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세계관에서 한국 마법학교 만들자!!

동인 2020/10/26 18:20:03

#1 이름없음 2020/10/26 18:20:03

학교 이름부터 건축 디자인, 과목, 기숙사 이름, 배너, 교복까지 한국에 마법 학교가 생긴다면 어떻게 생겼을지 같이 만들어보지 않을래...? 아시아엔 일본에만 학교가 하나 있는데 그마저도 오리엔탈리즘 떡칠된 설정이라 파고싶지 않아... 해덕들 같이 한국 학교 만들어보자!!! 1000레스가 찬다면 레주가 2판을 만들것이여요☆ ⭐⭐⭐⭐⭐⭐스레를 진행할때, 그때 진행중인 주제에 한해서만 얘기해주길 바래! 이야기가 자꾸 여기저기로 튄다면 절대 완성 못할 분량의 스레라서.⭐⭐⭐⭐⭐⭐ 예: 교복 얘기하는 중에 퀴디지를 한국 스타일로 바꾸면 어떤 설정일까? 라는 질문 던지기, 또는 설정 던져놓기. 1. 학교 이름 - 정한당 2. 학교의 대략적 테마 - 한옥 스타일의 건물. 겉으로 봤을땐 숨겨진 작은 동굴에 있는 석탑을 순서대로 만질시, 문이 열리고, 그 동굴을 지나면 나오는 공간에 위치함. 3. 기숙사 이름 >>73 4. 기숙사의 특징과 배너, 상징 동물 등 >>108 [진행중] 5. 가르치는 과목들 기본적으론 >>20 6. 과목들의 교수들 >>200 각 기숙사 사감 >>270 7. 교복 >>328 >>443 8. 학교 건물 디자인 9. 다른 자잘한 것들! (책들이라던가, 신기한 물품들, 빗자루를 대신할 타고 다니는 물건들, 교내 반려동물)

#2 이름없음 2020/10/26 18:23:16

ㅇㅇ당 형식으로 짓고싶어..! 사실 내가 해덕이라 참여가 없어도 혼자 만들어나가야지...

#3 이름없음 2020/10/26 18:35:00

한술당? 태술당? 태극당? 유치하네 쩝

#4 이름없음 2020/10/26 18:35:35

우오아아~~~~~~~~~~~~~

#5 이름없음 2020/10/26 18:37:37

으음... 태...태...술..? 한국과 마법의 의마가 들어간거면 좋을것 같은데.. 일단 위저드와 위치를 대신할건 도사랑 마녀? 뭘로 하지

#6 이름없음 2020/10/26 18:38:07

>>4 앗 안녕안녕~ 참여해보지 않을래???

#7 이름없음 2020/10/26 18:39:03

우왕 좋아

#8 이름없음 2020/10/26 18:41:35

앗 맞다 일단 기본적으로 만드는 순서는 이렇게 하고싶어! 1. 학교 이름 2. 학교의 대략적 테마 3. 기숙사 이름 4. 기숙사의 특징과 배너, 상징 동물 등 5. 가르치는 과목들 6. 과목들의 교수들 7. 교복 8. 학교 건물 디자인 9. 다른 자잘한 것들! (책들이라던가, 신기한 물품들, 빗자루를 대신할 타고 다니는 물건들, 교내 반려동물)

#9 이름없음 2020/10/26 19:13:45

정한당은 별로니..? 과목은 신비로운 동물머였더라 그런건 신수록 같은느낌으로 바뀌는 건가? 테마는 전체적으로 주술쪽과 관련지어서 하고 지팡이는 부채나 비녀 피리같은 걸로해도 재밌을것 같네. 교복은 개량한 한복이나 두루마기면 좋겠다 도사니까..? 빗자루대신에는...구름..? 이런거 밖에 생각이 안난다..

#10 이름없음 2020/10/26 19:16:15

>>9 정한당!! 뜻이 뭔지 알려주라! 신수록은 진짜 마음에 든다 너무 예뻐..!!! 지팡이는 마패같은걸로 해도 좋을것 같았어. 마패 만들때 녹인 철에 마법 재료를 섞어 넣는다던지, 마패에 찍힌 문양에 따라 속성이 약간씩 달라진다던지 같이!

#11 이름없음 2020/10/26 19:55:50

>>10 정한당은 그냥 한국인의 정서를 뜻하는 한과 정을 묶은거라 의미는 딱히...?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민족 혹은 한국의 정이러면서 모이잖아? 그것처럼 정한으로 마법사들이 하나로 모이는? 그런거면 괜찮겠다 싶어성 그리고 마법사,마녀 대체단어로 여자는 한서 남자는 정서 뭐 이런식으로 불려도 괜찮겠다 싶어서~

#12 이름없음 2020/10/26 20:00:55

>>11 으음!! 정한당! 마음에 들어! 오키 그럼 정한당으로 정한당! 일단 그럼 학교 테마를 정해보자. 궁궐같은 느낌으로 가야하나? 성처럼 2층 3층이 있는 구조가 아니니까 슬데처럼 연못같은 물 아래로 파고 내려가고 해야하나

#13 이름없음 2020/10/26 20:07:02

테마... 이름이 정한당이니까 한옥 느낌이 떠오른다 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10/26 20:24:32

학교테마...일단 역시 한옥이 제일 보편적이지 않을까? 근데 난 개인적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주고싶어서 위치는 산속이였으면 좋겠어 약간 옛날 설화처럼 깊은 산속의 동굴안쪽으로 들어갔더니 마을이 있었다 라는건 어때? 원래는 그렇게까지 깊게 숨지는 않았는데 현대화가 되면서 마법사들은 깊은 동굴속으로 숨어들었다! 라는느낌...

#15 이름없음 2020/10/26 20:26:17

>>14 오오 좋아... 혹시 학교를 아예 거대한 동굴속에 짓는거 어때? 호그와트의 대강당처럼 천장에 하늘처럼 보이는 마법을 걸어둔거지! 아니면 아예 커다란 동굴에 천장은 구멍이 뚫려있다던가.

#16 이름없음 2020/10/26 20:26:59

어 기숙사는 주작 그런것처럼.. 신수로 하자

#17 이름없음 2020/10/26 20:27:30

그리고 마법사랑 마녀는 도사와 무녀는 어때? 아니면 선인...? 신선,선녀같은건...?

#18 이름없음 2020/10/26 20:27:50

학교에 들어가는 방법은 동굴 속 돌탑의 n번째 돌을 건드리는거 어때??

#19 이름없음 2020/10/26 20:33:40

>>15 내가 생각했던건 동굴 자체는 작아보여서 머글들은 아무것도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마법사들이 조건을 충족시키면? 그 안에 숨겨져있는느낌이야

#20 이름없음 2020/10/26 20:40:17

의견!! -필수 과목 일반 마법 = 술법론 변환 마법 = 의태서 마법약 = 향약 약초학 = 양화소록 천문학 = 천문의기 마법의 역사 = 실록 어둠의 마법 방어법 = 퇴마록 -선택 과목 마법 생명체 돌보기 = 신수록 점술 = 진령서 머글학 = 양반학 고대 룬문자 연구 = 아학편 숫자점 = 수진령서 -기타 과목 비행 = 비거 순간이동 = 호민론 >> 축지 연금술 = 연단술 -시험 O.W.L. = 초시 (+ 복시) N.E.W.T. = 전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0/10/26 20:45:44

앗 좋다 근데 개인적으로 의견 추가하자면 순간이동-축지(법) 어때?

#22 이름없음 2020/10/26 20:49:29
>>17 도사와 무녀 좋아!!! 신선이나 선녀는 선한 느낌이 들어서. 모든 마법사가 선하게 크는건 아니니까. >>18 오 이런 디테일 재밌어!!

>>17 도사와 무녀 좋아!!! 신선이나 선녀는 선한 느낌이 들어서. 모든 마법사가 선하게 크는건 아니니까. >>18 오 이런 디테일 재밌어!!! >>19 앗 그것도 좋은데 전체적인 학교 디자인 얘기하던거였어! 안에 들어가면 이런 느낌? 너무 대충 그려오긴 했는데 이런식으로 동굴안에 학교가 있어도 재밌을 것 같아서. 근데 그냥 산속에 있는것도 좋아... 약간 무릉도원 st?

#23 이름없음 2020/10/26 20:50:28

>>20 와 미친 과목 전체를 다 바꿔왔구나!! 너무 좋아!!! 한국미 낭낭한 작명센스 최고야!! >>21 축지 좋아 재밌어 ㅋㅋ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0/10/26 20:53:52

건물 자체는 한옥이였으면 좋겠어! 학교의 큰 테마는 음과 양 어때?

#25 이름없음 2020/10/26 20:56:40

>>24 한옥이 아무래도 다들 좋다고 해서 한옥쪽으로 가보려고! 음과 양은 좋은데 너무 보편적 오리엔탈리즘 같고 중국풍같아서 난 좀 그래.. 하지만 이 스레는 다같이 만들어가는 스레니까 내 의견은 그렇다고!! 다른 레더들은 어떻기 생각해?

#26 이름없음 2020/10/26 20:58:43

>>25 아니면 한국 사신수랑 오색이 테마는?

#27 이름없음 2020/10/26 21:00:39

>>26 오 오색 테마 마음에 든다!! 사신수는 도교의 주작 같은거 말하는건가...? 기숙사를 주작, 현무 같은걸로 하는건 어때? 4개기도 하고 방향도 정해져있으니까 기숙사 배치도 쉽고...

#28 이름없음 2020/10/26 21:01:37

사방신 난 좋아. 각 기숙사의 수호신으로 딱이지 않아?

#29 이름없음 2020/10/26 21:01:50

오오 좋다!!

#30 이름없음 2020/10/26 21:01:56

>>27 오아 이거 괜찮다! 동서남북의 4마리 동물 그거맞지?

#31 이름없음 2020/10/26 21:02:13

>>30 어 그거!! 기숙사별로 컨셉 잡기도 편할거같아서!

#32 이름없음 2020/10/26 21:02:32

주작은 불과 같이 빛나는 열정을 가진 이들만 올 수 있다는... 그런.. 설정 어때?

#33 이름없음 2020/10/26 21:02:34

오방신장과 사신수! 좋다좋아. 오방신장으로 설화를 만들자. 태초 교장 신 하나랑 각 기숙사의 사(4)신이 있는거지. 각 오방신장과 사신수에 따라 기숙사별마다 이름과 특징을 정해보자!

#34 이름없음 2020/10/26 21:03:35

한국은 귀신 이야기도 많으니깐,,, 강령술도 정규과녹에 있으면 잼있겠당

#35 이름없음 2020/10/26 21:03:57

그럼 교장신?은 황룡 어때?

#36 이름없음 2020/10/26 21:04:12

학교 이름이랑...교과목이랑..테마...설정충이 또 나와버림...미안해 얘들아..

#37 이름없음 2020/10/26 21:04:50

어둠의 마법사 그그 죽먹자애들 그 사흉수숭배하는 걸로 만들면 재밌을듯?

#38 이름없음 2020/10/26 21:05:34

근데 너무 훅훅 올라오니까 헷갈려...>>8 에 있는것 하나씩 천천히 정리해가면서 정하는거 어때?

#39 이름없음 2020/10/26 21:06:28

>>38 맞아 설정도 좋은데 너무 급하게 넘어가서 일단은 순서대로 가자! 순서가 아니지만 넣고 싶은 설정이 있다면 순서가 올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줘!

#40 이름없음 2020/10/26 21:06:33

그럼 지금은 교복해야겠네...옷 디자인 잘하는 사람..?

#41 이름없음 2020/10/26 21:07:05

1. 학교 이름 - 정한당 2. 학교의 대략적 테마 - 한옥 (어디에는 모름) 3. 기숙사 이름 4. 기숙사의 특징과 배너, 상징 동물 등 5. 가르치는 과목들 6. 과목들의 교수들 7. 교복 8. 학교 건물 디자인 9. 다른 자잘한 것들! (책들이라던가, 신기한 물품들, 빗자루를 대신할 타고 다니는 물건들, 교내 반려동물)

#42 이름없음 2020/10/26 21:07:46

아 일단 학교가 어디에 있는지부터 정하자. 지금 나온 아이디어는 동굴속 깊은 산속 (무릉도원 st) 인데 다른 의견이나 둘중 하나가 좋은사람?

#43 이름없음 2020/10/26 21:08:36

과목은 >>20 을 참고하는게 제일 좋을거같아

#44 이름없음 2020/10/26 21:09:44

>>43 오키오키!

#45 이름없음 2020/10/26 21:13:29

>>42 섞어서 깊은 산속에 있는 동굴?

#46 이름없음 2020/10/26 21:15:40

깊은 산속에 있는 동굴을 통과하면 나오는 곳은 어때...? 동굴은 너무 어두운 느낌이야 ㅠㅠㅠㅠㅠㅜ

#47 이름없음 2020/10/26 21:16:46

>>46 오 나 이거 마음에 들어!!!

#48 이름없음 2020/10/26 21:17:54

나 >>14인데 그 이무기설화인가? 알아? 공주가 납치되서 용사가 구하러갔는데 동굴속의 구덩이?에 빠졌더니 마을이 있었다는... 동굴속의 세계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바깥세상처럼 탁 트여있고 하늘도 펼쳐져있는... 그런데를 말하고싶었는데 말주변이 없었다... 그니까 요약하면 산속 깊은곳에 숨어있는 동굴은 그저 통로, 그곳을 지나가면 또 하나의 마을이 존재한다 라는건데

#49 이름없음 2020/10/26 21:19:39

오케이 그럼 >>46과 >>48의 추천을 받아 학교는 깊은 산속 동굴을 지나 있는 장소에 있는걸로 할게!

#50 이름없음 2020/10/26 21:21:20

꺄아아아악 해리포터덕후는 흥분합니다ㅏ 자잘한 것.. 반려동물로 삵이나 두꺼비나 까치 어때..? 삵은 고양이 두꺼비는 바뀐 거 없고 까치는 부엉이..? 기숙사.. 인터넷에 쳐봤는데 현무가 지혜래! 주작은 열정.. 청룡이 개혁이구.. 근데 백호는 후플이랑 안맞는뎅.. 현무 래번 확정인듯!

#51 이름없음 2020/10/26 21:22:10

자 그다음은 기숙사 이름! 심플하게 사천왕의 이름, 지국천, 증장천, 광목천, 다문천으로 할건가 아니면 동서남북을 따 동,서,남,북으로 할건지 등등!! 그리고 원작의 기숙사와 맞추려면, 사천왕마다 색이 있는데 오방신장기 알아? 무교에서 색 깃발 뽑는거 있잖아. 지국천은 청, 광목천은 백, 증장천은 적, 다문천은 흑이래. 그러니까 이거에 맞춰서 각 기숙사 특징을 맞춰보자구!

#52 이름없음 2020/10/26 21:25:03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기숙사 이름에 색이 들어가면 좋겠어 적,흑,백,청 근데 좀 특이하게 홍,먹 뭐 이런식으로 비슷한 의미지만 다른음을 가지고있는 한자로

#53 이름없음 2020/10/26 21:27:01

음.. 사천왕 괜찮은데..? 집 가 써서 지국가 증장가 광목가 다문가..? 근데 궁금해서 그런데 우리 설정 짜서 뭐할거얌?? 상황극??

#54 이름없음 2020/10/26 21:27:22

오 색도 괜찮다!

#55 이름없음 2020/10/26 21:27:28

>>53 음? 그냥 동인이니까 만드는거에 의미를 두는거지!

#56 이름없음 2020/10/26 21:28:34

아니면 순우리말은 어때? 각 기숙사가 뜻하는 바와 비슷한 순우리말로... 우리가 만드는 정한당은 호그와트와는 비슷하지만 다르니까 지혜,용기,야망,성실등의 호그와트의 뜻을 그대로 따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50레더의 말처럼 각 신수가 상징하는 뜻이 있다면 그걸 따오는건 어때?

#57 이름없음 2020/10/26 21:28:45

>>55 아하! 동인판 처음이라 잘 몰랐엉!

#58 이름없음 2020/10/26 21:29:39

>>56 오 그것도 좋다!

#59 이름없음 2020/10/26 21:30:56

트롤은 도깨비로 살아있는 초상화는 살아있는 병풍으로..? 움직이는 계단은 어떡할깡

#60 이름없음 2020/10/26 21:31:32

>>57 그랬구나! 알아가면 되는거지! >>56 좋아! 나도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 색+신수 이름+천 이런식으로 지으려고 했거든. 참고로 청룡은 지국천. 동. 나무성질 백호는 광목천. 서. 금 성질 주작은 증장천. 남. 불 성질, 지식을 뜻함 현무는 다문천. 북 물 성질 학교 마스코트는 황룡, 신 이름은 황제 라고 하네!

#61 이름없음 2020/10/26 21:32:19

아니면 그냥 있는 애들을 우리말로 이름만 바꿀까?

#62 이름없음 2020/10/26 21:32:38

>>59 이 동인 프로젝트 분량이 방대해서 차근차근 풀어나가볼려구! 지금은 각 기숙사 이름 정하는중이야. 디테일한 것들은 맨 마지막에 맞춰보자!

#63 이름없음 2020/10/26 21:32:47

>>60 아항!!

#64 이름없음 2020/10/26 21:33:27

>>62 꺄아 설ㄹ렌다 한국판 호그와트

#65 이름없음 2020/10/26 21:33:57

아니면 아예 새로운건 어때? 호그와트에서도 기숙사 이름은 창립자 이름을 따왔잖아 근데 그렇게 된다면 저는 순우리말이 좋습니다...♡

#66 이름없음 2020/10/26 21:35:30

>>65 괜찮다!!

#67 이름없음 2020/10/26 21:41:51

가람,마루,아라,누리 각각 강,하늘,바다,세상의 순우리말이야 산도 끼우고싶었지만 뫼... 일단 자연과 관련된 순우리말로 찾아봤어!

#68 이름없음 2020/10/26 21:42:27

어우 사방신이나 순우리말은 아는 게 없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69 이름없음 2020/10/26 21:42:45

>>67 오오 예쁜거 많다

#70 이름없음 2020/10/26 21:43:17

>>68 나도 아무것도 몰라서 열심히 네이버를 뒤지는중....근데 와파가 자꾸 끊겨서 슬퍼...

#71 이름없음 2020/10/26 21:44:56

강=물=슬덴=가람당 하늘=공기=래번=마루당 불이나 땅 찾으면 될 것 같아 검색하구옴

#72 이름없음 2020/10/26 21:46:35

왜이렇게 안나오지.. 혹시 아는사람..? 땅이랑 불

#73 이름없음 2020/10/26 21:47:26

다문천 기숙사 - 희여울 : 물이 맑고 깨끗한 지국천 기숙사 - 푸르미르: 청룡 광목천 기숙사 - 샛별 : 금성을 이르는 순우리말 증장천 기숙사 - 불갈기: 타래모양으로 흩날리는 불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때? 나름 뜻을 끼워맞추려고 노력했는데...

#74 이름없음 2020/10/26 21:47:43

땅.. 땅이 순우리말이었넴 땅당은 좀그런디..

#75 이름없음 2020/10/26 21:48:03

>>73 오 그것도 괜찮다!

#76 이름없음 2020/10/26 21:48:47

>>73 혹시 각각 어떤 기숙사를 상징하는지 써줄 수 있니?

#77 이름없음 2020/10/26 21:49:11

당 말고 전은 어때?

#78 이름없음 2020/10/26 21:49:14

>>76 아 원작 슬리데린 후플푸프처럼 어느 기숙사가 어느 느낌인지? 일단 다문천은 어둠의 지도자니까 슬데일거고...

#79 이름없음 2020/10/26 21:50:47

뭐뭐뭐 기숙사라고 길게 말하면 불편하니까 다문천사 이렇게 해볼까? 아님 다문천당..? 이미 장한당이라 좀 그러니??

#80 이름없음 2020/10/26 21:51:04

>>78 아항 맞아

#81 이름없음 2020/10/26 21:51:16

>>77 전 괜찮다!!

#82 이름없음 2020/10/26 21:51:33

다문천,지국천식으로 간다면 추가로 안붙이고 그대로 다뭄천,지국천 해도 이쁠거같아

#83 이름없음 2020/10/26 21:52:34

천이 뭘 의미하는거닁?? 다 들어가면 아예 빼고 다문전 이렇게 해도 될것 같아서

#84 이름없음 2020/10/26 21:55:16

근데 그럼 학교가 동굴 안에 있는 거야? 동굴을 거치는 건가?

#85 이름없음 2020/10/26 21:59:44

>>84 동굴을 거치는걸로 알고있어! 약간 9와 3/4 정거장처럼 특정 행동을 수행하면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 느낌...?

#86 이름없음 2020/10/26 22:01:32

>>85 아하 고마워!!

#87 이름없음 2020/10/26 22:06:47

청룡은 지국천. 동. 나무성질 초록색 용, 항상 깨우침(힘)을 갈구한다 슬데 백호는 광목천. 서. 금 성질 - 사륜안, 또는 사람을 꿰뚫어 보는 독심술의 눈을 가짐- 레번 주작은 증장천. 남. 불 성질, 열정이 넘치고 지혜롭다 - 그리핀 현무는 다문천. 북 물 성질. 성격이 온화하고 자비롭다- 후플 이정도 어때? 후...너무 어렵다... 리서치를 엄청나게 해야하는구나

#88 이름없음 2020/10/26 22:08:42

>>87 흐미 정성스러버라 이거 괜찮다!!

#89 이름없음 2020/10/26 22:14:43

레더들 다른 의견 있니??

#90 이름없음 2020/10/26 22:17:47

없으면 사방신 괜찮을 것 같은뎅..

#91 이름없음 2020/10/26 22:18:44

점술 : 역술이 조금더 낫지 않을까?

#92 이름없음 2020/10/26 22:19:52

>>73 여기서 뒤에 있는 순한국어를 기숙사 이름으로 하고싶었어!

#93 이름없음 2020/10/26 22:20:31

희여울, 푸르미르, 샛별, 불갈기 이렇게 네개로!

#94 이름없음 2020/10/27 00:02:08

그럼 지금 크게는 >>93 랑>>87 인가?

#95 이름없음 2020/10/27 01:24:13

한복은 망토 대신 두루마기를 입고 특별한 날에 갓을 쓰자 그리고 빗자루 대신 구름을 타고 다니는 거야! 넥타이 대신 저고리 고름의 색으로 기숙사 구별하고!

#96 이름없음 2020/10/27 06:22:16

>>87 근데 항상 깨우침을 갈구한다가 더 래번하고 어울리지 않을까? 그렇다고 슬리데린이 꿰뚫어보는 눈을 가진것도 아니긴 한데...

#97 이름없음 2020/10/27 07:24:30

백호- 용맹하며 강력, 독심술의 눈, 진실, 결백 -그리핀(기사도, 용맹) 주작-지혜롭고 과학, 재판, 심판도 관장 -후플 (진실) 현무-온화하고 차분하며 침착, 누구보다 현명-레번 (똑똑함) 청룡-사신들 중에서 가장 존엄하고 고귀한 존재-슬리데린(가장 순수한 혈통) 이건 어떤지 슬쩍 끼어본다! 사실 반쯤 끼워맞춘거지만

#98 이름없음 2020/10/27 07:39:10

근데 굳이 원작에 비교하며 기숙사를 나눌 필요가 있나? 어차피 2차고, 서로 교류하지 않은 마법학교니까..

#99 이름없음 2020/10/27 07:50:54

그럼 어떡할까!

#100 이름없음 2020/10/27 07:52:36

애들이 너무 몰려있어도 그러니까 기숙사는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호그와트의 거의 상징이었잖아

#101 이름없음 2020/10/27 07:54:56

>>100 앗 아니아니 슬리데린 그리핀도르 비교하면서 기숙사를 나눌 필요가 있나 싶어서.. 주작이 열정이라면 주작의 기숙사는 그리핀도르나 다른 기숙사에 비교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열정인거지!

#102 이름없음 2020/10/27 07:59:17

>>101 아항 글쿠나!! 잘 몰랐오 (헐 접혔다)

#103 이름없음 2020/10/27 08:07:03

기숙사는 어떻게하지..

#104 이름없음 2020/10/27 08:09:18

>>101 처럼 사방신으로 하고 각각 뜻하는걸 창립이념으로하는건 어때??

#105 이름없음 2020/10/27 08:12:09

>>104 그래! 좋다

#106 이름없음 2020/10/27 08:36:45

그럼 그렇게 할까?>>104

#107 이름없음 2020/10/27 16:07:40

설정 짱이당

#108 이름없음 2020/10/27 16:42:05

*기숙사 청룡 - 방위(동), 계절(봄), 오행(나무), 색(청), 생명(청년) "피어오르는 생명" 백호 - 방위(서), 계절(가을), 오행(금), 색(백), 생명(노년) "예지하는 날카로움" 주작 - 방위(남), 계절(여름), 오행(불), 색(적), 생명(유년) "깨우친 정의" 현무 - 방위(북), 계절(겨울), 오행(물), 색(흑), 생명(죽음) "아우르는 조화" 각 상징과 뜻하는 의미를 잘 끼워맞춰봤어 어때?

#109 이름없음 2020/10/27 16:54:09

>>108 좋다!

#110 이름없음 2020/10/27 16:55:25

>>109 헉 다행이야! 이념 같은건 좀 더 다듬어야할거 같아 특히 청룡은 피어오르는 생명... 어떤 아이들이 그 기숙사를 가야할지 잘 모르겠엉ㅠㅠㅠㅠ

#111 이름없음 2020/10/27 17:03:58

그럼 모자는 눈깔이랑 코 입 달린 갓어때? 교복은 그냥 전통적인 한복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수한것에서 화려해지는거지! 학교는 전통가옥풍이면 좋겠어 좀 층이있는 건물은 센과치히로에나오는 그 숙박집 같은 구조이고 전통적인 느낌을 더하면 한옥처럼보이면서도 높이가있지만 어색하지 않을거같아 학교는 높은 산에있었으면 좋겠다 기숙사를 상징하는 동물은 호랑이 용 토끼 멧돼지...? 캐붕인가 너무

#112 이름없음 2020/10/27 17:04:15

일단 백호는 똑똑한 아이들, 주작은 정의로운 아이들 보내면 될거같아!! 현무는 조화니까 음... 사교성이 좋고 착한 아이들...? 청룡이 진짜 어렵다 ㅠㅠㅠㅠ

#113 이름없음 2020/10/27 17:04:38

청룡은 활발한 아이들 어때? 피어오르는 생명이니까?

#114 이름없음 2020/10/27 17:06:44

그냥 생각나서 제안해보는 건데 입학할 때 기숙사를 안 정하고 한 학기가 흐른 후나 2학년에 정하는, 그런 건 어때?

#115 이름없음 2020/10/27 17:06:51

>>112 어렵지ㅠㅠㅠㅠ 음... 슬리데린 쪽으로 좀 끼워맞추면 피어나는 생명... 그러니까 꿈이 있고 뭔가 목적이 있는 애들이 가는걸로 하면 어떨까? 꽃봉우리가 피어나듯이, 음... 뭔가 피워낼만한걸 가지고 있는 애들 말이야 뭐라는거람ㅠㅠㅠㅠㅠㅠㅠㅠ

#116 이름없음 2020/10/27 17:07:18

>>113 좋은 생각이야!

#117 이름없음 2020/10/27 17:12:21

현무가 흑, 겨울, 죽음이니까 잔잔한 느낌이야.

#118 이름없음 2020/10/27 17:24:56

어떻게 할까?? 학교 건물은 >>111 말도 괜찮은듯!

#119 이름없음 2020/10/27 17:26:04

지팡이는 마패로 할거야?? 마패로 할거면 교복 디자인할때 넣어야 할 것 같아서

#120 이름없음 2020/10/27 17:27:05

청룡은 인간비타민들로 보고만 있으면 기분이 좋고 신나는데 좀 지치게 만드는 느낌이 없잖아 있으면서 공격마법을 잘들 할듯. 정원이나 모일만한 곳엔 늘 재잘거리는 이쪽 아가들 있을듯. 백호는 촉이 좋은 느낌으로 이쪽 애들은 예지나 예언, 주술에 능통할것 같음. 다만 그 촉이 이상한곳(예 : (팟)누구와 누구가 썸타는것 같은데?) 에 적중률 높으면 재밌겠다. 주작은 고지식하고 유교 st로 세심하게 따라하는거 마법약이나 약초다루기들의 스페셜리스트. 그래서 식물키우는 애들 많아서 기숙사도 흙가까운데 있을것 같다. 현무는 친화력 갑으로 청백주들을 잘 구슬려서 이끌만한 느낌. 좋게 말하면 리더고 묘하게 말하자면 사람 홀리기 잘하는 것. 근데 애들 잘 다루는 거랑 다르게 성격 나쁘면 갭이 좋다

#121 이름없음 2020/10/27 17:27:32

사방신은 확정인거지??

#122 이름없음 2020/10/27 17:27:52

>>120 우와 좋다!!

#123 이름없음 2020/10/27 17:29:36

>>120 말이라면 청룡:그리핀도르 느낌 백호:래번클로 느낌 주작:후뿌뿌뿌 느낌 현무:슬리데린 느낌

#124 이름없음 2020/10/27 17:36:57
학교 건물은 배우는 곳 중앙! 하고 사바뮈로 기숙사 있다거나. 한쪽에 쪼르르 기숙사가 모이고 그 맞은편에 배움터. 중앙은 산책이나 운동할수있으면
학교 건물은 배우는 곳 중앙! 하고 사바뮈로 기숙사 있다거나. 한쪽에 쪼르르 기숙사가 모이고 그 맞은편에 배움터. 중앙은 산책이나 운동할수있으면

학교 건물은 배우는 곳 중앙! 하고 사바뮈로 기숙사 있다거나. 한쪽에 쪼르르 기숙사가 모이고 그 맞은편에 배움터. 중앙은 산책이나 운동할수있으면 좋겠다. 실습장은 자연으로 나가서 직접 풀이나 흙 밟으면서 배울 수 있고. 유리온실도 있지 않을까나. 건물은 높다기보단 지하를 활용해서 좀 개미굴처럼 복잡해서 신입생들이길 외울때까지 맨날 교사들이나 선배들이 순찰돌고. 지하로 이어져있는거임. 건물은 한옥하자 한옥. 근데 마냥 목조라기보단 덕수궁 석조전 같은것도 있고 전통에 현대를 섞어서 좀더 편하게. 현대식 한옥 치면 나오는 느낌으로 나무도쓰고 유리도 있고. 툇마루도 적당히 기숙사 층층이 한 면씩 있어서 윗층아랫층 "어이~" 부르면 고개 빼꼼 가능하게. 대충 이미지. 물론 금손이 있다면 더 멋지게 해주겠지. 아니면 툇마루에 구멍있어서 비타민들은 폴짝 뛰어내리고 고지식은 계단을 내리고. 주로 부르는건 현무들이고. 아 이러면 기숙사를 층으로 나누는 건가..? 암튼

#125 이름없음 2020/10/27 17:39:14

>>124 우와 좋다!! 유리온실 보단 궁전같은 데 있는 연못? 같은 곳 주변에 식물을 기르는 거 어때??

#126 이름없음 2020/10/27 17:41:01

기숙사 선정은 모자가 아니라 애들이 1학년은 나누지 않고 다같이 있다가 교사들이 선별해도 좋고. 아니면 상자에 손을 넣고 기다리면 어울리는 각 기숙사 뱃지라던가 특유의 색이나 문양이 있는 뭔가가 선택해도 좋다. 굳이 모자가 그리핀도ㅡㅡㅡㅡㅡㅡ르. 하지 않고서. 선별용 아티팩트(한국식이 아닌건 넘어가고.)휘두르면 가지각색 반응(빛 뾰로롱. 음악 쿵쾅쿵쾅. 옷자락 펄럭. 동물 튀어나옴)등등을 보고 교사들이 상의쌔서 기숙사를 골라준다는건? 아니면 마법의 윷놀이(장난임)도개걸윷이 청주백현해서 던지면 뙇 나온다는 신비스러운(장난인거 알지?)

#127 이름없음 2020/10/27 17:43:16

ㅋㅋㅋㅋㅋ윷놀이 괜찮긴 한뎅.. 아티팩트 휘둘러서 동물이 나오는데 그때 동물을 사방신으로 하는 건 어때?

#128 이름없음 2020/10/27 17:44:14

아니면 감은장아기가 한국의 운명신이니까 감은장아기의 이름에서 유래한 검은 나무 그릇에 기숙사 상징을 넣거나 검은 나무로 만든 아티팩프를 휘둘러 뽑는것도 괜찮겠다!

#129 이름없음 2020/10/27 17:47:21

자 얘들아 너무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데 해리포터가 어마어마한 분량의 세계관인만큼 이것저것을 한꺼번에 정리하려고 하니 진전이 없는 느낌이야. 일단 >>41 여기서 과목까지는 어느정도 정리가 된 듯 하니, 각 과목의 교수를 정해본 뒤 교복 디자인으로 넘어가자! 그리고 최대한 우리 주제는 저 순서대로 흘러가보도록 하자. 하나 하다가 여기저기로 가버리면 이 동인 절대 안끝나 ㅠㅠㅠ

#130 이름없음 2020/10/27 17:48:14

>>128 우와 그거 좋다! 아니면 아무것도 없는 나무그릇에 손 넣어서 기숙사 사방신 모형같은 걸 뽑는거지. 그게 자기의 기숙사 정체성(무슨말이지)같은거야. 마법학교니까 사방신 모형은 살아있는 것 처럼 조그맣게 만들고!

#131 이름없음 2020/10/27 17:48:18

>>127 사방신이 나오기에는 뽀쨕이들이 애기들이라서 . 강아지나 삐약이. 꼬북이와 미꾸라지(읍읍).. 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사방신이 나오지 않고도 그쪽타입 동물들. 설정은 동물마다 끼워맞추기 하면 되고. 그리고 가끔 사방신 튀어나오면 그 애는 어떤 의미로든 일을 크게 낼 애들인거임. 공부나 연구던. 위인이 되던. 희대의 사고뭉치나. 희대의 나쁜놈이나. 나쁜놈은 사신수 전부에서 나오기도 해서 한쪽만 몰지 않고. 나중에 나쁜놈 된 놈들이 아티팩트 잡으면 사신수가 아니라 사흉수가 나오는 거임(궁기, 도을, 도철, 혼돈)(이었나) 쓰다보니 밀렸구나. 그럼 각 과목 교수.. 흠..

#132 이름없음 2020/10/27 17:48:58

그래 >>129 말이 맞는것같앙 교수를 정하자

#133 이름없음 2020/10/27 17:49:30

>>131 엌ㅋㅋㅋㅋㅋ그것도 좋네

#134 이름없음 2020/10/27 17:50:14

>>20 과목 가져왔어! -필수 과목 일반 마법 = 술법론 변환 마법 = 의태서 마법약 = 향약 약초학 = 양화소록 천문학 = 천문의기 마법의 역사 = 실록 어둠의 마법 방어법 = 퇴마록 -선택 과목 마법 생명체 돌보기 = 신수록 점술 = 진령서 머글학 = 양반학 고대 룬문자 연구 = 아학편 숫자점 = 수진령서 -기타 과목 비행 = 비거 순간이동 = 호민론 >> 축지 연금술 = 연단술

#135 이름없음 2020/10/27 17:50:50

스레주가 1레스에 3, 4, 5에 해당하는 레스 해줬으면 좋겠다..(초롱초롱.)

#136 이름없음 2020/10/27 17:52:03

>>135 지금 정리중! 그리고 일단 진행 방법은 1차로 1부터 8까지 말로 대략적인 구도를 잡아두고, 그 다음 2차로 다시 1번부터 실질적으로 그리거나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가려고 해!

#137 이름없음 2020/10/27 17:52:31

오오.. 기숙사의 교수 프로필을 정하자는 거야?? 아님 전체적으로 이런 사람이 교수가 되어야 한다 같은거??

#138 이름없음 2020/10/27 17:52:44

의태서는 홍길동 어때?

#139 이름없음 2020/10/27 17:52:44

>>137 오타났다 과목

#140 이름없음 2020/10/27 17:53:22

>>137 교수 프로필! 근데 전부 정하기엔 과목이 엄청 많으니까 일단 먼저 정해볼 주요 과목만 5-7개 정도 정해보자! 아니면 천천히 과목당 모두 교수를 붙여보는것도 좋고. 레더들은 어때?

#141 이름없음 2020/10/27 17:54:24

>>138 오 좋닼ㅋㅋㅋㅋㅋㅋ

#142 이름없음 2020/10/27 17:54:46

>>140 아항 난 좋아! 알려줘서 땡큐!

#143 이름없음 2020/10/27 17:54:50

술법, 의태, 향약 양화소록, 실록, 퇴마록? 이렇게 여섯개 어때?

#144 이름없음 2020/10/27 17:54:54

>>140 한과목씩 하는게 좋을거 같아! 일반마법 = 술법론부터 차례대로 어때?

#145 이름없음 2020/10/27 17:55:39

>>138축지전문 의태담당 홍길동인가ㅋㅋㅋㅋㅋ 난 의태 전우치요!

#146 이름없음 2020/10/27 17:57:28

일단 오케이! 그럼 맨 위부터 천천히 하나씩 정해보자. 기본적으로 이름, 성별, 나이, 종족? 그리고 간단한 성격 정도만 정하는거야! 그리고 설화에 있는 인물도 가능하고 아예 가상의 인물도 가능해!

#147 이름없음 2020/10/27 17:57:33

음...... 술법론 교수는 화담 서경덕, 의태서나 축지 등은 우사 전우치?

#148 이름없음 2020/10/27 18:00:14

술법론 교수 프로필 이름 : 혀운 나이 : 42세 종족 : 인간 성격 : 장난끼 가득한 성격. 못하는 학생들을 새로 개발한 술법으로 놀려주기를 좋아함 마술사 최현우씨에게서 따왔어!

#149 이름없음 2020/10/27 18:01:19

>>148 놀려주다가 어느날 선을 넘어버려서 잘리고 마법사 세계에서 추방된 바람에 이젠 머글들 놀리면서 다니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20/10/27 18:01:41

>>148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및ㄱㄴㅋㅋㅋㅋ

#151 이름없음 2020/10/27 18:01:55

>>149 그런 느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20/10/27 18:02:32

아아 맞다! 그리고 혹시 나 까먹을수도 있ㅇ으니 교수 전부 과목 배치 끝난후에 각 기숙사 사감 교수 정하는것도 해야해!

#153 이름없음 2020/10/27 18:05:45

비거 교수 이름: 오공손 나이: ??? 종족: 원숭이와 신 그 사이 어딘가 성격:엄청난 괴짜. 아무도 이 교수의 행동을 예측할 수 없을정도로 괴짜인데다 가끔은 괴팍하기까지 하다.

#154 이름없음 2020/10/27 18:06:12

후보(?) >>20 의태서 담당 (변신마법) 전우치/남/나이불명/(자칭) 인간 / 장난때문에 교장선생님께 종종 붙들려 잔소리를 듣지만 기본적으로 학생들과 아주 잘 어울리나 시험이 악랄하기로 소문남

#155 이름없음 2020/10/27 18:07:27

양화소록은 신화에서 서천꽃밭을 관리한다고하는 사라도령이나 안락궁이(=할락궁이)가 맡으면 어때? ++아 양화소록이 낫겠다! 수정! >>157 사라(사라도령은 별명)/남/나이불명/신(이긴한데 인간으로 내려도 괜찮을듯)/사랑꾼. 다정다감 친절한 성격이지만 수업은 졸리다...

#156 이름없음 2020/10/27 18:08:21

공손씨는 비행이 좋을거 같은걸?

#157 이름없음 2020/10/27 18:08:37

>>155 오 프로필도 적어줄 수 있엉?

#158 이름없음 2020/10/27 18:08:53

>>155 앗 나도 이생각 했었어! 난 찬성! >>154 겹쳤네! 난 괜찮아. 사실 손오공은 비행 교수 시키고 싶었거든! 전우치가 의태서 하고 우렁각시는 뭔가 머글학에 어울리는것 같아!

#159 이름없음 2020/10/27 18:09:35

헐 우렁각시 머글학 좋다!!!

#160 이름없음 2020/10/27 18:12:00

아 맞다. 그리고 각 과목마다 교수를 앵커로 달거니까 한 레스엔 한 교수만 적어줘!

#161 이름없음 2020/10/27 18:13:14

>>160 넹. 양반학(머글학) 우렁각시(본명 불명으로 우 스승님 이나 우 사범님으로 부르라 함)/여/나이 불명/인간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증거부족/학생들에게 열과 성을 다한다. 부드러운 성격과 말투이나 빈틈없다. 너무 완벽해 다기가기 힘든타입

#162 이름없음 2020/10/27 18:14:43

>>161 오오 좋아!!

#163 이름없음 2020/10/27 18:14:52

>>161 감샴다 감샴다. 자 이제 향약(마법약)차례! 옛날에 파란 호리병 빨간 호리병 던지는 설화가 있던것 같은데 그게 뭐더라...?

#164 이름없음 2020/10/27 18:15:50

>>163 여우누이!

#165 이름없음 2020/10/27 18:16:09

향약 (팥죽할멈과 호랑이) 선죽 할머니(학생 모두가 할머니라 부른다. 교사들은 할마님이라 부르기도함(나이든 티가 여기서 남).)/여/ 111세. (라고 자칭한다) / 사람/ 화끈한 59금 농담을 던져 학생들의 얼굴을 빨갛게 만들어버리기도 하나 기본적으로 인심좋고 아가들 좋아하는 할머니. 수업이 매우 상냥하지만 어느순간 진도가 훅 가있어서 당황스럽게도 한다. 자상이 사람이 된다면 이분이다! 할 정도임. 화나면 그 누구보다 무섭다.

#166 이름없음 2020/10/27 18:18:18

>>165 여우누이는 악한 존재니까... 잘못 기억해서 그 호리병 준 사람이 신선같은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주인공 아내가 준거였어서 패스! 원랜 호리병 준 신선을 교수로 하고싶엇엉 아니면 아내를 교수로 써볼까..?

#167 이름없음 2020/10/27 18:20:20

>>166 판본에 따라 스님, 아내, 스승, 용왕 딸 등 달라지는 것 같으니까 그냥 써도 될것같아!

#168 이름없음 2020/10/27 18:30:37

성균관대학교에는 옛날에 한옥에서 기숙사 생활한 것처럼 중요 행사 때 다들 갓 쓰고 행사하고 한옥에서 이불 깔고 바닥에서 자자

#169 이름없음 2020/10/27 18:31:03

>>167 앗 감사감사! 허준같은걸로 할까 그냥...? 후보 허약 남자 귀신 죽었지만, 본인의 뛰어난 의술로 귀신으로 반부활에 성공. 굉장히 지루하고 고리타분한 수업으로 유명하다.

#170 이름없음 2020/10/27 18:39:46

자 그 다음은 약초학! 안락궁이 성별: ??? 나이: 12살 종족:인간 이지만 나이를 먹지 않음. 성격: 비록 신체나이는 평생 12살이지만, 존재한지는 백년이 훌쩍 넘었기에 정신은 굉장한 노인이다. 12살이니만큼 입맛이나 취향은 초딩이나, 말투나 행동은 나이들었음. 성격은 무난하고 착하지만 식물을 해한다면 굉장히 슬퍼함.

#171 이름없음 2020/10/27 18:40:29

후보가 여러개인거는 맨 마지막에 투표할게!!! 그다음은 천문학! 해와달이된 오누이를 모티브로 공동 교수인거 어때?

#172 이름없음 2020/10/27 18:42:07

>>171 좋다!

#173 이름없음 2020/10/27 18:44:34

천문의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청운(靑澐 푸를 청, 큰물결 운)/낮엔 남자 밤엔 여자다/ 언제나 25세. (라고 한지 약 200년째) / 반신 / 언제나 성격은 똑같다. 융퉁성은 있으나 자신이 수긍할만한 것이어야하는 깐깐한 선생이다. 찔러도 바늘하나 안들어갈거라는 학생들의 뒷말에 긍정할정도로 객관화가 잘되어있다. 그래도 규칙위반은 엄금.

#174 이름없음 2020/10/27 18:50:39

>>173 이게 더 재밌으니 이걸로 꼬우!마저 써줘! 그다음 마법의 역사! 이건 특이하게 호랑이가 가르치는거 어때? 단군신화때 곰은 인간이 되어 결혼을 하고 천상계에서 지내지만 뛰쳐나간 호랑이도 결국 영생의 능력을 얻어 한국 역사를 쭉 경험해온거지. 참을성이 없었던 벌로 쭉 인간을 가르치며 살아야 하는 운명이 주어졌어. 이름은 환(환웅의 성을 따)범 남자 나이는 단군신화만큼 오래됨 성격: 굉장이 무섭고 엄함. 정신력이 대단하고, 나이를 수천년 먹은 존재답게 신성한 힘이 있음.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듯 하지만 학교와 교육에 대한 충성도가 엄청나다. 누구보다 학생들을 아끼는중.

#175 이름없음 2020/10/27 18:51:57

>>174 이것이 바로 살아있는 역사책인가!! 좋다 좋아! 근데 다른레더들 어디있는거야...? 둘만떠드는것 같아

#176 이름없음 2020/10/27 18:53:23

자! 그다음은 퇴마록! 퇴마. 제일 인기있지!!!!! 뭔가 딱 떠오르는 퇴마사나 영험한 힘을 가진 도사가 있어? >>175 몰라...다들 참여해죠 ㅠㅠㅠㅠㅠㅠㅠ 아이디어만 줘도 우리가 짜올게ㅠㅠㅠ 아니면 본인이 만들고 싶은 가상의 인물도 좋아!!!

#177 이름없음 2020/10/27 19:03:13

다들 밥먹으러 갔나봐... 퇴마는 딱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는데

#178 이름없음 2020/10/27 19:03:52

>>177 나도 사실 해외러라 지금 여기 새벽 3시... 자러가야할 듯 해... 난 내일 다시 올게!!!

#179 이름없음 2020/10/27 19:05:09

>>178 아하. 수고했엉. 잘자고 낼봐

#180 이름없음 2020/10/27 19:13:09

퇴근하고 밥먹고있느라 못왔어! 퇴마는... 난 설화 같은건 잼병이라서ㅜㅠㅠ 도깨비라는 드라마의 저승씨가 내 최선이야....

#181 이름없음 2020/10/27 19:18:28

...내가 쓴 교과목 그냥 가는거..?

#182 이름없음 2020/10/27 19:20:39

퇴마록...퇴마...전우치?

#183 이름없음 2020/10/27 19:38:23

>>182 전우치씨는 의태서(변신마법)에 나왔어

#184 이름없음 2020/10/27 19:39:44

원령들을 천도하고 죽은영들을 통제하는 바리데기(=사희공주)...? 아님 비형랑(잡귀를 쫓는 신)이나 처용(역귀를 막는 신)?

#185 이름없음 2020/10/27 19:39:52

>>182 전우치는 의태서 맡았엉!

#186 이름없음 2020/10/27 19:42:31

>>184 정말 귀신잡는 퇴마록이구나ㅋㅋㅋㅋㅋ 비형랑 좋다 비형랑! 근데 어둠의 마법 방어법을 퇴마록으로 하나 어마방이 아니라 귀신퇴치같긴 하다 진짜ㅋㅋㅋ

#187 이름없음 2020/10/27 19:44:47

>>186 ㅋㅋㅋㅋ 그러게

#188 이름없음 2020/10/27 19:53:02

그러면 그냥 퇴마록이라는 책을 쓴 작가 이름 넣으면 안되려나?

#189 이름없음 2020/10/27 20:12:49

>>188 되려나?ㅋㅋㅋㅋㅋ 쬐끔 바꿔서 김우현으로 할까?

#190 이름없음 2020/10/27 20:18:47

아니 이거 왜 두번 올라가;;

#191 이름없음 2020/10/27 21:18:54

이제 퇴마록 프필만 올라오면 후보는 일단 한명씩은 다 나온건가?

#192 이름없음 2020/10/27 21:24:38

아 조선 중기에 황철이라는 최고의 퇴마사가 있었데.

#193 이름없음 2020/10/27 21:31:52

>>192 오오!!

#194 이름없음 2020/10/27 21:33:35

>>192 대박이다! 그럼 황철로 프필? >>191 필수과목만이지만! 퇴마록 황철/남/최소 400세/인간이었다가 신선이 되었다/부탁한다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이라면 모두 들어주는 이타심 넘치는 성격이다. 정의로운 사람으로 악의적인 부탁을한다면 단박에 거절하고 냉랭히 대한다. 방랑벽이 있어 종종 자체 휴강을 내리고 돌아다니다 교장에게 혼난다 방랑벽추가

#195 이름없음 2020/10/27 21:38:58

도사...음...신선이 돼버려서 지금까지 살아있다는 설정? 성격은..기다려봐 서치해올게

#196 이름없음 2020/10/27 21:44:39

의뢰 거부안하고 다 받았다니까 정의로운? 이타적인 성격?

#197 이름없음 2020/10/27 21:55:30

>>196 받고 유람을 즐겼다고 했으니까 방랑벽추가?

#198 이름없음 2020/10/27 21:59:22

꺄 이렇게 많이 진행됐다니!!

#199 이름없음 2020/10/27 22:00:50

>>197 좋다!

#200 이름없음 2020/10/27 22:01:20

교수정리. [일반 마법 = 술법론] >>148 혀운 교수(남) [변신 마법 = 의태서] >>154 전우치 교수(남) [마법약 = 향약] >>165 선죽할머니(여) [약초학 = 양화소록] >>170 안락궁이(???) [천문학 = 천문의기] >>173 청운 교수(남/녀) [마법의 역사 = 실록] >>174 환 범(남) [어둠의 마법 방어술 = 퇴마록] >>194 황 철 교수(남) [마법 생명체 돌보기 = 신수록] >>220 이거인(남) [점술 = 진령서] >>215 운요 교수(여) [머글학 = 양반학] >>161 우렁각시(여) [고대 룬문자 연구 = 아학편] >>208 문 교수(남) [숫자점 = 수진령서] >>222 화담(남) [비행 = 비거] >>153 오공손 교수(남) [순간이동 = 축지] >>234 이환(남) [연금술 = 연단술] >>216 최무선(남) [병동담당] >>169 허 약.(남) [경비] >>240 해태(???) 다문천(현무) 지국천(청룡) 광목천(백호) 증장천(주작)

#201 이름없음 2020/10/27 22:02:58

>>200 우리 수령님 축지법 쓰시는데 수령님 개그캐로 넣으면 안되겠지?

#202 이름없음 2020/10/27 22:05:34

>>201 일단 프필을 주세욥! 아직 전부 후보니깐! 그 수령님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교수님 후보 최소 여섯이 더 필요한데 아무도 없나요~

#203 이름없음 2020/10/27 22:17:04

>>202 연금술 교수 최무선 어때? 조선시대 화약무기 제조가!

#204 이름없음 2020/10/27 22:19:30

>>202 ...아 여기는 그 수령님 축지법 쓰신다 노래 모르는 구나... https://www.youtube.com/watch?v=-iEfP_cbfQw 이거야..

#205 이름없음 2020/10/27 22:21:24

>>203 오오 좋다좋다ㅋㅋㅋㅋㅋ! 프로필을 써줘! >>204ㅋㅋㅋㅋㅋㅋㅋ수령이 위쪽에사는 수령이었ㅋㅋㅋ?ㅋㅋㅋㅋ

#206 이름없음 2020/10/27 22:27:28

허 약은 교수 말고 폼프리 부인 역할을 맡는건 어떨까? 병동 담당!

#207 이름없음 2020/10/27 22:28:38

아학편은 뭔가 세종대왕님한테서 모티브를 따오면 어떨까 싶어

#208 이름없음 2020/10/27 22:33:39

룬문자 연구=아학편은 글문신장? 하늘의 글을 알려주는 신이고 글짓기 실력이 최고에 달한대! 이름: 문(文) (문교수?) 성별:남 나이:??? 종족:인간이었으나 글쓰는 재주가 뛰어나 모두를 현혹시킬만한 글을 쓰는 경지에 올라 신선이 됨 성격:할아버지같은 모습답게 인자한 면이 강하지만, 때론 훈장님같은 면모도 나옴. 약간 현대에 맞지않는 고정관념 존재. 고대어를 배울때는 기상천외한 과제와 문제를 내는것으로 유명. 고대어로 시를 지어오라고 한다던가?

#209 이름없음 2020/10/27 22:34:08

>>206 확실히 죽은것도 반쯤 되살리는 의술은 병동담당도 좋겠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 >>207 세종대왕님 모티브의 아학편도 좋구나!

#210 이름없음 2020/10/27 22:34:17

점술과목 맹인 점술가 판수라는 사람있는데 +무시당했어.. (´•̥ω•̥`)

#211 이름없음 2020/10/27 22:34:30

>>208 와 좋다!

#212 이름없음 2020/10/27 22:36:37

>>209 오 병동담당도 괜찮겠다!

#213 이름없음 2020/10/27 22:38:06

그래도 허 약은 스레주가 냈으니까 낼 레주오면 물어보는게 좋으려나. 정리 ing >>200

#214 이름없음 2020/10/27 22:41:34

약사신장이라고 만병통치약가진 치병의 신도 있어! 근데 마법약이라기보단 병동에 계셔야할것 같네 마법약 담당 교수님이라...

#215 이름없음 2020/10/27 22:42:46

>>214 마법약(향약) 후보가 있긴 했다ㅋㅋㅋㅋㅋ 진령서(점술) 운요 澐謠 큰물결 운, 노래 요/여/80세/인간/욕이 욕인지 칭찬이 칭찬인지 알기 힘들게 애둘러 말한다. 애둘러 말하지만 할 말 다 하는 성격이며. 큰일에 끼기 싫어한다.

#216 이름없음 2020/10/27 22:43:35

>>205 연단술(연금술) 교수 최무선/ 남자/ 인간/ 키 큼/ 20대 후반에 교수되고 쭉 재직중/ 젊은 시절 화학을 배우러 청나라 유학중 마법사의 존재를 알게되고 결국엔 교수까지 되어벌임. 노력하는 천재. 마법사로서의 자질을 알게된 것이 비교적 늦음에도 불구하고 재능+노력으로 교수자리까지 따냄. / 새로운 지식에 대한 탐구심이 강함. 한번 연구에 꽂히면 끝을 볼때까지 연구실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음/ 칭찬이 좀 짜긴하지만 기본적으로 학생들에게는 예의바르게 대함/ 창의력, 새로운 시도를 매우 중요시/ 맘에 드는 학생이 생기면 무지막지하게 굴린다. 그래도 아끼는게 눈에 보여서 학생들 사이의 평판도 나쁘지 않은 편/ 손과 온 팔에 화상자국이 가득하다. 왼쪽 눈에도 있는데 이 눈은 거의 실명할 뻔한 것을 약초학 교수님이 살렸다고..

#217 이름없음 2020/10/27 22:43:59

아 쓰고보니 좀 길어졌네..머쓱타드...

#218 이름없음 2020/10/27 22:53:58

>>217 아주 좋아! 굿굿

#219 이름없음 2020/10/27 22:55:17

>>217 이미 추가도 했지! 엣헴!

#220 이름없음 2020/10/27 23:00:11

마법생명체 돌보기=신수록 삼목구를 키웠다는 이거인에게서 모티브를 따왔다! 이름:이거인(李居仁) 성별:남 나이:신라시대에 태어남. 생애:삼목구의 도움을 받아 사간장경판을 만들고 극락왕생했으나, 신수록교수가 되기를 원해 신선의 몸?으로 이승에 내려옴. 성격:동물애호가. 온순한 성품을 지녔으며 신수들을 엄청 귀여워하기로 소문나있다. 신수를 잘 다뤄서 미숙한 학생들도 금방 친밀감을 형성하도록 도와준다. 만약 학생이 고의적으로 신수를 학대한다면 조용히 불러서 둘이 독대해 오랜시간 설교를 한다.

#221 이름없음 2020/10/27 23:03:03

>>220 너무 좋다! >>200진행도!

#222 이름없음 2020/10/27 23:17:02

숫자점과 순간이동만 남았네! 숫자점은 전우치전에서도 나왔고 조선의 유학자였던 화담 서경덕에서 모티브 따왔어! 화담/남/나이불명/인간/한 가지 의문가는 단어를 방 안에 써 붙여 놓고 그 단어를 하루 종일 들여다보며 근본부터 사색을 하거나 고전들을 뒤져보며 탐구했던 자신의 버릇을 닮은 공부법으로 수업을 진행해 종종 학생들을 머리아프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학생들이 수업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하는데 많은 정성을 기울이다 생각한 방법이니 마냥 악독한 교수는 아니다. 학생들 사이에선 애증의 대상.

#223 이름없음 2020/10/27 23:22:51

>>222 오! 222레스에서 숫자점.. 개인적으로 화담선생이 숫자 222좋아하면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20/10/27 23:24:09

>>221 수진령서 교수 홍계관 ( 새끼밴 쥐여서 쥐가 4마리라고 했다 죽은 그 사람) 설화속에선 남자라고들 하지만 여자로 하자 교수진 성비 맞출겸 오방색 천을 항상 어딘가 두르고 있으며 붉은 계열의 옷을 입음. 그래서 많이들 착각하지만 이 교수, 증장천 출신이 아니다. (기숙사 특성을 잘 모르겠어서 명확히 정하는 건 일단 보류!) 본래 흑발이였으나 문제의 처형 사건 이후로 백발이 됨. 피부도 하얘서 가끔밤에 마주치면 무섭다고들 함. '그 사건'에 대해서는...물어보지 않는 편이 여러모로 좋을 것. 항상 사람 좋은 웃음을 짓고 다니지만 선이 명확함. 그러니까 시간관념 같은 규칙에 깐깐함. 하지만 그것만 잘 지키면 편한 수강 가능!

#225 이름없음 2020/10/27 23:24:54

어ㅓ 나왔구나 미안 어쩌지...일단 둘게...?

#226 이름없음 2020/10/27 23:25:19

>>225 후보가 있으면 나중에 사람 많을때 투표할걸..?

#227 이름없음 2020/10/27 23:29:18

>>226 아하 알았어 고마워!

#228 이름없음 2020/10/28 00:01:34

신수록은 둔갑 가능한 동물은 어때? 영물중에 구미호라던가...?

#229 이름없음 2020/10/28 05:40:01

이제 축지(순간이동)과 병동담당, 그리고 필치 역할을 할 학교 지킴이? 가 필요해! >>228 좋아 좋아! 후보는 많을수록 좋으니까 일단 프로필을 써줘!

#230 이름없음 2020/10/28 07:31:47

우와 정리 됐구나!!

#231 이름없음 2020/10/28 08:11:18

>>210 못봤네... 이 사람도 재밌을것 같은데 프로필 써주지 않을래?

#232 이름없음 2020/10/28 08:21:36

얘드라 한국판 필치는 진짜 필치처럼 성격이 안 좋아야돼? 그리구 영적인거에 관련이 있어야 하늬? 독도 지킴이 안용복님 가능??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쓰는건가??

#233 이름없음 2020/10/28 08:33:52

>>232 ㄴㄴ 난 오히려 아예 호그와트와 다른 형식이면 좋겠어. 그래서 굳이 각 기숙사마다 호그와트 기숙사를 떠올릴 필요도 없을것 같았어!

#234 이름없음 2020/10/28 09:13:32

축지법 교수 이환 (조선시대 의병장 임응규의 자에서 따옴. 축지법을 쓸 수 있었대) 남자/ 인간/ 축지법 외에 다른 마법에도 능함. 그런데 술법론 교수를 하지않은 이유는 축지법을 그만큼 쓸 수 있는 자가 없어서 라고...불교신자라 비건(술은 가아끔 마신다고 함) 호탕하고 호승심이 강함. 전형적인 체육대회하면 1등 안하고는 못배기는 선생님. 약간의 꼰대끼가 있지만 학생들에게는 너그럽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뒷구르기하면서 봐도 증장천

#235 이름없음 2020/10/28 09:21:55

축지법 하니까 그 축지법 쓰는 할아버지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다다닥!!! 하고 산타는 할아버지 ㅋㅋㅋㅋㅋ

#236 이름없음 2020/10/28 09:34:26

지금 어디까지 진행된거야? 교수들 꽤 나온거 같은데

#237 이름없음 2020/10/28 09:43:39

>>236 이제 경비원만 나오면 교수진 후보 선정이 끝난거고 그 다음엔 후보가 여러개인 것들 정리해야돼!

#238 이름없음 2020/10/28 09:44:31

>>237 그렇구나! 고마웡 경비원은 해태가 어떨까?

#239 이름없음 2020/10/28 09:45:19

>>238 어 좋은데?

#240 이름없음 2020/10/28 09:50:53

경비원 이름 : 해태 / 나이 : ???? / 종족 : 신수 / 성격 : 화기를 억누른다는 상징성에 걸맞게 평소엔 차분하고 온건한 성격이다. 항상 경계를 돌아다니며, 가끔은 석상처럼 가만히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는다. 법에 따라 공정하게 모든 일을 처리한다

#241 이름없음 2020/10/28 09:54:32

아 아직 병동담당도 없어! 마담 폼프리 역할 해줄 사람도 한명 필요해~

#242 이름없음 2020/10/28 09:57:41

음... 병동담당은 허약(허준 모티브로) 하면 어떨까하고 건의를 냈었었어 마법약 담당 후보가 많은거 같아서 스레주가 낸 의견이라서 한번 의견을 들어봐야할거 같아!

#243 이름없음 2020/10/28 10:09:51

>>242 옹 내가 낸 의견은 아닌데 난 좋은거 같아

#244 이름없음 2020/10/28 10:12:23

>>210의 판수는 이름이 아니라 일종의 호칭이더라고. 약간 모티브로 내가 >>215 낸거였다. 특징쪽으로 한쪽눈이 안보임. 으로 뇌내설정 있었지만 성격은 아니니까 생략했었.. 자세하게 더 짤때 말하려고 했었지ㅋㅋㅋㅋㅋㅋ

#245 이름없음 2020/10/28 11:25:17

>>242 아냐 병동담당 좋아! 그걸 못봤네. 귀신이 병동담당이라니 뭔가 믿음직스럽지 못하지만 뭐 어때! >>244 오케오케! 자 이제 모든 교수 후보가 정해졌으니, 후보가 여러개인 과목들을 정리하도록 하겠어요! 잠시만 기다려줘!

#246 이름없음 2020/10/28 11:35:04

[마법약 = 향약] >>165 초호(여), 선죽할머니(여) [약초학 = 양화소록] >>155 사라 교수(남) >>170 안락궁이(???) [숫자점 = 수진령서] >>222 화담(남) >>224 홍계관(여) 자, 이렇게 세 과목이 후보가 두명인 과목들이야. ~13:00 까지 투표 받을게! https://forms.gle/Ys27qUVY2YwpKeFGA 투표는 백프로 익명이야! 중복투표는 하지 말아줘.

#247 이름없음 2020/10/28 11:38:25

투표했엉

#248 이름없음 2020/10/28 11:43:10

>>200 허약이 병동담당 하기로 했어! 레스주 보면 수정 부탁해~~

#249 이름없음 2020/10/28 12:07:49

>>248 수정완료. 투표도 완료

#250 이름없음 2020/10/28 12:12:02

투표했어!

#251 이름없음 2020/10/28 12:42:13

20분 남았어! 참고로 지금 동점인 과목이 하나 있으니 적어도 한명은 더 투표해주라...!!!

#252 이름없음 2020/10/28 12:56:05

허어어얻 5분 남았는데 투표 안되면 연장하는건가...?

#253 이름없음 2020/10/28 12:57:07

>>252 안갈리면 갈린 두개는 빼고 동점인 과목만 다시 투표할까 해!

#254 이름없음 2020/10/28 12:58:11

>>252 그렇군!

#255 이름없음 2020/10/28 13:00:49

한시 땡!

#256 이름없음 2020/10/28 13:02:42
아슬아슬하게 12:58분에 갈렸습니다!!!!!! 이렇게 되서, 향약의 교수는 선죽 할머니 양화소록의 교수는 안락궁이 수진령서의 교수는 화담이 되

아슬아슬하게 12:58분에 갈렸습니다!!!!!! 이렇게 되서, 향약의 교수는 선죽 할머니 양화소록의 교수는 안락궁이 수진령서의 교수는 화담이 되었습니다!!! 와아아아 짝짝짝! 참고로 레주는 투표 안했어!! 클-린한 개표를 장담한다!

#257 이름없음 2020/10/28 13:03:21

양화소록은 만장일치넼ㅋㅋㅋㅋㅋㅋ 레주 고생했어!

#258 이름없음 2020/10/28 13:06:18

자 이제 각 기숙사마다 사감을 정해보자. 참고로 기숙사 이름은 >>73이고(다른 이름이 나온게 없는것 같아서 이걸로 했는데 괜찮아...?) 각 기숙사별 특징은 >>108이야! 정리! 각 기숙사마다 성격 >>120 다문천 기숙사 - 희여울 : 물이 맑고 깨끗한 현무 - 방위(북), 계절(겨울), 오행(물), 색(흑), 생명(죽음) "아우르는 조화" 지국천 기숙사 - 푸르미르: 청룡 청룡 - 방위(동), 계절(봄), 오행(나무), 색(청), 생명(청년) "피어오르는 생명" 광목천 기숙사 - 샛별 : 금성을 이르는 순우리말 백호 - 방위(서), 계절(가을), 오행(금), 색(백), 생명(노년) "예지하는 날카로움" 증장천 기숙사 - 불갈기: 타래모양으로 흩날리는 불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작 - 방위(남), 계절(여름), 오행(불), 색(적), 생명(유년) "깨우친 정의"

#259 이름없음 2020/10/28 13:13:32

아하! ㅇㅋ

#260 이름없음 2020/10/28 13:16:01

기숙사담당사감 다문천(현무) - 향약/선죽할머니(여) >>165 지국천(청룡) - 연단술/최무선(남) >>216 광목천(백호) - 수진령서/화담(남) >>222 아니면 실록/환범(남) ->174 증장천(주작) - 퇴마록/황 철(남) >>194 난 이렇게 생각해봤어

#261 이름없음 2020/10/28 13:16:09

>>259 각 기숙사 사감만 정하면 이제 교복!

#262 이름없음 2020/10/28 13:19:17

아 그리고 이정도까지 고증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해리포터 원작에서는 사감 교수들은 모두 필수과목을 하나씩 맡았었어!

#263 이름없음 2020/10/28 13:24:59

다문천(현무) 전우치 >>154 지국천(청룡) 혀운 >>148 광목천(백호) 환범 >>174 증장천(주작) 청운 >>173 난 이렇게 생각해!

#264 이름없음 2020/10/28 13:35:12

다문천 >>165 선죽 할머니 / 향약 지국천 >>148 혀운 / 술법론 광목천 >>174 환범 / 실록 증장천 >>222화담 / 수진령서 나는 요렇게

#265 이름없음 2020/10/28 13:42:00

다문천(현무) 선죽할머니 >>165 지국천(청룡) 혀운 >>148 광목천(백호) 환범 >>174 이렇게 다수결로 대충 정해졌고, 증장천(주작) 만 갈리니까 다른 의견 받아보자!

#266 이름없음 2020/10/28 14:00:28

금손분께서 빨리 이쁜 한복 교복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ㅠㅠ

#267 이름없음 2020/10/28 14:01:07

증장천은 깨우친 정의니까 화담아뗘

#268 이름없음 2020/10/28 14:02:48

화담 괜찮다!

#269 이름없음 2020/10/28 14:04:12

경비가 필치쌤하구 같은거야??

#270 이름없음 2020/10/28 14:04:32

>>267 오키 그럼 다문천(현무) 선죽할머니 >>165 지국천(청룡) 혀운 >>148 광목천(백호) 환범 >>174 증장천(주작) 화담 >>222 이다! 자 다음은 교복!!! 인데 레주는 자러가야 하거든...? 근데 난 동인판에서 레주가 리더역할하고 모두 컨펌받아야 하고 그런거 싫어해서... 나 없이도 레더들끼리 진행 할 순서 되면 진행하고 알아서 굴러갔으면 좋겠어!! 혹시라도 나한테 컨펌받거나 그럴 생각은 안해도 돼. 난 그냥 레주로써 세계관 모인거 정리하고 너무 방향이 엇나가면 좀 잡아주는 역할만 하려고!

#271 이름없음 2020/10/28 14:04:45

>>269 역할은 같징

#272 이름없음 2020/10/28 14:04:50

>>269 ㅇㅇ 맞아!

#273 이름없음 2020/10/28 14:05:26

>>271 >>272 글쿠낭 고마웡

#274 이름없음 2020/10/28 14:06:16
교복 대강 슥슥해봤는데 함 봐조//
교복 대강 슥슥해봤는데 함 봐조//

교복 대강 슥슥해봤는데 함 봐조//

#275 이름없음 2020/10/28 14:06:20

>>270 오오오오 그래!! 교복.. 마패가 지팡이같은거면 교복에 마패다는거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276 이름없음 2020/10/28 14:06:42

>>274 우와 좋다!

#277 이름없음 2020/10/28 14:08:20
아 맞다 나도 그려봤어. 한복중 허리춤에 주머니같은거 여러개 다는 게 있더라고! 마패를 그런식으로 달면 되지 않을까 해서 일단 치마 ver..

아 맞다 나도 그려봤어. 한복중 허리춤에 주머니같은거 여러개 다는 게 있더라고! 마패를 그런식으로 달면 되지 않을까 해서 일단 치마 ver.. 만 그려봤어..!! 망토 못잃어...

#278 이름없음 2020/10/28 14:08:24
그리고 아직 안 정해졌지만 퀴디치? 복장있으면 좋겠어서

그리고 아직 안 정해졌지만 퀴디치? 복장있으면 좋겠어서

#279 이름없음 2020/10/28 14:09:10

>>277 오 망토 좋다 마법사느낌 폴폴난다

#280 이름없음 2020/10/28 14:09:32

근데 옷은 한복으로 할거야 아니면 그냥 기성복으로 할거야?? 갑자기 든 생각인데 한복은 좀 클리셰스럽지 않나 싶어서. 요번에 ㅂㄹㅍㅋ가 한복 오마주해서 힙하게 스트릿 패션 만든것처럼 한복풍 기성복이면 예쁠 것 같은데 난 옷 디자인 능력이 안돼...

#281 이름없음 2020/10/28 14:09:41

>>278 오오오 그러겡

#282 이름없음 2020/10/28 14:09:52

뭐야 난 복장 아이디어가 1도 안 떠오르는데.... 레더들 좀 짱이다

#283 이름없음 2020/10/28 14:09:55

>>280 그것도 좋을듯!!

#284 이름없음 2020/10/28 14:11:00
>>275 마패 요렇게?

>>275 마패 요렇게?

#285 이름없음 2020/10/28 14:11:04

헐랭 잠시만 나 캐디취미인데 해봐도 되는부분?

#286 이름없음 2020/10/28 14:11:54

>>284 좋다!!

#287 이름없음 2020/10/28 14:12:01

>>285 ㄱㄱ 아무나 참가 가능! 한국.마법.해리포터 세계관 이거 세개만 지켜줘!

#288 이름없음 2020/10/28 14:12:07

>>285 당연하쥐

#289 이름없음 2020/10/28 14:12:30

기숙사 상징 물건 넣는게 좋으려나?

#290 이름없음 2020/10/28 14:13:37

>>289 그런건 정해진 교복에다 나중에 포인트로 각각 넣으면 되지 않을까? 호그와트에서는 목도리인것처럼!

#291 이름없음 2020/10/28 14:16:24

>>290 아하 오키오키

#292 이름없음 2020/10/28 14:18:47
나듀 그려봤엉 그래도 학생이 미니스커트입고 수업댕기는건 너무 불편할것같아서 치마바지로 그림

나듀 그려봤엉 그래도 학생이 미니스커트입고 수업댕기는건 너무 불편할것같아서 치마바지로 그림

#293 이름없음 2020/10/28 14:25:06

핀터레스트에 돌아다니는거 여따 올려도 되려나. 느낌만 잡자고

#294 이름없음 2020/10/28 14:26:43

>>292 예쁘다!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 치마를 빼고 바지만 입어도 예쁠것 같아! >>293 그걸 오마주해서 창작하는건 괜찮지만 동인의 목적은 2차 창작이니까..! 일단 올려줘!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295 이름없음 2020/10/28 14:30:44
망토참고 간단한 전체 스타일 치마(하이웨이스트?)
망토참고 간단한 전체 스타일 치마(하이웨이스트?)
망토참고 간단한 전체 스타일 치마(하이웨이스트?)

망토참고 간단한 전체 스타일 치마(하이웨이스트?)

#296 이름없음 2020/10/28 14:31:04
치마 겉옷 겉옷 다들 본것 같으면사진들은 내려야지
치마 겉옷 겉옷 다들 본것 같으면사진들은 내려야지
치마 겉옷 겉옷 다들 본것 같으면사진들은 내려야지

치마 겉옷 겉옷 다들 본것 같으면사진들은 내려야지

#297 이름없음 2020/10/28 14:32:33

>>295 미친 첫번째 망토 개이뻐 너무이뻐 조녜 와 저건 유니섹스로도 입을 수 있겠다 남녀 구분없이!!! 저런 느낌 너무 조아!!!

#298 이름없음 2020/10/28 14:36:54
좀더 현대틱한 사진 한장. 분위기 형식 참고 매듭없이 한복느낌 한복정장 남자한복 죄다 양반집 도련님이냐구.. ㅋㅋㅋㅋㅋ 내가 봤던 일러가 안보인
좀더 현대틱한 사진 한장. 분위기 형식 참고 매듭없이 한복느낌 한복정장 남자한복 죄다 양반집 도련님이냐구.. ㅋㅋㅋㅋㅋ 내가 봤던 일러가 안보인
좀더 현대틱한 사진 한장. 분위기 형식 참고 매듭없이 한복느낌 한복정장 남자한복 죄다 양반집 도련님이냐구.. ㅋㅋㅋㅋㅋ 내가 봤던 일러가 안보인

좀더 현대틱한 사진 한장. 분위기 형식 참고 매듭없이 한복느낌 한복정장 남자한복 죄다 양반집 도련님이냐구.. ㅋㅋㅋㅋㅋ 내가 봤던 일러가 안보인다.. 왜 저장 안한거지 .. 과거의 나를 매우 쳐라 평소입는거랑 무슨 중요한 일? 다른곳이랑 교류라거나 예의차릴태 이는 옷이 달랐으면. 평소는 다들 편안하고 움직이기 좋은 옷이라면 예의때는 제대로 한복의 멋을 알려주마! 힘 뽝 들어간거로 겹겹이 입고 화려하고 당연히 더 불편하고. 갓이나 건이나 어떤애들은 타임슬립한듯 상투틀어서 지들끼리 낄낄거리고 여자애들은 가채하려다가 무거워서 마법걸고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바지저 저고리만 입고다니다가 여자애들이던 남자애들이건 도포자락이 다리사이로 휘감겨서 속으로 다들 으으 불편해 하다가 다른 주요인사나 얕보이기 싢은 학생 있으면 아무렇지 않게 걷는다거나. 여름용에 겹쳐입으면 가을과 겨울옷까지 되서 한번 풀셋사면 적당히입맛대로 입을수 있다거나.(사진찾기 포기- 원하던거 못찾겠닷 +사진추가. ++또 추가 +++또또 추가(색은 당연히 나뉘리라 생각하고 있다!

#299 이름없음 2020/10/28 14:51:10
하고있다 망토보고 호다닥 추가했어
하고있다 망토보고 호다닥 추가했어

하고있다 망토보고 호다닥 추가했어

#300 이름없음 2020/10/28 14:52:13

좀...현대화 시키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

#301 이름없음 2020/10/28 14:58:50

음 기숙사별로 교복을 약간씩 다르게 하는건 어때? 해리포터 기숙사별 목도리처럼... 두루마기 색이 다르다던지? 생활복은 똑같아도 격식 차릴때는 기숙사별로 다른 색 옷 입았으면 좋겠당

#302 이름없음 2020/10/28 15:07:02

>>301 아 기본 속저고리 빼고는 다 기숙사별로 색 다른거!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설명 안했는데 몰랐구나ㅋㅋ

#303 이름없음 2020/10/28 15:08:42
이런거는...?

이런거는...?

#304 이름없음 2020/10/28 15:09:56

>>303 학생들의 원픽이겠다ㅋㅋㅋㅋㅋㅋ 기장을 조금더 늘리고 밑에 쫀촌하게 잡는부분? 없애는건?

#305 이름없음 2020/10/28 15:14:56
후드 디자인 추가

후드 디자인 추가

#306 이름없음 2020/10/28 15:17:57
>>304 쫀쫀이(?)없애봤다..

>>304 쫀쫀이(?)없애봤다..

#307 이름없음 2020/10/28 15:18:04

ㄹㅇ 짜보고 싶은데 지금 그릴 수가 없다.. 저녁에 해오면 뒷북이겠찌..?

#308 이름없음 2020/10/28 15:18:09
>>305 과잠이다! 지국천 - JK / 청 광목천 - KM / 백 증장천 - JJ / 적 다문천 - DM / 흑 이 되겠네. 아닌가.. 아 헷

>>305 과잠이다! 지국천 - JK / 청 광목천 - KM / 백 증장천 - JJ / 적 다문천 - DM / 흑 이 되겠네. 아닌가.. 아 헷갈려 얼른 외워야지 >>306 거기 맞아ㅋㅋㅋㅋㅋㅋㅋ 갠취였어ㅋㅋㅋㅋ 밑에부분은 쫀쫀이 진하지않거나 없는쪽이 좋더라. 소매는 있는것도 괜춘 >>307 레스주 버전 교복도 궁금하다! 괜찮다면 늦게라도 해줘 >>309 오.. ㅋㅋㅋㅋ 후드가 아니게 되었다. >>310 하이퍼리얼리즘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너무 리얼핰ㅋㅋㅋㄱ >>311 에헷☆ 롱후드 와 기장추가의 다른느낌ㅋㅋㅋㅋㅋ. 일반후드와 롱후드를 택1이나 둘다사서 골라입으라고 해야겠구나ㅋㅋㅋㅋㅋ 는 롱후드 그냥 망토.. 사진 롱후드

#309 이름없음 2020/10/28 15:22:23
기장 추가했더니...후드가 아닌 무언가가...ㅋㅋㅋ일단 추가 버전...?

기장 추가했더니...후드가 아닌 무언가가...ㅋㅋㅋ일단 추가 버전...?

#310 이름없음 2020/10/28 15:23:49

>>308 맞아 나도 쫀쫀 없는걸 좋아해. 저기에 쫀쫀이가 있었던 이유는 하이퍼리얼리즘으로 우리학교후드 보고 그려서...ㅎ

#311 이름없음 2020/10/28 15:29:03
하지만 롱후드도 좋을 것 같아

하지만 롱후드도 좋을 것 같아

#312 이름없음 2020/10/28 15:53:03
어디 개량한복 금손님 안계신가...

어디 개량한복 금손님 안계신가...

#313 이름없음 2020/10/28 16:15:16

나는 그린다면 손그림.. 이지만 그려보는중. 대강 되면 찍어올릴 에정

#314 이름없음 2020/10/28 16:24:43

>>313 손그림이 뭐어때서 짱 좋은데 올려줘...헲미..

#315 이름없음 2020/10/28 17:37:58

음..머라하지 응팔같은데 나오는 교복은 오바인가..? 아니면 근현대 드레스를 리폼하는거지 >>295 꺄 이쁘다 >>308 오 좋다

#316 이름없음 2020/10/28 17:44:20
글러의 그림도전은 계속되고있다
글러의 그림도전은 계속되고있다
글러의 그림도전은 계속되고있다

글러의 그림도전은 계속되고있다

#317 이름없음 2020/10/28 17:45:00

>>316 와악 이쁘다

#318 이름없음 2020/10/28 17:56:47

일반 교복, 과잠, 후드, 격식차리는 옷 정도로 정하고 있는건가?? 여기도 교복 동복하복 있어??

#319 이름없음 2020/10/28 18:18:53

>>315 응팔안봐서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다. >>318 글쎄에...? 일단 하고픈데로 너도나도 올려놓고 정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 호그와트는 다들 단벌신사였지만 여긴 교복으로도 개성을 넣고야 말겠다는 으ㅡㅡ지의 한국의 정한당이니 이것저것 선택폭이 많은건가? 그런데 1레스 6번. 사담 오타 아닌가유. 스레주 보면 수정해줘

#320 이름없음 2020/10/28 18:22:16

>>319 응팔.. 막 교련복있자나 호피무늬.. 근데 그건 살짝 오바인것같앙 ㅋㅋㅋㅋㅋ그럼 아무거나 올리고 투표같은거 하는게 나을 듯하다

#321 이름없음 2020/10/28 18:25:42

혹시 각 정한당 기숙사를 뜻하는 색 있어??

#322 이름없음 2020/10/28 18:28:53
>>321 지국천 - 청룡 / 청 광목천 - 백호/ 백 증장천 - 주작 / 적 다문천 - 현무 / 흑 색은 일단 사신수의 색으로 생각하고있음 >

>>321 지국천 - 청룡 / 청 광목천 - 백호/ 백 증장천 - 주작 / 적 다문천 - 현무 / 흑 색은 일단 사신수의 색으로 생각하고있음 >>320 호피무늬ㅋㅋㅋㅋㅋㄲ 사진은 망토와 바지교복의 예시. 손에든건 쥘부채. 어깨에 걸친 천같은거 없으니까 허전해서 일단 그렸다! 그럼 기숙사장인가ㅋㅋㅋㄱ

#323 이름없음 2020/10/28 18:31:07

>>322 아항 고마웤ㅋㅋㅋㅋㅋㅋㅋㅋ

#324 이름없음 2020/10/28 21:21:14
멜빵 그림ing 남녀공용으로 완전 생활복감 찾았다ㅋㅋㅋㅋㅋㅋ! >>307은 그림 그리고 있으려나? 궁금하다 내가 올린 사진들은 혹시모르니까 11
멜빵 그림ing 남녀공용으로 완전 생활복감 찾았다ㅋㅋㅋㅋㅋㅋ! >>307은 그림 그리고 있으려나? 궁금하다 내가 올린 사진들은 혹시모르니까 11
멜빵 그림ing 남녀공용으로 완전 생활복감 찾았다ㅋㅋㅋㅋㅋㅋ! >>307은 그림 그리고 있으려나? 궁금하다 내가 올린 사진들은 혹시모르니까 11

멜빵 그림ing 남녀공용으로 완전 생활복감 찾았다ㅋㅋㅋㅋㅋㅋ! >>307은 그림 그리고 있으려나? 궁금하다 내가 올린 사진들은 혹시모르니까 11월 1일에 내려야지. 아무도 없나요. 같이 설정짜면서 신나게 놀자 언능 나와랏 레스주들!

#325 이름없음 2020/10/28 21:32:44

>>324 옹 3번째 마음에 들어!!!!

#326 이름없음 2020/10/28 21:33:09

현재 교복 ~캐디중~ 아까 저녁에 그려오겠다던 지나가던 행인1임

#327 이름없음 2020/10/28 21:39:39

>>325 비슷비슷한 생각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

#328 이름없음 2020/10/28 21:54:44
다문천 - 현무 / 흑 광목천 - 백호/ 백 지국천 - 청룡 / 청 증장천 - 주작 / 적 내가 생각했던 교복은 이런 느낌이었능데

다문천 - 현무 / 흑 광목천 - 백호/ 백 지국천 - 청룡 / 청 증장천 - 주작 / 적 내가 생각했던 교복은 이런 느낌이었능데

#329 이름없음 2020/10/28 21:56:04

>>328 와우! 금손님 떴다! 그것도 이쁘다 이뻐! (TMI 광고가 까르보불닭이다ㅋㅋㅋㅋㅋ

#330 이름없음 2020/10/28 22:10:31
좀 전통적인 느낌의 개량한복?으로 밀고가봤다! 교복이니까 좀 수수한? 왼쪽 그림은 치마버전, 오른쪽은 도포버전! 첫번째와 두번째 그림은 소매 길
좀 전통적인 느낌의 개량한복?으로 밀고가봤다! 교복이니까 좀 수수한? 왼쪽 그림은 치마버전, 오른쪽은 도포버전! 첫번째와 두번째 그림은 소매 길
좀 전통적인 느낌의 개량한복?으로 밀고가봤다! 교복이니까 좀 수수한? 왼쪽 그림은 치마버전, 오른쪽은 도포버전! 첫번째와 두번째 그림은 소매 길

좀 전통적인 느낌의 개량한복?으로 밀고가봤다! 교복이니까 좀 수수한? 왼쪽 그림은 치마버전, 오른쪽은 도포버전! 첫번째와 두번째 그림은 소매 길이 차이밖에 없어! 하복생각하고 그린건데 너무 소매 긴것같아서 두번째로 바꿨다! 중간의 원은 학교문양이나 기숙사 문양 들어가도 좋을것같고, 노리개는 기숙사 색깔로 하되 구슬개수같은걸로 학년을 구분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 해봤어! 세번째 그림은 첫번째 그림위에 자켓같은거 입으면 저럴 것 같아서 그려봤다!

#331 이름없음 2020/10/28 22:13:59
동복?은 따듯하고 폭신폭신한 느낌, 남녀 동일로 생각하고 그렸어!

동복?은 따듯하고 폭신폭신한 느낌, 남녀 동일로 생각하고 그렸어!

#332 이름없음 2020/10/28 22:17:31

>>331 안쪽으로 털 뿜뿜할것 같네!>>330 이름표보고 한국패치ㅋㅋㅋㅋㅋㅋㅋ 이랬잖아! 깔끔하네! 노리개 아이디어도 굿잡!

#333 이름없음 2020/10/28 22:53:55
있지 퀴디치 복장? 은이거 어떄? 약간 이런느낌의 무사복? 화랑 생각하고 찾아보긴 했는데 위의 머리띠에는 기숙사 무늬나 포지션같은게 적혀있는느낌

있지 퀴디치 복장? 은이거 어떄? 약간 이런느낌의 무사복? 화랑 생각하고 찾아보긴 했는데 위의 머리띠에는 기숙사 무늬나 포지션같은게 적혀있는느낌? +)약간 내가 찾던거랑은 다르긴 하지만 찾던게 인스타에서 찾았던걸 떠오르고 다른걸로 대체해서 가져왔어... 저 허리나 팔목에 두른 띠가 은색같은 느낌이야 근데 기숙사별로 색 달라도 괜찮을듯

#334 이름없음 2020/10/28 22:58:36

>>333 겉옷길이는 좀 짧아야겠지만 딱봐도 운동! 하는 느낌인걸?

#335 이름없음 2020/10/29 01:48:03

다리 너무 짧다... 춥겠어...

#336 이름없음 2020/10/29 08:04:44

>>330 >>331 오 이거 이쁘다

#337 이름없음 2020/10/29 14:45:22

교복아이디어 더 없나?

#338 이름없음 2020/10/29 14:47:26

>>337 글쎄.. 없으면 지금까지 나온 거 추려서 정리를 해보자

#339 이름없음 2020/10/29 14:50:16

>>338 의견을 어떻게 모아야하나 흠. 생활복이랑 기본교복 따로 정하나?

#340 이름없음 2020/10/29 14:53:28

일단은 1차니까 기본 교복만 정하자! 시안 여러개 낸 레더들은 본인의 작품중 원픽 하나만 골라서 앵커 걸어줘!

#341 이름없음 2020/10/29 14:58:06

일단 지금까지 나온 게 >>274 >>277 >>278 >>292 >>295 >>296 >>298 >>299 >>306 >>308 >>309 >>311 >>312 >>316 >>324 >>328 >>330 >>333 인데(빠트린 것 있으면 말해줘)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레더들

#342 이름없음 2020/10/29 14:59:10

으와 짱많아

#343 이름없음 2020/10/29 15:00:09

일단 저중에 여러개 그려온 사람 있으니까 기다리자! 본인 작품중에 추리고 최종 후보에 뭘 올리고 싶은지 봐야하니까.

#344 이름없음 2020/10/29 15:01:25

>>341 퀴디치복장은 일단 차후에 정하자. 근데 마패는 왜 나왔더라...? 장신구류(머리띠, 노리개등)도 일단 스킵하고 교복(기본으로)할걸 골라야 편하겠지? >>346 ㅇㅎ. ㅇㅋ

#345 이름없음 2020/10/29 15:01:51

그래 그러장 그럼 그때 다시 정리 해야즤!

#346 이름없음 2020/10/29 15:02:25

>>344 마패는 지팡이 얘기할 때 지팡ㅇ ㅣ대신 하는 거로 얘기 나왔는데 아직 결정된 건 아닐걸

#347 이름없음 2020/10/29 15:27:37
개발새발정리(?) 글씨못읽으면 쩔수없다ㅋㅋㅋㅋ

개발새발정리(?) 글씨못읽으면 쩔수없다ㅋㅋㅋㅋ

#348 이름없음 2020/10/29 15:28:31

>>347 세상에 이게 뭐람 ㅋㅋㅋㅋㅋㅋㅋ

#349 이름없음 2020/10/29 15:29:48

>>348 헿 >>343 나는 여러개 그렸다기보단 그냥 참고자료 투척이랑 시리즈의 느낌인데 말이지ㅋㅋㅋ

#350 이름없음 2020/10/29 15:33:19

>>3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정리 잘했는디

#351 이름없음 2020/10/29 19:16:08

>>330 음 내 후보는 이거!

#352 이름없음 2020/10/29 19:24:18

나는 망토포기 못해! >>316망토그린거ㅓㅓㅓ!!! 픽한다면 >>328 요거 다들 여학생교복은 많은데 남학생껀 없다 깔깔.

#353 이름없음 2020/10/30 01:46:35

이 스레 사람이 몇 없던가..? 다들 자신의 교복 원픽을 골라주세요! 마구마구 믹스해서 골라도 많이 나온건 추리면 되니까 의견들이 중요하드아아아아아!

#354 이름없음 2020/10/30 01:50:36

>>328이 좋은것 같아! >>305 후드도 추가하는건 어때?

#355 이름없음 2020/10/30 03:13:35
오늘 보고 재밌어보여서 대충 1~2시간 정도 디자인 한번 해봤어! 낙퀄이긴 하지만 교복 디자인은 약간 내 마음 속 도사같은 느낌으로 해서 여학생

오늘 보고 재밌어보여서 대충 1~2시간 정도 디자인 한번 해봤어! 낙퀄이긴 하지만 교복 디자인은 약간 내 마음 속 도사같은 느낌으로 해서 여학생 교복이랑 남학생 교복 디자인 비슷하게 맞추고 겉옷은 한복 검색해서 여학생은 저고리 비슷하게(소매없애서 망토 느낌으로) 남학생은 두루마기 비슷한 거(두루마기는 천이 두꺼워보이고 소매가 길던데 천이 얇고 소매가 짧은 건 뭐라하는지 모르겠음) 그렸어 이거 말고 두루마기로 해도 괜찮을 듯 노리개라 하나, 저런 장신구에 기숙사 문양이 새겨진 패같은게 달려있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넣었는데 여학생은 망토에는 달만한 곳이 없어서 교복에 달고, 남학생은 교복에 달만한 곳이 없어서 겉옷에 달고 뭔가 통일성이 부족한 것 같기도..? 대충 그려본거니 여기서 마음대로 수정해도 괜찮아!

#356 이름없음 2020/10/30 03:30:44

>>355 헐 너무 이뻐 ㅠㅠ 나도 아침에 디자인해봐야겠다

#357 이름없음 2020/10/30 07:20:17

>>354 후드 추가해둘까? 오늘 저녁에 마저 그릴 수 있는뎅

#358 이름없음 2020/10/30 07:57:59

레더들의 원픽을 골라쥬세요!

#359 이름없음 2020/10/30 08:00:46

>>330 >>328 >>305 대충 정리했는디 더 생기면 나중에 수정할거야!

#360 이름없음 2020/10/30 13:48:59

다들 어디갔니.. 각자 자기 원픽 선택하구가..

#361 이름없음 2020/10/30 14:09:26

앗 미앙!! 나는 개인적으로 >>328이 예쁜것 같아!! 근데 우린 전부 치마만 그려왔네 ㅋㅋㅋ 음 뭐 어때 남자도 치마 입을수 있지(?)

#362 이름없음 2020/10/30 14:18:31

나두 328! 개성이 각각 있는게 좋아

#363 이름없음 2020/10/30 14:34:43

랄까 기본적으로 색은 다 다르게 들어가겠지만 컬러는 위대하구나. 남자들은 두루마기려나? 선비복장하면 딱 보이는거. 근데 1학년 뽀시래기들은 다문천이랑 광목천 헷갈려 할지도ㅋㅋㅋㅋ 베이스는 >>328에 첨삭 들어가면 되나?

#364 이름없음 2020/10/30 14:45:04

>>363 혹시 저거 그려와준 레더야?? 두루마기도 좋고! 선비복장하면 너무 거창하니까 간단하게 바지+상의만 해도 좋을듯! 1학년 뽀시래기들 놀리는거 학교 전통에 넣자 ㅋㅋㅋㅋㅋ 다문천 학생들 헷갈리게 해서 광목천 기숙사에 보내버리는거야 ㅋㅋㅋ

#365 이름없음 2020/10/30 14:49:39

>>364 328이냐고 물어보는거지? 그런거면 난 아님! 그 전통 아주 찬성이지만 그런 세부사항은 가장 마지막이니 잘 기억하고 있다가 더 재밌게 만들자!

#366 이름없음 2020/10/30 14:54:18

>>328 보면서 든 생각인데 흰색 베이스/검정색 베이스 2개가 있으니까 그걸로 약간 나누는건 어떨까? 예를 들어서 흰색 베이스 기숙사는 비슷한 계열이라던가... 방금 막 생각해서 좀 엉망진창이네 ㅋㅋㅋ큐큐ㅠㅠㅠㅠ 어쨌든 그렇게 둘로 나눠서 어느 기숙사가 어떤 베이스를 쓸지 우리가 정하는거지!

#367 이름없음 2020/10/30 14:57:35

>>366 어떤계열? 성격적으로 비슷한 계열이라는 걸까? 기숙사별 성향이 정해졌던가? 으으으음..

#368 이름없음 2020/10/30 14:59:49

>>367 으으으음...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상하기는 하지만... 저걸 쓸 때는 "흰색 베이스는 조용한 기숙사! 검정색 베이스는 시끄러운 기숙사!"라던가 "흰색 베이스 기숙사/검정색 베이스 기숙사"이렇게 편을 먹는다던가(운동회...? 아니면 약간의 동지애...?) 뭐 그렇게 생각했던거 같아... 근데 별로인듯 스루해줘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369 이름없음 2020/10/30 15:12:01

>>368 아항ㅋㅋㅋㅋㅋ ㅇㅋㅇㅋ. 328의 여자교복. 남자들은 으음.. >>355 나 >>312 느낌 (겉옷x) 에다가 + 쾌자비슷하게 한거에 색이랑 무늬 328에 있는거로 하면 괜찮을것 같은데 으음..

#370 이름없음 2020/10/30 15:56:03

일단...! 교복은 기본적인 틀이 몇개 나왔고 다들 좋아하는 디자인이 있으니 2차에서 그 디자인을 기반으로 남자 옷이랑 다른 옷들도 창작해보도록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자! 학교 건물 디자인이야. 구체적으로 머글들이 볼땐 어떻게 보이고 어떤 방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동굴은 어떻게 생겼는지 학교의 지도 등등 여러가지를 정해보자! 구체적으로 그린다기보단 큰 틀을 잡고 세세하게 말로만 설명하고, 그리는건 2차에서 그리는거지.

#371 328 2020/10/30 15:58:00

네네 디자이너 등장~ 의견좀 정리해주겠니..ㅠ

#372 이름없음 2020/10/30 16:01:15

>>370 일단 동굴 통해서 가는건 정해진거지? 머글들한테는 작은 동굴로 보였으면 좋겠어! 돌탑을 어케어케해서 들어갈 수 있고, 들어가면 엄청 넓은 야외면 재밌겠다! 내 머릿속에서는 민속촌이 떠올라...

#373 이름없음 2020/10/30 16:03:08

>>371 잠깐만 기다려줘!! >>372 응 정해진건데 잠시만!! 328 레스주가 와서 의견좀 말해주고 하자!! 미안해 ㅠㅠㅠㅠㅠ

#374 이름없음 2020/10/30 16:03:42

>>373 아 ㅇㅋㅇㅋ!!

#375 이름없음 2020/10/30 16:06:17

>>371 일단 예쁜 옷 그려와줘서 고마워! 의견은 딱히 없고 혹시 남자 옷을 그려와줄 여건이 안된다면 우리가 2차로 제작할때 저 도안을 오마주해서 남자 옷/특별한 날 입는옷/퀴디지 등등 복장을 그려도 될까?

#376 이름없음 2020/10/30 16:31:42
산속에 있는 동굴은 오솔길 너머로 있는거. 나무들과 풀들(최소 1m)에 가려있는거임. 딱 경계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의 나무에 너머로 가볼까 하면

산속에 있는 동굴은 오솔길 너머로 있는거. 나무들과 풀들(최소 1m)에 가려있는거임. 딱 경계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의 나무에 너머로 가볼까 하면 자연스럽게 다른곳으로 가야지 생각이 전환되거나 아예 갈 생각 없이. 근데 일단 이 산 전체에는 입학식날마다 비마법사들이 어린 마법사들 인식을 저해시키는게 있어야 할것같음. 인간적으로 기차역은 그렇다쳐도 매년 그맘때쯤에 어린애들이 산오르는거 진풍경 아니냐구ㅋㅋㅋㅋㅋㅋㅋㅋ 동굴 입구에는 금줄같은거 있었으면(취향) 입구 양 옆은 돌탑. 아니면 동굴 가리는 돌탑? 쨋든 건드리면 들어갈 수 있다거나 돌탑이 드드드득 옆으로 움직이는거지. 들어갈수있게. 햇빛이 닿지 않는곳까지 뽀시래기들이 들어가면 그때 뒤에가 막히거나 빛이 딱 끊길때. 해태씨가 등불들고 쨔쟌 등장. 폭신해보이는 털이랑. 엄근진 때려박은 얼굴. 걸음은 소리없이 슬그머니인데 막 분위기 패왕이고. 근데 입에 등불들고있으면 재밌지 않나? 뽀시래기들 안도하고 해태따라 동굴탐험(아님)하는거지. 깊이 가면 흙동굴이 아니라 종유석도 나오고 석순이나 희한하게 생긴 덩어리들 있는 그런 동굴로. 물도 졸졸 흘러서 가끔 신발 적시는 애들 나오고. 벽에는 중간중간 석영(투명한 광물에)에다가 마법걸어서 빛나게해두고. 마법생물들도 가끔 보이는거지. 도마뱀류나 박쥐류. 입구는 한군데가 아니라 두세군데 있어서 어느정도 가면 뽀시래기들이 모여서 얼마 남지않은 출구로 도착. 출구는 입구의 적어도 7, 8배 이상 되는 커다란거. 어두운데 있다가 출구의 빛에 '앗 눈부셔'하고 찌푸렸다가 눈뜨면 중앙에서 내려오는 커다란 빛줄기. 그 가운데에 호수. 주위로 둘러싸고있는 전통풍 건물들. 대락 야구장의 돔에서 중앙이 유리나 뚤려있어서 빛이 파악! 하고 내려오는거. 흔하지만 멋지잖아? 건물들은 통짜로 층이 올라가 있는게 아니라 어.. 벽쪽에 붙어있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위아래로 양옆으로 지그재그. 뭔느낌인지 감 오지? 그런식으로 되어있다거나. 그렇지만 제일 장관은 출구 정면으로있는 제일 높고 근사한 건물인거야. 적어도 10층정도 높이의 동양풍 건물에 입학축하용으로 꾸며놓은 각종 등불이나. 흔들리는 오색천! 선배들이 둘러싸고있는 건물(기숙사)에서 축하마법들 써주는거지. 꽃가루 뿌리고. 환영마법으로 새나 용이 생기넘치게 뽀시래기들에게 슈웅 왔다가 폭죽처럼 팡!

#377 이름없음 2020/10/30 16:37:18

>>374 일단 디자이너 레스주한테 할말은 다 했으니까 레더도 말해줘!!

#378 이름없음 2020/10/30 16:40:23

>>376 헐 해태가 나오는거 개귀여워!!!!!!! 너무 좋아!! 그래 맞아 애기들 산오르는거 못보이게 해야할 듯. 동굴에서 부터 이어지는 물에서 배를 타서 물을 건너면 학교가 있는거 어때?

#379 이름없음 2020/10/30 16:51:15
>>378 난 그냥 도보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출구부터 호수있어서 배타고 가는것도 괜찮겠다 1. 사진. 호수물이 반짝반짝 2. 사진. 저런 풍
>>378 난 그냥 도보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출구부터 호수있어서 배타고 가는것도 괜찮겠다 1. 사진. 호수물이 반짝반짝 2. 사진. 저런 풍
>>378 난 그냥 도보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출구부터 호수있어서 배타고 가는것도 괜찮겠다 1. 사진. 호수물이 반짝반짝 2. 사진. 저런 풍

>>378 난 그냥 도보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출구부터 호수있어서 배타고 가는것도 괜찮겠다 1. 사진. 호수물이 반짝반짝 2. 사진. 저런 풍경이 땅속에 있는데 중앙에서 햇빛이 쫘악 내리꽂고 호수물은 반짝거리고. (폭포, 호수(강?), 성은 중앙건물하고 기숙사가 둘러싸고 있다고 생각)(먼 풍경 생략) 3. 수정. 안쪽부터 출발?. (화살표 배 사이즈. >>380 멋진 풍경이야!

#380 이름없음 2020/10/30 16:54:38
이런 느낌으로 동굴속부터 호수가 시작하면 멋질것 같다 ㅋㅋㅋ 배는 나룻배로!!

이런 느낌으로 동굴속부터 호수가 시작하면 멋질것 같다 ㅋㅋㅋ 배는 나룻배로!!

#381 이름없음 2020/10/30 16:56:11

오 배타는거 좋아! 해태가 안내원이라니 너무 아이디어 좋다 ㅋㅋㅋㅋㅋㅋ

#382 이름없음 2020/10/30 17:07:54

>>379 내가 생각한건 딱 2번 사진 느낌! 이제 학교까지의 지형은 정했으니 학교를 얘기해보자 혹시 아무나 네이버 웹툰중에 현대 시대인데 서울은 아직 전통 가옥을 사용하고 주인공이 떡집 딸인 편 기억하는 사람 있어? 그 웹툰 찾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온다...

#383 328 2020/10/30 17:11:02

>>375 아하~확인했어! 내가 그릴수도 있고 참고해서 그리는것도 OK~

#384 이름없음 2020/10/30 17:13:09

>>383 그려준다면 정말 절이라도 올릴게...!!!! 남자 옷 버전도 부탁해...!!!!!!

#385 이름없음 2020/10/30 17:13:50

>>382 웹툰 잘 모르겠다. 기숙사와 수업건물은 따로? 한건물? (ㅁㅡㅁ 이렇게 다리로 이어지면 따로.). 난 다 따로따로였음 좋다

#386 이름없음 2020/10/30 17:15:55

>>382 여름에 내리는 서리였나? 베도 그거? https://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743621

#387 이름없음 2020/10/30 17:29:56

>>386 아냐 ㅠㅠㅠ 루키 단편처럼 한편 짧게 올라온거였는데 계속 찾고 있는데 못찾겠어... 거기 나오는 서울이 딱 내가 원하는 느낌인데 ㅠㅠㅠㅠ 레퍼런스 자료로 보고싶은데 ㅠㅠ

#388 이름없음 2020/10/30 17:42:24

찾았다!!!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66673&no=5&weekday=mon 이런 느낌 어때 레더들?

#389 이름없음 2020/10/30 17:48:25

>>388 bbbbbbbbbbbbbbbbbbbbbbb 이거다. 이거가 아니라면 할 것이 없는 거다! 엄청좋은걸?

#390 이름없음 2020/10/30 17:56:24

>>384 근데 내가 여캐 진심러라서 남캐옷은 쪼금 걸릴수도 있고 아이디어 얘기해주면 반영할게!

#391 이름없음 2020/10/30 18:01:08

>>390 엉 당근당근! 어차피 2차로 돌아올때까진 시간 많으니까 천천히 작업해줘도 돼! 남캐 아이디어 있던게 몇개 있는데 앵커 걸어줄게!! >>363 >>369 >>389 너무 최고지 ㅠㅠㅠ 나 저거 보고 머릿속에서 현대사회 한양 장편소설 하나 뚝딱씀 ㄹㅇ ㅠㅠㅠㅠㅠ 저걸 기반으로 짜보려고 생각중인데 다른 레더들 아이디어도 들려줘!!

#392 이름없음 2020/10/30 18:10:45

>>391 현대한양장편ㅋㅋㅋㅋㅋㅋㅋㄱㅋ. 나도 뚝딱 나옴. 단편선으로 여러개ㅋㅋㅋ 아이디어어어.. 온실(약초학수업)은 나무에 유리 섞인 하우스였으면 좋겠다. 반구형식도 좋지만 일반적인 하우스도 좋음. 수업건물에 중정있었으면. 중정을 가로지르는 마법다리도. 겉보기는 돌덩이 몇개만 두둥실이지만 바닥도 틈없이 밟히고. 난간도 있는거지. (가끔 난간에 줄 매달아서 계단대신 쓔웅 내려오다 선생님들한테 걸리면 벌점! 이나 뛰어내리기전에 해태한테 뒷덜미 잡혔으면) 각 기숙사는 한지와 유리 택1해서 창문 해줬으면. 수업건물은 다 유리창으로. 위로 올라갈수록 수업건물은 좁아진다.(위에서 아래로 점프! 하면 바로 밑층으로 떨어짐) 마법사보단 한국식이라면 도사니까 좀더 몸 움직이는거 좋아할것 같으니 중간중간 건물 바닥에 밑층으로 가는 지름길(구멍) 있거나. 지붕에서 하도 놀기 좋으니 지붕에 아예 쉴공간 놔둔다거나

#393 이름없음 2020/10/30 19:59:06

수정 교복 확인!

#394 이름없음 2020/10/30 20:00:51

그리고 학교 지형은 >>376이여??

#395 이름없음 2020/10/30 20:08:05

>>392 이거 좋다ㅏ

#396 이름없음 2020/10/30 20:08:48

>>393 마즘마즘 지금까지 모였던 의견 중에는 다수결로 그게 제일 많아서 >>392 와 되게 디테일해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그럼 더해보자면 천문학을 가르치기 위한 첨성대가 있었으면 좋겠어. 말그대로 첨성대 모양인데 학생들이 들어갈만큼 커다란. 이건 >>379 여기서 두번째 사진으로 친다면 뒤쪽에 있는 절벽 위쪽에 있어서 상급생들은 빗자루 타고 올라가지만 애깅이들은 신입생 절차로 걸어올라가야하지만 맘씨좋은 상급생들이 보통 태워준다. 퇴마록을 가르치기 위해, (호그와트로 따지면 금지된 숲이나 버드나무로 가는 비명 지르는 오두막처럼) 산속이나 어딘가에 폐가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음. 고학년들이 실습을 하러 가는곳이야! 학교 한가운데에는 커다란 광장같은곳에 오방신들의 왕, 황룡/황제의 동상같은게 있고 그 동상이 정한당의 비밀 공간(호그와트의 바실리스크가 나오는 곳이나 필요의 방처럼) 으로 들어가는 문인데, 오랫동안 모든걸 봐온 환범 빼고는 아무도 몰라. 심지어 교장과 다른 교수들까지도. 아직은 대충 이정도까지!

#397 이름없음 2020/10/30 20:25:09

>>391 ....즉 내맘대로 해두됨?ㅋㅋㅋㅋ

#398 이름없음 2020/10/30 20:26:20

>>397 여자학생 옷이랑 통일성만 있다면 노상관이지!!

#399 이름없음 2020/10/30 20:26:43

>>396 와아아아 너무 좋다! >>388 헐 이거 좋다 딱이다 놀 수 있는 지붕도 있고!!

#400 이름없음 2020/10/30 20:29:19

>>396 죠아죠아!!

#401 이름없음 2020/10/30 20:29:31

음.. 기숙사가 건물마다 있는 거야? 그러면 호그와트 밥먹는 데 있잖아 연회장이었나? 그건 기숙사 건물마다 온돌바닥+창호지 문+큰 나무 식탁 해가지고 명절 느낌 나게 해볼까..? (잡소리야 미안)

#402 이름없음 2020/10/30 20:32:03
가로로 선 그어진거 지상과 지하 경계 >>401 한국은 온돌 국룰이지! 다들 바닥에다 이불펴고 자면 귀엽겠다(특히 뽀시래기들) 기숙사 지하로 내

가로로 선 그어진거 지상과 지하 경계 >>401 한국은 온돌 국룰이지! 다들 바닥에다 이불펴고 자면 귀엽겠다(특히 뽀시래기들) 기숙사 지하로 내려가면 모여서 함께 먹을수있게 이어진 식당이 있다는건? 식당은 좌식이랑 입식 절반씩 있어서 골라앉는다거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나무로 꾸며져서 앤티크하게(?). 나무식탁에 식탁마다 등이 따로 더있고 막막.

#403 이름없음 2020/10/30 20:33:53

>>401 아 그래 기숙사를 건물로 둘까 아니면 호그와트처럼 약간 숨겨져있는? 느낌으로 각 기숙사만 학생들만 알수있게 할까? 연회장 아이디어는 좋아! 각 기숙사마다보단 모두 모여 밥먹을수 있는 커다란 공간 어떨까?? 궁궐도 보면 맨 뒤쪽에 제일 큰 건물에 왕이 있잖아 그런것처럼 학교 제일 뒤편에 있는 커다란 건물에 레주가 말한대로 온돌바닥+창호지+큰 나무식탁(아니면 호그와트와 차이점을 두게 둥그런 식탁 여러개 있는것도 좋을것 같아! 호그와트는 너무 기숙사별로 나누는 느낌이라) 이런식으로 있으면 좋겠다!

#404 이름없음 2020/10/30 20:35:33

>>403 나는 기숙사 건물들 따로 떨어져 있었으면 좋겠음. 한건물 통짜보다 한옥은 여러개가 모여있는게 눈호강이라 생각됨

#405 이름없음 2020/10/30 20:36:26

>>404 기숙사마다 밥먹는곳이 떨어져 있으면 좋겠다는거지?

#406 이름없음 2020/10/30 20:37:04

>>405 기숙사자체는 떨어져 있되. >>402에 쓴것 처럼. 밑으로 모이는 식당으로

#407 이름없음 2020/10/30 20:37:34

>>402 오오 그러게 이불펴고 자는 거 좋다!! >>403 오 그래 좋다!! 기숙사는 숨겨진게 괜찮을 것 같아! 아니면 좀 일반 학교 느낌 날 것 같아서.. 일단 식당 공간을 기숙사마다 따로 두자는 의견이 많넹

#408 이름없음 2020/10/30 20:38:34
>>406 기숙사 자체는 당연히 떨어져있지..!! 내가 말한건 밥먹는 곳이야. 호그와트처럼 다같이 모여서 밥도 먹고 아니면 연회장처럼 모이는데

>>406 기숙사 자체는 당연히 떨어져있지..!! 내가 말한건 밥먹는 곳이야. 호그와트처럼 다같이 모여서 밥도 먹고 아니면 연회장처럼 모이는데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거였어. 사진처럼 맨 뒤에 커다란 건물이 있는것처럼 학교에서도 맨 뒤에 제일 커다란 한옥이 연회장인거지.

#409 이름없음 2020/10/30 20:44:53

기숙사 숨겨져 있으면 증장천- 불 쪽이니까 주방에 가마솥이 있고 낡아보이는 큰 가마솥 안으로 들어가면 기숙사가 나오는 거 어때?? 광목천- 샛별이니까 >>396가 말한 첨성대 안쪽에 문이 숨겨져 있으면 좋겠어! 다문천- 물인데 학교에 호수가 있다면 호수 옆 다락문을 열고 아쿠아리움처럼 꾸며진 통로로 기숙사에 들어가는 거 어때?? 지국천- 청룡.. 청룡은 동물이니까 마법 동물 공부하는데..? 기숙사 보안이 철저해야되니까 408이 말한 건물 형식이지만 밖에서 보이는 입구는 없고 위 통로들로 가는 거지! (써보니 진짜 잡소리같다..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얘들아..)

#410 이름없음 2020/10/30 20:45:48

각 기숙사는 어디에 숨길까?? 또 어떻게 들어갈까? >>258 각 기숙사별 특징과 성향 정리!

#411 이름없음 2020/10/30 20:46:19

>>408 밥먹으로 모이는 공간이 좋지. 나는 그 공간을 지하로 생각했고. 기숙사나 수업 건물에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이어져서 어디서든 쉽게 식당 갈 수 있는거지. 이게 마냥 지하인것도 아니라 으음. 그 높이차로 어디서는 지한데 어디서는 1층인 느낌으로 +난 기숙사 안숨기는게 취향이긴 한데.. 숨기는쪽으로 가는거야?

#412 이름없음 2020/10/30 20:46:22

>>409 앗 동시에 썼다 미안 레스주 글 못보고 썼어

#413 이름없음 2020/10/30 20:47:32

>>412 ㄱㅊㄱㅊ 나도 그런 적 많아서 뻘쭘스한 적이 있었지..

#414 이름없음 2020/10/30 20:48:49

>>411 음ㅁ 잘 모르겠어! 나도 의견만 낸 거여

#415 이름없음 2020/10/30 20:50:13

>>411 일단 오키오키! 선택지는 많을수록 좋으니까 보류해뒀다가 나중에 투표하자! 난 개인적으론 기숙사 숨기는게 재밌을 것 같아

#416 이름없음 2020/10/30 20:50:58

>>415 그래 일단 의견을 팍팍 내줘 레스주들!!

#417 이름없음 2020/10/30 20:54:31

>>409 지국천을 너무 대충 쓴 것 같아서 추가할겡 청룡은 용이니까 >>396의 말처럼 황룡의 동상 뒤에 기숙사 입구가 있는 거 어떠늬

#418 이름없음 2020/10/30 20:54:57

난 각 기숙사의 방이 없는 층. 로비나 홀. 라운지? 같은데에 다른 기숙사의 학생들도 자유롭게 왔다갔다하면서 삼삼오오 모여 떠드는게 이미지가 강하더라. 물론 그 외의 다른 공간을 들어가는건 안되지만. >>417. 황룡동상의 문은 비밀의 방 아니야???. 그냥 전 기숙사생의 통로인가?! (안쪽에서 갈라지지만...? >>419 가마솥 주름ㅋㅋㅋㅋㅋㅋㅋ 시력나쁘면 어렵겠구나ㅋㅋㅋ 다문천은 물공포증 있으면...ㄷㄷ 기숙사 못들어가겠다

#419 이름없음 2020/10/30 20:56:15

>>409 가마솥 재밌다 가마솥엔 주름이 있으니까 어느 주름을 어떤 순서로 훑느냐가 암호로 하는거 어때? 첨성대는 좋은데 현실적으로 거기서 수업을 하니까 오고가는게 좀 어려울 것 같고... 다문천은 일단 배를 타니까 학교 옆엔 물이 있는거니까 그냥 암호를 말하면 물이 갈라져서 기숙사 문이 나오는게 좋을것 같고 지국천은 레더 아이디어 더해서 동물 동상이 문 앞에서 지키고 있는거 어때? 동물과 항상 사이가 좋아야지 기숙사에 드나들 수 있는거야. 물론 특이하게 이 기숙사는 이 동물 동상과 사이가 좋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드나들 수 있지만 다른 기숙사 학생들은 친해지기 배로는 어려워짐. 호그와트도 레번클로 기숙사는 문제를 맞춰야 들어가는데 내가 알기론 다른 기숙사 학생도 문제만 맞추면 아무나 들어갈 수 있다고 알고있어!

#420 이름없음 2020/10/30 20:59:51

>>417 황룡 동상은 광장 한가운데에 있고 환범만 아는 비밀의 방 설정으로 얘기했었지만 다른 설정으로 바꿔도 괜찮아! >>418 그런것도 재밌겠다 약간 2층건물인데 1층은 쭉 뚫려있어서 모든 학생이 자유롭게 다닐수 있고 2층에는 침실이 있는데 침실은 각 기숙사 학생밖에 못올라가는 그런 설정인거야?

#421 이름없음 2020/10/30 21:02:26

>>420 그런식으로야! 1층은 그냥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고. 침실은 각 기숙사 생들만! 그러면 주로 퇴마록 수업을 위해 어디 뒤쪽(산이나 그런데)으로 가야하는 고학년들이 지름길로 각 기숙사 1층을 써서 내달리는 고학년도 볼수 있지 않을까?!

#422 이름없음 2020/10/30 21:07:13

>>418 헉 그런가..? >>419 의견 괜찮다! 증장천- 가마솥 지국천- 동상 다문천- 모세의 기적 광목천- 음.. 첨성대 말고 학교 지붕 기와에 있는 황금 작은 조각상을 건드리면 들어갈 수 있는 거지! >>420 그럼 비밀의 방과 지국천으로 가는 두 개의 길이 있지만 비밀방은 막혀 있는 벽이고 간절히 소망하면(????) 들어 갈 수 있는 설정, 한 개는 지국천으로 가는 길 어때?? 보안은 그냥 암호인데 너무 허술하니까 기숙사로 가는 길은 지국천 기숙사생들만 아는 거지.

#423 이름없음 2020/10/30 21:10:58

>>422 오오 약간 그런거 어때? 동상 밑으로 내려가면 벽이 4개인 사각형 공간이 아니라 벽이 8개인 팔각형 벽돌벽 공간인거지. 그러면 알맞은 벽에 알맞은 벽돌을 두드려야 문이 열리는데, 다른 기숙사 학생이 맞춰보겠다고 와서 아무거나 막 두드리면 빡친 황룡이 꼬리로 막 내리치는거야. 그리고 아무도 모르지만 사실 그중 하나의 벽은 비밀공간으로 가는 벽이고 환범만 아는 패턴으로 벽돌을 건드려야 문이 열리는거지

#424 이름없음 2020/10/30 21:17:19

>>423 오오 좋다.. 꼬리스매싱..? 다시 정리하면 증장천- 낡고 큰 가마솥의 주름을 순서대로 훑으면 들어갈 수 있음. 다문천- 학교로 향하는 호수에서 암호를 대면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며 문 생김. 지국천- 황룡 동상 밑으로 내려가면 벽 8개의 팔각형 벽돌벽 공간이 나옴. 알맞는 벽돌을 두드리면 지국천 기숙사의 문이 열림. 아무거나 막 두드리면 황룡 꼬리로 등짝맞음. (그중 하나의 벽은 비밀공간 가는 벽. 환범만 아는 패턴으로 두드려야 갈 수 있음.) 광목천- 학교 식당 기와에 있는 작은 황금 용 조각상을 세 번 두드리고 암호를 말하면 기숙사 갈 수 있음. 어뗘?

#425 이름없음 2020/10/30 21:19:58

>>424 아 미안미안 헷갈렸어...!!!! 지국천은 그대로 동물 동상이고 광목천을 황룡으로 얘기한거야 미안..!!!!

#426 이름없음 2020/10/30 21:22:35

>>425 ㄱㅊㄱㅊ 그럼 기숙사 위치는 어떻게 할까용? 학교는 정할 게 많은데.. 일단 식당은 정해진 건가?

#427 이름없음 2020/10/30 21:24:12

>>426 일단 지금 투표해야할게 기숙사 위치랑 연회장 위치거든? 그거 보류하고 다음 건물로 넘어가자! 아니면 지금 투표 할까? 근데 지금은 레더가 셋밖에 없는듯해서...

#428 이름없음 2020/10/30 21:25:04

그러게.. 보고 있는 레더들 생존신고해라!!

#429 이름없음 2020/10/30 21:27:25

일단 근데 그러면 둘중 하나야. 숨겨진 기숙사+>>402 이렇게 지하로 모이는 연회장 아니면 오픈형 기숙사+>>408 커다란 건물에 모이는 연회장

#430 이름없음 2020/10/30 21:32:57

생존

#431 이름없음 2020/10/30 21:37:46

오.. 그럼 사람 모이고 투표하자 지금은 설정 짜고

#432 이름없음 2020/10/30 21:40:22

수업듣는 곳은 한 건물일까? (실습제외.)

#433 이름없음 2020/10/30 21:41:02

근데 이제 대충 큰 틀은 다 잡히지 않았어? 아 도서관이 남았다 그리고 휴식할수 있는곳으로 커다란 정자나 완전 개방형 한옥 건물 있자나 창문이나 문이 없는 건물 그런것도 하나 있었으몬 좋겠어 화장실은 ㄹㅇ 난 화장실은 무조건 신식 비데달린 화장실이여야해 칸막이도 바닥부터 천장까지 방처럼 전부 막혀있는걸로. 겉은 고전이여도 화장실만은 속은 최신식으로...!!!!

#434 이름없음 2020/10/30 21:41:27

>>432 수업은 대학처럼 전부 떨어져있게 하자 한 건물당 한 과목으로

#435 이름없음 2020/10/30 21:45:54

>>433 생각만 해도 좋다. 여긴 학교가 아니라 진심 뭐 파라다이스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좋다 진짜. 화장실 무조건 신식으로요. 옛날 건물이라고 냄새나는 그 푸세식이면 뒤엎을거야. 비데는 없어도 괜찮지만 비데 작동 됨..? >>434 수업건물 여러개가 되는거야? 난 건물하나에 과목당 교실만 다른정도로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436 이름없음 2020/10/30 21:51:45

>>435 화장실은 무조건 신식으로. 아시겠어요??? 비데...는 그럼 마법으로 물이 나오는 변기를 만들어두자 ㅋㅋㅋㅋ 건물 하나에 교실만 다른것도 좋은데 그러면 건물이 몇개 없지 않아..? 난 옛날 한옥처럼 사랑방 따로있고 ㅇㅇ방 따로 어디 창고 따로 이런식으로 전부 떨어져있는것처럼 상상했거든...!!

#437 이름없음 2020/10/30 21:55:42

약간 옛날 궁궐?같이 오밀조밀 건물 있고 담도있고해도 이쁠것같아! 담 밑에 꽃도 피고! 길은 돌길같이 있어도 이쁘려나?

#438 이름없음 2020/10/30 21:58:29

>>436 내가 수업건물을 하나로 생각해서 기숙사를 담장처럼 빙 두루는 느낌으로 기숙사들이 겉으로 보이게. 개방되게 생각했던거지. 물론 건물하나당 수업하나해서. 각 건물마다 담당 선생님들 취향이 뿜어져나오면 좋겠다 비교적 요즘 선생님들은 요즘느낌이고. 비교적 옛날 선생님들은 완전 성균관이나 서당같은 느낌이고.ㅋㅋㅋㅋㅋㅋㅋ >>437돌담길, 담장!! 예뻐예뻐 담장은 많이 높지 않았으면! 뽀시래기와 저학년은 못넘지만 고학년들은 훌쩍 할 수 있을정도로! 담쟁이덩굴도 좋고! 한옥 담장과 꽃이라면 매화랑 동백, 목련이 이쁘다! 쉼터엔 느티나무나 버드나무! 아니면 몇백년 묵은 환범선생님이 애지중지하는 자신나이또래의 거어어어대한 소나무!

#439 이름없음 2020/10/30 21:59:36

자 건물만 끝나면 드디어 기다리던 세세한 부분이니까 좀더 힘내자!! 세세한 부분은 많으니까 대충 500레스정도까지 레더들이 알아서 원하는거 전부 써놓으면 내가 정리해서 올게!

#440 이름없음 2020/10/30 22:03:02

>>438 엇 그래! 각 건물마다 선생님이 원하는대로 꾸미는거면 재밌겠다 좋아! 그럼 레더가 원래 생각했던 이미지는 ㅡㅡㅡ ㅣㅁ ㅣ ㅡㅡㅡ 이런 구조인거야?

#441 이름없음 2020/10/30 22:06:17
>>440 완전 두르는것보단 반원느낌이야. 사진으로 감 오려나? 근데 기숙사는. 그 동굴 벽에 붙어서 있는것 같이. 두번째사진으로 빙 둘러있다고
>>440 완전 두르는것보단 반원느낌이야. 사진으로 감 오려나? 근데 기숙사는. 그 동굴 벽에 붙어서 있는것 같이. 두번째사진으로 빙 둘러있다고
>>440 완전 두르는것보단 반원느낌이야. 사진으로 감 오려나? 근데 기숙사는. 그 동굴 벽에 붙어서 있는것 같이. 두번째사진으로 빙 둘러있다고

>>440 완전 두르는것보단 반원느낌이야. 사진으로 감 오려나? 근데 기숙사는. 그 동굴 벽에 붙어서 있는것 같이. 두번째사진으로 빙 둘러있다고 할까? 그러면 공간 중앙에 수업건물들이 마을처럼 있으려나? 건물에는 호그와트의 유령이나 초상화도 해당되려나? 그러면 족자속 사람들이 어려운 공자왈맹자왈도 하려나? 막. 내가 중국의 제갈량이랑 ~~~쏼라쏼라처럼.ㅋㅋㅋㅋㅋ +사진추가(자료...?)

#442 이름없음 2020/10/30 22:08:18

>>441 아아 저런거였구나 약간 마법진같다!! 헐 사진 재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종대왕님 어진 앞에서 애들이 막 에바야 이런말 쓰면 화내시는거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443 328 2020/10/30 22:41:17
얍! 다문천 - 현무 / 흑 광목천 - 백호/ 백 지국천 - 청룡 / 청 증장천 - 주작 / 적 +아, 맞다 바지 한쪽은 묶은거고 다른 한쪽은

얍! 다문천 - 현무 / 흑 광목천 - 백호/ 백 지국천 - 청룡 / 청 증장천 - 주작 / 적 +아, 맞다 바지 한쪽은 묶은거고 다른 한쪽은 안묶은거야~ >>711 그래 써라! 미래의 나!

#444 이름없음 2020/10/30 22:42:02

>>443 Goooooooooooddddddd!!!!!!!!!!!!! 교복 완성이다!

#445 이름없음 2020/10/30 22:42:32

>>433 비데비데비데 중요해 화장실만큼은 휴게소 화장실이야 >>438 어머머머ㅓ 너무 좋다ㅏ 동백꽃 겁나 이쁠듯! 아래엔 세잎클로버에 간간히 네잎클로버, 민들레도 이쁘겠다! >>441 뽀시래기들 멘탈 나가겠다ㅋㅋ 좋아! >>442 어진ㅋㅋㅋㅋ 그러게 초상화 대신 어진 괜찮다(이건 세세한건가) 세종대왕님은 백성의 소리를 들으셨으니까 막 애들이 어진 앞에서 고민상담도 하면 웃길듯ㅋㅋㅋㅋ

#446 이름없음 2020/10/30 22:43:10

>>443 꺄아아아악 우리 디좌이너 슨생님 오셨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스레주 이거 추가해줘 남자교복!

#447 이름없음 2020/10/30 22:51:30

>>443 세상에 오래 걸린다며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바로 해오기 있기없기??? 고마워 바로 추가할게!!!!

#448 이름없음 2020/10/30 22:55:36

그럼 학교 건물은 어떻게 정할거야?? >>408 사진처럼?? >>441 사진처럼?? 만약에 건물 정하면 기숙사 침실이나 그런 것까지 디자인 해야 하나??

#449 이름없음 2020/10/30 22:56:42

근데 옷 또 뭐 필요해..? 만약 할수있음 해보게

#450 이름없음 2020/10/30 22:59:12

>>449 어머머머 열정이 충만하구나!! 글쎄.. 전에 얘기 나온 후드나 퀴디치? 근데 퀴디치는 잘 모르겠당 아직 퀴디치 설정 짤 때가 아니라서

#451 이름없음 2020/10/30 23:00:51

>>450 아하 오키오키~ 나중에 필요하면불러~

#452 이름없음 2020/10/30 23:02:40

>>451 응응ㅋㅋㅋ

#453 이름없음 2020/10/30 23:06:18

>>448 기숙사 침실은 건물 외관 끝내놓고 세세한거 들어갈때 하는게 좋으려나? 아니면 건물짤때 단번에?

#454 이름없음 2020/10/31 05:07:27

>>448 솔직히 그림 작업은 시간이 걸리니까 천천히 나오는대로 보자. >>453 정해두는게 좋을 것 같은데 갈린 의견이 몇개 있어서 도서관만 정한뒤 투표하자!

#455 이름없음 2020/10/31 08:55:25

그래 그러쟈

#456 이름없음 2020/10/31 11:19:24

비쥬얼적인 거 잼병이라 화력 떨어져서 다른거 하다 왔는데 많이 진행됐구나 금손레더들 사랑해!! 세상에 너무 이뻐ㅠㅠㅠㅠㅠㅠ 이젠 학교 건물이구나

#457 이름없음 2020/10/31 13:51:10

온실 근처 또는 학교 외진 곳에 나무뚜껑같은거 덮힌 우물 있어서 그게 외부로 통하는 비밀통로인건 어때? 그뭐냐 움직이는 버드나무처럼 올라가고 내려가는건 두레박에 걸린 마법으로 줄로된 엘리베이터마냥 붙잡고 특정한 방법을 쓰면 알아서 움직이게! 버드나무 옹이구멍 누르는것처럼 방법이 왠만해선 알기 어려운거면 좋겠는데 떠오르는게 없넹...누가 기똥찬 아이디어 좀ㅠㅠ

#458 이름없음 2020/10/31 14:06:48
>>457 우물의 옆에 구멍이 있는데 손가락 집어넣어서 속에서 또 뭔가 누르는건? 도서관은 건물 가운데에 책상들 모여있고 사방을 둥글게 책장이
>>457 우물의 옆에 구멍이 있는데 손가락 집어넣어서 속에서 또 뭔가 누르는건? 도서관은 건물 가운데에 책상들 모여있고 사방을 둥글게 책장이
>>457 우물의 옆에 구멍이 있는데 손가락 집어넣어서 속에서 또 뭔가 누르는건? 도서관은 건물 가운데에 책상들 모여있고 사방을 둥글게 책장이

>>457 우물의 옆에 구멍이 있는데 손가락 집어넣어서 속에서 또 뭔가 누르는건? 도서관은 건물 가운데에 책상들 모여있고 사방을 둥글게 책장이 둘러 싼 느낌? 비효율적이지만 그런 느낌 좋다. 아니면 책상들이 호수 잘 보이는 곳에 (창문가) 있는거지. 마법으로 습기해결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2층이 있다면 2층에서 1층을 볼 수 있고. 위치는 세번째 사진처럼 호수 옆(?) 규모는 단일 건물 최대? 아니면 가장 고풍스럽거나. 수업건물이 여러개라면 도서관은 그 중앙에 수업건물이 하나면 건물 한쪽에 2층까지 뚫어서 쓰고

#459 이름없음 2020/10/31 17:57:39

>>457 >>458 오 좋다!!

#460 이름없음 2020/11/01 08:20:47

똑똑.. 레스주들 없나요..?

#461 이름없음 2020/11/01 08:27:45

나 있는데 지금 써야하는 레포트가 두개라... 이틀정도만 주라...

#462 이름없음 2020/11/01 08:28:35

그래그래 레포트 힘내!!

#463 이름없음 2020/11/01 09:44:15

일단 도서관까지 나왔으니 500레스까진 다들 부수적인 자잘한거 정해둬!! 드디어 창의력을 마음껏 내뿜을 수 있어!! 퀴디지나 반장 뽑는거, 트라이위저드 컵, 일본 학교와의 교류, 비밀의 방, 한국 마법사 세계의 빌런 등등 여러가지 모두 500레스까지 적어두면 나중에 내가 정리해서 올게!!

#464 이름없음 2020/11/01 11:04:15

퀴디치의 이름이나 방식은 왠만하면 그냥 두고싶어 아니면 이름만 바꾼다던가...? 아니면 아예 새로운 스포츠를 추가해서 전통놀이 같은식으로 만드는건...?

#465 이름없음 2020/11/01 11:26:23
엊저녁에 한옥사진 잔뜩 찾아다녔잖아ㅋㅋㅋㅋㅋㅋㅋㄱ 스레딕은 다 좋은데 사진이 한번에 세개밖에 안올라가는건 아쉽. 사진 1. 쉼터나무. 저렇게 대
엊저녁에 한옥사진 잔뜩 찾아다녔잖아ㅋㅋㅋㅋㅋㅋㅋㄱ 스레딕은 다 좋은데 사진이 한번에 세개밖에 안올라가는건 아쉽. 사진 1. 쉼터나무. 저렇게 대
엊저녁에 한옥사진 잔뜩 찾아다녔잖아ㅋㅋㅋㅋㅋㅋㅋㄱ 스레딕은 다 좋은데 사진이 한번에 세개밖에 안올라가는건 아쉽. 사진 1. 쉼터나무. 저렇게 대

엊저녁에 한옥사진 잔뜩 찾아다녔잖아ㅋㅋㅋㅋㅋㅋㅋㄱ 스레딕은 다 좋은데 사진이 한번에 세개밖에 안올라가는건 아쉽. 사진 1. 쉼터나무. 저렇게 대롱대롱 한번쯤 해보고 싶지 않아? 사진 2. 어딘가 비밀공간? 천문의기 직전의 휴계실도 좋겠다. 늦게까지 깨있기 힘든 뽀시래기들이 꾸벅졸다 잠들면 여기다가 재운다던가. 고학년들은 한밤중 천문의기를 미리와서 쉬고 있다던가. 원목 잔뜩에 나무줄기로 된 곳이 한국 전통 무늬(창문이나 문에 나무로 네모네모 무늬 그거)있는 난간으로 되어있고. 위쪽 문 열면 넓은 데크(테라스?)에 하늘 잘보이는 거지. 사진 3.한옥 디자인 자료 1. >>465 좋다좋다! 작은 깨비들이 도와주는거 졸귀ㅋㅋㅋㅋㅋ

#466 이름없음 2020/11/01 11:22:21

호그와트 가사는 짐요정들이 맡잖아. 정한당 가사는 도깨비들이 맡는거 어때? 빗자루 도깨비는 비질을 하고, 아궁이 도깨비는 불을 지피고, 도토리묵을 주면 친해질 수 있는 그런거!

#467 이름없음 2020/11/01 11:37:32

>>364 처럼 교복 비슷한 두곳이 뽀시래기들 놀리는게 전통이면. 선생님들도 전부 하루이틀 정도는 눈감아주는거야. 그리고 장난끼 넘쳐죽는 혀운 쌤이나 전우치쌤도 동참하려다 환범쌤한테 뒤덜미 잡혀 혼나고ㅋㅋㅋㅋㅋ 빗자루라.. 빗자루대신 타고 날아다닐만한게... 양탄ㅈ(아님) 무쇠솥뚜ㄲ(장난) 곰방대는 너무 작고. 구름은 너무 무릉도원이고 힘들어서 쓰는 사람 적다고 하나? 방석타고 다니는건...?(폭소) 또 타고다닐만한게... 스노보드처럼 서서 타는거(는 위험하지만)(날아라 슈퍼보드) 빗자루를 괜히 빗자루 한게 아니군.. 대나무 헬리콥(될리가 없죠) 할만한게 나는 포기! 여기도 7학년 까지려나. 6학년이 반장. 4학년이 부반장? 5, 7학년은 시험준비하느라 바쁘고 그럴테니까. 반장선출은 성적과 성격을 종합해서 교수들이 정하는것. 그 징표는 노리개나, 어딘가 묶을 수 있는 길다란 끈이나. 마패? (암행어사 출ㄷ..) 마패 괜찮지 않나여? 편지배달부는.. 부엉이말고 흠.. 부엉이 그대로 쓰는가? 한국에서 부엉이는 불길의 징조였데. 올빼미, 독수리(사람들 눈에 띄면 신고들어가겠다), 비둘ㄱ... , 참새는 쬐끄매서 탈락, 직박구리? 벌새?(얘도 작다) 물까치, 박새, 딱따구리. 아예 멍멍이나 야옹이가 배달할까ㅋㅋㅋㅋㅋ 멍뭉씨와 야옹씨 많으니까 신경도 별로 안쓰일테구. 지팡이를 대신할건 곰방대, 부채... 부채... 다른아이디어 부탁해야겠다. 나는 이게 한계요.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팡이 써버령 에잉ㅋㅋㅋ 기숙사 정하는건 말했던가..(가물가물) 기물을 만지면 뽀롱! 뭔가 나와서 분류였나..? 구슬만져서 색이 변하는거보고 분류? 보통 여러색 혼탁하게 보이다가 조금이라도 많은쪽으로 배정되는거. 아니면 황룡동상의 점지(장난) >>468 매라던가 맹금류는 날아다니다가 119에 신고들어갈것 같은데... 하지만 좋다. 매 너무 좋음. 그냥 마법의 무언가로 상관없다고 생각해야지ㅋㅋㅋ 각자 편한대로 커스텀? 그럼 뽀시래기시절에는 기본지팡이 쓰다가 학년 올라가면서 각자 커스텀해서. 노리개. 붓, 곰방대, 부채, 우산, 봉등등등으로 바뀌는것? 칼은 위험할듯. 매 위에 참새씨가 앉아있다가(매달려) 번화가 가면 참새로 바통터치! 졸업때 주는거 괜찮다. 그래도 칼은 자체로도 살상력 있으니(날을 안세워도) 좀더 엄격히 따져서 줄지말지 결정하고 사고치면 좀더 가중처벌어때? ㅇㅇ. 뽀시래기는 목검으로 익숙해져야겠다. 그래야 잘 다루겠어ㅋㅋㅋㅋ

#468 이름없음 2020/11/01 11:52:50

>>467 편지배달부는 매 어때? 우리나라에 매 많았잖아. 매사냥 같이 매 길들여서 사냥하는 종목도 따로 있었고. 빗...자루는...뭐하지 음 지팡이 부채 괜찮은데? 아님 사람의 특성에 따라 달라도 재밌겠다. 해그리드는 우산 쓰잖아. 그런것처럼 막 칼, 펜, 곰방대, 부채 등등 배경이 현대인가? 그러면 막 참빗이나 연필이라던지? 아 그러면 번화가같이 들킬 위험이 높은곳은 참새를 보내자. 먼거리는 매를 보내고 맞아 그런 느낌! 그러게 학교에서 쓰기에 칼은 위험한가? 그럼 애들은 목검으로 대체하고 막학기나 졸업할때쯤 진검 주는게 나을듯! 음 가중처벌 당연히 있어야지

#469 이름없음 2020/11/01 12:22:03

학교내 동아리가 있으려나. 있겠지? 동아리는 하고싶음 하고 안할거면 안하고. 자잘한설정 또 뭐가있으려나.. 생각하려고하니 생각 안난다. 일본과 교류할때만큼은 뽀시래기들도 다들 깨발랄 안하고 분위기 잡고 옷 단정히 싹다 갖춰 입는것에 더해서 고학년들이 직접 만든 학교 겉옷(화려한거. 화려한데 과하지 않고 한국미 뿜뿜하면서 단정한데 고루하지 않고. 기숙사별이 아니라 학교끼리 교류시 입는. 꼭 교류때만이 아니라 큰 행사때 갖춰 입는다거나) 입는거지. 절대 얕보이지 않기위해 여기서도 열과 성을 다하려나?ㅋㅋㅋㅋㅋ 아니면 친ㅡ목스러운.. 는 역시 삼삼오오 소규모는 상관없지만 이렇게 단체! 와 단체! 가 만나면 일본에게 얕보이기 싫다. 아무튼간에. >>465 각종도깨비들은 요리 못하니 요리해주는 존재가 따로 있나? >>470 그냥 내 느낌. 요리하긴해도 간맞추기 못할것 같다.ㅋㅋㅋ 또 뭐가 있지. 트리위저드? 그거느은.. 여기랑. 일본이랑 어딜 불러서 해야하나 학기 시작은 평범하게 3월시작해서 하는 한국식 학기로(?). 겨울에는 다들 집으로 가고. 여름에는 여기에 있을 수 있고. 가끔 수학여행도 갔음 좋겠다. 방학을 기간을 이용해서. 가고싶은 애들 모아서. 지도교사마다 여행테마 다르겠지! 환범은 실시간 역사속으로! 옛 선조들의 실상을 낱낱이 밝혀보자! 라거나. 혀운은 일반인에게도 들키지 않고 마법을 마술로 부리는 법이라던가.(이건 마법국에 걸리려나ㅋㅋㅋㅋ) 이런식으로. 깨비들이 요리하는거로.핳핳 !!!!!가끔 선죽할머니가 과자(군것질거리) 만들어서 주는데 그 과자는 정말 엄청나게 눈이 뜨일정도로 맛있다. 요리로 마법세계와 비마법세계를 통일할수 있을거라고 고학년들이 우스갯소리 할정도로 맛있다. 선죽할머니표 과자 받아먹은 애들은 부러움의 대상이던가. 근데 의외로 1년에 한번쯤은 전교생이 다 받아 먹는다고 한다. 한번 만들때 마법으로 호잇호잇과 원래부터 손이 컸던터라 엄청나게 많이 만든다고. 일단 여기까지. 근데 다른 레더들은 바쁜가 안오네. 이러다가 [나혼자 500까지 달린다!] 쓸 수도 있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470 이름없음 2020/11/01 12:23:26

>>469 도깨비..요리...외 모태...? 뭐야 못하는 이유가 있는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도깨비...원래 요리 못했는데 선죽할머니가 알려주셔서 몇몇애들은 잘해

#471 이름없음 2020/11/01 13:03:30

헐... 너무 늦ㅇㅆ다 좋은 설정 많다!! >>465 >>466 >>467 >>468 >>469 좋은 의견 많디!

#472 이름없음 2020/11/01 13:18:01

날아댕기는건 그냥 동동 떠서 공중부양하는?? 아니면 바람을 타고다니는 이미지가 생각난다! 지팡이는 윗레더들 말대로 자기 특징에 따라 천차만별이면 재밌겠다! 만파식적처럼 피리가 지팡이역할인 애들은 밤에 마법연습할때 피리불고 뱀 나온다고 농담듣고 ㅋㅋㅋ?? 칼은 신칼같은거면 날이 좀 무디니까 괜찮지 않을까? 그래도 위험하긴 하려나... 그럼 특정나이가 되어야 칼집이 벗겨진다거나? 아니면 마법이 걸려있어서 특정나이 전까지는 아무것도 안베진다거나? 비밀의 방 안에는 뭐가 있으려나... 위험한 물건들 봉인되어있는곳? 과거와 미래를 보는 부채나 금척같이 사람 살리는거? 아 근데 이건 따로 마법부?같은데서 관리하려나...음...

#473 이름없음 2020/11/01 14:36:24

>>472 피리불고 뱀나온다는건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 그런미신 재밌지ㅋㅋㅋㅋ 비밀의 방은 알고보면 초대 교장의 도피처(일감이나 다른 선생들로부터의)였다거나?ㅋㅋㅋㅋㅋㄱ 위험한거 과거와 미래는 마법부에서 할만한거 같아. 비밀의 방에 신수가 살고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피리랑 뱀이야기 하다가 쓰려던거 까먹었다.. .. 아아아! 생각났다. 호수가 바로 옆이니까 호그와트와는 다르게 뱃놀이 많이했으면. 뱃멀미 심한 친구들도 마법배라 흔들림 거의 없어서 탈만하고. 왠지 여기 정한당 학생들은 수영 대부분 잘할것 같다. 호수에서 물놀이 자주하기도하고. 동아리로 호수탐사동아리 같은게 있어서 수영하고있고. 물론 호수에서 너무 깊은곳이나 위험한곳은 못가게 되어있는거지ㅋㅋㅋㅋㅋ 물은 깨끗함. 어디선가 신선한(?)물이 들어오고 수질관리가 자동으로 되서 뿌옇지도 탁하지도 않고 둥둥 떠다니는 낙엽이나 나뭇가지들은 물속 마법생물(모티브 수달)이 한구석에 모으는 취미가 있어서 구석에 모아두면 적당히 정리하는거지. 마법생물은 모으는 자체를 좋아하지 모아놓고 그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적당히 상부상조? 급식으로 나오는 요리들은 기본 한식이지만 가끔가다가 도깨비들이 서양요리도 할 때가 있음. 빵이나 케이크. 파스타같은거. 그런 요리 나오는 날은 다들 별미먹는 날이라고 그 주제로 수다떤다던가. 깨비들은 요리배우는거 좋아할듯. 선죽할머니도 동양과자말고 서양과자도 간혹가다 만들것 같다. 서양과자 도전이 취미인 교수는 최무선교수. 안락궁이도 단걸 좋아하니 좋아하겠지. 우렁각시가 과자먹을때 은근히 볼 빨개지면서 주위에 꽃이 날아다녔으면(안락궁이가 뿌렸다) 각시는 과자를 한입 먹고 다른손으로 입가 가리면서 늘 감탄할것 같다. 반장들만의 특권이라면 역시 목욕탕(아님) 특권.. 밤늦게 돌아다니기?(일이지만ㅋㅋㅋㅋㅋ) 선죽할머니가 수고한다고 과자챙겨주는거?ㅋㅋㅋㅋㄱㅋㅋ 1주에 한번쯤은 지각해도 벌점 없다거나. 성적에 가산점? 각 기숙사생들의 모든 상점과 벌점을 모아 가장 상점이 많은 기숙사에 (학기가 끝날때마다) 먹을거 챙겨주면서 소정의 상품이나 마법물품이나. 1과목 과제 1회 면제권(대신 평균점수로 줌)(점수제도는 숫자로 100점만점해도 되고.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로 10단계로 나눠도 좋겠다)이라거나 적당히 주는거지

#474 이름없음 2020/11/01 15:25:45

오오오오 좋다! 역시 의견이 많구먼

#475 이름없음 2020/11/01 15:44:27

트리위저드.. 종목을 아예 동양식으로 바꿔볼까? 각 나라의 주요 놀이를 뽑아서. 기숙사를 좀 설정해 봤는디 증장천은 좀 따뜻한 편이고 가마솥으로 들어가는 거니까 주방 옆에 있는 거지. 그래서 온돌도 뜨듯하게 잘 되고 지하에 있는데 동쪽에 있어서 햇빛 잘 들어오는 거지. 벽지는 밝은 색. 빨강이나 주황. 그리고 대체적으로 얘네는 요리를 좋아하는 걸로 하자. 주방 옆에 있댔으니까 선죽할머니나 도깨비랑 친한 거야. 광목천은 지붕 기와 건드리는 거니까 위에 있으면 좋겠다. 애들 정원같은 곳에서 윷놀이나 연날리기 하면 그게 다 보이는거지. 마법으로 만들어놓은 산 풍경도 보이고. 뷰가 제일 좋은 기숙사. 래번 느낌으로! 비행술을 잘 하는 편일듯. 얘네들은 기숙사 특징에 맞고 고소공포증이 없는 애들이 배정되는겨. 매나 참새나 그런 애들을 많이 봐서 친한 설정. 여긴 시원해. 다문천은 호수를 통해 가는거니까 수중생물들 많이 보는 거야. 수영도 잘하고(사실 정한당 애들은 수영 잘하긴 하겠지만). 슬리데린 느낌으로 물 속 or 물 바로 위로 해서 물 위면 다문천 중에 바닥이 유리인 전망대같은 방이 있는 거지. 거기에 마법생물도 많고 가끔가다 수달같은 애들이 나오는 거지. 유리바닥에 다락문 달아서 열면 아쿠아리움처럼 유리 길이 나오는 거야. 막 반려수달이나 반려물고기 키우는 애들 있으면 좋겠다. 몰래 키우는 거면 더 좋고! 지국천. 동상 통해서 엘레베이터같이 내려가고 또 벽돌치는 거잖아. 보안이 세니까 여기 애들은 기숙사 특징은 물론 좀 체계적이고 신중한 편이야. 얘들도 지하에 있긴 한데 물이 보이는 건 아니니까 그냥 고풍스러운 장식물은 여기에 많이 놓고 미술관 느낌으로 꾸민 거지. 청룡이니까 용 조각상이나 모형 있으면 좋겠어. 하늘을 나는 용이니까 호그와트 연회장처럼 하늘마법 걸어놓으면 좋겠다. >>466 와 쉼터나무 좋다! 교장쌤 비밀방 두번째 사진으로 하면 좋을듯. 기숙사 마다 기숙사 상징 사방신 그림 있으면 좋을 것 같다.

#476 이름없음 2020/11/01 16:00:08

정한당 애들이 수영 좋아한다니까 생각난건데 학교에 수영할 수 있는 곳이 있는거지? 다문천으로 가는 호수가 원래는 애들 놀고 쉬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마법생물 수업도 가끔 거기서 하고(수중생물 배울때) 가끔 수영 못하는 뽀시래기들 들어오면 너무 좋겠다. 고학년들이 물에 잘 뜨는 마법 걸어줬으면. 그렇게 물이랑 친해지고 점점 수영하는것도 배워서 1년정도 후에는 물개 됐으면 좋겠네 ㅋㅋㅋㅋㅋ 애들 수영할때는 옷에 방수 마법 걸고 해서 번거롭지 않음. 물 온도도 마법으로 맞춰서 일년 내내 딱 좋은 온도면 좋겠다. 여름에는 조금 시원하게, 겨울에는 조금 따뜻하게. 마법생물들도 그래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걸로.

#477 이름없음 2020/11/01 16:02:39

>>476 오 대박 좋다.. 여기는 학교가 아니라 한국문화 느끼는 고급 호텔같다ㅋㅋ

#478 이름없음 2020/11/01 16:11:51

>>476 좋다좋아! 방수마법 못거는 뽀시래기들은 지나가던 고학년이 무심하게 툭 걸어주고 갈길가고ㅋㅋㅋㅋㅋㅋ 다들 호수에서 노는거야!! 물개들! 물온도 너무 매력터진다 이런 배려심 넘치는 레더덕에 한결더 편해지는 생활이구나ㅋㅋㅋㅋ >>477 한국문화 고급호텔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학교입니다ㅋㅋㅋ 거의 호텔사양의 엄청난 곳이지만 학교에욬ㅋㅋ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20/11/01 16:15:59

>>4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겤ㅋㅋㅋㅋㅋㅋ >>478 고학년들이 무심하게 걸어주는거 너무 좋다... 뽀시래기들은 가끔 방수마법 잘못걸어서 개구리가 나온다거나 옷이 커진다거나 했으면 귀엽겠다 ㅋㅋㅋㅋㅋㅋ 정한당은 선배랑 후배랑 사이가 꽤 좋은 학교같아!!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 애들 나이대가 좀 다양하니까(초등 고학년~19살...? 해리포터에서는 대충 이정도였던거같은디 기억이 안난다) 엄청 고학년은 신입생들 보면 흐뭇하고 귀엽겠지 ㅋㅋㅋㅋㅋ

#480 이름없음 2020/11/01 16:17:06

전통 하니까 만우절 전통 만들고싶어! 아마 3월에 입학하겠지? 그럼 4월1일이면 어느정도 적응은 됐지만 아직 모르는것도 많을 시기니까 그날 아예 기숙사 위치나 건물 배치가 싹 바뀐다던가(초대 설립자들의 장난) 아니면 선배들이 짜고 기숙사 내부를 완전히 바꿔서 다른기숙사처럼 만들거나 같은! 그리고 학년이 한국식으로 12학년...은 너무 많고 초등 고학년부터 해서 10살~19살까지 9학년은 어때? 크게는 3년,3년,3년으로 세분화되서 수업하는데 3년마다 큰 시험이 있는거지.

#481 이름없음 2020/11/01 16:21:13

>>480 3년씩 세번 좋네!! 진짜 뽀시래기부터 좀 큰애들까지! 근데 부모랑 너무 떨어져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차근히 정하면 되는 부분이고 만우절도 아주 좋다. 건물배치까지 본격적으로 바뀌는 큰 스케일의 만우절(설립자의 빅피쳐)ㅋㅋㅋㅋㅋㅋㄱ 선배들이 합심해서 장난치는데 역시 여기에 안 낄수 없는 교수들이 있죠?(말 안해도 누군지 알겠지?) >>479 개구리ㅋㅋㅋㅋㅋㅋ 뽀시래기들의 마법실패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482 이름없음 2020/11/01 16:21:53

>>4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반려동물&지팡이는 >>467 거의 이거로 결정된겨? 학교 유령들은 우리 나라 전통귀신으로 하면 좋겠다. 뭐 목 달랑거리는 분도 계시는디 처녀귀신 있는게 뭐 어때! 막 불가사리나 달걀귀신도. 선녀님도 가끔 오시면 재밌겠다ㅋㅋㅋ 그림 액자들은 김홍도나 심사임당 등등의 작품에 개그요소를 추가하자. 호그와트에서도 그런 거 많잖아. 개구리 합창단은 판소리단 어때? 아 근데 이건 동아리로 판소리부 하면 되고. 음.. 창의적인 의견 더 없니..?

#483 이름없음 2020/11/01 16:23:23

>>480 ㅋㅋㅋㅋㅋㅋ좋다 9년제! 만우절 진짜 기대될듯. 새내기들이 1년만 지나니까 애들 놀릴 궁리 하고 있는 거 보면 진짜 고학년들은 귀여워 죽을것같아ㅋㅋ

#484 이름없음 2020/11/01 16:24:16

나 그런거도 만들고 싶어 마법과자!! 개구리초콜릿같은거 한국버전?

#485 이름없음 2020/11/01 16:26:57

>>484 그럼 약과나 엿...?

#486 이름없음 2020/11/01 16:29:20

>>484 오오 좋다.. 호그와트식 개구리 초콜릿이 수입되서 들어오긴 하지만 얘네는 음.. 두꺼비나 까치, 매나 삵 모양의 움직이는 엿을 먹는거지. 동물엿!! 꾀병과자는 약과인데 꾀병 증상이 약과에 그려져 있는거지!

#487 이름없음 2020/11/01 16:29:32

>>485 그러게... 지금 과자 뭐가 있을지 생각중이었어. 엿 뭔가 좋은 소재가 많이 나올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엿장수 맘대로라는 표현을 따와서 먹는 사람의 행복도에 따라 길이가 바뀌는 엿? 아니면 시험때 찍는 운이 1% 증가하는 효과? 아니면 싫어하는 사람한테 먹이면 사소한 불행이 생기는 엿?(욕으로 쓰이는 거에서 착안)

#488 이름없음 2020/11/01 16:30:05

>>482 개그요소 아주 좋다! 세종대왕님도 계시고 신사임당님도 계시고! 개그요소로 아주 좋다고 생각해! 유령님들은 전통귀신들도 있고 평범하게 죽었다가 깬 시대의 산 증인들도 좋다! 역관출신 유령이나 고려시대 장수나! 환범씨랑 그땐 그랬지 토크 친구들ㅋㅋㅋ 개구리 합창단.. 합창 말고 악단으로 춤도추고 악기(전통악기들)도 불고 하는건? >>484 마법과자... 꼬물거리는 유과..? 웃음짓는 약과? 리본처럼 묶여서 걸어다니는 엿이나 입에서 탕탕 터지는 다식? >>489 그런거지! 엄마처럼!(여러의미로다가

#489 이름없음 2020/11/01 16:31:41

>>488 ㅋㅋㅋㅋㅋㅋ 신사임당님은 엄청 잔소리 많으실거같아... 교복 제대로 입어라부터 시작해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가장 어머니같은 분 중 하나라서 학생들이 많이 좋아하는 초상화인거지! 아무래도 뽀시래기들은 부모님이 보고싶을테니까 ㅠㅠㅠㅠ

#490 이름없음 2020/11/01 16:34:08

>>487 헐ㅋㅋㅋㅋㅋㅋ 좋아 신박해!! >>488 ㅋㅋㅋㅋㅋㅋ좋다!! 가난한집이랑 탐관오리 만나서 싸움붙거나 위인들끼리 만나서 찬양하고. 학생들은 못된짓한 액자사람들을 엿 쩝쩝거리면서 까고 댕기는거지!

#491 이름없음 2020/11/01 16:36:48

>>489 아이구ㅠㅠ 선죽할머니 이야기에 나온 호랑이 만나서 그땐 그랬지 껄껄 하시고, 애들이 세종대왕님 앞에 지나갈 땐 공손하게 하고 가는거지. 이순신장군님 학생들 싸움나면 막 중재하고 옳은편 편들어주고ㅋㅋㅋㅋ

#492 이름없음 2020/11/01 16:37:30

>>490 엿먹으면서 탐관오리랑 가난하고 당했던집 사람이 싸우는걸 구경하는건가! 팝콘대신 엿드세요! 마법엿은 장난칠때 말 그대로 입이 붙어서 안떨어지는 거 어때? 바로 땔수있는 음식은 마법 수정과! >>495 성격까지 바꾸는건 너무 강력하고 말투나 표정만 온화한건 어때?

#493 이름없음 2020/11/01 16:37:31

빌런들의 모임은 뭐가 있으려나??

#494 이름없음 2020/11/01 16:38:20

>>493 어음... 을사오적? 매국단? 빌런으로 매국단 괜찮을듯. 나라를 팔아서 저들 한몫 단단히 챙기자!(꼭 나라가 아니더라도. 비마법사 고위층중에 썩은것들이랑 네트워크 있어서 신기한 마법생물을 팔거나. 원랜 당연히 안되고. 어린 마법사들도 파는것. 제어기도 주고) 가 주된 모토. 그리고 신기한건 돈이 되니까 불법적인 실험들이 자행할듯. 사람이던 마법동물들이던 마법사가 더 우위다! 그러니 비마법사를 지배한다! 같은 주장이 아니라 좀더 욕망적이고 탐욕적인 것이라 다들 더 지독하고 속물적인 곳이 있다. 그래서 죽먹자들보다 더 성가신게. 자존심? 그런거 없이 목적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비굴하게 숙이고 숨죽일수 있는데다가. 더한 또라이들이 많을것 같다. 돈에 미친거지. >>497. 커다란 하나의 조직. 수직적인것 보단 서로가 서로의 동지이자 적일수도 있는 수평적인 것. 필요해 의해 모여 일을 꾸미고 저지르는 것. 언제나 등뒤를 조심하는 이들. 죽먹자처럼 추종자들이 아니라 이득을 위해 모였으니까. 점조직처럼 좀 콩가루 단체. 언제던 끊어내기 유리. 매국단에서도 네임드들은 각자 상징하는 것으로 이름이 불림. 색이던 숫자던. 꽃이나 나무던. 되려 매난국죽같은거로 해도 좋을것 같다. 배덕감? 비틀린? 부조화? 물과 기름처럼 섞일수없는게. 불과 물처럼 공존할수 없는게 함께있는 느낌으로. 이들을 잡아내려고 도사들(마법사/마녀 지칭하는단어. 바꿔도 상관없고. 남녀를 굳이 나눠야하나 생각이 들었닷)의 단체(마법부같은) '도사국' 산하 '포도청'의 '차사(差使)'(오러)들이 신발밑창 다 닳도록 열심히 돌아다니는중. 매국단들의 사고가 비마법사(무자 無者 : 마법(도술)이 없는자란 뜻. 바꿔도 됨.)들이 휘말릴때가 많은데. 대부분 돈 많고 부패한 자들이 엮일때가 많다는듯. 대충 이정도

#495 이름없음 2020/11/01 16:40:42

>>492 오오오 좋다! 피징위즈비같은거 대신 간식을 개발해 보는 거 어때?? 마법동물을 이용해서. 예를들어 마법 벌의 꿀: 꿀이 달달하며 바르고 다니면 시선을 끌 수 있음. 성격을 온화하게 만들어 줌. 같은거. 너무 게임같나??ㅋㅋㅋ

#496 이름없음 2020/11/01 16:43:01

빌런을 따로 안 만들거얌?? 그냥 질 나쁜 패거리 같은거로 할건가?? 순수혈통 어쩌고같은건 대한민국은 학연지연혈연이니까 유명한 마법사와 어떤 관계인가로 차별하나?? 근데 이러면 넘 슬프자나.. 혈통같은건 그대로 냅두고 머글을 뭐라고 할까?? 단어를 창조할까??

#497 이름없음 2020/11/01 16:43:58

>>494 확인했음!

#498 이름없음 2020/11/01 16:53:17

머글을 한국식으로는 뭐라고할까?? 계속 마법사 비마법사 하면 너무 치기 힘들잖어

#499 이름없음 2020/11/01 16:56:38

일단 정한당에서 마법사들을 부르는 말이 도사와 무녀였지?? 그럼 신사와 숙녀..? 잡소리다 미안

#500 이름없음 2020/11/01 17:04:15

>>494 와 너 너무 잘썼다..

#501 이름없음 2020/11/01 17:15:15

내가 생각한 빌런 대강 끄읏! >>494 뭔가 아이디어들 더있으면 계속해서 첨삭 합니다. 이름 바꿔도 되고. 성격이던 역사던 전부! 또 말할게 뭐가 있으려나... >>499 내 개인적인 생각은 무녀/무당은 예언가적 기질이 강할것 같아. 마법정부(위치. 하는일. 한국 정부와 관계)나 은행. 플루가루. 마법사들의 마을. 호그스미드. 애완동물(주로 뭘 하려나). 성 뭉고 병원. 다이애건 앨리. 킹스크로스역처럼 동굴은 어디에 있나. 각각의 용어들 한국화(마법, 마법생물(디멘터 같은것.)) 느끼고 있지만 세계관 넓구나.. 해도해도 끊이없어. 설정짜기 좋아하는 나로서는 매우 좋지만

#502 이름없음 2020/11/01 17:22:10

>>501 음.. 마법부는 아까 나온 것처럼 도사국 어뗘? 한국 정부와는 긴밀히 도움을 주고 받고, 하지만 이를 아는 정치인들 중에 494의 부패하고 돈 많은 무자들이 포함되는 거지. 아니면 마법에 반감이 있다거나. 마법사들도 종류가 있는 건 어때? 무녀와 무당은 예언가, 도사와 선녀(선녀 아닌가..?)는 신선 느낌으로 선한 목적의 마법, 매국단은 매국노 등.. 애완동물은 아까 나온 것처럼 매나 참새, 내가 생각한건 삵이나 고라니도 좋을 것 같은데 고라니는 맨날 울러재껴서 패스. 플루가루는 숯가루 어때?? 특수한 마법의 숯을 가루로 내서 뿌리고 아궁이에 들어가면 이동되는거지. 은행은.. 잘 모르겠다 일단 도깨비들이 맡고, 한옥 호텔 느낌의 거대한 건물이면 좋겠어. 일단 내 생각은 이 정도..

#503 이름없음 2020/11/01 17:30:27

>>502 아궁이없는 집이면 어쩌지? 거기다가 아궁이 들어가기에 구멍이 너무 작지 않을까..? 특별한 숯가루는 아이디어 좋은것 같아! 은행은 도깨비들이 한옥호텔처럼 된곳에서 하고. 화폐는 어떻게 해야하나. 정부랑 긴밀히 있으니까 한국 통화로 그냥 써도 괜찮을것 같기도 해. 돈에 미친 매국단에 마법싫어하는 무자들이 있다는걸까?(이해한게 맞나?) 고라니 너무 크지 않아?ㅋㅋㅋㅋㅋㅋ 친구가 고라니 소리 진짜 듣기싫다고ㅋㅋㅋㅋ

#504 이름없음 2020/11/01 17:33:15

성 뭉고 병원은 허약이 가끔 갈 때도 있지만 의술을 전문적으로 배운(조선시대였나 암튼 의녀있잖아 그런 개념) 마법사들이 담당하고 이름은... 술의관? 의술관? 모르겠네.. 은행 이름은 마전당(구리다 패스)/ 전술당(이건 너무 전술배우는 것 같다 패스)/ 금술당이나 금법당..? 숯가루는 동환가루 어때? 다이애건 앨리는.. 인사동 같은 곳에 은근히 숨겨서 인간 물품을 파는 곳에 마법사들의 물건을 파는 거 어때?? 지나가던 사람이 보면(보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냥 좀 이상한 물건 파네 하고 갈 정도로. 호그스미드.. 고을 단위로 할까? 이건 나도 잘 모르겠엉 킹스크로스는 그냥 지역에서 풍경으로 유명한 모든 호수에 호수마다 있는 특수한 모양의 굴로 들어가면 지하 호수(정한당으로 가는)가 나오고 해태가 반기는거 어때? 법통굴..? 술굴..? 왜 알코올같지? 난 작명센스가 구리다.. 작명센스 좋은 레스주들 어디갔니??

#505 이름없음 2020/11/01 17:35:30

>>503 ㅋㅋㅋ그런가? 아궁이는 다시 생각해보고 나는 정치인들 중에 매국단인 사람들도 있고 마법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단 말이었어! 고라니는 오바니까 넣지 말고.. 일단 학교는 한국식이니가 아궁이에서 쓰고, 가정집은.. 변기..? 가스레인지? 오븐에 뿌리면 오븐이 커져서 들어간다거나..

#506 이름없음 2020/11/01 17:42:10

>>503 오 한국 통화로 쓴다면 마법사 전문 은행 담당과가 있는 거 어때?? 부서랑! 화폐만 같고 부서만 나눈거지.

#507 이름없음 2020/11/01 17:47:44

음... 숯가루는 특정한 마법을 걸어둔 바닥에 사용한다던지? 아님 아궁이 대신 솥? 그냥 가정집에도 아궁이는 못놔도 이동용으로 솥은 구비해놀 수 있지 않을까(???)

#508 이름없음 2020/11/01 17:49:27

>>506 한국정부 밑에 마법사 은행과가 있는거지? 오호오호. 아이디어 굿굿! >>505 아하. 이해했어. 가정집은 차라리 벽에다가 네모 액자처럼 걸어두고 거기다가 뿌리면 되는거 어때? 으어ㅓㅓㅓㅓ 생각 너무했더니 피곤한것 같은 기분. 좀 쉬었다가 와야지. >>494 빌런에대한거 추가 삭제할부분 있다면 앵커 걸어놔줘(ㅂㅂ

#509 이름없음 2020/11/01 17:49:31

>>507 엌ㅋㅋㅋㅋ 그런가?? 바닥에 마법거는게 좋을 것 같다. 얘네는 학생 때 학교 밖에서 마법 쓸 수 있는건가??

#510 이름없음 2020/11/01 17:49:57

>>508 오오 액자 좋다!

#511 이름없음 2020/11/01 17:53:22

>>484 보고 생각난건데 지나간거같지만 던지고 갈게...! 개구리 초콜릿을 대신할 과자는 도라지모양 엿 어때? 도라지나 인삼 팔다리 있으니까(...?) 걸어다니거나 뛰어다니는거지 그래서 가끔 도라지엿으로 경주를 시키기도 한다던가

#512 이름없음 2020/11/01 17:53:46

그리고 오러들 모이는? 부서 이름은 포도청 어때

#513 이름없음 2020/11/01 17:56:13

>>511 와 도라지엿 좋아!!ㅋㅋㅋ달리는거 보면 웃겨 자빠질것같아ㅌㅌㅋㅋㅋㅋ >>512 포도청 괜찮다! 조선시대느낌 낭낭해

#514 이름없음 2020/11/01 17:58:06

부엉이를 대신하는건 매가 제일일것같고 그 외에도 참새,까치,까마귀 등등... 애완동물은 음...개,소(?),닭(?),삵,호랑이나 곰은....너무 크지...? 뭔가 한국식 애완동물은 생각이 잘 안난다ㅠ

#515 이름없음 2020/11/01 17:59:49

음.. 구렁이..? 요즘은 고양이 많이들 키우니까 고양이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꿩이나 두더지..?

#516 이름없음 2020/11/01 18:09:09

....삵?

#517 이름없음 2020/11/01 18:24:04

>>516 칡?

#518 이름없음 2020/11/01 19:38:13

>>514 반려동물 후보 : 쥐, 호랑이, 닭, 삵, 칡, 여우,두더지 , 너구리, 토끼, 거북이, 꿩, 까치, 매, 참새, 개구리, 두꺼비, 개, 뱀, 도마뱀, 물고기 키우는 애들도 있지 않을까? 기숙사에서 키우다가 많이 자라면 정한당 연못( 이..름있니? )에다 풀어 놓는거야. 곰, 소는 키우기 힘들거 같으니까 쌤들 허락맡고! 또...곤충류라던가? 정한당에도 유학파가 있지 않을까. 그런애들은 막 페르시안 고양이 이런거 키우는거야. 눈이 퍼러니까 막 애들 기숙사 안가리고 몰려서 구경하고...

#519 이름없음 2020/11/01 19:54:29

윗레더들 과자 얘기하는거 읽다가 생각났는데 그왜 보부상 있잖아. 우리나라 마법세계에도 그런거 있으면 좋겠다. 주기적으로 정한당도 찾아오는거야. 애들한테 과자팔러...과자말고 다른 마법용품도 팔았으면 좋겠다. 막 뽑기라던가 있고. 그리고 도사국? 에서 허가를 내준데가 있고 안내준데가 있는거야. 인장같은거 확인하고 허가 안내준데서는 물건 사면 안되는데 정한당 마루더즈같은 애들이 샀다가 사고치고 교장쌤한테 불려가고...재밌겠다.

#520 이름없음 2020/11/01 20:04:55

> 1. 움직이는 동물& 도라지엿 2. 꾀병약과 3. 마법엿 (행운, 불운, 찍기확률, 입술 붙이기 등 여러 종류가 있음!) 4. 팝핑 단식 5. 꾸물꾸물 유과 6. 마법 육포(먹으면 소대가리로 변함. 지속시간은 세시간이지만 육포를 싸고있던 종이에 써있는 글을 거꾸로 읽으면 풀림. 글은 각각 다르다.) 7. 목소리 변조 설탕과자 8. 점술 식혜 (다먹고 나면 식혜 속 쌀의 남겨진 모양이 그날의 운세를 알려준다.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꽤 정확...!) 9. 도마뱀 조청 (한도관 불허가 제품) 먹으면 배에서 도마뱀으로 변해서 입으로 튀어나온다. 다소의 고통이 따라서 현재는 판매를 금지하고 있으나. 불법 보부상에서 알음알음 판매하고 있는 모양..!

#521 이름없음 2020/11/01 20:09:42

아 레더들! 그리고 도사국 말인데 이름 바꾸는게 어떨까? 마법사를 부르는 말이 남: 도사, 여: 무녀 인데 도사국이라고 하는건 편파적이라고 생각해!! 어떤것 같아?

#522 이름없음 2020/11/01 20:13:13

>>521 남녀통합 도사라고 불러도 괜찮지 않을까? 도사 뜻 자체가 도를 갈고닦는 사람이니까?

#523 이름없음 2020/11/01 20:13:36

>>521 나도 >>522 처럼. 남녀통합 도사라고 하고싶음 물론 도사국이 촌스럽다면 바꿔도 되고. 임의로 위에 빌런쓸때 도사국이라고 하긴했지만ㅋㅋㅋㅋㅋㅋ 그냥 영국 마법 정부 처럼. 한국 도술 정부로 해도 뭐 상관없지 않을까 간식에 목소리가 변하는(랜덤) 사탕넣고싶다

#524 이름없음 2020/11/01 20:15:08

>>522 아 그쪽을 바꿔? 좋은 생각이야! >>523 바로 넣었다!

#525 이름없음 2020/11/01 20:26:18

맞다 마법정부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마법정부는 삼권분립으로 갈거야? 뭔가 옛날엔 군주제였다가 시대가 바뀌면서 정부로 바뀐? 그런 느낌이여도 괜찮을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군주제의 여파가 아직 남아있어서 민주적으로 뽑지만 뽑힌사람이 권력이 막강해진다던가? 혹은 아예 탈바꿈해서 그건 과거얘기가 되었다던가? 그리고 총리 직책은 다른 이름으로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

#526 이름없음 2020/11/01 21:34:30

>>525 약간...마법부는 정부라기보단 관리국? 그런 느낌이 강하잖아 난 그런 느낌으로 가면 좋을것 같아! 최고 간부 직책이름은...막 한국 도술 관리국 국장 이렇게

#527 이름없음 2020/11/01 22:28:47

>>526 오 좋다!

#528 이름없음 2020/11/01 22:45:20

>>526 한국 도술 관리국! 멋지다. 간지난다! 줄여서 도관국? 도술국? 한도관? 한도국? >>529, >>530 에 의견수렴하여 ☆당★★첨☆

#529 이름없음 2020/11/01 23:34:48

>>528 한도관좋다

#530 이름없음 2020/11/02 00:02:33

>>529 2222한도관이라고 줄이는거 괜찮은듯

#531 이름없음 2020/11/02 08:04:29

>>528 오오오 좋다

#532 이름없음 2020/11/02 09:50:41

>>518 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3 이름없음 2020/11/02 10:36:35

얘들아 만약 내가 나중에 대한민국 해리포터 기숙사 세계관으로 글을 쓰게 된다면 이걸로 써도 될까? 너무 멋져서... 쓰고 나서 여기다 링크 남길게!

#534 이름없음 2020/11/02 11:29:08

미안!! 다들 엄청나게 많이 써줬구나! 아직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서 그런데 550레스까정도 더 설정 얘기할 거 있니? 아직 1대 교장이자 학교의 주설립자인 오방신의 왕, 황제의 설정도 없고 비밀의 방의 존재 이유도 아직 정확하게 나온게 없지 않나...?? 내 생각에 퀴디지는 국제 친선 게임같은걸 해야하는데 타고 다니는 기구가 전부 다르면 형평성에 어긋날 것 같아서 기본적으로 빗자루도 있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 아직 현대 교장도 안정했고, 으어 사실 세계관 진짜 개---넓어서 안정한거 얘기하려면 정말 끝이 없을것 같다... 아 맞다, 입학할 수 있는 기준(호그와트의 이름을 쓰는 깃펜과 막으려는 책처럼)과 학교 입학 통지서를 어떻게 전하는지, 필요한 물품은 어디서 사야하는지 (다이애건앨리같이 물건도 사고 마법사들끼리 살고 교류하는곳)도 정해야 하고, 은행도 있어야 하지!!

#535 이름없음 2020/11/02 11:30:17

>>533 당연하지! 근데 스레딕 내에서 쓸거라면 >>533 레던데 글썼어! 이런식으로 하면 익명성 침해니까 그냥 이 세계관을 토대로 쓴 글을 찾은것 같아! 라는 식으로만 링크 걸어줘~~

#536 이름없음 2020/11/02 11:57:41

>>534 입학기준 생각해봤는데 ㄱ그 직지심체요절처럼 금속활자 쓰면 좋을거 같아. 마법 금속활자들이 저혼자 달각달각 움직이면서 서책에 마법의 자질을 가진 애들의 이름을 찍어내는거지. 그게 1차고 2차는 1차 후보생 애들을 끈에 묶어서 우물에 빠뜨려!! 물고문 아니야... 물론 마법에 걸린 우물이지. 일반 사람들 보기엔 그냥 야트막한 우물이라 폭하고 우물바닥에 떨어지지만 마법의 자질...마력? 기? 를 가진 사람이 빠지면 차원의 문? 같은게 열려서 끝없이 떨어지는거야. (이×야샤 우물처럼!) 그 끝에 뭐가 있는지는 대대로 교장 쌤만이 알고계셔...어때??

#537 이름없음 2020/11/02 12:01:31

>>535 아아 그러네 그건 생각 못 했다 너 똑똑하구나 레스주! 알았어 나중에라도 글 쓰게 된다면 스리슬짝 링크 남겨 볼게 고마워 얘드라ㅜ

#538 이름없음 2020/11/02 12:05:59

>>536 세상에 우물 존나 신박하긴 한데 물고문 맞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9 이름없음 2020/11/02 12:06:11

>>534 다이애건 앨리 >>504 / >>548인사동 어때? 입학가능하면 그 명부에 불탄것처럼 이름 새겨진다? 통지서는 교장이 열심히 노가다로 써서 매와 참새페어가?(관련 이야기>>467 >>468) 은행이야기 (>>502 ~ >>506) 퀴디치. 확실히 국제적인 놀이니까 빗자루도 써야하긴 하겠다. 다만 우리나라에선 인기가 그다지 없다. 느낌? 마치 미식축구 보는 느낌으로 본다거나. (인기 많아도 되고. 그냥 말해봄) 역사책느낌으로다가 써본다 1대 교장이자 오방신의 왕인 황제는 권력자로 태어나 마법실력이 가장 뛰어난 이였다. 사람들을 이끄는 뛰어난 자질. 압도적인 권위. 따라올 자가 없던 도술실력으로, 도사와 무자들과의 괴리가 커져가 다툼이 잦아지던 광종 8년 (서기 957년). 도사들을 모아 첨첩산골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는데, 이가 정한당의 시초였다. (중략) 산골로 들어간지 35년. 규모가 점점 커져만 가는 가운데 깊은 동굴 속을 답답해 못견뎌 하던 어린 도사들(동굴에서 나고자란)이 밖을 원하기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원로회(초기의 교사들)는 필요 최소한의 것들을 어린 도사들에게 가르친 후 밖에서 마음껏 지내라 하며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하고. 이것이 필수 교과목의 기틀을 다지는 것이었다. (중략) 어린 도사들을 따라 그 부모들마저 밖으로 나가니 동굴안은 은거지로서의 기능을 하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원로회와 당주(교장)은 이 장소를 정한당이라 이름을 붙이고 건물들을 조정하며 교육건물과 숙소를 분리하기 시작했다. (중략) 밖에서 자신들을 숨기며 생활하는 도사들에게 자연스레 아이가 생기고 새로운 도사들이 생겨나 또다시 과거가 되풀이 되려하니, 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신수의 힘을 빌려 고려 내의 모든 어린 도사들이 첫 도술을 발현 할 때 >>536. 활자들이 절로 움직여 그들을 알리고 가르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전까지 교육을 원하던 이들만 정한당을 찾던 시기가 끝나고 모든 어린 도사들의 교육이 의무화가 되었다. (중략) 이 모든 것을 생각하고 예지한 초대 교장이자 정한당 설립의 주체인 그는 걱정이 많고 매사 조심스럽고 꼼꼼하며 무당의 기질또한 지녔다고 전해진다. (생략) ㅡ정한당, 그 시초와 시발에 대한 이야기 >>536 물ㅋㅋㅋㅋㅋ고문ㅋㅋㅋㅋㅋ .... 뽀시래기들 심장마비로 삼도천 건너겠다 끝. 대충 요로케?

#540 이름없음 2020/11/02 12:43:15

>>539 앗 꼼꼼히 못읽어서 내가 빠트린 레스들이 있었구나 앵커 고마워!!! 교장 노가다라니 교장 팔 빠질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개 반전으로 그냥 카톡공지도 개웃기겠군. 장난이고 음 아예 활자가 찍어내는게 입학 통지서인거 어때? 활자는 최대한 많은 입학 통지서를 바로바로 찍어내지만 그걸 실질적으로 전달해주는 통지서 전담 매/참새가 완전 깐깐해서 자질 있는 도사 아니면 편지 전달을 안해주는거지. 황제 얘기는 진짜 개그럴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 이제 남은건 현 교장!! 현 교장만 정하자. 음 나는 현 교장이 너무 뻔하개 도복입고 수염과 머리카락 긴 신선같은 이미지가 아니였으면 좋겠어. 여자여도 신선할 것 같다! 교장실이 어디 있는지, 어떻게 들어가는지, 안엔 무엇이 있는지, 등등 아이디어 있으면 레더들 자유롭게 내줘!!

#541 이름없음 2020/11/02 12:51:51

>>540 자질없으면 공부도 못하는거야....?(기우뚱) 좀 불공평한 세계구나. 거기다가 절달자인 매/참새 페어가 제 멋대로 굴어도 될는지는 모르겠네(´•ω•`) 이번 대의 교장선생님은 겨우 60대의 젊은 교장선생님인거지. (마법사/도사들은 노화가 느리니? 수명이 길 뿐이던가. 암튼. 겉보기 40대정도?) 교사진의 여자가 적으니 교장쌤 여자로 할까? 칼같은 단발의 언제나 정장입고다니시는.(바지정장+두루마기 코트(네이버치면 바로 나오는 느낌으로)). 단것과 커피가 항상 필수인 불쌍하신분이야... 일이 많아서 일하다가 당떨어지니 단것 찾고ㅋㅋㅋㅋㅋ 커피마시면서 일하시는 분이지ㅋㅋㅋㅋㅋ 덤비랑 사이 나빴으면. 능글맞고 흑막짓하는 덤비랑 정말 첨부터 끝까지 다 싸울수 있을만큼 성격차이 있다거나 교장실은 심플하게 어느 건물 1층. 꼭대기에 있었으나 이번 교장쌤이 계단 걷기 싫어서 사람 왕래 편한 1층으로 옮겼다고(교장실의 위치랑 인테리어는 교장이 맘대로 옮기고 바꿀 수 있다고 하자! 그래서 전대의 어느 교장실은 무슨 언월도나 환도나 각종 활들 장식되어 있었다고(무기모으기 좋아하던 교장쌤인거지)) 들어가는 방법은 씸플하게 암호! 역시나 교장쌤 임의의 암호를 문옆의 조각상(미정)에다 말한다거나. +일 안풀릴때 곰방대 물고(정신맑아지는 약초. 건강에 나쁜 담배ㄴㄴ) 미간 문질문질하시는 피로한 카리스마..?!! 대략 요정도...? >>542 이름 명단 올라가는게 자질있다는 뜻 아닌가??? 거기서 또 자질이야기 하니 도술써도 일정수준 미만 싹다 떨군다는줄..? >>546 ㅇㅎ. 이해했다. 흑흑 우리 교장쌤 열심히 싹다 노가다로 썼으나 편지가 전해지지 않는것도 있다니.. (아. 도술쓰면 편하구나? 이름이랑 주소 빼고 기본말만 써두면 편한거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

#542 이름없음 2020/11/02 12:54:29

>>541 마법 학교에 입학하려면 마법사의 자질은 항상 있어야 했는걸..? 네빌도 원래 못들어오는거였는데 유치원땐가 창문에서 떨어지다가 마법을 발휘해서 천천히 떨어졌을때에야 책이 이름 쓰는거 허락해줬잖아. 매랑 참새가 제멋대로라기보단 호그와트에서 책이 하는 역할을 해준다는 느낌으로 설정했어! 그래서 아무 매/참새 말고 딱 입학 신청서 전담 참새/매니까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새들만 이 직책을 맡을 수 있는거징!

#543 이름없음 2020/11/02 12:57:19

>>538 우물에!!! 물!!!! 없거든!!!! 레더 너 이누야샤 안봤지? 쑵 진짜 안봤다니 용서해줌

#544 이름없음 2020/11/02 12:57:48

>>541 아 칼단발 존멋 아주 좋아

#545 이름없음 2020/11/02 12:59:06

와 이세계관으로 커뮤열면 꿀잼일듯

#546 이름없음 2020/11/02 13:00:48

>>541 음 그런느낌보단 호그와트의 책과 깃펜 알지? 거기서도 깃펜은 마법사의 자질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는 아이의 이름은 몽땅 다 쓰려고 하고 책은 깐깐해서 어느정도의 수준이 안되면 못쓰게 하려고 책을 닫아버리잖아. 엄밀히 말하면 마력이 일정 수준 미달이면 떨어뜨리는게 맞긴 하지...? 그래서 거기서 영감을 받았어!

#547 이름없음 2020/11/02 13:01:47

>>543 안...봤지.... 애니를 안좋아해서 ㅋㅋㅋ쿠ㅜㅜㅜㅜㅜ 물이 없는거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해할뻔 햇자나!

#548 이름없음 2020/11/02 13:02:22

>>539 다이애건 앨리 인사동 받고 인사동에 골동품가게 많잖아 그중 하나가 다이애건 앨리로 통하는 거야. 막 청동거울 앞에서 주문을 왼다거나 하는 식의 특정행동을 하면 문이 열리고 조선시대 저작거리같은 곳이 똭!!!!

#549 이름없음 2020/11/02 13:06:22

뒤늦게지만 타고다니는거 구름같은 건 어때? 신선처럼 앉아서 타거나 손오공처럼 서서 타거나...곰방대에 특수한 뭔가 넣고 피면 곰방대 연기가 구름처럼 변한다거나...!

#550 이름없음 2020/11/02 13:13:06

>>549 괜찮다 그렇다면 나는 방석추천함!

#551 이름없음 2020/11/02 13:34:17

너네 설정 겁나 잘짠다!! >>545 난리날듯ㅋㅋㅋㅋㅋ 일단 정리 >>520 간식 >>528 한도관 >>536 입학기준 >>539 다이애건 앨리&정한당 역사 >>541 교장쌤 >>548 다이애건 앨리 추가설정 >>549 구름

#552 이름없음 2020/11/02 13:38:36

>>551 그런데 >>536처럼 우물에 애들 진짜 빠트리는거야?

#553 이름없음 2020/11/02 13:39:00

아 그리고 레더들 입학하고 호그와트는 열차 있잖아. 우린 커다란 학들이 애들 몇명씩 태워오는 걸로 하는거 어때? 박씨전에 나오는것처럼 학울 타고 나는거지!!

#554 이름없음 2020/11/02 13:40:06

>>552 나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얘기한다...우물에!!!! 물!!!! 없따!!!!!!! 이누야샤 너무 고전이니 얘들아,,,?

#555 이름없음 2020/11/02 13:41:09

>>552 우물에 빠트리는건 너무 ㅋㅋㅋㅋㅋㅋ 시간도 장소도 비효율적이라... 그냥 활자가 1차로 마법소질 있는애들꺼 입학통지서 찍어내면 2차로 매/참새가 마력이 어느정도 증명된 애들만 정해서 통지서 받는걸로 하자

#556 이름없음 2020/11/02 13:41:32

>>553 좋은데 머글들 눈에 안보일 방법이 있을까?

#557 이름없음 2020/11/02 13:42:28

>>552 일반인이 떨어진다-> 야트막한 우물이니 다칠일 없음 마법사가 떨어진다 -> 밑바닥이 없으니 다칠일 없음 끈 묶고 넣는거라고 했지?? 고로 아무도 다치지 않는다!!

#558 이름없음 2020/11/02 13:44:22

>>556 투명화 마법? 아니면 학의 고유능력으로 해도 괜찮고..교장쌤이 투명화 마법을 유지 시키는게 어떰?

#559 이름없음 2020/11/02 13:45:31

>>553 >>376 >>378 >>379 >>380 에 보면 열차를 대신하는거는 없던것 같은데.. 학 추가인거야? 산속에 동굴입구(승강장 정도)까지 직접 가서 동굴에 들어가서 동굴안부터 이어지는 호수에 배타고 나가면 학교 쨔란인거로 아는데. 흠 >>557 언제 애들을 하나하나씩 빠트리지???ㅋㅋㅋㅋㅋㅋ 퐁당퐁당은 재밌기도 해보이긴 하는데ㅋㅋㅋ

#560 이름없음 2020/11/02 13:45:38

>>555 앗...그런가? 기숙사도 여기서 정하는 거로 설정 짜고 있었는데...어쩔까나?

#561 이름없음 2020/11/02 13:45:43

>>558 오옹 그러면 변신마법을 걸어서 애들 집앞에서 태울때는 자동차다가 머글들 눈 안보이는곳쯤 가면 학으로 다시 돌아와 투명화시킨후 동굴 입구로 데려온다..??

#562 이름없음 2020/11/02 13:47:44

>>560 으음 기숙사 정하는건 뭔가 관례같은거라 전학생 앞에서 해야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근데 우리 전에 기숙사 정하는거 설정 이미 나오지 않았나?

#563 이름없음 2020/11/02 13:47:49

>>559 우리나라 전국팔도에서 애들이 모이는데 만약에 산이 서울에 있는데 부산사는 애면 어케ㅠㅜ 지금이야 ktx가 있지만 옛날엔 특히..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온다는 생각으로 제안해봤어

#564 이름없음 2020/11/02 13:48:27

>>563 아하.. 얘들아 그럼 북한애들도 정한당 오는겨..?

#565 이름없음 2020/11/02 13:48:31

>>562 뭔가 얘기는 나왔는데 정해지진 않았을걸?

#566 이름없음 2020/11/02 13:49:09

기숙사관련 앵커 찾아온다. 기숙사 선정 관련은 이것밖에 없다. >>126 >>127 >>128 >>130 >>131

#567 이름없음 2020/11/02 13:49:17

>>564 어ㅓ 그생각은 안해봤는데 그거 재밌어 보이오 동무...

#568 이름없음 2020/11/02 13:50:47

>>567 엌ㅋㅋㅋ 그럼 북한애들도 학타고 오는걸로 할까?

#569 이름없음 2020/11/02 13:51:11

북한 우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한은 우리 약간 지하에 학교라기보단 암암리에 모이는 마법사 집단이 있다고 하자 학교를 만들었다간 난리날테니까. 아니면 마법사는 비밀리에 모두 모아서 특수부대를 만든다건가.

#570 이름없음 2020/11/02 13:52:51

>>569 음 좋은듯

#571 이름없음 2020/11/02 13:53:16

>>563 음... 한도관에서 마법사들에게 정한당으로 가는 포트키 무상지원! 같은 제도가 있는 건 어때?

#572 이름없음 2020/11/02 13:54:21

>>571 아 정한당 통해가는 호수로 가는 포트키!

#573 이름없음 2020/11/02 13:54:50

>>571 포트키도 학도 같이 설정해도 될듯? 일단 포인트는 학생들을 모두 산으로 모이게 해줄 운반수단이 필요한거니까.

#574 이름없음 2020/11/02 13:55:29

>>571 그것도 괜찮다. 아궁이 포트키다ㅋㅋㅋㅋㅋㅋ근데 현대는 어떡하지? 딱히 벽난로나 아궁이랄만한게...전...자레인지..?

#575 이름없음 2020/11/02 13:56:10

>>569 오 좋다! 나라마다 특색이 있군

#576 이름없음 2020/11/02 13:57:26

>>573 오오 좋다! >>574 포트키는 눈에 안띄고 익숙한 거 쓰는 게 나을테니까.. 음.. 낡은 김치통..?

#577 이름없음 2020/11/02 13:57:49

>>576 장독대로 하자 그럼 ㅌ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변기같은것도 ㄱㅊㄱㅊ

#578 이름없음 2020/11/02 13:59:15

>>577 ㅋㅋㅋㅋㅋㅋ그래 그것도 좋다

#579 이름없음 2020/11/02 13:59:40

>>577 지난번에 플루가루 변기도 너지?!?ㅋㅋㅋㅋㅋㅋㅋ >>566에 기숙사선정방법 찾아왔다. 초반부에만 있더라

#580 이름없음 2020/11/02 14:00:45

근데 설정상 정한당이 지금도 있다고 치면 진짜 핸드폰으로 공지하고 가까운 애들은 케이티엑스 타고 가도 괜찮을것 같은데..? 21세기자나

#581 이름없음 2020/11/02 14:01:03

>>563 이건 옛날엔 그냥 그 주변 놀러갈겸 미리 그 근방으로 갔다는건? 오바려나ㅋㅋㅋㅋ >>580. 과학과 도술의 만남 좋다좋아 >>572 그럼 돌탑은 쓸모가 없어지는건가..?

#582 이름없음 2020/11/02 14:01:28

좋다!! 그럼 정한당에서 먼 거리에 사는 사람들은 학/포트키(어디에쓸지는 갠취)로 오는걸로!! >>580 여건이 되면 그래도 상관없지 않을까?

#583 이름없음 2020/11/02 14:02:54

>>579 아니얔ㅋㅋㅋㅋㅋㅋ 그냥 마법부 들어갈때 변기 쓰는게 너무 웃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앵커 고마워!! 개인적으로 저 오방신기가(동방신기 생각나네 씁) 제일 마음에 든다. 항아리에서 깃발을 뽑는건데 항아리에 얼굴이 달려있어서 호그와트 모자처럼 막 껄껄대며 윳기도 하고 신입생들 놀리기도 하고 정말 간절히 가고싶은 기숙사가 있으면 슬쩍 깃발 돌려주기도 하고 그러는거지!

#584 이름없음 2020/11/02 14:03:06

>>566 굿굿 그릇에서 뽑는걸로 결정은 된 것 같은디 설정에 맞는 미니동물(사방신 말고)을 뽑는겨? 사방신은 일 낼 애들이 뽑고.

#585 이름없음 2020/11/02 14:03:31

>>583 오오 이거도 좋다ㅋㅋㅋㅋㅋㅋㅋ

#586 이름없음 2020/11/02 14:05:25

>>580 좋긴 한데 내가 신입생이라면 학타고 날라와보고 싶을것 같아 약간 환영식 느낌?? >>581 음 텔포가 바로 돌탑 앞까지 가는거 어때? 바로 호수로 ㄱㄱ면 해태랑 동굴탐험 설정이 없어지는거라 아쉽다.

#587 이름없음 2020/11/02 14:07:07

>>586 옹 좋다! 해태씨 심심하니까 돌탑 앞으로 포트키 설정하고, 애들 다 포트키타면 좀 그러니까 학교랑 집 가까우면 학타서 오는 건 어때??

#588 이름없음 2020/11/02 14:09:13

>>587 일단 기본은 학타고 오는걸로 하고, 원하는 학생들만 포트키로 하자! 멀미가 나거나 귀찮거나 시간 걸리는게 싫은 학생은 가장 가까운 포트키로 가서 포트키 사용할 수 있게.

#589 이름없음 2020/11/02 14:09:36

>>583 항아리 껄껄 좋다ㅋㅋㅋㅋㅋㅋ 깃발은 크지않아? 작은 조각물들하자 각종 동물들? 미니미동물들이 기본이고. 모자걸이는 사신수에 가까운 조각일수록 어때? >>586 신입생만 학타고 돌탑까지 가고. 나머지는 전국 큰 도시에 하나씩 있는 포트키로 이동한다? 각각의 집에 주는건 좀 힘들것 같다고 생각함. 포트키의 도달 위치는 신입생보다 먼저 들어갈수있게 바로 나룻터로 여러분. 우리 스레 레전드 갔더라? (이제 알았다ㅋㅋㅋㅋㅋㅋ

#590 이름없음 2020/11/02 14:11:09

>>588 좋구먼!! >>589 그것도 좋다! 포트키든 학이든 자기 맘으로 아무거나 타게 하고, 포트키는 지역 주요 장소에 놓는데 눈에 안띄게 하자.

#591 이름없음 2020/11/02 14:20:49

>>589 헐 레전드 갔었어?? 대박

#592 이름없음 2020/11/02 14:25:20
>>589 오방기 별로 안커. 딱 손에 들어갈정도? 사진 1처럼 생긴걸 사진 2에 살짝 보이는것처럼 둘둘 말아서 어느 막대가 어느 깃발인지 모르
>>589 오방기 별로 안커. 딱 손에 들어갈정도? 사진 1처럼 생긴걸 사진 2에 살짝 보이는것처럼 둘둘 말아서 어느 막대가 어느 깃발인지 모르

>>589 오방기 별로 안커. 딱 손에 들어갈정도? 사진 1처럼 생긴걸 사진 2에 살짝 보이는것처럼 둘둘 말아서 어느 막대가 어느 깃발인지 모르게 한다음 하나를 골라 뽑아서 나오는 색으로 보는 운괘얌. 각 기숙사마다 색이 정해져있는데다 역사도 딱 맞으니 난 깃발이 마음에 든다 ㅇㅅㅇ

#593 이름없음 2020/11/02 14:26:10

레전드라니 허걱 제 첫 레전드 스레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두꺼운 글씨 만들어 보즈아!!!

#594 이름없음 2020/11/02 14:28:06

>>592 항아리 입구는 넓지만 그 속은 아무것도 안보이고 뽑고자할때 저 돌돌 말린게(기숙사가) 잡힌다? 요거? 그렇다면 보통 기숙사 색이나 단순한 그림이 보통인데. 모자걸이 느낌은 그림이 정교해지는 거? >>595 항아리 밖으로 막대 안나와 있어도 되지 않을까? 아. 저거 한번에 뭉쳐서 돌돌 말아두는게 오방기인건가? 나는 낱개로 말려서 완전 블라인드 뽑기 생각했는데. 그냥 막대기 보고 고심해서 '이거!' 하고 뽑는 뽀시래기 귀엽구나. 막대보고 고르자. 열심히 고민해봤자 어차피 결과는 정해졌다! 이런거로, 가끔 전부다 뽑는애가 있는데 전부다 한가지 기숙사 색이고ㅋㅋㅋㅋㅋㅋㅋ

#595 이름없음 2020/11/02 14:29:34

>>594 그치그치! 쪼꼬만 항아리에 저 막대 네개만 튀어나와있고 안은 어둡게 보이는 마법써서 어느 깃발인지는 안보인다. 운빨같지만 어느어느 마법에 의해 학생과 가장 알맞은 기숙사를 뽑게된다...? 같은 설정 어때?

#596 이름없음 2020/11/02 14:35:48
>>594 어어 맞아! 한꺼번에 다섯 깃발(이 케이스에는 네개)를 다 말아서 어느 막대가 어느건지 모르게 뽑는게 오방신기 점이야. 내가 생각한

>>594 어어 맞아! 한꺼번에 다섯 깃발(이 케이스에는 네개)를 다 말아서 어느 막대가 어느건지 모르게 뽑는게 오방신기 점이야. 내가 생각한 이미지는 대충 이런 느낌? 한가지 기숙사 색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당황해서 머야!!! 다 똑같잖아! 했는데 다음사람 뽑으니까 다른 색 나오고 ㅋㅋㅋㅋ

#597 이름없음 2020/11/02 14:39:02

>>596 당황하느 뽀시래기보고 윗학년들은 자기들이 신입생 뽑기때 저렇게 다 들어올린 애 보고 낄낄거리고 '야, 야ㅋㅋㅋㅋ 니후배다 임맠ㅋㅋㅋㅋㅋ' 이러고있고. 훈훈하게. 올해도 역시나 저런 아이가 왔구나 하는거지. 의외로 네개 기숙사 전부 저런 인물들이 골고루 있었으면 >>598 허나 과제는 훈훈하지 않을것이다.. 흐흐흐. 각 교수님들은 진도 빼고. 참 쉽지? 과제 해와(적어도 서책 6장 이상이다? 글씨 크기는 교과서정도로 하고. 줄 간격도 나눠준 종이에 있으니까 맞취 쓰렴). 다음 수업까지. 가 모든 교수가 그런다면? 조별과제가 많다면? 심지어 선후배간의 우애를 돈독히 한다고 교장 특별 수업이 생기면? 뽀시래기들은 초반분위기에 홀려 꺄륵거리면서 아 학교생활 좋다. 이러다가 본격적인 과제들에 치이면 새하얗게 질려서 선배들을 보는데 익숙하게 다크서클달고 하얀얼굴로 쾌활하게 웃으면서 '너네도 1년만 있으면 익숙해질...' 기절하는 선배라거나. 그런 선배를 끌고 보건실가는 다른선배들 보면서 이제 슬슬 환상이 깨지는 것이다. 족자의 세종대왕님이나 장영실이나 그분들이 막 '요즘 애들은 너무 허약해서 탈이다. 보약줘야하는거 아니냐'(속뜻. 힘차게 더 굴러라). 요러고있고. 체력이 중요하다면서 비행수업하면서 달리기도 열나게하고

#598 이름없음 2020/11/02 14:43:27

설정 짜다보니 뭔가 파라다이스가 된 것 같네... 화장실 신식에 주변은 탁 트인 자연에다 물 맑지 마법 있지 하늘엔 별 가득하지 밥은 항상 도깨비 손맛 존맛탱구리 식단만 나오지 간식 풍족하지 게다가 선후배 교수 분위기까지 훈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9 이름없음 2020/11/02 15:01:47

뭔가 그 깃발 잡을 때 머릿속으로 이래저래 이야기 나누는 것도 재미있을 듯...은 너무 마법모자같은 건가? 개인의견인데 마법을 쓰는데 마패는 넘나 비효율적인 것이라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손에 잘 잡혀야 하는데 이 마패 둥그런 거 잡다가 떨구거나(본인이 그런 거 많이 떨궈봐서 ㅂㄷㅂㄷ거림) 휘두를 수 있는 방법이 너무 제한적이라고 생각함. 차라리 부채나 붓이 나을 것 같은 기분이... 달려만 있으면 손으로 마법쓸 수 있다면 마패도 상관없는데.

#600 이름없음 2020/11/02 15:05:22

>>599 지팡이 이야기 관련 >>467 >>468 부근. 다른곳도 있을테지만 일단 요기

#601 이름없음 2020/11/02 15:09:47

>>597 헉 과제 인정.. 한국의 교육열은 만만하지 않아

#602 이름없음 2020/11/02 15:11:17

해포덕으로써 이런 스레 너무 재밋다ㅠㅠ 정주행중

#603 이름없음 2020/11/02 15:11:56

>>600 아직 뭐 온전히 정해지지는 않았네. 개인적으론 붓이 괜찮다고 생각했거든. 설정 보니 되게 파라다이스다.. 밥도 잘 나오고 선후배 관계 좋고.

#604 이름없음 2020/11/02 15:14:55

>>603 그러게...뭔가 대리만족의 뜻을 느끼고 있어.

#605 이름없음 2020/11/02 15:16:22

>>603 복지가 좋은 회사는... 그만큼 엄청나게 굴리니까 복지라도 그나마 좋은것... 후후...흑흑...

#606 이름없음 2020/11/02 15:18:39

자 일단은 1차 부수적인 정보들 여기까지! 얼마간 기다려줘. 의견이 여러개 있었던 부분들을 모두 정리해서 투표할 수 있게 가져올게

#607 이름없음 2020/11/02 15:19:06

>>603 나는 개인취향반영 커스텀이 좋더라고ㅋㅋㅋㅋㅋ! 내가 지팡이한다면 곰방대! >>605 정답! 딩동댕동~ >>604 이런 학교였으면 적어도 지금보다 열공했을듯

#608 이름없음 2020/11/02 15:19:26

중간중간에만 봐서 잘 모르는데 한국에서도 호칭은 마법사야? 학교가 옛날부터 있었던 거면 마법사보단 도사나 주술사(?)같은 동양식 표현으로 불렸을 것 같아서

#609 이름없음 2020/11/02 15:20:01

>>608 도사로 정해진것 같아. 남녀통합. 정주행해봐! 꿀잼!

#610 이름없음 2020/11/02 15:24:47

지팡이 커스텀도 좋은데 곰방대는 약간 필수? 인데 주 사용 지팡이는 아닌 느낌으로 있어도 좋을거같아 특정한 마법은 곰방대를 통해서만 쓸 수 있다는 느낌으로!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약학같은 분야에서 특정 재료로 마법의 재료를 제작해서 담뱃잎대신 피우는 걸로 마법을 쓰는거지. 사전 준비가 필요하니 뭔가 대규모의 마법을 사용할 때 쓴다거나 단체 마법을 위한 거라거나? 약간 검사로 치면 주무기인 검 외에 단검같은 거 들고 다니는 느낌?

#611 이름없음 2020/11/02 15:33:30
>>607 아니면 커스텀이 가능하도록 이런 식으로 지팡이 본체 부분은 나무+마법생물 그런 걸로 하지만 다른 부분은 커스텀이 가능하도록... 하는

>>607 아니면 커스텀이 가능하도록 이런 식으로 지팡이 본체 부분은 나무+마법생물 그런 걸로 하지만 다른 부분은 커스텀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도 괜찮을 듯.

#612 이름없음 2020/11/02 15:38:19

>>611 >>610 좋아좋아 그런데 >>606 이 지난 레스중. 결정안나고 여러개인거 투표한다고 정리 한다고했으니까 2차세부설정때 마저 말하자. 그리고 >>606 투표한다면 시간여유 적어도 6시간 정도 하는게 어떨까? 저번 투표는 좀 짧았다고 느꼈음. 시간이 길수록 좀 더 많은 사람이 투표할수있지 않을까해서 건의해봤어!

#613 이름없음 2020/11/02 15:45:30

괜찮겠네.. 투표하겠지.. 기다려야겠다.

#614 이름없음 2020/11/02 15:55:44

>>612 시간 여유는 이번엔 꼭 충분히 둘게!! 근데 내가 바빠서 흑흑.... 조금만 나에게 시간을 줘...

#615 이름없음 2020/11/02 16:06:34

>>614 고생하는데 편하게 해! 너무 급하게 할건 아니니까!

#616 이름없음 2020/11/02 16:41:14

정리 레스가 없어서 옵션중 하나 정리 레스 증장천- 가마솥엔 주름이 있으니까 어느 주름을 어떤 순서로 훑느냐가 암호로 하는거 어때? 광목천- 황룡 동상 밑으로 내려가면 벽이 4개인 사각형 공간이 아니라 벽이 8개인 팔각형 벽돌벽 공간인거지. 그러면 알맞은 벽에 알맞은 벽돌을 두드려야 문이 열리는데, 다른 기숙사 학생이 맞춰보겠다고 와서 아무거나 막 두드리면 빡친 황룡이 꼬리로 막 내리치는거야. 그리고 아무도 모르지만 사실 그중 하나의 벽은 비밀공간으로 가는 벽이고 환범만 아는 패턴으로 벽돌을 건드려야 문이 열리는거지 다문천- 다문천은 일단 배를 타니까 학교 옆엔 물이 있는거니까 그냥 암호를 말하면 물이 갈라져서 기숙사 문이 나오는게 좋을것 같고 지국천- 지국천은 레더 아이디어 더해서 동물 동상이 문 앞에서 지키고 있는거 어때? 동물과 항상 사이가 좋아야지 기숙사에 드나들 수 있는거야. 물론 특이하게 이 기숙사는 이 동물 동상과 사이가 좋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드나들 수 있지만 다른 기숙사 학생들은 친해지기 배로는 어려워짐. 호그와트도 레번클로 기숙사는 문제를 맞춰야 들어가는데 내가 알기론 다른 기숙사 학생도 문제만 맞추면 아무나 들어갈 수 있다고 알고있어!

#617 이름없음 2020/11/02 16:43:06

저번처럼 구글 폼을 쓰려 했는데 레스와 사진을 전부 복붙하려니 어려워서... 앵커와 옵션은 모두 여기에 적어줄테니 본인의 선택지를 기억한 뒤 (1,6번만 기억하면 돼! ) 구글 폼에 들어가서 선택해줘! 번거로워서 다들 미안 ㅠㅠ 으음 그리고 지팡이와 빗자루는 여러 옵션이 있을수도 있지만 제일 주로 쓰는걸 고른다는 개념으로 선택해줘! 기숙사와 연회장의 설계 옵션 1. 오픈형으로 열린 설계에 연회장은 지하에. >>441 >>402 옵션 2. 숨겨진 기숙사와 연회장은 지하에 >>616 >>402 옵션 3. 오픈형으로 열린 설계에 연회장은 학교의 제일 뒤쪽 중심에 >>441 >>408 옵션 4. 숨겨진 기숙사에 연회장은 학교의 제일 뒤쪽 중심에 >>616 >>408 지팡이를 대신할 것 옵션 1. 평범한 지팡이 옵션 2. 붓 옵션 3. 마패 옵션 4. 곰방대 옵션 5. 부채 빗자루를 대신할 것 옵션 1. 빗자루 옵션 2. 구름 옵션 3. 양탄자 옵션 4. 바람 호그스미드같은 마법사들의 성지 옵션 1. 머글들 사이에 숨어서 몰래몰래 운영한다 옵션 2. 조그만 골동품 가게에서 숨겨진 마법의 물건/통로를 이용해 숨겨진 장소로 왔다갔다 반려동물 (택 3) 반려동물 후보 : 쥐, 호랑이, 닭, 삵, 칡, 여우,두더지 , 너구리, 토끼, 거북이, 꿩, 까치, 매, 참새, 개구리, 두꺼비, 개, 뱀, 도마뱀, 물고기 입학생 선정 기준 옵션 1. 1차로 활자가 찍어낸 뒤, 우물에서 테스트 >>536 옵션 2. 1차로 활자가 찍어낸 뒤, 조달자인 새가 기준을 검토후 전달 >>540

#618 이름없음 2020/11/02 16:49:13

https://forms.gle/iuPma9WxqHNTnxsr8 여기 가져왔어! 언제나 그렇듯이 백프로 익명이고 중복투표는 하지 말아줘. 시간은 음... 오늘 24:00시 까지 받을게! 라고 하지만 말만 그렇지 24시 넘어서 내가 폼 닫을때까지니까 닫히기 전까진 24시 넘어도 투표해도 돼!

#619 이름없음 2020/11/02 16:54:05

스레주! 애완동물은 투표 없어도 되지 않을까? 호그와트에서도 쥐 키우는 애, 부엉이 키우는 애 등등 많았잖아! 애완동물 후보가 많아서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을수도 있을거같아서 ㅠㅠㅠㅠ 결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투표로는 대표적인 애완동물을 고르는 건 어떨까? 다른 애완동물은 몰래몰래 숨겨서 기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사감쌤께 허락맡아서 기르기도 하는거 어때?

#620 이름없음 2020/11/02 16:54:11

아 시발 미안 무심코 만들다ㅏ 반려동물에 칡 넣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해줘 스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1 이름없음 2020/11/02 16:54:22

>>6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20/11/02 16:54:58

>>620 나 그거 보고 칡이란 동물있나 진지하게 고민해버림. 어음... 칡이 그 뭐냐 반려식물인거로.. ㅎㅋㅋㅋㄱㅋㄲㄱㄱㅋ ㅋㅋㅋ

#623 이름없음 2020/11/02 16:57:04

>>619 일단 학교 규정에 넣을 반려동물을 고르는거라! 약간 의례의식이랄까 어차피 호그와트도 반려동물가지고 벌 주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다고 하니까 그냥 제일 좋아하는 동물 세마리 고른다는 마음으로 투표하면 될 것 같아!

#624 이름없음 2020/11/02 17:02:11

아 진짜 칡 한표 누구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5 이름없음 2020/11/02 17:28:09

삵을 말하려고 했던 거 아니야?

#626 이름없음 2020/11/02 17:28:52

>>625 삵도 있고 칡도 있어ㅋㅋㅋㅋ

#627 이름없음 2020/11/02 18:03:40

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토깽이랑 여우랑 같이 있으면 둘 중 하나 죽지 않을까..?

#628 이름없음 2020/11/02 18:31:27

>>627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서로를 잡아먹지 못하게 마법을 걸던가 해야겠다...

#629 이름없음 2020/11/02 18:34:55

옹 이거 재밌다

#630 이름없음 2020/11/02 18:37:21

>>628 ㅋㅋㅋㅋㅋ 고학년들은 여우키우는데 뽀시래기들 토끼키워서 여우 볼때마다 안전부절 거리는데 정작 동물기리는 잘 지내면 귀여울 것 같아ㅋㅋㅋ >>629 그렇다!!

#631 이름없음 2020/11/02 18:38:43

>>630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 애완동물이라 건들지도 못하고... 후... 이 스레 너무 좋아 이걸로 해리포터 재입덕할거같아 원래 라이트덕이었는데...

#632 이름없음 2020/11/02 18:40:09

>>631 환영!!!!!! 온전하게 입덕하라!!!!!!!!!!

#633 이름없음 2020/11/02 18:42:36

>>545보고옴 언젠가 이걸로 커뮤열어도 됩니까..? 출처남김

#634 이름없음 2020/11/02 18:49:40

>>633 음.. 잘 모르겠넴.. 출처 남기면 되지 않을까..? 만약에 네가 스레딕에 커뮹열었다고 말하고 싶으면 >>535 처럼 말하면 될 것 같앙

#635 이름없음 2020/11/02 18:51:12

>>633 와! 2차 창작의 2차 창작이라니! 근데 단순 스레가 아니라 커뮤 열고 출저까지 남긴다면 친목이 걱정되서... 조금 더 방안을 생각해볼게 그래도 좋아해줘서 고마워! 같이 참여해보지 않을래?

#636 이름없음 2020/11/02 18:54:13

>>634 >>635 아니 아니 세계관의 출처를 스레딕으로 해두고 다른곳에서 할생각이야 여기다가는 커뮤를 열었다. 세계관 제공 고맙다만 얘기할 생각이었어 세계관제공 고맙다만 얘기할 생각이었어

#637 이름없음 2020/11/02 18:57:39

>>636 아하 글쿠나!! 알겠어!!

#638 이름없음 2020/11/02 19:04:40

>>636 음 그런거라면 일단 이 스레가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마무리 될때까진 기다려줬으면 좋겠어! 마지막에 전부 정리해서 하나의 큰 파일을 만들 생각이라 너레더가 최대한 정확하게 세계관을 사용할 수 있게. 그리고 만약 지금까지 나왔던 옷 도안들을 쓸거라면 그건 따로 옷 그려준 레더들에게 허락 받는거 잊지 말구! 나 혼자 만들어가는 스레가 아니니까 모두의 의견을 대변해주진 못하겠지만 난 괜찮아. 근데 혹시라도 열심히 참여해준 레더중에 싫다는 레더 있으면 하지 말아주라... 해리포터의 2차 창작을 하려 시작한건데 이 2차 창작의 2차 창작이라니 좀 기쁘기도 하고. 그리고 아주아주 개인적으론 커뮤 만들어도 여기서 감사 인사는 안해줬으면 해. 혹시라도 레더들이 여기저기 뒤져서 그 커뮤 찾아서 활동하면 나름이 친목? 이 되는거니까! 그래두 이미 감사는 받은걸로 할게!

#639 이름없음 2020/11/02 19:10:33

위에 읽다가 학 보여서 생각난건데 해리포터에서도 1학년은 호그와트 갈때 배를 타고 가잖아 그런것처럼 1학년은 학을 타고 가고 다른학년은 해태와 가는건 어때? +)앗 미안 내가 잘못봤다 학은 열차 대신이구나..무시해줘ㅠ

#640 이름없음 2020/11/02 19:18:31

그럼 이제 투표하고 자잘한 설정들 더 짜면 되는 건가?? 그런데 학교 건물 디자인 칸이 앵커가 따로 없는디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 주실 분..?

#641 이름없음 2020/11/02 19:21:26

>>640 레스가 너무 많아서 아예 일단 이번 투표 끝나면 문서로 1차 정리해서 올거야!

#642 이름없음 2020/11/02 19:30:57

>>641 아하 알겠어 고마워!

#643 이름없음 2020/11/02 19:31:34

지팡이...개별 커스텀은 없니...?

#644 이름없음 2020/11/02 20:17:30

>>643 222나도 지팡이는 개별 커스텀이 좋다고 생각해 투표하려고 들어가봤더니 없네..ㅠ >>618 있자나 레주(맞..지?) 질문이 있는데 1. 지팡이 개인 커스텀을 원하면 어떻게 투표하지? 2. 반려동물 투표는 본인이 원하는 동물 수요조사 식인거야? 아니면 설마 뽑힌 동물들만 키울 수 있는건가...?

#645 이름없음 2020/11/02 20:19:21

>>644 개별 커스텀이라는게 정확히 어떤걸 말하는지 모르겠어... 반려동물 관해서는 >>623 이 레스를 참고해줘!

#646 이름없음 2020/11/02 20:21:25

>>645 딱 곰방대! 부채! 정하지 않고 각자 취향, 혹은 적성대로 모양을 바꾸는거? 약간 >>611 느낌아닐까??

#647 이름없음 2020/11/02 20:21:36

. 겹쳐서 급히 지움

#648 이름없음 2020/11/02 20:23:07

>>645 아하 반려동물은 뭔지 알았어 땡큐! 개별 커스텀은 각 학생들의 개성에 따라 다르게 하자는 의견이였어! 그 사람의 기호나 적성에 따라 칼, 붓, 마패, 우산 등등...개인별로 나뉘는거지. 아 근데 기숙사별로 나뉘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649 이름없음 2020/11/02 20:23:37

>>646 >>617레스 참고해줘!! [으음 그리고 지팡이와 빗자루는 여러 옵션이 있을수도 있지만 제일 주로 쓰는걸 고른다는 개념으로 선택해줘! ] 아예 마법 도구가 자유분방해지면 일단 약간 해리포터 설정붕괴일뿐더러 정할것이 너무 많아서... 기본적으로 메인 도구 하나는 정해놔야 할듯 해!

#650 이름없음 2020/11/02 20:34:24

>>649 아 내가 제대로 안읽었구나ㅠㅠ 미안해!ㅠㅠㅜ 설명해줘서 고마워!

#651 이름없음 2020/11/02 22:14:29

오늘 이스레 봤는데 정주행하자마자 설문참여했다!! 난 지팡이는 부채가 어울릴듯!! 교복색이 고급진색이라 그런 어울리는색으로 부채색해서 쓰면 좋을것같앙!!

#652 이름없음 2020/11/03 00:00:51

결과 어떠려나?

#653 이름없음 2020/11/03 03:23:22

>>649 그랬구나..! 투표했어!!

#654 이름없음 2020/11/03 06:20:44
투표 끝!!!! 결과는..???? 칡 두표 아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 누구냐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레주는 투표 안했다!! 그리고 의

투표 끝!!!! 결과는..???? 칡 두표 아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 누구냐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레주는 투표 안했다!! 그리고 의견을 받고 싶어서 그런데, 구글 폼 옵션중에 중복투표 불가능하게 한번만 투표할수 있게 하는 옵션이 있거든? 근데 이 옵션을 쓰려면 로그인한 투표자만 폼에 참여할 수 있어.(난 아이디 일절 못봄. 백프로 익명인건 똑같은데 로긴이 안되있다면 로긴을 해야하는 귀찮음정도만 생기는거) 어떻게 생각해? 조금 귀찮더라도 이 옵션을 사용할까 아니면 지금 그대로 그냥 자유투표할까?

#655 이름없음 2020/11/03 07:14: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중복투표 불가능한 옵션도 좋아! 반려동물 빼고는 다 과반 넘었네!

#656 이름없음 2020/11/03 07:50:01

로그인 불편한 유저들은 안 될 수 있지 않을까? 아무튼 정리 기숙사는 숨겨짐. 연회장은 학교 제일 뒷쪽 중심. 지팡이 대신 부채. 빗자루 대신 구름. 호그스미드는 조그만 골동품 가게에서 왔다갔다. 반려동물은 매-여우-삵 순. 입학기준른 활자찍고 새가 검토 후 전달

#657 이름없음 2020/11/03 10:07:56

그러고보니 호그스미드 이름이 뭐였더라..? 안정했었니???

#658 이름없음 2020/11/03 11:20:56

근데 다이애건앨리 정하는거 아니었나? 호그스미드는 마법사들의 마을이었는데.. 그거 정한거였나? 둘이 한곳에 있어서 (한국식)호그스미드의 시장(?)이 (한국식)다이애건 앨리라는것도 상관없지만ㅋㅋㅋㅋㅋ

#659 이름없음 2020/11/03 12:58:57

호그스미드랑 다이애건앨리는 좀 다르지..? 솔직히 이번에 정한 건 다이애건 앨리에 더 어울릴 듯. 호그스미드는 호그와트 가까이에 있는 거라서.. 호그스미드는 기본적으로 마법사들이 거주하는 곳이고. 다이애건 앨리는 상업거리고.. 둘의 차이점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걸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한옥마을이랑 인사동 같은 느낌? 호그스미드는 무슨무슨(이름)촌이라는 이름도 괜찮을 것 같음. 아니면 무슨무슨마을..이라던가.

#660 이름없음 2020/11/03 15:25:26

아하 그렇구나!

#661 이름없음 2020/11/03 15:26:11

다이애건 앨리는 뭐뭐거리 형식으로 짓는게 어때

#662 이름없음 2020/11/04 00:49:13

사실 다이애건 앨리는 다이애거넬리(대각선으로)를 변형해서 만든 가니까... 그런 걸 감안해서 파자하면 다른 뜻이 나오는 그런 걸로 지어도 재미있을 듯(다만 그럴 능력이 되느냐가 문제지만(?))

#663 이름없음 2020/11/04 07:55:54

>>662 오 그거 좋다! 그런 한국어 단어 있나??

#664 이름없음 2020/11/04 12:35:13

>>663 한국어 단어는 잘 모르겠지만 한자는 많지..? 파자는 원래 한자로 하는 거니까. 뜻을 먼저 정해야 파자를 뭘로 할지 찾을 수 있을 거니까. 예를 들자면 숭(높을 숭)(뫼 산+마루 종) 을 파자해서 산마루라는 뜻이 나오게 한다거나. 수(빌미 수)(날 출+보일 시)를 파자해서 나오니 보인다. 라는 뜻이 나오게 한다거나...

#665 이름없음 2020/11/04 12:58:07

아 칡 키우는 도사 보고싶었는데 아쉽

#666 이름없음 2020/11/04 14:03:11

>>664 오오오 좋다!! >>665 한 표 너지ㅋㅋㅋㅋㅋㅋ

#667 이름없음 2020/11/04 14:25:46

원작의 네빌도 밈뷸런스 밈뷸..뭐시기를 길렀으니 애완 칡 정도는 길러도... 생각해보니 다이애건 앨리 같은 곳의 가게들도 정해야 하겠네. 차와 한과(정과, 약과, 유과, 양과자, 산자 등등)를 파는 다과점이라던가. 숙박업을 하는 곳이라던가. 한복점이라던가. 한국 최고의 도선자장(부채 장인)이 운영하는 공방이라던가.(+선추(부채에 매다는 장식)을 파는 공방이랑 붙어 있다라던가..) 개인적으로는 선추에다가 덤으로 막대기를 매달아서 마법약 만들 때 젓는 걸 대신할 수 있을 듯) 한의원같이 생긴 약학당이나.. 요술물품 가게라던가..

#668 이름없음 2020/11/04 15:06:50

>>667 좋다! 빌기구점에선 만년필도 팔고 붓도팔고. 붓은 담비털이나 족제비털이나 각양각색 붓도 팔고!

#669 이름없음 2020/11/04 15:07:58

녹턴앨리는 얘기 나왔니?

#670 이름없음 2020/11/04 15:15:29

>>668 필기구점에서는 붓도 팔고 먹도 팔고.. 벼루나 연적도 파려나? 색이 있는 먹도 팔고.. 지물포도 있으면 괜찮겠다. 서양은 양피지지만 동양은 한지같은 거잖아. 한지를 팔지만 만년필도 잘 먹는 한지를 판다거나.. 양풍 수입지도 팔아요! 도 있으려나? 녹턴 앨리는 아직이지..? 녹턴 앨리는 어떤 느낌이려나? 밤이 되면 뒷골목에 호롱불을 올리거나 특정한 표식이 있는 등을 매달아 알리는 느낌이려나? 마치 낮에는 카페다가 밤에는 바가 되는 것처럼?

#671 이름없음 2020/11/04 15:16:34

>>670 헐헐 너 레더 너무 천재다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 그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72 이름없음 2020/11/04 15:25:19

>>671 낮에는 골동품 전시 겸 카페! 밤에는 호롱불을 올린 골동품점! 낮에는 필기구점! 밤에는 등불 아래에서 귀한 필기구로 용한 부적을 써주는 곳! 낮에는 휑한 거리지만 밤에는 불야성처럼 노점이 일어나는 야시장! 낮에는 꾹 닫혀있지만 밤에만 열려서 들어가면 신비로운 뭔가를... ...아 너무 갔나..

#673 이름없음 2020/11/04 15:26:56

>>672 어! 그것도 좋다!! 그니까 다이애건 앨리와 녹턴앨리가 낮밤에 따라 바뀌는.... 그런 거지? 더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될거 같아

#674 이름없음 2020/11/04 15:31:19

>>673 그런 것도 좋고! 여러가지 아이디어 좋은 것이야~ 그냥 평범한 다과점인 줄 알았는데 밤에는 사주나 산가지 점을 쳐준다는 것도 좋을 듯. 사실 한국인은 요즘 가배(커피) 없이는 못 산다고 하니 도사 세계도 가배유행이 타버려버렸다도 재미있겠지..는 내 생각이지만~

#675 이름없음 2020/11/04 15:33:54

>>674 커피 없으면 못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6 이름없음 2020/11/04 15:39:45

교과서 낙서에 이런 시도 나올듯. 고금에 가배가 사람의 입을 타니 한 잔이면 사람이 밤을 잊어버리는구나 그러니 과제xx 죽어라

#677 이름없음 2020/11/04 15:40:15

>>6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8 이름없음 2020/11/04 15:49:32

>>676 ㄱㄲㅋㅋㄱ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 ㄱ >>672 멋진 아이디어야! 도사세계도 가베가 섭렵하는구나ㅋㅋㅋ

#679 이름없음 2020/11/04 15:59:36

칡 기르면 이런 일도 있을지도? 정한당보 [칡의 도난!] 도사력 2000년 미(십이지의 8번째 즉 8월)월. 정한당의 모 도학생이 본인이 애지중지 기르던 칡이 파헤쳐져 뽑혀 사라진 것을 발견. 범인을 잡았습니다. 범인은 붕붕탕(벗 붕을 두개 써 마시면 달을 네 번을 볼 수 있다는 탕)을 만드는 학생으로 칡은 이미 붕붕탕에 갈려 들어가 매매되었다고.. 붕붕탕을 마신 학생들은 과제가 심히 밀려 붕붕탕을 마신 것으로.. (생전 칡의 사진)(뽑힌 화분의 사진) (붕붕탕의 실물 사진)(모자이크됨)

#680 이름없음 2020/11/04 16:08:09

>>679 앜ㅋㅋㅋㅋㅋㅋㅋ 교내신문 미ㄱㅋㅋㅋㅋ친ㅋㅋㅋㅋ

#681 이름없음 2020/11/04 16:44: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내신문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 얘들아 원래 호그와트에는 학생회 같은게 있었나...? 기억이 안나네

#682 이름없음 2020/11/04 16:45:23

>>681 학생회같은건 없고 기숙사별로 2명씩 반장만 있을걸로 기억해! 학생들끼리 뭔가 진행하는건 없었을거야 +) 서치결과 후 추가 5학년 학생중 여1, 남1 선출 (학교를 마칠때까지 활동을 계속함 -> 5,6,7학년생 총 24명의 반장이 있는셈) [학생회장] 교장은 매년 학기가 시작할때 7학년 학생 남1, 여1을 학생회장으로 선출 (대부분 반장인 사람중 선출, 반장이 아니었던 학생도 가능) 호그와트 급행열자의 반장 전용 객실에서 반장들에게 의무를 지시함(순찰에 대한걸 알려주는듯)

#683 이름없음 2020/11/04 16:48:06

>>682 아하 반장이 있었지 맞당 학생들끼리 하는게 없다는건 아쉽다...ㅋㅋㅋ큐큐ㅠㅠㅠ

#684 이름없음 2020/11/04 16:48:40

>>681 후반부에 혐브릿지가 임시교장으로 있을때 말포이가 이끄는 학생회 비슷한게 있긴 했지

#685 이름없음 2020/11/04 16:49:53

반장+7학년은 전교회장이 있었던 걸로 기억. 해리포터 설정집에서 예전에는 연극 한 적 있었다는데. 그 때 망해서 지금까지도 안한다고 했던가. 대신 동아리 계열은 활발한 것 같더라고. 퀴디치도 동아리 활동이고.. 곱스톤이나 체스 같은 보드게임부같은 것도 있어보이고.. 교수님이 주도해서 만든 민달팽이 클럽 같은 거나.. 래번클로는 아마 스터디 그룹도 존재할 거라고 생각.(다만 스터디클럽은 뇌피셜임)

#686 이름없음 2020/11/04 17:47:00

와너무좋ㄷㅏㅋㅋㅋㅋㅋㅋ 교내신문 좋은데?? 래번이라몀 스터디클럽 가능

#687 이름없음 2020/11/04 18:31:07

https://youtu.be/e3A2_8EWwxc 다들 이거 한번씩 봤지???개오진다 진짜 딱 어울려ㅠㅠㅠㅠㅠ

#688 이름없음 2020/11/04 18:51:35

>>687 학교에서 주로 틀어주는 음악으로. 1학년부터 9학년(이렇게 정해진거지..?)까지 전부 좋아한다. 여러가지 버전으로 어레인지해서 물방울 소리만으로. 바람소리만으로. 도깨비들의 통통거림 버전등등으로도 틀어준다. 이 외에도 정한당 음악동아리는 연회장의 음악을 담당한다. 저들이 연주한것도 틀고. 도사세계의 음악가들것도 틀고? ㅋㅋㅋㅋㅋㅋㅋ 막이래

#689 이름없음 2020/11/04 20:28:58

ㅋㅋㅋㅋ 좋은 의견 많구먼 껄껄

#690 이름없음 2020/11/05 20:07:17

해덕으로써 이 스레 되게 재밌다ㅋㅋㅋ

#691 이름없음 2020/11/05 20:09:06

자 그럼 얘들아 내가 1차 설정 전부 정리할테니까, 그걸 할동안 2차로 넘어가자. 이제 그림러들 모두 나와랏!!!! 1차에 있었던 레퍼런스들을 이용해 실제로 그리고 창작해보자구. 일단 기숙사 배너를 그려보자!!!

#692 이름없음 2020/11/05 20:10:27

>>258 기숙사 설정!

#693 이름없음 2020/11/06 08:02:19

큰일났다 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학교 설계 설정은 너무 길어서 아예 다른 문서로 빼고 다른 설정들 관련 레스만 모았는데도(정리글도 아님 쿠ㅜㅜㅜㅜㅜㅜㅜ) 지금 14페이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오.... 혹시 레더들중 학교 설계 설정 정리만 도와줄 수 있는 레더 있니...??? 뭐 학교 외부 동굴 이런거 다 빼고 그냥 딱 학교만! 내가 관련 레스랑 사진 다 모아뒀으니 워드 파일만 받아서 정리해주면 돼... 비어있는곳이나 이어지지않는곳이 많으니까 창의력 많은 레더라면 본인 아이디어 넣어서 완성해줘도 돼!!!

#694 이름없음 2020/11/06 08:07:31
배너가 깃발같은 건가?? 손그림이라 겁나 흔들렸고 그냥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예시같은 걸로 그려봤어

배너가 깃발같은 건가?? 손그림이라 겁나 흔들렸고 그냥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예시같은 걸로 그려봤어

#695 이름없음 2020/11/06 08:08:58
>>694 어어 맞아! 딱 그런느낌! 예시로 호그와트꺼 들고왔어!

>>694 어어 맞아! 딱 그런느낌! 예시로 호그와트꺼 들고왔어!

#696 이름없음 2020/11/06 08:13:34

>>695 오호! 그러면 우리도 그림 그리고 밑에 글자 써볼까?? 한자로 할까 우리말로 할까?

#697 이름없음 2020/11/06 08:15:36

>>696 한자인데 약간 갑골문자? 느낌으로 해서 휘갈겨 쓰는 느낌 어때? 고대 한자를 쓰는거지! 그만큼 역사가 깊으니까.

#698 이름없음 2020/11/06 08:19:10

>>697 오오 갑골문자 좋다!!!

#699 이름없음 2020/11/06 19:20:31

오...깃발 디자인의 영감이 떠올랐..지만 교복을 그린것으로 만족할게(쭈글)

#700 이름없음 2020/11/06 19:22:10

>>699 아니야 제발 그려줘...

#701 이름없음 2020/11/06 19:35:53

>>699 우리의 희망..!

#702 이름없음 2020/11/06 19:37:22

접. 그리고 >>693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나 혼자 하면 절대 못끝난다...

#703 이름없음 2020/11/07 08:11:08

>>699 슨생님... 역량을 발휘해주십쇼...

#704 이름없음 2020/11/07 08:15:30

>>699 슨생님...!

#705 이름없음 2020/11/07 08:19:24

>>702 오호... 학교 건물 말하는건가?? 그럼 나눈 사진같은거 찾아올게

#706 이름없음 2020/11/07 08:43:42

>>705 아니 사진은 이미 다 모아놨어! 레스랑 사진 내가 다 워드에 모아놨어! 그냥 내가 모아둔 파일 받아서 말로 정리해주면 되는거야.

#707 이름없음 2020/11/07 08:46:13
>>706 아하 그렇구나!! 그런줄모르고 찾고있다가 다이애건 앨리or녹턴 앨리같은 사진 발견했다.. 일단 올릴게 이건 자잘한 것들에 들어가려나?

>>706 아하 그렇구나!! 그런줄모르고 찾고있다가 다이애건 앨리or녹턴 앨리같은 사진 발견했다.. 일단 올릴게 이건 자잘한 것들에 들어가려나?

#708 이름없음 2020/11/07 08:47:04

파일을 여기에 올리면 누가 받아가서 레스로 정리한거 다는거지??

#709 이름없음 2020/11/07 08:54:32

>>708 아니, 파일 형식으로 정리해줬으면 좋겠어. 회사에서 문서 정리하듯이 약간 학교 입구 어쩌구 저쩌구 기숙사 어쩌구저쩌구 학교의 비밀 어쩌구점저구 이런식으로?? 물론 문서 주고받는건 익명 업로드 사이트에 올려서 주고받기! 구글 문서로 주고받는거 아니야!

#710 이름없음 2020/11/07 09:00:30

>>709 아하아하 알게ㅆ다

#711 이름없음 2020/11/09 13:19:27

>>638 미안해 지금 읽었어ㅠㅠ 교복디자인..그거 내가 하긴 했는데 일단 허락맡을게! 야! 과거의나! 디자인 쓴다? >>443 좋아 이걸로 일단 디자인허락은 받았고 혹시 싫은 사람있니? 그러면 그냥 교복만 쓰는 다른 세계로 열어야 할 것 같아서..

#712 이름없음 2020/11/09 17:57:27

음... 나눈 좋은데??

#713 이름없음 2020/11/09 18:07:07

>>709야!! 파일을 스레딕에 올릴거니?? 아니면 다른 사이트??

#714 이름없음 2020/11/10 05:27:47

>>713 스레딕에는 워드 안올라가! 익명 파일 업로드 사이트에 올린뒤 링크 공유할거야!

#715 이름없음 2020/11/10 08:09:43

>>714 아하 그렇구나!! 알겠어!

#716 이름없음 2020/11/12 16:55:21

기다리는 중...

#717 이름없음 2020/11/12 16:59:26

기다리는 중22222

#718 이름없음 2020/11/12 17:07:56

>>716 >>717 뭘 기다리는거야? 정리파일들?

#719 이름없음 2020/11/12 17:25:27

>>718 정리파일도 기다리고 다른사람들도 기다리고 앞길을 제시해줄 선지자(장난)도 기다리고? 1레스에 앵커 박힐만한거 있으면 해줬으면도 하고? 이제 또 자세하게 뭘정하나.. 정주행하면서 쓸데없는 내 레스나 펑펑 터트릴까.. 생각해보니 귀찮은데 글씨 많아서 찾기 힘드니까 잡담 터트리는게 좋을지도 지만 역시 귀찮으므로 좀더 생각만해볼까 >>720 미력하나마 자료정리에 한손 보태보려고 한다...!(도전)

#720 이름없음 2020/11/12 17:28:07

근데 미안한데 정리 도와달라고 한거 혹시 그 파일 기다리는중이야...??? 난 아무도 도와주겠다는 레더 안나와서 안올리고 있던건데... 아니면 내가 정리하는 분량 기다리는거야?

#721 이름없음 2020/11/12 17:54:57

>>720 파일 기다리는 중이었어...ㅋㅋㅋㅋㅋㅋㅋ

#722 이름없음 2020/11/12 17:57:15

아이고 내가 괜히 시간낭비 했구나 잠시만 기다려줘 ㅠㅠㅠㅠㅠ

#723 이름없음 2020/11/12 18:01:21

https://www.dropbox.com/s/6a2irnhw50yr27t/Untitled%20document.pdf?dl=0 여깃다ㅠㅠㅠㅠ 난 아무도 도와주겠다는 말이 없어서 기다리는사람이 없는줄 알았어 ㅠㅠ 다들 고마워!!!

#724 이름없음 2020/11/12 18:13:36

>>723 파일에 있는 것만 보기좋게 정리하면 되는거야?

#725 이름없음 2020/11/12 18:16:45

>>724 어! 그리고 중간에 비는 설정? 부분? 이 있다면 거기는 레더들이 자유롭게 메꿔줘도 좋아!

#726 이름없음 2020/11/12 18:18:17

>>725 ㅇㅋ.

#727 이름없음 2020/11/18 09:26:51

그림 잘그리는 사람이 교복 그림 그려줬음 조켓다

#728 이름없음 2020/11/18 23:00:55

>>727 ...미안 나로는 만족시키지 못했구나8ㅁ8

#729 이름없음 2020/11/18 23:01:31

>>728 헐 이미 있었어?

#730 이름없음 2020/11/18 23:13:02

>>729 응..

#731 이름없음 2020/11/18 23:13:20

아주 열심히 정리중.... 근데 드롭박스에 한글이 되나..? 아니 그 전에 드롭박스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정리하고나서 파일올리는법 찾아봐야지

#732 이름없음 2020/11/18 23:15:26

>>729 >>443 그리고 >>328

#733 이름없음 2020/11/19 08:05:40

>>731 힘내ㅐ

#734 이름없음 2020/12/01 14:19:47

이제서야 다 정리했다. 정말 나 게으르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롭박스 올리는 법 모르겠어...

#735 이름없음 2020/12/01 14:21:02

이건가...? https://www.dropbox.com/s/s8arvs2r1z3iv9e/Hog.hwp?dl=0

#736 이름없음 2020/12/01 14:21:32

수고했어!!

#737 이름없음 2020/12/01 14:22:29

누군가 확인하고 되는지 안되는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나 이거 정리하면서 뭔가 생각의 흐름을 잔뜩 쓴 것 같은데 내 의문 파일안에 있으니까 읽어주면 굉장히 기쁘겠... 그럴려면 열려야 하는데 되긴 되는걸까.

#738 이름없음 2020/12/01 14:28:46

사진 밀렸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했는데 잘 바꼈나 모르겠다. 제발 누가 좀 반응해줘. 나 불안해 죽어ㅋㅋㅋㅋㅋㅋ.....(심각)

#739 이름없음 2020/12/01 20:18:41

이렇게 이 스레는 죽었다고 한다...

#740 이름없음 2020/12/01 21:07:28

수고했졍

#741 이름없음 2020/12/02 08:04:06

혹시 pdf 나 doc 파일로 올려줄 수 있닁...???

#742 이름없음 2020/12/02 09:55:13

>>741 그냥은 안보여서 그래? 한번 바꿔보려고 해보께 방법은모르지만 검색하면 다 나오니까ㅋㅋㅋㅋㅋ (pdf에서도 하이퍼링크 효과가 남아있으려나..

#743 이름없음 2020/12/02 22:19:05

https://www.dropbox.com/s/msr6caw9tyq88tw/Hog%20-.pdf?dl= / Ver. PDF https://www.dropbox.com/s/s8arvs2r1z3iv9e/Hog.hwp?dl=0 / Ver. hwp 스레제목 앞이나 뒤로 ★이나 특수기호 잔뜩 달리면 뒤로 넘어가도 찾기 편할것 같은데.. 안해주려나..! 그리고 요런식으로 정리하는거 맞는거야...? 보기 괜찮음?

#744 이름없음 2020/12/03 20:54:27

앗 옛날에 바보판에 있던 마법학교 한국지부?? 스레랑 비슷하넹!

#745 이름없음 2020/12/11 08:06:17

갱신이다 왜 안와 얘들아..ㅠㅠ

#746 이름없음 2020/12/11 08:33:36

그러게...ㅠ

#747 이름없음 2020/12/22 22:00:06

ㄱㅅㄱㅅ

#748 이름없음 2020/12/23 18:26:14

ㄳㄳ!

#749 이름없음 2020/12/31 20:07:57

갱신... >>743 이거 너무 잘해줬고 아이디어 펑펑 샘솟는 칭구들이었눈데 다 어디갔어..

#750 이름없음 2020/12/31 20:10:16

다음을 정해주지 않으면 나는 뭘 해야할지 막막해서 입이 미피입이 되버리는데. 진짜 다른 스레민 어디간거야?!?

#751 이름없음 2020/12/31 20:21:55

>>750 학교 건물이랑 자잘한 거 정했는데 건물은 거의 다 정한 것 같아 자잘한 거 정해보장

#752 이름없음 2021/01/16 03:23:46

ㄱㅅ

#753 이름없음 2021/01/17 10:04:07

>>751 빗자루댜신 구름?타는건 어때ㅐ

#754 이름없음 2021/01/17 21:10:06

>>753 오 근두운 같은거??? 좋다!!

#755 이름없음 2021/01/17 21:12:23

위에보면 그거 정했을껄. 빗자루

#756 이름없음 2021/02/18 13:00:46

ㄱㅅ

#757 생존을 확인하러 왔습니다. 2021/05/31 16:08:44

스레주님 살아 계십니까

#758 이름없음 2021/08/15 03:14:21

ㄱㅅ

#759 이름없음 2021/08/19 00:26:32

ㄱㅅ..

#760 piranha 2023/04/24 14:45:08

오 이거 영어로 번역해서 트위터 쓰레드로 공유해도 될까요? wizarding world 세계관보면 한국 마법학교만 없어서;;;

#761 이름없음 2023/04/24 23:40:27

>>760 애초에 저작권도 없고 익싸에서 불특정다수의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거라... 허락 받을 사람도 없지 않을까..ㅋㅋ

#762 이름없음 2023/04/29 10:37:37

와 이거 아직 안죽었니

#763 이름없음 2023/04/29 14:40:02

추억돋네요

#764 이름없음 2023/05/12 00:32:17

이거 찾아본 사람이 아직도 있다니.. wow 번역해서 올리는거 오. 있어보인다. 나는 상관없지비

#765 이름없음 2024/01/15 04:37:08

옛날에 교복 디자인 끄적여봤던 기억있는데 추억돋네

#766 이름없음 2024/04/26 21:57:02

삭제된 레스입니다.

#767 이름없음 2024/05/18 23:00:02

이거 진행 끝난거야...? 다시 활성화되면 재밌을거 같은데...

#768 이름없음 2024/05/19 19:55:30

다시안하려나..

#769 이름없음 2024/06/24 21:36:15

삭제된 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