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말로 인해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

앵커 2020/11/12 11:00:13

#1 ◆5QrhxTTRveN 2020/11/12 11:00:13

다들 안녕? 내 이름은 나무이고 나이는 18살 여자야. 내가 다니는 학교 이름은 진설고등학교이고 여고야. 나는 오늘 이 학교로 전학을 왔어! 친구들에게 어떻게 인사를 해볼까? 또 담임선생님은 누구실까 정말 궁금해!! 그럼 내 학교 생활을 도와줘!

#2 이름없음 2020/11/12 11:00:49

ㄱㅅ

#3 이름없음 2020/11/12 11:08:06

나무

#4 이름없음 2020/11/12 11:14:12

ㄱㅅ

#5 ◆5QrhxTTRveN 2020/11/12 11:17:25

>>3 내 이름은 나무!!

#6 이름없음 2020/11/12 11:42:56

진설고등학교

#7 이름없음 2020/11/12 11:57:00

여고

#8 ◆5QrhxTTRveN 2020/11/12 12:14:17

>>6 학교는 진설고!!

#9 ◆5QrhxTTRveN 2020/11/12 12:16:14

>>7 여고지!

#10 ◆5QrhxTTRveN 2020/11/12 12:17:26

첫 날이라 부모님 차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어! 앞에 학생들이 많이 지나가고 있어! 교문으로 들어서니깐 한 학생이 나를 잡고 학번을 물어봐!! 왜 물어볼까?? >>12

#11 이름없음 2020/11/12 13:12:35

그러게 왜 물어볼까?

#12 이름없음 2020/11/12 13:15:00

삥뜯기

#13 ◆5QrhxTTRveN 2020/11/12 13:35:23

>>12 어...? 내 학번은 아직 몰라.. 오늘 전학 왔는데..... ???: 뭐?? 필요없고 돈이나 내 놔!!!!!!!!! ???의 이름을 지어줄까? >>14

#14 이름없음 2020/11/12 13:50:31

담임선생님

#15 ◆5QrhxTTRveN 2020/11/12 15:41:14

>>14 누구냐고 묻자 담임선생님이라고 답 하는 친구에게 자기의 담임선생님이냐고 물어보니 담임선생님은 뭐하고 할까?>>16

#16 이름없음 2020/11/12 16:28:07

사친회비나 내놔

#17 ◆5QrhxTTRveN 2020/11/12 16:35:14

>>16 사친회비나 내 놔라고 하시는 담임선생님의 말에 나는 지금 돈이 없다는 핑계로 잘 빠져나왔다. 그리고 드디어 학교 내부로 들어가서 교무실로 올라갔다! 교무실에서 눈이 마주친 선생님께 내가 처음으로 한 말은?? >>18

#18 이름없음 2020/11/12 18:26:12

이 학교를 접수하러 왔다.

#19 ◆5QrhxTTRveN 2020/11/12 20:10:51

>>18 이 학교를 접수하러 왔다. 이 말을 들은 선생님은 당연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고 곧 내 담임선생님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데려다줬어 담임선생님이 나를 보곤 자기 소개를 하는데 이름은 >>20이고 >>22반을 맡고 있어 특이한 점은 우리반은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평화반이야 라고 말하는 선생님을 보고 나는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 이유는? >>23

#20 이름없음 2020/11/12 20:26:20

이하얀

#21 이름없음 2020/11/12 21:01:02

3

#22 이름없음 2020/11/12 21:40:52

9

#23 ◆5QrhxTTRveN 2020/11/12 23:15:56

>>20 >>22 선생님 성함은 이하얀! 그리고 반은 9반 곧 내가 들어갈 반이지!!! (밀려서 이유는 >>24가!!)

#24 이름없음 2020/11/12 23:23:31

선생님의 외형부터가 평범하지 않았기 떄문에

#25 이름없음 2020/11/12 23:23:48

싸웠던 자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기 때문이지. 여기는 사형 제도가 있단다.

#26 ◆5QrhxTTRveN 2020/11/12 23:28:31

>>24 엥... 선생님의 외형부터 평범하지 않은걸이라고 속으로 혼자 생각하다 선생님의 따라오라는 말에 같이 걸어 드디어 9반으로 들어갔다. 들어간뒤 선생님이 처음 한 말은? >>27 그리고 그 얘길 들은 후 나의 말은? >>28

#27 이름없음 2020/11/12 23:30:36

종례하자 얘들아.

#28 이름없음 2020/11/12 23:33:50

시르다.

#29 ◆5QrhxTTRveN 2020/11/12 23:44:36

>>27 >>28 들어오자마자 종례하자는 선생님의 말에 난 단호하게 시르다라고 말을 했고 맨 뒷 자리에서 유난히 나를 빤히 바라보던 한 여자애가 이렇게 말을 했다 >>30

#30 이름없음 2020/11/12 23:46:06

너는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아니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하면서 죽이려든다.

#31 ◆5QrhxTTRveN 2020/11/13 08:28:14

>>30 너는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아니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하면서 죽이려고 드는 여자애에게 놀라 이렇게 말을 한다 >>32 그 말을 들은 반 아이들의 반응은? >>33

#32 이름없음 2020/11/13 20:12:32

무슨 헛소리야!

#33 이름없음 2020/11/14 20:26:13

5252 꽤 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