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ㅠㅠ 우리 이번에 호주로 산책 같이 가기로 했었던거 기억 나? 코로나만 아니였으면ㅜㅜ 너무 슬퍼서 우리 집에 장인 불러서 삼시세끼 스시 오마카세 먹고 있어.. 너네는 뭐해?
재벌2세 뇌내망상 스레
나 지금 동생이랑 집에서 술래잡기중! 내가 술랜데 방 벌써 100개째 돌았어..ㅜㅜ 넘 힘들다.. 정원에 있는건 아니겠지?
하 여행을 못가니까 차나 한대 뽑으러 가야겠다.
스트레스 받아서 구찌 다 찢음 ㅠㅠ 발렌시아가로 새로 살까 구찌살까
ㅠㅠㅠㅠ 나는 개인 헬기로 산책하고 있어... 코로나 때문에 무서워서 걷지도 못하겠더라. 평소에도 안 걷긴 했지만 ㅎ 우리집 정원 도는 중인데 벌써 2시간째야... 아빠한테 정원을 줄이고 내 집을 하나 지어달라고 할까봐
>>44 ㅠㅠ 에르메스는 지켰어? 하기야 그정도는 뭐 집사한테도 가끔 용돈 줄 정도의 가격이니까.. 우리같은 재벌들은 품위 유지해야 하니 차라리 누구 때린 것 보다 낫다ㅠㅠ 나도 앞으로 빡치면 가방이나 찢어야지..
>>2 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다 솔직히 집에서 할때는 반경 정해놓구 해야되더라 아니면 나중에 경비원들한테 물어보면서 다녀야 하니까ㅠㅠ 힘드러
>>3 그만 사 너네 집 주차장도 꽉 차서 정원 안쪽에 세운다며ㅋㅋㅋㅋㅋ
>>5 오 그래 독립하는 김에 서민들의 생활 체험? 도 해봐! 오피스텔인가 거기 들어가서 며칠만 살아봐 진짜 웃겨ㅋㅋㅋ
>>9 그런데에 사람이 살기도 해? 우와... 서민들은 진짜 신기한거같아 대단한 사람들이야...
>>10 맞아.. 맨날 서민들이 쓴 소설같은 거 보면 재벌 2세인 남주가 여주한테 반해서 엄청 잘해주고 그러잖아? 그런 거 보면 좀 웃겨..
>>11 그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남주도 서민인데 ㅋㅋㅋㅋㅋ 서민들은 재벌이 어떤건지 잘 모르나봐
아 우리 집 정원 계곡에서 놀사람? 너무 심심하다ㅠ 밖에 한 번 나가려면 집에서 정문까지 차로 10분 걸려서 귀찮고~ 오랜만에 헬기나 탈까
>>6 결국 그냥 찢었어... 어차피 비싼거도 아니라서 ㅠ
>>13 야ㅋㅋㅋㅋ 정원좀 줄여.. 계곡 좋지.. 안전요원 고용하면 갈게갈게
>>14 웅응 잘했다ㅠㅠㅠㅠ 백화점 가서 긁고왕.. 속시원하게!!!
>>15 그래ㅠㅠ 가뜩이나 이번에 스위스 별장 못 가서 기분도 꿀꿀했는데 좋다
>>16 긁고... 또.... 걍 재산중에 4분의 1정도 기부할까? 어차피 기부하면 바로 2배로 또 들어올텐데...
>>17 웅ㅠㅠㅠㅠ 어휴 진짜 별로야 코로나 너무 악질이야
>>18 엇 괜찮은듯..? 나중에 후계자 이어받으려면 미리 깔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 칭찬도 듣겠다
형제들 있어? 나는 오빠 1명 언니 1명이고 나 막내야ㅠ 언니는 지금 미국 구글에 스카웃 당해서 일하고있구 오빠는 후계자 수업중~ㅠ 이번에 생일선물로 뭐 받고싶냐는데 뭐 받을까?
>>21 차 어때? 개인적으로 난 애스턴 마틴! 사람들이 다 그냥 고철급 자동차라는데 난 너무 맘에 들어서 10대 정도 보유하고 있어 내 친구들은 좀 더 실용성 있는걸 원하긴 하던데..
>>21 헉 나 외동ㅜㅠㅠㅠ 원래 위에 더 있었는데 다 어디로 간지 몰라.. 너무 어릴적 기억이라ㅠㅠ 생일선물로.. 나라면 우리 강아지집 하나 지어달라고 할 것 같다!
>>21 옹 그냥 강남에 아파트라는 거 하나 사 ㅋㅋ 그거 창고로 쓰는 거거든? 그래서 뽀삐 장난감용 하나하구, 옷장용 3개정도 샀어 ㅋㅋ 각각 73평밖에 안 되긴 하지만...
얘들아 나 홍대?라는 시골동네 와있는데 여기 지리 왜이렇게 어렵냐 우리 동네는 뻥뻥 뚫려있고 길도 움직이는데 진짜 시골 깡촌이네
>>25 어머 어쩌다가 ㅠㅠ..... 괜찮아? 거기 너무 시골이던데...
얘들아 ㅠㅠㅠ 나 1431325번째 남자친구가 롤렉스 사줬어 ㅠㅠ 마음이 떠났나봐... 나 이번에 이사가려는데 괜찮은 곳 있어?
>>26 할아버지께서 그쪽에 사셔가지고ㅠㅠㅠㅠ 아 할아버지 별장도 123개 있으면서 왜 거기 사시는걸까ㅠㅠ
>>28 아이구 힘들겠다 ㅠㅠㅠ 무언가 추억 같은게 묻어있으신거 아닐까?
>>29 그런걸까.. 좀이따 물어봐야징 그래도 이왕 온 김에 골동품들이나 사가야겠다 저기 파르페인가? 킹왕짱마제스티제너럴파르페 짭인가본데 저것도 함 먹어봐야지
아 ㅋㅋㅋ 어제 심심해서 구찌가방 리메이크한다고 물감가지고 칠했더니 망해서 가방 한 개 버렸당 ㅋㅎ 뭐 차피 새로 사면 되니까!
세상에 부러운 사람들..... 하아...울적하네.. 세계일주나 하고올까

꼼데가르송에서 꼴랑 이천만원에 쿠션옷을 팔더라구. 원래도 카펫이 좋아서 잘 안넘어지지만 혹시 모르는거잖아? 원피스와 쿠션이라니 가성비 짱이다!
>>33 꼼데두 참,, 걔네들의 상징인 하트도 안그려넣어주네 이천만원밖에 안해서 그런가. . ㅠ 내가 넘 속상해서 레이 카와쿠보님이랑 만나서 속상함을 토로했더니~~ 여기서 하트 추가하고 가격 더 올려버리면 너무 비싸서 아무도 안사버린다구.. 에휴ㅠㅠ 속상하네. 내가 사겠다니까 그로네 자구~~
>>8 맞아ㅋㅋㅋㅋㄱ 아 큰일이네 어제 충동적으로 구매해버렸어.. 이럴줄알았으면 집하나 사서 컴퓨터로 싹다 채워넣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