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

앵커 2020/10/22 21:03:06

#1 ◆xzO3zRwpSNy 2020/10/22 21:03:06

1. 첫번째 이야기. {달콤한 쿠키와 말랑한 식빵.} 2. 두번째 이야기. {불타는 책들.} 3. 세번째 이야기 나는 누구야? >>2

#3 이름없음 2020/10/22 21:16:36

아하. 난 식빵이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하지만... 난 왜 식빵이야? >>4~7이 내가 왜 식빵인지 말해줄래?

#9 이름없음 2020/10/22 21:38:27

음. 아주 좋은 근거들이네. 이젠 나도 내가 식빵같아. 근데, 왜 나말고 다른 식빵들은 나처럼 이야기를 하지 못 하는거야? 내가 싫나? 흠.. 난 아직 태어난지 >>10 된 식빵이니까, 나보다 더 오래산것처럼 보이는 >>11이 대답해줄래? 다른 식빵들은 왜 그러는걸까?

#13 이름없음 2020/10/23 21:08:20

세상에. 괜찮니? 그건 왜그러는거야? 살 수 있는 방법을 알아? >>14 야, 왜 그러는 거야? >>15 살 수 있는 방법을 알아?

#16 이름없음 2020/10/23 21:18:01

아.. 안다면 소중한 정보를 내게 전달해주지 않을래? 그리고 하필 3시간인 이유는 >>17 때문인거야? >>17 왜 하필 3시간이지? >>18 살 수 있는 방법이 뭐야?

#20 이름없음 2020/10/23 21:46:48

아니.. 난 죽고싶지 않아! 탈출하고 말거야. 그리고.. 나의 부모님을 알아? 난 막 태어났지만 부모님의 얼굴도 보지 못 했어. 죽기 전에, 다 해보고 싶어. >>21 탈출하는 방법이 뭐야? >>22 부모님을 알아?

#25 이름없음 2020/10/25 00:29:11

아... 내 부모님은 이미 팔려가셨구나.. 괜찮아. 분명 음식을 아낄 줄 아는 사람에게 먹히셨을거야. 그리고.. 따뜻한거라.. 우리들이 뭉쳐있으면 다같이 탈출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님.. 좋은 의견 있니? >>26 아 대답해줘!

#27 이름없음 2020/10/25 18:50:17

좋아! 너 정말 똑똑하구나! 기다려봐.. 오븐에 구워지고 올게!

#28 이름없음 2020/10/25 18:51:13

시간은 지납니다.. 🕘🕒🕕🕖🕙🕓🕓🕐🕑

#30 이름없음 2020/10/25 18:52:47

으앗! 뜨거워라. 구워지고 왔어! 날 예쁘게 포장해 주었네. 너무 고맙다! 이제 나가야지. 누구에게 팔려가는게 제일 좋아보여? 1. 아주머니 2. 어린아이 3. 조용한 성인 4. 배부른 아저씨 >>32

#31 이름없음 2020/10/25 18:53:49

>>29 고마워! 너 정말 착하구나? 수정하고 올게. 내가 태어난지 얼마 안돼서!

#34 이름없음 2020/10/25 18:57:30

그래. 아주머니께 가야되겠다! 내가 생각해도 정말 좋은 선택인거 같아! 그래서 그런데.. 나와 같이 갈 식빵 있니? 식빵에 아니여도 좋아! >>36 넌 어떤 식빵이야? 식빵 무리? 노란 식빵? 곰돌이 식빵?

#39 이름없음 2020/10/26 17:14:30

오 쿠키야! 좋아 같이 가자! 쿠키와 식빵이는 아주머니께 팔려갔고, 아주머니는 식빵과 쿠키를 꽉 쥐는 바람에 탈출하지 못 했습니다. 물론 식빵과 쿠키는 포기하지 않았지만, 안타깝게도 아주머니의 딸의 손에 죽고 말았답니다. 끝. {달콤한 쿠키와 말랑한 식빵.}

#40 이름없음 2020/10/26 17:14:43

이번에는.. 너는 누구야? >>45

#47 이름없음 2020/10/26 20:48:51

너는 소설책이구나. 그래, 너의 장르가 뭐야? 나의 장르는 >>49 야. >>48 야 네 장르가 뭐야? >>49 야 내 장르는 뭐야?

#54 이름없음 2020/10/26 20:54:01

너는 호러, 나는 sf? 호러란 장르가 정말 너에게 어울리는거 같다. 아, 생각해보니까.. 너의 줄거리는 뭐야? 난 인기가 >>56, 넌 어떨지 궁금해. >>55 호러의 줄거리가 뭐야? >>56 나의 인기는 어느정도 일까?

#59 이름없음 2020/10/27 20:33:21

그렇구나.. 호러야, 그런데.. 우리 곧 장작이 될 거란걸 아니? 우리의 주인은 우리를 태울려해. 지식백과는 이미 불탔어. 남은건 똑똑하지 않은 우리야. 저기 동화와, 올바른 요리, 비밀과 같은 집, 검은 용기 사람들.. 이라는 책이 있네. 어떤 책을 어떻게 써야 우리가 살 수 있을까? >>60 어떤 책을 >>61 어떻게 할까?

#62 이름없음 2020/10/27 20:49:30

근데.. 내가 좀 뒷북치긴 했는데 식빵 전문점에서 왜 쿠키가 나와..?

#66 이름없음 2020/10/30 16:44:39

얼마나 잘됐어? >>67 이 0, 100 다이스 돌려줘

#69 이름없음 2020/10/30 19:21:33

이대로 가면 아쉽잖아! 10이면 겨우 사는거고, 다른 숫자는 다 죽는거야! Dice(1,10) value : 6

#72 이름없음 2020/10/30 19:24:01

...아니! 동회는 유치하다고 안 봐! 너무한거 아니야? 우리는 죽어. 정말... 너라도 살아. 내가 널 살려줄게! >>73 어떤 방법했는데 >>74 1,100 다이스만큼 효과가 나왔어!

#77 이름없음 2020/10/30 19:30:17

SF는 죽었지만, 호러는 겨우 살아 SF의 죽음을 후회했다 하네요. 안타까운 호러는 평생 책 페이지에 반쪽이 불탄채 살아갈거에요. {불타는 책들.} 끝!

#78 이름없음 2020/10/30 19:31:52

이 곳에 존재하는 것들은 뭐야? >>80

#82 이름없음 2020/10/31 07:33:53

진짜? 그럼 이 곳은 어디야? >>83

#84 이름없음 2020/10/31 20:31:04

애들아 미안 스레주가 좀... 바빠서 미안하지만 빠이빠이 할게ㅠㅠ 원하는 사람 이어도 되고.... 그냥 버려도 돼... 그리고 대충 생각해본 결말을 말하자면 한 열번째 이야기나 다섯번째 이야기에서 오늘의 동화 모음집 끝! 다음에 만나요. 이따구로 끝날 예정이였어.. 진짜미안.. 진짜 맘대로 이어두 돼.. 그럼 안녕!!!!!! 가끔오면 구경하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