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미궁게임 2020/10/08 22:52:03

#1 이름없음 2020/10/08 22:52:03

앵커스레주 잡담스레와 동일하게 만들어보았어 미궁판 스레주들은 여기다가 대화해보자! 가끔 여기다가 힌트 주는 것도 괜찮겠지..?ㅎㅎ 단 이 잡담스레를 보고 그 미궁으로 가서 관련 잡담을 하는 것은 친목이므로 금지

#2 이름없음 2020/10/08 22:58:50

자기가 어느 게임 스레주인지 말하면 안 되겠지?? ㄷㄷ

#3 이름없음 2020/10/08 23:02:23

>>2 말해도 될..걸? 앵커판에서는 버젓이 얘기하니까.. 이름에 자기 스레 넣어도 돼

#4 이름없음 2020/10/08 23:14:14

>>3 난 엄청 불안해 ㅇㅁㅇ...

#5 이름없음 2020/10/08 23:15:25

>>4 만약 그랬다면 작년 12월에 만들어진 앵커 스레주 잡담스레도 친목에 걸렸어야 해 하지만 이건 여기 잡담스레에서만 허용되니까 괜찮지 않을까? 그 외부에서는 발설되지 않고!

#6 이름없음 2020/10/08 23:16:14

>>5 킹론상 맞는 말이다!

#7 이름없음 2020/10/08 23:18:19

심심한데 스레주로서 tmi나 해볼래 ㅋㅋ 나는 암호 만들 때 얼마나 예뻐 보이냐도 신경써서 만드는 편이야!

#8 이름없음 2020/10/08 23:58:35

>>7 오...미관도 신경쓸 여유가 있다니..대단

#9 이름없음 2020/10/09 00:14:05

>>8 입장을 바꿔서 풀 때 가뜩이나 안 풀리는데 암호도 보기 싫게 생겼으면 짜증이 나잖아? 그래서 적어도 보기엔 좋게 짧거나 예쁘게 만들려고 신경쓰는 편이야

#10 이름없음 2020/10/09 00:30:54

>>9 그렇구나...ㅋㅋㅋ어느 센세인지는 모르겠지만 배려 감사... 나같은 경우는 내 스레가 다른데서 갑자기 언급되면 나쁜 말 아닌거 알아도 심장이 덜컹거리더라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0/10/09 00:33:42

지금까지 한 번도 미궁판에 나오지 않은 암호가 뭐가 있을까 기왕이면 미궁판 고인물도 어려운 암호를 푸는 기분을 다시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최근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암호로 몇 가지 준비해두긴 했는데...

#12 이름없음 2020/10/09 00:45:56

>>11 살짝 다른 얘기지만 나는 내가 만든 자작 암호가 있는데 이게 내 최애 암호라서 귀한 곳에 쓰고 싶어서 벼르는 중이야 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0/10/09 01:56:06

>>10 맞아 내 스레가 언급되면 순간 당황스러워ㅋㅋ

#14 이름없음 2020/10/10 19:37:17

누구 나하고 술 한 잔 해줄사람 (맥주)

#15 이름없음 2020/10/10 19:46:04

>>14 미자인데 물들고 가도 될까?!

#16 이름없음 2020/10/10 19:47:23

나 혼자만 스레 6~7개는 만든것 같다...근데 절반이 망작...

#17 이름없음 2020/10/10 19:48:05

>>16 나하고 비슷하네 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0/10/10 19:48:15

>>15 사실 나도 사이다 먹고 왔어 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20/10/10 19:49:56

그래도 뭐 시리즈도 하나 만들고 요즘은 과거에 끝낸 스레를 리메이크 할려고 구상중...

#20 이름없음 2020/10/10 19:50:50

>>19 오 리메이크도 재밌겠다!

#21 이름없음 2020/10/10 19:50:51

근데 좀 애매한것 같은 느낌이라 구상단계야. 문제 남은것 재활용하기도 좀 그렇고.

#22 이름없음 2020/10/10 19:51:41

>>21 그러게 재활용하면 예전에 푼 사람들은 바로 알지 않을까? 스토리만 가져오는 건 어때?

#23 이름없음 2020/10/10 19:54:16

>>22 스토리는 전혀 문제가 없긴 해. 문제가 문제지...

#24 이름없음 2020/10/10 19:57:16

>>23 그렇구나; 그런데 리메이크는 왜 하려고?

#25 이름없음 2020/10/10 21:08:48

아 사이다 마렵네 ㅋ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10/10 21:09:40

>>25 앗.... 누군지 알것같다

#27 이름없음 2020/10/10 21:11:58

>>26 둠바 둠바 두비둠바

#28 이름없음 2020/10/10 21:34:44

>>24 내가 부족했을때 만든거라...

#29 이름없음 2020/10/10 21:44:50

>>24 좀 더 제대로 다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어.

#30 이름없음 2020/10/10 21:56:26

가장 애매할때는 내자마자 빠르게 풀어버리거나 내고 2일 넘게 시간을 끌었던 때...이럴때 시간제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지...

#31 이름없음 2020/10/10 22:16:56

>>30 제한주면 풀긴 해?? 대박

#32 이름없음 2020/10/11 15:48:06

>>31 그냥 스토리 진행이 잘 되지...

#33 이름없음 2020/10/11 15:48:44

다른 스레주들은 미궁게임할때 가장 난감한 순간이 뭐라고 생각해?

#34 이름없음 2020/10/11 16:03:34

>>33 다들 아무 말 없이 진행이 안 될때

#35 이름없음 2020/10/11 16:06:32

>>34 그것도 참 난감하지...

#36 이름없음 2020/10/11 17:05:52

>>33 진행이 막혀서 화력 약화로 아무도 참여 안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누가 못 풀어서 끙끙대는 것이었을때.. 그러더니 새 레더가 나타나서 바로 정답 레스 -> 스레주가 해설 -> 원래 있던 미궁러들은 당황해서 '며칠 동안 끙끙댄건데 ㅠㅠ' -> 스레주, 미궁러 둘다 당황..

#37 이름없음 2020/10/11 17:06:59

>>36 그게 더 난감하다...

#38 이름없음 2020/10/11 17:45:16

약간의 바람으로는 "으아아 어렵다"같은 레스 하나만 달아줘도 아 풀고있구나 싶어서 힌트도 주고 하는데 아무도 없는 것 같으면 힌트도 안주게 되고... 레더들은 힌트가 없어서 못풀고...ㅠㅠㅠ 악순환느낌

#39 이름없음 2020/10/11 17:57:36

>>38 맞아. 사람이 있다는걸 확인할 수만 있다면 힌트를 딱 줄텐데...

#40 이름없음 2020/10/11 19:01:06

>>38 >>39 아... 그렇구나 뭔가 뻘레스 다는거 같아서 자제하고 있었는딩 앞으로 많이 달아야겠다

#41 이름없음 2020/10/11 19:05:26

>>38 >>39 ㅇㄱㄹㅇ ㅋㅋ 어려우면 어렵다라는 말이라도 해달라고 ㅠㅠ

#42 이름없음 2020/10/11 19:06:28

그래도 그건 있지 않아? 게임 진행중일땐 화력 약해서 다음엔 내지 말까하다가 끝날 때 쯤엔 하기 잘했네 란 생각 들고 다 끝나면 다음 게임 뭐 할까 고민하는 거 ㅋㅋㅋㅋㅋㅋ

#43 스레주 아님 2020/10/11 19:40:08

>>38 >>39 진짜....? 나도 레스낭비인거같아서 안달고있었는데...

#44 이름없음 2020/10/11 19:51:48

>>42 맞아맞아 ㅋㅋㅋ >>43 개인적으로 나는 레스 아껴야하는 상황(스레주가 레스 제한을 둔 경우)나, 주제랑 너무 상관없는 말만 아니면 어렵다 등등의 뻘레스도 다 좋아해! 화력도 어느정도 짐작이 가능하고 문제 난이도도 대충 맞출 수 있어서 좋더라!

#45 이름없음 2020/10/11 20:29:07

>>44 이게 맞지 ㅋㅋ 조용하면 재미 없어서 나갔구나 이런 생각만 든다고 ㅠㅠㅠ

#46 이름없음 2020/10/11 20:56:07

>>44 >>45 오옹... 뻘레스 좋아하는구나! 앞으로는 막힐때에도 추리한 내용 대충 레스 달아봐야겠다...

#47 이름없음 2020/10/11 20:58:17

>>42 나도 그랬어. 전작을 끝으로 참여자가 너무 적어서 그만해야지 했는데 또 구상중...

#48 이름없음 2020/10/11 21:01:09

야심차게 준비한 부분 진행했는데도 아무 반응없으면 시무룩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20/10/11 21:02:02

>>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다들 구상은 어떻게 하는거야... 진짜 대단한거같아

#50 이름없음 2020/10/11 21:03:32

>>49 의외로 쉬워~ 그냥 하고 싶은 거 떠올리고 하고 싶은 거 까지 가는 과정 떠올려보면 됨!

#51 이름없음 2020/10/11 21:04:52

>>49 그냥 컨셉 생각하고 나는 스토리 짜거나 문제 만드는 식이야.

#52 이름없음 2020/10/11 21:06:32

나는 대부분 어느정도 틀만 구상하고 자세한건 스레 진행하면서 생각하는 느낌이 좀 있어! 물론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스토리 생각 안날땐 이런 미궁이 있었으면 좋겠다! 스레였나? 거기 많이 찾아가!

#53 이름없음 2020/10/11 21:07:23

미궁뉴스 보고 떠오른 건데 인기투표 같은 거 하면 누가 이길지 궁금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54 이름없음 2020/10/11 21:10:14

>>53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승부욕에 불타겠구먼 허허 >>50 >>51 >>52 와 대단하다... 그나저나 이런 미궁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스레가 있었다니!!

#55 이름없음 2020/10/11 21:12:58

>>54 엉 있었지 ㅋㅋㅋㅋ 미궁 시간 공지만 하는 스레도 있었는데...!

#56 이름없음 2020/10/11 21:14:29

>>53 나는 인해전술 전략이 되겠구만

#57 이름없음 2020/10/11 21:15:37

>>56 계정 여러개 돌리게?? ㅋㅋㅋㅋ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20/10/11 21:20:44

>>57 내가 만든 스레만 해도 7개가 넘어서. 물론 그중에 2개는 사실상 완전한 흑역사가 되어버렸지만...

#59 이름없음 2020/10/11 21:27:55

>>58 7개? 하하 반가워 나는 10개라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의 스토리 1000 레스 넘어가서 여러 스레 세워진 거 빼면 8개!

#60 이름없음 2020/10/11 21:30:44

>>59 누군지 알것같기도하고???! 진짜 많이 세웠다 다들...

#61 이름없음 2020/10/11 21:32:23

>>60 말해놓고 보면 이젠 숨기는 것도 웃기겠다는 생각이 들어 ㅋ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20/10/11 21:34:19

인기투표할 때는 세계관만 겹치는 미궁들이랑 시리즈물은 따로 개별의 스레 취급하려나? 근데 62레스나 될 때 까지 아무도 자기 스레를 밝히지 않았다는게 신기하다 ㅋㅋㅋ

#63 이름없음 2020/10/11 21:40:43

>>62 익명성에 민감해서... ㅋㅋㅋㅋㅋ 근데 이미 나는 다 알지?

#64 이름없음 2020/10/11 21:43:43

>>63 아마...? ㅋㅋㄱㄱㅋ

#65 이름없음 2020/10/11 21:44:49

근데 진짜 이름 어느 스레주인지 바꿔도 되는 거 맞지??

#66 이름없음 2020/10/11 21:48:42

>>65 앵커판 스레 클로즈 안갔으니 괜찮지 않을까? 우리가 친목만 안한다면야... 음... >>67 앗 그런가... 조심하는게 낫겠다

#67 이름없음 2020/10/11 21:48:45

>>65 바꾸면 익명성 위반 아닐까...? 다른 판에서 한다고 해도 규칙 자체에서는 금지하고 있고...

#68 이름없음 2020/10/11 21:50:36

그럼 그냥 나는 가만히 있을래...!

#69 이름없음 2020/10/11 21:53:04

자세한건 그 스레딕...뭐라고 하지 주인장? 어드민?분께 문의 메일 넣어보는게 가장 나은 방법일듯... 오 맞아 운영자분이었어

#70 이름없음 2020/10/11 21:53:45

>>69 주인장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만약에 운영자님이 규칙 어기면 어떻게 될까?????

#71 이름없음 2020/10/11 21:55:30

>>70 스레딕 활동 안하시니까 아마 어길일은 없을테지만... 스스로 일정기간동안 차단된것처럼 레스 안다시려나

#72 이름없음 2020/10/11 21:57:25

>>71 엌ㅋㅋㅋㅋㅋㅋ 엄격하네

#73 이름없음 2020/10/14 20:24:46

빨리 한가해져라 스레 세우게

#74 이름없음 2020/10/14 20:25:49

유일한 걱정거리는 스레 진행이 안될 가능성이 가끔 보인다는거.

#75 이름없음 2020/10/15 18:40:11

제발...문제가 어렵고 풀기 힘들다면 힌트를 달라고 해주세료... 레더들 없어지는게 제일 무셔ㅠㅠㅠ 힌트 여러번 달라고 했다고 분위기 흐리거나 문제 낸 센세가 실망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어려워서 아무도 못풀고 그대로 끝나는게 더 실망스러워!!!!! 모든 센세가 이렇진 않겠지만 적어도 난 그래!!!

#76 이름없음 2020/10/15 18:41:42

암호 외에 다른 방식을 만들어보고 싶단 말이지.... 복호화나 그런것 필요없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그런거 없으려나..

#77 이름없음 2020/10/15 19:11:44

>>76 폭탄 선 자르는 건 어때? ㅋㅋ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20/10/15 19:12:27

>>77 폭탄 선이라니 ㅋㅋ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20/10/15 19:14:56

>>78 이번 셜록 홈즈 시리즈 첫 트릭이 폭탄 선 자르는 거였어 ㅋㅋㅋ

#80 이름없음 2020/10/15 19:15:39

>>76 약간 문제적 남자식 문제를 내면 되지 않을까?

#81 이름없음 2020/10/16 21:25:41

아 살려줘요 현타가 너무 세게 왔어.. 스레주가 될 자격이 없나봐 쿡쿡

#82 이름없음 2020/10/16 21:27:02

>>81 그래도 스레를 버리는 짓은 하지 말자. 급전개로 끝내는 한이 있어도 말야.

#83 이름없음 2020/10/16 22:26:43

>>81 무슨 일이야??

#84 이름없음 2020/10/16 22:48:46

>>81 뭔진 몰라도 내가 미안하다...

#85 이름없음 2020/10/17 20:40:24

2주뒤면 한가해지는데 그때 가서 새 게임 만들지 생각해야지.

#86 이름없음 2020/11/18 20:36:00

지금 만들고 있는 게임 있는데 여기 되게 조용하네;

#87 이름없음 2020/11/18 20:59:39

>>86 그건 바로 센세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돌아오신다면 센세가 누구던지 저희가 달려가겠습니다

#88 이름없음 2020/11/18 21:05:59

>>87 금요일 내지는 토요일 저녁에 게임 열까하는데 언제가 좋을까??

#89 이름없음 2020/11/18 21:06:58

>>88 으으으음... 미궁판 화력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둘 다 상관없을거같은데? 스레주 원하는 때에 열어!! 언제든지 환영받을거라구

#90 이름없음 2020/11/18 21:08:42

>>89 이번 미궁은 사람들 참여도가 중요한 거라 고민이 많다... 암튼 힘내 볼게!!

#91 이름없음 2021/02/05 19:56:50

>>44 와 >>75 공감하며 갱신 ㅠㅠㅠ 한탄하는 레스와 힌트요구 레스도 레주에게는 힘이 됩니당...

#92 이름없음 2021/02/05 20:04:23

ㄹㅇ

#93 이름없음 2021/02/05 21:51:05

뭐임 여기.. 흠 여긴 앵커판 스레주 잡담스레처럼 자기가 어느 스레 스레주인지 밝히지 않으면 펑되지 않을듯! 그리고 화력 제발 불어나라

#94 이름없음 2021/02/16 21:05:28

새로고침했을땐 레스 없어서 상황 맞춰서 대사쓰고 등록했더니 레스가 달려있는 마법이 두 번이나 일어나다니

#95 이름없음 2021/08/09 11:42:26

>>75 화력 떨어질수록 확실히 레주들은 이게 간절해지는 것 같다ㅠ

#96 이름없음 2022/02/23 21:55:29

쉽겠지? 하고 내면 헤메고 어렵겠지? 하고 내면 금방 맞춰버리는 미궁판의 유구한 법칙... 사실 과학... 난이도에 대해 심심한 사과를 전합니다... 그 누구도 이렇게 될 줄 몰랐죠...

#97 이름없음 2022/02/23 22:22:34

>>96 ㄹㅇ 쉽게 내면 다른 센세들한테 당한 게 있어서 그런지 자꾸 꼬아서 풀려 그럼; ㅋㅋ 근데 어렵게 내면 다른 센세들한테 당한 것 때문에 꼬아둔 걸 다 찾아서 순식간에 풀어버림

#98 이름없음 2022/02/23 22:23:28

난 스레주가 적성에 맞나봐 문제 내는건 재밌는데 풀지는 못하겠다

#99 이름없음 2022/02/23 22:32:39

>>98 맞아 푸는거 어렵지...ㅠㅠ

#100 이름없음 2022/02/23 22:39:44

최근 든 생각인데 미궁판에 신화 진짜 다양하게 쓰이는 것 같아! 그로신은 매번 수요가 있고, 작년부터인가 성경인용도 나오고. 예전에는 이집트신화에 아즈텍신화에 한국신화도 있었고... 아 근데 미궁판 인원수를 봐서는 겸업중인 레더들이 많아보인다. 스레 운영도 하고 다른 미궁도 풀고. 자체 무한 동력인가 이게.

#101 이름없음 2022/02/23 22:55:52

>>100 신화 미궁 스레주들은 다른 신화 미궁 암호들 잘 풀겠구만

#102 이름없음 2022/02/23 23:27:33

>>101 신화미궁만 주구장창 만든 경험상 그것은 맞지만 다소 케바케... 내가 조사한 부분이 나왔다면 잘 풀겠으나 다른 방향을 조사했다면 (._. ) 근데 그냥 내가 신화미궁 만들 때 막 깊게 전체적으로 연구하고 만드는 게 아니라 서치로 나오는 지식정도만 조사하고 만들어서 그럴지도...

#103 이름없음 2022/02/24 10:32:25

비교적 최근에 스레딕 가입해서 다른판 돌아다니다가 미궁게임 처음 해봤어. 되게 재밌고 하나하나 풀어가지는게 신기하다. 앞으로도 재밌는 게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 좀 쉬운걸로다가,,

#104 이름없음 2022/02/24 15:19:01

헤... 헬프... 레더들이 암호는 다 풀었는데 야아아악간의 오차로 인해 내가 생각한거랑 다른 답을 냈어... 봐줘야하나 아니면 틀렸다고 해야하나

#105 이름없음 2022/02/24 15:19:16

>>104 미안해 봐줘...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레주레더 투잡인 마음으로 외칩니다 하지만 사실 틀렸다고 하는게 재밌기는 해(...)

#106 이름없음 2022/02/25 21:32:10

(੭T▽T)੭⁾⁾ (무언의 외침)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찾은 키워드들 모아서 서치하면 나오는데...!!!!

#107 이름없음 2022/02/26 00:06:23

나는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어 레더들아... 너무 갇힌 생각을 가지지 말아줘...ㅠㅠㅠㅠ

#108 이름없음 2022/02/28 16:13:12

다들 거의 다 와서 다시 빙빙 돌아가고 있어ㅠㅠㅠㅠ 키워드를 맞췄으니 키워드랑 문제를 조합해서 푸는게 내 의도였는데.. 흰트를 주면 한 번에 맞출 거 같긴한데 줘야 할까..?

#109 이름없음 2022/02/28 17:03:49

>>108 주면 레스주들도 신나고 그 미궁문제의 스레주 너도 마음 놓을 수 있을거 같은데!?

#110 이름없음 2022/03/01 20:11:17

개인적으로 레더들이 풀이 진행과정을 레스로 공유해주는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 어디서 막혔는지/왜 막혔는지 파악하기 쉬워서 힌트 주기도 좋고, 문제 난이도 조정도 가능하고...

#111 이름없음 2022/03/01 20:21:00

설마 내가 문제를 너무 무리수로 내진 않았겠지...?

#112 이름없음 2022/03/02 16:15:45

>>111 무리수로 낸것 같다 미안하다

#113 이름없음 2022/03/08 19:11:05

아니 레더들 왜캐 잘맞춰

#114 이름없음 2022/03/08 19:22:04

레더들 문제 푸는거 약간 도미노 같은 느낌이지않아?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놓고 한땀한땀 도미노 세워놓으면 레더들이 착착착 풀어서 그림을 완성시키는 듯한 뿌듯함이 있음ㅋㅋ

#115 이름없음 2022/03/08 19:32:34

레더 해보면서 느낀건데 스토리 미궁은 아무래도 오래 진행될 수록 유입이 힘들어지더라고. 일단 쌓여있는 레스들을 다 읽고 와야 참여가 가능하니까 진입장벽이 갈수록 높아져버리는데... 따로 중간중간 간단하게 스토리를 정리해준다거나하면 좀 더 나아지려나? 뭔가 방법이 있음 좋겠는데 잘 안 떠오르네. 하기야 정주행도 스토리 미궁의 재미기는 하지!

#116 이름없음 2022/03/11 22:21:00

확답을 해줘야 진행을 할수가 있어ㅠㅠㅠㅠ 이건 어때? 좋아! 말고 이렇게 이렇게 한다 하고 확답을 해줘ㅠㅠㅠ

#117 이름없음 2022/03/11 23:04:36

>>116 사실은 다른 레더들을 기다리는 중이라오 홀홀홀,, ~미궁판 딜레마~ 레더 : 스토리를 혼자 밀어도 되는지, 암호를 막 던져도 되는지 불안함 -> 다른 레더들을 기다린다 -> 미궁 방치 레주 : 레스가 안달리면 불안함 -> 선택지/암호 레스가 안달려서 진행을 못한다 -> 미궁 방치 흑흑,,슬포,,,미궁판 이렇게 재밌는데 외.않.와.

#118 이름없음 2022/03/11 23:26:13

뻘소리긴 하지만 여기서 나보다 스레 많이 세운 사람 있어? 나 세보니까 16개인듯?

#119 이름없음 2022/03/12 00:25:00

>>118 대...대박

#120 이름없음 2022/03/12 02:12:39

>>118 대..대박 (냅다 무릎꿇기)

#121 이름없음 2022/03/12 09:29:27

>>119 >>120 그런데 그중 200레스도 안 되는 게 좀 있어 ㅋㅋㅋㅋ

#122 이름없음 2022/03/12 11:28:24

>>118 2판과 도중 중단, 미궁판에 올린 스레랑 연결되는 테스트 판 스레까지 쳐준다면(?) 한 17~18개 정도? 근데 순수하게 하나의 이어지는 스토리를 미궁 하나로 치면 5~7개니까 조용히 하고 있겠습니다

#123 이름없음 2022/03/12 11:33:17

>>122 후후후후 나는 순수하게 미궁게임판에 세운 스레들만 센 것이다 그것도 도중 중단된 것 없이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스토리가 이어지는 게임을 하나로 친다면 나는 12개네

#124 이름없음 2022/03/12 11:59:21

>>123 흐어어 존경존경

#125 이름없음 2022/03/12 12:03:27

>>124 그래도 순수 스레 세운 수로는 >>122 이 레더가 더 많네 ㄷㄷ

#126 이름없음 2022/03/12 12:17:06

>>125 앗 아이디가 바뀌었구나! 와이파이가 달라서 그런가보다 >>122가 나야! 고마워 ㅋㅋㅋㅋㅋ 그래도 테스트판은 외전말고 미궁판 문제랑 연관되는 일회성용 스레로도 썼으니 사실상 너레더가 더 많아!! 여하튼 존경합니다... 스토리 12개를 만들다니 bbbb

#127 이름없음 2022/03/12 13:59:45

>>126 내가 원래 좀 대단하긴 하지 후후후후후후후 (퍽퍽

#128 이름없음 2022/03/12 22:53:42

>>122 선생님 도중 중단 스레를 진행시켜주십시오.. 제가 그거 간절히 기다리고 있읍니다... 어제 내 세상이 무너졌어 스레딕은 알았는데 이렇게 재밌는 판이 있는줄은 몰랐어 한순간에 2022년이 되어있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있어 나도하고싶다 레더들과 문제푸는게 너무너무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진행해줘

#129 이름없음 2022/03/12 23:00:53

>>128 아 그 스레들은 사정상 진행못해서 레더들한테 레스로 공인까지 해놓은거라 다시 진행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미안해요... 대신 지금은 다른 스레를 하나 진행하고있어!!! 사정상 잠시중단한건 추후 재개할 예정이고!! 그리고 울지마 8ㅡ8 미궁판 레더들은 늘 행복했음 좋겠어 같이 문제 많이 풀자!!

#130 이름없음 2022/03/12 23:09:43

>>129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 ㅋㅋㅋㅋㅋ 행복한 미궁판을 위하여 문제 풀러 가겠습니다 총총,,,♡˖꒰ᵕ༚ᵕ⑅꒱

#131 이름없음 2022/03/12 23:14:56

>>130 즐거운 시간 되길!! ♡♡♡

#132 이름없음 2022/03/15 23:43:55

큰일났다 레더들이 너무 잘푼다... 역시 나빼고 다들 국정원 (._. )

#133 이름없음 2022/03/16 01:00:57

미궁 하나 더 세우고 싶은데 떠오르는 스토리도 문제도 없다.......

#134 이름없음 2022/03/20 17:54:18

기존에 있던 미궁 하나만 돌리기엔 사람이 안와서 심심하길래 미궁 하나를 더 만들었거든? 사람 안오는건 똑같구나...ㅠㅠㅠㅠㅠ

#135 이름없음 2022/06/25 23:04:56

으으으음 스토리형 미궁은 나중에 오는 레더들이 참여하기 힘들고 문제만 내는 미궁은 흥미요소가 적고...

#136 이름없음 2022/06/26 06:47:06

>>135 셜록 스레처럼 스토리형이지만 지금까지 있었던 일 정리해주는 건 어때?

#137 이름없음 2022/06/29 19:14:50

으아ㅏㅏ아앍 내 스레 내가 홍보하기 부끄러우니까 대신 홍보해줘어어ㅓ 그리고 이것은 스레 홍보 링크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8461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