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자친구와 롯데월드에 가기로 한 날이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려 어제 한숨도 못잤다(사실 푹 잤다) 준비는 대강 되어가고 있고 옷을 골라야한다 어떤 옷을 입을까? >>2
남자친구와 롯데월드에 놀러왔다
아 쫌 덥네.. 그래도 커다란 인형탈이 입고 싶으니까 어쩔 수 없지 뭐 로나로나도 안걸리고 좋겠네(이 시국에 롯월 갈 생각을 왜함 근데?) 남친이랑은 롯월 입구에서 보기로 했다 ~롯월 입구~ 자기야!!! 남친:ㅇ어 자기야 자기도 인형탈 쓰고 왔구나!! 웅 ㅋㅋ 남친:빨리 들어가자 사람 많다 뭐 먼저 탈까? >>4 타자!!
좋아 자기야♡♡ ~빙글빙글 컵~ 재밌겠다 자기야 사진 많이찍자 ♡♡ 남친:웅 자기야♡ 타는중 아 재밌었다 그치? 남친:웅웅 자기야 우리 이번엔 1. 뭐 먹으러 가자 2. 다른 놀이기구 타자 3. 화장실 가자 선택은 >>6 남친:웅 가자!!
자기야 우리 이번엔 다른 놀이기구 타자! 남친:웅웅 이번엔 뭐 탈래? 후룸라이드 타고싶어>< 남친:그래 타러가자 우래깅>>8
덜컥덜컥 슈와아아앙(방귀소리) 자기야.. 남친:자기야.. 누가 방귀를 뀌었을까? Dice(false,false) value : false 미안 내가 방구 뀌었어... 남친:괜찮아 어차피 인형탈 써서 나한태는 냄새안나^^ 촤아앙ㄱ!! 급하강~ 오 쒯ㅅㅅ!! 남친:

남친의 표정
남친:자기야.. 난 너 욕 안하는거 보고 사귄건데.. 미안 자기야... 너무 깜짝 놀라서 그랬어 남친:실망이야 남친이 후룸라이드에서 내린 후 우리는 혼자가 되었다. 그런데 남친이 놀이기구에서 내릴 때 다리가 놀이기구를 통과했다.. 나는 남친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내가 본 것은 사람들을 통과하며 다니고 있는 남친이었다.. 사람들은 남친이 보이지 않는것같았다. 남친을 잡고싶었다. 하지만 잡을 수 없었다. 사람들이 많았지만 나는 크게 소리쳤다 >>12
자기야!!!!! 사람들이 모두 날 쳐다봤다. 그 중엔 나의 남자친구도 있었다. 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쓸 틈이 없었다. 당장 남자친구에게 달려갔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더 이상 이곳에 존재하지 않았다... 남자친구는 >>15 때문에 유령이 된 것이었다 나는 (감정)>>16 였다.
(Frightened)... 내 남친이 고작 방귀냄새 따위로 유령이 되다니 당황스러워... 누구의 방귀 냄새가 내 남친을 유령으로 만든거야!!!!!! 부제. 남자친구를 유령으로 만들어버린 방귀냄새의 주인 찾기 ~ 시작 ~ 방귀냄새의 출처를 어디서 찾지.. 1. 왔던 길을 되돌아간다 2. 경찰에 신고한다 3. 자신의 방귀냄새를 맡는다 4. 남친에게 물어본다 >>18
자기야 혹시 누구 방귀냄새 맡았는 지 알아? 남친:입모양 뭐라고? 안들려 자기야 남친:입모양 자기의 말이 들리지 않나봐... 어쨌든 고마워 1. 왔던 길을 되돌아간다 2. 경찰에 신고한다. 3. 자신의 방귀냄새를 맡는다 ×4. 남친에게 물어본다.× >>20
길을 되돌아갔다.. 하지만 계속해서 추억을 쌓아가는 사람들 중 방귀의 원인을 찾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시피 했다 ×1. 왔던 길을 되돌아간다.× 2. 경찰에 신고한다. 3.자신의 방귀냄새를 맡는다. ×4. 남친에게 물어본다.×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