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 내 이름은 나무이고 나이는 18살 여자야. 내가 다니는 학교 이름은 진설고등학교이고 여고야. 나는 오늘 이 학교로 전학을 왔어! 친구들에게 어떻게 인사를 해볼까? 또 담임선생님은 누구실까 정말 궁금해!! 그럼 내 학교 생활을 도와줘!
당신의 말로 인해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
ㄱㅅ
나무
ㄱㅅ
>>3 내 이름은 나무!!
진설고등학교
여고
>>6 학교는 진설고!!
>>7 여고지!
첫 날이라 부모님 차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어! 앞에 학생들이 많이 지나가고 있어! 교문으로 들어서니깐 한 학생이 나를 잡고 학번을 물어봐!! 왜 물어볼까?? >>12
그러게 왜 물어볼까?
삥뜯기
>>12 어...? 내 학번은 아직 몰라.. 오늘 전학 왔는데..... ???: 뭐?? 필요없고 돈이나 내 놔!!!!!!!!! ???의 이름을 지어줄까? >>14
담임선생님
>>14 누구냐고 묻자 담임선생님이라고 답 하는 친구에게 자기의 담임선생님이냐고 물어보니 담임선생님은 뭐하고 할까?>>16
사친회비나 내놔
>>16 사친회비나 내 놔라고 하시는 담임선생님의 말에 나는 지금 돈이 없다는 핑계로 잘 빠져나왔다. 그리고 드디어 학교 내부로 들어가서 교무실로 올라갔다! 교무실에서 눈이 마주친 선생님께 내가 처음으로 한 말은?? >>18
이 학교를 접수하러 왔다.
>>18 이 학교를 접수하러 왔다. 이 말을 들은 선생님은 당연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고 곧 내 담임선생님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데려다줬어 담임선생님이 나를 보곤 자기 소개를 하는데 이름은 >>20이고 >>22반을 맡고 있어 특이한 점은 우리반은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평화반이야 라고 말하는 선생님을 보고 나는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 이유는? >>23
이하얀
3
9
>>20 >>22 선생님 성함은 이하얀! 그리고 반은 9반 곧 내가 들어갈 반이지!!! (밀려서 이유는 >>24가!!)
선생님의 외형부터가 평범하지 않았기 떄문에
싸웠던 자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기 때문이지. 여기는 사형 제도가 있단다.
>>24 엥... 선생님의 외형부터 평범하지 않은걸이라고 속으로 혼자 생각하다 선생님의 따라오라는 말에 같이 걸어 드디어 9반으로 들어갔다. 들어간뒤 선생님이 처음 한 말은? >>27 그리고 그 얘길 들은 후 나의 말은? >>28
종례하자 얘들아.
시르다.
>>27 >>28 들어오자마자 종례하자는 선생님의 말에 난 단호하게 시르다라고 말을 했고 맨 뒷 자리에서 유난히 나를 빤히 바라보던 한 여자애가 이렇게 말을 했다 >>30
너는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아니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하면서 죽이려든다.
>>30 너는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아니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하면서 죽이려고 드는 여자애에게 놀라 이렇게 말을 한다 >>32 그 말을 들은 반 아이들의 반응은? >>33
무슨 헛소리야!
5252 꽤 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