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이 너무 급할때 가게/가정집 등의 화장실을 빌리는건 민폐다/아니다? 단 가게에서는 물건이나 음식등을 구매하지 않고 빌리는것
화장실 빌리는것은 민폐다 아니다
당근 민폐가 아니지 목마른 거나 전화도 아니고 화장실인데
만약 내가 가게하는데 화장실만 쓰러 들락날락하는거 보면 기분 개더러울것같은데 상가 화장실말고 가게자체에 딸린 화장실이면 알바한테 돈줘가면서 청소시키든가 할텐데 고객이어야 제공할 가치가 있지
가게주인이나 알바생입장에서는 민폐는 맞는데 이해가 안되는것도 아니지 얼마나 급했으면 그랬겠어.. 편의점 같은곳이라면 사과하고 뭐라도 사서 나가는게 예의같아
>>4 이거다
민폐는 맞는데 이해는 해줄듯ㅋㄱㅋㄱㄱㄱ 가정집이면 감사하다고 인사만 하고 나오고 편의점이면 간단한 껌같은것정도 사서 나오고 음식점도 간단한거면(들고가면서 먹을수 있는정도)면 하나 사서 나오고 아니면 고맙다고 인사만
민폐......는 맞는데 생리욕구는 어쩔 수 없지. 대신 가게라면 뭐라도 하나 사주는 게 맞다고 봐
부탁하는 태도에 따라 다를듯..? 죄송해요 저 화장실 잠깐 다녀와도 될까요ㅜㅜㅜㅜㅜ 너무 급해서요 그러면 아ㅎㅎ 네 하겟지만 싸가지 없으면 화장실 없는 척 할듯
근처 길거리에 싸거나 옷에 지리는것보다 백배 천배 나음. 당근 기꺼히 질려줄거야.
민폐지.나라면 뭐라도 하나살듯
나도 이용하더라도 뭐 하나라도 사고 갈듯
깨끗하게 사용하면 민폐가 아니다. 역지사지해서 나였어도 가게 화장실 쓰게 해달라고 했을 거니까. 인데 사회적 관점으로는 뭐라도 하나 사가는게 예의지
민폐까진 아닌듯
생리현상이니까...여자끼린 원수라도 생리대 빌려주는것처럼 걍 빌려줄거같음
정말 급하다면 어쩔 수 없지. 민폐가 아예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만 좀.. 용인할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해. 예를 들어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시간을 물어볼 수 있듯이, 또 배터리가 없다거나 폰을 잃어버렸을 때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한테 잠시 빌릴 수도 있는거고. 사례를 하면 물론 좋지만 그것도 본인 여건이지 뭐. 게다가 그게 많이 민폐라고 생각한다면 그쪽에서 거절하겠지 뭐. 사람마다 다르니까. 근데 가정집은 좀 그렇지 않나?? 요즘같이 흉흉한 세상에... 난 좀 무섭긴 할듯
깨끗하게 사용하면 민폐는 아니지 나도 위 레더들 처럼 가게나 그런데서 물건 사가거나 그러는게 예의라고 봐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실 없는 척 인정이야
생리현상은 어쩔 수 없는데 사고치고 도망가지마... 어떤 새키가 편의점 화장실 변기 막아놓고 튀어서 화장실 폐쇄함
민폐. 특히 가정집은 더러워서 혐오감 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