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

앵커 2020/10/23 22:10:36

#1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2020/10/23 22:10:36

*그냥 놀고싶어서 지른 스레. *글 솜씨와 내용은 기대하지 말자.. 아무렇게나 굴러감. " @@아.. @@@....어나..." ~주인공 프로필~ 이름: 외톨이 성별: 남자 나이: 18살 외모: 평범. 머리카락은 왼쪽 가르마가 초록, 오른쪽 가르마는 보라색이다. >>2 1. 눈을 뜬다 2. 뜨지 않는다

#5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2020/10/23 22:15:59

너무 피곤하다.. 못 일어나겠어.. "야 외톨이 일어나라고 미쳤어 진짜..?" 이젠 누가 어깨도 흔든다. 어쩌지? >>6 1. 진짜로 일어난다. 2. 가짜로 일어난다. 3. 무시하고 마저 잔다.

#8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2020/10/23 22:20:33

" 누가 수업시간에 쳐 자냐. 앞으로 나와." 수학쌤 목소리에 벌떡 일어난 외톨이는 주변을 둘러봤다. 짝꿍이 안쓰럽게 쳐다보고 있었다. 별 수 없이 꾸물거리며 선생님 앞에 섰다. >>9 평소 주인공의 수학 점수는? >>10 평소 주인공의 학습 태도는?

#11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2020/10/23 22:31:58

" 톨이야 요번 중간고사 성적도 낮게 나왔던데 이번엔 자는거니? 평소에 수업 열심히 들었으면서 왜 그러는 거니? 선생님은 톨이가 어쩌구 저쩌구..." 평소라면 흘려들었겠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반항심이 마구 생겨 마침 마스크도 썼겠다 작게 메롱을 시전하였다. 그러나 분은 풀리지 않는다. 어떻게 할까? >>12 1. 학교를 짼다. 2. 참고 수업을 듣는다.

#13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2020/10/23 22:49:27

참고 수업을 들으려고 했지만 집중력은 떠나간지 오래였다. 이대로라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 >>14 주인공의 성별은? >>15 주인공의 외모는? >>16 1. 짝꿍한테 말을 건다. 2. 이제라도 학교를 짼다.

#17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2020/10/24 23:52:03

나는 짝꿍의 팔을 톡톡 친 다음 노트 한켠에 글씨를 썼다. '수업 재미 없지? 나랑 쨀까?' 짝꿍은 내 노트를 물끄러미 보더니 글씨를 썼다. '너 나 알아? 왜 친한 척이야?' 머쓱해진 나는 잠시 머뭇거렸다. 어떻게 할까. >>18 1. 다시 한 번 째자고 얘기한다. 2. 그만둔다. 3. 작업을 건다.

#19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2020/10/25 00:11:45

그러고보니 얜 좀 무뚝뚝하던데.. 한 번 골려볼까? '내가 왜 널 몰라. 항상 관심 있었는데.. 나랑 가깝게 지내기 싫어?' 짝꿍의 얼굴이 빨갛게 변했다. 와! 나 작업 걸기에 소질 있나 봐. 짝꿍은 머뭇거리다가 빠르게 글씨를 썼다. '이번만 쨀거야. 다음부턴 국물도 없어.' ※짝꿍(이) 동료가 되었다!

#20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2020/10/25 00:14:30

짝꿍과 대화를 하는 동안 수업시간이 끝났다. 어디 한 곳에 숨어있다가 다시 수업 종이 치면 여유롭게 교문을 나서자. 그렇다면 어디에 숨을까? >>21 1. 미술실 2. 가사실

#23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 2020/10/27 19:02:17

우리는 조용히 미술실로 이동했다. 아직 쉬는 시간이 끝나려면 7분이 남았다. 시간도 때우고 짝꿍과 친해질 겸 짝꿍을 그려주자. >>24 외톨이의 그림 실력은?(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