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여성향 미연시 - 한국에서 연애하기 학생편] 입니다! 앵커판에 스레 세우는건 처음이라 떨리지만 그래도 잘 플레이 해 보자고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현재 상황 호감도 시스템 소개 >>144 >>176 주인공 이름 : 빛이나 나이 : 16살 특이사항 : 3학년 5반, 벌점 1점 소지품 : 젤리 공략대상 1. 김 혁 나이 : 16살 특이사항 : >>15, 빛이나와 같은 반. 호감도 : +25 2. 백 수 나이 : 16살 특이사항 : >>52, 빛이나와 같은 반. 풀 네임으로 불리는걸 싫어한다. 호감도 : +10 3. 천 사임 나이 : 16살 특이사항 : >>100, 빛이나와 같은 반. 모범생이다. 호감도 : +3 4. 안 경태 나이 : 15살 특이사항 : >>128 호감도 : +3 5. 유 일한 나이 : 17 특이사항 : >>178, 빛이나의 오빠의 소꿉친구다. 호감도 : +6
[여성향 미연시 - 한국에서 연애하기 학생편] 을 지금 바로 플레이 해 보세요!
학교 설계도를 보는 중 입니다... 거주 할 아파트를 고르는 중 입니다... 주인공이 알람을 끄는 중 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3
캐릭터 이름 : 빛이나 . . . 설정 완료!
“...나” “일....나” “일어나라고!” 우리의 주인공, 빛이나. 늦잠을 자서 어머니께서 직접 깨우러 오셨습니다. “학교 첫 날 부터 늦어서 어떡할래?” 대답 >>6 1. 미안.... 내일부터 빨리 갈게... 2. 어차피 학교 첫 날 이니까 벌점도 안받잖아. 3. 비행기 타고 날아가면 되지!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미안.... 다음부터 빨리 갈게...” 당신의 사과를 들은 어머니가 조금은 누그러진 투로 말씀하십니다. “어휴... 일단 샌드위치 만들어 놨으니까 그거 먹고 가. 뛰어 가!” 비척거리는 걸음으로 모든 준비를 끝낸 뒤 식탁으로 걸어가 샌드위치를 먹습니다. [보상 : 포만감 +5를 얻었습니다. 학교에서 졸지 않습니다!] “나 갈게.” 잘 갔다 오라고 인사하는 어머니를 뒤로한 채 당신은 학교로 뛰기 시작합니다. 횡단보도에서 누군가와 부딪힙니다. “아!” 대답 >>9 1. 죄송합니다... 2. 아! 앞 좀 잘 보고 다녀요! 3. 미안해요!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미안해요!” 당신의 대답에 쩔쩔매던 그는 작게 말 합니다. “나 봐봐... 나 기억 안나?” 그의 말에 당신은 고개를 들어 얼굴을 바라보는데, 어, 너는...? >>11 1. 유학 갔다온 소꿉친구 2. 중학교 2학년 때 잠시 좋아한 마음씨 좋은 친구 3. 자유 “너... >>12 잖아! 오랜만이다!”
>>11 -> >>12 로 변경합니다. >>12 -> >>13 으로 변경합니다. >>13에는 이름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주인공들의 나이는 평균 16살입니다. 주인공도 16살이고요
“너... 김혁이잖아! 오랜만이다!” 당신의 말에 그는 수줍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당신, 빛이나가 부딪힌 남자의 정체는 바로, 당신의 오랜 소꿉친구 김혁이었던 겁니다. [new 공략대상 : 김혁!] 설명창이 열립니다...
나이 : 16 이름 : 김 혁 외모 : >>16 하고 >>17 하지만 >>18합니다. 성격 : >>19하고 >>20과 다르게 >>21합니다. 호감도 : ???
생긴것!
좀 소심
나이는 16살, 동양인 치고는 키가 아주 큰 편이지만 옷을 잘 못 입는, 다정하고 무심하게 생긴 것과 다르게 조금 소심한 당신의 오랜 소꿉친구 김 혁이 작게 웃습니다. [>>7 의 보상 : 호감도 +5를 얻었습니다.] “오랜만이다.” “그러게.” 모처럼 같은 학교 교복을 입고 나란히 등교하지만 떨어져있었던 시간 만큼 멀어졌는지 좀처럼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어색한 공기를 참지 못했던 당신, 빛 이나는 말을 먼저 꺼내보기로 마음먹습니다. 대답 >>23 1. 우리 유치원 때 기억나? 재롱잔치 때 너 옷이 없어서 치마 입고 춤 췄잖아~ 2. 한국은 뭐 때문에 돌아온거야? 3. 그러고 보니까 우리 같은 학교 교복이네. 너 몇 반이야? 4. 자유
“한국은 뭐 때문에 돌아온거야?” “음... 사정이 있어서?” 김 혁은 코를 긁적거리며 말했습니다. 웃으며 말하지만 김 혁의 소꿉친구인 당신은 그 행동이 김 혁이 난처할 때 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답 >>25 1. 무슨 사정인데? 2. 음... 알겠어. (만약 >>25가 이 선택지를 고른다면) >>26이 >>22에서 2번 빼고 선택 3.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우리 같은 학교 교복이네. 너 몇 반이야?” 화제를 돌리자 김 혁의 표정이 밝아집니다. [보상 : 호감도 +3을 얻었습니다.] “나 5반. 너는?” “오, 나도 5반. 같은 반이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걷다보니 어느 새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교실을 올라가니 빈 자리가 몇 군데 있군요. 빛 이나 당신은, 대답 >>28 1. 창가자리 맨 뒷자리에 앉는다. 2. 가운데 줄 맨 앞자리에 앉는다. 3. 김 혁 옆 자리에 앉는다. [대답에 따라 새로운 인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조금 망설이다 창문 밖으로 빛이 들어오는 맨 뒷자리로 향했습니다. 커텐은 살랑이고 창문으로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는 그 자리는 그야말로 명당이었으니까 말이죠. 옆을 보니 상당히 불량스러운 남자애가 한 명 보입니다. “... 너 이름이 뭐야? 옆 자린데 알려주라.” 당신의 말에 게임을 하고 있던 그 아이는 퉁명스럽게 말 했습니다. “...>>30.”
>>30 헉 뭐가 잘못된건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앵커 세우는게 처음이라 실수가 있네요ㅜㅜ
앗 뭐야 ‘순서가 잘못 된거 아냐?’ 가 대답이어ㅛ구나.....ㅎㅎ 계속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순서가 잘못 된거 아냐?” 그 아이의 말에 눈을 잠시 깜빡거리다 말 했습니다. 대답 >>37 1. ... 안녕? 2. 이 말 전엔 뭐가 있어야 하는데? 3. 자유
“... 안녕?” 그 아이는 말에 당신을 쳐다보다 그저 고개 한번 끄덕거리고는 게임을 다시 하네요. 몇 분을 기다려도 이름을 알려줄 기색이 없자 당신은 그냥 명찰에 적힌 이름을 보기로 합니다. 이름이... >>39?
>>39 .....♡︎♡︎ ^^... 이름은 >>41이 지어주시면 되겠습니다!
ㅜㅜㅜㅜ...... 순서가 잘못 된거 아냐보단 덜 개그 같으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름이 백수야...?”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화들짝 놀라던 그 아이의 이름은, 백 수였습니다. 곧이어 귀가 붉어지더니 짐짓 화난 목소리로 말을 꺼내네요. “성 붙여서 부르지 마.” 대답 >>50 1. 왜? 난 백수도 괜찮은데. 2. 그럼 수라고 부를까? 3.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그럼 수라고 부를까?” “.... 그러던가.” [new 공략대상 : 백 수!] 설명창이 열립니다...
나이 : 16 이름 : 백 수 외모 : >>53, >>54, >>55, 불량해보인다 성격 : >>56, >>57, >>58, 까칠하다 호감도 : ?? GM : 외모와 성격은 자유롭게 서술해 주시면 됩니다!
한 분만 더 성격 적어주시면 되는데....ㅜㅜ 나머지 하나는 >>59가 적어주세요!
>>59 ㅜㅜㅜㅜㅜㅜㅜ 감사합니다♡︎♡︎♡︎ 사실 이대로 묻힐까봐 좀 걱정했어요.... >>60 마음에 드시나요? 다행이네요!!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어질지 안 이어질지는........ 호감도에 따라 다르죠?
나이는 당신과 같은, 선이 가늘고 날카로운 눈매에 반곱슬인 붉은 끼 도는 머리카락을 가진, 약간은 불량해보이는 까칠하지만 사소한 배려에 감동받고 의리도 있으며 겉과 속이 같은 당신의 옆자리에 앉은 백 수를 바라봅니다. [>>49의 보상 : 호감도 +5를 얻었습니다.] 당신의 시선을 느낀 백 수가 당신을 쳐다봅니다. 대답 >>63 1. 왜? 2. 고개를 돌립니다. (행동) 3. 자유
“왜?” “... 니가 쳐다봤잖아.” 뭐라 말하려고 하는 순간, 선생님의 말씀이 끝난것 같았습니다. 새학기니까 한명씩 앞에 나와 자기소개를 하라는데... 시간이 지나 당신 차례가 되었습니다. 자유롭게 당신, 주인공 빛 이나를 소개 해 주세요. >>65
“나는 빛이나야! 올해 내 목표는 반장이니까 잘 부탁해!(찡긋)ㅡ★“ 잠시 정적, 곧 이어 작게 들리는 박수소리. 새학기 첫 날이라 그런지 그 뒤로 설명만 들으면 무료한 시간만 보내다, 집에 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나야. 같이 집 갈래?” 김 혁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목소리가 조금 떨리는 것 같기도 한데... 대답 >>67 1. 너네 집 어디쪽인데? 2. 그럴까? 3. 자유
“그럴까?” 수줍게 웃으며 당신에게 김 혁이 다가옵니다. 덩치는 크면서 우물쭈물 하는 모습이 은근히 귀엽기도 하네요. “너 00아파트 살지? 아주머니한테서 들었어. 나도 거기로 이사갔는데...” “어, 진짜? 우리 그럼 등하교 매일 같이 하면 되겠다.” 배시시 웃으며 김 혁이 이런 저런 말을 걸어옵니다. 당신의 집 앞까지 왔는데, 어....? 바로 옆집으로 들어가네요. 아무래도 옆집에 이사 온 것 같습니다. “이나야, 내일 봐.” 혁이의 인사를 뒤로 한 채 당신은 집으로 들어갑니다. 어머니가 말을 걸어오십니다. “이나야, 첫날인데 지각 안 했어?” 대답 >>70 1. 당연하지! 가는데 중간에 오랜만에 혁이 만났는데 같은 학교 같은 반이더라. 2. 엄마 딸 지각 안했어! 새 친구도 사귀었고. 내 옆자리 애. 3.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이 있습니다.]
“엄마 딸 지각 안했어! 새 친구도 사귀었고. 내 옆자리 애.” “벌써? 잘 됐네.” 어머니는 피식 웃으며 대꾸 하십니다. [보상 : ‘백 수’의 호감도 +1을 얻었습니다.] 학교에서 교환한 연락처로 연락을 할 수 있습니다. 연락 하시겠습니까? 대답 >>73 1. 예 2. 아니오
누구에게 연락 하시겠습니까? 대답>>76 1. 김 혁 2. 백 수 3. 조금 전 만들어진 반 단톡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백 수 [안녕.} . . . {ㄴㄱ?] [패널티 : 호감도 -1을 얻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오늘은 3학년 첫 날이었고, 이제 밤이지요. 잘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무시겠습니까? 대답 >>78 1. 예 2. 아니오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패널티 : 피로감 +5를 얻었습니다. 내일 아침 늦잠을 잡니다.] 잠이 올 때 까지 무엇을 하실건가요? 대답 : >>83
당신은 새학기를 맞은 기념으로 새롭게 마음을 다잡으며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1시간이 지나고, . . . 큰일났습니다, 8시예요! 등교는 8시 10분까진데.... 게다가 이제부터 김 혁과 등하교를 같이 하기로 했잖아요! 어떡하죠? 대답>>85 1. 일단 준비부터 빠르게 한다. (행동) 2. 김 혁에게 같이 못가겠다고 연락 먼저 한다. (행동) 3.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gm입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한 3일정도는 이 스레에 오는게 뜸할 것 같습니다ㅜㅜㅜㅜㅜ 윗 레스주분이 2번을 선택하셨으니 그 멘트는 >>87이 정해주세요!!
김 혁 [미앙!! 늦잠 자서 같이 못가겠다!! 0.>89 다이스 (0,10) 0~4 : 늦는다 5 : 안늦는다 6~10 : 늦는다
많이 늦었네요 미안해요.....ㅜㅜ 지금부터 다시 진행 해 보겠습니다!
결국은... 늦어버렸습니다! [>>84 의 패널티 : 벌점 +1을 얻었습니다.] 터덜터덜 교실으로 걸어가니 당신의 옆자리에 앉은 백 수가 당신을 놀립니다. “어제 뭐 했냐? 늦었으니 벌점 먹었겠네?” “... 너 언제 왔어?” “나? 등교시간 10분 전에 왔지.” 양아치처럼 생겼으면서 학교에 일찍 오는게 신기합니다. 시간이 여차저차 지나고... 오늘은 반 실장을 뽑는다네요. .... 벌써?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해봅시다. 반 실장에 지원할까요? 대답 >>94 1. 예 2. 아니요
반 실장 후보를 추천하는 자리... 적막만이 흐르고 있습니다. 조금 쪽팔리지만 뭐 어때요. 난 날 추천한다!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저는 저 빛이나를 추천합니다!” 당신의 옆자리 백 수가 당신을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칠판에 당신의 이름이 쓰여집니다. 다른 아이가 손을 슬쩍 들더니 한 명을 추천합니다. “저는 >>96을 추천합니다...!”
“저는 천사임을 추천합니다...!” 천사임? 이름 예쁘네. 라는 생각이 드는 찰나... 백 수가 말을 걸어옵니다. “아... 쟤 실장 안 됐으면 좋겠다.” “왜?” “쟤 완전 모범생이거든. 존ㄴ 깐깐해.” 라고 말하며 가운데 맨 앞 자리를 가르키는데, 그 쪽을 바라보니... [new 공략대상 : 천 사임!] 설명창이 열립니다...
>>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 16 이름 : 천 사임 외모 : >>101, >>103, >>104, 안경을 쓰고있다. 성격 : >>107, >>108, >>109, >>111 호감도 : ??
당신과 같은 나이에다가 살짝 곱슬기가 도는 머리에 새하얀 피부를 가진, 옅은 갈색빛의 눈에 안경을 쓰고있는. 꼼꼼하고 의심을 자주하며, 사치와 장난을 좋아하는 천 사임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서로 눈을 몇 번 깜빡이다 당신은 먼저 고개를 돌려 앞을 바라보았습니다. 천 사임과 당신 말고는 더이상 후보가 나오지 않는듯 하네요. 선생님은 귀찮으신건지 투표 용지도 돌리지 않고 그저 손을 들라고 하십니다. 이러다 실장이 되지 못하고 투표에서 떨어지면 부끄럽겠는데요. 빛이나, 당신은 실장이 될 수 있을까요? 대답 >>113 (다이스 굴려주세요.) 1. 0~5 근소한 차이로 실장이 된다. 2. 6~9 압도적인 차로 실장이 된다. 3. 10 실장이 되지 못하고 투표에서 떨어진다.
결과는... 17:5의 압도적인 차로 당신이 실장이 되었네요! 들리는 작은 한숨소리... 천 사임의 것일까요? 조금 무안해져서 사임의 쪽을 바라보니, 시선을 느꼈던지 사임 또한 당신의 눈을 바라봅니다. 조금 눈이 마주쳤다가, 당신은 먼저 눈을 돌렸습니다. “그럼 사임이는 서기 하면 되겠다.” 선생님의 말이 잠깐의 정적을 깨트렸습니다. 대충 반 아이들에게 열심히 하겠다는 인사를 하고... 반 실장을 정하는건데 벌써 한 교시가 훌쩍 지났나보네요. 종이 쳤습니다. 쉬는시간인데, 뭘 하실건가요? 대답 >>116 1. 천 사임에게 인사를 건넨다. 2. 백 수에게 말을 건넨다. 3. 김 혁 쪽으로 가 같이 논다. 4.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사임이에게 말을 걸게 되었네요! 대사는 >>118이 정해주세요!
ㅜ.....ㅜㅜ........ >>119 정해주세요.......... 제가 잘하겠습니다....
당신은 천 사임의 앞으로 가 말을 건넸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 당신을 잠시 쳐다보던 천 사임은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나도 잘 부탁해.” [보상 : 호감도 +1을 얻었습니다.] 더 할말이 없자 당신은 그냥 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자리에 앉자 옆에 있던 백 수가 말을 걸어옵니다. “뭔 얘기 했냐? 쟤 지금 실장 못 해서 개빡쳐있을텐데.” “딱히 그런것 같진 않던데?” “참고 있는거겠지. 2년 내내 실장했는데 올해 못 된거니까.” 대답 >>122 1. 그래도 나한테 화내진 않던데? 2. 그냥 인사만 했어. 좋은 애 같던데... 3. 대충 고개를 끄덕거리고 김 혁에게 간다. (행동)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그냥 인사만 했어. 좋은 애 같던데...” 백 수는 대답을 듣곤 인상을 찡그리다가, 다시 고개를 몇번 끄덕이곤 말 했습니다. “그럼 너한테 굳이 짜증내고 싶진 않았나보지.” 당신은 주위를 둘러보다가, 그새 사귄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김혁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김 혁이 살짝 웃어보이네요. 친구들도 사귈 겸 김 혁과 얘기하러 다가갑니다. “야 근데 너 잘생겼다~” “2학년 때 못 본것 같은데. 새학기니까 전학온거야?” “응, 유학 갔다왔어.” “헐, 신기하다... 근데 왜 다시 왔어?” 곤란한 질문에 이리저리 눈을 굴리던 김 혁이 당신이 가까이 온 것을 발견합니다. “그, 나 이나랑 잠시 매점 갔다올게.” 대답 >>124 1. 맞다, 너 등교때부터 매점 가 보고싶다고 했지. 2. ? 그래. 3. 너 매점 어딘지도 모르잖아. 4.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맞다, 너 등교때부터 매점 가 보고싶다고 했지.” “...! 응, 그랬지. 가자.” 교실을 나와 매점까지 가니 김 혁이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 줍니다. 서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으며, “고마워, 이나야.” “아니야. 곤란해 보여서...” 얘기를 이어나가던 도중, 누가 당신의 몸을 세게 쳐버려 넘어졌습니다. “아!” “이나야, 괜찮아?” “야, 빨리 사과해.” “명찰 보니까 선배네.” 어떤 사람이 스윽 나오더니 당신에게 말을 겁니다. “그... 괜찮으세요? 죄송합니다.” 고개를 들어 얼굴을 봤는데... “>>126, 빨리 일으켜줘야지.”
“안경태, 빨리 일으켜줘야지.” 친구의 말에 그 아이는 정신을 차린듯 제 손을 잡으라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내민 손을 잡고 일어서니 눈에 띄는... 하늘색 머리? 교칙 위반일텐데... [new 공략대상 : 안 경태!] 설명창이 열립니다...
나이 : 15 이름 : 안 경태 외모 : >>129, >>130, >>131, 하늘색 염색모 성격 : >>132, >>133, >>134, >>135
“발목을 삔 것 같아서. 같이 보건실 가줄래?” 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욱씬거림과 아픔에 당신은 부탁했습니다. [보상 : ‘안 경태’ 의 호감도 +3을 얻었습니다.] [패널티 : ‘김 혁’ 의 호감도 -1을 얻었습니다.] “그, 이나야! 나랑 같이 가자.” 김 혁이 서둘러 말 했습니다. 어떡할까요? 대답 >>149 1. 그래. 2. 굳이? 3.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이쯤에서 알려드리는 호감도 시스템! 1~10 : 그저 그럼 11~20 : 눈길이 감 21~40 : 조금 신경쓰임 41~60 : 썸? 61~80 : 썸! 81~89 : 고백하기 일보 직전 90 이상 : 좋아해 정도 입니다!
그리고... 앵커가 도달하기 전 까진 ㅂㅍ 뿐만 아니라 이 앵커게임에서 이상한 부분이라든지 아님 좋았던 부분이라든지 얘기 해 주셨으면 좋겠어용....ㅎㅎ
>>146 어억 수정하겠습니다!!!! 안경태가 마ㅈ습니다 연하늘은 누군지
>>150 ㅜㅜㅜㅜ 죄송합니다 제가 왔습니다! 시험준비때문에 좀 소홀했네요.....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당연하지.” “어? ...진짜?” “그래. 가자.” 조금 당황스러운듯 보였지만 김 혁은 작게 웃으며 당신의 손을 잡았습니다. “아 맞다. 너 이름이 뭐야?” “아... 저 안 경태예요.” 당신은 고개를 끄덕거리곤 조금 절뚝거리며 김 혁과 함께 매점을 나섰습니다. 잠시 후, 김 혁이 말을 걸어왔습니다. “이나야 많이 아파?” 대답 >>153 1. 걸을 수는 있어. 2. 조금 욱씬거리기는 하네. 3. 왜, 부축해달라고 하면 해주려고? 4. 자유
“조금 욱씬거리기는 하네.” 당신의 그 말에 김 혁은 허둥지둥대며 어쩔줄 몰라하네요. 조금 귀엽습니다. 당신이 살짝 웃자 긴장도 풀리고 걱정이 덜어진 듯 따라 웃습니다. “이나야. 아까 나랑 같이 보건실 가자고 했는데... 왜 응이라고 대답 해 줬어? “? 왜, 싫었어?” “아니 그건 아니고... 그냥 후배가 부딪힌거니까, 근데 내가 마음이 갑자기 조급해져서... 나도 모르게 그랬거든. 근데 너도 당연하지라고 해주니까 조금 기쁘기도 하고... 모르겠다.” 김 혁의 얼굴이 붉어진 채로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쓰다듬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쓰다듬을까요? 대답 >>156 1. 예 2. 아니요 [대답에 따른 보상이 있습니다.]
당신은 김 혁의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혁의 키카 큰 탓인지 당신은 뒷꿈치를 들어야했고 좀더 가까운 거리에서 눈이 마주쳤습니다. 김 혁의 얼굴이 붉어졌습니다. [보상 : 호감도 +5를 얻었습니다.] “네가 그 후배랑 같이 가는걸 원하지 않는것 같아서. 내가 너랑 몇년짼데 그걸 모르겠어? 안 본새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넌 그래도 어릴 적 그대로야.” [>>143 의 보상 : 호감도 +4를 얻었습니다.] 김 혁이 기쁜듯이 웃습니다. 보건실을 갔다온 후, 발목에 파스를 붙인 채로 교실에 돌아왔습니다. 자리에 앉자 천 사임이 다가와 유인물을 나눠줍니다. 대답 >>162 1. 고마워. 2. 이게 뭐야? 3. 자유
>>160 그렇죠? 자칫하다가는 나머지 공략대상들이 안 나온채로 엔딩을 맞을 수도 있으니까요!
“고마워, 근데 이게 뭐야?” 당신의 말에 사임은 읽어보라는 듯 제목을 툭툭 건드립니다.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애들한테 나눠줘. 내 거랑 네 건 내가 자리에 놔 뒀으니까 신경쓰지 말고.” .... 자기가 나눠주면 되지 굳이 왜? 라고 생각을 하였으나 그저 천 사임을 몇 초간 바라본 후 말을 삼켰습니다. 시선을 느낀 것인지. 천 사임이 다시 말을 걸어옵니다. “난 이미 하나 나눠줬어.” “어... 그래.” 떨떠름하게 대답을 한 후 아이들에게 유인물을 모두 나누어줬습니다. 천사임이 다시 다가옵니다. “... 수고했어.” 젤리 하나를 건네줍니다. 딱히 좋아하는 맛은 아니지만... 받을까요? 대답 >>167 1. 예 2. 아니오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166 고딩의 세계는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ٹ༎ຶ`) 사실 맨 처음 계획은 고 2였지만 고딩이 뭘 하는지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레더분들의 몰입이 다른쪽으로 깨질까봐 그만두었어요. 그저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참여하는 인소정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9 감사합니다!! 와방구리
당신은 천 사임이 주는 젤리를 받아들었습니다. [보상 : 호감도 +2을 얻었습니다.] 사임이 자리로 돌아가자, 옆에 있던 백 수가 젤리를 곁눈질으로 바라보다 말을 걸어옵니다. “그거 걔가 좋아하는 맛이네.” “어, 진짜? 그냥 자기 먹지 왜 나 줬지?” 궁금함에 천 사임의 쪽을 바라보다 눈이 마주쳤습니다. 당신이 입모양으로 고마워, 라고 하자 사임이 작게 웃었습니다. 마음이 조금 간질간질한 채로 수업시간이 지나고,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 혁이 다가옵니다. “이나야, 가자.” ••• 집 앞에 도착하고, 김 혁과는 헤어졌습니다. 집 안에 들어가보니... 오빠가 있고, 오빠 친구가...? “이나야, 안녕. 오랜만이다. 기분탓인가?” “어... >>175 오빠?”
호감도 시스템에 관한 한가지 더 유용한 말씀을 드릴게요 호감도가 오를수록 한번에 오르는 게 커지고, 한번에 떨어지는 것도 커져요. 반대로 호감도가 낮을 때에는 한번에 오르는 폭도 작고 그렇겠죠? 뭐 이게 아닌 캐릭터도 있습니다...ㅎㅎ
“어... 유 일한 오빠?” 당신의 말에 유 일한이 미소짓습니다. [new 공략대상 : 유 일한!] 설명창이 열립니다...
나이 : 17 이름 : 유 일한 외모 : >>180, >>181, >>183, >>186 성격 : >>188, >>189, >>190, >>193
>>179 유일한 박사가 뭔가요?? >>181 ㅇㅖ.........? 도톰한 입술을 좋아하시는군요
윗 레스주가 능글남주를 기대했으니까 능글거리는 성격으로 할게!
>>183 헉 유한양행.... 유명한 분이셨군요. 못알아뵈서 왠지 모르게 죄송해지네요.....
나이는 17살, 강아지같은 눈매와 도톰한 입술을 갖고있고 피부는 흰 편, 오른쪽 눈 밑에 눈물점이 있으며 검은 투블럭 머리스타일을 하고있는 능글거리는 편이고 >>189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ㅎㅎ) 나긋나긋하고 느리지만 할건 다 하는, 놀리는 것을 좋아하는 유 일한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어색한 공기가 주위를 맴돕니다. “그.... 난 방에 들어가 볼게.” 당신이 방에 들어가 문을 닫자 밖에는 다시 티비소리와 말소리, 웃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나저나 할 것도 없는데... 무엇을 할까요? 대답 >>197 1. 폰을 켜 누구에게라도 연락을 한다. 2. 거실에 나와 간식을 가져온다. 3. 잔다. 4. 자유
저 왔습니다!!!!! 지긋지긋한 시험이 이제서야 끝났네요♡︎♡︎♡︎♡︎ 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은 거실에 나가 간식을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마침 과자도 있고 음료수도 있었습니다. 밖에 나가자 오빠와 유 일한이 외출을 하려는듯 보입니다. 일한과 눈이 마주쳤는데... 당신만 볼 수 있도록 눈웃음을 지은 후, ‘안녕’ 이라며 입모양으로 인사했습니다. 어디 가려는 것 같은데, 물어볼까요? 대답 >>206 1. 어디가? 2. 가는거야? 잘가~ 3. 일한만 보이도록 웃으며 잘가라고 작게 인사해준다 4. 자유
당신은 잠시 고민하다가, 유 일한에게만 보이도록 웃으며 잘가라고 작게 인사했습니다. 일한은 잠시 놀란 표정을 짓더니, 한 번 더 당신에게 눈으로 웃어주었습니다. [보상 : 호감도 +6을 얻었습니다.] 끼익, 탁. 문이 닫히자 당신은 잠시 그곳을 바라보다가 간식을 가지고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제 할 것도 없는데... 간식도 가져왔겠다 먹으면서 뭘 할까요? 대답 >>212 자유롭게 대답 해 주세요!
>>202 >>203 야호!! 저도 너무너무 보고싶었고 사랑해요 여러분!! >>204 에 대답에 따른 보상이 있다는걸 못 적었네요...... 작은 실수라고 생각해주세요♡︎
>>208 같이 눈웃음지으면서 입모양으로 말하는건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사심을 좀 넣었습니다 ㅎㅎ
>>210 에이 설마요!!! 저도 사랑합니다♡︎
당신은 폰을 들어 김 혁에게 연락하기로 했습니다. 김 혁 [뭐 해?} {나 누워있는데] {왜?] [그냥 심심해서} . . . [우리집 놀러올래?} {지금?] 당신의 말에 김혁은 꽤 당황스러워 보였습니다. 왜그러지... 심심하기도 하고 마침 김 혁이 옆 집에 사니 불러내면 괜찮겠다는 생각에 연락해봤는데... 좀 더 꼬셔볼까요? 대답 >>217 (문자) 1. 옆 집인데 뭐 어때. 2. 심심한데 혼자 영화보려니까 좀 그래서... 3. 자유
어느새 추천수가 9가 되었네요.....! 눌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ㅜㅜ!!!!
[심심한데 혼자 영화보려니까 좀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알겠어] 원래도 방음 안되는 아파트에 옆 집에서 들려오는 우당탕쿠당탕쾅창 소리... 김 혁의 마음이 급했나봅니다. 당신은 거울을 보며 머리를 좀 정돈 한 뒤 거실 소파에 앉았습니다. 그때, 띵동- 초인종 소리가 들리자 당신은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왔어?” “응. 무슨 영화 볼래?” “음........... >>220 볼래?” 자유롭게 대답 해 주세요! (영화장르 ex. 공포영화, 로맨스영화 등)
“음........... 슬픈 로맨스 애니메이션 볼래?” “네가 보고싶으면.” 혁의 말에 당신은 전 부터 보고싶었던 슬픈 로맨스 애니메이션을 틀었습니다. 영화 중반 쯤 되었을까, 울먹이는 김 혁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나야... 이거 너무 슬프다...” “남주인공이랑 여주인공이랑 이어지는거 맞지...?” “흐어엉...” 옆에서 쫑알거리니 귀엽기도 하지만 영화에 집중하고싶은 당신으로써는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뭐라고 말 할까요? 대답 >>226 1. 그정도야? 2. 김 혁 귀엽네~ 3. 조금만 조용히 해봐... 4.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의도하고 넣은건데... 성공했군요( ͡° ͜ʖ ͡°)
“김 혁 귀엽네~” 옆에서 쫑알거리는게 진짜로 귀엽기도 하고 시끄러운 목소리가 거슬려 멈춰볼 심산으로 장난스레 던진 말에 주위가 조용해졌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해 김 혁을 돌아보니 얼굴이 빨개져있네요..... [보상 : 김 혁의 호감도가 +6 올랐습니다.] 그 후로 아무말도 오가지 않고 영화는 끝이 났습니다. 김 혁은 아직 얼굴이 붉어진 채로 어색하게 웃으며, “그... 영화 다 봤으니까 난 갈게.” 대답 >>231 1. 벌써? 2. 잘 가~ 3. 자유
여러분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여러분 저 31일에 돌아올게요.. 죄송합니다..
돌아...왔습니다.!.!!!!!
“벌써?” 김 혁은 작게 고개 끄덕이고는, “다음에... 또 영화 볼 일 있으면 연락해. 옆 집이니까.” “그래.” 당신은 손 인사를 하고는 김 혁이 현관문 밖으로 나가는 것을 지켜보다 당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조금 덥네요. 얼굴이 빨개진걸까요? 띠링! 잠시 얼굴을 보려 거울로 다가가려 한 순간, 연락이 온 소리가 들렸습니다. [유 일한] {이나야.] {나랑 너네 오빠랑 우리집 가서] {너네 오빠 좀 늦게 집에 들어간대.] [오빠 배터리 없대?} {어떻게 알았어...ㅎㅎ] [대신 전해주잖아} [일단 알겠어} 당신은 또 할게 없어졌네요.... 영화 보느라 시간 가는줄 몰라 배고파진 당신은 이른 저녁을 대충 챙겨먹고 침대에 누워 시간을 보내다 하루를 훌쩍 넘겨버렸습니다. • • • 다음 날 아침, 김 혁과 같이 등교를 하곤 자리에 앉아 책을 조금 읽고있을 때 백 수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 재밌냐?” 대답 >>239 1. 어. 재밌어 2. 너도 읽어볼래? 3. 너 심심하지? 4. 자유
“너도 읽어볼래?” “아니... 난 책은 안 맞아. ” 그 말에 당신은 픽 웃곤 다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서 시선을 느낀 당신은 백 수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왜 자꾸 쳐다봐?” “신기해서.” “너 심심해?” “솔직히 좀.” 대답 >>242 1. 너도 책 하나 줄게 그냥. 2. 나 책 그만 읽고 너랑 얘기할까? 3.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이 있습니다.]
“나 책 그만 읽고 너랑 얘기할까?” 작게 웃으며 그렇게 물으니 백 수가 고개를 조금 끄덕였습니다. [보상 : 호감도 +6을 획득했습니다.] “야 나 오늘 등교하면서 아기 고양이 봤거든.” “귀엽겠네. 학교 근처에서?” “아니, 우리집 근처” • • • 즐겁게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아침감독을 서시던 선생님께서 주의를 주셨습니다. 공부하는 애들도 있다나 뭐라나... 자기는 졸고있었으면서. 백 수의 어이없다는 듯한 한숨이 들립니다. 어떡하죠? 대답 >>247 1. 종이로 써서 대화하자고 제안한다. 2. 아무 일 없었다는듯이 다시 책을 읽는다. 3. 엎드려 자려고 시도한다. 4.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선택하시는건 마음대로 하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 3번 추천드리고 싶네요~~..
당신은 아무 일 없었다는듯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백 수는 그런 당신의 반응에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려보곤 아무 대꾸도 하지않자 그냥 엎드린채 몸을 돌렸습니다. [패널티 : 호감도 -1을 얻었습니다.] 아침시간이 지나고, 수업시간 종이 울렸습니다. • • • 쏜살같이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점심을 먹을 때가 되었네요. 그런데... 첫 날에는 개학식이라 일찍 하교했고, 두 번째 날에는 번호 순으로 급식을 먹었는데... 오늘은 급식을 같이 먹을 친구가 없습니다...! 누구의 옆에 가서 먹어야 할까요? 대답 >>250 1. 김 혁의 옆 2. 백 수의 옆 3. 천 사임의 옆 4. 인사도 안 해본 아이의 옆 5.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이 있습니다.]
당신은 아침시간에 모른척했던게 생각나 백 수의 옆으로 향했습니다. “나 옆에서 먹어도 되지?” “마음대로 해.” [보상 : 호감도 +1을 얻었습니다.] • • • 그럭저럭 먹을만 했던 점심식사를 마치고, 시간이 좀 남게되었습니다. 뭘 하실래요? 대답 >>253 자유롭게 정해주세요!
헉 어느새 추천 10개가ㅜㅜㅜㅜㅜㅜ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ㅠㅠ!ㅜ!!!!
당신은 도서관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산책도 할 겸 천천히 걷다보니 어느새 도서관 앞에 서 있었습니다. 문을 조심히 밀고 들어가니... 천 사임이 서있네요. 누가 모범생 아니랄까봐. 눈이 마주쳤으니 무시하긴 좀 그렇고 인사를 해봅시다. “어... 안녕?” “웬 인사야. 점심은 먹었어?” “어. 너는?” “난 안 먹었는데.” ... 정적. 실장과 서기라는 직함은 달고 있어도 그렇게 썩 친하진 않으니 뭐라 할 말도 없습니다. 뭐라도 말을 걸어야 할 것 같아 생각하는 사이, 더 말을 나누지 않고싶은거라고 이해한건지 천 사임이 발길을 돌립니다. “더 할 말 없으면 갈게.” 대답 >>260 1. 어어.. 잘가. 2. 그... 매점갈래? 밥 안먹었다고 했잖아. 3.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