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 / 자캐커뮤 이야기 하자

동인 2020/11/14 05:15:41

#1 이름없음 2020/11/14 05:15:41

자캐판이 없어졌다니 슬프다.. 재밌었는데 흑흑 슬프지만 여기서라도 자캐 이야기 나누자 자캐판에서 즐기던 레더들 다 어디갔는가..!

#2 이름없음 2020/11/14 05:17:58

일단 나는 2년째 휴커중인데 그 2년동안 커뮤 분위기가 많이 바뀐거 같더라..? 엥 낚고 안되고 짝록 안되고 뭐 안된다던데 이게 사실입니까? 무슨 재미로 뛰는거야 그럼?!!

#3 이름없음 2020/11/14 05:19:15

커뮤 분위기는 너무 자주 바뀌는 거 같아서 적응할 수 있을지 무섭다 .. 커뮤는 뛰고싶긴한데 적응 못할까봐 무서워

#4 이름없음 2020/11/14 12:24:15

>>2 그야 지금은 누군가에게 실례라는 걸 다들 알아서...

#5 이름없음 2020/11/14 12:41:04

>>4 짝록은 상대한테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서 그렇다 쳐도 낚고는 왜...?

#6 이름없음 2020/11/14 12:45:30

>>5 나 2014년인가 2015년때 같커에서 커플 터지고 둘이 잘 어울리는 데다가 기존 지인 분이라서 축하해드린 적 있었어. 근데 그컾 100일인가 1주년에ㅋㅋ 낚고라고ㅋㅋ 밝히더라고ㅋㅋㅋㅋㅋ 그 후로 난 낚고가 정말 싫어진 사람인데... 이건 정말 심한 경우지만 어쨌든 이런 일처럼 점점 장난을 넘어서 남을 기만하는 행위가 되어버리니 점점 불가능하게 된 게 아닐까...

#7 이름없음 2020/11/14 12:59:08

>>6 허미 그런 도 넘은 장난이 많이 나오면 꺼려하는 분위기 형성되는 것도 이해할 만 하다

#8 이름없음 2020/11/14 13:06:59

>>5 >>6같은 일이 많아서

#9 이름없음 2020/11/14 15:52:02

와오... 그렇군... 그런 이유땜에 안되는 거구만... 낚고는 한번쯤 해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어쩔 수 없지만 그 이외에 더 안된다던가 하는 건 없겠..지?

#10 이름없음 2020/11/14 19:28:23

뭔가 더 찾아보니 거록도 박살이라는데 찐이냐.. 앓이함 사라졌다는 건 너무 슬픈데.. 앓이함 박살 많았으니까 이해는 함. 와 근데 고작 2년 휴커했는데 이렇게 달라져?? 요즘 커뮤 너무 힘들다. 또 내가 모르는 룰이 있을까봐 겁나네

#11 이름없음 2020/11/14 20:14:56

>>10 거록이 박살이라는 건 그냥 뜬소문 같은데... ㅎㅎ 그냥 주변에 물어보는 게 나을듯 2년 전이랑 그다지 변한 거 없어

#12 이름없음 2020/11/14 20:39:15

>>11 오.. 다행이다. 알려줘서 고마워!

#13 이름없음 2020/11/19 12:35:00

나는 지금 4년째 휴커중인 그냥 러ㅋㅋㅋㅋㅋ 예전에는 관계는 오너끼리 합의한다음에 관답록 주고받고 커플은 합의 없이 고답록 주고받는게 기본이었어 필수는 아닌데 저런 느낌이 꽤 있었음. 요즘은 관답이나 고답 어때?? 미리 합의하나?

#14 이름없음 2020/11/19 12:54:11

>>10 뒷북이긴한데 그 거록 박살한 커가있어서 논란이었지 대부분 아니그러면 싫은데 해야함?같은 의견이었던걸로 기억해.

#15 이름없음 2020/11/20 18:27:58

>>14 거록으로 박살이 났다니... 대체 무슨일이... 늘 생각하지만 애들 성격 길게 적는 사람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낌.. 난 아무리 찾아서 적어도 성격 잘 못적겠던데 부럽다

#16 이름없음 2020/11/20 18:45:45

>>15 음...플러팅 캐여서 여러명한테 고록을 받게 됐는데 그 고록을 다 거절해서 박살로 쫓겨났데 그래서 아니 그러면 마음에도 없는데 받아야 하냐, 그 애들이랑 다 앤해야하냐 이런식으로 한풀이 하던데

#17 이름없음 2020/11/20 22:31:23

>>13 지금도 고답록은 합의 안하고(당연하지만) 관록도 합의 안하는 경우 많아 보통 합의하는 경우는 로그를 안주고 받는 것 같은데 4년 전이랑 그닥 다른 것도 없어 5년 지나도 큰 틀은 달라지는 거 없을 테니까 휴커한지 몇 년이 되었든 그냥 적당히 커뮤뛰거나 굳이 뛰지 않고 상황만 봐도 알 수 있는 것들이라 생각해

#18 이름없음 2020/11/20 22:33:44

>>13 요즘은 관록도 고록도 안파고 대충 합의로 관계캐 앤캐한다고 들은 거 같은데 나도 요즘 커뮤 안뛰어봐서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예전 커뮤에 비해서 많이 변하고 있다는거.. 영원히 휴커각인가 >>16 와... 요즘 커뮤 무슨 일이야.. 그게 왜 박살이야 왜 맞관이여도 잘 챙겨줄 자신없으면 거절하던데 대체 왜..

#19 이름없음 2020/11/29 00:08:31

자꾸 저에게 잘한다고 하지 마세요 제 자캐보다 제가 늙어서 나이 먹은 짬밥이라고요

#20 이름없음 2020/11/29 19:28:34

총괄은 잠수타지마... 1인총괄제에서 총괄잠수가 말이야 막걸리야

#21 이름없음 2020/11/29 19:48:40

흑...나 맞관으로 합앤해...(행복) _:(´ཀ`」 ∠):_

#22 이름없음 2020/11/29 19:50:53

>>21 부럽다부럽다ㅜㅜ난 관오님이랑 연공도 못했는데 ..

#23 이름없음 2020/11/29 19:57:39

>>22 흑...나 맞관이야..심지어 나보다 그분이 먼저 님관내캐여써...ㅠㅠㅠㅠㅠㅠㅠ

#24 이름없음 2020/11/29 19:58:49

>>23 ..난 님캐내관이라고 찾아온 사람들 다 짱친으로밖에 안보이던데 관오님이 찾아오셨다니 부럽다..축하해👍 나도 응원해주라 계연찌를거야

#25 이름없음 2020/11/29 20:01:39

>>24 계연 성공해라ㅏㅏㅏㅏㅏㅏㅠㅠㅠㅠ 근데 고록은 내가 먼저함ㅋ 근데 그분 연공계 말고 다른 계정으로 내캐 앓이 한게 보여..ㅋ... 자기 고록받았는데 막 답록 써야해..나도..나도 좋아한다고 써야해,,이러신게 다보임..ㅋ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11/30 01:55:16

헐 1년만에 스레딕 왔는데 자캐판 없어진거야...? ㅠㅠㅠ

#27 이름없음 2020/11/30 10:56:58

뭔가 요새 자꾸 스트레스를 받아서 휴커를 하긴 해야 겠는데 지금 뛰는 커뮤들이나 관계들을 버리기가 넘 아깝다... 캐 짜고 선관 짜고 로그 짜고 역극 잇고 썰풀이 하면서 투자한 내 시간들이 넘 아까움. 약간 게임 못 접는 느낌이야. 즐기려고 하는 건데 자꾸 스트레스만 받아서 게임을 접긴 해야 겠는데, 지금 내 캐릭터 성장 상태 보면 뿌듯하고, 또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이제까지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넘 아까워서 꾸역꾸역 붙들고 있는 느낌...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려놓기 어려워진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이미 투자한 시간이 꽤 길어서 놓기가 영 어렵다...

#28 이름없음 2020/11/30 14:39:21

커뮤 뛰는 그림러들 중에! 존잘님이나 나랑 실력이 비슷한데, 쬐끔 더 나은? 실력의 러너님들 보면 질투심 나는 레더들 있니? ㅌㅋㅋㅋㅋㅋㅋ 앞에서 칭찬하면서도 내심 부럽고 열등감 생기고? 질투나서 존잘님들 그림 올라오면 바로 그림 연습 시작하고 그러거든. 물론 앞에서 티 내거나 뒤에서 까거나 그러진 않아! 그저 선망의 대상으로 볼 뿐 이지! 뭔가 그 이유 때문인지 커뮤를 뛰니까 그림실력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 혹시 커뮤 뛰고 나서부터 실력 좋아진 사람들 있어?

#29 이름없음 2020/12/02 14:16:57

>>28 그림실력은 오히려 퇴보한 것 같고 대신 작업시간이 좀 줄어든 그건 있지... 커뮤 그림 빠르게 그리려다보면 배경이나 채색같은건 좀 손을 덜 보게 되잖아? 내가 예전엔 ㄹㅇ 똥손이라 sd그릴때도 막 4시간 5시간 들어가기도 햇는데 이젠 같은 퀄일떄 예전에 3시간 걸리던걸 1시간만에 할 수 있게 돼서 기분이 좋아짐...!

#30 이름없음 2020/12/02 14:32:51

>>28 커뮤 뛰고 그림센스라던가 그런건 감이 잡히는 것 같아 가끔 진짜 웹툰 퀄로 로그짜는 분들 있던데 그거 보고 그냥 진짜..................... 또 움짤로 로그 짜는 사람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걸 또 로그뺨 때리고 커뮤 뛰면서 빠르게 그림 그리는 법 터득한듯!

#31 이름없음 2020/12/12 15:48:41

자캐 굴리고 싶다... 커뮤 뛸 시간 있을까...

#32 이름없음 2020/12/12 17:36:49

오늘... 개장이었는데... 프필수가 없어서... 10개 더 받고 개장이란다... 프필 수 모자라서 개장 못하는 커뮤들 보면 시간내서... 한 번씩이라도 봐줘... 첫커라서 기대하고 있었단말야....ㅜㅜㅜ

#33 이름없음 2020/12/17 20:06:59

자캐 만드는 건 좋아하는데 커뮤는 해본적 없음ㅋㅋㅋㅋㅋ 난 그냥 내가 세계관 만들고 그 안에서 캐릭터 굴리는 게 재밌더라 언젠간 만화를 그릴거야!!!

#34 이름없음 2020/12/20 08:41:21

아 mpc랑 설정 다 겹쳐서 어떡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갈아 엎고 다른 캐로 다시 짜야겠지?

#35 이름없음 2020/12/20 09:19:48

>>34 엌ㅋㅋㅋㅋㅋㅋㅋㅋ너래더 힘내라!

#36 이름없음 2020/12/20 09:20:23

난 겁이 많아서 혼자 자덕질하는데 그림 직접 그리고 싶어ㅠㅠ 픽크루도 한계가 있더라...

#37 이름없음 2020/12/20 11:09:03

>>36 간혹 거기서 자급자족에 연을 못 붙이면 커미션을 열심히 알아보게되지... 일단 기본부터 시작하자...! 그림그리는게 훨 나아

#38 이름없음 2020/12/20 17:46:46

>>37 커미션도 위험해?ㅠㅠ 아직 알아본 적은 없다만

#39 이름없음 2020/12/20 19:54:58

>>38 (지갑이) 위험해...! 돈넘기고 보안이 걱정되는거면 문상 핀번호로 ㄱ래하는 방식도 있어서 딱히 위함하진 않음

#40 이름없음 2020/12/21 16:31:18

클스마스개장 커뮤 뛰고싶은데 자고 싶어서 드롭함...

#41 이름없음 2020/12/23 13:16:17

나... 금사빠였나봐.... 어떡해 반해버렸어!!!

#42 이름없음 2020/12/25 17:46:07

ㅋ...ㅋㅋㅋ커뮤인생 5년.. 앤캐가 없었던 나는 최고의 관캐를 만나고 성사됬다...

#43 이름없음 2020/12/25 17:58:22

>>42 축하한다 너 임마

#44 이름없음 2020/12/28 01:57:40

왜 첫커 안 받는지 알겠다 나 플커로 첫커 뛰고 지금 글 그림 통합인데 분위기 적응 안 됨 아니 왜 운동부가 초면에 시비 걸고 미술부가 나에게 싸인해주냐고요 플커는 걔가 플러팅치면 나도 플러팅치면 되는데 뭐야 나도 맞시비걸고 맞싸인해야 해?

#45 이름없음 2020/12/28 10:53:04

>>44 맞시비 맞싸인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 첫커로 플커 뛰면 다들 아악 다들 날 좋아하나봐~ 이런 착각 빠지던데 너 개웃긴다 너도 돌심장이구나

#46 이름없음 2020/12/28 11:08:54

>>45 저희 캐는 당신 캐를 쳐다보지 않았어요...저희 캐는 당신 싸인이나 사진 필요 없는데 무슨 hi 로그를 이리 살벌하게 뛰냐

#47 이름없음 2020/12/29 14:43:04

코로롱때문에 다들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왠지 평소보다 커뮤가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아

#48 이름없음 2020/12/29 19:41:29

>>47 원래도 이 시기는 커뮤 성수기였고...!

#49 이름없음 2020/12/29 23:24:48

>>48 그치만 작년 이맘때보다 커뮤의 양도 질도 더 엄청나진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

#50 이름없음 2020/12/31 02:13:45

플커 버릇 못 버리고 막커에서 빨리 자! 하는데 너 한 번만 더 보고 싶어서 안 잤어 할뻔했네 캐붕 지림

#51 이름없음 2020/12/31 06:04:24

비설 이번이 두 번째 짜는건데 대체 뭘 젓어야 하지 감이 안 잡혀 꼭 불행하고 잔인한 과거 같은고 넣어야 해? 오글거리는데 ㅠㅠ

#52 이름없음 2020/12/31 09:35:33

>>51 난 거기 시리커였는데 본명이 촌스러워서 가명 슨다 적어뒀음 꼭 그렇게 잔인할 필욘 없더라

#53 이름없음 2020/12/31 12:04:42

>>51 오히려 불행하고 잔인한 과거 감점이나 탈락대상인 커뮤도 수두룩하니 커뮤 분위기 봐가면서 넣어 난 모기잡기 선수다 팬티색은 빨간색이다 이런 거 넣었음

#54 이름없음 2020/12/31 12:58:12

>>51 나도 비설그냥 숨기고 싶은 사실이나 캐가 말하기 부끄러운거..? 그런거 썼어.. 뭐 돌고래인수인데 수영을 못한다. 이런거 쓴듯(근데 합격함)

#55 이름없음 2020/12/31 14:54:13

아니 플러팅도 아니고 주접만 알려줘도 헐 스승님 대박! 이러면 내가 인기많은 거 같잖아요 나 왕따인데

#56 이름없음 2020/12/31 15:45:58

>>55 커뮤에 왕따가 어딨어? 편파 등으로 있을 수도 있긴 하지만, 굳이 스스로를 왕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야?

#57 이름없음 2020/12/31 15:49:50

>>56 댓글 안 옴

#58 이름없음 2020/12/31 18:23:35

>>57 근데 댓글 달린 거 아니야?ㅠㅠ.... 너무 본인을 왕따라고 생각하지 마.......

#59 이름없음 2021/01/01 07:43:51

의도하지 않았는데 먼저 커뮤 뛴 남의 캐랑 설정 8할이나 겹침ㅠㅠㅠㅠㅠ,,,,,,,,,,,,,,,,,, 신청서도 다 썼는데 캐삭해야겠지?,,, Bye my OC,,,,,,

#60 이름없음 2021/01/01 18:31:07

얘들아 어케 생각하냐... 지금 가개장도 전인 커뮤가 하나 있는데 여기 07면접/08지인제임. 난 연령대가 너무 낮은 곳에서는 하도 안 좋은 기억이 많아서 좀 피하려고 하거든...? 근데 면접/지인제 확인 게시글에 벌써 댓글 개 많이 달림... 07년생 08년생이 커뮤 반 정도 차지하는 것 같은데 걍 나가야 하나...?

#61 이름없음 2021/01/01 23:16:26

>>59 헐... 나도 내 자캐 있는데 다른 커뮤 갔다 성씨선점제에 스펠링까지 똑같은 거 보고 놀라 뒤집어질뻔... 아니 흔한 성도 아닌데 어떻게 아는 거지...

#62 이름없음 2021/01/02 00:55:31

왜 연공할때 따로 계정 파는지 알겠어ㅜㅜㅜㅜㅜ 거의 나만 본계 깠더니 너무 불편함 ㅜㅜㅜㅜ다들 주접 떠는데 난 잘 못하겠고..연공 괜히 했구

#63 이름없음 2021/01/02 01:00:43

연공계정 따로 파서 한다음 맞는분 본계로 데려가는 형식인건가 몰라ㅜㅜㅜ 불ㅡ편 레더들은 연공 어떻게해?

#64 이름없음 2021/01/02 01:08:08

>>63 나는 괜찮은 커뮤면 바로 본계로 연공하고 아니면 연공계 따로 만들고 어느정도 됬을때 본계 까서 올사람 데려오는.. 그런 형식으로 해 요즘은 다 그렇게 하기도 하고..

#65 이름없음 2021/01/02 16:19:23

돌심장이라 다행이다 앓이방에 사람들 맨날 울고 있음... 나만 즐커러냐고

#66 이름없음 2021/01/02 20:02:57

프공방 170좀 넘는데...가개장 오늘 이틀차구...프필낸사람 여섯명임 이게뭐야 첫총괄이라구 열심히 준비한건데 좀 속상해

#67 이름없음 2021/01/03 00:34:11

>>66 가개장 얼마 남았어? 요즘은 막판 스퍼트라고 끝나기 한 시간전 10분전에 내는 못난 놈들 많던데 걔네한테 걸린듯

#68 이름없음 2021/01/03 14:42:54

>>67 가개장 4일남았어... 근데 올라올 기미가 안보인다 진짜ㅠㅡㅠ 개장 가능할까??

#69 이름없음 2021/01/03 14:49:24

>>68 4일이면 좀 지켜봐... 만약 하루나 12시간 남을때까지 30에서 50정도 안 올라오면 연장프필 받는 것도 좋을듯. 30명정도까지는 해당커뮤가 나잇대 좀 어렸고 막커라서 그랫던건지 안 심심하게 잘 몰았음 근데 그 이하는 좀 생각해봐...ㅎㅇㅌ

#70 이름없음 2021/01/04 01:26:53

나 커뮤 거의 1년 만에 뛰어 대박... 근데 관싹 안 나고 즐커 하는 법 좀 ㅋㅋㅋ 난 그림체 내 취향인 남캐면 100% 반한단 말이야 ㅠㅠ

#71 이름없음 2021/01/04 14:19:47

연공 잘 안 해야지...불편해

#72 이름없음 2021/01/04 19:10:39

>>70 나 2년 무싹 돌심장인데... 플러팅캐 내보면 어때? 그럼 어떤게 플러팅이고 진심인지 구분도 쉽고 난 약간 맨날 플러팅캐만 내서 누가 내 캐한테 플러팅치면 설레기보단 얘 플러팅함? 개웃기네 이런 반응 되더라구 ㅋㅋ

#73 이름없음 2021/01/04 19:11:47

치이고싶다............거록말고 수록파고싶다......

#74 이름없음 2021/01/05 00:22:12

나도 커뮤 뛰고 싶다.. 첫 신청서 넣는 커뮤는 인원 미달로 닫고 두번째로 넣은 커뮤는 신청서 넣고 컴압 당해서 물갈이 당하고 세번째로 넣은 커뮤는 개장은 했은데 화력이 너무 낮아서 서로 눈치 보다 로그 거의 안 올라오더니 1년짜리가 조기엔딩 보고 네번째로 넣은 커뮤는 합발에서 떨어지고 (40명 최대라며 왜 최소인원대로 뽑는건데ㅜ) 다섯번째는 지금 넣었는데 화력 완전 낮고 로그잇기도 없고 뭔가 이전 커뮤들보다 어색어색해. 제대로 하나 뛰어보는 날이 오긴할까? ㅋㅋㅋ..

#75 이름없음 2021/01/05 00:36:31

커뮤 애프터 너무 즐거움 엔딩난지 두달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도 활발함 ㅠㅜ 이런 갓커 다시는 없을듯

#76 이름없음 2021/01/05 18:18:26

>>72 ㅇㄴㅋㅋㅋ 그건 내가 플러팅을 못해... 내가...

#77 이름없음 2021/01/06 00:37:48

앤오님이....무통보로 모든 연락수단과 모든 연락을 끊고 밴드도 나가버리셨어....이거 무통보잠수이별인 거 맞지...? 나 이제 내 앤관 못챙기는거지...? 아끼는애라 매번 힘들때마다 앤오님 뉴짤뉴썰 꺼내보고 힘냈는데...이젠 걔 없이 어떡하지....분명 몇일 전에 100일이라 서로 뉴짤도 주고받았었는데...뉴썰에 엄청 좋아하셨는데...당황스럽고....

#78 이름없음 2021/01/07 13:29:29

혹시 떡밥은 올리는 타이밍이 따로 있어? 오늘 갑자기 다섯 개가 주르륵 올라와서

#79 이름없음 2021/01/07 21:13:19

>>78 그냥 물타기 아니야? 우연일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80 이름없음 2021/01/07 21:14:27

아니면 다들 떡밥 준비하고 있다가 누가 먼저 올리면 따라서 올리려고 눈치게임 하다가 한 명 올리니까 쭉 올린 거거나 ㅋㅋ

#81 이름없음 2021/01/08 00:03:07

아하 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21/01/08 01:24:40

맞관이라고 생각해서 은근히 기대했는데...관캐는 다른 애가 관캐였다.......고록 올릴까 말까 하다가 딱 캐입방 들어갔는데 관캐가 다른 캐한테 고록 쓴 거 있지 슬프다 근데 그 캐는 내 덕캐여서 두배로 슬프네 얘들아 잘살아라

#83 이름없음 2021/01/08 12:33:32

커뮤를 뛰고 싶은데 원하는 게 안 보여서 계속 내가 열고 있다....ㅠㅠ

#84 이름없음 2021/01/10 18:11:49

2기 가기 싫어... 니들만 재밌었다고 난 안갈거야

#85 이름없음 2021/01/10 20:31:41

총괄이 09인데.. 07이상 08지인제 09 3커이상 지인제 이거 뭐지

#86 이름없음 2021/01/10 20:49:20

>>85 09는 커뮤 3번 뛴 사람+지인제

#87 이름없음 2021/01/10 20:52:25

요즘은 09도 커뮤를 뛰는구나... 새삼 충격이네

#88 이름없음 2021/01/10 21:23:34

나 지금 24살인데 내 친구들만 해도 13살 때부터 커뮤 뛰었는걸...

#89 이름없음 2021/01/11 12:16:50

혹시 다른 사람이 올린 일상 로그에 그냥 이으면 예의 없는거야? 다들 그러는 것 같아서 그렇게 했는데 다시 이어주는 경우가 한 번도 없었어서... 이런거 원래 맨 처음에 로그 올린 사람한테 허락 받고 잇거나 해야 하는거야...?

#90 이름없음 2021/01/11 12:17:16

03인데 이제 내년만 되면 성인커 다 뛰어야지!!

#91 이름없음 2021/01/11 12:52:13

>>89 시리커인경우 무슨 말 없으면 안 잇는게 일방적, 일상커면... 오히려 이어주는게 맞지 일상컨데 그러면 그 사람 잠수거나 편파일듯 혹시 이어주는 사람 지정이라던가 그런거면 몰러

#92 이름없음 2021/01/11 13:01:46

>>91 시리커는 왜 이으면 안되는 거야...??

#93 이름없음 2021/01/11 13:27:30

>>91 지정은 아니었는데 편파 당한건가... 거의 첫커인데 내가 잘못한 것 같아서 다 눈치 보인다ㅠ

#94 이름없음 2021/01/11 15:02:35

>>92 이으면 안된다기보단, 그 왜 분위기...? 시리커 뛰다보면 막 누가 죽고 실종되고 그러면 일상로그로 애 혼자 속앓이한다, 이런식의 독백이나 일상로그 올라오는 경우가 많거든? 그런 로그는 아예 댓글로 달지 말라고 기재하는 경우도 좀 있어서 그럼 >>93 어허 너 잘못 없어 임마 걍 당당하게 커뮤 뛰고 그냥 할 말이 없거나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난 경우일수도 있음 나도 그런적 꽤 있어서../.

#95 이름없음 2021/01/11 15:10:50

>>94 말투 뭐야 ㅋㅋㅋ 고마워 당당한 커뮤 생활 해야지!

#96 이름없음 2021/01/11 15:52:56

사랑 관련 선관 가능한 곳은 없어? 나 삼각관계하고 싶어 일상 힐링 이제 지루함

#97 이름없음 2021/01/11 16:59:29

>>96 너레더가 만들지 않는 한 없을걸...사람들이 금지하는 규칙에는 다 이유가 있더라

#98 이름없음 2021/01/11 18:26:23

>>96 찐막커 위주로 찾아보면... 그거 외에 선커플 요소 가지고서 삼각관계하랴면 병크 밖에없다

#99 이름없음 2021/01/12 08:19:22

>>96 레주가 막장 컨셉 커뮤 하나 파주라 막커 말고 막장 로맨스... 왜 아침드라마 같은 커뮤는 없지 육각관계 사돈 러브 이복 출생의 비밀이 난무한 커뮤 뒤고 싶다

#100 이름없음 2021/01/12 11:58:54

>>99 아냐 나 이미 삼각관계 커뮤 찾음

#101 이름없음 2021/01/12 13:23:50

헐 비게퍼 플러팅커 만들면 재밌겠다. a는 진심인데 b는 a가 귀찮음

#102 이름없음 2021/01/12 15:06:24

연공하는데 자꾸 거품팔로워 되는 이 기분...ㅠㅠ 교류도 잘 안되고 그렇다...

#103 이름없음 2021/01/12 15:06:48

>>101 갑자기 질문 미안한데 비게퍼가 뭐야?

#104 이름없음 2021/01/12 21:28:14

>>103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 회사에서 시켜서 하는 거 얘를 들어 a에게 할 말 있으면 b 너는 귓속말로 얘기해라 같은 거지 회사 입장에선 돈이 되는 사업이라서

#105 이름없음 2021/01/13 06:52:42

시계 잘못 봐서 오늘이 물갈 날인줄 알고 물갈 공지된 시간 직전에 다 잇지도 안ㄶ은 한역 미리 그려둔 로그 올려뒀는데 으아... 내알이었어. 시차를 잘 파악하자 나레더야 제발... 어떡하냐 진짜

#106 이름없음 2021/01/13 10:30:06

>>104 아 고맙다

#107 이름없음 2021/01/14 00:17:11

>>99 레주가 파면 내가 부괄까진 어떻게 해볼게^^ 막 키링남도 있고 집착도 있고 자캐 괴롭히는 거 좋아하는 강철멘탈 마조만 와서 놀면 대박이겠네 길면 힘드니까 한 2D로

#108 이름없음 2021/01/14 00:21:02

스레딕 친목만 아니엇으면 이미 다 판 깔아서 계보까지 만들 양반들... 무섭네 근데 사실 나도 자캐코패스임^^

#109 이름없음 2021/01/14 00:48:40

그러고보니까 레스주들은 본인이 과몰입인지 어떻게 판단해? 난 내가 과몰입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잘 모르겠음... 아니 정확히 말하면 예전에 과몰입이었고, 요새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하는데 과몰입에서 빠져 나온 건지 아니면 그대로 과몰입 중인지 잘 모르겠다.

#110 이름없음 2021/01/14 01:21:12

야 얘들아 밴드커 총괄 팟거든 투표 항목이 3개나 되는데 2개로 어떻게 줄이냐

#111 이름없음 2021/01/14 10:11:27

관캐오너님이 날 부담스러워한다....제가 성사만 되면 안 귀찮게 구는 타입인데 말이죠

#112 이름없음 2021/01/14 10:13:30

>>109 과몰입인지 판단하기 이전에 과몰입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니잖아? 현실에서 살인저지를 거 아니면 뭐....

#113 이름없음 2021/01/14 10:36:29

>>112 그런가... 그래도 이왕이면 과몰입 하지 않는 선에서 가볍게 즐기는 편이 나한테 더 이롭지 않을까 싶었거든. 뭐 현생을 망칠 정도가 아니라면야 상관 없으려나...?

#114 이름없음 2021/01/14 13:46:05

친구랑 커뮤 같이 뛰기로 했는데 설정이 많이 겹치는 것 같다 당황해서 우리집 자캐 갈아엎는중

#115 이름없음 2021/01/14 16:03:17

>>114 나도 그런 적 있었엌ㅋㅋㅋ 친구랑 같이 뛴다고 내가 짠 캐 보여줬는데 거의 똑같았었음...

#116 이름없음 2021/01/14 19:41:40

4연속 불합... 나 진짜 진심이어서 커미션에만 십만원 넘게 부었는데 서러워 죽겠어...

#117 이름없음 2021/01/14 21:00:04

>>116 보통 어디에 신청해야 커미션이 그리 빨리 나와? 10만원... 그림 타블렛도 살 수 있는 돈이네... 캐 재탕하고 합격 프로필이라도 한 번 봐...

#118 이름없음 2021/01/14 21:26:28

>>117 원가 5만원인데 당일마감 쳐서 두배로 나왔어ㅠㅠㅠㅠ 캐 재탕하고 싶은데 지정복 입은 애라서... 재탕도 못하고... 당분간은 휴커하게ㅠㅠㅠ

#119 이름없음 2021/01/14 21:26:54

>>116 안타깝다.. 요즘 합격 후 외관제출제도 많으니까 그런 커뮤들로 알아봐봐

#120 이름없음 2021/01/14 21:39:30

한분한테 로그뺨 8개 맞아버렷어 그것도 하루만에.... 컾겜이었는데 기력 괜찮으신가...

#121 이름없음 2021/01/14 21:50:55

나 여캐러 관둬야되나...편파너무 심해

#122 이름없음 2021/01/14 21:57:04

>>121 이랑 내가 만났어야 하는 건데ㅜㅜ 난 지금까지 여캔줄 알았던 애가 남캐라서 충격받았느데 ㅜㅜ

#123 이름없음 2021/01/15 01:30:24

>>115 그치 그칰ㅋㅋㅋㅋㅋ 내 설정이 흔했던 것도 있고 친구는 친군지 취향이 비슷하니까 어쩔 수 없나봐 새로 갈아엎은 설정이 더 맘에 들어서 오히려 잘됐다 싶어

#124 이름없음 2021/01/16 22:50:08

아 일힐글커에서 청게플러팅커 버릇 못 버리고 눈 싸움? 니가 하셈ㅋ 이럴까 봐 긴장됨

#125 이름없음 2021/01/18 01:07:25

어떻게 맨날 운영진 캐릭터한테만 치여... 이게 무슨 일이야~~~;; 그리고 단 한 번도 성사된 적 없어 한역하면 맨날 중간에 끊기고 어째서... 나 덕캐들이랑은 두루두루 잘 지내는 편인데 ㅋㅋ큐ㅠㅠ 들이대지도 않았다고 ㅠㅠ 진짜 내가 무슨 서브여주냐고

#126 이름없음 2021/01/18 11:44:46

커뮤 오랜만에 뛰려고 했는데 내 신청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빠꾸 먹었다... 신청서 양식 안에 들어가는 항목들 큰 덩어리로 나누고 나머지는 전부 글로 묶어서 꼼꼼히 썼는데 원래 이러면 안 됐었나? 내 프로필 안에 누락된 게 있대서 깜짝 놀랐네

#127 이름없음 2021/01/18 17:54:00

난... 난 미치겟다 진짜 어떡해야 할까 얘들아 내가 밴드 그냥 들어가 있을 때마다 실시간으로 관캐 글이 올라오는데 걔 글에 맨날 1등으로 댓글 달면 좀 이상하잖아 악!! ㅠㅠㅠㅠ 나 같은 사람 없어? 관캐 글 봐도 모른 척하거나 좀 시간 지나면 다는 애들 ㅠㅠ

#128 이름없음 2021/01/21 09:38:43

>>127 그냥 1등 해....그것도 나중에 커플 성사되면 다 추억이 돼...

#129 이름없음 2021/01/21 13:22:39

관계 구한다고 글 올렸는데, 25살 유아퇴행 캐가 제일 먼저 와서 곤란하다... ㅠㅠ 밑에 내 관캐도 댓글 달아가지고 글을 지우기도 곤란한데. 혹시 관계 받는다는 글 올렸으면. 캐 가리지 말고 무조건 다 수용해줘야해..??

#130 이름없음 2021/01/21 17:54:25

그만죽여...! 그만 죽이라고...!

#131 이름없음 2021/01/21 21:10:26

>>128 고마워... 근데 관캐는 관캐의 관캐와 성사됐어...

#132 이름없음 2021/01/21 21:14:17

겁많고 잘 우는 남캐 어떻게 생각해? 너무 노림수 같아 보일까 걱정이야ㅠㅠㅠㅠㅠ

#133 이름없음 2021/01/21 22:08:22

>>129 ㄴㄴ 니가 받고싶은 애 받아야 니도 편하지... 걍 캐 안 맞을 것 같다하고 님 관캐 받아

#134 이름없음 2021/01/21 22:17:57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내 캐랑 서사도 좋고 케미도 좋음 사귀면 잘 어울릴 것 같음 근데 오너로서는 상대 캐를 덕캐 이상으로 좋아하지 않음 고록 받으면 수락한다/거절한다 어느 쪽?

#135 이름없음 2021/01/21 22:22:22

>>134 계연으로 말 돌리자 계약 연애 해서 그 캐 보지 말고 님 캐만 집중해서 보는거지

#136 이름없음 2021/01/22 18:30:28

>>134 옛날엔 예의 아닌 것 같아서 거절했는데 트위터에서 합앤 개념 퍼진 이후로는 그냥 수락하는 편 필요에 따라서는 관캐까지는 아니지만 너무 아끼는데 괜찮으시겠어요? 같이 양해 구해도 될 것 같고

#137 이름없음 2021/01/23 04:44:41

미치겠어... 관캐가 50대에 아직까지 전부인을 사랑하는 딸달린(심지어 가족 선관이라 딸 캐도 커뮤에 있어) 돌싱남이야... 이걸 어떡하지?? 관캐면 보통 꼬시는데 꼬실 수도 없어... 탈관이 답일까??

#138 이름없음 2021/01/23 06:51:18

>>137 유사가족 그 외엔 그런 식으로 묶일 수가 없다 젠장 가드 너무 철저하잖어

#139 이름없음 2021/01/23 17:09:04

아직 개장도 안한 커뮤에서 그만 치이고 말았습니다... 어제가 3차 MPC공개일이었는데 내 취향 다 때려박은 애가... 나 어떡하냐

#140 이름없음 2021/01/23 17:26:25

난 그냥 내 자캐로 커뮤 뛰고 엔딩나면 아 재밋엇다~ 하고 깔쌈하게 끝냈었거든? 연공 한 번도 안했어 난 내 자캐 굴리고싶은거지 지인 만들 생각은 없었어서.. 게다가 트위터도 안해. 근데 이번에 뛰던 커 2기 갓더니 절반이 연공 하셨었어서 그런지 나 빼고 다 친한 느낌,,?? 들더라;,, 아놔ㅠ 우짜냐

#141 이름없음 2021/01/24 03:38:02

>>137 죽어라 비비고 애프터 ㄱㄱ................애프터가 답이다.. 애프터로 가드를 녹여버려..

#142 이름없음 2021/01/25 10:40:33

>>140 어유 참.... 2기에서 저번 기수 러너들끼리 친하다고 자기들끼리만 놀면 그것도 좀 비매너 아니냐. 화이팅....

#143 이름없음 2021/01/25 19:52:21

앤캐 만난진 1년 반 성사 된진 1년정돈 됐는데 앤캐가 일로 바쁘다고(물론 나도 그럼..) 앤캐 본 날보다 안 본 날이 더 많아.. 내가 먼저 고록 날려서 받아준 거라 확신이 없어서 내가 불안한 감정을 많이 티 냈고ㅠㅠ 그러다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서 마음 놓았고 금방 깨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같은 컾인데 난 아직도 조금 식긴 해도 앤캐를 좋아해... 근데 앤캐는 내 캐한테 식은 거 같기도 하고ㅜ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 오너 분이랑은 대화 해본 적도 없고 할 예정도 없어. 잊 금방 1주년인데 억지로라도 버티는 게 맞을지 모르겠어 내가 너무 비참해서 앤캐한테 헤어질까 떠보고 싶은데 앤캐가 고민도 안 하고 떠날까봐 걱정 돼...

#144 이름없음 2021/01/26 12:30:49

>>143 나같은 경우에는 4주년 앞두고 있는데 나랑 앤오는 기념일(n00일이랑 n주년)을 제외하곤 서로 거의 교류하지 않아 초반에서 내쪽에서 좀 불안해하긴 했는데 앤오님의 성향이 나한테 앤캐를 좋아한다고 티내는 걸 노력하려 하는 거고 바쁘신 와중에도 기념일은 챙기는 거구나 알게 된 이후로 그렇게 불안하지 않게 되었어...만약 네가 너무 불안해한다면 그거는 깨지는 게 맞을 거야 상대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생각 한 번 사로잡히면 되게 길게 가는 거 알아...나도 벗어나는데 1년 넘게 걸렸으니까...서로의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면 모를까 대화로 풀거나 불문율을 만들지 않는 이상 나는 이별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

#145 이름없음 2021/01/26 17:17:50

아 솔직히 그냥 역극이 너무 재밌을 뿐이라 관계같은 거 안 만들고 싶은데 내가 너무 금사빠라 문제임... 역극은 하고 싶은데 치이기는 또 너무 잘 치이니까... 넘... 힘들다...

#146 이름없음 2021/01/27 01:43:02

너희 시리커 어찌 뛰냐... 내가 돌대가리냐 프공방 읽기만 해도 어질어질함

#147 이름없음 2021/01/27 02:12:07

커뮤 뛰고 싶은데 기력이 없어 눈물난다

#148 이름없음 2021/01/27 10:26:04

>>145 나도 그래... 근데 애초부터 웃기려고 짜간 캐는 정상적인 캐들보다 좀 덜 치이는 것 같긴 하더라!

#149 이름없음 2021/01/27 13:31:55

이 스레 상담도 ㄱㄴ? 내가 지금 약간 반 휴커 중이거든. 새로운 커뮤는 뛰고 있지 않고 기존에 있던 관계만 이어가고 있음. 그마저도 원래 연공을 잘 안 해서 현재는 앤캐 하나랑 관캐 하나. 관캐는 오너끼리 서로 상대 캐가 관캐인 거 확인했지만 캐릭터들끼리는 아직 서사 쌓으면서 나중에 제대로 앤관 맺기로 한... 뭐 아무튼 이렇게 두 관계고 나머지는 그마저도 다 정리했다. 그만큼 저 두 관계는 나름 아끼고 있어. 양 쪽 다 1년 이상 별 탈 없이 이어가고 있고, 상대 캐릭터들 정감 가는 건 물론이고 내 캐릭터도 예쁘게 뽑혔고. 근데 문제가 요새 시기가 그런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슬슬 바빠지면서 커뮤라는 것 자체에 흥미가 좀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딱 그 시기에 앤오님도 같이 바빠지시더라고. 관오님은 원래도 바쁘셔서 연락 뜸하게 이어나갔고. 그래서 지금 앤캐든 관캐든 캐입 지문은 오가지 않고 그냥 며칠에 한 번씩 와서 채팅으로 서로 생존신고 하는 정도? 뭐 솔직히 상관 없긴 한데 문제는 내가 커뮤에 흥미가 떨어질대로 떨어졌다는 거임 커뮤가 즐거울때는 그 며칠에 한 번 있는 생존신고 마저도 즐거웠는데 요새는 걍... 의무적으로 오가는 느낌? 관오님은 모르겠는데 앤오님도 사실 내 캐한테 더 애정 없는 게 눈에 보이고. 아무튼 이래서 솔직히 말하면 난 두 관계 다 끊고 제대로 탈커하고 싶음. 또 그렇게 할 생각임. 다만 서로 바쁘다 보니 캐입 지문보다 오입으로 말 주고 받을 때가 현저히 많아서 오너님들이랑 거의 뭐 친구처럼 지내고 있었거든. 서로 꺼릴 거 없이 말 주고 받고 현생 얘기도 하고. 이렇다 보니까 뭐라고 말 꺼내야 할지 모르겠음. 사실 앤오님은 요새 애정 없는 게 보여서 그냥 말씀 드리면 ㅇㅋ 하실 거 같긴 한데 관오님은 잘 모르겠다. 예나 지금이나 한창 바쁠 때도 열정적이셔서 어떻게 말 꺼내도 조금 미안하네. 그래서 탈커한다고, 미안하다고 글 쓰다보니 자꾸 주구절절 길어지더라고. 근데 이런 건 또 쓸데없이 길면 안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어째야 할까. 그냥 용건만 깔끔하게 전하는 게 나을까 아니면 좀 길어지더라도 이래저래 덧붙이고 진심 담아서 써야할까? 너네라면 어느 게 낫겠냐...

#150 이름없음 2021/01/27 15:18:35

난 후자..... 사실 자관 그닥 거창한건 아니지만 지인 간 교류의 한 갈래기도 하고 상호간에 맞춰줘야 이루어지는 건데 그냥 용건만 보내고 일방적으로 관계 끊어버리자고하면 기분 좀 상할거같아 상대가 힘든데도 나와의 의리때문에 의무적으로 하는걸 원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상대에 대한 예의?로써 상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긴함 자캐는 창작물이고 자관은 그걸 서로 공유하는거니까

#151 이름없음 2021/01/27 17:06:57

앤캐썰 많이 풀고 싶은데 역시 앤오님이 대학원생이라.. 너무 많이 바라면 안되겠지..?

#152 이름없음 2021/01/28 00:06:27

분위기 미쳤다 이 커뮤는 무조건 뛴다 진짜 꼭 뛴다 이번엔 절대 탈주 안할거야 진짜 미쳤어

#153 이름없음 2021/01/28 10:57:06

>>150 음 역시 그렇게 하는 게 낫겠지. 혹시 길어지면 너무 구구절절 변명하는 것 처럼 보일까 봐 잠시 용건만 전달하는 걸 생각했지만 그래도 레스주 말대로 상의도 없이 통보만 하는 건 예의가 아닐테니까... 오너님들이랑 잘 상의해 보도록 할게 고마워 레스주!!

#154 이름없음 2021/01/28 15:39:06

>>153 너도 앤오님 관오님도 잘 정리되었음 좋겠다 바쁘다고 했는데 너무 무리하지 말고... 커뮤 대신 다른 흥미로운 취미생활도 찾을 수 있기를~

#155 이름없음 2021/01/29 04:24:41

#156 이름없음 2021/01/29 05:33:15

>>155 레더 이야기에 너무 공감된다 사람 심리 너무 어려운 것 같음 이런 상황 닥칠 때마다 내가 눈치가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ㅠ 힘내 더 생각하면 속만 답답해질 거야 그냥 털어 버리자

#157 이름없음 2021/02/01 19:30:39

>>137 인데... 키스까지 했다 이게 될 줄은 진짜 몰랐어...ㅜㅜ

#158 이름없음 2021/02/01 19:55:33

>>157 아 이집 팝콘맛집이네 그래서 분위기 어때

#159 이름없음 2021/02/01 22:17:21

>>157 와 ㅁㅊ 이게 된다고? 개쩌는데? 야 세상에 와 미쳣다 짖짜 너레더 짱인듯

#160 이름없음 2021/02/01 23:25:16

>>158 수위표의 격렬한 키스를 몸소 실현하는중...ㅋㅋㅋㅋㅋㅋ 러닝중 키스는 혀도 안 넣은 풋풋한 것만 해봤는데... 진심 성행위 2여서 다행이다...

#161 이름없음 2021/02/02 00:32:28

>>160 ㄹㅇ 성사 어케 했냐 이건 기적이야 이 스레의 레전드감이라고 근데 진짜 뭐야 이게 딸캐 반응은 어때 아니 선생님 뭘 하신거에요

#162 이름없음 2021/02/02 21:13:30

>>160 난 결혼식은 뷔페가 좋더라

#163 이름없음 2021/02/03 00:45:59

아직 성사는 안 됐어... 엔딩도 안 났고 그냥 러닝 중에 키스한 거...ㅜㅜ 근데 고록 날리기도 좀 그렇다...

#164 이름없음 2021/02/03 00:48:56

>>163 글쿤... 그래도 컾겜이라해도 거기가지 간 거에 난 박수를 ㅗ내겟다 미쳤어 진짜

#165 이름없음 2021/02/03 09:59:28

요즘 커뮤 애프터 못 따라가겠어 ㅋㅋㅋㅠ 나만 그러냐

#166 이름없음 2021/02/03 13:32:01

>>165 어 나도 그래. 러닝 때 같이 놀았던 덕캐 오너들하고 연공해도 나중에 되면 자기들끼리 노느라 난 안 끼워주더라.... 해시태그 같은 거 하는데 그것도 물타기 엄청 심하고... 아무리 끼려고 노력해도 못 따라가겠더라고

#167 이름없음 2021/02/03 13:38:20

커뮤엔딩나면 행앗팟 꼭 들어가야됨+하루라도 계연틀 작성하고 뉴짤뉴썰 부벼야됨+티알 가야됨 플로우가 너무 싫어

#168 이름없음 2021/02/03 14:13:51

>>166 >>1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만 그런 거 아니구나,,, 어쩐지 안도된다,,, 현생이 없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애프터하는 게 나쁘단 것도 아니고 내가 겉도는 게 다른 오너들 문제인 것도 아니지만 난 역시 지금 커뮤판에 보편적으로 자리잡은 그 애프터 플로우랑 너무 안 맞는다... 가끔 시간나면 썰 풀고 그림 그려오고 그러는데도 행아웃 안하고 계연 안하고 티알 안 간다는 이유로 묘하게 소외되면 역시 좀 그렇더라 나는 내 시간이 있으니까 그걸 굳이 따라갈 필요도 이젠 못 느끼겠고

#169 이름없음 2021/02/03 14:53:45

>>168 맞어맞어... 티알 안 가면 100퍼센트 소외됨.... 시간 없는 사람은 끼워주지도 않는다는 거냐고 계연같은 것도 자기가 하고 싶어야 하는건데 뭔 강요처럼 되어 버리고 에휴.... 그냥 요즘 커뮤판이 너무 재미없다. 작년 재작년 분위기가 좋았는데~~

#170 이름없음 2021/02/03 17:15:02

>>169 근데 작년 재작년에도 티알가야하고 행앗해야 하는 건 그대로 아니었냐 ㅋ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21/02/03 17:42:49

티알은 언제부터 커뮤판에서 이렇게 유행이었지? 일단 카그커 뛸 땐 없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ㅠ 추팔하자면 난 그때 제일 커뮤 재밌게 뛰었던 것 같아

#172 이름없음 2021/02/03 18:44:37

>>170 169인데 그래도 지금만큼은 아니었던 듯ㅋㅋㅋㅋ 나만 그런가

#173 이름없음 2021/02/04 09:57:18

>>172 내 체감상으로는 그때나 지금이나...티알보다 행앗의 비중이 더 높았다는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도긴개긴이었어

#174 이름없음 2021/02/16 09:48:57

티알이 뭐야?

#175 이름없음 2021/02/16 11:28:24

>>174 티알피지라고 알피지 게임인데 기계 대신 사람이 수동으로 게임 스크립트 치면서 하는 거랄까...? 인세인이나 크툴루 등등 룰(게임 방법)이 많아! 그걸 기반으로 해서 만드는 스토리들을 시나리오라고 하는데. 요즘 커뮤 뒷풀이로 가는 시나리오들은 그런 룰의 원본 스토리 속에 나오는 신화 생물을 제외해 버리거나 아주 극소수만 등장시키더라고.... 역극 위주로 해서...

#176 이름없음 2021/02/16 20:10:35

선관 잘짜는 사람들 부러워...ㅠ 지인이랑 짤땐 눈치안보고 막던져보는데 모르는 사람이랑 짜려니까 조심스러워지고 상대캐도 내가 짠 서사에 막굴려질까봐 겁나ㅠ

#177 이름없음 2021/02/19 01:25:01

>>175 아 티알피지 줄임말이었구나 온라인으로도 티알피지가 가능하구나..!고마워 혹시 컾겜 로그 잘 짜는 팁이라던가 있어?

#178 이름없음 2021/02/19 01:25:20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1도 안 잡혀 뭔가 다 캐붕 같고 어색하고...

#179 이름없음 2021/02/19 18:54:14

보통 자캐 굿즈 만들 때 앤오님한테 말하고 만들어??

#180 이름없음 2021/02/19 23:47:28

밴커 안뛰어봤는데 한소 잇는게 뭐야? 한소 이으면 덕캐라고 인증하는 거야? 아니 애초에 한소가 뭐지 왜 다들 앓이 방에서 관캐가 다른 캐 한소 이었다고 우는 거야??

#181 이름없음 2021/02/20 00:49:06

>>179 커플 굿즈도 아닌데 굳이...? 물론 앤오님께 선물로 드리고 싶다면 말하겠지

#182 이름없음 2021/02/20 00:51:16

>>180 한소는 a가 만약 너 기다리느라 늦게 잤어 이러면 b가 미안해, 나중엔 조금 더 빨리 올게 이런 거야 이제 a는 선배는 초콜릿 좋아해요? 하고 c는 아 배고프다 나랑 같이 밥 먹으실 분? 이러면 서로 연관이 없잖아 그럼 잊지 않는 거야 한소는 그 xx나 나이 적은 옆에 적는 거 말해

#183 이름없음 2021/02/20 01:02:54

>>182 와.. 그럼 다른 사람들 한소를 항시 확인하다가 자기랑 이어지는건지 확인하는 거야? 대단하다...

#184 이름없음 2021/02/24 06:28:01

앤캐 따로 있는 캐가 있는데 내캐랑 같이 트레틀에 넣어도 되냐 물어보면 불편해하실까? 이런 적은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

#185 이름없음 2021/02/24 08:05:12

>>184 ㅇ건 좀 미리 허락을 받던가... 니캐가 그 컾성립에 뭐 기여한 거 없으면 상대관캐가 좀 거시기할 듯 상대 관캐도 같이 그리던가 다른 캐도 같이 그려

#186 이름없음 2021/02/24 11:45:38

>>184 뭐 우르르 다같이 들어가는 단체트레틀이면 상관없겠는데 둘이서 묘한 분위기 풍기는 트레틀이라면 물어보는 것부터가 실례임. 트레 그려오겠다는데 거기다가 대놓고 하지 말라고 하는 거 좀 어렵잖아.

#187 이름없음 2021/02/25 04:42:28

내 케 내가 봐도 이딴 식으로 살아가면 많이 얻어터질 거 같은데 애가 울었다고 위로해 주는 거 진짜 어떻게 그러지? 이 정도면 다른 캐들 전사 말고 천사 아니냐. 나 내가 쓴 거 다시 읽을 때마다 뭐 이런 게 다 있지 하고 새삼 내 캐 인성에 대해 감탄하는데. 다들 왜 그렇게 착해?

#188 이름없음 2021/02/25 21:51:11

앤오님이랑 교류 자주 하고 싶은데 혹시 불편해 하시면 어떡하지... 하고 1년 가까이 뉴짤만 보내는 중 몇 달 있으면 진짜 1년인데 이대로 뉴짤만 보내는 관계 같아서... 오너님이랑은 어떻게 친해져야 좋을 지 모르겠어... 편하게 썰도 풀고 글 연성들도 보내고 싶은데...

#189 이름없음 2021/02/25 22:11:01

>>188 편하게 썰을 풀면 되잖아...? 해시태그 들고와서 니캐 풀어놓고 뫄뫄도 궁금하다고 밑에 태그해버려 글연성도 그냥 보내고

#190 이름없음 2021/02/25 22:21:50

>>189 정말 그러면! 좋겠지만! 앤오님께서 SNS를 안하셔서... 1인 밴드 파고 채팅으로만 얘기하고 있어... 여기서 갑자기 내가 트위터 해시 끌고와서 헤헤 오너님 이거 알려주세요~~~ 이러기도 쫌 그렇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연성... 보내도 괜찮은걸까...? 그림러에다가 영고영답 받았고 오너분께서 내가 글러도 겸한다는 거 아시면 어떤 반응일지 좀 두렵기도 해... 그림보다 늦게 글쓰기 시작했고... 물론 글 편파가 괜찮다는 건 아냐!!! 오히려 내가 그림 그리다 말고 글러로 활동 할 때 편파 당해서 좀... 글 받았을 때 반응을 무서워하는 거라서... 일단 용기내서 글 연성도 보내볼게!

#191 이름없음 2021/02/25 22:25:47

미치겟다 오늘 청서 마감인커뮤 최대인원 29명인데 지금접수된거 59개임ㅋㅋ하나 심지어 내 청서는 아직집계도 안됨 돌겠네 ㅋㅋㄱㅋㅋ합격 기원해주라

#192 이름없음 2021/02/25 23:10:17

>>191 ㄷ... 겁나 알찬 커뮤 되겠네 ㅎㅇㅌㅎㅇㅌ

#193 이름없음 2021/02/26 16:11:21

>>192 고마워... ㅋㅋㅋ 근데 마감되고 보니까 93명이네 ㅅㄹㅈ...

#194 이름없음 2021/03/01 16:48:12

관캐가 있었는데 걔가 다른 캐한테 고록을 판 걸 봤어. 그랬는데도 아직도 탈통을 완전히 못했는지 자꾸 그 커플만 보면 마음이 아려지고 그렇더라고......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탈통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95 이름없음 2021/03/01 19:50:17

>>194 시간이 답이라고 해주고 싶지만 나도 3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 새로운 다른 사랑을 찾거나 다른 일에 몰두해보자ㅜㅠㅜㅜ 현생이 바쁘면 잡생각은 안나더라 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났을때 내 자캐가 관캐 떠올리면서 예쁜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놓아주는 내용을 핸드폰 메모장에 끄적이고 그랬어ㅋㅋㅋ 그거 보면서 자캐는 마음 정리했는데 내가 이러면 되나싶어서 좀 괜찮아지더라 그리고 가능하면.. 감정이 정리 될 때까지는 관캐를 보지말자.. 괜히 보면 더 생각나ㅜㅜㅜ

#196 이름없음 2021/03/03 11:36:42

.

#197 이름없음 2021/03/03 12:44:58

커뮤 얘기는 아닌데 자캐나 세계관에 들어가는 이름짓기가 너무 힘들다 왜 비슷한 뉘양스여도 남의 이름은 멋있는데 내껀 오글거리냐 맘같아선 애들 이름 다 옥분이 덕자 이런걸로 짓고싶음ㅋㅋㅋㅋㅋ

#198 이름없음 2021/03/05 15:55:06

>>197 막 에센에스나 블로그 돌아다니다 보면 작명도움봇이나 예쁜 이름 리스트 같은 거 있지 않나? 그거 참고해 봐! 나도 이름 지지리도 못 지어가지고 자주 방문함.

#199 이름없음 2021/03/05 17:47:35

오리지널 이름 짓기가 너무 힘들다 현실에 있는 이름 말고 판타지스러운 오리지널 작명을 하고 싶은데 오글거려서 힘들어

#200 이름없음 2021/03/05 21:44:19

>>199 그럴때는 키보드를 난타하는거야 해제려너러가다ㅑ랴려ㅕ더러늄ㅍ커애대해제아이오퉂ㅍ태져트노님노야자려쵿ㅍ에ㅔ 이런 식으로 해서 몇 글자만 빼면 나름 괜찮음 모음 많이 이용할수록 좀 더 판타지스럽더라

#201 이름없음 2021/03/06 02:21:11

내 캐 울보였다가 싹퉁바가지가 된 이유 만들어야 되는데 왜 그랬는지 나도 모르겠음. 그냥 태어났을 때부터 성격 쭉 나빴는데 울보 속성도 가지고 있던 걸까.

#202 이름없음 2021/03/06 15:49:13

>>201 사람한테 크게 한 번 데여 봐서?...

#203 이름없음 2021/03/06 16:31:26

>>202 걔 원래도 친구 없었을텐데... 가상 인물 어떻게 만들지...

#204 이름없음 2021/03/07 09:25:38

>>201 세상이 지 맘대로 안 돼서 울보였다가 크니까 울어도 별로 반응이 없는 걸 보고 싹퉁바가지로 바꾸기?

#205 이름없음 2021/03/07 11:33:29

>>204 헐헐 좋다 좋아!

#206 이름없음 2021/03/18 14:15:17

갱신~ 요즘 왜이렇게 고퀄커가 없지...? 아무나 고퀄커좀 만들어줘 지난번에 홍보애니로 박살난 이후 특정인 한 분이 만드는 성인 로드비커 아니면 찾아볼 수가 없어...

#207 이름없음 2021/03/21 00:52:21

올종족 나폴리탄 극시리커를 뛰고 싶어 아니 그냥 올종족 극시리커여도 좋을 것 같아... 동물 외형으로 짠 인외캐가 있는데 커가 반 동결 상태라 가개장도 못 해서 빛도 못 봤거든. 이대로 창고 가긴 아깝고 그렇다고 커 열기엔 퀄리티 싸움 때문에 무섭고... 찾자니 수인까지만 허용인 곳이 대다수고.

#208 이름없음 2021/03/21 02:10:24

커뮤는 어떻게 뛰어야할과...

#209 이름없음 2021/03/21 09:43:16

>>208 클래스판 커뮤 관련 참고해보ㅓ!

#210 이름없음 2021/03/21 21:20:42

옛날에... 그니까 2~4년 전까지만해도 커뮤 정말좋아했어.. 근데 요즘들어 흐름도 바뀌고 사람들도 너무 엄격하게 굴다보니까 그거에 질려서 요즘 커뮤를 안 뛰고있어... 예전엔 정말 좋아했는데.. 내가 그 흐름에 맞추지 못하는걸까? 그리고 요즘 커뮤 너무 짧아...........

#211 이름없음 2021/03/21 22:03:18

>>209 헉 고마워!!!

#212 이름없음 2021/04/26 16:07:21

ㄱㅅ

#213 이름없음 2021/04/27 15:43:00

얘들아 헤테로 커뮤에서 지엘컾이 성사됐는데 뛰었던 커뮤가 엔딩 이후에도헤테로 이외 컾 지양한다고 공지되어있더라 이거 괜찮을까 엔딩난지 1년 지났긴함

#214 이름없음 2021/04/27 19:37:48

.

#215 이름없음 2021/04/28 01:11:16

>>213 나라면 그냥 비밀덕질계 만들래 벨컾러들이 왜 백합은 되는데 벨은 안되냐 빼애액 하는거 듣기싫음

#216 이름없음 2021/04/28 08:55:29

>>213 >>215 ??? 전혀 안 괜찮지. HL 커에서 어떻게 GL이 성사될 수 있어. 그거 박살이야... 그리고 다른 레더는 박살인거 맞는데 갑자기 가만히 있던 벨러들 머리채는 왜 잡아? 혹시 지엘 성사됐을 때 러너들이 막 축하해주고 그런건 아니지...? 비엘 성사됐을 때 처럼 타임타임 이거 박살이니. 사과문 써주세요. 이거 박살입니다, 퇴출, 경고 등등의 이야기가 총괄 입 에서 나와야 정상 일텐데. 만약에 내가 그 커 러너고, 지엘 터졌을 때 러너들이 갓컾이라면서 칭찬 해줬다하면. 거기 러너들 전원이 진짜 속보이고 정 떨어질 듯... 비엘은 앤캐로 둘 남친 후보 두명 사라졌으니 공론화 감이고, 지엘은 견제할 여캐가 두명이나 줄었으니 개이득이라는 생각으로 지엘 컾 바라봤을 것 같아서. 진짜 나였으면 바로 사과 + 해명해달라고 했을 듯. 부디 그 커 러너들이 칭찬만 안했길 바래... 1년이나 지난 일이라니 어쩔 수 없긴하지만. OO 지향 전용커. 라고 못 박혀있음에도 불구하고, 타 컾링 지향 한다는 말이 기재 되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향을 제외한 다른 컾이 나오는건 진짜 박살이야ㅠㅠ 다들 꼭 알아줬으면 좋겠다.

#217 이름없음 2021/04/28 08:59:58

>>214 기반 자캐 좋지~ 세계관 다른 만화나 게임이랑 이어 붙여서 만드는 사람들도 많고! 난 괜찮다고 생각해. 어차피 혼자 파는건데 딱히 문제될 것도 없고!

#218 이름없음 2021/04/30 08:05:59

>>216 보충 설명하자면 커뮤 엔딩나고 1년 지난후에 성사됐다는 말이였어 엔딩난건 작년 3월 성사된건 올해 4월. 좀 고인탐라라서 그동안 탐라 대부분이 탈커하고 현생살거나 다른 장르로 가버린 상황이고 이젠 거의 언급 안하고 (애프터도 교류도 오래돼서) 캐도 언급 없었지. 우연히 창고에서 꺼내져서 합앤으로 놀게되었어. 그러니 적어도 레더가 걱정하는 남친후보/견제대상제외 그런일들은 없을거라고 생각해. 그 커뮤 뛰었던 지인들도 행복해라 축하축하ㅋㅋ 하고 지나가서 괜찮은줄 알았어 ㅇㄴ;; 어쩐지 미심쩍더라 축하 다받고 찬물 붓기그래서 여기에라도 물어봤어. 앤오랑 상의해볼게 고마워

#219 이름없음 2021/04/30 10:36:58

삭제된 레스입니다.

#220 이름없음 2021/04/30 16:59:09

>>219 레주가 hl 커를 갔고 커뮤 엔딩 후에도 커뮤 굴린 캐로 hl 컾 이외의 컾은 지양한다고 공지를 내렸나봄. 저런 지정글이 없었으면 엔딩 ' 후 '에 지엘을 하든 비엘을 하든 큰 상관은 없었을 텐데 하필이면 지정글이 있어서 박살로 볼 수 도 있을 것 같음

#221 이름없음 2021/04/30 23:22:53

삭제된 레스입니다.

#222 이름없음 2021/05/22 02:17:55

빨리 방학 왔으면 좋겠다 커뮤 뛰게 ㅠ 근데 맨날 커뮤 뛰고 나면 현타 옴 왜일까... 1커뮤 1관캐 0성사라 그런가 ㅋㅋㅋㅋ 어라 어째서 눈물이..?

#223 이름없음 2021/05/22 11:39:09

커뮤...엔딩 나고 정신 차리니 세같살 엔딩...

#224 이름없음 2021/05/29 00:48:13

삭제된 레스입니다.

#225 이름없음 2021/05/29 03:01:15

엔딩 후에도 좋아하는 캐랑 로그 핑퐁 하면서 지냇더니 그걸 본 같커 뛴 오너분이 답답하셧는지(....) 오작교 이어주셔서 앤캐가 생겨버렷다...ㅎㅎ

#226 이름없음 2021/06/03 17:26:02

내가 못된걸 수 도 있는데... 솔직히 지문이 너무 수동적이고 노잼인 러너랑 대화하는게 너무 괴롭다... 맨날 내 캐한테 지문 써놓은거 보면. 막 뭘 할까 고민하고 있다,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다, 허공을 바라보고 있다, 카페를 가고싶어한다 같이 막... 지 혼자 생각하고 있고, 누군가 말을 걸어줘야 상황이 시작되게 지문을 쓰시는 분이 계시거든...? 근데 진짜 내 로그에 이 분이 글을 달면 뭐라 해줘야할지 모르겠음 이런 러너가 굴리는 캐한테는 무슨 지문을 써줘야해?? 맨날 억지로 구실잡아 말 걸고 하는거 힘들고... 한날은 너무 화가 나서 나도 수동적으로 굴었더니 아예 대화가 안 이어져서...ㅋㅋㅋㅋ 그 분이 나한테 음... 거리면서 불편한 티 내셔서 걍 어떻게 짜내서 썼지. 이런 사람은 어떻게 대처해? 진짜 같이 이야기 안하고 싶은데

#227 이름없음 2021/06/05 08:27:55

학교 때문에 커뮤 쿨타임이 반년이야 ㅋㅋㅋㅋㅋ 방학에만 할 수 있다니... 뭔 견우와 직녀도 아니고 진짜 ㅠ 근데 뛸 때마다 맨날 망싹 때문에 고생함 ㅋㅋ;

#228 이름없음 2021/06/07 18:13:06

남자오너 받아주는 곳 중 성인커 많은 곳 어디 없을까?...

#229 이름없음 2021/06/08 11:56:41

>>228 남오너 안받는데가 더 적지 않아…? 벨커 아니면 성별제한 잘 없던것같은데…걍 내가 관심있게 안봐서그런가

#230 이름없음 2021/06/08 12:22:19

>>229 밴커같은 경우엔 남오너 안 받는다고 적혀진 곳 많아! 트커는 어떤지 모르겠네

#231 이름없음 2021/06/08 12:41:11

>>228 밴커 트커 여오너온리 비율은 비슷한듯 난 여오너온리를 더 많이봤어 걍 여기저기 보는 게 나을 것 같음 글구 밴드는 성인커 적지 않나?

#232 이름없음 2021/06/08 12:54:16

>>229 밴커는 대부분이 ONLY 여오너 던데 다른데는 내가 밴커 말고 안뛰어봐서 잘 모르겠어

#233 이름없음 2021/06/08 12:54:34

약 11시간 뒤에 개장이다 후하 너무 기대돼 ㅠㅠㅠ

#234 이름없음 2021/06/20 08:02:57

얘들아 나 고민상담 좀 해도 되니......? 지금 뛰고 있는 커뮤에 A라는 캐가 있고 B라는 캐가 있어. 나는 관캐는 아직 없는데 현재 호캐는 B라는 캐! 약간 관캐 될랑 말랑 한 선에 놓여있어. 조금 작은 커뮤라서 내 캐는 A라는 캐랑도 친하고 B랑도 친해. 근데 기본적으로는 동접이 가장 잦은 A랑 제일 친하긴 하단 말이야? 선관도 짜놔서 서사도 탄탄하고 관계성 하나만큼은 나도 정말정말 마음에 듦. 근데 유성애 적으로는 전혀 마음이 없는데 A 오너가 내 캐릭터를 관캐로 두고 있는 것 같아...... 처음엔 에잉 아니겠지 김칫국 마시지 말자 ㅋㅋㅋㅋ 이랬는데 가면 갈수록 조금 노골적이 되어 간다 그래야 하나, 슬슬 눈치 못채면 바보겠다 싶거든. 나는 딱히 앤캐가 안 생겨도 괜찮긴 한데 기왕 생긴다면 B랑 맺어졌음 좋을 것 같거든...... ㅠ 근데 요새 A 오너분이 엄청 티를 내시고 계속 어필을 하더라. 서사가 서사다보니 내가 잘 받아줘서 아마 맞관이라고 생각중이신 것 같아. 근데 뭐 고록을 받은 것도 아니어서 미리 선 긋는 것도 좀 이상하고, 서사사 이미 쌓일대로 쌓여서 (유성애적인 서사는 아니야) 이제와서 갑자기 거리 두는 것도 이상하잖아...... 일단은 최대한 유성애적으로 끌고 가지 않으면서 관계는 이제처럼 이어가려고 노력 중이기는 한데 영 효과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나 진짜 어째야 하니......

#235 이름없음 2021/06/26 01:28:25

요즘 커뮤 로고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좀 떨어지는 것 같아... 예전엔 로고 하나만 보고 클릭하게 되는 커뮤 많았는데 이젠 로고 때문에 들어가 보기도 싫어짐 대부분의 커뮤 자체가 일회성이라 그런가? 진짜 미안한데 대충 만든 티가 좀 난다 근데 또 어쩌다 퀄 좋은 로고 발견하면 백이면 백 시리커임 로고 금손들 다 시리커로 간 거냐고 ㅠ 일상커로도 좀 와 주라 제발...

#236 이름없음 2021/06/26 01:56:16

시험기간 끝나면 신청서 받을 생각에 설레

#237 이름없음 2021/06/26 01:58:06

그리고 혹시 여기 구글 설문지로 신청서 받은 레더 있어? 그리고 설문지로 신청서 받으면 스프레드시트 여러개 만들고 구성 수정하고 그런 거 가능해? 이번에 구글폼 처음 써 보는 거라

#238 이름없음 2021/06/26 02:47:01

안녕 내 얼어붙은 심장 녹인 관캐가 생겼는데 수프커라서 관캐랑 그런 의미의 파트너가 됐단 말야 근데 역극 지문 칠때마다 나보고 사랑한다고 해서 이건 맞관이다 빼박 맞관이다 하면서 고록 갈길라구 영상 찌고 있었는데 이게 왠걸? 관캐가 문어다리였네? 그분은 강퇴당하고 내 고록 휴지통행 내 마음도 관짝행 커뮤 분위기 개박살남 난 탈주함

#239 이름없음 2021/06/26 07:24:13

재미있는 그림온리 반막 카커 열어줘

#240 이름없음 2021/06/26 08:48:24

커뮤 너무 오래 쉬었는데 사실 엔딩ㄷ까지 간 컴도 지금까지 하나도 없다... 이 의지력 어쩔 것인가 젠장

#241 이름없음 2021/06/26 09:25:52

>>240 나도... 사실 캐 짜는 게 젤 재밌었던 걸지도 ㅋㅋㅋ

#242 이름없음 2021/07/10 01:28:51

마참내 곧 방학이다!!! 엄선하고 엄선해서 최고의 커뮤만 뛰어야지~

#243 이름없음 2021/07/10 01:31:44

주변 그림 그리는 애들 절반 이상이 커뮤 해서 해보고 싶기도 한데.. 트롤 될까봐 망설여진다 커뮤 추천할만해?

#244 이름없음 2021/07/10 01:46:53

>>243 과몰입 잘 조절할 자신 있다면 추천! 장점: 귀여운 캐들이랑 짱친 먹을 수 있는 거랑 개그 지향 커뮤는 특히 웃긴 애들 많음 좋은 커뮤는 좋은 추억이 됨! 난 아직도 같이 떠들던 캐들 가끔씩 생각 나 ㅠㅠ 단점: 가끔 중2병이나 이상한 애들(레더가 말한 진짜 트롤들은 얘네임)도 있어서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음 😕 편파도 당할 수 있구... 시리커나 플러팅커 같은 매운맛 커뮤 뛰면 정신 피폐해짐(이건 사람에 따라 다름) 기본적인 규칙만 잘 숙지하면 괜찮아! 주변인들한테 물어보면 자세히 알려 줄 거야 안 알려 주면 우리한테 물어보고!! ㅋㅋㅋ 인생을 전부 커뮤에 쏟진 말고 시간 날 때마다 들어가는 게 좋아 내가 하루 종일 커뮤만 들락날락하다가 예전에 방학 다 날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공지 필독하기★☆

#245 이름없음 2021/07/10 13:15:26

>>244 이렇게 정성껏 알려주다니.. 고마워!

#246 이름없음 2021/07/10 14:29:40

갠적으로 지인커가 제일인 것 같아. 여기선 내가 흑막 아닌데 갑자기 '와 생각해보니 흑막이 맞는 것 같아!'라면서 흑막한테 붙어도 아무도 뭐라 안 하잖아 나는 이 자유를 원했어

#247 이름없음 2021/07/10 21:13:50

엄..음...울딸과 아들 얼굴합으로 찍먹해보고 가실? 싸가지 외강내유녀x얌전 조용 박애주의 남. 전생에서 의상가게 조수와 마음없는 정략 결혼한 도련님. 여자가 딱 키스하고 눈물 뚝뚝 흘리며 상경한날 기차사고 때문에 죽음. 두번째 생은 디자이너와 사업가 남자 인외라 300살인데 여자 먼저 죽고 성격 변해서 영리해지고 흑화하는데 세번째 생에서 다시 만나서 여자 앞에서 내숭떨고 여자는 알지만 귀여우니까 넘어감. 아이 함만 드셔봐 츄라이츄라이

#248 이름없음 2021/07/11 11:36:02

투커 뛰고 싶은데 뛸까 말까??? 둘 다 시리커인데다가 일정도 겹쳐가지고 애매한데 둘 다 갓커여서ㅠㅠㅜㅜㅜ

#249 이름없음 2021/07/11 12:42:56

>>248 하루에 한 커뮤씩 번갈아 뛸 거 아니면 비추... 시리커면 스진도 있을 텐데 일정까지 겹치면 너무 힘들 것 같아! 네 현생 스케줄이나 러닝 인원 같은 거 고려해서 더 잘 뛸 수 있을 것 같은 커뮤 하나에만 집중하자! 그래도 둘 다 뛰고 싶다면 말리진 않어 ㅋㅋ

#250 이름없음 2021/07/14 04:49:52

일대일로 은밀하게 다른캐한테 각각 고록 두개받았는데 둘다 같이있으면 즐겁고 귀여워서 어째야할지 모르겠어 둘다 귀여운데ㅠㅠ... 그냥 둘다 차야하나?

#251 이름없음 2021/07/14 08:47:04

글러고 오랫동안 세계관이랑 각종 설정 다 짜놓고 덕지덕지 기워놓은 자캐는 있는데 커뮤는 워낙 이상한 일들 많이 일어난다길래 그냥 조용히 혼자 자캐만 입체적으로 꾸미는 중 여기다가 자캐 설정 풀어도 되냐,,

#252 이름없음 2021/07/14 14:58:23

너네는 앤관일때 바쁘다면서 앤오가 너를 방치하다시피 하길래 지쳐서 관계 정리했는데 앤관이기 전보다 정리하고나서 더 살갑게 대해주면 기분이 어떨것 같애...?

#253 이름없음 2021/07/14 15:05:49

정리한것도... 막 앤오는 바쁘다해서 먼저 연락하는 것도 조심스럽게 하고 그랬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시간 맞아서 같이 디코할때 >>맨날 바쁘다 하면서 이렇게 게임이나 하고있고... (네 닉넴)님 답멘 해드려야하는데

#254 이름없음 2021/07/15 15:51:53

중년커 제발 내주세요 떡대&중년&피폐&수염&우울캐 내고싶어요 제발

#255 이름없음 2021/07/21 15:39:49

커뮤 처음 하는데 온훅커 함 그래서 만남로그 올려야 하는데 너무 떨렬ㅇㄹㄹ 사실 방금 올림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

#256 이름없음 2021/07/21 17:09:36

1년만에 커뮤뛴다ㅋㅋㅋㅋㅜㅠㅜ.... 1년에 한번씩 뛰다보니깐 점점 어린친구들이 커뮤뛰는걸 보게 되는데 나이 먹는걸 체감하는 중..

#257 이름없음 2021/07/21 19:02:56

>>256 ㅋㅋㅋ 난 반년마다 뛰는데 진짜 예전엔 나이 안돼서 못 뛰었는데 이젠 연령 제한이 너무 낮아서 못 뜀...

#258 이름없음 2021/07/21 22:08:39

프로필 쓰고 개장 기다릴 때는 설레는데 막상 개장하고 역극 몇 번 이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서 그대로 잠수타는 걸 반복하고 있음 그만둘 때가 됐나 봐

#259 이름없음 2021/07/21 22:11:31

>>258 와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 진짜 커뮤 이젠 끝이구나 싶었다가도 여기저기서 커뮤 얘기 하는거 보고있으면 뛰고는 싶더라.. 그 흥분감을 프로필 작성할때 다 쓰나봐

#260 이름없음 2021/07/21 23:11:33

왜 이리 내 동지가 많지... 나 지금 친구가 갓컨데 동결될 것 같아ㅠㅠ 이래서 신청서 내고 왔는데 캐짜기까지만 재밌고 설레... 이쯤되면 우리는 그냥 자캐 짜는 게 재밌는 거 아니냐

#261 이름없음 2021/07/22 00:23:05

아 ㅋㅋ 위 레스들 다 받고 난 예비 덕캐까지 정해 놓고서 못 뜀 ㅋㅋㅋ 죄송합니다 총괄님... 아니 예전엔 잘만 뛰었는데 왜 요즘은 그게 안 되는지...?? 그래도 이번엔 갓커 찾으면 열심히 뛸 수 있겠지? 캐디도 최대한 내가 애정 쏟을 수 있게 만들면 자캐덕질 하기 위해서라도 뛰겠지 ㅠㅠ 제발

#262 이름없음 2021/07/22 17:03:35

와 얘들아 나 갓커 발견했다 지금 캐디 할 생각에 넘 떨려

#263 이름없음 2021/07/22 22:10:06

와... 자덕질 너무 좋아서 미치겠음...

#264 이름없음 2021/07/22 22:20:15

커뮤 나이 얘기 남들 얘긴 줄 알았는데 중딩 때 커뮤 열심히 달리다가 한 번도 손을 안 댔더니 요즘 올라오는 홍보 트윗 보면 ㅈㄴ 만화 캐릭터 마냥 입이 떡 벌어짐 뭐??? 나이가 ㄴㄴ라고???? ㄹㄹ생을 받는다고????? 아니 너무 어리지 않나.... 세대 차이 날 거 같아... 이러면서 백스텝 하게 됨... 내가 중1때 운영했던 커뮤에 고3 한 분 계셨는데 그 분은 어떻게 러닝하셨을까 정말 죄송스러워서 아직도 헤드스핀함...

#265 이름없음 2021/07/22 22:23:06

12시간만에 플필쓰기 #가보자고

#266 이름없음 2021/07/22 23:39:31

원래 오류신청서 나면 오류신청서 몇 개입니다까지만 말하고 오너님 이거 오류에요...안 해주는게 당연한거임...? 걍 확인되었습니다 이러고 마는데...? 아무리 합격제라 그래도 그렇지 오류신청서 빼고 최소 개장인원도 안 되는 커뮨데 원래 이런건가 나 ㅏㅂ발제 첨 뛰어보는데 밴커임

#267 이름없음 2021/07/23 00:13:31

레더들아 관캐 썰 좀 풀어 주라!! 커뮤 뛰러 가기 전에 설레 보고 싶다

#268 이름없음 2021/07/23 00:17:23

>>267 돌심장이라 미안하다

#269 이름없음 2021/07/23 00:42:28

>>268 ㅜㅜ 그럼 덕캐는...?? 웃긴 덕캐 썰도 좋은디

#270 이름없음 2021/07/23 02:01:14

원래 지금까지 안 자고 있으면 새벽러들 슬슬 기어나와서 김레더가 "안 자냐? 왜 아직도 깨어 있는 건데"라고 글 올리면 댓글로 (밴커 기준) 이스레 F 20: 너는 왜 안 자? ㅋㅋ (* 막커 특: 나이 많아도 너라고 부르거나 이름으로 부름) 김레더 M 21: @이스레 F 20 난 할 일 잇음 ㅋ 이스레 F 20: @김레더 M 21 잠 좀 자라 (대충 코난 마취총 짤) 김레더 M 21: @이스레 F 20 ㅅㅂ 이게 뭐임 (이스레의 마취침을 가볍게 피하며 ㅋ) 봤냐? 나의 완벽한 순발력 이스레 F 20: @김레더 M 21 지랄... 아아니 레더는 마취침을 참 잘 피하는구나~ 김레더 M 21: @이스레 F 20 지랄이라니 스레야 예쁜 말 써야지 이스레 F 20: @김레더 M 21 라고 욕쟁이가 말했다 박레주 F 25: 너네 뭐 하냐? 이러면서 티키타카 하는 건데 ㅠㅜㅜㅠㅠㅜ 요즘 막커 화력 버텨 낼 힘이 없음... 개썅막커에서 현실: 뉴짤 줘라 싫다 공방전

#271 이름없음 2021/07/23 02:23:28

>>265 12시간의 반의반쯤 걸림 나 커직하면 맨날맨날 비명지르러올게

#272 이름없음 2021/07/23 12:34:01

헐 커직성공

#273 이름없음 2021/07/23 13:15:42

>>272 헐 커직 축하해

#274 이름없음 2021/07/23 14:08:52

>>273 고마워!!!!!! 나 열심히할게

#275 이름없음 2021/07/23 20:17:16

위에 3시간만에 플필 파고 커직한사람이다 합발나고 계정파고 북치고장구치고 했는데도 아직 실감이 안난다 이세계에 떨궈진 것 같다 잘할 수 있을까

#276 이름없음 2021/07/23 20:30:13

>>275 커직 성공했으니까 이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셈 잘할 수 있음

#277 이름없음 2021/07/23 20:32:25

>>276 고맙다 정말고마워 세상에서 제일 멋진 러닝을 하고 올거야

#278 이름없음 2021/07/24 01:09:59

뭐지? 가개장인데... 커뮤 개장도 안 했는데 프공방을 감싸는 이 훈훈함... 도대체 뭐지? 도장 받고 좋아하는 러너분과 그것에 답해 주는 운영자분...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

#279 이름없음 2021/07/24 21:10:00

어? 인수컨데 동물 뭘로 할지 안 정하고 플필 그림 미친... 명암 안 넣었으니까 지금이라도 동물 귀 넣으면 되겠지 진짜 미친 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280 이름없음 2021/07/24 21:37:22

>>279 뱀하자 뱀 대충 뱀비늘 뺨에 그리고 피부색만 어케저케하고 동공만 수정하면 됨

#281 이름없음 2021/07/24 22:48:06

>>277 근황 첫트커고 커뮤에서 내가 나이많은 축인 거 같은데 내가 젤 기력 넘치고 접률도 높고 답멘도 다밀어놓음 ?

#282 이름없음 2021/07/24 23:01:31

>>281 혼자만 진심이었던

#283 이름없음 2021/07/25 00:09:24

>>280 오... 천잰가?? 근데 그게 더 귀찮을지도 몰러...

#284 이름없음 2021/07/25 16:08:55

>>2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ㅌㅋㅌㅋ 또 답멘 다밀었어....... 어쩌지.............. 너무재밌다

#285 이름없음 2021/07/25 17:36:17

내일이면 망작 될 우리 자캐 프로필 오늘만큼은 너무 예쁘다

#286 이름없음 2021/07/25 19:41:14

연공이 뭐야?(커뮤 한 번도 안 뛰어봄)

#287 이름없음 2021/07/25 20:26:21

>>286 트위터 아이디 같은 연락처 공개! 커뮤 끝나고 오너끼리 교류할 수 있게 하는 거야 보통 커뮤 엔딩 후 제시해 주는 해시태그를 넣은 트윗을 올리고 그 트윗 주소를 공유해

#288 이름없음 2021/07/25 22:31:58

>>287 고마워!

#289 이름없음 2021/07/26 23:01:55

내가 내가 시리 하러 간다!!!!!!!!!!

#290 이름없음 2021/07/28 00:31:36

어? 조졌다 프로필 쓰고 있는데 내가 쓰려고 했던 이름을 누가 써 버려서 다시 정해야 함 세상이 무너진 것 같어 얘한텐 이 이름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ㅠㅠ 정했다 한 글자만 바꿔서 헤헤 이 정도면 만족

#291 이름없음 2021/07/28 13:28:21

?? 얘들아 요즘 커뮤가 많이 바뀌었니? 혹시 캐입방 200명이 저조한 인원이니? 무기력탈주맨들이 반이라 쳐도 100명이 남는데...???

#292 이름없음 2021/07/28 13:30:12

?????? 이백명?????

#293 이름없음 2021/07/28 13:34:26

>>292 응... 내일 개장인데 최소 인원 200명인데 넘겼거든 근데 운영진분들 눈에는 안 찼나 봐...

#294 이름없음 2021/07/28 13:54:23

>>291 ???밴커잖아 개많은거지 아니 ㅡ공방도 아니고 캐입방인데...? 대체 뭘 원하는거야

#295 이름없음 2021/07/28 14:03:17

>>294 몰라 이 커뮤 무서워 갓컨데 무서워 이러다 내 하록은 못 올리고 댓글만 달게 생겻어

#296 이름없음 2021/07/29 00:05:48

아 커뮤 트렌드 못 따라가겠다 애들 왜 하록을 다 만화로 그림??? 미친 거 아니야 난 어떡하라고!!!! 진짜 개미쳤네 와 ㅋㅋㅋㅋㅋ 지금 하록 못 올리겠다 아침에나 올려야지;; 이럴 수가 캐입방 인원이 400명이네~ ^^ 미친 커뮤...

#297 이름없음 2021/07/29 03:47:49

나 밴커가 한 1~2년 만인데 어케 뛰는지 모르겠다 하필 골라도 사람 개 많은 곳 골라서.. 젠장 카페커만 주력으로 가서 그런지 밴커가 좀 어질어질하네.. 팁이라던가 해야하는거라던가 주의할 점같은거 알려줄사람.... 카페커랑 좀 많이 달라서 감을 못잡겟다. ..ㅎㅎ

#298 이름없음 2021/07/29 18:30:53

한역 보통 어떻게 끊어? 글 하나에서 계속 대화를 이어나가기 버거울 때 자연스럽게 끊는 방법 좀... ㅠㅠ

#299 밴커인간 2021/07/29 20:01:11

>>297 카페보다는 좀 더 가볍게 뛰면 됨. 그리고 내가 이 로그를 봤는데 답 잇기 싫다 하면 표정 달아주면 좋음. >>298 나같은 경우 답글로 오너기호 붙인 뒤 현생 때매 끊는다고 하거나, 몇 시간 뒤면 그냥 그 댓글에 표정 달고 끝냄

#300 이름없음 2021/07/29 20:05:41

>>299 오 땡큐땡큐 참고하겟삼!!

#301 이름없음 2021/07/29 21:20:32

난 망싹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어 어케 아냐고? 내 모든 관싹이 곧 망싹이니라

#302 이름없음 2021/07/30 01:24:03

>>301 슬프네...

#303 이름없음 2021/07/30 01:35:25

>>302 외관 보고 1차 싹 났는데 얘가 접속을 안 해~;; ㅎㅠㅠㅠㅜㅜ 대화를 해 봐야 싹이 더 나든지 말든지 할 텐데...

#304 이름없음 2021/07/30 16:27:05

ㄱㅅ 갠적으로 자캐커뮤는 별로 안 뛰어보고 혼자서 세계관 파고 노는 사람이라 좀 고독한데 제밌긴해!

#305 이름없음 2021/08/05 11:17:50

안뛰어! 안뚜이ㅓ! 제발~~~~ 이 캐랑 뭘 하고 잇엇는지 한번이라도 읽고 역극라란말야~~~~~!~!~!~! 반말안된다고 내가 바로 위에 대화에서 햇는데 바로 존댓말에서 반말로 다시 돌아오는 매직~~!~!~!|!|! 아니 역극 많아서 그렇다고쳐도 재발~~||| 하....:.... 그리고 제발 이을 수 잇게 답장하라고.... 내가 대화주제를 만들면 다 쳐내고 원점으로 돌아와서 뭐 이을수를없게하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 그냥 나랑 역극하기싫은걸루 이해하면 될까^^^^^^^^^^하ㅏㅏㅏㅏㅏㅏㅏ

#306 이름없음 2021/08/06 01:42:09

애들아 활동을 해줘......

#307 이름없음 2021/08/06 02:08:39

>>308 수정했으 😉

#308 이름없음 2021/08/06 02:30:49

>>307 굳👍

#309 이름없음 2021/08/06 03:24:54

커뮤 너무 오랜만이라 기력 쭉쭉 딸린다ㅠㅠ 선관 애기들이랑도 얘기 많이 하고 싶었는데 시간대도 안맞고.... 무엇보다 내가 이어줄 힘이 없어 정말 미안해 사랑해...ㅠㅠㅠ

#310 이름없음 2021/08/06 16:07:52

내캐가 도망치지 말라고 장난식으로 말햇는데 호캐가 도망쳐도 같이 도망치지 혼자 도망치진 않는대ㅠㅜㅜㅜㅜ 아 관캐 될 것 같다....

#311 이름없음 2021/08/06 19:50:33

와.. 내가 뛰려는 커뮤 전부다 사람이 적어서 개장 할지 안할지 모르겠음..

#312 이름없음 2021/08/07 17:53:46

커뮤 오랜만에 맘에 드는 곳 찾았는데 컴 고장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

#313 이름없음 2021/08/07 17:55:39

아 어떡하지... 그려둔건 있는데 맘에 안들어서 수정해야하고 개장일이 곧 앞인데... 정시에 내고싶은데 포기해야하나 아아아ㅏ아앙가아아악

#314 이름없음 2021/08/07 19:13:07

커뮤 뛴 지 꽤 오래 됐는데 다시 뛰어 볼까 생각 중 예전에는 막 동시에 커뮤 4개 뛰고 그랬었는데 커뮤에 낸 캐 중에 고록 안 받아 본 캐가 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접음 ㅋㅋㅋㅋ케

#315 이름없음 2021/08/08 01:10:28

근데 보통 사람이 얼마나 되어야 많다 적다 생각해? 난 신청서 낸 사람이 5~60명 넘어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사람 너무 많으면 화력을 못따라가겠어.. 금방금방 묻혀버리고 한역도 한두번 잇고 다른 캐들 이어주러 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잊혀지는 경우가 엄청 많아서 더 그렇더라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람 적은 커뮤만 노린다.. 너무 좋아... 캐어필하기 좋고 묻힐 일도 없고 기력도 아낄 수 있지

#316 이름없음 2021/08/08 02:10:05

사생활이 궁금한 유사연애까지는 아닌데 앤오한테 집착하고 있어 뭐가 잘못됐는지 너무 알아 이 사람은 그냥 나보다 덜 좋아할 뿐이라는 거 알고 나 혼자 꼬아서 고민한다는 거 아는데 감정이란 게 진짜 생각처럼 안돼 자기를 관캐로 둔 어떤 캐랑 나락가는 썰풀고 계속 썰 이어주면서 맞관인 것처럼 구는데 그게 손에 뭐가 안 잡히도록 의식되고 화가 나고 질투나 둘이 맞관인 것 같으면 피 거꾸로 솟아 ㅋㅋㅋ 확고한 맞관이면 모르겠는데 이분이 또 자컾은 안 만드시면서 아무한테나 다 이렇게 나락가고 유일관인 것마냥 구시거든.. 그래서 이분 속도 모르겠어 어장치시는 건지 맞관인지.. 사실 이건 안 중요하니까 뭐.. 내가 이상한거 알면서도 속으로 이분 너무 원망하게 돼 나만큼 좋아해주지 않는 걸 ㅋㅋㅋㅋ 미친 거지.. 그분한테 새 자컾 생겨도 이러겠지? 내가 안 보이는 데서 썸타다가 어느날 커플생겼다 했다면 지금보다는 덜 피말렸을까? 완전히 쿨하게 볼 수 있을 것처럼 마음 홀가분하고 아무렴 좋다가도 갑자기 돌변해서 미칠 것 같고 그래 티 안 내려고 진짜 너무 노력 중이거든 입이 근질거려 이것부터가 글렀다는 거 알아 이 관계 이미 망한거지? 이거 다시 고만고만하게 서로 부담 안주는 편한 관계로 못 돌리지? 바로 깨지든가 나혼자 끙끙앓고 버티다가 깨지든가 이 둘뿐이지? 커뮤판에서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많잖아 도와줘.. 식는다 해도 상관없어 제발 식었으면 좋겠어 차라리 ㅋㅋㅋ 난 그냥 좋아할 뿐인데 이렇게까지 망해야 하는 게 속상해 겹지인 미친듯이 많아서 다들 우리가 엄청 잘 지내는 줄 아는데 그것도 존나 의식돼 이제까지 앤캐집착한 적 한번도 없어 그만큼 무게둔적 아예 없었는데.. 나 대체 어디에 신경을 돌려야 하지? 넷에 이렇게 과몰입하는 거 수치스러워; 바로 깨는게 맞을까? 지금도 계속 서로 잘 챙기면서 잘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내가 불놔버리면.. 좀 나 스스로 그 파장이 감당 안될것같다 해야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감정을 느낀 이상 이 관계는 그냥 가망 없는.. 완전 끝난 관계야? 하루빨리 깨버리는게 제일 좋은 걸까 사실 실제 애인이면 상호 유일한 책임이 전제되는데.. 앤오는 그냥 사이버사돈에 불과하잖아 그래서 깨는게 더 망설여지기도 해 다른 사랑이나 관심사를 찾으면 굳이 깨지 않고 이런 집착에서도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ㅋㅋ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있으면 도와줬으면 좋겠다.. 이짓저짓 다해봐도 역시 너무 힘들다

#317 이름없음 2021/08/08 13:01:05

머ㅓ???? 내캐 때문에 유치해졋다고??? 나한테만 유치하게 구는 거라고??? 당황스러운 호캐의 발언.... ... .. 내일 컾겜에서 꼭 찌르겟어.....

#318 이름없음 2021/08/08 14:47:37

>>316 관심을 다른 곳에 쏟아봐 일댈도 한 캐랑만 하면 걔만 기다리는 꼴 되니까 개인봇을 구하던가 영화 보는 취미를 만들거나 어떤 설정에 대해 책에 깊숙이 파고 들거나 드림캐처 만들기 등등 취미를 만들어

#319 이름없음 2021/08/08 18:10:55

지금 시리커 뛰는 중 몰살당하면 어떡하지

#320 이름없음 2021/08/09 01:42:02

덕캐1의 한소를 덕캐2가 이었는데 둘은 나랑도 장문 역극을 해주지만 서로도 이미 하고 서로 로그도 잘 치기에 헐 덕캐1이 한소를 이으면 둘이 썸타는건가? 싶었는데(뭔가 그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고 그래도 갈길 가고 아닌 경우가 있지만 나 보수적일까) 덕캐1이 한소가 덕캐2가 이어주는 한소의 답이 아닌 다른걸로 바뀌더라고. 솔직히 말하면 안심 되었을지도. 서로 썸? 타면 내가 둘사이에 끼인 캐가 될거같아서 ㅋㅋㅋㅋㅜㅜ 다른 애들의 답글은 잘 안오고 좀 늦게 오는편인데 둘은 하루만에 오거나 해서 거의 둘이랑 대화해서(그 둘도 그럴껄) 썸타는사이에 껴서 데인적이 있기도해서ㅜㅜ 물론 나랑도 놀아주고 기분 안 나빠하면? 괜찮지만!!!(내가 언급해서 로그써야지 하는게 있어서) 얘기하다가 갓관이 되면 관록도 한번 던지고싶거든,..(커뮤 1년 띈거 같은데 아직 관록 던진적이 없어서 한번 던지고싶어!! 갓관 만들고싶어!!) 암튼 그랬다...

#321 이름없음 2021/08/09 01:46:14

그리고 덕캐1,2가 관캐, 앤캐 안 생겼으면 좋겠어....나랑 논컾 갓관을 짜자...(미안)

#322 이름없음 2021/08/09 02:05:25

갓관을 안짜도 돼!! 러닝기간동안 나랑 쭉 얘기해죠...

#323 이름없음 2021/08/09 02:37:41

와 나 미치겠다... 지금 뛸까 말까 고민중인데 외관보고 바로 관캐가 생겨버렸다.... 아니 미친... 지금도 계속 생각나 이거 백퍼 뛰어야겠지?? 관캐 꼬시는 법 아는 사람??? ㅜㅠㅠㅠㅠㅠㅠ 나 망한건가

#324 이름없음 2021/08/09 10:47:47

탈싹 결심

#325 이름없음 2021/08/10 20:46:25

3년 넘게 관캐 못 잊었는데 어떡하지 그 캐 오너분이랑 이번에 같은 커뮤 스탭으로 뛰게 됐는데 관캐 재탕하신다더라 살려줘...

#326 이름없음 2021/08/11 09:02:58

>>325 고록. 갈겨.

#327 이름없음 2021/08/11 09:08:14

1819년 커뮤들 감성이 그립다……

#328 이름없음 2021/08/11 09:35:26

>>327 ㄹㅇ 그때 재밌는 소재도 많고 지금보다 좀 더 자유로웠는데 ㅜㅜ

#329 이름없음 2021/08/11 20:03:29

열아홉들 휴가 가는 컨셉에 친구가 같이 뛰자고 했는데 프로필 제출한 03이 걔 하나밖에 없어. 이거 말로만 듣던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같은 거냐 열마홉 컨셉의 커뮤에 진짜 고3의 등장이라 재밌겠군

#330 이름없음 2021/08/11 21:17:29

>>328 맞아 그때 커뮤들 진짜 잘나오고 대체로 다들 잘 놀아서 분위기도 좋았는데…ㅜㅜ 너레더는 그때 어떤 커뮤 뛰었는지 모르겠는데 난 그때 밴커 뛰어서 프공방 거품인원도 거의 없었고 캐입방도 활발했고 로그 업로드도 편하게 했었는데 (ㅠㅠ 진짜 추팔하니까 그때 커뮤들 너무 그립다 약간 1819즈음이 밴커는 르네상스였던 것 같아

#331 이름없음 2021/08/11 21:23:01

>>330 요즘엔 어떻길래?ㅠㅠ

#332 이름없음 2021/08/11 21:48:41

>>331 요즘은 그냥 다 고인물들 ㅈ목질의 장이 돼버렸어…

#333 이름없음 2021/08/11 21:51:14

>>332 그렇구만... 난 시작도 못 해보고 그렇게 되다니ㅠㅠ

#334 이름없음 2021/08/11 22:03:18

>>330 르네상스 ㅋㅋㅋㅋ 이거 진짜임 지금은 아무리 프공방 인원이 800명이 넘는다 해도 캐입방 들어오는 건 400명이고 실질적인 활동 인원(러닝 기간 중반 기준)은 100명 정도... 다들 기력 없다 뭐다 하면서 중간에 사라짐 ㅠㅠ 암흑기다 암흑기

#335 이름없음 2021/08/11 22:17:01

전 앤캐가 나랑 깨졌는데 슬프다... 근데 깨버린 이유가 나에게 식었대... 난 열심히 해줫는데 잘 어울리는 커플이 금방깨지네... 아니 근데 사랑한것도 니가 먼전데... 아니 그래도 내가... 아니 근데... 아니...

#336 이름없음 2021/08/13 14:29:37

요즘 트커판이랑 로드비커판 어때?? 아직도 침체기야...?

#337 이름없음 2021/08/13 14:32:44

>>336 비커는 늘 그렇듯이 천 년에 하나씩 나오고… 트커는 개장하는 커뮤가 적고 동결나는게 너무 많아 엔딩 후에 공론화도 많이 터지고ㅜㅜ 요즘 그냥 커뮤계 다 침체기인듯…

#338 이름없음 2021/08/13 18:00:34

와 5년전 뛰었던 커 지금 다시 보니까 분위기 엄청 자유롭다 역극도 진짜 가벼운 분위기네. 지금은 금지나 박살각인데 다들 편안해보여서 좋긴 함. 이때 역극 많이 해뒀어야 했는데 아쉽네ㅋㅋㅋ

#339 이름없음 2021/08/13 18:03:37

그리고 요즘 밴커가 유행이라며..? 그래서 그런가 카커 5군데가 사람 안모여서 기간 연장하고 난리남.. 이게 뭔일이야ㅜㅠㅠㅠㅠ 나 뛰려는 곳은 점점 사람 빠지고 있고 안돼. 나 여기 뛸거야.. 사람들 모여줘..

#340 이름없음 2021/08/13 23:16:02

오랜만에 비툴커 뛰고싶다...

#341 이름없음 2021/08/13 23:20:42

커뮤 뛰는건 좋은데 애프터하는건 싫어 근데 요즘 커뮤는 다 짧게 하고 나머지는 애프터가서 하는 느낌이라서...........

#342 이름없음 2021/08/13 23:44:10

2개월만에 커뮤뛰어 카커인데 오랜만에 뛰니까 너무 재밌다……

#343 이름없음 2021/08/14 01:23:44

나어떡하냐즐커러한테잘못걸린듯;;ㅜ

#344 이름없음 2021/08/14 20:17:03

나 오랜만에 커뮤 뛰려고 찾은 커뮤 프공방 인원 너무 많아서 뛸까 고민중...ㅜㅜ 청서 몇 개 이상 넘으면 활합제로 바꾼대 기력 없는데 뛸까 말까...?

#345 이름없음 2021/08/14 21:44:57

와 나 어떡하지... 뛰고싶은 커가 있는데 사람이 하나도 안늘어...ㅜㅠㅠㅜㅜㅜㅜ 일주일째 인원이 그대로다. 진짜 꼭 뛰고싶은데 다들 인원 적은 카커 한번씩 봐줘.. 나 이거 뛰려고 원래 가려던 커뮤 포기하고 여기에 올인했는데 여기 아니면 이제 갈 커뮤도 없는데 나 운다... ㅜㅠㅠㅠㅠㅠㅠㅠ

#346 이름없음 2021/08/14 22:40:41

얘들아 나 앤오님한테 블언블 당해서 이제 이어진 계정이 없거든? 이거 앤관 끊자는 거겠지?

#347 이름없음 2021/08/15 14:31:03

>>346 그렇지 않을까..ㅜㅠ

#348 이름없음 2021/08/15 14:32:09

애프터하기 너무 귀찮

#349 이름없음 2021/08/15 14:34:37

나 앺터 한 벋도 안 해 봄 무슨 느낍일까

#350 이름없음 2021/08/15 18:04:45

나 진짜 예전에 맺은 자컾 있는데 앤오님이 계이 몇번 하시면서 실수로 그때 못찾아갔거든 사찾글 한번 올려볼까...?

#351 이름없음 2021/08/15 22:54:35

마지막 커뮤가 8년 전인 할미는 카커에 신청서 냈다가 적응을 못 하고 떨어진다네...홀홀홀

#352 이름없음 2021/08/16 11:28:17

자뻑캐 개꿀잼이다. 근데 얘 미남은 아니고 그냥 평균 이상인데 다들 미남으로 오해하고 있음

#353 이름없음 2021/08/16 15:27:33

나 싹나면 상대 오너분들 엔딩나자마자 다 탈주하심 싹 안나는 방법은 없나

#354 이름없음 2021/08/18 20:03:57

이번 주 개장인데 일주일째 홍보를 안한다... 사람 적은데 괜찮을까 이거...ㅜㅠㅠㅠㅠ 전신 졸라 열심히 팠는데 제발 조기엔딩은 아니였음 좋겠다...

#355 이름없음 2021/08/25 02:37:56

글카커 복합카커 제발 많이 나와주면 안 될까...

#356 이름없음 2021/08/25 03:59:45

>>339 밴커유행은 어제오늘일이 아닌데 새삼..? 그리고 지금 거품팔있는거 트커카커밴커 셋 모두에서 다 일어나고 있는 일이더라 어디가 흥해서 어디로 빠지고 그런 게 아니라 다 그래

#357 이름없음 2021/08/25 04:13:59

>>356 휴커 오래해서 몰랐다.. 처음 알 수도 있지!!!

#358 이름없음 2021/08/25 05:05:14

아 커뮤 존나 웃기고 슬프다 사실 안슬퍼ㅅㅂ 나는 관캐좋아하고 관캐는 따로 관캐 있어보이고 관캐의 관캐는 다른캐랑 썸탐... 곧 고록인데 고록이라도 팔까...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픔 커뮤 몇년에 이렇게 심하게 치인것도 처음이다...

#359 이름없음 2021/08/25 10:02:11

>>358 파고 미련끊자 안파면 내가 왜 안팠지 이러고 땅팜

#360 이름없음 2021/08/25 15:38:36

실친 두명이랑 커뮤뛰는데 코미디임 실친 두명 관캐가 같다… 근데 서로 관캐가 같은지 모름 진짜 사이에낀 나만 와 이거 코미디네ㅋㅋ 하고 있어

#361 이름없음 2021/08/26 04:05:18

>>359 좋아 고록파야겠어... 너무 좋아해서 안파고는 진짜 미련 못버리겠다... 후하후하... 관캐님 위치보고 혹시나 하고 이어봤는데 관캐님이 위치이어줘서 막 혼자 좋아서 굴렀다ㅋㅋㅋㅋㅠㅠㅠㅠㅠ 이게 관캐님의 힘이구나 진짜 별거 아닌거에도 막 기쁘고 그러네 관캐님... 많이 좋아합니다 기다리세요!

#362 이름없음 2021/08/30 00:50:49

관캐님한테 고록팟는데 알고보니 맞관이엇더라 이루어져서 행복해 이제 관캐님이 아냐 앤캐님이라고

#363 이름없음 2021/08/31 16:16:35

분명 예전엔 안 이랬는데 점점 커뮤에 성격칸에 졸려요를 쓰는 사람들이 1년전보다 많이보임 오너들이 힘들어서 같이 따라가는거냐

#364 이름없음 2021/09/02 12:39:18

.

#365 이름없음 2021/09/06 23:32:19

나 2015년-17년에 커뮤 제일 열심히 뛰다가 티알&애프터 인기몰이 흐름 못 타고 어영부영하다 21년까지 휴커 중인데 지금 커뮤 뛰면 바로 할머니되겠지..? ㅋ 그덕에 자캐만 굴리고 놀아서 자캐농사만 풍년임

#366 이름없음 2021/09/07 04:33:23

요즘 커뮤판 뭔가 이상해진거같음 나는 당신 아들딸의 헐벗은 모습을 쿠션도 없이 냅다 보고싶지 않습니다 진정들하세요

#367 이름없음 2021/09/07 12:03:30

커뮤 침체기인 요즘 트위터에 갓커 시리즈 하나 등장하면 나아질 수 있는 걸까

#368 이름없음 2021/09/07 13:12:31

나 커뮤 뛰어보고 싶은데 첫커라 떨리고 용어 1도 모름ㅋㅋㅋㅋㅋ 어케 공부하지...?

#369 이름없음 2021/09/07 13:17:49

>>368 자캐커뮤 용어라고 검색하면 사람들이 정리해 놓은 거 많이 나왕 그거 정독하면 웬만한 용어는 다 알아들을 수 있삼 하라는 거 하고 하지 말라는 거 안 하면 무사히 엔딩까지 갈 수 있음 파이팅

#370 이름없음 2021/09/07 13:21:22

>>366 이거 진짜 싫어 쿠션을 미방짤 셋 올리고 올리면 되는 줄 아는 멍청이들이 너무 많아

#371 이름없음 2021/09/07 13:50:36

>>369 헉 고마워! 무사히 엔딩까지 가볼게!

#372 이름없음 2021/09/07 20:25:18

커뮤 애프터는 보통 얼마나가면 오래가는거야? 연공은 딱 두 번했는데 첫앺터가 6개월이 지났는데도 이메랑 썰 등이 날라다녀서 다 그런줄알았음.

#373 이름없음 2021/09/07 22:00:42

줄줄... 논컾관하고 싶은 캐가 있는데 점점 탈논컾관 되는듯....선긋는거 같기도 하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페어게임 찌를려고 했는데 안할려고... 하지만 즐거웠던 기억은 거짓이 아니기에 그걸 가지고 즐커한다! 하려고

#374 이름없음 2021/09/07 22:02:30

나는 커뮤에 바라는게 있으면 끝내주는 러닝을 해서 서사를 쌓아 논컾관을 만드는거 뿐............ 컾은 됐어.....이미 컾은 데였기 때문에...내가 바라는건 논컾관.....

#375 이름없음 2021/09/07 22:03:10

그리고 그림 연습을 해서 잘 그리고 싶어..... 혼자 놀아도 이 분 정말 잘노는 군 하게...........커뮤 뛰면 만화 한편을 만들어오는거지...좋군

#376 이름없음 2021/09/07 22:04:40

>>373 좀 더 적극적이게 다가갈까! 싶지만 싫어할까 봐 못하겠어..... 상대방의 마음이 보이지 않아서 나 혼자 이러는건가 싶으면 점점 식어가는걸.....

#377 이름없음 2021/09/07 22:05:54

나 레스주는 신경쓰지말고 좋은 기억만 가지고 즐커를 한다............즐겁게 하는거지.....................

#378 이름없음 2021/09/07 22:14:29

아놔 이렇게 말하고는 그 얘가 답변온게 너무 좋다.................ㅋ..................이 아이에게 답변 달기위해 다른 캐들의 밀린 답변을 밀 정도로.........................

#379 이름없음 2021/09/08 02:54:02

그 아이는 너한테 관심없어 모두한테 친절 할 뿐인 즐커러 게다가 아이돌이야 세상에 그러니 생활패턴 망치지 말고 일찍자자 너무 커뮤에 목숨 걸지말고.... 내가 생각 한 로그 그려서 올리고 교류하자. 앓이방 들어가지 말고

#380 이름없음 2021/09/08 17:30:17

>>372 난 지금 n년째 노는 커뮤가 여럿 있는데...커뮤운이 좋아야 해 금방 식는데도 있고 수년후에도 얘기나오는 커뮤 있고 그래

#381 이름없음 2021/09/10 00:44:06

나 처음으로 커뮤 신청서 넣어봤어... 완전 떨린다... 붙을까? 붙었으면 좋겠다!

#382 이름없음 2021/09/14 19:10:33

유사고록 브금으로 썼던 노래 들으니까 기분 묘하다 ㅋㅋ 3년만에 치여서 진짜 좋았었는디 앤오님한테 블블당하고 나도 탈오너계 해서…ㅋㅋㅜ 내 완벽한 관캐상이었던 구앤캐가 가끔 그리워 (ㅠㅠ

#383 이름없음 2021/09/18 17:39:43

계연이나 합앤 찐럽 짭럽 다 좋아하는데 내 새끼들 취향 하나 같이 사랑 같은 거 모르는 것들임. 누군 워커홀릭이라서 졸업하자마자 연구실에서 논문만 쓰고 누군 인생이 쇼윈도라서 연애 같은 거 안 하고 누군 자기 혐오를 타인 혐오로 티 내고 있고 아니 우리 애기들 왜 다들 하자가 너무 심하지

#384 이름없음 2021/09/18 19:53:56

>>383나랑 반대네 내 캐들은 다 사랑 좋아요 하는데 내가 시켜줄 마음이 네버 절대 없음

#385 이름없음 2021/09/21 22:31:59

>>384 나랑 비슷하다 캐들은 서사 잘 쌓는데 내가 뒷사람까지 파악이 끝나야 마음이 열림

#386 이름없음 2021/09/22 03:55:27

커뮤 뛰고싶은데 겁쟁이라 아직 한번도 못뛰어봄

#387 이름없음 2021/09/22 11:14:36

>>386 미투...

#388 이름없음 2021/09/22 11:25:33

>>386 >>387 한번 해봐 안 어려워

#389 이름없음 2021/10/03 11:38:47

나만 관캐가 관캐일 때만 좋아하나...? 약간 앤캐가 되어 버리면 별로야... 그냥 내캐가 관캐 좋아하는 과정을 좋아하는 것 같아 아무래도 나 자캐 서사충인듯

#390 이름없음 2021/10/03 11:41:47

요즘에는 고퀄커뮤 없어? 그나마 있었던 커뮤 하나는 운영진 자존감이 엄청 높은 건지 대응 방식이 참 뭐스럽고 그나마 고퀄은 다 성인이네ㅋㅋㅋㅜㅜ

#391 이름없음 2021/10/03 19:09:26

>>389 헐 나도야 ㅋㅋㅋㅋㅋㅋ

#392 이름없음 2021/10/03 19:54:09

>>389 ㅇㄱㄹㅇ 썸탈 때가 젤 재밌음

#393 이름없음 2021/10/03 19:56:34

예전엔 일힐만 뛰고 뛸 커뮤 없으면 반막이나 막커 뛰었는데 이젠 일힐보다 막커가 더 뛰고 싶어졌다 글 길게 쓰기 귀찮고 새벽에 막 놀고 싶어서 ㅋㅋㅋ

#394 이름없음 2021/10/05 04:25:42

막커... 뛰고 싶다... 빨리 방학 왔으면 ㅠ

#395 이름없음 2021/10/05 08:13:59

>>392 이건 어디를 가든 공통이다 그 어떤 장르도 썸타는게 제일 잼있음 막상 진짜로 연애하면 갑자기 팍 식는기분

#396 이름없음 2021/10/05 17:36:21

집착하는 버릇 커뮤 3년 쉬고 다른 덕질 하면서 다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자기객관화된 집착러가 됐네..^^ 앤오도 나도 할일하면서 현생살때는 아무 생각 안 드는데 앤오가 탐라에서 다른 자관 좋아할때마다 너무 신경쓰여 나는 뉴짤도 최대한 열심히 주려고 하는데 내가 뉴짤드렸을때 반응 애매함+썰도 항상 그쪽에서 먼저 끊음+ 다른 자관은 뉴짤 재업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그림도 그리는데 나랑 만든 자컾은 언급도 안함 +내가 먼저 뭐 하자고 안하면 절대 먼저 안함

#397 이름없음 2021/10/05 23:40:53

관캐랑 친구이상이지만 연인미만인 썸만 타고 싶다 앤캐로 이어지긴 좀 그렇고 시발... 나 쓰레긴가?????? 그냥 썸타는게 너무 좋다 알콩달콩.... 존나 설레고 좋아....

#398 이름없음 2021/10/05 23:42:29

>>397 쓰레기 하나 추가

#399 이름없음 2021/10/05 23:48:32

그냥 앤캐가 되면 존나 좋긴 한데 뭔가 좀 부담스럽고 관캐일때의 그 느낌이 아니라서 좀 식는 그런게있음... 관캐일때가 존나 설레고 뭘해도 재밌고 풋풋한 그런게 있어서 진짜 좋음 막 연성도 존나 샘솟음...... 이것저것 상상력도 존나 폭발하고 서사도 미쳤을정도임... 나한테 앤캐가 없어서 다행이야 있었으면 씨발 구제불능 쓰레기였음ㅋㅋ

#400 이름없음 2021/10/12 11:03:17

>>397 어차피 종이인형놀이인데 그럴 수도 있지 않아? 썸타는 관계가 재밌으면 그런 관계계약같은 거 해서 놀면 재밌을거같은데? 본 거 같아! 찾아서 관오님한테 내밀어봐!

#401 이름없음 2021/10/12 17:29:22

인형놀이...ㅋㅋㅋ 뻘하게 터졌다 ㄹㅇ 인정 현타오는데 이것만큼 재밌는게 없단말이지

#402 이름없음 2021/10/12 17:30:46

접혀라아아아얍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모르는 노래 들으면 바로바로 연성거리 다 구상되는 사람 있어? 일단 나 여기 아이유 분홍신 진짜 오늘 첨 들었는데 진짜 넘 맘에들어서...펜부터 들고 영상 만들 궁리중임

#403 이름없음 2021/10/17 01:37:30

새벽 공기 너무 좋다... 새벽 공기 맡으니까 몇 년 전에 몰폰하면서 관캐랑 일댈했던 거 생각나서 좋다... 내 인생 관캐였는데... ㄹㅇ 다시는 이런 사랑 내게 없어 따흐흑ㅠㅠㅠ

#404 이름없음 2021/10/18 18:32:41

새벽감성이 위험한거같아 한 4년전에 진짜 개쎄게 치인 관캐 있었는데 어제 새벽에 역극 캡쳐들 보다가 존나 갑자기 마음아파서 절절해졌음 정작 그 관캐는 커뮤 엔딩나기도전에 중도하차했는데... 사실 지금봐도 마음아프고 역극 캡쳐만 보면 아련함 못이뤄진 첫사랑같은 느낌임 진짜 좋아했는데... 학원에서 하라는 공부는안하고 관캐 존나 생각했던 기억난다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못찾겠지 슬프다 그후에도 커뮤 여러번 뛰었는데 얘만큼 마음에 팍 하고 하루종일 생각나는 캐는 없더라...

#405 이름없음 2021/10/19 01:39:28

신청서 밤새워서 열심히 쓰면 뭐해 어차피 떨어질거 불합만 몇번째야 환멸난다

#406 이름없음 2021/10/19 11:11:05

흑흑 관캐야........

#407 이름없음 2021/10/20 04:45:13

열심히 신청서 그렸더니 인원미달로 커뮤 파토나는거보면 의욕 팍 식는다... 서사도 못만들어보고 망한 자캐

#408 이름없음 2021/10/20 04:47:51

그나마 자유로운 커뮤였으면 딴데 써먹을 여지라도 있지만 그 세계관에 맞추고+복장까지 지정되어있는거면 결국 다시 설정 짜고 새로 그려야하다보니 귀찮아

#409 이름없음 2021/10/20 04:52:57

구관캐 보고싶다 진짜 열심히 꼬셨는데 결국 못잡고 내가 관오님 블언블 먹이고 계옮까지 함

#410 이름없음 2021/10/21 22:18:26

ㅁㅊㅁㅊㅁㅊㅁㅊ 대형커 합발 성공함; 어머러머 이게 무슨 일이야

#411 이름없음 2021/10/21 22:48:42

>>410 축하해!!!!!!!! 🥳 🎉

#412 이름없음 2021/10/22 15:35:27

나 방금 합발 했는데… 왠지 나 빼고 대부분이 지인 겹지인인 거 같음… 서로 알티하면서 축하해주고 그러는데 어쩌지… 그래도 열심히 러닝은 해보겠는데 감이 안 좋다

#413 이름없음 2021/10/22 22:22:47

>>412 내가 왜 ㅎㅇㅌ을 갔을까… 현실을 겪어봐서 이입이 안 돼ㅋㅋㅋㅋ

#414 이름없음 2021/10/22 23:15:35

>>413 왜왜 설마 겹지인파티났어??

#415 이름없음 2021/10/23 03:09:25

>>413 화이팅?

#416 이름없음 2021/10/23 07:36:31

>>414 겹지인 파티 난 거 같아.. ㅎ… 일단 그래도 말 열심히 걸어서 핑퐁은 하는데, 수가 엄청 적음. >>415 하이틴ㅋㅋㅋㅋㅋ

#417 이름없음 2021/10/23 18:34:58

나 관캐 생겼다... 근데 얘가 내 캐 누나라 부르고, 내캐한테 빵도 갖다주고, 내캐랑 일댈 한 내용으로 추정되는 한소 해두고 이러는데 어떻게 안 반하냐고...

#418 이름없음 2021/10/25 11:11:35

관오가 자꾸 계연 드립 쳐서 너무 힘들다..... 고록 완성했더니 관캐가 다른 캐릭터랑 계연하고 있으면 어떡하지

#419 이름없음 2021/10/26 00:32:24

얘들아 커뮤 얘기하는 곳인데 질문해서 미안... 근데 스레를 하나 세우기엔 좀 그래서... 내가 원래 몇년전부터 커뮤를 뛰었거든? 사정상 2년정도 휴커를 했는데 오랜만에 다시 뛰려고 보니까 내가 뭐라고 하지 그 지문? 대사? 그런걸 잘 못쓰겠어... 어떻게 해야하지? 막 ~~~했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하며 이것도 있고... 남들이 보기에 이상할까봐 못뛰겠다... 도와줘ㅠㅠ 그리고 막 한번에 10줄씩 쓰고 그러는 장문러들 있잖아? 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10줄이나 쓰는거야...???? 뭘 써야 10줄이나 되지? 난 3줄도 겨우 나와ㅠㅠㅠ

#420 이름없음 2021/10/26 18:23:55

>>419 지문은 커뮤마다 많이 쓰는 스타일이 다른데 트커: -해요/-했다./-하며 카커: -해/-하며 밴커: -했다/-해요 이래! 대체로 지문은 괄호 안에 넣어서 적고 소설체(소설처럼 따옴표에 대사, 괄호 없이 적는 지문)는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이유는 모르겠어 ㅠㅡㅠ 분량 채우는 건 대사랑 상황, 심리 묘사로 주로 하는데 나는 장문을 지양하는 편이라 자세한 팁은 주기 어렵고 상대 분이 주신 지문 대강 맞춰서 답하면 얼추 분량 비슷해져! 가끔 할 말이 많아지면 몇천 자 써질 때도 있고 그래

#421 이름없음 2021/10/30 19:21:15

자컾도 자캐얘기 맞겠지??? 내가 커뮤 첨 뛰었을때 자컾2개가 생겼는데 자컾차별<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두자컾에게 똑같이 대했어. 근데 너무 힘들더라.... 일단 앤오분들이 나랑 안 맞았고 반응이.... 이게 뭐지 수준이라서.... 그리고 한컾 해주면 다른 컾도 해주고 해서... 힘들었어... 그리고 자컾이 세컾이 되었을때 세번째 앤오분은 나랑 맞아서 신났지만 이 세번째 자컾을 챙기면 다른 두자컾을 챙겨야되어서.... 힘들었어...... 다른 두자컾 앤오님 중에서 다른 한쪽은 내 캐를 좋아하는가 의심이 들었고 자컾 트로피 앤오였다 ㅋ..... 커뮤 가기만 하면 자컾을 만들어 와 그리고 잘 챙기지도 않어... 자기 스스로가 후레 앤오래.... 또 다른 한쪽은 내가 기념일에 연성을 줬을때 한마디를 하였다. 아 맞다. 라고 그 분도 연성을 가져왔었는데........ 내 연성에 대한 말은 한마디로 없었다...........ㅠㅠ(나는 물론 연성 가져온것에 대한 좋음을 표현했다...) 결국은 이 두분이랑 자컾은 내가 먼저 깼다... 못 챙겨줄거 같다고 했더니 깨지더라.... 내가 못 챙기면 깨지는 관계였던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랬어. 그래서 결론은 자컾차별은 나쁘지만 다른 자컾의 앤오분들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 언급이나 썰 푸는게 잘되는 자컾이 자기도 언급 더 많아질 수 밖에 없잖아..... 챙기는것도 다른 앤오님이 연성을 많이하면 자기도 그 자컾 연성을 많이 하게 된다고 생각해....

#422 이름없음 2021/11/02 01:48:18

아니 연공하고 관오님께 고해성사했는데 사실 님캐 관캐였다고 그랬더니 그분이 저도 님캐 관캐엿음 이러심 아니 나 왜 고록안씀?왜멘고안함?

#423 이름없음 2021/11/02 05:06:00

남캐 짜는 레스주들아 궁금한게 있어 몸무게는 표준 이래놓고 근육떡대로 그리는 사람 엄청 많잖아? 내가 그 캐 테러/로그뺨 할때 몸무게에 맞춰서 체형 그려야 할지 그 사람 그림체에 맞춰서 그려야할지 모르겠더라고.. 근육떡대면 180대 후반이면 90~100kg는 나와줘야 하는데 과체중도 아니고 표준 몸무게면ㅋㅋ 어떻게 그려야할지 감이 안잡혀

#424 이름없음 2021/11/02 08:48:10

>>423 그 사람들은... 그거지... 그냥... 몸무게 표준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 몸무게 많이 나가면 무조건 살찜통통캐인줄 아는 사람들... 그러니까 아마 그림 쪽을 따라 그리는게 좋을거야...

#425 이름없음 2021/11/02 09:05:20

>>423 그림체 따라서 그려 생각보다 남의 몸무게는 대충 생각하기 마련임

#426 이름없음 2021/11/03 16:06:01

>>423 체형 기준으로 평균이라는 뜻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림기준에 한표!

#427 이름없음 2021/11/06 15:20:00

곧 겨울방학이니 자커홍 사전 답사 들어간다

#428 이름없음 2021/11/06 15:27:45

뭐지... 뭔가... 암흑기에서 쫌 벗어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재밌어 보이는 거 발견했는데 너무 빨리 개장하네 ㅠ

#429 이름없음 2021/11/08 03:10:02

재미있는 빙의물 커뮤 많이 나오네 오늘은 여기다

#430 이름없음 2021/11/11 02:54:45

관캐오너님한테 관캐였다고 말하고싶다 저 관오님 아드님이 제 다시없을 첫사랑급 관캐였어요 정말 과몰입 오져서 꿈도 꿨다구요 하면 부담스러워 하시겠지 흑흑

#431 이름없음 2021/11/11 11:52:31

>>430 나도..관오님 따님이 제 인생캐였습니다 하고 디엠보내고 차단하고싶다ㅠ

#432 이름없음 2021/11/11 22:56:03

>>431 힘내...ㅠㅠ 휴 정말 좋아했어요 관오님... 사실 지금도 좋아합니다만 그냥 마음 접을게요..... 많이 사랑했다 관캐야.....

#433 이름없음 2021/11/11 23:01:29

하필 솔로지향이시라서ㅠㅠㅠ 그냥 관오님과 짱친이 되야겠다 관오님 관캐짤 많이 그려주세요 제가 참 좋아해요...

#434 이름없음 2021/11/12 00:47:13

가볍게 뛰고 싶은 커뮤가 있는데 요즘 시험기간이라 아예 개장이 없는 것 같아 ㅠㅠㅠㅠㅠㅠ 아쉽다...

#435 이름없음 2021/11/12 01:06:38

>>434 시험기간엔 포기해야지 뭐ㅠㅠ

#436 이름없음 2021/11/12 01:10:09

>>432 너도 무슨 사정인지는 몰라도 힘내라...우리커생 화이팅

#437 이름없음 2021/11/14 01:05:20

... 요즘 뛰는 커뮤... 어떡해.. 나 싹 난 것 같아...... 아니 분명 덕캐였는데 왜.. 왜..? 어쩌다가 이렇게 되어버린거지..??

#438 이름없음 2021/11/14 13:07:59

대화 소재 고갈 대화 소재 고갈

#439 이름없음 2021/11/15 07:35:21

얘들아 너희는 자컾은 깨고싶은데 오너끼리는 계속 연 이어가고 싶고 이 일로 사이가 틀어지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 들으면 어떨 것 같니?

#440 이름없음 2021/11/15 11:48:11

>>439 레스주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자컾 관리 소홀해서 그런 거면 깔끔히 알겠다고 할 것 같은데?

#441 이름없음 2021/11/15 15:04:05

>>439 그 커플에 내가 애정이 있다는 전제 하에 내가 소홀했으면 보내드리고 걔가 소홀했으면 질척여봄

#442 이름없음 2021/11/15 17:19:42

>>439 그거야 들은 사람 마음에 달린 일이지 그게 타당하고 자기도 그러고 싶으면 ㅇㅋ 영 아닌 것 같으면 그냥 끊으실 거고 만약 좀 쌓이셨던 게 있으면 이야기가 길어질 수도 있는 거고 상대 성향이나 상황 따라 완전히 달라질 얘기야

#443 이름없음 2021/11/15 21:02:34

.

#444 이름없음 2021/11/16 05:35:40

헐 앤오랑 우연히 같은커 뛰게 될 것 같은데 미리 오너님한테 말 안해도 ㄱㅊ음? 연공안했고 커뮤 내 일댈에서만 대화해서 애매하네

#445 이름없음 2021/11/16 07:43:03

커뮤뛰고싶다 뛰고싶은데 뛸만한곳이 없음

#446 이름없음 2021/11/16 09:20:58

이능력 소재 고등학교 합숙 배경 일상힐링 커뮤에서 이능력이란 소재를 잘 쓰는 방법이 뭘까? 레이드 쪽을 파 봐야 하나 단기커여도 강한 인상 남길 수 있게 열고 싶은데 참고로 트커야

#447 이름없음 2021/11/16 10:31:04

원하는것: 사상대립. 혐관. 진득한 로그핑퐁 실제: 이름소개 똑같은 레퍼토리로 50개... 분명 커뮤도 스킬인데.. 내가 역극 존못임... ㅠ

#448 이름없음 2021/11/16 17:59:35

나 일상청춘물 커뮤에서 역극하다가 내 캐가 다른캐 손을 가지고와서 장난으로 계약서에다 도장찍기했다~라는 식으로 써버렸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캐조종같아서.. 이거 총괄끼고 디엠으로 신경쓰였으면 미안하다 하기에는 좀 이상한가..? 누가 좀 알려줘ㅠㅠㅠ 지금 디엠뿌수고 가야할지 말지 고민중이야. 이미 역극답이 달려서 지울수도없어ㅜㅜ!!

#449 이름없음 2021/11/16 18:40:08

>>448 혹시 모르니까 사과해 봐! 안 하는 것보단 깔끔하게 정리하고 갈 수 있으니까!

#450 이름없음 2021/11/16 21:20:35

d아미친. 귀요미 오너님이역극을하자고 한다.심장이 pound쿵쾅쿵ㅇ쾅

#451 이름없음 2021/11/16 22:29:21

여기다 물어봐도 되나? 다들 자캐에 대한 애정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 아이구 내 새끼 예쁘다~ 이 정도인지, 얘는 그냥 얘. 뭐...이런 식인지??

#452 이름없음 2021/11/17 01:06:50

>>451 좋아하는 녀석은 완전 좋아하고 몇 년 지나도 그려보고 그래ㅋㅋ 아닌 녀석은 그냥 음...얘야. 이거

#453 이름없음 2021/11/17 01:13:34

>>451 >>452 22 좋아하는 애는 계속 그릴 정도로 좋아하는데 이름도 기억 못하는 애도 있어

#454 이름없음 2021/11/17 01:15:27

>>451 난 다 일회용이라 이름도 까먹음... ㅠ 여러 번 굴린 자캐 한 명, 인생 관캐 만난 자캐 한 명은 기억 나는데 나머지 열몇 명은 기억 안 난다 ㅋㅋㅋㅋㅋ

#455 이름없음 2021/11/17 01:18:04

아 나도 질문! 혹시 2년도 더 전에 스치듯 썰만 좀 풀었던 캐는 기억할 수 있나? 외관을 따로 그림으로 보여준 건 아니고 대충 이렇게 생겼다고 머리색이랑 헤어스타일, 얼굴 장신구 특징, 이름 정도만 간단하게 풀고 시작했는데 딱히 관계를 맺거나 쩌서깊관같이 엄청난 걸 푼 건 아니라서ㅠㅠ 그냥 해시 몇 개 가져다가 풀었는데 기억할 확률이 어느정도야?

#456 이름없음 2021/11/17 01:21:51

>>455 기억을 끄집어낼 만한 매개체가 있다면 10% 없다면 0.1% 정도...? 일단 난 그럴 것 같음

#457 이름없음 2021/11/17 01:23:46

>>456 그럼 좀 더 구체적으로 쓰자면... 지나가다가 커뮤 홍보를 봤는데 그 캐를 본다거나? 그런 정도로 기억할 수 있을까? 이름이 딱히 특이한 건 아니고 자주 쓰이기는 해

#458 이름없음 2021/11/17 01:26:46

>>457 웬만해서는 희박할 것 같어 굉장한 기억력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닌 이상 ㅋㅋㅋ 커뮤러들은 커뮤 뛸 때마다 다양하고 많은 자캐들을 보게 되니까

#459 이름없음 2021/11/17 01:29:06

>>458 아무래도 그렇겠지... 어쨌든 답변 정말 고마워 레더ㅠㅠㅠ 혹 이 스레에 레스 달러 온 레더 있다면... 그리고 괜찮다면... 어떨 것 같은지 한마디씩만 써주면 고마울 것 같아!

#460 이름없음 2021/11/17 01:36:06

>>455 너랑 계속 지인이라면 어? 하고 기억날 수 있을텐데 그후로 2년간 모르는 사람이라면.. 모를 것 같아!

#461 이름없음 2021/11/17 02:25:41

카커 요즘은 다 단기만 있나? ㅠ 게다가 단기도 일상힐링이 전부고..... 2주 정도나 그보다 조금 더 긴 카커 시리 아니면 구룡성채 같은 커뮤 좀 만나고 싶다. 일상힐링에 적응하지 못하겠어....

#462 이름없음 2021/11/17 03:50:47

>>461 레이드에 기간긴거 있잖아?

#463 이름없음 2021/11/17 07:32:55

>>462 레이드는 대체로 트커고 회의시간 때문에 역극 서사는 빼고 완전히 레이드만 하게 되더라

#464 이름없음 2021/11/17 12:58:41

>>463 아니 카커에 그 조건 맞는 게 있다구 한번 찾아봐!

#465 이름없음 2021/11/17 13:43:12

>>464 !! 헐 자커모도 다 뒤져봤는데...!?! 뭘 놓친거지 혹시 02 이하야...?

#466 이름없음 2021/11/18 22:48:08

반막커 처음 가보는데 솔직히 좀 무섭다...!!! ㅁㅎ / 니생각 / 지랄 이런식으로 쓰인대서 그럼 캐설정 소심하거나 진지충이면 곤란하려나?? 전혀 감이 안 잡혀..!

#467 이름없음 2021/11/18 23:12:59

>>466 진지충 좀 힘들 수 있어서 웬만하면 안 하는 게 나아 안타깝지만 그 분위기에서는 편파당하기 쉬움... 친구 사귀기 편한 성격으로 가는 거 추천

#468 이름없음 2021/11/19 00:46:01

>>467 땡큐 기행 벌이는 애로 선회해야겠다 큐ㅠㅠㅠㅠㅠ

#469 이름없음 2021/11/20 07:55:25

있잔아... 커뮤 러닝할때 안대/가면/안경/선글라스 등으로 눈 가리던 캐릭터가 앤캐 뉴짤의 90%가 그거 벗고 맨얼굴로 나오면 어때...?ㅠㅠ 안가리는걸 더 잘그릴 자신 있는데ㅠㅠㅠ 앤오님이 싫어할까봐 걱정돼ㅠㅠ

#470 이름없음 2021/11/20 09:47:24

>>469 눈가림 아이가 소중한 사람에게만 맨 눈을 보여주는 시츄가 참을 수 없다는 모 해적캐릭의 명언도 있으니까 그대로 가보자

#471 이름없음 2021/11/20 20:21:24

>>469 나는.. 불호야... 그것도 다 앤캐 개성이라고 생각해서 앤오님께 솔직히 여쭤보는 거 추천!!

#472 이름없음 2021/11/20 20:45:32

>>470 >>471 가리는...구나........(주먹울음) 가리는거 많이 선호하시구나... 앞으로라도 많이 가려야겠다 고마워..ㅠㅠ

#473 이름없음 2021/11/20 21:10:20

>>472 엥 뭔 소리야 470인데 까도 된다는 거였음 저 말은 뭐라하지...소중한 사람을 위해 평소엔 안 까던 애가 까는게 좋다는 의미였달까 여튼 개취기도 하고 잘 생각해봐...?

#474 이름없음 2021/11/20 21:17:44

왜 난 솔로지향인 사람한테만 치이는걸까.....

#475 이름없음 2021/11/21 04:19:46

>>473 미안하다 오독했나봐ㅋㅋㅋ 앤캐한텐 안말했지만 맞아.. 내캐 쌩얼은 앤캐한테만 보여주는거라고..ㅠㅠ 고마워!

#476 이름없음 2021/11/21 04:42:20

>>474 받고 난 왜 운영진 캐한테만 치이는 걸까......

#477 이름없음 2021/11/21 20:59:16

>>476 ㄹㅇ.... 하 솔로지향이라 말도 못꺼내고 보기만 하는중.... 왤케 왤케 왤케인데 대화라도 자주 하고싶다...

#478 이름없음 2021/11/22 02:50:36

어느 자캐 커뮤같은게 있거든?근데 거기에 진격거 관련 자캐들도 많이 나옴 근데 웃기는 공통점이 있음...일단 대부분이 여자라는거,그리고 거의 90퍼 확률로 리바이와 러브라인있음.... 게다가 개인적으로 말도 안됀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메리수,능력 몰아주기가 심함....아커만 일족인 리바이와 미카사와 동급,혹은 그 이상을 웃돌정도로 능력치 빠방하게 몰아줌...뭐랄까 깊이가 얕다고 해야하나...보면 되게 러브라인 판타지를 품고 만들었단게 보임....

#479 이름없음 2021/11/22 04:10:23

창소판에 이런 스레들 많아지는것 같더라 본인도 이러는데 자기 세계관이랑 캐릭터들 기껏 다 짜놨는데 어디 보여줄만한 데나 걸어놓을 만한데는 없고 해서

#480 이름없음 2021/11/23 15:51:41

나는 커뮤러 체질은 아닌가 보다...... 지인들 몇 명 하고 탄탄하게 세계관 짜서 노는 게 더 재밌어....

#481 이름없음 2021/11/23 21:24:55

내 캐릭터의 특징이 있는데 예를 들어 A라는 특징이라 치면 그걸 "사실은 A한 특징이 아니라 A처럼 보여도 B인거지?"라고 몰아가는 게 싫어... 가령 츤데레 캐릭터라고 프로필에 적어놨고 러닝도 실컷 그렇게 했는데 애프터하면서 "사실 그 캐, 츤데레가 아니라 그냥 소심하고 자기 속마음 말할줄도 모르는 거잖아요~"식으로... 한 명이 이렇게 말하면 다같이 맞아맞아 돼서 내 캐가 내 의도와는 완전히 다르게 해석되고 연성되는 거 같아 피곤해 마치 2차 덕질하면서 작품에 대해 원작이 엄연히 있는데 다른 작품의 다른 캐릭터 해석 갖다붙이는 사람들 보는거 같아 그나마 2차판에서 만난거면 바로 손절칠수라도 있지... 진지빨고 "제 캐 츤데레맞고 러닝때 캐어필도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는데, 커뮤 스토리 실컷 다 끝난마당에 이상한 해석 갖다붙이지 마세요"라고 하면 괜히 분위기 이상해질 거 같고 그냥 어디 말할수도 없고 피곤해서 털어놔봤어...

#482 이름없음 2021/11/24 09:41:21

커뮤 고민... 애프터가 노잼이야... 계정이 여러개인데다가 커뮤지인들만 있는 것도 아니라서 애프터에 모든시간을 할애할수가 없는데. 다른 계정 지인들이랑 좀 놀고 현생살다가 애프터 즐기려고 가보면 다 지인플중이고. 탈커할 때가 온걸까? 사실 요새는 자캐한테 크게 애정이 없어.. 앤캐도 좋긴한데 예전만큼 좋진 않아(4년넘었어) 이래서 앤오한테 참 미안한데 앤오는 그냥 계속 좋은동생 좋은친구로 남아줬음좋겠음... ㅠㅠ 그냥주저리주저리해봤다

#483 이름없음 2021/11/24 16:49:48

내가 한명 더 있었으면 좋겠다. 핑퐁 짱 일듯.... 내 세계관 내 자캐가 좋아

#484 이름없음 2021/11/24 16:51:46

>>482 와 4년... 나도 그 정도 되고싶다... 어떻게 될려나? 나도 앤오님들 앤관관련이 없어지더라도 좋은 지인으로 남고싶어...

#485 이름없음 2021/11/24 19:33:31

고록 막은 커뮤도 아닌데 사랑 어쩌구 그사세 할 거면 그냥 고록 파고 그사세 찍었으면 한다

#486 이름없음 2021/11/24 23:55:29

>>484 내가 482는 아닌데 8년된 자컾 있어 자컾 맺고 첫 몇 개월은 나랑 앤오님이랑 썰도 풀고 연성도 교환하고 그랬는데 서서히 뜸해졌고, 언젠가부터는 캐릭터 얘기보다는 그냥 서로 근황 얘기하면서 고민상담도 하는 그냥 보통 친구나 지인같이 됐어 자컾 정리하자는 말을 한 적은 없으니 여전히 얘네가 사귀긴 하는데ㅋㅋ 그냥 앤오님 앤캐 지금 뭐해요?하면 아 걔 잘살아있어요~하는 정도ㅋㅋ 이런 얘기 하면 어떻게 그렇게 오래가는 관계가 있냐고 신기할텐데 의외로 어렵지않아 쉬워 그냥 서로 배려 잘하고(그냥 사회성있는 인간 누구나 지키는 예의말하는거)... 뭔가 좀 서운한?느낌 드는 거 있으면 담아두지말고 솔직하게 얘기해서 풀고... 시간이 가면서 언급이 줄어들어도 그게 덜 사랑하는 게 아니라 각자 현생이 바빠서&풀 썰은 다풀어서 그런거라는거 이해하고 서운해하지 않고 진짜로 그게 식은 게 아니라 여전히 앤캐사랑하는데 그냥 뭔가 관계가 안정적인 궤도로 접어드는... 그런 순간이 와 처음 자컾 맺어지고 나면 앤캐사랑으로 막 불타오르잖아? 시간 지나고 그게 년단위가 되니 백년해로하는 노부부같이 그냥 잔잔하게 흡족한 그런 감정으로 됨 걱정하지마 시간 금방가... 정신 차려보면 앤오님이랑 와 벌써 우리애들 n주년이네요ㅋㅋ 하는 짱친이 되어있을거야ㅋㅋ

#487 이름없음 2021/11/25 01:37:54

>>484 어어 482다 486 하는 말 진짜 다받음 ㅋㅋㅋㅋㅋ 예의 잘 지키고 과몰입만 안 하면 돼... 무엇보다 둘 다 성인되니까 너무바빠서 기념일만 간단하게 챙기고 넘어가 이건 오너 성향이 진짜 기막히게 잘맞아야 하는것도 있긴한데 ... 속상한거 그때그때 잘 풀고 아!!나는이커플이너무좋아서과몰입눈물줄줄< 이정도 상태만 아니면 이런관계 유지하는거 어렵지않음 ㅜㅜ 484도 그렇게 될 수 있을겨 걱정말어~ 백년해로 노부부가 진짜 딱맞는말이다 서로 시간될때 잠깐잠깐씩 챙기는 얇고 긴 건강한 관계가 짱인듯함.. 상대도 나랑 같은생각인진 모르겟지만? 크게 고민 안하기로했어 우리다들 즐커하자고

#488 이름없음 2021/11/25 09:58:36

>>486 >>487 둘다 고마워ㅜㅜ!!

#489 이름없음 2021/11/27 11:18:26

커플게임 매칭된 걸 보니까 아무도 안 찌르고 운영진도 완전히 쌩 랜덤으로 돌린 거 같아서 지금 너무 유쾌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누가 진짜 찔렀나 안 찔렀나는 모르겠지만 그사세에 가까운 서사 쌓던 조합도 갈려있어서 되게 신기해

#490 이름없음 2021/11/27 20:28:02

#491 이름없음 2021/11/30 15:28:06

>>490 네 앤오가 커뮤를 가서 금방 탈주하거나 활동이 거의 없으면 그건 기력은 없는데 커뮤는 가고싶어서 그냥 별 생각없이 자캐러생활하는거라고 봄 .. 그런데 커뮤도 열심히 뛰고, 티알도 열심히 가고, 다른 관계도 열심히 챙기면서 네 관계에만 소홀하고 방치중인거면 그냥 애정이 없는 것 같아. 너랑 성향이 많이 안 맞는 것 같은데 네가 스트레스 심각하게 받으면 관계 정리하는 걸 추천할게 ... 딱히 네가 집착하는 건 아니고 당연히 속상할 수 있다고 봐.

#492 이름없음 2021/12/02 02:23:23

#493 이름없음 2021/12/02 09:55:28

^-^

#494 이름없음 2021/12/02 20:53:50

레더들은 앤캐가 한명인 앤오 어때?

#495 이름없음 2021/12/03 06:39:31

>>494 돌심장이거나 성향 안맞아서 끊긴 거 아니야? 아니면 커뮤 뛴 지 얼마 안됐다거나. 돌심장일 경우가 가장 높다고 생각해. 앤캐 숫자보다는 앤오 성향이 중요한 거 같아. 극단적으로 매일 짧은 텀으로 썰 풀어야 하는 오너가 있고 몇달 방치해도 괜찮은 오너가 있는데, 네가 후자라면 전자는 좀 힘들 거야. 전자인 오너들은 부담이 거의 없는 것 같은데, 후자 오너들은 앤오가 자기 한 명이면 그 사람이 자기한테 목매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부담갖는 케이스도 있었어.

#496 이름없음 2021/12/04 03:59:23

#497 이름없음 2021/12/05 19:28:21

#498 이름없음 2021/12/05 20:21:28

앤오님이 너무 바쁘시면 다들 어때? 진짜 가끔 오시고 트위터 자체에 안 오시는 거... 그래도 가끔 오시면 나한테 연락도 해주시지만 그래도 너무 가끔 오셔서 좀 신경 쓰인다

#499 이름없음 2021/12/06 06:03:13

>>498 바빠서 접률이 적다고 미리 말씀주시면 오키... 별 말도 없이 접률 떡락이면 정 떨어졌나 싶어서 슬퍼..ㅠㅠㅠㅠ

#500 이름없음 2021/12/06 08:58:53

>>498 나도 미리 말해주면 상관 없다구 봐! 올 때마다 챙겨주는 거면 문제 없는 거 같은데 옾카를 파 보는 건 어때?

#501 이름없음 2021/12/06 16:09:51

>>498 난 나도 바쁜 편이라 그냥 그런갑다 하는 중.... 아무래도 교류 적어지면 좀 섭섭하긴 하지만 뉴짤뉴썰 주고받고 하면 금방 또 불타올라서 상관없음!

#502 이름없음 2021/12/06 22:42:53

안녕 나 자랑 좀 하고 갈게 커뮤뛰다가 관싹났는데 나 극단적 내향형 인간이라 관캐한테 작업도 많이 못걸고 엔딩봤거든 근데 하 진짜 놓치면 안될것 같아서 엔딩난 후에 연공계 파서 한달동안 작업쳤더니 해냈어 사랑은 쟁취하는거야 너희도 성공적인 자컾 성사를 빌어

#503 이름없음 2021/12/13 20:38:22

솔직히 커뮤 뛰기보다 자캐 짜기가 더 재밌다

#504 이름없음 2021/12/13 21:02:07

>>503 이게 맞다

#505 이름없음 2021/12/15 03:44:46

자관짜고 싶다....아무리 해도 이 관계를 못 놓고 있드가 정뚝떨 해서 모든걸 망연자실한 여캐와 쓰래기같은 남캐지민 결국 여캐를 잘 아는건 이 남캐 밖에 없는 이 아이러니함. 나랑 자관짜자....만약 관심 있다면... 연락줘

#506 이름없음 2021/12/17 01:35:56

>>499 >>500 바쁘신 것도 알고 아예 트위터 자체를 안 오셔서... 항상 나한테 죄송하다고도 해주시는 분이라 내가 뭐라 말하기가 좀 그렇다... 트위터 오실 때마다 자컾 챙겨주시는 건 아니어도 오실 땐 그래도 디엠도 보내주시고 그런단 말이야? 근데 이번에 태그 한 거 2주가 넘도록 안 보셔서 지친다... 내가 좀 그런 거겠지? ㅋㅋㅋㅋㅠㅠㅠㅠ 고마워!!

#507 이름없음 2021/12/17 01:37:45

>>501 앗 그래?? 그럼 다시 썰 풀거나 그럴 때 애정이 식은 것 같지는 않지? ㅠㅠㅠㅠ 내가 언급 빈도가 애정의 정도라고 생각해서... 많이 언급 안 하시면 혹시 애정이 식으실까 봐 좀 걱정되네

#508 이름없음 2021/12/17 03:37:53

커뮤는 특정 사이트(순한맛 글 위주 커뮤 사이트같은 데라고 생각하면 됨)밖에 뛰어본 적 없는데... 아무래도 글밖에 못 쓰는 사람은 다른 데서 커뮤뛰기엔 무리가 있겠지?

#509 이름없음 2021/12/17 03:43:09

>>508 아니??? 내 커뮤지인들중에도 글만 쓰는 지인들 많은데 걔들 온갖데 다 가 나는 그림러이긴한데 글러랑 하는 역극을 더 지향하기도 하고... 글러만 뛸수있는 데도 많고 요새는 채팅커뮤같은것도 많으니까 도전해바 ~

#510 이름없음 2021/12/17 03:50:35

그렇지만 처음 시작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걸. 트위터 계정은 있지만 딱 덕질만 하는 비계뿐이고... 보통 지인이 있어야지 잘 되는 것 같던데.

#511 이름없음 2021/12/17 03:55:41

>>510 트커는 타싸에서 뛰다가 새로 입문하려면 힘들어서 나도 비추하는 편이긴 한데 .. 밴커는? 난 가볍게 커뮤다니는거 좋아해서 밴커 나잇대맞는걸로 짧게 다님 입문할때야 지인 있으면 좋은게 맞긴한데 커뮤 완전 처음뛰어보는것도 아니지않아? 난 오히려 같커하는 지인있으면 좀 불편한쪽이라 .. 너무 어렵게생각하지말고 다른 곳에서 그냥 경험해볼겸 한번 뛰어보고싶으면 밴드나 네이버카페쪽으로 추천할게

#512 이름없음 2021/12/17 03:59:18

>>511 밴드나 카페 쪽의 커뮤도 있었구나? 오케이... 한 번 찾아볼게.

#513 이름없음 2021/12/18 17:08:20

나 궁금한 게 있는데, 개인적인 창작 작품(이야기가 있는)을 하는 것도 아니고, 조아라 패러디마냥 오리캐 넣어서 2차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커뮤 뛰는 것도 아닌데 자캐나 오너캐한테 설정을 넣는 이유는 뭐야?

#514 이름없음 2021/12/19 01:55:32

>>513 그냥... 설정 짜고 서사 부여하고 그렇게 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으니까...? 인형 놀이의 연장선 같은 거지 머... 별 거 있나. 소수의 지인들이랑 그런 설정들 이야기하는 것도 재미있고 ㅇㅇ

#515 이름없음 2021/12/19 02:38:59

>>513 걍 창작이 재밌는거지 애초에 취미의 영역이니 굳이 생산적인 아웃풋이 있을 필요는 없지? 책 읽는 이유가 지식을 쌓기 위함만은 아니듯이 걍 재밌으니까 혼자 읽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자너

#516 이름없음 2021/12/19 22:40:45

시리커라는 건 뭐야? 다른 커뮤랑 다른 점이 있어?

#517 이름없음 2021/12/20 08:15:41

>>516 애들이 다치고,,, 죽어,,,

#518 이름없음 2021/12/20 08:26:24

>>517 아...하 시리커에서 첫시리커를 잡는 이유는 뭐야? 처음 하고 멘탈 깨져서 난동피울까봐?

#519 이름없음 2021/12/20 11:06:04

>>518 일힐보다 시리가 러닝 난이도가 높아서 그래...! 실수하면 알려줄 수야 있지만 진중한 시리커 분위기를 망친다고 생각해서 첫커는 안 받는 편이야~

#520 이름없음 2021/12/21 19:58:09

와 순간 개식겁함 XY담당자한테 XX프로필 내버림... 바로 정정하고 맞는 분 찾아가서 다행이지 몰랐으면 레게노였다

#521 이름없음 2021/12/21 23:03:33

유튜브의 OO로그 영상 보면 눈이 즐거워 단체 반론이나 절망 등장 같은 영상 오타쿠뽕차...

#522 이름없음 2021/12/22 02:14:00

삭제된 레스입니다.

#523 이름없음 2021/12/22 08:22:14

탈커못한내가 너무 답답하다 ...

#524 이름없음 2021/12/22 09:29:15

커뮤에서 편파 안당하려면 최소 어즈정도의 퀄리티 or 그림체로 그려야할까? 예시를 들어줄 수 있는 착한 레더있니ㅠㅠ 남캐든 여캐든 못 그리면 똑같이 편파당하는걸 봐서 궁금해

#525 이름없음 2021/12/22 12:21:22

>>524 다른 레더가 더 자세히 설명해 주겠지만 일단 내 기준으론 털선(지저분한 선)만 아니면 괜찮음. 그래도 선만 찍 그리는 것보단 흑백으로라도 채색하는 게 좋아! 흑백도 '풀채색한 걸 흑백으로 바꿔 놓은 것'처럼 하라는 게 아니라 너레더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만 살짝씩 채색하면 돼. 흑백이 너무 칙칙하면 따뜻한 노랑이나 분홍 등 파스텔 컬러로 가볍게 채색해 봐. 무채색보다 훨씬 있어 보여!! ㅋㅋㅋ 그림체에 자신 없으면 차라리 SD로 귀엽게 가. 나도 그림체 들쑥날쑥해서 애매할 땐 그냥 MD나 SD로 그려 ㅋㅋㅋㅋ 그럼 사람들이 귀여워해 주기라도 함... 그림체만 중요한 게 아니라 문체도 중요해. 일단 스레딕만 봐도 말끝 늘리는 거 극혐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어. (예: '-해애', '-하는 거야아~?' 등이 있음. 굉장히 아방수 같음. 나무늘보 같은 성격이 아니라면 피하는 게 좋음.) 성격 때문에 편파가 걱정된다면 개그캐를 추천해. 개그캐는 거의 호불호가 갈리지 않아. 물론 막커에 진지장문캐를 낸다거나 하는 극단적인 성격이 아닌 이상 성격 때문에 편파당하는 일은 거의 없음... 궁금한 거 있으면 또 물어보슈.

#526 이름없음 2021/12/22 15:32:09

>>524 안녕, 지금 개그캐로 러닝중인데 죽을 거 같으니까 너가 짤 트레를 잘한다거나 밈을 잘 안다거나 웃기는 편이라면 추천하고 아니면 하지마...내 캐 이상해지고 있어..점점 애가 또Rr2가 되어가서....하....로그는 급한 거 아니면 흑백이나 포인트 색만 넣은 선화고 급하게 (예를 들러 탐대가 이어지고 있는데 그것에 맞춰 올리고 싶을때) 그릴때 말고는 선도 정리해서 보내는 편이얌.. 애초에 나는 인체가 황천에서 온 것처럼 뒤틀리지만 않으면 다 좋아하는 편이고 뒤틀려도 그리는 시간이 들었는데 맘에 안 드는 그림이 있다 고는 생각하지 않아, 그리고 편파하면 편파하는 그 사람이 쓰레기인거니까... 근데 (자칭) 그림을 잘 못 그리시는 분들을 보면 센스를 넣어서 선화+흑백 으로 그리시거나 컷을 넣어서 보내는 편이 많은 것 같더라. 만약에 완전 진지하게 못그리는 사람이다. 싶으면 SD나 그림체가 동글 동글하면 좋을 것 같아. 보통은 그런 그림체가 인기가 많더라고....퀄리티는 진짜 더러운 러프만 아니면 충분할 것 같은데? 그리고 로그 관련해서 공지에 있으니까 참고하구..

#527 이름없음 2021/12/22 18:27:32

하... 얘들아 내가 로판커 홍보지를 봐 버렸어 이거 어떻게 생각해 너희가 생각해도 이거 못 참지?? 근데 또 관싹 절망편 찍을 것 같아서 미쳐 버리겎ㅅ네

#528 이름없음 2021/12/22 22:21:36

프로필 오류... 왜 내 신청서가 오류인데 설명이라도 해달란말야 흑 그래 내가 미안해...

#529 이름없음 2021/12/23 00:52:10

있잖아 감정없이 친구끼리도 할 수 있는 스킨쉽(부상당한 캐릭터를 부축한다, 넘어진 캐릭터를 일으켜준다, 어떤 일에 기뻐서 부둥켜안고 운다)은 역극에서 충분히 할 수 있지??? 상대캐한테 호감이 없어도? 어케봐도 어장인 행동은 안하는데 그 사이 어중간한 스킨쉽은 헷갈리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

#530 이름없음 2021/12/24 19:07:17

커뮤 반년 만에 뛰는데 하이로그 쓰는 방법 까먹음 어떡해 커뮤에서마저 사회성을 잃었어

#531 이름없음 2021/12/25 02:51:32

삭제된 레스입니다.

#532 이름없음 2021/12/25 17:40:43

한역은 약간 수능 지문이랑 비슷한 것 같음 답을 쓰려면 한 2분 정도 보고 있어야 됨 그리고 답 쓰는 시간 3분... 수능 지문 재밌는 버전

#533 이름없음 2021/12/27 00:17:59

>>506 오랜만에 왔는데 답 달려있구나! 그럼 진짜 바쁜 거 같은데? 가뭄에 콩나듯 와도 자컾 안 챙기고 방치하는 오너들 수두룩해ㅋㅋ 걱정하지 말고 놀고 썰도 풀어! 그런데 너무 힘들면 깨는 방법도 있어! 506 앤오님 나잇대를 모르겠는데 내 탐라 직장인들은 다들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더라.. 나도 그럼ㅎㅎ

#534 이름없음 2021/12/27 00:20:36

>>529 가능한 거 같음! 부축해주는 거 많이 해보고 받아봤어! 근데 편파해서 한 성별만 하거나 그러면 안되겠지?? 근데 나는 여캐러라 개인적으로는 남캐들한테는 껴안는 스킨십은 잘 안하게 되더라... 오해받을까봐...

#535 이름없음 2021/12/27 13:09:21

으... 까칠캐한테 장난 쳤다가 무시 당했음 정말로... 걍 지문이 무시했다 이거 밖에 없음... 까칠캐는 좋아하지만 이렇게 행동지문으로 무시 만 있으면 뭐.... ㅠㅠ 어떻게 이어줘야할지도 모르겠음...

#536 이름없음 2021/12/27 16:24:37

>>535 누가 이기나 해 보자 메타로 계속 장난 ㄱㄱ 차라리 화를 내든가 하지 그게 뭐야 ㅡㅡ 기싸움하자

#537 이름없음 2021/12/27 20:10:32

글!!!!글록!!!!!!글로그!!! 어케 써야함!!! 트커 러닝중 관캐한테 답멘 5개 와서 글로그 쓸껀데!!! 그 지금 상황을 서술해야 하는 건가??? 나 글고록 밖에 해본적이 없어서 어케든 엮어먹으려는 의도로 밖에 안써져!!!!ㅇㅁ;ㅡ처/ㅣㅏㅍㅇ노ㅜ퍄ㅣ마,피무ㅏ뉴ㅓㅇㅁ퍼ㅐㅁㅊ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38 이름없음 2021/12/28 10:29:16

>>537 관캐인데 어때ㅋㅋㅋㅋ 그냥 수작부려ㅋㅋㅋㅋ

#539 이름없음 2021/12/28 14:52:23

>>538 그래서 들이댔어...........수작부리고...아니 근데 들어봐 쟤가 먼저 꼬셨어. 우리 아들램은 잘못 없..지 않아 내 관캐가 잘못했을리가 없으니 우리 아들이 뭔가 했을거야. 아니 근데 있자나 쟤가 먼저 자기 곁에 있는게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단 말이야. 쟤가 내 아들을 꼬셨다고 그래서 싫은가. 아니요? 예식장잡았는데 어떻게 하실래요?

#540 이름없음 2021/12/28 18:28:55

,,,,,,정말 정말 좋아하는 앤캐가 있었는데 상대가 박살쳐서 깼음 어떡하냐 아직도 좋아하는데 사랑했나봐....잊을수없나봐.....자꾸생각나....견딜수가없어.... 후회하..지는 않지만....널 기다리...지도 않지만....... 또 나도 몰래 가슴설레어와.... 저기 너와어울리는 고정틀커미션과 트레틀과 시나리오에..... 진짜미치고환장할거같다.....어떡하냐

#541 이름없음 2021/12/28 18:46:53

>>539 그건 관캐가 유죄인데? 수갑은 화이트골드가 좋은지 로즈골드가 좋은지 물어보고 가구 아울렛 가서 인테리어 고르자 그래;;;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결혼하자 ㅇㅇ

#542 이름없음 2021/12/29 00:19:19

>>541 내가 관캐랑 위대로 대화를 나누는 건지 역극을 밀고 있는 건지 전혀 모르겠고요.....동양풍커라 비싼 돈 들여서 맞춤가구로 할께...황성하나 지어주지 뭐...괜찮아 우리 아들이 그 정도의 능력은 없지만 내가 있어...황성 그려올게....혼인해줘....아니 근데 내가 같이 살까?...농담이야~ 이랬는데 실망한거면 다 한거지? 다한 거 맞자나!!그렇다고 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 ....고록 갈기라고 해줘 빨리...둘다 고록 안보내고 있는데....서로 재고 있는 걸까 싶어...

#543 이름없음 2021/12/29 09:12:55

>>542 관캐가 빨리 황성 지어 달래잖아 왜 농담이라 그랬어ㅠㅠㅠㅠㅠㅠㅠㅠ 농담이야 다음에 고록 링크 남겼어야지!ㅠㅠㅠㅠㅠㅠ 빨리 처마 밑에 걸 풍경은 뭐가 좋을까 우리 같이 이불 속에서 매일 들을 거니까 이래버려ㅠㅠㅠㅠ 고 고록 고!

#544 이름없음 2021/12/29 18:33:04

>>543 고록 갈겼는데...답이 없어서 재가 되어가는 중이야....근데 거록이 오면 어떡해..?...................................... ( ˃̣̣̥⌓˂̣̣̥ )

#545 이름없음 2021/12/29 21:19:44

>>544 마음을 굳게 먹어!!!!!!!! 수락하는 로그 올라와도 잿더미가 될지도 몰라욧!!!!!!!!!!!

#546 이름없음 2021/12/29 23:03:54

있잖아 리뉴얼캐의 선이 어느정도까지 가능한 거야? 예를 들면 A라는 캐릭터가 있는데, 외견이나 성격이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커뮤에 외견과 성격만 살리고 배경설정을 갈아엎어 B를 만들었어. A도 그대로 있지만, B의 배경을 갈아엎다 보니까 A와 같은 세계관에 놔도 쌍둥이지 동일인물은 못될 차이는 생겼거든. 그러면 이건 다른 캐릭터라고 봐도 괜찮을까?

#547 이름없음 2021/12/30 02:36:47

>>545 떳따!!!!!!!!!!!!!!!!!!!!!!!!!!!!!!!!답록 받았다!!!!!!!!!!!!!!!!!!!!!!!!별안간 새벽에 답록 받고 울어버린 커뮤러(후레).............이거 답답록으로 받아쳐도 되나?

#548 이름없음 2021/12/31 14:01:30

>>546 난 그냥 외관같으면 동일캐라고보고있음! 뭐 다른 세계선이면 이랬겠지~ 하는 설정 추가하고 혼자 재밌어함 자캐판없어져서 좀슬프네... 거기서 외관이나 이름추천 쏠쏠하게 잘 받아갔는데

#549 이름없음 2021/12/31 19:46:22

관캐랑 애프터로 이메 비비기 흔쾌히 해 주시긴 하는데 성사 가능성은 없어지는 것 같은...

#550 이름없음 2022/01/01 01:46:29

와 나 개장첫날이거든 거품 개심했던 커뮤라 조마조마했는데 아... 재밌다... 나 심지어 덕캐도 생겼는데 덕캐가 내 한역 잘 이어주고 있어 둘 다 내 유구한 남캐/여캐 최애상임... +개킹받는다 남캐 최애상 친구 내 관캐 된 것 같은데 하필 나도 남캐고 나는 bl을 못 봐서 1스택 쌓이고 저 얼굴로 꼴받는 말 자꾸 하는데 그 얼굴로 그런말 하지 마!!! 라는 내면의 자아 때문에 2스택 쌓임

#551 이름없음 2022/01/02 10:07:03

내 덕캐가 나를 관캐로 두고 있는 것 같다 제일 먼저 와서 댓글 달아주ㅗㅅ다 한소도 이어줬다 이래놓고 아니면 나 혼자 민망한데 +나 좋아하는 거 맞는 것 같다 근데 나 얘랑 앤캐는 아니올시단데... 나중에 합앤? 계연? 이라도 물어볼까

#552 이름없음 2022/01/03 13:58:29

>>551 앤캐로 별로라고 생각하면 하지마ㅠ

#553 이름없음 2022/01/03 16:29:00

>>507 헐 미안 지금봤어 난 별로 그런 느낌 안 들던데? 서로 얘기를 자주 안 하는 편이라 좀 친하게 지내는 지인 같은 느낌은 아니더라도 썰풀 때만큼은 둘 다 진심이야!!!

#554 이름없음 2022/01/03 17:28:46

커뮤들 둘러보는데 HL,GL 온리 커뮤들은 왜 BL은 빼고 하는거야? bl 있으면 박살 사례가 많이 나와서 그런건가? 그냥 총괄 성향이 비엘지양이라 그런거야?

#555 이름없음 2022/01/03 18:21:44

>>554 ㅇㅇ 그냥 총괄 성향이라서 그래

#556 이름없음 2022/01/03 22:23:19

>>552 ㅇㅋ... 551인데 객관적으로 따져본결과 얘를 덕질하라면 할 수 있는데 앤캐는 못하겠음 선 좍좍 긋고 있다

#557 이름없음 2022/01/04 00:12:48

.

#558 이름없음 2022/01/09 16:41:55

돌변이라기보다는 성향이 안맞네 보통 그러면 새 컾 신혼이라고들 하잖아. 신혼은 먼저 챙기는 느낌이고.....앞으로도 그럴 때 많을거 같은데, 앤오님이 새 커뮤 자주 가는 사람이면 고려해 봐

#559 이름없음 2022/01/09 18:19:50

(수정) 어떤 분이랑 나랑 캐디가 좀 겹쳐... 먼저 올리신 분이 불쾌해하실까?

#560 이름없음 2022/01/10 08:36:02

>>559 난 그거 불편해할정도면 커뮤 안뛰는게 맞다고 봐... 걱정하지 말고 프로필 넣어

#561 이름없음 2022/01/10 08:48:36

중학색 남캐. 캐디 도와주라..! 취향 던져줘!

#562 이름없음 2022/01/10 09:02:46

>>560 거마워 ㅜㅜ 안심이 된다...! 혹시 모르니까 질문은 간략화해서만 남겨 둘게 넘 자세하게 적어 둔 듯 😅

#563 이름없음 2022/01/10 09:06:28

>>561 안경! 안경! 안경!

#564 이름없음 2022/01/10 13:59:16

>>558 그렇구나..! 썰, 역극, 티알 성향은 어느정도 잘 맞는다고 생각했거든! 이게 다가 아니었구나... 역시 신혼이 먼저긴 하지.. 조금 씁쓸하긴 하지만 나도 이제 좀 쉬어볼까 생각 중이야. 답변줘서 고마워!

#565 이름없음 2022/01/11 22:08:12

나는 앤캐가 너무 좋은데 앤오님이 내 캐를 별로 안 좋아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먼저 애프터 때 합앤하자고 들이대서 성사된 거라 앤오님이 내 자캐한테 관심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 썰도 항상 내가 먼저 풀고 하는데 미적지근한 게 눈에 보여서..ㅋㅋㅋㅋ 근데 앤캐는 아직도 너무 좋아... 어떡하냐

#566 이름없음 2022/01/13 02:08:24

하...원래 대학생이나 직장인 앤오들은 가뭄에 콩나듯.와,,?

#567 이름없음 2022/01/13 13:41:41

>>565 혹시 썰 핑퐁 되게 빈번하게 했으면 좀 부담스러워하시는 걸 수도 있어!! 난 내가 좀 그런 편이라서.... 자컾한테 식은 건 아니지만 앤오님이 너무 신나서 푸시면 뭐라고 호응해줘야 좋을지 잘 모르겠을 때도 있더라

#568 이름없음 2022/01/13 17:10:14

커뮤 뛰는 중인데 무슨 일 생겨서 몇몇은 타래 끊고, 나는 안 끊고 잇고 가끔 보이면 생각없이 말 걸었다가 지금 누구랑은 얘기 안 하고 누구랑은 타래 4개고 완전 무지성 타래모음 됐다......이거 뭐 어떻게 해야하냐 난데없이 끊을수도 없고 그림 올리면서 이제 깨달아서 정리좀 해야겠다고 적어야하나

#569 이름없음 2022/01/13 21:50:13

있잖아 고관록/기타 영상로그 노래 그냥 아무거나 사용해도 괜찮은 거 아니야? 어짜피 그걸로 수입 벌 것도 아니고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원곡 인식해서 자동으로 원작자에게 수입(난다면) 돌아가고... 그냥 여러 커버곡들 보다가 생각나서 적어봄. 커버는 다들 자유롭게 하니까... 로그 bgm으로 아무 곡 사용 못하면 커버도 아무곡으로 못하는거 아닐까

#570 이름없음 2022/01/13 23:38:51

>>567 아니 별로..ㅋㅋㅋㅋㅋ 한 2번 정도 한 게 다야...

#571 이름없음 2022/01/14 10:29:37

>>569 보카로 오타쿤데 솔직히 보컬로이드 곡으로 그러는거는 좀 그런게 일단 프로듀서 입장이랑 팬 입장이 따로 있음. 프로듀서 입장에서는 보카로 곡으로 2차는 다 오케이에요 라고 말하신 분들도 일본 분들은 자캐커뮤의 개념을 아예 모르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요즘 들어서는 커버도 음악적 커버(악기 커버나 목소리로 불렀다거나... 춤커버까지는 포함되는데 2차pv는 허용안되는 등)만 허락하는 뮤지션들도 차츰 보이는 추세라 그런 분들 외에는 회색지대라 볼 수 있음. 문제는 팬입장임. 보컬로이드는 어릴 때 한 번쯤 파봤다고 말할 수 있을 장르이기 때문에 팬들이 당한 게 은근 많음. 원곡인데 우타이테같은 커버영상 조회수가 더 커져서 아 그 노래 ㅇㅇ님 노래죠! 하는 일도 많았고, 덕분에 캐릭터나 프로듀서 묻히는 일에 트라우마 같은 게 있다고 해야하나... 여튼 a라는 곡이 전혀 생뚱맞은 처음 보는 애의 b라는 곡으로 인식되는 걸 잘 안 좋아하는 것 같음.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악의 하인 같은 경우에 악의 하인 팬들은 진심으로 거기 나오는 알렌이란 캐를 사랑하고 그러는데 그걸 캐만 바꿔서 지 자캐로 써먹는다고 생각하면 그럴 의도가 아니어도 상당히 짜증나지 않을까? 그리고 노래를 다운하는 과정에서 보컬로이드 노래들은 작곡가가 무료로 배포하는 경우도 있고, 니코박스였나 여튼 니코동에서 다운받는 경우도 있고, 사운드클라우드나 따로 앨범을 발매한 게 있는데 그런거없이 어린친구들은 무단으로 다운하기도 해서 더 인식이 안 좋았던 것 같음 로그 bgm과 커버곡의 차이라면 로그bgm은 곡의 서사를 그대로 뻇어오는거다 라는 인식이 보카로 팬 사이에는 지배까진 아니어도 꽤 널리퍼져 있다고 생각해. 근데 프로듀서들이 점점 음악적커버로만 한정짓는거에 비해 팬들 인식은 좀 개방적으로 되는 것 같음. 결론은 보컬로이드 노래에서 쓰겠다하면 일단 2차 허락된 분들 노래중에서(이왕이면 40mp나 국내에 ㅂㅎㅇ님처럼 아예 다 허용/자캐커뮤도 허용 같은 분들) 정식 다운 경로 찾아보고 그걸로 다운하되 원곡 작곡가랑 부른 애랑 원곡에 참여한 사람들 명의는 다 적어주는 게 좋음 사실 보카로 영상로그가 욕먹는 가장 큰 이유는 이 노래도 엄연한 ㅇㅇ이의 노랜데 그런거없이 커뮤로그곡으로만 취급되는 분위기가 커서 그렇다고 보거든. 그러니까 원곡에 대해 이해도가 있다는 사실만 적어두면 좀 괜찮지 않을까

#572 이름없음 2022/01/14 13:55:28

>>571 앗 덕분에 잘 이해됐어. 고마워! 막연히 2차창작 허락된 곡만 사용가능하다~라는 말만 주워들어서 뒷배경은 잘 몰랐거든. 무지한 티가 많이 나게 적었었는데도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워.

#573 이름없음 2022/01/16 19:47:10

>>557 나랑 똑같네ㅠㅠ 나도 557이랑 같은 상황이라 몇 달 내내 맘고생했는데 그렇게 앤오가 핑계대면서 새 자컾 챙길 땐 깨거나 감내하는 수밖에 없어. 그 사람은 철새형/트로피형 앤오인 거라. 내 앤오는 연성 퀄리티도 차이나고 굿즈 퀄리티도 차이남ㅇㅇ 앤오 성향 보고 컨텍 괜찮을 거 같으면 서운하다고 얘기해 보는 것도 좋아. 나는 컨텍 여러번 하고 잘 하겠다는 말 듣고도 앤오가 내자컾 신경 안쓰고 새 자컾만 챙기는 거 보고 있는 중.... 근데 앤캐가 너무 좋아서 못 깨고 있어. 기분은 좀 나쁘고 좋지 않지만 어쩔 수 없지... 결국은 견디거나 깨거나 둘 중 하나야. 개인적으론 그 자컾은 뒤로 밀고 새 앤캐랑 성향 맞는 새 앤오 찾는 거 추천할게. 힘내!

#574 이름없음 2022/01/16 20:10:00

나 커뮤 10년 넘게 뛰었는데 계연했던 곈오 몇 빼고는 앤캐 뉴짤이란 걸 받아본 적도 없고 투샷 커미션이나 굿즈 같은 건 꿈도 못 꿨어. 심지어 앤캐페어제 커뮤 갔을 때 다들 좋아하는 것에 서로 앤캐 이름 써놨길래 나도 써놨는데 앤오란 사람은 딱히 없다고 써놓고 별로 꽁냥대지도 않았어. 매번 나만 챙기는 것 같고 나만 먼저 썰 풀자고 하고 나만 먼저 연락한다...? 되게 바보같지...

#575 이름없음 2022/01/16 22:07:53

자컾 잘 챙기는 앤오 만난 레더 있니? 혹시 어느 성향의 커뮤를 주로 뛰어? 그냥 내가 뛰는 장르가 자컾을 깊게 파지않는 유저들이 많나 싶기도 하네... 난 일상힐링/개그 위주로 뛰어!

#576 이름없음 2022/01/16 23:13:26

>>575 일힐보단 보통 찌통 쩌서깊관 나락구원 깊은서사 찌는 시리커 위주로 뛰는 것 같아. 일단 서로 죽고 못 살 정도로 앓고 마음고생 하다가 성사된 경우의 빈도가 높아서... 일힐개그면 가볍게 챙기는 앤오가 더 많은 것 같네.

#577 이름없음 2022/01/17 22: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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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이름없음 2022/01/19 06:49:09

혹시 밴커 하록 아이디어 좀 줄 수 있는 레더 있니? 맨날 안녕? 이라거나, ㅇㅇ 줄까? ㅇㅇ 같이 먹을래? 같은 것만 보고 하니까 식상해지는 거 같아서... 다들 이 이야기만 하다보니까 말이 돌고 도는 느낌이야ㅜ

#579 이름없음 2022/01/19 09:54:52

>>578 뻔뻔한 설정을 하나 잡아주는 것도 좋아 나는 그래서 맨날 하록 할 때마다 누워서(ex.일어나기 귀찮음, 땅에서 자고 있었음, 초원에 누워서 하늘 감상 등등) 인사 건네기 등으로 했음ㅋㅋㅋ 그러면 같은 안녕, 반가워! 여도 너는 왜 누워있냐는 이야깃거리를 줄 수 있으니까...

#580 이름없음 2022/01/19 12:43:08

>>579 아이디어 고마워! 좀 뻔뻔하게 나가봐야겠다

#581 이름없음 2022/01/22 10:26:19

나 혼자 자캐 만들어서 노는데 뉴짤, 썰, au 그런 거 보려면 내가 연성해야 하는 거 웃프다......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허엉 나도 누가 내 자캐들로 연성해주면 좋겠다

#582 이름없음 2022/01/22 14:45:42

요즘 커뮤 뛰기는 귀찮은데 커뮤 뛰어서 개쩌는 서사를 쌓고싶어서 괴로워... 레더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니... ㅜ

#583 이름없음 2022/01/23 00:31:03

답텀 무슨 일이야 그냥 탈관할까

#584 이름없음 2022/01/23 18:48:13

ㅋㅋㅋ... 관캐님이 어장치고 다닌다...ㅎㅎ 진도 끝까지 뺀 캐가 나 제외하고 여/남캐 안 가리고 6명이 넘는다. 거기다 지인들도 굉장히 많은 사람이다. 내캐 끌어안고 너는 유일한 어쩌구 하며 나락까지 찍었는데 ㅋㅋㅋㅋㅋ 갑자기 탈관하시겠다고 퍼블트 올리시길래 심장 덜컥해서 봤더니... 나 말고도 다른 분들도 무슨 일 이냐고 막 여쭤보고 있더라. 아... 어쩐지 분위기 미묘한 캐가 겁나 많았는데. 역시 어장이었구나 싶어서 슬프더라... 내 시간 써서 뉴짤 그려드린것도 지금 아까워죽겠음. 그냥 관캐가 새로 생기신거면 몰라... 어장을 무슨... 스킨쉽을 무슨 다른 캐한테 ㅋㅋㅋㅋ 몇명을 하고다닌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시간들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더라. 뭐라 한 마디 하고싶은데 지인이 많으신 분이라 말도 못하고. 걍 탈관하려하는데 탈관 어케하냐 개빡쳐... 저 오너 분은 별로지만 캐는 너무 갓캐라서ㅠㅠ

#585 이름없음 2022/01/23 23:13:26

요즘 자캐커뮤판 어떠냐?? 오랜만에 밴드커 같은데 하나 잡아서 뛰고싶은데 여기저기 고통받는 듯한 소리가 들려와서 개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

#586 이름없음 2022/01/23 23:16:58

>>585 거지같애 옛날의 그게 아니야 여기

#587 이름없음 2022/01/24 02:39:22

>>585 갓커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고 찾아도 프로필 미달로 터짐...

#588 이름없음 2022/01/24 07:44:56

>>586 >>587 오...거의 망판 다 되어가나 보네; 갓커 찾기가 어렵다니 전체적으로 수준이 내려갔다고 봐야하나...???

#589 이름없음 2022/01/24 11: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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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이름없음 2022/01/25 00:58:24

>>588 맞아... 사람들이 홍보지에 이끌려서 가는 거잖아? (그게 홍보지의 역할이니까) 근데 홍보지 다듬을 생각을 안 함... 손님 오든 말든 신경 안 쓰는 가게처럼 ㅠㅠ 커뮤 배경이 되는 스토리도 보면 다 거기서 거기고... 홍보지 고퀄인 거 찾아보면 대부분 시리커야... 그러면 시리커랑 안 맞는 사람들은 이제 뛸 게 없어. 고퀄인 일힐커 들어가면 거긴 이미 대규모거든... 거기서 어떻게든 살아남든가 다른 갓커 나올 때까지 존버하든가 해야 함.

#591 이름없음 2022/01/25 01:01:23

>>588 >>590 맞아 590번 레더 말 다 받는다... 홍보지도 걍 지 지인들끼리 놀려고 적당히 만들고 요즘 시리커도 퀄 좀 높다 싶으면 개장전박살이나 운영박살도 터지더라고ㅋㅋ 이전세대에서 커뮤 전성기 뛰던 애들이 프로그래밍이나 그림이나 글이나 여러가지 다 잘 했었는데 요즘 세대 애들은 그림만 계속 그리더라... 커뮤가 돈 안 되는 거 일찍 깨닫고 돈 벌러 가버린듯?

#592 이름없음 2022/01/25 01:02:59

뛸만한 커뮤 찾아보면 일힐막반막 고등학교커나 일힐 청게커 아니면 퀄 좀 있는 건 이능군부물 시리커만 줄창 나오니까 러닝 결심하기 전에 참고해봐~

#593 이름없음 2022/01/25 09:14:54

>>590 일단 꼴리니까 내고본다 이런건감? 갓커 없으면 그냥 무기한 존버인거네 >>591 와 개장전 박살 운영박살은 좀 심한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 내가 자캐커뮤를 엄청 오래 안해서 갑자기 하고 싶었는데 레스주들 말 들으니까 이건 가서 박살경험만 하고 올 거 같기도 하다ㅇㅇㅇㅇㅇㅇ

#594 이름없음 2022/01/25 09:15:23

>>592 이건 참고 해봐야겠네ㅋㅋㅋㅋ

#595 이름없음 2022/01/25 11:18:05

나 요새 진심 이해가 안가는거. 까판갈까 하다가 걍 여기로 옴 의견듣고싶어서 분명 공지에 지인플 빡세게 잡겠다고 가오 존나 부리더니 지들이 나서서 지인플하는 총괄진 어떻게 생각하냐? 프로텍트 계정에서 지들끼리 개장도 안했는데 썰풀고 서사쌓고 이메레스하고 난리났음 난 이거 되게 아니꼽게 봤거든?

#596 이름없음 2022/01/25 11:45:50

>>595 커뮤 n년동안 커뮤 혼자뛰는 커뮤러인데 솔직히 뭐라 하기도 귀찮고 싸불당할 것 같아서 에휴...하고 넘김. 커뮤 뛸때마다 대화 몇번 잇지도 않았는데 단둘이서 영혼을 쏟아부은 로그잇기 하는 커뮤러들 보면 99퍼가 지인이었음ㅋㅋ 난 와 로그재밌네~(팝콘 와그작) 모드라 그러려니 함 니가 총괄 지인이면 포기하고 즐기자 마인드도 괜찮은듯? 지인플로 갑질하거나 뇌절 안할 것 같으면, 걍 같이 지인플 즐겨! 어짜피 다들 모르는척하지만, 엥간한 커뮤들 지인플 많은거 잘 알잖아ㅋㅋㅋ

#597 이름없음 2022/01/26 00:13:05

자캐커뮤 해본지 10년도 더된거같은데 당시에는 꽤 재미나게 한거같아. 정한 룰 안에서 각자 만든 캐릭터들끼리 일주일에 2회 정해놓고 상호작용하고 서로 스토리써서 매주 일요일마다 스토리에 맞는 그림 그려서 올리면서 내 캐릭터도 상대방 캐릭더도 점점 성격이 생기고 삶이나 생활패턴이 생겨나는 모습 보고있으면 재밌었어 근데 잘 가다가 2개월좀 넘어가면서 판타지 배경때문인지 캐릭터들중에 마법쓰는 애들끼리 결투네 뭐네 하면서 파워밸런스 문제가 생기다가 몇몇이 지들끼지 자기캐릭이 이긴다고 쌈붙여대는통에 망해버려서 폭파된 기억남. 난 좀 특이한거 좋아해서 파충류예 아인종 주로 했었는데 캐릭터 컨셉때문에 즐거운 에피소드가 많았던게 지금도 기억나네

#598 이름없음 2022/01/29 00:45:44

아 제발 이을 수 있게 답해 달라고 ㅠㅠㅠㅠㅠㅠ 벽 보고 대화하는 기분이야

#599 이름없음 2022/01/29 02:54:21

요새 커뮤 트렌드는 어디가 제일인것같아? 카페도 트위터도 고일대로 고였고 밴드는 연령대가 너무 어리다고 생각하거든. 로드비나 비커는 잘 보이지도 않고ㅠㅠㅠㅠ어딜 가야 재밌게 놀수있을까? 박살이 너무 많아....

#600 이름없음 2022/01/29 03:10:49

>>599 없어... 다 침체기야...

#601 이름없음 2022/01/29 03:16:19

>>600 헐 늦은시간인데 레더 있네 근데 충격이다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엔 소수정예로 오래 활동 잘하는 커뮤 많았는데 어쩌다 이박살 저박살 공론화 투성이가 됐나 싶다 알았오ㅠㅠ 이기회에 탈커 해봐야지 고마웡!

#602 이름없음 2022/01/29 03:32:20

>>601 비툴부터 카페 카그 카스 카톡 밴드 틔터 다 뛰어봤고 인생 절반 이상을 커뮤랑 같이 보내왔는데 몇 년 전에 시리커 유행돌고 찌통서사 나락구원 찍으면서 관통후기 써서 올리던 때가 가장 활발했었고... 지금은 소재도 퀄리티도 거기서 거기에 박살 안 나는 곳도 없고 조금만 실수해도 날 세우고 공론화하는데다가 러너가 시간 기력 감정 갈아넣는 운영진 휘어잡으려고 해서 규모 좀 있으면 다들 눈치보면서 뛰더라...

#603 이름없음 2022/01/29 03:32:39

? 레스 왜 안 달아져

#604 이름없음 2022/01/29 03:41:58

>>602 헐 나도야!!완전 반갑다 커뮤 9년 넘게 뛰고있는데 왜 하필 전성기인 그 때 쉬었는지 ㅠㅠㅠ;;; 소재랑 퀄리티는 더 안 나아져도 괜찮으니까 '내가 여기서 아이돌이 되고 추앙받아야지'혹은 그림실력 인정 받으려고 오거나 현실에서 생긴 애정결핍 채우려고 이리저리 찌르러다니는 인간들만 걸러줘도 너무 고마울 것 같애..ㅠㅠㅠ 캐릭터 만들고 그 캐릭터 공유해서 놀고 하려면 사회성이 필요한데 과몰입 하는 사람들 늘어나면서 그냥 개장 하자마자 얘가 나랑 나락을 갈 놈인가 아닌가 부터 스캔하고 맞으면 걔랑만 놀고 ㅇ(-( 나는 즐겁게 얘기하고 로그 그리고 싶을 뿐인데...

#605 이름없음 2022/02/02 12:29:51

몇년만에 한 번 뛰어보려는데 분위기 너무 낯설다 옛날에는 어떻게 뛴 거지...?

#606 이름없음 2022/02/03 11:52:24

#607 이름없음 2022/02/03 13:17:03

진짜 몇년전인지 기억도 안 날때 한번 뛰고 다시 해보려는데 지인끼리 엄청 오구나...소외되진 않겠지....

#608 이름없음 2022/02/06 17:56:15

ㄱㅅ

#609 이름없음 2022/02/06 22:13:40

자고싶은데 스진이 11시에 시작해서 8시부터 졸음 참는중

#610 이름없음 2022/02/10 01:30:12

밴커 뛰는데 그동안 선관 없이 살다가 처음으로 선관 만들어보는데 선관은 어떻게 만드는걸까. 어디까지 설정해야하지

#611 이름없음 2022/02/10 15:23:39

카카오그룹에 앓이방/프공방/활동방/오너방 있고 앓이방은 모두 프사랑 닉넴 똑같이 맞춰서 누군지 알 수 없게하곤 했지! 시리커에서는 죽어야만 갈 수 있는 오너방이 따로 있었고.. 게임은 베이직 그땐 수갑 물약 영혼 체인지 ts 2p 선물주기 커플 등등 그리고 항상 치인다는 표현을 썼고 총괄님께 찌른다는 말을 썼어. 인기 많은 캐는 아이돌캐라고 했고ㅋㅋ 뭐라하지 짜고 고백하는 거 하면 화형시키고 암튼 재미있었는데! 막커는 12시 땡 하자마자 미친 듯이 알림이 쏟아지고...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 카카오그룹 망하고 커뮤도 끊어서

#612 이름없음 2022/02/11 02:28:03

>>610 선관방이라고 게시글 있으면 거기에 댓글로 이런 관계 구한다고 모집댓글 올려봐

#613 이름없음 2022/02/11 15:04:45

>>611 오너방 없어지고 앓이방이 에스크로 대체된 것만 빼면 대체로 비슷할걸? TS는 지양하는 곳이 많음 치인다는 표현 대신 관싹 났다는 표현을 쓰고~~ 낚고도 안 되는 곳도 있더라?! 이건 좀...;; 요즘은 고록도 공개로 안 올림 멘고로 성사되거나 합앤, 계연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ㅠㅠㅠ 카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

#614 이름없음 2022/02/12 04:35:09

>>611 고록 낚고(특히!) 거의 안올라오는 것만 빼면 비슷해ㅋㅋ 가끔 땡길때 뛰어봐... 옛날 느낌은 안나지만 비슷하긴 해서 좋더라. 카그 플랫폼에서 못벗어나서 밴커 빼고 못뛰는 늙은이 나야나~

#615 이름없음 2022/02/12 06:18:21

4년정도 된 앤오랑 성격 안맞다고는 꾸준히 생각했는데 요즘들어서 더 느끼고있음... 슬슬 ㅃㅇ할때가 됐나보다 애도..

#616 이름없음 2022/02/16 08: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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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이름없음 2022/02/16 14:52:52

>>616 겹지인 많으면 일단 보류해두는게 좋을것같음... 네 지인들이 어떤 성향인진 모르겠는데 정리하는 이상 어쨌든 분위기 좀 이상해지는건 어쩔수없다고 봄 나는 자관은 시간이 해결해주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앤오가 타컾에 관심이 쏠려서 내 자관을 방치하면 나도 방치해두고 다른 취미를 찾거나 새 관계짜서 노는 편임... 괜찮아 속상하고 불안한거 잘못된거아니라고생각함 네가 지금 그게 과몰입같고 자칫 유사연애문제로 불거질까봐 신경쓰는탓에 스트레스 심하게 받는것같은데(아니면미안해) 친한 친구가 나 말고 다른사람이랑 더 친해서 나랑 소홀하면 섭섭한게 당연한거지 개인사정이라고말하고 sns를 좀 쉬는것도 좋은 방법이야 네가 충분히 괜찮아지면 다시 sns가서 놀면되는거야 취미생활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하게 커뮤 뛰자

#618 이름없음 2022/02/16 15:22:42

커뮤를 뛰고있는데 뭔가 뭔가 나빼고 다들 관싹나고 눈호덕캐 생겨서 즐겁게 보내는것같네 팝콘뜯어야지. 씁 외롭따☆ 내가 먼저 찾아갈까 하기엔 너무 많은 캐들이랑 어울릴 기력이 없고 맘에드는 애들만 찾아가면 좀 편파하는것같아서 나한테 오는애들만 상대해주는 중이라 그런거긴 한데. 그냥 대화하러도 안와주냐ㅏㅏㅏㅏ 나만 일댈 아무도 없서

#619 이름없음 2022/02/16 16:45:55

>>617 조언 정말 고마워. 진짜로 덕분에 많이 괜찮아졌어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것도 이해하고 공감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지금 과몰입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것도 맞아ㅠㅠㅋ.. 지금은 sns 지우고 잠깐 쉬고있는 중이야. 뭐든 과도하면 안좋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된다.. 얘기 들어줘서 정말로 고마워! 진심으로 조언이 많이 되었어 :)

#620 이름없음 2022/02/16 18:27:25

>>618 일댈 안오는건 그렇다 쳐도 일상로그에 아무도 안오는거는 너무한거 아니냐ㅏㅏㅏㅏ 읽음수와 표정은 위아래로 두배씩 차이나고 댓글은 0개ㅋ

#621 이름없음 2022/02/17 03:27:22

다들 첫커 어땠어? 궁금해! 밴커? 카커? 트커? 그리고 어떤 장르였어? 관캐도 생겼어?

#622 이름없음 2022/02/17 06:57:41

>>621 난 카그에서 시리커 뛴게 첫커였고 관캐는 없었지만 서사 짱짱한 관켸는 얻었어

#623 이름없음 2022/02/17 07:49:35

>>621 카커였고 장르는 기억안나는데 시리어스는 아니었고 정부기관에 소속된 수인을 내는거였어. 지금은 인수라고 하나? 그때 내가 합발에서 떨어졌거든. 근데 자주 엮였던 분이 관캐가 합격을 못했다고 본인이 합격했음에도 관두셨다. 근데 그분이 앓이하면서 자주 몇 번 올린게 내 캐로 추정되는 아이의 낙서였고 합발 전에 나보고 캐 성향을 물어보신걸로 봐서는 아마 맞관이었던거 같음ㅇ...

#624 이름없음 2022/02/17 09:06:30

>>621 밴커 힐링... 나이대 완전 낮았지만 나도 중1인가 2였어서 재밌게 놀았음 생각해보면 지금껏 커뮤 뛴 것 중에 그 때가 제일 화목했다 일댈로 끝말잇기도 해보고 벌칙로그도 올려보고... 찐우정 관계도 하나 맺었음 갸가 ㅇㅇ란 동물을 좋아한다면서 내 캐보고 애완 ㅇㅇ 이랬지만 첫커였던 나는 어... 글쿠나! 하고 넘겼단 말임 다시보니 플러팅이 아닌 ㄹㅇ 귀여워서 한 말이었고 그 캐는 다른 애가 준 고록 거부하고 혼자 잘 살더라 나름 훈훈했음

#625 이름없음 2022/02/17 12:31:13

>>621 첫커가 좀 개썅막이었어가지고.... 진짜 제대로 뛴 건 밴커였어! 동양풍 요괴 일상커뮤였는데 나랑 나이대도 딱 맞고 취향저격이라 확 뛰어버렸음.... 내가 그 당시 백발을 되게 좋아했었는데 거기서 되게 귀엽게 생긴 백발여캐가 있길래 한번 말 걸어볼까 했다가 히히... 어쩌다 보니 치여서 고록 주고 앤캐 성사됨....

#626 이름없음 2022/02/19 13: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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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이름없음 2022/02/19 14:10:48

>>626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그 캐 남캐야 여캐야?

#628 이름없음 2022/02/19 14:37:11

>>627 그건 좀 말하기 그래ㅠㅠ 미안하다... 그분이 꽤 인기 있으신 분 이셔서 진짜 무서움. 근데 내 기준으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올려봤어. 보통 저러면 박살이라고 욕먹지 않나 싶어서.

#629 이름없음 2022/02/20 23:03:39

아 진짜 프공방 거품 쩐다 플필 모자라서 가개장 연장됐음

#630 이름없음 2022/02/20 23:43:06

요즘은 자기 자캐 너무 잔인하게 대하는 건 잘 안 하나?

#631 이름없음 2022/02/21 04:16:14

>>630 자캐코패스는 어디에나 있어

#632 이름없음 2022/02/21 09:48:24

>>631 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엉

#633 이름없음 2022/02/21 14:50:29

-

#634 이름없음 2022/02/21 14:53:42

>>633 어이구.... 내가 보기에는 넌 충분히 잘 챙겨 드리고 있는 것 같은데 계속 그렇게 골이 깊어지면 그분께 힘들다고 얘기 꺼내 보는 게 더 나을지도 몰라....

#635 이름없음 2022/02/21 14:58:29

>>634 역시 고민해봐야할까... 근데 그렇다고 상처받아버림 어카지...ㅠㅜㅜ

#636 이름없음 2022/02/21 15:03:16

>>635 난 내 친구가 약간 저런 스타일이라서 너하고 비슷한 고민을 때때로 하는데... 그때마다 드는 생각이 역시 나부터 챙겨야지였어. 주변 사람이 우울해하는 것에 계속 맞춰 주고만 있으면 결국 나까지 가라앉게 되더라고.... 아무튼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그분께 한 번 조심스레 말씀드려봐....!!

#637 이름없음 2022/02/21 15:06:40

>>636 응 ㅠㅠ!!! 의견 줘서 고마워...함 그래볼께....ㅠㅜㅜㅜㅠ

#638 이름없음 2022/02/21 17:35:46

얘들아 나 자캐커뮤 같은거 처음 해보는데 혹시 지켜야 할 매너나 '이런 설정이나 디자인은 넣으면 안된다' 그런거 있어? 첨에 커뮤 해볼려다가 조기종결나서 제대로 못해봤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네..

#639 이름없음 2022/02/21 19:24:47

>>638 이거 나도 궁금했던 거다! 자커는 아예 못 뛰어봤고 n년 전 구레딕 상판에서 잠깐 놀았던 게 다라서...

#640 이름없음 2022/02/22 02:39:23

앤오님이 새 자컾 생기셨는데 그 커플만 챙기셔서 속상해 ;ㅅ;... 앤오집착 이런거 아니고 한 2년정도 너무 친하게 지냈다보니 약간 절친 뺏긴 그런 기분이네 ㅋㅋㅋㅋ ㅜㅠㅠㅠㅜㅜㅠㅠㅜㅠ 저희 애들 좋았잖아요. 전 앤캐 아직 많이 좋아하고 3년만에 치인건데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면 좋겠어요ㅠㅠ

#641 이름없음 2022/02/22 10:25:34

>>638 >>639 하지말라는 설정은 보통 공지사항에 써있을텐데 주로 눈아픈 머리색/눈색 해오지 않기, 오드아이/파이아이/특이동공/역안 하지 않기, 먼치킨캐 내지 않기, 캐조종하지 않기 등등...? 특히 캐조종은 커뮤 첨 뛰는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인데 역극 지문 칠 때 딱 '내 캐의 행동만 묘사해야 한다'고 기억해두면 편함. 전투역극할때 '나는 00의 얼굴에 주먹을 휘둘렀고 00의 옥수수를 털어버렸다.'라고 쓰면 똥망한거고 '나는 00의 얼굴에 주먹을 휘둘렀다. 제대로 맞는다면 강냉이 몇 개 정도는 털 수 있을 위력이었다.'라고 쓰면 OK임. 전자는 상대가 맞아줄 생각이 없었다면 뭐이시발놈아? 하고 역극이 끊어지거나, 총괄진이 너레더에게 경고를 먹일 수 있음. 후자는 상대 캐가 맞을 생각이 있으면 맞는 지문을, 피하고 싶으면 피하는 지문을 올려서 이을 수 있음. 그리고 굳이 전투역극이 아니라 모두가 좋아할 것 같은 상황 또한 마찬가지임. '나는 ㅁㅁ에게 간장마늘치킨을 주었고 ㅁㅁ는 맛있게 먹었다.' 이런 것도 절대 하면 안 됨. ㅁㅁ가 콩알레르기가 있을지, 뱀파이어일지, 채식주의자일지 모르는 거잖아. '나는 ㅁㅁ에게 간장마늘치킨 한 조각을 건넸다' 까지가 나와 내 캐릭터에게 허용되는 범위임. 그걸 먹을지 버릴지 물수제비를 띄울지는 상대와 상대 캐릭터에게 맡겨야 하는 거고.

#642 이름없음 2022/02/22 16:55:55

>>641 아 뱀파이어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레스주 정리 잘한다 👍

#643 이름없음 2022/02/22 18:16:40

>>641 물수제비ㅋㅋㅋㅋㅋㅋㅋ 답변 고마워~ 옛날에 완결형 하지 말라는 거랑 비슷하다!

#644 이름없음 2022/02/23 21:33:01

서브캐(라고 하나? 아무튼 부캐) 가능한 데서 본캐만 너무 편애하면 좀 그렇겠지? 다른 캐 좋아하는 러너도 있을 수 있으니...

#645 이름없음 2022/02/23 23:36:18

>>644 아니? 커뮤 운영진들도 투캐 내는 경우 있어 물론 활동량 차이도 분명히 남 그러니까 넘 걱정하지 말고 한번 해 봐~ 하... 세상에 커뮤러는 많고 어느 커뮤를 가든 잇기 힘들게 한역 던지는 사람이 존재한다. 내가 4줄로 보내면 반갈죽돼서 돌아온다... 말이 없는 친구면 행동 지문이라도 길게 넣어 주면 안 돼? 여기서 더 뭘 어떻게 이어 줘야 하냐

#646 이름없음 2022/02/23 23:52:55

나 첫커뛰고 첫 앤캐 생겼다.... 근데 성사되면 뭐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걍 자컾 뉴짤찌고 썰 풀고 그럼 돼? 근데 자컾 썰 그냥 탐라에 풀어도 되는건가... 글고 앤오님이랑 성향 맞춰야된다던데 어케하는거임 그냥 대뜸 디엠 찾아가서 성향 맞춥시다 하면 되는거야?

#647 이름없음 2022/02/24 01:14:37

>>646 그래도되고.. 놀다가 어이분나랑좀안맞네.. 싶으면 그 때 서로 불편한거 까고 그래도 되지 어케놀아야할진 모르겠다 성장au나 세계관바꿔서 썰풀고 뉴짤그리고??

#648 이름없음 2022/02/24 04:42:42

몇년만에 커뮤 뛰고있는데 다 지인들끼리 놀더라.. 더러워서 안놀아 퉤

#649 이름없음 2022/02/24 10:57:39

>>647 ㅇㅋㅇㅋ 고마워💕💕👍

#650 이름없음 2022/02/25 00:09:19

페어겜 탈주할거면 아예 신청을 하질 마 ㅋㅋ 로그 주든말든 존나 노상관이고 걍 역극이라도 이어주지 존나성의없네 기분더러워 ㅋㅋ 아 ㅅㅂ 정신차렷어 이거 뒷담판감이네... 미안하다

#651 이름없음 2022/02/25 00:20:43

>>650 22 대놓고 내 캐랑 페어 된 거 싫어하는 게 다 티남ㅋㅋㅋㅋ 지는 존잘떡대남캐랑 될 줄 알았나보지..

#652 이름없음 2022/02/25 20:01:21

커뮤 한 3년만에 복귀했는데 세상에 단기글커는 대부분 연예인 인장 쓴다고 적혀있더라구 라떼는 그냥 실사인장이었는데 이거 진짜 연예인 사진 아무거나 가져다 쓰면 되는 거야?

#653 이름없음 2022/02/26 21:52:19

.

#654 이름없음 2022/02/27 08:10:01

>>652 초상권때문에 안되는게 더 많지 않아...? 단기무논커나 단기글커여도 저작권 프리 인장이나 분위기 인장 사용하는 커를 더 많이 본 것 같음. 오히려 연예인인장 막아두는 경우가 더 많던데..

#655 이름없음 2022/02/27 19:18:00

요즘은 연예인이나 인스타 셀럽사진 막 가져다 쓰더라... 그래서 나도 최근 단기글커는 좀 기피해 그래도되나싶어서..

#656 이름없음 2022/02/28 21:41:17

나 되게 좋아하는 자컾이 잇는뎅 앤오님이 잠수타서 n달째 안오셔 잠수타시기 전에 이미 내 카톡 안읽씹한 상태셔서 연락 한번도 안해봤어ㅋㅋㅋ 내가 먼저 꼬셨고 내가 이 자컾 너무 좋아해서 한때 과몰입때문에 맘고생 너무해갖고 말은 안해도 나 귀찮아할까봐 다가가기도 무섭더라고 원래 앤오님이 바쁘시고 sns 잘하는편도 아니라 그냥 넘어갔는데 평소에는 엄청나게 잘 챙겨주시다가 그냥.. 교류가 뚝끊기니까 자컾 애정 삼삼해지는 게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 한때는 앤오님 다른컾 만들거나 커뮤뛰거나 하는것도 신경쓰여 죽는줄 알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냥 맷집이 키워진당 우리가 맨날 책임감있게 연락 챙겨하고 그런 관계도 아니었지만 n달이면.. 나라면 연락 한번쯤? 해볼것같은데.. 나도 방치에 재능있는데 이런생각 드는 거 보면 좋아하긴 햇나봐 과몰입하는건 나뿐이었구나 새삼 느껴져서 맘이 싱숭허다 (쌍방과몰입이었으면 파국뿐이겠지만ㅋㅋ)

#657 이름없음 2022/02/28 22:32:38

탈커하기로 결심했지만 커뮤 또 감 ㅈㄴ 열심히 프로필 써서 불합 당하면 충격요법으로 탈커 ㄱㄴ이라 생각했는데 커직 성공함 시발 다들 조카심바 이러는데 아니야 아니라고

#658 이름없음 2022/03/01 02:14:31

비엘에 죽고못사는 남캐러들 쳐죽이고싶다 커뮤가지마얘들아

#659 이름없음 2022/03/03 03:44:31

자컾굿즈... 자그마하고 가격도 저렴한 선에서 해결 가능한거면 나도 와~~감사합니다~~하고 받겠는데...워낙 한번 하면 스케일이 커지는 지인한테 내가 익숙해져야하는 문제일까. 분명 나도 부담스럽고 집에 부모님도 계셔서 받기 힘들다 그랫는데 서두와 결론에 현생 생각해야지 않겠냐는 둥 이래저래 걱정하는 얘기 붙혀서 말한게 문제였을까 그냥 딱잘라 부담스럽다고 해야했을까?

#660 이름없음 2022/03/03 10:12:22

>>659 뭐가 얼마나 커지는진 몰라도 지인이 직장인이면 그냥 그건 없는 기력을 있는 돈과 교환하는 거니까 신경 안 써도 돼. 집에 못 둘 사정이 있다면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661 이름없음 2022/03/03 10:29:30

>>646 성향 맞추는 건 진짜 길고 지난한 작업임 너레더가 앤캐의 모든 점을 다 알 수는 없고 서로가 맞지 않아서 정이 떨어지는 건 정말 사소한 점에서도 떨어짐. 일반적인 성향맞춤(침대에서의 포지션, 누가 누굴 더 챙겨주는가, 캐릭터의 언동 수준 기타 등등)을 다 거치고 와 이 커플 정말 찰떡궁합이네요!! 앤오님 정말 최고!! 하고 하하호호 웃으며 둘이 국수 먹는 썰 풀었다가 앤캐가 면치기하는 썰 풀리는 거 보고 천년의 애정이 식을 수도 있는 거란 말이지... 그러니 서로의 성향을 조율할 때 일시정지 버튼을 하나 설정해두는 게 좋아. '나는 당신 캐가 좋지만 방금 풀린 이 썰은 좀 X같은데 이 X같은 점 때문에 당신 캐를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라는 의미의 짤이나 문장, 단어 등을 둘 사이에 합의해두고 거슬리는 썰이 풀리면 바로 이 버튼 내리치는 습관을 들여야 함. 그리고 내캐 썰을 풀다가 앤오님이 저 버튼을 누질른다면 나와 내 캐가 앤캐를 사랑하는 만큼 내 캐 설정을 유연하게 합의할 각오도 해야 하고. 합의라는 게 꼭 내 캐 설정을 뜯어고치라는 소리가 아니라 내 캐가 이 설정이어야 하는 이유를 납득시키는 것도 가능하긴 한데, 국수먹다 잇새에 김 낀 썰 같은 거 풀 때 앤오님이 내 앤캐는 이에 김같은 거 안 낀다고 화내며 버튼 누르시면 그런 건 좀 받아들여주기로 하자.

#662 이름없음 2022/03/03 17:23:42

>>660 직장인...인가 퇴사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물어봤다간 또 스트레스 건드릴거같고 그래서 딱히 묻지는 않았는데.. ... 설명해도 들어주질않은거같아. 이 이상 더 단호하게 굴었다간 상처받을거같애

#663 이름없음 2022/03/04 02:30:37

>>662 응 일단 현생 운운한 건 전부 너레더의 잘못인 것으로 깔끔하게 사과를 해두는 게 좋을거야 사채써서 자덕질하고 있는 게 아닌 이상 되게 무례한 지적이기도 하고..무엇보다 그걸 지적하면 '내가 그정도 돈도 없어보였나!'라고 역으로 불타오를 부류도 존재한다 그럼 두 배로 처치곤란해져 ㅋㅋㅋㅋㅋㅋ 혹시 집에 정말 물리적 스페이스가 없는거면 사설사서함서비스등에 굿즈를 두어도 괜찮은지에 대해 앤오와 얘기 나눠보는 건 어때? 나도 굿즈들 방에 둘 자리가 없을 때가 있었는데 창고대여업체에다 맡겼다가 사정 괜찮아진 후에 받아온 적이 있거든.

#664 이름없음 2022/03/04 17:47:59

>>663 잔고 부족하다고 자꾸 끼니 거르고 그랬던거 생각나서 후다닥 썼던게 역시 그랬을 수도 있겠다 응응 사과 꼭 해둘게... 불타오르지 않았던게 다행이엇다.............. ... 물리적 스페이스라기보단... 부모님한테 쪼여서... 어떻게 설명할 길도 없고... ...응... ._.)

#665 이름없음 2022/03/05 18:56:30

내 캐가 너무 좋다고 합앤하재서 있는 힘껏 그 캐를 캐붕내지 않는 선에서 연애라는 틀은 깨지 않게 썰풀이 해주는데 정병사랑 지친다 로맨스가 필요해 이런식으로 트윗을 써버리면, 물론 분위기 제대로 맞춰주지 못한 내가 잘못이야 근데 있잖아 필요하면 직접 말을 해 제발...네가 매번 하는 소리잖아... 항상 썰풀이 할땐 좋다고 해놓고 나중에서야 그러면 내가 뭐가 돼. 이러이런거 말해도 괜찮을까~~ 했을때 좀 조심해줘, 다른거 보고싶어. 다른얘길 해보자. 같은 말 잠깐 치는게 힘들어? 게다가 그런 피폐한거 젤 먼저 찾으면서, 찾길래 썰풀었더니 정병사랑 지쳐. 이럴거면 왜 하자그랬어...? 더 순애적으로 나올 수 있는 캐 있었잖아 걔도 좋아해놓고 뻔히 알면서 왜 골랐냐...? ,,, 역시 나 커뮤판엔 안 맞는걸지도 몰라 손 뗄까봐 자주오게되네

#666 이름없음 2022/03/06 07:57:06

>>665 그거 그냥 탐라의 불특정다수에게 자랑하려고 든 게 안 좋은 구석을 스친 것 같은데... '나는 (상대적으로 얻기 쉬운)로맨스가 필요할 만큼 개찐한 정뼝사랑을 하고 있다'는 기만성 자랑질 아님? 아 스테이크 맨날 써니 지겹네 닭꼬치도 좀 먹어야지~ 이런 느낌인데......... 근데 그렇게 자랑질 꼬아 하는 애는 지가 좋아하는 걸 제대로 말하는 재주도 없는 거니까 뒷사람에게서 정 뗄 준비 정도는 해둬 자컾관계가 아니라도 다른 데서 사고칠 확률이 높아보인다

#667 이름없음 2022/03/06 08:00:03

>>664 부모님을 설득하는 게 진엔딩이겠지만 굿즈를 잠시 다른 데 보관한다 정도의 굿엔딩으로 타협해야 할 수도 있는 거지... 힘내...

#668 이름없음 2022/03/06 12:11:35

>>665 커뮤판에 그런 사람 꽤 있어 보통 남한테 민폐끼치는 사람들이고 정병은 본인임ㅋㅋㅋ 피폐한거 자기가 원하면서 엄청 피폐하게 풀어주면 난구냥사랑받고싶었던건데 이럿게까지,,,ㅠㅠ ㅇㅈㄹ 합앤하고싶다 피폐한거풀고싶다 이거걍 지캐가 멘탈마조짓 상황에서 사랑받고싶은건데 멘탈마조와는 다른 느낌으로 피폐하게 들어가니까 그러는거임 어떻게든 누구 하나 잡고 조종해서 자기가 사랑받고 싶을뿐인 애일 확률이 높으니까 조심하고 천천히 떼놔라..... 과한 해석일 순 있는데 5년동안 그ㅈㄹ하던 아는애랑 똑같은 수법이라 소름돋음;

#669 이름없음 2022/03/06 21:53:17

>>666 기만성 자랑이었음 좋겠다...제발 그랬음 좋겠다........우울트 써놓고 역시 맨날 정뼝사랑 처먹어서 문제야 이러는거 자주 봐서 내가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어... 글구 타협하는것도 좋은 생각이겠다 조언 고마워 ㅠㅜ >>668 생각보다 그런 사람이 꽤 있구나... 와...5년씩이나 ㅠㅜㅜ 레스주도 힘들었겠다... 응응 천천히 해볼게.

#670 이름없음 2022/03/07 07:41:41

>>668 만일 동일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건 과한 해석이 맞을 것 같아 커뮤판에 저런 놈들 너무 많이 깔려서 특징도 안 됨..........

#671 이름없음 2022/03/13 00:18:55

나 궁금한게 있는데 아무말없이 갑자기 앤오가 나를 언팔하고 (블락아님 나는 앤오 트윗보임) 몇달뒤에 다시 팔로하면 무슨생각들것같아??? 기분 나빠?? 둘다 비계라는 상황에서!

#672 이름없음 2022/03/13 02:07:40

>>671 실수로 언팔했다기엔 몇 달 동안 눈치를 못 챈 거니까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뭐지?? 싶을 듯 진짜 뭐지??? 근데 실수일 가능성도... 아주 없진 않지...

#673 이름없음 2022/03/13 07:35:34

내 인생에 첫 앤캐가 생겼어...! 너무 소중하고 좋은데, 다만... 앤오님이 나같은거랑은 비교도 안되는 짱짱한 그림러 분이셔서 왜... 나를? 같은 생각이 들어 충분히 나보다 좋은 분 만날수 있을거 같은데...ㅠㅠ

#674 이름없음 2022/03/13 10:16:19

내 자캐들 이번에는 안 바꾸고 정착되면 좋겠다 그림도 못 그려서 픽크루로 하는게 다지만 정말 좋아한다ㅜ

#675 이름없음 2022/03/13 10:47:40

>>671 주머니에 이것저것 잡동사니 넣어놓고 다니면 실수언팔...1년에 한번쯤은 일어나는 일이더라... 근데 며칠도 아니고 몇 달 동안 눈치 못 챘다는 시점에서 에러임. 그쪽도 너도 상당한 방임형이 아닌 이상 둘 중 누군가 연락을 했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해. 언팔한 쪽만이 아니라 당한 쪽도 말이야.

#676 이름없음 2022/03/13 10:55:26

>>673 답정너 자랑이든 진지한 자기비하든 이런 생각은 정말 곤란해. 앤캐를 앤캐 자체로 봐야지 사돈의 연성 실력이 중요해? 그게 중요했으면 애초에 사돈을 맺으면 안 되지. 너레더의 캐는 너레더 사돈의 눈에 이미 충분히 사랑스러웠을테고 너레더는 너레더 하던 대로 교류를 이어나가면 되는 거야. 이상한 자격지심에 빠져서 땅 팔 시간에 썰 한줄 짤 한장을 더 드리는 관계가 되자!

#677 이름없음 2022/03/13 12:10:43

혼자 자캐 설정할 땐 되게 열의있게 하는데 자캐커뮤 신청서 내볼까 하고 생각하면 왜 의지가 사라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8 이름없음 2022/03/13 23:43:59

>>676 고마워! 앤오님에 비해서는 내가 한참 모자란 사람이라... 자꾸 비교하게 되고 자기비하가 심한것도 사실이야. 나랑 내캐릭 좋아해주시는 앤오님을 위해서라도 부끄럽지 않게 실력도 많이 키우고 당당해지도록 할게! 정말 고마워!

#679 이름없음 2022/03/15 12:59:49

>>677 22222

#680 이름없음 2022/03/15 15:25:56

>>679 특히 제복 교복같은거 있으면 세계관은 끌리는데 그 귀찮음에 못이기는 경우 많음.....ㅋㅋㅋㅋㅋㅋㅋ

#681 이름없음 2022/03/16 03:56:18

ㅋㅋ... 앤오 집착 심한 인간 여기 더 없냐... 아무라도 좋으니 나만 이런거 아니라고 해주라 ㅠㅠ 내가 2차러였던 실친 캐한테 티알갔다가 치여서 계연틀로 납치하고 열심히 1차러로 키웠거든? 원래 썰도 못 풀던 소비러를 내가 일방적으로 3천자씩 먹였더니 어느새 썰도 핑퐁되고 해시도 풀고 타이만도 갈수있게 만들었단말야... 근데 이렇게 다 키워두니까 같은 탐라 공유하는 다른 실친1이랑 관계짜더니 그쪽 페어 발언이나 앓이나 썰푸는거 보일 때마다 괴롭다... 이쪽 자컾은 200일 막 넘긴 상태. .... 솔직히 가망도 없던 반강제 납치 자컾으로 반년 넘어간거면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 ㅋㅋ 근데 사람이 욕심이 참... 예전엔 오히려 기대가 없어서 코후비면서 나혼자 앤캐 캐해도 다하고 썰도 소설식으로 써서 줄때마다 후련했는데, 핑퐁의 맛을 알고나니까 질투가 나더라... 불안하기도 하고... 새 관캐 생기면 거기로 갈아탈까봐 ㅋㅋ... 어차피 방치당해도 혼자 덕질하면 된다~ 고 생각해도 맘대로 안되고 요즘 이것때문에 울적해지고 불안함.. 현생에 집중하고 다른관계에 눈돌리는게 어떻냐 하는 이론은 아는데, 내가 썰이며 짤이며 먹여서 살리던 자컾이라 내가 먼저 놓으면 정말로 잊혀질까봐 무서운거 있지ㅋㅋㅋㅋㅋ 하 그래서 기운없는데도 자컾 썰 우다다 이었는데 현타와서 새벽에 스레딕이나 왔다... 다 부질없는 기분이야 ㅠㅠ 앤오한테 집착하는 나 자신이 젤 괴롭고.. 에휴 그냥 이런놈도 있구나 하고 보고가도 되고 비슷한 사람 있으면 조언 한마디라도 해주고 가줘... 고맙다 그래 다들 행복한 덕질 해.

#682 이름없음 2022/03/17 09:21:59

>>681 같이 굿즈 하나 만들자고 하는 건 어때? 키링이나 달력이나 눈에 보이는걸로 계속 옆에 두면 자컾이 생각날 수 있는 거로

#683 이름없음 2022/03/17 12:26:00

>>681 원래 그 정도는 집착 수준이 아닐 정도로 당연한거임ㅠ...... 넘 집착이라 생각하진 마라ㅠ

#684 이름없음 2022/03/18 01:12:27

>>681 나도 근1년그걸로 정병왔는데 앤오님바빠져서 몇달 소식도모른채로 있으니까 완전괜찮아짐 근데 또 돌아와서 남이랑노는거보면 정병올듯 미안 도움이안되내

#685 이름없음 2022/03/18 02:01:49

>>682 야... 천재구나 너.. 괜찮다ㅠㅠㅠㅠㅠ.... 나 맨날 내가 애정이 더 불타는 편이라 혼자 굿즈 만들고 소매넣기 하는 타입이었는데 같이 맞춰보자고 함 나중에 운이나 띄워야겠다.... 달력 개이득

#686 이름없음 2022/03/18 02:02:20

>>683 고맙다.... 위로된다 에효 ㅠㅠㅠㅠㅠㅠ 걍 이 시기 마음 다스리면서 흘려보낼려고... 지금은 그래도 좀 괜찮아졌어 ㅎㅎ

#687 이름없음 2022/03/18 02:04:14

>>6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앤오님이 바빠지거나 내가 바빠지거나 둘중 하나가 답인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다 너도 나도 함께 정병이겨내자 도움충분히 됐어 고마워ㅎㅎ

#688 이름없음 2022/03/18 22:42:43

>>661 ㄱㅅㄱㅅ 자세한 설명 고마워.. 그와중에 예시가 넘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689 이름없음 2022/03/19 00:39:05

와기들아....... 내 딸램 하록도 이어주라.........

#690 이름없음 2022/03/22 13:26:10

내 앤오님(A. 딱 자컾만 비비는 그야말로 앤오)이 내 앤오겸썰메님(B. 심플리 앤오는 아니고 나랑 라이트하게 자컾비비고 2차도 달리고 가끔 티알가고 거의 썰메에 가까움)이랑 나를 통해 서로 알게돼서 어쩌다보니 그 둘이 자컾을 비비게 됐는데 질투나. 난 A랑 성격 텐션 진짜 너무 차이나서 노는게 좀 어렵고 서먹한데 B는 A랑 진짜 잘놀고 서로 맨날 썰풀고 역극달리구... A랑 우리컾 마지막으로 썰푼지 반년은 됐는데 내앞에서 B님이랑 썰풀거 쌓였다구 그러고 막ㅠ 셋이 같이 놀다가도 둘이서 역극뛰느라 사라지고 막 그럼. 근데 이게 질투가 좀 이상한게 뭐라하지? 그래 AB 둘이서 재밌게 잘지내면 뭐 그거 나도 좋은데......나보다 A랑 편하게 잘노는 B한테 좀 질투야 나도 근데 뭐 솔직히 그 둘이 자컾 노는거 자체는 별로 안힘들거든. 근데 이제 A가 내쪽 자컾에 이제 완전 식었을까봐 그게 너무 불안하고 힘들다ㅠ 그렇다고 샘내기도 좀 뭐한게 그런 티내면 이제 내앞에서 안놀고 둘이 따로 놀테니까 그건 더 샘나, 정신나가버려 진짜ㅠㅋㅋㅋㅋㅋㅋㅋㅋ

#691 이름없음 2022/03/22 15: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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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이름없음 2022/03/22 21:01:11

카톡커 원래 뉴비배척 있고 공지 불친절하고 그러니? 학생이라 단기로 빡세게 뛰는거 좀 어려워서 가볍게 설렁설렁 뛰려고 카톡커쪽 하나 들어가봤는데 지문을 쳐도 반응이 없고. 어쩌란건지 모르겠다. 뛰란거야 말란거야

#693 이름없음 2022/03/22 21:34:36

>>692 모든 오카커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99.9퍼의 오카커는 쓰레기굴이니 빨리 튀어나오길 추천할게

#694 이름없음 2022/03/22 22:52:24

>>693 아 아쉽다 무기한으로 널널하게 뛰는거 필요한데. 0.1퍼센트의 유니콘을 찾기에는 노력이 본말전도겠고

#695 이름없음 2022/03/22 23:03:55

>>694 잠깐 만들어볼까 생각이 들었는데 그건 더 본말전도고

#696 이름없음 2022/03/23 0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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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이름없음 2022/03/23 01:12:33

>>696 앤오는 전자사돈이야. 사돈 집 다른 형제자매가 결혼했다고 우리집 애들 별거시키자고 하면 얼마나 어이없겠냐..반대로 누가 너레더에게 그런 소리 하면서 블블하면 너도 어이없어할것같은데. 정병올것같아도 버텨. 그거 건강한 감정 아니기도 하거니와 그 또한 다 지나갈거야.

#698 이름없음 2022/03/23 01:53:25

>>696 윗레스 말대로 앤오는 그저 전자사돈이긴 하지만 어찌됐든 쌍방의 애정으로 이어지는 관계에서 누구는 무겁게 생각할 수 있고 누구는 가볍게만 생각할 수 있거든. 난 개인적으로 질투한다고 무조건 병크라거나 집착앤오 그런 건 아니라 생각해, 그게 피해를 주면 그렇겠지만... 아니라면 어느 정도 성향 차이라 봐.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나는 그걸 미리 언질받으면 괜찮았을 것 같음. 아니면 너가 블블 말고 뮤트를 하거나. 잠깐 안보고 싶은 건 솔직히 당연하다고 봄... 근데 말 없이 블블 친 거면 아무래도 앤오 입장에선 좀 그렇겠지...ㅠ

#699 이름없음 2022/03/23 04:40:11

관계는 잘 못 챙겨준다는데 그러면 왜 먼저 짜자고 온 건지? 웃긴건 저렇게 해놓곤 다른 관계들은 언급도 하고 잘 챙겨줘서 있던 정도 떨어짐. 아니 치라리 먼저 싫다 말하고 깨거나 그러지 왜 굳이 저렇게 행동해서 사람 열받게 하는 거냐? 진짜 짜증나 돌아가시겠네 아오 다신 관계 안 짠다

#700 이름없음 2022/03/25 07:17:26

역극 이어야 하는데 하필 지금 항마력 뚝 떨어져서 아무것도 못 쓰고 있음 돌것다...

#701 이름없음 2022/03/29 00:07:30

앤캐는 좋은데 앤오님이랑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내가 바빠서 잘 못챙기는거 서운해하시는것같아서 미안해뒤지겠다가도 생각하면 왠지 체력딸리고 근데 앤캐는 예쁘고 뭐그렇고저렇고이러하네..

#702 이름없음 2022/03/30 09:12:16

진짜왜이러는거임 왜 시키지도 않은 남의 자컾썰이나 남의 앤캐근황을 처물어보고 계속 이어나가는거..? 받아주는것도 좀 뭣같긴한데 눈치진짜뒤졌나?

#703 이름없음 2022/03/30 09:14:21

이래놓고 앤캐생긴캐들 관계짜는걸로 왜싫어하는지 모르겠다하니 너무화남 님이 그캐들 성사되기전에 유성애즐커 선없이 부비던 사이이기 때문이죠 누가봐도 사심없는쪽으로 친구처럼 놀았으면 누가신경씀ㅠ

#704 이름없음 2022/03/30 10:29:43

요즘 트위터에서 좀 놀라운걸 봐서... 혹시 진짜로 요즘 커뮤는 자싹이나 자신을 향한 낚고(ex. 널... 사랑해! @자기자신)이 박살이야????? 나 한창 커뮤 뛸 때는 거의 일상적이었던 거라......

#705 이름없음 2022/03/30 19:00:09

>>704 ㄴㄴ 박살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유난

#706 이름없음 2022/03/31 18:02:16

논컾은 커뮤 뛰면 안 되는 걸까? 너무 좋아하던 캐릭터가 유성애적으로 다가와서 충격받았어. 정말 좋아하는데 그런 좋아함은... 아니었단 말이야. 너무 친해지면 그런 의미로 읽히는 걸까. 혹시 몰라서 스킨십도 최소화했는데. 피곤해서 자야 하는데 잠이 안 온다. 여지를 준 내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나는 그 쪽으로 마음이 없는데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랑 놀면서 아슬아슬 줄타기하는 감정을 느껴야 하는 건가. 안 그래도 힘든데 2차적으로 멘붕와서 그냥 잠적타고 싶다.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 나 누구 좋아하면 안 되는 건가? 아예 감정이 없었으면 이렇게 멘탈이 터지지 않았을 것 같아 왜 이렇게 될까봐 긴장하면서 커뮤 뛰어야 하는 거지 정말 커뮤를 안 뛰는게 맞는 것 같다 솔직히 다들 내심 그런 거 다 기대하고 있을 텐데 거부하는 내가 이상한 거잖아 어? 내가 쓴 거 내가 읽어봐도 어이없어 무슨 좋아하는데 사귀긴 싫대 미친 거 아니야 누가 보면 썸타는 척 하면서 상대방 가지고 노는 줄 알겠어 하루종일 이거 때문에 멘탈 나가 있는데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는 거라 지인한테 말할 수도 없다 뭐지? 왜 이렇게 된 거지?.. 그냥 포기하고 받아주고 싶은데 이미 경험상 괴로울 뿐이란 걸.. 안단 말이야. 너무... 좋아하는데. 어차피 로그로 표현될 뿐인데. 그럼 그냥 내가 숨기고 받아들이면 내가 좀 힘들어도 우리 둘 다 행복해질 수 있는 걸까요..

#707 이름없음 2022/03/31 21:14:23

이거 혹시 그림 그려오라고 눈치주는걸까...? 직장 때문에 그림 잘 안그리는 멀티러인데. 나랑 관계캐인 글러 오너님이 한분 계시거든. 근데 자꾸 이메레스 틀을 들고 오시는거야. 리트윗하면서 너무 이쁘다ㅠㅠㅠ ㅇㅇ이 생각나서 들고와봤어요 이런 말을 자주 하시는데 어차피 본인은 안 그리시잖아.그림을... 근데 자꾸 이메레스 틀 들고 오시는게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혹시 그려달라고 무언의 압박을 하시는건가 싶어서 좀 그래. 뭐라 해야할지... 그냥 글이나 문장같은걸 들고오시면 나도 와 이문장 ㅇㅇ이랑 잘 어울리네요 하면서 같이 즐길텐데 이메레스는 좀 그래서 아 내가 예민한거면 미안하긴 한데 좀 부담스럽다 그냥 생각나서 들고오시는걸까.

#708 이름없음 2022/03/31 21:44:07

>>707 요즘은 그런걸 뇌메레스라고 하더라 연성할생각 없이 그냥 머릿속에서 이 관계로 엮고 끝! 하는거

#709 이름없음 2022/03/31 23:06:01

>>708 헉 그런 것도 있구나!! 난 연성 주제나 이메레스틀 같은거 가지고오면 무조건 해야하고 진짜 시간 없으면 못하지만 sns에 접속할 시간이 있으면 뭐라도 해와야하고 그런건 줄 알았어ㅠㅠ 알려줘서 진짜 고마워! 마음이 한결 편안하다!!

#710 이름없음 2022/04/01 02:42:18

.

#711 이름없음 2022/04/02 13:31:12

러닝 중에 서사는 내캐랑 다 쌓아놓고 정작 애프터에서 깊관은 대화 얼마 안 해본 지인캐랑 짠 인간아~ 계속 느그 고인 지인 풀에서 놀아 커뮤다니지 말고~~

#712 이름없음 2022/04/04 09:08:58

오늘도 커뮤 세계관에 딱 맞춰서 캐릭 다 짜고 신청서랑 전신 로그 등등 다 그리고 낼까말까 고민만 수십번하다가 결국 내 세계관에 편입하고 커뮤 탈퇴했다..... 이쯤되면 병아닐까

#713 이름없음 2022/04/05 17:22:32

>>703 철벽 잘쳐... 나 그러다 진짜로 앤캐 뺏겼으니까

#714 이름없음 2022/04/07 13:26:58

작년까지 커뮤 열심히 뛰다가 반탈커중인데 지인플 갈수록 심해지는듯... 기본적으로 자캐에 엄청 애정 가진 상태로 커뮤뛰기 시작하는데 결과는 서로 지인인 사람들 사이에 꼽껴서 갈곳없는 나라니 ㅋㅋㅋㅋ 뭐 서로 캐 모르는 상태로 뛰면 괜찮다? 아님... 연공하고나면 님캐일줄 알았어요 이런 사람들 널리고 널렸는데 애초에 어느커뮤 간다고 광고하면 님캐 찾을라면 찾을 수 있거든요ㅠ 어쩐지 친해보이더라 이 소리 꼭 나온다고... 언젠가부턴 그냥 커뮤뛸까 하다가도 의욕 식어서 자덕질만 하게되더라

#715 이름없음 2022/04/07 17:47:10

탐라에 나타났으면 멘션 말고도 아무거나 하나는 쓰는 게 예의인가...?

#716 이름없음 2022/04/11 02:07:51

님들아 나 자컾관련 고민이 있어 난 작년에 처음으로 커뮤 입문한 뉴비인데 작년초에 커뮤 끝나고 엄청 짝사랑하던캐에게 처음으로 만화까지 그려서 고록을썼었거든? 그래서 커뮤 엔딩나고 약 7개월만에 성사가 된거야 근데 앤오님이 직장일이 바빠서 자주탐라에 안계신단말이야 그래도 현생이 바쁘면 어쩔수 없으니까 이해하고 마음을 삭혔었어 근데 나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누가 자꾸 핑퐁을 안해주면 자캐에 대해 잘 안올리게 되더라구 그래도 종종 자캐나 자컾 뉴짤같은거 그려서 앤오님 태그해드렸는데 앤오님이 며칠 뒤에나보시고 썰도 1,2번 이으시다가 그 뒤로는 잇지도 안해... 근데 이번에 앤오님이 다른 커뮤가서 커플 성사되신거 같더라? 그런데 나때랑은 다르게 자주 탐라에 계시고 성사된 자컾 자주 언급하고 게다가 전에 성사된자컾도 썰푸시던데 내자컾만 맨날 감감무소식이야... 앤오님 계실때에도 그림올리고 진단도 올리고 다 해봤는데 잘 보시지도 않는거 같아 여기에 글을 써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진짜 답답해서.... 내가 글을 잘 못써서 내용읽기가 조금 불편할텐데 읽어줘서 고마워ㅜㅠ 의견 좀 부탁할게ㅜㅜ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

#717 이름없음 2022/04/11 03:24:30

야 근데 솔직히 시간대 잘 안맞아서 썰 잘 못푸는거면 지금 사람적을때 보이기라도하면 한 마디 언급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너무해 오기나서 나도 먼저 언급못하겠네

#718 이름없음 2022/04/11 10:22:47

>>717 너레더의 자존심이 중요한거면 컾 깨자고 해. 그 캐가 더 중요한 거면 언급을 먼저 다 걸고. 앤오님이 마음이 떠난 것 같아서 커플관계 유지하고 싶지 않다고 뎸 날려. 그래서 진짜 깨지면 정말 그정도밖에 안 되는 앤오인거고 찔리면 조금이라도 더 잘 하겠지. 그리고 언급은....너레더의 계정을 그쪽에서 정말 '못'보고 있을 가능성도 존재하긴 함...트위터가 교류 적은 계정 안 띄워주는 거 말고도 너레더의 무언가가 곤란해서 뮤트쳐놨을 수도 있음. 난 앤오라도 남의 연성 갤털해오거나 커뮤합발폼 전부 리튓해오는 사람이면 뮤트해두거든.

#719 이름없음 2022/04/11 12:20:07

>>718 맞아 요즘에 교류가 너무 없었으니까 정말 못봤을 수도 있지... 고마워! 내가 몇 번더 언급해보고 그래도 확인 잘 안하시면 디엠에 한 번 말이라도 해볼게!!

#720 이름없음 2022/04/11 20:08:24

총괄한텐 미안한데 죽은 커뮤, 그거에 영향받아서 의욕없어지는 괄진 보면 달리기 싫어짐 ㅠ

#721 이름없음 2022/04/12 04:54:59

>>713 ㅋㅋㅋㅋ와 뭐같겠다 그런상황오면 걍버릴게ㅠ

#722 이름없음 2022/04/12 08:25:55

다들... 뉴썰... 뉴짤... 많이 원하는 구나... 나는 그냥 맺어졌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이고... 앤오님도 그런 성향이신지 9월에 합앤햇는데 썰 1~2번 풀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월달에 같이 2기간게 교류끝인데 난 그냥 좋거든...

#723 이름없음 2022/04/13 02:00:30

마음에 드는 커뮤는 죄다 인원이 너무 많거나 너무 적어서 난감하다 중간이 없어 중간이...

#724 이름없음 2022/04/15 02:43:15

내가 트커만 뛰어봐서 그러는데 카커나 밴커는 어케뛰는거야? 자세하게 알려주라

#725 이름없음 2022/04/18 01:16:46

앤오님이 뉴짤 안 준지 6개월은 넘은 것 같아. 난 그동안 계속 줬고 간간히 썰도 풀었어 그리고 앤오님보다 내가 더 자컾 좋아하는 걸 알고 있어서 딱히 신경 안썼는데 많이 지쳤어... 또 요새 앤오님이 엄청 바빠서 뭐라 자컾 관련 얘기 꺼내기도 좀 그래ㅠ 그런데 앤오님 한달 전에 다른 자컾 성사 됐더라고.. 난 그때도 계속 뉴짤 주고 썰풀자고 먼저 다가갔었고 결국 받은건 없어서 기분이 좀... 많이 안좋더라.. 하지만 아닌 척 해야 하고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일부러 sns쉬고 있는 중이야. 원래 모든 자컾들을 잘 안챙기는 타입이라고 하셨는데 이젠 핑계 같기도 해 멋대로 판단하면 안 되지만 너무 안챙겨줘서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 자컾 끊자고 얘기 하고싶은데 얽혀있는 것도 많고 가까운 사이의 지인이라 안될 것 같아 에휴..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 정말 지겹다. 커뮤는 뛸 곳도 없고 지인플 갈수록 심해지기만 하고.. 그냥 16년도로 돌아가고 싶다ㅠㅠㅠ 이때가 제일 재밌었어

#726 이름없음 2022/04/19 00:06:52

>>724 자세하게 알려주려고 해도 뭐가 궁금한지 알아야 알려주지

#727 이름없음 2022/04/20 01:43:24

과몰입도 어느정도 맞아야 앤오랑 잘 지낼수있는 것 같아..... 앤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딱히 통보없이 앤캐가 다른 캐랑 티알을 가도 별 신경 안쓰는데 지인은 공론화감 아니냐며 놀라더라ㅋㅋㅋㅋ 내용보니 유성애나 찐한 관계도 아니고 그냥 오입반캐입반 가볍게 놀러다녀온 것 같은데 이게 공론화감인지 모르겠네.....

#728 이름없음 2022/04/20 23:31:36

3년 된 앤오랑 슬슬 교류가 적어지는 시점이 왔는데 언젠가 오는 순간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섭섭한 건 어쩔 수 없네.. 그래도 가끔 이야기 주고받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식은게 느껴져서 너무 슬퍼..하지만 오래오래 잘 지내려면 견뎌야겠지?ㅜㅜ

#729 이름없음 2022/04/21 00:34:38

너무 오래 반쯤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망치질해서 그런가 성사됐는데도 여전히 앤캐같은 반응이(사랑스러워 하는등) 돌아오면 이쪽에서 어버버하게된다ㅠ 요즘은 그냥 앤관깨고 예전처럼 망치질하는게 더 편하겠다 생각할 정도... 20정도 돌아오는걸 기대했는데 갑자기 80이 돌아온다고 어어 점마 whyrano?? 하니까 이게 건강한 관계는 맞나 의심됨

#730 이름없음 2022/04/21 06:00:53

>>729 나도 그랬었는데 좀지나니까 그냥 개처럼좋아하게됨 집착안하게조심해!!! 내가좀고생했어서

#731 이름없음 2022/04/21 08:55:42

너희는 앤관 깨고 나면 후폭풍 어떻게 견뎠니..?? 내쪽이 좀 더 좋아하는 편이였는데 앤오님은 다른 앤캐를 더 좋아하시는 것같고 반응차이도 있어서 깨려고 하는데 다들 앤관 깨지고 난 후에 마음이나 감정 정리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

#732 이름없음 2022/04/21 10:51:52

>>731 그냥..... 맘속에 묻었어....... 아니면 앤캐 깨고 그냥 자캐 관계로만 남고 싶다고 얘기하면 조금 더 마일드하긴 하지만 상대캐 얼굴 계속 보면서 살 수 있지 않을까??

#733 이름없음 2022/04/24 08:03:52

내 마음이 정리가 안돼서 한탄 좀 쓰고 갈게. 어디에 티내긴 싫은데 속이 너무 답답해서 앤오가 우리 자컾에 완전 무관심해진건 아닌데 새로운 자컾이 생긴 이후로 거리가 멀어진 느낌이 들어서 속상하더라 여태 앤오들이 새로운 자컾 만드는거 경험해봤고 별 생각 없었는데 이 앤오랑은 드물게 말도 까고 엄청 친해져서 매일 수다떨고 그랬던 사이라 그런가봐. 매일 행아웃하고 먼저 행아웃하자고 말한건 거의 앤오였는데 그 자컾에 생긴 뒤로 점차 그 권유가 줄어들더니 이젠 행아웃도 안하고 먼저 말도 잘 안걸어 이 전에 했던 수다들을 이제 그 새로운 앤오랑 하는 느낌? 최근엔 자컾 관련 일정을 그 꼼꼼하던 앤오가 아예 잊어버렸어.... 그 일정도 내가 잡은거고....... 일정 잡을때도 그닥 안끌리는데 대충 나한테 오케이해준 느낌이 들었는데 그걸 잊은걸로 확인받으니까 너무 맥이 빠졌어. 내가 먼저 다가가도 봤는데 전처럼 반응이 안오고 귀찮아 보이고 이런 감정을 앤오한테 말해봤자 앤오가 신경쓰면서 맞춰주는 것처럼 보일것 같고 그냥 마음을 천천히 정리하자고 생각하게 돼 멀어지고 싶어져 사실 관계를 정리하면 좀 더 금방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거 같은데 이 지인한테 상처주고 싶지도 않고 친한 겹지인들이 많아서 신경쓰여... 여태 내가 앤오로서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이런 감정 가져봤자 내로남불같고 건강한 생각이 아니란거 아는데 답답하긴 엄청 답답하고 서운하네...... 그래도 털어놓으니까 좀 속시원하다 긴글인데 읽은 사람 있으려나 긴 찡찡거림이었는데 읽어줘서 고맙구 미안해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734 이름없음 2022/04/25 21:47:16

>>733 나도 엄청 최근?은 아니지만 거의 똑같은 상황이었어서 엄청 공감이 가네 지금은 정리했지만 나도 앤오랑 부랄지인마냥 엄청 친했고 매일 수다떨고 그랬는데 새 자컾이 생기자마자 그 자컾만 언급하고 나랑은 거리를 두는 것 같더라고... 그렇게 2~3개월을 내가 먼저 다가가보고 뉴짤도 주고 그랬는데 반응은 다 그저그랬고 결국 내가 먼저 정리하자고 했어... 그냥 진작에 정리할 걸 후회되더라.. 물론 자컾이 신혼이라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네가 너무 힘들거나하면 마음정리하고 좋게 말해서 좋게 정리해는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질질끌다가 좋지 않게 깼거든 ㅠ..ㅋㅋ 정리하고 싶지는 않다면 조율을 해보는 것도 좋을 지도 모르겠다 요즘엔 다들 조율해보고 대화해본다고 하니깐.. 이게 도움이 됐을진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네가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택했으면 좋겠네.

#735 이름없음 2022/04/26 01:04:20

너 보고싶다고 왜 안 와? 프사 올렸으면서 너 잘 어울린다고 세계 최고 제일 예쁘고 잘생겼으니까 빨리 오기나 해 내 딸이랑 나 지금 일대일 창만 계속 새로고침하는 중이니까 찌질하게 굴지 말고 다시 돌아오도록

#736 이름없음 2022/04/26 16:39:38

너무 기대를 하지않는 법 없나. 상대는 한 발, 두 발 내민 것 같은데. 나만 너무 좋아하는 것 같음. 다섯 발, 여섯 발 넘게 다가가서... 탈통곡 같은거 있음 추천 해줘...

#737 이름없음 2022/04/29 19:54:43

스레딕은 처음 글남겨보네 나는 상대오너가 함부로 대하면 앤관유지 못하겠더라. 앤캐과몰입 심하게 하는 사람들하고는 안맞는다< 이런 말 자꾸 올리고... 현생 더 중요하다면서(이건 진짜 맞는말인데진짜로) 같이 캐자로 놀기로 한 일정같은거 현생일정 안맞는다고 몇번씩이나 미루고 당일취소하고 이런거 너무 매너없다고 생각해. 특히 같은 오타쿠면서 왜 오타쿠혐오글 자꾸 남기는 지 모르겠어.. 앤관되기전엔 그런 글 안올려서 몰랐다가 앤관 맺고나니까 그러더라. 그래도 한 몇개월은 트위터에서 보고 앤관 맺은건데 지금 깨긴했지만, 되게 안좋은 기억으로 남았어.

#738 이름없음 2022/04/29 22:24:54

트커 하차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다. 신합제도 그지 같긴하지만 뽑아놓고 나면 평균 5명은 걍 하차함. 인원 추릴때도 -5 생각하고 뽑아야함. 이럴거면 신청서 왜 냄???

#739 이름없음 2022/05/01 10:23:37

>>738 하차가 그렇게 많아....? 난 처음 보는 현상이야 혹시 해포커 다녀?

#740 이름없음 2022/05/02 12:41:21

찌르기를 해야하는데 오너관이랑 캐관이랑 달라서 너무 고민된다... 오너관 캐릭터는 서사 1도 없고 만난 적도 없는데 완전 내가 빠져있고 울 캐랑 잘 맺을 것 같고 예쁘고, 캐관 캐릭터는 내 캐랑 서사도 있고 둘이 꽤 잘 어울리고 귀여움..... 누굴 찔러야하냐.... 도와줘.....

#741 이름없음 2022/05/02 21:30:10

판이탈 스레 됐네... 뒷담판 와

#742 이름없음 2022/05/05 08:55:36

>>740 찌르기라니 벌써 늦었을 것 같지만 나라면 캐관

#743 이름없음 2022/05/05 20:09:35

>>742 ㅋㅋ큐ㅠㅠㅠㅠ고마워 나도 캐관으로 찔렀다. 엄청 고민했다니까.ㅋㅋㅋ 이런적 처음이야. 이렇게 덕캐가 만들어지는건가

#744 이름없음 2022/05/06 21:18:25

주어진 세계관 내에서 짜고싶은 설정 다 갈아넣고 장렬하게 불합했다 후회는 없다!!!

#745 이름없음 2022/05/06 23:15:28

>>744 멋있다 너레더가 진정한 즐커러다

#746 이름없음 2022/05/08 01:19:46

여우 인수를 낸 건 난데 왜 그쪽 아들램이 자꾸 저희 딸램한테 꼬리치죠 응오히려좋아......... 깊은서사가보자고....

#747 이름없음 2022/05/08 02:06:01

앤오님과 어린이날 기념으로 풀었당 약간 서로 바쁜데 좋기는 너무 좋아서 노부부처럼 그래도 난 얠 사랑하니까...마음에 품고있자..! 같은 상황이 되어버림 서로 썰, 뉴짤 일절없는데.....서로의 존재가 있어야하는 이 이상한 분위기...

#748 이름없음 2022/05/08 14: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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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이름없음 2022/05/08 14: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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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이름없음 2022/05/08 22:54:32

>>748 >>749 우리 뒷담판 갈 이야기는 뒷담판에서 하자

#751 이름없음 2022/05/08 22:56:48

즐커러가 뭐야? 뒷담판에선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것 같던데.

#752 이름없음 2022/05/08 23:47:29

? ??? ????????? 우리친구지? 진짜 이제는 얼탱이가 없음 설마 내 딸 좋아하나 싶으면서도 딴 캐랑 즐겁게 대화하는 거 탐라에 보이면 아닌 것 같고 진짜 헷갈리네 으응 그래 내 딸도 니가 제일 좋대 으응 내 딸 예쁜 것만 보여줄게 으응 내 딸이 말을 예쁘게 하긴 하지 진짜 너무 귀여운데 쫌 설레기도 하고 현타온다정말!!!!!!! 중딩을 상대로 설레는 게 맞음? 엄마도? 성장 후 보자 딱 대 개쩌는 텍관 짜보자고요

#753 이름없음 2022/05/09 10:28:00

>>751 커뮤에서 관캐 안 만들고 정말 즐겁게 뛰기만 하고 가는 사람

#754 이름없음 2022/05/09 11:35:27

>>751 뒷담판에서 욕하는 즐커러는 보통 우리 친구지? 하면서 키갈할거 다하고 아 전 즐커러라 관캐없어요 ㅋㅋ 이러는 걸 욕하는 거고 즐커러 자체는 그냥 커뮤를 즐겁게 뛰고 가는 사람이지 뭐

#755 이름없음 2022/05/09 20:02:49

앤캐보고싶다ㅜ 자컾 보고싶다ㅜ

#756 이름없음 2022/05/10 13:10:59

커뮤를 하면 그림을 그릴 줄 알았지 커미션넣는 실력만 는다

#757 이름없음 2022/05/11 20:42:41

모처럼 시간 생겨서 커뮤 뛰어볼랬더니 왤케 뛸만한 곳이 없냐고... 갓커 나올때쯤이면 난 바빠서 못할텐데 슬프다 진짜

#758 이름없음 2022/05/11 20:55:48

가ㅑㅅ커같아서 봤는데 가개장 8일차 올라온 프필 5개 이게 맞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9 이름없음 2022/05/17 23:20:08

커뮤 시작할때 내 자캐에 애정 만땅으로 시작했는데 달리는 내내 묘하게 지인플인 느낌이 팍 들고 역극의 차이같은게 아니라 뭔가 얘기하다보면 느껴짐, 나는 모르는 것들을 자기들은 알고있는 느낌? 끝나고 보면 진짜 지인이었고... 밖에서 그렇게 관계 좀 쌓고 오는거 솔직히 음... 너무 소외감듬

#760 이름없음 2022/05/21 00:43:46

단체챗방에서 조사할 때 슬쩍 빠지기가 미묘하다 다들 잘 다녀오세요~ 하고 오너는 코코넨네하러가기 ㄱㅊ음? 걍 아무말없이 빠지는게 낫나?

#761 이름없음 2022/05/21 01:39:54

>>760 난 조사 길어지면(9시쯤 시작했는데 2시 넘고 그러면) 그냥 자거든... 근데 참여 안 한 상태로 잘 다녀오세요 하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아?

#762 이름없음 2022/05/21 01:42:18

요즘 바빠서 트위터에서 좀 길게 잠수를 탔거든. 그런데 간만에 로그인을 했다가, 지금까지 데면데면했던 관계캐 오너님이 하루에 하나씩 이메레스랑 썰을 쌓아두고 가신 걸 발견했다.... 이거 부담스러워해도 괜찮은 거 맞지.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그분이랑 나 마지막으로 자캐들 썰 푼 게 올해 1월이거든.....

#763 이름없음 2022/05/21 03:31:58

>>762 부담이라니 난 부럽기만 한데 너레더는 별로 그 캐를 안 좋아하나보다

#764 이름없음 2022/05/21 10:43:06

>>762 아니... 감사해도 괜찮은 거 맞아...

#765 이름없음 2022/05/21 15:57:50

>>761 하긴 뭐 그렇겠지 설마 그거까지 민폐라고 하겠어 ㅋㅋㅋㅋㅋ

#766 이름없음 2022/05/22 02:46:18

오타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상한 모자가 아니라 이상한 모자.........

#767 이름없음 2022/05/23 02:59:12

흐흐흐흐흐흐 생애 첫 관캐가 생겼고요... 지금 마음 정리 용 고록 쓰고 있는데 다 쓰면 좀 편해질 것 같아 하반기 시작 전에 완성하고 그분께 오너님 캐 관캐라고 밝힌 뒤에 거절 당하고 탈관하는 게 목표야 고록은 안 줄 거야 만약 기존 관계 계속 잇고 싶다고 하시면 잇고... 부담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다 정리해야지 여태 쌓은 서사나 썰이 아깝지만... 사실 지금 관계도 멋지거든 그래서 묻을까 했는데 첫 관캐라 이기적이어도 안 되겠어

#768 이름없음 2022/05/23 13:42:52

>>767 고록을 쓰고 있는데 왜 안 줘? 저쪽에서도 맞관이면 지금 그거 실례되는 행동인 거 알지?

#769 이름없음 2022/05/23 16:09:01

>>767 고록을 주고 거록을 받던가 그건 뭐야?

#770 이름없음 2022/05/24 08:13:59

다들 커뮤는 얼마나 뛰었어? 나는 초등학교 6학년 끝날 때 쯔음? 시작했었는데 그때 생각하면 되게 오글거리고 그러네 ㅋㅋ 맞춤법 하나도 안맞던 시절 암튼 다른 사람들은 어쩌다 알게 되었고 어떻게 뛰게 되었는지 너무 궁금해서 스스로 알아내고 파고드는 사람들도 있어?

#771 이름없음 2022/05/27 16:48:17

휴커한 기간까지 합치면 한 6년 뛰었나... 지인 추천으로 커뮤란 게 있다는 걸 알았음 첫커때 생각해보면 왜 죄다 첫커금지인지 뼈저리게 느낌 너무 쪽팔리고 내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음; 그 경험이 없었다면 내 커뮤인생도 없었겠지만... 지금도 한 1년 휴커중인데 많이 바뀌었으려나 싶어서 그냥 이대로 탈커할까 싶어 ㅋㅋㅋㅋ

#772 이름없음 2022/05/28 15: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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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이름없음 2022/05/28 19:25:07

슬슬 내가 기력없는 걸 알겠어.......바로 전 커 활동량의 반도 못 해서 그냥 죄송하다. 하차만 안 되게 버티는 중이야. 기력이랑 시간 없이 느긋히 할 수 있는 커뮤는 없는거겠지 역시...

#774 이름없음 2022/05/28 21:28:48

>>772 헐 나랑 진짜 똑같다 나도 프로필 최소 이틀 걸리고 로그 하나 그리는 데 하루 다 쓰거든 ㅋㅋㅋ 잘해 주는 게 눈에 보이면 그쪽으로 마음이 기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게 너레더 잘못은 아니자너 이어질 사람들은 자캐만 그려도 이어지는 법이여,,,

#775 이름없음 2022/05/28 21:36:54

자캐커뮤 보통 어디서해 요즘은?? 나는 예전엔 카카오스토리에서 신청해서 카카오그룹으로 했었는데 요즘은 어디서하는지 잘 모르겠네..하고싶다..

#776 이름없음 2022/05/28 21:38:36

>>775 나는 밴드... 이러니 저러니 해도 트위터는 따라가기 버거워...

#777 이름없음 2022/05/28 21:39:51

>>776 그건 나도.. 밴드는 자캐커뮤 신청하는곳이 따로 있나보네 어린애들도 많을까??

#778 이름없음 2022/05/28 21:59:04

>>777 ㅇㅇ 내가 고딩이라 시리 위주로 가는데도 성인이 많으면 1/3정도? 온리성인커 아니면 중고딩 껴있다 생각하는 게 맞을듯 특히 힐링 이런건 더더욱

#779 이름없음 2022/05/28 22: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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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이름없음 2022/05/28 23:37:49

>>778 only 여오너인 커뮤가 많네.. 난 남오너라 눈에 띄는 커뮤들은 거의다 여오너only라 못들어가는게 슬프다

#781 이름없음 2022/05/28 23:49:38

근데 박살? 이 뭔지 잘 모르겠어

#782 이름없음 2022/05/29 00:30:28

>>780 ㄱㄴㄲ 나는 여오너긴한데 나 중딩때까지만해도 그런거없다 인 커뮤 많았는데 이제 여온리 많아서 좀 그럼... 연공보면 다 그 사상일까봐 여온라 컴 가도 연공은 절대 안 하고. 그렇다고 트위터는 밴커보다 더할게 뻔해서 가지도 못함ㅠㅠ 올오너 커뮤 많아졌음 좋겠다

#783 이름없음 2022/05/29 20:48:49

>>782 나도 성인이지만 중딩때만해도 여온리는 보지도 못했는데... 좀 슬프긴하다 ㅋㅋㅋ 언제 이렇게 되었는지...

#784 이름없음 2022/05/29 21:34:11

>>772 남의캐를... 안 그리면... 당연히 뺏기지....뭘 믿고 맞관이라고 생각한거니.....제3자입장에서 보면 니관캐랑 니관캐앤캐가 잘 부비고 있고 너는 열심히 자캐 연성을 한 사람일텐데...

#785 이름없음 2022/05/29 21:36:58

>>784 .

#786 이름없음 2022/05/29 21:59:32

>>781 비매너 행위를 박살이라고 함

#787 이름없음 2022/05/29 22:03:15

>>785 뭐야 니잘못 맞긴 한데 그래도 많이 상심했겠다 힘내라....고록이라도 파서 확실하게 내꺼 해두지 그랬냐 저쪽에서는 니가 관캐라고 해놓고 비비지도 않으니 그냥 맘식었나보다 생각했을수도 있을듯

#788 이름없음 2022/05/30 17:07:39

1대1 글을 올렸는데.. 표정만달고 먼저 찾아오지 않아..!! 원래 이게 맞지만.. 난 먼저 찾아가는게 너무 어려워... 먼저 와줬으면 좋겠다고 댓글에 써놓을걸.. 그사람들은 표정남겨놨는데 1대1안온다고 안좋게 생각할거아냐 ㅠㅠㅜ 아니야 난 찾아가서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는거 뿐이야.. 내가 소심하거 낯 많이가려서그래 ㅠㅠㅜ미안해....

#789 이름없음 2022/05/30 18:41:54

>>788 무슨 장르 커뮤야? 일상? 근데 사실 어느 장르든 #1:1 나랑 대화할 사람~ * 표정 남겨 주세요 ↑ 설명용이라 간단하게 쓴 거긴 한데 대략 이런 식으로만 써 놓으면 일댈 찾아갔을 때 대화가 좀 뜬금없어질 수 있어 ㅋㅋ 너레더 자캐의 특성이나 성격 살려서 특정 상황을 만들어 내거나, 대화를 이끌어 갈 소도구라도 준비해 가는 게 좋아. 네 글에 표정 남겨 준 캐릭터들이랑 한역으로 대화해 본 적은 있어? 한역에서 있었던 일의 연장선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근데 대충 무슨 커뮨지 알아야 더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긴 해 ㅠㅠ

#790 이름없음 2022/05/30 19:15:01

>>789 무논한역커뮤인데.. 그래서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어 다 누가 누구같고 ㅌ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말잇기를 잘 못하는거같아 내 자취방 놀러올사람?

#791 이름없음 2022/05/30 19:27:59

>>790 아 무논한역 ㅋㅋㅋㅋ 쫌 어렵구만... 자취방이면 일단 (의미는 좀 다르지만) 집들이 같은 느낌인 거잖아? 방 소개라든가 "배고파? 뭐 시켜 먹을까?"처럼 가벼운 걸로 시작해서, 취향이나 자기 얘기를 해야겠지? 하다가 또 막히면 우리한테 도움을 청하라구~~

#792 이름없음 2022/05/30 19:29:12

>>791 고마워..고마운데...ㅠㅜㅠㅠㅠ글 올린지 벌써 하루가 다되어가서..지금 거는건 늦겠지...???????ㅠㅠㅠㅜ

#793 이름없음 2022/05/30 19:33:16

>>792 아놔 안 찾아가는 것보다 백 배는 낫지 지금 당장 걸어!!!!!! 원래 글 올리고 몇 시간 지나서 한꺼번에 찾아가는 사람 많아서 ㄱㅊㄱㅊ

#794 이름없음 2022/05/30 21:31:30

아...... 관캐가 내 캐릭터를 딸래미라고 불러... 죽고싶어...

#795 이름없음 2022/05/30 21:49:50

>>791 나 궁금한거 있어

#796 이름없음 2022/05/30 21:51:14

무논한역 1:1대화하고 싶은데....암호 같은 건 뭐야

#797 이름없음 2022/05/30 22:18:39

>>796 머야 그런 게 있다고? 그런 문화는 없는 것 같은디... 상대캐가 뭐라고 했길래??

#798 이름없음 2022/05/30 22:35:14

수프커 뛰고싶은데 다 여오너만 받네 진짜 수프커 찾기 힘들다

#799 이름없음 2022/06/02 01: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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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이름없음 2022/06/02 14:20:36

>>770 비커시절부터 15년 뛰었어... 아니 미친 듯. 얼른 탈커해야 하는데 이 정도면 화석이 아니라 석유쯤 된 게 아닌가 싶네....

#801 이름없음 2022/06/02 14:27:09

>>799 뮤트하지마. 뮤트하면 네가 안 보는 사이 걔가 네 앤캐 디엠으로 끌고간다. 그리고 여기 진짜 잘 드는 약이 있는데... 네가 성인이어야지만 가능한 해결법이지만.... 앤캐랑 잤잤하는 수위연성 쪄서 프라이베이터 걸어서 탐라에 올려. 탐라에 성인들만 있다면, 앤캐 얼굴이나 손 부위/글이면 네 앤캐가 네 캐랑 함께해서 제일 행복해하는 부분만 크롭해서 미방짤로 올리고. 수위 시나리오도 막 다녀와. 탐라에 자세한 거 빼고 실황 타래도 올려. 네가 그림/디자인 연성러가 아니라면 좀 힘들겠지만, 앤캐랑 네 캐랑 위험하게 부비고 있는 세션 카드도 만들어서 앤오님 드려서 탐라에 올리게 해. 걔는 네 앤캐랑 그거 못 하거든. 아마 앤오님이 네 연성 잘 올려주시는 분이면 한달만에 그 사람이 너랑 네 앤오님 블언하고 짜증내면서 도망갈 거야. 경험담이야.

#802 이름없음 2022/06/02 15:35:37

>>801 고마워 레더야ㅠㅠㅠ 나 오너님이 여기 스레 보실까봐 일부러 수정했어 일단 좋은 해결방안 줘서 고맙구... 하긴 지금 비계 만들어서 탐대도 안하고 비밀스럽게 대화나누는데 ㅋㅋㅋㅋㅋ.... 뮤트하면 더하면 더했지 약하진 않을 것 같더라고 나 그림 제법 그려!! 자주 많이는 못 그리지만... 경험담이었어??? 대박 너레더 그림 잘그리나보구나 헤헤 좋은 방법 알려줘서 고마워 당장 시도하러 가본다!! 해보고 잘 되면 후기 남기러 올게 알럽

#803 이름없음 2022/06/02 18:06:07

>>802 아냐ㅠㅠ 도움이 됐다면 내 쪽이 기쁘지ㅠ 그나저나 자기 쪽 이야기 보이지 않게 비계 파서 앤오님한테 말 거는 거 보면 그쪽 진짜 작정하고 왔구나 싶네...ㅋㅋㅋㅋ 정말 치졸하다. 그럼 이미 네 앤오님께 디엠처럼 1:1의 프라이빗한 방법으로 말 걸었다가 까였을 가능성이 높아. 다행히 앤오님이 중심을 잡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것 같네. 대는 좀 약하신 것 같지만...! 그래도 그만큼 네가 잘 잡아주면 해결될거야. 그나저나 그림을 잘 그린다니 잘 됐다! 나도 그림을 나쁘진 않게 그리는 편이라, 덕을 많이 봤어. 글도 멋진 연성 수단이지만, 한눈에 상대의 눈에 꽂으려면 그림만한 게 없으니까. 그쪽도 네 앤오님께서 올려주신 수위 연성 떠올리면서 오밤중에 이 박박 갈게 될 거야(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힘내! 그런 상도덕도 모르는 놈한테 예쁜 앤캐랑 좋은 앤오님을 뺏길 수는 없지!! 잘 해결될 테니까 넘 걱정 말구~~!

#804 이름없음 2022/06/02 19:59:30

누가알아볼까봐지움~~

#805 이름없음 2022/06/02 20:47:41

>>804 그 정도로 타입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어... 진짜 찐 즐커러는 바꾸기 쉽지 않아. 네가 그분이 그렇게 네 앤캐에게 들이대고 다른 분 캐랑 노는 걸 견딜 수 있는 타입이라면 모를까, 아니면 앓지 말고 말을 해야 해. 의외로 즐커러들은 본인들이 즐커러인 걸 알고 있어서, 말하면 아 이분 이거 싫어하는구나 하고 맞춰주거든. 만약 말을 해도 안 통하는 사람이면... 어쩔 수 없지. 그건 진짜 눈새니까 아무리 취향 잘 맞는 사람이라도 곁에 안 두는 게 나을 거야. 네가 크게 상처입을 수 있어. 그리고 많이 바쁜 거랑 네 앤캐에게 부비는 걸 놔두는 거랑 무슨 상관이야. 그렇게 치면 장거리 연애 주말부부들은 상대방 못 만나니까 외로워서 썸남썸녀 하나씩 옆에 끼고 살게?

#806 이름없음 2022/06/02 21:00:54

아보카도 연동 커뮤는 어떤건지 설명해줄 수 있어? 트위터커뮤를 주로 뛰었고, 엄청 옛날(7년전..?) 에 네이버카페 커뮤도 뛴 적 있어. 로드비 커뮤도 뛰어보고.. 근데 아보카도 연동커뮤가 도저히 뭔지 모르겠어ㅠㅠ 홈페이지인건 알겠는데.. 비슷하다면 뭐랑 비슷할까?

#807 이름없음 2022/06/02 23:22:05

>>805 그려 고마우이

#808 이름없음 2022/06/03 00:52:26

>>806 로드비=아보카도임

#809 이름없음 2022/06/03 1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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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이름없음 2022/06/03 14:45:12

>>809 견제할 트친이랑 맞팔이면 그냥 네가 그림 올리면 안돼?

#811 이름없음 2022/06/03 15: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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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이름없음 2022/06/03 16:11:52

제발..여오너only 풀어줘ㅠㅠㅠ 존나 뛰고싶은 커뮤 찾았는데 못뛴다니 너무 억울해 난 왜 남자일까 bl gl 다 괜찮고 별생각 없으니까 뛰게해주라고오오오오오ㅠㅠㅠㅠㅠㅠ 지금까지 앤캐 안만들고 문제안일으켜서 깨끗하다고... 하...슬프다

#813 이름없음 2022/06/03 16:13:01

커뮤 참 뛰기 힘들다...

#814 이름없음 2022/06/03 16:55:05

>>812 헐 힘내... 여오너든 남오너든 또라이 보존의 법칙으로 이상한 사람은 성별 상관없이 있는데 왜 그러는지 참... ㅠ

#815 이름없음 2022/06/03 17:22:38

>>812 파이팅...ㅠㅠ 솔직히 내 기준 박살러들 다 여오너들이었고... 남오너들은 수가 적어서인지 잘 보이지도 않았어ㅠㅠ 무조건 여자 / 남자 떠나서 박살러는 성별상관 없이 있는건데 왜 그러나 몰라... 힘내ㅠㅠ

#816 이름없음 2022/06/03 17:53:39

>>812 보통 카커가 여오너온리가 많아서 트커는 그래도 떡커 아니면 나이제한만 있는듯? 카커 뛰고 싶은거라면.... 힘...

#817 이름없음 2022/06/08 05:23:47

여오너only 풀어줘 세계관이랑 커뮤 설정이 마음에 드는데 남오너도 커뮤 뛰고 싶슴다

#818 이름없음 2022/06/08 06:43:58

>>817 ㄹㅇ

#819 이름없음 2022/06/08 20:17:58

남오너 받아주는 커뮤 가고 싶으면 스스로 열던가 아니면 연령대 낮은 곳 가야 할걸... 높은 연령대 남오너는 99퍼센트로 터지는데 공룡화라고 암암리에 웃겨하는 정도 병크 이상으로 터지곤 해서

#820 이름없음 2022/06/09 00:39:02

얘들아 이거 잘못인지 아닌지 판가름 좀 해주라 공정성을 위해 어느쪽이 나인지는 말 안함 평소 자주 여러 자캐들로 관계를 쌓고 놀던 A와 B가 있었음. 그러는 어느날 어김없이 한 커뮤의 애프터로 새 자캐(a)를 들고 온 A가 같은 커뮤를 뛰었던 B의 캐(b)와 놀다가 계연을 부빔.(합앤이 아님) 키스하는 썰도 풀고 데이트하는 썰도 풀었는데 A가 마찬가지로 같커를 했던 다른 사람의 캐(c)에게 치여버림. 이것도 애프터에서 일어난 일. c와 서사를 쌓고 싶어서 양해를 구한 뒤에 b와의 계연을 깼음. 그리고 훗날 a와 c는 성사되어 이어짐. 근데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까 B는 a에게 치여 싹이 난 상태였음. 그런데 키스하는 썰까지 다 풀었으면서 계연을 깬 것에 대해 매우 속상함을 느꼈다고 함. 이게 1개월 전인데 그 감정이 여태까지 지속되고 있었음. 이렇게 되면 A는 B에게 잘못을 한게 맞을까?

#821 이름없음 2022/06/09 00:42:26

>>820 계연이었으니까 딱히...? 계약기간 다 채운거야 안 채운거야? 뭐 사실 그것보다 1달 이상 못 놓은게 더 쇼킹하긴함

#822 이름없음 2022/06/09 00:44:33

>>821 안채우고 중간에 깬거야

#823 이름없음 2022/06/09 00:56:27

>>822 음 그럼 좀 글킨한데... 계연기간이 1년 6개월 이정도로 길어서 그 사이 C가 갈수도 있는거면 뭐 깰 수 있다고 생각도 하는데 일주일 한 달 이정도면 이왕이면 더 참아볼 수 있지 않았나 싶고... 계연은 주변에서나 해서 나도 잘 모르겠다

#824 이름없음 2022/06/09 01:23:52

>>819 당장 지금도 그루밍 성범죄 건이 하나 알티타는 모양이더라 억울한 남오너들에겐 어쩔 수 없지만... 진짜 뭐 어쩌겠어

#825 이름없음 2022/06/09 11:04:52

>>820 그냥 계연인데? 계연 아니고 c랑 똑같은 애프터에서 키스하고 데이트까지 한거면 몰라도 계연은 우리 지금부터 사랑 한번 시키고 헤어져보자~잖아 게다가 양다리도 아니고 잘 양해 구하고 깼고. A잘못이 있나...? 속상했으면 B가 잘 잡았어야지... 다른 사정이 있어?

#826 이름없음 2022/06/09 21:05:01

아... 관심없던캐릭이(그분은 내 캐릭한테 관심이 있었나봄..) 이벤트로 데이트 해야되서 어제 데이트 할래라고 보냈는데.. 하필 내가 주말부터 풀타임 알바해야되가지고.. 답장을 못해서 오늘 5시쯤 학교끝나고 정말 미안해요..정말..정말 미안해요 보내고 오너개입까지 하면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그분은 괜찮다곤 하셨는데 캐입방 나가버렸어...아 ㅜㅜ 더 하면 그사람이 고록팔거같아서 거절 해야되나 받아야되나 어캐 해야되지 하고 있었는데 덜컥 나가버리니까 진짜 한없이 죄송하다..죄송합니다....집 들어와서 바로 이을려 했는데......

#827 이름없음 2022/06/10 12:43:11

주기적으로 탐라에서 자캐커뮤 까는 사람 너무 싫어 자기도 커뮤 뛰면서 ㅋㅋㅋㅋ 정병 취미이니 뭐니 하면서 욕이란 욕은 다 하는데 그러면서 지는 뛰자나 ㅠ 오타쿠 욕하는 오타쿠가 제일 꼴보기 싫음 내가 보기에는 즈그들이 제일 등신인데 ㅠㅠㅠㅠ 안타깝다 욕할 시간에 자기관리 해~~~^^

#828 이름없음 2022/06/10 15:58:03

제발 오너한테 가스라이팅 좀 하지마... 시ㅣ발.... 진짜 미칠 거 같아... 친하던 앤오들 세 명이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친해졌다고 난데없이 셋이서 팀먹고 나를 소외시킴...ㅋㅋ... 웃긴 건 앤오 ab는 접점이 있었는데 앤오 c는 ab랑 접점이 없고 내가 연결시켜 준 사람임...ㅋㅋ 굳이 따지면 서로 관계캐도 없어서 자기들끼리 앤오 관계도 아니었고...ㅋㅋㅋ 나중에 이야기 하니까 내가 자기들보다 그 사람이랑 친해서 그런 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를 소외시켰대ㅋㅋ........... 결국 현타 와서 앤오 관계 끊고 차단함...ㅋㅋㅋ 웃긴 점 : 그렇게 내가 자기들 보다 더 친해졌다는 지인 A도 나중에 앤오D 만났더니 자기한테 소원해졌다면서 일시적 차단 때리고 눈치 오지게 주면서 가스라이팅해가지고 차단함ㅋㅋㅋㅋㅋ

#829 이름없음 2022/06/10 16:02:50

>>828 그리고 레전드인게 이제 앤오D랑 1년차인데 자컾 관계 27명임.......이거 정상인가... 저 중에 합앤+고록으로 성사된 자컾이 총 8명이고 서사 쌓다가 1도 아닌 관계에서 합앤은 아니지만 애인도 아닌 세미 자컾이 5명인데 이게 맞나 싶음...ㅋㅋㅋ 취향 98% 맞는 (빻취향/오너취향/자캐취향/서사취향/공수관계까지 전부 포함) 유니콘 오너님을 가져서 행복하긴 한데 맞는지 모르겠음..

#830 이름없음 2022/06/14 12:16:05

앤오님이 어려운데 인간관계라면 당연히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라...그건 그러려니 하는데 자기 얘기 안하고 싶어하셔서 왜 그러시는지 묻거나 상황을 모르니까 다른 얘기하기도 약간 눈치보인다 ㅋㅋ 가끔 콕콕 썰 단문 찔러보는 중

#831 이름없음 2022/06/14 18:17:50

>>828 내가 지금 뒷담판에 왔는지 동인판에 왔는지 카테고리 확인하고 왔네..뒷담판 갈 거리는 거기서 쓰자

#832 이름없음 2022/06/14 18:47:05

>>828 물 흐리지 말고 뒷담판 가자 레더야

#833 이름없음 2022/06/15 03:35:34

초등->고등 성장커 너무너무 뛰고싶은데 안보여서 천년만년 대기중 ㅜㅜㅜ 말랑말랑한 초등 친구들이랑 귀엽게 놀다가 아쉬워하며 졸업하구.. 고등학교에서 다시 재회해서 반가워하고싶어 으항

#834 이름없음 2022/06/15 05:52:05

텍관 조율이나 갱신, 정리 같은 거 찾아갈 때 어케 해야 해??? 나 진짜 하나도 몰라서 처음에 조율할 때 어버버거리면서 했는데 상대분 골때리셨을 듯ㅠ.... 진짜 서치해도 안나오는데 누가 텍관에 대한 설명 좀 자세히 해줫으면 좋겟어...... ...... ......

#835 이름없음 2022/06/16 00:52:57

>>834 찾아가는 건 조율기간에 아무때나 가면 되고, 그렇다고 상대가 아무때나 찾아온 사람에게 퀵반응하길 바라면 안되고 (새벽 3시에 갠밴 와서 다음날 아침까지 일어나세요 소리 999+개 온 거 보고 기절한 적 있음) 주로 텍관 짜자고 찌르러 가는 사람이 무슨 관계를 짜고 싶은지 대충 정해놓고 찾아가야 하고 (갠밴 와서 전 아무 관계나 다 좋아요 이러면 아 그래요 그럼 아무 관계도 아닌 관계 합시다라는 소리가 목구멍끝까지 치밀어오름) 텍관글에 흔적(트커 마음, 밴커 표정)남기면 찾아가겠다고 하는 경우에도 대충 무슨 관계를 할지 생각해두는 게 좋음. 구체적일 필요는 없고 얘랑 나랑 신청서상에서 이런 접점이 있을 것 같으니 이런관계 어때요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 물론 상대가 너레더에게 먼저 이런 관계 어떠냐고 제안을 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관계 찌르러 간 사람이 관계 내용도 생각해가자. 갱신도 마찬가지. 갱신 끊자고 하면 쿨하게 돌아나오면 되는 거고.

#836 이름없음 2022/06/16 17:32:33

와......수프커랑 떡커 무섭다 여기저기서 그런 분위기 잡아가지고 관캐 한 번 생기면 다른 캐랑 그런 분위기 잡을때 제법 아프지 않나 신기해

#837 이름없음 2022/06/17 01:29:51

시험 기간이라 커뮤가 없어 빨리 러닝하게 개장했으면 좋겠다 역극 핑퐁 좋아

#838 이름없음 2022/06/17 19:09:27

뒷담판 보고 왔는데, 나같은 쫄보는 핑발 자캐 하면 안 되겠다... 편견가질까봐 두려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9 이름없음 2022/06/17 19:25:35

커피홀릭 캐 내고 싶다.

#840 이름없음 2022/06/17 19:57:24

아 나도 퇴근하고 커뮤 뛰어보고 싶다~ 그놈의 운동이랑 공부...ㅠㅠ

#841 이름없음 2022/06/18 09:12:21

>>836 그 수프커에서 치인사람이 바로나야 죽여줘

#842 이름없음 2022/06/18 09:31:32

방치 안하고 꾸준한 앤오님 모시고싶어. 근데 그런 오너님들은 이제 커뮤에서 보기 힘든듯ㅠㅠ 자컾 덕질할 기력은 충분한데..

#843 이름없음 2022/06/19 21:51:02

앤오님이 자꾸 나를 따라하는것 같아서 찝찝해. 내가하면 자기도 그걸 똑같이 해. 내 말투나 이모티콘을 따라쓴다거나 내가 무언가를 하면 그거 비슷한걸 해. 기분탓이거나 피해의식이 아니라 확실한 이유가 있어. 이사람이 그동안 이거에 관심이 없었는데 내가 이거 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며칠 있다가 나 이거 해볼까ㅎㅎ 하는 식이야. 이사람이 나를 따라한다고 확신한 계기는 바이오를 내껄 따라쓰더라고. 자기가 안쓰는건데 바이오에 나랑 똑같이 적어둬서 알았어. 이런 경우가 몇번이나 반복되니까 좀 그래;; 근데 진짜 사소해서 왜 따라하냐고 하기도 그렇고.. 앤오님이 나보다 능력도 좋을텐데 굳이 왜 나를 따라하려고 하는걸까. 이분이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것 같지는 않아. 그랬다면 나한테 직접 말을 걸었겠지?

#844 이름없음 2022/06/21 02:29:23

구앤오한테 씨게 당한 이후로 무소유로 러닝하니까 나름 재밌고 미련없이 뛰는 듯 내가 재밌게 노는 캐가 다른 캐랑 뭔진 모르겠지만 겁나 긴 서사를 쌓네? 그럴 수 있고 ㅎㅎ 그래도 재밌어으니까

#845 이름없음 2022/06/21 11:39:25

>>844 나도 나중에 뛰게 되면 이렇게 해야지!

#846 이름없음 2022/06/22 08:17:12

커뮤가 나랑 엮인 병크(내가 피해자임)로 터졌는데 캐가 좀 아까워서 리뉴얼해갖고 딴 커뮤에 재활용할 생각임 이거 얼마나 갈아엎어야 할까 내가 커뮤에 썼던 캐 재활용해보는 게 처음이라... 사실 갈아엎어야만 하는게 그 전에 터진 계기가 자캐 캐디랑 성격 같은 중요한 부분에서 연관이 있어서...... 자세한 건 말하면 특정될까봐 말 못하겠고 요약하자면 병크러가 자기 취향에 꼭 들어맞는 캐를 보고 치였고 그래서 전방위로 정병발사하면서 지랄떨고 소유발언하고 집착해댔는데 거기서 그 병크러 취향이었던 캐가 내 자캐임...... 만약 걔가 나중에 보거나 해도 얘가 걔 리뉴얼이다 하는 거 못알아볼정도로 갈아엎으려면 얼마나 고쳐야할까 나 솔직히 얘 캐디도 마음에 들고 다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라서... 많이 엎고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걔가 알아보고 쫒아오면 바로 망하는 지름길이라... 진짜 어떡하냐

#847 이름없음 2022/06/22 10:03:37

>>846 딴캐 굴리면서 잠깐 묵혔다가 다시 생각해 봐 자캐뽕 조금 빠지면 생각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돼ㅇㅇ

#848 이름없음 2022/06/22 18:42:03

>>846 그 정도면 캐를 고쳐가며 재활용하지 말고 그 병크러가 못 쫓아올 커뮤에 내버리자. 병크러 나이 이상이 커트라인인 커뮤에 넣든지 1차지인제커에 내든지

#849 이름없음 2022/06/22 19:55:58

아주 당연하게 남오너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연공하면 님 남자였냐고 대놓고 싫은척하고 며칠있다 언팔하고 블랙하고 밴커 대다수가 온리여오너인데 트위터는 어련할까 나 이런거 별로 생각하고싶지도 않았고 하지도 않고있었는데 남자라고 대놓고 차별하고 무시하고 왜 커뮤를 굽히고 들어가서 눈치보며 해야하는지 난 잘 모르겠어 자캐커뮤판에 남오너가 없다고 왜 생각하는거지 왜? 현타온다 진짜 앞으론 연공 절대안하고 앤관도 절대로 안만든다 이렇게 상처받을바에 차라리 안받는게 더 나아

#850 이름없음 2022/06/22 19:58:17

윗 레스주인데 트위터를 하면 할수록 분노가 치밀어올라서 바로 계삭하고 어플도 지웠다. 앞으로 절대 연공 안한다

#851 이름없음 2022/06/22 22:07:41

뼈테로러라서 지엘자컾 챙기기 힘들어... 분위기 휩쓸려서 어찌저찌 합앤 맺긴 했는데 내가 남캐든 여캐든 상관없이 헤테로 아니면 못 먹겠어... 깨기엔 내가 받은 게 좀 있고... 그런데 달라고 한 적도 없고 바빠서 보답을 많이 못 해드린다고 죄송하다고 항상 말씀을 드릴 정도거든... 여기까지야 일대일인 부분이라 어떻게든 둘이서 해결하면 되는 건데 문제는 나 포함 셋이서 삼각으로 비엘 지엘 헤테로 자컾 하나씩 맺은 상태야... 헤테로 맺은 지인분과는 곧 1주년 되고 여유롭게 핑퐁하면서도 안정감 느끼고 서로 굉장히 애정을 많이 쏟는데 지엘 쪽은 아니거든... 핑퐁하기 벅차고 힘들어... 그런데도 너무 좋아해 주셔서 깨고 싶다고 말씀드리기 어려운 와중에 지엘 지인분이 헤테로 지인분하고 서로 비엘 맺으신 상태에 많이 어울리시고 짓시도 자주 하시는 게 그닥 마음이 편하지는 않아...

#852 이름없음 2022/06/23 01:40:40

>>847 사실 커뮤 터진 건 4개월쯤 전 일인데 건너건너 듣기로는 그동안 계속 내 캐 닮은 캐만 보면 들이댔다더라 >>848 원랜 그렇게 피해보려고 했는데...... 이번에 뛸 커뮤를 정해놓고 커뮤에 맞춰서 캐 리뉴얼하려는거라

#853 이름없음 2022/06/24 15:17:07

컾겜이나 다른 페어겜에 찌름말고 찌름방지를 신청 가능하면 좋겠다 난 페어겜 찔리는 게 싫어서 요즘은 아예 페어겜 신청을 안 하거나 자찌름을 하고 있어

#854 이름없음 2022/06/24 17:30:06

예전커뮤에서 썸타다가 나도 현생 그분도 현생으로 빠이빠이한 캐를 다시 생각하다 문득 나는 그 캐를 좋아한 게 아니라 그런 성격의 캐를 좋아하는 내 캐를 좋아한 게 아닐까 싶어짐 그걸 몰랐던 채로 그대로 대쉬했으면... 엄청 나쁜 앤오가 됐겠지...

#855 이름없음 2022/06/25 16:59:22

>>850 당한 거 많나보네ㅜㅠ 힘내 레스주

#856 이름없음 2022/06/27 02:27:45

뛰고 싶은 커뮤가 너무 많다

#857 이름없음 2022/07/02 03:47:16

갑자기 구앤캐 생각난다 그 캐가 유독 떠오르는게 오너님한테는 미안해서 서로 현생 문제상 정리할때까지도 말 못했지만 앤캐가 처음에는 솔직히 말해서 지뢰였던 타입인데 지뢰여도 어쨌든 편파할수는 없으니까 계속 대화했었음 저쪽에서 로그 쳐오면 에휴... 하면서도 나도 어거지로 로그 쳐왔고 그러다가 어라 캐릭터 되게 잘 짜셨네? 싶은 소소한 매력이나 이런저런 갭을 발견하고 슬슬 호캐까지 갔었는데 그 갭을 내 캐한테만 보여줬으면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비명지르다가 내가 고록박고 이어진거라 미안해요 그래도 많이 좋아했어요 현생문제로 정리한지 몇년이 됐고 마음도 정리됐지만 마음 한켠엔 추억으로 남아있답니다

#858 이름없음 2022/07/02 13:57:04

뜬금없는데 카커에서 편파맞고 독기 품는 것 만큼이나 그림이 느는 방법은 없는듯

#859 이름없음 2022/07/02 16:24:11

>>858 카커는 신청서조회수편파부터가 대단하지

#860 이름없음 2022/07/02 18:23:09

>>859 근데 솔직히 카커는 그림 잘 그려도 빨아주는 그림체가 따로 있기 때문에 잘 그리는 것도 일정 이상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의미 없음 ㅋㅋㅋㅋㅋㅋ

#861 이름없음 2022/07/02 18:55:28

>>860 약간 모에체? 잘 그리는 사람들은 살아남기 힘든 세계인 거 같음 bl웹툰 그림체 아니면 관심도 안줘

#862 이름없음 2022/07/02 21:43:38

>>861 난 모에체 좋아하는데 슬픔 ㅠ

#863 이름없음 2022/07/05 00: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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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이름없음 2022/07/05 00: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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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이름없음 2022/07/05 11:51:46

>>862 난 둘 다 좋아하는데 어쨌든 슬프긴 함...

#866 이름없음 2022/07/05 20:10:04

난 분명 성인인데 왜 수위로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민망할까 앤캐 생겨도 앤오님은 막 앤캐랑 진도 나가고 싶어하는데 내가 너무 부끄럽고 민망해서 수위로 절대 못 넘어갈것 같아 이런 앤오를 둔다면 답답하겠지 앤오님 입장에서 좀 그렇겠지 역시 앤캐는 못 만들겠어 너무 민망해 귀까지 빨개진다고

#867 이름없음 2022/07/05 22:45:02

>>866 그럴 수도 있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요즘엔 수위가 부담스럽다고 하면 이해해주는 사람 충분히 많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868 이름없음 2022/07/06 03:12:10

>>812 >>817 ㄹㅇ 이러는 커뮤 요즘에 너무 많아졌더라 난 같은 성별인데도 저러는 커뮤들은 가기 좀 그래 이거때문에 가려다가 포기한 커뮤가 대체 몇갠지; 옛날엔 안이랬는데

#869 이름없음 2022/07/06 11:59:50

앓이방 실앓에 앓이하는 캐 이름을 쓰면 안 이루어지는 징크스가 있는것 같아... 엄청 앓을때만 쓰는거라 슬프다...

#870 이름없음 2022/07/06 20:05:13

>>869 에구... 힘내라ㅠㅠ 언젠간 깨질 거!

#871 이름없음 2022/07/10 02:33:56

>>870 세상에 정말로 깨졌다!!!! 기운 북돋아줘서 진짜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872 이름없음 2022/07/10 12:53:52

>>866 이것도 사람마다 다 다른거지 무조건 어른얘기해야만 어른도 아니고

#873 이름없음 2022/07/11 14: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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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이름없음 2022/07/11 14:19:16

썸캐 어디감 ㅠㅠ 내 캐보고 귀엽다고 해줬잖아......

#875 이름없음 2022/07/13 04:10:03

오래간만에 커뮤 복귀하니까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짐. 예전에는 못보던 타입의 성격도 많이 보이고... 문화도 좀 모르겠고...

#876 이름없음 2022/07/13 11:03:52

맞관빙고 있는사람!!?

#877 이름없음 2022/07/13 17:13:53

컾캐 여럿인 사람은 어떻게 해??나 처음으로 이런식으로 하니 힘들다............ >>817 >>818 오 싱기방기 이런것도 성별코르셋(?인가 모르겠지만 남자사람도 자커뛴단거 첨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878 이름없음 2022/07/13 17:15:22

>>876 구글에 없어? >>877 챙길 때 말이야?

#879 이름없음 2022/07/13 17:22:22

>>878 ㅇㅇㅇㅠㅠ둘다 오카로 얘기하긴 하는데 피곤해서......는 내가 기력이 딸려서 그런가;; 앤캐 a님이랑 b님캐 중에 a님캐가 더 좋아지면 어쩌지 이럴 걱정도 있고....내가 처음 자컾짜본거라 그래;;; 너흰 어때?

#880 이름없음 2022/07/13 20:50:34

>>878 구글링해봤는데 거의 안 뜨네 ㅠㅜ

#881 이름없음 2022/07/13 20:55:18

>>876 맞관 빙고라는 것도 있어? 관싹 빙고는 많이 봤어도 맞관 빙고는 첨 보네 신기하다 아 갑자기 눈물이

#882 이름없음 2022/07/13 21:14:20

>>881 있는지 없는진 모르겠는데 썩은동아줄이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찾는중 ㅠㅠㅜ...

#883 이름없음 2022/07/13 21:36:29

전신 아이디어 어디서 얻어? 진짜 아무생각도 안난다

#884 이름없음 2022/07/13 21:56:35

>>883 나는 모델 포즈 같은거 10개 정도 모아두고 참고해가면서 그려. (모작 X 이런 식으로 허리가 돌아가면 이런 느낌이 나는구나~ 라는 걸 참고하는 느낌으로.) 아니면 캐릭터 성격이나 특징에 따라 실루엣을 잡고 디테일을 파. 예를 들어 캐릭터가 물속성에 유한 성격이면 동글동글한 이미지가 떠오르잖아? 그러면 캐릭터 실루엣을 잡기 전에 캔버스에 기다란 타원을 그리는거야. 그리고 그 속을 채운다는 느낌으로 인체를 그리고 오브젝트를 넣는거지. 성장제면 포즈가 이어지게 해도 좋음. 예시를 들자면 꼬꼬마 시절에는 웅크리고 있다가 성장하면서 점점 당당하게 몸을 펼쳐가는 듯한 포즈로 바뀌는!

#885 이름없음 2022/07/14 06:48:38

>>883 솔까 포즈에는 저작권이 없다고봐. 그러니 여러 사이트에서 모델들을 참고하며 그리는게 좋지. 특히 정자세 같은 움직임이 덜한 포즈일 수록 따라 그려도 별 티도 안나고. 완전한 모작 말고 포즈를 살짝 뒤틀어보거나 소품을 추가하는 것도 좋고, 그냥 그 위에 대고그리지만 않는다면 난 상관없다고 생각해. 아니면 레더가 직접 포즈를 취해서 셀카를 찍어봐. 그리고 그걸 따라 그리는거야. 난 주로 이 방법으로 진행해.

#886 이름없음 2022/07/14 10:28:15

>>879 더 좋아지면 그냥 더 좋아지는 거 아냐? 근데 그걸 겉으로 티내지는 않아야지. 여기서 티낸다는 말은 뫄뫄앤오님이 와와앤오님보다 더 핑퐁을 잘해주기에 더 많은 썰과 연성을 준다는 말이 아니라, 뫄뫄컾이 최고에요 뫄뫄컾만큼 내 인생을 바꾼 컾은 없고 이런 소리를 다른 사람 다 보게 퍼블릭으로 한다는 뜻임. 그런 거 제3자가 보기에도 빈정상하더라 커플끼리 비교할거면 팔로잉팔로워0인 비계 파서 거기서 해.

#887 이름없음 2022/07/16 10:07:31

너흰 앤캐랑 갑자기 깨지면 마음정리 어떻게 해?

#888 이름없음 2022/07/16 19:50:09

간만에 커뮤 뛸라는대 한역 못하겠어 비상 한역을 세우고 싶어도 못 세우는 사태 발생

#889 이름없음 2022/07/16 23:56:19

>>888 오글거려서야 아님 진짜 모르겠는거야

#890 이름없음 2022/07/19 01:45:11

자컾정리하고 그때 정리하지 말걸 후회해보거나 재결합 하고싶단 생각해본 레더들 있어? 나는 가끔 예전에 정리한 자컾들이나 구앤오님들 생각나는데 나만 이러나 싶어서ㅎ.. 안좋게 싸우고 정리한 경우도 이런 생각 드는지도 궁금한데 경험있는 레더들 있으면 알려줘!

#891 이름없음 2022/07/19 10:06:14

>>890 며칠 안 된 일이라 그런지 나...ㅎ 안 좋게 정리했던 건 없는 것 같은데 사건 얽혀서 정리한 적은 있어. 그것도 다 정리 못하고 가만 보고 있다... 화내거나 바로 다 없애는 분들이 신기해

#892 이름없음 2022/07/19 10:14:29

자컾이나 자관이 있어도 늘 교류하는 트친도 아니고, 언젠가는 누가 탈온하면서 혹은 연락 끊기면서 멀어질 관계인 것도 인식은 하거든. 근데 내가 못 한 게 너무 많아서 그런지 되게 아쉽고 생각나는거야... 도토리 사라지면 그러잖어 레더들은 그러지 말고 그때그때 할수있는 거 하고싶은 거 다 해보고 정리하길 바래

#893 이름없음 2022/07/19 10:49:06

커뮤뛰고싶다!!!

#894 이름없음 2022/07/19 21:32:05

우히히 우히히 몇년만에 커뮤뛸거야 완전 신난다 가자 자캐야

#895 이름없음 2022/07/21 13:25:27

완전 마음에 드는 캐가 생겼는데 오너님이 답이 들쑥날쑥... 기준을 모르겠어.. 나는 그분 꺼 오면 거의 칼답하는데 부담스러울까 막 새벽에 주셔도 칼답이라 ㅋㅋㅋㅋㅋㅋ 나를 뭐라고 생각할까...

#896 이름없음 2022/07/21 17:26:18

마음에 드는 캐가 생겼는데, 관캐는 아니고 계연 부비고 놀아보고 싶은 정도에... 이미 이 친구는 여러 소관 유일관도 많고 내 캐는 건조해서 좀 고민된다. 스킨쉽도 자주 하는 캔데 내 캐한테는 조금 자제하는 거 보고 수동적으로 있기로 했어. 인기 많게 생겼다 너어...!

#897 이름없음 2022/07/22 05: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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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이름없음 2022/07/22 14:28:56

덕캐들아 너희만 기다리는데 왜 안오냐

#899 이름없음 2022/07/22 18:45:13

앤캐 만든거 첨인데 너무 이뻐서 미치겠다... 하루종일 떠오르고 실실거리는데 어떡하냐 지금 너무 좋아하니까 나중에 식을때 어떻게 할지가 걱정돼 ㅠㅠㅠ

#900 이름없음 2022/07/23 07:45:23

가끔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랑 칼같이 끊어지고 나면 생각함 내가 뭘 잘못했지...... 사실은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 그사람이 잘못한것도 많고 그냥 내가 별로 안 좋은 사람이랑 만난 것도 맞는데 너무 좋았으니까 알면서도 내잘못 찾아봄 고치면 다시볼줄알고...오너님 그 캐 제가 진짜 좋아했어요

#901 이름없음 2022/07/23 08:46:23

좋아했던 관오분 계정을 몇년만에 발견했다 이제 커뮤는 안뛰시는거 같지만 그래도 캐릭은 여전히 그려주셔서 기쁘다 제가 많이 좋아했었어요 관오님 캐릭..

#902 이름없음 2022/07/25 23:18:14

투캐 허용인 커뮤에서 관캐가 생겼는데 관오님의 다른 캐한테 앤캐가 생겨서 그쪽에 뭔가 더 치중되어 있을 때... 아무래도 씁쓸할 수밖에 없는걸까 아니면 그런 내가 이상한걸까... 아예 다른 커뮤면 전혀 상관없는데 같은 커뮤라 그런지 맞관인 것 같아도 좀 허무하더라

#903 이름없음 2022/07/26 05:15:27

자캐 설정 정하기 왤케 어려운지ㅋㅋㅋ 이건 보통... 이것도 보통... 평범하지 않을까?? ㅇㅈㄹ하고앉아있음 맨날ㅋㅋㅋ

#904 이름없음 2022/07/26 05:22:20

>>903 ㅇㅈ 뭔가 남이랑 겹치면 안 될 것 같음 ㅋㅋㅋㅋ

#905 이름없음 2022/07/26 06:47:05

이거 우정맞지?? 내 실친이 커뮤 뛰는데 내가 맞관 아니라고 진짜 수십번은 말해줬다?? 근데 계속 맞관이라는거야 개답답ㅋㅋ 고구마 벡개 먹은 듯... 일단 그 캐가 스킨쉽이나 플러팅 관련된 말을 날린적이 엄슴 오히려 부끄러워하고 좀 찐따스럽게 구는데 뭔 말을 하든 그래 친구야, 우린 친구야, 고마워 친구 이러면서 친구 친구 거리고 이미 다른 캐랑 한소를 이었던데 딱봐도 이미 관캐있는 캐지? 거기다 좀 인장이 그림존잘같아서 친구한테 미안한 말 이지만... 친구가 그리 잘 그리는 편이 아니라 가능성 없어보임 걍 친구로서 생각하고 이어주는 것 같던데 너무 과대해석하고 좋아해주길 바라는 느낌. 실친이 인정을 안해 딱 봐도 망사랑인뎅,,,, 레더들 생각은 어떠냐

#906 이름없음 2022/07/26 13:43:26

>>905 철저하게 선 긋는 것 같은데 ㅋㅋㅋ큐ㅠㅠㅠ

#907 이름없음 2022/07/26 15:04:45

>>905 완전 선긋는거같은데

#908 이름없음 2022/07/26 20:33:48

커뮤 졸라 열심히 재밌게 뛰어서 갓커갓캐소리 듣고 연공은 안하고 싶다

#909 이름없음 2022/07/26 20:36:24

>>908 나도ㅋㅋㅋㅋㅋㅋㅋ!!!

#910 이름없음 2022/07/26 21:09:13

>>906 >>907 ㅋㅋㅋㅋㅋ그치그치?? 아싸 내가 친구한테 5천원 받는다!!! 내기했거든 ㅌㅋㅋㅋㅋㅋㅋㅋ알려줘서 고마워 레더들

#911 이름없음 2022/07/27 02:56:01

나나 고민있어 내가 과몰입할 정도로 좋아하는 앤캐가 있는데 원래부터 서로 바쁜 거 알아서 이해하고 연락 텀 길게 잡아서 관계 이어가고 있었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 뜸하다 못해 연락이 아예 없는 거야 그래서 나도 걍 접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답장 없을 거 알아서 내가 앤캐한테 잘 지내고 있으라 했어 답장 오면 좋은 거고 없으면 뭐… 난 인사라도 했으니 여운 없다 이 생각으로 근데 정말 안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한번쯤 보고 싶다고 다시 연락 보내니까 그제서야 칼같이 오더라 오면서 하는 말이 이별 통보인줄 알았다고 안 와서 미안했다 보고 싶었다고 말하니까 나 또 과몰입해서 흑흑 내 앤캐 내 자캐랑 참 케미도 잘 맞았고 되게 좋아했는데…싶은 거지 근데 내가 괜히 존심 상해서(삐져서?) 앤캐한테 아 됐어 미안해하지 말고 얼굴 한번 봤으니까 됐다 이랬는데 또 연락이 없네… 솔직히 나 앤캐 잡고 싶은데…. 참는 게 맞은 걸까 걍 다 까놓고 난 아직 앤캐 좋아하고 잘해보고 싶은데 난 염치 없어서 못 잡겠으니 네가 알아서 결정해라 라고 말해도 될까….

#912 이름없음 2022/07/27 08:02:06

>>911 헤어지고 말고는 나중 일로 두고 일단 과몰입할 정도로 좋아하는 상태에서 벗어나보는 건 어때?

#913 이름없음 2022/07/27 09:46:20

맞관이란 뭐고 관통이란 뭘까...갑자기 고민에 빠진다. 애매하게 좋아하는 캐가 있는데 원체 모두한데 잘 다가가고 친절한 캐릭터라 유일같은 건 불가능하고 내 캐가 간대도 슬프지만 그래...할 거거든. 되게 미묘하게 대쉬도 못하고 잔잔하게 보고있네...

#914 이름없음 2022/07/27 09:47:02

>>911 지금 헤어지면 & 얘기하면 아마 후회할 거 같아. 조금 더 고민해보고 차분해졌을때 잘 이야기해보는 게 어떨까?

#915 이름없음 2022/07/27 23:22:21

>>913 근데 이런애의 유일이 되면 개짜릿해

#916 이름없음 2022/07/27 23:25:41

>>915 미친 정말 상상만 해도 짜릿해

#917 이름없음 2022/07/28 00:58:34

>>915 만약 이미 가족같은 유일관이 있다면?

#918 이름없음 2022/07/28 02:29:32

>>912 과몰입 그거 대체 어떻게 안 하는 거지… 물론 못 본 날ㅇ 더 많지만 앤캐 관계 900일동안 과몰입에서 한 번을 빠져나오질 못했어…….. >>914 지금 미치도록 후회하고 있는 중이야 좀만 참을걸 새벽동안 못참고 보냈어 어차피 허구한 봇놀이인거 나 아직 너 좋아하니까 가끔이라도 좀 보자~했으면 됐던 건데…… >>911 끝내 새벽에 보냈어 나 너 아직 좋아하긴 한데 우리 관계 너무 불투명해서 희망고문 하기 싫다고 네 진심 알려주면 뜻에 따를테니 그만하고 싶으면 그만 하자고 그랬더니 뭐 미안하대 고맙고 그리고 아직도 좋아하긴 하는데 같은 일이 안 벌어질 거라고 장담 못해서 여기까지 하재 나보고 잘 지내래 그리고 아직 사랑한대 평소에 자주 안 해주던 놈이 장문의 대답 처음부터 끝까지 좋아한다 사랑한단 말만 늘어놓고 끝내자 해서 더 짜증나고 미련 남아 잡고 싶은데 내가 먼저 앤캐한테 끝내달라고 부탁해서 잡지도 못해 시바 그럴 거면 나 미련 남게 그런 말이라도 하지 말던가 나 어떡해….존나게 잡고 싶어…. 앤캐로 안 남아도 친구로 남아달라 하면 나 걍 쓰레기겠지….

#919 이름없음 2022/07/28 03:09:58

지금 당장도 너무 보고 싶은데 시바 울고싶어… 진짜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염치 없는 거 알아도 잡아준다면 잡혀줄 거냐고 간단명료하게 물어볼까 그래도 이건 아닌 거 같다 하면 진짜 맘 접고

#920 이름없음 2022/07/28 06:43:05

>>919 그 앤오가 현생으로 바쁜거면 다시 잘 해볼 여지가 있는데 다른커뮤뛰고 다른캐들과 놀고 있으면 그냥 걷어차버려

#921 이름없음 2022/07/28 06:46:19

>>917 뭐야 이런 정보는 DLC로 풀지말고 한번에 풀어...난 또 진짜 박애캐인 줄 알았네

#922 이름없음 2022/07/28 09:47:18

>>920 그걸 모르겠어 그냥 봇끼리 만나서 앤오 나올 생각은 나도 그쪽도 없거든

#923 이름없음 2022/07/28 09:47:54

>>921 비유에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애는 아니고 러너 한정으로 친구니까 이미 선안에 둬서 상냥다정한 느낌! 가족 유일관도 이미 있어서 이 잔잔한 관통 안고 고민하는 중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924 이름없음 2022/07/28 09:51:06

>>922 그러면 내 생각에는...미련이 있다가 20퍼센트, 좋게 끝내려고가 50퍼센트, 잘 모른다가 30이거든 정확한 지문은 모르고 뒷사람도 모르고...잡고 싶다면 감정 잘 정리하고, 내가 이러이러해서 그랬는데 솔직히 한번 더 잡아보고 싶다고 보내도 괜찮다고 봐. 좋아하는 게 크면 자존심 굽혀볼 수 있지. 그러다가 자존심이 더 중요해지면 넌 정리해도 되는 상태인 게 되는 거고... 비슷한 상황에서 정리 얘기만 칼같이 반응해준 인간이랑은 ㅋㅋ ㅠㅠ 이후로도 나 혼자 상처였어서 고민은 해보는 게 좋겠지만 사람 일은 케바케잖아

#925 이름없음 2022/07/28 23:23:57

너희는 너네한테 되게 잘해주고 오프도 했던 오너님이 알고보니 엄청난 커뮤 박살러라면 어떻게 할거야? 바로 손절?

#926 이름없음 2022/07/29 00:04:15

>>925 인간관계 문제의 박살이면 조심만 하지 당장 끊진 않는데 윤리적 문제 박살이면(2022년에 09 4444커 열기같은) 손절함

#927 이름없음 2022/07/29 00:10:37

>>923 그럼 기회는 있는거네 좀 더 들이대보고 반응 결정하는 건?

#928 이름없음 2022/07/29 00:13:19

>>926 인간관계나 윤리문제까지는 아닌데 커뮤 공지 지속적으로 어기고 지인플, 편파 이런거 하는 사람인걸 너가 알게된거라면? 그냥 너레더들이 만약 이런 상황이면 어떨지 궁금해서 적어봤어! 뒷담아님!! 가끔 트위터 보면 커뮤 박살 저지르고(편파, 지인플, 싸불 등등 커뮤에서 일어날만한 박살 생각하면 돼) 공론화 당한 사람이 앤관오들이랑은 어떻게 됐을까 궁금하기도 해서 :3

#929 이름없음 2022/07/29 07:22:41

>>928 내가 전처럼 대할 수 있음 그냥 있을수도 있겠지? 못 대하거나 정 떨어지면 끊는 거고...

#930 이름없음 2022/07/29 21:13:35

>>928 뭐야 왜 그런걸 탐라에 두고있어 나중에 너한테도 그렇게 할텐데

#931 이름없음 2022/07/29 21:41:29

>>928 그런 사람들 특이 지랑 친하다 생각되는 사람한테는 퍼주더라고 그 앤오가 연성 잘해오고 나한테는 존나 친절하고 내가 싸불당할 때 입 털어주는 쪽이라면 계속 같이 갈 수 있겠지만... 싸불 공론화 당한 경력 + 성격도 안좋고 앤오한테 미적지근하게 행동하면 걍 바로 정리할듯

#932 이름없음 2022/07/29 23:53:43

>>928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그 앤오가 지금은 잘해줘도 결국 시간의 차이일 뿐 언젠가는 박살치던 그 인성을 서서히 너한테 드러낼거야. 그냥 쎄하다 싶을떼, 자컾 자관 더 서사랑 애정도 깊어지기 전에 끊어내는게 좋아. 윗레더들 말대로 이런사람들 특징이 자기 사람이다 싶은 사람들한테는 되게 잘퍼준다? 근데 이게 대부분 자기 성격 가리고 만만한 애들을 자기 옆에 둘려고 그러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고 박살러랑은 깊게 엮이면 너도 같이 싸잡힐수도 있음...

#933 이름없음 2022/08/01 07:21:42

시간대랑 심경 바뀐거 아는데 이전 시점으로 멘션 이어줬으면 그냥 이어주면 안 되겠냐-?! 새 멘션 잘 못 걸어서 얘기하는 애랑만 얘기해-!

#934 이름없음 2022/08/01 15:06:53

얘들아... 너희 혹시 눈호관캐랑 얘기하다가 어느순간 대화가 끊기면 어떻게 다가가? 관캐 접률이 진짜 바닥이어서 공챗같은 데에서 만나기도 어려운데 ㅜㅠ... 로그 난입할 수 있는 것도 이미 난입했고... 일댈 부수면 예의없는 건가?

#935 이름없음 2022/08/01 17:13:33

계연을 무기한으로 하자는 건 그냥 앤관맺자는 걸로 봐도 되는거니 얘들아

#936 이름없음 2022/08/01 17:26:31

>>935 비슷하지만 다른듯...... 아무튼 결국은 계연캐라서 찔러봐도 되지만 그렇게 딱 생각하면 나중에 레더가 힘들듯

#937 이름없음 2022/08/01 19:01:53

>>935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미묘한 차이점이 있지...

#938 이름없음 2022/08/01 19:29:30
얘들아 취향판에서 본건데 요새는 인공지능이 자캐도 만들어준대 ㄷㄷ https://waifulabs.com/ 사이트! https://thredic
얘들아 취향판에서 본건데 요새는 인공지능이 자캐도 만들어준대 ㄷㄷ https://waifulabs.com/ 사이트! https://thredic

얘들아 취향판에서 본건데 요새는 인공지능이 자캐도 만들어준대 ㄷㄷ https://waifulabs.com/ 사이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8778441 사용법은 여기 스레 가보면 있어 짤은 내가 만든거

#939 이름없음 2022/08/01 21:17:17

자캐커플 짜고싶다... 잘맞는 앤오 만나서 재미나게 놀고싶어...

#940 이름없음 2022/08/03 16:09:49

>>938 자캐를 만들어준대서 성격이랑 특징도 써주는 줄 알았네..

#941 이름없음 2022/08/04 02:30:22

현생이 바빠서 무기한으로 찾아보는데 커뮤는 다 너무 단기간이고 역극은 하나도 모르겠더라

#942 이름없음 2022/08/04 13:18:17

존잘님이 캐 그려주셨는데 나도 까먹고 있던 캐 외형설정을 그려주셔서 내 캐가 이런게 있었나... 이건 왜 추가하신거지 했는데 플필에 떡하니 그려져 있었다 편하게 빠르게 대충 그리느라 외형에 사소한 액세사리나 장식 있던거 까먹고 있었는데 존잘님 그림 받고 생각났다 미안하다 자캐야

#943 이름없음 2022/08/05 00:13:07

관캐 생가고 싶다........ 나도 진한 사랑 해보고 싶다...

#944 이름없음 2022/08/05 05:13:59

다음 기수 선관해서 같이 가기로 한 관오님이 계폭하셨어... ㅋㅋㅋ 개장 하루 남기고... 나 지금 너무 충격적이어서 잠이 안 옴 돌아와...

#945 이름없음 2022/08/05 14:06:46

재밌는 대화는 다 새벽에 해 ㅋㅋㅋㅋㅋ ㅠㅠㅜㅜㅠㅋㅋㅋㅋㅋㅋㅋ

#946 이름없음 2022/08/06 17:59:25

밴커에서 딱히 선관방이 없는 커뮤는 선관을 어떻게 구함? 막 선관 써있는 프로필 있던데 그런건 다 지인플인가. 지인플 금지랬으면서 좀 모순인데

#947 이름없음 2022/08/06 22:40:20

트커 계정 생성제 커뮤는 어떻게 뛰어?? 테스트 디엠은 어케 보내면 될까 이제까지 합격제 커뮤만 뛰어서 모르겠어

#948 이름없음 2022/08/06 22:47:02

>>947 글쎄...잘 모르겠으면 총괄계에 문의하는게 제일 빠르지 않을까?

#949 이름없음 2022/08/07 10:31:59

>>948 그럴 거면 내가 여기에 왜 물어봐 ㅋㅋㅋ

#950 이름없음 2022/08/07 11:55:41

>>949 여기에 물어보지 말고 총괄계에 문의하라는 소리야 ㅋㅋㅋ

#951 이름없음 2022/08/07 15:18:28

>>950 아니 ㅋㅋㅋㅋ 여기에 물어보는 애들 많고 답변 안 해줄거면 왜 다는가 싶어서 스루를 하던가 제가 생성제는 처음이라 물어봅니다 이러기 싫어서 내가 물어보는 거 아닐까? ㅋㅋ

#952 이름없음 2022/08/07 15:40:30

하 여름만 되면 커뮤가고 싶어서 문제야 ㅋㅋㅋㅋㅋㅋㅋㅋ가면 기력 늘어질 거 알고 다들 예민해서 문제도 잘 터지는데 !! 가고싶네....!!! 방구석 놀이가 하고싶다고~~~~~!

#953 이름없음 2022/08/08 06:05:05

오랜만에 재밌어보이는 곳 찾았는데 구매인증제 보고 놀랐다.. 닌텐도 겜은 3ds까지만 하고 스위치부턴 겜 할 시간없어서 안샀는데 앞으로 동숲 기반도 포켓몬 기반도 구매인증을 해야하는건가?.. 커뮤 뛰기위해 스위치를 구입해야하는겨? 트위터를 안해서 언제 저런게 생겼는지 마음이 복잡하네

#954 이름없음 2022/08/09 09:39:46

펑 다들 고마워!

#955 이름없음 2022/08/09 09:52:06

>>954 같은 결이라고 하긴 어렵긴 한데...나도 못 잊을 거 같은 구 캐릭터가 있어서 한번 적어봐. 박살이긴 하지만 너 혼자 가지고 있으면 문제없는 방법들을 써 보는 것도 좋지...고백하고 차이는 로그를 적어본다거나, 캐릭터가 마음 정리하는 로그를 써보거나. 고록 파고 탈관했단 사람들 있잖아. 같이 마음 쏟아서 좋아한 거니까 그렇게 정리시키면 그 순간 같이 엄청 서럽다가 조금 괜찮더라. 그리고 오너님이랑도 멀어지는 게 좋아...자꾸 보이면 생각나더라고. 여기 적은것처럼 누구한테 크게 알려지진 않을 정도로 자기 생각이나 심경 쏟아내고 다시 읽어보면 정리되면서 차근히 잦아들기도 하고.

#956 이름없음 2022/08/09 10:12:38

>>955 고마워! 혼자 로그를 쓰는건 문제 없을테니까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 ㅜㅜㅜㅜ정말 여기 썼더니 누가 들어준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네... 정말 고마워!

#957 이름없음 2022/08/09 16:24:56

>>954 나라면 상대컾이 무기계연이나 합앤이라면 상대캐오너 잠수중일때 관캐디엠 두들길 것 같다..진짜 뭐야 남의 관캐랑이어졌으면 책임을 져야지

#958 이름없음 2022/08/10 02:33:04

>>957 그니까ㅜㅜㅜㅜ고마워ㅜㅜ 솔직히 속상하더라ㅜㅜ 그렇게 쉽게 질릴거면 합앤 찌르지 말던가ㅜㅜㅜㅜ 합앤이래도 앤캐라서 난 조심하느라 그러진 않았네ㅜㅜㅜ. 그래두 고마워!

#959 이름없음 2022/08/10 05:00:18

몇년전에 뛰었던 커뮤에 관캐님…불현듯 생각났어……관캐님을 관캐로 두고 계신 분들도 많아보였고 난 경쟁에 약한 편이라 그냥 덕캐정도로 생각하고 지냈따ㅠㅜㅠ나 왜그랬을까 관캐님 왜 내캐한테 연애 안할 거냐 물었어요ㅠㅠㅠㅠ왜왜 내캐 왜 그때 연애생각 없다했어ㅠㅠㅠ멍청아ㅠㅠㅠ엑샐 밟았어야지 왜 브레이크 걸고 그랬냐ㅏ

#960 이름없음 2022/08/10 15:04:31

얘들아 나 제발 조언좀... 노림수 여캐 붙었어...... 나 거기다 비엘 지향임 헤테로 안파. 아 제발 커뮤 지향란 좀 부활시키면 안돼? 돌아버리겠다... 모든캐한테 플러팅한거 절대 아님. 차별없이 다 이어주다가 자꾸 성애로 들이대는 애들 너무 많아서 지침... 암튼 걔 본지 하루 밖에 안됐는데 솔까 어제 밤에 첨 봤는데 갑자기 위치대화잇고, 내캐한테 키갈을 하는거임 아...........백퍼 내캐 와꾸보고 들이댄거같거든? 위치 대화는 걍 무시하면 되겠지? 더 웃긴건 걔 어제는 다른 남캐하고 로그뺨 날리면서 깊은 서사 짜고 있더니 갑자기 오늘 내 남캐한테 유일한 사람이 되고싶다면서 저러는거임 얘들아 노림수 떼어내는 법 좀 제발.. 요즘은 여캐 잘못 건드리면 내가 매장당할거같아서 더 힘듬 부탁이야...

#961 이름없음 2022/08/10 15:13:01

최근에 자컾 깨졌거든...진짜 오래 만났던 앤오님이라 자관 다시 짜고놀고 노력해도 진짜 너무 허한거있지... 오래된 친구가 떠나버린 느낌이라 늘 그렇다. 나중에 내가 친구로라도 연락할 수 있다면 하자곤 했는데 연락 왔음 좋겠다... ㅋㅋ...나 스스로가 너무 구질구질하다 생각되는거 있지? 근데 원래부터 겁나 구질구질했던거같음...

#962 이름없음 2022/08/10 15:23:49

>>960 지향란 없어도 요즘은 자기 프로필 밑에 다 댓글로 할말 써놓더라

#963 이름없음 2022/08/10 15:31:03

>>960 친구라는 걸 열심히 어필하고 스킨쉽에는 거리감 두거나 거절하고 다녀. 물론 책잡히지 않게 전체적으로 다 거리두는 게 베스트지만...아무튼 편파 아닌 선에서 열심히 거리 두고 여지 끊어내 보길 바래. 소관이어도 무조건 여지없이 굴어 로맨스 기류 타려고 해도 전혀 모르는 것처럼 하고 결혼이니 그런 얘기 혹시라도 꺼내면 찐친처럼 와 대박이네~잘어울리겠다 꼭 초대하고~~이렇게

#964 이름없음 2022/08/10 15:56:01

>>962 헐 그렇구나... 난 몰랐다 무조건 거기 형식에 맞춰서 쓰고 댓글에도 그냥 캐 설정만 써야하지 뭐 지향을 따로 적고 그러면 안되는줄 알았거든 ㅠㅠㅠ 착잡허네... 알려줘서 고마워 >>963 오 알겠어 스킨쉽에 거리두는거 이거 젤 중요할거같은데 노력해볼게 좋아좋아 난 애초에 단기커에서는 유성애 생각1도 없어서 다 거리두고 있던 중 이었거든 오 좋아!! 찐친처럼 지금도 그렇게 굴고있긴하지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힘내볼게 ㅠㅠㅠㅠ완전 고맙다

#965 이름없음 2022/08/10 23:33:30

얼마나 시간 지나면 전앤오 잊혀지는 편이야 다들? ㅜ 매일밤 괜찮아 잘했어. 너도 많이 힘들었어라고 스스로 맨날 다독여 다음날 시간짬이 나면 또 슬프고 그래...

#966 이름없음 2022/08/10 23:53:58

>>965 기간이나 좋아한 정도에 따라 다른데....사실 잊는다기보다 상관없어지는, 무던해지는 거라고 생각해. 뭔가...내 경우는 꽤 충격적인 일들이 있었어서 괜찮아졌고, 현생이 바쁠 때 거기 최대한 집중해보면 하루하루 지나면서 정리가 되더라. 이런 익명 싸이트에 특정은 안 되게 털어놓는 것도 방법이고, 일기를 써보거나? 내 감정 상태..

#967 이름없음 2022/08/11 00:12:26

>>966 고마워... 시간이 약이겠지 뭐 ㅜ 좋았던 감정 그대로 흘러가길 맨날 바라는거같어

#968 이름없음 2022/08/11 08:26:45

X년? 함께한만큼 그리운건 어쩔수없는거겠지...

#969 이름없음 2022/08/11 17:03:45

커뮤 갈 기력은 없는데 심심할때마다 본다 ㅋㅋㅋㅋㅋ 커뮤 대리체험 하는 거 같아서 재밌어

#970 이름없음 2022/08/12 08:43:43

요번에 커뮤 열어...... 현생이랑 같이 하니까 진짜 힘들다 총괄께 존경을....

#971 이름없음 2022/08/12 10:13:56

앤오랑 앤관 이야기 늘 잔잔하게 주고받으면서 놀고 싶은데 나는 하나 계속 잡고 쭉 좋아할 수 있거든 근데 앤오도 그럴진 모르겠어(하나 있는 앤오는 안 그러고 전앤오들 몇도 그랬었음) 그래서 이제는 시들....해보이면 나도 같이 시들...해지는게 나에게 좋아서 같이 좀 방치하고 있는데...그땐 거의 첫 커뮤러였어서 더 어째야 할지 몰랐던 거고, 지금 앤오님이랑은 진짜 오래 잘 보고 싶거든....그야 이게 내가 바라는 대로만 되진 않겠지만 ㅠㅠ 약간 답답해서 말해봤어 기대가 다를수도 있단건 슬프구나

#972 이름없음 2022/08/12 13:22:10

>>971 이러다가 자컾깨진게 여러개거든 내 경험상 정말 오래가고싶거든 한번 이야기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 오래가고싶고 자컾 너무좋다고... 오너님은 어떠시냐고 한번정도 꼭 물어봐... 글구 너무 힘들어하지 말어

#973 이름없음 2022/08/12 13:26:49

>>972 사실 그렇게 얘기해봤는데 그냥 뚝 끊긴 적이 있어서...그야 사람 일 원하는대로는 안 되는 거지만 슬프네 ㅋㅋㅋㅋ......지금은 그래도 괜찮아졌어 고마워!! 앞으로도 혹시나 싶을때 잘 조율해봐야지

#974 이름없음 2022/08/12 18:03:25

>>973 와 그것도 진짜 너무하다... ㅜㅜ

#975 이름없음 2022/08/13 01:53:17

무논한역플러팅은 다 이래???? 맨날 한 시간만 놀다 나가서 몰랐는데 지금 내가 키스한 것만 몇 명인지.............. 니들혀가공공재냐!!!!!!

#976 이름없음 2022/08/13 03:05:19

커뮤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접률 안좋은 여캐러라그런지 나만 빼고 다 연인이 생겨있음ㅋㅋㅋ 커뮤에서 관캐앤캐 한번도 생겨본적 없는데 좀 생겨보고싶다. 다들 너무 재밌게놀아. 너무 덜오닥후스러운 캐를 들고다녀서 그런가. 좀 그런거 있잖아 저염식같은 캐릭터. 장르문학보단 순문학에 등장할것같은 애들. 확실히 인기가 없네. 좀 앵기고 다니고 해봐야할까봐

#977 이름없음 2022/08/13 07:14:06

>>976 앵기고 다니는건 안 좋고...접률 높여봐 아니면 조금 더 고염식으로? 캐릭터가 상대를 소중히 생각해 본다거나(연애X)

#978 이름없음 2022/08/13 10:15:59

>>976 ㄴㄴㄴㄴㄴㄴ 앵기고 다니면 진짜 개씹 존잘러 아님 욕먹어... 저 위에 다른 레더도 캐가 자꾸 앵긴다고 고민이라 써놨잖아 존잘이어도 쟤 노림수인가? 하면서 뒷담 겁나 까이니까 절대 하지말기... 인기를 높이려면 접률 높이기 무엇보다도 그림실력 높이기가 가장 중요할듯. 다른거 다 필요없어 여캐든 남캐든 대화하기 쉬운 메이저한 성격에 그림만 잘 그리면 돼. 근데 인기 상관없다! 내가 굴리고 싶은 캐 굴릴거다 앤캐 그딴거 필요없다하면 걍 편하게 뛰는거지. 굳이 앤캐를 만들어야겠고 인기를 얻고싶다면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봐.

#979 이름없음 2022/08/13 10:19:46

>>976 불필요한 앵김을 시전하는 순간 뒷담판에서 인기를 얻게 될것이다.

#980 이름없음 2022/08/13 10:27:58

근데 사실 앤캐가 얻고싶은 것 뿐이라면 아예 그런 자관을 짜는게 나아 앤캐 얻으려고 커뮤 가봐야 정병만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 왜 안 주지 왜 안 놀아주지 다른애랑 썸타나... 커뮤는 그냥 다같이 친구하고 놀자 일 때가 제일 즐거워 앤캐 갖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강하면 정말 앤관을 그냥 짜 커뮤 지인이랑 하든 익명으로 구하든

#981 이름없음 2022/08/13 12:57:35

ㅋㅋㅋㅋㅋㅋㅋㅋ 노림수마냥 들러붙는다는게 아니라 플러팅 이야기였음. 그림이야 지금도 나쁘지 않게 그린다고는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손이 느리다보니 커뮤에서 그림러로 뛰기는 힘들더라고. 그래서 반쯤 글러처럼 사는중... + 굳이 앤캐가 만들고싶다기보다는 그냥 인기가 1도 없어서ㅋㅋ 아 좀 나도 놀아달라고 지들끼리만 노냐. 커뮤중에도 커뮤 끝나고도 내캐를 덕캐로도 좋아하는 사람이 없고 그냥 혼자 둥둥 떠다니는것같단말이지

#982 이름없음 2022/08/13 13:17:00
그린게 몇달씩 전에 그린 미완성작밖에 없네... 아무튼 그래 그림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구

그린게 몇달씩 전에 그린 미완성작밖에 없네... 아무튼 그래 그림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구

#983 이름없음 2022/08/13 13:30:31

>>981 플러팅보다는 레더들 말처럼 접률 높이는게 나아. 민폐짓을 하지 않는 이상 얼굴만 자주 비춰줘도 정 들기 마련임.

#984 이름없음 2022/08/13 13:35:20

근데 문제는 접률을 높이다간 사망할것같은 기력양... 내 로그에 먼저 찾아와주는 사람거 이어주는것만 해도 워시바 개많네(10개 남짓) 하면서 사는데 먼저 적극적으로 찾아다닌다...? 인기고 뭐고 기력소진으로 튕겨져나갈듯

#985 이름없음 2022/08/13 13:38:27

>>984 낮은 접률로 높은 관심을 받을 수는 없어. 어느 한 쪽은 반드시 포기해야하는 구조야. 그림을 프로 급으로 그리더라도 접률 낮으면 폰덕캐 밖에 안되는게 현실임. 판때기 보고 들러붙는 사람이야 서너명 존재하겠지만...

#986 이름없음 2022/08/13 13:41:48

>>985 아이돌캐정도는 나도 피곤해서 생각도 안하는데 친해진캐 한두명정도 생기는것도 힘드려나. 뭐 그럼 늘상처럼 있긴 한데 편파방지 예의상 말거는 캐정도로 지내야지 뭐

#987 이름없음 2022/08/15 12: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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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이름없음 2022/08/15 14:09:00

앤캐랑 성사되고 한달도 안 지났는데 여름이라 지친 것도 있고....사이에 커뮤 인간관계로 데인 것도 있어서 현타도 왔어. 그리고 앤오님 문체가 내가 좀 과하게 느끼는 지점이 있는 성향이고 해서 사실 벌써 조금 안맞는다 느끼고...그렇지만 앤오님도 앤캐도 엄청 좋아하는 건 맞거든. 시간 지나면 다시 즐겁게 대할 수 있을까? 일 때문에 지쳐서 한시적인 거면 좋겠어...

#989 이름없음 2022/08/15 14:33:01

다들 트커 밴커 카커 등등 보통 어느 플랫폼에서 뛰어? 밴커 겨우 두번해본 커린이라 다른 곳도 해보고 싶은데 혹시 사람 많은 곳 어딜까...???

#990 이름없음 2022/08/15 15:01:07

>>989 난 트커 뛴다! 오히려 밴커 카커는 뛰어본 적도 없어!

#991 이름없음 2022/08/15 15:15:31

>>989 난 트커 카커? 인원은 카커가 제일 많고 트커가 풀이 서로 섞이면서 적은 수로 안정적인 러닝이 되는 느낌. 근데 각각 노는 방향성이 많이 달라서... 밴커>카커>트커 순으로 무법지대라 카커 먼저 도전해보는 거 추천함 트커에서는 잘못 실수하면 엄청 골치아파지고 인원도 적어서 모를수가 없거든

#992 이름없음 2022/08/15 15:28:01

>>990 >>991 근데 트위터는 메일이나 전화번호 제한이 있어서 계속 계정 생성하기 힘들지 않아? 1회용 메일 같은 거 쓰나...?

#993 이름없음 2022/08/15 15:29:59

>>992 g메일은 아이디+1st, 2nd, rd(퍼스트 세컨드 어쩌고)@gmail.com 하면 같은 메일로도 아이디를 여러번 만들 수 있어. 1회용 메일은 비추...잠긴다...

#994 이름없음 2022/08/15 15:31:17

>>993 헐 처음 알았어ㅋㅋㅋㅋ 고마워!

#995 이름없음 2022/08/15 16:16:58

하나 더 질문할게 혹시 로그뺨? 이런건 1:1로 한 역극 중에서 맘에 드는 부분 그리고 올리면 되는거... 맞을까..? 상대방 태그하던데 이거 혹시 상대편 허락 받고 업로드+태그 해야 해?? 제가 로그 그리겠습니다 하고 그려야 하는거니...ㅠㅠ 내용도 내가 예상해서 이런 일이 생겼다! 하는게 아니라 나눈 대화 부분에서 선정하는걸까.....

#996 이름없음 2022/08/15 16:36:27

우리 곧있으면 1000레스인데 2판 만들거야?

#997 이름없음 2022/08/15 16:47:12

당연히 만들어야지!

#998 이름없음 2022/08/15 17:00:29

곧 1000스레라 갱신~

#999 이름없음 2022/08/15 17:25:01

꺅 벌써

#1000 이름없음 2022/08/15 17:25:13

2판에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