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판은 왠지
일상
2020/10/04 1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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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10/04 12:30:13
분위기가 한적한 아침 거리 같아., 가끔씩 새가 지저귀고 사람은 없어 하늘은 연파랑에 땅은 핑크베이지 커튼이 흔들리는 창가가 보여 집들은 모두 주황 지붕이고 가다 보면 언젠가 끝이 나올까 조금은 꿈같은 분위기야.
#2
이름없음
2020/10/04 12:39:13
아늑해
#3
이름없음
2020/10/05 07:38:27
한때는 잡담판의 자리를 차지하고 어그로도 많고 싸움도 많았는데...
#4
이름없음
2020/10/10 16:43:46
없지 사람이...동접자도 0명일까..
#5
이름없음
2021/01/19 11:12:41
말이 너무 예쁘다
#6
이름없음
2021/02/19 03:47:58
맞아 사람도 없고... 고요하고... 새 우는 소리만 들릴것 같은 느낌쓰
#7
이름없음
2021/09/13 02:11:03
>>3 헐 그럼 잡담이 히든이었어?
#8
이름없음
2021/11/15 22:50:53
문과 갬성이다
#9
이름없음
2021/11/28 14:06:23
>>7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