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누구인가?
앵커
2020/11/04 07: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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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1
◆AZfU2K3O3vh
2020/11/04 07:46:09
당신의 이름은? >>2
#2
이름없음
2020/11/04 08:42:54
윤민
#3
이름없음
2020/11/04 08:53:18
윤민,당신의 성별은? >>4
#4
이름없음
2020/11/04 08:53:43
자웅동체
#5
이름없음
2020/11/04 08:55:21
자웅동체인 당신의 나이는? >>6
#6
이름없음
2020/11/04 09:58:56
dice(1,100) value : 64
#7
◆AZfU2K3O3vh
2020/11/04 10:01:39
64세의 당신, 직업은? >>8
#8
이름없음
2020/11/04 10:34:32
없음
#9
◆AZfU2K3O3vh
2020/11/04 12:48:31
직업이 백수인 당신, 평소엔 무엇을 하며 사는가? >>10
#10
이름없음
2020/11/04 12:58:04
폐지 주워요
#11
◆AZfU2K3O3vh
2020/11/04 20:02:50
폐지를 줍는 당신, 지금까지 폐지를 주워서 번 돈은 얼마인가? >>12
#12
이름없음
2020/11/04 20:26:28
Dice(30,300) value : 209만원
#13
◆qjio1u9zfgi
2020/11/04 20:27:26
오, 209만원이나 모으신 당신, 그 돈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14
#14
이름없음
2020/11/04 20:28:31
자유 휴식
#15
◆AZfU2K3O3vh
2020/11/04 20:35:01
209만원으로 자유 휴식을 하고 싶은 당신, 자유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6
#16
이름없음
2020/11/04 20:42:21
속박되지 않는 것
#17
◆AZfU2K3O3vh
2020/11/04 20:48:18
속박되지 않는것이 자유인 당신, 가장 싫어하는 유형의 속박은? >>18
#18
이름없음
2020/11/04 20:57:37
근무시간이라는 속박
#19
◆AZfU2K3O3vh
2020/11/04 20:58:26
근무시간이라는 속박을 싫어하는 당신, 근무시간은 몇 시간인가? >>20
#20
이름없음
2020/11/04 21:36:38
18시간
#21
◆AZfU2K3O3vh
2020/11/04 21:57:50
18시간 일하는 당신, 피곤할 거 같은데 그 피로를 어떻게 풀고 싶은가? >>22
#22
이름없음
2020/11/04 21:59:48
뜨끈한 탕에 몸을 담그고 시원한 바나나맛 우유를 마시면서
#23
이름없음
2020/11/04 22:00:10
아닛 겹쳤네
#24
◆AZfU2K3O3vh
2020/11/04 22:06:08
뜨끈한 탕에 몸을 담구며 바나나맛 우유를 마시는 것으로 피로를 푸는 당신, 그렇게 피로를 풀고 나서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25
#25
이름없음
2020/11/04 22:08:24
마트에서 나오는 상자 챙기기
#26
◆AZfU2K3O3vh
2020/11/04 22:17:01
피로를 풀자마자 마트에서 나오는 상자를 챙긴 당신, 챙긴 상자에 무엇을 넣고 싶은가? >>27
#27
이름없음
2020/11/04 22:17:24
주운 전단지
#28
◆AZfU2K3O3vh
2020/11/04 22:21:28
상자에 주운 전단지를 넣은 당신, 상자에 넣은 전단지의 수는 얼마인가? >>29
#29
이름없음
2020/11/04 22:23:08
한 장
#30
◆AZfU2K3O3vh
2020/11/04 22:24:23
상자에 한 장의 전단지를 넣은 당신, 그 전단지의 내용은 무엇인가? >>31
#31
이름없음
2020/11/04 22:26:09
근처 마트에서 하는 할인 광고
#32
◆AZfU2K3O3vh
2020/11/04 22:39:13
근처 마트에서 하는 할인 광고 전단지를 상자에 넣은 당신, 그 전단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물품이 무엇인가? >>33
#33
이름없음
2020/11/04 22:39:56
초코맛 막대 아이스크림
#34
◆AZfU2K3O3vh
2020/11/04 22:41:22
초코맛 막대 아이스크림을 눈여겨본 당신, 초코맛 막대 아이스크림의 가격은 얼마인가? >>35
#35
이름없음
2020/11/04 22:43:07
560원
#36
◆AZfU2K3O3vh
2020/11/04 22:43:51
560원의 초코맛 막대 아이스크림을 본 당신, 당신은 그 초코맛 막대 아이스크림을 살 것인가? >>37
#37
이름없음
2020/11/04 22:47:44
안산다
#38
◆AZfU2K3O3vh
2020/11/04 22:56:20
초코맛 막대 아이스크림을 사지 않은 당신, 왜 사지 않았나? >>39
#39
이름없음
2020/11/04 23:20:02
자식한테 한 푼이라도 더 주려고
#40
◆AZfU2K3O3vh
2020/11/04 23:35:35
자식에게 한 푼이라도 더 주려고 초코맛 막대 아이스크림을 포기한 당신, 당신에게 자식은 몇 명이나 있는가? >>41
#41
이름없음
2020/11/04 23:36:04
1
#42
◆AZfU2K3O3vh
2020/11/04 23:38:06
자식이 한 명 있는 당신, 그 자식은 어떤 사람인가? >>43
#43
이름없음
2020/11/04 23:43:44
어릴때부터 사고 자주치고 폐륜이지만 요즘 조금씩 정신을 차리는듯 하다
#44
◆AZfU2K3O3vh
2020/11/05 01:11:48
어렸을 땐 사고를 자주 쳤지만 지금은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있는 자식을 둔 당신, 당신은 어째서 자식에게 한 푼이라도 더 주려고 하는가? >>45
#45
이름없음
2020/11/05 21:13:39
사랑하니까
#46
◆AZfU2K3O3vh
2020/11/05 22:11:09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 한 푼이라도 더 아끼고자 하는 당신, 자식에게 얼마를 남겨주고 싶은가? >>47
#47
이름없음
2020/11/05 22:12:25
10억정도
#48
◆AZfU2K3O3vh
2020/11/05 22:13:49
10억 정도의 돈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당신, 10억을 모을 수 있겠는가? >>49
#49
이름없음
2020/11/05 22:49:11
아니
#50
◆AZfU2K3O3vh
2020/11/05 23:33:55
결국 10억을 모을 수 없었던 당신, 어째서 10억을 모으지 못했는가? >>51
#51
이름없음
2020/11/06 00:31:57
계산을 잘못해서 100억을 모아 버렸다
#52
◆AZfU2K3O3vh
2020/11/06 03:48:03
10억을 착각해 100억을 모아버린 당신, 그 100억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53
#53
이름없음
2020/11/06 09:04:45
온전히 나만을 위한, 내 삶을 살고 싶다.
#54
◆AZfU2K3O3vh
2020/11/06 12:53:54
온전한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은 당신, 어떤 삶을 원하는가? >>55
#55
이름없음
2020/11/18 23:42:01
집사에게 부양받는 고양이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