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빕?

바보 2020/10/06 22:36:06

#1 이름없음 2020/10/06 22:36:06

비빕 비빕 빕 비비빕! 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빕비비빕!! 난장? 아.. 아니 빕! 비비비비빕비빕!!!

#2 이름없음 2020/10/07 00:08:40

비빕?

#3 이름없음 2020/10/07 00:09:11

잠깐!! 난자아이잉??????? 난자아아아아앙!!????? 이런 난장이가 우리 마을에 침입한것인가 비빕!!?

#4 이름없음 2020/10/07 00:09:12

비비빕? 비빕!

#5 이름없음 2020/10/07 00:18:00

>>3 나.. 나는 비버다 난빕! 아니 비빕비빕! 비버라고 빕!

#6 이름없음 2020/10/07 13:53:01

난장이 스튜를 해먹자 비빕

#7 이름없음 2020/10/07 13:54:22

>>6 무슨 소리냐 비빕! 나는 난장이가 아니라 비버야!

#8 이름없음 2020/10/07 13:54:47

>>5 뭐가 수상한데 비빕?! 드디어 난장마을을 공격할 때가 온것인가!

#9 이름없음 2020/10/07 13:56:31

>>8 ..맞다, 사실 나는 난장이다 난장! 우리 마을에 난장이들이 보이지 않아서 그냥 한 번 놀러왔다 난장

#10 이름없음 2020/10/07 13:57:23

하지만 나는 난장이인 동시에 비버이기도 하다. 비버들아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11 이름없음 2020/10/07 14:06:53

>>10 (스튜 재료 준비 중)누구 냄비랑 국자 있는 비버 없냐 비빕

#12 이름없음 2020/10/07 14:07:44

>>11 나는 비버이기도 하다니까 이 비버야! 비빕 비비빕!

#13 이름없음 2020/10/07 14:08:44

비버이자 난장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 비빕?

#14 이름없음 2020/10/07 14:11:04

오ㅑ 그렇게 난장이들을 싫어하는 거야? 비버 스테이크를 즐겨 먹어서?

#15 이름없음 2020/10/07 14:12:18

난장

#16 이름없음 2020/10/07 14:13:16

>>15 난장 친구! 살아있었구나!

#17 이름없음 2020/10/07 14:24:41

>>12 누가 뭐래도 난 널 먹을거다 비빕 누구 난장이 맛이 나는 비버 꼬리 스테이크 먹을 비버 없나

#18 이름없음 2020/10/07 14:26:54

>>17 에잇 이거나 먹어라🍼 이 난장분유를 먹으면 누구나 난장이를 사랑하게 되지!

#19 이름없음 2020/10/07 14:27:17

난 빕장인데 비버마을과 난장마을이 화해를 해야할거같다 빕장!!!

#20 이름없음 2020/10/07 14:27:45

>>18 미안하다 빕 알레르기가 있어서 분유를 게워냈다 비빕

#21 이름없음 2020/10/07 14:28:03

>>19 나는 난빕이다 빕장의 의견에 동의한다 난빕!

#22 이름없음 2020/10/07 14:28:57

>>20 그럼 이 난장 약을..! 💊

#23 이름없음 2020/10/07 15:15:03

>>22 퉤에엣

#24 이름없음 2020/10/07 15:15:26

난 그리 호락호락한 비버가 아니다 비비빕 어서 꼬리를 내놔라 비빕

#25 이름없음 2020/10/07 16:55:44

>>24 쳇 할수없군. 바다라! '마춤뻐비머예여' 공격! 절때 그러게는 모타지!

#26 이름없음 2020/10/07 16:58:01

흥 나에겐은 절때 그런 밤법이 안통한다 어디 한번 더 해바라

#27 이름없음 2020/10/07 17:02:12

>>26 으아아 개로워! 받아라 난빕표 독약!

#28 이름없음 2020/10/07 18:06:18

하하하 애송의 자싞. 난 난빕이 안이라서 안 통핮이.

#29 이름없음 2020/10/07 21:40:40

>>28 끄으으 그렇다면! 받아라 비버표 독약!

#30 이름없음 2020/10/07 21:43:43

>>29 날 막으려면 용감한 빕빕 12345세가 사용했던 명검 비비비빕 검을 가져와라 비비빕

#31 이름없음 2020/10/07 21:45:36

>>30 그게 어딨는데?

#32 이름없음 2020/10/07 21:47:23

>>31 내가 어떨게 알아 비빕

#33 이름없음 2020/10/07 21:49:04

>>32 젠장 그냥 도망쳐야겠다! (근처 호수로 풍덩)

#34 이름없음 2020/10/07 22:37:21

>>33 젠장 물에 젖은 난비장버는 먹고싶지 않은데 비빕.. 기다려야지

#35 이름없음 2020/10/07 23:03:07

>>34 키킥 . 같이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