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판타지 성장물 >>2 가 세계관의 틀을 잡아주고, >>3 이 주인공의 이름을 써줘. 인코=내 이름
수리수리 마수리
판타지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세계. 단 대부분의 사람들은 간단한 마법 정도는 사용할 수 있다. 너무 막연해서 이렇게만 썼는데....뭘 더 써야할까?
마수리
그럼 >>5 부터 >>11 까지 판타지에 흔히 나올만한 직업을 정해줘. 중복가능이야
사냥꾼
용병
연금술사
마법사
기사
신관(사제?)
암살자
0~10 허약 10~20 일반인 20~40 조금 잘함 40~60 꽤 실력자 60~95 엄청난 95~99 개쩜 100 천년에 나올락말락한 재능 위는 기준이고, 이건 재능이야! 사냥꾼 Dice(0,100) value : 55 용병 Dice(0,100) value : 92 연금술사 Dice(0,100) value : 25 마법사 Dice(0,100) value : 71 기사 Dice(0,100) value : 19 신관 Dice(0,100) value : 4 암살자 Dice(0,100) value : 75
신관 왜이렇게 허약해ㅋㅋㅋㅋ
그럼, 저 위중에 주인공이 바라는 직업이 뭐야? 여러개 동시에 선택 가능 >>16 주인공의 성별은? >>17 주인공의 외모는? >>19 주인공의 나이는? >>20 주인공의 생활 환경은?(부모와 같이 산다 신전에 산다 고아원에 산다같은거) >>22
신관과 기사 팀의 체력을 책임진다 인간 성기사 뿌○○!
연금술사 마법사 신관 암살자
1.남, 2.여 dice(1,2) value : 1
발판
훈훈하게 생겼다. 교회오빠st
Dice(15,25) value : 20세
발판
나름 선진국의 7번째 왕자
나름 선진국에 사는 7왕자 마수리. 올해로 20살이 되는 그에게는 심각한 고민이 있다. 그 고민은? >>24 주인공 마수리의 성은? >>25
정략결혼하기 싫다.
수리수리
대충 프롤로그 비슷한거~~~ 그 고민은 정략결혼을 하기 싫다는 것인데, 다들 결혼을 하는 18살 즈음에는 다들 넘어가주는 분위기였지만 20세가 되는 지금은 마구 재촉을 하기 시작했다. 특히 꽤 선진국인 에 사는 마수리 수리수리에게는 결혼은 당연한 것이라 치부되어 왔다. 그렇지만 마수리에게는 꿈이 있었다. 정략결혼을 하면 묻혀버릴 꿈. 마수리는 그 꿈을 꼭 이루고 싶었다. 비록 재능이 없다해도 말이다.
그러던 어느날, 생각만 하고 실천은 못 하던 마수리가 마음을 결정하게 된 일이 생겼다. 현재 다음 왕이라 보는 1왕자에게 큰 결함이 생겼는데, 꽉 잡혀있던 왕위가 1왕자에게 결함이 생기자 느슨해져버렸다. 그동안 왕위를 탐내던 왕자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달려들었다. 그렇게 죽은 왕자들이 10여명 가량이었다. 그렇지만, 마수리는 결혼을 하지 않은 남성에게 보내는 시선을 잔뜩 받아 경계 대상에 한참 내려가 있었다. 그만큼 암살자라던가, 죽음이라던가, 그런 무서운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마수리는 평소와 같은 일상을 보냈지만, 아무리 마수리에게 보내는 시선이 좋지 않아도 왕자는 왕자였다. 마수리는 생에 처음으로 암살자와 독을 받았다. 참 경탄한 일이였다. 마수리가 왕자인걸 잊지 않은 사람이 존재한다는게 말이다. 어쨌든, 마수리는 이 무서운 곳에서 탈출하려 한다. 동료는 누구로 해야할까? 1. 마수리의 하인 2. 36왕자. 마수리와 같이 경계 대상 이하이다. 3. 마수리의 집에 서식하는 고양이 4. 아리까리한 기사 5. 어쩌다 왕자들에게 감금당한 신관 6. 어딘가 수상한 점성술사 7. 그냥 혼자 가자 >>32 최대 중복 3명 선택가능 선택하기 어려워하는거 같아서 앵커간격 늘릴게
쟤네 델꼬가면 밥먹을 입만 늘어나는거 아냐?ㅋㅋ상태가 다들 심히 의심스러운데
동료를 데리고 가는게 좋을 거 같긴한데, 다들 상태가 영....
와 형제 많아
그냥 혼자가면 안 될까
3번 고양이랑 같이간다
고양이가 '서식' 한다는 게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
마수리는 고양이 >>false(이름)와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 그 고양이는 올해 >>false살로, >>false처럼 생겼다. 고양이는 어딘가 신통한 면이 false. 있다 false. 없다 Dice(false,false) value : false
2
오... 고양이의 나이는 >>35살. 이름은 >>37, 대충 >>38처럼 생겼다. 고양이는 평범한 고양이다.
아마데우스 울트라 폰 3세
호랑이
마수리는 가고싶은 곳을 추렸다. 1. 달의 샘물 2. 용의 바다 3. 요정 소굴 4. 악마의 구름 5. 무수히 많은 사람 6. 알려주는 거울 어디로 가야할까? >>40
Dice(1,6) value : 4
악마의 구름..
악마의 구름! 왜냐고? 이름이 멋지잖아. 마수리는 먼저 정보를 추리기로 결정했다. 악마의 구름은 전설로만 내려오는 곳이였기에, 정보가 한정되어 있었다. 마수리는 1. 왕국도서관 2. 왕 3. 왕국 수호 나무 4. 하인 에게 가기로 마음먹었다. >>43
Dice(1,4) value : 2
왕과 마수리의 집은 멀리 떨어져 있었다. 왕과 가까운 궁이 곧 지위이니,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마수리는 장장 2시간이나 걸리는 꼬불꼬불 길을 건너기 시작했다. 욕심 많은 왕은 자신의 땅 안에서 자신 말고 다른 사람이 마차를 타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마수리는 걸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
진짜 왕실이 보였다. 마수리는 그 장엄함에 감탄했다. 이 궁에 비하면 자신의 궁이 한참 초라해 보였다. 쇠로 된 대문 옆에 기사들이 마수리를 살펴보곤 물었다. "누구신가요?" 왕실에 왕자들이 넘쳐나는 만큼 못 알아채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마수리가 대답했다. "저는 7왕자 마수리입니다." 기사들이 마수리를 빤히 바라보곤 문을 열었다. 왕실에 특징인 >>46과 >>48로 확신한 모양이였다. 마수리는 성큼성큼 왕실로 들어갔다. 금을 쳐바른지 매우 반짝거려 눈이 다 아팠다. 마수리는 또 한참을 걸었다. 암살자를 막는다고 길을 잃기 쉽게 설치되어 있어서 헤매고 헤맸다. 마수리는 드디어 왕실에 도착했다. 그리고 또 30분을 기다렸다. 엉덩이 무거운 왕은 술에 쩔은 얼굴로 마수리와 마주했다. "무슨일이더냐." 왕의 목소리는 잔뜩 뭉개져있었다. 마수리는 말했다. ">>53" 수정완료 고마워
황금 배꼽 근데 36 38아니고 46 48아냐??
발판 혹시 마수리가 말하는 부분 앵커는...? >>41이라고 얘기한 거야?
이마에 있는 무지갯빛 별 모양 표식
악마의 구름이라고 말한겨..??
자꾸 실수하네 미안.....!! 앵커 다시 달게
ㅂㅍ
발판
돈을 주십시오 출가를 하겠습니다
"돈 주십시오 출가를 하겠습니다" 왕은 건성으로 손을 흔들더니 말했다. "이거나 들고 꺼지라네." 왕이 준 물건을 보니, 내 어머니의 유품이던 >>55가 보였다. 나는 왕의 말을 듣지 않고 푹신한 의자에 앉아 말했다. "악마의 구름이 어딘지 아십니까?" "그런 어린애 장난같은건 모르오. 용건이 끝났으면 나가시게나." 왕이 눈을 감았다. 어떻게 할까? 1. 재촉 2. 나간다 3. 자유 >>56 주인공과 주인공의 엄마의 사이는? 1~2 최악 3~5 어색 6~8 좋음 9~10 매우 좋다 >>57
펜던트
dice(1,3) value : 1
dice(1,10) value : 7
마수리는 그냥 앉아있었다. 왕은 마수리란 존재가 없다는 듯 멍하니 허공을 쳐다보았다. "아시나요?" 왕은 짜증서린 목소리로 말했다. "계속 있을거면 먼저 가겠소." 왕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마수리는 왕의 소매를 잡고는 말했다. "아시죠? 알려주세요." 왕이 짜증스럽게 소매를 털고, 마수리를 노려보더니 성큼성큼 움직였다.
어떻게 할 것인가? 1. 매달림 2. 포기 3. 자유 (자유 선택지는 꼭꼭 써주시고 다이스 돌려주세요) >>61 앵커를 안 달았었네요..
자유/침을 뱉는다
dice(1,4) value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