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일기 2020/11/11 09:42:33

#1 이름없음 2020/11/11 09:42:33

잡담스레에서 일기판 묻고 답하기 스레를 세우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어! 지금까지는 잡담스레에서 진행되고 있었는데 눈에 잘 보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스레를 세웠지~~ 어떻게 쓰는 거냐면 1. 하루에 한 개씩 이 스레에 질문이 올라온다 2. 질문에 대한 답은 익명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기 스레에 적든 잡담 스레에 적든 여기다 적든 마음대로~

#2 이름없음 2020/11/12 00:57:26

2020년 11월 12일 질문 Q.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일까?

#3 이름없음 2020/11/12 01:17:02

A. 나를 믿어주는 친구

#4 이름없음 2020/11/12 19:18:28

A.나를 웃게 해주는 친구

#5 이름없음 2020/11/18 12:00:32

2020년 11월 18일 질문 Q.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6 이름없음 2020/11/18 13:29:41

A.김치찌개

#7 이름없음 2020/11/19 10:02:20

A 초코라떼

#8 이름없음 2021/02/26 13:52:12

2021년 2월 26일 질문 Q.자신을 동물에 비유한다면 어떤 동물입니까? 이유는?

#9 이름없음 2021/03/03 19:56:18

A. 쥐. 보통 먹이 사슬의 최하위로 그려지니까.

#10 이름없음 2021/03/04 13:30:51

2021.03.04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있다면? 누가 준 무엇, 왜였는지

#11 이름없음 2021/03/04 13:37:10

A. 바디워시. 냄새가 진짜 좋았어

#12 이름없음 2021/03/04 13:41:07

오오 질문 올라왔다! 난 내 스레에서 답할래

#13 이름없음 2021/03/05 00:11:15

2021.03.05 세상 사람들이 모두 npc라면,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14 이름없음 2021/03/06 06:36:49

2021.03.06 스레딕에서 가장 재밌게 본 스레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판은?

#15 이름없음 2021/03/06 10:24:13

A. ㅅ🔒ㅎㅈ 스레.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은 일기판.

#16 이름없음 2021/03/06 10:52:15

A. 헬리콥터 스레... 그리고 자주 가는 판은 앵커판

#17 이름없음 2021/03/07 10:41:27

2021.03.07 초능력이 있다면 어떤 능력이었으면 좋겠나요? 그 능력으로 뭘 해보고싶나요?

#18 이름없음 2021/03/07 12:33:48

A.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 딱히 해보고 싶은 건 없고

#19 이름없음 2021/03/08 15:14:36

2021.03.08 Q. 멧새들에게 묻습니다! 각자의 둥지(스레) 제목은 어떻게 정했(하)나요?

#20 이름없음 2021/03/08 15:24:59

A. 굉장히 머리를 쥐어짜서 정합니다

#21 이름없음 2021/03/08 16:03:28

A. 전 스레에 남겼던 레스 중 하나

#22 이름없음 2021/03/09 00:02:28

2021.03.09 Q. 나의 삶을 7대 죄악에 비유한다면?

#23 이름없음 2021/03/09 00:09:33

A. 시기, 분노, 나태

#24 이름없음 2021/03/09 00:27:07

나태 질투 교만

#25 이름없음 2021/03/09 08:39:57
아 그 짤 있는데 분노 (트위터) 탐욕 (쿠팡) 색욕 (야놀자) 폭식 (배민) 나태 (유튜브) 교만 (페북) 질투 (인스타)
아 그 짤 있는데 분노 (트위터) 탐욕 (쿠팡) 색욕 (야놀자) 폭식 (배민) 나태 (유튜브) 교만 (페북) 질투 (인스타)

아 그 짤 있는데 분노 (트위터) 탐욕 (쿠팡) 색욕 (야놀자) 폭식 (배민) 나태 (유튜브) 교만 (페북) 질투 (인스타)

#26 이름없음 2021/03/09 08:48:59
>>25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말하는건가

>>25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말하는건가

#27 이름없음 2021/03/10 06:42:57

2021.03.10 Q. 오늘의 심정을 곡으로 나타내주세요! 어느 노래/음악인가요?

#28 이름없음 2021/03/10 07:02:15

A. https://www.youtube.com/watch?v=-yphQjiRmO8

#29 이름없음 2021/03/11 00:00:11

2021.03.11 Q. 지금이라도 고치고 싶은 어릴적 버릇이 있다면?

#30 이름없음 2021/03/11 00:51:43

A. 관절소리내는거

#31 이름없음 2021/03/11 06:40:26

A. 턱 괴는거랑 다리 꼬는거 그 때 사전 읽는 버릇이 있었다면 달라졌을까 싶기도하고

#32 이름없음 2021/03/11 12:31:37

A. 머리카락 만지는 거

#33 이름없음 2021/03/11 12:42:30

A. 우울해도 괜찮나? 부끄러운 일 생각나거나 부끄러운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죽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

#34 이름없음 2021/03/11 14:04:32

A. 손톱 물어뜯기ㅠ

#35 이름없음 2021/03/12 06:51:44

2021.03.12 Q. 나의 어린시절의 인물에게 지금 한 마디를 한다면?

#36 이름없음 2021/03/12 07:01:01

A. 어차피 몇 년 후에도 똑같이 행동하고 계시는데 사과는 뭐하러 하세요 다 의미 없어요 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21/03/12 07:09:30

A. ㅅㅂㄴ아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38 이름없음 2021/03/12 07:21:43

A.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저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선생님 한 마디 한 마디 모두 기억하고 상상도 못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다른 애기들한테는 그러지 좀 마세요 제가 다 부끄럽네요 써놓고보니 다들 화에 차있네 A2. 나 아직 연락 기다리고 있어.

#39 이름없음 2021/03/12 07:22:36

A. 쌤 또 보고싶어요

#40 이름없음 2021/03/13 06:45:13

2021.03.13 Q. 3년 전의 자신한테 해주고 싶은 말은?

#41 이름없음 2021/03/13 07:00:41

A. 그 고등학교 가지 마라

#42 이름없음 2021/03/13 08:59:59

A. 선생님 갈아치워

#43 이름없음 2021/03/13 14:21:49

A. 잘하고 있어

#44 이름없음 2021/03/13 14:35:13

A. 포기해

#45 이름없음 2021/03/14 17:09:52

2021.03.14 Q.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파이는?

#46 이름없음 2021/03/14 17:15:37

A. 호두파이

#47 이름없음 2021/03/15 01:48:01

2021.03.15 Q. 오늘은 '이데스'라고 부르는 날입니다. 이데스가 뭔지 궁금하다면 구글에서 검색해보시고, 3월의 이데스(dus Martiae)라고 부르는 오늘은 율리어스 카이사르가 암살된 날이기도 합니다. 카이사르는 측근인 브루투스에게 살해당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카이사르가 배신감에 '브루투스 너마저!'라고 외쳤다는 일화도 유명합니다. 레스주들은 누군가에게 배신당한 / 배신한 / 배신하고 싶던 적이 있나요? 누구, 그리고 어떤 상황이었나요?

#48 이름없음 2021/03/15 22:24:28

A. 없다 이데스가 15일이라는 뜻이야?

#49 이름없음 2021/03/16 06:36:05

>>48 꼭 15일인건 아냐! 근데 1n일인걸로 알고 있어 2021.03.16 Q. 무엇을 먹을지 모르겠을 때 나만의 메뉴결정법은?

#50 이름없음 2021/03/16 07:06:51

A. 그냥 샌드위치나 라면처럼 제일 먹기 간편한 걸로 때움.

#51 이름없음 2021/03/17 06:30:02

2021.03.17 Q. 집 근처에 있는 편의점은? 편의점 별로 내가 아는 숨은 꿀팁이 있다면?

#52 이름없음 2021/03/17 06:32:01

A. 외국 살아서 편의점이 없다... 편의점이 뭔가여... 다들 8시면 문 닫는데... 흑흑...

#53 이름없음 2021/03/18 06:31:31

2021.03.18 Q. 자신에게 적용되는 머피의 법칙이 있다면?

#54 이름없음 2021/03/19 06:31:17

2021.03.19 Q. 2022.02.22일에 하고 싶은 일은?

#55 이름없음 2021/03/20 00:25:37

2021.03.20 Q. 이번 주말은 어떤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나요? 계획이나 일어났으면 좋겠는 일, 느끼고 싶은 기분이 있나요?

#56 이름없음 2021/03/20 01:16:36

>>49 ㅇㅎ 고마워! 계획: 월요일에 가는 학원 숙제를 미리 해 놓는 것 일어났으면 좋겠는 일: 그냥 마찰없이 잘 넘어가면 좋겠다 느끼고 싶은 기분: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 나른하지만 뿌듯하고 살아있는 느낌

#57 이름없음 2021/03/21 11:14:47

2021.03.21 Q. 스물 한 살의 자신에게 한 마디 한다면?

#58 이름없음 2021/03/21 11:16:32

A. 언니 화이팅

#59 이름없음 2021/03/22 06:30:10

2021.03.22 Q. 짠! 모래돌이가 당신의 학교/직장 주변 가게를 반경 10km 내에 다 없애고 하나만 남겨두었습니다. 근데 그 가게는 단 세 가지 물건만 취급합니다. 당신이 바라는 세 가지 물건은?

#60 이름없음 2021/03/22 23:04:14

A. 컵라면, 데미소다(캔), 커피 야식은 먹을수 있게 해줘 ㅋㅋ큐ㅠㅠ

#61 이름없음 2021/03/23 01:04:50

2021.03.23 Q. 잘 잤어요?

#62 이름없음 2021/03/23 01:24:47

A. 아니오.

#63 이름없음 2021/03/23 22:12:58

A. 아니오.

#64 이름없음 2021/03/23 22:13:51

A. 아니오

#65 이름없음 2021/03/23 22:55:42

A. 글쎄요

#66 이름없음 2021/03/24 06:34:40

2021.03.24 Q. 아침 먹었어요? 주로 먹는 아침메뉴는?

#67 이름없음 2021/03/24 09:54:31

A. 안 먹었지만 주로 먹는 건 버터간장계란밥😋

#68 이름없음 2021/03/24 10:02:47

A. 아침은 역시 시리얼~

#69 이름없음 2021/03/25 00:00:46

2021.03.25 Q. 이불킥하고 싶은 때가 떠올랐을 때 나의 대처법은?

#70 이름없음 2021/03/26 06:32:37

2021.03.26 Q. 과거의 누군가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다면 누구한테 뭐라고 하고 싶나요?

#71 이름없음 2021/03/27 06:37:54

2021.03.27 Q. 코로나나 돈과 같은 현실적인 이유를 배제하고 생각했을 때 지금 여행 가고 싶은 곳은?

#72 이름없음 2021/03/27 08:19:17

A. 싱가포르

#73 이름없음 2021/03/28 00:12:50

2021.03.28 Q. 노래 추천 하나씩 하고 가주세요

#74 이름없음 2021/03/29 17:36:17

2021.03.29 Q. 누군가 당신에게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현실적인 선물을 준다고 했을 때, 받고 싶은 것은?

#75 이름없음 2021/03/29 17:52:12

A. 컴퓨터 or 핸드폰

#76 이름없음 2021/03/29 20:07:46

>>73 A. 샤인다운의 how did you love https://youtu.be/BVPrBg03SHE

#77 이름없음 2021/03/29 20:11:33

A. 갑자기...? 별로 받고싶지 않지만 굳이 받아야한다면 문상 5천원...?

#78 이름없음 2021/03/29 20:23:57

>>74 A. 휴가 1일

#79 이름없음 2021/03/29 20:53:28

황금올리브+치즈볼 기프티콘

#80 이름없음 2021/03/29 22:22:58

A. 몰티져스 1박스

#81 이름없음 2021/03/29 22:24:20

A. 포켓몬스터 소드

#82 이름없음 2021/03/30 06:31:16

2021.03.30 Q.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선물할 수 있을 때, 무얼 주고 싶나요?

#83 이름없음 2021/03/30 20:30:58

A. 딸기라떼

#84 이름없음 2021/03/30 20:32:02

A. 향 좋은 입욕제

#85 이름없음 2021/03/30 20:32:02

A. 보잘 것 없는 내 하루

#86 이름없음 2021/03/30 20:47:07

A. 나의 사랑♡

#87 이름없음 2021/03/30 22:55:02

A. 딥펜

#88 이름없음 2021/03/31 07:32:12

2021.03.31 Q. 자신의 키는 ~cm였으면 좋겠다!

#89 이름없음 2021/03/31 07:43:54

A. 168

#90 이름없음 2021/03/31 08:41:31

A. 160만 넘었으면 좋겠어...

#91 이름없음 2021/03/31 13:49:17

165...

#92 이름없음 2021/03/31 14:26:37

A. 166~7

#93 이름없음 2021/03/31 14:27:40

A. 168

#94 이름없음 2021/03/31 16:07:18

A. 168

#95 이름없음 2021/04/01 07:36:17

2021.04.01 Q. 자신의 만우절 추억/tmi를 소개해주세요!

#96 이름없음 2021/04/02 06:35:20

2021.04.02 Q. 여지껏 밤을 새본 횟수는?

#97 이름없음 2021/04/02 06:41:20

A. 셀 수 없다.

#98 이름없음 2021/04/02 07:23:00

A. 3번 정도?

#99 이름없음 2021/04/03 07:37:36

2021.04.03 Q. 최근 14일간 미각 이상, 후각 이상, 37도 이상의 발열, 마른기침, 인후통,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 등을 겪은 적 있나요?

#100 이름없음 2021/04/03 13:15:26

A. ● 아니요 ○ 예

#101 이름없음 2021/04/04 00:09:52

2021.04.04 Q. 행복하세요?

#102 이름없음 2021/04/04 01:17:23

A. 아니오

#103 이름없음 2021/04/04 01:24:08

마지막 질문스레 >>101 응 행복해

#104 이름없음 2021/04/04 01:24:35

A. 지금은 행복한 거 같아

#105 이름없음 2021/04/04 12:25:06

A. 어쩌면?

#106 이름없음 2021/04/04 14:07:12

A. 행복해 죽을 것 같아

#107 이름없음 2021/04/05 00:37:47

2021.04.05 Q. [나 사용설명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법은?

#108 이름없음 2021/04/05 06:54:04

A. 꼬옥...안아주면 되....

#109 이름없음 2021/04/05 06:54:50

A. 사랑한다고 말해줘

#110 이름없음 2021/04/05 08:24:35

A. 안아줘

#111 이름없음 2021/04/06 00:13:14

2021.04.06 Q. 어제/오늘 좋았던 일 세 가지를 소개해주세요

#112 이름없음 2021/04/06 00:15:37

A. 댄스 학원 등록했다. 밖에서 상쾌하게 산책하고 왔다. 고등학교 선생님한테 연락 드렸다.

#113 이름없음 2021/04/07 06:28:20

2021.04.07 Q. 나는 '민주주의의 의의'를 어떻게 발음하나요?

#114 이름없음 2021/04/07 06:52:26

A. 민주주이에 의의

#115 이름없음 2021/04/07 16:30:26

A. 민주주의에 의의

#116 이름없음 2021/04/07 16:30:58

A. 민주주이으이 으이으이

#117 이름없음 2021/04/07 16:32:33

민주주이에 으이

#118 이름없음 2021/04/08 06:31:37

2021.04.08 Q. 뻐꾸기들만 아는 나의 비밀은?

#119 이름없음 2021/04/08 10:37:59

A. 사실 나는 거지야

#120 이름없음 2021/04/08 13:51:10

A. 나는 사실 쩌리야

#121 이름없음 2021/04/08 20:50:02

A. 나는 사실이이ㅑ

#122 이름없음 2021/04/09 06:29:37

2021.04.09 Q.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요일과 그 이유는?

#123 이름없음 2021/04/09 06:41:46

A. 금요일 설레니까 ^0^

#124 이름없음 2021/04/09 06:43:47

A. 요일을 요리로 읽은 나는 바보.. 토요일 다음날에 주말이 하나 더 있으니까 안심하고 놀 수 있어

#125 이름없음 2021/04/09 06:45:36

A. 목요일! 시리얼을 먹을 수 있는 날이니까

#126 이름없음 2021/04/09 09:08:24

A. 토요일 마음이 편해서

#127 이름없음 2021/04/09 18:42:40

A. 토요일. 놀고 또 놀 수 있으니까!

#128 이름없음 2021/04/10 06:28:51

2021.04.10 Q.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요리와 그 이유는? >>124

#129 이름없음 2021/04/10 06:31:11

A. 빵 밥없인 살아도 빵 없이는 못산다

#130 이름없음 2021/04/10 07:02:05

>>128 ㅋㅋㅋㅋㅋ 이번엔 제대로 읽었다 요리는... 짜장면!

#131 이름없음 2021/04/10 09:51:14

A. 너무 많아서 못 고르겠지만 떡볶이? 매콤 달달해서 좋아

#132 이름없음 2021/04/11 10:01:38

2021.04.11 Q. 나는 오늘 몇 시에 일어났나요?

#133 이름없음 2021/04/11 10:02:34

A. 8시용

#134 이름없음 2021/04/11 13:47:10

A. 10시쯤

#135 이름없음 2021/04/11 13:51:39

A. 8시 좀 넘어서

#136 이름없음 2021/04/11 21:19:27

A. 12

#137 이름없음 2021/04/12 06:29:19

2021.04.12 Q. 내가 좋아하는 날씨는?

#138 이름없음 2021/04/12 06:41:15

A. 맑음

#139 이름없음 2021/04/12 07:03:01

A. 미세먼지 없이 상쾌한 날.

#140 이름없음 2021/04/12 09:20:26

A. 쾌청한 날씨

#141 이름없음 2021/04/12 17:20:34

A. 여우비

#142 이름없음 2021/04/13 06:30:28

2021.04.13 Q. 요즘 설정한 알람 음악은?

#143 이름없음 2021/04/13 07:32:58

A. 삼성 기본알람

#144 이름없음 2021/04/13 07:35:47

A. https://youtu.be/RTCX_usVeuw

#145 이름없음 2021/04/13 07:39:23

사이렌 소리...

#146 이름없음 2021/04/13 07:54:19

A. 알람을 안 해!

#147 이름없음 2021/04/14 06:30:58

2021.04.14 Q. 나는 죽을 때 뭐로 기억되고 싶다!

#148 이름없음 2021/04/14 09:58:00

A. 지혜로운 사람

#149 이름없음 2021/04/14 13:00:06

A, 귀감이 되는 사람

#150 이름없음 2021/04/14 22:19:17

A. 행복한 학생

#151 이름없음 2021/04/14 22:35:46

A. 인기쟁이

#152 이름없음 2021/04/15 06:30:25

2021.04.15 Q.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나의 픽 메뉴는?

#153 이름없음 2021/04/15 09:55:14

A. 초코 아이스크림!

#154 이름없음 2021/04/15 12:24:34

A. 수박

#155 이름없음 2021/04/15 13:20:59

A. 사이다!

#156 이름없음 2021/04/16 06:29:36

2021.04.16 Q. 미래의 나한테 질문해 알아낼 수 있는 게 하나 있다면?

#157 이름없음 2021/04/16 18:47:49

뭘 알고싶냐는거겠지? A. 지금 어느 길을 걸어야할지 아니면 얘한테 고백할지

#158 이름없음 2021/04/16 23:32:30

A. 어느 대학 가게 되는지 묻고 싶다

#159 이름없음 2021/04/16 23:41:22

A. 행복하냐는 질문보다는 만족하냐는 질문을 해보고 싶다

#160 이름없음 2021/04/17 20:26:32

2021.04.17 Q. 만약 아무 부담 없이 사업을 지원받는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161 이름없음 2021/04/17 20:28:43

A. 호텔

#162 이름없음 2021/04/17 21:28:59

A. 요식업

#163 이름없음 2021/04/18 12:07:38

2021.04.18 Q.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내가 자신 있다! 싶은 건?

#164 이름없음 2021/04/19 00:37:52

2021.04.19 Q. 내가 자주 받는 오해는?

#165 이름없음 2021/04/19 01:58:01

똑 소리 나는 야무진 학생이다

#166 이름없음 2021/04/19 02:22:58

A. 착하다

#167 이름없음 2021/04/19 15:03:12

A. 대단하다 열심히 산다 이런 거 실상은 침대와 한몸이 된 내가 있지

#168 이름없음 2021/04/19 16:29:56

A. 성실하다

#169 이름없음 2021/04/19 16:31:05

A. 욕 못하는 애 성실하고 부지런한 아이~~

#170 이름없음 2021/04/20 00:01:52

2020.04.20 Q. 불멸이라면 할 일은?

#171 이름없음 2021/04/20 00:02:23

A. 자살하는 법 찾기

#172 이름없음 2021/04/20 00:02:51

A. 부동산

#173 이름없음 2021/04/20 07:36:22

A. 여행

#174 이름없음 2021/04/21 06:47:34

2021.04.021 Q. 올해/이번 달에 꼭 해내고 싶은 일은? ~늘 답해주는 레더들 고마워~

#175 이름없음 2021/04/21 06:56:24

A. 없다.

#176 이름없음 2021/04/23 20:46:14

2021.04.23 Q. 벨소리로 정한 음악/ 정해두고 싶은 음악은?

#177 이름없음 2021/04/23 20:52:41

주단탱 벨소리 https://youtu.be/fokA1bGDHOk

#178 이름없음 2021/04/25 00:04:15

2021.04.25 Q. 무언가 잊은 게 있다면?

#179 이름없음 2021/04/25 00:07:10

A. 밥먹기

#180 이름없음 2021/04/27 19:10:16

2021.04.27 Q. 내가 기억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181 이름없음 2021/04/27 19:23:25

A.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기저귀 갈때 기억... 토막토막 나있음.

#182 이름없음 2021/04/27 20:00:15

A. 작은 삼촌이 나 안고 내려다보는 장면

#183 이름없음 2021/04/27 21:20:46

A. 한글 익히기 문제집 푸는 장면

#184 이름없음 2021/04/27 21:22:11

A. 유치원 때 조립식 미끄럼틀에서 여자애(이름도 기억남)랑 노는 거

#185 이름없음 2021/04/27 21:58:13

A. 아빠의 가정폭력

#186 이름없음 2021/04/27 23:06:58

A. 할머니 집 마당에서 똥싼거........

#187 이름없음 2021/04/27 23:58:07

A. 노란색 의자 버린 거

#188 이름없음 2021/04/28 11:53:17

A. 어린이집에서 핑구 보여준거

#189 이름없음 2021/05/04 17:55:39

2021.05.04 Q.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은?

#190 이름없음 2021/05/04 17:58:59

A.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 싫어하는 과목은 음악(음악 자체는 좋은데 과목으로 따졌을 땐 가창수행 때문에 싫음)

#191 이름없음 2021/05/05 19:56:03

2021.05.05 Q. 오늘 한 일은?

#192 이름없음 2021/05/05 19:56:30

A. 숨쉬기

#193 이름없음 2021/05/05 20:19:48

A. 간지나게 밥먹기

#194 이름없음 2021/05/05 20:20:34

A. 끝내주게 유튜브 보기

#195 이름없음 2021/05/05 20:25:05

A. 작살나게 뒹굴거리기

#196 이름없음 2021/05/05 20:28:24

A.먼지나게 일하기

#197 이름없음 2021/05/05 20:31:50

A. 출근 퇴근

#198 이름없음 2021/05/06 22:03:49

2011.05.06 Q.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 때 나는

#199 이름없음 2021/05/06 22:05:02

A. 일부러 싫어하는 척

#200 이름없음 2021/05/06 23:04:35

A 고장남. 선 더 긋고 딱딱해지고 할 말만 함ㅠㅠ 실은 좋은데..

#201 이름없음 2021/05/07 19:56:07

-

#202 이름없음 2021/05/07 19:56:46

2021.05.07 Q. 레더들에게 추천하는 간식은?

#203 이름없음 2021/05/07 20:14:20

A. 오예스

#204 이름없음 2021/05/07 20:16:30

A. 누네띠네~ 맛있엉

#205 이름없음 2021/05/08 02:13:19

2021.05.08 Q. 가족과 관련된 기억 중 가장 행복한 것은?

#206 이름없음 2021/05/08 10:43:36

A. 같이 유럽여행 다녀온거

#207 이름없음 2021/05/09 10:18:22

2021.05.09 Q. 지금 휴대폰/컴퓨터 배터리

#208 이름없음 2021/05/09 10:38:59

A. 36%

#209 이름없음 2021/05/09 11:23:17

68%

#210 이름없음 2021/05/09 12:12:21

32%

#211 이름없음 2021/05/10 00:07:00

2021.05.10 Q. 본인의 이름이 마음에 드나요?

#212 이름없음 2021/05/10 00:14:05

그냥 그래요

#213 이름없음 2021/05/10 00:30:12

A. 너무 마음에 안 듦

#214 이름없음 2021/05/14 16:57:52

2021.05.14 Q. 학교에서 스승의 날 이벤트를 했나요?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스승은 누구인가요?

#215 이름없음 2021/05/14 17:00:01

A. 5학년때 담임 생활통지표에 그지발싸개같이 써줌ㅗㅗ

#216 이름없음 2021/05/15 23:40:29

2021.05.15 Q. 어른에게 연락하느라 애를 먹은 경험을 공유해보자

#217 이름없음 2021/05/16 11:12:21

A. 답장할 때 넵 말고는 도저히 최선의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서 5연속 넵만 보낸적이 있어...가관이다 그리고 온갖 예의바른 말 붙이기☞혹시, 죄송한데, 다름이 아니라,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등등 과할정도로 굽신대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해........

#218 이름없음 2021/05/16 15:02:37

2021.05.016 Q. 비오는 날 노래추천해주세요!

#219 이름없음 2021/05/16 15:03:03

A. 헤이즈 - 비도 오고 그래서 (2017즈음)

#220 이름없음 2021/05/19 06:58:30

2021.05.19 Q.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휴일은?

#221 이름없음 2021/05/23 13:09:18

2021.05.23 Q. 너희들의 어른스러운 순간을 자랑하고 가줘

#222 이름없음 2021/05/23 13:10:57

A.오밤중에 책 한권들고 산책하는 내 모습?

#223 이름없음 2021/05/23 13:25:20

A. 여자, 축구, 게임 얘기들 주로 하던 친한 친구들하고 이제는 주식 시장, 비트코인 같은 금융 관련 얘기를 더 하고 있을 때

#224 이름없음 2021/05/23 14:49:03

A. 편의점에서 가격보다 효용을 생각할 때

#225 이름없음 2021/05/24 23:33:49

2021.05.24 Q. 오늘 먹은 음식 중 제일 맛있었던 것은?

#226 이름없음 2021/05/24 23:35:33

A. 뿌링클

#227 이름없음 2021/05/24 23:35:54

써머스비

#228 이름없음 2021/05/25 06:39:58

2021.05.25 Q. 몇 시에 일어났어?

#229 이름없음 2021/05/25 06:46:24

A. 6시...자고싶어

#230 이름없음 2021/05/25 07:21:30

A. 잤는지부터 물어봐주세요

#231 이름없음 2021/05/25 08:01:27

8시

#232 이름없음 2021/05/26 17:55:23

2021.05.26 Q. 6월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은?

#233 이름없음 2021/05/26 17:57:44

A. 읽고있는 책 완독하기

#234 이름없음 2021/05/26 22:16:49

A. 피아노 곡 하나 연습하기

#235 이름없음 2021/05/26 22:18:31

A. 올1찍기

#236 이름없음 2021/05/27 06:37:27

2021.05.27 Q. 자기 기분을 노래로 알려줘!

#237 이름없음 2021/05/28 23:47:46

2021.05.28 Q. 내일 날씨는 어땠으면 좋겠나요?

#238 이름없음 2021/05/29 01:02:18

2021.05.29 Q. 삶의 지난 인연(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239 이름없음 2021/05/30 02:51:36

2021.05.30 Q. 5월도 거의 다 끝나갑니다. 5월에 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240 이름없음 2021/05/30 02:58:01

A. 러브 포엠 A. 햇빛은 쨍한데 바람이 선선히 불어서 덥지 않았으면 좋겠어 A. 미안했고 좋아했어 A. 더 열심히 하지 않은 것

#241 이름없음 2021/05/30 15:04:58

A. Red Queen A. 가볍게 흐리고 짖궂은 날씨 A. 기다려 A. 4월을 후회한 것

#242 이름없음 2021/05/31 23:35:42

2021.05.31 Q.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243 이름없음 2021/06/01 00:01:34

나쁘진않았습니다.

#244 이름없음 2021/06/02 20:41:23

2021.06.02 Q. 내 이상형의 조건은?

#245 이름없음 2021/06/02 21:25:04

A. 예쁜 눈 너무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은 목소리 나를 좋아할 것.

#246 이름없음 2021/06/02 22:38:59

A. 존경할 수 있는 사람 내 생각을 존중해주는 사람 어린 시절 비슷한 책을 읽고 자란 사람

#247 이름없음 2021/06/03 06:42:04

2021.06.03 Q. 내가 결혼하고 싶은 상대의 모습은?

#248 이름없음 2021/06/03 14:04:02

A. 편안하고 친구 같은 사람 배려심 많고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 내가 1순위인 사람 활동적인 사람 나와 비슷한 사람 취향이든 뭐든

#249 이름없음 2021/06/03 15:27:37

Q. 너무 갑작스러운 일로 슬퍼질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50 이름없음 2021/06/04 22:14:20

2021.06.04 Q. 결혼기념일 축하법 구합니다 (내공 100)

#251 이름없음 2021/06/06 10:31:44

2021.06.06 Q. 레더들 일주일 통으로 빨간날이면 뭐할거야? (토일월화수목금토일)

#252 이름없음 2021/06/06 12:50:59

A. 으아아아!!!!!넷플릭스 조질거임

#253 이름없음 2021/06/09 07:33:07

2021 06.09 Q. 누군가를 위로하는 내 팁은?

#254 이름없음 2021/06/10 07:18:30

2021.06.10 Q. 내가 수식받고 싶은 단어는?

#255 이름없음 2021/06/10 15:59:38

A. 거장

#256 이름없음 2021/06/11 06:43:41

2021.06.11 Q. 레더들에게 1 mol원이 주어진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257 이름없음 2021/06/13 11:15:50

2021.06.13 Q. 일주일 중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258 이름없음 2021/06/13 11:21:38

토요일~~~

#259 이름없음 2021/06/14 07:36:25

2021.06.14 Q. 좋아하는 브랜드는?

#260 이름없음 2021/06/14 13:10:44

A. 러쉬

#261 이름없음 2021/06/24 13:29:50

2021.06.24 Q. 내가 생각하는 나는 ___색이다

#262 이름없음 2021/06/24 13:49:06

파랑!

#263 이름없음 2021/06/24 14:54:13

청록?

#264 이름없음 2021/06/26 21:34:28

보라색?

#265 이름없음 2021/06/28 01:07:44

2021. 06. 28 Q. 가장 좋아하는 양말의 색깔?

#266 이름없음 2021/06/28 01:25:11

A. 흰색

#267 이름없음 2021/06/28 14:12:14

A 흰색

#268 이름없음 2021/06/30 18:14:47

2021. 06. 30. Q. 지금 보고싶은 사람?

#269 이름없음 2021/06/30 19:58:15

A. 너? 농담이고 친구들.

#270 이름없음 2021/06/30 20:42:28

A. 글쎄 내가 좋아하는 지 안 좋아하는지 나조차 모르겠는 그 사람 그리고 내 최애

#271 이름없음 2021/07/01 01:05:34

2021. 07. 01 Q. 벌써 2021년의 반이 지나갔는데 기분이 어때?

#272 이름없음 2021/07/01 06:39:44

A. 대견해

#273 이름없음 2021/07/01 08:35:35

A. 두려워

#274 이름없음 2021/07/02 01:25:27

Q. 7월 목표는?

#275 이름없음 2021/07/02 01:26:04

A.나 이제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드네

#276 이름없음 2021/07/07 00:40:39

2021. 07. 07 Q. 어제 몇 시에 일어났어?

#277 이름없음 2021/07/07 00:42:22

A. 8시 20분 6시에 깼다 7시30에 깼다 결국 일어난 시간은 8시20분..

#278 이름없음 2021/07/07 00:49:47

A. 6시 20분

#279 이름없음 2021/07/07 06:42:39

A. 5시 48분!

#280 이름없음 2021/07/08 06:40:46

2021.07.08 Q. 스트레스 받을 때 사는 것들이 있어?

#281 이름없음 2021/07/08 06:46:23

A. 달달한 간식, 웹툰이나 소설을 결제하기도해!

#282 이름없음 2021/07/08 08:54:31

A. 중고책

#283 이름없음 2021/07/08 09:57:03

A.베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맛!

#284 이름없음 2021/07/09 06:40:56

A. 책갈피

#285 이름없음 2021/07/09 16:44:31

그림이나 글 커미션.....

#286 이름없음 2021/07/10 06:33:21

2021.07.10 Q. 내가 준 선물 중 잊지 못할 선물은?

#287 이름없음 2021/07/14 06:59:14

2021.07.14 Q. 당신은 갑자기 평행세계로 이동되었습니다. 이 세계에서는 모두가 넉넉하고 똑같은 보수를 받지만 같은 강도의 노동에 일정량 종사해야합니다. 모든 직업의 노동량이 동일할 경우 당신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나요?

#288 이름없음 2021/07/15 06:59:08

2021.07.15 Q. 자신만이 알고 있는 ~카페/~음식점 무조건 통하는 메뉴는?

#289 이름없음 2021/07/18 11:09:07

2021.07.18 Q.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첫 공식 발표가 난 날, 무얼 하고싶나요?

#290 이름없음 2021/07/18 12:17:13

신나게 노래방 달려가기...

#291 이름없음 2021/07/18 13:18:23

길거리 걸으면셔 커피 마시기ㅠㅜㅠ

#292 이름없음 2021/07/19 06:39:07

2021.07.19 Q. 스레딕은 ______이다.

#293 이름없음 2021/07/19 06:59:32

대나무 숲

#294 이름없음 2021/07/21 19:43:55

.

#295 이름없음 2021/07/22 06:58:55

2021.07.22 Q. 나의 tmi 한 가지를 말하자면

#296 이름없음 2021/07/24 07:27:22

2021.07.24 Q. 오늘할일은?

#297 이름없음 2021/07/25 03:26:14

2021.07.25 Q.첫사랑과의 기억이 있나요? 제일 행복했던 기억이 뭔가요?

#298 이름없음 2021/07/29 18:53:01

2021.07.29 Q. 베라는 _____맛이다.

#299 이름없음 2021/07/29 19:39:46

환상적인

#300 이름없음 2021/07/29 19:40:13

통장이 날아가는

#301 이름없음 2021/07/29 19:42:15

애플민트가 존

#302 이름없음 2021/07/29 23:55:53

베라 없는 외국 살아서 베라 먹어본 적이 읎다

#303 이름없음 2021/07/29 23:57:47

민초파의 천국과도 같은 맛

#304 이름없음 2021/07/30 00:00:01

2021. 7. 30. Fri Q. 네 궁극적인 꿈을 적어줄래?

#305 이름없음 2021/07/30 06:39:14

A. 사람들 행복하게 하기

#306 이름없음 2021/07/30 06:43:55

세계 정복

#307 이름없음 2021/07/30 07:30:45

아무것도 안 해도 먹고 살기

#308 이름없음 2021/07/30 17:25:00

사랑하는 사람들 행복하게 해주기

#309 이름없음 2021/07/30 21:19:49

건물주 / 누군가의 롤모델

#310 이름없음 2021/07/31 10:38:28

2021.07.31 Q. 올해의 7/12를 보낸 소감은?

#311 이름없음 2021/07/31 12:10:57

? 아니 왜 벌써

#312 이름없음 2021/08/01 00:25:29

2020.08.01 Q. 8월 목표는?

#313 이름없음 2021/08/02 08:48:00

2021.08.02 Q. 나의 성지향/정체성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314 이름없음 2021/08/03 10:40:37

2021.08.03 Q. 민초단 or 반민초단? 딱복 or 물복?

#315 이름없음 2021/08/03 12:45:08

극민초단 복숭아 자체를 싫어함

#316 이름없음 2021/08/03 12:48:40

민초단 물복

#317 이름없음 2021/08/04 00:03:00

2021.08.04 Q. 반려동식물/상상속의 비인간 친구에게 말 한 마디를 가르친다면?

#318 이름없음 2021/08/04 00:14:19

싸움 잘해?

#319 이름없음 2021/08/05 06:38:23

2021.08.05 Q. 어느날 누가 내 일기에 레스를 달았습니다. '너 (실명초성)?' 레더의 반응은?

#320 이름없음 2021/08/05 06:44:59

사랑해

#321 이름없음 2021/08/05 07:23:12

지우고 튄다

#322 이름없음 2021/08/06 06:08:28

2021.08.06 Q. '나','다리','토끼','열쇠'가 들어가는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해석은 내일)

#323 이름없음 2021/08/06 07:36:14

나는 토끼를 데리고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았다

#324 이름없음 2021/08/06 07:40:58

다리를 건너던 나는 목에 열쇠를 달고있는 토끼를 보았다

#325 이름없음 2021/08/06 09:21:20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가 들고있던 열쇠를 빼앗았다

#326 이름없음 2021/08/06 09:46:37

다리를 저는 토끼가 나에게 어떤 문의 열쇠를 주었다.

#327 이름없음 2021/08/06 16:33:46

내가 열쇠를 먹고 토끼를 안은채로 다리를 들고 있었다.

#328 이름없음 2021/08/06 17:39:20

나는 다리를 건너 주변이 토끼로 가득한 열쇠구멍 모양의 입구로 들어갔다.

#329 이름없음 2021/08/06 20:27:21

나는 다리에서 토끼 열쇠를 주웠다

#330 이름없음 2021/08/06 21:12:00

나는 다리를 잃고 토끼 우리를 열쇠로 열었다

#331 이름없음 2021/08/06 22:50:33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를 안고 열쇠로 문을 열었다

#332 이름없음 2021/08/06 22:56:08

나는 열쇠를 꼭 쥔 토끼가 저 멀리 보이는 다리를 향해 뛰어가는 것을 가만 지켜보고만 있었다.

#333 이름없음 2021/08/07 06:36:44

'나'는 '나', '열쇠'는 재물, '다리'는 인생, '토끼'는 애인을 의미한다네요 잘 해석해보세용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4 이름없음 2021/08/07 06:38:26

2021.08.07 Q. 오늘은 입추입니다. 아직 단풍이 들려면 멀어보이지만 가을을 좋아/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335 이름없음 2021/08/08 08:45:36

2021.08.08 Q. 스레딕에서 내가 필터링한 단어들은?

#336 이름없음 2021/08/08 12:24:27

A. 백신 음모 왕따 따 깐다 깜 까스레 까자 및 정병 자살 자해 죽어 죽으려고 죽을래

#337 이름없음 2021/08/08 12:37:24

토끼는 나에게 열쇠를 주곤 다리를 건너 도망쳤다

#338 이름없음 2021/08/09 06:38:16

2021.08.09 Q. 당신의 이상형은?

#339 이름없음 2021/08/09 07:01:10

A. 쇄골 정도까지 오는 단발에 눈매가 낮지 않은 남성.

#340 이름없음 2021/08/09 08:36:59

유머코드가 비슷하고 생각이 깊은 여자

#341 이름없음 2021/08/12 06:33:13

2021.08.12 Q.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의 이상형은?

#342 이름없음 2021/08/12 14:17:07

자랑스러운 사람

#343 이름없음 2021/08/12 14:54:49

확신을 주는 사람

#344 이름없음 2021/08/13 06:44:44

2021.08.13 Q. 이번 추석에 있었으면 하는 일은?

#345 이름없음 2021/08/13 06:47:58

용돈 많이 타기

#346 이름없음 2021/08/13 13:29:54

아무것도

#347 이름없음 2021/08/14 07:03:13

2021.08.14 Q. 나의 '인생 영화'는?

#348 이름없음 2021/08/14 09:32:36

사운드 오브 뮤직

#349 이름없음 2021/08/15 15:48:15

2021.08.15 Q. '광복절'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350 이름없음 2021/08/15 15:51:59

A. 성조기 달면 잡혀갈까? 라고 말한 친구

#351 이름없음 2021/08/16 06:38:12

2021.08.16 Q.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해주세요.

#352 이름없음 2021/08/16 21:10:32

주토피아 ost!!

#353 이름없음 2021/08/17 06:40:33

2021.08.17 Q. 하루동안 한 종류의 음식만 먹어야한다면 무얼 먹을건가요?

#354 이름없음 2021/08/17 06:52:06

떡볶이

#355 이름없음 2021/08/17 07:35:51

콩국수

#356 이름없음 2021/08/18 00:18:20

20210818 Q. 내 자서전의 가장 마지막 문장으로 남기고픈 문장은?

#357 이름없음 2021/08/18 06:31:51

A. 여름이었다.

#358 이름없음 2021/08/19 06:54:59

2021.08.19 Q. 문득 새벽에 찬바람이 불어 잠에서 깬 적이 있나요? 1년 중 그 즈음의 계절에 얽힌 추억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359 이름없음 2021/08/20 07:19:16

2021.08.20 Q. 오늘 할 일 세 가지는?

#360 이름없음 2021/08/20 07:36:01

백신 관련 문의 전화 하기 과외 학생들 숙제 체점 운동

#361 이름없음 2021/08/20 15:20:43

산책 앨범정리 질문 정리

#362 이름없음 2021/08/20 15:21:29

샤워 영어공부 수학공부

#363 이름없음 2021/08/21 06:39:12

2021.08.21 Q. 당신의 어제에 이름을 붙여주세요.

#364 이름없음 2021/08/21 09:23:33

6년 쓴 핸드폰의 마지막 날

#365 이름없음 2021/08/21 09:48:10

뒤늦게 부지런했던 날

#366 이름없음 2021/08/21 10:05:12

게을렀던 날

#367 이름없음 2021/08/22 10:42:48

2021.08.33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수는?

#368 이름없음 2021/08/22 10:52:17

2

#369 이름없음 2021/08/22 10:56:43

6

#370 이름없음 2021/08/22 12:43:13

7

#371 이름없음 2021/08/22 14:14:46

421

#372 이름없음 2021/08/22 14:26:45

88

#373 이름없음 2021/08/23 00:01:34
20221.08.23 Q. https://pushoong.com/bingo/9247068892

20221.08.23 Q. https://pushoong.com/bingo/9247068892

#374 이름없음 2021/08/23 00:11:43
pushoong.com/9247068892?c=3 이렇게 링크 달면 내가 체크한 빙고판이 뜨는걸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스크린샷도 첨부! 빙고는

pushoong.com/9247068892?c=3 이렇게 링크 달면 내가 체크한 빙고판이 뜨는걸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스크린샷도 첨부! 빙고는 결국 못했네...

#375 이름없음 2021/08/23 01:49:13
일기판은 뉴비라 ㅠㅠ

일기판은 뉴비라 ㅠㅠ

#376 이름없음 2021/08/23 03:58:22
응애

응애

#377 이름없음 2021/08/23 06:34:17
까비

까비

#378 이름없음 2021/08/24 06:57:29

2021.08.24 Q. 조금은 유별나고 일반적이지 않은 취향이 있다면?

#379 이름없음 2021/08/24 07:57:12

락/메탈을 엄청 좋아해

#380 이름없음 2021/08/25 07:23:06

2021.08.25 Q. 일반적이지 않지만 나는 사람이 ~하/한다면 호감도가 크게 좌우된다.

#381 이름없음 2021/08/25 12:43:03

A. 단어 많이 알면 호감 많아짐

#382 이름없음 2021/08/25 14:00:55

A. 알게 모르게 남 배려 많이 하고 그걸 내색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 호감도 지붕을 뚫고 하이킥

#383 이름없음 2021/08/26 06:38:26

2021.08.26 Q. 지각을 많이 하나요? 지각을 대하는 나의 자세는?

#384 이름없음 2021/08/26 07:33:03

A. 시간 맞춰서 직전에 들어가는 편

#385 이름없음 2021/08/27 06:58:19

2021.08.27 Q. 자주 읽는 스레의 스레주를 만난 것 같습니다. 스레드에서 언급한 것과 직업 나이 키 등이 비슷합니다. 당신의 반응은?

#386 이름없음 2021/08/27 07:27:48

A. 레스를 남긴다.

#387 이름없음 2021/08/28 06:41:33

2021.08.28 Q. 당신은 어디에선가 (집/놀러가서) 씻고 있습니다. 근데 아뿔싸! 화재 경보가 울리더니 동물적인 직감으로 진짜 불이 났다는 걸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몸에 비누거품이 아직 남아있는 지금 당신이 택하는 행동은?

#388 이름없음 2021/08/28 09:06:07

윗옷만 빨리 걸치고 대피한다

#389 이름없음 2021/08/29 14:49:50

2021.08.29 Q. 개명하고 싶던 적이 있나요? 한다면 무슨 이름으로?

#390 이름없음 2021/08/29 14:52:23

A. 개명은 항상 하고 싶지만 딱히 생각해둔 이름은 없다

#391 이름없음 2021/08/30 08:42:39

너무 남성적인 이름이라 하고 싶었음

#392 이름없음 2021/08/30 08:48:33

2021.8.30 Q. 오늘의 점심 메뉴는?

#393 이름없음 2021/08/30 23:58:40

복숭아랑 그릭요거트

#394 이름없음 2021/08/31 00:05:19

굶어써여

#395 이름없음 2021/08/31 00:09:07

김치볶음밥에 우동 그리고 쁘티첼 복숭아 과일 푸딩

#396 이름없음 2021/08/31 00:21:24

비빔면에 달걀 프라이

#397 이름없음 2021/08/31 08:40:06

Q. 오늘 꼭 해야 하는 일 하나는?

#398 이름없음 2021/09/03 06:41:18

2021.09.03 Q. 자신의 머리카락 길이는?

#399 이름없음 2021/09/03 07:34:58

25cm

#400 이름없음 2021/09/03 22:51:47

23

#401 이름없음 2021/09/04 06:28:12

.

#402 이름없음 2021/09/04 06:33:01

2021.09.04 Q. 당신은 페미니스트인가요? 페미니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싸우지말고*답해주세요

#403 이름없음 2021/09/04 06:43:35

굳이 말하자면 페미니스트에 가까운 사상을 가지고 있음!! 여성 평등에 관심이 많아

#404 이름없음 2021/09/04 07:20:34

정의대로 생각하자면 페미니스트임. (휴머니스트이기에 페미니스트이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 (특히 온라인) 사회에서 변질된 의미로서의 '페미'는 아니며 페미니스트라는 사람들과 모두 공감하지도 않기에 이렇게 말하기 조심스러움.

#405 이름없음 2021/09/04 07:22:10

휴머니스트로서의 페미니스트이지만 굳이 페미니스트라고 소개하고 싶지는 않아

#406 이름없음 2021/09/04 07:25:52

페미니즘 자체는 유의미한 사상이고 출발이나 기틀 자체는 맞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그 담론이 이뤄지는 장소들이 너무나도 미성숙하여 단순한 감정싸움 이상의 논의를 못 일으키는 중이라고 생각해

#407 이름없음 2021/09/04 07:29:00

학문으로서 공부하고 들면 신기한 게 많은데 여기저기서는 단지 젠더갈등 이상의 의미를 못 가지는 것 같아서 아쉬워. 스레딕만 해도 언급만 해도 분쟁요소라고 하는 것도 아쉽고. 어쨌든 평등을 위한 그런 논의는 필요한 것 같아.

#408 이름없음 2021/09/04 09:22:39

현실에서 자칭 페미니스트라는 인터넷에서 변질된 잘못된 페미니즘 사상을 갖고 있던 사람과 큰 마찰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좋은 감정까지는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휴머니즘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404 말대로 자동으로 페미니즘에도 관심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학문적인 의미의 페미니즘 자체에는 흥미가 있긴 하다.

#409 이름없음 2021/09/04 09:44:12

페미니스트야 그런데 래디컬 페미니스트는 오히려 싫고 현실에서 그런 류의 페미가 페미 인식만 망치는 것 같아

#410 이름없음 2021/09/04 10:36:25

페미니즘 자체는 좋아하지만 요새 한국 인터넷계에 빈번히 있는 페미니스트라는 이름을 쓴 혐오 집단들은 싫음. 요새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성별 싸움으로까지 번지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

#411 이름없음 2021/09/04 10:44:44

>>404 2222

#412 이름없음 2021/09/04 12:51:18

사람마다 이해하는 페미니즘이 너무 달라서 모르겠어

#413 이름없음 2021/09/04 13:49:07

>404 333

#414 이름없음 2021/09/04 19:59:11

>>404 4444

#415 이름없음 2021/09/04 20:14:11

난 페미니스트...라고 할만한 무언가를 한 적은 없지만 스스로 페미니스트 사상을 가졌다 생각하고 페미니즘을 지지해. 난 래디컬은 아니지만 내 친구들 중 래디컬이 있어서 래디컬이 어떤 마음인지 대략적으로 이해해. 하지만 그걸 내 가치관으로 수용하지는 않아. 래디컬이 말하는 성별 이슈에 대해서는 어느쪽 여론에도 휩쓸리지 않게 최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내 가치관에 따른 판단을 하려 하지. 그런 고민은 꽤 가치있는 시간이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지. 페미니즘은 아직 필요한 사상이라 생각해. 남자들 또한 맨박스 사상같은 차별적인 환경에 놓이기도 해. 근데 많은 남자들이 그 맨박스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오히려 마음에 들어하기도 하지. 그 맨박스란 것은 남자는 당연히 강하다or강해야 한다라는 느낌이 강한데, 그들에게 남자는 강한 존재니까 당연히 여성은 약하다 라는 것이 되는거야. 그래서 난 남성들의 맨박스를 깨부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아니 나 너무 옆길로 새고있네;; 아무튼 난 페미니즘에 긍정적인 편! 래디컬에 대해선 비판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음!

#416 이름없음 2021/09/04 22:59:17

필요한 담론이지만 편의를 위해 악용되기 쉬운지라 조심해야한다

#417 이름없음 2021/09/05 10:23:05

2021.09.05 Q. 오늘 저녁은?

#418 이름없음 2021/09/05 10:46:53

수육 먹을 예정

#419 이름없음 2021/09/05 13:28:17

고기 먹을 예정

#420 이름없음 2021/09/05 13:33:07

눈칫밥 두그릇

#421 이름없음 2021/09/05 14:16:25

꼬기꼬기

#422 이름없음 2021/09/06 06:32:16

2021.09.06 Q. 내가 생각하는 잘생김은? 그 예시에 들어맞는 인물은?

#423 이름없음 2021/09/06 11:33:55

딱 보면 심장이 덜컥하고 계속 눈길이 가는 사람 인물은 자주 바뀌어서 말하는 의미가 없을듯 ㅇㅅㅇ

#424 이름없음 2021/09/07 01:50:32

덥수룩한 흑발 강아지랑 고양이 섞인 듯한데 강아지상에 더 가까운 상 진짜 잘생긴 거 아니면 밝은 머리는 싫음

#425 이름없음 2021/09/07 02:04:38

2021.09.07 Q. 본인이 자주 보는 일기판 맷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426 이름없음 2021/09/07 02:27:48

전보다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우리 같이 잘 살아보자 얼쑤절쑤

#427 이름없음 2021/09/08 06:37:10

2021.09.08 Q. 안경을 쓰나요? 안경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428 이름없음 2021/09/08 10:23:32

마스크 쓰는데 김서려서 짜증나

#429 이름없음 2021/09/08 10:24:09

눈이작아진다,,,

#430 이름없음 2021/09/08 10:25:04

>>429 ㅇㅈ 렌즈끼고 싶어

#431 이름없음 2021/09/08 10:37:15

안경 쓰는데 딱히 불만은 없어 렌즈 끼는게 무서워서

#432 이름없음 2021/09/08 10:37:21

나는 안경 쓴게 더 나은 스타일이라...안경에게 감사하고 있다

#433 이름없음 2021/09/08 10:49:23

눈이 나빠서 안경렌즈 4번 압축한거 쓰는데 너무 비싸고 눈이 작아져... 안경 싫다...

#434 이름없음 2021/09/09 07:32:50

2021.09.09 Q. 노래 구절 하나를 적어주세요.

#435 이름없음 2021/09/09 07:33:36

내일 당장 사라져도~

#436 이름없음 2021/09/09 07:35:57

사람이 사랑하면 안 돼요 매번 내 모든 걸 앗아가요 내 무덤은 내가 파야 잃을게 없으니 더는 사람이 사랑하면 안 돼요 한 구절은 아니지만…ㅎㅎ

#437 이름없음 2021/09/09 07:37:26

난 절대 변하지 않을거야 이토록 간절하니까

#438 이름없음 2021/09/09 08:38:00

난 내가 어른이 되면

#439 이름없음 2021/09/10 06:34:26

2021.09.10 Q. 내 인생에서 가장 영화같던 순간은?

#440 이름없음 2021/09/10 09:47:15

존나 잘생긴애랑 얼굴 가까웠을 때 ㅅㅂ 로맨스영화인 줄 알았음 근데 현실은...

#441 이름없음 2021/09/11 13:35:32

2021. 09. 11 Q. 좋아하는 과일을 알려주세요

#442 이름없음 2021/09/11 13:37:32

A. 리치 망고스틴! 열대과일이 좋아

#443 이름없음 2021/09/11 14:29:28

망고스틴 맛있지 난 과일 파파야나 무화과, 두리안 같은 거 빼고 거의 좋아해

#444 이름없음 2021/09/11 22:11:44

사과랑 리치 리치는 엄청 좋아해서 통조림 사먹은 적도 있어

#445 이름없음 2021/09/11 22:14:29

A. 복숭아, 수박! 수박보다도 복숭아가 너무 좋아

#446 이름없음 2021/09/12 16:37:54

2021.09.12 Q. 정의란?

#447 이름없음 2021/09/12 17:27:05

꼭 필요하지만 너무 남발해서는 안되는 것

#448 이름없음 2021/09/12 17:43:07

definition

#449 이름없음 2021/09/12 17:50:56

빈약한것

#450 이름없음 2021/09/12 18:07:57

그래야 마땅한 것

#451 이름없음 2021/09/12 18:20:53

지켜야 하는 거

#452 이름없음 2021/09/14 07:34:25

2021.09.14 Q. 크리스마스에 할 일은?

#453 이름없음 2021/09/14 07:43:29

A. 교회에 갔다가 누워서 음악만 들어야지.. 눈이 온다면 나가서 음악 듣고

#454 이름없음 2021/09/14 07:48:43

넬콘

#455 이름없음 2021/09/14 09:53:01

A. 집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거야

#456 이름없음 2021/09/14 10:30:34

사진찍기

#457 이름없음 2021/09/14 13:54:06

집콕

#458 이름없음 2021/09/14 14:01:09

된다면 대구에 가족이랑 같이 놀러가고 싶음. 아니면 나 혼자 안동에 놀러가야지

#459 이름없음 2021/09/14 14:53:06

A. 홍대에서 공연 볼 예정. 만약 취소라면 다른 뮤지컬이나 공연이나 재밌는 거 찾다가 그거 보겠지만 정 없을 경우 한강이나 강남에서 혼자or지인 불러서 놀 생각.

#460 이름없음 2021/09/15 07:13:46

2021.09.15 Q. 공부도 운동도 다 잘하지만 고집이 엄청 센 A vs 조금 능력치는 부족하지만 내 말 다 귀담아 수정하는 B 더 친구로 지내고 싶은 사람은?

#461 이름없음 2021/09/15 07:34:39

B, 친구는 능력보다 사람 보고 사귀는 게 낫다고 생각함

#462 이름없음 2021/09/15 07:55:30

Bbbbbb

#463 이름없음 2021/09/15 13:35:56

이상적인 사람은 B인데 현실에서는 A랑 계속 열터지게 싸우다 정들어서 베프될 듯

#464 이름없음 2021/09/16 06:48:24

2021.09.16 Q. 당신은 죽을 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때마침 그 병은 연구 대상이었고, 온전한 상태는 아니지만 거의 마지막 단계의 신약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이 너무 비싸서 당신의 가족은 신약을 사용하는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이 때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465 이름없음 2021/09/16 07:55:05

그냥 큰 맘먹고 냉동인간 되겠습니다

#466 이름없음 2021/09/17 06:29:48

2021.09.117 Q. 어제/오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467 이름없음 2021/09/17 13:01:06

A. 내 해석이 가장 좋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468 이름없음 2021/09/17 13:20:43

퇴근해서 맥주 마실 상상하는 지금

#469 이름없음 2021/09/18 11:55:59

2021.09.18 Q. 마이너와 메이저 덕질 중 고를 수 있다면?

#470 이름없음 2021/09/18 13:49:23

메이저 난 말할 사람 많을수록 좋아

#471 이름없음 2021/09/18 23:03:54

A. 마이너 평생 그쪽이라 익숙하고 좋아

#472 이름없음 2021/09/18 23:43:32

A. 일단 덕질하고 있는 것의 새로운 모습들을 자주 볼 수 있다면 난 마이너여도 상관없고 나만 좋으면 돼. 메이저면 내가 못 본 떡밥들까지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것도 좋아서 상관없는데 만약 새로운 모습들을 자주 못 보면 무조건 메이저.

#473 이름없음 2021/09/19 00:40:38

2021.09.19 Q.세상이 멸망하기까지 한달 남았다면

#474 이름없음 2021/09/19 00:58:05

질리도록 놀래

#475 이름없음 2021/09/19 08:51:20

그냥 열심히 살래

#476 이름없음 2021/09/19 09:38:08

여행 다닐래!

#477 이름없음 2021/09/19 10:03:27

조금 슬플거 같아

#478 이름없음 2021/09/19 10:19:37

어짜피 망할 거 놀고 먹고 다해야지 그리고 주변 사람한테 하고 싶었던 말들 다해놓을거야

#479 이름없음 2021/09/19 12:26:06

나도 여행 그리고 마지막 날에 사과나무 한 그루를 심을거야

#480 이름없음 2021/09/20 08:50:29

2021.09.20 Q.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주콘텐츠는?

#481 이름없음 2021/09/20 09:03:48

게임 좋아해서 게임 쪽으로 할거 같다

#482 이름없음 2021/09/20 09:12:41

그림 쪽으로 이미 하고 있어! 그거 제외하면 브이로?

#483 이름없음 2021/09/20 12:15:22

먹방 !! 밥 먹을 때마다 애들이 너 리액션 좋다고 먹방하라 그럼

#484 이름없음 2021/09/20 12:16:43

먹방 브이로그 또는 게임

#485 이름없음 2021/09/20 12:18:27

게임과 책 보통때에는 똥겜 소믈리에의 면모를 보여주지만 현타오면 책 소개를 하거나 리뷰를 한다

#486 이름없음 2021/09/20 12:22:12

요리? 베이킹?

#487 이름없음 2021/09/20 13:10:35

v-log 및 제품리뷰

#488 이름없음 2021/09/20 13:42:15

게임이랑 더빙

#489 이름없음 2021/09/20 14:16:03

독서!!

#490 이름없음 2021/09/21 09:00:09

2021.09.21 Q. 영어 혹은 기타 제2외국어가 사회생활에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491 이름없음 2021/09/21 10:46:00

사회생활은 필요없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들린다고 생각해서 외국어 배우는 거 좋아해. 모르면 그냥 외국어지만 알면 이해할 수 있는 게 신기하더라 말주변이 없어서 말이 이상하네

#492 이름없음 2021/09/21 11:34:43

영어는 배울 수 있는 환경적 여건도 좋고, 알게 되면 열리는 지평이 되게 크기 때문에... 거의 필수지 않나 그 외 외국어는 알면 좋다 정도 ??

#493 이름없음 2021/09/22 00:50:31

2021.09.22 Q. 자신이 주로 하는 힐링 방법은? 혹은 생각만 해도 가장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상상하는 것 제외. 행동이나 사물, 실체로)

#494 이름없음 2021/09/22 13:31:46

푹 자고 일어나서 맛있는거 먹기

#495 이름없음 2021/09/22 21:18:50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좋아하는 책이나 웹툰, 댓글 보거나 음악 듣기

#496 이름없음 2021/09/23 03:37:37

카페 분위기같은 조용하고 한적한 공간에서 디저트 먹으면서 나만의 시간 가지기

#497 이름없음 2021/09/23 03:59:04

바람 잘부는 선선한 것에서 고양이들이랑 낮잠자기(사실 냥이 둘 다 같이 잘 일이 많진 않아서 우연이라도 그렇게 된다면 정말 두배 제곱해서 네배로 힐링…)

#498 이름없음 2021/09/23 07:10:31

2021.09.23 Q. 좋아하는 시간대가 있나요? 그 이유는?

#499 이름없음 2021/09/23 22:48:54

밤 12시, 하루의 끝이자 시작인 동시에 라디오나 음악 듣기에 가장 적당해서 좋아하는 시간.

#500 이름없음 2021/09/23 23:55:38

새벽! 새벽공기 너무 좋아서 새벽에 창문열고 공부해

#501 이름없음 2021/09/24 06:57:26

.

#502 이름없음 2021/09/24 06:58:00

2021.09.24 Q. 나에게 스레딕이란? 나에게 일기판이란? 나에게 뻐꾸기란?

#503 이름없음 2021/09/24 12:44:10

스레딕이란,,, 페북발 괴담의 근원지를 찾아왔던 곳 이제는 그냥 내 일기장 ㅋㅋㅋㅋㅋㅋ 뻐꾸기는 늘 이상하게 고마운 분들 얼굴도 암것도 모르지만 힘이 될 수 있단 게 신기하지

#504 이름없음 2021/09/25 00:20:41

2021.09.25 Q. 요즘 자주 듣는 노래랑 그 이유는? 또는 좋아하는/추천하고 싶은 노래랑 그 이유가 궁금해.

#505 이름없음 2021/09/25 01:11:58

Lauv - Sims 를 자주 들어 수학을 풀어야 할 일이 잦고 이 노래를 반복해서 들으며 수학 문제를 풀기 때문이야 :> 또한 들을때마다 맨해튼 생각이 나서 듣고 있어

#506 이름없음 2021/09/25 01:14:14

zunhozoon의 사람이 사랑하면 안 돼요 가사랑 멜로디도 좋고 요즘 이런 분위기의 노래를 많이 들음 게다가 난 멜론 같은 음악 앱이 없어서 유튜브로 찾아 듣는데 준호준은 음원을 안 내고 사클에만 올린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프뮤로 할 수도 없고 숨겨진 맛집을 발견한, 보물찾기에서 보물을 찾은, 그런 느낌이라 특별한 기분.

#507 이름없음 2021/09/25 02:19:30

샤이니 Atlantis 요즘 샤이니가 좋아서 많이 들어 시원시원~한 느낌

#508 이름없음 2021/09/25 02:20:13

원령공주 원령공주 너무 좋아

#509 이름없음 2021/09/25 22:46:17

로꼬 이대로만... 멜로디가 너무 좋더라 가사도 귀엽고

#510 이름없음 2021/09/25 22:48:23

anne marie- breathing 음색 멜로디 가사 다 너무 좋아

#511 이름없음 2021/09/26 09:15:44

2021.09.26 Q. 좋아하는 시 추천해주세요!!

#512 이름없음 2021/09/26 17:09:12

윤동주 별헤는 밤

#513 이름없음 2021/09/26 17:18:42

이상 - 최후

#514 이름없음 2021/09/26 17:43:18

박준 - 새

#515 이름없음 2021/09/27 03:07:57

2021.09.27 Q. 나는 이번달 데이터를 언제 다 썼나요?

#516 이름없음 2021/09/27 04:27:03

데이터 무제한 🤗

#517 이름없음 2021/09/28 07:16:19

2021.09.28 Q. 어떨 것 같은 사람이라는 기대를 받고 싶나요?

#518 이름없음 2021/09/28 07:50:46

우리 대학에 걸맞는 꼭 뽑아야 할 인재상

#519 이름없음 2021/09/28 10:54:43

지혜롭고 따뜻한 사람

#520 이름없음 2021/09/28 15:10:39

기대 받고 싶지 않.ㅏㄷ.

#521 이름없음 2021/09/28 15:15:42

누구든 뽑아가고 싶은 인텔리 유능한 인재

#522 이름없 2021/09/29 12:45:48

2019.09.29 Q. 자신있게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있나요?

#523 이름없음 2021/09/29 13:17:51

2019년...? 딱히 없는듯

#524 이름없음 2021/09/29 16:15:20

내 삶

#525 이름없음 2021/09/29 16:50:39

오늘 오전

#526 이름없음 2021/09/29 18:41:06

>>522 레더 혹시 폐관수련하다 왔어?ㅋㅋㅋㅋㅋㅋ

#527 이름없음 2021/09/29 18:58:37

>>526 ??

#528 이름없음 2021/09/29 18:59:58

>>527 그냥 19년이길래...ㅠㅋㅋㅋ

#529 이름없음 2021/09/29 19:37:48

>>528 아 그래서 저 위에도 저랬구나 언제 2021년이 된거야 난 내 잃어버린 2년을 찾아 떠날게 는 아니겠지만 아까 39일인 거 고치다 그랬나보다... 고마워 과거의 나야 소소한 재미를 보았다

#530 이름없음 2021/09/29 21:45:44

자퇴

#531 이름없음 2021/09/30 07:29:35

2030. 09.30 Q. '갓생'이란?

#532 이름없음 2021/09/30 10:02:47

>>531 2030년까지 갓생이 뭔지 알지 못할 거라는 예언인가?

#533 이름없음 2021/09/30 10:03:18

날짜가 다 왜이래ㅋㅋㅋㅌㅋㅋㅋㅋㅋ

#534 이름없음 2021/09/30 16:33:09

ㅋㅋㅋㅋㅋ A. 일단 내껀 아닌 듯하다.

#535 이름없음 2021/09/30 19:40:50

내가 스스로 판단하기에 오늘 성실히 살았다면 갓생아닐까

#536 이름없음 2021/09/30 20:13:24

아무리 형편이 안좋아도 본인이 행복하기만 하면 갓생이라고 생각함

#537 이름없음 2021/10/01 06:01:43

2021.10.1 Q. 인생에서 가장 부러웠던건 뭔가요?

#538 이름없음 2021/10/02 09:50:52

ㄱㅅ

#539 이름없음 2021/10/02 16:05:52

이재용 회장 딸

#540 날짜전통은 내가잇겠어 2021/10/02 17:15:39

2021.01.02 Q.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 추천해주세요 사실 저녁 메뉴 추천받고 싶어서 물어본거니깐 재료 조리법까지 써주세요

#541 이름없음 2021/10/02 17:38:52

기분이 꿀꿀할 땐 보통 간단한 음식 위주로 많이 해먹는 것 같아요. 저라면 오늘 저녁은 간단히 참치김치찌개에 계란말이로 먹을 것 같네요! 이미 알 것 같지만...참치김치찌개 레시피! 1.양파 반개와 비슷한 양의 김치를 뚝배기에 썰어넣습니다. 2.참치 한캔을 투하합니다. 3.재료가 잠기기 직전까지 물을 붓습니다. 국물 색이 너무 연하다면 김치국물을 좀 넣습니다. 4.끓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5.기분이 꿀꿀하니 좀 달아질 때까지 설탕을 쳐줍니다. 간 보면서 하는 거 알죠?

#542 이름없음 2021/10/02 17:52:13

>>539 부럽긴 하넼ㅋㅋㅋㅋ

#543 레더야 날짜틀렸다ㅋㅋㅋ 2021/10/02 22:14:06

>>540 이미 늦었지만 꿀자몽 자몽 반으로자르고 꿀뿌려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먹으면돼 자세한 레시피는 유튜브 참고ㅋㅋㅋㅋㅋㅋ

#544 이름없음 2021/10/03 13:06:01

2021.10.03 Q. 다른 사람과 같이 알고 있는 비밀이 있나요?

#545 이름없음 2021/10/04 16:09:50

갱신

#546 이름없음 2021/10/04 16:10:21

없는듯?

#547 이름없음 2021/10/04 16:18:34

2021. 10. 04. 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548 이름없음 2021/10/07 21:59:38

2021.10.07 Q. 존경하는 존재가 있나요?

#549 이름없음 2021/10/08 07:01:12

2021.10.08 Q. 좋아하는 날이 있나요?

#550 이름없음 2021/10/08 07:02:43

빨간날 최고

#551 이름없음 2021/10/08 07:52:51

1월 1일

#552 이름없음 2021/10/08 08:23:34

12월 25일

#553 이름없음 2021/10/09 00:41:49

2021.09.10 Q. 자신이 어렸을 적 혹은 지금 가져본 컨셉이 있나요?

#554 이름없음 2021/10/09 13:58:40

A. 편식 안 하는거

#555 이름없음 2021/10/09 14:45:15

A. 힘숨찐....놀랍게도 현재진행형이고 이쯤되면 그냥 정신승리 아닌가 싶음

#556 이름없음 2021/10/10 00:47:48

개썅마이웨이컨셉ㅋㅋㅋ 주위사람 상처 많이줘서 접었어

#557 이름없음 2021/10/10 11:26:59

2019.10.10 Q. 당신에게 첫사랑의 기억은 어떻게 남아있나요?

#558 이름없음 2021/10/10 11:35:37

먼저,,, 첫사랑이 있냐고,,, 물어보는 게 예의 아니냐..,,.!!

#559 이름없음 2021/10/10 11:45:00

>>557 우리 2019년으로 타임워프한거야..?

#560 이름없음 2021/10/10 11:47:11

한권의 책으로 남아있다

#561 이름없음 2021/10/10 12:23:01

첫애인 사귀고 나니까 기억도 생각도 잘 안 난다

#562 이름없음 2021/10/10 12:30:51

잠깐 닿았다가 멀어져버린 존재 지금은 컬링 준비하고 있다던데 잘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563 이름없음 2021/10/10 12:31:29

>>558 그러게

#564 이름없음 2021/10/11 07:06:33

2020.10.11 Q. 10월 10일은 세계 정신 건강의 날입니다. 당신의 정신건강은 안녕하신가요? 지금 행복한가요?

#565 이름없음 2021/10/11 08:34:57

건강한 듯 안 건강한가 아니 건강한가? 모르겠음

#566 이름없음 2021/10/11 16:50:15

딱히 괜찮진 않은듯 아슬아슬해

#567 이름없음 2021/10/11 17:19:51

나름? 평범한 정도는 되는듯

#568 이름없음 2021/10/11 17:54:02

정신은 요즘 무척 좋긴한데 약 복용중이라 그런지 약 효과도 있는것 같아

#569 이름없음 2021/10/11 17:54:55

치료받고있는중

#570 이름없음 2021/10/11 18:13:25

가끔씩 나사가 빠질 때도 있지만 대체로 건강하다고 생각해

#571 이름없음 2021/10/11 18:33:43

비처방약의 힘으로 그럭저럭한 기분을 유지하고 있슾니다!

#572 이름없음 2021/10/12 14:06:16

2011.10.12 Q. 얼마나 잤나요?

#573 이름없음 2021/10/12 14:06:59

>>572 이젠 2011년이네 한 7시간?

#574 이름없음 2021/10/12 23:55:04

이땐 초딩이니까 아마 10시ㄴ?

#575 이름없음 2021/10/13 03:05:13

2021.10.13 Q. 사람들 중에서 좋아하는 유형과 싫어하는 유형은? 그외에도 특별한 감상을 가진 인간 유형이 있다면?

#576 이름없음 2021/10/13 03:09:16

자기가 해야되는 일을 열심히 하거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좋아. 전자는 공부나 팀플 같은 거. tmi지만 내가 공부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나 했는데 열심히 하는 사람을 좋아했고 더 생각해보니 공부는 못하더라도 꿈이 가수면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하더라고.

#577 이름없음 2021/10/14 00:07:34

2021.10.14 Q. 좋아하는 색/향기/음악/촉감/맛과 그 이유는?

#578 이름없음 2021/10/14 00:52:37

머스크 그냥 맡기 좋아서

#579 이름없음 2021/10/14 01:45:29

>>578 나도 머스크 좋아해! 오늘도 뿌렸어

#580 이름없음 2021/10/14 02:04:34

파란색좋아해 제일 예뻐 맛은 짠맛이 최고

#581 이름없음 2021/10/15 06:25:30

2021.20.15 Q. 친구를 사귀는 내 팁은?

#582 이름없음 2021/10/15 21:51:15

일단 아무말이라도 붙여서 계속 이어가본다

#583 이름없음 2021/10/15 21:55:46

여럿이서 책이 있는 카페에 갔을 때 책을 집어드는 사람이 있다면 말을 걸어본다.

#584 이름없음 2021/10/16 06:57:28

2016.10.16 Q.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585 이름없음 2021/10/16 17:28:07

제법괜찮다

#586 이름없음 2021/10/16 18:11:04

살만 빼면 괜찮지 않을까....

#587 이름없음 2021/10/16 18:38:42

그냥 평범한듯?

#588 이름없음 2021/10/16 19:09:07

어떤 대답을 원하는거야. 추해.

#589 이름없음 2021/10/16 20:26:21

왜 자꾸 회귀해...? 20월은 또 뭐야

#590 이름없음 2021/10/16 20:32:13

>>589 지난번에 어떤 레더가 연도 잘못 쓴 이후로 가끔씩 다른 레더들이 장난으로 바꿔쓰고 있어 ㅋㅋㅋ

#591 이름없음 2021/10/17 08:53:26

2021.10.17 Q. 나의 잠버릇은?

#592 이름없음 2021/10/17 11:10:33

딱히 없는듯..? 가끔 이불이 저 아래쪽으로 밀려나있음

#593 이름없음 2021/10/17 11:19:56

더우면 이불 발로 차서 이불을 끝으로 밀어버림 근데 나중에 다시 추워지면 이불이 손에 닿는 범위에 없어서 그런지 그냥 이불 없는 상태로 있다가 추워서 깨

#594 이름없음 2021/10/17 11:47:58

새우잠

#595 이름없음 2021/10/18 01:22:38

2021.10.18 Q. 읽고있는(읽고 싶은) 책이나 인상적인 책, 인생의 가치관을 바꾼 책이 있나요? 제목과 이유를 적어주세요📖

#596 이름없음 2021/10/19 12:16:31

2021.10.19 Q. 오늘 급식 메뉴는 어땠나요?

#597 이름없음 2021/10/19 12:17:46

급식먹을 나이는 지났구 반찬가게에서 산 나물반찬

#598 이름없음 2021/10/19 13:24:51

확인하고 바로 거름

#599 이름없음 2021/10/20 14:20:51

2021.10.20 Q. 나의 탄생석/탄생화/별자리 등이 마ㅇㅡㅁ에 드나요? 만약 고를 수 있었다면 뭐로 하고 싶나요?

#600 이름없음 2021/10/20 14:52:01

2020년 11월 12일 질문 Q.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일까? 2020년 11월 18일 질문 Q.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2021년 2월 26일 질문 Q.자신을 동물에 비유한다면 어떤 동물입니까? 이유는? 2021.03.04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있다면? 누가 준 무엇, 왜였는지 2021.03.05 세상 사람들이 모두 npc라면,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2021.03.06 스레딕에서 가장 재밌게 본 스레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판은? 2021.03.07 초능력이 있다면 어떤 능력이었으면 좋겠나요? 그 능력으로 뭘 해보고싶나요? 2021.03.08 Q. 멧새들에게 묻습니다! 각자의 둥지(스레) 제목은 어떻게 정했(하)나요? 2021.03.09 Q. 나의 삶을 7대 죄악에 비유한다면? 2021.03.10 Q. 오늘의 심정을 곡으로 나타내주세요! 어느 노래/음악인가요? 2021.03.11 Q. 지금이라도 고치고 싶은 어릴적 버릇이 있다면? 2021.03.12 Q. 나의 어린시절의 인물에게 지금 한 마디를 한다면? 2021.03.13 Q. 3년 전의 자신한테 해주고 싶은 말은? 2021.03.14 Q.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파이는? 2021.03.15 Q. 오늘은 '이데스'라고 부르는 날입니다. 이데스가 뭔지 궁금하다면 구글에서 검색해보시고, 3월의 이데스(dus Martiae)라고 부르는 오늘은 율리어스 카이사르가 암살된 날이기도 합니다. 카이사르는 측근인 브루투스에게 살해당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카이사르가 배신감에 '브루투스 너마저!'라고 외쳤다는 일화도 유명합니다. 레스주들은 누군가에게 배신당한 / 배신한 / 배신하고 싶던 적이 있나요? 누구, 그리고 어떤 상황이었나요? 2021.03.16 Q. 무엇을 먹을지 모르겠을 때 나만의 메뉴결정법은? 2021.03.17 Q. 집 근처에 있는 편의점은? 편의점 별로 내가 아는 숨은 꿀팁이 있다면? 2021.03.18 Q. 자신에게 적용되는 머피의 법칙이 있다면? 2021.03.19 Q. 2022.02.22일에 하고 싶은 일은? 2021.03.20 Q. 이번 주말은 어떤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나요? 계획이나 일어났으면 좋겠는 일, 느끼고 싶은 기분이 있나요? 2021.03.21 Q. 스물 한 살의 자신에게 한 마디 한다면? 2021.03.22 Q. 짠! 모래돌이가 당신의 학교/직장 주변 가게를 반경 10km 내에 다 없애고 하나만 남겨두었습니다. 근데 그 가게는 단 세 가지 물건만 취급합니다. 당신이 바라는 세 가지 물건은? 2021.03.23 Q. 잘 잤어요? 2021.03.24 Q. 아침 먹었어요? 주로 먹는 아침메뉴는? 2021.03.25 Q. 이불킥하고 싶은 때가 떠올랐을 때 나의 대처법은? 2021.03.26 Q. 과거의 누군가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다면 누구한테 뭐라고 하고 싶나요? 2021.03.27 Q. 코로나나 돈과 같은 현실적인 이유를 배제하고 생각했을 때 지금 여행 가고 싶은 곳은? 2021.03.28 Q. 노래 추천 하나씩 하고 가주세요 2021.03.29 Q. 누군가 당신에게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현실적인 선물을 준다고 했을 때, 받고 싶은 것은? 2021.03.30 Q.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선물할 수 있을 때, 무얼 주고 싶나요? 2021.03.31 Q. 자신의 키는 ~cm였으면 좋겠다! 2021.04.01 Q. 자신의 만우절 추억/tmi를 소개해주세요! 2021.04.02 Q. 여지껏 밤을 새본 횟수는? 2021.04.03 Q. 최근 14일간 미각 이상, 후각 이상, 37도 이상의 발열, 마른기침, 인후통,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 등을 겪은 적 있나요? 2021.04.04 Q. 행복하세요? 2021.04.05 Q. [나 사용설명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법은? 2021.04.06 Q. 어제/오늘 좋았던 일 세 가지를 소개해주세요 2021.04.07 Q. 나는 '민주주의의 의의'를 어떻게 발음하나요? 2021.04.08 Q. 뻐꾸기들만 아는 나의 비밀은? 2021.04.09 Q.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요일과 그 이유는? 2021.04.10 Q.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요리와 그 이유는? >>124 2021.04.11 Q. 나는 오늘 몇 시에 일어났나요? 2021.04.12 Q. 내가 좋아하는 날씨는? 2021.04.13 Q. 요즘 설정한 알람 음악은? 2021.04.14 Q. 나는 죽을 때 뭐로 기억되고 싶다! 2021.04.15 Q.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나의 픽 메뉴는? 2021.04.16 Q. 미래의 나한테 질문해 알아낼 수 있는 게 하나 있다면?뭘 알고싶냐는거겠지? 2021.04.17 Q. 만약 아무 부담 없이 사업을 지원받는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2021.04.18 Q.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내가 자신 있다! 싶은 건? 2021.04.19 Q. 내가 자주 받는 오해는? 2020.04.20 Q. 불멸이라면 할 일은? 2021.04.021 Q. 올해/이번 달에 꼭 해내고 싶은 일은? 2021.04.23 Q. 벨소리로 정한 음악/ 정해두고 싶은 음악은? 2021.04.25 Q. 무언가 잊은 게 있다면? 2021.04.27 Q. 내가 기억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2021.05.04 Q.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은? 2021.05.05 Q. 오늘 한 일은? 2011.05.06 Q.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 때 나는 2021.05.07 Q. 레더들에게 추천하는 간식은? 2021.05.08 Q. 가족과 관련된 기억 중 가장 행복한 것은? 2021.05.09 Q. 지금 휴대폰/컴퓨터 배터리 2021.05.10 Q. 본인의 이름이 마음에 드나요? 2021.05.14 Q. 학교에서 스승의 날 이벤트를 했나요?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스승은 누구인가요? 2021.05.15 Q. 어른에게 연락하느라 애를 먹은 경험을 공유해보자 2021.05.016 Q. 비오는 날 노래추천해주세요! 2021.05.19 Q.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휴일은? 2021.05.23 Q. 너희들의 어른스러운 순간을 자랑하고 가줘 2021.05.24 Q. 오늘 먹은 음식 중 제일 맛있었던 것은? 2021.05.25 Q. 몇 시에 일어났어? 2021.05.26 Q. 6월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은? 2021.05.27 Q. 자기 기분을 노래로 알려줘! 2021.05.28 Q. 내일 날씨는 어땠으면 좋겠나요? 2021.05.29 Q. 삶의 지난 인연(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2021.05.30 Q. 5월도 거의 다 끝나갑니다. 5월에 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2021.05.31 Q.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2021.06.02 Q. 내 이상형의 조건은? 2021.06.03 Q. 내가 결혼하고 싶은 상대의 모습은? Q. 너무 갑작스러운 일로 슬퍼질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21.06.04 Q. 결혼기념일 축하법 구합니다 (내공 100) 2021.06.06 Q. 레더들 일주일 통으로 빨간날이면 뭐할거야? (토일월화수목금토일) 2021 06.09 Q. 누군가를 위로하는 내 팁은? 2021.06.10 Q. 내가 수식받고 싶은 단어는? 2021.06.11 Q. 레더들에게 1 mol원이 주어진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2021.06.13 Q. 일주일 중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2021.06.14 Q. 좋아하는 브랜드는? 2021.06.24 Q. 내가 생각하는 나는 ___색이다 2021. 06. 28 Q. 가장 좋아하는 양말의 색깔? 2021. 06. 30. Q. 지금 보고싶은 사람? 2021. 07. 01 Q. 벌써 2021년의 반이 지나갔는데 기분이 어때? Q. 7월 목표는? 2021. 07. 07 Q. 어제 몇 시에 일어났어? 2021.07.08 Q. 스트레스 받을 때 사는 것들이 있어? 2021.07.10 Q. 내가 준 선물 중 잊지 못할 선물은? 2021.07.14 Q. 당신은 갑자기 평행세계로 이동되었습니다. 이 세계에서는 모두가 넉넉하고 똑같은 보수를 받지만 같은 강도의 노동에 일정량 종사해야합니다. 모든 직업의 노동량이 동일할 경우 당신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나요? 2021.07.15 Q. 자신만이 알고 있는 ~카페/~음식점 무조건 통하는 메뉴는? 2021.07.18 Q.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첫 공식 발표가 난 날, 무얼 하고싶나요? 2021.07.19 Q. 스레딕은 ______이다. 2021.07.22 Q. 나의 tmi 한 가지를 말하자면 2021.07.24 Q. 오늘할일은? 2021.07.25 Q.첫사랑과의 기억이 있나요? 제일 행복했던 기억이 뭔가요? 2021.07.29 Q. 베라는 _____맛이다. 2021. 7. 30. Fri Q. 네 궁극적인 꿈을 적어줄래? 2021.07.31 Q. 올해의 7/12를 보낸 소감은? 2020.08.01 Q. 8월 목표는? 2021.08.02 Q. 나의 성지향/정체성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2021.08.03 Q. 민초단 or 반민초단? 딱복 or 물복? 2021.08.04 Q. 반려동식물/상상속의 비인간 친구에게 말 한 마디를 가르친다면? 2021.08.05 Q. 어느날 누가 내 일기에 레스를 달았습니다. '너 (실명초성)?' 레더의 반응은? 2021.08.06 Q. '나','다리','토끼','열쇠'가 들어가는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해석은 내일) 2021.08.07 Q. 오늘은 입추입니다. 아직 단풍이 들려면 멀어보이지만 가을을 좋아/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021.08.08 Q. 스레딕에서 내가 필터링한 단어들은? 2021.08.09 Q. 당신의 이상형은? 2021.08.12 Q.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의 이상형은? 2021.08.13 Q. 이번 추석에 있었으면 하는 일은? 2021.08.14 Q. 나의 '인생 영화'는? 2021.08.15 Q. '광복절'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2021.08.16 Q.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해주세요. 2021.08.17 Q. 하루동안 한 종류의 음식만 먹어야한다면 무얼 먹을건가요? 20210818 Q. 내 자서전의 가장 마지막 문장으로 남기고픈 문장은? 2021.08.19 Q. 문득 새벽에 찬바람이 불어 잠에서 깬 적이 있나요? 1년 중 그 즈음의 계절에 얽힌 추억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2021.08.20 Q. 오늘 할 일 세 가지는? 2021.08.21 Q. 당신의 어제에 이름을 붙여주세요. 2021.08.33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수는? 20221.08.23 Q. https://pushoong.com/bingo/9247068892 2021.08.24 Q. 조금은 유별나고 일반적이지 않은 취향이 있다면? 2021.08.25 Q. 일반적이지 않지만 나는 사람이 ~하/한다면 호감도가 크게 좌우된다. 2021.08.26 Q. 지각을 많이 하나요? 지각을 대하는 나의 자세는? 2021.08.27 Q. 자주 읽는 스레의 스레주를 만난 것 같습니다. 스레드에서 언급한 것과 직업 나이 키 등이 비슷합니다. 당신의 반응은? 2021.08.28 Q. 당신은 어디에선가 (집/놀러가서) 씻고 있습니다. 근데 아뿔싸! 화재 경보가 울리더니 동물적인 직감으로 진짜 불이 났다는 걸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몸에 비누거품이 아직 남아있는 지금 당신이 택하는 행동은? 2021.08.29 Q. 개명하고 싶던 적이 있나요? 한다면 무슨 이름으로? 2021.8.30 Q. 오늘의 점심 메뉴는? Q. 오늘 꼭 해야 하는 일 하나는? 2021.09.03 Q. 자신의 머리카락 길이는? 2021.09.04 Q. 당신은 페미니스트인가요? 페미니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싸우지말고*답해주세요 2021.09.05 Q. 오늘 저녁은? 2021.09.06 Q. 내가 생각하는 잘생김은? 그 예시에 들어맞는 인물은? 2021.09.07 Q. 본인이 자주 보는 일기판 맷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2021.09.08 Q. 안경을 쓰나요? 안경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2021.09.09 Q. 노래 구절 하나를 적어주세요. 2021.09.10 Q. 내 인생에서 가장 영화같던 순간은? 2021. 09. 11 Q. 좋아하는 과일을 알려주세요 2021.09.12 Q. 정의란? 2021.09.14 Q. 크리스마스에 할 일은? 2021.09.15 Q. 공부도 운동도 다 잘하지만 고집이 엄청 센 A vs 조금 능력치는 부족하지만 내 말 다 귀담아 수정하는 B 더 친구로 지내고 싶은 사람은? 2021.09.16 Q. 당신은 죽을 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때마침 그 병은 연구 대상이었고, 온전한 상태는 아니지만 거의 마지막 단계의 신약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이 너무 비싸서 당신의 가족은 신약을 사용하는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이 때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2021.09.117 Q. 어제/오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2021.09.18 Q. 마이너와 메이저 덕질 중 고를 수 있다면? 2021.09.19 Q.세상이 멸망하기까지 한달 남았다면 2021.09.20 Q.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주콘텐츠는? 2021.09.21 Q. 영어 혹은 기타 제2외국어가 사회생활에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2021.09.22 Q. 자신이 주로 하는 힐링 방법은? 혹은 생각만 해도 가장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상상하는 것 제외. 행동이나 사물, 실체로) 2021.09.23 Q. 좋아하는 시간대가 있나요? 그 이유는? 2021.09.24 Q. 나에게 스레딕이란? 나에게 일기판이란? 나에게 뻐꾸기란? 2021.09.25 Q. 요즘 자주 듣는 노래랑 그 이유는? 또는 좋아하는/추천하고 싶은 노래랑 그 이유가 궁금해. 2021.09.26 Q. 좋아하는 시 추천해주세요!! 2021.09.27 Q. 나는 이번달 데이터를 언제 다 썼나요? 2021.09.28 Q. 어떨 것 같은 사람이라는 기대를 받고 싶나요? 2019.09.29 Q. 자신있게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있나요? 2030. 09.30 Q. '갓생'이란? 2021.10.1 Q. 인생에서 가장 부러웠던건 뭔가요? 2021.01.02 Q.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 추천해주세요 사실 저녁 메뉴 추천받고 싶어서 물어본거니깐 재료 조리법까지 써주세요 2021.10.03 Q. 다른 사람과 같이 알고 있는 비밀이 있나요? 2021. 10. 04. 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2021.10.07 Q. 존경하는 존재가 있나요? 2021.10.08 Q. 좋아하는 날이 있나요? 2021.09.10 Q. 자신이 어렸을 적 혹은 지금 가져본 컨셉이 있나요? 2019.10.10 Q. 당신에게 첫사랑의 기억은 어떻게 남아있나요? 2020.10.11 Q. 10월 10일은 세계 정신 건강의 날입니다. 당신의 정신건강은 안녕하신가요? 지금 행복한가요? 2011.10.12 Q. 얼마나 잤나요? 2021.10.13 Q. 사람들 중에서 좋아하는 유형과 싫어하는 유형은? 그외에도 특별한 감상을 가진 인간 유형이 있다면? 2021.10.14 Q. 좋아하는 색/향기/음악/촉감/맛과 그 이유는? 2021.20.15 Q. 친구를 사귀는 내 팁은? 2016.10.16 Q.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2021.10.17 Q. 나의 잠버릇은? 2021.10.18 Q. 읽고있는(읽고 싶은) 책이나 인상적인 책, 인생의 가치관을 바꾼 책이 있나요? 제목과 이유를 적어주세요📖 2021.10.19 Q. 오늘 급식 메뉴는 어땠나요? 2021.10.20 Q. 나의 탄생석/탄생화/별자리 등이 마ㅇㅡㅁ에 드나요? 만약 고를 수 있었다면 뭐로 하고 싶나요?

#601 이름없음 2021/10/20 14:53:10

네 맘에들어요

#602 이름없음 2021/10/20 22:05:47

>>600

#603 이름없음 2021/10/20 22:33:49

>>599 관심은 없지만 터키석이었으면 좋겠어요

#604 이름없음 2021/10/21 06:34:41

2021.10.21 Q. '섹시하다'를 정의해보세요.

#605 이름없음 2021/10/21 13:26:04

내기준 섹시한거랑 야한건 달라 섹시는 이효리같은 좀 어두운 피부느낌이고 야한건엄청 흰 피부

#606 이름없음 2021/10/21 14:20:08

모에하다...

#607 이름없음 2021/10/21 15:58:43

네이버 웹툰 '올가미' 박윤수 더 이상 말은 삼가겠다

#608 이름없음 2021/10/22 00:00:04

2021.10.21 Q. '더치페이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609 이름없음 2021/10/23 00:24:55

2021.10.22 스레딕 일기판 내에서 자신의 스레 외에 즐겨보거나 좋아하는 일기가 있나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친목X 응원 목적)

#610 이름없음 2021/10/23 01:05:46

있었다

#611 이름없음 2021/10/23 01:14:13

있음! 근데 너무 많아서 레스 안에 다 못 쓸듯!!!

#612 이름없음 2021/10/23 12:58:32

있다

#613 이름없음 2021/10/23 13:13:16

슈얼

#614 이름없음 2021/10/23 13:13:52

엄서요 나는 내 스레만 본다

#615 이름없음 2021/10/23 13:43:59

좋아하는 일기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616 이름없음 2021/10/24 01:44:37

2021.10.24. Q. 팬데믹이 끝난 뒤 가고 싶은 여행지는?

#617 이름없음 2021/10/24 01:47:03

동유럽

#618 이름없음 2021/10/24 11:52:15

하와이

#619 이름없음 2021/10/25 03:31:33

샌프란시스코

#620 이름없음 2021/10/25 06:07:54

2021. 10.25 Q. 지금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이 있다면?

#621 이름없음 2021/10/26 11:19:13

1210. 26. 10 Q. 정말 좋아했으나 이제는 말하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 있다면 그 이유도 말씀해주세요.

#622 이름없음 2021/10/26 16:15:43

애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하면 이상한 눈빛으로 보니까!

#623 이름없음 2021/10/26 16:42:18

한 래퍼. 3년동안 좋아했었는데 뉴스에도 여러번 나오고 범죄자가 되어버려서 이젠 팬이였다고 말하지도 못해. 물론 지금은 맘 접은지 오래됐지만.

#624 이름없음 2021/10/27 21:51:46

2021.10.27 어떤 여행을 좋아하나요? 계획과 무계획, 먹거리와 관광지, 소도시와 대도시 등 자유롭게 답해주세요

#625 이름없음 2021/10/27 22:03:04

무계획 여유롭게 둥가둥가

#626 이름없음 2021/10/27 22:04:12

계획, 먹거리, 대도시든 소도시든 좋은데 볼거리 몰려있는 곳. 힐링 목적으로 한 여행이면 평범한 마을도 괜찮음

#627 이름없음 2021/10/27 22:05:10

이건 꼭 답하고 싶어서 한꺼번에. >>620 물질적으로는 최애가 낸 앨범들, 최애가 있는 굿즈들 그리고 핸드폰. 정신적이든 뭐든 최애 그리고 내 건강이 제일 소중해. >>621 1박2일 시즌3, 그리고 ㅁ약으로 터져 팀 탈퇴한 멤버. 오늘 질문의 대답은 틀 정도 있는 계획 약간과 무계획이 섞인 거, 관광지에 속해 있는 먹거리랑 놀거리랑 쉴거리 전부, 그리고 무조건 대도시.

#628 이름없음 2021/10/28 01:10:13

전부 계획해놓고 그때그때 수정하는게 좋아 처음에는 대도시, 중간에 소도시, 그리고 대도시를 여행하다 귀국하는 루틴이 좋아!

#629 이름없음 2021/10/28 01:18:09

계획,볼거리 구경하는 거, 숙소는 게하, 대도시든 소도시든 그냥 끌리는 곳

#630 이름없음 2021/10/28 15:41:05

2021.10.28 Q. 좋아하는 단어나 문장이 있다면?

#631 이름없음 2021/10/28 21:55:03

한 철 머무는 마음에게 서로의 전부를 쥐여주던 때가 우리에게도 있었다

#632 이름없음 2021/10/28 22:00:09

삭제

#633 이름없음 2021/10/30 07:10:59

2021.10.30 Q. 나의 할로윈 계획은?

#634 이름없음 2021/10/30 08:17:05

치파오

#635 이름없음 2021/10/31 10:13:40

2022.10.31 Q. 당신의 타자속도는 대략 몇 타인가요?

#636 이름없음 2021/10/31 12:57:13

500~600타 정도

#637 이름없음 2021/11/01 15:55:43

2021.11.01 한 분야에서 천재가 되고 싶다면 어떤 천재가 되고 싶어?

#638 이름없음 2021/11/01 15:57:04

글을 빠르게 읽고 다 기억하는 것... 오른쪽페이지는 오른눈으로 왼쪽페이지는 왼눈으로 읽는 그런 사람들처럼. 그러면 분야 상관없이 다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639 이름없음 2021/11/01 15:57:21

돈버는데 천재

#640 이름없음 2021/11/01 17:58:52

음악천재 플리즈...

#641 이름없음 2021/11/01 18:29:51

화술?

#642 이름없음 2021/11/01 18:31:59

음악천재,, 진심 내가 노력으로는 절대 닿을 수 없는 영역인듯

#643 이름없음 2021/11/02 02:54:29

미술계

#644 이름없음 2021/11/02 08:27:44

언어

#645 이름없음 2021/11/02 11:56:26

2021. 11. 02 Q. 카페에 가서 늘 마시는/좋아하는 음료는 무엇인가요?

#646 이름없음 2021/11/02 12:11:29

초콜렛 들어간거 아니면 뭐가됐든 가장 달아보이는거

#647 이름없음 2021/11/02 13:25:25

아포가토

#648 이름없음 2021/11/02 20:02:39

민트초코프라페

#649 이름없음 2021/11/02 20:18:33

늘 마시진 못하지만 좋아하는 건 녹차라떼!

#650 이름없음 2021/11/02 20:40:16

초코라떼, 카라멜 마끼아또

#651 이름없음 2021/11/03 00:24:05

녹차라떼, 아메리카노

#652 이름없음 2021/11/03 01:34:35

2021. 11. 03 Q. 이성(or동성)을 볼 때 가장 우선시로 보는 것은? 자신의 이상형 말하기

#653 이름없음 2021/11/03 01:39:48

난 공통적으로 배울 게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듯

#654 이름없음 2021/11/03 01:48:53

>>653 2222222

#655 이름없음 2021/11/03 01:51:01

무섭지 않은사람

#656 이름없음 2021/11/03 10:06:15

얼굴

#657 이름없음 2021/11/03 19:49:09

화법이나 태도에서 보이는 예의, 사고방식, 가치관 친구도 연인도 이게 맘에 들어야 시작 가능

#658 이름없음 2021/11/03 23:00:23

얼굴

#659 이름없음 2021/11/03 23:24:05

볼 때가 판단할 때라면 코드가 나랑 얼마나 잘 맞는지. 진짜 눈으로 볼 때라면 얼굴

#660 이름없음 2021/11/04 02:07:41

2021.11.04 오늘 있었던 소소하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일 하나씩 적고가자

#661 이름없음 2021/11/05 09:33:33

2021.11.05 오늘 먹은 아침식사는?

#662 이름없음 2021/11/05 09:44:25

김이랑 흰밥

#663 이름없음 2021/11/05 12:41:16

공기

#664 이름없음 2021/11/05 13:05:23

해장국 든든하게 먹음

#665 이름없음 2021/11/05 13:11:32

차돌박이 된장찌개에 밥 말아먹고 그래놀라 시리얼 하나 존맛탱

#666 이름없음 2021/11/05 15:58:45

아침은 잘 안 먹어

#667 이름없음 2021/11/05 15:59:45

어묵국이랑 녹차라떼~

#668 이름없음 2021/11/05 16:38:06

아침겸 점심으로 감자탕

#669 이름없음 2021/11/06 00:38:41

2021.11.06 요즘 좋아하는 노래는?

#670 이름없음 2021/11/06 03:00:13

아이유의 셀러브리티

#671 이름없음 2021/11/06 03:47:18

달의 하루 염라

#672 이름없음 2021/11/07 22:43:50

2021. 11. 07 Q. 내가 들어가보고 싶은 작품은?(책, 영화, 드라마 상관X)

#673 이름없음 2021/11/07 22:52:07

음... 너무많아서 고르기가 힘든데..ㅋㅋㅋㅋㅋㅋ 현대판타지소설에서 배우물이라면 다 좋을듯.. 적어도 소설속 묘사로는 엄청나게 재밌을것 같으니까ㅋㅋㅋ

#674 이름없음 2021/11/08 08:34:12

2021. 11. 08 Q. 1시간 동안 투명인간이 될 수 있다면?

#675 이름없음 2021/11/08 08:38:45

학교 이곳저곳 탐방할래

#676 이름없음 2021/11/08 09:01:55

열감지센서라면 잡히는지 실험해보고싶다ㅋㅋㅋ

#677 이름없음 2021/11/08 18:09:10

하고싶은거 너무 많은뎅

#678 이름없음 2021/11/09 02:01:59

2021.11.09 Q. 평생 놀고먹을수있는 목돈이 한번에 vs 죽을때까지 평생 다달이 꼬박꼬박 들어오는 250만원

#679 이름없음 2021/11/09 03:23:52

한번에

#680 이름없음 2021/11/09 08:36:22

한번에!

#681 이름없음 2021/11/09 11:18:48

250만원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낮아질 것이기 때문에 한번에 큰돈을 받는게 낫지

#682 이름없음 2021/11/09 11:20:19

한번에!! 젊을때 펑펑쓰자

#683 이름없음 2021/11/10 11:46:13

2021.11.10 Q. 나는 이 세상에 귀신이 있다고 생각한다/없다고 생각한다

#684 이름없음 2021/11/10 11:55:34

죽어 떠도는 사람의 영혼이 귀신의 정의라면 없다고 생각함

#685 이름없음 2021/11/10 12:04:28

있디ㅣ

#686 이름없음 2021/11/10 16:41:45

ㅇㅇ

#687 이름없음 2021/11/10 17:02:44

읎다고 생각

#688 이름없음 2021/11/10 22:49:47

귀신 안 믿어 없을거같아

#689 이름없음 2021/11/10 23:04:52

모든 걸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회의가 좀 있지만 귀신은 안 믿어 사실 없었으면 좋겠음... 무섭자나...

#690 이름없음 2021/11/11 07:06:21

2021.11.11 Q. 11월 11일에 받아본 가장 인상적인 것은? 혹은 제일 아끼는 빼빼로/가래떡 맛은?

#691 이름없음 2021/11/11 09:57:36

그다지 없는데.. 흠. 기본도 좋지만 딸기맛이 제일 맛있으니까 딸기맛빼빼로로.

#692 이름없음 2021/11/11 11:00:15

짝사랑하다 차인 애가 있었는데 걔가 하필 회장이라서,, 반 애들한테 개인편지도 일일이 써서 빼빼로를 돌렸음. 당연히 나도 받았고. 쬐까 묘하더라 빼빼로는 걍 기본 맛이었는데 상황이 오묘해서 기억에 남음

#693 이름없음 2021/11/11 16:18:48

갑자기 엘레베이터에서 빼빼로 받고 아무 사이도 아닌데 심쿵했음

#694 이름없음 2021/11/13 01:18:39

2021. 11. 13 자기 자신한테 마음에 드는 것과 마음에 들지 않는 것 한 가지씩 말하기

#695 이름없음 2021/11/13 01:28:15

마음에 드는 거: 내 바운더리 안에 없는 닝겐의 말은 조까라! 할 수 잇는 아주 강한 멘탈 마음에 들지 않는거: 쳐먹는대로 살찌는 나의 바디...

#696 이름없음 2021/11/13 01:37:36

맘에드는점 : 잔병치레없음? 안드는점 : 노력이 없다. 행동하기까지 오래걸린다.

#697 이름없음 2021/11/13 02:40:51

마음에 드는 거: 일처리 빠름, 평균보다 조금 더 머리좋은 편 마음에 안 드는 거: 게으름, 남 신경씀

#698 이름없음 2021/11/14 10:07:21

2021.11.14 Q. 나의 멘탈관리법은? (다음 접는 사람 이번에 접은 것처럼 해주라!)

#699 이름없음 2021/11/14 10:10:46

난 내가 좋아하는 일 하기! 진짜 내가 예술계열을 엄청 좋아하는데 공부하다가 멘탈 아작나면 꼭 예술영화라도 보던가 아님 내가 화방가서 그림이라도 그리던가하면 멘탈 다시 돌아와

#700 이름없음 2021/11/14 18:56:11

걷기

#701 이름없음 2021/11/14 20:26:32

잠자기. 먹기

#702 이름없음 2021/11/15 02:02:48

2021.11.15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대는?

#703 이름없음 2021/11/15 02:02:59

새벽

#704 이름없음 2021/11/15 02:03:20

새벽

#705 이름없음 2021/11/15 02:20:06

23시 30분부터 5시 30분쯤까지

#706 이름없음 2021/11/15 02:29:44

해질녘

#707 이름없음 2021/11/15 02:32:34

저녁

#708 이름없음 2021/11/15 03:33:55

11-1

#709 이름없음 2021/11/15 03:36:04

새벽

#710 이름없음 2021/11/15 09:54:26

아침

#711 이름없음 2021/11/16 06:51:02

2021.11.16 Q. 오늘 꽃다발을 받을 수 있다면 어떤 꽃다발을 받고 싶나요?

#712 이름없음 2021/11/16 07:03:59

장미꽃 한 송이

#713 이름없음 2021/11/16 09:13:43

안개꽃이랑 물망초로 된거

#714 이름없음 2021/11/18 13:39:05

2021.11.18 오늘은 수능이야. 멧새/뻐꾸기들이 응시했던 수능필적확인란 문구는? 또는 필적확인란 문구중에 가장 맘에 드는 문구는 뭔지 궁금해. 응원의 한 마디도 남겨보자. 수능에 응시하는 얘들아, 그동안 고생많았어. 우리는 너희들이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

#715 이름없음 2021/11/18 13:40:52

난 많고 많은 사람 중 그대 한 사람? 이었던 거 같아 2021학년도 수능!!

#716 이름없음 2021/11/18 13:54:16

큰 바다 넓은 하늘을 우리는 가졌노라

#717 이름없음 2021/11/20 10:43:19

2021.11.21 Q.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718 이름없음 2021/11/20 10:43:31

둘다 싫어

#719 이름없음 2021/11/20 11:18:25

둘 다 좋기도 하고 안 좋기도 해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두 분 다 나랑 너무 닮아있어서 나 같고 안쓰러워 그래서 앞으로 더 사랑해야 할 것 같아

#720 이름없음 2021/11/20 13:39:48

둘다 개시러

#721 이름없음 2021/11/20 13:50:15

하루에도 십수번씩 좋다싫다하는데 음.. 요즘은 아빠가 더 났나?

#722 이름없음 2021/11/20 14:35:46

엄마

#723 이름없음 2021/11/20 14:40:18

둘다조아사랑혀

#724 이름없음 2021/11/20 15:12:35

엄마

#725 이름없음 2021/11/22 12:43:16

20211122 Q. 최애빼빼로 맛과 이유는?

#726 이름없음 2021/11/22 15:31:57

딸기빼빼로(요즘 기본은 별로고 아몬드? 땅콩은 양이 적고, 누드는 그냥저냥이므로)

#727 이름없음 2021/11/22 16:21:39

누드

#728 이름없음 2021/11/22 16:35:02

그 짧고 통통한빼빼로 기본맛

#729 이름없음 2021/11/23 00:01:40

2021.11.23 Q.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은?

#730 이름없음 2021/11/23 00:02:46

맥주 더 줘

#731 이름없음 2021/11/23 00:08:03

자고싶다...

#732 이름없음 2021/11/23 00:51:44

졸려

#733 이름없음 2021/11/23 00:57:01

기부니가 좋아졌으면 조켓서요

#734 이름없음 2021/11/23 01:28:56

보고싶다

#735 이름없음 2021/11/23 09:18:42

#736 이름없음 2021/11/23 12:11:10

토하고싶다

#737 이름없음 2021/11/24 13:19:46

2021. 11. 24 Q. 평생 한 가지 색상의 양말만 신을 수 있다면 어떤 색 양말?(하얀색, 검은색 제외, 무늬 가능)

#738 이름없음 2021/11/24 14:06:30

베이지😎

#739 이름없음 2021/11/24 17:51:51

ㅎ회색

#740 이름없음 2021/11/24 18:04:42

나도 회색

#741 이름없음 2021/11/25 08:43:49

2021.11.25 Q. 내 pick 아이스크림은?

#742 이름없음 2021/11/25 09:05:40

누가 뭐래도 아이스크림 원탑은 슈퍼콘 민초다

#743 이름없음 2021/11/25 12:36:09

배라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그냥 아이스크림은 브라보 초코청크 그거

#744 이름없음 2021/11/25 12:48:48

녹차마루 베라는 사빠딸

#745 이름없음 2021/11/25 12:57:17

당근 밧따로 민초죠

#746 이름없음 2021/11/25 13:32:57

민초파 많네 난 녹차

#747 이름없음 2021/11/25 13:37:03

요거트!!! 더블비얀코

#748 이름없음 2021/11/25 15:30:49

녹차마루

#749 이름없음 2021/11/26 08:42:07

211126 잠이 안 올 때 내 대처법은?

#750 이름없음 2021/11/26 08:58:48

따뜻한거 마시거나 간단한 샤워

#751 이름없음 2021/11/26 10:15:20

유튭봄

#752 이름없음 2021/11/26 10:24:24

맥주 한 캔

#753 이름없음 2021/11/26 12:07:20

잠오는영상 or asmr 그래도 잠안오면 포기하고 폰봄

#754 이름없음 2021/11/26 12:10:18

졸릴때까지 유튜브봄

#755 이름없음 2021/11/26 13:55:40

졸릴때까지 핸드폰

#756 이름없음 2021/11/26 14:02:12

억지로 자려고 노력한다 눈을 계속 감고 있다던가

#757 이름없음 2021/11/26 19:03:20

걍 포기하고 안 자 대신 다음날에 낮잠 안 자

#758 이름없음 2021/11/27 13:05:27

2021.11.27 Q. 첫사랑 얘기들려주세요!!

#759 이름없음 2021/11/27 13:17:56

첫사랑이 없습니다^^(2n세)

#760 이름없음 2021/11/27 14:29:15

기억이 안나..

#761 이름없음 2021/11/27 14:33:56

보조개가 이쁜 친구였지,,

#762 이름없음 2021/11/28 06:35:50

2021.11.28 Q. 관심가는 전자기기가 있다면? (되팔기 금지,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건 불가, 자기가 써야 함)

#763 이름없음 2021/11/28 08:07:09

아이패드 프로

#764 이름없음 2021/11/28 09:40:55

빔프로젝터

#765 이름없음 2021/11/28 09:56:00

미니 휴대용 프린터기

#766 이름없음 2021/11/29 14:04:56

2021.11.29 Q.연필 vs 샤프 vs 볼펜 vs 만년필?

#767 이름없음 2021/11/29 14:06:22

샤프

#768 이름없음 2021/11/29 14:12:53

제일 자주 사용하는건 볼팬 제일 간지는 만년필

#769 이름없음 2021/11/29 14:25:16

샾&봂

#770 이름없음 2021/11/29 14:27:09

볼펜

#771 이름없음 2021/11/29 14:52:33

샤프

#772 이름없음 2021/11/29 15:49:57

볼펜!

#773 이름없음 2021/11/29 17:11:57

애플펜슬...

#774 이름없음 2021/11/29 17:14:16

연필

#775 이름없음 2021/11/29 19:31:09

만년필~~~

#776 이름없음 2021/11/29 21:51:39

샤프!

#777 이름없음 2021/11/30 01:40:19

2021.11.30 Q.어렸을 때 (혹은 지금도) 가진 근거없는 신념이 있어?

#778 이름없음 2021/11/30 01:41:23

나는 이상한 사람이다

#779 이름없음 2021/11/30 01:42:04

나는 비주얼 빼면 시체다

#780 이름없음 2021/11/30 02:14:15

간지나게 살자

#781 이름없음 2021/12/01 00:50:47

2021.12.01 Q.올해가 시작되었을 때 이렇게 될 거라고 예상하셨나요?

#782 이름없음 2021/12/01 00:53: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아니요...네...예상했슴니다...

#783 이름없음 2021/12/01 01:01:16

전혀요..... 입시 빨리 끝나라 시부레 젭알 애들 놀러다닐때 아직까지 입시 붙잡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음

#784 이름없음 2021/12/01 01:30:53

네. 아니길 바라긴 했지만 네. 나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걸 알고있었으니까

#785 이름없음 2021/12/01 02:29:46

yes...................

#786 이름없음 2021/12/01 02:48: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니요..

#787 이름없음 2021/12/02 22:47:12

2021. 12. 02 Q. 나의 크리스마스 계획은?

#788 이름없음 2021/12/02 22:51:09

별다른 계획은 없지만 우울할 것 같아서 집에만 있지 않기로 생각 중.

#789 이름없음 2021/12/02 23:27:22

알바^__^^^^___^_^_^__^_^__^_^__^_^^^ㅣ발

#790 이름없음 2021/12/03 00:07:51

일할듯

#791 이름없음 2021/12/03 02:05:19

없습니다

#792 이름없음 2021/12/03 02:07:00

빨리 애인을 만들어오도록 하겠음

#793 이름없음 2021/12/03 12:42:48

2021.12.03 Q. 제일 좋아하는 겨울 간식은?

#794 이름없음 2021/12/03 12:47:11

붕어빵!!111

#795 이름없음 2021/12/03 12:59:42

붕어빵

#796 이름없음 2021/12/03 13:13:53

땅콩빵 조아

#797 이름없음 2021/12/03 17:08:51

붕어빵이지ㅋㅋㅋ

#798 이름없음 2021/12/04 14:20:46

2021.12.04 Q.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799 이름없음 2021/12/04 14:24:13

A. 잠옷과 담요

#800 이름없음 2021/12/04 14:26:50

노트북....받을리는 없지만

#801 이름없음 2021/12/04 14:29:58
소소하게...

소소하게...

#802 이름없음 2021/12/04 15:01:59

>>798 나도 소소하게 100억

#803 이름없음 2021/12/04 15:19:35

>>801 나도 이거할래.. 소소하게

#804 이름없음 2021/12/04 15:37:22

>>798 레더들의 행복

#805 이름없음 2021/12/05 14:48:25

2021. 12. 05 Q. 내가 가장 자신있는 신체부위는?

#806 이름없음 2021/12/05 14:49:03

손목

#807 이름없음 2021/12/05 15:31:49

음.....왼손 약지손톱?

#808 이름없음 2021/12/05 15:34:05

키도 포함되나? 안되면 입술

#809 이름없음 2021/12/05 20:09:51

#810 이름없음 2021/12/06 00:08:50
2021.12.06 Q. 레더들이 사랑받는다 느끼는 포인트의 우선순위를 알려줘 (사진참고)

2021.12.06 Q. 레더들이 사랑받는다 느끼는 포인트의 우선순위를 알려줘 (사진참고)

#811 이름없음 2021/12/06 00:13:39

1. 칭찬 2. 봉사 3. 스킨쉽 4. 함께하는 시간. 5. 선물

#812 이름없음 2021/12/06 00:20:54

1. 함께하는 시간 2. 칭찬 3. 스킨십 4. 봉사 5. 선물

#813 이름없음 2021/12/06 05:58:48

칭찬>함께하는 시간>봉사>선물>스킨십

#814 이름없음 2021/12/06 07:15:28

21354

#815 이름없음 2021/12/07 16:21:28

2021.12.07 Q. 보름 정도의 여유가 생긴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816 이름없음 2021/12/07 16:23:09

영국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

#817 이름없음 2021/12/07 18:51:42

최대 며칠이나 안자고 버틸수있나 실험하고 퍼질러자기

#818 이름없음 2021/12/08 02:06:02

하고 싶었는데 시간 때문에 못하던 내 취미생활!

#819 이름없음 2021/12/08 02:18:28

겨울잠자기

#820 이름없음 2021/12/08 10:41:54

2021.12.08 Q. 평생 단 한 곡의 노래만 들을 수 있다고 가정할 때, 내가 고를 노래는?

#821 이름없음 2021/12/10 22:59:54

기본? 기본 하면 클래식이징 즐겨듣지는 않지만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고 무난하게 들을 수 있는 거

#822 이름없음 2021/12/10 23:56:51

팝쏭~

#823 이름없음 2021/12/11 00:44:39

2021.12.11 Q.식사메뉴를 고민할 때 뭐부터 고려해?

#824 이름없음 2021/12/11 01:04:03

지금 뭘 먹어야 가장 내 스스로가 만족하고 기분이 좋을지

#825 이름없음 2021/12/11 03:11:40

얼마나 간단하게 배를 채울수 있는가. 한마디로 귀찮음이 덜한 메뉴

#826 이름없음 2021/12/11 04:47:43

때에 따라 다른데 집에서 혼자 요리할 때는 내 만족 밖에서 뭔가 사먹어야 하는 건 칼로리..ㅎㅎ..

#827 이름없음 2021/12/11 04:48:38

먹을까 말까

#828 이름없음 2021/12/13 11:56:35

2021.12.13 Q.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829 이름없음 2021/12/13 12:04:17

영국

#830 이름없음 2021/12/13 13:30:56

그랜드캐년

#831 이름없음 2021/12/13 17:08:34

홍콩

#832 이름없음 2021/12/13 19:48:41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 개미가 드글드글 끓던게 너무 기억에 남네...

#833 이름없음 2021/12/14 18:33:11

목포

#834 이름없음 2021/12/14 20:05:30

2021.12.14 Q. 전세계 사람들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습니다 (번역되어 전달됨) (필수) 무슨 말을 할 것인가요?

#835 이름없음 2021/12/14 20:11:16

미리 주식을 사놓은 듣보잡 기업명

#836 이름없음 2021/12/14 20:22:17

스레딕 최고

#837 이름없음 2021/12/14 20:40:58

나는 짱이다

#838 이름없음 2021/12/14 22:38:39

내 생각은 아니고 어디서 봤는데 "너희들의 믿음은 잘못되지 않았다"였나? 자기가 신처럼 한마디해서 불구경난다던 그런거 있던거같음 나는... 앞으로 7일이 남았노라 라는 뻘소리 해보고프다

#839 이름없음 2021/12/14 22:39:48

>>838 와웅ㅋㅋㅋㅋㅋㅋ 세상 대혼란 일어나고 되게 재밌겠다

#840 이름없음 2021/12/16 14:01:34

2021.12.16 Q. 한 어그로가 당신의 스레에서 먹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난동을 부린다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841 이름없음 2021/12/16 14:03:44

운영자님한테 메일로 징징대고 일기를 새로판다

#842 이름없음 2021/12/16 15:17:52

힝...슬프고 눈물 날것 가틈 왜 여기서도 야랄이야ㅠ

#843 이름없음 2021/12/16 15:21:09

질 수 없다. 내가 더 심하게 난동을 부린다.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844 이름없음 2021/12/16 18:51:36

어퇴스에 내 일기 링크 올리면 됨

#845 이름없음 2021/12/16 18:56:53

>>844 오 그건 생각 못했는데

#846 이름없음 2021/12/18 01:11:41

2021.12.18 Q. 갑자기 스레딕 계정을 차단당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847 이름없음 2021/12/18 01:14:27

그동안 작성한 스레들 다 지우기 요청 + ㅃㅃ

#848 이름없음 2021/12/18 01:16:08

영자님한테 메일로 징징대고 계정을 새로판다

#849 이름없음 2021/12/18 02:05:46

믿지못하고 몇번이고 시도하다가 영자님께 메일 열심히 보내보고. 차단안풀리면 내 스레 폭파부탁

#850 이름없음 2021/12/18 02:21:37

걍 새계정

#851 이름없음 2021/12/18 06:20:15

나도 새로 팔듯 스크랩 한 스레들이 많아서 오열 좀 할거 같지만...

#852 이름없음 2021/12/18 09:05:41

이참에 스레딕 끊지 뭐~~

#853 이름없음 2021/12/19 11:56:35

Q. 어쩌다 익명게시판 사이트에서 만난 사람과 친해져서 직접 만날 기회가 생겼습니다. 당신은 그 사람을 만날건가요?

#854 이름없음 2021/12/19 12:08:28

전번주기전에 친목이라고 스레 썰리지 않을까

#855 이름없음 2021/12/19 12:18:33

안 만날 듯...?

#856 이름없음 2021/12/19 12:26:41

성별이 같다면 만날듯? 아니라면 안 만나고

#857 이름없음 2021/12/19 19:22:12

ㄴㄴ

#858 이름없음 2021/12/21 12:17:07

2021.12.21 Q. 당신의 태몽은? 혹은 태몽이었으면 좋겠다 싶은 꿈은?

#859 이름없음 2021/12/21 13:18:10

구렁이인데 태어나보니 여자였음 개인적으로 방탄 정국 태묭 너무 간지나서 훔치고 싶음

#860 이름없음 2021/12/22 15:35:42

2021.12.22 Q. 닉네임을 정한 경로는? 다른 닉네임을 쓴다면 후보는?

#861 이름없음 2021/12/22 21:19:55

아무거나 그때그때다름

#862 이름없음 2021/12/23 00:30:59

2021.12.23 Q. 아이폰 vs 갤럭시

#863 이름없음 2021/12/23 09:15:39

LG......

#864 이름없음 2021/12/23 10:50:43

아이폰 사유: 아이패드

#865 이름없음 2021/12/23 11:23:28

>>864 미투...

#866 이름없음 2021/12/23 17:31:38

갤럭시 : 스마폰 시타트가 이쪽이여서

#867 이름없음 2021/12/24 00:16:00

2021.12.24 Q. 크리스마스를 핑계로 주변인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해주세요. (필수, 안 받는 건 없음)

#868 이름없음 2021/12/24 00:45:44

침대 메트리스

#869 이름없음 2021/12/24 08:55:41

자신의 추천책

#870 이름없음 2021/12/25 12:18:29

2021.12.25 Q. 크리스마스가 왔다. 특별하게 먹은(먹을)음식이 있다면

#871 이름없음 2021/12/25 12:20:36

와인과 케이크 >.0

#872 이름없음 2021/12/25 12:41:44

치이이즈케이크랑 바닐라쉐잌~

#873 이름없음 2021/12/25 12:48:37

케이크!! 닭갈비!!!

#874 이름없음 2021/12/25 14:53:06

초밥!!++!!!!++!+++

#875 이름없음 2021/12/25 16:04:17

케이크

#876 이름없음 2021/12/26 15:35:15

2021.12.26 Q. 이별을 대하는 나의 자세는?

#877 이름없음 2021/12/26 15:40:26

딱히 새로울 것도, 감흥도 없는 하나의 이벤트에 불과하다. 만남이라는 단어는 헤어짐이라는 단어가 있기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니.

#878 이름없음 2021/12/27 10:00:21

2021.12.27 Q. 12월 31일에 할 일은?

#879 이름없음 2021/12/27 10:02:02

음주

#880 이름없음 2021/12/27 10:04:06

전세계 세해맞는 거 일본부터 시작해서 뉴질랜드까지 유튜브 라이브로 좍 시청하기

#881 이름없음 2021/12/27 12:54:41

>>880 이런게있어? 신기하네 일찍자기. 다음날 산으로 해돋이보러갈예정

#882 이름없음 2021/12/27 13:06:46

글쎄 쉬발 일단 술은먹겠지

#883 이름없음 2021/12/27 16:11:19

>>881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있지 않을까??

#884 이름없음 2021/12/27 16:45:59

>>878 술먹기 >_>

#885 이름없음 2021/12/28 09:17:34

2021.12.28 Q. 나의 타수는?

#886 이름없음 2021/12/28 22:51:30

컴퓨터 300~400

#887 이름없음 2021/12/29 00:03:26

2021.12.29 Q. 올해 있었던 일들 중 가장 재밌었던 일은?

#888 이름없음 2021/12/29 00:16:18

갖고싶엇던 옷산거

#889 이름없음 2021/12/30 00:47:27

Q. 1일 자정에 들을 노래는?

#890 이름없음 2021/12/30 07:20:56

생각안해봤는데...

#891 이름없음 2021/12/30 08:41:30

와 그러게 뭐듣지

#892 이름없음 2021/12/30 12:40:50

나도 딱히 생각 해본 적도 없고 듣고 싶은 것도 없네 그냥 조이 - 안녕 들을듯

#893 이름없음 2021/12/31 01:20:37

2021.12.31 Q. 나의 2021년에게 한 마디를 해주세요.

#894 이름없음 2021/12/31 01:22:21

수고했어!

#895 이름없음 2021/12/31 07:01:43

내년엔 더 열심히 살아라

#896 이름없음 2021/12/31 09:54:32

그래 뭐 수고는 했는데 좀 많이 게으르게 산 거 알지 그래도 이미 지나간거 뭐라고 할 생각은 없고 다음에는 잘 하자

#897 이름없음 2021/12/31 10:39:21

무너지지 않아줘서 고맙다

#898 이름없음 2021/12/31 10:40:47

가지마..

#899 이름없음 2022/01/01 06:35:24

2022.01.01 Q. 이번 년도 새해 목표는?

#900 이름없음 2022/01/02 19:06:47

넷플 영화보기 2022.01.02 Q. 만약 본인의 일기가 레전드에 가게 된다면? 그리고 그 비법은 무엇일까요?

#901 이름없음 2022/01/02 20:01:14

옛날에 레전드 간 적 있었는데 왜 따봉을 눌러줬는지 아직도 모르겟슴

#902 이름없음 2022/01/03 11:40:27

가게된다면 수치플된다. 가게되면 취향독특한자들의 픽에 꽂힌게아닐까

#903 이름없음 2022/01/03 11:59:46

2022.01.03 Q. 어렸을 때 가졌던 꿈은?

#904 이름없음 2022/01/03 12:33:46

작가

#905 이름없음 2022/01/03 20:36:38

천문학자

#906 이름없음 2022/01/03 22:11:40

없던거 같은데... 기억에없음

#907 이름없음 2022/01/03 23:14:59

전투기 파일럿

#908 이름없음 2022/01/04 00:43:35

2022.01.04 Q. 한번쯤은 해보고싶은 일(직업적으로)이 있다면 무엇? ㄴ보충설명 : 자신의 능력이나 전문지식의 필요, 자격증이나 신체적한계 따위의 제약은 생각하지 않고. 오롯이 이런 일(예 : 파일럿 등.)을 해보고싶다. 나는 우주비행사 해보고싶네

#909 이름없음 2022/01/04 05:25:43

연예인이랑 전투기조종사

#910 이름없음 2022/01/04 11:36:20

사립탐정

#911 이름없음 2022/01/04 12:53:55

피아니스트

#912 이름없음 2022/01/04 12:54:37

아이돌

#913 이름없음 2022/01/04 16:04:24

뮤지컬 배우

#914 이름없음 2022/01/04 16:14:51

정신과의사

#915 이름없음 2022/01/04 16:56:21

밴드 기타리스트

#916 이름없음 2022/01/04 17:02:02

연예인

#917 이름없음 2022/01/05 00:44:05

2022.01.05 Q. 갑자기 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진다면?

#918 이름없음 2022/01/05 00:45:55

A. 살아남을 자신이 없으니 발가락 하나 물려서 감염된다

#919 이름없음 2022/01/05 03:04:52

어떻게든 살아남아본다

#920 이름없음 2022/01/05 05:42:11

히키코모리가 된다

#921 이름없음 2022/01/05 14:27:14

좀비머리통 한번 깨보려고 노력해보고. 할만하다싶으면 적당히, 살아남아 보도록 노력해본다. 도저히 이건 못살겠다싶음 좀비한테 상처생기고 사람 많은곳으로가 좀비되보기

#922 이름없음 2022/01/06 00:02:45

2022.01.06 Q. 짝사랑 때문에 이것까지 해봤다 하는 것은?

#923 이름없음 2022/01/06 00:02:56

A. 울엇다

#924 이름없음 2022/01/06 01:41:18

성실해짐

#925 이름없음 2022/01/06 02:29:02

짝사랑을 해본적이없다!

#926 이름없음 2022/01/06 14:04:20

기억나는 것 중 가장 큰 건 한 분야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는 거? 공통분모를 만들고 싶어서

#927 이름없음 2022/01/06 14:04:33

>>924 이것도 있었고

#928 이름없음 2022/01/07 00:24:39

2022.01.07 Q. 내 스레에 난입하는 뻐꾸기가 은근하게 익명성을 어긴다면?

#929 이름없음 2022/01/07 00:25:14

ㅁ...모른척....? 속으로는 누군지 알아보지만 모른척할듯...

#930 이름없음 2022/01/07 00:43:11

걍 무시한다

#931 이름없음 2022/01/07 00:46:09

일단 지켜보고 더 심해지면 메일 보내야지 머...

#932 이름없음 2022/01/07 17:41:24

무시ㅣㅣㅣ

#933 이름없음 2022/01/09 00:22:02

2022.01.09 Q. 당신은 크레이프 케이크를 어떻게 먹나요?

#934 이름없음 2022/01/09 01:04:52

그그 뭐냐 포크로 세로로 잘라서! 가로로 돌돌 말아 먹어도 봤는데 슈루룩 잘라서 먹는 게 더 재미있엉ㅇㅎ

#935 이름없음 2022/01/09 01:08:15

나도 포크로 먹음ㅎㅎ 가끔 가다가 크레이프 벗겨질 때 속상함ㅠ

#936 이름없음 2022/01/09 12:40:34

포크로 찍어서

#937 이름없음 2022/01/10 00:51:16

2022.01.10 Q.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받고 싶은 위로 방식은?

#938 이름없음 2022/01/10 01:08:48

같이 맛집 가서 맛있는 거 먹으며 이야기 나눠주기, 나한테 관심 많이 주기, 토닥여주기.

#939 이름없음 2022/01/10 01:09:02

A. 내 이야기 묵묵히 들어주기

#940 이름없음 2022/01/10 01:13:39

위로와 공감...ㅠㅜ

#941 이름없음 2022/01/10 08:38:21

다필요없고. 혼자 좀 내버려 뒀다가 먹을거좀 입에 넣어주면서 시시껄렁한 이야기나 했음좋겠다

#942 이름없음 2022/01/10 19:27:20

그냥 꼭 안아주면 되..

#943 이름없음 2022/01/11 00:56:26

2022.01.11. Q. 당신에게 사람의 속마음을 읽을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On/Off도 자유롭게 가능하다. 사용할것인가 말 것인가. (다만, 한번 켜면 일주일은 끄지 못한다. 끄고나서도 다시 켤때까지 일주일이 쿨타임)

#944 이름없음 2022/01/11 01:15:16

안해

#945 이름없음 2022/01/11 03:56:25

나두 안할래

#946 이름없음 2022/01/11 05:19:15

쫄려서 못할 듯 ㅜㅜ

#947 이름없음 2022/01/11 05:22:33

난 할래

#948 이름없음 2022/01/11 08:27:47

할래 하구싶어

#949 이름없음 2022/01/11 08:39:02

멘탈 약해서 절대 안 할래...

#950 이름없음 2022/01/11 08:51:19

많이 안 한다고 하네 난 할래 차라리 속마음 알면 덜 눈치보고 살듯

#951 이름없음 2022/01/11 10:29:11

선택적 사용

#952 이름없음 2022/01/11 11:13:06

할래

#953 이름없음 2022/01/11 11:14:26

할래. 진짜 할래!!

#954 이름없음 2022/01/11 16:44:57

할래

#955 이름없음 2022/01/12 10:47:08

2022.01.12 Q. 대중들에게 긴 사랑받기 vs 단 한 사람에게 깊은 사랑받기

#956 이름없음 2022/01/12 11:18:40

후자

#957 이름없음 2022/01/12 11:59:00

#958 이름없음 2022/01/12 12:32:05

전자

#959 이름없음 2022/01/12 12:40:41

후자

#960 이름없음 2022/01/12 12:59:24

후자

#961 이름없음 2022/01/12 14:32:12

#962 이름없음 2022/01/13 11:39:01

2022.01.13. Q. (성인 한정 질문)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본인이 원하는 때의 어린시절로 돌아가게 된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미성년자 한정 질문) 지금 바로 법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완전히 성인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은?

#963 이름없음 2022/01/13 12:00:08

기준이 애매하다는 말이 많아 수정했습미다

#964 이름없음 2022/01/13 12:01:17

안 돌아갈래요....

#965 이름없음 2022/01/13 14:14:29

음... 성적향상?

#966 이름없음 2022/01/13 14:19:33

>>962 주식이랑 비트코인/ 술마시는거

#967 이름없음 2022/01/13 15:29:28

술담배는 싫고 면허 따서 차 모는거 걸어다니는 거 진짜 귀찮아 나도 차 타고 싶어 그리고 라섹

#968 이름없음 2022/01/17 03:10:12

2022.01.17 Q. 내가 생각하는 내 일기의 장점은?

#969 이름없음 2022/01/17 08:36:52

나한테 말걸면 대환영하는거

#970 이름없음 2022/01/17 12:19:28

소소한 짝사랑 일기라는 거?

#971 이름없음 2022/01/18 16:24:35

2022.01.18 Q. 최근 내가 가장 재밌게 본 작품은?

#972 이름없음 2022/01/19 18:15:33

2022.01.19 Q. 함박눈이 쏟아지는 겨울에 하고 싶은 일은?

#973 이름없음 2022/01/19 19:02:16

눈밟기

#974 이름없음 2022/01/19 19:22:01

눈맞으면서 온천욕

#975 이름없음 2022/01/19 19:39:25

눈오리나 눈사람 만들기

#976 이름없음 2022/01/20 11:24:44

아무도 안 밟은 눈에 내 발자국 남기기

#977 이름없음 2022/01/20 11:54:50

2022.01.20 Q. 내가 가장 선호하는 머리스타일은?

#978 이름없음 2022/01/20 11:56:26

헐 겹쳤다!!! 질문 내렸어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979 이름없음 2022/01/20 13:31:52

위로 높게 묶는 포니테일 짱조아

#980 이름없음 2022/01/20 13:39:30

단발 허쉬컷 가벼워서 좋아

#981 이름없음 2022/01/20 13:40:38

백금발 단발머리했을때 제일행복했어

#982 이름없음 2022/01/20 13:42:49

중단발! 근데 내가 하는건 싫어..(??

#983 이름없음 2022/01/20 14:51:34

짧은 머리 개편해

#984 이름없음 2022/01/23 02:52:58

2022.01.23 Q. 나의 말버릇은?

#985 이름없음 2022/01/23 02:57:28

몰라

#986 이름없음 2022/01/23 03:22:38

이 짜시가

#987 이름없음 2022/01/23 08:52:47

근데

#988 이름없음 2022/01/23 13:22:03

굳이?

#989 이름없음 2022/01/23 13:23:26

아니

#990 이름없음 2022/01/23 13:23:53

뭐여

#991 이름없음 2022/01/24 13:34:25

2022.01.24 Q. 나는 이 스레에 질문을 올려본 적이 있다? 없다?

#992 이름없음 2022/01/24 13:44:55

없다

#993 이름없음 2022/01/24 14:01:45

있다

#994 이름없음 2022/01/24 14:25:49

없다

#995 이름없음 2022/01/24 16:04:31

있다

#996 이름없음 2022/01/24 19:58:25

있다

#997 이름없음 2022/01/24 20:16:44

#998 이름없음 2022/01/25 20:25:47

없다

#999 이름없음 2022/01/26 18:09:56
2022.01.26 Q. 까마귀 vs 까치 이유는? 난 까치 동네에 까마귀가 너무 많아서

2022.01.26 Q. 까마귀 vs 까치 이유는? 난 까치 동네에 까마귀가 너무 많아서

#1000 이름없음 2022/01/26 20:32:19

까마귀~ 이유는 까치무리 본적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