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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11/24 01:00:21
인정하긴 싫지만 난 어쩔수없이 전자로 가게 되더라. 분명히 말과 설득으로 해결이 안되는 부분이 있고, 어쩔수없이 법이 처벌해주지 못하는 부분도 많다고 생각함. 우리가 참교육 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볼때 시원하다고 하는 이유가 있다고 보거든. 그 사람이 그만큼의 잘못을 했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갱생이 되지 않을때, 충분히 폭력도 형벌의 한종류라고 봐. 뭐 모순적이라고 하고 윤리적, 도덕적 가치들을 따질만큼 지식의 끈이 길지 않아서 자세하게는 말 못하겠지만, 난 어떤 사람들은 흔히하는 "맞아도 싸다" 라는 말에 해당된다고 생각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