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네. 물어봤는데 누구도 알려주지 않아! >>2는 알려주겠지?
여긴 뭐 하는 곳이니?
아니! 알고싶으면 돈을 내놔!
ㅋㅋㅋ여긴 장기 수확 포럼입니다. Organ harvesting forum
>>5가 공짜로 알려준데!
>>7이 더 잘 알걸?
여기는 소문난 철학관이오.
난 좀 바빠서.....>>10이라면 친절하게 알려줄거야
>>6은 거짓말쟁이야.
그래! 맞아 >>10이라면 분명 친절히 알려줄 거야!행운을 빌어!
난 점 보러 가야 되서 >>13이 친절히 알려줄 거야
아니 >>12 가 가장 잘 알걸?
나도 방금와서 몰라ㅠㅠㅠㅠㅠ >>14는 모든걸 알고 있다고 들었어. 내가 무려 점도 보러갔거든.
맞아 >>14가 아주 친절하게 알려줄 거야!
뭔가 착오가 있나본데 >>12랑 >>13이 말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15야!
맞아, 내가 알고 있어. 하지만 쉽게 알려주면 재미 없잖아? 스스로 알아봐! 뭐.. >>17이라면 친절하게 가르쳐줄지도 모르지.
>>17이라면 어디론가 사라진걸로 아는데...
내가 돌아왔다.. 이곳은 바로.... (>>18에게 끌려간다.)
맞아 너를 이곳에 데려온 것도 나야
>>18 흑막 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유는 안 알려줄거야! 스스로 잘 알아내보렴. 굿럭.
으... 정신이 들어? 너도 >>18 에게 끌려온거지? 난 지금 여기가 어딘지에 대한 답을 알고있는 >>24를 찾아다니는 중이야 너도 같이 가자
>>24는 아무도 만나주지 않아 >>23을 제외하곤...
근데 나도 최근에는 연락이 안 닿아서 말야...!! >>24는 >>29만 보는 것 같던데...
나도 오래전에는 이곳이 뭐하는 곳인지 알았지만 사실 아니였어... 정확한 답을 알고 싶다면 >>26을 찾아봐!
맞아 >>26이 이곳의 총 관리자라고 들었어
이곳이 궁금해? 이곳은 사실 인공지능 양자 컴퓨터 빅 몰리로 제작된 곳이지. 이쯤 알려줬음 됐지? 더 궁금한게 있다면 >>28에게 물어봐. 난 총책임자지 만든 사람이 아니야.
ㅋㅋㅋ >>28 여기가 어디니
잘은 모르겠어... 아마도 >>29가 알고 있지 않을까
나도 모르겠어...이곳이 묘하게 익숙한데 내가 오면서 기억을 잃은 모양이야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 그래도 나랑 함께있었던 >>31 이 알려 주지 않을까
>>31! >>31 거기 있어?
부르길래 잠깐 와봤는데 나 밥먹으러 가야돼서ㅠㅠ >>33이 나 대신 알려줄 거야!
>>33! 알려줘!
나는 지금 퇴근하잖아; 곧 교대근무 올거야
잠깐 오늘이 첫 근무인데... 나는 이런 내용 인계받은 적 없어 내 상관이신 >>36 한테 가봐
똑똑! >>36님, 뭐 좀 여쭐게 있어서 왔는데 들어가도 될까요?
아니요? 옆집의 >>37 씨에게 여쭤보세요
죄송하지만 제가 오늘 이사를 와서요 전 세입자분이라면... >>38씨에게 물어보시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 번호이니 >>43에게 물어보십시오...)
>>3 너는 그걸 어떻게 아는거야?
>>43 >>43 을 찾아야해!
>>43 나랑 같이 있어서 바쁜데. >>42에게나 물어봐
아 나도 잘 몰라...>>46 한테 물어봐
전 서비스센터 직원인데요. 고객님 번호를 함부로 알려드릴순 없구요. >>46한테 가서 인증서를 떼오세요 전 >>41이랑 놀러가야해서 이만
인증서라니... 빨리 인증서를 떼서 >>46에게 가자!
>>46 어딨니~~~ 빨랑 쟤좀 도와줘바
흥 내 도움을 받으려면 꽤나 비싸다구? 나에게 >>48이 가지고 있는 고양이 사진을 준다면 생각해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