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살려줘 쟤를 어떻게 해햐하는지 모르겠어 제발 미안해 너무

잡담 2020/11/25 21:26:17

1 이름없음 2020/11/25 21:26:17

8 +지금에서야 추가해서 미안해 사진 클릭하면 내 눈에만 귀여워진 벌레 실루엣이 보여ㅠㅠ 이미 본 레더들한테도 너무 미안해

2 이름없음 2020/11/25 21:26:3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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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0/11/25 21:27:18

천장 전등어서 벌벌벌 기댕겨 개무서워 어떻게 잡닌지 누가 알려줘ㅠㅠㅠ

5 이름없음 2020/11/25 21:27:37

흐펄 겁나 커 저ㄱ

7 이름없음 2020/11/25 21:29:40

>>6 아니 저 ㅁ섀끼가 뚫어있는거 못찾아서 저러는거야 차라리 나오면 잡고 싶어

10 이름없음 2020/11/25 21:30:25

구석에서 이러도 쪼그려앉아있다ㅋㅋㅋ

12 이름없음 2020/11/25 21:33:57

스레딕 하면서 저음으로 관심 받아보는데 좀 나아졌다 자아를 되찾은 내가 찾아본 1걸과 동고에 집게가 있다

13 이름없음 2020/11/25 21:34:52

>>11 흑이ㅠㅠ 쟤가 안 나온단 말야 이상한 소리만 내고 고마워 근데 레더 복받을거야 고마워

16 이름없음 2020/11/25 21:37:20
미안 걍 집 나갈까?

미안 걍 집 나갈까?

17 이름없음 2020/11/25 21:37:53

나보고 어떠하라고... 지구 종말이냐

26 이름없음 2020/11/25 22:13:34

>>20 나 지금 화장실이고 내 검지..? 정도였을걸 체감상 팔뚝만해 지금까지 멀리서 확대한거긴한데 좀 진정돼서 나가면 함 재볼까 생각중이ㅑ

27 이름없음 2020/11/25 22:25:32
정든 친구들의 뱅글뱅글 돌아가는 일상을 바라보는중 패딩 꺼냈다가 현타왔다 얘들아 고맙고 미안해

정든 친구들의 뱅글뱅글 돌아가는 일상을 바라보는중 패딩 꺼냈다가 현타왔다 얘들아 고맙고 미안해

28 이름없음 2020/11/25 22:26:02

저거 내 눈에만 3마리 였으면 좋겠다

54 이름없음 2020/11/26 10:51:28
내가 무서워서 흔들린거 아님 너네 무서울까봐 그런거임

내가 무서워서 흔들린거 아님 너네 무서울까봐 그런거임

55 이름없음 2020/11/26 10:55:27

좋아요 이렇게 받아본거 처음이야 겁나 힘들거나 겁나 행복해야만 눌러주는 레더들,, 고마워

56 이름없음 2020/11/26 10:57:55

그 방에서는 친구님께서 주무셔 불 켜면 죽은거 다시 꺼내겠대 카메라 들었다가 미짖ㄴ놈 취급 당함 이따가 어케 됐는지 올릴거 같긴하다 글고 화장실에서 잔 썰 푼다고 하고 싶은데 참아야지ㅋㅋ..

59 이름없음 2020/11/26 16:10:29

>>58 뭔가 더 통실통실 납작해ㅋㅋㅋㅠㅠ 레스 고마워

60 이름없음 2020/11/26 16:13:08
근황 이제 좀 안타까워 뜨거워서 죽을까봐 돌기만하고 구석에 낑겨서 쉬다가 또 움직이더라 이미 저 안쪽 애들은 안 움직이고.. 더듬이만 안 움직었

근황 이제 좀 안타까워 뜨거워서 죽을까봐 돌기만하고 구석에 낑겨서 쉬다가 또 움직이더라 이미 저 안쪽 애들은 안 움직이고.. 더듬이만 안 움직었으면 더 슬펐을텐데

61 이름없음 2020/11/26 16:15:03
얘네는 뭘까 첫번째 애는 따그닥따그닥 거려
얘네는 뭘까 첫번째 애는 따그닥따그닥 거려

얘네는 뭘까 첫번째 애는 따그닥따그닥 거려

63 이름없음 2020/11/26 16:16:28

아니 10개면 레전드야?? 내 인생 버킷리스트 하나 지움 봐준 레더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ㅠㅠ..

64 이름없음 2020/11/26 16:17:18

>>62 그치 근데 얘네 은근 귀여웡

69 이름없음 2020/11/26 18:06:14

헝 내 스레에도 광고가 달렸구나 너무 기쁘다 레더들 또 고마워...

71 이름없음 2020/11/26 18:12:46

>>70 현재 내가 생각하고 있는건 일본 바퀴벌레 겁나 큰 집게벌레 레더가 알려준 곱등이...

87 이름없음 2020/11/27 08:48:57

헉 얘들아 너무 고맙고 >>86 ㅋㅋㅋ큐ㅠㅠ 레더 미안해.. 오늘은 좋은 꿈꿔

88 이름없음 2020/11/27 08:49:26

아니 고맙다고 해야하나 이런 취향이였구나 너네

90 이름없음 2020/11/27 12:46:14

>>89 ㅎㅎ 고맙다..

92 이름없음 2020/11/27 12:50:30

전등 근황 아부지가 찾아오셔서 유심히 보시더니 무섭다고 그냥 아예 입구 막어버리심 튜브형 짜서 쓰는 바퀴벌레 약으로 발라놓으셨는데 더 끔찍해진듯 >>61 첫번째랑 나 좀 친함 내가 이름 지어줬는데 찌그덕이야 저 찌그덕 소리 날때까지 패야 죽음 토독 타닥 소리 내면서 붕붕 날아다님... 집이 좁아서 내 몸에 부딪히면 소름 두번째 애는 진정 모르겠고 3마리 친구들은 안타깝게 죽었어.. 곱등이아니고 바퀴벌레 치고 좀 요상하고 집게벌레 아닐까 생각했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통실통실해서 아직도 의심 중

104 이름없음 2020/11/28 23:05:13

>>103 요상한 나사? 같은걸로 커버가 고정되어 있더라ㅠㅠ 엄두가 안 나서 일단 시체 사육 중이야..... 나도 열어서 싹 치우고 싶다.. 미안해서 어케

105 이름없음 2020/11/28 23:07:33

글고 알아봤는데 저 친구들은 천장이 고향이래ㅎㅎ 공사를 완전 허술하게 해놔서 비워진 공간이 있고... 이만 줄여야 레더들 꿈자리가 편하겠다

106 이름없음 2020/11/28 23:14:04

고마워서 레더들 취저 썰 하나만 저 큰 친구들보다 더더더 큰 날개 달린 바퀴벌레(거짓말 안 보태고 손가락 3개 합친거보다 좀 더 큼)가 전등에서 많이 나왔었어! 주로 초겨울~초봄 내가 자고 있을때 덜그럭덜그럭 소리가 나고 그 후에 타닥 소리가 나. 이게 바퀴벌레 이불 혹은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야ㅋㅋ 그리고 흡사 드론 소리.. 불켜면 귀요미가 옷장 뒤나 커튼 등등에 매달려 있어 팍 때리면 끝 정 들어서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너무 고마워서... 차라리 크면 철퍽하고 잘 죽더라 독일 바퀴가 제일 귀여워

111 이름없음 2020/11/29 17:18:19

>>107 >>109 >>110 아니아니아니 독일 애는 뭔가 미니 매미 자석..? 같이 생겨서 그런건데.. 사진 첨부할 수도 없고ㅠㅠ

116 이름없음 2020/12/01 07:56:18

>>112 앗...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원래 벌레 많이 나오는 집이니까 걱정말고 재밌게 놀아 레더

117 이름없음 2020/12/01 07:59:02

>>113 >>114 >>115 예전에 세스코 불러서 여쭤보고 이번에도 부를까 생각중인데 천장+마당+주변에서 부실 공사로 뽕뽕 뚫린 곳으로 들어오는거래ㅋㅋㅠㅠ 의외로. 우리집에는 작고 귀여운 애들밖에 없어

125 이름없음 2020/12/21 14:43:19
다른 전등 근황 누르는거 추천 못한다.. 뇌절 같은데 점점 심해져서 내 슬픔을 좀... 첫 사진은 누가 보고 꿈 꿀까봐 걱정된다
다른 전등 근황 누르는거 추천 못한다.. 뇌절 같은데 점점 심해져서 내 슬픔을 좀... 첫 사진은 누가 보고 꿈 꿀까봐 걱정된다

다른 전등 근황 누르는거 추천 못한다.. 뇌절 같은데 점점 심해져서 내 슬픔을 좀... 첫 사진은 누가 보고 꿈 꿀까봐 걱정된다

126 이름없음 2020/12/21 14:46:03
그의 더듬이와 다리
그의 더듬이와 다리

그의 더듬이와 다리

127 이름없음 2020/12/21 14:47:29

이사 계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