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딩이랑 사귀는 거 현실 반영해보자

바보 2020/11/21 21:28:42

#1 이름없음 2020/11/21 21:28:42

누나 나 담배 진짜 한 갑만 사주면 안 돼? 아 진짜 내가 끊고 싶어도 어쩔 수 없어 알잖아

#2 이름없음 2020/11/21 21:30:47

누나 나 오늘 야자 째고 누나 보러 갈게 ㅎㅎ

#3 이름없음 2020/11/21 21:43:35

누나 나 오늘 급식에서 스파게티 나온다

#4 이름없음 2020/11/22 00:56:37

누나 나 오늘 모의고사라 늦게 끝나ㅜㅜ

#5 이름없음 2020/11/22 01:16:27

>>4 (모고 하는 날은 빨리 끝나는 날인데... )

#6 이름없음 2020/11/22 01:17:01

>>5 우리학교만 늦게끝나나...??...ㅠ

#7 이름없음 2020/11/22 11:35:28

푸흐- 누나 나 안보고싶어요? 누나가 보고싶다고 하면 야자 째고 갈 수 있는데 ,,

#8 이름없음 2020/11/22 17:15:47

누나 나 누나랑 커플링 하려고 5개월간 용돈 모았어요ㅎㅎ (ost 커플링)

#9 이름없음 2020/11/22 17:18:50

>>5 학교마다 기존 시작시간에 따라 다른듯.. 우린 원래 수업이 8시 반? 그정도에 시작했었어서 모고보면 늦게끝났어

#10 이름없음 2020/11/22 17:28:15

형... 아파요....? (대략 사온 간식 스틸당해서 사랑의 주먹다짐 중의 대사)

#11 이름없음 2020/11/22 17:31:07

누나 오늘 수요일인데 급식 개맛없음

#12 이름없음 2020/11/22 19:12:00

>>10 이제..그만...나 아파... (동생의 주먹이 아프다는뜻)

#13 이름없음 2020/11/22 19:12:43

누나 저 엽떡 사주세영

#14 이름없음 2020/11/23 00:34:56

아 누나 진짜 담임이 ㄹㅇ 꼴받게 하는거야? 그래서 뭐라했더니 그거가지고 남김ㅋㅋㅋㅋ 오늘 좀 늦어 있다 봐!

#15 이름없음 2020/11/23 01:23:39

누나 동아리 어디 들어갈까??ㅜㅜ

#16 이름없음 2020/11/23 16:11:28
>>12

>>12

#17 이름없음 2020/11/25 18:26:16

아니 근데 남고딩이 왜 누나라고 불러. 다들 연세가...?

#18 이름없음 2020/11/25 18:35:01

>>17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