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허세+착각형 나르시스트랑도 비슷한 것 같은데 능력도 뭣도 없으면서 자기가 잘났다고 착각함. 심지어 누가 자기 보고 웃으면 쟤 나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기까지 함..딱봐도 그냥 가식적인 웃음인데 그걸 그렇게 생각하는게 놀랍더라
제일 극혐하는 사람 부류 까는 스레
뒷담 신나게 까놓고 정작 깐 애랑 친하게 지내는 거
>>1 제목 보자마자 딱 스레주가 쓴 유형 생각나서 쓰러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애 너무너무 싫은수준을 넘어서 혐오스럽고 구역질남. 진짜 혼자만의 허세와 확신에 차있는 애 너무 싫음 자의식과잉.. 자아도취..ㅠㅠㅠㅠㅠ 나 아는 애가 딱 이러는데 지 인생이겠거니 하고 넘길 수준이 아니라 남들한테 피해 끼치는애라.... 지 촉이 뭐든 다 옳다고 믿고 자기가 하는 일이 다 옳고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애였음 그렇게 어이없이 손절당했는데 ,,하필 >>2 같은애까지 셋이 친구였어서 2대1로 따돌림당함 ㅋㅋㅋㅋㅋㅋㅋ하는짓이나 생각같은게 다른 애들보다 좀 뒤처지고 애새끼같단 생각은 했는데 나이 18살처먹고 이러는애 있을줄은 상상도못함ㄴㅇㄱ,, 막 쿨병걸려있고 으
내로남불이지 뭐. 괜히 기독교에서 지옥의 맨 밑바닥층은 위선자들이 가는 곳라고 하는게 아님. 원래부터 사람들은 내로남불이나 이중잣대를 가장 못참아 했어 ㅋㅋㅋㅋ
>>4 어 아니네 기독교가 아니라 이슬람교 ㅋㅋ
외모지상주의 + 사람 옷차림 보고 판단하고 그걸 굳이 입 밖으로 내는 사람. + 길거리에서 초면인 사람에게 외모나 겉 모습으로 막말하고 웃으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제일 비겁하고 극혐으로 보여. 지들이 평소에 자주 보는 사람한테는 좀 쫄려서 말 못하겠고, 쌩판 처음 보는 남 한테는 지나가면서 지적하는 사람들 진짜 싫더라. 그것도 걸어가면서 그러는거 극혐임. 저기요. 하고 불러세우면 나만 이상한 사람 만드는게 너무 뭐 같더라. 저거 따로 따로 봐도 싫고... 상대가 아무짓도 안 했는데 못생겼다, 싸가지 없게 생겼다, 무섭게 생겼다 어쩌구 하는거 불쾌하더라. 그래서 째려보거나 가서 말 걸면 모르쇠하고 쫄아있는 애들 가끔도 아님. 학창시절에 많이 봤는데 진짜 싫어... 내가 여자 치고는 좀 덩치있고 운동도 하는 편 이다보니 애들이 뒷담을 많이 까였거든 ㅋㅋㅋ 특히 우리 지역이 예쁜 사람이 많은 지역이다 어쩌구 하면서 부심부리는 곳이다 보니 더 외모로 엄격해. 여자 맞냐, 못생겼다, 요즘은 운동선수도 예뻐야하는데, 힘만 무식하게 셀거같다, 돈 받고도 같이 못 잔다, 집이 가난한지 이상한 옷만 입는다, 운동하는 애들 중에 거지인 애들 의외로 많더라 등등. 앞에 가서 네가 그랬냐 하고 물으면 입 꾹 다물고, 지 친한 남자애한테 앵기는 여자애보고 그 때부터 내가 여자인데도 여자를 진짜 극혐하게 됐어. 남자도 싫지만. 그냥 그때부터 대인기피 생긴듯... 무튼 난 외모로 저러는 애들이 제일 정 떨어져. 나한테 하는게 아니라 타인한테 하는거라해도 싫고.
커뮤 과몰입하는 타입 혼자 도덕군자에 시류 잘 아는 깨어있는 인간임ㅋㅋ아뇨 걍 눈없찐인데 사람들이 니 말에 감탄하는거같아? 너 입열때마다 분위기 존나 싸해져서 손절각재는거야ㅎㅎ불편함이 세상을 바꾼다고? 말만잘하지 너는 걍 세상을 불편하게 해ㅋㅋㅋ
싸울때 치사하게 치고빠지는 유형이랑 여우같이 구는가. 두번째는 좀 열폭이라고 할 수도 있는게 내가 워낙 곰같애서 여우짓을 못함. 그래서 여우짓하는 애들 보면 짜증나. 나랑 걔랑 똑같이 해도 난 혼나고 걘 칭찬받으니까..억울해
그냥 이기적이고 자기주장이 쓸데없이 쎈 사람? 무조건 자기가 하는말이 맞고 자기가 잘못한건 다 이유가 있는 부류. 뭔 논리적으로 따지면 ㅇㅈㄹ ㅈㄴ 하는데 어쩌라고 남들이 싫어하는데. 사람이란게 공동체를 이루고 원만한 관계를 짖고 살려면 좀 남을 배려해서 져주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저 사람은 그런갑다 하고 넘어갈수도 있는거지 자기와 반대되는 모든거에 이유가 있어야되고 자기가 하는말이 일단은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거 ㄹㅇ 씹극혐임. 아우씨 글쓰면서도 개빡치네
비밀 안지키는사람... 다들 남의 비밀 말하고댕기기는 하긴 하지만 진짜 입싼애들 있음. 당사자 욕하고 있거나 그사람 비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그냥 막 떠들고 댕기더라... 진짜 존나 빡침
자기가 뭐라도 된 냥 은근히 계급 나눠서 애들 하대하는 애들 그러면서 겉으론 꿋꿋이 자긴 다 대우해줬다는 듯이 굶 ㅋㅋ
하나 또 생겼다. 존나 이기적 + 되도 않는 거짓말 많이 하는 애. ㅋㅋㅋㅋ 동생이 아빠가 회사에서 하늘색 버즈를 받아왔는데. 내가 이어폰 없는거 뻔히 알면서도 지가 갖겠다더라. 본인은 튼튼한 줄 이어폰 있으면서..ㅎ 난 3년 전에 쓰던거 다 망가져서 겨우 듣고있었는데. 그래 뭐 그래서 초기 버즈를 양보했어. 그런데 아빠가 회사 사내 대회에서 상품으로 버즈를 또 타오셨거든? 그런데 이번에는 흰색 버즈인거야. 동생이 나 씻을 때 그걸 지가 갖겠다 하고 나한테 지가 쓰던걸 주더라?? 시발 어이없긴한데. 아빠가 타오신거니까 군소리 없이 받았어. 근데 이년이 충전기를 안 주는거임. 그래서 엥 충전기 어딨어?? 하고 물어보니까 존나 다떨어진 선을 하나 들고오는거...; 그래놓고 한다는 말이 시간이 지나서 스스로 떨어졌나봐 이지랄하는데 그냥 지가 험하게 써서 그렇다 하면서 인정하면 될거를 굳이 먹히지도 않는 거짓말을 하면서 지랄하니까 패고싶더라;; 아니 근데 뭔짓을 했길래 2개월 만에 선 앞부분이 다 떨어져?? 시발 죽이고싶다 저년은 시발 양심이 있는건가?? 거짓말을 하려면 좀 똑똑하게 굴던가. 누가봐도 티나는 거짓말에 이기적이고 고집센 사람이 가족이면 인생이 너무 피곤해진다. 쥐어패고싶음.
타인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 사람 같이있으면 생기가 빨림... 같은일로도 몇번씩을 찡찡거려.. 애초에 진지하게 들어주는게 아니었는데
썼다가 다시 왔는데 그 극혐하는 새끼 지금 바로 내 옆이라 지금 극대노 빡침 상태로 있음 ㅋㅋㅋㅋ
1. 멍청한데 쓸데없이 자기 주장 강하고 고집만 쎄서 남의 말 수용 절대 못 하는 타입 2. 무례하게 굴어놓고 지적하면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타입 3. 연락에 집착하는 타입 < < 존 나 짜 증 나 ~ ㅆㅃ > >
유형들 다 빡쳐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조금이라도 괜찮은 유형이 없대..
깨어있는 나에 취해있는 위선자들 진짜 몰라서 한말에 그냥 님 그거 ㅇㅇ 이에요 한번말했고 그사람이 아 몰랐네요 ㄱㅅ 했으면 이제 말좀 그만 얹고 갈길 가지 거기다 대고 꼭 무지는 죄다 이것도 모르냐 하고 진짜 손톱만큼 좀더 알고있는지식으로 꼽주는 놈들 무지는 차라리 모르고 해서 그나마 그래 모르고 그랬을 수도 있지 하는데 알면서 저러는것들 개싫음 좋게좋게 끝날수 있고 알아서 잘풀 문제들을 정의의 사도인 나에 취한 멍청이들이 껴가지고 꼭 일을 크게 만들어
>>17 와 이거 ㄹㅇ 싫다 무지는 죄다 이러면서 자기는 눈치 없이 무례하게 구는 거
기회주의자+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 존나 정떨어짐 이게 동창친구라니ㅋㅋㅋ 몇년 무리라 손절하기도 어려워서 얘만 일부러 있는둥 마는둥 대충 지냈지만 사실 진짜 싫어했었음. 지금은 연락 다 씹고 손절했지만. 지 필요할때마다 찾는 것도 티 안나게 해야지 눈치도 없음 아니 뭐 진심으로 지 이기주의 행동이 순수하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니... 그러니 자기가 남 눈치 볼 것도 없지. ㅋㅋㅋ진짜 악의없는순수였음
우물 안 개구리 ㄹㅇ 자기말이 다맞는말임 남의 얘기 귓등으로도 안 들음 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사회생활은 ㅈ같아서 어떻게 하려고
>>20 22222 지 입맛에 안맞는 사실은 해가 동쪽에서 뜬다 해도 개소리취급함 ㅋㅋ
애새끼 마냥 찡찡대고 맨날 엄마한테 일러바치는 사람 진짜 너무 싫음나이 그 정도 먹었으면 지 혼자 해결해야지 아직까지 엄마 그늘만 믿고 설치는 거 너무 싫음 그 나이 대 애들은 다 정신적으로 부모랑 자기 자신이랑 분리지어서 혼자 뭘 하려 할텐데;
연락에 집착하는거.(1분마다 늦었다고 찌질하게 구는 놈.. 내 친구다 샹) 솔직히 다른사람 사정이 있을 수 있는데 지만생각해 이거 내로남불도 포함이네 내로남불 하...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지가 아예 안배워서 다른사람 감정 생각 안하는게 베이스인게 더 싫어 진짜 교육을 받은건지 모르겠어 극혐이야 아 겁나싫다 찌질한것도 싫어 졸라 1분늦었다고 '.'이나 'ㅡ'보내는거 응 너 삐졌는데 어쩌라고 지금상황이면 내가삐져야지 새키야!!!! 아 욕 많이하는거도. 지는 자랑인줄 아는데 그냥 허세+찌질+일진따라하기같아 겁나 보기싫어.. 네 이거 모두 제 친구입니다 하하하ㅏㅎ핳ㅎ하하하하하핳ㅎ 경험기바ㅏㄴ하하하ㅏㅎ핳ㅎ내 인생
>>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새기는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걸까
>>23 걍 손절을 쳐라 손절을 어후 왜그럴까 심리를 이해하기는 내가 너무 포용력이 낮나봄 ㅈㄴ 이해안감
나르시시스트. 과대해석 피해망상 강약약강 내로남불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특징임. 엮이면 인생이 피곤해짐...
비교질하는 샛기들 그냥 이 사람은 그렇고 저 사람은 저렇구나 하고 넘기면 될걸 왜 굳이 한명을 까내려가는지 모르겠음
깨시민
삭제된 레스입니다.
앞뒤 다르고 이기적이면서 피해의식에 찌든 사람
삭제된 레스입니다.
사람 만만하게 보고 시비 존나 거는 놈들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만 지나치게 관대한 사람
고소무새
오지랖 넓은 사람 그냥 이해가 안 됨
나잇값 못 하는 인간 거기다 머리도 나쁜데 인성까지 더러우면 더 끔찍함
내로남불 개쩌는 새끼 ㅈㄴ 개싫음...
입사했는데, 다짜고짜 발로 의자차고 살빼라그러고 운동 좀 하지 하는 늙은 30후 과장 싫음. 지가 뭔데 품평임. 인성 빠갈나서 나한테 커터칼 휘두르는 시늉함. ㅋㅋㅋ 지 여친이 애인있는거 알면서 바람으로 사귀더니 결국 파혼함. 인성 덜 된 인간은 이유거 있음
한번 데여서 그런가 진짜 생판 모르는 남의 행동 지적하며 오지랖 부리는 사람들 싫음
만만한 애들한테만 화내는 사람 자기한테 말걸어주고 친한 친구들한텐 화 잘내면서 자기랑 안친하고 세보이는 애한텐 화는 커녕 찍소리도 못내고 고분고분함ㅋㅋ
이상에 빠지고 너무 감정적인 성향이라 공감만 바라는 타입. 극혐까진 아니고, 그냥 거르는 타입이라고 하는 게 맞을 듯. 맞는 사람, 안 맞는 사람 있겠지만 난 이런 부류의 사람이랑 너무 안 맞아. 내가 자꾸 상대방 감정쓰레기통에 공짜 상담사 되어주는 기분이야. 내가 말했던 해결책이나 건설적인 방법들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더라. 오지랖 발휘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매달린 건데, 나한테 공감 안 해준다며 짜증내고 화내고 비꼬고. 자아 없는 친구를 원하는 건가 싶어. 어쩌다 엮여서 고민 상담 해주면 해줄수록, 솔직한 심정으로 돈을 받고 싶고 내 시간은 소중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