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무도 그 친구가 평면인걸 모른다.. 분명 옆모습이 없다. 내가 저 친구는 평면이라고 말했지만 나는 정신병자 취급을 받았다.. 나는 저 친구에게 가서 이야기 해보기로 했다. 먼저 이름을 물어봤다. 저 친구의 이름은 >>2
오늘 전학 왔는데 우리반에 평면인 친구가 있다.
박수야 안녕? 박수의 대답 >>4
나는 마진이야 노마진. 만나서 반가워 박수야 그런데 너 옆면이 없어... 2차원 같아... 반친구들 : 화들짝, 노마진 너 방금 뭐라고 말한거야? 2차원? 함부로 그 이름을 말해선 안ㄷ.... 반 친구들이 모두 쓰러졌다. ???? 하지만 박수는 쓰러지지 않았다.. 이 학교.. 어딘가 이상해!!!! 이제 어떻게 하지? 1. 교무실에 간다. 2. 화장실에 간다. 3. 박수에게 말을 건다 >>6이 정하는대로...
갑자기 급똥이 마려워져서 화장실로 달려갔다. 쓰러진 친구들이 좀 걱정되지만... 나는 화장실이 더 급하다 스윽 푸드드ㅡㄱ 푸다다닭 푸웅 퐁 시원하게 변을 다 눴지만 휻지가 안보인다 아... ㅈ됐다 김박수 : 마진아!! 여기! 노마진 : 아니 김박수? 일단 고마워!!! 꼬르륵 노마진 : 박수야 고마워 너 덕분에 잘 처리 했어 ^^ 근데 너 손 하나가 없어져ㅆ 김박수 : >>8
??? : 이건 노마진 네가 감히 2차원 이라는 이름을 부른 잘못이다. 모든 일은 거기서부터 시작 되었어!!!! 노마진 : 네? 누구세요? ??? : 나는 >>10 이다.... 너희들을 >>11 해주러 왔지
반친구들 : 세상에.. 2차원이 돌아왔어!!! 우린 이제 괴로워 질거야 아아아! >>13 : 다들 걱정 마세요! 빨리 이 화장실에서 나가요! 다들 화장실에서 나갔다. 화장실에는 노마진과 김박수와 >>13과 432차가 남았다 이제 어떻게 할까 1. 432차에게 말을 건다. 2. 변기가 있는 칸으로 들어간다. 3. 청소도구함을 연다. >>14가 정해주겠지..
노마진은 자신이 왜 화장실에서 나가지 않았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일단 청소도구함을 열었다. 그때! 노마진은 자신이 왜 청소도구함을 열었는지 의문이 들어 청소도구함을 닫았다. 그리고 수업종이 울렸다 생각해보니 물리시간이었다(?) 물리선생님은 432차와 노마진의 귀를 잡고 교무실로 갔다 물리 선생님 : >>16 432차 : >>17 김박수는 >>18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