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막장으로 만들어보자!

앵커 2020/11/25 23:16:12

#1 이름을 뭘로할까 2020/11/25 23:16:12

제곧내야! >>2가 이름을 >>3이 성별을 >>4가 종족을 >>5가 외관을 >>6이 성격을 정해줘!

#7 이름을 뭘로 할까 2020/11/25 23:41:32

문문문은 전형적인 여오크 처럼 생겼지만 알고보면 섬세하고 소심한편이다.오늘도 문문은 평범하게 일을 하러 가는중이다 그녀의 직업은 바로 >>8

#9 이름을 뭘로 할까 2020/11/25 23:43:55

오늘 그녀는 처음으로 로켓을 타고 다른 행성으로 가보는 날이었다. 서둘러 나사로 행하는 문문...가는길에 그녀는 >>11 에 당하고 마는데..!

#12 이름 뭘로할까 2020/11/27 01:04:48

'신을 믿으세요?' 한 신도가 나타나 문문에게 물었다. 'ㅇ,아뇨 저 무신론자에요' 라고 답하니 갑자기 여러명의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끌려가 버렸다! 도착한곳은 지하로 추정되는 교회. 그곳에서 문문은 이단이라며 비판을 받으며 재판을 받게 되었다! 문문의 죄목은 >>14

#15 이름 뭘로할까 2020/11/27 08:55:10

'너의 죄는 바로 민트초코를 먹은 죄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였다. 하지만 소심한 문문은 그걸 태클걸 생각도 하지 못하고 그저 어이가 가출해버렸다.사람들은 다들 야유 하며 '네가 어떻게 민트초코를 먹을 수 있냐, 악마 같은 년이다 ' 라며 문문을 비난 했다. 문문은 아무리 자신이 소심해도 이딴곳에 더는 있을수 없다고 생각 했다. 탈출할 방법을 생각해낸 문문 그것은 바로 >>17

#18 이름 뭘로할까 2020/11/27 11:56:33

'그래 불을 질러 버리는거야..!' 굳게 마음을 먹은 문문은 방화를 이용하여 탈출하기로 했다. ' 근데 불을 어떻게 피우지..? 적어도 토치나 라이터 그리고 기름이 필요한데...' 문문은 불을 어떻게 피울것인가..! >>21

#22 이름없음 2020/11/27 14:04:34

때마침 발에 굴러다니고 있는 돌덩어리 두개! 문문은 조심스럽게 돌을 주워 마찰시켜 열을 올렸다! 하지만 약간의 불꽃 만 튀길뿐...이 불꽃을 어딘가로 옮겨 불을 키워야 한다. 문문은 >>24 에 불을 옮겨 붙히기로 했다!

#25 이름 뭘로하지 2020/12/02 08:00:49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해서 더 못할거 같아 스탑 걸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