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노래 가사나 쓰고 가는 스레 2

미디어 2020/10/16 15:14:52

#1 이름없음 2020/10/16 15:14:5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075599 스레주는 아니지만

#2 이름없음 2020/10/16 15:15:10

태교부터 베이비 모짜르트~태교부터 베이비 모짜르트~

#3 이름없음 2020/10/16 18:39:07

네게 특별한 힘이 있단 걸 알게 했으니 난 약해지고 넌 점점 더 강해지겠지 이수현 ALIEN

#4 이름없음 2020/10/16 21:51:59

이름도 없는 나의 하루를 누군가는 기억할까 동그랗게 뜬 달 눈 끝에 머문 밤 지금 나는 꿈꾸는 걸까 알 수 없는 길 알 수 없는 곳 그 어딘가에 서 있다 뒤를 돌아보면 움푹 패여 있는 내 발자국들만 있더라 눈물이 나더라

#5 이름없음 2020/10/17 13:04:07

I can make you feel alive I know, but do I need you to servive JUTS A SIP does it still matter which one JUST A DRIP am I dumfounded when I slip

#6 이름없음 2020/10/18 22:08:47

날아가 high high run run run

#7 이름없음 2020/10/22 02:12:01

쓸데없는 용기만 내면 뭐 어쩌라고 잘 생기면 다니 니 머릿속엔 메아리만 들려 수준이 맞아야 대화를 할 것 아냐 Just look don't touch

#8 이름없음 2020/10/22 20:37:23

I don't care how many times you breaking my heart I'm just too weak to stay cool And I know it's complicated but hate being smart So all the things that you do Makes me a sucker for you

#9 이름없음 2020/10/22 20:41:15

낯익은 넌 그때 내가 봤던 네가 맞는지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을 뒤적이는데 미안해 늦게 찾아온 너를 잡기도 전에 깨어난 내 이불속은 여전히 차갑게

#10 이름없음 2020/10/22 20:45:15

착한 사람이 행복하길 빌어 못된 사람은 안 못되길 빌어 너랑 쟤는 많이 달러 달러랑 틀려는 달러 그걸 알길 나는 빌어 세상은 빨라 우린 다 달려 넘어지지 않길 빌어 We all got a fever

#11 이름없음 2020/10/23 01:00:47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12 이름없음 2020/10/23 13:48:00

왜요 왜요 왜요 너 없이 왜 나는 안 되나요 도대체 왜요 왜요 왜요 너 아님 안 되나요 왜 우린 안 되나요

#13 이름없음 2020/10/23 15:08:40

이젠 너는 나 나는 너로 구분 짓고 ALL I WANNA DO 라고 말해 편하게 너의 옆자리를 상상할 거고 그곳에는 내가 있게 될 거야 그리고 너에 대해 장담하건대 뭐든 할 수 있을 거라고 믿게 될 거야

#14 이름없음 2020/10/23 18:20:51

I DON' T CARE 그만할래 니가 어디에서 뭘 하던 이제 정말 상관 안할게 비켜줄래 이제와 울고불고 매달리지마

#15 이름없음 2020/10/24 10:04:41

사라지고 싶었지만 살아지고 있었어

#16 이름없음 2020/10/24 15:49:53

뛰고 있는 가슴에 커져가는 진동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17 이름없음 2020/10/25 01:16:13

그대의 낱말들은 술처럼 달기에 나는 주저없이 모두 받아마셔요.

#18 이름없음 2020/10/25 06:26:26

구름 무지개 파랑 초록 무지개 구름 무지개 노랑 분홍 무지개

#19 이름없음 2020/10/25 16:41:11

이런 밤에는 너와 너의 강아지를 껴앉고 싶어

#20 이름없음 2020/10/25 17:14:19

가장 깊은 밤에 더 빛나는 별빛

#21 이름없음 2020/10/25 19:40:48

그래요 음악이 있음에 난 정말 감사해

#22 이름없음 2020/10/25 23:22:18

In another lifetime I will never change my mind I would do it again A thousand time

#23 이름없음 2020/11/01 08:31:15

큰 시련들이 내게 가져왔던 상처만이 나를 만들었지 그 누구도 나를 막을 수가 없어 지워졌어 예전의 난

#24 이름없음 2020/11/02 06:58:54

I love you forever to the End Be with me to the end of time All I want to find It's you just only you

#25 이름없음 2020/11/04 03:16:15

Yeah, I wanna burn, break, crash, explode Every time you look at me, you look at me, I know

#26 이름없음 2020/11/04 10:52:54

십이시간을 넘게 자도 일어나보면 졸려 매일 똑같은 하루 이런 날 보면 질려 걷는 게 귀찮아서 배로 누운 그대로 여기저기 닦다보니 안 해도 돼 걸레로

#27 이름없음 2020/11/06 17:28:05

손 뻗으면 닿을 것 같아 꿈이라는 너란아이 너에게 걸어 가는 중 한 걸음씩 한 걸음씩

#28 이름없음 2020/11/07 08:01:51

Me gustas tu gustas tu su tu tu ru 좋아해요

#29 이름없음 2020/11/08 01:10:18

손목에 뤌렉스 이젠 boring 길거릴 도배해 우리노랜 너네가 보기엔 이건 범죄

#30 이름없음 2020/11/08 01:37:58

오빠?! 오빠?! 어디가요 오빠?! 이리와서 나랑 같이 놀아봐요 오빠?! 아 왜에헤~ 나 밥븐대 아 왜에헤~ 나 바쁜데 니들끼리 놀아라 오빠는 너므 바빠

#31 이름없음 2020/11/08 01:51:26

르헤브데자모헤쏭꼼ㅁ르봉방 일돈느드라주아우비앙듀ㅣ샤그항 아페블리빠흐라빰쥬스이말러허 볼랑똥슘망뜨스끄쥬쁘 꺄히앙니그하튜ㅣ동라비ㅔ

#32 이름없음 2020/11/09 00:26:41

네 이름을 가만 불러보면 사랑한단 말같아 숨길 수 없이 두근대 부르고 불러 봐도 매일 그래 지금처럼 마주보는 게 다 사랑인 것만 같아 이대로 우리 둘이만 시간이 멈췄으면 정말 좋겠어

#33 이름없음 2020/11/09 08:11:31

슬퍼해도 난 울지 않아

#34 이름없음 2020/11/09 10:30:43

저기 멀리 멀리 있는 곳에 조금씩 들려오는 느껴지는 빗소리 눈을 감고 나에게 말해줘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35 이름없음 2020/11/09 13:06:20

너무 좋아서 그래 나 시무룩한 얼굴하고 있지만 또 기다리다 고민만 하다 흘러가는 하루 끝에서 하는 말 내가 널 사랑해

#36 이름없음 2020/11/09 15:47:28

코펜하겐 수입 담배 가루 워싱턴

#37 이름없음 2020/11/09 19:44:35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가만히놔두다간끊임없이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38 이름없음 2020/11/11 03:10:22

너무 쉽겐 오지 마 재미 없잖아 거기서 ooh ooh (oh-eh-oh-eh-oh) 밀고 당겨볼까 Ooh ooh (oh-eh-oh-eh-oh) 시작할게 bad boy down

#39 이름없음 2020/11/11 16:55:24

덜 익은 복숭아마저도 달다 휘날리는 꽃잎 아래 네 비단결 옷자락 그 끝을 따라 널 와락 안아 난 네 숨소릴 잘 알아 네가 (불어와) 내가 (들어간) 꿈같은 상상

#40 이름없음 2020/11/11 23:51:07

수능보다더 사랑이란 잔인해 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 하이하이하이하이 김밥처럼넌 만두처럼 달콤해~

#41 이름없음 2020/11/13 01:18:57

이토록 거센 존재감 난 이미 혹시나 하는 작은 의심조차 못 해 즐기는 척 하하 난 웃어 봐 애써 말투까지 네 앞에선 마치 ice 같지

#42 이름없음 2020/11/13 20:43:24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아무렇게나 춤춰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아무 생각 하기 싫어 아무개로 살래 잠시 I’m sick and tired of my everyday Keep it up 한 곡 더

#43 이름없음 2020/11/14 01:03:13

뭐해리는 두 글자에 네가 보고싶어 나의 속 마음을 담아

#44 이름없음 2020/11/14 01:57:12

she put my name with yellow hearts her favorite color like the stars I did't listen very hard when she told me she was crazy from the start

#45 이름없음 2020/11/14 02:00:23

갈수록 짙어져 간 그리움에 잠겨 시간을 거슬러 갈 순 없나요 그때처럼만 그대 날 안아준다면 괜찮을 텐데 이젠

#46 이름없음 2020/11/17 00:20:52

끊어진 연에 미련은 없더라도 그리운 마음은 막지 못해

#47 이름없음 2020/11/17 15:34:20

모잇카이 (알사람은 다 알지? 롤링걸)

#48 이름없음 2020/11/18 12:58:14

will the circle be unbroken? by and by by and by

#49 이름없음 2020/11/18 14:36:09

난 괜찮아 어제 병원에 갔다왔어 의사가 내 심장이 미쳐버렸대 느낌이 마치 기차에 치인 것 같아 이게 무슨 일일까 의사가 나보고 사랑에 빠진 거래 사랑에 빠지고 사랑에 빠져서 사랑이 날 죽일거야 사랑에 빠지고 사랑에 빠져서 사랑이 날 죽일거야 난 괜찮아

#50 이름없음 2020/11/18 23:42:17

눈부신 태양아래 내리쬐는 햇빛 그안에 사랑이 숨쉬게하는 너와나 너에 그 작은 마음 하나하나가 내게 더 없이 큰 사랑의 위로가 You so Beautiful 아름다운 너의 미소 난 니가 아니면 사랑에 목말라 난 니가 아니면 기쁨에 목말라 넌 어떤 누구보다 내게 남달라

#51 이름없음 2020/11/20 07:22:31

하늘 위 떠 있는 멋진 달 되고 싶어

#52 이름없음 2020/11/21 03:13:39

자긴 마치 유령의 집 같아 그래도 자길 계속 사랑할거야 왜냐면 자긴 유령의 집 같거든 그리고 끝나지 않는 밤 속에서 날이 지날 수록 난 계속 우울해지고 어둠 속에서 우린 함께 웃고 있어 왜냐면 네게 고통은 즐거움이니까 자긴 마치 유령의 집 같아 그래도 자길 계속 사랑할거야 왜냐면 자긴 유령의 집 같거든

#53 이름없음 2020/11/21 03:17:56

햇살이 내게 내리는데 지금 바람도 내 등을 떠미는데 네게 bump it bump it like that

#54 이름없음 2020/11/21 21:03:26

my plug in baby~~~~~~~~~~~~~~~~~~~~~~~~~~~~~~~~~~~~~

#55 이름없음 2020/11/22 08:32:00

넌 찬란히 빛나는 꿈들과 함께 더 반짝거렸지 폭 담아두었던 마음을 모아서 네게 용기를 냈으니 내 진심을 비춘 투명한 웃음에 느껴지는 떨림이 전해지는 순간 내 손을 잡은 넌 고개를 끄덕거렸지

#56 이름없음 2020/11/22 08:37:25

가져와 Bring the pain oh yeah

#57 이름없음 2020/11/29 00:52:41

아직도오 난 너를 기어캐... 네가 떠 나버린 날 드으를난 떠 날쑤 업써꼬... 네에가 이저버린 우리를난 이찌 모태써...

#58 이름없음 2020/11/29 01:26:47

췍췍 암더 코리안 뭐시기

#59 이름없음 2020/11/29 12:58:17

너의 꿈은 아직도 어른이 되는걸까

#60 이름없음 2020/11/29 14:29:30

언제부터 니가 나의 꿈이 되어 버렸니 바라는 모든 것이 너 하나 뿐이야

#61 이름없음 2020/11/29 18:07:03

우린 몰랐을 지 몰라 살아가는 동안 조금씩 가까워지던 우린 어느새 자라서

#62 이름없음 2020/12/01 00:50:14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볼뽀뽀 ㅇㅖ ~

#63 이름없음 2020/12/01 00:52:48

우리는 언제 어른이 됐나

#64 이름없음 2020/12/01 01:50:56

네 말 뒤에서 느껴지는 누군가에게 대항할 수 없다면~ 지금만이라도 좋으니까~ 한 순간! 뿐이라도 괜찮으니까! 네 마음을 독점하고 싶어!

#65 이름없음 2020/12/03 10:32:53

그사람 돌아보지않아요 사랑에 약속하지 않고요 매일을 춤추듯이 살아서 한순간도 그에게 눈 뗄 수없었나봐요

#66 이름없음 2020/12/03 16:29:00

You were always right my by side. You helped me grow up. Now I need you just like before. How can I pick my self up?

#67 이름없음 2020/12/04 02:15:36

I love u 듣고있나요 Only u 내 눈물의 고백

#68 이름없음 2020/12/04 02:16:07

오늘도 너를 생각해 밤이 새도 모자랄만큼

#69 이름없음 2020/12/04 02:19:48

둘이서 걸었어 아무말 않고서 끝인줄 알면서 못했던 말 한걸음 두걸음에 추억들이 밟혀서 아무렇지 않은척 또 걷는중 우린 둘이였는데 이제 곧 혼자가 돼 지금 걷는길이 끝나면 그러니깐 제발 좀 천천히 걸어 아니라면 네가 먼저 말해줘 우리 되돌아가 보자고 근사한 말로 널 붙잡고 싶은데 벌써 이 길의 끝에 와있네 곧 몇걸음 뒤에 우리 사이 끝이 날 텐데 넌 정말 괜찮은거니 너무 덤덤해 보여서 혹시 나처럼 말 못 하는 거니 바보처럼 혼자 말 못하며 아파했던 나 너도 나와 같기를 안녕 나의 사랑

#70 이름없음 2020/12/04 02:25:26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71 이름없음 2020/12/04 19:11:17

기다리던 봄이 오고 있는데 이리 나를 떠나오

#72 이름없음 2020/12/09 04:34:53

괜히 한 번 걸어봤어 니 목소리 좀 들으면 나아질까해서 근데 나 잘 못 걸었나봐 슬픈 마음이 날 괴롭게해

#73 이름없음 2020/12/17 12:30:52

>>62 ㅆㅂ 볿보보 좌... 정신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 이름없음 2020/12/17 12:34:11

너를 본 내 마음속에 사랑이 내 본능이 고백 빨리 하라 해 네 주위를 둘러싼 수많은 경쟁자 Yes I'm a soldier for you sweet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 제군들

#75 이름없음 2020/12/17 12:35:38

can't read my can't read no he can't read my poker face

#76 이름없음 2020/12/17 21:00:09

WE BELONG TOGETHER

#77 이름없음 2020/12/18 21:04:22

그대 나에게만 잘해줘요 항상 나에게만 웃어줘요 I said Ooh 질투하게 하지 마요

#78 이름없음 2020/12/18 22:50:10

짜증나게 하지 말고 떠나가버려

#79 이름없음 2020/12/19 01:40:46

밤 벚꽃이 피는 이 장소에서 다시 태어나

#80 이름없음 2020/12/19 19:36:40

수채화처럼 맘에 그대가 번져요

#81 이름없음 2020/12/19 23:54:52

날 몰라줘도 날 오해해도 언젠간 날 보여줄게 널 사랑해도 말 못했던 나 달라질게 솔직한 날 기대해

#82 이름없음 2020/12/20 01:20:35

Banana split for ma Baby~! and a glass of plain water for me~

#83 이름없음 2020/12/20 10:53:12

왜들그리 다운되있어 뭐가 문제야 say something

#84 이름없음 2020/12/20 16:12:08

너와 난 때를 기다리고 덮쳐

#85 이름없음 2020/12/20 18:19:38

사람들은 우리보고 하다해, we don't care. 히히 없이 굴어도 All right 저 높은 산 위 공이 보여 강인하게 걸어가자 이 어두운 밤이 지나고서 눈 부 이 트면 정상에서 괴성! 미니미니마니모 이는 바다로 , 해 더 이상 못 기다 하겠어 저 멀리 떠나자 !

#86 이름없음 2020/12/21 10:30:12

넌 남이 되고 오히려 더 좋아 보여 pretty woman Yeah Yeah Yeah Yeah 오 얄밉게도 여전히 넌 좋아 보여 pretty woman Oh pretty woman Don't wanna be fool, wanna be cool, wanna be loved 너와의 same love I know it's over Don't wanna be fool, wanna be cool, wanna be loved 너와의 same love Baby I want it

#87 이름없음 2020/12/21 13:13:19

사실은 쓰러질 것 같아서 몹시 두려웠어 바보같이 떠들어대며 태연한 척 했지 손을 뻗어보아도 잡히는건 아무것도 없이 현실과 꿈 사이에서 필사적으로 서 있으려고 했어

#88 이름없음 2020/12/21 15:14:00

계절의 냄새가 너의 옷깃에 하얗게 묻어있어요

#89 이름없음 2020/12/23 19:02:02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90 이름없음 2020/12/23 23:58:52

Where did you learn to dance~ oh what grace, what technique~! I went to my ballet class for five times a week Ms. LeRoy ,,,가사가기억이안나..... call me Judy! Judy, you deserve, an anatomy award~~~

#91 이름없음 2020/12/25 16:34:21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 결혼 안 해 12 살 차이랑 창모는 5 살 때부터지만 초음파 사진 찍을 때 난 말했어 태교부터 베이비 모차르트

#92 이름없음 2020/12/26 01:22:15

말해줘 merry merry christmas 안녕 잘 지내는 거지

#93 이름없음 2020/12/26 16:44:55

돼고비 돼고비! 돼지 고추장 비빔 국수!

#94 이름없음 2020/12/26 22:08:20

언젠가는 추억의 속에서 너를 찾으려 해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날이 와서 엇갈리는 사람들의 얼굴에 조금씩 희미해지는걸까 어른이 되면 시간도 거리도 간단하게 넘을 수 있을텐데 분명 그 때에는 이미 늦었을거야 왠지..., 마음을 삼키는 것이 아파

#95 이름없음 2020/12/26 22:10:16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이 마주 하는 날 안아 줄거야 내가 도착하기 전까지 잘지내고 있어야해 정말 정말 보고싶어

#96 이름없음 2020/12/26 22:11:25

아츄 내 맘에 꽃가루가 떠다니나 봐 널 위해서 해주고픈 일들이 참 많아 나의 마음이 너무 간지러워 참기가 힘들어

#97 이름없음 2020/12/26 22:14:44

어느새 오늘의 나에게 내일의 널 바라게 해 baby it' alright oh it' okay 내 거짓말 다 아는건 너뿐이라 다 고마워 가끔은 지쳐 고개숙여 우는 널 볼때 어쩔줄 모르는 난 뭘할 수 있을까 정말 미안해 내사랑이 겨우 이것밖에 안돼 그래도 내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my baby 내 사랑이 겨우 이것밖에 안돼도 어느 겨울에도 너의 봄이 될게 내 마음이 겨우 이런말 해

#98 이름없음 2020/12/27 17:12:10

우리 바다처럼 깊은사랑이 다 마를때까지 기다리는게 이별일텐데

#99 이름없음 2020/12/28 09:28:55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 떠난다면 보내드리리 뜨겁게 뜨겁게 안녕

#100 이름없음 2020/12/28 21:59:20

비비디바비디부~

#101 이름없음 2020/12/28 22:00:30

우린 더이상 눈을 마주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아 사랑하지 않을까아ㅏ

#102 이름없음 2020/12/28 22:01:31

내 필르미더 반짝 아디릿 잘 풀리니까 불안장애 되려 렛미겟더벌 배린 괜히그것도 버르시야 헤익 내가사는지구와동 떨어진 니가사는지구엔낭 떨어지 니가파는집지가판직김우주직가려진탐

#103 이름없음 2020/12/28 22:03:41

서운했나 봐 어렸던 만큼 좋아한다며 내 생각만 했나 봐 서툰 이별에 괜히 또 맘만 앞서 나 다친 것만 알았어

#104 이름없음 2020/12/28 22:04:19

슛테잌어파노 라마

#105 이름없음 2020/12/29 01:52:37

잘 지내라고 했는데 잊어달라고 했는데 나도 그러고 싶은데 그게 맘대로 잘 안돼 온 힘을 다해 버틸게 모든 바람이 걷힐 때 그땐 너처럼 웃을게

#106 이름없음 2020/12/29 10:41:51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넌 장난이라 해도 널 기다렸던 날, 널 보고 싶던 밤 내겐 벅찬 행복 가득한데

#107 이름없음 2020/12/29 20:19:36

그대가 없는 밤엔 달과 별은 아무 소용 없어요

#108 이름없음 2020/12/30 10:40:03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달려봐도 태양은 계속 내 위에 있고

#109 이름없음 2020/12/30 13:51:18

작은 속삭임 하나에 긴 꿈을 벗어나 벗어나 벗어나 넌 지긋한 눈빛과 따뜻한 미소만 참 낯선 향기 또 네 목소리 날 바라보는 네 눈을 바라본 나 왜 이름도 몰랐던 꽃으로 피어나

#110 이름없음 2020/12/30 13:54:25

네가 어른이 되어가는 그 계절이 슬픈 노래로 채워지지 않게

#111 이름없음 2020/12/30 22:19:50

루루루 아이 갓 썸 애플 루루루 유 갓 썸 투

#112 이름없음 2021/01/02 21:54:32

잊었니 날 잊어버렸니 그 수많은 추억들은 잊어버렸니

#113 이름없음 2021/01/02 23:55:19

그딴 말할거면 꺼져 필요하다면 날 바꿔

#114 이름없음 2021/01/02 23:59:13

아 싸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

#115 이름없음 2021/01/03 00:00:39

나는 개똥벌레~~ 친구가 없네

#116 이름없음 2021/01/03 01:47:55

난 혼자인 게 마땅해 여태 내 옆을 지켜낸 사랑 많던 네가 정말 대단해 부족했던 모습마저 you made me a better man 네가 없는 여기 이 자리 한편으론 편하다 느끼는 나 역시 참 여전해

#117 이름없음 2021/01/03 05:58:18

무지에서 비롯되는 깨달음은 아이러니 삶이란게 아이러니 I will do it 해왔듯이

#118 이름없음 2021/01/03 22:00:40

난 몰라 난 몰라 천 번 만 번 말해줘도 몰라 몰라

#119 이름없음 2021/01/04 20:58:40

흩날려라 꽃잎들아~

#120 이름없음 2021/01/04 23:32:41

제발 나로 바꾸자~~~~~

#121 이름없음 2021/01/05 05:11:55

Get a little closer Let fold Cut open your sternum And pull

#122 이름없음 2021/01/05 05:12:21

빛을 쏟는 스카이아이아이아이야이야

#123 이름없음 2021/01/05 05:23:16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랐어~

#124 이름없음 2021/01/05 18:04:42

나는 왼손잡이야~~~

#125 이름없음 2021/01/06 23:46:49

렛잇고~ 렛잇고~~

#126 이름없음 2021/01/07 03:02:38

I don’t give a fuck about you anyways Whoever said i give a shit about you You never share need your toys or communicate I guess i’m just a play date to you

#127 이름없음 2021/01/07 14:01:41

눈이 내려와 네 마음도 얼어버렸니

#128 이름없음 2021/01/10 17:30:29

You know I'm the one Tell me that you love me 너는 내 것이란 걸 제발 잊지 말 것

#129 이름없음 2021/01/10 19:34:57

너와 함께 했던 White Christmas

#130 이름없음 2021/01/10 21:00:27

yee

#131 이름없음 2021/01/10 21:01:45

눈 덮인 숲 속 마을 꼬마 펭귄 나가신다

#132 이름없음 2021/01/10 22:50:51

운명처럼 너와 내가 만난 그 날에 그때처럼 널 사랑해 널 사랑해

#133 이름없음 2021/01/11 01:58:45

그래 멋진 거 예쁜 거 쩌는 거 다 해먹어

#134 이름없음 2021/01/11 04:32:36

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어

#135 이름없음 2021/01/11 04:36:01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136 이름없음 2021/01/11 10:50:45

있잖아 난 너를 아직도 사랑해 시간이 낡았고 모든 게 변했어도 있잖아 우리는 그냥 이대로 살자 대단치 않아도 둘이서 매일을

#137 이름없음 2021/01/11 10:55:21

다 죽었으면 편리한 인류멸망 스위치는 어떨까요 물론 다 죽고 나서는 혼자겠지만

#138 이름없음 2021/01/11 10:59:14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 돼 널 위해 비워 둔 내 맘 그 자리로

#139 이름없음 2021/01/11 12:28:50

Switchin' the positions for you Cookin' in the kitchen and I'm in the bedroom I'm in the Olympics, way I'm jumpin' through hoops Know my love infinite, nothin’ I wouldn’t do That I won't do, switchin’ for you Perfect, perfect

#140 이름없음 2021/01/11 19:47:17

넵넵 아 넵 넵넵 아 넵 oh I need some me time me time

#141 이름없음 2021/01/11 21:20:13

우리 이제 그저 이대로 너를 지워야 하나 사랑하지 않아 처음부터 그런 말은 하지 않았지

#142 이름없음 2021/01/11 23:59:26

It’s alright우리 집으로 가자 (woo 우리 집으로) It’s alright 단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몰래) 10분 뒤에 저 앞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143 이름없음 2021/01/12 13:20:18

I'm still waiting for you 그때 그 겨울에I'm still waiting for you 뜨거웠던 그때가

#144 이름없음 2021/01/12 18:04:17

떠난 거는 나지만 사랑은 모순이야 넌 지금 행복해 보여 나와 같이 나눌 순 없겠지 난 이기적이고 네 맘 하나 모르고 내가 하고 싶은 게 내 전부야 그래서 내가 더 아파하는 것 같아 넌 내게 어떤 사랑을 준 거야

#145 이름없음 2021/01/13 00:47:22

Come on let’s go to bed we gonna rock the night away who did that to you, babe If you’re not in the right mood to sleep now then, Come on, let’s drink and have very unmanageable day

#146 이름없음 2021/01/13 06:00:55

다치고 망가져도 나 뭘 믿고 버티는 거야 어차피 떠나면 상처 투성이 인 채로 미워하게 될 걸 끝장을 보기전 끝낼 수 없어 이 아픔을 기다린것처럼

#147 이름없음 2021/01/13 21:43:11

널 사랑해 포장해둔 그때 그대로 주인 없이 낡아서 먼지만 쌓여가잖아 날 찾아가 오늘은 가득 쌓인 고백들을 도통 닿질 않아서 초라한 나의 진심을 날 찾아가 턱 끝에서 삼킨 말들을 이쯤 하면 알 텐데 하얗게 모르는 너야

#148 이름없음 2021/01/14 13:19:45

헤이 쥬드 돈 멬잇 벧 테잌어 섿 송 엔 멬잇 베러어어 리멤버 투 렛헐 인투유 헕 덴 유 캔 스타앑 투 멬잇 베러ㅓ

#149 이름없음 2021/01/14 13:22:53

왜들 그리 다운돼있어? 뭐가 문제야 say something 분위기가 겁나 싸해 요새는 이런 게 유행인가 왜들 그리 재미없어? 아 그건 나도 마찬가지 Tell me what I got to do 급한 대로 블루투스 켜

#150 이름없음 2021/01/15 00:10:42

스키 스키 다이스키

#151 이름없음 2021/01/15 13:14:55

초록빛 머금은 새싹이었지 붉은빛 머금은 꽃송이었지 나를 찾던 벌과 사랑을 했지 그 추억 그리워 꽃밭에 있지 나는 다시 피어날 수 없지만 나를 찾던 벌도 사라졌지만 나의 사랑 너의 얼굴에 남아 너를 안을 때 난 꽃밭에 있어

#152 이름없음 2021/01/16 20:33:09

오빠차 뽑았다 널 데리러 가

#153 이름없음 2021/01/16 21:41:21

태양이 붉게 타오르는 날 이 땅이 다시 내게로 온다

#154 이름없음 2021/01/16 22:19:48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말아줘

#155 이름없음 2021/01/18 02:30:16

한국은 세계로 세계는 한국으로 관광의 맺은 열매 우리 민족 잘 사는 길 관광입국, 내 조국에 영광 있어라! 관광입국, 내 조국에 영~광~ 있~~어라!

#156 이름없음 2021/01/18 06:41:30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나라 방망이를 두드리면 무엇이될까 금나와라 뚝딱 은나와라 뚝딱

#157 이름없음 2021/01/18 06:43:47

다시 너를 마주친 날 잠들 수가 없던 나는 어린 시절 너와 나의 꿈을 꾸었지 하얀 니가 웃을 때면 자꾸 가슴 떨려와서 바라볼 수가 없었던 어린 내 모습 우리 헤어진 날 얼마나 내가 울었는지 넌 아니 안녕이란 말도 할 수 없었지 제발 한 번만 더 너만을 다시 만나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했어 오랜시간 너 하나만을 계속 그리워하며

#158 이름없음 2021/01/18 09:22:32

너는 아무런 잘못도 없지 모두 내가 잘못한 거야 이렇게 추한 내가 용서를 빌어 절대 용서하지 마 절대 용서하지 마 절대 용서하지 마 절대 용서하지 마 절대 용서하지 마 절대 용서하지 마

#159 이름없음 2021/01/18 10:37:03

남자가 사랑할때~

#160 이름없음 2021/01/18 17:14:14

just friend don't do what we do

#161 이름없음 2021/01/18 20:09:04

I was just an only child of the universe And then I found you And then I found you You are the sun and I am just the planets Spinning around you Spinning around you

#162 이름없음 2021/01/18 23:53:47

하지만 이대로 널 단념할수는없어

#163 이름없음 2021/01/20 17:03:07

헬로헬로헬로헬로하우로우

#164 이름없음 2021/01/20 18:07:40

낫 샤이 낫 미

#165 이름없음 2021/01/21 02:11:34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니 가면 속으로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

#166 이름없음 2021/01/21 12:43:19

위로 혹은 악연으로 포장해낸 것들이 내 탓이라고 말해줘 제발 피해망상 조울증 다 낫기는 무슨 내 팔을 보고서 날 위해 약값을 줘봐 제발

#167 이름없음 2021/01/22 11:06:49

마젤토브 힘내부앙 웃어브왕

#168 이름없음 2021/01/22 15:48:44

빵 먹고 빵빵 뱃속이 빵빵 빵 먹고 빵빵 든든해 빵빵 딸기잼도 샐러드도 발라버려 어울려

#169 이름없음 2021/01/22 16:05:54

그렇게 찾은 러브 코치 성 선생님이 내게 말했어 자기는 참치꽁치찜을 좋아한다고 이게 무슨 헛소린가싶어

#170 이름없음 2021/01/22 16:58:58

나 사실 너의 바램처럼 지내지 못해 현재 내 생활에 아무것도 만족할 수 없어 수 백 번 또 수 만 번 널 미워하려고 노력도 했어 쉴새 없이 바쁜 하루 그 틈 속에서 잔상이 되어 불어오는 네 향기를 맡을 때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안고 말하고싶어 단 하루라해도

#171 이름없음 2021/01/22 17:16:13

수많은 별들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동안 통과했던 시간속에 강해져 수도 없이 외쳐왔던 이름 우리의 의미 오늘도 제대로 보여줄게

#172 이름없음 2021/01/23 03:19:35

사실 넌 저 먼 별나라에서 왔어

#173 이름없음 2021/01/23 03:23:44

작은 세상에 큰 꽃을 피워

#174 이름없음 2021/01/23 03:26:24

난 너만 사랑하는 가식걸이야 난 너만 바라보는 가식걸이야

#175 이름없음 2021/01/23 19:07:53

내게는 없어서 너에게만 있어서 이렇게 힘든 걸까 빠져 죽고 싶어 잠겨 죽고 싶어 넌 내게 호수야

#176 이름없음 2021/01/23 20:23:04

그대의 허락도 업이 난 이렇게 변해버렸어 한결같은 그 아픔도 모두 사라질 바에야 잊어줘 목소리 듣지 않아도 지금 보이지 않아도 또 다른 세상의 끝쯤에서 타인의 모습이라도 널 찾아낼 거야 이런 맘이라면 할 수 있어

#177 이름없음 2021/01/23 21:51:08

넌 날 사랑하지 않아 그러나 넌 아직도 나를 떠나지 않네 니가 내게 선물한 까만 열매를 삼켜버린 그 날 부터 영원히 회색이 되어버린 나의 앙상한 날들

#178 이름없음 2021/01/23 23:28:11

너가 걸어오고 있어 몸이 얼어붙어 아무 말도 못 하겠어

#179 이름없음 2021/01/24 11:39:37

평생 함께힐 싱대는 내가 우러러볼수 있어야 한대 평생 너를 위로 올려줄게 내 키가 작지만 밟고 올라서도 돼

#180 이름없음 2021/01/24 13:47:01

이 생에 살아서 못 만난들 어떠리

#181 이름없음 2021/01/25 13:44:37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182 이름없음 2021/01/25 17:38:17

내게 돌려줘요 그대가 몰래 훔쳐간 내 맘 허락도 없이 예고 없이 들어와

#183 이름없음 2021/01/25 17:41:34

알면서도 그래 알면서도 너를 만나는 게 두려웠어 쉽게 바뀌어버린 마음보다 만 배 더 깊게 박혀버린 사랑이란 것도 나도 똑같다고 말 할 만큼은 아니지만 할 만큼은 했어 나 그래야만 했었나 싶어도 되돌리고 싶어도 잘 가 Good bye

#184 이름없음 2021/01/25 20:24:41

지금은 12시 10분 전

#185 이름없음 2021/01/25 20:50:03

마저 다 읽지 못한 소설 같은 우리 사랑 그대는 덮으려 하네요

#186 이름없음 2021/01/26 12:24:11

너는 내 달빛🌜 내 마음의 달빛🌛

#187 이름없음 2021/01/27 07:02:48

띄어쓰기없이보낼게사랑인것같애

#188 이름없음 2021/01/27 17:25:29

I need a seattle alone

#189 이름없음 2021/01/27 22:07:54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 답답한 도시는 버린지 오래 까맣게 타서 돌아올 거에요

#190 이름없음 2021/01/28 20:47:17

뭔데 웃는데 쳐다볼때 왜이리 달라붙는데 내가 말하고있는데 너는내 입술을 막네 because of you 이게다 무슨 일인데 이러다 곁에 없으면 나 아무것도 못해 또 불안하게 하루종일 옷장만 멍하니 바라보고 우연히또 마주칠까봐 괜시리 불안하고 나만그래 왜이렇게 햇갈리게해 넌 love is fickle things 부질없이 oh 너 너 너 너 너와 모든 감정을 숨기고 서로를 바라보네 이 짧은 순간 순간이 나에겐 조금은 어색해도 all over you 너에게 다가가 볼게. 뭔데 웃는데 쳐다볼때 왜이리 달라붙는데 내가 말하고있는데 너는내 입술을 막네 because of you 이게다 무슨 일인데 이러다 곁에 없으면 나 아무것도 못해 또 불안하게 can we got a 근두운 we got a 근두운 오늘밤 넌마치 나에 sexy한 groomer ㄱㅜㄹㅡㅁ 올라가 보면 너네집 지붕도 보여 여기서 보면 세상은 너무 나도 넓어 기다려봐 좀이따가 신호를 보내면 내 손을잡고 올ㄹㅏㅌㅏ 구름위를 흘러 가는대로 어디든 가볼래 너와 손잡고 oh 너 너 너 너 너와 모든 감정을 숨기고 서로를 바라보네 이 짧은 순간 순간이 나에겐 조금은 어색해도 all over you 나에게 다가와 줄래. 불안하게 왜 연락은 왜또 안해 널보러 갈게 웃지만 말고 지금 당장 만나 baby 이노래에 맘을 담아내기엔 너무나 짧은거 같아 baby 뭔데 웃는데 쳐다볼때 왜이리 달라붙는데 내가 말하고있는데 너는내 입술을 막네 because of you 이게다 무슨 일인데 이러다 곁에 없으면 나 아무것도 못해 또 불안하게 쳐다볼때 왜이리 달라붙는데 내가 말하고있는데 너는내 입술을 막네 because of you 이게다 무슨 일인데 이러다 곁에 없으면 나 아무것도 못해 또 불안하게

#191 이름없음 2021/01/29 12:28:45

bananas ye bana bananas ye bana bananas ye bana bananas ye bana bananas ye bana bananas ye bana bananas ye bana bananas ye

#192 이름없음 2021/01/29 14:24:59

Press, press, press, press, press Cardi don't need more press Kill'em all, put them hoes to rest Walk in, bulletproof vest Please tell me who she gon' check Murder scene, Cardi made a mess Pop up guess who b*tch? x2 Ding dong Must be that whip that I ordered And a new crib for my daughter

#193 이름없음 2021/01/29 15:14:06

떠나기 전에 키스해 주세요 여름날의 슬픔이여 난 그저 당신이 알아주길 바랐어요 그대, 그대가 제일이라는 걸

#194 이름없음 2021/01/29 15:18:59

토나리 도오시 아나타토 와타시 사쿠란보

#195 이름없음 2021/01/29 16:09:59

저기 멀리 나무뒤로 다섯번째 계절이 보여

#196 이름없음 2021/01/29 23:31:44

우린 항상 같은 곳에서 늘 행복했잖아 다른 누구 부럽지 않은 사랑했잖아 하지만 이젠 그렇지가 않네 그게 내 눈엔 너무 훤하게 보이니

#197 이름없음 2021/01/29 23:33:27

못된 이기적인 말이었을까 꽤나 오래 생각한 결론인데 왜인지 넌 놀란 표정을 짓네

#198 이름없음 2021/01/29 23:37:37

차피 크게 달라질 건 없어 그저 너와 나 몰랐던 사이로 돌아가 다신 보지 않는거지 뭐

#199 이름없음 2021/01/29 23:40:34

언제부턴가 너와 마주한 날 문득 허전해 보이는 네 손과 되려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던 네가 자꾸만 생각이 나

#200 이름없음 2021/01/29 23:41:39

깁 미 어 콜 베이베 베이베

#201 이름없음 2021/01/29 23:42:19

지금 바로 전화줘 호!

#202 이름없음 2021/01/31 23:57:06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203 이름없음 2021/02/01 01:04:13

눈부신 햇살 비추는 하늘 아래 내 눈으로 본 모든 것중에 니가 제일 예뻐서~

#204 이름없음 2021/02/03 23:06:06

정해진 새드 엔딩 이젠 나를 찾았어 끝나버린 영화 속 우린 지쳐버렸지만 baby

#205 이름없음 2021/02/04 02:21:04

우리들은 어른이 될거야 카운터를 노려 최악인 날들에 호시탐탐 하다가 밀어붙이는 일격 아무도 읽지 못 하는 미래, 아직 무승부잖아?

#206 이름없음 2021/02/04 02:42:16

불안할 때마다 손깍지를 꽉 낄게 오늘은 아니지만 it's gonna be alright

#207 이름없음 2021/02/04 16:17:02

ya ya ya~

#208 이름없음 2021/02/04 17:44:44

자고 나면 괜찮아질거야 하루는 더 어른이 될테니 무덤덤한 그 눈빛을 기억해 어릴적 본 그들의 눈을 우린 조금씩 닮아야 할거야

#209 이름없음 2021/02/04 20:16:51

그대의 모습과 보리수나무에서의 사랑이 제게 당신의 눈동자를 떠올리게 하네요

#210 이름없음 2021/02/04 21:59:46

사랑해요 고마워요 나를 따듯하게 안아줄 그 사람 때문에 나는 살 수 있죠

#211 이름없음 2021/02/05 02:49:29

하늘로 날아가 반짝이는 그대에게로 살며시 다가가 그대와 입맞추고 싶어 난 내 맘을 전할게요 그대 손을 잡아 이 세상 끝날 때까지 언제라도 이 사랑이 난 영원하길 바래요 이제 내 마음은 It's Only For You

#212 이름없음 2021/02/05 10:32:44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213 이름없음 2021/02/06 21:58:42

날 위한 축제가 있을 몰라 다만 분명히 영롱한 물안개 너머 내 꿈 둥 둥 떠다닐거예요

#214 이름없음 2021/02/06 22:01:42

론리 로오닝 모닝 쏘리 쿠로인 뵤닌 칸가에 탓테이마~

#215 이름없음 2021/02/06 23:27:49

암 낫 쿨

#216 이름없음 2021/02/07 01:56:01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217 이름없음 2021/02/07 17:57:46

우리에게 봄이 온다면 먹구름이 걷히고 해가 드리우면 그날이 온다면 나는 너에게 예쁜빛을 선물할거야

#218 이름없음 2021/02/08 23:34:03

피플 룩 앳 미 앤 데이 텔 미 외모만 보고 내가 날라리 같대~ 오 노!

#219 이름없음 2021/02/09 00:18:58

알분의 와이 사인함수 알분의 엑스 코사인함수 엑스분의 와이 탄젠트함수 정의를 정확하게 알아야지요

#220 이름없음 2021/02/10 20:19:18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221 이름없음 2021/02/10 21:35:46

다메다네~ 다메요 다메나노요~

#222 이름없음 2021/02/10 21:52:07

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223 이름없음 2021/02/10 23:25:58

>>221 ㅋㅋㅋㅋㅋㅋㅋ미친 뭔지 아는 나 자신이 싫다...

#224 이름없음 2021/02/10 23:29:04

늦은 밤 달디 단 a guilty bite

#225 이름없음 2021/02/11 01:35:59

주르륵 주르륵 주르륵

#226 이름없음 2021/02/11 02:56:58

우리 한때 자석 같았다는 건 한쪽만 등을 돌리면 멀어진다는 거였네

#227 이름없음 2021/02/11 09:45:54

그래서 난 눈누난나

#228 이름없음 2021/02/11 21:07:56

끝도 없이 두근대

#229 이름없음 2021/02/12 01:23:06

We're not giving up just yet

#230 이름없음 2021/02/12 23:15:27

人は哀しいもの。 人は哀しいものなの? 人は嬉しいものだってそれでも思ってていいよね。

#231 이름없음 2021/02/12 23:32:33

내가 웃고있나요 모두 거짓이겠죠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슬픔이 젖어있는데

#232 이름없음 2021/02/12 23:39:03

피에스타 내 맘에 태양을 꾹 삼킨 채 영원토록 뜨겁게 지지 않을게

#233 이름없음 2021/02/13 00:27:53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234 이름없음 2021/02/13 03:42:22

이쁘기만하고매력은없는애들과는달라달라 니기준에날맞추려하지마 지금내가좋아

#235 이름없음 2021/02/13 13:04:46

사랑은 이상한 2차원 깊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

#236 이름없음 2021/02/14 15:30:49

별일 아냐 내 뒤에 숨어 슬픔에 관한 면역력은 내가 더 세

#237 이름없음 2021/02/14 19:51:38

우린 몰랐을지 몰라 살아가는 동안 조금씩 가까워지던 우리 어느새 자라서 굳이 안녕이란 말도 필요없을 것 같아 벅찬 이세상에 I need you

#238 이름없음 2021/02/16 13:32:37

왼아 이거 누구비트야? 이거 그루비룸이요 누구비트야? 그루비룸이요 누구? it's groovyroom man~

#239 이름없음 2021/02/16 13:33:48

아야야 머리가 아플 걸 잠도 오지 않을 걸

#240 이름없음 2021/02/16 13:37:41

사랑을 하고 너를 꽉 안고 감당 못 할 부담을 건네고 사랑을 받고 널 다 가져도 모든 걸 준 난 아직도 외롭다 외롭다

#241 이름없음 2021/02/16 15:59:25

그때 그 아이들은

#242 이름없음 2021/02/17 03:03:16

난 이해가 안돼 마음으로는 왜 날 사랑한다 해놓고 더 도망치려해

#243 이름없음 2021/02/17 09:31:25

컴백홈 캔 유 컴백홈 예

#244 이름없음 2021/02/17 11:24:12

크기가 전부는 아니잖아요~ (커~!져라~ 거~!대하게~)

#245 이름없음 2021/02/17 11:25:41

마리아 아베 마리아 거친 파도따윈 상관 없이

#246 이름없음 2021/02/17 15:07:07

블랙핑크 인 유어 에리아 클릭클랙 바라빔 바라붐 문을 박차면 모두 날 바라봄 그저 애써 노력 안 해도 모든 남자들의 코피가 팡팡팡 팡팡파라바라방팡팡 지금 날 위한 축배를 쨘쨘쨘

#247 이름없음 2021/02/17 15:11:15

>>246 랙쇼랙쇼 프랑스베리 뢀치수붸리 아 빠밤뽀잼

#248 이름없음 2021/02/18 04:54:53

>>247 아미쳤나바 블랙핑크인뉴에리아

#249 이름없음 2021/02/19 01:02:26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250 이름없음 2021/02/19 15:13:33

어디서든 들려와 귀를 기울이면

#251 이름없음 2021/02/19 22:23:43

Life, fall in love 삶은 사람에 상처받고 바람에 외로워하고

#252 이름없음 2021/02/19 22:29:00

그 또한 사랑이겠죠 바라만 보다 그친다 해도

#253 이름없음 2021/02/19 23:24:17

>>252 그 또한 사랑이겠죠 내가 그렇게 부를테니

#254 이름없음 2021/02/26 12:59:54

모두 할 말을 잃지 like you

#255 이름없음 2021/02/27 23:21:42

나는 무너, 꿈을 꾸는 무너어 꿈속에선 무엇이든지 됄 수 이써어어

#256 이름없음 2021/02/27 23:23:52

would you love me more if i killed someone for you?

#257 이름없음 2021/02/27 23:24:39

내 바지는 나팔바지

#258 이름없음 2021/02/27 23:26:56

Don't call me 끝났어 너의 love

#259 이름없음 2021/02/27 23:41:45

I don't care

#260 이름없음 2021/02/28 01:26:21

너를 지우리라

#261 이름없음 2021/02/28 02:43:43

보이지 않는 섬을 향해 닻을 올린다

#262 이름없음 2021/02/28 05:37:08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어

#263 이름없음 2021/02/28 11:36:14

정말 웃음만 나와 누가 누굴보고 아이라 하는지 정말 웃음만 나와

#264 이름없음 2021/03/01 01:03:25

その期待こそが足枷なんだ どうか放っといてくれよ

#265 이름없음 2021/03/01 03:22:36

우리는 오렌지 태양 아래 그림자 없이 춤을 춰

#266 이름없음 2021/03/01 03:23:43

내맘이 하루종일 한동안 싱숭생숭하더니 이럴려고 그랬던걸 나의마음 한쪽에 웅크렸던 감정이 깊은잠에서 깨어났어

#267 이름없음 2021/03/01 11:36:35

내 맘을 모르겠어 잘 보고 싶은지 아님 미워하는 맘이 큰지 I don't know why 가끔씩 그런 생각해 아직도 모르겠어 잘 미련인 건지 너를 사랑하긴 했던 건지 I don't know why 내 맘을 모르겠어 잘 구깃구깃 맘을 접어 다시 넣어놔 내 맘 모르겠어 그냥 그렇다고 신경 쓰지 마 날

#268 이름없음 2021/03/01 16:55:57

어른들이 짠해 보여 그들은 정말 행복하지 않아

#269 이름없음 2021/03/01 20:01:01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

#270 이름없음 2021/03/01 20:13:19

거리가득 얼어붙은 햇살에 마디마다 기다릴게 기다릴게 그 말을 새겼었지 그때 너는 안된다고 타일러 말했던가 잊혀지기 바란다고 힘없이 말했던가

#271 이름없음 2021/03/01 20:13:52

그때 나는 죽을 거라 말한 것 같기도 해 시간만큼 너란 기억 밀어낸 나인 것을

#272 이름없음 2021/03/02 13:44:27

어디까지 더 깊이 빠져들지 중독된 향기까지 그렇게 뒤섞여 버리지 그래

#273 이름없음 2021/03/02 17:49:34

1더하기1은 귀요미 2더하기2는 귀요미 3더하기3은 귀요미 귀귀 귀요미 귀귀 귀요미 4더하기4도 귀요미 5더하기5도 귀요미 6더하기6은 쪽쪽쪽쪽쪽쪽 귀요미 난 귀요미

#274 이름없음 2021/03/02 17:54:41

어둠이 내린 밤에 내가 가는 길 밝혀 주시네 비바람 부는 날에도 날 쓰러지지 않게 해주소서 날 구원해주소서 날 구원해주소서 김태균(테이크원)-붉은 융단

#275 이름없음 2021/03/03 09:52:42

길어진 내 그리움에 힘겨운 나였지만 내 맘을 네게 주었으니 이미 넌 고마운 사람 그걸로 나는 이제 됐어

#276 이름없음 2021/03/03 18:35:51

표정 없는 가면 무도회 그대의 환한 미소 어두웠던 지난 시간 속 나를 비춰주었어

#277 이름없음 2021/03/03 19:10:04

솔직히 지금 뭘 해요 대체 이런 기분에요 그냥 그러네요 지금도 내게 하는 달콤함 다 이젠 없나봐요 느껴지질 않아요

#278 이름없음 2021/03/06 14:35:45

니가 나 몰래 쓰는 문자가 더 신경쓰여

#279 이름없음 2021/03/06 14:43:39

그림자도 너의 빛도 물속에 하앟게 흩어져

#280 이름없음 2021/03/06 15:11:15

I’m gonna swing from the chandelier from the chandelier I’m gonna live like tomorrow doesn’t exist like it doesn’t exist I’m gonna fly like a bird through the night feel my tears as they dry

#281 이름없음 2021/03/06 23:53:29

에스파는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282 이름없음 2021/03/09 07:27:19

아담의 갈비뼈를 뺐다고 진짜 빼야 될 사람 난데 내 허리 통뼈 이대론 안 돼 웃지 마라 진짜 진지하다고

#283 이름없음 2021/03/09 13:20:44

알만한 사람끼리 이정도 거짓말엔 속아주는게 예의 아닌가요

#284 이름없음 2021/03/12 06:39:28

새벽 안개 헤치며 달려가는 첫 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내 마음 모두 싣고 떠나갑니다 당신을 멀리멀리

#285 이름없음 2021/03/17 06:58:48

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 니들은 뭐가 좋아 초라해 죽겠단 말이야

#286 이름없음 2021/03/17 09:37:52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었어

#287 이름없음 2021/03/17 11:54:03

지나가버린 어린 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

#288 이름없음 2021/03/17 12:02:52

그토록 찾아 헤맨 사람을 만난 것 같아 아마도 나의 영웅이야 어쩌면 저렇게도 올곧고 위대한 건지 끝까지 나는 따를 거야 다만 내가 원할 말만 영원히 하면 돼 걸음걸이도 한치도 어긋나지만 않으면 돼 나의 진열장에 놓을 영웅이야 손대지 마 이런 조금 바랜 흔적이 있잖아 부숴도 좋아

#289 이름없음 2021/03/17 22:14:00

少しだけ 少しだけ 真昼の白い夢に堕ちてみたかった

#290 이름없음 2021/03/18 06:48:30

모든 게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 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 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291 이름없음 2021/03/18 13:31:35

애써 괜찮은 척

#292 이름없음 2021/03/18 13:39:52

넌 운전만 해

#293 이름없음 2021/03/18 19:11:50

여기 있는 모두가 똑같은 색이야 니가 볼 때 사실 그렇게 보고 싶은 거지 내가 볼 땐 나는 어떤 색 같니 니가 봐도 조금 다르지 않니 난 더 가까이 와서 맘을 좀 열어 봐

#294 이름없음 2021/03/20 00:11:54

가장 내게 힘이 돼 주었던 나를 언제나 믿어주던 그대 다들 그만해 라고 말할 때 마지막 니가 바라볼 사랑 이젠 내가 돼 줄게

#295 이름없음 2021/03/20 01:23:06

사람들은 외로워 마찬가지야 비참하게 생각 마 애써 웃어도 달라질 일은 없는걸 어두운 밤 날아와서 날 잠들게 해줘

#296 이름없음 2021/03/20 01:43:26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297 이름없음 2021/03/20 11:16:05

기다린 이 순간 밀고 당겨진 맘 I'm gonna make you feel so hot

#298 이름없음 2021/03/20 11:46:23

잊겠다 했던 그 다짐은 바람 한 번에 휘청이고 지우겠댔던 그 약속도 전부 거짓이었던 것처럼 단 하루 떠올리지 않은 날 따위 없음을 어제는 그리워 오늘은 원망하였음을

#299 이름없음 2021/03/20 18:30:51

넘어지던걸 두려워한 적 없어 꿈이 현실이 돼 놀라움 감춰 두려움뿐이었던 지난 우린 상상 속에 스며 들고 한편 찍어 movie 꽃들이 모인 지금 너도 함께 걸어갈 수 있게 손만 놓지 마

#300 이름없음 2021/03/20 20:46:45

알 수 없는 미래보다 지금이 더 좋아보여

#301 이름없음 2021/03/20 21:10:12

왜들그리다운돼있섬

#302 이름없음 2021/03/20 22:31:33

너의 눈만 보면 떨려서 나도 몰래 자꾸 숨게 돼 어색한 팔 어색한 대사 나는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303 이름없음 2021/03/21 13:05:56

기왕에 쓰레기라고 생각되거든 땅에 묻히기보다 불태워 져라 다 타고 남은 깨끗한 재가 되어 아무런 미련없이 사라져가라

#304 이름없음 2021/03/23 16:51:13

흐르는 시간 속에서 너와 내 기억은 점점 희미해져만 가 끝난 줄 알았어

#305 이름없음 2021/03/23 21:59:14

꽃길이었으면 해 우리들 새로운 시작이 널 엄습하는 불안감도 이해가돼서 난 가만히

#306 이름없음 2021/03/24 00:22:05

멀리멀리 아주 멀리 날아가버린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린 몰래몰래 그린 그림을 지워가요

#307 이름없음 2021/03/26 06:13:23

Yeah eh eh 나는 내가 예쁜데 어쩌라고 예쁜데 너는 누가 예쁜데 Yeah eh eh 나는 내가 예쁜데 나는 나를 예뻐해 너도 너를 예뻐해

#308 이름없음 2021/03/26 23:40:47

Maybe It's like a dream I see the stars over me Maybe It's like a magicI know you you you're my star saturday night 재미없는 얘기 no beer no cheers 우리 둘만 여기 재미없는 사람끼리 눈이 맞았나 봐

#309 이름없음 2021/03/26 23:42:59

Let’s sit in my car get out of this town Let’s sit in my car get out of this town All day baby all night long 우리 노래 부르자 All day baby all night long 우리 꿈을 꿔보자

#310 이름없음 2021/03/27 19:35:59

쓸쓸한 밤 공기 따스함이 느껴지고 까만 하늘 별빛들은 쏟아져 내리고 있어 함께한 이 길이 오늘따라 아름답고 지켜봐 우리의 행복을

#311 이름없음 2021/03/29 20:49:22

내가 먼저 차버릴게

#312 이름없음 2021/04/01 19:12:58

우아해 날 해치는 criminal It's okay 날 달래곤 괴롭혀

#313 이름없음 2021/04/01 21:52:00

창을 열어 소리쳐봐 우리는 바다로 가요 답답한 도시는 버린지 오래 까맣게 타서 돌아올 거에요

#314 이름없음 2021/04/01 22:06:57

나비처럼 내 마음에 날아 앉아 벌처럼 사랑을 톡 쏘니까 달콤한 유혹에 빠져 난 Ooh yeah

#315 이름없음 2021/04/02 16:42:44

비극은 왜 사랑의 몫인데 슬픈 에픽 속 그 끝을 보고 있네

#316 이름없음 2021/04/03 02:03:26

믿지 넌 날 믿지

#317 이름없음 2021/04/03 06:05:12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318 이름없음 2021/04/03 08:00:17

날클립을 알고 있니 스테이플러보다 좋아 꼈다가 뺐다가 다시 낄 수 있어

#319 이름없음 2021/04/04 11:32:39

뭐 이렇게 못된 얘기로 자꾸 피해 가려고만 하니 왜

#320 이름없음 2021/04/05 14:16:19

종로로 갈까요~ 명동으로 갈까요~

#321 이름없음 2021/04/06 02:00:29

차곡차곡 쌓여가는 파운데이션 피부가 이제 숨 쉴 틈이 없네 틈이 없어 그러니깐 잠깐잠깐 카메라 줌인은 하지 말아 줘 자꾸만 자꾸만 말만 하지 말고 피부에 양보할 시간을 줘

#322 이름없음 2021/04/06 02:52:00

いつだって 途惑って 帰ることもできなくなって 「助けて」って叫んでるだけで 届かなくて 悲しくて 「僕は一人だ...」 そんなこと もう言わせない

#323 이름없음 2021/04/07 07:59:57

My lullaby Baby, sweet good night 무서운 꿈은 없을 거야 너의 끝나지 않는 긴긴 슬픔을 이제는 그만 보내 주렴

#324 이름없음 2021/04/08 14:44:04

I wanna you 너의 눈빛은 날 자꾸 네 곁을 맴돌게 해 Just only you 굳게 닫힌 내 맘이 어느새 무너져버려 because of you

#325 이름없음 2021/04/09 00:21:01

Heaven, please sing for me a song of life Heaven, take me into your skies

#326 이름없음 2021/04/09 05:42:26

우울하다 우울해 별것도 아닌데 우울하다 우울하다 우울해 우울우울 열매 먹은 듯 우울

#327 이름없음 2021/04/09 06:53:27

무서울 정도로 푸른 하늘과 오른손엔 사이다, 왼손은 줄곧 너를 찾고 있어!

#328 이름없음 2021/04/09 07:29:11

I believe what you said

#329 이름없음 2021/04/09 08:46:16

난 장난감이 아냐 난 니 인형이 아냐

#330 이름없음 2021/04/11 12:24:24

이제 깨져버린 우리 추억도 따스했던 너의 미소도 다 가져가 그렇게 너를 잊어버릴 수만 있다면 어떻게든 잔인하게 나를 떠나가

#331 이름없음 2021/04/11 17:32:21

기억이 가시처럼 돋아나 스스로 난 둘러 쌓여 찔려가

#332 이름없음 2021/04/12 14:32:14

내 작은 어깨위로 나 너를 언제나 힘이 되도록 너를 따스한 햇살처럼 나 다시 또 다가가 감싸 나 이대로 서성이면 이대로 눈물지면 너를 더 사랑할 것 같아 나 이대로 더 있으면 이대로 바라보면 너를 붙잡을 것만 같아

#333 이름없음 2021/04/13 17:06:32

참 쉬운 거지 그래 안녕 몇 초 안 걸리는 헤어짐 짧은 이별과는 달리 뒤로 찾아온 아픔은 길기만 해

#334 이름없음 2021/04/14 11:13:11

마이야히 마이야후 마이야하 마이야하하

#335 이름없음 2021/04/14 15:43:03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336 이름없음 2021/04/15 20:15:59

이제 올 시간이 된 것 같은데 이제 니 모습이 보일 것 같은데 혼자 있는 이 길이 난 정말 아직도 쓸쓸해

#337 이름없음 2021/04/16 00:56:59

나 언젠가 작고 귀엽지 않은 날이 와도 그대를 지켜줄게

#338 이름없음 2021/04/16 13:15:38

감당하지 못할 수많은 말들속에 오히려 너와 나는 멀어지고 다시 늘어가는 오해와 변명들은 이렇게 우리를 돌이킬 수 없는 먼곳에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지 사랑을 속삭이는 시간조차 아쉬웠었지 시작이 어디인지 이제 생각나지도 않아 매일처럼 되풀이 되는 싸움에도 익숙해져 버렸지 타임아웃 이쯤에서 끝내기로 해 애써 남긴 기억마저도 미움으로 바뀌어 버리기 전에

#339 이름없음 2021/04/16 17:29:19

독 뱀처럼 다가와 소리 없이 나를 물고 간

#340 이름없음 2021/04/17 03:55:53

시골 영감 처음 타는 기차 놀이라 차표 파는 아가씨와 싱갱일 하네 이 세상에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딨어 깎아달라 졸라대니 원 이런 질색 으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 으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 으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 으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

#341 이름없음 2021/04/20 05:09:06

이렇게 좋은 날엔 나 너와 함께 데이트 하면 너무나도 행복할 거야

#342 이름없음 2021/04/20 12:20:58

어쩌겠어 난 너가 없으면 내 마음 편히 기댈 집이 없어 내 속은 너를 위해 비어 있어 어찌 보면 조금 어렵겠지만 언제라도 난 여기 서 있어편하게 생각해도 돼 Cuz I’m your home home home home Cuz I’m your home home home home Cuz I’m your home home home home

#343 이름없음 2021/04/20 12:22:19

아직은 혼자가 어색한가 봐 커다란 숨만 내 앞에 자꾸 나타나 마음이 더 가빠와 또 난 집으로 오는 길을 돌아와 우연이라도 널 마주치게 될까 봐 너도 나 같을까 봐 너무나 예뻤던 우리의 얘기가 시간의 끝에서 피어났으면 해

#344 이름없음 2021/04/20 12:29:20

있잖아 넌 나의 세상 속에 제일 아름다운 공간에서 살고 있어 꿈같은 얘기지만 그곳에서 날 안아주는 너를 난 매일 부르고 싶어 언젠가 내 이름을 불러준다면 항상 네 옆에 있고 싶어 그날의 내가 그리워

#345 이름없음 2021/04/21 03:44:17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내가 미쳐

#346 이름없음 2021/04/22 02:12:29

오늘이 우리의 첫 만남이 맞는 거겠죠 그런 문답은 언제나 당신만 하는 거겠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 오늘도 말을 걸겠죠 항상 같은 건데도 떨림에 인사를 건네죠 이 세상이 모든 귀를 막아도 그대만은 내 말을 들어줘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에 굳어가는 날 흔들어줘 멀리서 저 멀리서 점이 되어가 어디에서 그댈 볼 수 있을까

#347 이름없음 2021/04/22 23:47:11

잘됐으면 좋겠다 우리 이뤄지면 정말 좋겠다 서로 위로가 필요할 때면 잔잔한 노래가 되어주는 연인들처럼 혼자는 이제 안녕 새로운 사랑이 찾아온거야

#348 이름없음 2021/04/23 01:05:09

To the lonely people that the world forgot, are you out there?

#349 이름없음 2021/04/23 17:55:45

생각 따윈 하지마라 나를 따라와 내 리듬에 너를 맡겨봐 오늘 밤은 너를 버려 모두 잊어봐 시간속에 지워 버려봐 봐 봐 봐

#350 이름없음 2021/04/23 18:02:16

손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351 이름없음 2021/04/25 12:44:30

달이 차오른다~~~ 가자

#352 이름없음 2021/04/25 21:14:33

지갑엔 분명히 정확히 오천 원이 있었는데 골목길 빵가게 들어가 담배 한 갑을 샀는데 진열대 옆에 놓인 허름한 TV의 그녀는 날 날 원한다며 사랑의 눈빛을 보내줘 그 와중 내게 쥐어준 거스름돈 겨우 오백 원짜리 분명히 오천 원을 꺼내서 건네줬는데 오 아줌마 왜 날 울리는 거야 (울고 있어 난) 오 아줌마 내 전 재산인데 (내 전 재산인데) 오천 원 오천 원 오천 원 오천 원 내 오천 원 오천 원 오천 원 나의 나의 나의 오천 원 소중한 오천 원 아줌마 내 가슴을 찢는 그 기억에는 그날은 유난히 추운 날이었어요 내 오천원 아줌마 담뱃값은 분명히 천 오백원인데 오천 원 빼기 천오백 원

#353 이름없음 2021/05/05 15:23:04

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을 때 다 하는 여자 난 그렇게 살 거야 그 누구 눈치도 보지 않고 당당하게 yeah!

#354 이름없음 2021/05/05 22:10:09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 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 자리로

#355 이름없음 2021/05/05 23:37:13

베이비 헷갈여 헷갈려 헷갈리겠지 넌 결국엔 내거야 내거야 내 게 되겠지 넌 이제 파이널리 파이널리 택할 시간 이야. 벌써 어느새 또 밤이 되었습니다.

#356 이름없음 2021/05/06 23:48:55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저기 길 잃은 별들과 함께 삶의 희망을모두잃어도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신에게 그대를 빼앗긴 내가 영혼을 팔아 곁으로 가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357 이름없음 2021/05/07 14:24:05

널 끊겠어어어어

#358 이름없음 2021/05/07 15:17:44

시계를 뒤로 돌려도 과거로 돌아갈 순 없지만 모든이의 가슴속에는 어린아이가 있단다 너의 사랑안에서 나는 살고 싶어 나를 위로해주던 인형을 찾고 싶어 너를 끌어안고서 잠이 들고 싶어 꿈나라 속으로 다시 가고 싶었어

#359 이름없음 2021/05/08 20:13:28

나로 바꾸자아아아아아아앙 나로 바꾸자아아아아아앙아 제에발 나로 바꾸자아아아아아아 ㅅㅂ 미쳐버리겠네 진짜 이거 며칠전부터 내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음

#360 이름없음 2021/05/08 20:18:29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361 이름없음 2021/05/08 20:24:14

호라마타 칫쿠탓쿠토 나루세카이데 난도 닷테사

#362 이름없음 2021/05/09 20:58:36

마침내 피할 수 없는 아침이 와~~

#363 이름없음 2021/05/10 13:02:26

뭐가 그리 신나고 재미있을까 궁금해서 엿들었어 둥그렇게 모여 앉아 누군가의 얘길하고 있었지 내 보기엔 모두 꼭 같더만 왜 자기만 바르다고 난리를 치나 거꾸로 보면 모두가 똑같은데 까마귀 노는 곳엔 가지마라 가지마라 그렇게 말한 니가 내 눈엔 까마귀야 거꾸로 돌아간 세상 거꾸로 돌아간 세상 거꾸로 돌아간 세상 하늘을 보고 자신을 봐 잘난 척 하지 말고

#364 이름없음 2021/05/10 16:39:50

불안은 언제나 머리에 숨어 웃어보려 할 때 내 속에 스며 참기 힘든 생각에 둘러싸여 베개와 천장 사이에 떠 있네

#365 이름없음 2021/05/12 10:10:13

I miss the taste of a sweeter life I miss the conversation

#366 이름없음 2021/05/12 18:51:00

사랑에 실패해도 절대 죽지 않아 사업에 실패해도 절대 죽지 않아 시험에 떨어져도 절대 죽지 않아 You & I we are never die

#367 이름없음 2021/05/13 09:44:26

r분의 y 사인함수 r분의 x 코사인함수

#368 이름없음 2021/05/13 13:34:03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머리속에서 안떠나..ㅋㅋㅋ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21/05/13 13:39:46

Ring ding dong ring ding dong Ring diggy ding diggy ding ding ding Ring ding dong ring ding dong Ring diggy ding diggy ding ding ding Ring ding dong ring ding dong Ring diggy ding diggy ding ding ding Ring ding dong ring ding dong Ring diggy ding diggy ding ding ding

#370 이름없음 2021/05/13 16:07:59

배우보다 더 배우 늑대 가지고 노는 여우

#371 이름없음 2021/05/13 16:18:08

아무도 아무도 더럽히지 못하는 무인도 나무 아래 멍 하니 멈춰있어 파란색들의 새들은 날개를 펄럭 머리위로 내일 또 보자고 메일로 오는 것 들은 차가워서 박스안에 수박을 넣어뒀어 얼음이 되어버렸잖아 벌써 어른이 되어버렸잖아 벌써

#372 이름없음 2021/05/13 16:45:42

있잖아 사랑이면 단번에 바로 알 수가 있대. 헷갈리지 않고 반드시 알아볼 수가있대.

#373 이름없음 2021/05/13 16:51:29

나를 그냥 녹여버려줘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그동안 난 너무 아팠어 내 빙산을 전부 녹여줘

#374 이름없음 2021/05/13 17:15:27

너무 더운 날이야 (너) 오늘 따라 너무 늦는 거야 (No) 불 한증막 싸 싸우나 같아 (싸) 싸우자는 거야 땀은 삐질 삐질 더워 기진맥진 오 베리 베리 스트로베리로 스트레스 따윈 날려 바닐라 빙수로 여름 더위 따윈 날려 배 배라로 달려 으슬으슬 시원함을 참을 수 없어

#375 이름없음 2021/05/13 20:59:03

라타타라타타라타타라타타라타타라타타라타타라타타

#376 이름없음 2021/05/14 15:46:48

Four in the morning but we're having such a lovely time Mad as a hatter with a dagger and a dollar sign Aristocrat, tip your hat and break your mother's heart And when the sun comes up You'll find a brand new god

#377 이름없음 2021/05/14 21:44:22

내 맘에 핑크가 버블버블 밤하늘 별처럼 버블버블

#378 이름없음 2021/05/14 22:45:38

罪も愛も顧みず春はゆく 輝きはただ空に眩しく 私を許さないでいてくれる 壊れたい 生まれたい あなたの側で笑うよ せめて側にいる 大事な人たちに いつも私は 幸せでいると 優しい夢を届けて

#379 이름없음 2021/05/14 22:48:43

눈물이 뚝 떨어진다 no, no, no, eh, oh oh eh, dong do-do-do-dong dong 툭 떨어진다 눈물이야 빗물이야 아야 눈물이야 빗물이야 아야 눈물이 툭

#380 이름없음 2021/05/14 22:50:16

잘자요 굿나잇 잘자요 굿나잇 그럼 난 댄싱 댄싱 댄싱 인 더 문라잇 워우워우워어 워우워우워우 미안해요 오늘 그대가 없네요

#381 이름없음 2021/05/14 22:51:11

던던댄스 던던댄스 던던댄스 저스트 댄스 저스트 댄스 던던댄스 던던댄스 던던댄스 저스트 댄스 저스트 댄스 유성이 비처럼 쏟아지는 하늘

#382 이름없음 2021/05/15 23:47:59

에이쎕~

#383 이름없음 2021/05/15 23:52:43

여어ㅓㅓㅓㅓ름 여어ㅓㅓㅓㅓㅓㅓ름 여어ㅓㅓㅓㅓㅓㅓㅓㅓ름 여어ㅓㅓㅓㅓㅓㅓㅓ름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여ㅓㅓㅓ름이ㅣㅣㅣㅣ다아아아아아아

#384 이름없음 2021/05/16 16:08:03

별처럼 나타난 그대 별처럼 사라진 그대 반짝이는 흔적 찾으려 해도 그림자조차 볼 수 없네

#385 이름없음 2021/05/17 16:48:29

뜨거운 광선쏟아져 아 따끔해

#386 이름없음 2021/05/17 16:49:15

불놀이야 뚜루따떼 뚜루따떼

#387 이름없음 2021/05/17 19:26:12

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루시퍼

#388 이름없음 2021/05/17 20:07:32

다시 너를 안게 된다면 그땐 나의 빛을 밝혀서 너의 모든 것들을 덮어줄게 잘자 나의 우는 사랑

#389 이름없음 2021/05/19 21:39:31

縦の糸はあなた 横の糸は私 織りなす布は いつか誰かを 暖めうるかもしれない

#390 이름없음 2021/05/20 08:51:28

어지러워 쿵쿵 울려대는 내 맘이 쟤는 좀 아닌 듯하다면 You hurry 망설이면 안 되겠어 이대로 Don't make me sorry Fun 하게 울려줘 Ring Ring the alarm

#391 이름없음 2021/05/20 13:15:55

다른 세계관의 너는 어디에? (여길 꿈꾸던 기대를 포기했어) 어느곳이던 넌 내가 받쳐 (멀리 보이는 빛만 따라 Focus)

#392 이름없음 2021/05/21 00:34:23

아플 때는 아프다고 말하는 게 지칠 때는 그대로 주저앉는 게 매몰차게 누군가를 거절하는 게 누구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게 그때는 뭐가 그리도 어려웠을까 사람이 뭐길래 사랑이 뭐길래 굳은살이 박혀버린 나의 여린 가슴은 표정이 없더라 .... 딱 한 번만이라도 내가 짊어진 시간들이 내가 걷는 이 길이 옳다고 말해줬으면 해

#393 이름없음 2021/05/21 02:58:31

涙も嘘も悲しみも後悔も 全て君とここにいた証だよ

#394 이름없음 2021/05/21 11:25:00

평행선을 넘어 꿈의 날개 펼쳐보자 행복의 시간은 마음속 주머니에 가득차 서두르지마 늘 충분하니까 그대로 있어도되 나의 여행의 시작은 나야 저 태양 위로 my my my my my way

#395 이름없음 2021/05/23 20:36:03

부러워 난 고래야 네가 아마도 다들 그럴 거야 아마도 다들 그래서 바다를 빼앗으려는지 몰라 오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고래야 적어도 바다는 네가 가졌으면 좋겠어 고래야 마른하늘 위로 물을 뿌려줬으면 좋겠어

#396 이름없음 2021/05/24 17:41:31

터질 것 같은 가슴을 어떻게 달래야할지 터질 것 같은 가슴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397 이름없음 2021/05/26 12:07:54

I grieve in stereo The stereo sounds strange I know that if you hide It doesn't go away If you get out of bed And find me standing all alone Open-eyed Burn the page My little dark age

#398 이름없음 2021/05/26 19:14:59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399 이름없음 2021/05/28 23:58:37

난 나의 보푹으로 갈게 불안해 뒤돌아 보면서도 별 큰일없이 지나온 언제나처럼 이번에도 그래볼게

#400 이름없음 2021/05/29 00:00:32

그대가 조용히 부르는 달콤한 자장가에 난 스르르르 또 그대와 꿈속으로 날아갈래요

#401 이름없음 2021/05/29 21:56:57

뜨거웠던 열여덟 누가 우릴 봐 도망가자 문 열어 누가 우릴 막아

#402 이름없음 2021/05/29 21:58:26

너 혹시 빠르게 지나쳐도 내가 널 찾을게

#403 이름없음 2021/05/30 10:18:50

오랫동안 혼자서 좋아했어

#404 이름없음 2021/05/30 12:27:22

띄어쓰기없이보낼게사랑인것같애

#405 이름없음 2021/05/31 02:35:59

사랑한다 말하면 보고싶다 말하면 그리워했다 말하면 넌 점점 달아날거라고

#406 이름없음 2021/06/01 11:43:15

모든걸 삼켜버릴 아따맘마

#407 이름없음 2021/06/01 12:36:54

탐험을 떠나갈 거야 right now young and free 두려울건 없잖아

#408 이름없음 2021/06/01 12:57:55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 너와 함께라면 분명 빛날꺼야 언제까지나 널 지켜줄게

#409 이름없음 2021/06/01 13:45:29

you gotta get bruised before you get mad yoou gotta fall down before you fight back was feeeling so weak but I'm strog little did I know I'm champion I'm a champion

#410 이름없음 2021/06/02 00:33:43

이것은 현실인가 혹은 허상인가

#411 이름없음 2021/06/02 00:57:38

選択とは誰かの慟哭と引き換えに 一つ先へと歩むことだ

#412 이름없음 2021/06/02 08:06:12

찹쌀떠어어어어어어억

#413 이름없음 2021/06/02 23:05:57

끝이란 놀라워요 어제와 같은 밤일 뿐인데

#414 이름없음 2021/06/03 22:37:59

날 위로 하지마 나 정말 괜찮아

#415 이름없음 2021/06/05 20:45:33

keys to my lock

#416 이름없음 2021/06/06 00:13:16

인정해안해 인정해안해 인정해안해 인정해안해 응안해~ 인정해안해

#417 이름없음 2021/06/07 23:31:03

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앍~~~~~~~~~ 봐 앍봙 봙 봙 봐앍 봙 봙 봐 앍봙 봙 봙 봐앍 봙 봙 봐 앍봙 봙 봙 봐앍 봙 봙 봐 앍 봙봙 봐 앍 봙봙 봐아아아아아아아앍~~~~~~~~

#418 이름없음 2021/06/08 14:28:35

수많이 싸움 절대 기권 안 해 끝을 봐. 하늘에 끝을 향해 뚫고 올라가는 계단을 바라고며 오를 수 있을까란 생각해 불안해져어. 피할 수 없는 모험. 숨이 멎어 끊어질 때까지 내 전부를 걸고 뛰어.

#419 이름없음 2021/06/08 18:03:04

그대여 난 솔직히 좀 싫어 그대는 내가 없더라도 아무렇지 않은데

#420 이름없음 2021/06/09 02:02:56

I just wanna Dun Dun Dance Dun Dun Dance Dun Dun Dance Oh baby give me baby give me baby give me more 날 멈추지 마 love this song

#421 이름없음 2021/06/09 02:03:34

내 영원이 돼줘 내 이름 불러줘 Run away, run away, run away with me 세상의 끝에서 forever together Run away babe 내게 대답 해줘 말해줘 yes '아니'는 no Don't wanna stay 자 이제 go 너와 나 함께라면 하늘 위를 달려 말해줘 yes '아니'는 no Don't wanna stay 자 이제 go 지금 날 데려가 줘 우리라는 마법에

#422 이름없음 2021/06/09 21:44:04

봙봙봙 봙 봙 봐봙 봙 봐봙 봙봙봙 봙 봙 봙 봙 yee

#423 이름없음 2021/06/10 15:58:01

모질게 떠나가지 좋았었던 기억만 남기고 갔어 끝난 사인데 이제 와 뭘 어떡해 끝난 사인데 후회해도 소용없잖아 우연이라도 마주치면 좋겠다 전화할 용기는 없으니까

#424 이름없음 2021/06/15 04:56:11

걸을까 걸을까 시계 같은 건 들지 않은 채 말이야 음에 몸을 맡기고 나아가면 어디까지고 갈 수 있어 춤출까 춤출까 지도 같은 건 어딘가에 버려둔 채 말이야 음에 몸을 맡기고 두둥실 떠오르면 언제까지고 날 수 있어 자 여행에 나서자

#425 이름없음 2021/06/15 10:33:41

날 보며 웃을 때마다 맘속 깊은 곳에선 심각해지는 병이 있어요

#426 이름없음 2021/06/15 18:58:27

I look for you 널 찾고 있어 Everyday, everynight 모든 날, 모든 밤동안 I close my eyes 눈을 감았지 From the fear, from the light 두려움으로부터, 빛으로부터

#427 이름없음 2021/06/15 20:26:30

눈을 감고 무시하면 좋을텐데 그렇기엔 잔혹하게도 따스했다

#428 이름없음 2021/06/20 14:27:51

개봉부에 포청천이 있어 철면으로 사심없이 충신과 간신을 분별하네

#429 이름없음 2021/06/27 21:39:18

많은 사랑을 받은 사람이 쏟아내는 몸에 밴 사랑이 나의 어깨에 닿아도 사실 뭔가 해결되는 게 없고 내가 원하는 것은 절대로 너에게서 찾을 수 없는데 빛나는 너의 얼굴을 향해 구해주세요 하고 외치지만 집으로 돌아가 쓸쓸히 혼자서 걸어가 외롭게 어서 익숙해져야 괜히 시간낭비 하지 않을 텐데

#430 이름없음 2021/06/28 02:23:23

Say life's a bitch? But mine's a movie

#431 이름없음 2021/06/29 22:26:17

퇴사를 해야겠어 더 이상 못 참겠어 이 거지같은 곳에서 나가야겠어

#432 이름없음 2021/06/30 13:27:43

화면 속의 거짓 슬픔에 그토록 너는 무뎌져 갔고 녀석들의 가짜 정의도 너에겐 이미 법률이었지 뭐하고 있니 어두운 방에 혼자서 널 기다리는 사람들은 거기 없는데

#433 이름없음 2021/07/01 02:10:46

장백산 줄기줄기 피어린 자욱

#434 이름없음 2021/07/01 08:30:57

so let's run away run away 어디든 날 데려가

#435 이름없음 2021/07/01 15:36:22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436 이름없음 2021/07/01 16:57:36

워우워우워우 야야야야 주문을 외워 라쿠팬다 워우워우워우 야야야야 평화로운 땅 로스트 밸리로~ 워우워우워우 야야야야 주문을 외워 라쿠팬다 워우워우워우 야야야야 모두 행복한 로스트 밸리로~ 줌줌줌줌줌줌 타타 하이야이야하이야이야 워우워우워 예예

#437 이름없음 2021/07/01 16:58:46

마법의 세계로 떠나요 친구들과 손을 꼭 잡아요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넘쳐나요 디스이스 매직스윙 신비한 마법세계~예~~!!!!!!!

#438 이름없음 2021/07/01 19:36:12

무너진 달을 세워놓자

#439 이름없음 2021/07/02 17:29:04

닷닷다 우리는 어른이 될거야 쓴맛도 단맛도 아는 지금 팟팟파 변해가는 시대 나쁜 것만 있는 건 아니잖아

#440 이름없음 2021/07/04 05:13:17

어쩌면 의미없는 걸지도 몰라 다 이 노래도 이 마음도 그동안 행복했어요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고 믿었는데 믿었는데 그 마음이 사라지고 나서는 너무나 힘들었지만 다시 또 살아간다면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믿었는데 믿었는데 그 마음도 사라지면 나는 어떻게 해야만 하나요

#441 이름없음 2021/07/10 01:16:59

너가 가볍게 나의 손을 잡을 때 너가 가볍게 던진 말에 나는 화끈해

#442 이름없음 2021/07/10 05:38:10

프리큐어의 마법은 해피커밍 예 !

#443 이름없음 2021/07/10 05:45:17

그대모습은 보랏빛처럼

#444 이름없음 2021/07/10 09:08:08

꿈 속에서 헤맬 바엔 어서 잠에서 깨길 바래 멋쟁이들은 깨 있는 밤에 게으름뱅이들은 I beg ya pardon

#445 이름없음 2021/07/10 09:30:21

돈보다는 마음이 내게는 더 와닿아 내가 없이 자랐다거나 그런것도 아냐

#446 이름없음 2021/07/11 11:17:50

아련한 달빛의 노래 서글퍼 울고 있는 내게 작지만 큰 위로가 돼

#447 이름없음 2021/07/11 15:44:20

네가 심장에 쌓아둔 앙금 깎아서 내 심장에 꽂아줘

#448 이름없음 2021/07/11 17:04:49

가닿지 않을만큼 깊어진 밤까지 하얀 빛을 그 고요를 오늘 밤도 잠들지 않을게

#449 이름없음 2021/07/13 00:37:05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450 이름없음 2021/07/13 14:31:33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451 이름없음 2021/07/13 18:08:25

삭제된 레스입니다.

#452 이름없음 2021/07/14 00:43:28

뜨거운 여름 밤은 가고 남은 건 볼 품 없지만

#453 이름없음 2021/07/15 13:45:22

제가 당신을 생각할때 당신도 저를 생각하고 있을까요? 저와 술 한 잔 해줘요 슬프더라도 웃어주세요

#454 이름없음 2021/07/16 23:28:33

뭐 해라고 물어볼까 아님 기다릴까

#455 이름없음 2021/07/18 23:14:22

서로를 닮아 기울어진 삶 소원을 담아 차오르는 달 하려다 만, 괄호속의 말 이제야 음음음 어디도 닿지 않는 나의 닻 넌 영원히 도착할 수 없는 섬같아 헤매던 날 이제야 음음음 기록하지 않아도 내가 널 먼저 기억할 테니까 기다려 기어이 우리가 만나면 시간의 테두리 바깥에서 과거를 밟지 않고 선다면 숨이 차게 춤을 추겠어.

#456 이름없음 2021/07/18 23:15:01

>>455 (같은노래 다른 부분) 긴긴 서사를 거쳐 비로소 첫줄로 적혀 나 두려움 따윈 없어

#457 이름없음 2021/07/18 23:30:06

니가 나에게 이리 눈부신건 내가 너무나 깊은 밤이기 때문인걸

#458 이름없음 2021/07/20 00:23:58

언젠가 부터 우린 스마트한감옥에 자발적으로 갇혀 0과1로 만들어진 디지털세상에 내인격을 맡겨 여긴 생명도 감정도 따듯함도 없고 언어 쓰레기만 나뒹구는 삭막한 벌판

#459 이름없음 2021/07/20 12:35:40

내우주는 전부 너야

#460 이름없음 2021/07/23 11:25:35

조금만 빨리 알았다면 알아차렸다면 나 네가 원했던 사랑을 다 줬을까

#461 이름없음 2021/07/23 14:43:11

never gonna give you up never gonna let you down

#462 이름없음 2021/07/23 20:29:42

누가 뭐라 해도 난 나야 난 그냥 내가 되고싶어

#463 이름없음 2021/07/24 12:01:47

사랑에 잠을 설쳐본 적 있나요 가슴이 두근두근 뛰어 본 적 있나요

#464 이름없음 2021/07/25 14:28:03

위 오 와와와와 위 오 야야야야 위 오 와와와와 네 회색빛 선택을 다 물들여버릴 거야

#465 이름없음 2021/07/26 01:04:44

첫번째, 내 구절에 나를 걸어

#466 이름없음 2021/07/26 01:05:33

난 멋있어 멋있어 너보다 난 두려워 두려워 내 모습

#467 이름없음 2021/07/27 05:45:19

진실된 사랑은 감히 원한 적 없어 심장이 멎듯 설레는 손길 사랑은 내게 흰 파도의 물거품 닿을 수 없는 신기루

#468 이름없음 2021/07/27 19:38:38

헤어져 나는 몹시 나쁜 사람이니까 나는 널 사랑하지 않으니까 너의 그늘이 내겐 어둠이야 안녕

#469 이름없음 2021/07/27 20:40:18

Ja! Ja! Ding Dong~~~!!!

#470 이름없음 2021/07/28 01:15:35

So now, I'm holding this pain

#471 이름없음 2021/07/28 10:17:23

지구의 어느 모퉁이엔 태양이 비쳐도 도저히 녹질 않는 마을이 있대 서로 껴안지 않으면 살수가 없는 극단적인 마을이 있대 그런곳에 가야만 알겠니 그런곳에 가야 알겠니

#472 이름없음 2021/07/28 22:44:53

정말로 원하는 건 잊어본 적이 없지 지난 모든 아침, 잠들던 순간까지 소중하게 지켜온 너와 나의 모든 것을 여기 지금이야 낯설고 새로운걸 겁내본적은 없지 모든 위험들이 날 크게 만들 테니 소중하게 지켜온 너와나의 모든 것을 여기 지금이야 너와 난 때를 기다리고 덮쳐 뜨겁게 뒤집고 흔들어놔 성난 파도처럼 삼켜 깃발을 꽂아봐 잘봐 널 둘러싸던 벽들이 도미노처럼 무너지는 모습을

#473 이름없음 2021/07/29 02:15:23

북두칠성 빛나는 밤에 하늘을 봐 황금별이 떨어질거야 황금별을 찾기 원하면 그 별을 찾아 떠나야 해 너를 기다리는 세상을 향해

#474 이름없음 2021/07/29 14:25:06

눈 딱 감고 낙하아아 하ㅏ아ㅏ 믿어 날 눈 딱감고 낙하아아 셋하면 뛰어 낙하아아 하아아 핫둘셋 숨 딱 참고 낙하아아

#475 이름없음 2021/07/29 15:29:09

알아줘 널 위해 바치는 내 맘 이 세상에서 아마 단 한 사람 너만 몰라 넌 언제나 불안함에 가득한 눈빛으로 내 시선을 뒤쫓아 Baby You are my only love 내 사랑은 둘도 아닌 하나밖에 없어 So No need to worry love 내 사랑에 그저 몸을 맡긴 채 날 바라바줘

#476 이름없음 2021/07/29 20:23:21

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좆됐다

#477 이름없음 2021/07/29 21:15:49

이러쿵저러쿵 뭐가 그리 말이 많아~

#478 이름없음 2021/07/29 23:24:35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같은 안녕

#479 이름없음 2021/07/30 00:45:36

알아 알아 알아 알면서도 좋아해 넌 절대 나를 좋아하지 않을거야 그걸 알면서도 좋아해

#480 이름없음 2021/07/31 12:13:03

우이의 인연은 시간을 넘어 함께 할 운명

#481 이름없음 2021/08/04 23:17:26

나랑 같이 걸을래 혹시 내일은 뭐해 네가 부담되지 않는 날에 산책이라도 할래

#482 이름없음 2021/08/10 21:55:16

스위치 온! 우주를 향해 출발~~

#483 이름없음 2021/08/11 18:18:47

Day bleed into nightfall

#484 이름없음 2021/08/12 09:31:23

맞잡은 손을 놓쳐 난 절대 포기 못해

#485 이름없음 2021/08/12 11:40:32

My girl my girl oh my girl. You will be my girl

#486 이름없음 2021/08/12 11:40:56

아직도 난 헤진 바이닐을 들고 너의 온기를 느껴

#487 이름없음 2021/09/02 12:43:53

give eternal brilliance to you

#488 이름없음 2021/09/02 20:50:52

눈을 떠 바라보아요 그댄 정말 가셨나요 단 한번 보내준 그대 눈빛은 날 사랑했나요

#489 이름없음 2021/09/02 21:23:46

널 걱정했던 시간들 보답대신 내게 남겨진 슬픔 괜찮아 걱정하지마 너의 그 사람과 행복하다면 난 그걸로 충분해

#490 이름없음 2021/09/03 02:01:14

너에게 다가가려 할 때에 난 누군가의 발을 밟았기에 커다란 웃음으로 미안하다 말해야 했었지 살아가는 얘기 변한 이야기 지루했던 날씨 이야기 밀려오는 추억으로 우린 쉽게 지쳐 갔지 그렇듯 더디던 시간이 우리를 스쳐 지난 지금 너는 두 아이의 엄마라며 엷은 미소를 지었지 나의 생활을 물었을 때 나는 허탈한 어깨 짓으로 어딘가 있을 무언가를 아직 찾고 있다 했지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엔 빛나는 열매를 보여준다 했지 우리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그날의 노래는 우리 귀에 아직 아련한데

#491 이름없음 2021/09/03 02:11:28

2009년 여름 좋아하던 짝이 있었어요 책상 위에 머리를 포개고 훔쳐 뵀었던 선영이는 잘 지낼까요 보고싶던 얼굴들은 오밤 중에 가끔 나타나요 여름 밤에 이른 미래를 걸고 점쳤던 옛친구들 잘 지내나요

#492 이름없음 2021/09/03 19:36:16

은근히 낯 가려요 날 쉽게 보지마

#493 이름없음 2021/09/03 23:40:24

너의 눈빛에 나의 맘엔 금이 가고 너의 말투에 내 맘은 와장창 다 박살 나고

#494 이름없음 2021/09/03 23:42:12

난 너를 보며 꿈을 꿔

#495 이름없음 2021/09/04 13:55:56

노래하렴 루시 노래해

#496 이름없음 2021/09/04 16:51:48

배드민턴 치자고 꼬셔

#497 이름없음 2021/09/05 19:11:27

2012년 지금 난 16살이야 2050년 지금도 난 16살이야

#498 이름없음 2021/09/05 19:20:29

sing my angel of music

#499 이름없음 2021/09/06 00:05:20

헷갈리게 하지마

#500 이름없음 2021/09/06 15:15:55

울고 싶어질때도 웃음짓게 만드는 마법

#501 이름없음 2021/09/06 15:26:27

널 위해 부를게

#502 이름없음 2021/09/06 17:06:18

다 돌려놔 너를 만나기전에 내 모습으로 추억으로 돌리기엔 내 상처가 너무커 바랄께 다음번에 너 누굴 사랑한다면 너 같은 사람 꼭 만나기를

#503 이름없음 2021/09/08 01:07:34

그래도 너는 나만큼 더 아프지 않길 매일 바래 수없이도 너는 나만큼 기억하지 않길 나보다 괜찮길 바래

#504 이름없음 2021/09/08 21:55:31

이른 아침 가난한 여인이 굶어죽은 자식의 시체를 안고 가난한 사람들의 동네를 울며 지나갔다 마녀가 나타났다! - 내 친구들은 모두 가난합니다 이 가난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이건 곧 당신의 일이 될거랍니다 이 땅에는 충격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쓸모없는 사람들이 아니오 너희가 먹는 빵을 만드는 사람들일 뿐

#505 이름없음 2021/09/11 20:57:42

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 떠나지 않아요

#506 이름없음 2021/09/13 00:39:49

나는 내가 언제쯤 죽을지는 몰라도 누군가의 명예완 바꾸지 않았음 해

#507 이름없음 2021/09/13 13:44:32

잉 왜또 화내요 이래서 내가 말을 못해요

#508 이름없음 2021/09/13 21:09:23

꿈에서도 그리운 목소리는 이름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아 글썽이는 그 메아리만 돌아와 그 소리를 나 혼자서 들어 어김없이 내 앞에 선 그 아이는 고개 숙여도 기어이 울지 않아 안쓰러워 손을 뻗으면 달아나 텅 빈 허공을 나 혼자 껴안아

#509 이름없음 2021/09/14 00:00:55

P O W E R 당당하게 all the good girls here P O W E R 당당하게 Are you ready to be G R double E D Y Y G R double E D Y Y 두 손 가득 쥐고 못되게 말해 I’m good

#510 이름없음 2021/09/15 17:56:27

너와 나 불타올아 또 타올라 like fire 오늘밤 넌 나를 쫓아 난 너를쫓아 like a zombie 해 뜨기 전에 아야 야야해 아야해 끼리끼리 놀아 술래잡기를 시작해 이 밤 후덜덜덜덜 좀비 비비비 비비 빕비비비 비 좀비 비비비 비비 비비비 비비 비

#511 이름없음 2021/09/16 08:43:34

독한나로 변해 내가 널 닮은 인형에다 주문을 또 걸어 내가 그녀와 찢어져 달라고 고

#512 이름없음 2021/09/16 12:22:04

너를 사랑하는 일은 놀라워

#513 이름없음 2021/09/16 13:40:35

1234 라임은 귀찮아 리듬은 5678 느낌대로가 이건 뭐 내가 볼땐 노래 괜찮아 넌 즐겨주면 돼 넌 그냥 이렇게

#514 이름없음 2021/09/16 19:16:04

그래, 나만 섬에 살고 있는 건가 봐 음, 맞아 맞아 그거야 바람은 앞으로 부는데 나는 왜 기대 쉴 곳도 하나 없을까 나만 이런 것 같아서 괜히 아무한테나 전활 거는 거야

#515 이름없음 2021/09/17 00:17:08

다메다메~~~~~다메요~~~~~~~~다~메~나노~요~~~~~~~~~~~

#516 이름없음 2021/09/17 02:20:28

>>515 아나타가 스키데~~~~ 스키스기테~~~~

#517 이름없음 2021/09/17 04:07:10

지금 만나 사랑을 해 계속

#518 이름없음 2021/09/18 14:23:23

꼭 다시 만나 우리 난 기다릴게 우리를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차분하게 설레이는 햇빛 아래서 언젠가

#519 이름없음 2021/09/18 18:53:33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건가요

#520 이름없음 2021/09/18 19:53:34

나를 알게되어서 기뻤는지 나를 사랑해서 좋았었는지 우릴 위해 불렀던 지나간 노래들이 여전히 위로가 되는지 당신이 이 모든 질문들에 그렇다 고 대답해준다면 그것만으로 끄덕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오, 충분히 의미있지요

#521 이름없음 2021/09/19 18:47:45

단지 널 사랑해 이렇게 말했지 이제껏 준비했던 많은 말을 뒤로 한 채 언제나 니 옆에 있을게 이렇게 약속을 하겠어 저 하늘을 바라다보며

#522 이름없음 2021/09/25 20:35:09

야 나랑 놀자 밤늦게까지 함께 손뼉치면서

#523 이름없음 2021/09/25 20:43:20

가지 말아줘 summer days 별의 백사장에서 계속 이대로 끝내지 말아줘 서핑보드 위 한여름 밤의 꿈 손을 잡고 싶어서 너를 보고 있어

#524 이름없음 2021/09/25 21:23:47

계곡 곳곳이 이름없는 무덤들 꽃대신에 검붉게 물든 가시 덩굴 검붉은 덩굴뒤론 잊혀진 동굴 이노랜 그 동굴벽에 새겨져있던 글

#525 이름없음 2021/09/26 20:37:10

날 미워하지 말아 난 어린 애잖아

#526 이름없음 2021/09/26 20:42:30

빨간 립스틱 진하게 바르고 just dance dance dance keep on dance dance dance people

#527 이름없음 2021/09/26 21:49:14

이루리 이루리 la~

#528 이름없음 2021/09/26 22:34:19

나 당신의 어린양이 되어 슬픔의 배를 가르고 어리석은 사랑을 꺼내 보이겠어요

#529 이름없음 2021/09/27 11:14:37

영원한 삶 무덤은 필요없는 땅

#530 이름없음 2021/09/27 12:56:56

Diamonds in my grill and 날 말려 누가 Skin tone 22 karats gold I got in Dubai My boys won't hesitate to run up on your boys

#531 이름없음 2021/09/27 22:28:57

지도엔 없는 곳으로 가려고 집을 나선 날 바람이 몹시도 불었네 그대론 어디로도 갈 수 없을 것만 같아서 몇 개의 다리를 끊었네

#532 이름없음 2021/09/28 01:06:33

나는 익사하고 있는데 넌 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533 이름없음 2021/09/28 23:53:24

어디에 있습니까 무엇을 하십니까 불현듯 생각이 나오 나는 여기에 있습니다 무엇도 하지않고 가끔은 그리워하오

#534 이름없음 2021/09/30 22:20:25

난 그대에게 웃어달라 부탁할 수 없는 걸요 우리가 알던 그 장소는 무덤이 되었겠죠

#535 이름없음 2021/10/02 17:47:46

I get up, I get down and I'm jumpin' around And the rumpus and ruckus are comfortable now Been a hell of a ride but I'm thinkin' it's time To grow (bang! bang! bang!) So I got an apartment across from the park Put quinoa in my fridge, still I'm not feelin' grown Been a hell of a ride but I'm thinkin' it's time To go (bang! bang! bang!) (here we go) So put your best face on, everybody Pretend you know this song, everybody Come hang Let's go out with a bang (bang! bang! bang!) I'm way too young to lie here forever I'm way too old to try so whatever Come hang Let's go out with a bang (bang! bang! bang!)

#536 이름없음 2021/10/04 17:01:53

One day more Another day another destiny

#537 이름없음 2021/10/04 17:03:30

너는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 너를 좋아하는 나조차도 싫어하는거야?

#538 이름없음 2021/10/04 17:04:27

여기에는 아무도 안 올테니

#539 이름없음 2021/10/04 17:13:23

되돌려보려해 너를 찾으려해 너 없이 살아도 멀쩡히 숨은 쉬겠지만 후회와 그리움만으로는 견딜수 없어 하루도 자신이 없어 도저히

#540 이름없음 2021/10/04 20:21:19

너무 세게 안으면 숨 막혀요

#541 이름없음 2021/10/04 23:41:13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 했었나요

#542 이름없음 2021/10/05 02:13:05

일그러진 유리 칸델라에 이리로 미소 지어주시어요 시간이 흘러도 색이 바래지지 않을 그런 미소를 주시어요

#543 이름없음 2021/10/05 02:45:55

암 온 더 넥슽ㅌ 레베ㅓㄹ~

#544 이름없음 2021/10/05 02:50:11

눈 딱 감고 낙하

#545 이름없음 2021/10/05 02:51:19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546 이름없음 2021/10/05 08:48:43

i don't wanna wait i don't wanna wait for you i'm don't wanna lie to you

#547 이름없음 2021/10/06 21:29:33

내일은 또 오겠죠 어떻게 견뎌야 하죠

#548 이름없음 2021/10/06 21:42:59

치열했던 하루를 위로하는 어둠마저 잠든 이 밤 수백 번 나를 토해내네 그대 아프니까 난 당신의 삶 귀퉁이 한 조각이자 그대의 감정들의 벗 때로는 familia 때때론 잠시 쉬어 가고플 때 함께임에도 외로움에 파묻혀질 때 추억에 취해서 누군갈 다시 게워낼 때 그때야 비로소 난 당신의 음악이 됐네 그래 난 누군가에겐 봄 누군가에겐 겨울 누군가에겐 끝 누군가에겐 처음 난 누군가에겐 행복 누군가에겐 넋 누군가에겐 자장가이자 때때로는 소음 함께 할게 그대의 탄생과 끝 어디든 함께임을 기억하기를 언제나 당신의 삶을 위로할 테니 부디 내게 가끔 기대어 쉬어가기를

#549 이름없음 2021/10/06 22:03:07

믿고 싶지 않은데 정말 끝이라는 게 갈수록 아파오는 게 너무나 두려워서 제발 끝이 아니길 그래 다 꿈일거야 모든 게 악몽일거야

#550 이름없음 2021/10/07 02:23:34

A A AA AAA AN ALIEN A A AA AAA AN ALIEN 깊고 아득한 어둠 속 비밀처럼 태어난 A A AA AAA AN ALIEN 베일 뒤에 숨을 필요 없어 ALIEN Tell them who who Tell them who you 누구든 내가 누군지 묻는 다면 망할 이 지구를 구원할 ALIEN

#551 이름없음 2021/10/07 02:36:20

속절없다는 글의 뜻을 아십니까 난 그렇게 뒷모습 바라봤네

#552 이름없음 2021/10/07 07:47:17

주변 사람들이 날 보고 미친거같대 이해해 그래 나도 좀 미친거같아 난 좀 미친 것 처럼 리듬에 맞춰 춤을 췈!

#553 이름없음 2021/10/07 07:47:59

답은 정해져있어 넌 그저 OK

#554 이름없음 2021/10/08 00:20:34

너무 좋아서 그래 나 시무룩한 얼굴 하고 있지만~ 또 기다리다 고민만하다 흘러가는 하루 끝에서 하는 말 내가 널 사랑해

#555 이름없음 2021/10/08 00:31:15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 나 나 나 나 나 나 어젯밤엔 무슨 꿈을 꾸다 깼는지 놀란 마음을 쓸어 내려야 했어요 손도 작은 내가 나를 달래고 나면 가끔은 눈물이 고여 무서워요 네가 없는 세상은 두려워요 혼자 걷는 이 밤은 바닷길에 그 어떤 숨은 보석도 내 눈물을 닦아 줄 순 없죠 나는 그대의 별이 되고 싶어요 날 이해해줘요 그대에게만 아름다운 꽃이 되고 싶어요 나를 불러줘요 널 비출 수 있게

#556 이름없음 2021/10/08 02:26:55

있잖아요, 당신 그간 힘내왔네요 여기서, 조금 쉬었다 가지 않을래요 천천히 이야기라도 해주시지 않을래요 아, 오늘밤은 그래도 안심이야 발자국은 눈이 덮어 숨겨주었어 목소리가 너무나도 아파 메말랐네 메말랐어 저 멀리서 여우가 캥캥 짖어 아무래도 우리를 찾고 있는 모양이야 살짝 숨을 죽였어 이대로, 이대로만 계속.

#557 이름없음 2021/10/08 10:18:16

검은 바다를 가로지르는 나의 배 고요한 물결 모든 흔적을 지워간다 앞을 내다봐야 하는 두 눈은 겁에 질려 뒤를 돌아보고 있다 다시 아침이 온다면 바른 선택을 할 수가 있을까 북두칠성이 없는 밤에 버려져 무얼 하나 어기야디여차 어기야디야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뱃놀이 가잔다 햇살에 자만을 했던 자는 달빛에 패해 고갤 떨구네 어느 쪽이 맞는 방향인지 같은 곳만 맴도네 다시 아침이 온다면 곧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북두칠성이 없는 밤에 버려져 무얼 하나 다시 아침이 온다면 어떤 것이 옳은지 알 수 있나 북두칠성이 없는 밤에 버려져 무얼 하나

#558 이름없음 2021/10/08 12:21:58

길을 잃었다. 어디로 가야하나 음음음음음 음음ㅁ음음음 터져버린 섬광탄 날 비추는 음음ㅇ믕믕믐

#559 이름없음 2021/10/08 15:07:55

생각대로 안 될 때 tell me 넘어질 것만 같을 때 hold me 모두 너를 떠나갈 때 tell me 너의 곁에 있을게 hold me

#560 이름없음 2021/10/08 17:52:27

>>543 에스파의 넥슽ㅌ 레버ㅔㄹ 포! 스를 여러봐~ 이건 리얼 월ㄷ~ 깨어낫어~

#561 이름없음 2021/10/08 21:51:57

진심을 가린 애써 마음을 감추는 덜자란 어른이 돼 버린 나에게 그리고 나와 같은 너에게 화려한 조명 뒤 감춰진 쓸쓸해 보여 어두운 내 그림자 늘 맑았기에 그 가면 뒤에 숨겨왔던 상처들을 꺼내 작은 바람에도 흔들려 생각은 나를 또 삼켜 그럼에도 인생이란 여행 설렘이 가득해서 꿈이 가득 찼던 어릴적 세상은 더는 없어도 이젠 인내와 용기를 담아 더 튼튼해진 캐리어

#562 이름없음 2021/10/08 22:52:09

사랑이란

#563 이름없음 2021/10/08 22:53:45

너에게 말해 더러워진 꿈

#564 이름없음 2021/10/08 23:56:37

내가 손을 잡을게 너는 힘을 빼도 돼

#565 이름없음 2021/10/10 01:14:46

모든 걸 삼켜버릴 Black Mamba

#566 이름없음 2021/10/10 02:24:26

사라져버린 썸머 타임~

#567 이름없음 2021/10/10 02:31:02

사랑하는 이 생각나는 이 그리워 그리는 마음 모아 안녕한가요 보고픕니다 한 글자씩 적어가오

#568 이름없음 2021/10/10 16:42:45

나비스 위 러브 유

#569 이름없음 2021/10/12 18:21:26

그만 거기서 한 걸음만 뒤를 돌아보지 말고 걸어와 넌 나를 믿고 그냥 걸어봐 위험한 게 재미나잖아 Can't nobody tell you how to do it oh 선택은 너의 몫 도전을 해봤나 해볼까 With the thought from my paradigm

#570 이름없음 2021/10/13 10:05:38

나이스 보이스~~돈플레이락앤롤~~

#571 이름없음 2021/10/13 12:01:02

넌 웃을 때 웃을 때 콧구멍이 커져 그건 위험해 위험해 니 앞에 서면

#572 이름없음 2021/10/13 12:04:01

난 가끔 쉽게 망치고 싶어 내가 쌓아온 노력들 누군가는 눈을 가리고 앞을 보는게 편하다고 말해도 다 똑같은 걸 결국엔 내가 만든 것들도 모두 누군가의 흉낼걸 작은 내 방 이나라 이 지구에서 무엇이 그리 새로운가

#573 이름없음 2021/10/20 16:17:55

벚꽃이 피고 봄바람이 불었어 벚꽃에 걸려서 자폭중이야 나는 성스러운 목소리가 멜로디를 연주하면 지금 당장 지금 당장 나를 찾아내줘 저기 그렇잖아 포기하면 우리들은 왠지 조금 살기 편해져 저기 그렇잖아 이 계절속에선 조금도 나의 라디오 카세트는 흐르지 않아 버스를 놓쳐서 짜증을 내도 좋잖아 8시에 시간을 맞추지 못해서 메자마시테레비를 보고있어 지혜의 사과를 이제와서 먹어도 늦으니까 지금 당장 지금 당장 어딘가로 가자 저기 그렇잖아 포기하면 우리들은 왠지 조금 살기 편해져 저기 그렇잖아 이 계절속에선 조금도 나의 라디오 카세트는 흐르지 않아 죽고싶어 나는 빨리 죽고싶어 죽고싶어 나는 빨리 죽고싶어 그런 죽고싶은 계절

#574 이름없음 2021/10/20 16:29:11

.

#575 이름없음 2021/10/22 14:55:20

변했니 웋후후 네 맘속에 우후후 이제 난 더이상 없는거니 우후후

#576 이름없음 2021/10/22 16:41:35

칼이라도 뽑았으면 무라도 베자

#577 이름없음 2021/10/23 12:24:51

Hey teddy bear 넌 잘 지내 니가 없는 이 세상은 내겐 겨울과 같았어

#578 이름없음 2021/10/23 21:42:11

디든랔 디든랔 디든랔어라엄 디든랔 디든랔 디든랔어라엄

#579 이름없음 2021/10/23 23:00:12

여리고 차캐서~ 마믈 다쳐여~~

#580 이름없음 2021/10/24 16:48:01

소용돌이 치는 하루 속에 사소한 행복을 만들어줘서

#581 이름없음 2021/10/24 20:40:22

내딛지 못했던 한 번의 걸음도 이제는 걸어왔던 과거가 됐어 어떤 시련도 극복해낼 수 있어 우정이라는 용기와 함께라면

#582 이름없음 2021/10/24 20:43:32

교수님 죄송합니다

#583 이름없음 2021/10/26 11:07:50

.

#584 이름없음 2021/10/28 21:55:04

일어서봐 그게 윈윈 하는 거야 윈윈~

#585 이름없음 2021/10/28 23:10:43

초록창가 사이 꽉 채워진 무지개 빨주노초파남보 구름 위 둥실둥실 초록창가 틈새로 날아온 편지지 동쪽서 불어온 바람 타고 둥실둥실

#586 이름없음 2021/10/29 00:38:49

세상아 보거라 이기게 해 다오 태양아 뜨거라 내게 힘을 다오 운명아 듣거라 길을 막지 마오 그녀를 꼭 지킬게 사랑 하나에 세상과 겨루려는 마지막 그 남자가 돼 주겠어 어떤 위협도 널 위해선 맞설 수 있잖아 난 너만 있으면 돼 길을 밝혀줘 이제 원하든 말든 선택은 끝났어 나의 전부를 다 걸겠어 지켜낼거야 어떤 어려운 여정이 된다 해도 난 너밖에는 안보인다

#587 이름없음 2021/10/30 14:17:15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 만의 비밀을 새겨요.

#588 이름없음 2021/10/30 14:18:56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생일날에 살구꽃이 피었기 때문이야

#589 이름없음 2021/11/01 19:13:30

We began to sing 우리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They can never take anything from our souls” “우리의 혼에서 무엇도 앗아가지 못하리” Louder and louder 더욱더 큰 목소리로 “They can never take anything from our souls” “우리의 혼에서 무엇도 앗아가지 못하리” Louder and louder 더욱더 큰 목소리로

#590 이름없음 2021/11/01 19:21:23

'Cause I got a feeling You're comin' back

#591 이름없음 2021/11/03 11:35:49

떠나기에는 너무 아름다워서

#592 이름없음 2021/11/03 23:29:46

무너졌으면 좋겠어 네 맘이 터져가길 기도해 아니 더는 일어설 수도 없으면 좋겠어 허물만 남은 너여도 좋아 함께 할 수 있다면 멀어지려 하지 마

#593 이름없음 2021/11/04 14:51:21

최전선을 날아서 우리들은 별도 없는 밤에 그저 동쪽을 향해 가 13초 앞도 알 수 없다고 해도 있는 힘껏 나를 살아가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앞을 향해 멈추지 않아 반드시 빛이 기다리는 곳으로

#594 이름없음 2021/11/05 00:34:53

아무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595 이름없음 2021/11/06 02:34:10

하필 너라서 라는 생각을 해 자꾸 모진 사랑만을 내게 던져놓곤해 사람들은 어떻게 사랑하는지 나만 왜 이렇게 서툰지

#596 이름없음 2021/11/08 16:45:26

하늘이 내게 내린 벌인가

#597 이름없음 2021/11/08 16:48:28

비가 와 오랜만에 비가 오지 말라 했어 근데 한 달간에 나도 몰래 기다렸나 봐

#598 이름없음 2021/11/08 16:50:18

당당한 자세로 재밌는 사실로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방송

#599 이름없음 2021/11/09 02:12:54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600 이름없음 2021/11/11 21:41:00

その日々は夢のように

#601 이름없음 2021/11/11 23:49:20

널 좋아하지 않아 거짓말 아니야 널 사랑하는 거야 누구보다 말이야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마지막 사랑 하늘 밑 땅 위에 순수하게 피어나는 꽃이야 너는 나의 꽃이야

#602 이름없음 2021/11/12 03:24:56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603 이름없음 2021/11/13 00:50:45

널 볼수 없어 난 미칠 것 같아 다 아직 할 말이 남아있는데 너는 모르니

#604 이름없음 2021/11/15 00:54:58

난 내 삶에 끝을 본 적이 있어 내 가슴속은 답답해졌어

#605 이름없음 2021/11/17 09:03:29

어제와는 다를 수 있어 혼자라는 생각을 하지마 지난 아픈 기억은 이제 중요하지 않아

#606 이름없음 2021/11/25 09:52:19

Men ingen, ingen, ingen, ingen hör Ingen, ingen, ingen, ingen hör...

#607 이름없음 2021/11/26 23:51:24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608 이름없음 2021/11/27 07:15:15

의도치 않은 사고와 우연했던 먼지덩어린 별의 조각이 되어서 여기 온 거겠지 던질수록 커지는 질문에 대답해야 해 돌아갈 수 있다 해도 사랑해 버린 모든 건 이 별에 살아 숨을 쉬어 난 떠날 수 없어 태어난 곳이 아니어도 고르지 못했다고 해도 나를 실수했다 해도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까만 하늘 반짝이는 거기선 내가 보일까 어느 시간에 살아도 또 만나러 올게 그리워지면 두 눈을 감고 바라봐야 해 낮은 바람의 속삭임 초록빛 노랫소리와 너를 닮은 사람들과 이 별이 마음에 들어

#609 이름없음 2021/11/28 21:43:38

눈을 뜨면 네가 없어서 눈을 감아야 너를 볼 수 있는 밤 너를 생각하면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610 이름없음 2021/11/30 00:24:16

I wanna be I wanna be gone right now 난 사라지고 싶어 지금 당장 지금이 아니면 또 돌아올 것 같아 So I wanna be i wanna be gone right now

#611 이름없음 2021/11/30 02:28:52

굽이 또 굽이 깊은 산 중에 시원한 바람 나를 반기네

#612 이름없음 2021/12/02 14:17:20

삭제된 레스입니다.

#613 이름없음 2021/12/03 03:40:08

네가 되어서 아무도 없는 밤을 대신 새어주고

#614 이름없음 2021/12/03 15:18:31

랄랄라랄라 랄랄라랄 머에여 머에여 이르미 머에여

#615 이름없음 2021/12/04 08:51:19

하늘이 아름답다던 네가 이제는 땅만 보고 걷잖아

#616 이름없음 2021/12/04 08:51:57

너와 같은 하늘 아래 숨 쉬는 매 순간이 좋아 사랑이란 단어론 충분하지가 않아 이 아름다운 느낌

#617 이름없음 2021/12/04 08:56:47

역 앞에 있는 로터리에서 보이는 석양이 슬퍼보이는 이유를 줄곧 생각하고 있었어. 끝나는 것이 슬픈 걸까, 혹은 시작하는 것이 슬픈 걸까. 가로등이 슬슬 켜지기 시작해. 결국 시작은 끝과도 같은 거야.

#618 이름없음 2021/12/04 09:58:37

>>617 오 아마자라시다 학생 때 정말 좋아했는데 추억이네

#619 이름없음 2021/12/08 17:11:35

삭제된 레스입니다.

#620 이름없음 2021/12/08 17:21:14

삭제된 레스입니다.

#621 이름없음 2021/12/09 11:58:07

Cuz your my lady

#622 이름없음 2021/12/09 16:03:56

오늘이야 메리크리스마스 조금만 더 용길낼게 이 순간이 지나버리면 널 놓칠지 몰라 진심이 더 진심처럼 느껴지는게 바로 오늘 크리스마스니까

#623 이름없음 2021/12/09 17:49:00

여러분 오프닝 밴드를 보러오세요 티켓은 가지고 계신가요? 마실 것도 들고 계시네요 밴드는 피곤해보이고 음악은 지루하고 악기는 싸구려네요 왜냐면 아무도 오프닝 밴드를 좋아하지 않거든요 아무도 오프닝 밴드를 좋아하지 않아요 공연시간은 너무 빠르고 이름은 들어본 적도 없고 분명 기회도 없이 금방 해체하겠죠 왜냐면 아무도 오프닝 밴드를 좋아하지 않거든요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건 매우 긴장되지만 여러분들을 위해 노래할때가 가장 행복해요 그러니 오프닝 밴드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왜냐면 아무도 보러오지 않거든요 애네 엄마, 아빠만 빼고요 그러니 변덕을 부리셔서 이들에게 한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여러분 마음에 드실지도 몰라요

#624 이름없음 2021/12/09 18:32:03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625 이름없음 2021/12/11 19:43:31

기쁜 날엔 함께 웃을 수 있고 힘든 날엔 서로 기댈 수 있는 네가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이 세상은 살만해

#626 이름없음 2021/12/12 01:17:45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627 이름없음 2021/12/12 02:59:24

세상의 모든 슬픔을 한데 끌어모아서 불을 지피고 얼어붙은 행복들을 따뜻하게 녹여 모두에게 나눠줄 순 없을까

#628 이름없음 2021/12/12 03:01:27

넌 잘하고 있어 넌 충분히 해내고 있어

#629 이름없음 2021/12/13 11:50:22

To our time in Paris Take me to Yves Saint Laurent Paris, make out in a dark restaurant We'll dance until we die Why not go out every night? Promise we won't say goodbye

#630 이름없음 2021/12/14 12:11:07

Looking on the bright side, I’m alive I still remember all the people I love So come at me, and do your worst All this pain and suffer Don’t stand a chance against our iron hearts

#631 이름없음 2021/12/21 12:12:45

Why Should I Die!! 왜!!죽나요!!

#632 이름없음 2022/01/02 15:14:23

사랑일거라고 믿고있어

#633 이름없음 2022/01/03 22:26:43

우린 너무 사랑해 근데 네 이름 뭐였지 나는 버릇처럼 말해 넌 내겐 너무 특별해

#634 이름없음 2022/01/04 02:25:06

I'm so shocked

#635 이름없음 2022/01/04 02:41:25

이건 아닌데~ 적잖이 분해서~ 한참은 이른 옷을 여미었어~

#636 이름없음 2022/01/04 05:22:27

마법의사람 오쿠하나코 울보라도 이기적이라도 그대로가 괜찮다고 말해 주었어요 그대를 만나기 전에는 계속 무색의 하늘을 바라보았어요 마법의 별가루를 손에 넣어 나에게 뿌려주네요 그대를 좋아하게 되서 나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만났던 이 기적이 모든 걸 변화시켜가요 말로는 하지 못해도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잡고 있는 이 손을 놓지 않고 있네요 그대를 떠올리는것만으로 당혹스럽게 하거나 상처를 입혀요 행복하다고 느낄때마다 겁이나게 되어버려요 눈물이 말라 잠드는 내게 마법의 비를 뿌려주네요 그대를 좋아하게 되서 나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것이 넘쳐 흐르고 있어요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진짜 하늘의 색도 그대는 나에게만 가르쳐주었어요 걸음을 내딛는 미래도 잊어버리고 싶은 과거도 사람을 떠올리는 힘으로 변해갈테니까 그대가 웃으니까 나도 웃고 있어요 만난 이 기적에 정말로 감사해요 이제부터 걸어가는 길은 더 이상 두렵지 않아요 큰 마법의 손으로 안아주고 있으니까 내가 웃으니까 그대도 웃고 있어요 흐르지 않는 시간이 여기에 흐르고 있어요

#637 이름없음 2022/01/05 11:02:24

걸리적거리는 stupid 뭐라니 머릿속이 가벼워서 말도 깃털 같아 손바닥만한 이 좁은 곳에서 오 히말라야나 찾고 있는 너완 달라 거기 다쳐 멀리 비켜 다쳐 때로는 용감해서 문제지 외쳐 구해달라 외쳐 아니면 지금부터 너 잘 봐 터져 나오는 Jackpot 누가 뭐라 건 so what 이게 너와 나의 차이라고 터져 나오는 Jackpot 멈출때까지 cant stop 꼭 깨져봐야 아픈 줄 알지 그래서 니가 거기까지란 거야 벌써부터 배워먹은 쇼맨십 벌써부터 갖다 버린 friendship 그래 어디 가서 자랑해 나쁜 건 또 누구보다 빨리 배우지 쉿

#638 이름없음 2022/01/05 12:23:52

저 태양 위로 mymymymy my way 한 걸음 마다 가까이 가까이 네가 바라던 곳이야 흔들지 않게 맘을 잡아

#639 이름없음 2022/01/05 12:24:16

지금 이노래가 내가 될 수 있게 만들어준 네가 다가온다 셋 둘 하나

#640 이름없음 2022/01/05 23:17:55

Nobody, no, nobody is gonna rain on my paradeeeeeeeeee

#641 이름없음 2022/01/06 01:30:52

친구 아닌 친구 서로가 필요할 때 친구 약속 깨고 너에게 달려갈게 I don’t wanna love you I don’t wanna kiss you 지금 당장은 어려워도 조금만 더 참고 가끔씩 오래 보자

#642 이름없음 2022/01/06 04:45:42

살짝 설렜어 난

#643 이름없음 2022/01/06 08:45:07

My shadow's the only one that walks beside me My shallow heart's the only thing that's beating Sometimes I wish someone out there will find me 'Til then I walk alone Greenday-Boulevard Of Broken Dreams

#644 이름없음 2022/01/06 17:59:05

이게 아닌데 내 맘은 이게 아닌데 널 위해 준비한 오백가지 멋진 말이 남았는데 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이 아니야

#645 이름없음 2022/01/07 01:16:49

진짜로 살아서 숨 쉬고 있는 먹잇감을 찾았다. 끝까지 숨통을 조여 난 끈질기게 쫓는 사냥꾼! 오! 자국을 남긴 target 오! 냄새를 흘리는 target 오! 소릴 내뱉는 target 오! 배경에 숨은 target 놓치지 않고 다 사냥해버리자 대지 위에서 팔딱거리며 땀에 젖어든 game 바람을 타고 솟아오르며 날개를 터는 game 벼랑 끝에서 두 손을 드는 돌에 새겨진 game 진짜로 보이는 더 진짜인 가짜들을 찾았다.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아 모두 찾아내는 사냥꾼! 오! 자국을 남긴 target 오! 냄새를 흘리는 target 오! 소릴 내뱉는 target 오! 배경에 숨은 target 차가워진 먹이를 주워 먹는 넌 결국에는 조준하겠지 널 놓치지 않고 다 사냥해버리자

#646 이름없음 2022/01/11 13:42:16

대답 없는 매일이, 그저 지나갈 뿐인 시간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모르겠어.

#647 이름없음 2022/01/11 21:58:18

저 빛 너머의 Liar, 우린 현실로 Fade in 이 거짓들 사이, 현생 속으로 다이빙 And I walk like a lion, 내 역사를 난 Making 몰라 정답 따윈, 내 방식대로 가지 goes on and on Wake up, 이제 눈을 떠 가짜 축복 속에서 I wanna be wanna be on my way, I bet 날 가두는 경계선 네 룰 따윈 집어치워 I wanna be wanna I, way, I bet

#648 waste my time 2022/01/11 22:00:39

I'm unsure of you because I know you'll leave You say you love me but I whisper I don't believe Stopping moments 'cause I can't let it be true This is going nowhere but I love wasting my time with you

#649 이름없음 2022/01/15 08:20:10

너무 멀리 와버렸지 난 머리가 아퍼졌지 미안 꺼 놔 난 폰 소문이 나버렸지 Why im a stranger? please tell me Why do we need a febreze I want more brintellix She is in the shadow 빛낼 수 있겠지 백억은 널 사라지게 내 꿈에 좀 갈라지네 잎이 that rose

#650 이름없음 2022/01/18 22:59:04

너를 들려주고 싶었어 이 노랠 만들 때 아마 니가 정말 많이 좋아할거야

#651 이름없음 2022/01/19 22:03:59

보스턴 백에는 3일분의 옷과 그 아이의 사진 지금쯤 어딘가에서 울고 있을지, 아니면 웃고 있을지도 몰라

#652 이름없음 2022/01/21 05:33:57

Do you wanna hurt me are you gonna hurt me plz don’t desert me plz don’t desert me

#653 이름없음 2022/01/24 21:49:04

Right now the best parts what we dont know Take a little step into the unknown

#654 이름없음 2022/01/25 00:18:41

사랑은 다 다 다 다 부질 없는 게임 네가 아니면 다 의미 없는데

#655 이름없음 2022/01/25 19:46:24

피카부~ 설렐때만 사랑이니까

#656 이름없음 2022/01/25 21:37:34

바보들은 매일 시기 질투해

#657 이름없음 2022/01/26 03:20:14

넌 마치 슬픈 노래같아 병원 침대에서 죽기만을 기다리는 슬픈 노래

#658 이름없음 2022/01/28 00:02:14

주옥같다 아주 주옥같다

#659 이름없음 2022/01/28 00:05:35

왜들그리 다운되있어? 뭐가문제야 세이 썸띵

#660 이름없음 2022/01/28 17:39:05

오른 손에 권총을 들고 머리에 겨누고서 방아쇠를 당긴다면 죽는 다는 건 꽤나 멋진 일이 잖아?

#661 이름없음 2022/01/29 01:59:22

i finally finally finally know who i used to be where i wanna go

#662 이름없음 2022/01/29 02:09:04

I'm so sorry but I love you 다 거짓말 미안 몰랐어 이제야 알았어 네가 필요해

#663 이름없음 2022/01/29 10:28:23

And if you love me Can you love your everything too, for me?

#664 이름없음 2022/01/29 12:26:00

흐르지 않던 계절은 나를 배신해 손을 흔든 채 표정을 바꿔

#665 이름없음 2022/01/31 04:17:22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고 난 추억이란 댐을 놓아 가슴의 꽃과 나무 시들어지고 깊게 묻혀 꺼내지 못할 기억 그 곳에 잠들어 버린 그대로가 아름다운 것이 슬프다 슬프다

#666 이름없음 2022/02/01 00:25:04

If our love is tragedy, why are you my remedy? If our love is insanity, why are you my clarity?

#667 이름없음 2022/02/01 01:51:52

君の行く場所に光あれと祈った 全ての心のため

#668 이름없음 2022/02/01 02:08:41

두 눈 앞의 끝 사뿐 걸어가 한계 밖의 trip 짜릿하잖아 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 무모하대도 믿어 난

#669 이름없음 2022/02/01 06:06:42

너를 향해 예예예~

#670 이름없음 2022/02/01 18:30:22

봄의 폭풍을 불러냈어 내가 울었어

#671 이름없음 2022/02/04 07:41:25

널 후회하는 중 누구보다 너를 많이 원망하는 중 미워해도 미워한 적 없어 언젠가 내가 너를 잊고 살 수 있을까

#672 이름없음 2022/02/04 14:00:12

across this new divide ...☆

#673 이름없음 2022/02/05 13:25:16

도망가는 사람은 내가 돼야 해요 남겨지는 건 당신이어야 해요 나는 용서할래요 같은 도망자니까

#674 이름없음 2022/02/05 15:11:57

니가 내게 밀려와 아지랑이 처럼 어지럽게

#675 이름없음 2022/02/05 21:16:31

돌아가요 아니면 물 한잔만 줄래요 지금 제 입술이 부르트고 말라 비틀어져 있거든요 마리 이모를 불러줘요 이모가 제 유품을 정리하는 걸 도와주세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꽃들과 함께 묻어주세요 아직 당신에겐 작별인사를 하지 않을거에요 당신 곁을 떠난다는게 제겐 가장 힘든 일이니까요 이제 돌아가줘요 지금 제 모습은 너무 흉측하니까요 머리는 전부 빠지고 고통에 몸부림 칠뿐 이런 상태론 당신과 결혼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요 그저 항암제에 절어진채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을뿐 이건 사는 게 아니잖아요 당신이 알아줬으면 해요 만약 제가 오늘 떠난다면 진심을 다해 작별인사를 해주세요 당신 곁을 떠난다는게 제겐 가장 힘든 일이니까요

#676 이름없음 2022/02/05 22:43:59

파란나라 꿈의 파란 나라 산봉우리 옆에 작은 나라 파란 나라 꿈의 파란 나라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랍니다 A4지를 읽으면돼 문제인식은 자화자찬 문제 (문제) 문제 (문제) 문제야~ 소가 웃을 진짜 소문 소피가 마려운 소식통 문제 (문제) 문제 (문제) 문제야~ 워~ 호해줄게 워~ 고민 좀해 어딜 감히 내 명을 거역할까 파란 나라 꿈의 파란 나라 산봉우리 옆의 작은 나라 파란 나라 꿈의 파란 나라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랍니다

#677 이름없음 2022/02/05 22:48:04

달님은 꿈속으로 박물관 놀러갔네 부산과 대전시도 물난리가 났는데 달님은 영창으로 의원들 하하호호 수재민 뉴스틀고 덜님은 꿈속으로 잘자-거라 달님은 꿈속으로 선거는 부정으로 측근들 성범죄자 자식들 특혜독식 고맙고 미안하다 잠꼬대를 하면서 경험못한 나라다 달님은 꿈속으로 잘자-거라 잘자-거라~

#678 이름없음 2022/02/06 13:25:12

Time is turning Pushing you through This endless night With hope emerging Pulling your heart to the light Walk straight to the light

#679 이름없음 2022/02/07 01:03:44

過去も未来もなくなれば 僕も自由に飛び立てるかな

#680 이름없음 2022/02/07 01:06:48

아마 다 잠깐일지도 몰라 우린 무얼 찾아서 헤매는 걸까

#681 이름없음 2022/02/07 11:23:52

밤이 무서워도 어둠이 짙어도 끝내 아침은 찾아올테니까

#682 이름없음 2022/02/07 18:18:02

Hi I wanna people save alright? 쟈마마마마

#683 이름없음 2022/02/09 17:20:25

대체 왜이래~ 그만내 이제~ 이별노랭ㅡ~ 가사처럼~ 변해가는너으ㅏ 말~

#684 이름없음 2022/02/09 22:37:10

내일은 오늘보다 편안하기를

#685 이름없음 2022/02/09 22:54:22

아 그냥 하는 말인거 알면서 뭐 그렇게 진지하게 들어

#686 이름없음 2022/02/09 23:02:36

내 모든 걸 잃어도 넌 잃기 싫었어

#687 이름없음 2022/02/10 11:39:51

show me your love

#688 이름없음 2022/02/11 21:45:31

Wake up, Listen up, Smell the coffee

#689 이름없음 2022/02/14 18:54:26

Blame canada blame canada

#690 이름없음 2022/02/14 19:30:55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691 이름없음 2022/02/14 22:22:39

A cruel, ominous smile Come not nearer May perpetual peace be with us And you shall praise for my beauty forever and ever, so on Irrevocable As my shadow cloaks As my power spreads Your body has fallen upon my feet

#692 이름없음 2022/02/14 23:54:02

나를 빼앗고 말을 삼키고 장식물을 떠안고 사랑해줘서 고마워라고 형태를 갖추고 싶었던거야 당신과 함께 세상에서 제일이 아닌 당신을 사랑하니 잊혀져가, 겹쳐져가 그날 보았던 당신을 여기에 있는 당신을 봄이 오는 아침까지

#693 이름없음 2022/02/15 01:38:25

안 자는 거 다 알아 넌 무슨일로 깨있니 괜찮으면 연락해줄래

#694 이름없음 2022/02/15 02:56:28

꽃 피우라

#695 이름없음 2022/02/15 04:46:47

눈물진 나의 뺨을 쓰담아 주면서도 다른손은 칼을 거두지 않네 또 다시 사라져 산산히 부서지는 눈부신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못할 어둠으로 가네

#696 이름없음 2022/02/16 03:03:06

God has smiled upon you this day The fate of a nation in your hands And blessed it be the children Who fight with all our bravery 'Til only the righteous stand You see the distant flames they bellow in the night You fight in all our names For what we know is right And when you all get shot And cannot carry on Though you die, La Resistance lives on

#697 이름없음 2022/02/16 23:29:40

너와 미국으로 도피해 너와 결혼해 니 성을 구로 만들까 그런 병신같은 망상도 했어

#698 이름없음 2022/02/18 02:32:34

그리움은 아름다운 고통일 테니까 견딜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699 이름없음 2022/02/20 16:46:07

Heal the world (heal the world) Make it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 and the entire human race There are people dying If you care enough for the living Make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

#700 이름없음 2022/02/20 16:57:55

Группа крови - на рукаве Мой порядковый номер - на рукаве Пожелай мне удачи в бою, пожелай мне Не остаться в этой траве Не остаться в этой траве Пожелай мне удачи, пожелай мне удачи

#701 이름없음 2022/02/21 03:13:57

님이여 멀리 사랑아 돌아오지 못하거든 이 몸 굳어도 혼은 새로 태어나 내 님 곁에 날아가리

#702 이름없음 2022/02/21 20:03:31

자기야, 넌 너무 통제적이야 네가 못되게 굴면 난 널 늑대밥으로 만들어버릴거야

#703 이름없음 2022/02/21 20:12:35

너를 들려주고 싶었어 이 노랠 만들 때 아마 니가 정말 많이 좋아할꺼야 이젠 내겐 니가 없어서 나 혼자 불러도 혹시 듣게 되면 그게 니 얘기라고

#704 이름없음 2022/02/22 16:30:41

Tomorrow night our life will change Tomorrow night we are entertained An exicution what a sight Tomorrow night

#705 이름없음 2022/02/22 21:56:08

Could you find a way to let me down slowly? A little sympathy, I hope you can show me If you wanna go then I'll be so lonely If you're leavin', baby, let me down slowly Let me down, down, let me down, down, let me down Let me down, down, let me down, down, let me down If you wanna go then I'll be so lonely If you're leavin', baby, let me down slowly

#706 이름없음 2022/02/24 14:15:15

이제는 노을은 밤의 시작일 뿐이야

#707 이름없음 2022/02/24 23:11:00

부정못해 나는 all time greatest

#708 이름없음 2022/02/24 23:14:24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저녁 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 앉아

#709 이름없음 2022/02/25 01:51:08

아마 다 잠깐일지도 몰라 우린 무얼 찾아서 헤매는 걸까

#710 이름없음 2022/02/28 00:20:35

Darkness changes you again Heavy burden weighs you down but look around there must be an end You've been lifted up by the arms of a friend Time is turning pushing you through this endless night With hope emerging pulling your heart to the light

#711 이름없음 2022/02/28 00:56:56

For Ancelot the ancient cross of war for the holy town of gods Gloria, gloria perpetua in this dawn of victory

#712 이름없음 2022/02/28 01:41:21

A seven-foot frame, rats along his back When he calls your name it all fades to black Yeah, he sees your dreams and feasts on your screams

#713 이름없음 2022/03/01 12:24:32

나의 어릴 적 내 꿈만큼이나 아름다운 겨울 하늘이랑 네가 그것들과 손잡고 고요한 달빛으로 내게 오면 내 여린 맘으로 피워낸 나의 사랑을 너에게 꺾어줄께

#714 이름없음 2022/03/01 12:27:50

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줘 저 멀리

#715 이름없음 2022/03/01 16:42:24

예쁜 꽃들 위에서 행복하자 평생 사랑하면서 그 어디에 있던 난 너라면 괜찮아 내 전부는 너야

#716 이름없음 2022/03/01 19:04:20

내가 손을 잡을게 너는 힘을 빼도 돼 그저 복사꽃 핀 거리를 걷자 너의 마음이 녹아 우리 밤을 합치면 무너진 달을 세워놓자

#717 이름없음 2022/03/01 23:46:29

I want to run away 멋진 어른이 되고 싶었었는데

#718 이름없음 2022/03/01 23:58:42

너를 사랑해 나의 마음이 Oh, 너를 생각할수록 나는 행복해 다른 누구도 난 부럽지 않아

#719 이름없음 2022/03/09 23:50:11

cry cry cry~~~~~~~

#720 이름없음 2022/03/10 00:50:23

run away with me

#721 이름없음 2022/03/10 01:17:59

Hello hello I'm near who are you

#722 이름없음 2022/03/10 09:24:14

다니던 카페 문이 닫히고

#723 이름없음 2022/03/11 23:32:01

지금 내 맘엔 파도가 일지만 이젠 이젠 이젠 돌아갈 순 없을테니 뜨거웠던 그때로

#724 이름없음 2022/03/14 15:00:06

꿈 기도 달빛 되어 내린 눈물 밤 사랑 동쪽 하늘 붉어 온다 너 나 이제 잠을 청해 본다

#725 이름없음 2022/03/14 21:12:25

그렇게 바라던 내가 될 수 있을까

#726 이름없음 2022/03/16 01:19:08

하늘의 색은 어째서 파란색으로 보이는걸까 기억은 노랗게 타버리는걸까 푸른 나날은 마치 불타는 것 같은 발견이야 노란 소리 지르면서 태어난 기억의 고요함 파랑과 노랑이 섞여 만들어진 초록에게는 꽃을 꽃에게는 물을 나에게는 꿈을

#727 이름없음 2022/03/16 01:19:51

전방의 달이 기묘하다

#728 이름없음 2022/03/16 01:21:55

The way I hear the melody The waves bring clarity~ running through me

#729 이름없음 2022/03/16 14:14:26

I'M SO M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D

#730 이름없음 2022/03/18 01:28:23

Everything was deeper from that moment on If I don't try, I'll never know Tell me why I just shout into the sky But you are now no longer here, that's right

#731 이름없음 2022/03/18 09:09:54

너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하이드렌지아!

#732 이름없음 2022/03/21 01:52:21

날 도려내줬음 좋겠어요 이 세상은 이리도 차가울 수가 없어요

#733 이름없음 2022/03/21 14:55:21

바람아 불어라 못 다한 얘기들 그녈 만난다면 대신 전해주겠니

#734 이름없음 2022/03/23 20:43:29

she lookin too fine i must say and thats when i approached baby like whats your age and type, birthday and sign, truly i'm sorry if im saying too much, but knowing you's a must I finally found someone I could love on the West Coast she's the one i want

#735 이름없음 2022/03/28 01:28:57

겪은게 늘어난만큼 할말달라졌지 아직도 내가 성신여대 반지하 계단앉아 던힐 꼬나문채로 비관적인 얘기나 하길바라는 애기들 맥일 준비는 끝났구 바뀔 시간이 됐어

#736 이름없음 2022/03/28 15:01:01

오 love 왜 이제서야 많이 외롭던 나를 찾아 온거야 오 love 너를 사랑해 이젠 모든 시간들을 나와 함께해

#737 이름없음 2022/03/28 15:48:39

그댈 첨 본 순간 난 난 난 한순간 모든 게 변했죠 그대의 미소를 난 난 난 온종일 지울 수 없네요 미쳤나봐요 눈치도 없이 가슴 뛰고 숨이 막혀와요

#738 이름없음 2022/03/28 18:36:32

잠깐만 이라고 말하는 사이 사라져 버리는 너

#739 이름없음 2022/03/28 23:25:06

어항에 있듯이 어항에 있듯이 우린 같은 곳을 돌고 돌지 매일매일 같이

#740 이름없음 2022/03/29 03:57:55

아아, 그림자는 나의 fashion style 어떤 낮으로도 못 잊었던 밤 더 많은 실수로 빈자릴 채워가 난 맞는 말만 하는 그런 꼴통이 아니야 난 너를 몰라, 그걸 알아둬 부서져도 몰라, 그걸 알아둬 넌 나를 몰라, 그걸 알아둬 소리 칠지 몰라, 그걸 알아둬

#741 이름없음 2022/04/17 22:30:37

피는 물보다 진하다지만 내가 마시고 싶은 건 물인걸

#742 이름없음 2022/04/18 02:06:33

잘 봐 이따위 애를 당신 앞에 서 있는걸 날 봐 이따위 애를 당신 앞에 서 있는걸

#743 이름없음 2022/04/18 14:59:38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744 이름없음 2022/04/20 20:49:10

L-O-V-E-L-O-V-E L-O-V-E-L-O-V-E

#745 이름없음 2022/04/20 21:23:53

사실 얼마전에 끊었지 술 너라면 한잔 할께

#746 이름없음 2022/04/21 03:20:39

테~~~~~~잌 온~~~미~~~~~ (텤!온!미!) 텤~~~~~~미~~~~~~~온~~~ (텤!온!미!) 알~~~~~비~~~~~~데~~~얼 (아아아아아) 징징징징징 징징징 징징징징 징징징 징징 징징징 징징징징

#747 이름없음 2022/04/24 20:22:10

세계 따윈 바이바이 제창 와다다다다 와오!

#748 이름없음 2022/04/24 20:23:14

예 암 뻐킹 톰보이~

#749 이름없음 2022/05/02 19:26:15

모두 끝이라고 해도 널 포기하지 않아 기억해줘 짙은 안개 속에 묻혀 점점 잊혀지는 너 그저 바라보는 내 맘 속에 눈물만 더는 갈 곳 없다 해도 절망 뿐이라도 해도 널 포기하는 건 용서 안 해 먼 훗날에도 한점 후회없도록 지금 이 순간 널 지켜줄게 전부 잃는다고 해도 날 버린다고 해도 내 운명 같은 널 난 놓치지 않아 아픈 마음 속의 상처 다 씻어주고 싶어 난 전쟁 속에도 널 지켜낼 거야 기억해줘

#750 이름없음 2022/05/05 01:09:09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 (^∇^)ノ♪

#751 이름없음 2022/05/05 21:56:47

저마다 서로가 옳다 하며 널 속이려고 할 때 진실을 볼 수 있는가 현실에 무릎 꿇으라며 널 다그치려 할 때 당당히 설 수 있는가

#752 이름없음 2022/05/05 22:18:53

여유를 갖자 우리는 필요해요 휴게소

#753 이름없음 2022/05/06 02:29:53

난 그저 유령일 뿐 널 찌를 수 없어 널 죽일 수 없어 그래 이젠 내가 추락한 모습이 보여? 내가 불쌍해 보여? 꺼저

#754 이름없음 2022/05/06 02:38:10

은근히 낯 가려요. 날 쉽게보지마. 좀 부끄러워요 모른척 지나 가줘요

#755 이름없음 2022/05/07 00:55:51

어느 날 해가 지는 것을 보면서 나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했다 아마 평생 괴롭고 싶은 거지

#756 이름없음 2022/05/08 14:11:54

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겠지 널 닮은 미소짓는 하지만 그 사람은 니가 아니라서 왠지 슬플 것 같아 잊을 수 없는 사람

#757 이름없음 2022/05/08 17:09:41

아타시 밤파이어

#758 이름없음 2022/05/09 13:06:13

이 아이도 저 아이도 그 옆자리를 몰래 쳐다보면서 노리고 있죠~! 우리 반에서 제일로 예쁜 보라 옆에 앉고 싶어 아하~~ 예뻐서 미안해~(정말 미안) 아하~ 나도 어쩔 수 없어~ (예! 예! 예!)

#759 이름없음 2022/05/09 13:25:49

너는 나에 대한 걸 아무것도 모르고 별을 올려다보는 걸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네온 매직 도쿄 시티의 꿈인 채로 너도 나도 무엇이든지 꿈인 채가 좋아

#760 이름없음 2022/05/09 22:28:42

세노 호라 손난쟈 다메

#761 이름없음 2022/05/09 23:49:57

마와레 마와레 메리 고 라운드

#762 이름없음 2022/05/14 11:07:52

천지현황! 깜깜한 하늘에 한 빛이 비쳐 거친 대지에 생명이 태어나네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 우주홍황! 우주는 그 끝을 알 수가 없고 시간은 영원히 흘러만 가네 집 우 집 주 넓을 홍 거칠 황 삼라만상 세상의 이치가 천자문에 담겨져 있어! 지수화풍 천지인, 태극천자문!!

#763 이름없음 2022/05/14 23:52:51

숨겨진 우리의 슬픔 마저 사랑하자

#764 이름없음 2022/05/17 09:44:51

GO Fight! 파워 파워 레인저 미래를 믿는 거야 Ok Alright! 용기는 나의 손에!

#765 이름없음 2022/05/17 11:22:34

지금 내 맘 속엔 커다란 날개가 숨어 있어 저 높은 곳으로 언제든지 날 수 있어 지나버린 시간들은 모두 다 잊어버려 누구보다 멋지게 날아오를 그날 위해 더 앞으로 힘차게 벅찬 내일을 향해서 반드시 해낼 거야 미래를 부르는 그 이름 프론티어 나를 이끄는 미지의 세계 아무도 대신할 순 없어 자랑스런 그 이름 We are the Frontier!

#766 이름없음 2022/05/17 12:39:51

네 것이 아닌 나를 허락하지 말아

#767 이름없음 2022/05/17 16:57:36

달려라 달려라 가련한 너의 운명을 향해 한 치 앞 모르니 깨지고 구르고 부딪혀보아라

#768 이름없음 2022/05/17 23:19:39

사랑이 온거야 너와 나 말이야 네가 좋아 정말 못 견딜 만큼

#769 이름없음 2022/05/18 00:02:20

춤춰라 "왜 너는 미쳐있는 거야? 지금도 떨고 있잖아? 꺾인 흰 국화 몇 번을 네가 그려봤다고 해도 이젠 어찌해도 의미가 없잖아?" 긍정 분명 너는 사라지고 폭포 소리가 끊어질테니까 다시 맡겼던 미래 피안에서 울어서 아파 이 몸도 무엇도 모른 채로

#770 이름없음 2022/05/18 23:26:36

마다 타리나쿠테 마다 키에나쿠테 카사네타 테노히카라 오사나사가 what a good thing we lose? what a bad thing knew 손나 후레이즈니 누레테쿠 아메노 나카 타다 타리나쿠테 마다 이에나쿠테 카조에타히노 유메카라 사요나라가

#771 이름없음 2022/05/19 21:24:22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꽃고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서러울때나 억울하거나 할때 부르면 눈물광광나던데

#772 이름없음 2022/05/19 21:25:31

.

#773 이름없음 2022/05/19 21:31:03

I wish you the best with somebody new But they’ll never love you like I do

#774 이름없음 2022/05/21 16:36:41

내 기분은 그게 아냐 하지만 미안해 네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또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렸었어 그 사람을

#775 이름없음 2022/05/21 22:31:32

talk to me as i am sleeping hold me down while im dreaming

#776 이름없음 2022/05/22 20:34:43

지금 이 말이 우리가 다시 시작하자는 건 아냐 그저 너의 남아있던 기억들이 떠올랐을 뿐이야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너는 사랑한다 말해줬었지 잠들기 전에 또 눈 뜨자마자 말해주던 너 생각이 나 말 해보는거야 예뻤어 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 날 불러주던 그 목소리 다 다 그 모든게 내겐 예뻤어

#777 이름없음 2022/05/29 01:55:26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사-갈비 김대리 오부장님도 명륜진사-갈비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사-갈비 김대리 오부장님도 명륜진사-갈비 숯불돼지 갈비는 명륜진사갈-비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사갈-비 김대리 오부장님도 명륜진사갈-비 우리회사 회식은 명륜진사갈-비

#778 이름없음 2022/05/30 01:28:38

키미노 아이바가 바큥바큥 하시리다시 즈큥 도큥 카케테유쿠요 콘나 오모이와 하지메테~

#779 이름없음 2022/05/30 01:32:15

사이고니 모이치도 츠요쿠 다키시메테 소노 아토와 모 나니모 이라나이요 미에나이 미라이모 케세누 카코사에모 아나타데 미치레바 코카이와 나이요 사이고니 모이치도 치카라오 카시테 소노 아토와 나니모 이라나이요 보쿠노 미라이모 코코로모 카라다모 아나타니 아게루요 젠부 젠부 ... 진짜 킹누 최고..

#780 이름없음 2022/05/30 01:38:31

>>744 잠만 이노래 뭐지?? 가사중에 러어어어어브 러어어어어브 이랬던것 같은데 이ㅇ거갘은데

#781 이름없음 2022/05/30 01:39:59

>>780 저 레스 쓴 사람은 아닌데 stronger than you인거 같아

#782 이름없음 2022/05/30 01:40:01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요 난 좀 다른 여자인데 겉은 화려해도 아직 두려운걸

#783 이름없음 2022/05/30 01:40:34

>>776 헐 예뻤어 사랑해ㅠㅠㅠ

#784 이름없음 2022/05/30 01:47:49

>>781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틴 뭐야 어떻게안거여?? 헐 맞네 ㅋㅋㅋㅋㅋㅋ 미친 고마워 ㅋㅋㅋㅋ

#785 이름없음 2022/05/30 02:40:55

>>784 그 노래 가사는 아닌데ㅋㅋ 암튼 찾은거 축하해...

#786 이름없음 2022/05/30 07:59:53

>>785 dk아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787 이름없음 2022/05/30 16:51:17

밀짚모자를 쓴 네가 흔들리는 마리골드를 닮았어 그건 하늘이 아직 푸르던 여름의 일 그립다며 웃었던 그날의 사랑

#788 이름없음 2022/05/30 17:49:42

멈추지마 얼마 안남았어 이 정도로 포기한다면 시작하지도 않았어 모든 눈과 환호성이 나를 향하고 있어 이를 물고 악으로 깡으로 내딛어 한발만 더 얼마나 힘들었나요 얼마나 숨가빴나요 얼음위의 승부는 얼마나 차갑고 냉정했나요 Not a color Not a number Not a time 흘린 땀과 다한 최선만으로 say You're the best 꽉 잡아 지금 당장 치고나갈테니까 꽉 잡아 인코스로 슉 파고들테니까 꽉 잡아 아웃코스로 추월할테니까 꽉 잡아 Get the Gold Get the title of the Champion

#789 이름없음 2022/05/31 17:49:51

자 우리가 누구~ 유우우우우우~ 포 유~ 유우우우우우우~

#790 이름없음 2022/05/31 18:10:17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벛꽃이 그렇게도 예쁘디 바보들아 결국 꽃잎은 떨어지지 니네도 떨어져라 몽땅 망해라

#791 이름없음 2022/06/03 00:44:53

난 땅에서도 숨을 쉴 수 있는 물고기였을지도 몰라 가끔 내 맘을 이해못하는 사람들은 만나도 상관없어 물속을 헤엄치는 건 하늘을 나는 기분과 같을까? 넌 잠시 땅에서 쉬고있는 자유롭게 나는 새였을지 몰라

#792 이름없음 2022/06/07 01:36:09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작별인사는 하지 않을거야

#793 이름없음 2022/06/07 18:28:52

오 달링 떠나가나요 새벽 별빛 고운 흰 눈 위에 떨어져 발자국만 남겨두고 떠나가나요

#794 이름없음 2022/06/08 23:04:17

가슴으로 외쳐.!

#795 이름없음 2022/06/09 22:25:48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 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796 이름없음 2022/06/09 22:44:29

음, 나의 사랑은 나를 떠나지 말아주오 한바탕 어지러운 이 봄날엔 저물어만 갈텐데, 음. 봄은 마지막 계절이 되어 끝이 나야 해요 저 피어난 꽃을 보면 그냥 내 맘이 그래요.

#797 이름없음 2022/06/13 23:03:11

사랑을 말해 널 지금 원해 너와 나 이밤 영원히 간직할거야 우리 이대로 love 사랑할수 있게 you're the one you're my love 너만을 원해 내 맘 받아 줄래 이대로 나와 끝까지 함께 해줄래 오직 너만을 사랑해 이대로 내맘 변치 않아 맏을게 너의 사랑을

#798 이름없음 2022/06/14 18:45:11

홍합 홍합 홍합 홍합 홍합 홍합 홍합 홍합

#799 이름없음 2022/06/20 04:31:34

몬스터블라스터 수퍼부메랑고ㄱ 수퍼에스롸읻 대츠롸읻! 오션월ㄷ~ 하태하ㅐㅅ태 올여름을하얗게태워버려 하태핫태 오션월ㄷ~ 핫하게버닝 하태핫태 버닝버닝핫 오ㅕㅅㄴ월드!

#800 이름없음 2022/06/20 10:43:25

그립다 그리워

#801 이름없음 2022/07/02 22:24:57

이젠 알아요 너무 깊은 사랑은 오히려 슬픈 마지막을 가져온다는 걸

#802 이름없음 2022/07/02 22:32:06

마루데 텐시노요오니 호호에무 츠요메노 겐가쿠 INTERNET GIRL 소시데 아쿠마노타니 사사야쿠 아나타다케노 데파스 NEDDY GIRL

#803 이름없음 2022/07/03 12:12:02

난도모 아오아자다라케데 나미다오 나가시테 나가시테 후안테이니 코코로오 카타니 아즈케 아이나가라 쿠사리 킷다 밧도엔도니 아라가우 나제다로 요로코비요리모 코코치 요이 미타이 즛시리토 히비이테 누레타 후쿠니 시타우치 시나가라 하레아갓타 카오오 미앗테 와라우 도샤부리노 요루니 치캇타 리벤지

#804 이름없음 2022/07/08 10:41:56

미츠메테루카라 니기리시메루카라 와타시노 히토미 키미오 노가사나이 테니 츠나이데루 오 모 이 스코시데모 키미가 와라에루 요-니토 기코치나이 코에 후루와세테 츠타에타 아이노 우타토 요부 키 세 키

#805 이름없음 2022/07/08 10:44:51

>>744 >>785 혹시 From a Place of Love?

#806 이름없음 2022/07/08 17:55:43

>>805 아ㅋㅋㅋ 그거 맞음

#807 이름없음 2022/07/16 11:24:47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808 이름없음 2022/07/16 11:45:19

굴복의 태도로 말 한 마디 없이 몸을 물들이고

#809 이름없음 2022/07/17 16:02:57

자그마한 생명들을 매장하곤 태연하게 웃으며 궤로에 올랐어

#810 이름없음 2022/07/17 20:41:58

모래처럼 부서지고 파도처럼 흩어지네

#811 이름없음 2022/07/17 20:43:54

천둥번개여~~휘~몰아쳐라~~

#812 이름없음 2022/07/17 20:51:54

언젠가 너에게 바쳤던 노래 지금은 슬픔 밖에 남지 않은 이 노래 바람에 휘날려 날아가라

#813 이름없음 2022/07/18 00:36:16

He took me back to east atlanta

#814 이름없음 2022/07/18 01:34:03

계산은 느려도 눈치는 빠름~!

#815 이름없음 2022/07/18 02:42:18

타바코노 나마에 모토챤토

#816 이름없음 2022/07/19 17:58:37

나의 노래을 비웃지 말아줘 공중 산책의 sos 나는, 나는, 나는

#817 이름없음 2022/07/21 00:06:18

ㅇㅏ ㄴㅏㅌㅏ 다케노 ☆데파스☆ 니☆디☆걸

#818 이름없음 2022/07/23 11:46:43

다다다 다메닝겐다

#819 이름없음 2022/07/24 14:47:36

저무는 아침에 속삭이는 숨 영롱한 달빛에 괴롭히는 꿈

#820 이름없음 2022/07/24 16:34:25

혼자라는게 내겐 어울려~~

#821 이름없음 2022/07/24 16:47:47

초점없는 네두눈의 사랑을~ 느낄~ 수는 없지만~

#822 이름없음 2022/07/24 19:52:51

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건가봐

#823 이름없음 2022/07/29 00:56:08

“Bella donna, Bella donna!” Who can hear ticktock hiding in the cristaline? Times, time’s up, dream... Fades but I ain’t born to die!

#824 이름없음 2022/07/29 00:56:53

이야이아이야~~

#825 이름없음 2022/07/29 01:43:57

먼지 같은 삶 바스러진 우리 마음 재촉뿐인 말 영원한 건 오직 마음

#826 이름없음 2022/07/30 17:59:11

츠마리 센세 아나타노 테이겐나도 모오 이라나이요 미카라 데타 사비오 이마 카키나라스 아노 히 산잔 아가이타 아이조우 사키에 이키타인다 코가레 노가레 아코가레니 테오 훗테 아나타가 쿠레타 시루베모 나시니 스베테 소우 무카에우토우닷테 탄쥰다카라

#827 이름없음 2022/07/30 22:26:00

칸탄나 코토모 와카라나이와 아타시테 난닷케 소레스라 요루노 테니 호다사레테 아이노 요오니 (키에루 키에루) 사요나라모 이에루 마마 나이타 훠니이 훠니이 훠니이 우소니 카라맛테이루 아타시와 훠니이 안티파시 월드

#828 이름없음 2022/07/31 09:40:26

신조오 사사게요 신~ 조오 사사~게요

#829 이름없음 2022/07/31 11:58:50

Thank you, I'll say goodbye soon Though it's the end of the world, don't blame yourself, now And if it's true, I will surround you and give life to a world That's our own

#830 이름없음 2022/08/01 20:13:40

키도도쿠네 키도도쿠네 오사라니 놋캇챳타네 보쿠라가 쿄우 이키루타메 코나스노와 춋토 춋토 헨나 오시고토네 시라오키레 우라와자오 싯챳타 우사기가 소라노 우에 미와타시테 키즈이타 춋토 춋토 헨나 칸케이 난테 하츠메이

#831 이름없음 2022/08/03 12:43:29

naevis? calling. ae~ 절때로 뒤를돌아보지 말아 쾅야의겻 탐내지말아 약속이 깨지면~ 모두 걷짭을수없게돼에~ 언!제부턴가 불안해져 가는 신호 널 파괴하고 말꺼야! (we want it) come on! show me the way, (to) kosmo~ yeah→↗↗↗↗↗↗↗ black mamba가 만들어낸 환각 퀘스트 aespa, ae를 분리시켜놓길 원해, 그래 중심을 잃코 목소리도 잃코 비난받꼬 사람들과 멀어지는 착각쏙에 naevis우리 ae, ae들을 불러봐 aespa의 next level P,O,S를 열어봐 이건 real world~ 깨어났어 we against the villain what's the name? black mamba~

#832 이름없음 2022/08/05 09:38:19

로꾸꺼 로꾸꺼

#833 이름없음 2022/08/05 09:38:38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디기 링딩동

#834 이름없음 2022/08/06 18:31:43

Lament! If you wanted me to speak If you wanted me to think If you wanted me to carry on our dream Each loop we live through Each loop we live through The standards inside me The line I drew for me Lowers to the earth

#835 이름없음 2022/08/06 19:13:04

요데루 요데루 요데루 요데루 도시테 보쿠챤 후라레타노? 도시테 보쿠챤 후라레타노?! 워치 이마 난지?

#836 이름없음 2022/08/06 19:16:26

아슬히 고개 내민 내게 첫 봄인사를 건네줘요 피울 수 있게 도와줘요

#837 이름없음 2022/08/06 19:32:51

어느 늦은 겨울 하늘에 눈이 와요

#838 이름없음 2022/08/07 20:14:38

아- 이 슬픔마저도 이 순간마저도 그대와 함께 태어났지 아- 방황하고 있어 마음속의 안갯속에서 I made up my mind

#839 이름없음 2022/08/08 23:32:56

You're the sun, you've never seen the night But you hear its song from the morning birds Well, I'm not the moon, I'm not even a star But awake at night I'll be singing to the birds

#840 이름없음 2022/08/09 00:09:43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ㅏ

#841 이름없음 2022/08/11 00:34:19

달콤한 색감이 물들어 조금씩 정신을 차렸을 땐 알아볼 수도 없지 가득 찬 내 마음이 여물다 못해 터지고 있어 내일은 말을 걸어봐야지

#842 이름없음 2022/08/11 00:35:05

잔코쿠나텐시노요오니쇼오넨니신와니나라

#843 이름없음 2022/08/11 20:57:21

룩킹포 어텐션~~~

#844 이름없음 2022/08/11 21:07:26

나츠가 하지맛~타 아이즈가 시타

#845 이름없음 2022/08/18 11:33:17

Cross the delta

#846 이름없음 2022/08/18 13:17:58

히카리노 하야사데 카케누케루 쇼ㅡ도우와 나니오 기세이니시테모 카나에타이 츠요이노 가쿠고 No Fear 이치도키리노 trust you 코노 슌칸니 카케테 미로 지분오 신지테

#847 이름없음 2022/08/18 22:02:49

체인지! 체인지! 체인지! No.39! 체인지! 체인지! 체인지! No.39! 체인지! 체인지! 체인지! No.39!

#848 이름없음 2022/08/20 21:08:04

덤벼라 덤벼라 미친개씨발놈들아 니 잘난 그 대가리는 아무소용없다! 덤벼라 덤벼라 미친개씨발놈들아 개같은 이세상에 미련 따윈 없다!

#849 이름없음 2022/08/20 21:35:49

속도를 높이면 쫙 솟구칠거야 우린

#850 이름없음 2022/08/25 18:48:51

0118 999 881 999 119 725... 3.

#851 이름없음 2022/09/07 22:56:49

아츄 널 보면 재채기가 나올거 같아

#852 이름없음 2022/09/07 23:59:00

스쿠이나키 세카이오 나게쿠요-나 헤이본와 모- 이라나이

#853 이름없음 2022/09/08 01:42:18

내 지난 날들은 눈 뜨면 잊는 꿈

#854 이름없음 2022/09/10 03:37:50

아임 스트롱거 댄 유

#855 이름없음 2022/09/10 09:46:55

뛰어올라 날려 회오리킥

#856 이름없음 2022/09/10 11:09:59

희붐하게 밝아오던 별빛 아롱아롱 꽃잎 내리던 밤 죽은 나무토막에 온기를 불어넣고 가만히 나를 깨웠지요

#857 이름없음 2022/09/16 10:12:04

호밀빵 츄잉껌은 나야 나~ (나야 나~)

#858 이름없음 2022/09/16 13:30:04

Work it harder, make it better Do it faster, makes us stronger More than ever, hour after hour Work is never over Work it harder, make it better Do it faster, makes us stronger More than ever, hour after hour Work is never over Work it harder, make it better Do it faster, makes us stronger More than ever, hour after hour Work is never over Work it harder, make it better Do it faster, makes us stronger More than ever, hour after hour Work is never over

#859 이름없음 2022/09/18 02:00:08

いざ 折れぬ闘志で Glorious break 暁の空へ羽ばたくだけ それが Reason why I can fight

#860 이름없음 2022/09/18 03:14:09

아임레디 아이무레이디 하지메요오

#861 이름없음 2022/09/18 10:02:09

ハイケ、イマノワタシ

#862 이름없음 2022/09/19 10:29:04

리카리카리카리카뿅 리카리카리카리카땡

#863 이름없음 2022/09/19 20:05:28

맘이 어린 아이의 그림 같아요 세상의 언어론 표현할 수 없어요 그냥 그대와 눈을 보고 싶어요 그래요 많이 좋아해요 처음부터 그댈 원했어요 그대도 나와 같은 별을 품었던 적이 있나요

#864 이름없음 2022/09/20 17:20:23

끝은 없어 지켜봐줘 더 높이 천천히 올라가 그 땀 위에서 너에게 외쳐 i need you right here, yeah

#865 이름없음 2022/09/23 18:54:00

그으대키억이이이 지이난사랑이이이이

#866 이름없음 2022/09/24 14:19:26

푸른하늘 펼쳐진

#867 이름없음 2022/09/25 01:31:46

첫번째 앨리스는 선홍의 검사

#868 이름없음 2022/09/25 12:47:25

Let me go let me go back then 여기는 너무 무채색 어제 그 밤과 Different Let me go let me go back then 탁 트인 들판 위 달리고 뛰어 숨차게

#869 이름없음 2022/09/26 00:10:12

Fuck you very very much~🎶

#870 이름없음 2022/10/15 00:57:12

울지말아요 그대여 거리는 비틀려도 흔들거리진 마요 나도 모르게 울컥해진 마음이 약해진 건 언제부터였는지

#871 이름없음 2022/10/15 03:23:30

>>851 아츄 노래 짱기엽>

#872 이름없음 2022/10/15 08:42:33

나이나이나이 코이쟈나이 나이나이나이 아이쟈나이 나이나이나이 데모 토마라나이~~

#873 이름없음 2022/10/15 18:30:30

립스틱샤또와인빛컬ㅡ러

#874 이름없음 2022/10/15 18:35:47

밝고 뜨겁게 아프게 타오르던 날들 재와 연기의 노래로 사라져 흐르던 눈물도 상처도 빛나던 추억도 재와 연기의 노래로 흩어져

#875 이름없음 2022/10/16 11:49:26

눈 앞을 가린 짙은 안개같은 fear 할 수 있는 건 오직 너를 믿는 일

#876 이름없음 2022/10/26 19:09:08

사슴같이 예쁜 눈 나의 프린세스 나를 보고 비웃는게 너무 시크해 미친거 아닐까 자연미인 특이해 특이해 내게 완벽한 그대여 나의 뮤즈해 우리 둘이 편해 완전 살찌네 너와 몸이 착착 감기네 영원히 넌 스물다섯이야 내게 변치 않아 babe 5 X 5 babe

#877 이름없음 2022/10/26 23:43:39

흘러가는 시간도 붙잡을 수 없어 모르고 내 전부를 거기 두고 왔어

#878 이름없음 2022/10/26 23:44:16

알죠 흘러가는 시간은 잡을 수 없단 걸

#879 이름없음 2022/10/26 23:51:35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880 이름없음 2022/10/27 01:13:44

내일 만날 너를 오늘 내내 생각해

#881 이름없음 2022/11/20 16:30:38

젠 젠 젠 젠 전부 나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 I wanna touch your 바디 바디 바디 바디 바디 바디

#882 이름없음 2022/11/21 15:36:49

코이와 도츠젠 얏테쿠루 마에부레모나쿠 얏테쿠루 주우니 세이자노 우라마이오 다시카메루 마모나이호도니

#883 이름없음 2022/11/21 18:03:13

이젠 그만 꺼져 줄래 내게서

#884 이름없음 2022/11/21 19:20:36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주인은 나야 난 자유를 원해

#885 이름없음 2022/11/28 02:42:58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모험의 나라로 오세요~~~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

#886 이름없음 2022/11/28 03:03:43

don't walk away love

#887 이름없음 2022/12/06 21:03:24

사라만다 아아아아아아아 홋또가 요쿠나이 얏빠빠빠빠빠빠 다이 몬 다이 네 닷 떼와 요쿠나쿠나이 못 또가 키키타이 아따마노나카와 사이코 코우 신 츄우~

#888 이름없음 2022/12/07 04:57:54

사랑, 나는 멀리 이곳에

#889 이름없음 2022/12/07 11:40:37

이지두댄스 더크게노래해 엑스피소케이오피 아이캔히얼마이보이스 겟다운바로지금 쏟아지는리듬속에 이츠프리즘보이 이지두댄스

#890 이름없음 2022/12/07 15:49:45

あなたのその胸むねの中なか 아나타노 소노 무네노 나카 당신의 그 가슴 속 ラッキーで埋うめ尽つくして レストインピースまで行いこうぜ 랏키데 우메츠쿠시테 레스트 인 피스마데 이코-제 럭키로 가득 채우고 레스트 인 피스까지 가 보자 良よい子こだけ迎むかえる天国てんごくじゃ どうも生いきらんない 요이코다케 무카에루 텐고쿠쟈 도-모 이키란나이 착한 아이만 갈 수 있는 천국에선 도무지 살 수가 없어 アイラブユー貶けなして奪うばって笑わらってくれマイハニー 아이라브유- 케나시테 우밧테 와랏테쿠레 마이 하니- 아이 러브 유 헐뜯고 빼앗고 웃어줘 마이 허니 努力どりょく 未来みらい A BEAUTIFUL STAR 도료쿠 미라이 A BEAUTIFUL STAR 노력 미래 A BEAUTIFUL STAR なんか忘わすれちゃってんだ 난카 와스레챳텐다 뭔가 까먹어 버렸어

#891 이름없음 2022/12/08 00:29:12

아이원츄 아이원츄원츄 아이원츄 아이원츄원츄

#892 이름없음 2022/12/08 01:11:18

빛나는 날을 허락해주세요 시들지 않는 사랑을 주세요 소리없는 말을 해주세요 날 미친 사람이래도 좋아요

#893 이름없음 2022/12/08 10:39:19

췍췍 암더코리안탑클래스힙합모범노블레스

#894 이름없음 2022/12/08 10:56:15

Black Out 넌 몰라 여긴 존재하지 않는 곳 아까 그건 사실 소리 없는 내 절규고 내 틀어막힌 코 입 내 조용하게 감긴 눈으로 내 미동 없는 몸뚱아릴 가만히 내려다 보는 일 What the Fuck 이게 뭔지 말해줘 난 당장 설명이 필요한데 뭐라 지껄여대 내 생명의 불씨를 다시 지피려 한대 니가 뭔대 맘대로 정의해? 내 의식음 멀쩡해 상상도 못하겠지 제 4 그러니까 정신의 세계 이건 완전히 미쳤어 누가 뭐래도 여기선 내가 신이야 존재 설명이 안 돼 믿을 수 없지 잘들어 다신 이야기 안 해줘 집중해 지금 너에게 필요한 건, 맹신이야 이걸 듣고도 못 믿으면 그냥 넌 모든 걸 놓친 병신이야. 거기 너 누구야 가망 없다는 헛소리 지껄이는 거 다 들려 나 말좀 하게, 이것 좀 떼봐, 모든 사람이 꺼리는 거 호스, 호흡기, 굵고 긴 바늘 긴벅한 바이털 사인 이제 알겠어 지금 내 상태는 코마

#895 이름없음 2022/12/11 19:26:21

노력 미래 a beautiful star

#896 이름없음 2022/12/11 22:19:48

까맣게 짙어진 밤 나는 문득 이 밤을 사랑하네 아 누가 누군가의 마음이 되면 바라고 바라던 말 기어코 말하고 말 테지 너를 문득 사랑하게 됐다고

#897 이름없음 2022/12/16 23:42:57

말은 안 했지만 난 니가 부러워 포개 넣지 지금 내 손은 매우 더러워 더는 잠들고 싶지 않아 멀리하는 내 Xannax 이젠 있을까 싶지 누군가와의 이야기 잊고 싶은 기억들로 멍들은 머리 속엔 늘 피할 수 없이 사방에 가득한 널 마주해 전부 잊고 사는 게 좋은 거겠지 작은 손틈 사이로 보여 내 잘못이

#898 이름없음 2022/12/16 23:49:05

밤 검은 어둠 길 잃은 영혼 새벽은 멀고 끝없는 밤

#899 이름없음 2022/12/28 10:40:37

두 눈 앞의 끝 사뿐 넘어가 한계 밖에 trip 짜릿하잖아 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 무모한대도 믿어 난

#900 이름없음 2023/01/31 18:45:48

아 보쿠와 마다 신지테루 코코로 나이 키미니 토이카케타노와 키미노 테가 보쿠요리모 아타타카캇타카라사

#901 이름없음 2023/02/01 12:25:43

그대는 노래 말고 사랑이나 되어 주지 왜 나를 떠나서 아픈 문장이 돼버렸나 처음부터 나의 맘은 그대와 다른 적 없어 아무런 말조차도 필요없다는 걸 몰라

#902 이름없음 2023/02/01 12:48:07

잿빛 세상을 등지고 이 도시를 달려봐 내 맘가는 대로 가로질러 가볼래 날 위해 그곳이 어디든 날개를 펼치고 I'm flying 저 쏟아지듯 펼쳐진 길 위로 내 모든 걸 던져

#903 이름없음 2023/02/01 20:09:39

뭔가 내 안에 베인 너의 향기가 드라마가 될테니까

#904 이름없음 2023/02/02 09:34:56

눈물을 줘 목소리를 줘 라비 라비 라비

#905 이름없음 2023/02/19 20:25:28

요루시카 모 네무레즈니

#906 이름없음 2023/02/20 18:50:52

왜 우리는 평범한 우리의 이리 아름다운 평범함을 잊는가

#907 이름없음 2023/02/20 19:13:07

슈치인 가꾸엔 슈치노 지지츠 밍나 아코가레노 세토카이! 뽀꼬뽀꼬뽀꼬뽀꼬뽀꼬뽀꼬뽀

#908 이름없음 2023/02/20 22:12:24

소 노 치 노 사 다 메~~~ 죠~~~~~~ 죠!

#909 이름없음 2023/02/25 02:00:26

겨울눈처럼 추위를 견뎌 추억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어느 늦은 겨울 하늘에 눈이 와요 소복소복 내리는 하얀 꽃에 그대가 나를 볼 수 있게 돌아와 날 안아줘요

#910 이름없음 2023/02/25 02:26:04

춤을 추며 절망이랑 싸울거야

#911 이름없음 2023/02/25 17:56:56

야행성의 꽃잎

#912 이름없음 2023/02/26 00:51:06

갚아줄게 더 거칠게 말해 어둠 속 진실을 가시박힌 온몸의 상처는 아직도 너를 기억해

#913 이름없음 2023/02/26 02:03:37

슬픔을 아름답게 보는게 문제라고 습관처럼 말하던 그대는 어디에

#914 이름없음 2023/02/27 12:59:38

Ob la di, ob la da life goes on~

#915 이름없음 2023/03/03 12:13:35

앞으로도 늘 우리는 수많은 문장 속에서 함께 방황하며 길을 잃고 말 거야 띄어쓰기 가득한 미로 그럴때면, 내 행복아 걱정은 잠시 조금 넣어둬 불안해하진마 이젠 마치 책을 넘기는 듯한 마음으로

#916 이름없음 2023/03/03 13:32:29

동경만으로는 끝나지 않아

#917 이름없음 2023/03/03 14:46:09

꽃가루를 날려 폭죽을 더 크게 터트려

#918 이름없음 2023/03/03 20:05:30

가득 차지 않은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서 미안해 딱히 거짓말은 아니었는데 생각해 보니 다를 게 없었어

#919 이름없음 2023/03/03 20:54:32

나의 조각난 모양이 감정의 균형을 잃어도 나는 너의 불행조차 전부 사랑해

#920 이름없음 2023/03/06 15:10:49

우린 여러분의 부석순

#921 이름없음 2023/03/07 17:15:38

아침밥은 pass 십분은 더 자야해

#922 이름없음 2023/03/07 17:16:41

바다가 우릴 부르고있어

#923 이름없음 2023/03/07 17:22:03
>>922 ?

>>922 ?

#924 이름없음 2023/03/07 17:23:14
>>923 ㄴㄴ

>>923 ㄴㄴ

#925 이름없음 2023/03/10 00:24:30

아니 근데 진짜 너 예쁘다니까 새벽을 깨우는 환한 햇살같아

#926 이름없음 2023/03/14 10:45:19

줄곧 이루고 싶던 꿈이 당신을 옭아매고 있는 건 아닐까 그 꿈을 포기해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927 이름없음 2023/03/14 18:12:18

아무리 초보라고 해도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928 이름없음 2023/03/14 19:57:50

어떤 전설들은 전해지고 어떤 것들은 먼지나 황금으로 변한다 하지만 넌 날 기억하게 될거다 나를 기억하라 수백년 동안 우리는 역사에 남게 될거다 나를 기억하라 수백년 동안

#929 이름없음 2023/03/14 21:01:11

What can I say guess it's obvious you would end up this way When you live amongst the dead The best of luck as the one and only resident skumfuk A victim or just a tragedy

#930 이름없음 2023/03/15 15:12:55

말이 안되잖아 어울리질 않잖아 우리와 이별을 한 줄에 쓴다는게

#931 이름없음 2023/03/20 00:19:12

키미가 후레타라 타 타 타다노 하나사에 와랏테 츄니 사케이예 키미니 나랏테 테 테레루 마마 스왓테 바스노 사이슈 지고쿠 오바

#932 이름없음 2023/03/20 16:15:56

I regret all of the things that have still been left unspoken I would give them all to you if I could just turn back the time

#933 이름없음 2023/03/22 23:35:24

짜라짜라 짜짜짜~~짜라짜라 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하~~~💃🕺

#934 이름없음 2023/03/22 23:38:31

시라즈 시라즈 카쿠시테타 호은토노 코 에 오 히비카 세 테 요 호라

#935 이름없음 2023/03/26 09:24:09

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스키

#936 이름없음 2023/03/26 11:12:49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937 이름없음 2023/03/26 17:26:40

거리를 좁혀라 내 손에 잡히게 내 님을 찾아서 내 전부를 걸련다

#938 이름없음 2023/03/27 11:18:16

思春期少年少女 キミが好きなあいつはぼくが好き 好き。キミのこと想うと 呼吸困難なの。 思春期少年少女 あいつとぼくは爛れた関係 キミそんな目でぼくを責めないで じんじん疼くの、成長痛なの。 モラトリアム・エモイスト・シンドローム なの。すきっ なの ちがう。

#939 이름없음 2023/03/28 00:20:43

밤 거리의 갈 곳을 잃은 아이 버릇처럼 널 불러

#940 이름없음 2023/03/29 16:50:57

저 별 아래에 가서 니 이름보다 더 달콤한 말을 할게

#941 이름없음 2023/03/30 19:13:56

그냥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다시는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과거가 없었으면 좋겠어

#942 이름없음 2023/04/09 13:08:49

사요나라 아오아오토 이키오 논다 타토우 나미다와 하나로쿠쇼다

#943 이름없음 2023/04/09 15:16:02

I might kill my ex Not the best idea his new girlfriend 's next how'd i get here?

#944 이름없음 2023/04/09 23:09:13

perhaps heartstrings resuscitate the fading sound of your life

#945 이름없음 2023/04/10 05:53:24

대체 어떻게 우리 이별이 내 미래의 어떤 부분을 위해서인지

#946 이름없음 2023/04/11 20:55:31

암레디 예쌈레디 이제 더는 두렵지 않아

#947 이름없음 2023/04/11 21:01:49

비 오듯 쏟아지는 유성을 타고 날아 날아 날아올라

#948 이름없음 2023/04/26 17:54:44

수백 번 밀어내야 했는데 수천 번 널 떠나야 했는데 Tell me why~ 왜 맘이 맘이 자꾸 흔들리니 난 여기 여기 네 옆에 있잖니 정신 차려 Lion heart~~~~ 난 애가 타~ 내 맘이 맘이 더는 식지 않게 난 여기저기 뛰노는 너의 맘 길들일래 Lion heart~~~~~

#949 이름없음 2023/04/26 18:03:12

니가 떠나기 전에 난 느끼지 못했어 니가 얼마나 내 맘에 크게 들어왔는지

#950 이름없음 2023/04/26 18:53:23

밤바야ㅜ나에는 으흠흠흠 응 흠ㅁ흠흠ㅎ므 흠

#951 이름없음 2023/04/27 18:51:11

츄! 카와이쿠테 고메엔~

#952 이름없음 2023/04/27 18:56:01

거짓이어도 좋아 딱 한마디만 말해줘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953 이름없음 2023/05/01 14:30:28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954 이름없음 2023/05/01 21:30:41

그래요 난 널 사랑해 언제나 믿어 꿈도 열정도 다 주고 싶어

#955 이름없음 2023/05/01 21:46:36

형태 없는 노래로 아침을 그리면서

#956 이름없음 2023/05/02 15:27:22

쉽게 얻은 게 하나도 없음에 늘 감사하네 네 인생이 어중간한 게 왜 내 탓이야 계속 그렇게 살아줘 적당하게 미안한데 앞으로 난 더 벌 건데 지켜봐 줘 부디 제발 건강하게

#957 이름없음 2023/05/07 16:00:25

Sí, sabes que ya llevo un rato mirándote Tengo que bailar contigo hoy (DY) Vi que tu mirada ya estaba llamándome Muéstrame el camino que yo voy

#958 이름없음 2023/05/15 19:33:33

호 이로니 아카네 사스 히와 야와라카니 하제타 샤요니 보쿠라와 메모 아카누 마마

#959 이름없음 2023/05/15 20:57:22

복잡한 도시를 나와 이름 모를 해변으로 우리는 함께 차를 달리네

#960 이름없음 2023/05/16 01:33:17

Even if it's just in your wildest dream

#961 이름없음 2023/05/18 11:58:14

아원츄아원츄원츄아원츄아원츄원츄아원츄아원츄원츄아원츄아원츄원츄

#962 이름없음 2023/05/18 12:51:59

도토리 점심 가지고 소풍을 간다

#963 이름없음 2023/05/19 03:04:24

오월이 오는 것처럼 이제 우리 사랑을 놓아줄 시간이에요

#964 이름없음 2023/05/19 17:40:54

피카츄 힘을내~

#965 이름없음 2023/05/19 20:13:16

우릴 오만과 편견에 가두지 마

#966 이름없음 2023/05/19 23:07:11

멋지면 다야 잘생기면 다야

#967 이름없음 2023/05/20 18:23:29

The twilight is twinkling the town tonight Streetlamps blink their orange Lighting the smiles of you and me Taking me back to memories Walking the pavement we once shared Someone's calling my name Nothing stays the same The black night when you left I couldn't smile Then just for a while I dreamed of You coming back to dry all my tears I swallowed my fear of losing You my friend I may never seen again But I keep on hoping Tears will turn to smiles Heart to heart, if only all my dreams come true Smile to smile, laughing just with you Look up and touch the very same stars with me Friend to friend, doing anything we can to share Hand to hand knowing that you care I'll wait for you no matter what the future may bring

#968 이름없음 2023/05/21 16:21:54

추억이 되어라, 그대여 노래가 되어 가라

#969 이름없음 2023/05/22 00:52:10

Heres never to growing up when missed in your bed all ···Im thinking what the hell···if you love me if you hate me you cant save me baby, baby 타다 보쿠라오 츠츠메요 나츠카사미 사요나라가 이타이노와 크루시이호도 싯테루노니 if i gonna break down i break down pretty i love my self but i hate this city oh why im running out crazy are you entertained yet What the hell is love supported feel like

#970 이름없음 2023/05/23 16:42:50

시간은 자꾸 빠르게 흘러가 여긴 수많은 사람들이 다들 뭔가를 잃어가네 위로가 오히려 날이 서 아파오네 이곳을 헤매는 외로움들 모른 채 걸어야하네

#971 이름없음 2023/05/27 02:53:24

해피! 해피! 해피~ 나루~~~~~~~~~~~~~

#972 이름없음 2023/05/27 12:40:19

나는 한 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973 이름없음 2023/05/27 13:49:04

메키렘 쎄 와 와 와 예~ 다들 불러 와 와 와 에이~ 노래 불러라 라 라 라 헤이~! 쓰리! 투! 원!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여긴 백도어~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여긴 백도어~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여긴 백도어~ 관계자가 되고 싶다면~ 낙 낙! 종 때리고 미! 쳐! 날! 뛰어! 오늘도 위 두 아워 땡~ 종 때리고 미! 쳐! 날! 뛰어! 오늘 밤도 짖어 에이~ 종 때리고 미! 쳐! 날! 뛰어! 오늘도 위 두 아워 땡! 종 때리고 미! 쳐! 날! 뛰어! 똑똑똑똑 끼이이익

#974 이름없음 2023/05/27 14:36:27

암어 퀸카 암어 퀸카

#975 이름없음 2023/05/27 21:15:51

네가불길이라도난뛰어들게~~

#976 이름없음 2023/05/29 08:46:03

이제 끝이라는 걸 알지만 미련이란 걸 알지만 이제 아닐 걸 알지만 그까짓 자존심에 널 잡지 못했던 내가 조금 아쉬울 뿐이니까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 밤을 새워 괴롭히다 비가 그쳐가면 너도 따라서 서서히 조금씩 그쳐가겠지

#977 이름없음 2023/06/03 13:12:19

숨이가빠 메이데이 닷닷닷닷닷

#978 이름없음 2023/06/06 02:04:46

파~라~소~루 사이↗️다↗️~~

#979 이름없음 2023/06/06 02:18:13

내가 죽일 놈이지 뭐

#980 이름없음 2023/06/06 12:17:20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매운 거 안 매운 거

#981 이름없음 2023/06/06 15:13:42

Woah woah Copy that copycat

#982 이름없음 2023/06/07 07:09:34

지금 널 잊어줄게 혼자 무섭지만 이런 것쯤 견뎌볼게

#983 이름없음 2023/06/11 22:30:11

비싼 자동차!!! 관심없어!!!! 최!!!!고급!!!! 시!!!가!!!도!!!!!

#984 이름없음 2023/06/11 22:34:09

Oh why oh baby why lie- your lie-- 아직도 그 순간 속에 살아 oh 이미 멀어져간 너인데

#985 이름없음 2023/06/11 23:20:46

나랑 도망가자 이 세상을 뒤로하고 어둠을 뚫고 살아가는 거야 혹시나 과거에 얽매인대도 너의 상처들을 감당할거야

#986 이름없음 2023/06/11 23:24:33

내믿음을깨진못해애

#987 이름없음 2023/06/11 23:51:05

너무 완벽한 궤도와 각 흥미로운 이 반복과 눈이 부시는 natural We're going higher, alright

#988 이름없음 2023/06/12 02:41:40

나비스~? 콜링~☆

#989 이름없음 2023/06/13 03:40:24

이제는 널~~ 보고싶어도 볼 수 없대~ 밤에 통화도 못 한대~ 넌~ 그래도 괜찮니 널~ 잊고 행복하길 바란대 우우~ 네 사랑은, 여기까지- 래요~

#990 이름없음 2023/06/14 18:14:46

내가 제일 잘 나가

#991 이름없음 2023/06/15 14:17:58

Can you see the meaning inside yourself? No, even if you think there's no use don't give it up So, everything is nothing. Nothing is all Everything is nothing. Nothing is all Something is here, but we'll never know what it truly is

#992 이름없음 2023/06/15 22:58:00

나랑 저 너머 같이 가자 my “unforgiven girls” 나랑 선 넘어 같이 가자 my “unforgiven boys” Unforgiven unforgiven unforgiven 한계 위로 남겨지는 우리 이름 나랑 저 너머 같이 가자 my “unforgiven girls”

#993 이름없음 2023/06/16 02:00:11

어디야 지금 뭐해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어디든 좋으니 나와 가줄래 네게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도 많지만 너무 서두르지 않을게

#994 이름없음 2023/06/17 21:56:08

아~ 아~ 은빛나래의 철새처럼 살아봤으면

#995 이름없음 2023/06/17 22:17:26

나사렛의 목수인 아버지와 같은 삶 택했다면 차라리 현명했지 의자따위 만들던 예수는 어디가고 위험하신 혁명가 돼버렸나

#996 이름없음 2023/06/18 09:20:54

제로가 카코데 이치가 미라이 이마와 도코니모 나이

#997 이름없음 2023/06/18 19:51:20

영화개봉 장르는 식스센스고 단 한명의 주인공 다 예매해줘 아 일단 성격은 귀차니즘에 랩이 아니라면 다른거엔 둔해 언뜻 많아보여 문제가 근데 뭐든지 확실한 줏대

#998 이름없음 2023/06/19 18:32:36

혼자 객석에 남아

#999 이름없음 2023/06/19 18:32:52

우린 시간이 지나도 마냥 돌아서겠지

#1000 이름없음 2023/06/19 18:32:58

I love you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