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에 떨어졌습니다

바보 2020/11/26 00:39:37

#1 이름없음 2020/11/26 00:39:37

킄킄... 여기서 탈출하려면 내 명령을 따라야 해

#3 이름없음 2020/11/26 14:15:01

>>2 나는 이곳의 관리자 파이어빕! 넌 여기에 갇혔고 나가려면 내 명령을 따라야 해!

#6 이름없음 2020/11/26 14:19:59

>>4 여기에 문이 있을 것 같니?

#7 이름없음 2020/11/26 14:20:58

>>5 하하호후히힣 그런 게 통할 것 같아? 문이나 벽을 부수고 나가는 게 가능했다면 아무도 여기 갇히지 않았어!

#10 이름없음 2020/11/26 14:34:08

>>8 여기는 ●◆■★▲, 왜 갇혔는지는 나도 몰라! >>9 왜냐면... 어 왜지? 안 나가면 널 노예로 만들 거니까! 하하호히후!

#17 이름없음 2020/11/26 18:11:37

>>11 아무거나 시키겠지? 노예니까! >>12 직접 해먹을 수 있게 재료는 줄게! >>13 노예한테 그런 게 필요해? >>15 어 아니...? 나가면 노예가 될 필요 없지!

#21 이름없음 2020/11/26 19:53:54

>>18 바선생과 친구가 돼서 그들이 이곳에서 나가게 해! >>19 지렁이 스파게티를 만들어서 >>20한테 줘! >>20 에이 당연하지^^ 난 이상한 명령같은 거 하지 않아!

#23 이름없음 2020/11/26 20:07:17

>>22 그 정도까지는 허용해 줄게! 중요한 건 그것들을 내보내고 다시는 들어올 수 없게 하는거야!

#25 이름없음 2020/11/26 20:11:57

>>24 그...래! 시체 처리도 확실하게! 알았지?

#27 이름없음 2020/11/26 20:28:52

>>26 ...

#28 이름없음 2020/11/26 20:29:07

내 명령을 무조건 따르지 않으면 평생 나갈 수 없어!

#32 이름없음 2020/11/26 21:08:30

>>30 뭐? 왜지??! 여기는 그렇게 좋은 곳이 아니야!

#34 이름없음 2020/11/26 21:09:31

>>29 이런! >>20이 바퀴벌레에게 지렁이 스파게티를 줘버렸네! 어쩔 수 없이 너는 실패했구나!

#36 이름없음 2020/11/26 21:10:10

>>33 >>35 나가고 싶으면 내 명령을 따르라고 몇 번을 말하니!

#39 이름없음 2020/11/26 21:12:22

>>37 여기가 무슨 공짜 시설이라도 되는 줄 알아? 네가 여기서 살려면 일을 해야 해!

#41 이름없음 2020/11/26 21:14:17

>>38 발버둥쳐봤자 소용없어! 쓸데없는 짓 말고 어서 일하러 가!!!!

#44 이름없음 2020/11/26 21:17:32

>>40 유괴한 게 아니라 네가 여기에 떨어진 거라니까???? >>42 >>43 아야잠깐 진정해! 아니 내 명령만 잘 수행하면 내보내 주겠다는데 왜 그래?

#46 이름없음 2020/11/26 21:20:11

>>45 으악 너마저!!!! 저 반역자들한테 넘어간 거야??? 나 약속 잘 지킨다고! 너 내보내줄게 이제 그만해!!!

#49 이름없음 2020/11/26 21:21:52

>>47 >>48 악! 아악!!!! 으 어ㅐ들이래 증말 >>45 방금 내보냈어!!!

#52 이름없음 2020/11/26 21:23:01

>>50 갸아아악! 내가 없으면 여긴 망한다고! 요리도 농사도 다른 것들 관리하는 것도 모두 내 일이라니까!!!

#55 이름없음 2020/11/26 21:25:03

>>51 으아안돼 나 없으면 너 평생 못 나가! >>53 그럼 너도 무사할 수 없는데!

#56 이름없음 2020/11/26 21:25:57

내가 죽더라도 반드시 유령이 돼서 너희들을 괴롭힐 거야!

#60 이름없음 2020/11/26 21:27:00

>>57 아직 안 죽었어~!! 처형식 시작 안했잖아! >>58 222222!

#66 이름없음 2020/11/26 21:28:46

>>63 으아아아ㅏ아 이거 꿈 아니고 거짓말도 아니야!!! 진싸 정말 맹세코 진심으로 사실이라고!!!! 닥 2번이라고!!!!!!!!

#88 이름없음 2020/11/26 21:36:40

(스레주는 이미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