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뭐 하는 곳이니?

앵커 2020/11/19 19:27:38

#1 나는 너희를 믿ㅇ더 2020/11/19 19:27:38

제곧네. 물어봤는데 누구도 알려주지 않아! >>2는 알려주겠지?

#2 이름없음 2020/11/19 19:28:39

아니! 알고싶으면 돈을 내놔!

#3 이름없음 2020/11/20 00:52:57

ㅋㅋㅋ여긴 장기 수확 포럼입니다. Organ harvesting forum

#4 이름없음 2020/11/20 08:33:22

>>5가 공짜로 알려준데!

#5 이름없음 2020/11/20 09:15:52

>>7이 더 잘 알걸?

#6 이름없음 2020/11/20 12:17:56

여기는 소문난 철학관이오.

#7 이름없음 2020/11/20 16:42:01

난 좀 바빠서.....>>10이라면 친절하게 알려줄거야

#8 이름없음 2020/11/20 16:44:02

>>6은 거짓말쟁이야.

#9 이름없음 2020/11/20 16:49:43

그래! 맞아 >>10이라면 분명 친절히 알려줄 거야!행운을 빌어!

#10 이름없음 2020/11/20 18:25:41

난 점 보러 가야 되서 >>13이 친절히 알려줄 거야

#11 이름없음 2020/11/20 20:52:04

아니 >>12 가 가장 잘 알걸?

#12 이름없음 2020/11/20 22:10:07

나도 방금와서 몰라ㅠㅠㅠㅠㅠ >>14는 모든걸 알고 있다고 들었어. 내가 무려 점도 보러갔거든.

#13 이름없음 2020/11/20 22:38:25

맞아 >>14가 아주 친절하게 알려줄 거야!

#14 이름없음 2020/11/20 22:42:02

뭔가 착오가 있나본데 >>12랑 >>13이 말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15야!

#15 이름없음 2020/11/20 23:25:12

맞아, 내가 알고 있어. 하지만 쉽게 알려주면 재미 없잖아? 스스로 알아봐! 뭐.. >>17이라면 친절하게 가르쳐줄지도 모르지.

#16 이름없음 2020/11/20 23:25:43

>>17이라면 어디론가 사라진걸로 아는데...

#17 이름없음 2020/11/20 23:32:36

내가 돌아왔다.. 이곳은 바로.... (>>18에게 끌려간다.)

#18 이름없음 2020/11/21 00:09:15

맞아 너를 이곳에 데려온 것도 나야

#19 이름없음 2020/11/21 00:10:51

>>18 흑막 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0/11/21 09:29:08

근데 이유는 안 알려줄거야! 스스로 잘 알아내보렴. 굿럭.

#21 이름없음 2020/11/22 23:31:49

으... 정신이 들어? 너도 >>18 에게 끌려온거지? 난 지금 여기가 어딘지에 대한 답을 알고있는 >>24를 찾아다니는 중이야 너도 같이 가자

#22 이름없음 2020/11/22 23:34:01

>>24는 아무도 만나주지 않아 >>23을 제외하곤...

#23 이름없음 2020/11/23 14:30:05

근데 나도 최근에는 연락이 안 닿아서 말야...!! >>24는 >>29만 보는 것 같던데...

#24 이름없음 2020/11/23 15:42:05

나도 오래전에는 이곳이 뭐하는 곳인지 알았지만 사실 아니였어... 정확한 답을 알고 싶다면 >>26을 찾아봐!

#25 이름없음 2020/11/25 05:43:18

맞아 >>26이 이곳의 총 관리자라고 들었어

#26 이름없음 2020/11/25 09:21:32

이곳이 궁금해? 이곳은 사실 인공지능 양자 컴퓨터 빅 몰리로 제작된 곳이지. 이쯤 알려줬음 됐지? 더 궁금한게 있다면 >>28에게 물어봐. 난 총책임자지 만든 사람이 아니야.

#27 이름없음 2020/11/25 19:13:46

ㅋㅋㅋ >>28 여기가 어디니

#28 이름없음 2020/11/25 19:27:47

잘은 모르겠어... 아마도 >>29가 알고 있지 않을까

#29 이름없음 2020/11/25 23:12:07

나도 모르겠어...이곳이 묘하게 익숙한데 내가 오면서 기억을 잃은 모양이야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 그래도 나랑 함께있었던 >>31 이 알려 주지 않을까

#30 이름없음 2020/11/25 23:23:28

>>31! >>31 거기 있어?

#31 이름없음 2020/11/25 23:55:51

부르길래 잠깐 와봤는데 나 밥먹으러 가야돼서ㅠㅠ >>33이 나 대신 알려줄 거야!

#32 이름없음 2020/11/26 14:27:46

>>33! 알려줘!

#33 이름없음 2020/11/26 14:29:02

나는 지금 퇴근하잖아; 곧 교대근무 올거야

#34 이름없음 2020/11/26 14:43:45

잠깐 오늘이 첫 근무인데... 나는 이런 내용 인계받은 적 없어 내 상관이신 >>36 한테 가봐

#35 이름없음 2020/11/26 14:50:14

똑똑! >>36님, 뭐 좀 여쭐게 있어서 왔는데 들어가도 될까요?

#36 이름없음 2020/11/26 14:57:21

아니요? 옆집의 >>37 씨에게 여쭤보세요

#37 이름없음 2020/11/26 15:36:33

죄송하지만 제가 오늘 이사를 와서요 전 세입자분이라면... >>38씨에게 물어보시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38 음성 사서함 2020/11/26 15:50:54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 번호이니 >>43에게 물어보십시오...)

#39 이름없음 2020/11/26 16:16:03

>>3 너는 그걸 어떻게 아는거야?

#40 이름없음 2020/11/27 01:06:15

>>43 >>43 을 찾아야해!

#41 이름없음 2020/11/27 08:07:16

>>43 나랑 같이 있어서 바쁜데. >>42에게나 물어봐

#42 이름없음 2020/11/27 08:08:34

아 나도 잘 몰라...>>46 한테 물어봐

#43 이름없음 2020/11/27 08:29:57

전 서비스센터 직원인데요. 고객님 번호를 함부로 알려드릴순 없구요. >>46한테 가서 인증서를 떼오세요 전 >>41이랑 놀러가야해서 이만

#44 이름없음 2020/11/27 10:20:59

인증서라니... 빨리 인증서를 떼서 >>46에게 가자!

#45 이름없음 2020/11/27 10:36:54

>>46 어딨니~~~ 빨랑 쟤좀 도와줘바

#46 이름없음 2020/11/27 11:59:04

흥 내 도움을 받으려면 꽤나 비싸다구? 나에게 >>48이 가지고 있는 고양이 사진을 준다면 생각해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