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올리려고 노력하는 그림쟁이
동인
2020/10/07 14: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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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10/07 14:56:35
가끔씩 와서 그림올릴거야!
#2
이름없음
2020/10/07 14:58:04
첫번째 그림
#4
이름없음
2020/10/08 15:35:39
두번째그림 >>3 저기다 손가락을 그려넣어보았지만 손이 길어보여서 생략했지! (칭찬고마웡!!)
#6
이름없음
2020/10/09 22:44:02
세번째 그림 남자같은 여자
#7
이름없음
2020/10/10 17:39:12
네번째 그림 파스텔톤최고
#8
이름없음
2020/10/11 17:15:39
다섯번째그림 안절부절
#9
이름없음
2020/10/12 15:59:34
여섯번째그림 어몽어스 너무어려워
#11
이름없음
2020/10/12 19:13:20
>>10 고마웡!
#12
이름없음
2020/10/13 15:04:29
일곱번째그림 30분컷
#13
이름없음
2020/10/14 14:55:28
여덟번째그림 손그림
#14
이름없음
2020/10/15 15:12:16
아홉번째그림 아이스크림과 고양이
#15
이름없음
2020/10/16 16:41:42
열번째 그림 노래듣는거 좋아
#16
이름없음
2020/10/17 20:47:51
열한번째그림
#18
이름없음
2020/10/18 17:15:28
>>17 고마웡!
#19
이름없음
2020/10/18 17:17:09
열두번째그림 캇쨩
#21
이름없음
2020/10/19 23:40:28
열세번째그림
#22
이름없음
2020/10/19 23:41:05
>>20 칭찬고마웡!!
#23
이름없음
2020/10/20 16:25:23
열네번째그림 손그림
#25
이름없음
2020/10/21 02:46:05
>>24 엌ㅋㅋㅋ고마웡ㅋㅋㅋ꾸준히 계속 그릴께!!
#26
이름없음
2020/10/21 14:10:59
열다섯번째그림
#27
이름없음
2020/10/22 14:33:48
열여섯번째그림 첫 오너캐
#29
이름없음
2020/10/24 17:14:30
열일곱번째그림 시험기간
#31
이름없음
2020/10/24 21:42:02
>>30 고마웡!!
#32
이름없음
2020/10/25 15:48:34
열여덟번째그림 상처입은소녀
#34
이름없음
2020/10/26 14:23:26
열아홉번째그림 도망쳐
#35
이름없음
2020/10/27 19:48:31
스무번째그림 시험기간~~
#37
이름없음
2020/10/28 00:07:45
>>36 실제로 시험기간...
#38
이름없음
2020/10/28 14:32:02
스물한번째그림 학교에서 낙서한거
#39
이름없음
2020/10/29 16:40:18
스물두번째그림 시험싫어
#41
이름없음
2020/10/30 14:40:49
스물세번째그림
#42
이름없음
2020/10/31 14:22:07
스물네번째그림 해피할로윈!!
#44
이름없음
2020/10/31 15:36:00
>>43 고마웡!!
#46
이름없음
2020/10/31 18:49:53
>>45 다음에 한번 그려볼께!!
#47
이름없음
2020/11/01 13:34:36
스물다섯번째그림 공책에 러프해놓은것
#48
이름없음
2020/11/02 15:55:13
스물여섯번째그림 새하얀 보석이 된 우리 롱이
#49
이름없음
2020/11/03 16:48:29
스물일곱번째그림 그는 임포스터가 아니었습니다.
#51
이름없음
2020/11/03 21:29:01
>>50 내 이름 날려쓰면서 생겼엉!
#53
이름없음
2020/11/03 23:44:40
>>52 헉 오타났네!!
#54
이름없음
2020/11/04 18:40:36
스물여덟번째그림 시험끝났다~~
#55
이름없음
2020/11/05 15:48:44
스물아홉번째그림 고양이귀여워
#57
이름없음
2020/11/05 16:38:14
>>56 (*˙˘˙*)
#58
이름없음
2020/11/06 15:59:11
서른번째그림 남색치마
#59
이름없음
2020/11/07 20:49:15
서른한번째그림 단팥빵
#60
이름없음
2020/11/08 16:24:40
서른두번째그림 새벽
#61
이름없음
2020/11/09 15:34:37
서른세번째그림 일상
#62
이름없음
2020/11/10 16:48:25
서른네번째그림 서점가서 책읽기
#63
이름없음
2020/11/11 13:21:48
서른다섯번째그림 오늘은내생일!
#65
이름없음
2020/11/11 14:50:42
>>64 엉!!
#67
이름없음
2020/11/11 16:40:34
>>66 헐 고마워우ㅓ엉 너도 좋은하루보내!!!
#68
이름없음
2020/11/12 14:06:36
서른여섯번째그림 핫도그먹고싶어
#69
이름없음
2020/11/13 17:39:25
서른일곱번째그림 그리다보니 하울비스무리하게 나왔다
#70
이름없음
2020/11/14 19:52:08
서른여덟번째그림 착불입니당
#71
이름없음
2020/11/15 20:30:06
서른아홉번째그림 카러플재밌엉
#74
이름없음
2020/11/16 14:51:50
마흔번째그림 펜이 망가져서 손가락으로 그리다가 죽을뻔한 그림
#75
이름없음
2020/11/18 16:25:06
마흔한번째그림, 마흔두번째그림 붕어빵, 낙서
#76
이름없음
2020/11/19 17:03:30
마흔세번째그림 조금옛날그림(6월)
#77
이름없음
2020/11/20 16:26:21
마흔네번째그림 지로 쿄카
#78
이름없음
2020/11/21 17:04:49
마흔다섯번째그림 기타등등&친구낙서
#79
이름없음
2020/11/22 23:09:19
마흔여섯번째그림 트레이싱
#80
이름없음
2020/11/23 15:45:13
마흔일곱번째그림 트레이싱2
#81
이름없음
2020/11/24 13:46:09
마흔여덟번째그림 채색법 바꿔봤엉
#82
이름없음
2020/11/25 17:49:23
마흔아홉번째그림 지로♡♡
#83
이름없음
2020/11/26 22:10:34
쉰번째그림
#85
이름없음
2020/11/27 01:37:41
>>84 고마웡ㅠㅠ 친구가 한번 바꿔보는거어떠냐고해서 바꿔봤는데 맘에들어서 좋아ㅠ
#88
이름없음
2020/11/27 14:42:51
>>87 헐 고마워우ㅜㅠㅠㅠ >>86 오! 듣고보니 그렇게도보이넹!!
#89
이름없음
2020/11/27 14:44:06
쉰한번째그림 크크크
#91
이름없음
2020/11/28 21:12:16
쉰두번째그림 낙서낙서
#93
이름없음
2020/11/29 16:41:05
쉰세번째그림 헬테이커 유행이었을때 그린그림
#94
이름없음
2020/11/30 19:59:03
쉰네번째그림 미술학원에서 배운거 복습
#96
이름없음
2020/12/08 22:56:00
한동안 못옷 이유는 핸드폰으로는 스레딕이 안들어가져서 될때까지 기다려봤지만 안돼서 결국 패드로 들어왔어.... 대신 그림 여러장 올릴께! 미술학원에서 두상그리기한것 트레이싱으로 친구 그려주기 아직 러프 다 안잡았지만 곧 던져질 스케치...
#97
이름없음
2020/12/09 21:58:52
쉰여덟번째그림 친구의 요청으로 그린 그림 스케치단계
#98
이름없음
2020/12/10 17:27:11
쉰아홉번째그림 친구가 사준 첫 커미션
#99
이름없음
2020/12/11 20:41:51
예순번째그림 그냥낙서
#100
이름없음
2020/12/12 22:04:48
예순한번째그림 내가좋아하는후드티
#101
이름없음
2020/12/13 18:51:33
예순두번째그림 피자먹고싶어...
#103
이름없음
2020/12/13 22:21:10
>>102 고마워ㅜㅠ
#104
이름없음
2020/12/15 21:27:16
예순세번째그림 먹고싶은거
#105
이름없음
2020/12/17 14:46:03
예순네번째그림 지로 쿄카
#106
이름없음
2020/12/19 22:56:29
예순다섯번째그림 삶은감자
#107
이름없음
2020/12/21 13:11:26
예순여섯번째그림 첫 아이패드그림
#109
이름없음
2020/12/21 22:17:24
>>108 고마워우ㅠㅠ
#110
이름없음
2020/12/22 17:06:36
예순일곱번째그림 아이패드
#111
이름없음
2020/12/26 01:00:07
크리스마스 기념 그림들
#112
이름없음
2020/12/26 19:08:12
친구취향
#115
이름없음
2020/12/27 17:02:49
칠판낙서 토가 히미코
#116
이름없음
2020/12/27 17:04:16
>>113 ㅋㅋㅋㅋ최대한 맛있어보이게 그려봤지ㅋㅋ >>114 고마워잉>
#117
이름없음
2020/12/28 20:18:25
목막혀
#118
이름없음
2020/12/29 23:04:39
친구메이플캐릭그려주기(낙퀄)
#120
이름없음
2021/01/02 22:16:49
친구메이플캐릭터2
#121
이름없음
2021/01/03 21:04:59
모모
#122
이름없음
2021/01/05 17:24:02
창작캐
#123
이름없음
2021/01/06 18:26:28
안경너무좋아
#124
이름없음
2021/01/06 18:27:17
요즘 그림그릴 아이디어가 너무 없는데 키워드같은거 추천해주라!
#126
이름없음
2021/01/06 23:23:23
>>125 오오 그생각을 못했네!!!고마워!!!
#127
이름없음
2021/01/08 21:54:36
신축년 2021
#128
이름없음
2021/01/09 14:49:26
새벽그림
#129
이름없음
2021/01/10 16:17:06
마족...? 색보정 필터를 새로 넣어봤는데 색감어때?
#131
이름없음
2021/01/10 22:28:29
>>130 그래? 다행이다! 고마웡!
#132
이름없음
2021/01/11 14:01:57
얘들아 나 아이패드 생겼어!!! (부모님이 그림그리라고 사줌) 이따가 그걸로 그림그리고 올릴께!! (프로 4세대 12.9인치짜리로 사주셨엉 기왕이면 좋은거쓰라구)
#134
이름없음
2021/01/11 17:49:49
마족2 (내 아이패드로 그린 첫 그림)
#135
이름없음
2021/01/12 19:39:09
마족3
#136
이름없음
2021/01/13 21:36:07
그냥 그린것 (트레이싱참고함)
#137
이름없음
2021/01/14 15:00:04
최근꺼는 아니지만 내 오너캐 그린것들
#138
이름없음
2021/01/20 23:31:49
친구메이플캐릭터 공부하느라 바빠서 한동안 그림 안올릴듯(귀찬은건 덤)
#139
이름없음
2021/01/23 21:08:24
미술학원에서 그린 그림 (손,발 나오는 일러스트 그리기)
#140
이름없음
2021/01/25 23:52:46
몽환적인? 그림
#142
이름없음
2021/01/26 13:41:23
>>141 히히 고마워잉
#143
이름없음
2021/09/12 00:40:05
되게 오랜만에 올린다... 많이 늘었을려나
#144
이름없음
2021/09/23 03:02:19
조금 예전에 그린 마녀
#145
이름없음
2021/10/29 00:18:05
할로윈특집
#146
이름없음
2021/12/23 01:37:26
커밋짱좋아
#147
이름없음
2021/12/28 04:38:19
허기워기
#148
이름없음
2021/12/29 14:30:45
그림그리는데 자존감이 계속 떨어져서 손에 안잡힌다.... 그놈에 채색이 문제야 채색이
#149
이름없음
2022/01/19 14:19:40
낙서 1시간
#150
이름없음
2022/02/23 13:48:51
근육모작
#153
이름없음
2022/02/26 01:05:29
지옥의 색연필... . >>151 아잉눈이 매력적이긴하지 >>152 고마워ㅋㅋㅋㄱ얼굴그리는낙으로 그렸오
#154
이름없음
2022/04/17 21:55:21
낙서한거
#155
이름없음
2025/06/18 20:46:22
와 진짜추억이다ㅋㅋㅋㅋ결국 전공으로 대학입학했답니다 최근작도 올려볼게요 과거의나 귀엽네 열심히그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