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판 잡담스레 7~

미궁게임 2020/10/25 15:53:33

#1 이름없음 2020/10/25 15:53:33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8687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1720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77900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648578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126547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716570 미궁판 뉴비라면! 미궁게임 판이 무슨 판인지 잘 모르겠어? 그렇다면 이 스레를 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94218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미궁게임 판의 뉴스 스레! @LSMS@방송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65505 미궁판은 주로 어떤 트릭을 사용할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 익숙해질거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832321 이미 완결이 난 스레들을 정주행하고 싶어? 여기 안내서가 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811970 미궁이 언제 시작할지 궁금해? 여기 미궁 시간을 알리는 스레가 있어! 모든 레더가 자유롭게 시간을 작성할 수 있으니 다들 미궁 끝나면 슬쩍 들려서 시간 적고 가줘! 상시 진행중인 스레도 있다는 거 잊지 말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97557 ☆미궁게임 판은 친목행위를 지양합니다☆ ☆필체가 낯익더라도 스레주가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상은 새로운 스레주로 대해줍시다!☆ ☆각자 참여하는 미궁의 홍보는 가능하지만,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는 말아주세요☆ Ex) 나 00스레 스레주인데~많이 참여해줘(X) 얘들아 00스레 좀 참여해줘!!(O) Ex) 나 00스레에 ♤♤했던 레스더인데, 직접 해보니 00 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X) 00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O) ☆미궁판 화력이 늘기를 오늘도 기원합니다☆

#2 이름없음 2020/11/25 14:50:28

이 스레의 첫 레스는 나다!

#3 이름없음 2020/11/25 14:51:07

두번째는 나다!

#4 이름없음 2020/11/25 14:54:06
아앗 나는 세번째다!

아앗 나는 세번째다!

#5 이름없음 2020/11/25 14:56:45

그럼 나는 네번째..!

#6 이름없음 2020/11/25 15:10:35

>>4 여기엔 코난이 많으니 긴장하라구!

#7 이름없음 2020/11/25 21:36:34

이 스레의 첫 추천은 나다!

#8 이름없음 2020/11/25 21:48:10

>>7 앗 내가 이걸 놓치다니...

#9 이름없음 2020/11/26 09:38:48

다들 시험 언제 끝나?

#10 이름없음 2020/11/26 10:07:12

>>9 나 12월에 기말~

#11 이름없음 2020/11/26 10:13:21

>>10 시험 끝나면 화력이 좋아지려나...!

#12 이름없음 2020/11/26 10:18:18

>>11 아마 방학이 겹치든 해서 똑같을것 같은데.

#13 이름없음 2020/11/27 18:10:53

미궁 빨리 내놔봐 나 여기 처음인데 좀 해보고 싶어

#14 이름없음 2020/11/27 18:18:05

>>13 오 뉴비다 뉴비! 그런데 새 미궁은 힘들듯한데... 이미 완결난 거라도 어때?

#15 이름없음 2020/11/27 18:35:23

>>13 일단 k 스레부터 ㄱㄱ!!!

#16 이름없음 2020/11/27 18:35:37

화력 완전 줄었네

#17 이름없음 2020/11/27 18:38:34

>>14 완결된 미궁을 어떻게 해? >>15 k 스레가 뭐임?

#18 이름없음 2020/11/27 18:41:59

>>17 여기 >>1 스레 보면 "이미 완결이 난 스레들을 정주행하고 싶어? 여기 안내서가 있어! " 있잖아 거기 링크 들어가서 그 스레 58번 레스에 있는 거 보고 차근차근 들어가서 혼자 풀면 돼!!

#19 이름없음 2020/11/27 18:43:11

>>17 보통 미궁게임 만든 사람 별명을 앞에 붙여서 불러!! 만든 사람 별명이 k라서 k 스레야

#20 이름없음 2020/11/27 18:51:41

>>13 으음... 진짜 새 미궁이 별로 없네 어느날 스레는 스토리 형식이라서 최근에 시작했지만 분량이 많고, 나머지는 거의 끝난듯 ㅋㅋㅋ큐ㅠㅠㅠㅠ 말장난 좋아하면 어느날 스레 정주행하면서 문제 풀어봐! 말장난 문제 많아!! 이미 풀렸으니까 답답하면 답 봐도 좋고 ㅋㅋㅋ FVX스레는 곧 시작할거같은디 그거 기다려봐! 아니면 ewige 스레에 짤막한 문제 많으니까 정주행하면서 읽기 ㄱㄱ

#21 이름없음 2020/11/27 18:55:36

>>17 완결난 거 구경해보라는 거지 ㅎㅎ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23864 이 스레를 추천!

#22 이름없음 2020/11/27 19:15:48

>>21 미궁판의 레전드... 진짜 눈물나는 사랑이야기ㅠㅜㅜㅜ

#23 이름없음 2020/11/27 19:16:38

>>22 내일 아침은 카레로 해야지 ㅠㅠ

#24 이름없음 2020/11/28 19:13:41

ㅇㅅㅇ

#25 이름없음 2020/11/28 19:28:44

>>24 ㅇㅁㅇ?

#26 이름없음 2020/11/28 19:31:08

ㅇuㅇ

#27 이름없음 2020/11/29 01:45:25

미궁 빨리 만들어서 스레 세우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ㅠㅠ 센세들 미궁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8 이름없음 2020/11/29 04:03:59

미궁판 화력 넘 줄어든것같아서 내가 다 슬푸다..

#29 이름없음 2020/11/29 12:47:59

수능이 끝난다면.... 화력이 다시 돌아올거야..........

#30 이름없음 2020/11/29 13:41:29

>>13 MNDL 스레는 어때? 아직 첫 문제도 못 풀린 거 같던데

#31 이름없음 2020/11/29 23:02:47

쿠탕탕당ㅇ!! 얘드라 동화 센세가 다시 돌아오신것가타!!!

#32 이름없음 2020/11/29 23:41:01

>>31 헐!!!

#33 이름없음 2020/11/30 00:36:41

>>31 붉은 노인.. 산타할아버지 말하는거겠지? 그럼 크리스마스 일려나?

#34 이름없음 2020/12/01 23:11:33

얘드라 지금 이름 정하기 하구이써 ㅎㅎ 빨리 와서 멋진 이름을 짓장! ㅎㅎ 철수철창책상..

#35 이름없음 2020/12/03 19:12:38

미궁시간알리는 스레... 미궁이 많고 화력 불탔던 그 때는 진짜 필요했었는데... 다시 필요해질 날을 기다립니다...

#36 이름없음 2020/12/06 10:42:17

SET 미궁 나만 그거같나...?

#37 이름없음 2020/12/07 19:24:41

화력...실화인가.. 미궁판 레더들 다 죽었니..? 어딨어.....

#38 이름없음 2020/12/07 19:25:01

>>37 여기있다!

#39 이름없음 2020/12/10 19:30:59

진짜 도와달라는 건줄 알았더니 컨셉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0/12/10 19:47:54

>>39 ????

#41 이름없음 2020/12/12 04:41:45

쓸데없는 퀴즈 만들어왔으니 풀어봡 A에게는 F라는 친구가 있다. A의 친구들 중 F는 가장 사이가 멀지만, 그래도 친구긴 하다. F에게는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쌍둥이 형제가 있다. 이때 F와 F의 쌍둥이의 키 차이를 구하시오. A의 친구 중에는 D와 J도 있는데, 그 둘은 A의 친구 중 가장 사이가 먼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사이가 가깝다. A와, F와, J와, D의 친구 수는 모두 같다.

#42 이름없음 2020/12/12 07:20:39

>>41 f가 이란성인지 일란성인지는 모르겠지만 쌍둥이니까 일란성이라면 0...? 마지막은 어넌 문젠지 모르겠다

#43 이름없음 2020/12/12 09:36:42

분명히 A, F, D, J가 뭘 의미하는 것 같은데.. '가장 사이가 먼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사이가 가깝다'..? 동물 종 일치 같은건가

#44 이름없음 2020/12/12 10:15:49

>>42 땡 좀 더 단서를 추가해야 하나... >>43 이름이 중요하집. 하지만 동물과는 큰 관계는 없을듯..?

#45 이름없음 2020/12/12 10:16:57

A와 D와 J와 A의 친구 수가 다 같다는 게 무슨 말이야? F를 A로 잘못 쓴거야 아니면 A/D/J와 A의 친구 수가 같다는거야?

#46 이름없음 2020/12/12 11:30:30

>>45 F를 잘못쓴거야..미안햅..

#47 이름없음 2020/12/14 20:42:20

그래도 이정도면 제법 화력이 있는것 같은데

#48 이름없음 2020/12/14 20:59:33

맞아 예전보다는 꽤 돌아온 듯

#49 이름없음 2020/12/14 21:55:30

>>41 이거 이대로 맞히는 거야? 질문이나 힌트 없이?

#50 이름없음 2020/12/15 19:28:38

>>49 가장 강력한 힌트는 이거야. A의 친구는 11명이다.

#51 이름없음 2020/12/15 19:51:19

친구라는 말도 뭔가 다른 의미가 있을거같은데...

#52 이름없음 2020/12/15 20:29:22

나는 잘 안 나오는 친구가 있다는 게 거짓말이고 사실 둘이 돌아가면서 서로의 행세를 한다는 뜻인줄 알았는데

#53 이름없음 2020/12/15 20:59:47

>>41 답: 1

#54 이름없음 2020/12/15 21:46:19

미궁겜 만들고 있었는데 여기 사람들 너무 잘해서 부랴부랴 난이도 높이는 중 ㅠㅠㅠㅠㅠㅠㅠ

#55 이름없음 2020/12/15 21:47:55

>>54 스테이...!

#56 이름없음 2020/12/15 22:07:17

>>55 어림도 없다! 후후

#57 이름없음 2020/12/15 22:08:45

>>56 ㅠㅠ

#58 이름없음 2020/12/16 19:17:00

>>53 정답! 이긴 한데 단위도 말해줘

#59 이름없음 2020/12/16 20:41:05

>>58 f의 쌍둥이면 설마 t야..?

#60 이름없음 2020/12/16 21:21:48

>>58 day

#61 이름없음 2020/12/17 14:57:49

아 요일인가...??? 잉 아닌데 아 달이구나 april march 뭐 이런거 ?? 아닌가?? 아 몰라...

#62 이름없음 2020/12/17 15:02:41

>>41 아 f면 2월달인데 2월달은 4년에 한 번씩 윤달이 있으니까 f랑 쌍둥이 차이는 하루!

#63 이름없음 2020/12/17 23:29:40

와 인스타 스레 조회수가 3000?? ㄷㄷㄷㄷ

#64 이름없음 2020/12/18 12:36:01

>>60 정답

#65 이름없음 2020/12/18 12:36:09

>>62 정답

#66 이름없음 2020/12/18 13:47:20

오...문제 괜찮다. 이게 쓸데없는 거라고..?ㅋㅋㅋ>>41

#67 이름없음 2020/12/18 21:56:01

>>66 오 그렇게 봐준다니 고맙넹

#68 이름없음 2020/12/18 22:04:01

있잖아 .. 나 딴 판에서만 놀다가 미궁 흥미느껴서 들어온 뉴비라서 그런데 미궁레더들은 문제 푸는 것들 거의다 풀려??? 난 뉴비라 그런지 한문제밖에 못 풀었어..ㅠㅠ 미궁판에 나와있는 문제들 최근 거는 거의다 손대봤는데 문제 푸는 건 재밌는데 ... 뭔가 느는 것 같지 않아 ㅠㅠ

#69 이름없음 2020/12/18 22:05:19

>>68 ㄴㄴ 나도 안풀리는 문제 많아

#70 이름없음 2020/12/18 22:16:03

A:이거 어쩌구 아닌가? B:내가 어쩌구를 찾아봤는데 이렇대 C:앗 그럼 이건가?! 이게 이거랑 연결되는거 아냐? D:그걸 바탕으로 해독을 해봤어! 개인적으로 미궁판에서 문제푸는건 약간 이 느낌인 것 같아! 집단지성의 힘이라고해야하나? 그냥 오 이거 내가 잘 아는 분야다! 와! 찾아보자! 이러는 레더들이 모여서 푸는 느낌?

#71 이름없음 2020/12/18 23:19:42

>>69 >>70 어허어허!! 완전 이해했다. 고마워 ㅠㅠ 계속 혼자 풀려했던 것도 문제였네.

#72 이름없음 2020/12/19 16:09:40

심심

#73 이름없음 2020/12/23 09:45:25

아침에 일어났는데 카레 냄새가 났어 그랬더니 미궁판 생각나더라 ㅋㅋㅋㅋ

#74 이름없음 2020/12/26 16:55:42

추리물 하나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한번 해볼래??

#75 이름없음 2020/12/26 16:57:55

>>74 응!

#76 이름없음 2020/12/26 17:20:10

>>74 응!!

#77 이름없음 2020/12/26 18:11:28

>>74 응!!!

#78 이름없음 2020/12/26 18:16:46

>>75 >>76 >>77 정확히 어떤 추리물? 너네 수요 따라갈게

#79 이름없음 2020/12/26 18:55:14

>>78 사실 추리물보다 추리물 속 스토리가 인기의 비결이라고 생각해!

#80 이름없음 2020/12/26 19:01:08

추리물은 보통 용의자들 증언 듣고 증거 여러개 수집하고 뭐 그런식이지? 사실 끝까지 진행된 추리물은 잘 못봤는데 어쨌든 추리물 좋아해! 중간중간에 암호나 그런거를 넣으면 좀 더 미궁판 느낌이 날거같기도 하고! 문제가 아직 안풀린 스레들을 모아서 보고싶은데... 그런 역할을 하는 스레는 없으려나? 잡담스레에서 진행해도 괜찮을거같기도 하다 ㅋㅋㅋㅋ

#81 이름없음 2020/12/26 19:05:02

>>80 아마 TLBS 뉴스스레에 가면 있을거야!! 뉴스 스레2판 315 레스부터 봐봐!

#82 이름없음 2020/12/27 16:14:18

>>81 오호 맞다 뉴스스레 까먹고 있었음 ㅋㅋ큐ㅠㅠㅠ 고마웡!!

#83 이름없음 2020/12/28 01:22:38

요즘 미궁판 화력이 약한 이유는 무엇인가...! 중고등학교랑 일부 대학교는 아직 기말고사 시즌이라던데 스레딕 연령층이 낮은 편이라? 아니면 연말이라서 미궁러들이 미궁 대신 현생을 풀어나가는 중이거나?

#84 이름없음 2020/12/28 01:40:21

>>83 문제가 어렵거나 스레주가 안오거나...?

#85 이름없음 2020/12/28 01:58:24

>>84 스레주가 안오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어려운 문제는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해서 풀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아예 사람 수 자체가 적다고 느껴져서 슬프당ㅠㅠ

#86 이름없음 2020/12/28 08:51:18

>>85 스레딕의 여러 사건들 때문에 유저들이 많이 빠져나가긴 했지...

#87 이름없음 2020/12/28 09:01:42

맞아 집단지성이 그리워...ㅠㅠㅠㅠㅠ

#88 이름없음 2020/12/28 11:24:37

뉴비인데 화력이 없어서 슬프다.... 나도 느껴보고 싶다 집단성...

#89 이름없음 2020/12/28 18:31:32

뉴비들을 위한 스토리게임 하나 만드려는데 뉴비들 한 명 이상이라도 있을까... 한 명만 있어도 되는데 쉽게 만들거얌..!!

#90 이름없음 2020/12/28 20:00:15

>>89 바로 여기 뉴비가 있다...!>>88

#91 이름없음 2020/12/28 20:31:33

익명성 훼손은 이제 그만

#92 이름없음 2020/12/28 20:38:27

오오!!! 있다!! 좋아~

#93 이름없음 2020/12/29 19:56:58

화력 올라가라!!!

#94 이름없음 2020/12/29 23:27:43

문제 안풀린 스레 인페르, 안녕, 다들 한번만, 그림?, MNDL, 어떤 하루, 한자어(스레냥이), ewige, FVX, NiMo, 보물은 존재한다, 있다.그것이.여기에 등

#95 이름없음 2020/12/30 05:37:49

>>94 이런 정리 고마워!!

#96 이름없음 2020/12/31 19:58:32

2021년에도 미궁판은 영원하리!

#97 이름없음 2020/12/31 20:13:04

72 8704 1280 1280 654 32 78 398 77 32 654 398 8704 7450 32 🎉

#98 이름없음 2021/01/01 00:07:52

C0C8 D574 20 BCF5 20 B9CE C774 20 BC1B C544

#99 이름없음 2021/01/01 00:08:21

역시 미궁판이야 새해인사도 암호화해서 보내는구나 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21/01/01 00:17:54

올해엔 화력 팍팍 늘어나라!!

#101 이름없음 2021/01/01 00:23:44

새 스레는 언제든 환영이야!!

#102 이름없음 2021/01/01 07:29:52

접히는 김에 문제 안풀린 스레 정리(계속 업데이트중) 어느날, FVX, 문과를 위한, Zenith, 안녕, 다들 한번만, MNDL, 어떤 하루, 한자어(스레냥이), ewige, NiMo, 보물은 존재한다, 있다.그것이.여기에, 제목 #)*:, SET, 섬교 션조, 잃어버린 것, 알파벳 암호 등

#103 이름없음 2021/01/01 08:28:23

>>102 엄청 많네ㄷㄷ

#104 이름없음 2021/01/01 18:10:59

미궁판은 대부분 암호를 쓰던데 암호 말고 수수께끼 같은거도 괜찮아?

#105 이름없음 2021/01/01 18:13:00

>>104 나 수수께끼 좋아해!!

#106 이름없음 2021/01/01 18:13:50

>>104 괜찮지! 레베나 시리즈가 수수께끼 위주로 나오던 거였다

#107 이름없음 2021/01/01 23:48:55

딱히 뉴비가 아니긴 한데, 미궁 문제는 아무리 봐도 너무 어렵다 으흥흥..

#108 이름없음 2021/01/02 09:35:25

>>107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그래도 다른 레더들 푸는거 보면 재밌당!! 그리고 생각난거 던지다가 가끔 맞으면 엄청 신나고 히히

#109 이름없음 2021/01/02 22:03:30

자꾸 명탐정 조난 얘기가 나오는것 같은데 익명성 위반이니까 제발 언급하지 말자 스레 몇개 폭파될 것 같아서 진짜 무섭다..

#110 이름없음 2021/01/02 23:03:22

나 도와줬음하는 게 있는데... 카톡친구들이랑 게임만들어서 노려고 하는데 내 카톡상태메세지에 암호를 적어두면 그걸 풀고 나한테 카톡하는 사람들이랑만 작은 게임을 열 거란 말이야. 상메는 Yes No 만 적어두고 싶은데 어떤 걸로 암호화하면 좋을까. 혹시 추천있어? 게임참가조건이니까 뭔가 중하정도의 난이도 정도? 쉬운 암호도 괜찮아! 추천만 해줘 ㅎㅎ 쉬우면 에너그램도 넣구 하면 되니까

#111 이름없음 2021/01/02 23:15:34

>>110 하: 모스부호, 카이사르, 점자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 중하~중: 아스키, Oct, Hex, Base32, Base64, 아트바쉬 (=관심없는 사람들은 모를 수 있는 것) 중~중상: 비즈네르, 폴리비우스 암호, 프리메이슨 암호, 장미십자회 암호, 포네틱코드(중에서 시계모양이랑 그림도 있다!), 음표암호 등등?

#112 이름없음 2021/01/02 23:17:18

사실 여기 참고했어! 다른 것도 있으니까 한번 보고 골라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832321

#113 이름없음 2021/01/02 23:44:34

>>111 추천 완전 짱이다 ㅠㅠ 혼자고민하는 것보다 훨낫네 옆에 세세한 설명까지..고마워!!!!!!

#114 이름없음 2021/01/04 13:00:49

요즘 진행중인 미궁 스레 있어...?

#115 이름없음 2021/01/04 13:47:15

>>114 FVX어쩌구 스레 진행중!

#116 이름없음 2021/01/05 01:46:27

스레딕은 출처없이 이미지 막 올려두 돼?? ...

#117 이름없음 2021/01/05 01:46:50

>>116 이미지 저작권 따라 다르겠지..?

#118 이름없음 2021/01/05 02:48:12

상업적 이용 아니면 큰 문제 없다고 들은 거 같긴한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나는 무료 이미지 쓰는 편이야!

#119 이름없음 2021/01/05 03:02:05

>>117 >>118 스레딕은 상업적이용 아니니까 괜...찮겠지..? ㅎㅎ 써 보구 뭐.. 안된다하면 사진 내리면 되겠답. 답해줘서 고마워!!

#120 이름없음 2021/01/05 03:10:17

>>119 옹냐!

#121 이름없음 2021/01/08 18:18:48

누가 Zenith of my life좀 풀어줘 컴맹인데 스토리 땜에 풀고 시퍼 ㅠㅠ

#122 이름없음 2021/01/08 18:40:45

>>121 나도...ㅠ

#123 이름없음 2021/01/09 09:10:00

>>121 으악 컴퓨터 관련인가봐 어려워 ㅋㅋ 스토리는 진짜 궁금하다

#124 이름없음 2021/01/10 12:49:31

>>121 나도 ㅠㅠㅠ 문제 2나 기다려야지.. 흑

#125 이름없음 2021/01/10 16:06:37

ewige Nacht 스레에 지원요청 바란다... KAE라는 단체 이름 뜻을 밝혀야하는데 키워드가 Mala malus mala mala dat (라틴어-악은 악을 낳는다) stēlla(라틴어-별) dĭúrna(라틴어-신문,일기,일지)야.

#126 이름없음 2021/01/10 23:54:24

컴퓨터 관련 문제만 나오면 손을 못대겠다... 그런거 어디서 배워야해..;-;

#127 이름없음 2021/01/11 13:38:57
음...별거아닌데 내 사인 만든 거 암호로 만들었다! 오늘 알바가서 사인 이걸로 하는데 사인특이하시네요 그러덩데 ㅋㅋ

음...별거아닌데 내 사인 만든 거 암호로 만들었다! 오늘 알바가서 사인 이걸로 하는데 사인특이하시네요 그러덩데 ㅋㅋ

#128 이름없음 2021/01/11 16:25:49

>>127 오 멋지다!

#129 이름없음 2021/01/11 17:29:26

FJX8 이거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어?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문자왔는데

#130 이름없음 2021/01/11 17:31:38

>>129 base32로 돌리면 *이라고 나온다 다른걸로 해보면 또 다른게 나올 수도 있겠지만...

#131 이름없음 2021/01/11 20:30:37

>>129 메세지 인증코드인가? 실수로 전화번호 잘못 입력해서 보내졌다던가...

#132 이름없음 2021/01/12 22:14:05

어느날 스레에 도움요청!! 암호가 나타났다 도움요청!!

#133 이름없음 2021/01/13 17:45:27

>>132 어느날 스레 문제 푸는 게 느리면 앵커판에서 신경쓰려나...???

#134 이름없음 2021/01/13 18:20:10

>>133 그러게... 빨리 풀어주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된다 어려워...

#135 이름없음 2021/01/13 18:26:15
혹시 여기에 이 판 스레 문제 아닌 것도 물어봐도 돼...? 나 지금 간절해서 사진 남기고 갈게... +풀었어!!

혹시 여기에 이 판 스레 문제 아닌 것도 물어봐도 돼...? 나 지금 간절해서 사진 남기고 갈게... +풀었어!!

#136 이름없음 2021/01/13 18:29:28

>>135 우와... 혹시 어디서 나온 암호인지 알 수 있어? 친구가 줬다던지 아니면 정답 입력칸이 어땠다던지... 엄청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구먼

#137 이름없음 2021/01/13 18:32:17
>>136 금지어 있다고 나와서 사진 올려... 뭐가 금지언진 모르겠다 링크가 금지어네ㅠㅠ 카톡 검색창에서 inside 검색하면 나와

>>136 금지어 있다고 나와서 사진 올려... 뭐가 금지언진 모르겠다 링크가 금지어네ㅠㅠ 카톡 검색창에서 inside 검색하면 나와

#138 이름없음 2021/01/13 18:34:54

>>137 오오오오 고마워!!

#139 이름없음 2021/01/13 19:11:07

>>135 헉 풀었구나 축하해! 답이 뭐였어?

#140 이름없음 2021/01/13 20:56:46

>>139 .

#141 이름없음 2021/01/13 21:02:16

>>140 봤어! 고마워!

#142 이름없음 2021/01/15 00:50:22

룰루 미궁게임 요즘 빠져서 너무 잼난다

#143 이름없음 2021/01/16 00:34:18

여기는... 맨사들 모인 곳인가요?? 다 막.. 머리 좋은 사람들만 모아놓고 게임하는 거애요? 전...들어갈 수 있나요

#144 이름없음 2021/01/16 00:52:09

>>143 일반인들 사이에 멘사분들이 숨어있으면서 어려운 문제를 풀어주시는 겁니다...

#145 이름없음 2021/01/16 00:54:45

>>121 누군가... 제1ㅏㄹ..

#146 이름없음 2021/01/16 01:35:33

>>143 미궁게임 검색어에 '뉴비'라고 치면 미궁게임이 뭐하는 곳인지, 게임에서 활용되는 트릭이나 뉴비들에게 좋은 문제선별등 설명 자세하게 되어 있으니까 참고하시구 우리와 함께 해요!!

#147 이름없음 2021/01/16 13:06:25

미궁 k센세부터 정주행 달린다

#148 이름없음 2021/01/16 14:01:21

>>147 화이팅!

#149 이름없음 2021/01/16 21:42:24

>>147 로맨스 좋아하면 이것도 좋아할거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23864

#150 이름없음 2021/01/16 22:03:14

>>149 추천 고마워!

#151 이름없음 2021/01/16 22:04:02

>>150 고맙긴 ^^

#152 이름없음 2021/01/16 22:20:17

>>151 야이 ㅋㅋㄱ 카레로 주고받는 사랑..

#153 이름없음 2021/01/16 22:29:07

>>152 이래서 눈치 빠른 꼬맹이는......

#154 이름없음 2021/01/16 22:31:59

>>149 이거 이제 미궁판 국룰로 정착한건가 ㅋㅋㅋㄱㄱㄱㅋ 뉴비에게 추천하는 누구도 감히 따라하지 못할 열정적인 그들의 사랑이야기(???)

#155 이름없음 2021/01/16 22:36:58

>>154 뉴비라면 세 번은 떠먹여야지!! ㅋㅋㅋㅋㅋㅋㅋ

#156 이름없음 2021/01/17 02:07:34

>>149 아 ㅋㅋㅋㅋ 미궁판에 로맨스가 있었나... 했는데... 그 로맨스였구나...

#157 이름없음 2021/01/18 12:36:03

>>149 얼마전부터 미궁 추천해달라면 로맨스장르라면서 링크 보내주는데 대체 뭐야....?

#158 이름없음 2021/01/18 12:46:55

>>157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스레 처음 나왔을 때부터 있었던 장난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 이름없음 2021/01/18 14:09:14

>>157 정확히는 뉴비 놀려주는 장난이야! 이상한 링크는 아니고, 실제 있는 스레긴한데 로맨스장르라고하면서 장난치는거야!

#160 이름없음 2021/01/18 19:11:38

>>159 앗... 그거 스포 아냐?? 아닌가...???

#161 이름없음 2021/01/18 19:56:27

>>160 헉 그런가 지울게!!

#162 이름없음 2021/01/18 19:57:02

>>161 그녀가 그거라는 사실만 지우자 후후

#163 이름없음 2021/01/18 20:09:25

>>160 너도 지워라!!

#164 이름없음 2021/01/18 20:09:28

어..아..이미 스포당해 버렸다..(눈물)

#165 이름없음 2021/01/18 20:19:38

>>163 >>164 앗......

#166 이름없음 2021/01/18 21:11:31

01010101010111110001010101001001111011 이거 해석좀 해줘... 궁금해가지구... 제목에 쓰인 거면 무슨 뜻이 있는 것같은데

#167 이름없음 2021/01/18 22:27:38

>>166 띄어쓰기 안되어 있으면 해석하기 힘들텐데..

#168 이름없음 2021/01/18 23:36:16

>>167 그치...왜 제목 저렇게 해놨지....

#169 이름없음 2021/01/19 13:45:58

이진법이나 베이컨 암호일수도?

#170 이름없음 2021/01/20 03:00:37

>>169 베이컨암호?첨들어본다. 고마워. 찾아봐야겠다

#171 이름없음 2021/01/23 00:02:39

지금 미궁 판에 있는 사람?

#172 이름없음 2021/01/25 02:47:02
이거 무슨 문양인지 아는 레더들 잇어?? 문자 관련된 것 같은데. 도와줘어

이거 무슨 문양인지 아는 레더들 잇어?? 문자 관련된 것 같은데. 도와줘어

#173 이름없음 2021/01/25 09:59:45

>>172 레더가 직접 찍은거야?

#174 이름없음 2021/01/25 10:47:23

아니! 그건아닌데 다른 사람이 궁금하다해서! 그사람이 찍었나봐>>173

#175 이름없음 2021/01/25 15:16:14

>>174 그렇구나! 고마워! 여러방면으로 구글 이미지 검색 해봤는데 비슷한 문양들만 많넹.. 혹시 괜찮다면 어디서 찍었는지 물어봐줄 수 있을까?

#176 이름없음 2021/01/26 09:41:36

화력이... 그냥 처음부터 게임 정주행 때려야 하는 부분인가..

#177 이름없음 2021/01/26 10:52:42

>>176 ㅎ... ㅠㅠㅠ

#178 이름없음 2021/01/26 12:52:50

>>177 후엥...슬퍼..

#179 이름없음 2021/01/27 15:06:16

미궁게임은 스레주가 제시하는 힌트를 보고 스토리를 풀어가는 방식이면 뭐든 괜찮아?? 막... 꼭 시리어스하거나 음침한 내용일 필요는 없지?? 미연시같은식으로 진행해보고싶어서ㅋㅋㅋㅋㅋㅋ 스토리텔링방식에선 선택지를 제시해주거나 그냥 주변 상황을 묘사한 걸 보고 빠져나갈 방법을 모색하기도 하던데 꼭 퀴즈나 암호같은게 나올 필요는 없는거지???

#180 이름없음 2021/01/27 15:48:09

>>179 스토리는 꼭 어둡지 않아도 괜찮지! 6863~ 스레도 짱구 얘기니까..,. 스토리 진행 방식은...글쎄...일단 기본적으로 미궁게임판이니 문제는 있어야하지 않을까?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에 따라 좀 다르려나...

#181 이름없음 2021/01/27 16:34:09

>>180 앗 약간 상식테스트처럼 될거같긴 하지만... 스레주(나?)는 상황을 제시할 뿐이고 레스주들끼리 그와 관련된 정보를 나누고 정보를 토대로 행동하자는 선언을 함>그러면 나는 그에 따른 반응을 할 생각인데 그런거 괜찮을까? 구상만 했지 방법을 구체화한 건 아니라서 조금 달라질 순 있겠지만! 예시로 스토리 중 엄청 커다란 거미한테 걸렸다던가~하면 거미의 습성이나 다른 먹이동물들의 정보를 분석해서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을 찾아본다던가... 그런 식으로? 미연시를 예시로 들어서 생각났는데 뭐 발렌타인이라 초콜릿을 만들어주고싶어~같은 내용이 있다면 거기서 도움을 준다던가ㅋㅋㅋㅋㅋㅋ

#182 이름없음 2021/01/27 16:52:18

>>181 오 재밌겠다!

#183 이름없음 2021/01/27 16:55:01

좋다 초콜릿을 만들고 싶으면 카카오 원두가 나오는 재배지를 찾은 뒤 최대한 환경적으로 공정무역을 통해서 노동 없이 최적의 방법으로 초콜릿을 만들어, 플라스틱 용기에 재활용 스티커를 붙여서 주면 되는건가

#184 이름없음 2021/01/27 20:38:58

따지고 보면 미궁판이 화력이 제일 낮은듯.. 메이데이 메이데이!!!!!!!

#185 이름없음 2021/01/28 10:04:43

화력...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다같이 와아아 해주면 좋겠는데..ㅠㅠ

#186 이름없음 2021/01/28 10:08:52

>>185 미궁판 진짜 전성기 아니었어도 화력 꽤 있었는데 지금 너무 빠진듯 1페이지에 다 몇시간 전 갱신이었던 시절..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야 다들.. 지금 겨울방학 시즌 아니야!!?!?!

#187 이름없음 2021/01/28 10:28:56

>>186 그러게..어쩌다....이렇게 됐을까....

#188 이름없음 2021/01/28 11:38:05

이러다 미궁판 없어지고 그러는 거 아니지?? ...ㅠㅠㅠ

#189 이름없음 2021/01/28 17:58:37

음... 요즘 미궁판 화력도 줄고 뭔가 재미가 없어진듯ㅜ 사람들이랑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문제 푸는 맛으로 미궁판에 온건데 사람들이 없으니 뭐가 되는게 있어야지ㅜㅜㅜ k센세랑 모리아티센세 스레 이후로 미궁판에서 떠났다가 다시 온건데 이젠 그런 스레 못 보겠지ㅜㅜㅜㅜㅜ 얼마든지 날새면서 같이 달려줄 준비 됐는데ㅜㅜㅜㅜㅜ

#190 이름없음 2021/01/28 18:03:08

어떻게 해야 사람을 모을 수 있을까...

#191 이름없음 2021/01/28 18:06:35

미궁판 안들어오는게 문제가 어려워서인가?

#192 이름없음 2021/01/28 18:08:59

>>191 ㄴㄴ 화력이 너무 낮아 참여율 자체가 낮아서 집단지성이 보이지 않아서 문제가 어려워보이는거야 내 생각에 지금 화력은 1년 전과 비슷함. K센세가 다시 돌아온다면, 분명 화력 다시 타오를걸. 결론은 언제 돌아오세요 ㅠㅠ

#193 이름없음 2021/01/28 18:10:22

>>192 ㅠㅜㅜㅜㅠ 케센세..

#194 이름없음 2021/01/30 11:24:53

레더들 인터넷 상에 사람들이 해독해달라고 올린 문제들 모아서 같이 풀어보는 스레 있으면 어떨까?

#195 이름없음 2021/01/30 15:17:48

>>194 난 ㄱㅊ!

#196 이름없음 2021/01/30 17:10:24

>>195 그렇군 알겠어!

#197 이름없음 2021/01/31 22:41:17

뭐 이리 한가해 여기는.. 진짜 제발 화력 늘어나라 ㅠㅠ

#198 이름없음 2021/01/31 22:58:51

화력때문인가... 나도 요즘 안 들어오게 되네...ㅠㅠ

#199 ◆1BapWqrs1gYyoutube 2021/02/01 20:41:54

안녕하세요

#200 이름없음 2021/02/01 20:44:37

>>199 안녕하세요?

#201 이름없음 2021/02/02 00:02:06

>>199 와 인코가 유튜브야

#202 ◆SFbeMnTWmNu 2021/02/02 00:15:12

신기하네 youtube라 치면 인코로 취급이 안되고 따로 나오나봐

#203 ◆SFbeMnTWmNu 2021/02/02 00:15:30

엥 아니네..? 어떻게 한거야 인코 유튜브 저거 ㄷㄷ

#204 ◆huk1crbA2LeoFlRo8ylUdc 2021/02/02 00:34:40

>>199 띠용

#205 ◆xSE3Be4ZjBv이렇게 2021/02/02 02:14:49

>>203 # 다음에 띄어쓰기를 포함한 단어를 쓰면 뒷부분이 그대로 나와

#206 ◆1u079jvwoMr진짜? 2021/02/02 02:26:58

#207 ◆1u079jvwoMr진짜네 히익 2021/02/02 02:27:07

헐..

#208 ◆k7e2Gq0oNwG오호 2021/02/02 12:35:21

오오

#209 ◆9h87grvu9ut 2021/02/02 12:54:10

이름칸에 그냥 #만 치면 아이디랑 똑같은 인코가 나오지 후후

#210 ◆6rzbu2lgZiqㄹㅇ? 2021/02/02 14:28:44

헐 이런거 다들 어케안거야

#211 ◆beK0oHCjjvC둘이 같이 써도 되나? 2021/02/02 15:43:57

.

#212 2021/02/02 15:48:57

#213 2021/02/02 18:46:50

>>212 릭롤링을 스레딕에서 볼 줄이야...

#214 ◆7y3PjBy7zhA롸롸롸 2021/02/02 23:03:19

...오오 신기햐신기해!!

#215 이름없음 2021/02/03 15:11:48

레더들은 미궁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해?? 레전드 미궁이 되는 조건이라고 해야하나?

#216 이름없음 2021/02/03 18:04:57

>>215 개인적으로는 스토리가 확실히 몰입이 잘 되는 스토리 그리고 한 번도 본 적 없을만한 신선한 문제? 스토리가 몰입이 되면 중간에 스레주가 사라졌을 때도 기다리게 되더라고

#217 이름없음 2021/02/03 18:37:32

>>215 재미!

#218 이름없음 2021/02/03 22:48:33

>>216 >>217 그렇구나 고마워!! 일단 흥미를 돋구는게 중요하구나

#219 이름없음 2021/02/03 22:56:25

>>216 나두 이거! 같당!

#220 이름없음 2021/02/07 00:01:23

화력 다 떨어져서 이제 미궁판에 겨우 붙은 정도 떨어지기 시작.. 근데 다른 스레가 훨씬 화력 높아서 정 다 떨어짐ㅋ

#221 이름없음 2021/02/07 00:08:42

>>220 ....맞아. 흑..

#222 이름없음 2021/02/07 09:21:22

미궁판은 정말로 이렇게 끝나는건가....

#223 이름없음 2021/02/07 11:07:43

오늘 꿈에서 미궁판 닫히는 꿈꿨음..

#224 이름없음 2021/02/07 12:24:59

나 지금 노트북 수리 중이라서 새 스레 새우는건 무리인데 노트북 받으면 새 스레 세운다 다들 긴장해둬!

#225 ◆xXy3PgY8nVhcoffee 2021/02/08 16:50:25

이거 되는건강

#226 이름없음 2021/02/12 12:29:05

심심

#227 이름없음 2021/02/12 12:45:36

레더들 지금 뭐함?

#228 이름없음 2021/02/12 14:48:33

>>227 차 위에서 멀미...

#229 이름없음 2021/02/12 14:51:41

>>228 앗...

#230 이름없음 2021/02/12 23:05:52

지금 살아있는 레더?

#231 이름없음 2021/02/13 10:59:27

으어....미궁게임 존잼인데..

#232 이름없음 2021/02/13 11:49:42

Zzz...

#233 이름없음 2021/02/13 13:08:10

새 스레 세울 각 보고 있는데 조용하네 ㅇㅁㅇ 저녁되면 붐비려나??

#234 이름없음 2021/02/13 13:22:42

>>233 모르겠다.. 지금 정전 상태 같아 저녁이나 밤시간대에 한번 열어봐

#235 이름없음 2021/02/14 18:34:17

그러고보니 예전에는 정답이 아니더라도 막 레스 달면서 자기 생각 말했는데 이젠 그런 사람들도 별로 없네...?

#236 이름없음 2021/02/14 19:05:47

진짜 화력 딸린다ㅜㅜㅜㅜㅜ 미궁러들 다 어디갔어? 돌아와ㅜㅜㅜ 같이 문제 풀자ㅜㅜㅜ

#237 이름없음 2021/02/14 19:08:19

>>236 그러게 ㅠㅠ 다 어디갔지?? 풀고 있는 중이라면 그렇다고만 말해줘도 될텐데

#238 이름없음 2021/02/15 22:23:52

오늘 저녁 다들 뭐 먹었어?

#239 이름없음 2021/02/15 22:27:05

>>238 찌개에 생선?

#240 이름없음 2021/02/16 10:17:38

>>239 오! 맛있었겠다!

#241 이름없음 2021/02/16 10:20:32

>>240 이제 일어났어? ㅋㅋㅋㅋ 너는??

#242 이름없음 2021/02/16 10:38:50

>>241 아냐 8시 반에 일어났어 ㅠㅠㅠ 나는 어제 치킨 먹었지롱

#243 이름없음 2021/02/16 12:39:12

>>242 자랑하려고 꺼낸 말이었냐 ㄴㅇㄱ

#244 이름없음 2021/02/16 13:24:43

>>243 ㅋㅋㅋㅋㅋ

#245 이름없음 2021/02/16 13:26:39

지금 락다운 스레 말인데 한쪽만 진행돼도 괜찮나??

#246 이름없음 2021/02/16 13:32:22

>>245 나도 그게 고민이야... 양쪽다 하긴 해야될것같은데

#247 이름없음 2021/02/16 21:40:33

아 레주가 문제는 잘 만들었는데 내가 풀질 못하겠어ㅠㅠㅠㅠ 미안해ㅠㅜ 이게 네 이야기라면 당장 레주에게 힌트를 요청하라!!

#248 이름없음 2021/02/16 23:10:31

다 어디갔어...??

#249 이름없음 2021/02/17 08:51:17

>>248 미안 그때 자버렸엉...

#250 이름없음 2021/02/17 18:00:19

지금 미궁 1스레 1레더 제야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251 이름없음 2021/02/17 18:03:58

>>250 응?

#252 이름없음 2021/02/17 18:09:09

>>251 각 스레마다 풀고 있는 사람이 한 명씩 밖에 없는 거 같아 ㅠㅠ

#253 이름없음 2021/02/17 18:14:36

>>252 동감 ㅠㅠㅠㅠㅠ 내 생각엔 각 스레 스레주들이 상대 스레 가서 풀고있는 기분...

#254 이름없음 2021/02/17 18:26:00

>>253 헉 그런 것인가!

#255 이름없음 2021/02/17 20:47:29

미궁판 상주인원 지금 3~4명뿐인것같은데...

#256 이름없음 2021/02/17 21:06:39

각 스레마다 푸는 사람이 한명인 상태에서 몇백 레스를 채워버리면 난입도 힘들어져서 아예 1인 게임 방송 보는 기분이 들어..

#257 이름없음 2021/02/17 21:07:21

>>256 8ㅡ8

#258 이름없음 2021/02/17 21:22:18

>>256 그런데 그 타이밍에 들어가면 온갖 귀여움을 독차지할 찬스...!

#259 이름없음 2021/02/17 22:15:16

미궁판... 난입해보고 싶지만 내 빡대가리는 그동안 진행된 스레 중 그 어떤 것도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260 이름없음 2021/02/17 22:16:56

>>259 와 헐 뉴비다ㅠㅠㅠ 안뇽ㅠㅠ 모르겠으면 스레에 물어봐도 돼! 다른 레더들이랑 상의하면서 풀어도 되고!!!

#261 이름없음 2021/02/17 22:18:58

>>260 그러려고 최근 올라온 것 중에 가장 레스 적은 거 들어가서 정독 3번 했는데... 그동안 올라온 거 풀어놓은 것도 이해가 잘 안돼ㅠㅠㅠ 다들 코난이야 뭐야...

#262 이름없음 2021/02/17 22:22:11

>>261 아 그거 이해안되는거 있으면 스레에 풀이 알려달라고하면 레더들이 알려줄거야! 너무 고대스레거나 거기에 물어보기 그러면 여기 가져와서 물어봐도 되고!

#263 이름없음 2021/02/17 22:24:28

>>262 헐 진짜?? 완전 착하구나... 다시 잘 읽어보고 난입할 곳을 찾아봐야겠어 낄낄

#264 이름없음 2021/02/17 22:26:28

>>261 쉬운것부터 해보고싶으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259470 요거 추천해줄게! 이미 다 풀려있어서 답도 있고 풀이도 있어! 여기서 미궁게임에 자주 쓰이는 트릭도 알 수 있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832321 여기는 위에서 배운 트릭을 써먹어서 해결해 볼 수 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8049

#265 이름없음 2021/02/17 22:26:57

>>263 화이팅 화이팅♡

#266 이름없음 2021/02/18 19:10:20

누구 나한테 원소 주기율표 문제 아무거나 내줄사람

#267 이름없음 2021/02/18 19:21:06

>>266 원소주기율표인 걸 알게 되면 풀리는 거 아냐?

#268 이름없음 2021/02/18 19:22:45

>>267 문제 풀면서 원소주기율표 외울 겸 한번이라도 더 보려구!

#269 이름없음 2021/02/18 19:36:36
>>268 그럼 그 문제!

>>268 그럼 그 문제!

#270 이름없음 2021/02/18 19:38:16

>>269 엌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271 이름없음 2021/02/21 14:16:51

누구 살아있는분?

#272 이름없음 2021/02/21 17:37:50

>>271 나!

#273 이름없음 2021/02/21 22:09:22

>>271 뉴비라서 눈팅하는 나도 있어 ㅎㅎ

#274 이름없음 2021/02/23 12:02:09

몸이 두 개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스레딕하는 몸 과제하는 몸 노는 몸 이렇게 쓰게 ㅠㅠ

#275 이름없음 2021/02/24 14:05:49

왜 여기 조용?

#276 이름없음 2021/02/24 14:17:02

>>275 화력 거의 전무한 수준이네...

#277 이름없음 2021/02/24 22:23:29

>>274 이거 진심ㅠㅠㅠㅠㅠㅠ 나도 몸 하나는 미궁게임에 쏟는다

#278 이름없음 2021/02/26 11:37:38

미궁게임 어떻게 푸는 거야? 난 왜 스스로 하나도 못 풀겠지...ㅠㅠㅠ

#279 이름없음 2021/02/26 12:55:10

>>264 >>278 이거 참고해! 설명 잘 돼있더라 ㅎㅎ

#280 이름없음 2021/02/26 13:01:19
>>278 여담이지만 웬만한건 사진에 있는 앱 쓰면 빠르게 풀 수 있어! (소곤소곤)

>>278 여담이지만 웬만한건 사진에 있는 앱 쓰면 빠르게 풀 수 있어! (소곤소곤)

#281 이름없음 2021/02/27 01:03:35

>>279 >>280 악 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너무고마워!

#282 이름없음 2021/02/27 22:29:27

심심

#283 이름없음 2021/02/28 15:43:19

안뇽

#284 이름없음 2021/02/28 15:43:32

>>283 안녀엉!!

#285 이름없음 2021/02/28 15:48:25

>>284 아아아안녀어어엉!!!

#286 이름없음 2021/02/28 15:50:51

>>283 안녕!

#287 이름없음 2021/02/28 15:51:11

>>286 방가방가 @_@

#288 이름없음 2021/03/01 19:07:43

미궁판 화력 왜 왜.... 왜 이렇게 된거야

#289 이름없음 2021/03/01 19:24:51

>>288 하하하(...)

#290 이름없음 2021/03/01 19:56:03

미궁 뉴스라든지 미궁판 정리해주는 스레들 있었는데 그거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291 이름없음 2021/03/01 22:52:01

ㅎㅎ아고... 미궁판 재밌는데 머리 쓸 일이 많아서 자주 못 들어오게 되네..ㅠ

#292 이름없음 2021/03/06 14:33:09

요즘은 시리즈 미궁이 별로 안 올라오네 ;-;

#293 이름없음 2021/03/06 21:02:12

친목 위반으로 신고당할 것 같긴한데 스토리 짜는 사람과 문제 만드는 사람 구하는 스레가 있다면 미궁판이 살아나지 않을까...? 사실 내가 필요해ㅠㅠㅠ 나도 스레 세우고 싶어서 스토리는 대략 짰는데 문제를 못 만들겠어..

#294 이름없음 2021/03/06 21:31:40

>>293 예전에 비슷한 아이디어 나온 적 있는데 스레주는 스토리만 짜고 "여기서 문제!" 이렇게 대사치면 레더들이 문제를 가져오는 내용이였거든? 그런거 잘 이용하면 어떨까?! 스레 하나 세우고 그 스레 내에서 1~2 명 지원받아서 하는것도 괜찮겠다! 그럼 친목 안 걸릴걸..?

#295 이름없음 2021/03/06 22:01:43

>>294 그렇게 그게 마지막 레스가 되었다고... 요즘 화력이 떨어져서 레더들이 문제 가져올지 모르겠다

#296 이름없음 2021/03/06 22:02:42

>>295 8ㅁ8

#297 이름없음 2021/03/07 02:36:18

으아 새벽에도 땡기는 미궁게임! On~

#298 이름없음 2021/03/07 13:39:37

지금 뉴비들을 위한 스레 보다가 떠오른 건데 오히려 엄청나게 어려웠거나 풀이나 컨셉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는 문제가 있을까?

#299 이름없음 2021/03/07 13:50:57

>>298 소리를 이미지로 변환하는 문제도 있었지 ㅋㅋㅋㅋ

#300 이름없음 2021/03/07 13:51:08

>>298 한자를 이용한 문제! 기억을 잘 안 나지만 한자를 보면 하나의 한자에 다른 한자가 섞인 경우가 있잖아. 그걸로 문제를 냈는데 한자를 잘 모르는 레더들이 보면 어려울 거라 느껴졌고 그런 문제는 처음 봐서 기억에 남아.

#301 이름없음 2021/03/07 13:52:04

맞다 또 유튭을 이용한 것도 기억에 남는다ㅋㅋㅋ

#302 이름없음 2021/03/07 13:56:20

>>299 우와 그건 좀 신기방기

#303 이름없음 2021/03/07 13:56:30

>>301 그 센세...? ㅋ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21/03/07 13:58:15

나는 예전에 폭탄 줄 자르는 거 특이해서 기억에 남는데 잘못 자르면 터져버려서 보고 또 보고 해서 기억에 남는다 ㅋㅋㅋ 그런데 내가 고민하는 동안 누가 와서 풀어버렸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05 이름없음 2021/03/07 14:02:24

>>304 우리 같은 문제를 풀었나봐ㅋㅋㅋㅋㅋ 나도 풀다가 누가 정답을 맞췄지....

#306 이름없음 2021/03/07 14:08:36

아 왜 다 무슨스레인지 알 것 같지 ㅋㅋㅋㅋ

#307 이름없음 2021/03/07 14:16:38

이런식으로 컨셉 얘기만 모아도 재밌겠는데? 유튜브 랭킹 영상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308 이름없음 2021/03/09 21:12:36

밤이 되었습니다 생존자는 손을 들어주세요

#309 이름없음 2021/03/09 21:13:55

>>308 손!

#310 이름없음 2021/03/09 21:14:21

>>309 헐 짱 반갑다 ㅠㅠㅠㅠ 안뇽

#311 이름없음 2021/03/09 21:27:31

>>310 안뇽 ㅠㅠ

#312 이름없음 2021/03/09 22:20:33

>>308 오 머야 손

#313 이름없음 2021/03/09 22:21:53

>>312 발!

#314 이름없음 2021/03/09 22:29:41

...이젠 모든 것이 다 미궁게임처럼 보인다 ㅋㅋㅋㅋㅋㅋ 발! >>313

#315 이름없음 2021/03/10 19:12:22

아이볼 문제 같이 풀어줄 사람...! 거의 다왔다고 하는데 1도 모르겠어 8ㅁ8

#316 이름없음 2021/03/10 21:56:29

>>315 후 드디어 풀렸다 ㅋㅋ 레더도 수고했어

#317 이름없음 2021/03/10 22:07:13

>>316 너도! :)

#318 이름없음 2021/03/11 20:16:06

하 역시 미궁게임은 너무 재밌어 흥분돼 신나 여기 센세들 다 넘나 잘하신다... 아 행복해

#319 이름없음 2021/03/11 20:32:09

>>318 다행이네! :)

#320 이름없음 2021/03/11 20:34:03

>>318 ♡♡♡

#321 이름없음 2021/03/11 20:44:36

>>318 무슨 게임 봤는지 되게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

#322 이름없음 2021/03/13 13:00:14

이카루스 센세... 모리아티 센세... 스레딕 1년 간 안 들어오다가 갑자기 어제 꿈에 센세 미궁 스토리가 나와서 들려봤어요 보고 싶어요... 잘 살고 계신 것 맞죠^^...

#323 이름없음 2021/03/13 13:23:39

>>322 이카루스/모리아티 센세 보고싶다ㅠㅠㅠ 스레 아예 펑하셔서 기억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어...

#324 이름없음 2021/03/13 22:12:43

한 가지 깨달은 사실. 레더들은 의외로 암호 문제 푸는 걸 안 좋아한다...? 숫자, 영어 등으로 이루어진 것보다는 말장난 문제나 사고력 문제를 풀 때 화력이 높은 듯

#325 이름없음 2021/03/13 22:26:58

>>324 정확히는 막막한 걸 안 좋아하는 거 같애 암호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게 생긴 것도 많잖아?

#326 이름없음 2021/03/14 03:41:01

숨기고 싶은 게 있는데 꼼꼼히 숨겨서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과 들켰으면 하면서 이곳에 숨긴 티를 내고 싶은 기분이 동시에 든다면 어떻게 할래?

#327 이름없음 2021/03/14 07:22:36

>>326 으어... 나는 약간 현실에서 그런 상황인 경우가 많은데 1번 자랑거리일때->찐친이나 부모님한테만 말함 다른애들한테 자랑하면 재수없어보일까봐... 2번 범죄는 아니지만 말할 경우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생길수도 있음(절대 나쁜짓은 아니야 나를 저 이유로 싫어한다는게 구시대적이고 나쁜거임)->진짜로 믿는 사람들한테만 말하거나 익명의 힘을 빌려서 폭로한다!! 해방감 들어서 좋더라

#328 이름없음 2021/03/14 07:27:04

미궁 미궁 미궁

#329 이름없음 2021/03/14 11:17:12

>>327 아하 참고할게 고마워

#330 이름없음 2021/03/14 11:40:44

>>328 게임 게임 게임

#331 이름없음 2021/03/14 13:38:00

>>330 판 판 판

#332 이름없음 2021/03/14 13:57:41

>>331 화력 화력 화력

#333 이름없음 2021/03/14 22:59:38

어제도 말했는데 이카루스 센세가 너무 보고 싶음 문제 풀지도 못해놓고 상사병 걸린 듯

#334 이름없음 2021/03/16 19:09:05

아 미궁게임 풀고 싶다... 근데 강의 들어야 해....흐어어어어어엉

#335 이름없음 2021/03/16 22:57:49

프스지 이후로 행맨 오랜만이라 반갑긴한데 여전히 머리아파 ㅋㅋㅋ큐ㅠㅠㅠㅠ

#336 이름없음 2021/03/16 23:04:58

뭔가 센세들이랑 연애하는 기분이야. 계속 새로 고침하고 혹시나 레스 달았나 확인해보는 게 비슷하지 않나ㅋ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21/03/16 23:39:18

>>336 ㅋㅋㅋㅋㅋㅋㅋㅋ 짝남이냐고 ㅠㅠㅠ

#338 이름없음 2021/03/19 13:17:58

화력 진짜 낮다...언제 이렇게까지 됐어...

#339 이름없음 2021/03/19 13:18:26

복귀인데 가볍게 풀기 좋은 미궁 있어?

#340 이름없음 2021/03/19 13:28:36

>>338 지금이 3월이라서 그런가. 개학이나 개강 등 다들 바쁜 시기라 화력이 낮다고 믿을래!

#341 이름없음 2021/03/19 13:30:01

>>339 지금 세워진 미궁이 별로 없으니깐 다 돌아보는건ㅎㅎ 그런 김에 장작도 넣어주면 좋고!

#342 이름없음 2021/03/21 15:12:20

[ 미궁판에 관한 고찰 ] 1. 레더들은 밤보다 아침때 미궁판에 더 자주 들어온다. 2. 처음부터 문제가 너무 어려우면 백 스텝하는 경향이 있다. - 점점 난이도를 올리는 편이 좋을 듯 3. 미궁판에 상주하는 인원은 거의 4~8명 정도로 예상 4. 센세들은 헛소리라도 레스를 달아주는 걸 좋아한다? 우리 모두 미궁판을 살리자!

#343 이름없음 2021/03/21 15:32:25

>>342 이번 유치원 스레 보고 느낀 건데 그냥 소통 열심히 하고 떡밥 계속 시원하게 풀면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듯?

#344 이름없음 2021/03/21 21:05:40

>>342 예전엔 밤에 훨씬 많이 들어오던데 흐름이 달라졌나보네!

#345 이름없음 2021/03/22 02:30:58

오오 진짜 요즘은 밤보다 아침에 많이 들어오는 듯 >>342 분석 잘했다

#346 이름없음 2021/03/22 19:28:38

현재 갱신된 스레는 6개. 그 중 2개는 잡담. 4개의 미궁이 남았지만 2개는 센세의 탈주... 2개는 화력이 낮고ㅠㅠㅠ

#347 이름없음 2021/03/22 19:32:27

미궁 뉴스의 중요성을 알았다. 스레 내용을 정리해 줘서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거였어ㅠㅠ 보고싶다 뉴스야!

#348 이름없음 2021/03/23 13:59:47

우리 2021년도 안에 갱신된 스레들 한 번씩 더 갱신할까?

#349 이름없음 2021/03/23 21:00:43

진짜 사람들이 낮에만 들어오나봐ㅠㅠㅠ 조회수만 봐도 밤에는 변동이 거의 없어.... 다들 원격수업 하니...? 그래서 낮에만 들어오는 거야ㅠㅠㅠ

#350 이름없음 2021/03/24 21:42:26

아니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판 홍보 스레에 미궁판 추천 많네ㅋㅋㅋㅋㅋ 열심히 홍보 중이구나

#351 이름없음 2021/03/28 23:17:01

갑자기 궁금한데 레더들은 솔직히 미궁판 레더들 누가 누군지 알겠어? 화력이 낮다 보니깐 갱신 보고 어...? 동일 인물인가? 란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근데 모두들 모르는척해주는 게 고맙기도 하고 이렇게 사람이 없나 하고 슬프기도 하다ㅋㅋㅋ

#352 이름없음 2021/03/28 23:19:52

아니면 잡담 스레에 아무말이나 써줘ㅠㅠㅠㅠㅠㅠ 이거 4일째 갱신 안됐어...

#353 이름없음 2021/03/29 07:08:29

아침 무ㅜ 먹을까.. 컵라면이랑 편의점 도시락 있는데

#354 이름없음 2021/03/29 07:10:05

>>353 도시락?

#355 이름없음 2021/03/29 07:19:28

>>351 어음 약간은...?

#356 이름없음 2021/03/29 16:26:58

>>351 아진짜? 난 봐도 잘 모르겠더..ㅎㅎ

#357 이름없음 2021/03/30 07:37:25

모두들 좋은 아침! 나 어제 9시간 자서 오늘 엄청 쌩쌩해ㅋㅋㅋ

#358 이름없음 2021/03/30 08:24:24

>>357 난 잠이 안 와서 5시ㄱ간밖에 못 잤어..ㅋㅋ

#359 이름없음 2021/03/30 23:23:16

qqhadlfktjrmfjswl ghkdtk tlagkwl dksgdk?

#360 이름없음 2021/03/30 23:47:13

뽐(봄)이라서그런지 황사 심하지 않아?

#361 이름없음 2021/03/31 00:00:01

황사에 모과차나 오미자차가 좋대! 물 많이 마셔도 도움 되니깐 모두 몸 조심하자ㅎㅎ

#362 이름없음 2021/03/31 11:28:57

>>361 推薦、ありがとう😊

#363 이름없음 2021/03/31 14:22:27

이제 잡담 스레마저도 암호로 얘기하는거야ㅋㅋㅋㅋ 안돼! 뉴비들 빠져나간다고!!!

#364 이름없음 2021/03/31 19:37:23

dk to tmfp tpdnjdigksmsep......

#365 이름없음 2021/03/31 20:00:10

>>364 새로운 미궁은 언제나 좋아!

#366 이름없음 2021/04/03 00:54:31

>>3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생각못했네 ㅎㅎ

#367 이름없음 2021/04/03 02:27:38

안녕 미궁게임 뉴비인데 html 주석? 같은 건 어떻게 찾는거야....?

#368 이름없음 2021/04/03 09:13:54

>>367 윈도우 크롬 기준으로 F12를 눌러서 웹페이지 소스 코드를 보면 초록색으로 써진 글씨가 있는데 그게 주석이야

#369 이름없음 2021/04/03 12:31:19

>>368 특별히 주석이 없으면 그 문제의 힌트가 거기에 없다는거지?

#370 이름없음 2021/04/03 12:39:49

>>369 대체로 그렇지 않을까? 주석 말고도 숨길 곳이 많긴 하지만

#371 이름없음 2021/04/04 23:42:25

노트북 캡처사진 밝기조절 어떻게 하는거니ㅠㅠㅠㅠ

#372 이름없음 2021/04/08 20:59:01

아 바쁘다... ㅠ

#373 이름없음 2021/04/09 15:46:55

뉴비가 되고 싶지만 엄청난 난이도... 진짜 머리가 좋으신분들 너무 많고 문제는 어렵고 내머리는 안돌아가곡 어케 푸는지도 모르겠국..ㅠㅠ..

#374 이름없음 2021/04/09 15:48:18

>>373 지금 미궁판 사람 없어서 허덕이고 있어... 개논리라도 좋으니까 뭐라도 말하고 가줘 ;ㅁ;

#375 이름없음 2021/04/09 16:11:53

>>374 그래도 돼???? 나 진짜 개논리밖에 모르는데.. 머리가 막장으로 밖에 안 돌아가

#376 이름없음 2021/04/13 18:42:27

모두들 밥은 잘 먹고 살지? 지금 시험기간이라서 다들 바빠서 안 오는거라 생각할게ㅠㅠㅠ

#377 이름없음 2021/04/13 18:54:47

스레딕에 미궁게임도 있구나!! 맨날 잡담판에서만 놀다가 처음 와보네ㅋㅋ 구경해봤는데 뭔가... 뭔가 다들 천재적이고 그래서 멋지다!

#378 이름없음 2021/04/13 18:55:59

>>377 노노노놉!!! 뉴비들 많아 다들 친절해ㅎㅎ 같이 미궁판에서 놀래?

#379 이름없음 2021/04/13 18:58:52

>>378 헐ㅜㅜ 나 이런 거 진짜 못하긴 하는데 그래도 되나? 막 이상하게 풀고 그러면 어떡하징...

#380 이름없음 2021/04/13 19:00:34

>>379 괜찮다니깐! 뭐라도 레스 달면 센세들이 힌트 줄거야

#381 이름없음 2021/04/13 19:01:50

뉴비는 언제나 환영이라구!!!

#382 이름없음 2021/04/13 19:02:37

>>380 그런가?! 그러면 한번 도전해보것으...ㅋㅋ 이런 쪽으로는 영 별로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383 이름없음 2021/04/15 14:21:31

헉 갱신 하나도 없는 거 실화? ㅇㅁㅇ!

#384 이름없음 2021/04/16 16:56:36

뉴비 많으면 뉴비를 위한 미궁게임 하나 더 나와줬으면 좋겠다 5SKYJ24LRDV2TNBA5OE3J25ZQTWJ3OBA5OBLJ2VQQAQOXJ4M5OJ2J2VZRQ7Q====

#385 이름없음 2021/04/17 09:33:18

밖에서 미궁게임 즐기는 사람들이랑 할 수 있는 게임 만들어보고 싶다. 길 주변 물건들 이용해서 암호 만들어 놓거나 완료하면 선물주고 그 선물로 또 다른 미궁게임 즐기고

#386 이름없음 2021/04/17 14:59:09

>>385 아이디어 좋은뎈ㅋㅋㅋ 근데 주변이 미궁게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ㅠㅠㅠ

#387 이름없음 2021/04/17 15:13:53

>>385 야외 방탈출게임, 리얼월드게임이라고 비슷한게 있어!

#388 이름없음 2021/04/17 22:41:18

>>386 ㅠㅠㅠ그게 문제다 문제 ㅠ >>387 어? 그런 게 있어??? 찾아봐야겠다

#389 이름없음 2021/04/20 14:45:32

시험기간이어서 사람들 다 못들어오는구나

#390 이름없음 2021/04/20 15:25:33

>>389 Y..es...

#391 이름없음 2021/04/21 14:56:39
이런 거 올려도 되나? 교수님한테 혼나려나.... 모르겠네. 작은 과제인데 읽자마자 미궁게임생각나더라 ㅋㅋㅋㅋㅋ

이런 거 올려도 되나? 교수님한테 혼나려나.... 모르겠네. 작은 과제인데 읽자마자 미궁게임생각나더라 ㅋㅋㅋㅋㅋ

#392 이름없음 2021/04/21 14:57:08

>>391 미궁 과다복용 ㅋㅋㅋㅋㅋ

#393 이름없음 2021/04/21 14:58:33

>>391 걍 3갤런 다 붓고 폭발 막힐 때까지 5갤런짜리 찔끔찔끔 부으면 되는 거 아냐?

#394 이름없음 2021/04/21 15:23:23

5갤런 짜리에 물 담은후에 그걸 3갤런에 담고 이후 5갤런에 남은거 부으면 2갤런이니까 이거 2번 하면 되지 않을까?? 빈 통이 아니라 이미 물이 담긴 통이면 답이 다르겠지만...!!

#395 이름없음 2021/04/21 16:57:05

>>393 잔머리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이네 ㅋㅋ >>394 맞아 이런식이었어 ! 역시 미궁러들 풀고 있구만 ㅋㅋ

#396 이름없음 2021/04/21 17:30:54

>>395 (뿌듯)

#397 이름없음 2021/04/24 20:29:46

나 여기 스레주들이랑 레스주들 보면 다 천재같아 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스토리텔링을 잘 하는건지... 추리하는 것도 다들 남달라서 멋져

#398 이름없음 2021/04/24 20:42:56

>>397 아이 천재는~ ^^

#399 이름없음 2021/04/27 12:41:09

>>397 나도 이런소리듣고파 BBF8 AD81 AC8C C784 20 C798 D558 ACE0 20 C2F6 B2E4

#400 이름없음 2021/04/27 12:57:09

>>399 인코딩? 그건가 잘 모르겠다 변환기 적당한 걸 못찾겠어ㅠ

#401 이름없음 2021/04/27 14:07:25

>>400 Hex! >>399 미궁게임 잘하고 싶다

#402 이름없음 2021/04/27 15:45:08

>>401 lbhe fzneg ㅎㅎ그냥 심심해서 변경시켜봤는데 역시 푸는 구만

#403 이름없음 2021/04/27 17:02:13

>>402 your smart!! 문제 재밌었어!

#404 이름없음 2021/04/27 18:15:38

>>403 ㅎㅎ 역시 미궁판레더들 똑똑하단말이지!

#405 이름없음 2021/04/28 09:01:59

요즘 앵커판에서 볼만한 스레들이 많아졌는데 여기가 미궁판인거알고 세운거지...? 화력이 없어서 스토리가 진전이 안 돼서 그런 걸까..

#406 이름없음 2021/04/28 19:40:17

그그그 잡담판에 뭐 올라왔는데 미궁게임에서 하는 거

#407 이름없음 2021/04/28 19:40:34

좀 도와줘... 뭔지 몰겠다

#408 이름없음 2021/04/28 20:35:33

>>40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544699 이거?

#409 이름없음 2021/04/28 21:31:53

다들 시험기간 끝나면 화력 좀 살아나려나...? 시험기간이라 스레주들도 레더들도 다들 어디로 사라진 기분이야

#410 이름없음 2021/04/29 19:58:50

>>40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243898 이거야! 금방 또 갱신됐다 우와

#411 이름없음 2021/05/01 11:05:48

요즘 미궁판 홍보글 꽤 보이네 ㅎ

#412 이름없음 2021/05/01 11:08:17

46020 50752 51480 %EB%89%B4%EB%B9%84%EB%8F%84+%EC%A2%8B%EC%95%84 \uBB34\uB108\uC838\uAC00\uB294 C6B0 B9AC 20 D310 C744 20 B3C4 C640 C918 V jvyy or jnvgvat gurer. 이거랑 미로찾기 좋아해? 궁금하지 않아? 너희의 진짜 마음이 뭔지. 게임은 이미 시작됐어. 이제 너희들이 찾는 일만 남았어. 임무는 주어졌어. 이제 찾아오기만 하면 돼. 함께 빠져보지 않을래? a vertical line : TNIH

#413 이름없음 2021/05/03 03:41:09

미궁이나 arg하고싶다 추리하고싶다 서너명이 같이 하고싶은데 할게없다 코로나라 지오캐싱도 못가겠다 아ㅏ아아

#414 이름없음 2021/05/04 16:49:54

시험기간 동안은 화력이 떨어질 걸 알고 있었는데ㅠㅠㅠ 다들 시험 끝났잖아! 왜 반응이 없어!!!

#415 이름없음 2021/05/04 16:51:42

음... 센세들이 아직 오지 않아서 그런가...

#416 이름없음 2021/05/04 19:57:12

미궁판이 정말 망했습니다...

#417 이름없음 2021/05/09 19:30:33

조용하네

#418 이름없음 2021/05/09 20:14:39

>>417 이대로 미궁판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가...

#419 이름없음 2021/05/09 20:25:51

>>418 안돼ㅠㅠㅜㅜㅠ

#420 이름없음 2021/05/09 22:01:44

살아나라 미궁판 ;ㅡ; 정말 스레딕 미궁판 사라지면 갈 곳이 없단말야 이렇게 다른 사람들과 도란도란 얘기나누면서 합심해서 풀고, 문제출제자와 소통하면서 힌트요청도하고 티키타카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여기빼곤 없단말야 ㅠㅠㅠㅠ

#421 이름없음 2021/05/14 11:14:35

있쟈나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이런 거 다이스는 어떻게 하는 거야?? 엥커에서도 본 것 같은데 뭔지 몰겠어..

#422 이름없음 2021/05/14 11:22:48

>>421 Dice(m,n) m이랑 n에 0이나 자연수를 넣어주면 그 범위 내에서 난수 생성

#423 이름없음 2021/05/14 11:56:44

>>false false라고 뜨는 건 다이스 쓴 다음에 그 레스 수정하면 나올걸?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이렇게

#424 이름없음 2021/05/14 11:57:28

>>421 >>423 한 번 다이스 쓰고 그 레스 수정하면 숫자는 다 false로 바뀌네

#425 이름없음 2021/05/14 17:45:34

>>424 완전 설명 잘한다 ㅠㅠ 바로 알아들었어 진짜 고마워!!!!

#426 이름없음 2021/05/18 18:59:13

미궁판 레더들아... 내년까지 꼭 살아있어주라... 내년에 꼭 미궁게임 들고 올게...

#427 이름없음 2021/05/18 19:23:29

>>426 기대하고있을게!!

#428 이름없음 2021/05/19 20:54:05

미궁판의 화력 감소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토론해봐야할 것 같다... 이제 상주하는 레더들 기분탓인지는 몰라도 10명 이하같은데ㅠㅠ

#429 이름없음 2021/05/19 20:57:50

사람이 적으니까 진행이 느려지고, 진행이 느리니까 사람이 적어지는 악순환

#430 이름없음 2021/05/19 20:58:36

>>429 ㅠㅠㅠ

#431 이름없음 2021/05/19 21:00:13

몸으로 느낀게, 진행 처음에는 갱신이 빨라서 의욕적으로 스토리를 진행시켰는데, 레더들 갱신이 점점 줄어드니까 나도 확인을 점점 뜸하게 하게 되더라고.

#432 이름없음 2021/05/19 21:03:16

>>431 아무래도 그렇게 되지 ㅠㅠ 미궁판은 특히 레더들이랑 도란도란하지 않으면 문제 풀기도 어렵고, 레더들없이 스레주 혼자 진행도 불가능하고...

#433 이름없음 2021/05/19 21:26:18

좀... 쉬운 미궁이라도... 만들어봐야 하나... 어차피 암호나 문제 같은 거 잘 몰라서 만들어봤자 쉬울 것 같기는 한데

#434 이름없음 2021/05/19 21:34:09

>>433 그것도 좋은 생각이다! 요즘 쉬운 미궁이 없긴 했어... 아님 뭔가...레더들끼리 이벤트..열기?

#435 이름없음 2021/05/19 21:35:03

다른판->미궁판으로 오면 화력이 불타는 경우가 좀 많이 있더라

#436 이름없음 2021/05/19 21:35:20

인스타스레도 그렇고 저번에 현관문 쪽지 스레도 그렇고

#437 이름없음 2021/05/19 21:36:49

>>435 이런 느낌으로 레더들끼리 미궁 하나 제작하면... 재밌겠다... 예전에 스레 넘치고 화력 넘쳐서 스레주들끼리 시간조정해야하던 때처럼 되면 좋겠다...

#438 이름없음 2021/05/19 21:39:03

>>437 진짜 너무 경험해보고 싶어... 미궁판 화력 낮아지는 와중에 온 레더라 한 번도 본 적이 없음

#439 이름없음 2021/05/19 21:45:59

>>438 미궁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을 때도 있었지...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가 미궁판의 황금기였어 으아아악

#440 이름없음 2021/05/19 21:47:56

>>439 킄킄 맞아.. 5판의 555레스를 5월 5일날 5시 55분 55초에 채우려고 했지만 실패했지 그 정도로 잡담스레 화력이 불타올랐음 그때 k센세 온지 얼마 안되고 화력 많이 탔던 때로 기억해

#441 이름없음 2021/05/19 22:09:58

>>440 역시 방법은 k센세뿐인가(...)

#442 이름없음 2021/05/20 01:41:29

코딩 포함된 미궁게임 아는 거 혹시 있어? 찾는 중인데 ...

#443 이름없음 2021/05/20 06:49:36

아 미궁 컨셉 아이디어는 많은데 시간이 극도로 부족해 누가 내 아이디어좀 가져가줘!!!

#444 이름없음 2021/05/20 07:52:14

>>443 아이디어를 말해랏!

#445 이름없음 2021/05/20 17:40:00

헉 충격적인데 지금 미궁판에 게시물모음 하단에 없는건 특정시간안에 거기 들어갈만한 추천수를 받은 게시물이 하나도 없어서인가... 하긴 화력도 떨어졌고 추천도 이제 하나 두개 오를까말까하니까...

#446 이름없음 2021/05/20 23:58:14

미궁판 이런 미궁 만들어주세요 스레는 세우면 안 되려나...? 찾아봤는데 마지막이 작년 9월이라...

#447 이름없음 2021/05/21 00:35:14

>>446 그럼 그거 갱신해서 쓰면 될 듯

#448 이름없음 2021/05/21 07:41:54

>>447 넘 오래전인데 그래도 돼??

#449 이름없음 2021/05/21 07:47:25

>>448 당연하지! 스레주없이도 계속 진행시키는게 가능한 그런 스레들은 막 갱신해서 써도 괜찮아!

#450 이름없음 2021/05/23 02:32:31

아악... 미궁게임판 너무 안 굴러가서 슬프다. 막 사람들 복작복작하고 모여서 문제풀고 하는 게 재밌는 건데 요즘 사람이 너무 적어서 그런 느낌을 많이 못 느끼는 것 같아. 슬프네...ㅜㅜ

#451 이름없음 2021/05/26 14:24:39

마지막에 답이 경화수월이었던 스레를 찾고있어... 아 혹시나 해서 C만으로 쳐봤더니 뜨는구나 찾았어 미안해..

#452 이름없음 2021/05/26 14:39:13

>>451 아 그 스레 오랜만이다!

#453 이름없음 2021/05/26 15:49:58

그 뭐였더라 자라 게임? 거북이 게임? 서로 스무고개 형식으로 노는 스레 있었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어ㅠ 혹시 링크 있는 레더?

#454 이름없음 2021/05/26 15:51:38

>>45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71803

#455 이름없음 2021/05/26 15:51:54

>>453 거북이 스프였던가..그거 잡담판 아닌가?

#456 이름없음 2021/05/28 01:52:48

미궁판 살아있나요~~~~나는 스레딕 미궁게임판 때문에 처음 알았는데... 이미 끝난 스레로 유입되서 새로운 스레들도 막 눌러보고 그랬어 레더들끼리 수수께끼를 푸는게 너무 재밌고 그랬어서! 그치만 나는 질문 잘못할까봐 무섭고 오답 외칠까봐 무섭고 나때문에 엿대는거 아니야?!?! 해서 그냥 구경만 했던 기억이....ㅎㅎ

#457 이름없음 2021/05/28 07:05:15

>>456 살아있습니당..

#458 이름없음 2021/05/28 08:24:14

>>456 여기도 살아있습니다...

#459 이름없음 2021/05/28 10:32:35
>>456

>>456

#460 이름없음 2021/05/28 16:08:54

>>459 아냐 아니라구 ㅠㅠㅠ

#461 이름없음 2021/05/29 11:08:04

오랜만이라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진행중인 신화 스레 있니 ㅋㅋㅋㅋㅋ

#462 이름없음 2021/05/29 11:18:36

>>461 신화스레?

#463 이름없음 2021/05/29 11:24:07

>>462 응 신화와 연관 있는 문제들!!

#464 이름없음 2021/05/29 11:54:42

>>463 아하아하 지금은...없을걸?

#465 이름없음 2021/05/29 11:56:58

>>464 아 아쉽다! 답해줘서 고마워요!

#466 이름없음 2021/05/29 19:50:57

.

#467 이름없음 2021/05/29 19:53:01

.

#468 이름없음 2021/05/29 19:55:12

.

#469 이름없음 2021/05/29 20:05:34

>>466 헉 완전 기대된다ㅠㅠ 미궁만들때 일단 시작하고보는 나 자신 반성... >>467 어려운 문제랑 쉬운 문제 섞어서! 아님 어려운 문제로 하되 힌트를 많이 주는것도 좋아!

#470 이름없음 2021/05/29 20:15:30

적당히가 제일 어렵지ㅠㅠㅠㅠ 화이팅! 그래도 뉴비 생각해서 쉽게 내다가 어렵게?

#471 이름없음 2021/05/30 22:54:17

미궁트릭에 써야하나 고민하다가 여기에 쓴당 hex 변환은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야 사용할 수 있는거야?

#472 이름없음 2021/05/30 22:54:57

>>471 https://www.rapidtables.com/convert/number/ascii-hex-bin-dec-converter.html 여기서 가능!

#473 이름없음 2021/05/30 23:02:21

>>472 고마워!

#474 이름없음 2021/05/31 17:38:57

>>466 헐 나도 엄청 기대되는데 .... 1년 존버해야겠다

#475 이름없음 2021/05/31 20:06:21

ℤ𝕖𝕟𝕚𝕥𝕙 𝕠𝕗 𝕄𝕪 𝕃𝕚𝕗𝕖에서 woman.jpg 이미지 파일에 숨겨진 maybeman 파일을 꺼내야 한다는 방향이 도출되었다! 똑똑한 미궁러들 모두 꺼내주러 와줘!

#476 이름없음 2021/05/31 23:54:41

지금 약간 미궁판 화력 훅 올라간 것 같아서 너무 행복

#477 이름없음 2021/06/01 00:09:09

>>476 제발 이대로만 갔으면 좋겠다

#478 이름없음 2021/06/01 00:24:15

>>477 그니까 ㅠㅠㅠ 서너명이서 오순도순 문제푸는거 짱 재밌어

#479 이름없음 2021/06/01 00:24:47

>>477 이거 약간 플래ㄱ

#480 이름없음 2021/06/01 00:29:35

>>479 아앗...

#481 이름없음 2021/06/01 00:30:11

그럼 미궁판 해치웠나...? 이러면 되나(?)

#482 이름없음 2021/06/01 00:31:10

>>481 이거다 이거면 우리도 살아날 수 있어!!

#483 이름없음 2021/06/01 00:50:50

~지금 안풀린문제 있는 스레~ ℤ𝕖𝕟𝕚𝕥𝕙 𝕠𝕗 𝕄𝕪 𝕃𝕚𝕗𝕖 여기랑 EyeBall

#484 이름없음 2021/06/01 00:57:51

>>481 이번 문제가 다 풀려도 그녀에게 절대로 고백 안 해야지~

#485 이름없음 2021/06/01 00:59:10

>>483 EyeBall 방금 풀렸다!

#486 이름없음 2021/06/01 19:06:18

너희들의 도움이 필요해 진맵 vs 육개장

#487 이름없음 2021/06/01 19:07:53

>>486 진순!

#488 이름없음 2021/06/01 19:09:01

>>487 나도 진순 좋아하는데 지금 서랍에 없어!!

#489 이름없음 2021/06/01 19:11:58

>>486 진맵!

#490 이름없음 2021/06/01 19:12:48

>>489 너의 판단에 따르겠다...

#491 이름없음 2021/06/02 21:10:49

에서 문제풀 레스주들 기다린다!

#492 이름없음 2021/06/04 20:09:01

한나를 넘지는 못 했다...

#493 이름없음 2021/06/06 14:55:43

삭제된 레스입니다.

#494 이름없음 2021/06/06 15:36:16

>>493 나도...

#495 이름없음 2021/06/06 15:36:30

>>492 셜록 스레 얘기지?

#496 이름없음 2021/06/07 00:08:28

>>493 >>494 크라임씬 스레 있는데 부활시켜볼까?

#497 이름없음 2021/06/07 15:20:54

삭제된 레스입니다.

#498 이름없음 2021/06/08 19:29:42

되살아나라 미궁판.... 앗 하지만 뭘 물어봐야할지 모르겠다 ;ㅁ;

#499 이름없음 2021/06/08 19:37:38

>>498 저녁으로 사온 치킨 다리나 물자 ㅋㅋ!

#500 이름없음 2021/06/13 00:59:14

배고파...

#501 이름없음 2021/06/14 13:51:18

dm10aGxobHdkO3JsLiBybGZ5O2RmLGQgZGxUeSx3ZDtybEA= 이걸 풀 수 있다면 당신도 어엿한 미궁판 레스더! 별 거 없고 간단한 거야.

#502 이름없음 2021/06/14 15:58:22

>>501 나는 레스더가 아니구나!(절망)

#503 이름없음 2021/06/14 16:16:57

>>502 222 아 이것은 베이스 32 아니면 64겠군! 이랬는데 이상한거 나와서 몹시 절망

#504 이름없음 2021/06/14 21:21:43

>>503 이거 베이스 64까지는 맞는 거 같은데? 글자를 비틀어야 하나?

#505 이름없음 2021/06/16 19:10:29

vmthlhlwd;rl. rlfy;df,d dlTy,wd;rl@ 일단 베이스64로 디코딩하면 이거 나오는 건 맞지?

#506 이름없음 2021/06/16 19:16:55

프쇠ㅚㅈㅇ;기. 기료;ㅇㄹ,ㅇ 이쑈,ㅈㅇ;기@ 축하합니다, 당신은 낚습니다! 한/영으로 바꾸고 키보드로 한 칸 씩 옮기니까 이렇게 나오네 ㅋㅋㅋㅋㅋ

#507 이름없음 2021/06/16 19:19:43

>>506 너가 미궁판의 유일한 레스더인가...

#508 이름없음 2021/06/16 19:20:14

>>507 그렇다(삐싱-)

#509 이름없음 2021/06/16 20:32:43

()

#510 이름없음 2021/06/16 20:51:24

>>509 미궁판 레더라면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를 푼 사람이 나 라는 뜻 아닐까? (머리카락 뒤로 넘김)

#511 이름없음 2021/06/16 20:59:50

>>510 앗 그렇네 머쓱

#512 이름없음 2021/06/18 15:46:24

셜록 스레 중에서 모리아티가 남긴 암호 혹시 풀렸어?

#513 이름없음 2021/06/20 19:05:42

미궁판 이대로 괜찮은건가..

#514 이름없음 2021/06/21 19:21:54

요즘 시험이랑 과제랑 논문이랑...막 들이닥쳐서 미궁게임을 못 들어온다...하 방학 언제해..제발..

#515 이름없음 2021/06/24 01:19:26

뉴비입니다 초보용 스레 추천받아용!!

#516 이름없음 2021/06/24 15:34:14

풀리지 않은 스레가 뭐 있니!?

#517 이름없음 2021/06/24 16:52:30

>>515 🤐 미궁 유치원 이라는 스레가 있는데 한 번 보면서 풀어보는거 추천해!! 이미 끝났긴하지만 해설도 잘 되어있어!

#518 이름없음 2021/06/24 16:55:33

>>516 으으음 @9./*!./= 이거? MNDL 은 아직 레주가 안왔고 zenith of my life는 지금 챕터 끝났고 나를 들고 구하라도 레주가 안왔고 셜록홈즈는 끝났고 Eyeball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여기도 문제는 없어!

#519 이름없음 2021/06/24 19:33:07
이 건물 사진 썼던 미궁이 어디였지? 우연히 지나가다 봐서 옛날기억 났는데 못 찾겠다.

이 건물 사진 썼던 미궁이 어디였지? 우연히 지나가다 봐서 옛날기억 났는데 못 찾겠다.

#520 이름없음 2021/06/24 19:42:30

>>519 K스레에서 본 것 같은데 정확한지 모르겠다ㅠㅠ 그 케센세가 사람 잡아둔 건물 어딘지 추측할때 어떤 레더가 올린 사진 같은데!

#521 이름없음 2021/06/26 14:06:54

미궁판ㅠㅠㅠㅠ 지금 시험기간이라 그런거지???? 여름방학때 기대할게!!!!

#522 이름없음 2021/06/26 14:13:57

>>521 ㅋㅋ.ㅋ.ㅋ....ㅋ.ㅋ............중간고사 .... 끝나고도.. 미궁판이 어땠는지 기억해.....?? ㅋㅋㅋㅋㅋㅋㅋ........

#523 이름없음 2021/06/26 14:15:34

>>522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방학 때 오기로 한 스레있지않았나?? 그리고 여름방학쯤이라 괜찮을듯

#524 이름없음 2021/06/26 14:17:03

요거! 🌬 여름날에 찾아온다고 했는데... 오겠지

#525 이름없음 2021/06/30 12:33:03

헐 스레딕 인코 사라지면 이제 인코로 미궁은 못 만드는건가 ㅇㅁㅇ!!

#526 이름없음 2021/06/30 12:33:54

>>525 인코가 왜 사라져;; 누가 봐도 일시 오류임 지금 계속 오류 하나씩 나고 있잖아

#527 이름없음 2021/06/30 12:35:44

>>526 아아 그렇구나 미안...ㅠㅡㅠ 알려줘서 고마워!

#528 이름없음 2021/06/30 23:55:24

aHR0cHM6Ly9pYmIuY28vWFNmend3SAoKZXdsIGt1ZHcgdWIgbCBzdWRkd2V3YnIgcWlla3MgZGVpbiBtd2VpCgpueWFnaWp5IHJ3YmF3dWwga2F3amx1IGtycmxlbCBnaWJqdSBzYWx5CgpleWV1dWVpIGJ1IHZpandybCBidXhndWhpeQ== 레스더에 따라 쉬워지기도 어려워지기도 하는 미궁이야. 정답은 세 글자고 주어진 네 가지로 풀어야 해.

#529 이름없음 2021/07/01 03:52:04

미궁스레주들 서로 멀뚱멀뚱 쳐다보는 광경이 상상되서 웃겨 우연의 일치겠지만 서로 형이 거기서 왜 나와...? 하고 있을 거같은게 웃겨 아니면 손에 손을 잡고서 와 오빠 누나 형 언니 찌찌뽕♡ 하고 강강술래도나 이게 판이 참 좁네 라는 걸까

#530 이름없음 2021/07/01 04:29:23

>>391 (심심해서 정주행중에 적어보고 감) 5갤런통에 5갤런 가득 담고 3갤런통에 붓는다 5갤런통에 2갤런 남음 3갤런통 비운다 5갤런통의 2갤런을 3갤런통에 전부 붓고 5갤런통을 다시 채운다 5갤런통의 1갤런을 2갤런 찬 3갤런통에 붓는다 5갤런통에 4갤런이 남는다

#531 이름없음 2021/07/03 12:47:26

>>530 엌ㅋㅋㅋㅋㅋㅋㅋ 풀어주고 갔어 ㅋㅋㅋ 짱짱 이 과목 A받았다 ㅋㅋㅋ

#532 이름없음 2021/07/03 20:49:06

>>531 A축하해!!!!

#533 이름없음 2021/07/03 20:50:34

문제 풀리길 기다리는 스레주들!!! 은근 슬쩍 1레스 갱신해줘!!! 찾아갈게!!! 흑흑흑흑

#534 이름없음 2021/07/04 16:12:19

미궁판 레더들끼리 ARG 만드는 스레 어떻게 생각해? 한 번 만들어볼까 생각중! 뭐 그런게 아니더라도 레더들끼리 상의해서 미궁게임 만들고 유튜브에 올리는것도 재밌을 것 같고..?

#535 이름없음 2021/07/04 16:16:53

>>534 익명성만 보장될 수 있으면 난 찬성!

#536 이름없음 2021/07/04 16:19:51

>>535 레주가 대표로 올리고, 영상에 목소리와 얼굴 등 너무 익명성 깨질 것 같은것만 안 나오게 하면 익명성도 괜찮겠지..?

#537 이름없음 2021/07/04 16:22:06

>>536 그런데 지금 미궁판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잘 굴러갈지 모르겠다...

#538 이름없음 2021/07/04 16:29:38

>>537 으음 그렇긴 해ㅠㅡㅠ

#539 이름없음 2021/07/21 23:28:19

미궁판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사람들 다 어디 간거야...? 스레 올리면 참가해줄 사람이 있을까?ㅠ 내 최애판인데...

#540 이름없음 2021/07/21 23:28:33

>>539 나나나나나

#541 이름없음 2021/08/07 23:34:43

잡담이 갱신이 안되네ㅋㅋㅋㅋ

#542 이름없음 2021/08/07 23:35:45

레전드 스레하니깐 궁금한데 레더들 기준에서 레전드 스레는 뭐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역시 스토리?

#543 이름없음 2021/08/08 01:21:05

>>542 레전드 스레는 모르겠지만 한나 센세가 안 잊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544 이름없음 2021/08/08 14:07:49

미궁판 유입을 어떻게 늘려야할까... 미궁판은 자고로 집단지성과 센세들과의 실시간 대화가 묘미인데

#545 이름없음 2021/08/08 15:08:33

>>544 뭔가 센세가 있으면 집단지성이 없고 집단지성이 있으면 센세가 없다는 느낌이야... ㅋㅋ큐ㅠㅠㅠ

#546 이름없음 2021/08/08 15:34:40

>>544 잡담판 홍보 스레에 올리면 되지 않을까? 뭐지 그 판 홍보 스레에 미궁판 많던데ㅋㅋㅋㅋ 눈물난다

#547 이름없음 2021/08/08 15:35:54

혹시 스레 준비하는 센세 있을까? 계획이라도 있는지 궁금하네

#548 이름없음 2021/08/08 15:36:50

>>545 그러게ㅠㅠㅠ >>546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올려도 크게 유입이 안생기는 느낌이야ㅠㅠ

#549 이름없음 2021/08/08 15:46:50

>>547 ㄴㅏ...

#550 이름없음 2021/08/08 19:33:57

현재 진행중인 스레는 Garnet Schweinfurt green [강솔고등학교 살인사건] 이렇게 세 개인가? 아 MNDL도

#551 이름없음 2021/08/10 10:29:38

추리스레 올려줘… 암호 이런건 말구,…, 그냥 범인만 찾는 이런거……. 암호는 너무 어렵단 말야ㅜㅜ

#552 이름없음 2021/08/10 10:31:00

나 미궁 관심있어!!!! 여기 좀 보세요ㅠㅠ

#553 이름없음 2021/08/10 10:34:06

수능!!!!! 100일 남았다!!!!!!! 미궁판 레더들 딱 대 수능 끝나면 미궁 만들거니까!!!!!!!!!!!!!

#554 이름없음 2021/08/10 15:13:00

난 조금씩 준비 중이야ㅋㅋㅋ 근데 수능 끝나면 세울 것 같네. 다른 스레들 참가하고 싶지만 바빠서 화력 못 더해줘서 미안해ㅠㅠㅠ 오늘 수능까지 딱 100일 남았는데 전국의 고3 레더들 모두 힘내서 원하는 대학 가자!

#555 이름없음 2021/08/11 23:49:16

미궁판 상주러가 정해져있는 기분이 든다 (555레스는 내가 가져간다! 하하하)

#556 이름없음 2021/08/12 00:32:17

>>555 다 아는 얼굴이여,,,

#557 이름없음 2021/08/12 00:45:05

ㅇㅇㅇ미궁판 레더들 딱대 나 준비중인 거 하나 있단 말이야 암호 위주 아니고 스토리 위주기는 하지만,,, 일단 98일 지나고 보자!!!

#558 이름없음 2021/08/12 01:53:23

저기 암호 잘푸는 레주들아 진짜 어떻게 그렇게 잘풀어?.. 인코딩 같은거 배운거야? 배운거면 독학 한거야?.. 독학 한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감만 좀 잡아주라 뭐부터 알아야할지 이런거. 직접 알아보긴 했는데 뭔ㅅㅎ린지 통 모르겠어 ㅠ

#559 이름없음 2021/08/14 17:23:38

미궁에 욕 나오는 거 어떻게 생각해 인물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선 욕을 쓰는 편이 좋을까 아니면 그래도 순화하는 게 좋을까

#560 이름없음 2021/08/14 17:52:12

>>559 개인적으로는 진짜 심한거 아니면 상관없어! 1인칭 스토리 미궁이 아니라 서술하는 방식일 경우 심한욕이면 삐처리는 해주는게 좋을 수도...?

#561 이름없음 2021/08/15 23:14:16
이게 뭘 의미하는걸까...?? ㅠ 이진수로 푸는거 해봤는데 그러기엔 뭔가 저게 가리키는 단어나 문자같은게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이게 뭘 의미하는걸까...?? ㅠ 이진수로 푸는거 해봤는데 그러기엔 뭔가 저게 가리키는 단어나 문자같은게 있어야 할 것 같아서...

#562 이름없음 2021/08/16 08:41:19

>>561 아스키코드로 돌리면 one 나와!

#563 이름없음 2021/08/16 22:25:12

거의 1년만에 다시 들어왔는데 확실히 화력 많이 줄었구먼...

#564 이름없음 2021/08/16 22:31:14

>>563 수능 끝나고 온다는 레더들 있으니깐 가지마ㅠㅠㅠ 1년 전에 왜 사라진거야...

#565 이름없음 2021/08/16 22:39:21

>>564 중간에 스레딕 너무 봐서 질리기도 했고 현생 때문에....다시 돌아왔으니까 이젠 지박령으로 살 지 않을까??

#566 이름없음 2021/08/16 22:49:27

>>565 어디 안 가서 다행이다ㅠㅠ 수능 끝나면 스레가 최소 3개 정도는 세워질테니깐 그때 같이 문제 풀자! 아이디 바뀌었는데 나 맞아

#567 이름없음 2021/08/18 18:53:03

미궁판에 오는 레더들은 성별이 어떻게 돼? 남자가 많을 걸로 예상했는데 의외로 여자가 더 많아 보이네 일단 나는 여자!

#568 이름없음 2021/08/18 20:27:25

1: 남자 2: 여자 Dice(1,2) value : 2

#569 이름없음 2021/08/20 20:40:40

되게 특이한 컨셉 미궁 만들거나 하고 싶다

#570 이름없음 2021/08/22 15:40:42

>>567 나도 여자

#571 이름없음 2021/08/22 23:15:13
이거 해석할 수 있는 사람있어...??? ㅠㅠㅠㅠㅠ

이거 해석할 수 있는 사람있어...??? ㅠㅠㅠㅠㅠ

#572 이름없음 2021/08/24 21:43:34
암호해석 좀 도와줘! 무슨 뜻인지 모르겠당!

암호해석 좀 도와줘! 무슨 뜻인지 모르겠당!

#573 이름없음 2021/08/24 22:22:57

>>572 2+5 = 1+2+4+0 이건가..?

#574 이름없음 2021/09/01 17:50:39

미궁판... 즐거웠어...

#575 이름없음 2021/09/01 18:33:34

>>574 스테이... ㅠㅠ

#576 이름없음 2021/09/01 18:45:36

>>574 스테이22222...

#577 이름없음 2021/09/01 19:46:07

>>574 스테이 3333...

#578 이름없음 2021/09/03 04:23:43

1페이지 마지막 갱신이 이틀 전이라니 다들 어디로 가버린 거야..

#579 이름없음 2021/09/04 00:49:24

>>573 오오 이게 맞네

#580 이름없음 2021/09/14 14:40:29

여기 완전히 죽었구나....

#581 이름없음 2021/09/14 18:57:58

안죽었다ㅠㅠ

#582 이름없음 2021/09/20 18:00:33

미궁판 레더들..... 음 추석 잘 보내.... 겨울방학때는 화력이 늘겠지....?

#583 보름달 2021/09/20 18:01:47

🌕🌕🌕🌕🌕🌕 🌕🌕🌕🌕🌕🌕 🌕🌕🌕🌕🌕🌕 🌕🌕🌕🌕🌕🌕 🌕🌕🌕🌕🌕🌕

#584 이름없음 2021/09/20 18:02:11

소원이나 빌자ㅠㅠㅜ 미궁판 화력이 늘기를

#585 이름없음 2021/09/20 20:21:09

추석 잘보내~

#586 이름없음 2021/09/26 13:32:48

요즘 미궁판 화력 얼마나 될까? 스레 세우고 싶어도 사람들 안 올까봐 무섭다ㅜㅜ

#587 이름없음 2021/10/03 22:24:16

미궁러들 우리가 나설 때가 되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673668

#588 이름없음 2021/10/06 04:09:06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미궁판 화력 왜 이래..이제 하는 사람 없는겨..?ㅠㅠ

#589 이름없음 2021/10/09 19:34:41
암호 풀이 도와줄사람!! ㅠㅠ 다섯자리 숫자를 8자로 늘일 방법이 뭐가있을깡... 8진수 생각은 해봤는데 생년월일이라... 8자 아님 최소 4자

암호 풀이 도와줄사람!! ㅠㅠ 다섯자리 숫자를 8자로 늘일 방법이 뭐가있을깡... 8진수 생각은 해봤는데 생년월일이라... 8자 아님 최소 4자는 나와야될듯...?

#590 이름없음 2021/10/09 19:48:12

>>589 ?? 생년월일이면 20010330 아니야...? 2001년 3월 30일

#591 이름없음 2021/10/09 19:51:50

>>590 그런줄 알았는데 사람이 나이가 좀 있나보드라궁 ㅠㅠㅠ 중년!! 그래서 그럴듯한 년도를 못찾겠어서 4자린가 하는중이었어 ㅠㅜ

#592 이름없음 2021/10/10 00:04:14

>>591 01330 다섯자리 숫자니까 10000 - 01330 = 8670 8 6 70으로 나눠서 (19)70년 6월 8일 아니면 8월 6일....?

#593 이름없음 2021/10/28 14:33:07

이정도면 미궁게임 입문하기 좋게 클래스판에 미궁게임 클래스 만들어야할듯 물론 미궁게임 설명 잘해놓은 스레 많은데 뭔가 아쉽달까

#594 이름없음 2021/11/08 09:44:00

미궁판 오랜만이야! 다른 곳에서 암호 해석하다가 생각나서 와봤어. 미궁판 엄청 재밌는데 지금은 하는 사람이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속상하네ㅠㅠ 아무래도 진입장벽이 많이 높은가...? >>593 말처럼 클래스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

#595 이름없음 2021/11/08 13:27:40

>>594 근데 사실 스레딕 인원자체가 많이 줄어든 듯.. 나도 일년인가만에 왔는데 사람 진짜 너무 줄었더라..슬퍼..

#596 이름없음 2021/11/08 19:10:34

>>595 스레딕 화력이 조금 시들해진 것 같긴 하지... 유입도 많이 없는 것 같고. 미궁판은 그 중에서도 유독 사람이 줄어든 느낌이라 많이 씁쓸해.

#597 이름없음 2021/11/19 14:26:17

미궁게임판 없어지면 안되는데... 진짜 레전드 많은데 ㅠㅠㅠ 이런 판 또 어디서 찾냐고..

#598 이름없음 2021/11/24 02:37:25

수능보고왔는데 화력 많이 죽었구만

#599 이름없음 2021/11/24 12:11:16

뭐 프롤로그까지 만들긴 했는데 더 이상 이어나갈 생각이 없어서... 게다가 주인공 그림을 다른 스레에서 쓸 것 같아서 안되겠다

#600 이름없음 2021/12/03 12:51:14

여긴 뭐하는 데야? 그냥 대화하는 곳인가

#601 이름없음 2021/12/03 15:51:38

>>600 미궁판의 R.I.P를 비는 곳... 닉네임은 익명성 위반이라 지워줘~~ 스레딕이 처음이라면 제일 하단의 뉴비들을 위한 스레로 가면 돼

#602 이름없음 2021/12/05 13:05:13

>>601 지웠으 땡큐 참여 많았음 좋겠다

#603 이름없음 2021/12/19 03:31:20

화력이 약해졌네 스레 하나 만들면 할 레더 있나?

#604 이름없음 2021/12/19 22:11:51

>>603 저유... 하지만... 사람들이.... 없어... 진짜 슬푸다 슬퍼...

#605 이름없음 2021/12/22 09:28:16

정주행할 만한 스레나 참여할 만한 스레 없으려나... 스레딕 돌아다니다가 볼 게 없어서 여기까지

#606 이름없음 2021/12/22 09:33:20

마지막 갱신된 스레가 잡담 스레 빼고 16일...? 아... 내가 눈치 없이 왔네...

#607 이름없음 2021/12/24 01:26:22

미궁판 안 죽었네...? 죽은 줄 알고 안 들어왔는데...

#608 이름없음 2021/12/28 14:42:08

레주들 돌아와,,,,나 진짜,,,

#609 이름없음 2021/12/31 19:49:35

몇년만이지.... 참여하면 되는 스레가 뭐야??

#610 이름없음 2022/01/18 20:44:57

레더들... 무섭다 이거 좀 어렵나? 싶어 힌트 좀 주고 보고있는데 아... 더 줘야하나? 싶을때 갑자기 홀랑 풀어와

#611 이름없음 2022/01/19 19:25:14

살아있는거 맞지? 문제 풀리길 기다리는거 맞지? 스레주드으을

#612 이름없음 2022/02/13 21:19:34

나 찐찐 뉴빈데 미궁판 고수가 되고싶다...

#613 이름없음 2022/02/13 21:36:37

>>612 22222

#614 이름없음 2022/02/15 12:08:41

다들 오늘 점심 뭐 먹을거야? 난 초밥!

#615 이름없음 2022/02/15 12:17:57

>>614 49911-1881

#616 이름없음 2022/02/15 13:28:50

>>615 미궁판에 걸맞는 대답이다...

#617 이름없음 2022/02/15 14:25:41

>>615 와중에 어렵다... 천지인도 아니고 영어변환도 아니고 뭐지?!

#618 이름없음 2022/02/15 14:27:41

>>617 키보드! 김밥 먹었어ㅋㅋㅋ

#619 이름없음 2022/02/15 14:33:40

>>618 아 한 번 치면 맨 윗줄 n번째 두 번 치면 가운뎃줄 n번째 이런거였구나! 재밌다 재밌다! 알려줘서 고마워!!

#620 이름없음 2022/02/15 19:30:13

악보 읽을 줄 몰라...

#621 이름없음 2022/02/15 21:15:45

>>620 왠지 모르게 공감된다 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22/02/18 15:45:18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미궁판 화력은 고인물들 비중이 높을까 뉴비들 비중이 높을까? 가만보면 생각보다 고인물은 떠났고 생각보다 뉴비들은 많이 온 것 같아서!

#623 이름없음 2022/02/18 17:37:13

으으음 나는 뉴비라고 하고 싶지만 고인물로 분류될 듯 뉴비가 더 많은거같기도 하고 모르겟다 히히 문제 조아...

#624 이름없음 2022/02/18 18:26:26

>>623 맞아 문제 좋지 ㅋㅋㅋㅋㅋ 내는것도 푸는것도! 오늘도 좋은 스레 운영해주시는 센세들과, 같이 오순도순 문제 푸는 레더들 모두에게 감사를...

#625 이름없음 2022/02/22 01:27:32

스레주가 안오는것도 안오는건데 참여도가 너무 적어서 묻히는것도 슬프다

#626 이름없음 2022/02/22 01:29:30

>>625 222222...

#627 이름없음 2022/02/22 01:31:23

미궁판에 유입 좀 많이 되면 좋겠는데 많이들 어렵게 생각해서...ㅠㅠㅠ 아무래도 진입장벽이 좀 있는 편이지... 근데 진짜 몇 번 하다보면 괜찮은데... 사실 미궁판은 집단지성인데ㅠ

#628 이름없음 2022/02/23 13:19:15

안녕 처음 미궁판 들어와본 레더야..! 이런식의 퍼즐 푸는? 방탈출 같은 종류 좋아해서 한번 들어와본후 종종 구경만 해보는 중이야,,! 나중엔 좀 더 알고 나서 참여해보려고 :3 !!

#629 이름없음 2022/02/23 13:23:52

>>628 뉴비다!!! 레주는 스레주고 레더라고 말하면 돼!

#630 이름없음 2022/02/23 13:43:17

>>629 아아!! 스레딕 자체를 처음 해보는거라 헷갈렸어 ㅠㅠ미안 바로 수정할게 !!!

#631 이름없음 2022/02/23 13:54:46

아아아 센세들 제발 돌아와줘,,,아직 안 풀린 미궁이 많이 남아있다고,,

#632 이름없음 2022/02/23 14:35:29

>>628 와아악 진짜 반가워ㅠㅠㅠㅠ

#633 이름없음 2022/02/23 14:35:59

>>632 안녕!!!

#634 이름없음 2022/02/23 16:45:29

미궁게임 생각보다 재밌다 ! 문제 풀어가면서 이거저거 검색해보고 알아보는 재미가 큰거 같아

#635 이름없음 2022/02/25 10:20:39

레주들아,,! 미궁게임에서 레주는 한번도 안하고 레더 된지도 얼마 안된 늅늅인데,, 혹시 문제 어렵다고 말하는거 흐름 끊거나 그럴까..??? 안쓰는게 더 나으려나..?

#636 이름없음 2022/02/25 10:24:36

>>635 내가 바로 상관 없다는 스레주요

#637 이름없음 2022/02/25 10:33:25

>>636 휴ㅠㅠ 혹시라도 문제 풀다가 어렵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거나,, 추리하면서 약간 혼잣말처럼 되는게 흐름 끊거나 방해될까봐 좀 걱정했어,,,

#638 이름없음 2022/02/25 11:49:32

나도 ㅎㅎ 뭔가 내가 말하면 다 틀려서 말도 못하고 뒤에서 지켜만보는중..

#639 이름없음 2022/02/25 13:41:48

>>635 >>638 한탄하거나 오답만 주구장창 말하는 레스도 스레주에겐 큰 힘이 됩니다...♡ 재미없어서 안푸는게 아니라 어려워서 안푸는거면 난이도 조절도 할 수 있고, 힌트도 줄 수 있고... 오히려 레스 안 달리는게 더 무서워ㅠㅡㅠ 그리고 레더로서 이야기하자면 의견공유는 차치하고 누가 나랑 같이 풀고있단것만 확인되어도 더 열정을 불태울 수 있어!! 물론 의견공유도 하면 혼자푸는것보다 정답에 가까워지기가 쉽고. 매번 얘기 나오는거지만 미궁판은 집단지성이 꽤 큰 힘을 발휘하더라고!

#640 이름없음 2022/02/25 13:48:51

>>639 앗 !!! 고마워 ㅠㅠㅠㅠㅠ 다행이다 걱정 엄청 했어... 그래서 혼자 메모장에도 적어놓고 했었는데 ㅋ큐ㅠㅠ 혼자만의 카톡방에도 적어놓고 ㅋㅋㅋㅋ

#641 이름없음 2022/02/25 13:49:05

>>638 ㅋㅋㅋㅎㅎㅎ 나도 자주 그래.. 틀려도 좋으니까 우리 같이 문제 열심히 풀어보자구요 !

#642 이름없음 2022/02/25 20:06:30

>>640 뭐야 왜 혼자 봐요 레스로 달아서 같이 봐요

#643 이름없음 2022/02/27 03:35:29

>>639 이건 엄청 위로된당.. 풀어보러간드앗

#644 이름없음 2022/03/05 23:42:55

뭔가 미궁판 슬슬 살아나는 기분이라 좋다... 그래도 작년 말~올해 초에 비해선 좀 유입이 생긴듯

#645 이름없음 2022/03/06 01:32:07

새벽의 몽롱한 정신으로 미궁하는거라 너무 이상한 레스 많이 던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혹시 그랬다면 일단 죄송합니다 센세...

#646 이름없음 2022/03/06 01:51:57

나 스레딕 한지 얼마 안된 사람인데 미궁게임에 너무 빠져서 지금 진행중인거 다 왔다갔다거리면서 풀고있다.. 너무 재밌어...

#647 이름없음 2022/03/06 01:56:13

>>646 예전에 미궁 전성기일 때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2020년이 미궁이 많았지...

#648 이름없음 2022/03/06 01:57:54

>>647 웅ㅜㅜ 지금은 진행중인게 그렇게 많지 않더라구..ㅜㅜㅜ

#649 이름없음 2022/03/06 02:03:02

자야하는데 막 다 진행되니까 신나서 못자겠다

#650 이름없음 2022/03/07 09:43:27

미궁에서는 다른 레더들을 보통 뭐라고 불러??

#651 이름없음 2022/03/07 10:30:12

>>650 그냥 레더! 혹은 미궁마다 스레주가 일부러 부르는 레더들 명칭이 있다면 그런식으로 서로 부르는 경우도 있긴 해! 스레주를 00센세라고 부르는 것 외에 레더들 명칭은 아직 없어! 그러고보니 센세들마다 이름붙여주던 전통은 요즘 끝난건가 8ㅡ8 인코나 특징으로 따와서 하나씩 붙여주던거 귀여웠는데...

#652 이름없음 2022/03/07 10:33:13

>>651 아하 그렇구나..! 보통 다들 어떤거 같아 라던가 얘들아 이런식이길래 뭐라고 부르나 정해진게 있는가 했었는데 자세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 !!!

#653 이름없음 2022/03/07 10:37:09

>>652 유어 웰컴! o(*'▽'*)/☆゚’

#654 이름없음 2022/03/07 10:42:39

난 궁둥이도 좋았는대ㅌㅋㅋㅋㅋㅋ

#655 이름없음 2022/03/07 12:07:32

>>654 아니 그거 엄청 추억이다 ㅋㅋㅋㅠ

#656 이름없음 2022/03/07 22:19:12

드디어 미궁판 살아나나

#657 이름없음 2022/03/07 22:25:52

>>656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진짜 너무 행복하다 이대로 쭉 상승하면 좋겠어ㅠㅠㅠ 미궁판 기념일로 땅땅땅 지정하고싶어

#658 이름없음 2022/03/08 19:16:40

.

#659 이름없음 2022/03/11 16:46:16
탐정들 도와주세요...

탐정들 도와주세요...

#660 이름없음 2022/03/11 16:46:48
나도 탐정되고 싶은데 안 풀려어어어.. 힌트말고 답을 원해애애..

나도 탐정되고 싶은데 안 풀려어어어.. 힌트말고 답을 원해애애..

#661 이름없음 2022/03/11 21:17:31

X는 힌트 없다는 표시지??

#662 이름없음 2022/03/11 21:24:41

풀고싶지만~~~~풀수가없네~~~♪~(´ε` )

#663 이름없음 2022/03/11 22:45:17
>>660 이거 풀어봤는데 혹시 3456 한번 시도해보지 않겠뉘 아닐지도 틀렸을지도 뻘추리일지도

>>660 이거 풀어봤는데 혹시 3456 한번 시도해보지 않겠뉘 아닐지도 틀렸을지도 뻘추리일지도

#664 이름없음 2022/03/11 23:24:11

>>660 15

#665 이름없음 2022/03/14 16:59:42

본격 미궁판 정전.... 다들 일하러 간거야? 백수는 나밖에 없는거야 T_T?

#666 이름없음 2022/03/14 17:18:13

>>665 요즘 개학 시즌이라 더 그런거 같아ㅠㅠㅠ

#667 이름없음 2022/03/16 01:07:52

혹시 스레 두개 세웠는데 글 쓰는 형식이 똑같으면 익명성 파괴로 잡혀가니...? 근데 나 이렇게밖에 글 못쓰겠는데.....

#668 이름없음 2022/03/16 01:16:10

문장 끄트머리마다 우효-!!! 문제 풀어보다제~!! 이런거 쓰지않는이상 누가 누군지 모르지않을까ㅋㅋㅋㅋㅋ 새로운 스레는 언제나 환영이야!!

#669 이름없음 2022/03/16 01:23:33

익명성 파괴될까봐 펑

#670 이름없음 2022/03/16 01:26:48

>>669 이 레스를 보고도 어떤 미궁을 말하는건지 감이 안오는 나 레더..... 멍청이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름 그것도 특색있고 좋지않아? 고유의 분위기가 생기는거자냐,,, 스레 새로 세울때막 이거이거 내가 세웠다 하고 말하는거 아니면 아무문제 없지 않을까,,,이상 소심발언

#671 이름없음 2022/03/17 23:23:16

안그래도 부족하던 화력이 더 줄었어... 슬프다...... 이제 좀 타오르나 했는데.....

#672 이름없음 2022/03/18 00:20:29

파도처럼 고저가 있나봐...

#673 이름없음 2022/03/18 20:35:43

본격 여름시즌용 공포컨셉 미궁을 미리 구상하고 싶은데 떠오르는게 없다.. 그렇다. 본 레더는 극강의 쫄보!! 사실 공포물과 친하지 않은 것이다!!! (쿠궁-) 사실 미궁판에 사람이 없는게 제일 공포지만...

#674 이름없음 2022/03/22 16:16:26

뭐야 미궁겜판 삼만년만에 들어왔는데 New 뜬 게 다섯 개나 있어

#675 이름없음 2022/03/22 16:22:06

>>674 당신은 이제 삼만년동안 미궁판을 벗어날 수 없읍니다

#676 이름없음 2022/03/25 01:02:56
가지마라~~~가지마라~~~~~~~가지~~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 만 문제를 내주/풀어주겠니~~~~

가지마라~~~가지마라~~~~~~~가지~~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 만 문제를 내주/풀어주겠니~~~~

#677 이름없음 2022/03/28 19:32:10

막 중간에 찐하게 잠수타면 스레 안 세우는게 나으려나??

#678 이름없음 2022/03/28 19:59:39

>>677 그래도 세워줘ㅋㅋㅋ 미궁판에 new없으면 똑댱해,,,,

#679 이름없음 2022/04/06 14:28:46

그리고 미궁판엔 아무도 없었다,,, (휘이이이이웅🍃)

#680 이름없음 2022/04/06 21:26:47

>>679 여기 있었다...

#681 이름없음 2022/04/06 21:27:45

미안타 기력 채워지면 다시 쓸게 나 너무 힘도러....

#682 이름없음 2022/04/06 21:42:18

미궁판 레더들 건강 조심혀~~

#683 이름없음 2022/04/08 19:34:20

막 문제 풀고 싶고 그런 레더들 리얼월드라는 앱 나뿌지 않아 나는... 어려워서 못풀겠지만 똑똑한 레더들은...

#684 이름없음 2022/04/09 01:40:17

오오 추천 ㄱㅅㄱㅅ

#685 이름없음 2022/06/07 22:25:20

살아있는 레더...?

#686 이름없음 2022/06/10 15:45:43

미궁판 망한줄 알았오..

#687 이름없음 2022/06/11 00:19:22

시험기간이라서 사람들이 별로 없는 건가.....

#688 이름없음 2022/06/13 22:39:33

아아 난 죽어잇다.. die message.

#689 이름없음 2022/06/14 00:50:44

조금만 기다려줘 시험 거의 끝났으니 내가 금방 간드아앙아악

#690 이름없음 2022/06/18 20:14:44

아악... 결국 히든행인가...

#691 이름없음 2022/06/18 20:18:05

>>690 어쩔 수 없지..

#692 이름없음 2022/06/18 20:35:18

>>691 그건 그래... 워낙 화력이 적었어서 간당간당한 판이긴 했어... 뭐 그래도 안 사라지는게 어디야! 히든을 가든 안 가든, 다들 앞으로도 잘 부탁해!

#693 이름없음 2022/06/18 23:46:18

우리 이사가는거야?

#694 이름없음 2022/06/22 18:26:36

혹시 셜록 미궁 아는사람 있나... 나 아직도 기다리는데 언제 오실까...

#695 이름없음 2022/06/23 01:35:52

>>694 앗 나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히든판 가면 바로 못 들어오려나...

#696 이름없음 2022/06/23 07:41:56

>>694 헉 나도 기다리는 중.....

#697 이름없음 2022/06/25 02:00:55

원래도 화력은 없었지만 요즘따라 더 줄어든것 같아

#698 이름없음 2022/06/25 12:02:05

앵커랑 미궁이랑 합쳐졌을 때, 미궁 스레들은 제목 앞에 뭐라도 다는게 나을까? 약간 진행방식이 다르니까 원하는 장르? 진행방식?을 금방 찾을 수 있게.

#699 이름없음 2022/06/25 19:20:35

>>698 [미궁] 달면 될거같은데?

#700 이름없음 2022/06/25 20:32:10

>>699 좋다좋다! 아니면 라비린토스에서 따온 Lab도 괜찮을 것 같고... 여하튼 통일해두면 검색 기능으로 모아보기도 가능할테니까!

#701 이름없음 2022/06/25 20:33:09

그나저나 센세들한테 별명 하나씩 달아주던거 부활하면 좋겠다... 그거 오순도순 따듯하고 귀여웠는데

#702 이름없음 2022/06/25 20:36:38

그런데 지금 스레들 보니까 문제가 막혀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진행을 안 해서 멈춘 스레들도 있네??

#703 이름없음 2022/06/25 22:45:49

>>701 스레 진행하는 입장으로써 별명을 원한다... 아이 원트 별명 나도 별명 지어줘요 너무 늦게 미궁판에 들어와버렸어

#704 이름없음 2022/06/26 00:54:39

>>702 진행을 하려고 해도 사람이 너무 안 와서 멈춘 스레도 있고 스레주가 기다리다 지쳐 떠나버린 스레도 있고... 그래도 몇 분에 한 번씩 갱신이 되는 스레여야 스레주도 계속 진행할 맛이 나지 하루에 레스 3개씩 달리고 그러면 진행할 맛 안 나더라

#705 이름없음 2022/06/26 01:00:39

>>704 최소한 하루에 1개씩이라도 달렸으면 좋겠어 많은거 안바라니까......

#706 이름없음 2022/06/26 01:06:11

1페이지에 있는 레더들이 참여를 안해줘서 묻혀가는 스레 목록: 이 암호를 풀면 막대한 금은보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10일 후의 결혼식 REBERKA (1회차) 암호에서 막힌것도 아니고 선택지를 안골라줘서 진행이 안되는 스레는 참여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미궁판 못놓는다!!!

#707 이름없음 2022/06/26 01:17:34

근데 은근 암호 낼 때보다 선택지에서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많은게, 암호는 그냥 그거 보고 풀면 되는데 선택지는 전체적인 맥락을 알아야하니까(=정주행을 해야하니까) 중간에 온 레더들은 참여하기 어려워하더라고ㅠㅠㅠㅠ 그래서 예전부터 미궁판에서 '스토리 미궁은 요약본이 있을 경우 참여도가 올라갈까?' 이런 얘기도 종종 나오긴 했던 걸로 기억해. 원래 화력이 셌을 때는 초반부터 진행하던 레더들이 많았으니까 크게 문제되지 않았는데 화력이 낮을수록 이런게 부각되더라...

#708 이름없음 2022/06/26 01:21:28

그래서 스토리 미궁 중에서도 선택지 없는 미궁들이(스토리는 있는데 그냥 문제만 풀고 선택지는 없는거) 비교적 화력이 높아지는 편이더라. 이러니저러니해도 진짜 선택지에서 막히면 레주 입장에서는 그것보다 난감한게 없긴 해... 문제야 힌트라도 줄 수 있지 선택지는 내가 선택할 수도 없고

#709 이름없음 2022/06/26 01:28:35

>>707 그런 문제가 있었네... 반면에 거의 스토리 위주인 앵커판은 잘만 굴러가더만 차라리 앵커판이랑 합치는게 나은건가...?

#710 이름없음 2022/06/26 02:32:54

>>706 첫번째는 스레주가 만든 문제도 아니라서...

#711 이름없음 2022/06/27 19:45:17

개편에 힘입어 제발 화력 올라라!!

#712 이름없음 2022/06/27 21:24:04

앵커판에 왔네... 앵커러들 많관부 많관부 이웃이 되었는데 잘 부턱혀요잉 (이사떡 돌린다)

#713 이름없음 2022/06/27 22:08:31

이사는 언제나 두근두근

#714 이름없음 2022/06/27 22:35:55

앵커판 레더들 친절해서 좋다 히히 서로 각자의 잡담스레에서 얘기하고 있긴 하지만 여하튼 앞으로 잘 부탁할게요!!

#715 이름없음 2022/06/27 23:15:00

근데 이러면 앞으로 미궁판 잡담스레가 아니라 앵커판 잡담스레로 통합인가?!

#716 이름없음 2022/06/27 23:48:36

>>715 이 잡담스레는 미궁스레 관련이고 저쪽 잡담스레는 앵커스레 관련으로 계속 유지될 것 같기도 해! 미궁 홍보스레도 새로 만들어진 것처럼...? 차차 지켜봐야하긴 하겠지만!

#717 이름없음 2022/06/27 23:51:07

예전에 미궁 뉴스스레에서 홍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홍보스레가 따로 세워지는구나? 새롭다!

#718 이름없음 2022/06/28 01:31:52

미궁스레들이 잘 안굴러가는 기분이야... 하나 빼고...

#719 이름없음 2022/06/28 07:07:48

이유가 뭘까...?

#720 이름없음 2022/06/29 17:04:07

미궁 진짜 심각하게 안굴러간다.... 묻히고만 있어

#721 이름없음 2022/06/29 17:17:12

애초에 미궁판 문제는 접근성보다 그냥 소재 자체였을지도 모르겠다... 예전부터 판홍보 스레나 스레홍보 스레에서 미궁판 꽤 홍보했는데도 크게 유입이 없던걸보면... 예전처럼 미궁 유치원같은거 올려서 접근하게해야하나ㅠㅠㅠ

#722 이름없음 2022/06/29 17:21:12

사실 미궁은 판 통합이 크게 상관없는 판이었을지도... 물론 통합된지 얼마 안 되었으니 좀 더 지켜보긴해야겠지만.

#723 이름없음 2022/06/29 19:12:01

아니 근데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판 통합 전보다 더 안굴러가는것 같아 앵커 스레들이 계속 갱신 되다보니까 묻힌단말이야

#724 이름없음 2022/06/29 20:41:55

https://forms.gle/ehgQavkjriaNpGfD9 안되겠다싶어서 그냥 구글폼 만들어왔어 개선점을 확실하게 좀 듣고싶다 ㅠㅠㅠㅠ 내가 올리면 익명성 훼손이니까 좀 그렇고 다른 레더들이 설문조사 통합 스레같은데 올려줘도 될 것 같아

#725 이름없음 2022/06/29 22:29:50

>>724 오 답변들이 궁금하구만

#726 이름없음 2022/06/30 17:08:00

>>724 내일 8시에 최종적으로 폼 닫고 답변 공개할게!

#727 이름없음 2022/07/01 20:10:46

>>724 결과 공개할게! 총 8명이 참여했어. 1위. 문제가 너무 어렵다 37.5% 2위.그냥 접근이 어렵다 25% 공동3위. 스토리가 어렵거나 흥미를 끌지 못한다/컨셉 과몰입이 부담스럽고 주접떠는 분위기가 별로다/미궁게임판에 어떻게 참여해야하는건지 감이 안 잡힌다 -좀 더 직관적이면 좋겠다. -스토리 요약본 및 정답해설을 줬으면 좋겠다. -안 풀린다고 가만히 있지 않았으면 좋겠다. -방식이 너무 어려워서 휴식겸 들어오는 라이트한 유저들에게는 참여가 부담스럽다. 답변자 중 50%는 미궁게임에 관심이 있으나 참여한 전적이 없고, 나머지 50%는 현재 미궁게임에 참여중인 레더. -폐쇄적인 분위기를 지양하면 좋겠다(예전 스레주를 두고 그리워하듯 언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특이한 컨셉들을 많이 보고싶다. -미궁게임 레주들 파이팅!! -우리 존재 파이팅

#728 이름없음 2022/07/01 22:06:29

미궁게임 파이팅!

#729 이름없음 2022/07/02 11:28:55

>>727 이거 좋은 피드백이네..

#730 이름없음 2022/07/02 20:26:12

스레주만 하는 사람이라 갱신을 못하겠는데 모든 미궁게임이 1페이지에서 사라졌어...

#731 이름없음 2022/07/02 20:27:39

스토리 요약을 1레스에 추가해버릴까??!

#732 이름없음 2022/07/02 20:29:38

>>731 좋다좋다

#733 이름없음 2022/07/06 20:52:15

잘 되려나... 지금 미궁 갱신률만 봐도........

#734 이름없음 2022/08/14 22:02:32

霑キ螳ョ縺ッ縺薙%縺ァ邨ゅo繧峨↑縺?シ

#735 이름없음 2022/08/14 22:21:26

Shift_JIS ↔ UTF-16 같긴 한데.

#736 이름없음 2022/08/28 18:59:57

미궁판 사랑했따 크흑....

#737 이름없음 2022/08/28 19:11:04

>>736 계속 사링해죠..

#738 이름없음 2022/08/28 19:21:42

>>737 그치만!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화력도 없고! 첫페이지에 미궁스레도 없고! 이제 미궁판은 역사 저편으로 사라졌는걸 따흐흑ㅠㅠㅠㅠ

#739 이름없음 2022/08/28 19:32:23

>>738 내 스레주가 되어라(엄근진

#740 이름없음 2022/08/28 19:39:50

>>739 살짝 미궁스레 세울 마음이 들긴했지만 현생이 바쁘다ㅋㅋㅋㅋ 대신 이 스레가 갱신됐으니 누군가 미궁스레를 세우겠지!

#741 이름없음 2022/09/06 15:34:24

야야야야야 미궁게임 스레 있었어???? 없는 줄 알앗는데 있다니ㅠㅜㅜ 스레 제목에 미궁스레 붙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살포시 담아 갱신

#742 이름없음 2022/09/06 15:50:58

돌아오지 못해 미안하다... 하다.... 하다........... 킹치만 화력도 없고 스토리 제대로 읽지도 않는걸.......

#743 이름없음 2022/09/08 01:10:03

(미궁의 레스주를 기다리는 스레가 있다면 살며시 익명으로 스레이름을 적어놓고 가달라는 레스)

#744 이름없음 2022/09/08 19:20:56

모두 행복한 추석 되세요!!

#745 이름없음 2023/01/18 04:45:18

미궁스레 더 보고 싶다아....................왜사라졌을까..............흑흑 저때 막 재미붙이려던 참이었는데.

#746 이름없음 2023/01/18 04:48:03

>>745 그러게...... ㅠㅠ 기다리면 오지 않을까!

#747 이름없음 2023/01/18 04:52:01

>>746 ㅠㅠ그럼 좋겠다...... 가끔 여기도 올라오긴 하는데 다 앵커판스레에 묻혀서 찾기두 어려븜 8ㅅ8

#748 이름없음 2023/01/18 04:52:36

>>747 레더가 만들어보는 건 어때? ㅋㅋ

#749 이름없음 2023/01/18 05:24:07

>>748 나는...................................................내가 아는 암호는 모스부호밖에없어..... 그냥 관전하면서 배우는게 재밌을 뿐이라구(먼산)

#750 이름없음 2023/01/18 05:32:39

레더들이 문제 내면 스레주가 푸는 미궁은 어떰 스레주를 미궁 속에 감금♡(???)

#751 이름없음 2023/01/18 11:43:55

>>750 ㅋㅋㅋㅋㅋ 레주 레덕 역전세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2 이름없음 2023/06/21 23:39:53

한 레스를 보고 전작으로 의심되는 스레가 있어서 찾아가서 비교해봤는데 진짜 그렇게 보임.... 스레주부터 시작해서 사랑해 도망치다 Ai 외로워 자유를 갈구하세요 구욷이 여기 와서 이러는 이유는 후속작이 아니면 몹시 쪽팔리기 때문이고 미궁판 잡담스레를 다시끔 흥하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753 이름없음 2023/06/22 00:35:59

>>752 그 작품이 뭔진 모르겠지만 미궁판 다시 흥했으면 좋겠다. 판이 합쳐진 뒤로 화력이 너무 없어

#754 이름없음 2023/06/22 00:44:26

>>753 cake 스레로 놀러오라구 전작은 아니면 어쩌지 싶어서 구욷이 적진 않겠지만 지금은 2페이지에 있어(힐끗)

#755 이름없음 2023/07/02 21:52:50

미궁 스레 만들고 싶은데 전작이랑 너무 비슷하기도 하고 아무도 안 해줄까봐 못 올리는 중... 화력 무슨 일ㅠ

#756 이름없음 2023/07/02 22:01:12

>>755 해줄게.... 울지마....

#757 이름없음 2023/07/03 10:45:16

>>755 일단 해보자! 나도 갈게!

#758 이름없음 2023/11/24 13:58:19

진행중인 미궁 스레 찾는다... 제목 미궁 서치했는데 이게 맨 위다..

#759 이름없음 2023/11/24 14:22:16

>>758 아마 없을걸..

#760 이름없음 2023/12/05 03:21:13

1월 1일엔 돌아왔으면 좋겠다

#761 이름없음 2023/12/18 22:40:23

왜 나는 너무 늦게 미궁 스레들을 사랑하게 된 걸까 엉엉엉엉 엉엉엉엉

#762 이름없음 2023/12/19 00:29:10

>>761 예전에 진행됐던 스레들 보면 나도 막 참여해보고 싶은데 이제는 남아있는 스레가 없어서 너무 슬프다 ㅠㅠㅠㅠ

#763 이름없음 2023/12/19 12:25:31

>>761 >>762 만들어줘...!

#764 이름없음 2023/12/19 12:46:31

나도 참가할게 아무나 플리즈 난 머리가 안 좋아서 스레까지는 못 세우고 열심히 참여는 할 수 있어

#765 이름없음 2023/12/19 15:22:32

헐 !! 셤 끝나면 뭔가 해볼래

#766 이름없음 2023/12/19 19:02:17

>>765 오 조아조아

#767 이름없음 2023/12/19 19:08:08

그보다 미궁은 아예 앵커판쪽으로 온 거야? 미궁판 따로 있던 것만 기억나서!

#768 이름없음 2023/12/19 19:45:37

>>767 응 합쳐졌어

#769 이름없음 2023/12/24 23:41:34

삭제된 레스입니다.

#770 이름없음 2023/12/25 00:03:57

메리 크리스마스~

#771 이름없음 2023/12/25 00:09:04

삭제된 레스입니다.

#772 이름없음 2023/12/27 15:49:29

미궁판이 다시 생겼는데 이미 미궁 스레들은 전부 앵커판에 있는 상태...... 스레주가 사라진 스레나 스레주가 요즘도 스레딕 하는지 알 수 없는 고대 스레들은 어떻게 옮겨야 하는 걸까

#773 이름없음 2023/12/27 16:22:18

>>772 전부는 못하더라도 영자님이 몇 개는 옮겨주시길 빌기? ㅠㅠ

#774 이름없음 2023/12/27 18:50:41

엥 미궁판이 다시 생겼네

#775 이름없음 2023/12/27 19:59:28

이 스레도 미궁판으로 옮겨달라고 못 하나??

#776 이름없음 2023/12/27 20:12:05

>>775 새로 하나 더 파야하나... ㅋㅋㅋㅋ

#777 이름없음 2023/12/27 20:16:01

>>772 근데 셜록홈즈 스레 시리즈는 옮길 수 있어 보이던데? 일단 스레주에게 그것들이라도 옮겨주실 수 있는지 부탁을 해보고 다른 건 방안을 고심해보자 운영자에게 미궁게임 스레니까 옮겨주십사 청하면서 링크들을 첨부하는 메일을 보낸다던가?

#778 이름없음 2023/12/27 23:01:34

와 옮겨지고 있다 대박 감동적이다

#779 이름없음 2023/12/28 03:25:17

헐 미궁판

#780 이름없음 2024/01/16 12:48:20

미궁게임 너무 좋아하는데 호스트 사이트? 가 사라져서 옛날 미궁게임들 다 날라가서 너무 아쉬워 스레딕에 미궁판이 있어서 다행이야

#781 이름없음 2024/01/16 18:20:06

이 문제 도와줄 사람 있을까? 이것은 라디오에는 있지만 텔레비전에는 없다 이것은 사진에는 있지만 액자에는 없다 이것은 천사에게는 있지만 악마에게는 없다 답은 한글이래

#782 이름없음 2024/01/16 19:17:31

>>781 정답! 한글! ㅋㅋ!

#783 이름없음 2024/01/16 19:19:59

>>781 숫자...? 라디5 4진 1004 좀 억진가ㅋㅋㅋㅋ

#784 이름없음 2024/01/16 19:20:51

>>783 헐? 맞는 거 아냐??

#785 이름없음 2024/01/16 19:21:45

>>784 띠용?!?! ⊙0⊙

#786 이름없음 2024/01/16 19:23:43

>>783 와 진짜 천재야???? 완전 고마워ㅠㅠ 정답 맞았음!!!!!

#787 이름없음 2024/01/16 19:26:18

>>786 헐 꺅!!!! 추카해ㅎ♡ㅎ

#788 이름없음 2024/03/20 19:10:11

갑자기 ARG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789 이름없음 2024/03/20 20:01:51

>>788 재밌겠는데? Arg 오랜만 ㅋㅋ

#790 이름없음 2024/05/18 23:07:05

https://www.thelabyrinth.co.kr/labyrinth/main/main.do 미궁게임 사이트 있는 거 처음 앎

#791 이름없음 2024/07/24 06:31:29

오랜만에 잡담스레 갱신! 갱신한 이유는 간 밤에 문제를 풀면서 미로를 나아갔기 때문인데, 문에 달린 석판의 문제를 보면서 풀어야 문이 열리고 다음 문이 열리는 식이었는데 여기서 한 가지 변수가 있다면, 시간이 지날 때마다 석판의 색이 바뀌면서 문제도 바뀌었다는 거.... 다행히 나아가면서 풀다보니 석판의 색이 3종류라는 것과 석판의 색이 똑같을 때 답도 똑같다는 걸 추측했는데 확신할 수 없고 계속 석판 색이 바뀌어서 빡친 나는 한 가지 편법을 떠올리고는 같이 있던 두 사람에게 목마를 타서 다음 방들의 석판 색만 보면서 바뀌는 시간을 세어보았고 바뀌는 동시에 석판 색도 세 종류뿐이라는 걸 확인한 즉시 바로 문들의 문제를 찍으면서(???) 나아갔어. 이 때 제 3자의 시선으로 잠깐 휘청이는 게 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미로의 제작자이자 문제를 낸 사람이 아니였을까 해. 기막힌 나머지 휘청~한거지. 마지막에 어떤 사당이 있고 금줄이 그 앞에 매달려 있고 세 종류의 색깔 석판이 모두 금줄에 걸려있어서 이제까지처럼 찍을 수 없는 상황에서 빨간색은 3의 배수 30, 초록색은 4의 배수 28, 노란색은 5의 배수 45라는 걸 밝히면서 꿈에서 깼어. 도대체 무슨 꿈이었을까.

#792 이름없음 2024/07/24 17:43:25

헉 엄청 흥미로운 꿈이다

#793 이름없음 2024/09/19 15:07:21

예전에 미궁 여러개 진행했었는데 하나 다시 시작해볼까해 그런데 암호나 퀴즈적인 요소가 적은 스토리 형식의 미궁도 올려도 괜찮을까? 앵커판을 갈까도 했지만 개인적인 정과 앵커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것 같아서.. 미궁판도 다시 활성화시키고 싶고..

#794 이름없음 2024/09/22 01:36:18

더 빨리 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 곧 완성인데 모쪼록 잘 즐겨주길 바래 스포 남겨두고 간닷

#795 이름없음 2025/05/24 23:52:34

죽었네....

#796 이름없음 2025/07/09 12:29:40

>>793 당연히되지 미궁판 좀 활성화 시켜줘

#797 이름없음 2025/07/17 14:25:52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미궁게임을 여기서 진행형식으로 해도 되려나...?

#798 이름없음 2025/07/17 14:27:44

>>797 저작권이 레스주한테 있으니까 레스주가 문제랑 풀이 공개되는 것만 괜찮으면 상관 없지 않을까..?

#799 이름없음 2025/07/17 15:20:38

>>798 특정될만큼 유명한건 아니지만 검색하면 다 나오니까 규칙에 어긋나나 싶어서 걱정되네

#800 이름없음 2025/07/17 15:32:26

>>799 아 스레딕 익명성 때문에 고민이구나. 난 그정돈 괜찮을 것 같은데...

#801 이름없음 2025/07/18 02:19:33

문제나 스토리를 잘 만드는 능력이 없어서 스레 세우고 싶어도 구경만 했는데. 위에 레스 읽어보니 확실히 미궁 처음 하는 사람들, 혹은 해봤지만 문제를 잘 못푸는 사람들이 많아서 진입장벽에 참여가 안 되는것 같더라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약간 단계별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미궁에 자주 쓰이는 유형들 위주로 해서 진행해보는건 어떨까? 어떻게 하는지 감 잡으면서 점점 어려워지는 거지 한가지 고민이라면 초반 쉬운문제들에서 답이 너무 빨리 나오면 초보자들은 재미도 없고 문제도 못 풀어봐서 스레의 의미가 없어진다는거...

#802 이름없음 2025/07/18 12:26:30

>>801 문제를 올리고, 레더들은 정답을 외치면 안 되고 푼 경우 [풀었다]는 레스만 올리는 방식을 생각중이야 5명 이상 문제를 푼 사람이 나오면, 해당 문제의 정답과 함께 다음 문제를 올리는 식이지 혹시 관심 있다면 말해줄 수 있어? 문제를 두,세사람만 푼다면 진행이 안 되는 스레니까... 몇명정도 참여의사가 있는지 알고 싶어.

#803 이름없음 2025/07/18 12:38:21

>>802 아마 지금 스레딕 규모로는 5명이 풀기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 ㅜㅜ

#804 이름없음 2025/07/18 13:05:07

>>803 ㅠㅠ 그럼 딱히 의미없는 스레라 안하는게 낫겠다...

#805 이름없음 2025/07/18 13:09:55

>>804 아니면 앵커를 달아서 거기에서 답을 말하도록 하는 스레는 어떨까? 갑자기 생각난 건데. 예를 들면 >>1에서 문제를 냈으면 >>5에서 답을 제시해 달라고 하는 거지. 그럼 >>4까지는 서로 토론하거나, 힌트를 주거나, 푼 사람들은 풀었다고 남길 수 있을테니까. 만약 진행이 더디면 가속이나 ㅂㅍ 쓰면 되고.

#806 이름없음 2025/07/27 16:26:02

화력 지원 바란다 오바

#807 이름없음 2026/05/26 21:33:49

미궁판 앵커판이랑 통합되는게 현 상황에선 나을수도...

#808 이름없음 2026/05/27 11:00:08

처음 왔는데 미궁게임이 뭐임?

#809 이름없음 2026/05/27 11:34:42

>>808 스레주가 내는 문제를 레더들이 푸는 거야!

#810 이름없음 2026/05/27 16:17:23

>>809 아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