을 골라보세요ㅎ 같이 안살 경우)아저씨 심적으로 지친날 같은 동네 공원에서 힘들다고 중얼거리면서 니 머리 살짝 건들면서 너가 좀더 일찍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vs 같이살경우)네 잘 때 몰래 와서 네 침대에 잠깐 걸터 앉아서 내가 좀더 늦게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라며 머리 쓰다듬고 가는거
ㅗ닥전이야 닥전 아악..ㅠㅠㅠ 힘들고 지친 아저씨 매달리는거 너무 좋아.. ㅜ 한 침대에서 잔 경우) 아침에 눈을 뜨고앞을 바라봤는데 나랑 눈 마주치고 당황한듯 눈 피하는 아저씨 VS 아이컨텍하면서 머리 쓰다듬는 아져씨
ㅗ 난 후자다ㅋㅋㅋㅋㅋ 부끄러워하는 아저씨는 매력 없잖어ㅜㅜ 물론 사바사지만 난 그럼 헝헝 ㅜ 아저씨랑 뭐 물건치우거나 뭐 청소하거나 물건 건넨거 받다가 잘못 걸려서 넘어졌을 때 네가 아래 vs 아저씨가 아래ㅋ. 둘중 누가 깔리는게 좋냐
ㅗ당연히 전자아님?ㅋㅋ아근데 후자도 섹시하다... ㅜ농후하고 응큼한 관능적인 아저씨vs다정하고 친절한 포근한 댄디 아저씨
ㅗ아저씨는 포근해야 해 곰인형같아야 한다고 ㅜ아저씨가 코딩을 할때: 회사에서 배워야 한다고 연락왔다며 울며겨자먹기로 하는데 엄청 못해서 너한테 배움/네가 하는거 보고 호기심에 따라해보는데 재능이 있어서 청출어람. 너만큼 잘하는 경지에 이름(너는 아마추어)
ㅗ 음... 후자.... 내가 컴맹이라...ㅎ ㅜ네게 밤일 알려주는 아저씨 vs 네가 밤일 알려주는 아저씨(but, 하나 알면 열을 알고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어엄청 잘함.)
ㅗ 미쳤음...? (shouting) 진정하고 흠 닥전 ㅜ 너가 노출옷 입은거 보고 아저씨 반응 얼굴 가림 부끄러워 하면서 ‘야.. 너 옷이 그게 뭐냐 얼른 들어가서 갈아입고 나와’ vs 성큼 성큼 다가오더니 자기 셔츠 허리에 둘러주면서 방으로 다시 밀어넣으면서 ‘갈아입고 오세요... 그게 뭐냐..?’
ㅗ 후자 그리고 안 갈아입어서 아조씨 더 당황하게 만들어버리기~~~ 근데 나 노출 안 좋아해서 이럴 일 없음.. ㅜ 대놓고 스킨십하는 아저씨 vs 안 보이게 스킨십하는 아저씨(책상 밑에서 손잡기 이런 거)
ㅗ후후후 닥후닥후... 다른사람들 눈치보면서 몰래 하는게 좋다 너무좋다 그럼 내가 대놓고 스킨십한 다음에 당황하고 부끄러워하는 아저씨 구경해야지 후후후후ㅜ ㅜ농사지을거같이 생겼는데 도시남자 아저씨 vs 도시남자처럼 생겼는데 집에 화분 많은 꽃집 아저씨(단 당연히 둘다 똑같이 잘생겼음)
ㅗ 후자... 꽃집 아재 개치인다 ㅜ 플래너 어플 깔아서 쓰는 아저씨(디지털) vs 플래너 직접 사서 하나하나 손으로 쓰는 아저씨(아날로그)
ㅗ닥후 그럼 이제 거기에 내가 스티커 선물해주거나 그림그려주면 환-상 ㅜ클래식 듣는 아저씨 vs 올드팝 듣는 아저씨
ㅗ 아 둘 다 들으면 안 돼요 아조씨...? 나 둘 다 좋아한단 말야...... 아나 후자 ㅜ 네가 술 마셔서 인사불성 됐을 때 어부바 vs 공주님 안기 로 데려간 곳은 아저씨 집 vs 네 집
ㅗ 어부바로...... 아저씨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 일하다 책상에서 잠든 아저씨한테 담요 덮어주기 VS 내가 일하다 책상에서 잠들었을때 아저씨가 담요 덮어주기
ㅗ 일부러 책상에 엎드려서 실신한 듯이 잘 것이다 후자 ㅜ 아저씨가 먼저 스킨십해서 네가 "나 만나는 거 죄책감 들지 않아요?" 라고 말했을 때 아저씨의 반응 웃으면서 "너도 나 좋아하잖아." vs 손을 거두며 "좀 그렇지? 미안하다."
ㅗ 후에서 전으로 당당하게 바뀌는거 개좋음 ㅜ 평소 말끔하게 정장 차려입은 아저씨 휴일날 수염 정리 안하고 수면바지 입은채로 쓰레기 버리러가는거 마주치기 VS 평소 티셔츠에 후드 슬리퍼 패션 아저씨 중요한 미팅 때 머리 정리하고 정장에 검은 구두 신은 채로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치기
ㅗ 아 전자 개기여워 ㅜ 아저씨는 집에서 커피를 마실 때 인스턴트 vs 손수 핸드드립
ㅗ아저씨가 전이라서 내가 후로 만들어주거나 알려줘야지ㅎㅎㅎ ㅜ잠자리 가질 때 취향 공유 O vs 취향 공유 X
ㅗ 전자가 조금 더 나은지도......? ㅜ 내가 아저씨를 쓰다듬어 주기 vs 아저씨가 날 쓰다듬어 주기
ㅗ전자에서 후자로 서서히 가야됨 전자는 오구오구 아저씨 그런 사연이.. 해주다가 좀 더 친해지고 아저씨가 나 위로해줘야돼 ㅜ아저씨와 친하고 편한 만남vs어색하지만 설레는(막 첫 데이트 같은 거)만남
ㅗ 후자 ㅜ 겉모습이랑 성격이 똑같은 아저씨 vs 겉모습이랑 성격이 정반대인 아저씨 (겉모습은 본인의 취향대로 생각!)
ㅗ난 닥후..(전전스레 다른 답 있어서 바꿈!!) ㅜ 차에서 헤어지기 직전에 (둘다) 쫑알쫑알 얘기하는 아저씨한테 내가 먼저 키스했다가 키스 당하기 VS 내가 앞에보고 쫑알쫑알 얘기하다가 옆으로 돌렸는데 쪽하고 나서 내 눈 본 다음에 찐한 키스해주는 거 아... 내가 다 설렌다...
ㅗ 전자... 아저씨는 속으로 얘는 애니까 자제해야지 하고 쫑알거리는데 내가 먼저 뽀뽀한 바람에 멍하니 있다가 핀트 끊겨서 키스해버리는 시츄에이션이 좋아 ㅜ 아저씨와 데이트는 주로 오전 or 오후
ㅗ 개인적으로 내가 그리고 있는 아저씨와의 데이트는 크리스마스 밤이므로 오후 ㅜ 먼저 반한건 너 vs 아저씨
ㅗ 나겠지 현실적으로...ㅋ ㅜ 또래 남자애들이랑 대화하고 있는 모습보고 멈칫하더니 다가와서 둘만 아는 얘기 꺼내면서 잠깐 유대를 보여주다가 가는 아저씨. 은근슬쩍 질투하는 듯 둘이있을 때 너한테 걔 누구야 하고 질문 슬며시 던지는 아저씨 vs 눈 마주치고 꼬개 까딱하면서 인사만 받아주고 아무말 없이 걍 상관없다는 듯 그냥 지나치는 아저씨. 물론 걔랑 사귀니 뭐 등의 간단하면서 핵심적인 질문은 당연히 함
ㅗ 닥전! 후욱후욱... ㅜ 내가 감기 걸렸을 때, 자기 돈 써가면서 병원 데려다주는 아저씨 vs 직접 집에 와서 간호해주는 아저씨
ㅗ 닥전! 대신 옆에 붙어서 있어줘야 해. 주사 놓을 때 어쩔 줄 모르면서 손 잡아주면 좋겠다. ㅜ 얼굴선이 날카롭고 말랐으며, 눈가에 살짝 붉은기가 돌고 다크서클 있는 아저씨. 맨날 검은 수트만 차려입어. 한껏 퇴폐적이고 예민하게 생겼으면서, 어느날 울듯한 얼굴로 너를 바라보며 하는 한 마디는: "나를 내 어둠에서 이끌어내줘." vs 부드럽고 귀여운 인상의 아저씨. 동글이 안경쓰고 있고, 머리색이 살짝 밝은 편. 베이지 색 스웨터를 즐겨입고, 늘 싱글싱글 웃는 모습 때문에 얼빠진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 굳이 말하자면 따뜻한 햇살 아래 조는 고양이를 좀 닮았어. 햇빛 속에서 한껏 미소지으며 건네는 한 마디: "너를 어둠 속에서 이끌어내줄게."
ㅗ 애매한데 저 인상에 동글이 안경은 취향이 아니라 전자 ㅜ 악의 조직 수장이나 간부인 아저씨 vs 히어로 측의 사령관이나 전사인 아저씨
ㅗ 악의 조직 아저씨 좋아... 히어로는 사회에 붙잡혀있잖아? 거기다 사회적으로 안 좋게 보는 10살차이 이상은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하지만 악의조직 수장이나 간부쯤 되면 자유도 높지? 거기다 날 위해 이리 슥 저리 삭 해서 슥삭해주는 아저씨 최고 ㅜ 내 생일을 위해 급하게 많은 돈 벌려고 택배일 해서 조금 비싼 선물해주는 아저씨 vs 원래 갑부라 평소완 달리 정성스러운걸 주고싶어서 평소 준 선물보단 싸지만 손수 만들어본 아이템을(팔찌, 향수 등) 선물하는 아저씨
ㅗ 와.. 둘 다 너무 좋은데 굳이 고르자면... 후자? ㅜ 손 부드럽고 희고 이쁜 아저씨vs뼈대 있고 핏줄도 도드라진 손 가진 아저씨
ㅗ아 어떡해 둘 다 너무 좋아 어떡해 아아아아악 내 손 선이 굵지 않아서 아저씨 후자로 내 손 들고 비교하면서 얘기하는거 아아악 ㅜ아저씨가 밥 안 챙겨먹어서 내가 만들어서 챙겨줌vs내가 안 먹어서 아저씨가 맥여줌(재벌이라 사오든 정성이든 어떻게든 먹임)
ㅗ 후자. 아저씨가 나 밥먹이려고 어떻게든 음식을 가져와서 수저들고젓가락) 입앞에 가져가서 '아-' 라던가 '한 입만 더 먹자' 라던가 말하면 나 좋아죽어어어어어어어어!!! ㅜ 머리 쓰다듬 받는걸 좋아)해서 내가 손을 올리면 자동으로 허리 숙여주는 아저씨 vs 하지만 부끄러워서 내손을 피하다 못이기는척 쓰담받는 아저씨
아 슈발 얼굴 돌리고 있는데 귀랑 목이 빨개진거에서 치인다 치여.. 벽쿨 키스 VS 침대키스
>>245 벽쿵벽쿵!!!! ㅋㅋㅋ 실수야
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났으면 그냥 수정해도 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디 옆에 점 세개 누르면 수정 가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난 침대키스 ㅜ 무릎베개 해달라고 하는 아저씨 vs 무릎베개 해주는 아저씨
ㅗ후자 근데 찡찡거리고 애교부리듯하면 안됨. 좀 기댈게 하는 식으로 ! ㅜ잘웃고 친절 다정한 아저씨 vs잘 안웃고 무심하고 츤데레 아저씨(너한테 그나마 잘해주는 편)
ㅗ 후자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 츤데레 좋아 ㅜ 문창과 교수 아조씨 vs 물리학과 교수 아조씨
ㅗ 으어어어 지적인 아저씨 너무 좋아ㅠㅠ 하지만 나는 후자가 더 좋아!!ㅠㅠ ㅜ 평소에 안경 쓰지만 데이트 혹은 격식 있는 곳에서 안경 안쓰는 아저씨 vs 평소에는 안경 안쓰다가 데이트 혹은 격식 있는 곳에서 안경 쓰는 아저씨
>>250 ㅗ아 어렵다 안경미중년에 처돌아버린 1인으로서...약간 후자 쪽 안경과 수트의 조합이 숨넘어가도록 좋거든... 그리고 나한테만 그렇게 잘생긴 얼굴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진짜 손수건으로 눈물 닦다 이로 물어서 찢어버린다... 거기다 메탈 손목 시계까지 하면 완-벽... ㅜ 젊었을 때부터 범접할 수 없이 아름다웠던 아저씨 (자기 젊을 때 사진 보여주면서 이거봐 나 이때도 예뻤지? 하고 묻는 걸 좋아함) vs 젊었을 땐 그냥 괜찮은 정도였는데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점점 매력을 더해 완성본이 된 아저씨 (자기 젊을 때 사진 필사적으로 숨기면서 땀 삐질거림 지금 나 보면 되지 뭐얼~하면서 넘기려고 하다가 결국 뺏김)
ㅗ 전자! 언제나 자신감 뿜뿜에 어린 놈들한테도 안 진다며 자신만만한 약 나르시즘 아저씨 귀여워 ㅋㅋㅋㅋㅋ ㅜ 언제나 헐렁한 모습만 보다가 빡세게 꾸민 아저씨 vs 항상 풀세팅하다가 우연찮게 본 편안한 차림의 아저씨
ㅗ 으아아아ㅏ 고르기 힘들지만 전자... ㅜ 항상 다정다감한 아저씨 vs 순정 마초 아저씨
ㅗ 전자? 순정은 좋지만 마초는 쪼오오끔 부담스럽다ㅋㅋㅋㅋㅋㅋ ㅜ이과감성 아저씨 vs 문과감성 아저씨
ㅗ 나랑 말이 잘 통해야 하니까 후자--!!-@ ㅜ 그냥 불닭 먹는 아저씨 vs 까르보불닭 먹는 아조씨 미안... 상상력 고갈됐다...
ㅗ 그냥 불닭! 까르보 안돼 평생 못 먹어 ㅜ 자기가 좋아하는 옷 입은 아저씨 VS 내가 좋아하는 옷 입은 아저씨
ㅗ 후자 입고 쑥스럽다는 듯이 볼 긁적여줘 아저씨 사랑해 ㅜ 요즘 세대 문화 잘 몰라서 어떨줄 몰라하는 아저씨 vs 요즘 세대 문화도 잘 알아서 나랑 재미있게 놀아주는 아저씨
ㅗ 닥전 ㅜ 1월 1일에 같이 바다 가서 소주 한잔 vs 크리스마스에 영화 보면서 크리스마스 케잌 자르기 (뭔데 적고 있는데 설레)
ㅗ 닥후ㅠㅠㅠ 미쳤다 개설레 ㅜ 진한 향수 냄새 나는 아저씨 vs 은은한 커피향 나는 아저씨
ㅗ 미친 커피향 커피향 커피향 커피향하자 아저씨. 향수냄새 너무 진하면 머리아프지만요 커피향이라면 커피로 샤워하고 나와도 내가 껴안아줄수있어요 아저씨. 우리 커피향 달고다니자 아저씨!!!!! ㅜ 세수할때 다소곳이 헤어밴드하고 폼클렌징 써가며 손끝으로 세수하는 아저씨 vs 폼클? 놉! 대충 비누거품내서 팍! 확! 촤악! 물 끼얹고 손바닥으로 어푸어푸하는 아저씨
ㅗ후자 그리고 화장실 바닥에 물 튀어서 내가 잔소리하고 아저씨가 시무룩하게 치우는게 로지컬하다 ㅜ아저씨는 검은머리/갈색머리/회색...머리...
ㅗ 갈색+살짝 흰머리 조합이 최고...인데.... ㅜ 한 침대에서 잘때 나랑 거리두기 3단계 하는 아저씨 vs 꼭 끌어안고 자는 아저씨 vs 처음엔 거리 두다가 슬금슬금 다가오는 아저씨
ㅗ 거리두기 3단계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가장 마지막인 첨엔 거리두다 슬금슬금이 좋다. ㅜ 올빼미형이지만 나이가 있긴 있어 다음날이 피곤해 내가 깨워줘야 하는 아저씨 vs 올빼미지만 아침에도 강력해 늘 아침의 모닝기사역할 하는 아저씨
ㅗ 내가 올빼미형이니까 아조씨는 아침종달새여야 함 후자 ㅜ 깐머리 vs 덮은머리 vs 반깐
ㅗ 원래는 덮은 거 조아하지만 아저씨라서 깐 머리... 넘 섹쉬해 ㅜ 할로윈을 맞아 집사 코스프레를 한 아저씨 vs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저씨
ㅗ 아 둘다 좋은데 진짜 겁나 좋은데 사랑하는데.................... 둘중 하나 겨우겨우 골라보자면................... 집사..........? ㅜ 술 안 마시고 담배 피는 아저씨 vs 담배 안 피고 술 마시는 아저씨
ㅗ 둘다 안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담배보다는 술이 그나마 좀더 낫다고 생각하니까 후자! 술은 나도 마시니 괜찮음. ㅜ 컴퓨터등 기계에 빠삭해 나의 헬프에 쨘! 하고 해결해주는 아저씨 vs 보통정도로 사용하긴 하지만 A/S센터나 수리기사님 부르고 고쳐지기 전까지 전전긍긍하는 아저씨
ㅗ후자. 일단 내가 헬프를 엄청외칠것같아서 귀찮게 굴것같음 그래서 기사님 불러서 같이 기다리는게 좋을것같아 ㅜ 요청하지 않았지만 밤길이 어둡고 추워서 스스로 알아서 차 몰고와서 데리러 옴(자기도 서둘러 일끝나고 오는 길이라 정장 차림에 밖에서 차에 기대고 있는게 포인트) / 자기가 뭐 사야할거 있다고 하면서 백화점가서 물건 하나 사는 척하다가 자연스럽게 너 옷 매장으로 들어가는거(맘에 들지만 비싸서 못샀을때 자기돈으로 계산해줌)
ㅗ 아 전자 개설렌다 자기도 나한테 위험스런 존재면서 나 걱정해주는 거 치인다,,,, ㅜ 큐브 잘 맞추는 아저씨 vs 체스 잘 두는 아저씨
ㅗ 미친 체스 체스! 체스 아주 까리해서 미칠것 같으니까 체스! 나 체스 잘 못하니까 알려주면 좋겠다! 체스!! ㅜ 손발이 시원해서 여름에 넘나 좋은 아저씨(겨울엔 미안하지만 차가워서 힘듬.) vs 손발이 따끈해서 겨울에 너무 좋은 아저씨(여름엔 미안하지만 닿고싶지 않다)
ㅗ전자전자 아저씨 손은 내가 덥혀줄게... ㅜ아저씨는 조끼까지 차려입은 격식있는 정장/캐주얼한 니트, 청바지, 운동화
ㅗ 이건 전자다 클래식수트 미치고오지고지리고레릿고 ㅜ 아저씨가 네 손등에 입맞춤 vs 이마에 입맞춤
ㅗ 아 쒸... 둘다 좋은데ㅠㅠㅠㅠㅠ 전자를 선택하겠다... ㅜ 심심해서 내 최애 아저씨 두명 생각하며 길게 써본다 ㅋㅋㅋ 너 레더가 학생 때 부터 아저씨를 일방적으로 좋아했지만, 레더의 부모님은 그 사실을 알게 되고 아저씨에게 떨어져달라고 부탁했음. ( 아저씨가 어느 조직의 직원이라는 것은 다들 모르는 상태 ) 차라리 성인이 된 이후에 만나달라고. 아저씨는 담담히 레더들의 곁을 떠나게 됐는데. 레더가 성인이 된 후에 폰 으로 아저씨에게 연락이 온 상황을 전제해보겠음. 너 레더와 아저씨가 결국 재회했는데, 사실은 티를 내지 않았지만 아저씨도 마음이 있었던거임. 본인의 빛과 같았던 레더가 없는동안 폐인이 된 조직의 킬러 담당 아저씨 vs 후자인 킬러 아저씨도 레더에게 마음이 있었음 but 잘 지내고 있었고 자기 관리도 잘 한 상태. 오두막, 이라는 세 글자가 문자로 왔다. 꿈 에서만 아른거렸던 번호가 찍혀있는 메인 화면을 보자, 너무도 놀란 마음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입만 틀어막아 보일 뿐 이었다. 숨이 벅차 올랐다. 그를 만날 수 있다는 희열감을 느끼며 순수해 빠졌던 어린시절에 손수 마련해두었던 오두막을 향해 발걸음을 바삐 옮기기 시작했다. 빠른 속도로 한 걸음씩 내딛을 때 마다 불어닥쳐오는 겨울의 바람이 제 뺨을 할퀴어댔지만, 레더는 그런 것 따위는 아무래도 좋았다. 레더는 문득 생각의 저 깊은 곳에 던져 두었던 한 가지 고민 점을 떠올리며 걷던 속도를 약간 늦추었다. 나는 공부를 하느라, 또래의 아이들과 노느라. 사실 그리 힘들지 않게 시간을 때우며 아저씨를 다시 조우하게 될 상황을 그려왔지만. 아저씨는 어땠을까. 실제로 수능이 끝난 직후, 이틀, 삼일 뒤 에도 레더는 아저씨 생각은 뒤로 한 채. 본인의 친구들과 시내의 맛집 투어를 쏘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던 터 였다. 정말 그는 잘 지내고 있었을까. 집 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야산을 오르다보니. 서툰 솜씨로 만들어진 오두막이 눈에 들어왔다. 고작 3년 안 봤다고 다 허물어져가는 꼴 이라니. 나무 오두막이 비와 눈 덕에 물을 먹어. 다 썩어들어가는 것 마냥 보여 저도 모르게 허탈한 실소를 흘려버렸다. 그래도 오두막은 썩어 문드러진다 한들, 추억까지 박살 나지는 않았을 것 이다. 후, 하고 짧게 한숨을 내뱉은 뒤에. 나는 조심스럽게 오두막의 문을 밀어보였다. 1. 전자 A의 상황. " 삼 년을 기다렸다. 레더야. " 문고리를 돌려, 안 으로 들어가려 하자마자 들려오는 소리에 살짝 놀랐다. 안 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아니었다. 그 묵직한 톤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설렘과 기대감, 아리듯 조여오는 심장의 박동들이 어우러져. 나를 긴장시켰다. 이 느낌은 꼭, 고사장에 처음 들어섰을 때의 기분과 닮아있었다. 천천히 뒤를 돌아보려하자. 아저씨는 그새를 못 참고 레더의 어깨를 투박한 손 으로 낚아 채듯 잡아쥐고는 자신의 쪽으로 돌렸다. " 말 수가 적어졌구나. 레더야. 어릴 적 에는 귀가 아플 정도로 떠들어대더니... " 그의 꼴을 보자 반사적으로 인상을 찌푸릴 수 밖에 없었다. 설렘이라는 감정을 느낀 자신이 무색할 정도로 편하다 못해, 추레한 차림을 하고 있는 그를 보며 약간의 실망감을 느낄 정도였다. 참 여전하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상하게도 끌고다니던 차와 바이크, 살던 집, 지갑 등의 사치품들은 값 비싼 것 들로만 소유하고 다녔지만. 옷 에는 통 욕심이 없는 것 인지. 늘 허름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레더를 마주하고는 했다. 자신은 그를 만난다고 아침 댓 바람 불 때 부터 열심히 준비해왔건만. 온 몸이 벌벌 떨릴만한 날씨에도 평소 아끼던 모직 원피스와 얇은 코트를 입고온 자신이 바보같이 느껴질 무렵이었다. 레더의 실망스러운 시선을 눈치챈 것 인지. 아저씨는 멋쩍은 듯 어색한 미소만 연신 지어대다가. 그는 둘이서 만든 오두막 앞으로 비척 거리며 걸어가기시작했다. 바스락 거리는 낙엽소리에 이끌려, 레더가 시선을 그의 다리로 옮기자. 눈이 번쩍 뜨일 수 밖에 없었다. 언제나 강할 것만 같아보이던 아저씨는 다리 한쪽을 절며 절뚝이고 있었다. 그는 낡은 문고리를 매만져대며 말했다. " 일을 하다가 조금 다쳤다. 신경 쓸 정도는 아니야. 삼 년의 시간이 흘렀다 레더야. 그동안 사람이 변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지. " 아저씨는 말 할 수 없었다. 자신이 언제나 레더의 곁을 머물고 있었다는 것을. 그녀가 위기 상황에 닥칠 때 마다, 자신이 늘 뒤에서 해결해주고 있었다는 것을. 다리를 절뚝이는 것은 최근에 생겨난 질환이었다. 그리 심각한 병 같은 것은 아니고, 그저 근육통이었을 뿐. 그녀를 놀리고자 하여 괜스레 씁쓸한 표정을 짓고는 사연이 있는 것 마냥 한숨을 푹 내쉰 뒤. 고개를 숙이며 터저나오려는 웃음을 참아내려노력했다. " 레더야. 무슨 일이 있었든 간에, 너와 다시 만나게 되어서 기쁘구나. " 2. 후자 B의 상황. " 레더야. 니 기다린다고 내가 죽는 줄 알았다. 삼 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느리게 흘러갈 줄은 꿈에도 몰랐구마. 아이고, 우리 새끼 한 번 보자. 억수로 이쁘게 컸네. " 그는 레주의 앞에만 서면. 늘 사투리를 사용하고는 했다. 그녀가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편하고 믿을만한 사람이어서 그렇다나 뭐라나. 아저씨의 말에 따르면. 본인은 직장에가서는 표준어를 꼬박꼬박 쓴다고 하지만, 글세. 한 번도 그의 직장에 가본적이 없으니 레주는 통 신뢰감이 들지 않았다. 참 으로 그리웠던 목소리가 들려오기 까지 모자라, 면전 앞에 아저씨의 얼굴이 보이자. 심장은 급속도로 뛰어오르기 시작했다. 갓 잡은 활어마냥 정신없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마음을 억누르려 노력해보았지만. 이미 두 뺨은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듯 붉게 달아올라와 있었다. " 아저씨가 그렇게 보고 싶었나? 3년 동안 내 보고싶어서 매일 밤 마다 운건 아니제? 미안해서 우짜노. 내가 달려가서 안아줄기라도 할 걸 그랬나. " 이리 와봐라. 오랜만에 한 번 안아보자. 라며 말을 꺼내고는 양 팔을 기다렸다는 듯 벌리자. 나는 장신의 그를 올려다보며 행복으로 일그러져가는 표정을 관리하기 위해 제 뺨을 탁탁 치고는, 그의 품 안 을 향해 한 발짝 씩 딛어나가기 시작했다. 깔끔하게 정돈해 입은 검은색 정장, 척 보기에도 날카로운 인상을 주는 눈매, 조금은 위압감을 조성할 수 있을 듯 보이는 큰 덩치. 다 내가 다시 보고싶어하던 그의 모습이었다. 참 변한게 없구나.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보는 눈빛 하나 달라지지 않은 그의 눈동자를 보며 걷다가. 품에 머리를 기대자 그는 자연스레 나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운을 떼었다. " 자, 이제 추억 회상은 이걸로 됐다마. 내 차에 가서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한 번 해볼까 싶은데. 괜찮겠나? 같이 저기 백화점 가서 레더 네 옷 몇 벌도 사야하고 하지 않겠나. " 레더 는 그의 넓은 가슴팍에서 고개를 떼어낸 채. 고개를 슬쩍 들어올리며 되물었다. " 생일 지나고 성인되면 아저씨가 데이트 신청을 할거고. 그날 후딱 낚아채갈거니께. 그 역사적인 날에 입을 옷, 몇 벌 사야하지 않겠나? 어떻게 생각하는고? 레더야? "
ㅗ 아... 진짜 퀼리티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ㅠㅠㅠㅠㅠㅠ 일단 장문 써준 위 레스주 너무너무너무 고맙고 난 전자 선택할래.... 먼가 초췌해진 아조시가 좋아 미치겠어 아주 그냥~~~# ㅜ 사격술 마스터한 아저씨 vs 포커 마스터한 아저씨
ㅗ사격술 미쳤냐고ㅠㅠㅠㅠㅠ 아니진짜 개조아 ㅜ엄청 부드럽고 순정남처럼 생겼는데 츤츤대는 츤대레 vs 완전 까칠하게 생겨가지고 절대 안 웃을 것 같은데 새상 달달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아저씨
ㅗ 아 후자요 까칠하게 생겼는데 다정한 사람 넘 좋소... ㅜ 아저씨 카톡 프사 없음 vs 꽃 사진 vs 본인 사진 vs 동물 사진
ㅗ본인 사진! ㅜ나이에 맞는 행동하는 아저씨 vs 나이보다 어리게 행동하는 아저씨
ㅗ 전자 ㅜ 아저씨랑 나이차 12살 vs 24살
ㅗ ㅋㅋㅋㅋㅋㅌㅋㅋㅋ 12살은 나이 차도 아니지 닥후!!!! ㅜ 피아노 잘 치는 아저씨와 노래 잘 부르는 레스주 vs 노래 잘 부르는 아저씨와 피아노 잘 치는 레스주
ㅗ 전자... 피아노 잘 치는 아저씨 미친다 ㅜ 네가 밤에 잠 안 올 때 자장가 불러주는 아저씨 vs 책 읽어주는 아저씨 vs 말 없이 토닥토닥
ㅗ 으아아ㅏㅐㅏㅏㅣ엉ㅣ어아아!?!! 말없이 토닥토닥해줘 아저씨!!!? 토닥토닥!!!! ㅜ 수상스포츠(수영,, 스쿠버다이빙, 수상스키 등) 잘하는 아저씨 vs 설상스포츠(스키, 스노보드, 조금 다르지만 스케이트등) 잘하는 아저씨
ㅗ 닥전자 아니겠냐구용~~~~ ㅜ 흡연자 vs 비흡연자
ㅗ 현실이면 극혐이지만 상상 속이니까 전자!!!! ㅜ 무뚝뚝한 아저씨 vs 애교 많은 아저씨
ㅗ 애교... 최고....내가 무뚝뚝해서 그런지 다정하고 애교 많은 아조씨가 좋다끼아악 ㅜ 같이 영화 보는데 야한 장면 나왔을 때 자리 뜨는 아저씨 vs 눈치 보고 괜히 딴짓하는 아저씨 vs 내 눈 가리는 아저씨 vs 무덤덤한 아저씨
ㅗ 내 눈가리는 아저씨!!!!! 이미 알건 다 알지만 같이 보는거랑 혼자보는건당 다르지!!! 부끄러우니까 가려줬으면 한다!! ㅜ 한겨울, 아저씨의 집앞에서. 세상 다 무너진듯한 서러운 얼굴로 '레주야... 흰둥이가 죽었어...' 라는 술주정을 부린다. 손 위의 녹아가는 눈뭉치를 내게 보여주며, 본격 흰둥이가 죽었다는 서러움에 오열 후. 모든 기억 가지고있어 다음날 수치사하는 아저씨. vs 필름 끊겼지만 레주가 찍은 동영상 보며 수치사하는 아저씨

ㅗ 후자.... 사실 어떻든 상관 없고 그냥 그런 장면은 찍어놔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기야워...... ㅜ 너의 아저씨는 컵을 어떻게 쥘까!!!!(이미지 참조)
ㅗ C!!!! 우아한 아조시가 좋아 ㅜ 근육 빵빵 체형 vs 마르고 탄탄한 체형 vs 나잇살이 좀 붙은 체형
ㅗ 마르고 탄탄한 체형.... 근데 너무 마르면 안 된다 설레는 체형 알즤?? ㅜ 집착광공 아조씨 VS 질투 1도 안하는 아조씨 VS 질투하면서 뭐라 말은 못하고 서운해하는 아조씨
ㅗ 질투하면서 뭐라 말은 못하고 혼자 서운해하는 아조씨.......... ㅜ 웃는 게 예쁜 아저씨 vs 우는 게 예쁜 아저씨
ㅗ 아... 둘다 좋은데.. 굳이 굳이 진짜 굳이 하나만 꼽아보자면..... 우ㅡ즘에는 웃는게 1정도 더 좋으니까 전자! ㅜ 윙크 못하는 아저씨 vs 윙크 잘하는 아저씨
ㅗ 후자후자후자!!!! 끼 엄청 잘 부리면서 정작 내가 들이대면 부끄러워하는 아조씨 최고 ㅜ 정우성 vs 이정재
ㅗ 정우성 크으...짜릿해 잘생긴게 최고야.. ㅜ집에서는 애교 쟁인데 밖에서는 부끄러워하면서 안절부절하는 아저씨 VS 밖에서는 완전 적극적인데 집에만 오면 뭔가 어색하다면서 얼굴 빨개지는 아저씨
ㅗ 전!!!!!자!!!!!!1 아저씨 애교는 나만 봐야댐 ㅜ 고백하는(받는) 날은 눈 내리는 겨울밤 vs 벚꽃비 내리는 봄날의 밤
ㅗ 전자! 추운 겨울에 얼어서 빨개진 내 귀를 아저씨의 따뜻한 손으로 감싸고 고개 숙이며 ㅇㅇ아. 라고 속삭이며 고백했으면 좋겠어!!! ㅜ 아이폰 쓰는 아조씨 vs 삼성 갤럭시 쓰는 아조씨
>>294 귀를.. 잡고?!?! ㅋㅋ ㅗ 후자 ㅜ 장거리 연애 vs 동거
ㅗ 전자요..... 전자.... 아 근데 요새 코로나 생각하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자요... ㅜ 비비크림 바르는 아저씨 vs 안 바르는 아저씨
ㅗ 음 맨얼굴이 짱이지 ㅜ 홍차파 vs 커피파
ㅗ 나 커피 못 마시니까 커피 홀짝이면서 꼬맹이라고 놀리는 아저씨 주세영... ㅜ 겨울이 잘 어울리는 아저씨 vs 봄이 잘 어울리는 아저씨
ㅗ 겨울... 차가운 그런 이미지 아저씨가 짱이야 ㅜ 추워도 걸어서 데리러옴 그 대신 집 가는 길에 오래 떠들고 붕어빵 같은거 사주는 아저씨 vs 춥다고 차 타고 데리러 오는 아저씨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드라이브스루로 밥이나 커피 사줌 대신 떠들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함
ㅗ 전자!!! 눈 내리는 날 아저씨랑 같이 붕어빵 먹으면서 걸어가고 싶다 ㅜ 제모하는 아저씨 vs 안 하는 아저씨
ㅗ으어... 음... 아저씨니까 안하는게 좋다 수염이랑 다리털 많다고 내가 놀리는 재미가 있지 후후 ㅜ 아저씨는 겨울에 코트파(대신 엄청 추워함) vs 패딩파(따수워하지만 김밥됨 검정 롱패딩이어야 함)
>>301 ㅗ 얼죽코.... 얼어 죽어도 코트... 내가 따뜻하게 안아줘야지 히히히힣ㅎ히 ㅜ 아저씨 음역대 테너 vs 바리톤 vs 베이스
ㅗ 딱 바리톤! 좀 비열한 목소리를 좋아해서 너무 낮아도 별로야 ㅜ 집에서 반려동물 기르고 동물 사랑하는 아저씨 vs 동물만 보면 무서워서 벌벌 떠는 아저씨
ㅗ 전자!!! 내가 못키우니 아저씨가 키우고 내가 거기 놀러가서 부둥부둥!!! ㅜ 운전이 아직도 무서운(10년차), 부산과 서울중심지에서의 운전은 꿈도 못꾸는 아저씨 vs 내가 바로 이구역의 베스트 드라이버다.(10년차) 내비의 예정시각은 언제나 무쓸모! 그보다 빨리 도작해야 하는게 운전이지! 아저씨
ㅗ 운전 잘 하는 아조씨 넘 멋있다 후자 ㅜ 너의 아저씨는 밀당 달인 vs 불도저
ㅗ 불도저...! 왠지 모르게 더 설레 ㅜ 햇살 한 번 안 쬐본 사람처럼 하얀 피부를 가진 아저씨 vs 잦은 야외 활동으로 구릿빛으로 태닝된 피부를 가진 아저씨
ㅗ후자!!! ㅜ추리닝 입고 다니는 아저씨 vs 정장 빼입고 다니는 아저씨
ㅗ 후자!! ㅜ 행동은 귀여운데 알고보면 엄청 쿨한 아저씨 vs 행동은 시원시원한데 알고보면 애교많은 아저씨
ㅗ 닥후 ㅜ 유준상 vs 유준상
ㅗ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준상이요... ㅜ 에어팟 쓰는 아저씨 vs 유선 이어폰 쓰는 아저씨 vs 헤드폰 쓰는 아저씨
ㅗ유선이어폰 ㅜ 2줄바지입은 아저씨 vs 3선바지입은 아저씨
ㅗ2줄바지가 쫌 더 귀여울듯ㅋㅋㅋ ㅜ닳고 지치고 낡은 아저씨. 워커홀릭이라 매일 퇴근 늦고 다크서클과 커피를 달고 삼. 주말에는 집에서 일하거나 피곤해서 꾸벅꾸벅 좀. vs 언제나 여유로운 아저씨. 서두르지도 않고, 늘 어른스럽게 차분하고 다정함. 분명히 같은 24시간을 사는데 일도 하고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영화도 보고 이것저것 다 하는 것 같음.
ㅗ 후자 나올 거 다 나온 것 같아서 선택지 생각하기 넘 힘듦ㅋㅋㅋㅋ큐ㅠㅠㅠ ㅜ 아저씨 영어는 영국식 vs 미국식 vs 기타
ㅗ영국... 아니면 아일랜드나 호주... 와 심장떨려 영국이면 깔끔한 발음이 좋고 아일랜드나 호주면 약간 거친 발음인게 좋다 ㅜ아저씨랑 여행갈때 1. 이코노미석으로 알뜰살뜰하게 다녀오는 여행. 식사도 가성비있는 현지음식+가끔 고급 레스토랑에서 가격대 괜찮은 스테이크와 와인으로 분위기도 냄. 숙소는 조금 싼 호텔이나 B&B. 같이 예산에 맞춰 여행계획도 짜서 소박하지만 오순도순함. 같이 밤거리 산책하면서 길거리 음식도 사서 나눠먹고 이동수단은 도보+대중교통+가끔 택시. 대신 여행이 약간 피곤하고 그것때문에 예민해져서 아저씨랑 싸우기도 함 2. 퍼스트 클래스로 화끈하게 다녀오는 여행. 아저씨네 직원들(경호원 느낌)이 동행함. 식사는 무조건 제일 비싼 레스토랑에 풀서비스, 현지음식이나 길거리음식도 직원이 호텔 방에 사다놓음. 숙소는 5성급 호텔이고 이동수단은 아저씨 직원이 모는 리무진. 편하고 안락하지만 직원들이 언제나 근처에 대기중. 아저씨는 밤에 마음대로 돌아다닐수도 없음(대충 경호받아야 돌아다닐 수 있는 위협받는중인 아저씨라고 하자)
ㅗ 전자!!!! 여행은 자고로 그 지역의 문화를 느끼고 경험하는 거랫음 아조씨와 함께라면 어디든 리무진~~~ ㅜ 평소엔 엄근진무뚝뚝해서 잘 웃지도 않는 아저씨가 술 취하면 빵끗웃음 vs 평소엔 밝고 잘 웃는 아저씨가 술 취하면 힘들다며 눈물 흘림
ㅗ 전자 너무 좋아 으악ㅠㅠㅠㅠㅠㅠ ㅜ 내가 하는 거 배워보려고 하는 아저씨 vs 나한테 한 번 해보라고 권유하는 아저씨
ㅗ 전자.... 너무 다정하다 미친다 ㅜ 네가 아저씨한테 백허그 vs 아저씨가 너한테 백허그
ㅗ닥저어어어ㅓㅓㄴ ㅜ아저씨라고 불렀을 때 반응이 "그래도 난 아저씨는 아니지~~(웃음)"vs"그러게... 이제 나도 늙었네...(허탈)"
ㅗㅗ(동접으로 씹혔음) 헐 내가 어제 해준 백허그 기억해서 아조씨가 해줬음 좋겠다 무한루프포옹 일단 전자 아무런 경고도 없이 아저씨가 푹 안으면 좀 무서울거같음. 힘 차이 너무 나 ㅗ 이건 닥후. 능글맞은건 젊은이도 할 수 있지만 성숙미는 아저씨밖에 못한다 ㅜ 고릴라상vs꽃사슴상vs뱀상vs사자상vs붕어상vs기린상 나는 고릴라
ㅗ 와 ㅈㄴ 고민된다.. 뱀상..!! ㅜ 너랑 취향 다 잘 맞는 맞춤 아저씨 vs 취향 1도 안 맞는데 투정 부리면서 네가 좋아하는 거 하나씩 해보려는 아저씨 (당연히 얼굴은 둘 다 잘생김^^)
ㅗ 아 완전 후자. 투덜거리지만 시키면 다 해주는 아저씨 좋아해ㅠㅠㅠ ㅜ아저씨에게 머리 쓰다듬당하기vs아저씨 머리 쓰다듬어 주기(아저씨가 허리 숙여줌)
ㅗ 허리 숙여준다는 거에 혹했지만 그래도 전자...! ㅜ 게임 잘 해서 같이 게임할 때 캐리해주는 아저씨 vs 게임 못해서 옆에서 계속 미안하다고 하면서 게임하는 아저씨
ㅗ 아 왠지 게임 잘 하는 아조씨는 매력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후자... 어차피 나 게임 잘 안 하니까 ㅜ 아조씨가 패션감각은 뛰어난데 유머감각이 없음 vs 유머감각은 뛰어난데 패션감각이 없음
ㅗ 후자. 이런 아저씨가 잠깐 진지해져서 수트같은거 입는게 너무좋아크으으으으으 ㅜ 아조씨의 머리 길이 단 vs 중 vs 장 물론 어떤 헤어든 얼굴은 받쳐줌
ㅗ중!! 개인적인 취향으로 예수머리 반묶음이 좋다 너무 좋다... ㅜ아저씨 향수는 머스크/달달한 향/안뿌림
ㅗ 아 쓰읍... 머스크도 좋은데 .. 아니 안뿌린것도....씌익 안뿌렸는데 비누향이 나면 그거다 ㅜ 나 이겨먹을라고 맨날 장난치고, 멋있는데 데려가서 막 뿌듯한 표정짓는 아조씨 vs 나한테 취향 다 맞춰주고, 멋있는데 데려가면 막 부드러운 표정으로 웃으면서 쳐다보는 아조씨
ㅗ 전...... 날 챙겨라 아조시들아 ㅜ 가사일에 능통한vs돈 버는 일에 익숙한 아저씨
ㅗ 둘 다는 안되나요... 굳이 고르자면 전자! ㅜ 아저씨가 부르는 호칭이 꼬마, 꼬맹이 vs 아가, 애기야 vs 아가씨
ㅗ 꼬맹이 아가씨... ( 콧김 ) ㅜ 콧수염 vs 구레나룻 턱수염
ㅗ 닥후!!!!!!! 섹쉬해 미쳐버려 ㅜ 강아지상 (도베르만 같은 대형견) 아조씨 vs 고양이상 아조씨
ㅗ 전자! 사실 아저씨가 아니라도 강아지상이 취향이긴 해. ㅜ 아저씨 직업 현장에서 뛰는 기술계 vs 움직이지 않는 사무계
ㅗ 기술계... 힘 잘 쓰는 오지상이 좋다 . . . . . ㅜ 서마터폰이 뭐꼬... 기계치 아저씨vs인스타 페북 등 요즘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아저씨
ㅗ 후자인데 인생낭비서비스는 안 했음 좋것당 ㅜ 가죽장갑 끼는 아저씨 vs 보들보들 털장갑 끼는 아저씨
ㅗ 아재는 전자 아니겠냐규~ ㅜ 흰셔츠 vs 검은 셔츠
ㅗ 닥검은셔츠 ㅜ 아저씨 몸에서 스킨냄새 vs 비누냄새!
ㅗ 비누냄새... ㅜ 아조씨랑 커플티 입는다 vs 안 입는다
ㅗ 입는다 ㅜ 구릿빛 피부의 아저씨 vs 하얀 피부의 아저씨(둘 다 몸 좋음)
ㅗ 전자~~ ㅜ 너보다 먼저 자는 아저씨 vs 너보다 늦게 자는 아저씨
ㅗ 기왕이면 비ㅡ슷하게 자는게 좋지만 나보다 일찍 잠들었으면 좋겠으므로 전자! 그래야 자는 얼굴 구경한다던가 뭐랄까 좋을것 같다! ㅜ 늘 씩씩하고 다정하고 활기차고 무서울게 없어 보이는 아저씨가 유일하게 무서워(꺼리는) 하는 것은 바다 vs 닫힌공간
ㅗ 전자!! ㅜ 안경 쓴 아저씨 vs 안경 안 쓴 아저씨
ㅗ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시력 좋은 아저씨... 후자...ㅋㅋㅋㅋㅋㅋㅋ ㅜ 네가 잠이 안 온다고 칭얼거리면 아저씨가 자장가 불러준다 vs 아저씨가 책 읽어준다
ㅗ 둘다 내 취향은 아니지만 굳이 고르면 책읽어주기 ㅜ 아저씨 직업이 의사 vs 정치인 vs 사업가
ㅗ 사업가 너무 좋고 ㅜ 은근 허당 vs 자기 일에 있어서 만큼은 사뭇 진지
ㅗ 사뭇 진지 ㅜ 집착광 아저씨. 연락 꼬박꼬박 해줘야함. 답 어ㅂㅅ어도 누구랑 밥먹고 있어요 뭐 그런. 선은 안넘음 vs 날 사랑하지만 본인일에 더 집중. 무슨일 생기거나 부탁할때는 바로 들어줌. 연락 안해도 됨. 집에서 얼굴보거나 길에서 마주치는걸로도 만족.
ㅗ 다다다다ㅏ다ㅏ다다닥 전! ㅜ 스포츠 좋아하는 아조씨 vs 아기자기한거 ex. 소묘, 뜨개질, 차마시기 좋아하는 아조씨
ㅗ 스포츠! 나랑 운동 같이하러 다녀야하니까 흐흐! ㅜ 커피 마신다고 할 때 코코아 마실 나이 아닌가? 하면서 능청스럽게 놀리는 거 vs 각 종 커피 이름은 다 대면서 모든지 사주겠다는 표정 짓는 거
ㅗ 전자가 팩트라서 전자ㅋㅋㅋㅋㅋㅋㅋ 으른이지만 커피 못 마심 ㅜ 아저씨 코트 주머니에 손 같이 넣기 vs 아저씨랑 우산 같이 쓰기
ㅗ 전자가 설레지만 손에 땀 나는 걱정 땜에 난 후자...ㅌㅋㅋㅋㅌ큐ㅠㅠ ㅜ 왠만한 요즘 노래 듣는 아저씨 vs. 방탄이 뭔데? 방탄조끼..? 옛날 노래 좋아하는 아저씨
ㅗ 후자 나도 옛날노래 조아해요 아조씨~~~~~ ㅜ 아조씨랑 여행가서 한 방 쓰기 vs 방 따로 쓰기
ㅗ 전자!! 잠들기전에 한 침대위에 누워서 얼굴 마주보면서 대화하다가 아저씨 꼭 껴안고 잠들고 싶다... ㅜ 박성웅 vs 조진웅
ㅗ 하....... 양손의 꽃은 안됩니까?? 그래도 굳이 고르자면 박성웅님.... 어둡고 다크한 분위기가 너무 멋있으셔 ㅜ이성 앞에서 쑥맥인 아저씨. 누가 들이대면 어버버 모드 됨vs누구를 대하든 능글맞고 서글서글한 아저씨
ㅗ 후자~~~ 그래야ㅑ 아저씨랑 내가 친해질수잇음^^ ㅜ 네가 아저씨 머리 빗어주기 vs 아저씨가 네 머리 빗어주기
ㅗ 머리 빗어조요!!!! 닥후!!!!!!!! ㅜ 요리 잘해서 매일 도시락 싸주는 아조씨 vs 요리가 파멸적이어서 매일 챙겨줘야 하는 아조씨
ㅗ 전자!!! ㅜ 부드럽고 자상한, 친구같은 담임 국어쌤 vs 엄격하고 무섭지만 은근 다정한 도s 수학쌤 vs 마이페이스적이고 어른의 색기가 넘치는 보건쌤
ㅗ엄근도s쌤이랑 마페보건쌤 둘중에 고르기 너무 어려운데....!!!!! 수학 쌤 할랭 도s 좋아ㅋㅋㅋㅋ ㅜ작업복(점프수트) 잘 어울리는 집안은 빵빵하지만 건설현장에서 일 하는 아저씨 vs 나 돈 많고 잘났수 뿜뿜 하는 정장 핏 오지는 건물주 아저씨
ㅗ 후자!!! 정장 잘 어울리는 아저씨...생각만 해도 가슴이 웅-장 해진다..... ㅜ 와인 좋아하는 아저씨 vs 양주(위스키,보드카,진…)좋아하는 아저씨
ㅗ 전자 ㅜ 사랑하는 아저씨한테 아들이 있다(동갑) vs 딸이 있다(어림. 유치원생?) 너무 막장인가ㅋㅋㅋㅋ. 같이 살아야함. 어떻게 할거유ㅎ
ㅗ 닥후 ㅜ 생긴게 귀여운 아조씨(단 행동은 정반대) vs 행동하는게 귀여운 아조씨 (외모는 정반대)
ㅗ 후자!!!! 차도남처럼 생겨서는 행동 귀여운거 좋아쥬금 ㅜ 침대로 끌고가는 아조씨 vs 침대에 끌려가는 아조씨
ㅗ 닥전 ㅜ 플라토닉 vs 에로스
ㅗ 반반무많이 안 됩니까........... 일생일대의 고민.... 하.... 난 욕망에 찌들었으니까 후자^^ ㅜ 아저씨는 탕수육 부먹 vs 찍먹
ㅗ 닥후! 내가 부먹인데 아조씨랑 투닥거려보고싶어 ㅜ 게임하는 아저씨(단 잘은 못함) vs 게임 안하는 아저씨(내가 알려주면 ㅈㄴ 잘함)
ㅗ 게임을 안했고 가르쳐줘도 못하는 아저씨가 제일 좋긴 한데 둘중이면 후자. 게임 못하면서 평소에 게임만 하는 아저씨에 약간 편견이 있어서.... ㅜ 강아지 키우는 아저씨 vs 고양이 키우는 아저씨 (둘 다 자기가 키우는 반려동물이랑 성향이 비슷함)
ㅗ강아지 ㅜ개쫄보에 촐싹거리는 아조시, 가오가 지배해 듬직한 척하는 아조시
ㅗ 후자후자!!!! 아조시란 자고로 간지!!! ㅜ 초딩 입맛(단 거 좋아함, 쓴 거 못 먹음) vs 아저씨 음식 취향 (쓴 거 잘 먹음, 국밥 같은 거 좋아함)
ㄳ
ㅗ 음.. 전자! 아저씨랑 나랑 사이좋게 빙수나 케이크같은거 먹으면 행복할듯 ㅜ 침착하고 꼼꼼한 탐정 아저씨 vs 신출귀몰 괴도 아저씨
ㅗ하앜 둘 다 좋지만 전이 좀 더.... ㅜ설탕끼 뺀 에스프레소같은 아조씨vs마카롱같이 달달한 아조씨
ㅗ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닥전! ㅜ 자주 웃는 아조씨 vs 자주 우는 아조씨
ㅗ 와 이건..하..너 이거..둘 다 가지면 안되냐..굳이 정한다면..자주 웃고 우는 아저씨^^ ㅜ 평소 나잇값 못하다가 중요할때 날 지켜주는 아조시 / 평소 멋있다가 중요할때 어리숙해서 내가 지켜줘야하는 아조시
ㅗ 닥전...ㅠㅠㅠㅠㅠㅠ개멋있어 ㅜ 커피 잘 만드는 카페 사장님 아조시 vs 문제 잘 푸는 과외 선생님 아조시
ㅗ흑... 둘다 좋아... 커피는 뭔가 섬세하고 부드러울거같고 문제 잘푸는 아조시는 뇌섹남 분위기... 개인적으로 문제 잘푸는 아조시가 더 취향이다 으아아ㅏ ㅜ아저씨가 연필깎을때 연필깎이(핑크노랑 유치원 연필깎이 말구 그 전자동 연필깎이같이 좀 괜찮은거) vs 칼로 깎기
ㅗ 전자ㅜㅜㅜ ㅜ 프로포즈 할때 쑥스러워서 고개도 제대로 못 드는 아저씨 vs 대담하고 화려하게 하는 아저씨
ㅗ 전자!! 쑥스쑥스한 아저씨 좋아!!!!! ㅜ 추위 잘 타서 겨울만 되면 맨날 꽁꽁 싸매고 다니는 아저씨 vs 더위 잘 타서 여름만 되면 땀 뻘뻘 흘리는 아저씨
ㅗ 닥전. 뚠뚠한 펭귄 같아서 귀여울 것 같아! 후자는 내가 땀내를 극혐해서... ㅜ 요리 사주는 아조씨 vs 요리해주는 아조씨
ㅗ 해주세요 !! 맛있던 맛없던 사람이 먹을수만 있다면 기꺼이 받들어 먹어줄테니까요! ㅜ 영화취향이 나와 정 반대인 아저씨 (예시 _ 나: SF, 호러 / 아저씨 : 멜로, 코믹등) vs 나와 영화소울메이트인 아저씨 (신작영화들이 보이면 보고싶은게 모조리 겹치는)
ㅗ 후자!! 그래야 데이트 하기 편해... ㅜ 잠 못드는 나를 꼭 껴안아서 재워주는 아저씨 vs 내가 잠 못드는 아저씨를 꼭 껴안아서 재워주기
ㅗ 후자! 내 온기 없으면 못 자고 겨우 재운 후에 빠져나오려고 하면 잠결에 내 허리 끌어당기는 아저씨 개좋음 ㅜ 양심맥스여서 맨날 나한테 나같이 늙은 사람 만나지 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는 아저씨(화나서 알겠다고 하면 눈물뚝뚝흘림 그래도 잡지는 않음) vs 좋은 사람 인 척 하지만 거의 딸 뻘인 나를 자신만의 것으로 만드려 하는(내가 다른 남자..특히 또래랑 있는 꼴 죽어도 못봄) 소유욕 맥스 양심 제로 아저씨
ㅗ전자전자전자전자전자... ㅠㅠㅠㅠㅠㅠㅠㅠ 전자 진짜 내취향이오... 너무... 너무 좋소... 아저씨는 이런 맛에 좋아하는거 아닙니까 다른사람한테 간다고 해서 눈물만 흘리는 아저씨 나도 울면서 안아주고 싶어... ㅜ아저씨 아이스크림 취향은? 하겐다즈/베라/슈퍼 하드
ㅗ 하겐다즈...지만 비싸서 자주 못먹는 아저씨가 좋아 ㅜ 아저씨는 블루칼라 VS 화이트칼라
ㅗ 닥닥닥닥닥닥닥닥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 왕년에 잘나갔던 아저씨 vs 학창시절에 공부만 하는 모범생이였던 아저씨
ㅗ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죽택 ...굳이꼽자면... 전자 ㅜ 아저씨 목덜미에 얼굴 파믇으면 향수/스킨냄새 vs 바디로션/비누냄새
ㅗ닥전!!!!!!! 선택지 너무 바람직하다...좋다ㅠㅠㅠㅜㅡㅠ ㅜ 내가 사랑하는 아저씨의 직업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 해봤어^.^) 외과 의사 vs 법조인(판검사,변호사) vs 중•고등학교 교사 vs 대학 교수 vs 군인 vs 프로파일러 vs 호텔 지배인 vs 여객기 기장 vs 소방관 vs 제3 금융권 보스(?)

ㅗ헐 너무 길다 이미지로 넣겠습니당 어쨌든 내 취향은 중고등학교 쌤!! ㅜ아저씨는 인형뽑기할때 뽑기 그 자체에 집착하고 뽑은 인형은 별로 신경 안씀->뽑은 인형 다 나한테 안겨줌(엄청 잘뽑아서 맨날 인형 서너개씩 생김 vs 인형을 가지려고 뽑는거임->그래서 인형 엄청 사랑스럽게 바라보지만 옆에 있는 나를 보고는 나한테 안겨줌(인형을 너무 좋아하지만 나를 더 좋아해서 나한테 주는거... 대신 가끔 너무 예쁜 인형이 나오면 내가 아저씨 가지라고 해줌 나한테 주고싶은데 인형도 가지고싶은 그 갈등이 겉으로 너무 잘보여서)
>>384 ㅗ와..... 너의 오지콘력에 감탄하고 간다 난... 후자...... 나를 위해서 좋아하는 것도 포기할 수 있는 모먼트가... 너무 좋다......... ㅜ 누구에게나 서글서글 능글맞은 아저씨. 누구를 만나도 젠틀하고 맨날 미소짓고 있음 vs 과묵하고 수줍음 타서 낯선 사람 만나면 말수 급격히 적어지는 아저씨
ㅗ 후자... 나랑 대화할 때는 말 좀 많이 해야 함 ㅜ 아저씨 머리 길이는 장발 vs 숏컷
ㅗ 숏컷이 진리 ㅜ그럼 머리색은 흑발vs은발
ㅗ 아..... 음. ....흑발 ㅜ 도시 분위기와 어울리는 아저씨 vs 자연 분위기와 어울리는 아저씨
ㅗ전자.. 하.. 정장입고 시계보는 아저씨란.. 크으으으... ㅜ배경화면이 가족 사진인 아저씨 vs 동물 사진인 아저씨
ㅗ 전자도 좋고 후자도 좋지만 배경화면이 죽은 전 부인→나인 시츄나 어린 딸/아들에서 나랑 딸/아들인 시츄가 보고싶어졌으므로 전자 ㅜ 정장이 잘 어울리는 아저씨 vs 가디건이 잘 어울리는 아저씨
ㅗ일할때는 정장 주말에 커피마실때는 가디건... 아 생각해보니까 정장이 잘어울리고 가디건은 약간 어정쩡해서 주말마다 내가 놀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므로 전!! ㅜ아저씨 취미는 외국 신문 읽기(타임즈 같은거 있자나 좀 멋있는거) vs 뜨개질하기(맨날 커피마시면서 뜨개질하고있음 근데 짱잘함)
ㅗ뜨개질하는 아저씨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ㅜㅜ그러디 닥후 ㅜ냉미남 아저씨vs온미남 아저씨
ㅗ 냉미남 아저씨에도 환장하지만... 개인적으로 난 온미남아저씨가 너무 좋더라 ㅜ 수염있는아저씨 vs 수염없는아저씨
ㅗ 서양아재면 수염 있 동양아재면 없 ㅜ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깠을때 밀어내는 아저씨 vs 모르는척하고 태연하게 행동하는 아저씨
ㅗ연하나 동갑이면 후겠지만 아저씨니까 고민 없이 전이다 (그리고 서양아재 동양아재 나눠서 답하는 내공에 감탄했다...) ㅜ동네친구 아저씨가 갑자기 양복 입고 나타남 vs 맨날 양복입고 다니는 아저씨가 갑자기 츄리닝에 삼선슬리퍼 끌고 나타남
ㅗ 전자도 미칠 듯한데 솔직히 난 후자가 더 맘에 든다 매일 쓰리수트 입고 다니는 아저씨가 어느날 회색 추리닝 바지에 슬리퍼 질질 끌면서 나오는데 매일 꾸민 모습만 보여주다 갑작스럽게 자기 후리한 모습 보여주게 되니까 민망해서 얼굴 빨개지면 좋겠다 게다가 노팬이라서 은근 실루엣 보였으면............ ㅜ 일에 찌들어 다크써클과 커피와 함께 살아가는 까칠 안경 포마드 아저씨vs하는 일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매일 서글서글 털털한 웃음 지으면서 지나가다 마주치면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고 가는 다정 곱슬 아저씨
ㅗ이건 닥후다... 하는 일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어야 됨 ㅜ네가 담배 피우려고 하면 뺏어들고 몸에 나쁘다며 대신 막대사탕 쥐어주는 아저씨 vs 네 앞에서 담배 피우다가 문득 씩 웃으면서 살짝 소름돋는 눈길로 네 얼굴에 담배연기 내뿜는 아저씨
ㅗ 닥전. 담배냄새를 극혐해서... ㅜ네 생일선물로 기억에 남지만 쓸데없는 예쁜 쓰레기를 사주는 아저씨 vs 기억에 남지는 않지만(문득 보면 아. 이것도 아저씨가 사주셨지 하는) 실용성 있는 물건을 사주는 아저씨
>>398 전이랑 헷갈린거 아냐? ㅗ 닥후지 이건 ㅜ 셔츠파 VS 니트파
ㅗ 닥전 셔츠을 이길자 누가있는가 ㅜ 널 좋아하는 댕청한 근육멋짐실전파 아죠씨. vs 몸이호리호리 지략파 깔꼼. 싸이코패스지만 너만 좋아하는 아저씨
ㅗ 닥닥닥닥닥닥닥후 ㅜ 요리 잘하는 아저씨 vs 요리해주면 맛있게 먹어주는 아저씨
ㅗ 아아악 닥전 닥전닥전 닥전!!!!!! 아저씨!!!1계란말이해줘!!!버섯리조또해줘!!!!!!! ㅜ 장난꾸러기 아저씨 VS 점잖고 딱딱한 아저씨
ㅗ 장난꾸러기 아저씨 크으으으서로 괴롭히면서 놀면 행복할듯 꺄ㅏ ㅜ낮이밤이 아저씨 VS 낮져밤져 아저씨
ㅗ 닥후ㅜㅜㅜㅜ 강하고 멋진 사람이지만 나한테는 결국 못 이기는 모습이 좋음 ㅜ 아저씨는 나한테 선물 건넬 때 민망해 하면서 은근슬쩍 vs 씩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ㅗ 닥전!!! 부끄러워 하는 모습 나 돌아버려 ㅜ 주말에 나갈까? 하면서 한 손으로 차키 빙빙 돌리는 아저씨 VS 침대에서 같이 볼 영화 골라놨어 하면서 텔레비전 키는 아저씨
와 이거 어렵다... 너무 어렵잖아!! ㅗ전으로 하겠습니다. 차키뱅뱅돌리먼서 어른미를 보이는 그런 모습에 차문도 열어주세요 ㅜ입맛이 까다로운 미식가 아저씨 vs고양이혀 아저씨
ㅗ 고양이혀 ㅜ 아조씨는 양식 vs 한식 파?
갑자기 이거 왜 펑??
>>408 엥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