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에 대해 생각한 아이디어는 학교에 (꼭 학교가 아니더라도 학생이 가입한 단체라는 식으로 연관성만 있으면 된다)숨겨진 비밀단체같은게 있는 컨셉인데 어떤 비밀단체인지, 어떻게 퍼트릴지는 정하지 않았으니 비버들의 아이디어가 몹시 필요하다. 일단 조건은 스레주가 들키지 않아야한다(중요) 근원지를 알 수 없게 하는게 중요하다 비밀단체에 관해서는 >>509(스레주조직)과 >>426(레스주조직) 참고 지부장들은 >>397 참고
학교에 흥미로운 소문을 퍼트려보고싶다
단체의 목적도 필요할 것 같다 어떤 단체가 좋을까? >>2 좋은 생각이다! 우리 학년은 모종의 이유로 특정 요일마다 책 한권 정해서 읽어야하는데 친구가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에 쪽지 넣어놓으면 발견확률이 높아질것같다 >>3 공중화장실 벽면에 있는 전단지나 낙서처럼? 화장실은 많이 들르는 장소니까 괜찮을 것 같다!
일단 목적이랑 이름이랑 문양같은건 제쳐둔다고 치고, 포스터 자체에 구글 부계정 메일주소 쓰는것도 생각중이다. 아니면 접근성 좋게 카톡 오픈채팅방? 전자는 메일로 문제를, 후자는 오픈채팅방 자체의 비밀번호를 맞추는 방식으로 퀴즈를 내서 가입하는것도 간단하지는 않도록 좀 친구들끼리 머리 맞대게 하고 싶다. 비밀단체라면서 지원서만 쓰면 가입환영 해주기는 아쉽다. 뭔가 특정한 시험을 통과해야되는... 뭐 그런 느낌을 원하는데 학교 이곳저곳에 단서를 숨겨놓는게 힘들면 쉽게 어떤책의 N번째 쪽 N번째 문단의 N번째 글자같은걸로 해도 괜찮을것같다. 문제내는것에는 나름 자신이 있다! 미궁판에서도 많이 논 비버다. 슬슬 소문의 범주를 넘어서는 것 같지만....
>>7 도서관의 모든 책을 검열하는 집단! 수상하고 비버스러우니 좋은 목적이다! >>8 음 그럼 모집은 하지 않는게 좋을까? 그럼 이 단체를 어떻게 드러내는게 좋을까? 단체끼리 비밀리에 주고받던 쪽지를 들킨걸로 시작해야하나?
>>10 좋다! 모스부호는 아마 많이 알테니 많은 사람들에게 퍼트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정체를 밝히게 된건 모집포스터or우연히 단체간의 쪽지를 들킨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는데 둘중에 뭐가 나을 것 같아? 더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얘기해주길 바란다!
>>13 동의한다! 사실 모집공고도 해서 같이 장난칠 우리학교 학생을 모집하고싶지만, 그건 유명해진후, 나중에 해보기로하고 스레주가 들르기 쉬운곳은 화장실이긴 하지만, 도서관이 더 안전하게 작업이 가능할 것 같다. 우리 학교 도서관 완전 구석에 있어서 붐비지도 않고. 그리고 내 성별이 아닌 화장실은 못들어가서 OTL
단체 목적은 >>7 학교 도서관의 모든 책을 몰래 검열하는 집단 이라는 것이 나왔는데 다른 비버들은 어떻게 생각해? 더 의견이 있으면 얘기해주길 바란다!
>>17 문양 오케이! >>19 정말 비버스런 단체구나! 후보등록완료!
>>21 오컬트도 재미있겠다! >>22 우리학교에 동상이... 있었나? 동상은 없는것 같다...
>>24 낙서... 들키지 않을까 싶긴한데 재밌는 의견이다. 낙서를 한다면 어느 곳에 하는게 좋을까? 학교 CCTV있는 곳을 모르니까 안전하게 하려면 1달 정도 후에 발견되는게 이상적이긴하다.
>>27 좋아! 일단 낙서되어있는 곳이 있는지 찾아보도록하겠다!
어떤 목적의 조직인지 의견받는건 여기서 마치고 투표하도록 할까? 아니면 더 의견을 모아보도록할까? 비버들 어떻게 생각하나?
>>31 헐 좋은생각이다!!
충동적인 스레주는 지금 정해보도록하겠다. 다음주에 가능하면 시도해볼 생각이라 빨리 진행되는 점 미안하다. 1.학교 도서관의 모든 책을 몰래 검열하는 집단 2.학교 도서관의 모든 책에 나오는 동물을 비버로 바꾸려고 하는 집단 3.학교에 숨어있는 귀신을 숭배하는 조직 동상의견은 실행불가라 일단 그걸 빼면 의견은 현재까지 3개다 투표부탁한다
일단 스레주는 이만 자러가야되니 의견은 내일 아침정도까지 받겠다! 잘자고 좋은 비버꿈꾸길 바란다 비빕
>>36 허어어어억 그러네
>>44 걱정해줘서 고맙다! 나도 레더 의견에 동의한다! 나도 굉장히 겁이 많아서 레더 말대로 조심해서 해볼 예정이다! 레주가 학교에서 이미지를 굉장히 좋게 잡아놔서 들키면 좀 골치아프다...ㅠㅠ >>43 재밌지만 다른반 교실 들어가기가 힘들다... 다른반 친구의 도움을 빌리면 되겠지만... 레주 친구가...모든반에는 없...다... >>47 비버라는 단어가 적힌 책을 찾아야하는건가! 동물백과사전같은걸 일단 찾아보도록해야겠군
의견이 2번 1개 3번 1개 1+2번 1개 1+3번 1개 이렇게 나왔다 그러니 스레주가 고르자면 3번 괜찮은 것 같다. 그냥 오컬트 느낌이라 크게 일을 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도서관 책 속에 있는 포스트잇? 종이로 대화하는건 좋은 것 같다. 비버스러운것을 선택하지 못해 미안하지만 너무 실행가능성+현실성 있어서 들키면 위험할 것 같다...
일단 이 단체가 모시는 신은 누굴까? 학교랑 연관된게 좋겠지?
>>51 오 좋다 성적 높이고 싶은 학생들의 단체인건가! 단체 이름은 뭘로 하지?
>>53 보기에는 좀 멋진이름이지만 속 뜻이 비버스러워도 재밌겠군! 그냥 아무뜻도 없거나? BIBIB 같은걸로 할까...
BIBIB=비빕 아마 단체 창립은 학교 설립년도랑 따져서 최소 오래되어봤자 2010년정도?
#정리 (물음표 표시 있는건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것들) 이름: BIBIB ? 목적: 학교에 숨어있는 귀신을 숭배 귀신의 정체:학교의 전설, 3년 내내 전교 1등을 한 후 sky에 합격했지만 사고로 사망한 학생 A ? 퍼트리는 방법: 1.친구가 빌리는 책에 포스트잇을 붙여놓거나 종이를 끼워넣어 친구가 발견하도록 한다. 포스트잇 (혹은 종이)내용은 모스부호로 쓸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미정. (계획중) 정해진 장소에 똑같은 문양이 그려진 포스트잇을 붙여놓음. (아마 우리반만 될듯)
책에 넣을 포스트잇(혹은 쪽지) 내용은 뭘로 하지?
>>62 그렇게 심하지는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성적상승은 많은 학생의 꿈일테니까 괜찮을것 같긴하다. >>61 작명 고맙다! 멋진 이름인것 같다! >>60 으스스한 분위기군! 좋은것 같다!
그럼 친구가 >>60 을 모스부호로 쓴 걸 발견했을때, 어떤 행동을 하도록 유도해야할까? 친구가 종이를 사서선생님께 가져다드리진 않겠지... 한 번으로는 소문이 안날것같으니 우리가 짠 세계관을 간접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도 뭔가를 더 하긴 해야할 듯 싶다...
>>64 좋은 의견이다! >>67 흠 그런가? 근데 >>66처럼 적어도 초반엔 학생들 사이에서만 가볍게 지나가는게 좋을 것 같긴 하다. 학생들 사이에서 반응도 봐야하고? 이후 잊혀질때쯤(이 아니라도) >>67과 >>68에서 말한것처럼 재언급되며 퍼져도 괜찮을 것 같다. 이쯤되니 슬슬 내가 사이비종교를 창립하는 기분이 들기 시작한다
친구가 빌리는 책을... 내가 빌려와준다고 하는건 좀 이상하고... 친구가 빌려오면 구경한다는 명목으로 슬쩍 종이 끼워놓고하면 빌려오는 사이에 친구가 책 사이로 종이를 흘리거나 하는일은 없을 것 같다. 또 다른 학생이 발견할일도 없을거고? 근데 친구가 종이를 발견 못하면... 내가 대신 발견한 척 해야하나 친구가 빌리는 책이 두꺼워서 어디까지 읽었는지 보고 시간내에 읽을 수 있을만한 곳에 끼워놔야할 것 같다.
>>71 나뭇잎 좋다! 스레 추천 고마워!
– · – · – – – · · · – · · – · – · · · – – · – 오신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준비해 근데 '그날'에 만나서 뭐하는 컨셉으로 가야할까?
>>74 교실에 강령술의 잔재를 남겨놓아볼까싶은데 어려우려나? 향같은건 구하기 어렵고... 어쨌든 일단은 쪽지를 친구가 본 후 문양을 퍼트리는 쪽으로 가는게 좋겠다. >>71 링크같이 종이에 문양과 함께 단체의 무언가를 작성해서 슬쩍 흘려놓으면... 괜찮으려나?
>>76 좋다!
>>78 똑똑한 비버로군! 좋아! 그것도 해보겠다!
공지합니다 (2012.10.27) BIBIB에 소속된 모든 분들께 인사의 말씀 전합니다. 여러분, 올해의 마지막 그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준비물과 복장은 각 학년담당에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3에서 진행됩니다. 모두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s.이 종이를 아무곳에나 투기하지 마십시오. — 이거 딱 하나 어디 구석에 놓을까... 혹시 다른 비버들도 자기 학교에서 할 생각있으면 같이 해도 된다!
>>81 >>82 >>83 >>84 좋은 의견 고맙다! 일단 안전하게 81같은 방법으로 먼저 시도해보도록 하겠다! 최대한 학교기물파손은 안할 예정이다
일단 마지막으로 두개만 더 묻고 모스부호 쓰러 가보겠다! 1.혹시 BIBIB단체 상징 문양을 제작해줄 비버가 있는가? 없으면 레주가 한다 2.>>80 이거 올해 최근 공지로 할까 옛날 공지로 할까?


>>92 랑 >>93 선만 그린거! (사실 >>93은 포토샵으로 선화만 추출하고 노트선만 지움)
>>96 이것도 좋네! 능력자들 고맙다!
>>73은 타자기폰트 사용해볼 예정이고, >>80는 그냥 바탕체 사용할거다.
>>98 좋은 의견이다! 하지만 실행은 조금 어려울것 같다ㅠㅠ 할 수 있으면 시도해보도록하겠다!
모스부호는 일단 적었고, 공지도 2018년 10월 27일걸로 적었는데 문제는 A4용지가 반정도 남는다. 공지를 같은 내용으로 몇개 더 작성할까? 다른 내용으로?
>>102 >>103 >>80의 공지말고 다른 힌트들을 더 퍼트려볼까 생각중이다!
>>105 그것도 좋겠다! >>106 그렇지! 힌트나 다른 떡밥 같은거! >>107 좋은 생각이다! 단체의 매뉴얼같은거 퍼트리는 방식도 괜찮겠다!
맞다 >>80 수정버전인데 어때? (n pt)는 폰트 크기! 공지합니다(12pt) (2018.10.27)(9pt) BIBIB에 소속된 모든 분들께 인사의 말씀 전합니다.(10pt) 여러분, 올해의 마지막 그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준비물과 복장은 각 학년담당에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3에서 진행됩니다. 또한, 추가로 말씀드릴것이 있습니다. 이 공지가 BIBIB에 소속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공지를 보신 모든 분들께선 이것을 찢어서 쓰레기통에 넣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실 학교에서 의식을 한다면 단정한 교복으로 입고 오라고 할랬는데 >>111 >>113 이것도 괜찮겠다! >>112 시도해보도록 하겠다! 오픈채팅방이 괜찮으려나?
>>109 이거 밑부분에 각 학년담당의 오픈채팅방링크나 구글 부계정 메일주소같은거쓰고 반정도 대각선으로 찢어서 따로 버려두는건 어떨것 같은가? 나중에 두개 다 찾으면 완성되도록.
별론가... 따로따로 다른 사람이 찾으면 그것도 문제지...
일단 올해것도 작성해서 >>110 말처럼 쓰레기통에 버려놓도록 해보겠다! 하지만 별로 눈치채진 못할것같긴하다 쓰레기통 뚜껑도 닫혀있고...
>>119 그런가! 그럼 오픈채팅방 링크를 쓰고 오픈채팅방을 삭제해버리는건 어떤가? 옛날 공지니까! 아니면 오픈채팅방은 나중에 시도해볼까?
>>118 도전해보겠다! 찢을거 내용은 공지합니다(12pt) (2020.11.16)(9pt) BIBIB에 소속된 모든 분들께 인사의 말씀 전합니다.(10pt) 준비물과 복장, 날짜는 각 학년담당이 전달해드릴 것입니다. 이번엔 7에서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내일 스레주가 해야하는거 올해 공지 찢어서 휴지통에버리기?(4개정도) 찢은거 조각 하나정도 우리반 어디에 슬쩍 흘려놓을까. 아니면 화장실이나. 둘 다 CCTV 없는곳... 모스부호랑 2년전 공지는 친구따라 도서실 갈 때 해보겠다 모스부호를 어떻게 책에 넣어놓을지가 관건인데... 1.미리 친구가 빌릴 책에 끼워놓는다 2.친구가 빌려오면 뭔지 구경한다며 슬쩍 끼워놓는다
맞아 학년담당은 따로 가입할 때 오픈채팅방이든 뭐든 통신하는게 있을꺼니까 공지에 따로 연락처를 적어둘 필요는 없을듯? 일단 인쇄하겠다. 다시 말하지만 같이 이 단체를 퍼트릴 비버가 있다면 나와도 좋다! 여러 학교에서 회자가 되는것도 재밌겠지.

인쇄완료
앗 날짜를 똑같게 해버렸네 모르겠다 일단 버려보도록하겠다 딱히 이상한게 쓰레기통에 버려져있다고 자세히 볼사람은 없을테니까
>>124 그것도 재밌겠군! 나중에 사이트같은거나 유튜브 채널 제작해도 재밌겠다. >>125 오오! 퇴마조직 뭐 이런건가?
>>129 ㅋㅋㅋ 재밌겠다 점점 스케일이 커져가는군
최근 공지는 쓰레기통에만 뿌릴까?
어디다 뿌리지... 일단 화장실과 교실(내가 일찍 가면)은 가능 찢어서 버릴까? 아니면 조금 구기기만 해서?
생각해보니 내가 레전드를 가있었다 고맙다 비버여러분!
최근 공지 뿌릴만한곳 추천해줄 수 있겠나?

오렸다
분명 선 그리고 오렸는데 왜 삐뚤할까 앞으로는 커터칼써야지 >>137 고맙다!
>>139 그럼 다행이군! 고맙다! 최근 공지는 좀 구겨놓을까? 10월 말꺼니까..
>>141 콜라주같은 느낌인가! 좋은 의견이다. >>142 내일 일찍 가면 해보도록하겠다! 고맙다!
혹시 스레주랑 같은 학교다니는 비버가 있다면 그냥 조용히 즐겨주면 좋겠다! 혼자만의 비밀로 간직해라!

말을 안했는데 모스부호도 오렸다!
내일 휴지통은 남으면 버려보고, 화장실 변기 뚜껑 올리면 잘 안보이는 그 물통?있는 부분이나 >>142 처럼 안내문 뒤에 붙여보도록 하겠다. 가능하면 계단에도 흘려야지 화장실것은 좀 구겨놓도록 할까?
구기는 대신 물에 적셔보았다 자연스럽게 약간 구겨져서 편하다
혹시 학교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들 언제언제 하시는지 아는 비버있나? 아침에는 하시는것 같은데 괜히 걸렸다가 버려지면 골치아플 것 같다. 일단 화장실용은 두개 준비해볼까싶다.
내일 하교하고 화장실 들를 수 있으면 있는지 보고오겠다. 남아있으면 회수해야지.
근데 너무 대놓고 조직명 얘기하나? BIBIB이나 7부분만 펜으로 슬쩍 지울까

하나 날린다고 치고 해봤다!
>>152 좋은정보 고맙다! 잘 피해서 해보도록 하겠다! >>154 인쇄한거라 안지워진다 ㅠㅠ
>>153 괜찮은 것 같나? 조직명은 다 지울거고 나머지는 약간 무작위로 해보겠다

저질렀고 돌이킬 수 없다 하하하
조직 이름 빼고는 4개 다 찾으면 지워진거 알 수 있게 해놨다
오바다 싶으면 말해줘라 내일 다시 제작해보겠다
>>160 앗 그렇군...!! 다시 제작하는게 좋으려나? 비밀메세지자체는 모스부호고 이 공지는 일단 떡밥을 던지는게 목적이긴 하지만...
>>162 아하! 도전해보겠다! >>164 오호 일단 오늘은 간만 보는셈치고 화장실에 하나만 두고 다시 제작하도록 해보겠다!
>>168 허락한다! ㅋㅋㅋ
일단 후기 일단 하나만 아침에 화장실 맨 끝칸 변기 뒤에 올려놨다(엎어서) 점심시간에 확인해보니 멀쩡히 있어서 글씨가 보이게 뒤짚음 하교후 확인해보니 없음
>>169 ㅋㅋㅋ 같이 위대한 BIBIB단체를 퍼트려보자!! >>172 그렇게되면 좋겠다ㅋㅋㅋ
>>175 아마 청소하시는분께서 버리셨을것같긴하지만 누가 봤었으면 좋겠다... 그 칸 쓰는 애들이 있었으니 한명은 보지 않았을까

자세히 풀자면 우리 학교 변기 뚜껑이 없어서 그 앉는부분 덮개만 있다. 그리고 물 탱크같이 올라온 것도 없어서 변기가 좀 높이 없이 평평하게 생겼다. 그나마 높이 있는게 저 물 내리는 버튼?이라서 저 빨간 네모의 위치에 놓았다. (위에서 본 그림이다)
일단 내일 일찍 가면 교실 청소도구함+화장실에 하나씩 놓는걸로 생각해봤다. 또 어디놓지? 이름같은거 지워진 이유는 ㅂ로 시작하는 전교 1등 학생 A(일단 이름은 보라라고하겠다.)의 귀신을 모시니까 뭐 영적인 현상으로 지워졌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일단 비버들의 의견대로 잉크 떨어트려서 번지듯이 해보겠다.
>>179 역시 아직까진 너무 가볍나... 어떻게 펼치는게 좋을것같나? 일단 지금까지 정해진건 1.친구가 도서실에서 빌리는 책에 모스부호 끼워두기 2.도서실에 옛날공지 놓기 3.최근공지 학교 구석구석에 놓기 인데... 역시 가볍긴하다. 3번엔 최근공지 말고 규칙?같은것도 더 작성해볼 예정이다! >>182 고맙다! 친구가 도서실에서 빌리는책은 정해져있어서 알고있다! 음 빌릴만한 책이라...
공지에 조직 이름 지울 잉크는 어떻게 하지... 포스터 물감같은거 진하게 타서 몇방울 떨어트리면 안될려나?
규칙 1.늘 함구하라 2.BIBIB에 소속된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3.(귀신이름)을 의심하지 마라 4.피치못할사정이 없다면 의식엔 꼭 참여하라 5.표식과 그분의 이름을 기억하라 6.기호와 표식 등 우리를 표현하는 모든것을 남발하지마라.
평가해주면 좋겠다. 초안이니까 수정 가능하다 더 추가하고싶은 것들(규칙 항목이나, 강령술에 대해 다루는 공지도 있었으면 좋겠어~같은 아이디어) 있으면 얘기해줘라!
혹시 내가 자기 전까지 레스가 안 달릴 경우엔 최근공지 3~4개만 놓아보겠다
>>187 오호 지금 이름은 >>61 이느낌인데 B로 시작하는 크툴루 신화 속 신이 있을려나?
>>189 좋은 생각이다! 코드네임도 넣어볼게! 맞다, 쪽지 모스부호로 쓸까? 아니면 빠르게 흥미가지기 좋게 한글로? >>190 Bㅏ선생...ㅋㅋㅋ >>192 그것도 좋겠다! 한국에서 ㅂ로 시작하는 요괴나 악신도 있으려나?
>>196 >>199 >>200 다들 너무 고맙다ㅠㅠㅠㅠ 레더들이 이렇게 고생해준만큼 나도 더 열심히 비버짓을 해보겠다! 신은 잘 안 알려진게 좋지 않을까싶다. 하지만 서치하면 나오긴하는? 개인적으로 Berith가 어떨까싶다. 과거&현재&미래의 모든일에 통달해있다고하니 학생들 입장에선 물어볼 것도 많을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198 ㅋㅋㅋ 학교의 해덕들이 좋아하겠군! 재밌겠다
>>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술의 신은 좀ㅋㅋㅋ
맞아 잉크가 지금 없는데 포스터물감을 진하게 타서 대신 떨어트린다 vs 그냥 펜으로 지워라

물에 좀 젖은 자국이 보이지만 번짐은 이런 느낌이면 괜찮아??

이렇게 쓰고 윗부분 찢어서 뭔가 일부분만 있는것처럼 하는건 어떤가?
>>209 여기 중학교라 중2병스러운 선후배친구들 많을것같아서 나쁘진 않을듯싶지만 B로 시작하는 학생이름도 좋을것같다! >>210 고맙다! 그나저나 하겠다는 비버들 >>168 >>169 는 어디갔는가!!

>>212 이렇게?
>>215 아 그렇군 미안하다ㅠㅠㅠ
귀신이름은 어차피 가리긴 할거지만 일단 뭐라고쓸까?
>>218 으악 진짜 미안하다ㅠㅠ >>219 학교 사이트 들어가서 학사일정인가 보면 시험날 나온다!(일단 우리학교는) 위에 폰트크기랑 글씨체도 적어놓았으니 화이팅이다!
>>222 환영이다!
아 닉네임 다는거는 친목으로 안걸리겠지? 쓰읍 >>224 음 그것도 재밌겠는데? 다른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189 레더가 말했듯이 쓰고싶은데 코드네임은 어떤 규칙으로 정할까? 각 단체마다 달라도 재미있겠군
>>227 그렇겠지? 혹시 이 스레 보는 비버들 중에 스레 진행중 친목 아슬한데싶으면 꼭 말해줘라!! 수정하겠다 가자!!
>>230 그렇다!
코드네임은 대강 중&고등은 3학년까지 있으니까 한 학년에 학년담당 4명씩 해서 12달로? 1학년부터 1-4월 2학년 5-8월 3학년 10-12월 혹은 시간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고?(12시) 1~12+사계절해서 4월겨울 이런 생각도 해봤는데 이건 너무 음

맨 위는 옛날공지. 중간에 검게 보이는곳은 구멍이 뚫린곳이다 물 묻히고 지우개로 지우다보니 저렇게 됨(...) 낡아보이는지는 모르겠다 괜찮아보여? 어째 최근공지가 더 오래되어보인다 밑에 세개는 최근공지인데 그 중 맨 위에거는 펜만 한거, 밑에 두개는 번진거
일단 내일은 간보기 2차로 화장실 그 장소에 또 올려둘생각이다 하나는 우리반 청소도구함에 놓을까 아니면 계단이나 복도 어딘가에 하교시간을 틈타 슬쩍 흘려놓을까? 청소도구함은 발견확률이 좀 낮고 계단이나 복도는 치우실 확률이 좀 있긴 하다
아침까지 레스가 없다면 똑같이 스레주 마음대로 놓아보겠다 내일 후기 가지고 올테니 염려말아라!
>>241 후후 다녀오겠다 >>242 >>244 고맙다! >>243 오케이!
후기 아침에 학교 화장실에 놓은건 하교후에 가보니 사라졌다 그리고 청소도구함은 아침에 친구들이 있어서 못하고 대신 하교후 학교 내의 공원? 벤치에 올려놓았어
근데 지금 비와서 공원 벤치 종이는 젖을것같다
>>249 아마 청소부께서 치우셨을것같긴하지만... 소문에 내가 정말 많이 둔감해서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지 애들 사이에선 반응이 없는 듯 하다. 역시 꾸준히 해야겠지...
>>172 이 레스에 영감을 받았는데 각종 SNS에 이 단체에 대한 떡밥을 은근슬쩍 뿌려도 재밌을것같다. 물론 이 스레에 내가 이 계정 주인이다! 내가 이 글 올렸다! 이러지 않고 친목 안한다는 전제하에서. 부계같은거 생성해서 도비는 프리메이슨같은거 올리는 비밀단체 설명 SNS같은척을 하다 은근슬쩍 흘려도 될거고... 이 스레에서 익명파괴안하고하면... 친목 안걸리지 않을까?
>>3 >>24 >>43 >>47 >>78 이게 다른 방법들
>>24랑 >>47 합해서 문양을 그린 포스트잇을 특정 장소에 붙이고 다닐까? 문양을 그리는것보다 빠르고 가볍지 않을까? >>78은 도전해보겠다!
친구한테 소문낼때는 뭐라고 얘기하는게 좋을까? >>259 앵커받는다
>>256 오호
만약 오늘안에 >>259 앵커가 달리지 않으면 내일은 한차례 쉬어가도록하겠음
>>259 그건 그러네...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이번 주는 참아보겠다! 화장실 같이는 잘 안가지만 끌고는 가보겠다!
내일은 규칙 찢은거 하나랑 단체 로고 인쇄한거 들고갈 예정이다 근데 자리가 좀 비어서 그런데 (A4 용지 반정도) 뭐 더 쓸만한게 있을까?
오늘은 못 퍼트렸다... 고로 후기도 없다 미안하다... 아직 내 친구들 사이에서는 관련소식이 없는 듯 하다 >>268 좋아! 내일은 로고를 퍼트리도록 하겠다 >>270 >>271 왜인지 최근에 활동하는 대신 전해드립니다는 없는것같다... 이상하네. 사이트제작하는걸로 관련자료를 하나 만들까? 그 전에도 접근성 좋게 애들 많이하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이나 뭐 페이스북이라던가 블로그같은곳에 부계로 슬쩍슬쩍 흘리는건 어떨까 생각했었다...>>251 에 자세히 써놨다.
>>274 성격급한 스레주를 붙잡아줘서 고맙다ㅠㅠ 아직 몇일 안지났으니 밑밥을 꾸준히 깔아보겠다! 다시 한 번 고맙다! >>275 앗아... 시간이 없다면 대자보도 좋을것같다. 내년에 들어올 후배들을 위해 학교 곳곳에 남은 전단지나 문양을 뿌려놓으면 어떻게 좀 오래 돌지 않을까...? >>276 정말 고맙다! >>278 명심하겠다! 길게보는자세가 중요한것같다! 고맙다! >>279 오호오호 좋은 팁 고맙다 비버!

로고를 준비했다 이미지를 제공해준 >>93 에게 감사를 표한다
오늘자 보고! 학교 화장실에 하나, 책상아래 서랍있지? 그곳에 하나(이동수업), 하교하면서 계단에 하나 떨어트렸다.
사실 종이비행기 접어서 교실에서 창밖으로 날릴려고도했는데... 창문 아래 튀어나온 턱에 떨어졌다 OTL 오늘 바람이 너무 세게 불었어ㅓㅓ!!! >>288 좋은 생각이다! 체육시간을 잘 노려보겠다! 발로 땅파서 떨어트리고 덮으면 되는건가?
보고한다 친구책에 모스부호 넣는 작전은 실패했다 오늘은 화장실에 하나, 후관 계단에 하나 떨어트렸다. 하루에 2~4개 정도 뿌릴려는데 양을 더 늘리는게 좋을까?
>>294 의식은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까? >>295 알겠다!
>>297 동의한다! >>298 좋은 방법이군 >>299 얼른 쾌차하고 무리하지 않길 바란다;ㅁ;
>>301 주말은 학교를 못가는 관계로 평일만 한다ㅠㅠ
>>303 오호 신비로운 컨셉이군
>>306 나도 그거 걱정되서 인쇄기만 이용중이다 cctv 없는곳(교실, 화장실, 그 외의 곳)들만 잘 골라서 가는중 cctv도 한달인가? 지나면 지워진다고는 하더라
다음주부터 할 것: •로고뿌리기 •의식의 흔적 남기기(어떻게?) •(추가의견 부탁한다!)
>>309 아앗... 힘내고 수능 잘 보길 바란다... >>311 좋은 팁 고맙다!
갑자기 잠수타서 미안하다... 그동안 너무 바빴다ㅠㅠㅠ 일단 보고하자면 아직까지 큰 성과는 없었다 문제는 우리학교 다음주부터 일주일간 원격수업이다
따라서 다시 계획 재정비를 하면서 된다면 온라인으로도 공작을 시도해볼 생각이다
>>318 혹은 사이트! >>319 >>320 >>321 오호
혹시 모르니까 익명성을 위해 무슨 SNS라고는 하지 않겠다 찾더라도 혼자만 알고있길바란다 비버들! 일단 SNS 만들어서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전파시키는게 좋을까?
>>324 >>325 좋은 생각이다! 일단 계정을 만들고 와보겠다!
고민이 생겼다... 계정 이름 뭐로하지?!
비 공식계정??
BIBIB에서 알립니다?
BIBIB?
>>332 그럼 BIBIB으로 하겠다!
>>334 오케이! 한줄 소개는 뭐라고쓰지?
>>337 좋다! 첫번째 글은 저번계정 문제 생겼다~~앞으로 공지 여기에 쓴다로 공지해놓았다. 다음글은 이번에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등교가 불가능하니 집에서 각자...각자.... 기도를 드려라? 아니면 이번 의식은 취소?
일정 잠정연기+독단적 모임 갖지 말라
>>339 이렇게 써놓았다
각 지부장들 SNS 만들거나할때 괜찮다면 지부 숫자 (ex)1,2,3)등을 이름과 아이디에 포함시켜주길 바란다 정도는 친목 아니지...?
계속 말하지만 이 스레보다가 어!!! 저거 친목아니냐 스레주!!!! 싶은건 꼭 말해줘라! 수정하도록하겠다 이 스레 친목으로 짤리면 울거다...
타 SNS 쓰는 이상 어느 비버라도 이 스레에 어!!! 이거 이 스레 Sns 아냐??? 하면 진짜 가만두지 않겠다 신고 파바박해서 레스 없애버릴테니 그렇게 알아라 찾는건 좋은데 혼자 알고있어라!!
>>344 만들어라!! 화이팅!
>>349 좋은 생각이다!
>>351 아앗... 그렇군...좋은 조언 고맙다!
>>353 친구에게 계정명을 똑바로 전달하거나 이름을 제대로 알려주면 괜찮을거라곤 생각한다... 어차피 아이디나 이름 다 비슷비슷한 구조로 통일할거기도 하고...? 그래도 할 수 있다면 확실히 다른 SNS에서 하는게 나을것 같다
아 생각해보니까 모든 지부 계정 생성시간이 오늘 이후네?! 계정을 다 털렸다고 해야하나 예전에 아이디어 나왔던 BIBIB에 대항하는 조직한테...?
>>355 계정 옮겼다는 공지하고 학사일정등에 맞춰서 모임예정 공지는 각 학년부장이 전달해줄거라고 하거나 그때까지 몸 정갈히 하고있으라던가 코로나로 인해 일정취소되었다던가 코로나 조심하자라던가 너레더의 지부가 모시는 귀신 상징물을 언급한다던가...?
>>357 OㅁO?!
>>360 신기해서!!
>>364 좋은 생각이다! 이름과 설정 모집받는다!
개인적으로 설정 후보로 생각한건 퇴마조직&다른 귀신 숭배 정도인데
>>362 너레더..!! 사실 고인물이었던건가!
SNS 만들때 이름이나 아이디에 자기 지부숫자 꼭 포함시켜주기!!!
>>369 좋은 생각이다!
스레주도 SNS 선택할 때 조금 생각해볼걸그랬나싶지만 이미 계정생성이 끝났으니 어쩔 수 없다
>>380 일단 3지부장까지 있다!
지부장들 생존신고 한번씩만 부탁한다
>>385 확인했다!
개인적으로 추린 악마 후보 (>>196 >>199 >>200 비버들 고맙다!) 1번후보: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630025&cid=41882&categoryId=41882 2번후보: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630014&cid=41882&categoryId=41882 3번후보: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629991&cid=41882&categoryId=41882
1번 2번 3번 돌림판 돌리고오겠다

두근두근

오오
Dice(1,3) value : 1 다갓님께서는 어떤 답을 주실것인가!

사타리타기 토끼님도 1을 선택하셨다
과반수로 1이다
#정리 단체이름: 비(서치방지용임 정확한 닉네임은 풀네임 앞글자) ((일단)Bune Identificating Blind Inteligence Body) 악마의 정체:Bune 인간과 괴물, 그리핀과 개의 머리를 지닌 은색 드래곤 화술+학습력+죽음의 주문+네크로맨서 목적:성적상승 위계서열: 본부 ㅜ 보스(스레주) -학교 학년부장 - 조직원 ㄴ 지부장(레더들)- 각 학교 학년부장 - 조직원 학년부장: 각 학년당 4명씩 있는 대표들 명칭: 1학년- 1~4월 2학년- 5~8월 3학년- 9~12월 본부장들 제 1 지부장 ( >>168 = >>221 ) 제 2 지부장 (>>169 = >>219 ) 제 3 지부장 (>>222) 제 4 지부장 (>>385 ) ——————— BI...BIB에 대적하는 단체 1.베(풀네임 Ver!!!!!itas 느낌표없이) 비의 정체를 파헤치고 악마숭배를 막게하려는 단체. 비 조직원들이 노력이 아닌 수단으로 성적을 올리는걸 좋지 않게 보는 사람(주로 상위권 학생)들이 모여있다. 아직 만들어진지는 1년 남짓이나 여러 방면에서 빠르게 비 단체의 비밀을 알아내고 있고, 학부모들과도 친분이 많으므로 조심해야할 대상. SNS도 얘네들에 의해 털리거나 혹은 지부내에서 위협을 눈치채는 등의 이유로 새 계정을 세운것.
정신차려보니 악마숭배단체가 되어버림

《지부장들에게 공지》 적어도 한달에 1~2번 정도는 생존신고+보고 부탁!! SNS 만들때는 '아이디나 이름에' 지부 숫자 같이 넣기! 첨부한 첫번째 로고를 프로필에 등재 나머지는 학교 사진으로 배경해도 되고 똑같이 로고해도 괜찮고 자기 자유! 숭배하는 존재는 Bune가 아니여도 B로 시작하면 OK 목적도 사랑을 얻는다 이런쪽으로 어느정도 변질가능
>>400 몹시 좋다고 생각한다! 화이팅이다! >>399 그것도 좋을 것 같다!
>>402 나는 지금 코로나때문에 전학년 등교중지당해서 집에서 의식 치르지 마라~~ 정도로 써두고있어 그 외에도 학년부장 공지 잘 들으라던가, 시험 기간 가까워지면 의식하느라 수고했다던가, 혹은 이 조직이 모시는 B에 관해 짧막한 힌트를 남기던가? 아니면 1월은 문자를 주길 바랍니다처럼 암구호를 남기던가 하면 좋을 것 같다
1레스에 앵커되어있는 >>395에 설정들 적어놓았다! 헷갈리면 참고하도록하라
베 관한 설정들 생각중... 비버들 중에 아이디어 있는 비버들 있을까?
>>407 오 좋은 생각이다! 그럼 비의 정체를 파헤치고 악마숭배를 막게하려는 단체. 비 조직원들이 노력이 아닌 수단으로 성적을 올리는걸 좋지 않게 보는 사람(주로 상위권 학생)들이 모여있다. 아직 만들어진지는 1년 남짓이나 여러 방면에서 빠르게 비 단체의 비밀을 알아내고 있고, 학부모들과도 친분이 많으므로 조심해야할 대상. SNS도 얘네들에 의해 털리거나 혹은 지부내에서 위협을 눈치채는 등의 이유로 새 계정을 세운것.
>>410 확인! 시험 잘 보길 바란다! >>409 >>4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그렇군
학기초 신입생들 들어올때 단체에 파릇파릇한 신입들 들어올텐데 비로 위장한 베 조심하라고 뿌려도 재밌겠다
아님 선생님들도 소속되어있어서 면담할때나 슬쩍 BIBIB에 대해 언급하면 당황하지말라고 공지하거나
일단 SNS 계정은 학교가면 뿌리도록하겠지만 그것보단 친구에서 친구로 입소문 퍼지는게 빠를것같긴하다 어느쪽이든 아직은 이르려나 로고 퍼트리고싶어도 등교를 띄엄띄엄하니까 소문돌만하면 잊혀진다 ;ㅁ;
>>416 오 좋은 아이디어! 이로써 스레주는 이중스파이가 되는건가
베 상징은 뭘로 할까? 비버들 나에게 힘을 줘!
>>419 오오 1안으로 등록완료 >>420 그것도 이쁘겠군! 약간 뒤에 배경사진같은걸로 해도 좋겠다

혹은 비빕과 차별화를 주기위해 글자두개만 정직하게 겹친...음 별론가


비트는건 첫번째? 두번째?
>>426 4지부장이 ...이미 있었어? OMG 아님 비가 아니라 뭔가 새로운 조직을 창조한거야?

>>425 이런?
ㅂ이나 베 외의 새로운 조직을 만들시에는 지부장 안붙여도 괜찮다! 네가 그 조직 대표다...
>>430 확인! 화이팅이다!
친구에게 은근슬쩍 흘릴만한 카톡내용 앵커받는다. 하하 바보판은 역시 이런 묘미지 지금 흘릴지 좀 퍼지면 할지는 생각해보도록하겠다. 우리학교 애들 있는 오픈채팅방이면 던지고 나올텐데 유감스럽게도 그런데가 없어서... 중학생 옾챗방 고등학생 옾챗방 특정 나이 옾챗방 이런데다 무작위로 던질까도 싶지만 >>435 대신 전해드립니다는 있는데 4월이 마지막 활동... 어느 카톡방에 할지 (반애들 대부분 있는 단톡방, 친구들 세네명정도 있는 단톡방, 개인톡, 옾챗방) >>436 내용 >>437
>>436 >>437 고맙다! 친구만 있는데에 이거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건데 봤냐고 무슨 뜻일것 같냐고 해봐야겠다 예전에도 카톡 옾챗 방탈출 문제같은거 종종 물어보고 해서 괜찮을것같다!
>>439 고로 이걸 위해 하고싶은게 하나 있는데 그냥 좀 이상해보이는 기하학적인 문양 그려줄 비버 있을까?? 막 마법진같이 생긴것도 괜찮고 언뜻 보기에 정체 불명의 악마소환진같은거 그려주면 된다 없으면 레주가 도전한다
>>438 ㅋㅋㅋㅋㅋㅋ 스파이 그리고 4지부장에겐 미안하다(오컬트모임 만든 레더 말고) 어제 내가 레스 잘못 달아서 헷갈렸을텐데 4지부장 맞다....
>>443 너레더...많이 고맙다 ;ㅁ;
허락없이 2차 가공 미안하다... 양피지 배경 넣어보고싶었어 뭔가 더 수정할까? 그냥 올릴까?
두가지 버전
확인! 검색방지를 위해 사진은 지울게!
아니 최근에 만들어진 의미불명의 이상한 SNS계정을 왜 구독하는거야??? 이거 예상외로 전국구괴담 쉬워지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겠다 이 스레 들키기 싫어졌어 이제부터 단체명은 혹시 모를 서치를 방지하기위해 비으로 써주면 고맙겠다! VE는 베로
>>452 응 굉장히 멀쩡한 계정이... 친구한테 아직 안말했는데
원래부터 글 조회수는 좀 있었는데 사진이 유독 빠르게 올라가네
여기서 선택지가 주어진다 1.베한테 꼬리잡힐 수 있으니 조직원들은 해당계정 구독하지 말아라 (원래 이 글 올리려고 했는데...!! 근데...!!) 2.그냥 냅둠 3.말없이 구독해제시키기
>>456 이 스레에서 레스달때! 근데 사실 우리교 이름 서치해도 다른 글만 많이 나와서 괜찮을것같긴 하지만(머쓱)
>>459 그런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측에서 구독한 사람 찾아서 자꾸 연락해서 구독 막는측으로 가려고했거든 아니면 단체 공지방같은(학년부장 있는 카톡방같은 느낌)데에서 따로 구독하지 말라고 공지 넣었다는 컨셉으로 갈까... 어차피 우리 학교 학생 아닐테니까!
>>460 오호오호 좋은 생각이야!
>>463 그럼 일반인들과 단체원들이 섞일테니까 베리쪽에서 가하는 위험도 사그라든다는 쪽으로 가보도록 하겠어!
생각해보니 베리계정은 왜 지금 새로 만들어졌다고 해야하지
>>419 로고 만드는데 도움줘서 고마워! 싸인같은데 써볼 예정이야
베리계정은 일단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랬다고 하자... 더 좋은 아이디어 없나;ㅁ;
역시 계정 홍보에는 이상한사진만한게 없다는걸 깨달음 친구한테 슬슬 톡을 보내볼까...SNS에 뜰진 모르겠다만 좀 기다리고 보내볼까
>>470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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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 학교에서 문양이 발견되어서 이 단체가 유명해졌다고 살 좀 붙여서 이런 걸로 SNS에 글 써주...면 좋겠다 가능하면 조금 옛날글 수정해서...? 아니더라도 좋음
진짜 SNS에 글 써줄 비버가 있다면 너무 고맙다 괜찮다면 일단 옛날 글 수정이 우선(스레주와 다른 지부장들이 영업한게 다른 사람 글을 보고 한거라는 증거를 대야한다 좀 안 유명한 계정도 Okok 진짜 옛날 바닥에 묻힌 글도 가능) 이게 불가능하면 새롭게 글을 올리기 (단체 SNS까지는 비버들이 모르니까 그냥 그런 소문이 있다~ 정도로? 나중에 Sns하는 사람들이 계정은 찾아내지 않을까) ※중요:이 스레에 SNS에 글 올렸다고 레스달지말기!! 내가 마음속으로 고마워할게 제발 달지 말아줘...
애니메이션 낚시 하자는 글도 있었으니까 이 정돈 괜찮겠지...
>>483 WOW
>>486 그렇지 내 목표는 전국구 괴담이니까! 하하하
음 암구호를 정해보고싶다
A:그는 잘 지내나? B:민초를 먹고있다더군 우리는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가야하지 않을까? SNS상에서 누가 문자같은거 보내면 그냥 신비로운척을 해보고싶다 ㅎㅅㅎ
>>492 역시 비버는 나무 갉갉이지! 지부마다 다르게 할까? 고위간부끼리는 뭔가 다른게 있어야하려나
>>494 후보채택! https://forms.gle/JGAw28BEUgXruhRd9 아이디어는 이쪽으로 받을게!
1번 후보 철수:난장이는 영희:BIBIB BIBIB 2번 후보 철수:키우던 비버는 지금 뭐해? 영희:나무를 갉아먹는 중이지. 3번 후보 철수:VE? 영희:꺼져!
투표시간! 1 2 3
어...어... 그럼 우리의 암구호는 VE? 꺼져! 다...
>>505 만들어라!! 같이 스케일 큰 비버짓을 해보자 ㅋㅋㅋ
>>504 너였니
#정리 단체이름: 비(서치방지용임 정확한 닉네임은 풀네임 앞글자) ((일단)Bune Identificating Blind Inteligence Body) 악마의 정체:Bune 인간과 괴물, 그리핀과 개의 머리를 지닌 은색 드래곤 화술+학습력+죽음의 주문+네크로맨서 목적:성적상승 위계서열: 본부 ㅜ 보스(스레주) -학교 학년부장 - 조직원 ㄴ 지부장(레더들)- 각 학교 학년부장 - 조직원 학년부장: 각 학년당 4명씩 있는 대표들 명칭: 1학년- 1~4월 2학년- 5~8월 3학년- 9~12월 본부장들 제 1 지부장 ( >>168 = >>221 ) 제 2 지부장 (>>169 = >>219 ) 제 3 지부장 (>>222) 제 4 지부장 (>>385 ) 암구호: 비버1:VE? 비버2:꺼져! ——————— BI...BIB에 대적하는 단체 1.베ㄹㅌㅅ(서치방지용)(풀네임 Ver!!!!!itas 느낌표없이) 비의 정체를 파헤치고 악마숭배를 막게하려는 단체. 비 조직원들이 노력이 아닌 수단으로 성적을 올리는걸 좋지 않게 보는 사람(주로 상위권 학생)들이 모여있다. 아직 만들어진지는 1년 남짓이나 여러 방면에서 빠르게 비 단체의 비밀을 알아내고 있고, 학부모들과도 친분이 많으므로 조심해야할 대상. SNS도 얘네들에 의해 털리거나 혹은 지부내에서 위협을 눈치채는 등의 이유로 새 계정을 세운것.

부네가 개랑 그리핀이랑 인간 머리를 갖고 있다고해서 아래 젤 큰게 개를 상징하고 왼쪽 삼각형은 인간, 오른쪽 원은 그리핀을 상징한다. 점 두개 찍혀있는건 계속 이어지는것을 상징한것이므로, 아래쪽 점에는 저번 표식에 나타났던 문양이 텅빈 검은색과 연결되어있다. 이는 결국 모든게 부네에게로 전해진다는 헛소리를 해보았다
그것보다 베리타스 계정 만들긴했었는데 뭘 올려야할지 애매하다
학교에서 내가 직접 이걸 퍼트리는건 무섭지만 뭔가 같이 해보고싶은 비버들은 >>482 이것을 도와주라
이렇게 비밀스러운 SNS 계정을 만들었는데 모든 SNS 사용자들이 보기만하고 아무 관심이 없다니 슬프다
>>511 이거 괜찮은 것 같나?
스레주 살아있다!!
효과적으로 비빕을 알리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나온거 1.학교에 공지를 뿌린다 (진행했다가 잠시 중단) 2.로고를 퍼트린다 (진행했다가 잠시 중단) 3.SNS을 만든다(완료) 4.톡방을 만든다(진행중)
.
살아있다아
생존신고! 사실 우리학교 전해드립니다 계정이 없으므로 내가 만들까 생각중이다. 겸사겸사 BIBIB도 퍼트리게. 아니면 우리학교괴담 모으는 계정같은 걸 만들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종이 뿌리는거 말고 나은 방법이 더 있으려나... 코로나로 학교를 가는 날이 너무 적어졌어ㅠㅠ
안녕 오랜만이야! 방학시즌이기도 하니 새학기때 뭘 할지 고민중인데 문제는 이제 진짜 들키면 망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는거야 하지만 뭐 설마 들키겠어 ㅎ
일단 새학기때 생각해본게 1.일찍 등교해서 애들 책상에 빕 로고를 인쇄한 종이를 뿌린다 2.학교에 포스터를 인쇄해 붙인다(화장실같은데 할 예정) 3.우리학교 대신전해드립니다 계정 없는걸 이용해서 내가 만들고 빕 단체에 대한 루머 뿌리기
3번은 해볼생각인데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를 어떻게 홍보할까가 문제라면 문제
입담을 타보긴 할건데 문제는 기존적으로 대신전해드립니다 페이지가 많은 그 SNS를 쓰는게 아니라서...
비버들의 아이디어 부탁한다. 계정은 만듬
1번이랑 2번은 괜찮은 것 같나?
>>540 오호오호 고마워! 그리고 졸업 축하해!🎉 대학에서도 잘 퍼트려주길 바래! 화이팅!
>>542 참고할게 고마워!

포스터 제작해왔다! 피드백 부탁한다! 신입을 모집합니다 뒤에 깔린 이상한 문양은 bune의 상징문양이다 모집기간은 일단 막 써본거 참고로 링크는 이상한거 넣은거니까 친목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545 레더의 의견을 받아 두개의 안을 더 만들어왔다! 폰트가 안바뀐 것 같은 부분은 지금 포토샵이 오류났는지 폰트가 안바뀌는게 몇개 있어서 그러니 양해 부탁한다...
>>547 오 그래? 다행이다!
그럼 저 포스터를 어떤 방법으로 학생들이 보게할까?
>>550 오 좋은 생각이야
진짜 연락오면 신청받고 다 불합격 되었다고 해야하나?
뿌린다면 몇개 정도 뿌릴까... 학교에 2~3개 정도 뿌리고 나머지에 1~2개 정도 뿌리면 대충 5개 정도 인쇄하면 될듯하다. 근데 이제 다른 학년에는 어떻게 뿌려야할까...
>>554 그래? 그냥 신청서 내면 읽고 무시할까? 왜 그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새로 추가된 자동봇인가 그거 사용해서 양식 보내줄려고 헀었거든.
생각해보니 1:1 채팅방은 방장봇이 안되나...? 흠
애들 대출하는 책에 끼워넣을 생각도 해봤는데 이게 포스터가 A4 용지 크기라 몰래 가져가긴 힘들것같고 그렇다고 내가 대출하면 괜히 책에서 빠지면 의심받고...
>>558 헉 고맙다 레더! 오픈카톡 말고 다른 방법을 연구해보겠다...
>>560 당근!
>>562 앗아... 온라인으로 뿌려보는건 어떤가?
>>564 헉 너무 이쁘다ㅠㅠㅠ 진짜진짜 고맙다ㅠㅠㅠㅠ 너레더 손재주 아주 진짜 좋다...👍
지금 제일 문제는 저 포스터를 어떻게 뿌리느냐인데... 화장실에 붙이게되면 우리 학년 화장실에만 붙어있을거고 그러면 들키기 쉽지 않을까싶다... 도서관도 생각해봤는데 A4용지를 숨기려면 좀 꾸깃꾸깃한 상태가 될 것 같다. 이건 레더들의 아이디어가 너무 필요하다... 비버력을 발산해주길 바란다!!! 아 그리고 차라리 저 포스터 예전걸로 만들고 링크 이상한걸로 해놓던가 이름을 써놓는데 이상한 이름을 써놓던가 하는건 어떤가? 예전에 한거라 링크도 없고 이름도 선배의 이름이라 지금 학교엔 없는거지! 근데 동명이인이 나오면 좀 애매하니까 암호처럼 해둘까 차라리 생각중이다. 학년부장을 1월~12월로 호칭하는것처럼.
마음같아선 차라리 친구나 다른 학년들 포섭하고싶은데 레주 주변엔 이런걸 같이 해줄 친구들이 없다. 그리고 혹 이 일이 커졌을 경우 괜히 선생님께 말하면 더 곤란하다.
흠 여튼 결론은 이거다! 포스터 뿌릴방법 같이 생각해주면 좋겠다!!
정말 아무도 아이디어가 없는건가?! 물론 어려운 내용이긴 하지만 말도 안되는 의견 내놓고 가도 좋다! 진짜 생각이 안나서 그래.
>>571 당연히 가능하다! 내 목표는 전국구 괴담이니까 후후 다섯번째 지부장이 된 걸 환영한다!
>>573 안내장에 끼우면 돌리는애든 받는애든 둘 중에 하나는 발견하지 않을까? 온라인은 좋은 생각이다!
>>575 아하? 근데 문제는 어떻게 안내장을 건드리냐인데... 일단 나는 반장이나 부반장이 아니라서 말이지... 일단 방법은 생각해보도록 할게! 의견 고맙다!
>>578 웰컴🎉
>>577 위에서 나왔다가 그렇게 의욕을 가지고 찾을지 애매해서 무산된 의견이긴 하지만 한 번 도전해보겠다! 학교판 미궁게임인가 미리 숨겨뒀다가 비빕을 확 유행시키면 찾을지도 모르겠다 좋은 아이디어 고맙다! 숨긴다면 책에 숨길 생각인데 도서관에서 몰래 숨길 수 있으려나? 대출하기엔 전에도 말했듯 괜히 책에서 흘리거나 하면 위험하기도 하고 내가 빌린책에만 있으면 의심받을 것 같아서 말이지.


일단 인쇄해본 버전이다. 사진 제대로 못찍어서 배경은 좀 잘렸다. 네임펜은 크기 비교용이다! (좀 파랗게 나왔는데 포토샵 사진이랑 색은 같다!)
>>582 땡큐!!♡
>>584 헉 너레더 진짜 잘만들었다! 혹시 실제 메일 오면 어떻게 대처할 예정인가?
>>586 오호... 그것도 재밌겠다!
>>589 오 그럴까? 좋은 아이디어야!
>>591 고맙다!! 화이팅하겠다!
전에도 말했었나? 우리 학교엔 좀 특이한 책이 있다. 다른 학교도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러브 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 책이 있다... 왜???? 일단 여기다 하나 끼워볼거고. 종교 책도 있는데 기독교나 천주교 종교책에 꽂기엔 너무 신성모독인것같아서 왠지 죄책감 드니 패스 괴담이나 귀신 어쩌고 하는 거 있으면 거기 끼워보겠다
근데 씁 우리 도서관이 좀 작고 그래서 들킬까 걱정은 되는데 말이지...
하긴 뭐 누가 책에 종이 끼워넣나 보고있겠는가
도서부 친구가 있어서 애들 잘 빌리는 책 정보 좀 얻고 싶긴 한데 말이지 도서부 친구가 없다. 애들 무슨 책 많이 빌릴까? 특히 신입생들?
근데 우리학교 도서실 너무 구석에 박혀있다 진짜
>>598 오 맞다! 우리학교도 그거 한동안 홍보했었다. 그것도 한 번 해볼까? 추가로 우리 학교에 죽이기 시리즈도 있다 그 앨리스 죽이기, 도로시 죽이기 이런 이름의 일본 호러추리소설 있잖은가. 이거 내가 좋아하는 책이기도 한데 친구가 빌린다고도 했었고... 여기도 넣어봐야겠다
>>600 아하
>>602 확인했다!
학교 대신전해드립니다는 아직까지 반응이 없는 걸 보니 망한 것 같아서 다른 방식으로 홍보해보려고 계획 중이다. 음..
일단 계속 말하는 거지만 호오옥시 SNS 있는 레더들은 개인적으로 BIBIB 단체나 베리타스 관해 조금씩 언급해주면 좋겠다 "어느 학교에 아무도 모르는 동아리가 있대" "니들 BiBIA? 알아?" "어느 학교에 성적 올릴려고하는 오컬트 단체가 있대" "야 전국에서 우수한 학생들만 들어가는 단체가 있대." 이런 느낌 대신 이 스레에 "나 SNS에 올렸어~" 라던가 "내가 올린 링크 알려줄게~" 이러면 가만두지 않음 진짜 신고먹일거임
아 그리고 모시는 신? 악마? 를 비버신으로 바꾸면 어떨까 개인적으로 생각중이다. 좀 비버느낌 나게
아니 야
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만들어놓은거 왜 이렇게 제보가 없나 했더니 나한테 메세지 못보내게 해놨네
>>609 >>608을 봐주길 바란다
어쩌지 다시 대전으로 돌려놓을까
비버들아 우리 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가 퍼트리기 좋을까 아니면 괴담 모음집 계정이 퍼트리기 좋을까
일단 6시까지 투표받겠다
나 왜 그랬지 아
미안 나 너무 흥분했었다...
>>616 역시 그렇겠지?
>>618 화이팅! 기대하고있겠다 >>619 그럼그럼!
온라인클래스 할 때는 할 수 있는게 없으려나? 온라인 대면수업할때?
레주 너무 바쁘다.. 최대한 일찍 와보도록 하겠다..
>>623 공유한 사람 알 수 있지 않아...?!
일단 포스터는 더 작게 만들어보겠다. 그리고 모시는 신을 비버신으로 바꿔볼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비버신의 로고를 그려줄 사람이 나타난다면 고맙게 받겠다. 만약 나타나지 않는다면 내가 해보겠다.
>>627 당신은.. 정말 멋진 비버다.. 진심으로 고맙다 정말 진짜 엄청 매우
레주도 살아있다!
중간고사 기간이라 못들어왔다... 미안하다... 하지만 레주 중간폭망해서 기말기간에도 잘 못들어올 것 같긴하다... 하지만 기말만 끝나면 돌아오겠다!!!!!! 그 전에, 일단 오랜만에 온 김에 비버들 의견을 다시 수렴하겠다 어떻게 학교에 신성한 비버신을 홍보할 수 있을까?
일단 오프라인으로 뿌리는건 어려웠다... 온라인으로 가는게 좋긴하겠지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