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브라 안 하면 뭐 예의가 없는 거다 안 하면 안 되는 거다 그런 말 많잖아 나는 근데 남자든 여자든 젖꼭지만 안 보이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 뭐 가끔 니플 패치도 안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건 좀 보기는 그런데 솔직히 그것도 그냥 자유라 생각해 내가 내 젖꼭지 신경 안 쓰겠다는데 뭐 아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하여튼 나는 자유다에 한 표
브라는 필수다 vs 자유다
자유지 브라 안 차고 운동해서 가슴 상하는것도 여자고 가슴 주인도 여잔데 뭐... 굳이 규제 해야하나? 니플패치만 붙이면 상관 없을듯
자유다 남자 가슴이랑 여자 가슴이랑 솔직히 튀어나와있다 아니다 차이밖에 없구...... 좀 차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유야
자유 남자, 여자 둘다 젖꼭지만 안보이면 돼..
자기 신체인데 당연히 자유지
자유다
당연히 자유임 ㄹㅇ 브라 몸에 안 좋아..
당연히 자유지
필수다 적어도 회사나 학교등 공공장소갈때는
존나 자유
근데 애초에 브라를 하게 된 이유가 뭘까? 이걸 알아야 제대로 토론이 가능하다고 생각해.
모양 잡아준다 그런건 청소년정도까지고 어른은 오히려 노브라로 생활하는게 건강에 좋음
뭘입든 뭘안입든 자유 바바리맨만 아니면 옷규제 왜함
당연히 자유
자유라고 생각함 브라 땀차면 겁나 불편해
자유. 솔직히 꼭지 튀어나온거 보이는게 좀 그래서 안하면 비난하는거 아닌가? 근데 그렇게 치면 지나가는 남자들도 여름에는 꼭지 보이는사람 많은데 굳이 여자만 해야할까 싶어..
자유임. 노브라하는 사람, 브라하는사람-->정상 브라하라고 강요하는 사람, 노브라하라고 강요하는 사람-->비정상 근데 젖꼭지 보이는 건 가려줬으면 좋겠어.
나는 집에서는 안 하는데 누군가가 집에 놀러왔을 때나 나갈 때는 했으면 해. 음 굳이 쓰자면 반자유?
자유다!!
니플패치만 하면 ㄱㅊ을 듯
나도 자유 한 표 bp보이는 남자들보고 브라하라는 소리는 안하면서 왜 자꾸 여자한테만 브라입으라고 노브라로 다닌다하면 으 페미 ㅇㅈㄹ하냐 개짱나게 다같이 패치붙이고다녀 다같이 암것도하지말던가
내 가슴이 답답하다는데 왜 안했다고 난리얌 내 가슴한테 관심갖지마 하든안하든 자유야
ㄲㅈ만 안보이면 돼 여자든 남자든
자유. 근데 남자든 여자든 꼭지가 안 보여야함
꼭찌스만 안 보이면 상관없지
자유다 근데 인간적으로 꼭쥐쓰는 가려야됨
자유. 단 남녀노소 얇아서 ㄲㅈ 보일 것 같으면 니플패치 했음 좋겠음
주제를 너무 자명한 걸 들고 왔잖아ㅋㅋㅋ
>>28 아닌 사람 생각보다 많던데? 내가 10대인데도 불구하고 주변 사람들 중에 예의라고 생각하는 사람 꽤 있어서 올렸는데 여긴 다들 자유래 재미없게
자유지만 안한여성을보게되면 럭키스케베 각날카롭다 현실에서 만화같은일을 겪을수도...
자유지만 ㅈㄱㅈ는 가려줬으면
자유지만 남녀 둘다 곡적지는 좀 가려줬음 해 시선을 어디로 둬야할지 모르겠어
자유지만 타인의 눈을위해 배려했으면 좋겠어 여자든 남자든
당빠 자유다 꼭쥐쓰만 어떻게 하면 되지. 필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찌찌쓰가 큰 남성에게도 브라 채워줘라.. 길가다보면 내 찌찌쓰보다 더 큰 찌찌쓰를 가진 남성들도 있던데....
다들 자유다 하면서 꼭지는 가리라고 하는데 그게 결국 필수로 들어가는거 아님? 가리는게 패치가 되었건 브라가 되었건 둘중 하나는 꼭 해야한다는 소리가 되잖아
꼭지쓰는 당연히 가려야하지 않아? 옷 위로 톡 튀어나온 뽁뽁이 같은거 난 보기 싫은데... 그치만 브라 안하고 겨울옷이나 가을옷 입어도 꼭쥐쓰 안보이잖아 난 자유
>>35 근데 꼭쥐쓰 가리는건 브라 없어도 되잖앙... 패치 하고 노브라로 다녀도 뭐라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하는 말일걸 그리고 꼭쥐쓰는 남녀 공통으로 가리는 거니까...
나는 남녀 둘 다 유두보여도 상관없는데 아닌 사람이 많구나
자유인데 ㅈㄲㅈ는 솔직히 가려줬으면 좋겠...어... 안 가리면 자꾸 시선이 감 내가 변태라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시선이 가
당연 자유
자유 근데 남자든 여자든 꼭쮜쓰 가리기는 좀 해줬으면...
솔직히 공공장소에선 했음 좋겠어 갠적으로
당빠 자유 브라가 필수하려면 남자도 브라 해야함... 울학교 원어민쌤이랑 체육쌤도 그렇고 10에 1,2명은 눈 마주침 ㅠㅠ
자유 그렇지 않으면 남자는 왜 브라를 안 찰까? 똑같이 젖꼭지 있는데 물론 가리고 다녔기 때문에 좀 보기 꺼려질 사람도 있긴한데 뭐... 내 자유잖아
나는 반반. 물론 차든 안차든 본인 자유이긴 한데 장소를 가려서 했으면 좋겠어. 난 꼭지쓰 남녀 둘다 보기 싫기도 하구. 보기 싫은데 튀어나와 있으면 시선이 가서 내가 다 민망해.
개인적으론 남녀상관없이 필수였음 좋겠어 꼭지가리개 용도로 다 입었으면 좋겠다.
난 자유라고 생각해 입고싶으면 입고 벗고싶으면 벗는거지 겨울에 집에서 벗고있다가 학원갈 때 실수로 안 입고 나갔는데 편하더라고 그래도 남녀 다 꼭지 부각 안 시키는 용도로 니플패치는 했으면 좋겠어
>>46 나도..난 남자들 꼭지도 보이면 불쾌함..
브라는 모양잡아주는거잖아 모양이 잡히든 말든 신경안쓰는 사람들은 안해도 될거같은데 꼭지패드는 붙이면 좋겠음. 내꼭지 내가 보이겠다는데 왜!?!?라고 하면 할말이없음 걍 이기적인거임 그건. 브라하는 여자들은 상관없는데 안하는 여자들이랑 남자들은 예의로 패드라도 붙이면 좋겠당
자유 그러나 운동할땐 × 가슴아파.. 꼭쥐쓰는 가리기 모양유지를 위해서라면 하기 (ex모델, 그냥 하고싶어서) + 한다고 해서 브라를 풀고 나서도 모양이 유지되진 않음
자유인데 꼭지를 가려줘...
자유지 난 항상 노브라라는말에 의문이 들더라 그럼 브라 찬날에는 예스브라야..? 의문만 가지고 사용하지 않을뿐 남한테 “너 노브라라고 해???!!?? ” 라면서 강요하지는 않음....
자기 자유지 뭐
자유. 그런데. 꼭지 비치면 솔직히 남자나 여자나 눈두기 민망해. 남자건 여자건 비치는 옷이면 나시를 입든 했으면 좋겠어. 브라는 입든 말든 상관없으니까. 애초에 난 맨투맨 노브라로 다니기도 하고.
자유냐 필수냐랑, 예의냐 아니냐랑은 다른거 같은데. 브라를 필수라고 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 다만 공공장소에서 예의냐 아니냐라고는 갈리는거지.
여기선 자유, 현실에서 보이면 몰래몰래 뒷담화와 그에 어물쩍 동조. 난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해. 나의 자유가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순간 자유로만 받아들일 수는 없지. 혼자 있을 때는 안해도 괜찮아. 그러나 이미 브라를 입는게 보편화되었고, 상대와 나의 의견은 다를 수도 있으니 불편하다면 어느 정도의 선은 둬야겠지. 여자의 가슴이란게 요즘 와선 준성기 취급을 받게 된 것 같아. 성기를 드러내고 다니는 것을 사람의 자유라고만 하지는 않잖아. 변태고 민폐라고 하지. 잘못 잡힌 규칙이라도 그 규칙에 적응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또한 존중해주는게 맞는 것 같아. 상대의 젓꼭지를 보는 것을 불편해할 사람도 있으니까. 여성의 경우 가슴이 크기에 더욱 부각되어 보이는 것이고. 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이상론이긴 하지만. 스스로가 브라를 벗고 다니는 것을 내가 뭐라할 수는 없어. 오히려 그렇게 바뀐 것들이 있기도 하지. 퀴어처럼 말이야. 사람들이 말하고 저항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변하기는 어려웠겠지. 타인에게 큰 피해만 입히지 않는다면 응원할 것 같아. 근데 난 그렇게는 못하겠네..
필수 >>56에 동의해 성기 비슷하게 취급 받는듯. 이런 취급 받는게 옳다 옳지 않다에 대한건 스레 주제에 벗어나니 깊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여기에 남성의 니플패치나 브라 여부에 대한 문제도 연관된 듯. 웹툰이나 애니나 드라마에서도 남성의 상체 탈의는 절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으면서 여성의 가슴은 노출이 많으면 성인용으로 분류되잖아. 남성은 브라를 안하니까 여자도 안해도 괜찮다 이 논리면 여자들도 수영장에서 상의탈의하고 다녀도 자유인거랑 비슷한거지. 여성 샤워신에서도 노출을 더 내던가 그럼. 남녀 상의 노출의 정도가 다르다는건 각 성별의 신체 부위에 대한 사회의 통념이 다르다는걸 보여줌 벗고 다니는게 자꾸 자유라 하는데 그걸 보고 싶지 않아하는 사람들의 자유도 존중해줬으면. 꼭지 진자 부담스럽다고 뛸 때 출렁이는 것도 그리고 솔직히 적당한 크기면 없을 때 불편하지 않냐 난 출렁여서 개아프던데 다들 가슴이 없어서 노브라가 편하다는건가
자유...라곤 생각하지만 꼭지 보이면 남녀 불문하고 노매너인 거 같음
남자 얘기가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그러려면 가슴이 아니고 ㄲ툭튀 관련 팬티로 비유해야지ㅋㅋ 자유지만 매너라고 생각해
니플패치만 다 하고 다닌다면 자유
>>57 뛰지만 않고 걸어다닌다면 노브라가 오히려 편하고 브라를 제대로 입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크기 재는게 생각보다 복잡) 오히려 브라를 차지않는게 편한 사람들이 많아. 압박 등등 그리고 브라를 해도 스포츠브라 같은게 아닌 이상 뛸때 흔들려서 아픈건 매한가지..
>>61 아니 입어보고 사면 되잖아... 잘 이해가 안 간다 입어도 아프다 해도 안 입은 것보다 훨씬 덜 아픈데 크기마다 다른가? 아니 그리고 브라는 천이라 흡수되고 갈아입을 수 있지만 가슴 처져서 아래쪽 살이랑 접촉하면 땀도 차지 않아? 불편해서 노브라를 어떻게 하는건지
남녀공통 꼭지쓰만 가려준다면야
난 여름에는 그래도 신경쓰여서 입고다니는데 나가놀때 이쁘게 입고 나갈때 빼고는 겨울에 그냥안입음
당근 자유아냐?
꼭찌쓰만 잘 가리면 상관없지 않나 부끄럽다거나 그런문제 보다는 남녀 양측 다 꼭찌쓰 겨울엔 차갑고 여름엔 들러붙어서 넘 적나라하게 보이면 갑자기 중요한 사람만나거나 중요한 자리 갔을때 좀 그렇잖어 사회가 시강같은 문제도 있고 머 그런걸 아예 신경안쓰는 환경이 아니니까 근데 가슴 큰 사람은 무게때문에 하는게 좋긴하대 덜렁거려서 아프고 그만큼 가슴 근육 손상될 여지가 있으니까 일단 난 납작해서 안함
자유다. 근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걸 인정할 리가 없지ㅋ
자유라고 생각하지만 남녀상관없이 니플패치는 하면 좋을 것 같아
가리든 안가리든 자기 자유
자유지 속옷도 옷이잖아 입든 안 입든 자유지. 꼭지 보기 불편하다 하는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이런 거 가지고 신경 쓸거면 좆끼니지라던가 겨털 샤프심 보이는 옷도 입지 말라고 해야지) 보기 불편하다 해서 옷 입는 자유 까지 뺐을 수 없는 거잖음 심지어 미국같은덴 드레스 입을때 브라 아예 안 입고 꼭지 보여도 별말 안 함. 우리나라가 보수적이여서 이런 말이 오가는 거지...
>>62 가슴 크기는 사람마다 짝짝이이면서 가슴둘레 중간 그리고 윗둘레 다 재보고 해야되고 재질도 다 다르잖아 땀 잘 흡수하는거 아닌거 따로 있는데다가 아래쪽 살 하고 안닿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편하냐 안편하냐는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
난 젖꼭지만 안 보이면 상관 없다구 생각해
자유 하지만 사회적인 시선은 의무
자유라고 생각하는디 사회적으로 젖꼭지만 안 보이게 해줬음 좋겟어...보는 사람이 다 민망해짐
자유자유 안에 티 하나 덧입고 두꺼운 맨투맨 입으면 티 안남 너무 편해
젖꼭지만 안 보인다면 사실 입든 안 입든 상관 ㄴㄴ
나 궁금한거 있는데 노브라면 티나?? 꼭쥐쓰 보이는거 말고... 꼭쥐쓰 잘 가려도 노브라면 티나? 궁금해서... 티나면 어떤 식으로 티가 나? 잘 모르겠더라고
>>77 꼭쥐스만 안보이면 구분 못하지 않나
자유 쭉 읽는데 너무 총체적 난국이라 어디서부터 짚을지도 잘 모르겠다 에혀
>>78 ㅇㅎ ㅇㅋㅇㅋ 고마웡
브라자유~
가슴 크면 필수...전에 안 하고 나갔더니 찌찌쓰가 너무 자유분방하게 날뛰어서 꼭 하고다님
남들은 자유 나는 필수 왜냐면 가슴도 ㅈ만한데 버스탔을때 덜컹거리면 위아래로 출렁이는거 개빡침 딱히 불편하지는 않은데 기분더러움
자유지만 니플패치는 필수다
자유!!! 그래도 꼭쥐쓰는 가려줬으면... 이건 남자든 여자든 해야함. 꼭쥐쓰랑 눈 맞으면 진짜..
나 제작년 담임쌤 남자인데, 셔츠속으로 니플패치 꽃모양이 보여서 너무 너무......당황스러웠어. 브라는 자유! 니플패치는 필수! 하지만 너무 덥지만 않다면 속에 티를 입자....
브라는 자윤데 니플패치는 남자여자 둘다 좀 해줬으면좋겠어..
자윤데 진짜 사람들 눈은 보호해줬으면 좋겠음 나도 여자고 브라 극혐하지만 자기 편하겠다고 남들한테 민폐 끼치는건 좀 아니라 생각함
솔직히 평평한 옷 사이에 볼록하고 튀어나와있으면 저게 뭐야ㅇㅁㅇ 하고 시선 갈텐데 그럼 또 기분 나빠할거 아니야;;
난 입고 다니든 말든 상관 없는데... 남의 가슴에 그렇게 관심이 있지 않아서... 암튼 자유인거 같음..
브란 자윤데 솔직히 꼭지는 가리자,,,남자도 니플패치 붙이면 좋겠음
근데 오히려 안차면 아프던데 ㅠㅠ 나만 그러냐 옷에 바로 닿는게 너무 아파..
당근빠따 자유지. 나처럼 오히려 안한 게 불편한 사람들은 브라하고 다니면 되는 거고, 브라한 게 불편한 사람들은 안하면 됨 ㅇㅇ
>>92 나도 이랬는데 노브라에 익숙해지면 괜찮더라
그런데 브래지어의 목적이 젖꼭지를 감추는 것 아니야?
>>95 가슴 움직이지 마라고 잡아주는 역할도 하지. 브라 안 입고 뛰면 아프잖아. 근데 그만큼 안 움직이게 하려고 꽉 조여져 있다보니 숨도 잘 안 쉬어지고 오래 착용하면 명치랑 어깨가 아파. 꼭지 가리려고 찬다면 남자도 차도 이상한게 아닌거고 꼭지만 가리려면 니플패치가 더 편하고 좋은거지. 그냥 자기 가슴은 지가 알아서 결정했음 좋겠당ㅇㅇ 꼭쮜쓰만 안 보임 된 거 아니냐 솔직히
당연히 자유지 난 후드같이 티 안나는 거 입으면 걍 안차고 가
난 솔직히 니플 보이는 것도 딱히 안불편해 서양에선 흔한걸... 그리고 중간에 어이가 없는 말이 있어서 써 보는 건데 아무리 작아도 흔들리면 가슴은 아파 브라 입어도 아파 자기는 브라가 편하다고 여기 사람들은 다 작은건가 이런 말 하는거 되게 예의없어보여
>>94 222 안 입다보면 처음만 아프고 나중엔 브라 못 차는 몸이 돼
자유긴 한데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서 공식적이거나 권위적인 곳에서는 니플은 가려야한다고 생각함.
자기 자유긴 하지 근데 꼭지는 가리는게 좋다 생각함..
근데 여기 사람들 웃기다... 누구는 브라 차는게 편할 수 있고 누구는 벗는게 편할 수 있는데 무조건 벗는게 편하다고, 무조건 차는게 편하다고 부르짖는게 참...
삭제된 레스입니다.
새삼스럽지만 이게 토론 주제가 되는 세상에 나는 살고있는 거구나.
>>103 보이니깐 눈이 가는 건 당연한건데 시선 강간 이럴거면 그 사람은 안 입으면 끝인데 서로 과민반응 하니깐 문제가 되는 거 같아 보이는게 싫으면 지가 가려야지 왜 남 보고 그런다야
본인들이 시선 받을 수 밖에 없는 행동을 해두고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걸 강간이라 빼애액 대는 언냐들 잘 이해가 안 가..ㅠ
>>104 그니깐... 21세기인데 이걸 필수, 자유로 나뉘어 싸운다니
>>107 내 친구놈 노팬티로 다녀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말이지. 물론 군대 간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당연히 자유. 니플패치만 붙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