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판 잡담스레★

취향 2018/01/07 03:02:53

#1 이름없음 2018/01/07 03:02:53

제곧내

#2 이름없음 2018/01/08 22:25:13

다들 나랑 취향이 완전히 정반대라서 놀랐다... 내가 마이너한걸까 아니면 너무 고전적인것만 파는건가

#3 이름없음 2018/01/12 07:24:39

>>2 스레딕은 마이너의 성지니까ㅋㅋ

#4 이름없음 2018/01/13 17:36:21

갑옷 입은 캐릭터가 너무 좋다 남캐여캐 상관없이ㅠㅠㅠ 폴아웃에 나오는 파워아머도 좋고 콜옵 ast도 좋고 중세 갑옷도 좋고ㅜ커다랗고 듬직한 느낌이 너무 맘에 들음

#5 이름없음 2018/01/13 19:56:43

>>4 너레더 마비노기 기사단을 봐줘!...남캐든 여캐든 갑옷이 듬직하고 빵빵하다. 내 취향은 하나하나는 마이너가 아닌거 같은데 내 취향이 한꺼번에 합쳐진건 엄청 마이너하다 못해 마니악해.ㅠㅠ

#6 이름없음 2018/01/13 20:23:04

>>3 아니 스레딕에서도 나랑 취향 맞는 사람이 없어ㅠㅠ 오프라인에서도, 익명사이트 아닌 곳에서도, 구레딕에서도, ㅅㄹㄷㅈ에서도, ㅍㄹㅅㄹㄷ에서도...!! 헤헷 영원한 마이너는 그냥 짜져있으려고 왔어!

#7 이름없음 2018/01/13 20:47:58

>>6 222222 난 취향 하나하나는 마이너가 아니지만 취향이 합쳐진 인생최애는 작품, 장르, 캐릭터, 썰, 커플링요소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이 마이너하다못해 마니악한 것도 사실이야!

#8 이름없음 2018/01/14 01:20:50

>>5 마비노기 기사단 ㅠㅠㅠㅠㅠㅠ!!!! 갑옷 쩔지 ㅠㅠㅠㅠㅠ 언니 날 가져여

#9 이름없음 2018/01/14 19:47:25

BUNBUN이 그리는 남캐 너무 꼴린다 마서, 부호아서, 알렉산더, 키리토 다들 놈 귀여워

#10 이름없음 2018/01/17 00:20:54

과묵하고 근육 빵빵한 마초캐...복잡한 기계...갑옷...기사...인외 생물...너무 좋은데 왜 아무도 몰라줄까...? 특히 그 중에서도 근육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 주변인들은 다 징그럽다고 해...

#11 이름없음 2018/01/17 20:18:27

내가 츤데레캐를 좋아한다고 딱히 생각해본적 없는데 따져보면 애캐들중에 츤데레가 제일 많아... 츤츤 너무 귀여워ㅜㅠㅜㅜ 진짜 상처줄정도로 싸늘한 츤츤보다는 얼굴 빨개지면서 서투르고 티나는 츤츤이 좋아

#12 이름없음 2018/01/19 00:03:14

배경설정에서 언급만 잠깐 된 캐에게 치였는데 잠깐 언급된 거 외에는 외모나 성격 같은 자료가 거의 없어서 사실상 자캐급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게 덕질이냐ㅏㅏㅏㅏㅏㅏㅏㅏㅏ

#13 이름없음 2018/01/24 17:36:28

음악판 잡담스레가 없으니까 여기에다 써야지 캐릭터든 음악이든 뭐든 스토리가 있어야만 치이는 편인데 요즘 억울해하는 캐릭터들 테마곡이 너무 좋다...

#14 이름없음 2018/01/24 22:42:21

최애왼 너무 최고다... 넘 맛있다...

#15 이름없음 2018/01/24 23:40:51

최애캐 이상한 별명으로 놀리는 사람 광대뼈 한대씩 때려주고싶어.. 최애캐의 입장이나 내면을 이해해보려고 한적이 한번이라도 있으면 그런 별명은 입밖에도 못꺼낼텐데...... ㅠㅠ몇년이 지나도 변하질 않아

#16 이름없음 2018/01/25 00:15:42

>>5 ㄷㄷㄷ 너 나냐?? 나도 내 취향 하나하나는 메이저에 가까운데 정작 다 있는 건 본 적이 없다... 나만 좋아해ㅠㅠ

#17 이름없음 2018/01/29 17:49:18

공식 사진/일러스트 단 한장만으로 설정만으로 인생최애인 경우도 있을 수 있니?...장르 작품 캐릭터 연예인 인물 안가리고...궁금해...내가 몇년째 저러고 있어서 괴로워. 설정하고 일러스트 그 자체만으로 엄청나게 치여서 다른 작품 다른 캐릭터에게 치일려고 다른걸 덕질할려고 노력해도 안돼... 그냥 외형과 설정만따서 자캐를 만들려고 해도 내가 아무리 그려도 공식 일러스트의 완벽함을 그려낼 수 없을뿐더러 다른 사람들에게 커미션, 리퀘를 맞겨도 공식일러스트하고 공식 설정만큼은 너무 완벽하게 치여서 헤어나오질 못하겠어. 괴로워...

#18 이름없음 2018/01/29 17:57:35

>>17 현직 최애가 일러스트도 없고 설정자료에서 이름만 나온 캐릭터입니다. 심지어 이미 뒤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엔 일러스트 하나만으로 한 캐릭터 진득하게 빨기도 했으니까... 그 심정 이해한다 스레더!

#19 이름없음 2018/01/30 01:52:36

취향을 말하면 관련 작품 추천해주는 스레 좋았는데 이젠 옛 추억이 되었네ㅠㅠ

#20 이름없음 2018/01/30 07:29:58

>>18 문제는 작품도 마이너한데 조기종결에 아무런 공식굿즈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예정이란거고, 작가도 은퇴했단거지...그래서 일본가신 일러레분이라도 빨아서 일러레가 작업한 라노벨부터 코미케에 내주신거 하나씩 구매대행하는게 일상이였고 치인 일러스트를 수록한 일러북의 존재를 뒤늦게 알았지만 어떻게든 매입해서 지금은 3권이야. 하지만 3권으로는 부족해. 한 5권정도는 소장하고 감상하고 싶다고 해야되나...ㅋㅋ... 근데 요즘엔 특유의 눈매가 사라지고 색체가 더 진해져서...특히 색감이 너무 완벽했는데 진해져서 좀...ㅠㅠ

#21 이름없음 2018/01/30 17:41:36

>>20 아아... 힘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는 게 한이다.. 그래도 분명 스레더의 마음을 움직일 일이 조만간 생기리라 믿는다!

#22 이름없음 2018/01/30 17:42:13

외딴섬 덕질은 외로워 ㅠㅠ

#23 이름없음 2018/01/30 22:32:27

갭모에 하나 안좋아한다고 선택의 폭이 이렇게까지 좁아지다니...

#24 이름없음 2018/01/31 09:58:36

와 어떡하지 위에서 고민한 사람인데 그 일러레가 서코에 오신다는 말이 있어서 기쁜데 그분께 사인받고 싶다고 하면 민폐겠지...? 사인받고 싶다고 이미 얘기했는뎅...ㅁㄴㅇㅁ너;ㅣ으어엉히ㅏ누아ㅣ허미ㅏ너라ㅣ먼ㄹㄴㅁㄹ >>21 너 레더 점집해라!!!

#25 이름없음 2018/01/31 10:06:16

근데 내가 좋아하는게 하필 작가도 출판사도 파토내고 일러레도 일본으로 떠나게 만든거라서 사실 왜 일본으로 떠나신건진 모르겠지만 타이밍도 타이밍이라서 일본에서 활동하고 싶었거나 다른 사정 이유가 있으셨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작품 때문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적어도 내 최애캐만큼은 당장은 숨겨야 될거 같아...내가 좋아한다는게 마치 당신이 외주로 그리신 논란이 터진 작품의 캐릭터를 특히 좋아합니다.라고 말하면 당연히 달갑지 않으실거 같은데...ㅠㅠ

#26 이름없음 2018/01/31 22:06:52

덕질할 돈이 부족해... 굿즈가 안팔려...

#27 이름없음 2018/01/31 22:10:35

작가님들이 내가 파는 커플링으로 2차창작 해주면 좋겠다아아아.... 작가님들 자급자족 해주셔요

#28 이름없음 2018/01/31 22:35:49

근데 확실하게 인외는 국내에선 마이너인거같다.

#29 이름없음 2018/02/01 09:28:57

나도 굿즈 팔아야되는뎅... 너무 귀찮아...

#30 이름없음 2018/02/01 19:38:04

보이시한 여캐가 너무 좋다...

#31 이름없음 2018/02/01 21:43:58

취향이 인증감이라 말할 수가 없는 사람...??

#32 이름없음 2018/02/02 11:34:02

자체 인증감은 아니지만 알사람들은 다 알거같은 마이너인 사람이 여기있지.

#33 이름없음 2018/02/03 05:17:01

장발남캐 진짜 노취향인데 정신차리고 보니 장발남캐 두 명이 최애에 들어 있네 ㅋㅋㅋㅋㅋㅋ 취향은 최애가 만드는 거 ㄹㅇ이다

#34 이름없음 2018/02/03 06:38:37

서코 6시에 도착했는데 앞애 사람들이 많이있어...대체 몇시에 오신겁니까...ㄷㄷ 뭣보다 새벽이라 진짜 추운데 예매권 입장과 달리 일반입장은 건물안으로 안들어가던데 그분들은 어떻게 버티지...

#35 이름없음 2018/02/03 23:39:39

저 공수 취향 VS 스레에 내 취향이 너무 많아..ㅠ ㅗㅜ 형식으로 위가 아래에게 지정한 커플링, 아니면 그냥 자기 마음에 드는 관계로 썰 푸는 스레 같은 거 세우면 참여할 레스더들 있을까...?

#36 이름없음 2018/02/04 02:30:05

>>35 아무도 없어도 나 혼자 세워야지 ㅋㅋㅋ

#37 이름없음 2018/02/05 02:02:07

여기다가 물어봐도 되나? 웹툰이나 애니같은거에서 캐릭터들이 많은 작품들 있잖아, 문제점이 뭐야? 조연급으로 해놓고 분량이나 비중 없는거나 외우기 어려운거 말고.

#38 이름없음 2018/02/05 08:52:27

최애캐 같은 사람들을 사귀고 싶은데 나는 최애왼이라 슬프다

#39 이름없음 2018/02/05 14:58:39

>>37 어... 캐빨로 밀어가는 듯한 느낌? 근데 그냥 작가 역량 차이라고 생각함 작가가 잘 하면 캐릭터가 많이 나오든 적게 나오든 재밌게 볼 테니까.

#40 이름없음 2018/02/05 15:00:49

노말커플 너무 좋은데 2차 창작은 BL중심적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슬프다... 노말커플 넘 예쁘지 않니 애정 넘치는 포카포카 커플 보고 싶다

#41 이름없음 2018/02/06 22:56:52

아 거 참 동지 찾기 힘드네 (훌쩍

#42 이름없음 2018/02/08 16:34:40

나도 노말커플 너무 좋다 ㅠㅠ 조아라에서 서식중인데 2차창작소설 볼수있는 곳 조아라 말고는 블로그인가...? 다들 어찌 덕짓하는지 모르겠네나는 트위터를 안하는 사람이라 ㅠㅠ....

#43 이름없음 2018/02/09 06:23:50

조금 무뚝뚝하고 차가워서 다가가기 힘들어 보이는데 막상 친해지면 약간 츤츤거리는거 너무좋다ㅠㅠㅠㅠㅠ

#44 이름없음 2018/02/09 15:47:57

왜 나는 20세기 특촬 취향인 것인가...... (심지어 안보고 치임) 같은 장르 덕들은 신작 보기도 바빠서 자막에 영상찾기도 힘든 작품들 볼려면 멀었고 심지어 내가 덕 주로 만나는 곳이 짹짹이 ㅎㅎ ㅠ ㅠ 요즘 작품으로도 불편해하는 애들이 천지인데 심의기준이나 가치관이 다르던 시절 작품을 얼마나 빋아들일지 몰라 ㅋ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8/02/10 20:24:50

아아악 nl판이 없어서 슬프다아악 덕톡하고싶다아아ㅏ

#46 이름없음 2018/02/11 13:43:42

내 최애가 너무 좋아서 숨을 쉴 수가 없

#47 이름없음 2018/02/15 21:39:23

>>45 갸아아악 넬판 진짜 넬판 으아아 커플링 얘기 해도 되나? 나루토의 시노텐텐 커플이 끌린다 안습한 공기커플(...)

#48 이름없음 2018/02/21 02:21:04

입덕한지 오래 안 된 작품의 온리전이 열흘 전에 열렸다는 사실에 눈물만 난다.... 으흑흑 오래 된 장르여서 정말 연 단위로밖에 잘 안열린다는데 나는 왜 이제서야 알았지 _(

#49 이름없음 2018/02/22 00:34:57

>>47 헐 난 사실 네지텐텐.... 아니면 리텐텐... 근데 얘들은 갈수록 지분이 시망이라ㅠㅠㅠㅠ

#50 이름없음 2018/02/22 00:36:00

텐텐거리니까 귀엽다 텐텐텐 그러고보니 예전에 분홍색 알약같이 생긴 비타민 같은 거 이름이 텐텐이었나 그랬는데

#51 이름없음 2018/02/22 01:52:56

>>49 나도 네지텐텐...ㅠㅠㅠ 근데...네지...(말잇못

#52 이름없음 2018/02/25 23:30:32

로봇, 안드로이드캐릭터 야짤은..무슨 생각을 하면 저런 게 나오는걸까? 아예 싫어하는 건 아닌데 보고있자니 기묘하고 병맛스러움도 느껴진다. 록맨 팬아트 구경하다가 허허... 이것이 바로금기인건가요?

#53 이름없음 2018/02/25 23:54:28

난 여태껏 흑발취향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치이는거나 자캐나 보면 다 백발~백발계열(은발)이라 사실 숨겨진 어둠의 백발파 인가 싶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흑발이 취향이라고 생각하게 된 게 순정만화 보면서 죄다 흑발인 애들 좋아했어서 그랬던거 같은데 순정만화에는 애초에 백발이 잘 나오지 않은 것 뿐이었다.....!! 근데 요전에 짹짹에서 흥햇던 ㅅㅌㄹㅂㅅ에서는 제이드가 좋은거 보면 그냥 비슷비슷한 삐죽머리(산발)이면 뭐든 치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자캐는 진짜 백발이 압도적으로 많음 대체뭘까

#54 이름없음 2018/02/26 00:18:39

백발에다 붉은색 눈동자, 혹은 오드아이. 작은 키(155정도) 귀여운 태도

#55 이름없음 2018/02/26 00:40:14

이도 기호우님 파는 분 없나 ㅠㅠ나만 좋아하는 거 같아서 외로워

#56 이름없음 2018/02/26 17:15:11

>>54 ? 순간 내가 쓴건줄알았네...내 취향이랑 거의 똑같아서...이거 라우라 보데비히아냐?라는 생각도 스쳤다...아니라면 미안...

#57 이름없음 2018/02/26 17:17:38

>>49 >>51 ㅠㅠㅠㅠㅠㅠ그러게 리야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있었는데... 네지텐텐도 좋아했는데... 이어질 가능성이 약간이라도 남아있는 커플링을 파기로 한 나는 공기커플을 파기로 했어...!

#58 이름없음 2018/02/27 02:50:44

의외로 비덕이거나 비덕이면서 순정만화나 예쁜 그림 만화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느날 남성향 작품을 그림이 예쁘다, 귀엽다면서 찾아보는 경우 의외로 있지 않아? 심지어 대부분 30대?쯤에 여성인 경우가 많더라...물론 남성향 섹드립이나 수위에 관대한 건 아닌데 그냥 그림이나 표지만보고 예뻐서 좋다고 사두거나 사서 봐두는 경우가 좀 있는거 같아...신기한데 한편으로는 불안해...

#59 이름없음 2018/02/27 04:23:55

>>57 내가 쓴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리야... 근처에 더 좋은 사람이 있지 않았니... ㅠㅠㅠ

#60 이름없음 2018/02/28 10:14:38

공수 취향 A vs B 이 스레 bl만 취급하는거야? 이 스레 말고도 원래 공수 이 단어 남녀 커플한테는 안써??

#61 이름없음 2018/02/28 14:22:35

쓰지 않나? 난 노말이랑 GL 좋아해서 그걸로 생각하면서 레스 썼음

#62 이름없음 2018/02/28 15:21:20

이거 어디 써야 될지 몰라서 그냥 잡담스레에다 써야징 폭군&충신 조합이 좋다아아ㅏ

#63 이름없음 2018/02/28 16:01:58

깔끔하게 떨어지는 그림체 너무 좋아! 뭔가 효과음이나 그런것때문에 너무 너저분하거나 지저분해서 보기 힘든거 싫더라.. 하지만 문양이 복잡하거나 패션에 귀걸이 목걸이.쵸커 팔찌 발찌 반지 벨트 사슬 등등 이런걸로 다양하고ㅠ복잡해지는건 환영~ 레이스나풀나풀도 좋고 리본도 좋고 망사도 좋고 이쁘고 멋있고귀엽고 어쨌든 잘그려주신다면 환영이지~ 진짜 가끔은 그렇게 잘그린 캐릭터하나땜시 입덕해서 하는 겜이나 보는 만화나 일러스트땜시 보는 소설이나 그런게 너무 많은것같닼ㅋㅋㅋ

#64 이름없음 2018/03/01 09:58:29

우연히 작중에 애캐 향수 어떤거 쓰는지 나와서 남성용인데도 무시하고 뿌리고 다닌다 ㅠㅠ 으으으으 내 애캐의 향기가 난다

#65 이름없음 2018/03/01 12:03:31

여기 나 말고도 여자인데 여캐를 더 선호하는 사람 있어?

#66 이름없음 2018/03/02 01:23:53

>>65 가끔 남캐도 좋아하지만 대체로 여캐를 판다. 너말고도 의외로 많을거야. 다만 남캐도 파면서 여캐도 파는 올라운더? 잡덕?의 유형이 더 많을듯.

#67 이름없음 2018/03/02 09:01:03

>>65 여캐를 더 선호한다기 보다는 둘다 좋아해. 근데 문제는... 여캐들은 뭘 해도 모에라면서 별별 이상한걸 넣는 사람들이 있어서...

#68 이름없음 2018/03/02 09:04:54

>>65 나!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좋아 ㅋㅋ

#69 이름없음 2018/03/02 09:33:36

>>65 지금은 아니지만 나도 예전엔 진짜 여캐를 선호했었어 지금은 내 동생이 그러더라

#70 이름없음 2018/03/02 10:52:09

난 캐릭터만 취향인 경우랑 작품만 취향인 경우가 많은데...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보통은 캐릭터랑 작품 둘다 좋아하지만 난 아닌 경우가 많아서 가끔보면 같은 덕후인데도 덕톡하기도 어색해.

#71 이름없음 2018/03/02 16:48:39

작품이 너무 장수 하면 어머니랑 딸이 누가 오른쪽이고 누가 왼쪽이느냐로 도그 파이트를 뜨기도 하는 구나... 놀랬다...

#72 이름없음 2018/03/02 18:42:22

그러고보니 나도 여잔데 어릴땐 여캐만 좋아했던것같은데 어느순간 확 바뀜ㅋㅋㅋ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18/03/03 20:03:33

마이웨이파에 천연 메가데레+얀데레 너무 좋아.

#74 이름없음 2018/03/04 21:28:48

그냥 저 스레자체를 없애면 안되냐? 별의별 어그로가 다꼬임 오히려 관심줄수록 빠져드는 취향은 또뭔데 진짜 끔찍하다.

#75 이름없음 2018/03/04 21:44:51

세워보고 싶은 스레 있는데... 제목은 정해져도 내용이 고민이다...

#76 이름없음 2018/03/07 02:34:05

최애한테 치일 때 보통 빠르게 훅 치여 있는데 요즘엔 서서히 늪처럼 빠져드는 느낌이라 최애인지 아닌지 애매하네라고 생각하다가 어느순간 치여있더라...

#77 이름없음 2018/03/07 06:37:48

치이고 싶은데 안치인다. 작품 취향 따로, 캐릭터 취향 따로라서 찾아보고 좋아하는 작품들은 따로 있는데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은 별로 안찾아보고 있는게 아이러니야. 연성하는 것도 찾아보는 작품 위주로 하는데 이상하게도 연성한다고 최애가 바뀌지는 않더라. 정말 이상해.

#78 이름없음 2018/03/07 13:40:51

썰풀면 본인 인증 될것 같은데 풀어도 될까??

#79 이름없음 2018/03/08 11:01:25

취향판 왜 옮겨졌지 없어진줄 알았네 ㅠㅠ

#80 이름없음 2018/03/08 19:54:16

어릴적엔 다들 여캐만 좋아하는거 아녔어....?? 나도 어릴적엔 여캐만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남캐 취좆하고 그랬는데.... 내 남동생도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한 느낌(남동생은 남캐만 좋아하고 으 여캐 이런 느낌....아예 관심이 없었나?) 이어서 어릴적엔 원래 다들 그런 줄 알았닼ㅋㅋㅋㅋㅋ 지금이야 그게 전혀 보통이 아니라는 걸 알았지만.... 근데 입덕하고 한 중반기? 까지는 남캐나 비엘 미친듯이 팠는데 요즘엔 여캐가 더 좋아.... nl도 막 끌리고..... 여캐 너무 귀엽고..지켜주고싶고...예쁘고... 자캐도 여캐가 너무 많아서 성비 맞추느라 낑낑대고있는데 아무튼 여캐짱짱

#81 이름없음 2018/03/08 20:59:51

난 여자인데 커서도 여캐 위주로 파서 내가 아직도 철이 없어서 그런 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나하고 비슷한 사람 많더라. 내가 철이 없는게 아니였어.

#82 이름없음 2018/03/08 22:04:43

어릴 때 세일러문 보던거 요즘 들어 다시 게임도 하고 깊이는 아니지만 덕질하기 시작했다 ......짤일지언정 볼 때마다 감탄하고 있어 내가 이렇게 아름다운 여성들을 어릴 때 보고 컸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83 이름없음 2018/03/09 03:49:10

현타온다 덕질이라도 하면 인생이좀 재밌고 삶에 희망이 생길줄 알았더니 어떻게 1달도 안가서 질릴수가있지 남들은 최애 하나가지고 몇년동안 덕질하던데 난 왜이렇게 쉽게 실증나지 나도 좀 끈질기게 하나만 파봣음 좋겟다

#84 이름없음 2018/03/10 02:58:09

크오드립이나 성우드립 너무 좋다 ㅠㅠ 같은 시리즈인데 안 맞나는 작품이 크오하는 것도 좋고 예를 들면 신데마스랑 밀리시타 사이마스 크오 같은거 이름 같은 캐로 드립 치는 것도 너무 좋다 ㅋㅋㅋㅋ 되게 웃겨..

#85 이름없음 2018/03/11 02:11:21

ㅠㅠ흑흑흑.....울고싶다ㅠㅠㅠ

#86 이름없음 2018/03/15 23:53:18

메이플스토리 팬들은 돈슨이랑 디렉터가 원수고 헌터x헌터 팬들은 토가시가 원수고 신비아파트 팬들은 씨제이가 원수인 듯

#87 이름없음 2018/03/16 21:19:38

작가님 내 최애 언제 나와염 죽은 거 아니져...

#88 이름없음 2018/03/16 21:35:37

나중에 카드 게임 일러스트로라도 설정을 아예 바꿔서라도 제발 좀 내주세요. 취향과는 별개로 일러스트가 아깝다는 생각 안드세요? 작품은 폭망했어도(사실 판매부수로 따지면 오히려 노이즈마케팅등으로 성공함. 솔직히 출판사랑 작가 멘탈을 까고싶다.) 꼭 내주시길 바랍니다. 시발 일러스트 고작 하나만으로 몇년째 최애인 사람이 있는거 알면 카드게임같은걸 내서 개돼지 돈빼먹고 수익창출해볼 생각해야 되는거 아닌가? 언제까지 거절당할 확률이 높은 커미션을 아슬아슬하게 찔러가면서 커미션받은 일러스트로 주문제작하는 맛으로만 살아야 되나 언제까지 당당하게 이 일러스트를 엄청나게 좋아합니다!라고 떳떳하게 얘기할 수 있나 10년 20년 넘어서도 보자 시발

#89 이름없음 2018/03/18 11:08:24

내가 지지하는 커플은 왜 공식에서 맺어지는 일이 없는 걸까?공식에서 맺어진 경우는 딱 두 번 뿐이었는데 정작 이 커플들은 대다수의 팬들이 싫어했다ㅠㅠ

#90 이름없음 2018/03/19 20:43:37

힝 넬판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91 이름없음 2018/03/27 10:43:19

넬판 벨판까진 아니라도 하다못해 커플판이라도 있으면...... 참좋을텐데 말이죠

#92 이름없음 2018/03/30 01:58:26

한동안 메이저에만 붙어살다가 다시 마이너장르 가니까 너무 적응안된다 목이...말라................

#93 이름없음 2018/04/14 15:45:26

아 제발 넬판이든 뭐든 커플판 좀 만들어 주세요.... 운영자님.... 허윽허읃허윽ㅠㅠㅠㅠㅠ

#94 이름없음 2018/04/14 15:50:08

영자가 벨이 지뢰인것같다 그래서 아무런 커플판도 안 만드는거임 ㅋㅋ 하나 만들면 세개 다 만들어야되니깐ㅍ

#95 이름없음 2018/04/14 18:56:08

에이 설마... 그냥 스레딕 자체가 활발하지 않아서 정적판만 키우는 꼴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거같음...ㅠㅠ

#96 이름없음 2018/04/14 19:04:05

젤판도........ㅠㅠ

#97 이름없음 2018/04/14 19:06:06

3개 나뉘는게 싫으면 진짜 커플판이라도 만들어달라고 엉엉 ㅠ 취향판에 이런 이야기 꺼내면 왠지 좀 그렇단 말이야

#98 이름없음 2018/04/14 20:24:50

뉴최애한테 거대하게 치여버렸다... 자꾸 생각나 어떡해 엉엉

#99 이름없음 2018/04/14 21:53:41

커플판 만들어달라 ㅠㅠㅠㅠㅠㅠ

#100 이름없음 2018/04/15 21:59:22

로봇한테서 섹시함을 느끼다니 난 미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세상에

#101 이름없음 2018/04/15 22:02:42

잘먹으며 잘먹으며 잘먹는 캐릭터 사랑해....

#102 이름없음 2018/04/16 04:49:16

남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여캐라던가, 보이쉬한 캐릭터가 좋아하는사람 취향 의식해서 조금씩 꾸며본다던가(상대방이 못알아보는 눈칫밥 말아먹은 새끼면 더 존좋) 의외의 매력이 있는 캐릭터가 좋더라ㅠ

#103 이름없음 2018/04/16 10:47:31

진짜 나 여기서도 마이너인생이구나 ㅋㅋㅋㅋㅋ 특촬판 : 내 레스만 몇개씩 보임(심지어 세운 것도 나) 파는 커플 : 위키만 읽다가 내 맘대로 조합만들어서 치이고 아무생각대잔치하다가 치이고 치였으면 떠오르는 썰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어떤건 장면조차 연상없이 그냥 둘이 같이 있어!!!란 생각만 하면서 좋아죽음 엉엉엉엉

#104 이름없음 2018/04/17 16:25:47

내가 원래 이렇게 고어한걸 좋아했다고??? 레알? 혼또? 아 근데 실사로는 도저히 못보겠다...

#105 이름없음 2018/04/18 01:55:50

아... 최애는 너무 좋은데 작가가 쓰레기인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냐고...

#106 이름없음 2018/04/18 06:32:25

tumblr를 깔아서 덕질 하느라 맨날 폰만 쳐다보고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ㅜㅜ 역시 덕후들의 천국

#107 이름없음 2018/04/19 12:53:57

여자인데 남자같은 느낌의 캐가 보고싶다 근데 내가 원하는건 20세기 특촬에 나오는 주인공 남캐같은 분위기의, 내 맘대로 아니키타입이라 부르는 그런 캐인데 저런 여캐는 다들 왕자님이나 미소년 느낌이더라...... (그래서 내 자캐가 그런 이미지)

#108 이름없음 2018/04/23 23:41:47

아아아 내 최애는 왜 인기가 없지 얼마나 귀여운데!@!!@!!!!!!!! 작품도 메이저고 커플링도 나름 메이저고 그런데 왜 내 최애 자체는 인기가 없는 거냐고어오오오오ㅓㅗㅗ 으아앙

#109 이름없음 2018/04/23 23:43:58

내 최애 귀엽고 멋있는 거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110 이름없음 2018/04/23 23:49:16

시ㅂ 내가 존잘이 되어서 내 최애가 이렇게 귀엽고 멋있고 섹시하다는 걸 모두에게 알려줄 거야....

#111 이름없음 2018/04/29 16:00:02

그림 잘그리고 싶다 ㅠ ㅠ ㅠ ㅠ

#112 이름없음 2018/05/01 23:30:13

한 최애만 첫등장때부터 푹 빠져서 9년정도 덕질중인데 은근 놀라는 사람들이 몇몇 있다... 최애는 꼭 유행 따라서, 분기별로 바꾸어야 한다는 법은 없는데말이야.. 요새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너무 많이나와서 한 캐릭만 진득하게 파는게 힘들긴하더라 조금만 정줄놓으면 다른 애 덕질하고 있고 ㅋㅋㅋ 그래도 얼마 안 돼서 돌아오긴 하더라

#113 이름없음 2018/05/12 16:48:10

간만에 전에 치인 커플링 찾아보는데 존잘님들은 내가 생각했던 모든걸 이미 다 하셨더라... 진짜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앉아서 소비만 해도 되니까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114 이름없음 2018/05/13 01:26:48

찾고있는 고대적 bl소설이 있는데 어디에 물어봐야할까...???하다가 새 스레 세우긴 그렇고 잡답스레에 물어보려구..ㅠㅠ 혹시 누가 알게되면 좀 알려주라... 근데 힌트가 넘 부족하네...너무 예전에 본걸 기억해내려니...

#115 이름없음 2018/05/13 01:29:59

>>114 뭐냐면, 1. 배경이 회사다 2. 공은 사장이었던듯. 3. 수가 회사 탕비실 소파에서 자는 장면이 있어 4. 그리고 그 장면이 둘의 첫 잣잣날이었던거같아. 5. 수가 ㅎㅈ에서 빠져나가는 감각을 좋아해.... 6. 공은 원래도 남자랑 자본 적 있었어.

#116 이름없음 2018/05/13 01:30:18

>>115 너무...기억나는게 적지...ㅠㅠㅠㅠ누구 아는 사람이나 생각나는 소설 있으면 알려줘..ㅠㅜ!!!! 진짜진짜 옛날에 텍스트파일시절에 봤던거야. 최소 5년에서 최대 13년전...그 사이쯤...글 자체가 쓰여진건 그 이전일수도있지만..!!

#117 이름없음 2018/05/13 02:35:19

>>116 아..음..그리고 공네집에 수가 들어가 살았던거같아... 너무 흐릿한 기억이다..ㅋㅋㅋㅋ..ㅠㅠㅠ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말해주라..ㅠㅠ

#118 이름없음 2018/05/16 21:42:38

아 아아 덕톡 하고 싶은데 할 만한 공간이 없다 연성하고 싶은데 내 손은 똥이다

#119 이름없음 2018/05/16 22:23:38

최애캐? 없어. 어떤 작품도 깊게 덕질하지 않아. 최애자캐? 없어. 좋은 말로 하면 편애가 적다 이정도?

#120 이름없음 2018/05/18 01:51:46

아니 내 최애 너무 좋은데 왜 인기가 없는지 모르겠군 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내 최애 너무 귀엽고 멋있고 섹시한데 왜 아무도 못 알아봐줄까아아악

#121 이름없음 2018/05/19 02:13:35

아 옛날에 파던 장르 갑자기 뽕이 존나 차오르는데.... 좀 크게 일터져서 대거탈덕사건이 있었어서 암만뒤져도 연성물 다 날라갔당 하나도 없어!!! 슬퍼!!!!!!!!!!! 난 왜자꾸 덕심이 돌고 도는걸까...ㅎ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느니라.......

#122 이름없음 2018/05/19 15:46:41

쿨데레 너무좋아 관심없는 척 하면서도 가끔 챙겨주는 모습 보이면 심쿵 ㅠㅠㅠㅠ

#123 이름없음 2018/05/19 16:41:36

근데 존댓말캐 좋아하는 레더들은 어떤 존댓말을 사용하는 캐를 좋아하는 거야? 하십시오체? 해요체? 아님 다른 거?

#124 이름없음 2018/05/19 17:18:46

>>123 난 존댓말 안 쓸 것 같은 캐릭터가 쓰는 껄렁한 존댓말 좋아해

#125 이름없음 2018/05/19 20:40:58

>>123 나는 해요체쪽을 좀더 좋아해!

#126 이름없음 2018/05/19 20:48:52

>>125 해요체 껌벅죽는다ㅠㅠㅠㅠㅠ

#127 이름없음 2018/05/19 23:55:10

>>123 하십시오체든 하오체든 해요체든 존댓말은 다 좋다

#128 이름없음 2018/05/20 03:26:22

곧 최애생일이라서 댄스영상을 커버하기로했다....흑흑 오늘부터 노가다ㅠㅠㅠㅠㅠㅠ 하루에 10장이상씩 그려야하는게 너무 막막하지만 최애니까 건강을 갈아서라도 완성할테다ㅠㅠㅠㅠㅠㅠ 최애 사랑해ㅠㅠㅠㅠㅠㅠ

#129 이름없음 2018/05/23 13:40:06

왜 이상하게 주인공에게는 안 치일까 지금껏 덕질했던 애니들을 살펴봐도 최애캐가 주인공인건 단 한개도 없더라

#130 이름없음 2018/05/23 23:02:05

진짜 작붕 안 나는 애니메이션은 세상에 없는 건가 있는데 내가 아직 못 본 거겠지만 왜 보는 만화마다 원작의ㅠㅠㅠㅠㅠ 그 멋있음과 예쁨을 못 살리는 거야 한두 번 작붕나는 거야 그렇다쳐도 이게 어딜봐서 원작 그림체야... 아님 색배치 완전 이상하게 하는것도 싫다

#131 이름없음 2018/05/25 12:17:25

누군가 게으른 디자인이라고 까는 거 특징 : 깐 사람보다 훠어얼 존잘 디자인임 내 특징 : 그 깐 인간도 나에 비하면 우주 존잘임...... 울고싶드

#132 이름없음 2018/05/31 22:36:47

천국은 덕질을 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133 이름없음 2018/06/01 15:41:54

너네 좀비 캐릭터의 성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종족이 좀비인게 아니고 원래 인간이었다가 좀비가 된 거면 성장이 멈추는게 당연한 것 같아?갑자기 뭐가 당연한건지 모르겠어서...

#134 이름없음 2018/06/01 15:43:52

>>133 좀비는 어떻게 보면 움직이는 시체니까 성장...은 안 하지 않을까? 부패해서 부풀어 오르는거면 몰라도

#135 이름없음 2018/06/01 17:47:19

커플링 이야기 하고 싶다.....

#136 이름없음 2018/06/01 18:20:22

>>135 세부적인 설정에 따라서 다를 것 같은뎅 >>137 나도.... 커플판 원츄...

#137 이름없음 2018/06/02 15:49:20

>>131 아 깜짝아 내가 쓴 레스인줄ㅋㅋㅋㅋㅋㅋ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언젠가 그 존잘니뮤에 비견될 수 있는 존잘로 거듭날 수 있을 거야 그때까지 열심히 달려보자 스레더!

#138 이름없음 2018/06/02 15:50:40

솔직히 카이바는 여자 라이벌로 나왔다면 기행녀 모에의 포문을 대차게 열었을 갓-캐릭이었을 거야 그래서 말인데 귀여운 기행녀 캐릭터 어디 또 없니... 골골골...

#139 이름없음 2018/06/02 20:34:05

>>138 기행녀라는게 기행 부리는 4차원스러운 여캐를 말하는거야??

#140 이름없음 2018/06/02 20:37:08

>>139 ㅇㅇ 유희왕 카이바같은 뭔가 비범한 캐릭터 생각하고 쓴 건데 헉시 다른 의미로 쓰이는 건가;;

#141 이름없음 2018/06/02 20:37:32

나 나 공이 앉아있으면 수가 당연하다는듯이 공 위에 마주보며 앉아서 안기는거 진짜 좋아해♡♡ 공은 평소엔 무뚝뚝한데 수가 안기면 꼬옥 더 안아줘야돼!!!아 너무 좋아

#142 이름없음 2018/06/03 02:20:16

커플판 좀 만들어 주소...

#143 이름없음 2018/06/03 02:57:22

>>140 그냥 생소한 단어라서 물어봤어ㅋㅋㅋㅋ 나도 그런 여캐 엄청 좋아해! 커플링판 건의하면 개설될까? 이렇게 수요가 많은데 흑흑

#144 이름없음 2018/06/03 10:08:50

커플판은 꼭 필요하다... 다른 레더들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난 엔엘비엘지엘 다 통합이여도 있기만 하면 기쁠 듯

#145 이름없음 2018/06/03 13:08:04

신비아파트가 드라마 도깨비랑 비슷하다. 결말이 도깨비 느낌 난다.라고들 하는데 신비아파트가 도깨비보다 먼저 나왔고 마지막 회도 신비아파트 쪽이 더 먼저였음. 오히려 도깨비 쪽이 신비아파트랑 비슷한 거

#146 이름없음 2018/06/03 13:24:54

>>145 아니다. 도깨비 운명 쪽은 드라마 도깨비 쪽이 먼저였나 보네. 예전에는 활발하고 열혈적인 캐들이 좋았는데 요즘엔 얌전한 캐들이 좀 더 좋더라. 소심하게 얌전한 것도 좋고 쿨하게 얌전한 것도 좋아

#147 이름없음 2018/06/03 23:10:47

중세물.............로망 넘치는 중세물이 필요하다...............

#148 이름없음 2018/06/04 13:00:30

덕질하는 작품 공식에서 떡밥 주는데 성의 없거나 이상할 때 너무 아쉬워 후속작 같은 것도 그렇고 특히 내 인생 커플들은 나름 인기 있어서 메인으로 한 극장판이 각각 나왔는데 문제는 그 극장판 내용들이 다 맘에 안 듦 ㅠㅠ 캐붕설붕이거나 감정선이 촘촘하지 않거나.. 아예 처음부터 떡밥이 없으면 모르는데 이건 또 뭐냐 ㅠㅠ

#149 이름없음 2018/06/04 13:19:09

민감한 ㅇㅒ기지만 집단따돌림 피해자가 일진물 왕따물 좋아할 수도 있나? 성폭행 피해자가 성폭행물 수위물 강간물 좋아할 수도 있나? 그 수준으로 자기가 당한 결코 적지않은 피해의 연성물을 좋아하는 진짜 어이없는 사람을 봤거든 물론 모든 피해자가 다 똑같이 트라우마로부터 못벗어나고 그런건 아닌데 그래도 그걸 좋아하는건 좀...

#150 이름없음 2018/06/04 13:33:36

아니 좋아하는건 둘째치자... 자기랑 똑같은 피해자를 보고 무서워서 괴로워서 피한것도 아니고 나몰라라?.... 저게 가능한가

#151 이름없음 2018/06/04 13:57:55

쓰기전엔 정확한 문제를 집지 못했는데 쓰고보니 알겠다... 현실의 피해자가 자신과 비슷한 피해사례를 보고 연성하는게 재정신인가? 병원은 다니나? 이게 말로만 듣던 그 자기모에화+스톡홀롬 증후군 취향임? 이런것도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란 이유로 다른 피해자들을 나몰라라하며 연성거리로 여기는 것도 존중해줘야됨?

#152 이름없음 2018/06/04 21:28:06

>>149 글쎄..근데 전자같은경우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변하는 경우도 잦으니까..

#153 이름없음 2018/06/05 01:27:51

>>149 이렇다 할 육체적 폭력은 없었지만 학원내 따돌림으로 고통받랐던 피해자인데 일진물 따돌림물 극혐함. 가해자가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면서 반복하는 거랑 특히 피해자가 가해자를 용서해주는거. 진짜 좋아해주는 다른 사람 만나던가 그것도 안되면 걍 피해자 혼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음. 강압적인 것도 좋아하는 편인데 강간물도 강간물 나름임 호감있는 상대가 적당하게 강압적으로 하는 거지 극혐하고 1도 관심없는 아저씨가 덮치면... 욕나와서 그만 자제함. 진짜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존잘 인성된 사람이면 그나마 판타지로 인정. 물론 취향차이는 있겠지만

#154 이름없음 2018/06/05 19:42:46

귀여운 거 풋풋한 거 애틋한 거 다 하는 NL커플 파고 싶다... 인생커플 수가 너무 적어.. 특히 첨엔 어느 한쪽(기왕이면 남주쪽)이 더 절절해 보이다가 뒤로 갈수록 쌍방 포텐 터지는 거 짱 조아하는데 쌍방향일 때 감정선 만족스러운 게 많이 없어서 슬픔 취저 커플 더 나와주세욤 ㅠ

#155 이름없음 2018/06/06 02:24:17

점점 취향이 이상한 쪽으로 가는거 같아서 미치겠다....

#156 이름없음 2018/06/06 03:59:26

인어공주 AU를 좋아한다. 어릴적부터 디즈니 인어공주를 보고자랐고.. 횟수로 따지면 200번은 넘게 봤을껄??지금은 비디오를 잃어버렸지만. 인어... 날 설레게한다...최애가 인어면..하...

#157 이름없음 2018/06/06 20:17:59

내가 파는 작품 스핀오프 영화 나온다 넘 좋다 뽕이 차오른다 아 아 아 ㅇ아아아아ㅏ아ㅠㅠㅠㅠㅠㅠ

#158 이름없음 2018/06/07 00:42:51

완전한 이별이 좋다 친구로 남는것도 선택할 수 없어서 그냥 완전히 차이고 접어버리는 거 애매한 하렘 역하렘엔딩보다 더 나은것 같아.. 실연당하고 울고 힘들어하며 강해지는 모습이 보고 싶어

#159 이름없음 2018/06/07 23:49:23

갑자기 내 취향을 너무 알아버려서 헉! 했어.... 대머리 너무 좋아 애들아 대머리 너무 좋아!!!! 1차든 2차든 대머리가 너무너무 좋아서 대머리캐들 주위에 늘어놓고 머리 스담스담 하면서 살고싶다

#160 이름없음 2018/06/08 02:18:10

나는 내가 앵슷물 근친물(유사근친 포함) 삽질 싫어하고 무조건 해피엔딩 좋아하고 최애나 자캐 뽀담뽀담 해 주는 줄 알았어 아니더라ㅋ

#161 이름없음 2018/06/08 23:00:19

남장여자x남자가 갑자기 끌린다

#162 이름없음 2018/06/09 00:07:23

난 병약한 애들이 좋아ㅜㅜ 이상할수도 있는데 병약하다는 느낌을 주는 신체 묘사에 환장해. 예를 들면 '창백한 피부! 하얘서 파란 핏줄이 도드라진 손' 같은거?

#163 이름없음 2018/06/09 01:07:45

https://youtu.be/Oc-Q6XZPFlo 나는 이렇게 귀여운 햄스터가 너무 조아~ 사랑스러워♥

#164 이름없음 2018/06/09 20:49:23

평행세계의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선을 긋는게 보고 싶다 넌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닮았지만 그 본인은 아니고 좋아하게 될 일도 없다고

#165 이름없음 2018/06/09 23:13:10

가챠 4성 저격을 세번했는데 5성이 5장나왔고 정작 원했던 4성은 못뽑았어 내 가챠 왜이래

#166 이름없음 2018/06/10 00:16:57

>>164 좋다.... 연애감정이랑은 다른 방향으로 정이 생기는것도 보고싶어!

#167 이름없음 2018/06/10 00:44:33

논커플링 좋아 남녀가 같이 나오면 보통 커플링으로 엮지만 그런거랑 다른 관계도 보고 싶다.

#168 이름없음 2018/06/10 01:08:12

>>167 그런 너를 위해 논커플 스레를 갱신했어! 마음껏 썰을 풀어주렴!!

#169 이름없음 2018/06/10 02:11:57

자기 자식이나 가족조차 자신을 위해 버릴 수 있는 모럴리스 캐릭... 보고싶다... 내심 안타까움이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다

#170 이름없음 2018/06/10 02:13:11

중요한건 가족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게 아니라 애정이 있긴 하지만 그게 자신의 욕망보다 결코 우선순위가 될 수 없기 때문이여야 돼.....

#171 이름없음 2018/06/10 02:15:47

나는 개인적으론 음...단발 숏컷 진짜 좋아. 이젠 단발숏컷이 아니면 매력을 못느낄정도야...

#172 이름없음 2018/06/10 02:46:38

존잘님 연성 보다가 이상취향에 눈 떠버렸다... 어떡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살면서 이런거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ㅜㅠㅠㅠㅠㅠ

#173 이름없음 2018/06/10 09:20:50

남주를 위해 여주가 희생하는데 그게 순전히 남주 각성용이거나 뭔가 전개를 위한 도구적 희생 느낌이 아니라 캐릭터가 무진장 멋있어지는 그런 느낌인 거 보고 싶당! '남주쨩을 위해서라면 나는 아무래도 괜찮아' 이런 느낌 말고오오 고민 끝에 굳은 결심을 하거나! 아님 꼭 남주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도 원래부터 몸 안 사리는 스타일이라거나! 그런 거 보고 싶으미

#174 이름없음 2018/06/12 17:54:14

뜬금없지만 bl, gl 작품에서 nl 미는 건 어떨지 궁금해. 해보고 싶다. 그런데 대부분 bl, gl에는 엮을만한 이성 캐릭터가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175 이름없음 2018/06/14 15:14:03

커플판 신설 기원 커플판 개설 시급합니다 방금 엄청난 썰을 떠올렸다구!!!!!!!

#176 이름없음 2018/06/14 17:07:51

>>175 헉! 빨리빨리 풀어줘! 너 덕분에 커플판 생긴 것 같단 말야!

#177 이름없음 2018/06/14 17:50:11

>>176 ?????? 뭐라고??? 아니 건의스레에 레스 하나 올렸을 뿐인데 낮잠 자고 일어나니까 생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178 이름없음 2018/06/14 21:20:04

>>174 난 여여 커플링 떠먹여주는 작품에서 주인공(여)이랑 친구(남)를 엮는다ㅠㅋㅋㅋㅋ 공식 플래그는 많은데 아무래도 팬덤 성향이랑 엇나가다보니 마이너해..

#179 이름없음 2018/06/16 14:02:45

공허한 캐릭터가 사랑에 빠져서 미칠듯한 얀데레가 되는 시츄 너무 좋다 사랑에 대한 지식은 있지만 열정이 없었는데 어느날 불 붙어버리면서 터져버리는... 이태까지 몰랐던 감정이 넘쳐오르면서 주체못하고 난 정상이야 계속 말하면서, 정상이라고 확인받고 싶어하지만 사실 본인부터가 정상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있고 상대에게 모든 걸 주는 동시에 상대의 모든 걸 빼앗아 가지려는 사랑을 하는 캐릭터가 좋다. 자신의 사랑을 이해해주는 상대를 찾아도 좋고, 아니면 오히려 그런 사랑이라서 좋아하는 상대도 좋고...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상대와 그걸 이해해주는 상대가 다른 인물인게 좋다 이해해주는 상대를 정말 고마워하고 소중히 생각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는거

#180 이름없음 2018/06/16 14:57:00

최애캐 작품이 출시되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돌아가서 누군가에게 비웃음을 사던 욕을 먹던 그래도 그당시만큼은 작품을 내주던, 최애캐를 내주던 작가가 있으니 당당하게 덕질하게. 매일매일 작가님 찬양하구 일러레 찬양하구 굿즈내달라고 호소하고 매일매일 작품에 최애캐 등장하는 장면마다 연성한것들 올리고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인회도 10시간 미리 가서 대기한 다음, 사인회가서도 내 최애캐 정말 좋아해서 최애캐가 등장하는 책만 5권 샀어요. 예매할때 일러스트부터 치여서 3권 예매한게 저입니다. 그후로 치여서 2권 더 샀어요.같은 소리 작가 앞에서 당당히 할거고 사인도 다 받을거임. 나는 왜 그때 최애캐의 존재를 몰랐던건지 최애캐가 등장하는 작품에 관심을 갖지 못했던건지 인생에 있어서 현타가 너무 심하게 온다. 지금은 작가가 마음을 돌아서 은퇴했고 공식도 절판시키고 앞으로도 공식굿즈를 내줄 일은 절대 없고 지금 연성해왔던거 공개해봤자 그걸 봐줄 작가도 내가 아닌 다른 덕후는 커녕 같은 공식에서 다른것들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욕먹을고같고 인생이 너무 힘들다.

#181 이름없음 2018/06/16 21:52:13

내가 파는 작품은 진짜 한국 포함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데 정작 파는 사람은 없어서 마이너임ㅋㅋㅋㅋㅋ..ㅋㅋ..

#182 이름없음 2018/06/16 21:53:04

목소리 취향 남자목소리 약간 숨소리 섞인게 좋다고 했더니 변태취급 받았어ㅠㅠㅠㅠㅠㅠ

#183 이름없음 2018/06/16 22:56:31

>>181 뭔지 궁금하다...ㅋㅋㅋ

#184 이름없음 2018/06/17 02:48:47

메가데레가 흑화하면 안데레 되는 거 보고 싶당

#185 이름없음 2018/06/17 03:00:26

몇달전에 아 이거 정발 나오면 산다ㅜㅜ!! 했는데 지금보니 그냥 원서를 사버렸어ㅋㅋㅋㅋㅋㅋㅋ 내 장르 공식 앤솔 원서로 지르고 읽으면서 행복해하고 있다 우리 애들이 귀여워!!!

#186 이름없음 2018/06/17 03:11:00

나는 한 열흘 전에 내가 파는 작품 아트북 해외구매 했는데 아직까지 재고가 확보되지 않고 있대...ㅠㅠㅠㅠ 품절인가 흑흑

#187 이름없음 2018/06/18 13:30:31

마이너 덕질하다 보면 누가 같이 파줬으면 ㅠㅠ 싶다가도 또 얼마 없는 동지가 나랑 덕질 관련 해석이 너무 다르거나 지뢰 요소 넣어서 파는 거 보면 그냥 혼자 파는 게 낫지 싶기도 하고 그렇다. 아마 다들 그렇겠지?

#188 이름없음 2018/06/19 00:28:01

아 요즘에 로판에 너무 꽃혀서 자꾸 황궁로맨스 머 그런거보고싶다 사실 그냥 노말컾에 목마른것 같기두 함 호모레즈도 마싯ㅅ지만...역시..잘생긴애 예쁜애 한꺼번에 보는게 조아...... 로맨스...로맨스가 필요해....... 개그로맨스...... 양갈래머리한 귀여운 눈새 여자아이가 잘생긴 남정네들 끌고다니면서 사고치고 플래그꽃고다니지만 본인은 연애랑 전혀 관련없다고 굳게 믿는 개그로맨스가 보고싶어(???

#189 이름없음 2018/06/19 11:40:29

캐릭터 공략하는 연애게임에서 자기 루트랑 다른 캐 루트랑 갭이 큰 캐릭터 어떻게 생각해? 자기 루트에선 메가데레인데 타캐 루트에선 무심 끝판왕이라거나 타캐 루트에선 평범하게 좋은 사람인데 자기 루트에서는 나쁜 면모? 를 보여준다거나 타캐 루트에서 비정한 면모를 보여준다거나 난 이런 갭이 좋아서 오히려 다른 루트에서 치이는 경우도 많은 듯..

#190 이름없음 2018/06/19 12:57:15

>>189 나도나도!!그런거 진짜 좋아해ㅠㅜㅜㅠ 난 반대로 자기루트에서는(초반에) 쌀쌀맞고 주인공한테 1도관심없어보이고 그런애였는데 타캐 루트 가니까 틱틱대면서도 주인공 찾는거 챙겨주고 미묘한 느낌인거야 제작자분 공식코멘트 보니까 타캐루트에서도 다 주인공 짝사랑하는 컨셉이라고 ㅠㅠㅜㅜ.... 그런데 또 눈치는 빠른캐릭터라 타캐루트 타면 다른캐릭터랑 주인공 둘만 시간 보내게 눈치껏 해주는게 보인단말이지?ㅜㅜㅠ 찌통...거기서 치였어ㅠㅠ

#191 이름없음 2018/06/19 12:57:52

>>189 연애게임 많이 안 해보긴 했는데, 그 갭이 뭔가 개연성 있게 보이면 엄청 매력적일 거 같고 아니면 좀 뭐지 싶을 거 같아 ㅋㅋ 타캐 루트 보고 좋아서 공략 시작했는데 밑도 끝도 없이 딴판이면 좀 그렇잖아 ㅋㅋ 그니까 공략 루트에서 뭔가 스토리가 있다면 타캐 루트에서도 복선을 살짝 보여주는 게 좋을 듯 ㅋㅋ

#192 이름없음 2018/06/20 20:51:32

덕톡하고 싶은데 하던 톡방은 방장이 일생겨서 잠수탔음 타 톡방을 찾자니 거기가 내가 원하는 분위기일까도 모르겠고

#193 이름없음 2018/06/21 18:39:55

어쩔 땐 덕질하는 컨텐츠에 불호 요소가 여럿인 게 차라리 나은 거 같아 진짜 거의 다 좋은데 요것만 아쉽다 하면 레알 너무 거슬림...

#194 이름없음 2018/06/21 18:43:59

>>189 어어어어억 맞아ㅠㅠㅠㅠ 처음에 그냥 별 생각없이 했는데 츤데레인지 잘만 공략하면 얼굴 빨개지고 부끄러워하고 섬세한 면도 있고 아무튼 되게 무뚝뚝한데 점점 빠져들더라고. 잘 챙겨주고. 근데 그캐 루트로 결혼엔딩 끝내고 나서 타캐 루트 하니까 걔는 약간 무서운 조력자? 막 농담으로 협박도 하고 그런 이미지로 나왔는데 그 루트에서는 막나가더라 도움주면 자기랑 결혼하자고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중세 판타지에다가 왕족들이라서 그러려니) 근데 문제는 타캐 루트라서 여주가 약속 안지키고 도망가서 타캐랑 꽁냥꽁냥.......

#195 이름없음 2018/06/22 01:22:41

최애때문에 오늘 멘탈 너무 갈린다.......... 그냥 최애를 보기만해도 눈물나고 슬프고 자꾸 울게되서..... 대사가 잊혀지지가 않고 그 다음에 한 말이 자꾸 떠올라서 환장하겠네......

#196 이름없음 2018/06/22 07:41:44

극중에서 대놓고 자주 조명해주진 않는데 곱씹어 보면 짠내인 서사에 사족을 못 쓰겠어... 넘 암울한 건 싫지만 아련한 건 좋아해서. 캐릭터도 그렇고 그런 애들 행복해지는 거 보면 진짜 나까지 행복해지더라 ㅠㅠㅠㅠ

#197 이름없음 2018/06/23 18:05:45

내 최애 둘이 같은 성우라는 걸 최근에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은 바로 이호산 성우님....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최애들 넘 쪼아

#198 이름없음 2018/06/23 18:21:07

금발벽안에 앳된 츤데레면 어떤 캐릭터라도 좋아할수 있을것같아

#199 이름없음 2018/06/24 02:46:33

로판소설 캐한테 치이면 어떡해야하나? 아 진짜 대박이다 와 흐흑 이녀석이 남주가 아니라 너무 슬픈데 남주가 아니어서 형성되는 여주와의 관계와 캐릭터성이 너무 오져서 다행인거같기도 하고 와 와아악 하라구로나 뭐 그런식의 속은 비뚤어졌는데 티안내고 웃으면서 독설날리는거 별로 안좋아했는데 방금 내안의 천지가 개벽했다 악 아악 애가 되게 소박한데 능력은 안소박한데 바라는게 있으면 여주곁에서 일하는거고 여주아님 본성격 드러내서 한없이 냉정+독설인거 너무 씹발림 둘이 쎄쎄쎄 짝짜꿍하는거보면 내마음이 다 흐뭇해지고.....아그냥 니네 가족해 남주가 다뭐냐 영혼으로 이어진 가족인데 시어머니 대신해서 남주갈구면서 행복하게 살어라 그냥ㅠㅠㅠㅠ

#200 이름없음 2018/06/24 03:06:38

난 백발적안에 앳되고 순진무구한 이미지의 캐릭터라면 어떤 캐릭터라도 좋아할수 있을거같아

#201 이름없음 2018/06/24 19:10:57

그냥 부녀같은 훈훈한 게 보고 싶은데 왜 항상 커플로 엮이는 거야 ㅠ

#202 이름없음 2018/06/24 20:33:25

>>201 그러게... 논커플러는 웁니다 흑흑

#203 이름없음 2018/06/24 22:52:08

드림을 참 좋아하는데 해시태그 봇은 거의 연애드림만 얘기하고 심지어 공지본다고 마음함 보니까 엄청 불편러인지 중2병은 청혐이고 17세 여고생은 여혐이니 그런 해시는 안받겠다 하더라...... 뭐 내 경우엔 원체 독특한 형태로 드림을 파니까 마이너는 각오했다만 다른 것도 아닌 해시태그 봇이 구러는거 보니까 상당히 불쾌했어

#204 이름없음 2018/06/24 23:13:50

>>203 17세 여고생이 고정관념을 고착화시키는 단어는 맞다고 생각해 중2병은 청소년의 불만을 놀림감으로 치부하는데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양하는게 좋은 말이고.. 이렇게 지적하면 불편러일까?

#205 이름없음 2018/06/25 01:10:42

>>204 뭐 불편할 수도 있지 근데 17세 여고생은 또 뭐양

#206 이름없음 2018/06/25 17:28:18

아니 베르무트 성우가 양정화님이었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207 이름없음 2018/06/25 19:22:08

가끔 보면 겹최애 안되는 사람들 있잖아. 그거 어떤 느낌으로 안되는거야? 나는 나랑 같은 캐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너무 좋을거같은데....... 겹드림 안되는건 이해가 가지만 겹최애는 왜인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순수한 의미에서 이해가 안돼! 혹시 겹최애 안되는 레더 있니? 어떤 느낌으로 왜 안되는거야?

#208 이름없음 2018/06/26 01:58:29

>>207 난 예전엔 괜찮다가 왠지 갈수록 겹최애 싫어진 케이슨데...뭐랄까 좋은건 나만 알고 싶은 느낌?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딴사람도 좋아하는거 보고있으면 좀 짜식는 느낌? 내가 사랑하는 마음이 시험받는 것 같아서 싫은 느낌? 허헣 뭐라고 해야하나... 나도 잘 모르겠다 집착욕의 발현같은거 아닐까 딴사람 앓이보고 내가 더 좋아하는데 같은 생각같은거 드는거보면....흑흑 투디에게 구질구질해질줄이야 미안하다 최애야

#209 이름없음 2018/06/26 02:32:32

>>208 아 난 예전에 아이돌 좋아할 때 그런 거 좀 느낀 적 있어 ㅋㅋ 돌덕질은 가볍게 했던 편인데도 ㅋㅋ 팬 많은 게 싫다는 건 아닌데 내 주변에 같은 멤버 파는 경우는 없었으면? 그런 심리가 좀 있었던 거 같아. 상대방이 올드부심 부리거나 그러는 것도 싫고.. 그거 말고 투디 같은 경우는 캐해석이 나랑 맞느냐 안 맞느냐가 나한텐 중요한 기준인 듯!

#210 이름없음 2018/06/26 03:51:46

아니 1년전만해도 막 어둡고 암울하고 침울하고 진짜 비극적인 스토리 멘탈 파스스 갈릴것같아서 싫어했고 전혀 안팔거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덕질한것들이 다 암울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앞으로의 스토리 생각해도 행복을 기대할수가 없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이게 진짜 상황이 너무 마음아프고 고통스러워서 싫은데 최애가 그 상황을 견뎌내고 이겨내려는 그게 또 좋네.....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멘탈이 심하게 갈리고 너무 이입하느라 나까지 정신이 피폐해지고 우울해져서 울게되는데 근데 또 최애때메 놓을순 없고.... 어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멘탈 강화법 없나..... 최애상황에 고통스러운데 또 그걸 이겨내려는 최애가 멋지고 근데 한편으론 안쓰럽고 안타깝고....... 아 으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1 이름없음 2018/06/26 17:09:34

난 암울하고 비극적이고 멘탈 탈탈 털리는 거 좋아하는데 내 최애캐는 해맑게 행복했음 좋겠어서 힘들다. 작품은 어둡고 암울하고 비극적이고 멘탈 탈탈 털어먹는거 좋아하는데 캐릭터는 해맑고 천진난만하고 해피해피한 치유계가 좋아서...혼란스럽다.

#212 이름없음 2018/06/26 17:14:14

>>207 난 메이저>>마이너인데 겹최애가 싫은건 독점욕, 캐붕이나 2차창작에서 자신에게 지뢰요소들이 많이 등장등등 이런 이유들인거 같아.

#213 이름없음 2018/06/30 13:37:19

작품 자체는 그렇게까지 보고싶지 않거나 보고싶더라도 우선순위에서 밀리는데 세계관이나 설정에 치이게 되는 작품도 있더라 그래서 그거 가져다가 원래 파는 작품이랑 섞기도 해 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영업도 불가능......

#214 이름없음 2018/06/30 17:27:31

스토리나 세계관이 취향이면 캐릭터는 별로고 캐릭터 외형이 내 취향이여서 보면 설정이나 성격이나 스토리나 세계관이 취향아니고 캐릭터가 외형이고 의상이고 성격이고 설정이고 직업이고 정말 완벽하게 내 취향과 부합하는데 작품이 막장에 지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5 이름없음 2018/06/30 22:52:02

내 최애들의 공통점을 모르겠어서 소나무 취향인 사람 너무 신기하다ㅋㅋㅋ 내 최애들은 정말 닮은점이 없어....

#216 이름없음 2018/07/05 23:39:38

ㅜㅜ 레사 시즌 3 드디어 나오무ㅜ

#217 이름없음 2018/07/06 09:21:03

내가 좋아하는 작품들이 약간 마이너 안의 메이저 같은 느낌인데 (전체 인지도는 낮은데 시리즈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인기 있는) 마이너 중의 마이너보다는 낫지만 인기작의 부작용(질질끌기로 설붕캐붕 등)과 마이너의 애환(마음껏 덕질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함께 느껴야 한다는 게 아이러니다 ㅜㅜ

#218 이름없음 2018/07/06 09:41:25

>>217 너레스주 어쩜 나랑 이렇게 똑같닝....ㅠㅠㅠㅠ

#219 이름없음 2018/07/06 23:29:42

내가 요새는 옛날 만큼 최애 덕질을 안하는 것 같달까? 예전에는 최애로 드림물 생각하고 그렇게 겁나게 좋아했는데 점점 나이 먹으니 시들해지더라 파는 장르도 포켓몬과 오버워치로 줄어들고 요새 보는 애니는 포켓몬과 사우스파크 정도? 웹툰은 뭔가 다 진부해져서 안봐 유일하게 보는 웹툰이 펭귄 러브스 메브 였는데 그것도 완결나버리고 뭐랄까 나이 먹으면 이렇게 덕질이 시들해지는건가? 지금 그래도 남아있는 장르 열심히 좋아하는데 옛날처럼 여러 애니 다 챙겨보고 최애 하앍하앍 이런것도 없어져 버렸다..

#220 이름없음 2018/07/07 14:32:07

아니 왜 여기를 성판으로 착각하는 인간들이 있는거야...... 취향말하는 스레에서 수위낮춰서 얘기하는 정도라면 그럭저럭 나은데 스레낭비까지 하면서 저러네

#221 이름없음 2018/07/07 17:08:16

예전이 재밌게 보던 웹툰이 최근에 새로 나와서 반갑고 좋은데 작가가 전에 했던 좀 그런 행동때문에 되게 미묘해진다... 그림체도 내용도 캐릭터도 너무 내 취향인데...ㅠ

#222 이름없음 2018/07/07 21:30:42

내 옛 최애 작품... 엄청 좋아했었는데 작가 새123끼가 SNS에 매일같이 똥을 싸지르고 다녔음. 이게 한 번도 아니고 진짜 계속 반복되다가 모 사이트 관련 건으로 터지고 나선 그냥 덕질 접음. 이젠 이름만 들어도 이가 갈림.

#223 이름없음 2018/07/08 00:09:46

연애판에서 수위 꺼지라고 하니까 이쪽으로 오는건가.......

#224 이름없음 2018/07/08 10:46:51

아 고민된다 유사가족 관계에서 그래도 진짜 가족은 될수 없다고 선을 그어야 하나 진짜 가족이 되자고 들이대야 하나

#225 이름없음 2018/07/08 13:46:07

>>224 어렵네......

#226 이름없음 2018/07/08 22:07:24

황자나 황녀출신 노예 캐릭터 보고싶다. 황가 출신으로 죽고 전생하길 반복하다가 질려서 노예로 전생해버리는 그런 거 보고 싶다

#227 이름없음 2018/07/08 23:15:07

전생했더니 이세계인줄 알았는데 사실 인류멸망 후 리셋된 세계였습니다 같은 느낌으로 보고싶다

#228 이름없음 2018/07/09 17:16:16

난 짠내 요소 뒤엔 힐링 요소가 그만큼 있어야 좋은데 짠내에 비해 힐링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ㅠㅠ 일단 해피엔딩이니까 좋아하는 거긴 한데, 전체 복습하면서 그동안의 짠내를 곱씹다보면 막판 몇 장면만으로 힐링이 안 되는 지경에 이르러 버림 ㅠㅠ 최애들 웃는 모습 더 보고 싶다 ㅠㅠㅠㅠ

#229 이름없음 2018/07/09 21:25:49

난 전생했더니 이세계인줄 알았는데 사실 히키코모리가 방구석에서 우울증에 시달리다 기절해서 겪게 된 환각이였구 아사했습니다 같은 느낌을 보고 싶다.

#230 이름없음 2018/07/11 14:21:50

오늘 미친 인간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인간이 땡기네 ......아마존즈적 의미로

#231 이름없음 2018/07/13 17:10:02

여태껏 최애 없이 재밌어서 하던 게임에서 최근에 등장한 캐릭터가 너무 취향이라 바로 최애가 됐다 사랑해요 클로비스!!

#232 이름없음 2018/07/14 04:38:19

아 피폐한거보고싶다 주인수가 완전 데굴데굴굴러서ㅓ 멘탈깨졌으면 좋겟다 절대 서브남주 이런걸로 치유받지말고 버틸ㄹ수 없을만큼 되버려서 공들앞에서 자살하고 그제서야 공들이ㅣ 정신차리는 외전같은것도 보고싶다 으아아아ㅏㅇ아

#233 이름없음 2018/07/14 04:40:26

으음 판타지소설은 진짜 센 먼치킨에 전형적인 헌터물이 보고싶다 그냥 주인공이 너무 먼치킨에다가 흑막이라 세상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 느낌으로다가 .,, 개 사이다ㅏ로,,

#234 이름없음 2018/07/15 22:54:40

뚜렷한 반전미보다 은근한 갭이 좋다 짠! 반전이지? 이런 느낌은 절대 아닌데 얘 딱 봤을 때 이미지랑 비교해보면 은근 의외인 부분들. 입체미 ㅠㅠ

#235 이름없음 2018/07/16 15:58:51

주인공이 완전 협객 타입인 마법소녀물이 나오면 재밌을거 같은데 너무 옛날 감성일려나?

#236 이름없음 2018/07/18 12:20:13

이번엔 새로운 어그로네 왜 남 욕하는 영상을 걸어놓고 난리야......

#237 이름없음 2018/07/18 17:11:59

삭제된 레스입니다.

#238 이름없음 2018/07/19 11:04:58

내가 느끼는 걸 남들도 똑같이 느끼고 있었단 걸 아는 건 기분 좋구만 그래 나만 그게 구리다고 생각한 게 아니었어!! 위안이 된다 ㅠㅠ

#239 이름없음 2018/07/20 02:22:05

어제 꿈에 최애가 나왔다... 좋았는데

#240 이름없음 2018/07/21 10:41:44

캐릭터가 n년 후 더 성숙해져서 포스 풍기면서 등장하는 거 진짜 좋아 ㅠㅠ 남캐든 여캐든 ㅠㅠ 원래 모습과의 갭도 좋고 그런 와중에 예전 모습 보이는 것도 반가워서 좋아 완전 ㅠㅠㅠ

#241 이름없음 2018/07/21 21:03:42

어디다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아라 bl 소설중에서 니카 랑 바란 나오는 소설 제목 뭐였지?? 바란이 악역인 척 하는 캐릭터였고 니카가 기억 잃은 용인? 뭐 그런거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

#242 이름없음 2018/07/23 21:27:36

사람이 로봇이랑 사랑하고 그러는 설정 딱 질색인데 요즘 나오는 로봇 드라마들 배우들이 연기를 워낙 잘하고 로봇들이 착하게 나와가지고 관심 가지게 된다 ㅋㅋㅋ 하지만 요즘 실제로 로봇이 인권 어쩌구 하는 거 보면 너무 소름이라.. 그거랑 연관 지어서 생각하면 또 쎄해 ㅠㅠ 드라마를 드라마로 볼 수 없는 현실 ㅠㅠ

#243 이름없음 2018/07/23 22:09:28

>>242 맞아 로봇의 발전은 무섭지ㅋㅋㅋㅋ 러다이트 운동 자체는 참 바보같은 일이었지만 마음은 알거같기도 해...

#244 이름없음 2018/07/24 14:00:03

역시 난 쿨계도 좋지만 와일드계 미남이 짱이다 짐승!!짐승남!! 날카로운 외모!! 살짝 건방진 태도가 귀여워서 참을 수 없다

#245 이름없음 2018/07/24 14:10:03

>>240 2222

#246 이름없음 2018/07/24 21:22:56

털북숭이 동물 골격도 수인이요 사람 몸에 동물 귀만 있어도 수인이라... 으으 북슬복슬!

#247 이름없음 2018/07/24 22:26:20

너희는 최애를 내 색기 부둥부둥 내 남여친 ㅠㅠ라며 애정하는 타입이야? 아니면 최애는 까야 제맛ㅇㅇ 라며 까는 타입이야?

#248 이름없음 2018/07/24 22:32:16

>>247 캐바캐긴 한데 난 대체로 오구오구 내새끼ㅠㅠ 하고싶은거 다해~~~ 행복하자~~~ 이래ㅋㅋㅋ

#249 이름없음 2018/07/25 08:58:49

>>247 내가 좋아하는 애들은 거의 인성이 좋거나 플러스로 아픈 손가락같은 면모도 있는 애들이라서 당연히 부둥부둥하게 돼 잘한다 멋있다 예쁘다!! 이러곸ㅋ 근데 남친이나 아들딸 이런 건 아니고 그냥 내려다 보면서 응원하는 느낌??

#250 이름없음 2018/07/25 13:53:28

가끔 취향판에 진성 노답 취향이 하나씩 보인다 로리쇼타페도라든가 반사회적인걸 미화하는거라든가 것도 그냥 한 축만 있는게 아니라 로리쇼타페도면서 어린애답지않은 스펙 재산 다 겸비했는데 내 앞에서는 연약한 갭이있는걸 선호하는 취향이라든가

#251 이름없음 2018/07/25 14:28:48

>>250 그런 건 저기 싫어하는 취향 말하는 판에서 말해줘. >>247 평상시에는 부둥부둥. 가끔 정말 깽판치고 싶은 날은 까야 제맛.

#252 이름없음 2018/07/25 17:58:55

>>247 대체로 앓이 열심히 하며 그악 여시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핵존잘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고 애끼는 타입인데 그와동시에 깔건 깐다고 해야하나.... 근데 까야제맛 까진 아니고 잘못한건 잘못한거짘ㅋㅋㅋ하고 흑역사 들춰내는 느낌 그리고 10명 좋아하면 1명이 가끔 까야 재밌는 녀석을 판다

#253 이름없음 2018/07/27 15:54:50

까고싶으면 뒷담판!!!

#254 이름없음 2018/07/29 20:51:17

퍄는 작품 새 캐릭터 정보 나왔다 두근두근❤

#255 이름없음 2018/07/29 23:11:37

소녀전선 ts해서 소년전선 만들면 존나 간지나고 재밋을거같은데 왜 아무도 언급하는 사람이 없을까... 남성향이라서인가.....,.역시 내가 자급자족해야하나.... 벡터랑 안구사 소년만들면 졸라멋질거같은대........ 그냥 내가 그리자....흑.....흑흑...,.

#256 이름없음 2018/07/31 19:38:54

게임 빨다 보면 슬픈 게 언젠가 이 게임도 서서히 식어갈 걸 알아서 슬픔... 특히 1인 제작 게임 같은 건 어느 정도 패치가 끝났다 싶으면 그대로 완성인 게임들이 많고 더 이상 뭔가 업데이트되지 않으니... 1인 개발이니 한 게임만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만들기 어려운 것도 있고. 그래서 나오는 대사나 스프라이트 같은 거 죄다 뜯으면서 파는데 이것도 정도가 있지 빤 거 또 빨고 있다 보면 진짜 새 컨텐츠가 너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제발 DLC 내줘... 아니면 대사 한 줄이라도 더 업데이트 해 줘... ㅠㅠ

#257 이름없음 2018/07/31 21:49:37

>>247 난 "할짝할짝할짝 아 역시 내 최애야!! 크흐!! 어? 어? 울어? 울어? 야 최애가 운다!! 예쁘다!! 어? 어? 울다가 웃네?? 아!! 진자 너무 예쁘다!!" 이런 타입인데..

#258 이름없음 2018/08/01 00:04:06

자기가 덕질하는 작품의 최애를 열심히 그리는 존잘양반을 찾아서 기뻤는데 그사람 픽시브 옛날그림을 보니 욱일기가 그려져있을때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259 이름없음 2018/08/01 00:04:52

>>258 에이 설마... 하며 줄 수까지 세었는데 딱 16줄이고ㅠㅠ

#260 이름없음 2018/08/01 00:38:30

원작에서의 행적이나 그림체나 원작 그림체의 최애캐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원작의 설정 몇개와 캐붕으로 이루어진 2차창작을 좋아할 때는 어떻게 해야될까? 차라리 공식이 캐붕이면 캐붕 전 또는 캐붕의 최애를 좋아한다라고 할 수라도 있지 내가 좋아하는건 거의 원작의 캐디와 설정 몇가지뿐이라서 원작을 좋아한다고도 원작의 캐릭터를 좋아한다고도 할 수가 없어서 답답해...

#261 이름없음 2018/08/01 00:43:23

>>260 나는 비슷한 케이스일 때 작품팬까진 아니고 걍 라이트하게 캐릭터만 덕질한다 정도로 말하는데 캐릭터 팬하면 원작 왜곡 시키고 훼손 하는 사람들 이미지가 강해서 좀 조심스럽더라. 캐릭터만 덕질하는 게 가능하냐는 사람들도 있고.. 아니 그냥 지나가다가 얼추 맘에 들면 덕질할 수도 있쥡.. ㅠ 뇌피셜로 덕질한다고 대놓고 말하면 좀 나을라나

#262 이름없음 2018/08/01 00:57:05

>>261 라이트하게 덕질한다기엔 진짜 캐디와 설정만으로도 역대급 최애중 하나인지라 거의 매일 연성하면서 매일 최애를 찾고 내 취향의 2차창작을 미친듯이 소비함...굿즈도 2개씩사고 근데 이걸 라이트하다고 설명할 수도 없고 어쩌지...

#263 이름없음 2018/08/01 02:57:50

콩라인 캐릭터들 좋다. 1등에 묻힌 2등, 천재에 밀리는 범재, 노력파, 서브 캐릭터들!

#264 이름없음 2018/08/01 17:27:18

덕질 작품 정주행하다 보면 최애가 내 안에서 미화되었구나 하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는 거 같아 ㅋㅋ 캐붕 수준은 아닌데 뭔가 좀 별로인 부분은 기억 속에서 희석 시키고 맘에 드는 부분은 극대화 시키는 경향이 좀 있는 듯 ㅋㅋㅋ 등장 초반부의 경우 창작자가 캐릭터를 확실히 잡지 못해서 나중의 이미지랑 간극이 생기는 부분도 없잖아 있다고 보지만..

#265 이름없음 2018/08/01 22:13:01

죽은 사람은 영영 끝이지만 산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갈 거니까. 산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가겠지만 죽은 사람은 영영 끝이잖아. 말만 뒤바꿨는데 씹덕사할것 같다

#266 이름없음 2018/08/05 05:37:38

그런거 너무 좋다. 정신줄 놨고 뭘 해도 ok! 거릴 거 같은 캐릭터고, 진짜 그런데 어떤 캐릭터가 말 걸때는 상식인이 된다거나... 그런거...

#267 이름없음 2018/08/05 05:44:11

나는 정반대로 상식인인데 워낙 심각한 상황과 정줄 놓은 또라이들과 같이 살다보니까 자기도 정줄놓는거....

#268 이름없음 2018/08/08 09:04:06
주변에서 아무도 모를만한 장르 뜬금없이 물어오기가 취미인데 이번에 이제서야 캐릭터 소개? 나온 장르 물어왔어 얘네 너무 내 원픽
주변에서 아무도 모를만한 장르 뜬금없이 물어오기가 취미인데 이번에 이제서야 캐릭터 소개? 나온 장르 물어왔어 얘네 너무 내 원픽
주변에서 아무도 모를만한 장르 뜬금없이 물어오기가 취미인데 이번에 이제서야 캐릭터 소개? 나온 장르 물어왔어 얘네 너무 내 원픽

주변에서 아무도 모를만한 장르 뜬금없이 물어오기가 취미인데 이번에 이제서야 캐릭터 소개? 나온 장르 물어왔어 얘네 너무 내 원픽

#269 이름없음 2018/08/09 16:09:13

탈덕의 순간이 다가왔도다

#270 이름없음 2018/08/09 21:50:15

요샌 프사가 2D라는 이유로 무조건 상대를 페도취급하는 애들이 있더라 ㅋㅋㅋㅋㅋㅋ 애니라고 하는건 헷갈리기나 할 수라도 있는 일인데 2D파는 사람이 다 어린 캐만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말 하는 사람 계정에 들어가면 대부분 벌어지는건 ㅈㅂㅇㅃㅉㅉㅍㅌ(실존인물 이름이 들어가는지라 초성처리)

#271 이름없음 2018/08/09 22:12:40

>>268 두번째 캐 내취향이야! 어디 장르인지 물어봐도 될까?

#272 이름없음 2018/08/10 00:24:53

아 인생작품 좋아하는 편 위주로만 보다가 막상 처음부터 다시 보려니까 왜 이렇게 항마력 딸리냐.. 중후반부랑 분위기도 많이 다르고 설정이나 배우들 연기도 잡히기 전이라 만약 내가 이걸 지금 나이에 처음 접했으면 한두편 보고 그만 봤을 거 같아 ㅋㅋㅋ 옛날에 볼 당시엔 앞부분도 재미있게 봤던 것 같은데.. 아닌가? 뭔가 충격적

#273 이름없음 2018/08/10 20:20:39

>>271 월드 엔드 히어로즈

#274 이름없음 2018/08/11 11:15:48

보통 장르 팔때는 어떤 느낌이야? 스토리 위주로 덕질, 캐릭터 위주로 덕질, 2차창작 위주 덕질 ? 나는 캐릭터 위주로 캐릭터끼리의 관계, 케미, 조합 그런거 위주로 덕질하는거같아. 애들 관계 파헤치고 소소한 설정 알고 둘 사이의 일이라든가 썰이라든가 아는게 너무 좋음.... 커플링이든 그냥 조합이든 관계파는게 너무 좋아

#275 이름없음 2018/08/11 11:17:02

>>273 따끈따끈하다 고마워~!

#276 이름없음 2018/08/13 19:58:41

마이너한 게 전부 본진이라 너무 힘들다...ㅎ

#277 햄스터 2018/08/13 21:27:38

https://youtu.be/hczOed6yUs8 주인 마음에 안든다 내 취향 아니다!

#278 이름없음 2018/08/13 22:48:22

강한 캐릭터도 취향이고 아픈 캐릭터도 취향인데 보통 강한 캐들은 아프지 않아서 이 두 조건을 만족시키는 캐릭터는 흔치 않은 것 같아... 그래서 노블레스 라이 좋아ㅋㅋㅋㅋㅋㅋㅋ 그 웹툰 자체는 안 좋아하지만...

#279 이름없음 2018/08/13 22:53:36

>>278 커튼콜 아래그랑에 주인공 생각나네!

#280 이름없음 2018/08/13 23:12:46

>>279 오 찾아보니 레진 웹툰이넹 근데 레진은 웹툰 다 보려면 회원가입 해야 돼서 귀찮다 흑흑...

#281 이름없음 2018/08/14 01:59:29

취향에 이런거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셔츠가터 입었을때 스키니진 입으면 바지 사이로 가터 티 나는거 나만 좋아해ㅜㅜㅜ??? 그리고 손목 뼈 튀어나온거 있잖아... 그런것도 너무 섹시한거 같고ㅜㅜㅜㅜ 쇄골이 자기 존재감 확실히 타나는 것도 넘 좋아.... 솔직히 쇄골이 자기 존재감 티 내는 캐들은 라운드티 입어줬음 좋겠다

#282 이름없음 2018/08/14 03:26:34

장르 자체는 마이너가 아닌데 커플링이나 그걸 해석하는 해석법? 취향자체가 마이너하다. 마이너 사이에서도 마이너.? 그래서 특정 캐 컾링 자체는 메이전데 항상 그거 리버스 파게 되는 경우도 많고. (이때 리버스는 마이너인 경우가 많다) 뭔가 애매하게 벗어나는데 비슷하게 얻어걸리는건 거의 없음.메이저 장르 파도 마이너 파는 기분이 가시질 않는다.취향이 소나무라서인지 취향 자체가 마이너한 탓인지는 모르겠다.ㅜㅜ 이런 사람 있니?

#283 이름없음 2018/08/14 07:42:52

디지몬어드벤처 고마몬(쉬라몬) 일판으로 보고 좋아진 케이스인데 인터넷 서치해보니 나 같은 사람들 많구나 ㅋㅋ 너무 귀여워..

#284 이름없음 2018/08/17 23:27:41

마이너가 본진이고 마이너가 최애중 최애인데 그 다음으로 애정하는 부진이 메이저라 꼬이는 일이 많네. 안그래도 본진은 남성향이고 그 다음 본진(부진)은 여성향이라서 더더욱...

#285 이름없음 2018/08/18 17:12:16

얼굴색(다른 부분은 괜찮아! 얼굴만!!!)이 다른 곳은 다 검지 않은데 주둥이 말야, 코랑 입 주변만 까만 멈멈이가 너무 좋다. 점은 안 돼! 주둥이가 까매야 해! 까만 게 도드라져 보일 수록 좋다! 비슷한 의미에서 샴고양이도 정말 좋다! 근데 정작 우리 집 개는 전신이 노랗지. 뭐 그래도 귀엽기는 하지만!!!

#286 이름없음 2018/08/19 21:14:24

흐어허헣ㅎ허허허ㅓ 오랜만에 인생애니 보는데 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어어ㅓㅓ

#287 이름없음 2018/08/23 14:29:01

아 내 최애가 쩜오디인데 자꾸 본체들(배우, 더빙판 성우)의 티엠아이를 의도치 않게 알게 돼서 한숨난다 ㅋㅋㅋ 병크라기 보다는 그냥 내 가치관이랑 안 맞는 부분인 거긴 한데 알고 싶지 않았다구 ㅠㅠㅠㅠ 내가 잘 피했으면 됐겠지만 쩜오디라는 게 덕질거리가 한정 돼있다 보니까 떡밥에 너무 목 말라서 ㅜㅜㅜㅜ 쪼끔 더 깊게 파다 보면 결국 이렇게 돼 ㅋㅋ ㅠㅠ 물론 그 본체들이 있기에 내 인생캐가 있는 거지만서도.. 쵸큼 슬푸다 ㅠㅠ 혹시 나 같은 경험 해본 레더 있니 ㅜㅜ

#288 이름없음 2018/08/23 15:24:26

어제 남동생 기분이 안 좋아서 누나로써 밤새 같이 얘기해주고 그랬는데, 일단 마음을 진정시키고 그 다음에 동생이 좋아하는 작품이나 취향 등에 대해서 말해줬는데 들어보니까 동생은 좀 특이한 케이스 같아서 그냥 적어봤어. 1. (원래 알고 있었지만) 덕질하는 작품들은 있는데 딱히 "덕질"하는 '캐릭터'는 없다: 보통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캐 1명이라도 있을텐데 동생은 좋아하는 여캐는 없고 건전한 의미로 그냥 좋아하는 남자 캐릭터들은 있음. (그냥 아이들이 만화 주인공 좋아하는 느낌) 2. 뭔가 평범하거나 덜 떨어진 주인공 일행이 어쩌다 힘을 합쳐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좋아함: 뭔가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주인공들이 마치 정말 자기 자신과 비슷하다는 걸 많이 느꼈다던데. 무려 병맛 컨셉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동생은 매우 진지하게 봤다고 한다. 3. 넓고 공허한 세계관에서 주인공이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모험을 떠나거나 돌아다니는 이야기도 좋아함: 그래서인지 유난히 스카이림처럼 자유도 높은 게임이나 광활한 우주를 돌아다니는 그런 게임을 좋아하고, 동생이 데스티니 시리즈 (게임; 한국은 9월에 나옴) 엄청 좋아하는데 게임이 약간 그런 컨셉이라 오죽하면 자신의 첫 캐릭터를 매우 애지중지하고 심지어 자기 분신처럼 여김. 흔하진 않겠지만 혹시 이런 식으로 "덕질(?)"하는 게 내 동생만 그런 건가 아님 의외로 다른 사람들한테도 있는 경우인가 궁금해서 써봤어. 보통 남자건 여자건 꼭 "덕질"하는 캐릭터 1명쯤은 있지 않나 싶어서. 그리고 이상하게 나는 최근 게임 불감증이 왔다;;;

#289 이름없음 2018/08/23 18:49:40

>>288 딱히 네 동생이 특이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290 이름없음 2018/08/23 18:53:01

>>288 안이상한뎅.... 나도 캐릭터보다는 작품을 더 많이 파는 편이라....?

#291 이름없음 2018/08/24 14:33:17

>>288 이상하진 않음. 난 오히려 여덕인데 내 취향의 모에요소 덕지덕지 바른 로리캐 좋아하고 라노벨 좋아하고 에로한 여캐도 좋아함.

#292 이름없음 2018/08/24 17:09:00

최애 덕질하는 스레 세우고 싶다.....갱신은 나만 하겠찌만..

#293 이름없음 2018/08/24 20:09:04

미친 하도 인터넷 검색을 안 해서 좋아하는 ㄴㄹㄱㅁ가 우익논란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됐다. 뭐? 소제목 중에 하나가 태평양 전쟁에 쓰이고 기미가요에도 쓰인 표어야? 시발시발시발시발

#294 이름없음 2018/08/26 23:51:01

>>293 뭘까 궁금하당 영어는 학교에서 배웠고 앞으로도 필수로 공부해야 하는 거니까 영어권 작품은 덕질하는 데 적어도 언어로는 어려운 점이 별로 없는데 일본 애니 파면서 일본어를 공부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당아아아아으ㅏㄱ 일본어... 공부한다....

#295 이름없음 2018/09/02 19:55:49

덕질하는 작품 시리즈 중에서 내 최애작이 인기 1위고 불호작이 2위네 ㅋㅋ 내 취향 마이너야 메이저야 뭐야

#296 이름없음 2018/09/02 22:37:06

캐릭터의 매력도 매력인데 그냥 작품 자체가 마음을 빨아들이는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기묘하고 괴이하면서도 아름답고 그런 요상한 매력...

#297 이름없음 2018/09/05 02:33:54

ㅈㅇㄹ 한번도 안읽어봤는데 재밌는거 많대서 들어가봤는데 옛날에 ㅇㅆㄴㅂ 생각난다...ㅎ 허접한 트립물, 누구누구 동생입니다 이런 레파토리 다 ㅇㅆ갬성 아니었나... 그게 몇년전인데 아직도 이런게 유행해? 너도나도 재밌다는 유명한 작품 추천받고 읽어보는데 내 기준 너무 초딩소설급인데 원래 다 이래? 연령대 낮아? 추천순으로 정렬해서 제일 위에거 읽는데도 필력 떨어지고 너무 유치해서 못읽겠어... 차라리 ㄴㅇㅂ나 ㅌㅅㅌㄹ 여기저기 흘러다니면서 읽은것중에 몇몇개는 진짜 고퀄이었는데 내친구들은 여기서 대체 뭘 재밌게 읽은거지..

#298 이름없음 2018/09/08 00:01:50

아 정말.... 대놓고 자랑하고 덕질하고 싶은데 나만 알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씽 나만 알꼬야 다들 저리가...

#299 이름없음 2018/09/08 23:14:51

안티히어로, 다크히어로, 빌런이 주인공인 작품 없을까... 히어로가 ㄹㅇ 나쁜놈/원수라서 나빠진 게 아니라 진짜 또라이 싸이코라서 빌런인 주인공...ㅠㅠ

#300 이름없음 2018/09/08 23:43:20

>>299 네가 말한 기준에 적합할지는 모르겠는데 혹시 오버로드 본 적 있어? 주인공이랑 주인공측 인물들이 다른 인물들의 입장에선 악인 소설이야.

#301 이름없음 2018/09/09 00:06:51

그놈의 로어충

#302 이름없음 2018/09/09 00:06:56

#303 이름없음 2018/09/09 03:43:26

요새 ㅇㅁㄱㅂㅅ 물 엄청 좋아하는데.... 그 모랄까 에로틱한 느낌으로 좋아하기도 하지만 세계관 자체에 너무 흥미가 생겨...... 진짜 말 그대로 거부할 수 없는 법칙이 존재하는 하나의 세계잖아... 그런 세계에서 법칙을 정면으로 거부할 수 있는 존재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현실에서 특정한 계층이 사회 전반적으로 차별받는데, 이 ㅇㅁㄱㅂㅅ 물에서는 일반적으로 차별받는 계층으로 다뤄지는 ㅇㅁㄱ가 현실에서 차별받는 특정한 계층이기까지 하면 그 인물이 받는 차별은 어느 정도일까..... 뭐 이런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역학? 이 너무 궁금해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이걸로 정치물까지 쓸 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18/09/09 22:00:30

정말 흔한 클리셰긴 한데 이용하려고 다가가거나 바람둥이캐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다가갔다가 진심이 되어버리는 거 너무 좋다...ㅠㅠㅠ

#305 이름없음 2018/09/10 22:48:06

궁금해서 그런데 만약 레더들 본진이 완결 난지 몇년 된 작품이라고 치고, 그 몇년만에 새 떡밥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캐붕이나 설붕의 위험도 있어 보이면 어떨 거 같아? 떡밥에 대한 반가움, 캐붕설붕에 대한 두려움 중 어느 쪽이 더 크니 ㅋㅋ 나는 후자인데 어차피 나오는 걸 내가 막을 순 없는데다 무시하기도 힘들 거 같아서 그냥 내려놓고 한번 볼까 싶기도 하고... 싱숭생숭하다... 다른 작품은 별로일 것 같아 보이면 진짜 안 보고 무시하는 거 가능한데 본진이 오히려 안 되네 ㅋㅋ

#306 이름없음 2018/09/10 23:43:19

>>305 나는 일단 떡밥이라도 나오는게 고마워서 미친듯이 영업할 거 같당....ㅋㅋㅋㅋㅋㅋ 설붕? 그건 영업으로 커버하겠어...! 란 느낌

#307 이름없음 2018/09/11 11:28:34

능력안경 진짜 좋아ㅠ 안경캐가 넘쳐흘러 최고야

#308 이름없음 2018/09/11 19:13:44

아 캐릭터 디자인 되게 잘한 거 같아.... 어쩜 캐릭터랑 작품이랑 분위기가 이렇게 잘 어울리냐...ㅠㅠㅠㅠㅠㅠ 옆에서 보면 한없이 예쁘고 앞에서 보면 한없이 잘생겼고 아아

#309 이름없음 2018/09/13 17:37:58

하아아아아아 최애그룹 두그룹 하코 가챠왔어 나보고 어쩌란거냐 하아아 아아 진짜 아 너무 진짜 심지어 갓일러 아 진짜 아 애들아 사랑해 아 나 돈 없어 애들아

#310 이름없음 2018/09/15 00:17:52

아아... 최애가 좋다.... 아니 그냥 작품 자체가 좋다.... dvd 살 거야.... 블루레이 살 거야.... 근데 너무 비싸....

#311 이름없음 2018/09/16 19:22:02

만화책이랑 dvd 주문한 거 내일 도착할 거야 히히힣 일본어라서 당장은 읽을 수 없지만 지금 배우고 있으니 언젠간 읽을 거라고아아아악

#312 이름없음 2018/09/17 03:09:34

아앙악아긍ㄱ 얘들아...혹시 내 취향 알겠는 사람 있ㅅ니...????제발 좀 알려주라아악!!!! 다 탈덕했는데 치인애들이 카케프로에 쿠로하랑 타나카군에 타나카 히로아카 토도로키 해트프 플리피 오맟상에 이치마츠....이런 애들이거든...¿ 아 맞ㅈ아 나 커뮤 뛰면서 치인 관캐도 있는데 걔가 일자?약간 고양이눈에 슬 웃고 다니고 좀 재수없는 캐거든 되게 능글맞고...크 지금봐도 눈빛 오져...그 오너님이 눈을 좀 고양이눈처럼 그리는데 와 진짜 완전 캐들이 다 치이는거야. 아아무튼 그래서 저 눈이 그냥 취향인가 싶어도 다 그런건 아니였고...뭔가 이건가? 싶으면 다 아닌거야ㅠㅜ나도 취향 확고하고 싶다...혹시 알겠어???알겠으면 좀 알려줘라ㅠㅠㅠ3년동안 생각해도 1도 모르겠어서...진짜 알려주는 사람 평생 사랑할게

#313 이름없음 2018/09/19 00:01:20

이놈의 작품은 왜시발 인기는 어중간해선 한국에서 인지도가 없어갖고.... 굿즈 안파는거 실화냐 시발 일본어 배워서 돈모아서 사러가고만다 ㅅㅂㅅㅂㅅ

#314 이름없음 2018/09/24 13:51:44

요즘 관심 가는 외국 배우가 있는데 필모 중에 보고 싶은 게 없다.. 개인 인터뷰 예능 같은 건 파고 싶지 않고 되도록 연기로만 보고 싶은데 ㅠ 어떤 건 보다가 캐릭은 맘에 드는데 스토리가 영 아닌 것 같아서 포기하고, 다른 건 스타일이 내가 반한 그 스타일이 아니라서 아쉽고 그러네

#315 이름없음 2018/09/27 16:01:17

내 최애가 밈으로 소비되면서 인성 쓰레기라고 이미지가 왜곡되는데 팬들 사이에서야 장난이고 농담인 걸 알지 모르는 사람이 그걸 보고 진짜로 최애가 인성쓰레기라고 기억할까봐 걱정된다....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다 우리 최애 쓰레기 아니야.... 아니라고....

#316 이름없음 2018/10/01 20:52:58

아 시리즈 내 최애캐, 차애캐가 크로스오버물로 같이 나온 적 있대서 찾아 봤는데 내용이 스레기다... 애초에 최애는 완결 시점 후에 소환되면 안 되는 캐릭턴데 계속 꾸준히 소환되고 있고.. 그래도 최근에 차애로 등극한 캐랑 같이 나온다니까 본 건데 역시나 구렸어 ㅜ 혹시나한 내가 바보지 투샷을 봐도 넘 납득 안되는 뜬금포 조합이라 안 재밌고 안 기쁨

#317 이름없음 2018/10/02 02:18:43

최애캐 사진 많이 저장해놨는데 그 캐릭 말고 자꾸 다른 캐릭들에도 눈길이 간다ㅜㅜ 최애캐 포함해서 다른 캐들 캐릭터송도 여러개 저장했어.. 다들 너무 좋아ㅠㅠ

#318 이름없음 2018/10/17 23:56:08

나는 슈트 입고 싸우는 게 왜 이렇게 좋지... 맨몸 액션보다 얼굴 안 나오면서 전체적인 몸 태가 드러나는 게 시크하고 멋있고 좋아 태라는 게 성적인 얘기가 아니라 노출은 없으면서 인체나 동작의 시원시원함이 잘 보이는 그런 게 너무 좋음 ㅠㅠ 가면라이더, 앤트맨 히어로들, 스파이더맨 그런 류 ㅠㅠ 전대물은 베이스가 검정 슈트인 게 시크하고 좋더만 근데 실사 히어로물 아니면 이 느낌이 안 나와서 덕질할 수 있는 폭이 적은 게 넘 아쉽다..

#319 이름없음 2018/10/18 00:02:09

>>318 존 윅 봐봥 수트핏 짱이야 히어로수트는 아니고 그냥 정장인데 멋있음

#320 이름없음 2018/10/18 16:40:20

작가가 자기복제 살짝씩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작의 개성이라 할 수 있는 컨셉이나 주요 캐릭터 서사까지 한 작품에 비스무리하게 복제하는 건 좀 아니다 ㅠㅠ 이것도 이것대로 나름 명작이라던데 자꾸 전작 생각나서 못 보겠잖어....

#321 이름없음 2018/10/19 19:11:03

뭔가 난 애니든 게임이든 그게 계속 방송하거나 서비스 중일때는 거기에만 미친듯이 빠져서 살다가 끝나면 다시 허무해지는것 같음.... 관심도 떨어지고...... 감흥도 안생겨....

#322 이름없음 2018/10/20 22:59:07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가 파는 작품들은 다 뭔가 하자가 있는 작품이었는데(특히 스토리 측면에서) 근데 최근에 파기 시작한 작품(들)은 안 그래서 좋아... 이제 보니 내가 시야가 정말 좁았구나 싶네 흑흑 개좃망갬 진작에 때려치웠어야 했어 스토리 망하는 것 때문에 속 썩을 일 없잖아

#323 이름없음 2018/10/20 23:07:10

>>321 나랑 똑같네 ㄷㄷ

#324 이름없음 2018/10/21 19:09:14

앙칼진 수 너무 좋아 괴롭히고 싶.. 따... 평소에는 까칠한데 울면 한없이 약해지는 것도 좋다 아흑

#325 이름없음 2018/10/25 17:25:26

음 뭐라고 해야 하나 캐릭터 중에 악역이라도 살인 저지르는 악역이랑 성범죄 저지르는 악역는 대우가 다른 게 새삼 신기해 뭐 교도소에서도 성범죄자는 진짜 쓰레기 취급 받는다고 하던데...ㅋㅋㅋ 난 그래서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도 웬만해서는 소비자들이 미화해서 받아들이게 된다고 생각함 일종의 모에요소라고 해야 하나,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도 태반은 살인이나 생체실험 같은 것이지 성범죄는 잘 안 건드리더라. 그래서 그런지 둘이 같이 미화되는 듯한 그런... 강간이나 그런 2d 요소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뭔가 그런 사람들은 그런 행위 자체를 좋아하는 거지 그 행위를 하는 범죄자 캐릭터도 좋아할까? 싶은... 뭐 실제 범죄자도 팬카페 있는 인간들이 더러 있던데 나도 처음엔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에 살짝 끌렸었는데 시계태엽 오렌지 보고 그 생각 쏙 들어갔음

#326 이름없음 2018/10/25 17:27:53

뭐 서브컬처에서 소비되는 것 중에 안 그런 게 어디 있겠냐마는

#327 이름없음 2018/10/25 17:32:12

죽으면 고통도 뭣도 없이 끝이지만 성적으로 범해지면 그 고통을 고스란히 느낄 테니까 이런 이유에서일까 근데 난 어찌 되었든 미화되는 게 싫음... 살인이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으로 소비되는 것이 그래서 꺼림칙해

#328 이름없음 2018/10/25 17:45:57

그냥 내가 요새 비위가 약해져서 그런 걸 수도 있고 머...ㅋㅋㅋㅋㅋ 어렸을 땐 멋모르고 잔인한 공포영화도 잘 보고 그랬는데 요새는 갑툭튀 무서운 거 잔인한 거 진짜 못 보겠더라...ㅠㅠㅠ

#329 이름없음 2018/10/25 18:23:55

ㄹㅇ 그냥 악도 아니고 순수악이면 살인 성폭행 강간 납치 사기 절도 폭행 전쟁범죄 고문 테러 동물학대 등등등 걍 다 섭렵해야되는 거 아님? 2D 작품에 나오는 순수악 캐릭터는 거의 무조건 미화된 사이코패스 살인마 캐릭터더라. 근데 이걸 미화 안시키면 >>325 이 말한 시계태엽오렌지 알렉스 같은 캐릭터가 나오는데 이건 또 이거대로 으......

#330 이름없음 2018/10/25 20:29:16

>>327 미화가 싫다는 거 진짜 동감. 너랑은 약간 방향성이 다른(거 같은) 이야기지만 말이야. 나는 악당은 눈 돌리지 않고 악의 길을 걷다가 정의의 편에 의해 혹은 지보다 더한 악에 아니면 자충수에 의해 비참하게 몰락해서 그래도 끝까지 지 잘못 모르고 바락바락 대들다가 제 분에 못이기고 억울해 하면서 죽는 걸 보고 싶어. 이런 캐릭터는 미화하면 오히려 악역 매력이 줄어들어! 나는 내추럴 본 악당을 보고 싶었던 거지 부모가 나를 구박하고 사촌이 날 성적 학대하고 학교에선 애들이 날 따 시키니까 나는 악당짓을 한다 같은 같잖은 사연팔이를 보고 싶은 게 아니란 말이야!!!

#331 이름없음 2018/10/26 19:21:52

>>329 난 차라리 알렉스가 나아... 아니 알렉스도 진짜 쓰레기이긴 한데 그게 캐릭터의 매력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작품의 메세지를 극대화하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니까. 근데 너레더 말대로 대부분의 2d 작품에서는 살인 같은 것만 순수악의 요소로 사용하니까 설령 작가가 악역을 미화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몇몇 소비자들이 받아들일 때 그걸 머릿속에서 미화시켜서 받아들이게 되니 살인도 악도 둘이 손잡고 미화되는 게 싫음... 음 일단 그러니까 작품을 위한 설정이 아니라 캐릭터의 매력을 위해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을 집어넣는 게 싫음 그게 캐릭터의 단순한 '특성'이 아닌 '매력'으로 논해지는 것도 싫음 그 '매력으로서의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 또한 창작자(또는 소비자)에 의해 왜곡되고 미화된 것이잖아... 뭐 창작물에서 실제보다 왜곡되고 미화되지 않는 걸 찾는 게 더 어렵겠고 창작물에 현실만큼 엄격한 윤리적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힘들겠지만 범죄까지 저렇게 되는 게 좀 그럼. 왜 유독 창작물에서는 사람들이 성범죄보다 살인에 더 무딘 걸까... 시계태엽 오렌지를 보고서 뭐 작품의 주제 인간의 자유의지 등등에 대한 것을 논할 수 있어도 알렉스라는 살인마 성범죄자 캐릭터가 순수한 악이라는 이유로 좋아하는 사람은 없잖아...? 아 지구상 어딘가에는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뭐 순수악에도 범죄 취향이란 게 있다면 범죄를 가리면서 저지를지도 모르겠지만 뭐... 음... 생각을 말로 잘 표현 못하겠는데 어쨌든 그래 동의하는 사람을 만나서 반갑다...

#332 이름없음 2018/10/26 19:42:32

뭐 2d 밑에서만 머무르는 취향이라면 음 특이한 취향이구나... 하고 말겠지만 그냥 뭐라고 할까 왜 이런 인식이 생겼을까 하는 궁금증...? 왜 이런 식으로 소비되는 걸까 하는 궁금증 근데 뭐 요새 창작문화에서뿐만 아니라 옛날부터 문학작품이나 이런 창작물에서 사람을 죽이는 게 범하는 것보다 더 쉽게 사용된달지 그런 게 있는 것도 같고 음

#333 자일리톨 333 2018/10/26 20:12:51

GET >>333!! ☆★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333 >>333

#334 이름없음 2018/10/31 21:31:57

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ㅏㅏ아아ㅏ아아아악!!!!!! 요스케 영상 나왔어1!!!!!!!!!! 아틀라스 잘 했어!!!!!! 으아아아 너무 귀여워 어떡하면 좋아ㅠㅠㅠㅠㅠㅠ

#335 이름없음 2018/11/01 09:44:49

아동애니 진짜 재밌다. 십년 넘도록 아동애니를 보고있으니까 자괴감 들지만 역시 마음 놓기 참 좋다. 아동애니는 기본 4쿨이라 보기도 좋고. 대신 끝나면 후유증이 엄청 심하다.. 작년에는 정말 볼 게 없었는데 지금은 보고 있는거 생겨서 너무 행복하다. 예전에도 저런 취향인가?? 평상시에는 열혈빙구인데 진심을 보이면 멋있는 주인공캐 정말 끌린다ㅎㅎ 머리속에 걔하고 죽은지 살은지 알 수 없는 아저씨(???) 캐 때문에 미치겠다 다이제스트도 없으니까 일주일 금방 지나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336 이름없음 2018/11/05 19:52:06

이번달 중순에 기다리던 게임 릴리즈!!!!! 사전예약 갓 시작했을때부터 기다렷다 신난다!!!!!!!

#337 이름없음 2018/11/06 10:32:37

그리드맨 애니! 그리드맨 애니!

#338 이름없음 2018/11/13 00:13:53

난 왜 록맨 시리즈에 치인걸까? 그냥 유투브에서 음악듣다가 록맨 bgm(cannon ball) 듣고 혹해서 찾아보다가 시리즈에 치인게 6월쯤인데 아직도 덕심이 남아있다. 그리고 마침내 난 록맨 게임을 잡았고, 스팀에서 x시리즈 콜렉션이랑 오리지날 11을 살 의향도 있다. 관심이 언제 끊길지 모르는게 흠인데 직접 플레이까지 하는 만큼 어느 정도는 오래 갈거야 아마도.. 나는 골수 록맨팬이 아니여서 그런건지 평이 나쁜 젝스하고 유성의 록맨 시리즈도 마음에 든다. 팬아트가 좀 적을 뿐이지. 솔직히 말해서 나 제로, 젝스, 에그제, 유성의 록맨 시리즈 그림체 좋아해. 나온지 오래된 게임인데다가 흔한 느낌일 수 있지만 그건 상관없어. 내가 내 자신의 취향을 종잡을 수가 없다. 그리고 제로, 젝스 캐릭터 복장이 묘하게 섹시하다...?? 안에 바디슈트 안 입고있었으면 수위 팍 올라갈만한 복장임ㅋㅋ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대쉬랑 예전에 나온 오리지날 시리즈에는 별 관심이 안 간다. 오리지날은 11 들어와서 괜찮아. 그 이전은 고전게임인거 고려하더라도 오리지날쪽 그림체엔 영 정이 안 가. 대쉬는 그냥 별 관심없고 3이 개발중단...ㅋㅋㅋ 레이디버그는 안 본지 꽤 됐는데 지금쯤이면 3기(2기) 한국어 더빙판도 꽤 쌓여있을 거 같으니까 해야할 거 다 끝내면 정주행해야지.

#339 이름없음 2018/11/15 16:17:36

최애캐 이름이 메이저 작품의 인기캐릭터 이름이랑 똑같아서 검색을 못해

#340 이름없음 2018/11/19 19:24:33

내가 되게 좋아하는 작품 쓴 각본가의 다른 작품들은 서사 짜는 방식이 비슷한데도 그렇게 내 취향이 아닌 걸 보면 감독 역할도 확실히 중요한 거 같아. 각본가가 어두운 서사 넣기로 유명한데 감독이 밝은 내용 원한 덕에 기 빨리지 않는 밝은 분위기에 곱씹을수록 애틋하고 안타까운, 그러나 희망적인 서사가 담긴 완전 내 취향의 작품이 탄생함.. 원래 각본가 스타일이었으면 뒷맛 찝찝했을 텐데 이건 중간중간 희망적인 느낌을 넣어줘서 어떻게 보면 슬픈 결말이라 할 수 있는 부분도까지도 오히려 좋았음. 새삼 감독에게 고맙다

#341 이름없음 2018/11/20 13:08:29

혹시 팔소매 살짝 걷어 올린 거 좋아하는 레더 없어?

#342 이름없음 2018/11/20 21:31:45

길고 휘날리는게 좋다

#343 이름없음 2018/11/26 14:41:51

웬 우익놈이 내 최애캐랑 이름 비슷해서 짜증난다 성도 같고 이름도 끝글자 겹쳐 ㅡㅡ 흔한 성인 것 같긴한데 기분 나빠 ㅡㅡ

#344 이름없음 2018/11/26 23:00:59

취향판에 적어도 되나 싶지만 어쨋든 2차 이야기니까 취향판이어도 되겠지 좋아하는 지인분이 2차계를 파서 내 2차계로 팔로해도 되냐고 묻고싶은데 장르 겹치는게 없음..... 걍 얌전히 있는게 낫겟지

#345 이름없음 2018/11/26 23:19:55

>>344 그냥 그림을 구경하고 싶으면 팔로해도 되지 않을까? 요즘 중년이나 노년이 너무 좋다…그냥 좋아…만족한 채로 곱게 늙어가는 내 최애캐 망상이 너무 즐거워…

#346 이름없음 2018/11/27 21:41:31
몰랐는데 스레딕 밑에 이런거 뜨더라. 내가 예전에 올렸던 레스 >>268 사진이라서 터졌음 릴리즈 했는데 같이 할래.......? 월드엔드히어로

몰랐는데 스레딕 밑에 이런거 뜨더라. 내가 예전에 올렸던 레스 >>268 사진이라서 터졌음 릴리즈 했는데 같이 할래.......? 월드엔드히어로즈

#347 이름없음 2018/12/01 17:50:37

클리셰를 처음부터 대놓고 깨는 것보다 평범하게 시작해서 은근슬쩍 꼬는 게 더 재밌더라 이 클리셰와 반대로 해야지! 하는 의도가 뻔히 보이면 뭔가 잼없엉

#348 이름없음 2018/12/04 02:30:35

레더들... 메이저 장르에서 마이너 캐/컾 파는 게 나아, 마이너 장르에서 메이저 캐/컾 파는 게 나아? 메이저는 엄청 메이저라 캐 생일이면 실트 오르는 정도, 마이너는 공식 트윗에 엄청엄청 중요한 거 올라와야 1000알티 넘는 정도.

#349 이름없음 2018/12/04 02:32:51

천알티는 에반가 2000~3000정도로 할게 완전 마이너는 아닌데 마이너적인 마이너인걸로...

#350 이름없음 2018/12/04 03:09:12

그건 마이너가 아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18/12/04 03:41:25

역시 그런가ㅋㅋㄱㅋ 그럼 레더들 기준으로 마이너! 나는 일본 모바게쪽에 파는 장르가 많아서 중요 트윗 1000~2000알티여도 운 나쁘면 국내 팬덤 못찾는 경우가 있어서 저정도가 마이너 기준선이었어...

#352 이름없음 2018/12/06 14:39:31

시펄ㅋㅋㅋㅋㅋ 공식이 대놓고 고인드립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미 죽었다고 알려진 캐인데 애니에서도 그렇고 공식트위터에서 왜 그렇게 이 아저씨를 갖고노는건지ㅋㅋㅋㅋ

#353 이름없음 2018/12/06 16:44:44

>>348 나는 마이너 속 메이저! 메이저 속 마이너는 비교돼서 외로워...

#354 이름없음 2018/12/15 17:10:50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는게 느껴지는게 그 작품이 일본에서 만들어졌고 좀 지난거야. 근데 그 작품 팬아트를 검색했을 때 데비앙에서 픽시브보다 2~10배나 더 많이나왔다. 팬아트, 팬픽, 코스프레 그 외 저질의 무언가가 섞여있는 거 감안해도 많긴 많더라.

#355 이름없음 2018/12/22 22:24:31

최애 웨딩스킨 나왔으면 좋겠다 최컾 이벤 뜨면 좋겠다

#356 이름없음 2018/12/23 18:18:43

트위터에서 배터지도록 본 자칭 정치적 올바름에 근거한 취ㅈ을 스레딕에서 볼 줄이야....... 날 까겠다고 덤빈건 아니었고 내가 쓴 레스도 이게 내 취향인가 아닌가?란 느낌으로 적은거였지만 하나의 취향 자체를 문제가 있다며 후려치는거 보고 내가 어그로에게 먹이를 줬구나 후회 중 현실에서 만난거라면 줘패기라도 하는데 인터넷은 그럴 수도 없어...... 짜증나

#357 이름없음 2018/12/23 21:12:51

레더들 이중에 뭐가 더 나아? 덕질하는 작품의 새 이야기가 나왔는데 내용이 원작파괴 쩔고 그지 같을 때 1. 전반적으로 망했지만 그래도 건질 부분이 아주아주 적게나마 있음, 대신 그 부분을 파려면 다른 X그지 같은 부분까지 같이 깔고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양가적 감정에 시달려야 하고, 그 건질 부분 덕에 다른 팬들 사이에 언급도 종종 나와서 그 망작의 존재를 못본 척 잊고 살기가 힘듦. 2. '그래도 이건 좋네'라고 할 부분마저 딱히 없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망했음. 다른 팬들도 모두 하나같이 진저리를 칠 정도. 그만큼 팬들 사이에서 언급되는 일도 별로 없고, 언급되더라도 다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욕하기만 함. 급기야는 공식마저 사실상 흑역사처리 할 정도... 뭐가 더 낫니? ㅜ 나는 2... 차라리 아예 망하면 내가 안 보고 가끔 욕만하면 끝인데 1은 짜증나게 애매해서 더 싫어 ㅠㅠ 이거 나만 그런 건가해서 물어봄 최악은 남들은 그나마 건질 부분이라고 하는 게 내 눈엔 그저 그럴 때..

#358 이름없음 2018/12/24 18:41:53

>>357 난 그래도 1이 나은데 내가 좋아하는게 건질 부분도 없으면서 2번같은 느낌이라서...거의 일러스트랑 설정만 배끼는 자캐덕질이 되버렸지만.

#359 이름없음 2018/12/24 20:43:28

>>357 2가 낫다 망칠 거면 확실하게 망쳐라 그래야 버릴 때도 미련이 없지...

#360 이름없음 2019/01/06 21:59:07

잡담판을 애용합시다 10레스도 못 채울 거고 자기 얘기만 하려고 스레 세우지 말고

#361 이름없음 2019/01/10 02:00:05

하는 게임 남주들도 좋지만 여주의 미모가 환상적임 아무리 바이라서 여캐 벗짤이나 이런거 좋아하지만 내가 절대영역에 눈뜨게 될 줄은 몰랐지......

#362 이름없음 2019/01/11 01:15:43

우리 공주 생일이야 어쩜 좋아 울 공쥬

#363 이름없음 2019/01/19 00:11:43

시발 허티엔 존나잘생겼다 눈물난다 개시발 욕을 없이는 말을 할 수 없는 얼굴이다 존나 눈물 남 진짜 짠쩡시도 너무 잘생겻어진짜 대박이야 얘 머리깐거보고 진짜 심장부여잡고 오열함 진짜십라이목구비 자기주정오져 진짜너무 그냥 아,,,, 아진짜 짠쩡시 너무잘생겻느데 또 보다보면 허티엔이 미모로 뺨때리고감 개빡치네 허티엔 피부도 시벌 와,,,,, 피부톤 도 존나 글케 밝은편이 , 아니고 시발너무 오졋다진자허티엔 웃는것도그냥십 너무오지고 무표정은정말 말로 설명할 수 x 올드선,,, 사랑해

#364 이름없음 2019/01/20 22:45:08

얘들아 츠쿠롯테 피아츄르... つくろってピアチュール 어떤 일본분이 개인 제작하시는 애니메이션이라는데... 3월에 공개되나봐...... 나 너무 외로워... 마이너야... 츠쿠롯테 리본쟝 귀여워...

#365 365 2019/01/21 00:11:20

365일, 일년

#366 이름없음 2019/01/23 17:05:44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르는 건 참신성과 관련된 것 같음 참신하면 프로 식상하면 아마추어 이런 단순한 구분이 아니라 뭐라고 해야 할까... 유독 섭컬 아마추어 동인계에서 소재나 설정의 참신성에 집착하는 듯 참신하고 새로운 거 좋지 근데 소재가 참신하다고 해서 작품이 좋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참신한 소재인 만큼 그 소재를 풀어내는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참신하기만 하고 내용은 그저 그런 평범한 경우가 많음... 이런 걸 보면 뭐하러 굳이 이런 설정을 냈나 싶음 또 그런 설정과 소재를 작품에 이질적이지 않게 잘 녹여내야 하는데(그러한 분위기를 의도한 게 아닌 이상) 그렇게 하지 못하면 설정놀음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됨 별 중요치 않은 자잘한 설정이면 모를까 스토리에 핵심이 되는 설정이라면 이 이야기에 이 설정이 반드시 필요한 당위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뭔가 붕 뜨고 조잡스런 느낌이 듦 닳고 닳은 소재를 써도 그걸 어떻게 써먹느냐에 따라 충분히 명작을 뽑아낼 수 있는데 뭐... 새로운 게 있으면 일단 시선을 끌기 좋으니까 그렇겠지

#367 이름없음 2019/01/23 17:12:42

마이너는 아닌데 마이너라 슬프다 많이 알고는 있는데 깊게 파는 건 나뿐이야

#368 이름없음 2019/01/24 00:33:18

헐 어떡하지 이렇게 취향 이야기하는 곳 가서 내가 좋아하는 작품의 어떤 전개가 좋았다고 썼는데 사람들이 그 내용 좋다고 뭐냐고 추천해달래. 근데 그 작품이 워낙 마이너인 데다 내가 그 전개를 그대로 쓴 건 아니고 내 평소 취향 살짝 보태서 쓴 거란 말이야. 난 되게 좋아하는 스토리지만 막상 내가 써놓은 부분만 기대하고 보면 기대 이하일 수도 있는데 ㅜ 뭔가 밝히기 그렇다.. 걍 못본척 씹을까?

#369 이름없음 2019/01/24 00:45:23

>>368 뭔데 나도 알려줘

#370 이름없음 2019/01/24 00:48:18

덕질 좌우명: 마이너라면 양덕을 영입하자 양덕의 덕질충성도는 매우 높다 ...그렇다고 내가 이걸 양덕에게 접근성 높이겠다고 게임으로 만들고 만화를 영어로 번역하고 하는 삶을 살아야 하나... 죽겠다.

#371 이름없음 2019/01/24 00:52:29

>>369 그럼 익명성이 너무 떨어지지 않을까 ㅋㅋ

#372 이름없음 2019/01/25 00:12:47

힁 갑자기 최애 떠올라서 최애 보고 싶어짐... 근데 어쩌냐 그 게임은 이미... 탈덕했어.... 흑흑 근데 미련이 남는다 아직 못 본 스토리가 많은데!!! 에휴

#373 이름없음 2019/01/25 23:43:11

징벌소녀 단행본을 지를까 그냥 레진에서 볼까 가격은 그냥 삐까뜨는것 같은데

#374 이름없음 2019/01/25 23:43:28

박상아 너무 예쁘다 사랑해

#375 이름없음 2019/01/25 23:48:48

궁금한게 있는데 어떤 작품 속의 특정 캐릭터는 마음에 드는데 그 작품 자체가 별로 안끌리거나 취향이 아닐 경우엔 다들 어떻게 해? 특정 캐릭터 외모나 특징이나 성격만 마음에 들 때..

#376 이름없음 2019/01/26 00:49:47

나 진짜 궁금한데 '해저 2만리'나 '멋진 신세계', '이방인' 같은 유명한 문학 작품이나 고전 문학으로 덕질을 할 수 있는 걸까... 해도 되는 걸까... 정말 그런 작품으로 2차 창작을 해도 되나 감히 오타쿠적 캐해석이랑 뇌피셜을 붙이거나 커플링 연성을 해도 되는 걸까...? 한다고 해도 약간 외딴섬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377 이름없음 2019/01/26 01:01:07

>>376 뭐 할 수는 있겠지...? 근데 덕질이라는 것도 종류가 다양하니까ㅋㅋㅋㅋ 애니나 만화 파듯이 커플링 만들고 이런 덕질도 있지만 그냥 정말로 문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뭘 상징하고 작가는 어떤 사람이고 이런 것들을 파고드는 것도 덕질이라고 생각해 그치만 그런 고전은 개인적으로 전자의 덕질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함...

#378 이름없음 2019/01/26 20:39:33

>>376 나 빨간머리 앤 앤×다이애나 팠었음 1편 묘사 보면 얘네 아무리 봐도 친구 이상이라고 츄라이츄린이

#379 이름없음 2019/01/26 20:39:54

>>378 엌 오타 츄라이츄라이

#380 이름없음 2019/01/26 22:20:26

>>373 징벌소녀 단행본 나왔어? 레진 연재본보다 뭔가 부족하지만 않으면 당장 산다

#381 이름없음 2019/01/31 01:43:44

>>343 그냥 그런건 체념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 난 파는 작품들 중에서 선역이랑 악역 이름이나 성 겹친 적이 은근 있는데 일본 작품인 경우엔 성만 같아도 같은 칭호로 부르는 일이 많으니까 더 신경쓰여;;

#382 이름없음 2019/02/14 23:57:38

얘들아 뭐 좀 물어볼게 내가 파는 작품이 하도 마이너라서 직접 글 연성을 해보려고 하는데 혹시라도 사람들이 검색해서 보고 그러려면 트위터에 올리는 게 나은가? 난 블로그가 편한데.. 소통이 목적이라기 보단 그냥 나랑 파는 작품 같고 캐해석 맞는 사람들이 있다면 보고 갔으면 하는 거거든 트위터는 안 써봐서 이용 방법도 모르겠고 특유의 문화 같은 게 있다고 들어서 시작하기 좀 무서운데 ㅜㅜ 아님 트위터에다 블로그 링크하는 식으로 올려도 문제 안 되려나?? 어떻게 생각해?

#383 이름없음 2019/02/15 00:17:15

>>382 레스주가 말한대로 블로그에 올린 뒤에 링크하는게 좋을 것 같아! 검색 잘 걸리게 트윗에다 작품명이나 커플링명 같이 쓰고

#384 이름없음 2019/02/15 00:35:09

>>383 역시 그게 낫겠지? 답변해줘서 고마워!!

#385 이름없음 2019/02/15 01:04:30

미안 뒷북이다. >>375 나 메이플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카데나에 잠시 빠졌었지만 지금은 그냥 비쥬얼 내 취향이네 거기서 끝. 아마도 시간이 해결해줄거같다. >>376 모 고전문학 작가 모에화물처럼 고전문학에서 요소를 갖다 써도 이상하게 갖다쓴거 아니면 너무 걱정하지 마. 근데 특이해보이긴 하겠지.

#386 이름없음 2019/02/15 14:52:41

글 연성할 거 구상하는데 내가 원하는 시점의 내용을 쓰려니까 원작에서 설정 구멍?? 제대로 설명 안한 걸 내가 보충해야 진행이 되겠네 ㅋㅋㅋ 역시 2차 창작도 쉽지 않다

#387 이름없음 2019/02/15 14:58:20

>>376 (그런짓함) 뭐 어때 도리언그레이의 초상 파는 사람도 있는 세상인데! 물론 내얘기아님

#388 이름없음 2019/02/15 15:41:26

오 일단 연성할 거 간략하게 메모만 끄적여놨는데 내가 썼지만 좀 뽕 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걸 더 완성도 있게 만들어줄 필력이.. 없다...... 어느 세월에 쓰지 으헝헝 ㅠㅠ

#389 이름없음 2019/02/16 14:16:49

하도 그림을 그려대더니 이젠 그림그리는데 피곤함을 느껴서 당분간 중단하고 날짜 잡아둔 시험 공부나 해야겠다. 그리고 요즘엔 그림보단 게임이 더 하고싶어.

#390 이름없음 2019/02/16 14:35:32

>>389 난 그 반대인데... 요새 게임 이벤트도 있는데 오히려 그림을 더 그림

#391 이름없음 2019/02/16 23:06:50

예쁜 색 추천하는 스레 세우거나 해서 색상코드나... 추천하고 추천받고싶다... 페리도트 너무 예쁘지않니,,,.. 근데 이게 취향판 맞는지 흐흑흑

#392 이름없음 2019/02/16 23:36:11

>>391 색깔취향이면 취향판이지!

#393 이름없음 2019/02/17 00:26:56

아으 갑자기 비참! 사망소재! 이런 거에 치였어.... 멘탈 좀 강해서 그나마 다행이지 약했으면 최애 얼굴 볼 때마다 오열했을 것 같아..

#394 이름없음 2019/02/17 00:37:45

>>393 비참물 나도 조아...

#395 이름없음 2019/02/18 02:29:05

엔딩까진 아니지만 게임 하던거 할만큼 다 했으니 한동안은 시험때문에 게임 진행 중단할래.... 불합격해도 다시 해보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396 이름없음 2019/02/18 13:35:35

ABCDX가 알파벳 ABCDX로 안 보이고 캐릭터로 느껴져... 그래서 A는 좋은데 ~~한 A는 싫다 이 스레가 원래 의미는 아는데 그렇게 안 읽혀

#397 이름없음 2019/02/18 15:38:00

영문판 목소리랑 일어판 목소리 갭이 너무 커;; 일어판은 전형적인 애니에서 나올법한 목소리인데 영문판은 생긴거와 안어울리게 목소리가 너무 굵어;

#398 이름없음 2019/02/18 20:16:47

미치겠다 최애작이, 작품 취향이 곧 '히어로가 어쩔 줄 모르고 아끼는 히로인'이었던 내 덕질인생을 박살 내고 재정립해줬는데 최애작이 한창 유행할 때가 9~10년 전임. 돌아버리겠네...연성이 최신 게 없어, 취향이 같은 사람은 보기도 힘들어요. 딱 한명 봤는데 몇년전 게시글이고 이제 와서 말 걸면 뻘줌하잖아 이런 거 힘들다고 젠장. 동인지 사고 싶은데 이것도 9년전임 시이발......

#399 이름없음 2019/02/20 02:23:40

이북이나 웹소나 그런거에 관심가지기 시작했는데 요즘 유명한건 전독시랑 백망되잖아? 둘중에서 이게 더 재미있어! 하는거 있어? 아니면 그 두개 말고 이게 재밌어! 라던가. 둘 다 사기는 할거같은데 지금 당장은 둘 중 하나밖에 못산다... 게다가 실은 연재작은 잘 안읽고 완결이 나든가 책으로 나와야 좀 편하게 보는 타입인데(기다리고 보는거라든가 한편씩 끊기는거라든가 잘 몰입을 못함) 그냥 나중에 완결나고나서 보는게 나을까?

#400 이름없음 2019/02/20 15:37:51

>>375 나 비주얼과 설정만 인생최애인 애에게 몇년째 끌려다니고 있다.....그것도 거의 비주얼과 설정만 같은 자캐파는 느낌임...살려줘...ㅠㅠ

#401 이름없음 2019/02/20 15:41:19

요즘 덕질할 장르가 없다 꽂히는 게 없다 이럴 순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

#402 로어 2019/02/20 15:41:3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97 >>398 >>399 >>400 >>401

#403 이름없음 2019/02/22 07:58:35

동방 자체에는 관심 별로 없는 편이지만 OST는 좋은거 많더라.

#404 이름없음 2019/02/23 18:33:04

내가 메카닉을 참 좋아한다는걸 깨달음. 근데 마냥 유치하기만 하거나 너무 금속 떡칠한거는 어... 음...

#405 이름없음 2019/02/25 17:23:22

배부분이 하얀 바디슈트 입은거 섹시하던데 나만 그렇게 느껴지나?

#406 이름없음 2019/02/26 09:31:40

>>405 펭귄...?

#407 이름없음 2019/02/26 12:59:19

서치하다가 나랑 덕질하는 분야 같고 개인적인 환경까지 비슷한 사람 찾았는데 가치관 성향이 안 맞는 거 같아서 그냥 돌아나왔당 외적인 공통점이 많아도 더 근본적인 부분이 안 맞으면 친구 못하는 거지 뭐...

#408 이름없음 2019/02/27 17:13:52

덕질 성향이 나같은 사람도 있나? 작품 취향, 캐릭터 취향, 그림체 취향등등 다 따로 있어서 뽕빨물과 자캐덕질등으로 따로 거의 캐릭터 덕질만 하고 작품은 작품으로만 소비하고 말아버림. 작품이 명작이면 명작이다 하긴 하는데 캐릭터나 굿즈는 탐이 안나서 안사고...

#409 이름없음 2019/02/27 18:19:20

솔랴 레메게톤 너무 재밌어

#410 이름없음 2019/02/28 00:15:02

최애 신일러가 나와서 허겁지겁 뛰어갓는데 ㄷㅏ 좋은데 얼굴부분이 묘하게 마음에 들지 않아..... 아니 괜찮기는 한데 묘하게 딱 마음에 안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 괴롭다....

#411 이름없음 2019/03/02 01:58:25

빻은 취향 생각날때마다 날 마구 때리지만 빻은건... 확실히 맛있고 삼키기도 쉬워서 좋다... 이런 날... 경멸해도 좋아........

#412 이름없음 2019/03/02 02:13:28

현실에 있으면 안되는 고통 받는 캐들아... 좋아해. 너희들의 불행을...

#413 이름없음 2019/03/02 23:32:08

ㅠㅠ 있지 나 지금 공수 취향스레 구경중인데 너무 엄청난 조합들이 많아서 레주들이 취향인 공수조합을 말하면 가볍게 짧은 만화나 단편적인 컷으로 그 공수 조합을 그려오는 스레를 세워볼까 생각중인데 동인판하고 취향판 중에 어디에 세우는 게 더 맞을까...

#414 이름없음 2019/03/02 23:42:26

>>413 의외로 커플링판도 어울릴 것 같아 보여

#415 이름없음 2019/03/02 23:43:48

>>414 생각해 보니까 그렇네 커플링판은 주로 2차 커플링 위주로 올라오는 것 같길래 생각도 못 하고 있었어 +) 방금 커플링판 구경하고 왔는데 보이는 스레가 전부 2차 얘기 뿐이라 거기에 스레 세울 엄두는 안 난다...ㅋㄱㅋㅋ 조언 고마워!

#416 이름없음 2019/03/02 23:46:39

>>415 2차 말고도 괜찮은데... 재밌을 것 같은데 세워주면 좋겠다 앗 물론 강요는 아니야!

#417 이름없음 2019/03/02 23:49:01

>>416 ♥♥♥♥♥

#418 이름없음 2019/03/06 03:28:22

나는 커플링에 관심없어서 연성할때 내 맘에 드는 캐릭끼리 연성하는 편인데 그게 다른 사람 눈엔 '이 커플링 파시는구나'하고 보일 수는 있음.. 사실 BL을 봐도 커플링 자체에 흥미가 없다. 나만 이런가..ㅠㅜㅠ 다들 커플링 이야기할때 아무런 흥미가 없고 공수도 흥미없음. 그래서 리버스라고해서 분노가 느껴진적도 없고 커플링이든 공수든 취향존중하는 편이고.. 이런걸 뭐라고하는 용어는 없겠지?.. 나같은 사람은 없는건가?ㅜㅜㅠ

#419 이름없음 2019/03/06 07:29:08

>>418 그냥 논커플링 아닌가!? 논컾 좋지 논컾...

#420 이름없음 2019/03/06 08:20:01

>>419 으흐흐흑... 논커플링이구나... 고마워...

#421 이름없음 2019/03/06 08:22:12

>>419 궁금한 점이 시원하게 해결되었어요!

#422 이름없음 2019/03/19 00:23:35

DVD나 블루레이는 사고싶어도 못사고 3DS 샵은 문 닫았고

#423 이름없음 2019/03/19 01:26:56

>>418 맞아 논커플링 너무 좋아 꼭 사랑하지 않아도 그냥 친한 친구일 수도 있고 훈훈한 선후배 사이일 수도 있고 ㅜㅜ 논커플링만의 단란함! 뜨거운 우정! 풋풋함! 이런게 너무 좋다

#424 이름없음 2019/03/19 01:27:32

최애컾이랑 최애캐랑 안 겹치는 사람 나야나 최애캐는 그냥 캐릭터 자체로만 파고싶다 커플링 노 드림 노...

#425 이름없음 2019/03/19 01:34:27

난....커플링을 못파는 병이 있어...... 그냥 그 캐들이 꽁냥꽁냥 서사 쌓아가는게 좋을 뿐이야..... 나는 커플링엔 관심없어........모두들 최애캐 커플링 얘기하는데 나혼자 최애캐랑 관련된 인물얘기 하고있고.... 윽흑흑........

#426 이름없음 2019/03/20 18:45:46

어느 똥망겜의 기존 시리즈 캐릭터 짬뽕한 캐릭터 디자인이 중2병티가 확 나는데도 마음에 든다 뭐지?

#427 이름없음 2019/03/27 19:25:19

최근 특촬에 치인것 같은데, 스레딕에서나 어디서나 특촬판 존나좁음ㅠㅠㅠ마이너임ㅠㅠ하는 소리를 많이 봐서 씹마이너 각오하고 연성뒤져봤는데 생각보다 많이나와서... 그리고 영상매체 번역도 자료도 인터넷에서 바로바로 나와서 와시발머지 존나메이저인데?? 싶다가 꼴랑 연성 좀 있고 영상 잘찾아진다고 좋아하는 내가 비참한 기분이 들었다,.왠지.....왠지...... 근데 좋아하는 시리즈가 두개 있는데 하나는 어른이 친구들에게 인기있는건지 뒤져보면 꽤 나오던데 다른하나는 없긴 없더라,... 근데 후자에 익숙함을 느끼는 내가 너무 싫다(...)

#428 이름없음 2019/03/27 21:10:35

좆망겜이 살짝 궁금하고 캐릭터 하나도 끌리긴 하지만 그 게임을 사기엔 돈 아까울거같은데 그 좆망겜이랑 콜라보로 만들어진 다른 게임은 괜찮아보인다. 대신 그걸로 살까?

#429 이름없음 2019/03/27 21:56:59

이런거 좋아하는 레더 없냐?ㅠㅠ 어떤 가상의 두 종족이 있는데 (a,b라 칭할게) a종족보다 b종족이 더 힘이 강해서 a종족이 b종족한테 멸시받고 억압받고 이리저리 치이는데 두 종족에 따로따로 속한 사람들중 일부가 서로 친절과 우정과 사랑이 막 싹트는거..좋다 막 서로 순수하고 서투르면 더 좋음 로맨스라면 로미엣과 줄리엣 마냥 금지된 사랑 비슷하게 싹터서 쌍방구원 하는거 좋다 근데 두 종족이 원수지간이라 결국엔 마지막에 한쪽이 죽거나 둘다 죽는거...새드엔딩인데 존좋.....

#430 이름없음 2019/03/27 21:59:31

>>429 아니면 두 종족이 서로 힘이 막상막하이면서 사이가 나쁜것도 좋음

#431 이름없음 2019/03/28 20:19:44

취향판이고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 자유롭게 얘기하는 건 좋은데 저기 캐릭터 이름 콕 집어서 무시하는 건 좀 너무하지 않니ㅠㅠ 캐릭터 싫어하는 스레면 그럴 수 있는데, 마음의 준비 안 한 상태에서 갑자기 최애캐 무시하는 발언 들으니까 좀되게별로다.................ㅠ

#432 이름없음 2019/03/29 02:21:49

왜 갈수록 우리 최애 몸에 부작용들이 늘어가는것 같지.... 안그래도 오래 못사는데 왜자꾸 부작용 붙여줘요......ㅠㅠㅠㅠㅠ 나는 최애가 안아팠으면 좋겠는데 갈수록 애가 고통받는게 자꾸 나와서 괴로워... 최애야 내몸도 그닥 건강하진 않지만 그래도 아픈몸은 아니야.... 내몸이라두 가져 제발..ㅠㅠㅠ 안쓰러워 죽겠다..ㅠㅠㅠㅠ

#433 이름없음 2019/03/29 02:25:25

다른애들 하하호호 좋게 끝내는 와중에 우리 최애는 귀엽고 웃기면서 대견하기도 한데 이따금씩 짠하고 아련하고 슬픈 설정이 나와서 마음 아프다.......ㅠㅠㅠㅠㅠ 우리 최애 행복하게 해주세요...

#434 이름없음 2019/03/29 14:44:44

내 연성에도 관심 좀.. 판 자체가 마이너라도 네임드 아님 소용없나보네..

#435 이름없음 2019/03/29 19:38:39

>>432 그 최애 누구니 애처로운 거 나도 느끼고 싶어ㅠㅠㅠㅠ

#436 이름없음 2019/03/29 23:37:35

나 정말 철없는거같다ㅋㅋㅋㅋㅋ 정신적 계승자뻘 될 게임이 나오길 기원합니다. 이왕이면 평작이라도 됐음 좋겠지만 설정같은거에서 취향 아니게 될 가능성도 무시 못한다ㅠ

#437 이름없음 2019/03/30 00:09:57

....아무리 좋다 해도 한가지만 바라보지 말고 다른 게임에도 슬슬 눈을 돌려봐야지.. 무엇보다도 현타..

#438 이름없음 2019/03/30 01:57:40

그런 캐가 있는거같아... 미연시같은데서 본인루트 아닌 루트에서 더 끌리는 캐... 분명 데레하진 않은데 본인루트와 다른 그 거리감이랑 온도차에 발리는 캐...

#439 이름없음 2019/03/30 03:05:04

자캐짜다 깨달은건데 난 무심한 여캐와 조용하고 상냥한 여캐가 짱 좋나보다...!! 그리고 그런 여캐가 좋아하는 사람한텐 엄청 적극적이고 은밀하게 자기 애인 철저히 관리하고() 그런거 좋아하나부다... 상대캐가 별로 관심이 없었어도 이렇게 이쁘고 상냥한 캐가 철저한 계획아래(...) 본인만 깨닫지 못하게 어프로치를 펼쳐대는데 점점 얼라리요 하고 함락되가는게 좋다.... 낡다면 낡은 순정 클리셰지만 난 그래서 순정만화가 참 좋아

#440 이름없음 2019/03/30 16:48:03

Q. 빠는 사람 ㄹㅇ 구라안치고 한손가락으로 셀수있는 커플링에 치였을 때 어떡할까... 접점없음 ㄹㅇ 한마디도 안나눠본 사이 앞으로도 나눌예정 없고 떡상가능성... 없음...

#441 이름없음 2019/04/07 22:02:25

바르고 올곧은 내 최애가 암울한 상황에서 흑화하는 걸 공식으로 볼 때의 내 심정을 구하시오(3점)

#442 이름없음 2019/04/09 15:40:13

주인공 캐 팔때마다 구르는거 볼때 아... 이건 좀 하는 마음과 더 굴러라 하는 마음이 부딪힘

#443 이름없음 2019/04/12 02:08:50

원래 웹툰이든 책이든 게임이든 캐릭터 잘 안 좋아하는데 진짜 이번에 열심히 한 게임 캐릭터들은 너무 귀여워서 기분 좋다 ㅋㅋㅋㅋㅋ ㅎ 개 좋 아

#444 이름없음 2019/04/12 02:14:05

아니 취향판이래서 데자와 생각하구 들어왔는데 엄청난 축복을 받아버렸어

#445 이름없음 2019/04/12 11:47:10

>>442 나인줄

#446 이름없음 2019/04/12 17:48:40

으아아 나 진짜 연하취향인가봐 남주가 누나 누나하면서 다 바칠 듯 구는 게 왜 이렇게 섹시하냐누나밖에 모르는 연하남 최고....

#447 이름없음 2019/04/13 01:57:52

아~~~~~!! 최애캐 귀여워서 죽고싶다 ~~~~!! 왜 너는나를 만나서...날이렇게아프게하니.... 왜이렇게 귀엽냐진짜 매화 등치큰 남자놈이 의성어 씨부리는걸 어떻게 듣냐고?? 그거들으려고 보는거야시발 너무귀여워~~~~~!!! 얘보면서 느낀건데 새삼 난진짜 천진난만 천연 순수 이런캐 좋아하는구나 싶었다 야생아 귀여워~~~! 어린애(성인) 귀여워~~~~~~!!!!!!

#448 이름없음 2019/04/13 19:26:30

주인공은 아니고 엄청 예쁘다는 설정의 캐 있는데 걔를 변태처럼 스토킹하는 애 s와 스승으로서 아끼는 캐릭터 g가 있어. 그 캐릭터의 팬이라면 누구나 s와 g 속성의 이중인격을 갖고 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449 이름없음 2019/04/13 19:27:43

>>442 >>445 22222. 주인공 구르는데 카타르시스가... 눈은 눈물을 쏟으나 입은 웃고 있다.

#450 이름없음 2019/04/13 19:29:11

>>441 아 인정...... 대략 1. 그래 저것들은 죽어 마땅해!! 우리 뫄뫄 다해먹어ㅠㅠㅠㅠ 와 2. 아 우리 뫄뫄 찌통ㅠㅠㅠㅠㅠ으로 갈리지

#451 이름없음 2019/04/14 11:13:15

난 주인공이 한 노력만큼의 보상을 못 받는게 좋은듯 변태인가봐!

#452 이름없음 2019/04/16 01:21:10

난 왜 뒷북으로 오래되고 시들해진 작품에 입덕하게 된걸까? 내가 덕질하는 작품에 새로 입덕하는 사람 별로 없는거같은데? 잠깐 치였어도 금방 시들해질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니더라.. 조금만 더 기다려 봐야하나? 알고보면 한숨 나오는 이야기와 슬픈 이야기가 참 많은데.. 누가 나한테 이런 마법을 걸었을까? 이제 곧 입덕 1년 넘어가겠네.

#453 이름없음 2019/04/19 20:21:58

아 애들이 차이는 장면이 넘 좋다... 더 차여라

#454 이름없음 2019/04/22 20:15:18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작중에서 하는 짓이 노답이야... 극단주의+이중잣대+내로남불+스토리 전개+막말

#455 이름없음 2019/04/23 17:47:27

미친... 내 최애가 41살이래... 마흔하나... 말이 되냐고!!! 어딜봐서 암굴왕이 41살인데!!! 아니 진짜 암굴왕 마흔이란 말에 직접 계산기 쳐봤는데 드씨 시점에서 마흔한살이네 한국나이로 마흔둘 하핳 믿힌 근데도 좋다... 이미 크게 치였나부다.......

#456 이름없음 2019/04/24 05:10:45

가담항설 제목만 보고 '내 취향 아닌 듯'이라고 단정했던 과거의 나새끼 뒤져라!!!! 아이고 하난아... 하난아.... 신룡 개새끼 개새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57 이름없음 2019/04/24 10:59:57

>>455 괜찮아 난 오지콤이라 상당수 최애들이 기본 30대 40대는 가뿐히 넘어감 ㅋㅋ ㅜㅜ

#458 이름없음 2019/04/24 15:18:13
>>457 아니 근데 저 쪽은 아무리 봐도 40대로는 안보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동안 사기라궄ㅋㅋㅋㄱㄲㄱㅋㅋㅋㅋ

>>457 아니 근데 저 쪽은 아무리 봐도 40대로는 안보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동안 사기라궄ㅋㅋㅋㄱㄲㄱㅋㅋㅋㅋ

#459 이름없음 2019/04/24 22:06:14

꿈에 최애가 나와서 지뢰캐들 시원하게 몰살시켰으면 좋겠다

#460 이름없음 2019/04/25 04:54:41

>>457인데 >>458 어음 이거는...그러게.. 그림체 때문에 그런 줄은 몰랐지, 미안 ㅜㅜ

#461 이름없음 2019/04/25 05:27:43
>>458 공감한다 출시될 때 이미지보고 최애가 됐는데... 스토리상 노년기(80대로 추정)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충격이란... 그래도 할배

>>458 공감한다 출시될 때 이미지보고 최애가 됐는데... 스토리상 노년기(80대로 추정)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충격이란... 그래도 할배 사랑합니다...

#462 이름없음 2019/04/25 08:06:23
>>458 >>461 나이 사기 하나 추가요 세는 나이로 쉰 살 다 되어가는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아니 원래부터 세는 나이로 서른 살쯤일

>>458 >>461 나이 사기 하나 추가요 세는 나이로 쉰 살 다 되어가는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아니 원래부터 세는 나이로 서른 살쯤일때부터 싹수가 젊었군!!(??) 아 다른 인물도 그렇구나... 그나저나 나이 사기에 당한(?) 피해자(?)들이 속출(?) 하는 느낌이군

#463 이름없음 2019/04/25 13:53:30

어디선가 나오는 전형적인 히로인 클리셰가 문득 생각난다. 어느 전형적인 히로인들은 금발이고 동물 캐릭터가 중심인 작품은 히로인들의 털이 하얀색이나 금발색임.

#464 이름없음 2019/04/25 16:06:46

>>461 >>462 나이 사기당한 스레라도 세워야 하나...

#465 이름없음 2019/04/25 23:08:28

내 최애가 너무 플래그 마스터라서 괴로운 사건에 대하여...

#466 이름없음 2019/04/27 00:20:35

빛이여 거리의 천사들에게 닿아라~ 빛나는 꿈을 이룰수 있도록~

#467 이름없음 2019/04/29 20:12:03

애캐가 너무 어려서 짜증나... 18살 너무 어려 ㅁㄴㅇㄹ

#468 이름없음 2019/04/30 12:50:36

>>467 왜? 커플링이나 야짤같은거 그리거나 소비하기 곤란해서? ㅋㅋㅋㅋㅋ

#469 이름없음 2019/05/01 20:06:29

인기 없는 내 최애를 위해서라도 내가 그림 공부를 해야지 흑흑

#470 이름없음 2019/05/10 02:25:35

ㅇㄴ 최애캐너무귀여움.....흑흑 딴스레에서 최애얘기하다보니까 너무만나고싶음 현실에있지만 현실에있지않은 그대여.... 아니근데 왜하필얘인지 나도정말궁금한데 진짜너무좋음 아진짜 짱귀엽고.... 기특하고.... 결말이랑 후일담 생각하면 가슴이다 아려오고.... 너는 순수함을 유지했으면 좋겠어 너무 힘든 진실을 겪었지만 그래도 잘 커준것같아서 안심되는 동시에 마냥...마냥밝은 초기의 순수함을 잃어버렸을까봐....... 아진짜 작품하나보면 과몰입하는버릇 고쳐야되는데 자꾸...자꾸 캐릭터의 입장 다른 시나리오 이런거 자꾸 생각나서 일상 불가능함 최애왤케좋음 진짜 아 너무귀여워...귀여워...최애앓이만하는스레 없나 앓이하고싶어서 미칠것같음

#471 이름없음 2019/05/10 15:56:23

사람 마음이 한번 식으면 확실히 되돌아오진 않는거 같아... 옛날에 엄청 좋아했던 것도 다시 재정주행해도 재미나 감동은 있지만 그땐 왜 그렇게까지 좋아했나 싶고

#472 이름없음 2019/05/11 08:07:53

난 왜 캐릭터가 차일때가 너무 좋은걸까

#473 이름없음 2019/05/15 09:02:22

최신화 전개때문에 멘탈 박살났다...

#474 이름없음 2019/05/16 01:33:52

지나다가 수위 아슬아슬하거나 조금 위험한 거 아닌가 싶은 레스들 간혹 보여서 신경쓰여서 남기는 말인데... ④ 청소년 유해 게시물 l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은 게재할 수 없습니다 (음담패설 및 직접적인 성행위 서술 금지) 혹시 규칙 아직 못 찾았거나 안 읽은 레더들 있으면 밑에 '사이트 소개'에 규칙 있으니까 꼭 읽어보고 앞으로라도 조심하길 바래.

#475 이름없음 2019/05/17 20:09:25

요즘 덕질이 옛날같지가 않다. 옛날엔 취향인 캐릭터나 취향인 작품이거나 스토리가 명작이면 막 좋아해서 일단 소비하고 봤는데 지금은 취향인 캐릭터도 디자인이나 일러스트 자체는 좋을 순 있어도 내 취향만 갈아서 만드는 자캐만큼도 못하고 취향인 작품도 설정만 써먹고 스토리가 명작인건 작품만 보고 끝이 되버림....

#476 이름없음 2019/05/20 14:01:58

장발슈트남캐!!!!!!

#477 이름없음 2019/05/20 23:07:48

....너네 혹시 이런 거 있음? 내가 아는(작품을 안 봤더라도 얼굴이나 이름만이라도 아는) 캐릭터로는 수위있는 2차를 못 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아는(또는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성생활에 대해 궁금하지 않아 알고 싶지도 않다구..... 그래서 수위연성 땡길 때는 즉석으로 캐릭터 만들어서 1차연성함..... 나만 이러니...?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해야 하나 내가 아는 캐릭터들이 수위 연성에 나오는 걸 보면 내 지인의 은밀한 사생활을 훔쳐보는 듯한 느낌임....

#478 이름없음 2019/05/20 23:11:40

>>477 난 캐릭터마다 느낌이 다른데... 나도 그런 캐릭터들 있어 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19/05/20 23:14:13

>>477 나도 좀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캐릭터로 망상하자니 쓸데없이 머슥해지고..

#480 이름없음 2019/05/21 17:56:06

>>478 아 공감이다 나도 그래ㅋㅋㅋㅋ...

#481 이름없음 2019/05/21 20:02:45

>>477 난 반대로 그냥 알고있던 캐릭터면 참신해서 보는 경향이 있는듯. 오히려 충격에 빠지는 맛?으로 본다고 해야되나... 아마 자캐가 그래...자캐로 수위 그리거나 남이 내 자캐로 수위 그리면 좀 그래서 수위 자체를 생각 안하는거 같아. 물론 노출이나 야시시한 구도까지는 환영이지만 누군가와의 스킨쉽같은게 싫어...커플링을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 자캐만큼은 온전히 내꺼이고 싶은 마음때문인가...

#482 이름없음 2019/05/24 13:30:46

내가 한동안 스레딕 안 왔다가 최근에 다시 오기 시작해서 그런 걸수도 있겠는데 갈수록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거 나뿐이니?? 여기가 원래 수위물 얘기 이렇게 많이 나오는 곳이었음??

#483 이름없음 2019/05/27 14:11:10
벽람항로의 일러스트리어스 얘 예쁘고 뭔가 분위기가 좋아서 좋은데 친구한테 말하니까 변태취급 받았음(???)
벽람항로의 일러스트리어스 얘 예쁘고 뭔가 분위기가 좋아서 좋은데 친구한테 말하니까 변태취급 받았음(???)
벽람항로의 일러스트리어스 얘 예쁘고 뭔가 분위기가 좋아서 좋은데 친구한테 말하니까 변태취급 받았음(???)

벽람항로의 일러스트리어스 얘 예쁘고 뭔가 분위기가 좋아서 좋은데 친구한테 말하니까 변태취급 받았음(???)

#484 이름없음 2019/05/28 01:13:41

인간을 동경하는 비인간이란 소재는 진짜 많이 나온 소재인데도 그... 감동을 자극하는 뭔가가 있는거같아

#485 이름없음 2019/05/28 23:49:47

원래 2차는 공식파괴에서 시작하는거다..... 이사실을 항상 잊지 말아야지.....

#486 이름없음 2019/05/30 21:03:12

난 무슨무슨 버스 이런 거 하나도 몰라서 센티넬 버스라는 말 보면 트포에 나오는 센티넬 프라임밖에 생각 안 남...ㅋㅋㅋㅋㅋ

#487 이름없음 2019/06/03 22:29:53

아 먼가 멘탈파괴나 치명적유해물이나 꿈희없 디스토피아 같은거 좋아하는사람들 있잖아.... 혹시 그런 레더들 있니?? 이런 장르나 작품같은건 좋아하는 포인트? 라고 해야하나 좋아하는 이유같은거 말해줄수 있어...? 진짜 시비터는게아냐 순수하게 궁금해서그래 ....방금 보고있던게 2쿨 중반을너머 결말을향해 달려가는데 꿈희없 와장창 다죽어 전개 전력질주중이라 멘탈다깨지고 넘고통스러워서 진짜궁금해짐 난 최애캐 오직 하나만 바라보고봐도 이렇게 괴로운데 그냥 이런 전개자체가 취향인사람은 어떻게... 어떻게 좋은건지(??) 궁금함

#488 이름없음 2019/06/03 22:38:30

아진짜 쓰고보니 또 눈물ㅇ만나네 잠시 한탄(?)좀 하고갈게... ㅇㅑ애들보는거라매 야!!!!야!!!!!!! 이렇게 통수에통수에통수만때리고 통수만 몇번쳐때렷는지 애들도 이해를못하겠다 악 아악 아니 응원을하면 응원한만큼 힘내고 가끔 멋진모습도 나와야하는거 아니냐고 왜맨날 쳐발리고 뺏기고 허구언날 셔틀이야ㅠㅠ 아진짜 적캐릭터 씨발새-기진자 근데 극장판생각하면 또 혈압만오르고 아 진짜 야!!!!!!! 으아아악

#489 이름없음 2019/06/04 01:14:19

>>487 그 멘탈 터지는 맛에 보는거임

#490 이름없음 2019/06/05 08:22:17

얘들아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가 있는데 아무도 안 좋아하겠지?

#491 이름없음 2019/06/05 10:16:00

겁내 뜬금없는데 나만 고장난 악기에서 나는 듯한 어긋난?? 음들 좋아하남.. 고장난 모르골이라던가.. 그런데서 나는 묘한 소리

#492 이름없음 2019/06/07 14:36:55

어미친 지금 있는 카페에서 aimer カタオモイ 나옴

#493 이름없음 2019/06/07 14:45:33

>>487 그런 세계관 특유의 암울하고 처절한 감정선이 좋아

#494 이름없음 2019/06/09 11:45:28

>>490 몬 만화임 나도 좋아하는 만화일수도

#495 이름없음 2019/06/13 23:20:19

엘소드 솔레스라는 캐릭터 내 취향인데 정작 게임 자체는 안끌린다.. 캐릭터를 덕질하려면 어떤 매체든 직접 접해봐야 하는데 나한텐 지금 하고 있는 게임 하나로도 벅차... 게임 하나 스토리 다 보는거랑 그외 이것저것 적응하는데도 시간 많이 드는데 두개는 감당못함;;

#496 이름없음 2019/06/17 14:01:59

옛날에는 철새처럼 본진 이리저리 옮겨다녀서 한 작품 오래 파봤자 3달이었는데 이제 장르 정착이라는게 뭔지 알 것 같아ㅋㅋㅋ 나이 먹으면서 바빠지고 새로운 작품 볼 시간 점점 줄어들면서 계속 파던 것만 파게 되는 듯

#497 이름없음 2019/06/17 14:03:25

>>477 헐 이거 내가 쓴 글인줄ㅋㅋㅋㅋㅋ

#498 이름없음 2019/06/17 19:19:17

덕질하고 싶어도 덕질할게 없다......

#499 이름없음 2019/06/17 21:22:50

1

#500 이름없음 2019/06/17 21:22:54

2

#501 이름없음 2019/06/17 21:22:59

3

#502 이름없음 2019/06/17 21:23:02

.

#503 이름없음 2019/06/27 01:38:02

마이너는 아니지만(아님 아무튼 아님.. ...) 연성이 별로 없는 ㅋ ㅋㅋ 조합을 파는데 어느날 서치하다 그전에 서치할땐 걸리지 않았던 분의 연성모음 트위터랑 블로그를 찾았다...심지어 게시글도 졸ㄹㅏ 많따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ㆍㅠ 내가 sns를 하기만햇으면 당장 구독팔로 박았을텐데 아닌가 갑작스런 마음테러에 당황하실건가... 이럴때의 쾌감 사막 한가운데서 오아시스를 찾은 여행자 못지 않아....최고다!!최고야!!!! 너무 마음이 벅차올라서 쓰고 감

#504 이름없음 2019/06/29 14:56:16

허어어어어어어 은/백발남캐+방독면 조합을 다들 파렴 실패할수가 없ㄴ 조합이여따

#505 이름없음 2019/06/29 15:31:17

시발 난 단간그림체가 호불호 좀심하게갈리는 작품인지몰랐지 그래서 내가 단간눈만 주구창창그리니까 내그림체 호불호 많이갈리게생겼다고 (정중하게)말하는애들도 쪼끔식생겨나더라 뭐 그림체는 사람에따라서 호불호갈릴수도 있긴한데 내가 그림을 올리거나 커뮤러닝할때 반응이 적었던이유도 이거구나 ㅎㅎ싶었음

#506 이름없음 2019/06/29 16:38:50

근데 호불호 안갈리는 그림체도 있나? 모에그림체, 커뮤체같은 대중적인(?) 그림체도 불호 많지 않아?

#507 이름없음 2019/06/29 18:31:52

그림체...보다는 실력이 중요한거 같긴 해....

#508 이름없음 2019/06/29 19:22:17

실력이 중요하긴 하지...그래도 인삐 안내는 전문일러레여도 그림체가 자기 취향 아니면 관심없거나 싫어하고 그러잖아...

#509 이름없음 2019/06/29 20:37:17
호불호 안 갈리는 그림체?

호불호 안 갈리는 그림체?

#510 이름없음 2019/06/29 20:42:28
호불호 안 갈리는 그림체!

호불호 안 갈리는 그림체!

#511 이름없음 2019/07/01 02:20:54

난 단간그림체랑 하이라이트없는눈 좋아해서 단간같은 그림체? 라고 해야하나 그런 그림들 짱좋아햇는데.., 그래서 그렇게 그려보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원래의 반짝반짝눈으로 되돌아와서 동경으로만 남겨두기로 했어..... 단간체(?) 그리는분들중에 존잘이라고 칭송받는분들 많아봐서그런가 단간 그림체가 호불호 갈린다고는 생각도 못했네... >>510 야잌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이건 호불호 이전의 문제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이걸 들고오네

#512 이름없음 2019/07/01 17:10:34

아무래도 색감이 어두움>많은 오타쿠들이 좋아하는 모에체랑 거리가 멈이 아닐까 싶음... 당장 나만해도 그런걸 안좋아해서 세미모에체도 안좋아함 근데 반대로 반짝하고 예쁘장하게 그린 모에체도 안좋아하는 사람 꽤 있는 걸로 아는데... 그냥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그만큼 싫어하는/안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 아닐까...

#513 이름없음 2019/07/05 02:44:32

어디서 들었는데, 본진이 포카포카 행복일상물 뭐 그러면 2차는 찌통!!고통!!굴러라최애!! 하는게 많고, 본작부터 꿈희없 개찌통 너죽나죽다죽 이런거면 2차는 최애들의 행복한 일상.. 꽃길... 이런게 많다구 함.... 잘 생각해보니 딱히 틀린소리도 아닌것같아서 수긍했다 나는 최애캐 굴려도 되지만 공식 너는 굴리면 안대 우리애들은 행복해야해(??

#514 이름없음 2019/07/05 16:09:55

>>513 그런데 그 둘 다 해버리는 공식이라면?

#515 이름없음 2019/07/15 19:24:28

자세하게 풀면 19금이니까 간략하게만 쓸게. 요즘 광고에 나오는 웹툰 중에 폐후된 언니 대신 황후가 되어서 복수하겠다는 내용의 웹툰이 있는데. 그 광고에 나오는 황제가 고어하고 유혈낭자하고 엄청나게 고통스럽게 찢겨죽었으면 좋겠어 ㅋㅋㅋ

#516 이름없음 2019/07/16 03:40:10

>>513 그래서 공포 게임 팬아트들이 (진자한 것들도 있지만) 귀엽거나 웃긴 팬아트들이 의외로 많은 건가?

#517 이름없음 2019/07/16 07:58:04

>>511 나두...나도단간그림체좋아해...시마드릴빼구 ..

#518 이름없음 2019/07/17 04:48:56

>>517 시마드릴은 ㅋㅋㅋㅋㅋㅋ

#519 이름없음 2019/07/17 22:39:47

하씨 이브 방금 해서 게리 죽은 엔딩 봤는데 사람들이 왜 이브이브 게리게리 하는지 이제 알았다ㅠㅠㅠㅠㅠ 개멋있어 진짜 하ㅠㅠㅠㅠㅠ

#520 이름없음 2019/07/18 03:34:58

>>519 나도 처음 잊초 엔딩(첫엔딩)봤을때 게리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이브랑 메리가 더 좋아.(게리가 싫은건 아니지만 무덤덤 하네) 이브에 대한 집착이라던가 광기라던가 그런면이 너무 공감되어서 감정이입이 잘 되어서 그런가 봐.

#521 이름없음 2019/07/18 03:43:16

게리는 어른다워서 멋있고 메리는 어린애답게 잔인하면서도 귀여워서 좋아 이브는 대사가 없어서 캐해석이 영 어려웠던 기억이 있네

#522 이름없음 2019/07/19 00:05:50

애캐 굴리고 싶은데 이미 공식에서 진짜 다 굴려줘서 미치겠네 공식에게 망상으로 졌어 아이고

#523 이름없음 2019/07/21 01:13:44

극마이너 중 극마이너인데다 조금만 안 맞으면 핵지뢰 되는 괴랄한 성격이라. 덕질이 즐겁자고 하는 덕질인데 즐겁지 않고 괴롭다 괴로워. 이젠 현실에만 집중하려고. 현실이 싫어서 덕질을 했는데 이중고가 되어버렸고 현실을 버릴 순 없으니 덕질을 버려야지.

#524 이름없음 2019/07/21 02:50:17

이제 보니 내가 좋아하는 존잘님들은 다들 죠죠러임 이건 나도 죠죠를 봐야 한다는 하늘의 계시인가......

#525 이름없음 2019/07/21 14:49:53

여기 판 처음 와보는데 주로 어떤걸 쓰면되는거야? 덕질 하소연도 여기다가 해도되나

#526 이름없음 2019/07/21 16:13:26

>>525 취향판이 대체로 덕질 잡판 느낌이라.. 여기다 써도 될 것 같아!

#527 이름없음 2019/07/22 01:42:16

실제 사람을 덕질해서 여기다가 살짝 하소연할게 작년에 논란이 살짝 터졌는데(범죄급은 아니야) 그게 내가볼때에도 잘못한게 맞거든? 그런데 팬들이 잘못없다라면서 무논리로 실드치고 연예인이라는 새끼는 지 고집 부리고 끝까지 엿 줘서 결국 탈덕했어 지금 가라앉히고 생각해보니까 요즘 덕질할것도없고 다시 입덕할까? 했는데 그 팬들이 싫은데다가 저때 논란 장면이 재생되니까 갑자기 정 떨어지고 시간 지나니까 괜찮아지고 계속 반복되더라. 결론은 그냥 최애에서 애증으로 변했는데 덕후들은 애증덕질을 까빠질이라고하면서 싫어한다며. 그냥 솔직히 털어놓자면 내 마음을 모르겠어

#528 이름없음 2019/07/22 03:03:42

까빠질이라며 싫어해...? 원래 좋아할수록 까고싶어지지 않나...? 내가 현실사람 덕질은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529 이름없떠 2019/07/22 03:07:42

엄청 뜬금포지만 학교나 학원 선생님이랑 연애해보고 싶오 ..난 약간 선생님을 좋아하는 ..?취향이얍 ..

#530 이름없음 2019/07/22 15:06:48

>>528 ㅇㅇ 아마 안티에 가깝다고 생각돼서 싫어하는것같아

#531 이름없음 2019/07/22 19:00:51

>>530 흠.. 신기하네...

#532 이름없음 2019/07/27 21:09:36

설레려고 보는 거니까 당연할수도 있겠지만 나는 순정만화 볼 때 스토리보단 남주에 따라 작품 호불호가 많이 갈리게 되는 것 같아 근데 최근에 남자 취향이 바뀌어서 그런지 이제 더이상 옛날에 재밌게 봤던 순정만화들이 재밌지가 않다ㅋㅋㅋ 옛날에 멋있어 보였던 남주도 지금 다시 보니 어우 쟤 왜저래가 되고ㅋㅋ

#533 이름없음 2019/07/27 21:28:37

>>527 어 혹시 네가 말한 사람 배우야....? 나도 얼굴이나 연기 스타일은 좋아하는데 하는 행동 때문에 최근에 탈덕한 사람이 있거든ㅋ ㅋ 근데 요즘 다시 보니까 괜찮아서... 진짜 나랑 똑같다 ㅠ ㅠ

#534 이름없음 2019/07/28 02:06:39

레더들아 혹실 현실 장발남 보거나 연예인이리거나 있어? 최~소 가슴까지는 오는 머리..! 반지의 제왕 레골라스는 알아^^… 연예인이면 되도록 극중 역 말고 배우 자체가 장발이었음 좋겠어 현실에서 봤으면 그냥 어떤 느낌이었는지만 말해주라ㅜㅜ

#535 이름없음 2019/07/28 02:07:51

호불호 안갈리는 그림체는 데스노트 작가 그림 정도의 실력과 데포르메 아닌가

#536 이름없음 2019/07/30 13:08:25

>>535 불호까지는 아니더라도 취향이 아니여서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긴할껄? >>510처럼 호가 없을거 같은 작붕그림은 있을지언정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건 없는거 같아...

#537 이름없음 2019/07/30 13:22:40

>>535 ㄴㄴ 난 불호임... 그런 그림체 별로야...

#538 이름없음 2019/08/13 00:30:57

내 최애 굴리고싶다........ 존나 굴리고싶다...... 근데 공식에서 다 굴려주니까 또 행복했으면해 나도 내맘을몰라

#539 이름없음 2019/08/22 23:40:49

나 변덕 심한 편이긴 하지만 퍼리, 동물, 크리쳐는 중학생때부터 주구장장 파고있는데 이쪽은 1차창작이 활발해서 그런걸로 추정된다. 2차창작 팬아트도 많긴 한데 이쪽은 역시 1차창작 보고 하는 맛으로 덕질한다. 근데 나는 ㅈ도 못그리고 팬덤에서 선호하는(자주 보이는) 그림체도 아니고 그렇다고 친화력이 좋은것도 아니라서 거의 눈팅만 하고ㅋㅋ.. 외국인들이라서 그런지 무시 못할 정도의 정서적인 차이가..ㅋㅋ 영어 원어민이 아닌것도 모자라서 친화력도 거의 없고 손마저 느려ㅋㅋㅋㅋ 해외 팬덤의 병폐는 따로 얘기하진 않을게. 근데 국내쪽에서는 몇년전에 빠져나갔긴 하지만 트위터 슬쩍 눈팅해보니까 그쪽 커뮤니티 병폐는 해외와는 다른 의미로 한숨나온다. 그거 말고는 어떤 게임 시리즈 전체랑 그 시리즈의 자매게임 일부에 푹 빠졌어. 자매게임이랑 팬게임, 게임성이 비슷한 인디쪽을 제외하더라도 시리즈 자체가 볼륨이 많아서 천천히 탐방하는 재미로 덕질하는데 근데 그 덕심이 언제 식으려나? 덕심 식으면 난 아마도 예전처럼 돌아가겠지.

#540 이름없음 2019/08/22 23:59:34

씨 ㅂㄹ 내 취향은 흑발/백발(하여튼 무채색)에 최종보스흑막 INT캐에게 꽂혀있어서 빠지질 않아!!!!!

#541 이름없음 2019/09/03 23:47:43

>>533 ㅇㅇ 배우

#542 이름없음 2019/09/05 00:51:24

전오수 난리나서 쿠키 구울려고 결제했는데 자꾸 뭐 깔라고해서 깔았더니 앱 중지되고 난리났다 ㅠㅠ 보고싶지만 존버해야겠다 ㅠㅠㅠ 지금 무료분 풀린것도 충격인데 유료분 나온게 지금 이곳저곳에서 역대급이면 대체 뭔 일이 벌어진건데 ㅠㅠㅠ 티머니 결재 어플깔라고해서 깔아서 다시 결제시도했더니 통신사 결제어플깔라고하고 욕 하고싶다 액티브x 핸드폰 버전이냐고

#543 이름없음 2019/09/06 17:31:34

논란도 많은 작품이고 누군가에겐 불쾌해 보일 수 있는 요소이지만 뷰티풀 군바리에서 설유라 슴부심 부리는 거 귀여움ㅋㅋㅋ

#544 이름없음 2019/09/07 13:23:55

>>540 섀도우헌터 세바스찬 파주지 않을래 겸사겸사 세바클라도

#545 이름없음 2019/09/09 01:15:07

사랑한다는 말보다 욕망한다는 말 쪽이 더 설렌다나 어떻게 되어먹은 걸까

#546 이름없음 2019/09/09 12:02:04

가면 복면 등으로 얼굴을 가린캐가 좋다. 거기에 신비로운 분위기도 좋고 말을 하지 않는것도 좋다아아! 말을 하더라도 사무적이거나 완벽한 존댓말 등 딱딱하고 개성따윈 없는 억양이나 말투로 필요할때만 말하는것도 좋고! 평소에 리액션이나 표정변화도 미미하고 가면이 삐뚤어지거나 벗겨질랑 말랑 하게 얼굴 조금 보이는건 좋은데 아예 맨얼굴 드러내는건 별루.. 가끔 생각이나 감정이 담긴눈 클로즈업 되는거 좋아... 요런건 어디가서 찾냐...

#547 이름없음 2019/09/18 20:01:46

미련해보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파고있는 게임 시리즈가 좋다..

#548 이름없음 2019/09/18 20:19:11

>>546 많이 있을 것 같은 캐릭터인데 내가 아는 건 없다

#549 이름없음 2019/09/18 20:34:44

>>546 혹시 모노노케 아려나?? 약장수가 주인공이고(이름도 안밝혀졌음) 원귀같은거 퇴마 해주는 캐릭터인데 25화까지 있는걸로 알고있어! 약장수 성우가 사쿠뽕이고 내용도 진짜 몽환적이야!!!

#550 이름없음 2019/09/20 01:51:22

내가 덕질하는 작품에 작가가 일베충 vs 작가가 워마드 vs 작가가 혐한우익 vs 작가가 인종차별 놀랍게도 살면서 저 4가지를 다 겪어봤다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

#551 이름없음 2019/09/20 09:53:14

>>550 세상에... 힘내라

#552 이름없음 2019/09/21 09:54:51

내 최애캐… 아주 오랜만에 새 스킨 주는 건 좋고 감지덕지한데 장발남캐의 희소성은 해치지 말아줘…

#553 이름없음 2019/09/22 23:56:26

그러고 보니 정말 궁금한거 남자들 bl물 보면 무슨 생각들어??

#554 이름없음 2019/09/23 00:39:09

픽크루 스레에서 놀면서 알게 된 내 취향: 난 분홍머리or민트or하늘색머리/그 비슷한 색깔의 눈or오드아이/장발을 좋아하는구나...

#555 이름없음 2019/09/23 00:45:04

>>553 얘네 얼굴 예쁜가? ( 아 착각함 난 여자임

#556 이름없음 2019/09/23 06:49:19

>>553 조금....그럴수 있는데.... ((저게 어떻게 들어가지..?

#557 이름없음 2019/09/25 21:57:35

최애캐 코스옷이 예뻐서 너무 입어보고싶기도했고 잠옷으로 쓰기에도 무난할거 같아서 샀는데 프리사이즈인데도 생각보다 작았다...내가 키가 작은편인데 기장도 좀 짧았고... 뭐 기장이 짧은건 그렇다치는데 문제는 상체가...ㅎㅎ... 그냥 입을땐 대충 뱃살 보정 속옷 하나 입으면 해결되긴하지만 이런 상태라면 잠옷으로 쓰기엔 무리지 않나...살좀 빼야겠다.

#558 이름없음 2019/10/04 14:33:24

요즘 최애 목소리가 목소리톤 약간 낮은 여자 같아서 최애가 여캐 같아보인다... 별로 낮지도 않아서 현실 여자한테서 굉장히 흔한 목소리톤이라 많이 들을 수 있는 그런 목소리 분명 성인 남캐가 맞는데 성덕이 아니라 연기한 성우는 이름 말곤 잘 모르겠지만 성우 이름만 보면 남자이름 맞는데; 장발남캐라 목소리랑 같이 듣다보니 더 여자같아 보이네.... 일러도 남성스러운데 공식에서 성격이나 외모가 여캐같단 언급도 없었는데 흙흙 언니라고 불러야지

#559 이름없음 2019/10/04 14:36:24

미치겠다ㅠㅠ 나 완전 마이너 파는데 살면서 나랑 똑같은 마이너 파는 사람 여기에서 첨 만나봤어ㅠㅠㅠ 진짜 7년째 덕질하면서 첨 봐서 막 친해지고 싶은데 친해질 수 없으니까 너무 슬프다ㅠㅠㅠㅠ

#560 이름없음 2019/10/10 23:45:52

최애가 너무 좋지만 최애 ts도 너무 좋다!! 가끔씩 최애 ts를 더 많이 파는 것 같아

#561 이름없음 2019/10/11 00:17:01

>>559 축하해! 근데 진짜 안타깝네 눈 앞에 덕질 동지가 있는데 익명사이트 특성상 같이 파자는 말 한마디조차 못하고... >>560 나도 요즘 그래ㅋㅋㅋ 진짜 요즘엔 남캐일때보다 여캐일때가 더 꼴릿한듯ㅎㅎ 물론 원본도 한없이 사랑해

#562 이름없음 2019/10/11 00:17:39

>>559 헐 혹시 뭐 좋아해...?

#563 이름없음 2019/10/11 04:11:13

>>561 ㅠㅠㅠㅠ 고마워 답글 달릴 줄 몰랐다ㅠㅠㅠ 진짜 익명 사이트가 이렇게 원망스러운 건 처음이야ㅠㅠㅠㅠㅠ >>562 앗 장르는 메이저인데 파는 커플링이 마이너인 거야ㅋㅋㅋㅠㅠ 혹시 모르니까 (본인인증각) 장르만 초성으로 적을게 ㅎㄹㅍㅌ야!

#564 이름없음 2019/10/11 04:16:09

아 근데 조금 다른 얘기지만 약간 1차 창작 중에서도 그냥 특정한 인물 정하지 않고 창작하는 거랑 자캐 창작이랑 좀 다른 느낌 나지 않아?? 난 그냥 1차는 잘 보겠는데 자캐는 잘 못 보겠더라고ㅠㅠ 왜지? 캐릭터 설정이 그만큼 짜여 있는 게 많아서 부담스러워서 그런가?

#565 이름없음 2019/10/15 18:12:16

길티키스ㅋㅋㅋㅋㄱ자켓이랑 신곡 본 사람?ㅋㅋㅋㅋㅋ지미한 리코쨩 어디로

#566 이름없음 2019/10/15 22:45:37
이런 리얼한 퍼슈트 너무 갖고 싶은데 가격표 보면 급 현타......
이런 리얼한 퍼슈트 너무 갖고 싶은데 가격표 보면 급 현타......

이런 리얼한 퍼슈트 너무 갖고 싶은데 가격표 보면 급 현타......

#567 이름없음 2019/10/16 03:01:01

>>566 와 개치인다

#568 이름없음 2019/10/19 21:59:37

내 취향이 흑발 금안 남캐라는 걸 왜 이제 알았을까… 물론 최애는 취향따위 다 씹어먹고 운명의 그대지만.

#569 이름없음 2019/10/19 22:25:49

분명 내 취향은 날카로운 눈매의 냉철한 미인인데 좋아하는 캐릭터들 보면 늘 그렇지만은 않음 취향의 범주에서 전혀 엇나가는 그런 캐릭터였더라도 아 이 녀석 예쁘네라고 느끼면 계속 좋아하고 있음 그 외의 비슷한 놈들은 취향 아니라고 안 좋아하고... 내 진짜 취향은 뭘까

#570 이름없음 2019/10/20 00:50:48

내가 여우상 남캐를 좋아한다는걸 깨달았는데 보통 얘네는 악역or서브라 화난다😠 나 연혁에서도 와꾸픽 최정우였단말야

#571 이름없음 2019/10/21 14:07:16

한 3년빨고 3년전에 탈덕한 장르 팬카페 들어갔는데 인생존잘님이 최근까지도 활동하시더라고...안 읽은 소설들이 하나하나 줄어가는게 안타깝다ㅜㅡㅠ

#572 이름없음 2019/10/21 17:02:00

예에에에에전에 어디서 들었던 말… 차애와 최애의 차이… 내 취향은 이러이러하고 저러저러한 캐야~ 이랬을 때 맞아맞아 그런 캐 완전 좋지 그리고 내가 그런 캐고 말이야 이러는 게 차애고 정말? 아닐텐데… 이러는 게 최애라는 거 취향에 맞아서 좋아하는 게 차애고 취향과 좀 어긋나는데 왠지 좋아하는 거 내지는 취향을 만드는 게 최애라는 이야기 최근에 새삼스럽게 맞는 말이라는 걸 느끼고 있어

#573 이름없음 2019/10/21 18:58:32

>>572 맞아 최애가 내 취향을 자꾸 개척한다ㅋㅋㅋ 그래놓고 돌아보면 은근 최애끼리 닮아있고 그렇지..

#574 이름없음 2019/10/22 11:57:14

난 최애는 운명이고, 차애는 취향이라고 생각해. 최애는 어느 샌가 나를 치고 지나갔는데 내 취향이라고 할만한 캐릭터가 아니더라. 물론 예쁘거나 잘생기거나 귀엽거나 셋 중 하나에는 늘 해당되지만.

#575 이름없음 2019/10/23 21:04:38

퍼리자캐 코스하려면 퍼슈트 그 가격.... 다른 굿즈 더 싼거 많긴 하지만 딱히 내키진 않다. 됐어 그냥 모니터에서 보는걸로만 만족해야지.

#576 이름없음 2019/10/26 12:21:09

장발... 안경이 잘 어울리고... 머리가 좋은 사람... 연상... 내 이상형이 너무 구체화됐어

#577 이름없음 2019/10/26 15:23:06

자캐를 코스해서 망치고 싶진 않지만 자캐옷은 입어보고 싶다. 몇년전엔 최애를 코스해서 망치고 싶진 않지만 최애캐옷이 입어보고 싶었지.....입기 뭐한 옷조차도 넓은 집을 갖게되면 주문제작해서 마네킹에 장식하고 싶었음...

#578 이름없음 2019/10/30 19:23:16

어떤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서 등장인물과 연령대가 안맞다보니 공감이 안되고 어쩌구해서 탈덕기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활동이나 애정은 예전과 다르게 식었는데도 정신연령이 어린건지 오히려 성인인데 과거로 돌아가거나 나이가 어려진다는 설정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꺾인거 같다...

#579 이름없음 2019/11/01 18:19:58

여기서 말하는거지만 덕질하고있는 투디 어느 순간부터 관심이 확 식었는데 탈덕각 선거지?

#580 이름없음 2019/11/01 18:41:40

커플링 자체를 도저히 못파겠다.

#581 이름없음 2019/11/02 21:05:52

최애한테 구애하다가 차이고 싶다(왜곡된 욕망)

#582 이름없음 2019/11/02 23:18:18

>>581 2222최애한테 물리적으로 썰리고싶다

#583 이름없음 2019/11/03 13:20:06

최애한테 짓밟히고 싶다. 최애가 경멸하는 표정으로 바닥에 구른 나를 내려다 봤으면 좋겠다

#584 이름없음 2019/11/08 15:16:45

마이너만 파니까 슬슬 지친다

#585 이름없음 2019/11/08 15:56:08

스레딕은 전체이용가니까 19금 요소가 든 수위 높은 취향을 말하는 건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어.. 사실 규칙 때문만은 아니고 그 취향이 아닌 사람들도 배려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말하고 간다

#586 이름없음 2019/11/08 18:02:24

그 남들에게는 지뢰일 취향 스레 삭제됐네; 수위가 높더니만

#587 이름없음 2019/11/08 18:03:30

>>586 그럴만 했지....

#588 이름없음 2019/11/09 13:35:31

클로즈판 간 스레에서 누가 나보고 러시아 빌런 어그로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답하고 싶은데 클로즈판에선 답을 못해서 여기다가 적고간다. 근데 내가 쓴 레스 빼고 죄다 수위로 규칙위반이야...

#589 이름없음 2019/11/09 13:39:40

>>579 ㄴㄴ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곧 다시 불타오르는 자신을 보게 될 거임.

#590 이름없음 2019/11/09 13:50:45

>>579 난 관심이 줄어들었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다시 생기더라 그러다가 시간 좀 지나면 관심 식고 또 시간 지나면 또 관심이 생기고.... 역시 >>589말대로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나봄..

#591 이름없음 2019/11/09 15:26:53

>>588 맞아 남캐에게 여장 시켜주고 싶다거나 어떤 노래의 뮤비가 좋다거나 특촬물 슈트를 베개로 써보고 싶다던 레스주들은 특이 취향이라고 생각할 순 있겠는데 다른 놈들은 진짜로 자신의 이상성욕이나 성적 취향을 숨김없이 드러내더라고 애들도 보는 사이트에서 뭔 짓이야

#592 이름없음 2019/11/09 15:49:28

>>591 내 주변에 죄다 주류 노래만 듣길래 남들에게 말못하는거여서 한국에서 비주류인 노래를 올렸는데 뜬금없이 러시아빌런? 어그로로 엮는것도 어이없었음 솔직히 그게 뭔지도 몰라... 아무튼 수위는 많은 사람들이 취향이 아니라서 안올리는게 아닐텐데 왜 꼭 전체이용가에서 19올리는지 모르겠음 이게 스레딕같은 익명사이트에만 있는 현상도 아니고 대체 뭔 심리냐?

#593 이름없음 2019/11/09 16:00:50

>>592 러시아 빌런은 예전에 로어가 여러 종류로 나뉘어졌을 때 02레스에 러시아어 쓰면서 나는 노어가 되겠어 라고 하고 하니던 로어 녀석을 말하는 것 같아 솔직히 그 유튜브 영상 가지고 레스주에게 혹시 너 러시아 빌런 아니냐고 했을 때 왜 그러는지 의문이 들도라고 왜냐면 내가 아는 러시아 빌런은 그렇게 레스를 달지 않았던데다가 가장 중요한 러시아 빌런은 사라진지가 좀 많이 됐거든.. 그리고 수위 발언하는 심리는 아무래도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해서 그런 게 아닐까? 다른 사이트에서도 버젓이 그러고 다니는 놈들이 있는 걸 보면 말이야 게다가 그 스레는 주제가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특이취향이기도 했지 그거 하나 때문에 수위 발언이 금지인 사이트인 걸 알면서도 자신은 주제에 맞춰서 레스를 다는 것뿐인데 뭐가 문제겠어라며 가볍게 넘긴 것 같음 머리에 우동사리만 가득 찼나..

#594 이름없음 2019/11/09 16:03:54

>>593 러시아빌런은 햄스터빌런 정글북빌런처럼 스레 주제와 상관없이 뜬금없이 러시아 관련 노래 및 동영상 올리던 놈인데 걔가 02레스에도 러시아어로 로어가 되겠어 매일 공산당 선언을 읽고 어쩌구 하던거...중요한건 저 레더가 올린건 스레 주제와 안맞는 동영상도 아니였지...

#595 이름없음 2019/11/11 19:57:13

나는 가치관이 다른 여러 인물들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순차적으로 촬영하는 구도가 참 좋아 ex: 스카이캐슬 오프닝

#596 이름없음 2019/11/12 00:53:00

그.... 남들한테 지뢰일 것 같은 자기 취향 말하는 스레 없어져서 마땅히 쓸 데가 없는데 나는 사람과 사람 관계가 사람과 애완동물 관계처럼 되는 거 좋아함 아 이런 거 써도 되나 모르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 뒷골목 세계에 사는 어른이 갈 곳 없는 고아를 주워다 키우는데 사람으로 키우지만 대하는 건 어딘가 애완동물 대하듯이 하는 거...? 먹을 거 챙겨주고 산책 나가고 쓰다듬어주고 밤에 안고 자고 그러는 거....? 가스라이팅도 하고...? 미친 이건 뭔 취향이지 미안하다

#597 이름없음 2019/11/12 00:56:27

>>596 아니 뭐 그냥 사람을 개처럼 키운다는 거네 자기 말도 잘 듣게 훈련도 시켜주고 잘 키우면 충견이 되어주겠어

#598 이름없음 2019/11/12 08:19:22

>>597 아니 미친ㅋㅋㅋ 충견ㅋㅋㅋㅋㅋ 주인이랑 있는데 산불나면 온 몸에 물 팍팍 적셔서 그걸로 소화해주는건가

#599 이름없음 2019/11/12 09:25:13

그 누군가한테 극지뢰인 취향 말하는 스레 어디갔어? 찾는데 안보인다ㅠㅠ

#600 이름없음 2019/11/12 10:45:39

>>599 그거 수위 넘는 레스 단 레스주들이 너무 많아서 클로즈판 갔어

#601 이름없음 2019/11/12 11:06:12

>>598 난 충견이라길래 주군에게 충성을 바치는 기사를 생각했는데 산불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기네ㅋㅋㅋ 온몸에 물 적셔서 들판 구르는 거 상상되잖아ㅋㅋㅋㅋㅋ

#602 이름없음 2019/11/12 11:06:33

휴덕은 있지만 탈덕은 없다는 말이 딱 맞는 게 맘 식은지 오래돼서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그 작품 최애가 생각나며 다시 보고픈 마음이 들 때가 있음 아 초차원 축구만화 다시 보고 싶다

#603 이름없음 2019/11/12 16:50:18

#604 이름없음 2019/11/12 16:54:28

일단 덕후의 개념을 광범위하게 잡으면 탈덕이 없다는 말은 맞음...인간은 무언가 좋아하는 취미 하나쯤은 있는게 정신적으로도 이롭기도 하고 근데 이렇게 쓰면 산책이나 등산도 덕질이 되버려서...ㅁㄴㅇㄹ 근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한 최대 10년쯤 덕질하면 진짜로 끝장 다보고 식어서 그 장르 자체를 탈덕하게 되던데 완전한 탈덕은 아니고 덕심 자체가 식어서 점점더 그 장르에 대해 활동하지 않게됨 오랜만에 봐도 그냥 좋아했었지정도고 추억돋는다 정도가 다고...

#605 이름없음 2019/11/12 17:41:23

>>600 헉 진짜ㅠㅠ? 고마워!

#606 이름없음 2019/11/16 12:18:51

난 사이버펑크보다 자연친화적이고 오히려 현대보다 목재나 종이를 더 많이 쓰는 분위기가 미래에는 더 현실적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그런 분위기가 나는 작품은 별로 없더라. 친환경 어쩌구 하는데 후자가 더 현실성 있다고 보지 않아? 지속 가능한 발전... 아 물론 사이버펑크를 폄훼하는 건 아니고 내 취향이 그렇다고.

#607 이름없음 2019/11/16 12:29:10

>>606 SF 특유의 포스트 아포칼립스적인 암울한 분위기가 안살아서 없는 듯? 뭐 사이버펑크만 해도 기술 발전의 부작용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재생 가능 에너지 같은 건 아무래도 특별한 부작용이 생각나지 않으니깐 배경으로 쓰기 어렵겠지

#608 이름없음 2019/11/16 15:03:30

로봇, 사이보그 여캐는 보고있으면 전반적으로 뭔가 묘한 기분이 들어. 성적인거, 혐오감, 위화감은 아닌데 뭔지 모르겠어. 세부적으로 가서 캐릭터가 마음에 들고 안 드는건 디자인, 설정에 따라 달라. 근데 전반적으로 핑크색이거나 양갈래머리면 좀 오글거린다....

#609 이름없음 2019/11/16 22:15:29

생머리의 거유 학생회장(검스필수착용) 이 보고싶다 아 진짜 너 모 꼴린 다 메가데레인데 너무 부끄러워서 츤데레같은 행각을 벌이고 뒤에서 머리박는 학생회장 너무 귀여울 것 같다 다루데레x츤데래 보고십다고요 눈치빠른 순애보 남주인공 좋아해 근데 그런녀석 별로 없더라구 죄다 에난닷테+하렘..... 남성향을 미묘하게 짬뽕시킨 순정만화같은거 없나 흑흑 남성향 럽코가 아니라구

#610 이름없음 2019/11/18 04:47:52

내가 치인 작품이 진짜 완전 정말 엄청 폭망해서 어디가서 판다고 하기조차 꺼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나도 최애 때문에 못 놓고 있어...

#611 이름없음 2019/11/18 18:39:51

내가 엄청난 존잘이 되어서 이 작품을 다시 부흥시키겠어!!!!! 개쩌는 똥덩어리로 만들 거라구!!!!

#612 이름없음 2019/11/19 02:22:22

뮤지컬 존잼,오페라,오케공연 재밌고 장발캐 굿굿!

#613 이름없음 2019/11/19 19:40:38

픽크루스레 너무좋아 인생픽크루가 막 나와

#614 이름없음 2019/11/21 20:33:07

뜬금없지만 외계생물 위주로 나오는 픽크루는 없나

#615 이름없음 2019/11/24 04:07:07

픽크루로 심심풀이로 만든 여캐가 너무나도 내 취향에다가 이상형이라 잠이 확 깼다... 허어ㅓㄱ...ㅠㅠㅠ

#616 이름없음 2019/11/24 04:33:54

>>606 와 이거 좋다 아이디어 내가 가져가도 됨??? 와쩐다

#617 이름없음 2019/11/24 04:37:27

>>606 난 둘이 공존할거 같아 취향따라 도시에서는 기계적이고 시골에서는 친환경적이고 그럴거 같다

#618 이름없음 2019/11/24 04:42:38

>>607 윤리라는 잣대를 들이대는건 어때. 에너지원이 알고보니 굉장히 비윤리적인 것이었던거지. 판타지도 포함되어있는 설정이라면 영혼, 마이너스 감정. 이런 식으로 설정을 잡을 수 있을거고 순수 sf는 내 취향이 아니라 생각 해본 적 없어서 모르겠다. 어쨋든 그 에너지 추출 방식을 포기해버리면 세계 경제가 완전히 무너질 수도 있다. 왜냐하면 에너지 사용 수준에 맞출 수 있는 대체 에너지가 없거든.대체 에너지로 연구된 것들이 있긴 하지만 에너지 효율이 매우 낮고, 환경 문제 등 또다른 문제들이 발생해. 자 주인공님. 어쩌실건가요. 희생자의 편을 들기 위해 세계를 희생시킬 건가요, 아니면 세계를 위해 침묵하실건가요. 음 >>606레스 안 읽고 >>607의 '에너지', '분위기가 안 산다.'란 말에만 꽂혀서 쓴 건데 친환경.. 목재.. 그랬군

#619 이름없음 2019/11/24 14:59:57

>>616 이제야 봤는데 당연히 가져가도 돼.

#620 이름없음 2019/11/24 15:01:11

>>607 평화로운 SF에서도 뭔가 흰색! 로봇! 강철! 유리!이런 분위기가 있으니까. 어쩌면 고정관념일지도 모르겠다는 나만의 생각.

#621 이름없음 2019/11/24 15:03:23

>>617 난 오히려 도시가 더 친환경적일듯... 막 이끼 자라는 콘크리트라던지 옥상 텃밭 같은거 요즘 인기잖아. 녹지를 통한 자연친화적 에너지 절약이라나 뭐라나. 서울시도 자전거를 정부에서 대여하고 있고. 시골은 중앙정부가 신경을 안써서 그런 세상에서는 농기구 때문에 더 오염이 심할듯.

#622 이름없음 2019/11/24 15:08:53

요즘은 아파트를 나무로 짓는 경우도 있다는데 ㄹㅇ 미래에 외려 플라스틱, 철재 사용이 줄어들 성 싶다. 예전에 봤던 생태도시 다큐가 생각나서 써봤어.

#623 이름없음 2019/11/24 15:48:32

몇십년전에도 예측했던 현재와 실제 현재는 스타일이 달랐으니까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미래모습과 실제 미래모습은 다를듯.

#624 이름없음 2019/11/24 15:59:29

확실히 정신이 그림에 반영되는되는듯. 심신 지쳤을때는 연한 색연필이나 파스텔톤 느낌 좋아했는데 많이 회복하고 방방 뛰어다니는 지금은 색체 강렬한거나 유화같은 느낌 좋아해.

#625 이름없음 2019/11/27 22:16:01

헐 ㅅㅂㅅㅂㅅㅂ 얀데레 옆집 사는 사람이 주인공인 거 보고 싶다 얀데레가 집착하는 상대는 주인공이 아니고 쌩판 모르는 사람이고,,

#626 이름없음 2019/11/27 22:47:25

최애굿즈 (퀄리티로서)맘에드는거 발견했는데 실용성은 둘째치고 라이센스를 받았는지 궁금하다 ㅠㅠ

#627 이름없음 2019/11/29 10:31:28

픽크루 스레 누가 불펌해가던데 불펌금지 사항좀 올려줬음 좋겠다 거기다 레스를 작성하고 싶어도 하필 5레스대여서 작성도 못하겠네

#628 이름없음 2019/11/29 15:15:43

최애캐 고퀄 피규어 갖고싶다 (현실: 준마이너 장르 마이너캐라서 그없)

#629 이름없음 2019/11/29 15:21:26

>>627 인터넷에 뭔가 쓰면 퍼가질 각오는 해야된다지만... 진짜 별걸 다 퍼가네;

#630 이름없음 2019/11/29 17:22:32

>>629 워터마크 찍어서 올리기로 하자

#631 이름없음 2019/11/29 17:31:32

>>630 영어로 스레딕 이라고 써놓기라도 해야 하나..

#632 이름없음 2019/11/29 19:39:54

철없고 철없는 만큼 순수할 수 있었던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진지해 지는게 왜이리 좋을까... 그다지 하고 싶지 않던, 그냥 잘하는 것 중에서 돈 제일 잘 버니까 선택한 직업에서 마냥 머릿속이 꽃밭같던 아이가 어른이 되면서 다른 사람과 비교도 하게 되고 동경하던 사람처럼 되지 못하는 걸 한탄하고 실패에 속상해하면서 그럼에도 자기가 아직 어린애라는걸 받아들이고 실패를 실패인 채로 두지 않고 자기가 정한 진로를 받아들이면서, 그리고 그 진로를 정한 보람을 느끼면서 어른에 나아가는 그런...

#633 이름없음 2019/11/29 21:57:26

>>612 >>612 >>618 >>618

#634 이름없음 2019/12/01 14:31:31

역시 고어물은 누군가에겐 지뢰겠지... 요즘 내 뇌가 썩어서 그런지 되게 막 그럴싸한 글은 고어물처럼 보여.... 아 근데 너무 내 취향인거 있지..... 막 떠벌리고 다니고 싶은데 누군가는 기겁할거 같아서 참고는 있지만.... 근데 요즘 또 고어물 안본지 오래라서 막상 보자면 면역력 낮아져서 타격올거 같은데.... 흑흑

#635 이름없음 2019/12/02 15:09:43

입덕한지 얼마 안 됐을 때 커플링(특히 BL)이랑 남캐 위주로 파는 여덕 많아서 나도 그래야되나 싶은 마음에 따라해봤는데 커플링 파는거.. 특히 BL은 나하고 안 맞더라. 남캐는 어떤 캐릭터냐에 따라 다르지만 내 마음이 여캐 위주 덕질로 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 어쩔땐 여성향보단 남성향인게 더 좋고..

#636 이름없음 2019/12/05 20:15:35

피규어는 애물단지될것같고,포스터도 마찬가지고 아크릴도 괜히 자리차지만 될것같고 의류는 일코가 안 되고

#637 이름없음 2019/12/05 20:32:07

>>636 머그컵 같은 건 어떨까

#638 이름없음 2019/12/05 21:10:15

>>637 머그컵도 지금 사놓고 안 쓰는게 3개나 돼

#639 이름없음 2019/12/05 21:58:08

>>636 열쇠고리는? 난 사용중인데 작기도 하고 귀엽고 남은 잘 못보니까 괜찮지않아??

#640 이름없음 2019/12/06 01:45:00

>>636 안경닦이나 클리너?... 아니면 스티커사거나 만들어서 남들 눈에는 안들어오지만 붙일 수 있는 곳에 붙여보는건 어때?(예로들면 불투명한 핸드폰 케이스의 안쪽같은 곳)

#641 이름없음 2019/12/06 15:32:49

>>639 >>640 키링,클리너는 괜찮을것같다 고마워!

#642 이름없음 2019/12/06 17:05:39

>>636 책갈피도 ㄱㅊ은 것같아. 우리 장르에선 카드지갑으로도 내줬는데 다른 장르는 모르겠다... (참고로 명대사 카드지갑^^)

#643 이름없음 2019/12/08 13:29:18

설정은 아닌데 일러에선 미남미녀인 캐가 좋다

#644 이름없음 2019/12/08 14:01:35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서 그저께 새 정보가 공개되었는데 지금까지 했던 캐해석 상당수가 달라져서 좀 놀라워 그런데 그게 또 한바퀴 돌아서 완전히 내 취향 스트라이크존이라 너무 좋아 외강내강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외강내유였어... 너무 설레... 두근거려...

#645 이름없음 2019/12/08 20:41:43

카부토 슈트 핥고싶다.

#646 이름없음 2019/12/10 21:22:38

현실주의적이고 염세적인 캐릭터가 낭만적이게 변하는 게 좋은데 반대는 있어도 이쪽은 거의 없는듯

#647 이름없음 2019/12/15 04:22:27

흠 잡을 데 없는 고귀하고 고결한 인간이 일생 단 한 번의 부도덕한 잘못을 저지르는 게 너무 좋다........ 다윗처럼

#648 이름없음 2019/12/16 10:23:34

아..최애 이제 놓아줄때도 됐는데 얘만한 갓캐를 못만나서 초딩시절 첫사랑을 몇년째 진득하게 붙잡고있다...휴... 너 이제 안나올거잖아 망할자식아

#649 이름없음 2019/12/17 01:31:51

예전에 한창 관심 갖고 보다가 시간 지나면서 관심 떨어지고 자연히 안보게된 작품이 있는데 어제 거기 캐릭터 중 한명이 갑자기 막 생각나더니 그대로 치여버렸다... 심지어 주연도 아니고 조연한테 치임 그 작품 자체도 국내에선 꽤 마이너한 편인데.. 그 캐릭터는 예전에 봤을땐 진짜 아무 생각 없었던 캐였는데 왜 이럴까; 역시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관심 떨어지고 다시 생기고 또 떨어지고 또 생기고 무한반복이야 이러니 저러니 해도 탈덕이란건 없는듯

#650 이름없음 2019/12/17 01:32:58

>>642 공식이 sd라고해야하나 디자인이 내 취향이아니라서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할것같아 그나저나 휴덕은있어도 탈덕은없다는게 사실인지. 정뚝떨해서 탈덕한 연예인이있었는데 최근에 힘든일을 겪다보니까 붙잡으려고 입덕할까 생각중이긴해. 그런데 탈덕할때 물품 다 버리고 팔아버린게 좀 그렇긴한데 감정이 완전히 돌아온건아니야 진짜 붙잡을게없어서 그러는거지 ㅠㅠ

#651 이름없음 2019/12/17 02:26:09

>>649인데 여기 혹시 나처럼 예전엔 관심도 없던 캐릭터한테 어느 날 갑자기 푹 빠져든 레더 있어? 봐도 아무 생각도 안들던 캐릭터가 어느 순간부터 엄청 잘생기고 멋있어 보이는 그런 경우... 진짜 하나도 관심없던, 딱히 좋지도 싫지도 않던 캐였는데 어제 갑자기 그 캐릭이 머릿속에 막 떠올라서 구글에 그 캐 이름 검색한 다음에 이미지 몇십분동안 계속 둘러보고 걔 나오는 화 찾아서 재탕하다가 그대로 치였다ㅋㅋ 내가 생각해도 참 이상함.. 덕질하다보니 별일을 다 겪네

#652 이름없음 2019/12/17 02:35:03

>>651 나도 있어! 별 취향 아니었고 큰 변화도 없었는데 그냥 갑자기 귀여워보이더라고

#653 이름없음 2019/12/17 02:44:12

>>652 오 있구나..! 암튼 지금도 그 캐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나중에 걔 사진이랑 애니에서 걔 나오는 화 좀 더 찾아봐야겠어

#654 이름없음 2019/12/17 23:01:01

내가 잡덕인데 휴덕하려고하는데 사유가 지인이 과몰입 세게해서.. 아니 그냥 만화일뿐인데 미국급 리액션이야

#655 이름없음 2019/12/17 23:22:20

덕질하고 싶은데 덕질하기 귀찮을땐 어떡하지 취향변화도 있고 점점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어서 덕질할 것도 줄어든건 맞는데 아예 한달에 4만원씩 질러서 보자라고 한도를 정했는데 그마저도 딱히 질러서 보고싶은게 없어짐

#656 이름없음 2019/12/18 20:48:00

금랑 잘 섹 생 시 겼 해 어

#657 이름없음 2019/12/19 17:34:43

악 디페스타 원래 창작 별로 없나(TRPG/시나리오 제외)

#658 이름없음 2019/12/19 23:42:33

최근에 인외 파기 시작했는데... 대체 인외의 기준이 뭐냐..??? 난 그래도 인간의 형체를 어느정도는 벗어나야 인외로 분류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깐 설정만 인간이 아니여도 인외로 취급되는 것 같던데 맞나? 예를 들어서 내가 생각하기엔 퍼리, 오브젝트 헤드 -> 인외 네코미미, 날개 달린 인간 -> 인외× 인데, 인외판(?)에선 퍼리건 미미건 설정/세계관 상 인간이랑 분류되면 다 인외란 분위기여서 디게 당황함;;

#659 이름없음 2019/12/20 01:04:23
얘가 그렇게 못생겼나
얘가 그렇게 못생겼나
얘가 그렇게 못생겼나

얘가 그렇게 못생겼나

#660 이름없음 2019/12/20 02:06:48

>>658 엥 나도 너레더처럼 생각하고 내가 아는 존잘님도 그렇게 구별하시는데 그런소린 또 처음듣네... 네코미미는 애초에 수인으로도 안 치는 거 아니었나 >>659 예쁜데??????

#661 이름없음 2019/12/20 15:05:30

>>659 풋풋하게 예쁜 여자아이네 주근깨랑 짧은 머리 때문에 못생겼다는 취급을 받는 듯함

#662 이름없음 2019/12/20 20:08:49

>>659 작은눈 주근깨 숏컷 때문에 호불호 갈린다고 해야되나 그런거 좀 있다고 보면 될듯 어차피 2d 데포르메 캐릭터 대다수가 못생겼다기보단 호불호 갈리는 요소들이 있어서 못생겼다는 취급 받는 설정뿐인 설정인 경우도 흔해서

#663 이름없음 2019/12/20 21:04:34

몰랐는데 난 배꼽을 엄청 좋아하는구나... 게임 캐릭터 덕분에 취향 하나 깨달았네

#664 이름없음 2019/12/20 21:14:27

ㅅㅂㅅㅂ나온지 90년된 추리소설 캐릭터에 치였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 사람

#665 이름없음 2019/12/20 22:46:57

>>664 아니 근데 어느 누가 키가 크고 말랐지만 다부진 어깨를 가졌고 은빛 눈동자에 피부가 하얀, 심지어 천재적인데다 조금은 오만하기까지 한 캐릭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냐고요

#666 이름없음 2019/12/20 23:39:07

작은 방울 여러 개가 울리는 소리 좋아하는데 주위 사람들은 다 싫대서 속상함

#667 이름없음 2019/12/20 23:56:21

>>664 >>665 그거 뭐임? 외향 묘사가 내 취향같은데, 심지어 좀 오만하다고? 허억, 그거 뭐임??제발

#668 이름없음 2019/12/21 00:02:33

>>667 셜록 홈즈 아님?ㅋㅋ

#669 이름없음 2019/12/21 00:12:11

원작 소설도 드라마도 로맨스가 아닌데 관계성에 치이면 개답없음 드라마 남캐는 무뚝뚝하고 뭔 생각하는 지 모르겠는 포커페이스가 특징인데, 원작 남캐는 좀 능글맞은 편이고 지적인 여성 앞에서 자기 능력 과시하는 걸 좋아함ㅋㅋ 여캐가 남캐의 특기인 추리쪽에는 젬병이지만 유능한 변호사라 남주 저 취향 존나 알맞는다고?이걸 어떻게안파냐?? 게다가 드라마 여캐 역을 맡은 배우가 약간 강아지상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남캐 볼 때마다 얼굴 확 밝아지면서 이름 부를 때 귀여움 드라마 관계성이 여캐->남캐:신뢰인 것도 좋음ㅋㅋㅋㅋ 원작은 직업특성과 남캐의 미심적은 부분에 의심하고 있지만ㅋㅋㅋ 아니 이걸 어떻게 안 파먹어요... 젠장 살려주셈...ㅠㅠ

#670 이름없음 2019/12/21 09:33:43

>>667 엘러리 퀸.. 동명의 작가가 쓴 추리소설에 나오는 탐정인데 더 풀어보자면 듀센버그(오픈카)를 몰고 다니고 직업은 추리소설 작가임 진짜 ㅈㄴ 오지는 캐인데 아무도 몰라줘서 슬프다

#671 이름없음 2019/12/21 11:29:34

>>669 무슨장르야 치이네 영업해주세요

#672 이름없음 2019/12/21 16:49:13

>>671 엌ㅋㅋㅋ원작 소설은 키시 유스케의 방범탐정 에노모토 시리즈고, 드라마제목은 열쇠가 잠긴 방이야!!

#673 이름없음 2019/12/22 10:37:40

최애비중내놔!!!! 안 죽었는데 왜 비중이 죽었어???

#674 이름없음 2019/12/22 10:38:04

왜 초반에만 살짝 지나가고 그 이후에는 출연이 없고 언급밖에 없냐고ㅠㅠㅠㅠㅠㅠ

#675 이름없음 2019/12/22 12:43:20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그 강함 때문에 속부터 붕괴되어가는 캐릭터 좋다 넘좋다

#676 이름없음 2019/12/23 15:38:14

남자가 양반다리하고 티셔츠 입은채로 쿠션 껴안고 살짝 구부려서 TV보는 자세 왤케 좋을까

#677 이름없음 2019/12/23 16:13:55

>>675 취향 오진다..너무 맛있네ㅠㅠ

#678 이름없음 2019/12/24 15:08:53

어느샌가 픽크루 스레가 990레스를 돌파해서 1000까지 얼마 안 남았을 정도네 신기하다

#679 이름없음 2019/12/27 02:10:17

픽크루 레주 돌아와...2판이 필요해

#680 이름없음 2019/12/27 05:17:10

>>679 ㅇㅈ 넘모 간절...ㅠㅠ

#681 이름없음 2019/12/27 09:20:24

>>679 옳소 스레주 돌아와서 2판을 만들어주시게나

#682 이름없음 2019/12/27 18:56:35

>>679 그러게ㅠㅠㅠㅠ

#683 이름없음 2019/12/28 00:50:45

나는 뭔가 덕심이 활활 불타오를 때 덕질을 해야지 그때 안 하고 참고 있다가 나중에 시간 날 때 할라 치면 열정이 식어서 안 하게 됨..... 근데 하필 덕심 차오를 때가 학기중이거나 시험기간이라서ㅋㅋㅋㅋㅋㅋㅠㅠㅠ 덕질하지 말라는 계시인가

#684 이름없음 2019/12/29 19:17:40

잔잔하게 파멸로 흘러가는 스토리... 너무좋아... 보는 사람조차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점점 이야기는 파국으로 치닫고...

#685 이름없음 2019/12/29 20:10:38
파국이다..!

파국이다..!

#686 이름없음 2019/12/29 20:14:39

>>685 와 둥둥 떠다니는 소고기 맛있겠다

#687 이름없음 2019/12/29 23:56:19

>>6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8 이름없음 2019/12/29 23:57:05

>>684 너 뭐야 저기 그거 밤의 베란다라는 웹툰 알아? 그거 보셈 다음 완결 웹툰임 꼭 봐라 이미 봤으면 말구....

#689 이름없음 2019/12/30 00:00:54

난 예쁜 연상 능글공 좋아해 요즘 연하공이 판을 치던데 난 무조건 연상공이라고 생각

#690 이름없음 2019/12/30 00:12:06

>>684 좀 된 웹툰인데 이거 꼭 봐라... 너가 한 설명에 딱 맞는 스토리야ㅠㅜㅜㅜㅜㅜ진짜 강추

#691 이름없음 2019/12/30 14:26:04

얘들아 내가 지금 세계관 하나를 짜고 있는데 남들이 보기에 통상적으로 천사 혹은 악마에 해당하는 종족(?) 들의 외양을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게 하려고 하거든.. 그나마 특징이 성품, 성격이나 영체와 육체를 오갈 수 있으며 컬러풀한 머리.눈색을 가진거 정도? 천사날개 천사링, 마족귀 뿔 날개 꼬리 이런거 전혀 없는. 이런 스타일이어도 괜찮을까?? 아무래도 요즘은 다 스테레오 타입을 좋아하다보니ㅠㅠ (한번 물어보는 이유는 나중에 내가 공개할 예정의 세계관이라)

#692 이름없음 2019/12/30 14:28:37

>>691 난 괜찮은데 다만 의도적으로 구분을 모호하게 하려는 게 아니라면 이야기를 풀어나갈 때 설정을 분명히 보여줘야 독자가 헷갈리지 않을 듯

#693 이름없음 2019/12/30 19:00:42

성인미자가 그렇게 빻았느니 이상하느니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할까? 현실에서 성인이랑 미자가 사귀는 것만 아니면 괜찮다고 보는데. 가상의 작품이면 괜찮지 않아?

#694 이름없음 2019/12/30 19:30:06

>>693 카캡체에서 체리 친구가 선생님이랑 사귀는 것도 이해되니?

#695 이름없음 2019/12/30 19:32:50

>>694 아 그건좀; 미자여도 일정 선이 있지; 아 이래서 개빻았다는 소리를 듣는거구나 근데 난 갠적으로 고2 이상이랑 성인은 오케이라고 봄 현실에서는 고2든 고3이든 뭐든 미자면 성인이랑 연애하면안됨;

#696 이름없음 2019/12/30 19:47:48

>>695 그렇구나...초등학생-선생님은 창작물에서도 좀 금기로 여겨지는 관계 같아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했어 사실 조아라나 리디 돌아다니다 보면 취향이 쓰레기통인 사람들 널리고 널렸는데 레더가 말한 기준은 현실 감각만 갖추면 충분히 취존받을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해

#697 이름없음 2019/12/30 19:49:18

>>696 현실에서 그런 연애를 하는 건 범죄임 현실에서 그딴 걸 존중하면 안됨 물론 가상이라면 뭐... 작품 내의 요소고... 나쁘지 않음... 일정 선이 있다는 전제하에지만

#698 이름없음 2019/12/30 20:38:43

아 다같이 픽크루 스레 하고 십어ㅠㅠㅠㅠㅠ 내가 대신 세우고 싶을 정도로... 하지만 존버한다...

#699 이름없음 2019/12/30 21:28:30

>>698 세우면 안됑..?

#700 이름없음 2019/12/30 21:31:08

세워달라 하지 말고 그냥 세우면 되지 뭘... 스레주 역할이 아주아주 막대한 스레같지도 않더구만

#701 이름없음 2020/01/01 22:54:13

정장+두루마기 진짜 사기조합이다ㅜㅜ

#702 이름없음 2020/01/01 23:26:25

취향은 갈대같으면서도 묵직한 돌 같은것...

#703 이름없음 2020/01/01 23:32:13

>>701 휴지있냐 나 지금 코피터졌거든

#704 이름없음 2020/01/02 15:44:33

>>703 +부채,활,곰방대,저격소총

#705 이름없음 2020/01/02 16:16:20

>>702 난 돌이 좋더라

#706 이름없음 2020/01/03 09:59:02

>>705 나도 돌

#707 이름없음 2020/01/04 20:59:57

남자인어가 여자인어보다 좋은 사람 나뿐인지

#708 이름없음 2020/01/04 21:31:52

젠장할... 개귀여워... 내새끼가 너무 귀여워... 어떻게 그렇게 강아지 같지... 키는 멀대 같이 큰 주제에 몸매는 스키니한 것도 미치겠는데 지나치게 귀엽고 뽀짝하다니까 진짜 너무 귀엽다니까... 객관적으로는 뱀이나 흑표를 빗대어야겠지만 자꾸 불쑥 강아지 같은 짓을 해서 환장한다... 넌 정말 구제할 수 없이 사랑스럽고 말로 다못할 만큼 치명적이야 알겠냐 귀여운 새끼야 너는 세상에서 제일 가는 다메닝겐이지만 내 인생 최고의 플러팅맨인데 내가 어떻게 너를 놓을 수 있겠니... 우리 손잡고 같이 나락으로 뛰어들자.

#709 이름없음 2020/01/07 16:44:30

아니 내 최애 원래 발랄하고 오만한 자신감으로 가득한 캐였는데 어쩌다 섹시우울퇴폐미 가득한 캐릭터로 변해버렸어 그치만 너무 좋다 너무 예쁘다 최애야 사랑해

#710 이름없음 2020/01/08 21:21:42

픽크루스레 불펌충때문에 다들 내려버린거 속상해

#711 이름없음 2020/01/08 22:16:29

픽크루 스레 말인데 전부터 똑같은 자캐들만 계속해서 익명성이 특정되는 사람들 있어서 찝찝한 부분도 있긴했음 그래도 불펌충 때문에 흥하던 스레 가라앉은건 나도 속상하다

#712 이름없음 2020/01/10 18:50:36

뜬금없지만 버블파이터 일러 그림체가 내 취향이다. 2등신짜리 다오배찌 크레이지 아케이드 그거 말고..

#713 이름없음 2020/01/10 23:41:15

고고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위기에 닥쳐 나약해져서 자기혐오에 빠져들어가며 파괴되는 게 너무 좋다 흑

#714 이름없음 2020/01/15 00:25:36

취향판 와서 나랑 취향 같은사람 볼때마다 심박수 오르고 호흡이 주체가 안돼,,,,건강에 해로운 판이야....후하후하ㅏ...

#715 이름없음 2020/01/15 00:38:03

드림 좋아하는데 드림러 까는 스레 볼 때마다 움찔거린다. 미안.. 근데 어려워서 캐만 파는 중. 관계로 묶인것보단 툭툭 건드리는걸 선호하기도 하고

#716 이름없음 2020/01/15 05:27:33

>>715 그거는 무개념 드림러 위주로 까는 스레라 괜찮음 드림 싫어하는 사람들이 쓰기도 하지만 현직 드림러들도 이런 드림러는 정말 민폐라서 싫다는 식으로 레스 작성해서 레스주가 무개념 드림러가 아니라면 찔릴 이유가 없을 걸

#717 이름없음 2020/01/16 23:20:50

의자매 gl 보고싶다!!!!!!!! 보고싶다!!!!!!!!!!!

#718 이름없음 2020/01/21 17:19:23

신의태궁 정식연재!!!!존버성공!!!!

#719 이름없음 2020/01/22 17:41:57

개인적으로 이쁜 남캐나 보이시한 여캐는 좋아하지만 적어도 성별 구분은 좀 됐으면 좋겠다

#720 이름없음 2020/01/25 03:57:23

요즘 하루에도 열두 번 이걸 계속 좋아해야 하나 고민된다ㅠㅠ 어차피 대다수가 좋아하는 작품이니까 하는 생각이 들어도 여러가지 글을 보다보니까 망설여지네 근데 발 빼기엔 이미 다이빙 해 버렸네ㅋㅋ

#721 이름없음 2020/01/27 17:34:01

이번에 새로 치인 최애가 사망 플래그가 마구 솟구쳐서 조마조마하다 역대 최애캐들 중에 죽은 최애캐는 몇 없어서 더 불안한거 같고... 진짜 죽으면 멘탈 겁나 나갈거 같아...

#722 이름없음 2020/01/27 20:43:39

>>721 반대네 난 내 최애가 죽어줬음 좋겠어. 최애 그만 살려둬 이 제작진들아...

#723 이름없음 2020/02/02 18:22:59

새로 프랑스 아동 애니메이션 악역 남캐에 치였다. 하... 마호프리 때랑 변한 게 없네

#724 이름없음 2020/02/03 17:18:41

아니 나무위키 사이버펑크 문서 보고 있는데 특징에 치였다 1. 주인공이 길가에서 쓰러진 (대부분 안드로이드) 사람을 보고 데려가는 장면이 많다(사람들은 쓰러진 사람에 관심을 가지지 않음) 2. 리볼버 같은 구시대적인 무기는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 주인공의 경우 그 총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

#725 이름없음 2020/02/04 00:16:25

>>529 2222222222

#726 이름없음 2020/02/04 17:42:25

#727 이름없음 2020/02/06 20:07:25

눈_눈 이거 귀여워

#728 이름없음 2020/02/07 17:26:44

>>722 요즘 이어가는거 보니까 차라리 나도 죽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자꾸 든다... 그렇게 쩌리 만들거면 차라리 간지나게 죽여줘라...

#729 이름없음 2020/02/09 10:10:25

나 생물학적 여자인데 국내 생물학적 여덕 대다수처럼 남캐가 좋지는 않다. 트위터 그쪽과는 상관 없음.

#730 이름없음 2020/03/11 16:07:20

나만 힘숨찐 좋아해? 패러렐이던 다른 곳에서 실력행사를 안 하다가 절정에 다다를때 능력쓰면 쾌감쩔던데 아니면 무슨 이유로 너프당하거나 능력을 못 썼는데 능력이 돌아오고 적을 해치울때

#731 이름없음 2020/03/11 17:47:30

>>730 나도 좋아

#732 이름없음 2020/03/11 18:44:02

>>730 연출에 따라서 다른 것 같음 어떤 건 되게 멋진데 어떤 건 오글거림...

#733 이름없음 2020/03/13 15:00:26

원래 양갈래 남캐 진짜 싫어하는데 뿌까에 나오는 가루는 귀엽긔

#734 이름없음 2020/03/20 20:20:22

작가가 내 최애 멘탈을 정말 정성들여서 깨부숴놨음 진짜 최고다

#735 이름없음 2020/03/29 17:16:54

잡담판 갱신 을 겸해서... 오늘 내 최애캐 관련해서 무지 좋아하던 패논? 설정이 캐논 설정이 되었어! 설마설마 했는데... 오랜만에 새로 풀린 설정이기도 하고 되게 좀 감격스러워

#736 이름없음 2020/03/30 09:10:04

나도 잡담판 갱신한다 교사학생물 추천 좀......ㅠ

#737 이름없음 2020/03/30 19:12:28

최애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같이 겜하는 지인들 사이에서 진정한 ㅁㅁ트루러버라고 놀림받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이 게임 하지 않는 사람도 날 ㅁㅁ트루러버라고 기억할 정도니까....

#738 이름없음 2020/03/30 23:25:01

더도말고 덜도말고 난 퇴폐미오지는 섹시한취향,,,

#739 이름없음 2020/04/02 04:30:29
쌍둥이캐가 너무 좋다
쌍둥이캐가 너무 좋다

쌍둥이캐가 너무 좋다

#740 이름없음 2020/04/02 10:10:01

>>739 크으 쌍둥이 ㅇㅈ

#741 이름없음 2020/04/02 10:27:27

>>729 난 남캐 여캐, 심지어 지나가는 몬스터 캐릭터까지 다 좋아함 이상한 거 아니야 ㅌㅇㅌ 그쪽이 유난히 극성인 것뿐임

#742 이름없음 2020/04/02 19:23:43

>>740 쌍둥이 갓갓이지 >>741 맞아 나도 여자인데 2D취향은 남성향 여성향 안 가림

#743 이름없음 2020/04/04 23:32:10

모 아이돌 멤버... 얼굴 너무 취향이고 목소리도 취향인데 배우였으면 딱 최애 스트라이크 될뻔 했는데 아이돌 가수라서 안 치여... 하....

#744 이름없음 2020/04/05 19:53:48

미중년 미노년 떡대캐는 마이너라니 믿을 수가 없다

#745 이름없음 2020/04/07 01:27:43

스크랩 알림기능 너무좋다

#746 이름없음 2020/04/07 04:20:10

왜 커플링 엮기식 덕질은 여성 팬층에서 더 인기가 많은걸까? 보고 자라온 미디어의 차이려나

#747 이름없음 2020/04/08 02:33:44

대부분 최애 때문에 괴로워 한다면 최애가 죽었거나 아니면 작중 시점 고인 등의 이유로 괴로워 하던데 난 내 최애가 그저 남의 모습을 뺏긴 가짜라 괴로워 ㅠ 근데 그 가짜가 이제 증발 되서 더 이상 못 봐 제길 ㅠㅠㅠ 진짜도 좋지만 가짜가 더 좋은 나레더

#748 이름없음 2020/04/08 07:33:56

dice(1,2) value : 1 1. 생일가챠 2. 한정가챠

#749 이름없음 2020/04/09 19:45:42

왜 사투리 캐릭터의 사투리를 싹 다 잘라버린거지? 사투리로 추리하는게 얼마나 섹시한데; 사투리가 캐릭터성에서 꽤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텐데 그걸 다 잘라버린다니 진짜 너무하다 나무위키 아니었으면 걔가 사투리캐인지도 몰랐을거임

#750 이름없음 2020/04/10 03:18:04

으흐흑 최애 귀여워....... 망겜이지만 최애하나 붙잡고 하는겜..

#751 이름없음 2020/04/10 15:24:34

그 짤 있지 않냐 주인공이랑 최종보스랑 비교하면서 주인공:목표도 뭣도 없음 항상 비관적 안 웃고 다님 최종보스:목표 엄청 대단하고 목표만 보면 성인 항상 웃고 다님 이런 짤 있지 않아...? 그 최종보스 캐 백발에 깜피였거든? 그그 페이트에 아마쿠사? 맞아? 개처럼 생겼던데... 있는 사람... 링크라도...

#752 이름없음 2020/04/10 17:20:48
>>751 페이트 아마쿠사 짤 갖고왔어 근데 주인공 최종보스 그 짤은 모르겠다.. 대단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성인에 항상 웃고 다닌다는 점에서
>>751 페이트 아마쿠사 짤 갖고왔어 근데 주인공 최종보스 그 짤은 모르겠다.. 대단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성인에 항상 웃고 다닌다는 점에서
>>751 페이트 아마쿠사 짤 갖고왔어 근데 주인공 최종보스 그 짤은 모르겠다.. 대단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성인에 항상 웃고 다닌다는 점에서

>>751 페이트 아마쿠사 짤 갖고왔어 근데 주인공 최종보스 그 짤은 모르겠다.. 대단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성인에 항상 웃고 다닌다는 점에서 얘 생각나긴 했는데

#753 이름없음 2020/04/10 17:22:02

>>752 아 맞아 얘맞는것같아! 얘랑 비교짤이었으니 이제 지크랑 아마쿠사랑 비교하고 있는 짤을 찾음 되겠군... 근근웹이나 디시같은 데서 유머글 찾아보면 나오겠지...? 너레더 고마워!

#754 이름없음 2020/04/10 20:56:36

아~! 진짜 이렇게 예쁘면 나 어떻게 살아요 눈물난다 마치 얼굴로 세상을 구원하러 온 것만 같은 아름다움...

#755 이름없음 2020/04/15 19:45:49

커미션 찾으면서 느낀건 내 그림체 취향 묘하게 까다롭다. 눈이 높거나 마이너한건 아니고 그냥 모에체를 좋아하는데 선이며 캐릭터 얼굴이며 절대 투박하지 말아야 되고 일자눈매 잘그리는 큰 눈에 둥글면서도 샤프한 얼굴이여야 되고 인체비례는 모에체답게 작은 체구에 어느정도 기럭지가 있어야 되고 채색이 입체적이면 거르고 반대로 커뮤체식 채색도 거르고 너무 선정적인 것도 거르고 모에체를 선호하는데 미연시체, 커뮤체, 세미모에체, 반실사체를 거르다보니 일본은 미연시체가 많고 한국은 나머지가 많아서...(...) 한국 작가가 그린 모에체를 선호하는데(주로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에 모에체로 국산라노벨을 그리던 일러레 그림이 내 취향) 그분들은 프로라서 외주로 신청해도 받아줄까 말까하고 퀄이 낮아도 좋으니 비슷한 그림체였으면 좋겠는데 묘하게 비슷한 그림체 찾기 어려움...채색이 묘하게 별로라던가, 얼굴형이 묘하게 별로라던가 눈매가 묘하게 별로라던가 인체가 묘하게 별로라던가.... 특히 취향이던 그림체도 언제부턴가 채색이 입체적으로 바뀌거나 색감이 너무 진해지거나 연해져서 내 취향이랑 멀어진 경우가 많다......

#756 이름없음 2020/04/20 05:07:02

내 취향 아닐거 같았지만 엄청 인기있었고 무엇보다 나랑 취향이 비슷한 사람이 리뷰로 자기 취향 커밍아웃하면서 자기 취향과 동떨어졌음에도 최고의 작품이였다고 극찬하길래 너무 궁금해서 다 봤는데 재미 없었어 작품이 문제라기보단 내 취향이랑 너무 안맞는거 같아 왜 인기 있었는지 모르겠어...나만 모르겠는거 같아...ㅠㅠ

#757 이름없음 2020/04/20 13:24:44

>>756 뭔데? 무슨 작품이야? 궁금

#758 이름없음 2020/04/20 16:01:07

>>757 ㅋㅁㄴ ㅍㄹㅈ 1기

#759 이름없음 2020/04/20 16:04:23

>>758 아 켚프~ 안 맞았으면 어쩔 수 없지 난 뇌비우고 볼 수 있어서 좋았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서... 이러나저러나 켚2기만 안 보면 된 거임 그게 진정한 승리자다

#760 이름없음 2020/04/20 16:21:07

>>759 난 잘 모르지만 2기는 서든2와 같다더라...

#761 이름없음 2020/04/23 17:33:19

너무 현실적인 배경에서 벌어지는 비현실적인 이야기나 너무 비현실적인 배경에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끌린다

#762 이름없음 2020/04/28 14:09:16

하도 그런 작품을 많이 봐서 그런데 장발남캐가 작품 중간에 머리 자르는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난 좀 아까운느낌..

#763 이름없음 2020/04/29 18:02:24

>>762 음 셋쇼마루 같은 애가 머리를 자르면 정말 아까울 것 같다

#764 이름없음 2020/04/29 18:02:49

취향판에서 되게 섹시한 장발남캐를 봤는데 찾아보니까 비엘웹툰.... Aㅏ......

#765 이름없음 2020/04/29 22:17:30

얘들아 떡대수의 매력이 뭐니 나 진짜 너무 궁금해... 나한테 극지뢰임

#766 이름없음 2020/04/30 00:56:04

>>765 나도 취향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는데 떡대인 사람이 수줍어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

#767 이름없음 2020/04/30 01:48:17

>>765 덩치가 큰 사람은 아무래도 위압감이 있으니까 그런 위압감 있는 사람을 깔리는 쪽으로 미는 행위에 쾌감을 느끼는 거 아닐까..? 요약하자면 갭모에

#768 이름없음 2020/05/01 13:48:16

다른 건 몰라도 상대를 아가라고 부르는 캐릭터는 내 자식이든 남의 자식이든 내 심장을 굉장히 잘 팬다. 다른 게 다 취향 아니라도 아가라고 불리면 취향 흔들려… 사랑해도 되냐고 고백할 뻔.

#769 이름없음 2020/05/01 23:42:34

>>729 난 성별 안가리고 신나게 빨아먹는 타입인데 성적인 이미지일 때도 큰 차이는 없음 내 성적 지향 자체가 그쪽이라 더 그런데 트위터 애들은 성소수자 얘긴 잘 하면서 여성 성소수자가 여캐 성적인 이미지 빨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더라 생각을 안한다 자체는 드문 경우라 납득하는데 그 맥락이 사상을 가장한 파벌 싸움이 근원이란 점이 열받음;;

#770 이름없음 2020/05/01 23:44:44

>>769 성적인 이미지라고 다 욕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거 같아. 상황이랑 장소가 제일 중요한뎅

#771 이름없음 2020/05/02 02:16:59

>>770 이거 ㄹㅇ임 당장 서든어택 2가 논란되던 시절 가장 앞서서 까던건 게임을 해본 남덕들이었고 한 달도 안되서 섭종한 이유도 그 사람들이 맘에 안든다고 끊어서였음 그리고 경녀...... 성적인 이미지와 그런 복장의 여캐가 잔뜩 나오지만 꼴린다는 사람은 없고 인류에게 이르다 저세상 작품이다는 사람만 있지 아마

#772 이름없음 2020/05/09 23:02:10

5레스마다 픽크루로 취향캐 만드는 스레에 이 픽크루 링크 올리고 싶은데 올리면 안될 것 같다 이미지에 배경이 없지만 가공은 불가능이길래 완성품 이미지는 링크로 가져옴 픽크루 https://picrew.me/image_maker/168085 만든 이미지 https://picrew.me/share?cd=28KbksFOm2 https://picrew.me/share?cd=5JM1UflrBP

#773 이름없음 2020/05/10 01:48:15

>>772 뭐야 벤젠 모형 귀엽잖아

#774 이름없음 2020/05/10 02:34:59

진짜 최애 하나만 보고 하는 게임 있는데 요새 너무 현타온다 어떻게 운영을 해도 똥에 똥만 더할수가 있는거지...?

#775 이름없음 2020/05/10 06:16:30

요즘 덕질할게 없다... 그냥 내가 변한 탓이 큰거 같은데 도무지 옛날같은 덕심이 안나온다 분명 취향판에 오면 좋아하는 취향, 요소들믄 많은데 그렇다고 딱히 덕질하는 것도 없고...

#776 이름없음 2020/05/11 02:06:49

위 아래로 최애 첫인상 스레를 폰으로 발견하고 피씨로 편하게 보려고 했는데 안 보이네?ㄷㄷ 아님 내 눈이 삐어서 못 찾는건가

#777 이름없음 2020/05/11 05:23:11

노숙자가 되거나 자연인이 되어도 덕질 굿즈 갖고있을 기세

#778 이름없음 2020/05/11 09:29:42

걍 갑자기 생각난건데 사실 해리포터의 최종보스는 초챙의 친구이자 밀고자 그 친구가 아니었을까 이름도 기억 안 나는 단역 주제에 볼드모트까지 무찌른 DA를 초토화시켰으니...

#779 이름없음 2020/05/15 16:55:52

결국 빻취스레 블라인드 먹었네...

#780 이름없음 2020/05/15 17:34:58

그러게 내가 어!? 19금 레스 쓰지 말라고 어!?!?@?

#781 이름없음 2020/05/16 00:15:02

아 ㅋㅋㅋ 빻취 스레 사라지니 얼마나 행복한지 ㅋㅋㅋㅋㅋ 이번엔 좀 오래가긴 했네

#782 이름없음 2020/05/16 01:53:10

거짓말로 작품 소개하는 스레 만들려고 했는데 뭔가 실수해서 스레 등록이 안되었네 ㅋㅋㅋㅋㅋ;; 구레딕부터 스레더즈까지 이어진 그 약의 맛은 끊을 수가 없다

#783 이름없음 2020/05/16 10:03:42

클리셰란... 처음엔 좋다고 잘만 보다가 어느 순간 너무 진부하다고 안 보게 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진부할만큼 오래간다는 것은 그 설정 자체가 이미 너무나도 재밌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시 빠져들게 돼. 클리셰 짱.

#784 이름없음 2020/05/16 12:50:57

내 최애캐는 2차창작에서 근육뇌 바보캐 취급 받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공식 사이트에 학생 때 운동 뿐만 아니라 공부도 잘했다는 식의 언급이 있어... 너무 구석진 곳에 써있어서 아는 사람이 적은 것 같지만 이번에 얘가 두뇌파 쪽이라는 설정이 잠깐이나마 다시 한번 언급된고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내 최애는 성적도 좋은 체육계였다는 걸!

#785 이름없음 2020/05/16 22:24:55

중고딩때는 170후반~180이상의 남캐만 잡았는데 대학생 된 뒤로 170미만의 남캐만 잡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

#786 이름없음 2020/05/17 01:29:51

아 나 진짜 이 판 너무 못 잃을 거 같어ㅠㅠㅠㅠㅠ 스레 정주행하다가 혼자 망상하고 있고 설레고 그래ㅋㅋㅋ큐ㅠ

#787 이름없음 2020/05/17 01:42:06

취향 추천 받고 싶은데 스레로 써도 되려나?

#788 이름없음 2020/05/17 01:56:57

최애캐 배우 불륜으로 이혼했다는 찌라시 퍼나르고 그걸로 드립치는 애들 (검열)하고 싶다 아직 진실이 드러나지도 않았고 증거랍시고 올라온 사진은 그 배우가 앞에 가고 의심되는 사람이 따라가는 것처럼 전부인데 이게 그럴 일임? 지금 일본 상태 봤을 때 이런 걸로 묻어갈 일은 쎄고 쎄서 더 신중해야 하는데 트친이란 인간들은 이미 기정사실 취급에 다른 증거 나온거 없냐는 내 질문에 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게다가 진짜라 해도 배우 문제지 캐릭터 작품 문제가 아닌데 캐릭터 작품 탈덕한다는 소리랑 작중에서 그 캐릭터 억울하게 욕먹던 짤은 왜 올리는건지도 모르겠다 장르 단위 덕질이 본진에 부본진들도 캐릭터 수가 워낙 많아서 팬덤도 뒷사람들도 별 유형 다 봤는데 진짜 이럴 때마다 ㅈ같음 내가 살다살다 물건너 연예인 일로 타로 뽑고 있을 줄은 몰랐지

#789 이름없음 2020/05/20 15:24:03

옛날 특촬물 중 주인공이 경찰이고 보라색 몹들 나오고 투탑 주인공 체제였던 작품 기억하는 사람 있어? 메인이 파랑이고 서브가 빨강이었던듯 우리집에 이거 장난감도 있었는데

#790 이름없음 2020/05/20 15:25:30

나름 유명했고 제목에 ㄹ 들어갔는데 기억이 안 나

#791 이름없음 2020/05/20 20:41:20

>>790 좀 다르긴한데 혹시 유캔도야?

#792 이름없음 2020/05/20 22:05:23

>>791 어맞아 그건듯 왜 ㄹ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있었지

#793 이름없음 2020/05/20 22:11:58

원제가 마법전사 류켄도네

#794 이름없음 2020/05/21 01:42:17

어쩌다 수염난 아저씨한테 빠져가지고... ㅎㅏ

#795 이름없음 2020/05/22 01:33:42

방금 알았는데 난 성격 별로 안 좋은 사람한테 잘 자라는 소리 듣는 게 취향인 듯함ㅋㅋㅋㅋㅋㅋ 어이없네

#796 이름없음 2020/05/22 21:41:08

>>795 ㅋㅋㅋㅋㅋㅋㅋ별난 취향이네

#797 이름없음 2020/05/22 21:48:16

왜 내 픽은 메이저부터 마이너까지 죄다 섭남이냐... 심지어 원래 찐남주였는데 인기가 없어서 섭남으로 떡락한 캐까지 있음

#798 이름없음 2020/05/22 22:38:53

>>795 생각해보니 괜찮은데

#799 이름없음 2020/05/23 05:14:18

>>719 내 레스인줄 알고 언제 달았지 하며 괜히 수정버튼 눌러봤네

#800 이름없음 2020/05/23 14:57:42

>>795 생각해보니 좋다

#801 이름없음 2020/05/23 16:27:40

졸고있는 햄스터 너무 조와

#802 이름없음 2020/05/23 16:28:19

자캐 덕질만 자캐커뮤같은거 안하고 혼자서 오타쿠처럼 덕질하고 다른건 작품만 감상하고 끝내는데 정상인가, 가끔 자캐 창작하는데 참고만 하고...그마저도 요즘엔 애니도 만화도 안봄 귀칼인지 뭔지도 귀찮아서 안보고 웹툰도 안챙긴지 오래네

#803 이름없음 2020/05/24 00:02:34

>>788 그로부터 시일이 지나 돌아왔다 소문이 가라앉아 다행이긴 한데 그 이유가 무려 해명이 아무 것도 없어서(......)야 대부분 그런 상황이면 당사자나 관계자 중 한명은 말할텐데 배우분은 본인 채널이나 sns등 어디에서도 그 일 언급 없고 일본어 읽을 줄 아는 덕친분도 이후 소식을 하나도 못찾았다 하고;; 나나 그분이 못본 것뿐일 수도 있겠지만 이정도 큰 일은 누구라도 소식 물어오는 분이 있던데 그런거 일체 없는거 보니 너무 헛소문이라 대응할 가치조차 못 느꼈던지 실제 뭐가 일어났건 아주 조용히 처리 중인 듯 우리 판에서나 인지도있지 실제로는 신인보다 좀 올라간 정도라 권력은 투표권과 약간의 재산권 정도밖에 없을 분이니 전자의 경우에서 운이 아주 좋았다고 믿기로 함

#804 이름없음 2020/05/26 04:38:39

꿉꿉한 감성 맘에든다. 텁텁하고 습하고 뜨거운 공기가 폐를 찌르고 가득 메우는 듯한 감성.

#805 이름없음 2020/05/26 06:12:23

>>802 나도 거의 그래 다른거 덕질을 하기도 하는데 자캐 덕질보다는 덜하는 기분? 심지어 내 취향 스펙트럼은 개넓고 자캐는 그 일부에 분포돼있는데도 자캐덕질 넘 행복함. 그 일부의 취향이라도 꾸역꾸역 갈아넣은 아이들이라 그런가ㅋㅋㅋㅋㅋ

#806 이름없음 2020/05/26 06:20:50

>>805 취향판에 들르면 재미있고 참여하는 스레들도 많은 오타쿠인데 정작 덕질하는건 자캐밖에 없음ㅋㅋㅋ 그마저도 자캐커뮤도 안하고... 아무래도 내 취향만 갈아서 만들어서 그런거 같음, 내가 만들어서 애정하는 것도 있겠지만 내취향만 갈았는걸...

#807 이름없음 2020/05/26 06:54:20

>>806 나도 마찬가지야 자커 안 뛰고 혼자서 내 자캐들 서사 엮고 연성하는게 너무 좋아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기 넘 싫고ㅋㅋㅋㅋ 3-4년 전에 끄적인 연성 찾아보고 다시 치이고 그래. 사람 취향 참 한결같은듯...

#808 이름없음 2020/05/26 19:26:13

>>803 계속 이어쓰는거 좀 그런데 찌라시 거의 확정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륜 증거라고 찍힌 사진이 차앞으로 그분이랑 여자분 지나가는건데 그 안에 타고 있던 남자 동료분이 저안에 나 있었고 차는 업무용임하면서 자기 파란 체크 계정에 올림......

#809 이름없음 2020/05/26 19:31:52

나 자캐커뮤라는거 한번도 안해봤는데 그냥 재밌을거같긴한데 전혀 룰을 모르니까 도전하기도 쫌 그렇네... 초딩때 멋모르고 도전했는데 그림을 잘 못그려서 두번정도인가 신청서 낸게 다 탈락했어 지금은 성인이고 솔직히 그림은 아직도 못그리지만.... 궁금한데 성인돼서 커뮤 처음해보는 사람이 세상에 없을거같아서 좀 망설여짐 ㅋㅋ 뭐 어케하는거냐고 일일히 물어보면서 할수도없잖아?

#810 이름없음 2020/05/26 19:40:58

>>809 괜찮아 나도 성인인데 한 번도 안 했어 너무 어려워보여서

#811 이름없음 2020/05/27 01:23:22

>>809 마자... 규칙이나 용어같은게 많아서 외울것도 많고 주의해야할 것도 많아서 진입하기가 너무 어려움

#812 이름없음 2020/05/27 01:47:32

자캐커뮤는... 나처럼 게으른 사람은 못해...

#813 이름없음 2020/05/27 05:06:12

나는 취향은 평범할 지 몰라도 그 취향이 만들어진 과정이 특이한 것 같다는 생각이 우연히 들기 시작했어. 나는 육체적 정신적 그 어떤 걸 따져봐도 여자고 이성애자야. 근데 여캐들이 잔뜩 나오는 작품은 좋아해. 백합물을 좋아하지는 않아. 그렇지만 주로 좋아하던 게 미소녀가 많은 작품. 그리고 그런 작품은 대부분 주인공이 남자지. 근데 남주는 별로 안 좋아함. 여캐가 많이 나오는 작품이어도 여주가 나와서 백합백합한 분위기를 내면 취향이 아냐. 남주한테 이입하는 것도 아냐. 그렇다고 최애 여캐가 남주랑 이어지길 바라는 것도 아냐. 결국 어느 쪽도 아닌데 미소녀가 많이 나오는 걸 좋아해. 이래서 내가 아이돌물을 좋아하나봐. 미소녀가 많이 나오고, 아이돌이니까 화려한 모습도 보여주고. 유닛이니 그룹이니 하면서 케미도 좋아서 귀엽지. 미소녀가 대부분이라서, 여리여리하고 가녀린 이미지도 있고. 보통 캐릭터도 많아서 취향인 캐가 하나쯤은 생겨. 프로듀서든 매니저든 아무튼간에, 그런 이입 대상인 캐릭터가 있다고 해도 보통 공인으로 이어주진 않기도 하고. 게다가 부가효과로 노래까지 들을 수 있다니 최고더라. 나 같은 사람 더 있으려나?

#814 이름없음 2020/05/27 10:56:49

내가 파는 쪽은 거의 대부분이 리버시블인 분들이라서 나는 리버스가 핵지뢰라 진짜 죽을 맛이다... 근데 얘들이 내 인생컾이라서 탈덕도 못함ㅠㅠㅠㅠ 상상력빈곤에 똥손이라 혼자 팔 자신도 없음 내 자신을 저주하고 싶다... 커플링판도 리버스 보일까봐 한번도 가본 적 없어 예전엔 나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815 이름없음 2020/05/27 13:39:46

>>813 세부적인 취향은 다르지만 나랑 비슷하다! 나도 미소녀 좋아해 ㅋㅋㅋㅋ 어릴때부터 미소녀 이미지(지금 생각해보면 미연시 CG였을 사진들)랑 마법소녀물을 많이 봤던 영향이 큰거 같아

#816 이름없음 2020/05/27 13:42:44

미연시 CG하니까 생각난다 어릴때 미연시 CG인줄도 모르고 미소녀 사진들 짱 많이 모았는데...그림체가 예뻐서

#817 이름없음 2020/05/27 13:47:13

>>816 그니깤ㅋㅋㅋ 네이버에 맨날 미소녀 이미지 미소녀 사진 검색했었음ㅋㅋㅋㅋ 그래도 19금 사진은 본적 없는듯..?

#818 이름없음 2020/05/27 14:09:04

>>817 19금은 키워드 몇개 넣으면 쉽게 뜨던 시절이였지... 어릴땐 ㄴㅇㅂ에서 미소녀 검색해서 모으고 나이드니 픽시브에서 모음ㅋㅋㅋ

#819 이름없음 2020/05/27 18:22:00

>>809 난 게으름도 게으름인데 자캐커뮤의 인간관계나 캐릭터 다루는 그게 힘들거 같아서 못하겠음;; 겉보기엔 캐릭터끼리의 만남이지만 실제로는 뒤에 있는 오너도 챙겨야 하고 한번 커뮤에 쓴 캐릭터를 타 커뮤나 창작물에 쓰는 것도 거의 불가능한 분위기고...... 난 자캐 하나 갖고 if 설정 붙여서 이 루트 저 루트 만들면서 노는거 좋아하고 얘를 나중에 소설같은데 쓸 생각으로 만들기도 하는데 커뮤에 내보내는 순간 모든 것이 와장창날거 같아

#820 이름없음 2020/06/01 11:50:12

6월 1일 아동절이라고 공식에서 내 최애를 포함한 캐릭터들의 꼬꼬마 버전 일러스트를 내줬다 감사합니다... 평생 충성하겠습니다...

#821 이름없음 2020/06/02 00:44:04

위의 꼬꼬마 버전 얘기 보니까 시계가 맡긴 메세지 때 생각난다 시간여행 요소가 있어서 그런지 달 각성 가면 어릴 때 모습 되던데 다들 귀여워 미치겠음 특히 사키아...... 아인스 쌍각 보려고 후편 가챠는 나중을 노리기로 했지만 그렇잖아도 귀여운 애가 완전 쪼꼬미 되서 가운 바닥에 끌고 앞머리는 핀으로 올린 채 플라스크 꼬옥 쥔거 보고 미치는 줄 알았다

#822 이름없음 2020/06/02 01:00:58

문득 좋아하는 스트리머들을 되짚어보다가 가장 좋아했던 목소리가 바로 곰 같은 남자 목소리라는 걸 깨달았어 자 이제 이상형도 알았으니 이런 사람을 어디서 찾지 보통 사람들은 목소리가 잘생기거나 예쁜 사람들을 좋아한다는데 나처럼 목소리가 곰 같다고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야...

#823 이름없음 2020/06/02 18:32:00

최애를 엄마라 부르는 사람 보고 어라라 했는데 자신을 돌아보니 난 최애에게 엄마나 누나라고 불리고 싶어하는군......

#824 이름없음 2020/06/02 20:48:48

나도 최애랑 드림 파고싶은데 어떻게 손 대야할지 감이 안온다 ...ㅋㅋㅋㅋㅋ 드림러분들만의 뭐.. 뭐..... 규칙 같은것도 있어보이는데 그게 뭔지도 잘 모르겠고ㅠㅠㅠㅠ

#825 이름없음 2020/06/02 22:20:48

꼬꼬마란 표현 귀엽다 2d 꼬꼬마가 너무 조아 귀여워

#826 이름없음 2020/06/02 22:30:58

>>824 드림에 별다른 규칙 없음 그냥 레더의 최애에게 친구나 동료, 연인, 가족이 되어주기 프로젝트 실행시켜주면 그게 드림이지 그거 말고 더 없어 왜냐면 나도 최애는 아닌 원작 애들과 친구나 동료로 엮어주는 그런 드림을 파고 있거든

#827 이름없음 2020/06/04 14:42:56

내 인생작 영업하고싶은데 코믹스 절판이라 영업 못하는 이 마음..... 흑흑 나는 전권 다 가지고있는데.............ㅜㅜ........... 우리집에와서 읽으라 해야하냐고........... 애니판은 반쪽짜리라서 사실 애니로 입덕하더라도 코믹스를 봐야한단말이야

#828 이름없음 2020/06/05 03:20:17

잠이 안온다...... 상한비우려면 캐릭터 각성시켜야 하는데 이건 귀찮아......

#829 ◆43O9Bs1a7as 2020/06/05 03:44:33

메이저의 마이너 파다가 마이너의 메이저로 넘어왔는데 마음이 훨씬 편하다 전에 파던게 너무 엄청나게 대우주급의 마이너여서 모두가 아는데 내 최애랑 최애컾을 말하면 그걸 파는사람이 있다고? 소리도 자주 들었고 이래저래 조금씩 고통받았거든 메이저의 마이너가 엄청 커다랗고 성대한 파티에서 구석에 혼자 찌그러져 있던 느낌이라면 마이너의 메이저는 조그만 집에 복작복작 모여서 노는 느낌이야

#830 이름없음 2020/06/06 03:23:55

조금씩 상한 넓히자...... 각성 잘 시키자......

#831 이름없음 2020/06/07 04:38:46

여기 내가 스레 세워서 혼자 썰 풀듯이 막 이것저것 풀면서 써도 돼? 커플링이든 그냥 특정 캐릭터든... 트위터 같은데 해볼까 싶었는데 거긴 팔로우 기능이 있기도 하고 난 누가 나 팔로우 하는 걸 원치도 않고... 노트에 쓰자니 뭔가 그렇고 일기에 쓰자니 취향판이 좀 맞는 것 같아서. 물론 난입 금지 스레는 당연히 아니고 아무나 난입해도 상관은 없는데 기본적으로 스레주의 망상풀이 같은.... 그런 스레 세워서 써도 될까?

#832 이름없음 2020/06/07 04:45:06

>>831 그렇게 하면 오히려 썰들 보려고 자꾸 찾아갈 것 같아 근데 내 생각에는 1레스에 스레주 개인스레라던가 하는 식으로 우선 적어두는 게 좋을듯 스레주만 적을 수 있다는 의미의 개인스레보다는 동인판에 개인스레 세우는 느낌의 개인스레

#833 이름없음 2020/06/07 04:59:11

>>832 그런가? 사실 찾아오거나 난입은 별로 상관 없어! 그냥 다른 sns 같은데에서는 누가 팔로우하고 자꾸 교류하려고 하고 그런 게 부담스러운거라... 아무튼 세우면 안되는 종류의 스레는 아니구나 고마워!

#834 이름없음 2020/06/07 18:12:38

빻은취향 스레 없어져서 어디다 써야 할지 모르겠는데...... 남편이 있는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여자 가 갑자기 좋음.....ㅋㅋㅋ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20/06/07 19:44:08

난 사랑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가 좋다. 동경심, 경외심이나 호기심등등 사람으로서의 호감이지 이성으로서의 사랑은 전혀 아니여서 이루어지지 않는 쪽이 좋아

#836 이름없음 2020/06/08 01:06:19

공식이 먹여주는 크로스오버 너무 맛있다 특히 이번 문스독 콜라보는 관계성 스토리 나오는 장면들 다 쩔고 성능도 그랬는데 맘같아선 생각나는 장면 하나하나 다 주접떨고 싶을 지경임 다음 콜라보 때 캐릭터 추가되서 온다던데 그건 또 어떨까 너무 궁금하다 이번 콜라보 이후의 이야기가 될지 아님 다른 무언가일지 모르겠지만 얘들아 너희 모두 최고였어

#837 이름없음 2020/06/10 15:37:38

겉으로는 성스러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썩어 문드러져 있는 게 좋아. 예를 들자면 타락천사나 잔인한 짓 하는 수녀.

#838 이름없음 2020/06/10 17:13:52

>>837 실제로 그런 수녀 있었다고 들음 뭐더라 애들을 팔았다던가... 그래서 철컹철컹

#839 이름없음 2020/06/11 18:41:24

아니..... 커플링판 왜 사라짐.... 논컾러지만 cp도 좋아하는데 시부럴

#840 이름없음 2020/06/11 18:42:39

>>839 자캐판도 사라짐 ㅠㅜㅠㅜ

#841 이름없음 2020/06/11 18:46:50

>>839 사라진 건 아니고 들어갈 수는 있어.. 검색에 치면 나올거야

#842 이름없음 2020/06/12 02:08:43

>>837 난 반대로 자칭 파괴자나 악마, 마왕이지만 실제로는 히어로거나 고귀한 존재인 걸 좋아해 아 파괴자 오라버니 보고싶다!!! 우리 핑크 악마 형 내가 많이 사랑해!!!

#843 이름없음 2020/06/14 00:49:40

>>839 자캐랑 커플은 히든이긴 한데 상판이...... 진짜 백업할 틈도 없이 한순간에 날아갔어

#844 이름없음 2020/06/14 00:50:54

자캐판 안 들어가지는데

#845 이름없음 2020/06/14 00:52:16

커플링판도

#846 이름없음 2020/06/14 01:09:28

>>844 >>845 둘 다 폐쇄됐대

#847 이름없음 2020/06/14 01:50:09

>>846 헐

#848 이름없음 2020/06/14 13:05:10

>>846 갑자기 폐쇄된거임? 히든 되어도 지원은 전처럼 해준다더니

#849 이름없음 2020/06/14 13:10:53

>>848 분명 그랬었는데 어젯밤에 갑자기 사라짐 히든 보낸 게 이러려고 그랬나 싶기도 함

#850 이름없음 2020/06/14 13:12:18

>>849 아니ㅋㅋㅋㅋㅋㅋㅋ그럼 미리 공지라도 때리던가 이게 뭐야....상판이랑 같이 터트리면 말 나올까 잠잠해질때까지 히든으로 돌리고 폭파시킨건가

#851 이름없음 2020/06/14 13:14:25

그나저나 자캐판 히든 됐으니 오랜만에 들어가볼까 했었는데 아쉽네

#852 이름없음 2020/06/14 15:42:02

>>851 히든 되면 못들오가는거야?? ㅠㅠ 뉴비라서 잘 모르겠다.. 아예 없어진건 아닌거지?

#853 이름없음 2020/06/14 16:10:24

>>852 만일 어떤 게시판이 히든판에 가게 될 경우 해당 게시판의 주소만 알면 다시 들어갈 수 있는데 지금은 아예 폐쇄돼서 들어갈 수가 없어진 거야

#854 이름없음 2020/06/14 22:33:52

커플링판 난민들 여기서 받아주래.... 여기서 커플링 이야기 하라는데 나 좀 받아줘... 난민이야

#855 이름없음 2020/06/15 11:55:17

그렇잖아도 화력 적던 특촬 커플 스레가 판과 함께 날아가 버렸네;; 나는 갱신만 하는 정도였지만 정말 정성스러운 레스들 꽤 있었는데...... 새 주접이야 여기서도 떨 수 있지만 그전 레스들이 문제라서

#856 이름없음 2020/06/17 14:50:28

아 소논문 써야 한다!!!

#857 이름없음 2020/06/17 20:04:27

겉보기엔 듬직하고 꿋꿋한 모습으로 살지만 외로움을 숨기고 있는 남주와 쾌활하고 멘탈 튼튼한 여주가 같은 직업을 공유하면서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사랑에 빠지는 거 보고 싶다. 처음에는 남주 혼자만 여주를 절절하게 사랑하지만 결국에는 여주도 남주를 애틋하게 사랑했으면 좋겠어. 최근에 관계성이랑 캐릭터성 비슷한 걸 보긴 봤는데 남자가 주인공이 아니고 서브였어. 정말 내 취향 90% 때려박은 커플이었는데 사약이었어. 사막에서 물 몇 모금 마시고 도로 빼앗긴 느낌이야.......

#858 이름없음 2020/06/20 02:39:02

라노타 하는 사람들 다 리모피시 파던데 혼자 네로피시 파서 괴롭다 장발×장발이 얼마나 좋은데 나도 솔직히 초반까지는 리모피시 팠지만 네로피시 치이고 나니까 아 이건 망했다 싶고...... 마이너란 이런 거구나 새삼 다시 느끼네 내가 뼛속까지 마이너러라는 걸 깨닫게 된다

#859 이름없음 2020/06/21 13:58:14

아 귀여운 캐 볼살 빨아먹고 싶다!!!

#860 이름없음 2020/06/23 21:52:32

삭제된 레스입니다.

#861 이름없음 2020/06/24 17:59:42

>>860 양덕 중에서도 역사모를 사람은 몰라서 그럴 걸 아마 생각보다 서양이나 소위 선진국 중에서도 교육의 양이나 질이 애매한 나라들이 많아서 그로 인한 판단미스가 은근 많이 일어나는 듯 그리고 나치 친위대 제복 디자인 고평가하는건 그 분야 전문가 중에서도 꽤 있음 물론 전문가니까 아무 생각 없이 옹호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뻘소리지만 중국 애들은 다이쇼 로망 의상이나 이런 걸 생각보다 많이 즐기더라, 덕들은 중일전쟁에서 자기들이 이겼으니까 상관없다면서 그러는거고 일반인들은 그게 뭔지도 잘 몰라서 걍 취향 중 하나 정도로 여겨지는 듯)

#862 이름없음 2020/06/26 00:56:51

삭제된 레스입니다.

#863 이름없음 2020/06/28 18:40:07

최애캐한테 오빠라 부르는게 오글거려 형이라 부르던 새끼 여덕은 커서 최애캐 배우는 가끔 오빠라 부르기도 하는 큰 덕후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70넘은 분도 이씀 하지만 오빠는 나이가 아니라 신분인 걸요

#864 이름없음 2020/06/28 21:14:33

어렸을 때부터 진짜 유별났던 취향 1. 디지몬에서 매튜를 좋아했던 이유: 매튜가 특히 아파하는 장면이 많음 2. 이누야사를 좋아했던 이유- 가영이가 이누야사에게 "앉아"라고 하는 장면이 좋음. 셋쇼마루가 팔 짤렸을 때라던지.. 링이 늑대에게.. 이하 생략 등등 온갖 캐릭터들이 아파하거나 다치는 장면에서 폴인럽해서 최애되는 경우가 성인이 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865 이름없음 2020/06/30 22:01:14

짱구 전국시대 극장판이 실사화된 적 있었다니 세상에 뭐 실사화라 해도 다른 애니 실사화랑 다르게 줄거리만 가져와서 리메이크한거지만...... 그 버전에선 (스포일러)가 일어나지 않았을까?

#866 이름없음 2020/07/03 17:01:01

커플링판이 없어져서...여기다가.. 어째선지 방금 깨달았는데, 내 최애컾들은 스토리상이든 극장판이든 라디오였든 한번이라도 "나의 @@"라고 말한 적 있다...;

#867 이름없음 2020/07/03 20:57:51
젠장 여기에 치어버렸는데 여기할 곳이 사라졌어

젠장 여기에 치어버렸는데 여기할 곳이 사라졌어

#868 이름없음 2020/07/04 03:23:02

삭제된 레스입니다.

#869 이름없음 2020/07/04 13:50:48

자캐덕후에 투디 덕후인데 소위 말하는 과몰입을 보면 이해를 못한다.... 오히려 공감성 수치를 느낌

#870 이름없음 2020/07/05 18:43:28

정말정말 나쁜 거 아는데 오직 나만 좋아했으면 좋겠어아무도 안좋아하구 근데 사귀면 나중에는 헤어질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귀지는 않는데 나만 좋아했으면 좋겠어.. 너무 나쁘다 진짜

#871 이름없음 2020/07/05 21:25:01

삭제된 레스입니다.

#872 이름없음 2020/07/06 16:06:13

짱구 극장판 보고싶다아!!! 더빙도 재밌지만 잘린 부분 포함되어 있는 자막판도 보고 싶은데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구할 방법 없나......

#873 이름없음 2020/07/11 22:32:39

한쪽은 상한은 그럭저럭 널널한데 키울 캐가 너무 많아서 문제고 한쪽은 각성 안시키면 레벨 영혼 끝까지 차있는데 단련 아이템 홍수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귀찮은건 둘다 같아

#874 이름없음 2020/07/12 23:57:13

3년 만에 오는 최애 이벤트+지금까지 단 한번도 이벤트 내한 안한 2성 캐가 이벤트 보상으로 내한이라니!!! 4성 가챠인 최애님 돌 모아서 만나러 가자 히히히

#875 이름없음 2020/07/14 20:30:22

남이 만들어놓은 작품은 좋다고 생각하다가도 어느순간 슬슬 식어서 결국은 항상 자덕질로 돌아옴.... 내가 만든게 아니면 불타오르다가도 금방 식고 결국은 한창 빠져있던 걸 설정이랑 맘에 안드는 부분, 외형 같은걸 새로 짜서 그걸 기존 세계관에 편입하고 데리고 놀기만을 반복함.... 남이 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하거나 내 작품 좋다고하면 기분은 좋은데 왜 좋아하지 싶음... 좋아해주는건 좋은데 뭔가 부담스러움..... 교류하고 싶다고 하면 더더욱 부담스럽고 터뜨리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 굴뚝같음.... 좋아해주는건 좋은데 딱히 교류의 필요성과 친해질 이유가 없는것 같은데 왜 나같은거랑 친해지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주로 마이너한 것들만 파는데 마이너는 뭔가 대부분 늘 보던 사람들이다보니 말은 안걸어봤어도 내적 친밀감 쌓여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나는 친해지기 싫음......

#876 이름없음 2020/07/14 20:47:29

신이시여 부디 다음주에 풀릴 제 애캐의 떡밥에 애캐와 최애캐 사이의 떡밥을 주세요 비나이다비나이다

#877 이름없음 2020/07/15 22:34:08

삭제된 레스입니다.

#878 이름없음 2020/07/17 14:26:50

오타쿠판 우익 논란이 논란을 가장한 파벌 싸움에 가깝다는건 알지만 요샌 더 심해진거 같다;; pc 집착과 남혐때문에 교류 포기했을 뿐인데 의문의 승자 되어가는 중......은 무슨 우익무새들은 공카페에서까지 당당하게 깽판치고 내로남불해도 아무도 안잡고 나만 마음고생하는데 이게 뭔 상황이야

#879 이름없음 2020/07/18 13:49:43

삭제된 레스입니다.

#880 이름없음 2020/07/23 21:01:46

>>876 신께서는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셨다 어쩔 수 없다 이번 여름 안에 다른 스토리가 풀리기를 마지막으로 딱 한번만 존버한다 여름 다 지나도록 스토리 안 풀어주면 그때는 공식에서 내줄 생각 없다고 알고 포기하기로 결정함

#881 이름없음 2020/07/23 22:20:51

지금 하고있는 겜 접을지 말지 존나 고민됨...... 걍 겜 안에서 할게 없음........ 랭킹도 강화도 사고싶은 옷도 다 샀고 룩딸질도 실컷 해봐서인지 더이상 할만한게 없음....... 뭐 옷이나 스킨용 템이 없으면 그거 산다고 존나 모을텐데 다 모으니 할게 없음...... 스토리 나올라면 존나 멀었고 언제 나올지도 모르겠고 걍 현타가 온건지 진짜 할게 없음

#882 이름없음 2020/07/28 01:08:24

>>881 그럼 타 겜하면서 로그인만 꼬박꼬박하는게 어때? 일단 새 스토리는 기다려야 하니까

#883 이름없음 2020/07/31 21:41:41

여태까지 덕질라이프를 되돌아보니 참 험하게 보냈다 싶더라고. 쿠베라-보카로, 이영싫-카게프로, 에빌리오스-종서프로, 미카구라-헤이세이, 환주낙토-아이마스-앙스타-데레마스-온더훅-온에어-마호야쿠, 호시에코-귀곡의 문-샤니마스-외눈박이리퍼 입덕시기순으로 정렬인데 여기에서 지금 완결난 웹툰이 하나 오늘 섭종공지 뜬 게 둘 망한 게 다수고 저걸 파면서 메이저한 걸 잡아본 적이 한 손에 꼽음 그게 해당 작품 내의 캐릭터든 커플링이든 꼭 마이너를 최애로 잡더라 이번에 아삼 잡았는데 그거에선 좀 메이저하게 가고 싶다

#884 이름없음 2020/07/31 23:53:12

>>883 너 보카로프로젝트에 진심이었구나...힘내 ㅎㅇㅌ...!

#885 이름없음 2020/08/01 00:09:49

>>884 지금은 보카로프로젝트 말고 보카로곡 pv캐한테도 치여서 울고있다 보카로만이 내 마음의 고향임

#886 이름없음 2020/08/01 01:38:33

>>882 로그인하면서 존버하다가 새옷나와서 새옷 다 사다주고 나니까 다시 할맘 좀 생겻어....ㅋㅋㅋ 외전스토리도 짤막하게 보고.... 과연 얼마나 갈련지ㅠㅠ 옷이라도 자주자주 내주면 할맛 가득인데.... 돈벌면 옷사는데 다 탕진할정도로 룩덕질해서 공간부족으로 돈써서 늘려가면서 옷 모으는데 옷이라도 좀 자주 내줘라ㅠ...

#887 이름없음 2020/08/01 18:02:42

>>874 최애님 쌍각 성공하고 나니 다른 최애가 5성 가챠로 왔다 심지어 1성 이벤트 버전이 둘이나 4성 가챠랑 보상으로 옴 ㅋㅋㅋㅋ;; 다음은 오랫동안 성우 문제로 내한 안하다 최근에 온 캐 이벤트고 지금은 메인 업데이트 기념으로 메인캐 중 한명 기념 가챠 기간이고...... 석은 메인과 스토리에서 쥐어짜면 그럭저럭 되지만 정말 무섭게 몰아치고 있어

#888 이름없음 2020/08/01 18:29:17

삭제된 레스입니다.

#889 이름없음 2020/08/02 21:25:16

어른되면 굿즈를 사고 말거야! 당당하게 덕질할거야! 내 최애들에게 돈 쓸거야! 반년 남았다! 하지만 그전에 수능이 남았다 ㅠㅠ

#890 이름없음 2020/08/03 20:16:04

소재는 정말 어디가서 말 못할 정도로 특수하고 마이너한 취향을 스트라이크 존으로 적중하는데 커플링이 지뢰인 소설을 발견해서 기분이 말로 형용하기 힘든 복잡미묘한 상태야 그런데 어쨌든 북마크 해놓고 다섯번째 다시 읽는 중... 아 소재 진짜 끝내준다 ㅎ

#891 이름없음 2020/08/05 09:34:32

나는 BL이 본진이고, 애니, 게임, 자캐 모든거 다. BL로는 잘 먹어. 그런데 뭔가 자캐로는 HL, GL을 안파게 되더라고? 내가 만든 캐들로는 절대 커플 안 만들고, 다른 분 하고 앤캐 맺어서 커플을 맺는 편 인데. HL, GL로는 못 파겠더라. 근데 애니캐나 게임 캐릭터로 HL, GL 파는건 재밌거든 ㅋㅋㅋㅋㅋ BL은 당연지사고. 레이디버그, 나루토, 은혼, 오버워치, 틴 타이탄 등등. 애니나 게임 캐릭터는 HL, GL BL 할 것 없이 다 잘 파는데 내가 이상한걸까? 아니꼬운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고민이야. 근데 억지로 좋아하기는 또 싫고, 안 되더라고. 남캐러라 HL 부터 시작하자 마음먹었는데, 캐한테 애정이 안가 ㅠㅠ

#892 이름없음 2020/08/07 21:19:57

남들이 커플갖고 왈가왈부하는게 이해가 가다가도 안가는 나는 지옥에서 올라온 사약제조업자 심지어 논컾으로 파는 조합도 이걸 누구라도 봐주길 바라면서 커플로 영업하려 들지 ㅋㅋㅋㅋㅋㅋㅋ

#893 이름없음 2020/08/08 15:34:55

뭔가 남이 만든 캐릭터는 좋아하다가도 팬덤이나 작가가 사건이라도 저지르면 그날로 정 털려서 파기 힘들어.... 어케 쭉 좋아할수 있는지 신기함 난 그런 팬덤이 나랑 같은거 파고 한물이라고 생각하니까 오만정 다털려서 바로 탈덕각 잡는데 역시 덕질은 자캐만한게 없는거같다

#894 이름없음 2020/08/08 23:51:49

취향판 많이 죽었네... 리젠률 봐...

#895 이름없음 2020/08/13 14:42:32

세상 험악한 인상에 오피셜 무서운 애란 설정의 캐릭터가 각성 시키니 생각 외로 귀여워서 놀랐다 얼굴에서 뀨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

#896 이름없음 2020/08/13 20:59:18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작품 자체가 로맨스 장르인 건 별로인데 간간히 로맨스 나오는 건 좋음 장르 자체가 BL GL인 건 안 좋아하는데 간간히 그런 떡밥이나 건덕지 나오는 건 좋음 뭐지 이건???ㅋㅋㅋㅋㅋㅋ

#897 이름없음 2020/08/13 21:09:00

나 덕질할 만한 곳이 스레딕 취향판밖에 없는데 여기 화력 너무 저조한 거 아니냐...ㅠㅠㅠㅠㅠ 회원제 된 이후로 사람 더 줄어들었음ㅠㅠ

#898 이름없음 2020/08/15 00:30:46

아ㅠㅠㅠ 나 중년+양아치+능글캐 너무 좋다.... 용과같이 키류나 마지마, 오버워치의 맥크리 같은 캐들... 진짜 심장이 떨린다

#899 이름없음 2020/08/25 23:18:38
빙그레 미쳤어?
빙그레 미쳤어?

빙그레 미쳤어?

#900 이름없음 2020/08/25 23:20:34
>>899 미친 게 분명해 캐디를 왜이렇게 잘해? 언니 절 가져요

>>899 미친 게 분명해 캐디를 왜이렇게 잘해? 언니 절 가져요

#901 이름없음 2020/08/26 03:10:33

아..... 난 원래 이런캐릭 취향 아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최애될것 같네 아...........

#902 이름없음 2020/08/26 10:03:28

삭제된 레스입니다.

#903 이름없음 2020/08/26 14:25:47

>>902 그니까... ㅌㅇㅌ처럼 등신이 많은 것도 아니고...... 가끔 보이긴 하지만 그냥 무시하면 될 일인데 왜 취향판 사람 없음? 흑흑

#904 이름없음 2020/08/26 14:28:55

>>896 조금이지만 뭔 느낌인지 알거 같다 내 경우엔 로맨스물 자체를 찾아보는건 굳이?이지만 다른 장르에서 커플 떡밥이나 커플 서사 나오는건 좋아하고 로맨스가 주인 작품을 잡아도 로맨스때문이 아니라 다른게 맘에 들어서 잡은 후 그거 중심으로 파고 그래

#905 이름없음 2020/08/26 14:36:23

>>903 스레딕 전체가 화력이 준 것 같기도 하고... 얘들아 돌아와...ㅠㅜㅜㅜㅜㅠㅜㅠ

#906 이름없음 2020/08/28 19:38:53

자칭 성덕이라는 사람이 성우가 병크 터트렸다고 그 성우가 맡은 캐릭터 덱에서 뺀거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거 보고 이 ㅅㄲ 성우 핑계로 캐혐 오지게 하는구나 싶은데 공캎이라 쌍욕박으면 제재먹는건 나다!!! 무엇보다 난 성우때문에 캐릭터 하나 못들어온다는 말듣고 걔가 한섭 내한만 할 수 있으면 그 성우에게 나쁜 일 좀 생기는 것도 괜찮다고 진지하게 생각한 적 있어서 결국 같은 키모오타임......

#907 이름없음 2020/08/29 15:29:34

요즘 취향판을 좀 다른 의미로 생각하고 들어오는 사람이 많이 보인다?

#908 이름없음 2020/08/30 22:20:11

한 캐릭터의 서사가 얼마나 깊은지 알려면 공식이 푸시하는 인기커플링 이외에도 다른 캐릭터랑 엮인 커플링이 동인에서 언급이 꽤 되는지 보라는 말이 있거든?ㅋㅋㅋㅋㅋㅋㅋ 내 최애 ㅈㄴ눈물나온다. 서사 왜 이렇게 가볍고 얇냐? 공식푸시하는 동인 인기커플이 내 극지뢰라 너무 괴로워

#909 이름없음 2020/08/31 14:17:36

내 최애캐가 들어가는 좋아하는 커플링의 투샷을 공식에서 내줘서 기분이 좋은데 그것도 둘이 공유몽 꾸는 그림이라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내 최애캐 피부색 또 틀려먹어서 기분이 좋다가 안 좋아짐 습... 하... 인게임에서는 수정해줘야 한다 ㄹㅇ

#910 이름없음 2020/08/31 15:56:35

여기도 좋지만 구레딕에서 플판 있었던게 좀 그립긴 하다 그래봐야 커플링판들만 있었고 성판은 애초에 다른 세상이었지만;;

#911 이름없음 2020/09/04 16:59:50

나름 메이저 취향이라고 생각하는데 로설 로판에 나오는 각종 재벌남주나 황제 귀족 계열들은 희한하게 안 끌림... 호감캐여도 나중에 그 캐릭터 집안이 빵빵하다거나 권력 높다는게 밝혀지면 뭔가 푸쉬식하고ㅠ 유독 비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그런가

#912 이름없음 2020/09/06 13:26:05

아니 현실 19취향 얘기하는 판이 아닐텐데ㅋㅋㅋㅋㅋㅋㅋ?

#913 이름없음 2020/09/06 17:38:39

>>912 그런거 얘기하는 곳은 다른 동네에 있는 걸로 아는데 구레딕 성판처럼 생각해버린건가...... 짱구 전국시대 극장판 결말이 충격이었는데 결국 환생 후에 둘이 만난다는 말 듣고 매우매우매우 다행이라 생각했다 공식 커플 너무 맛있어 최고야......

#914 이름없음 2020/09/06 19:57:09

>>913 헐 진짜? 헐헐헐 다행이다 결말 짠내났는데ㅠㅠㅠㅠ

#915 이름없음 2020/09/09 21:16:44

>>914 극장판이 실사화하면서 특집처럼 애니 쪽에도 에피소드 몇개 나왔는데 그중에 있나 봐 한국에 더빙할지는 모르지만 하건 안하건 언제 한번 볼 생각이야 히히

#916 이름없음 2020/09/09 21:44:18

누가 볼 만한 헌터물 웹소설 추천해줬으면 좋겠다. 최근에는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보는 중. ㅈㅇㄹ, ㅋㅋㅍ 위주로 보긴 하는데 다른 사이트라도 상관 없으니까 추천해줄 사람 어디 없나요…

#917 이름없음 2020/09/12 14:58:50

게임 하나 시작하니 다른 게임들이 엄청 눈에 들어오네 오토메 가챠겜 하나 시작하니 비슷한 타 겜이 맘에 들고 역사인물 모에화겜 손대고나니 같은 종류 타 겜도 하고싶어 이러다 페그오까지 손대는건 아니겠지?

#918 이름없음 2020/09/13 11:49:37
>>917 일섭기준 5성 뽑는데 최대 185만엔이야. 잘 생각해. 일러도 천편일률적임 위의 애랑 아래 애랑 원본 인물 같은데 영혼만 다른 애라고
>>917 일섭기준 5성 뽑는데 최대 185만엔이야. 잘 생각해. 일러도 천편일률적임 위의 애랑 아래 애랑 원본 인물 같은데 영혼만 다른 애라고

>>917 일섭기준 5성 뽑는데 최대 185만엔이야. 잘 생각해. 일러도 천편일률적임 위의 애랑 아래 애랑 원본 인물 같은데 영혼만 다른 애라고 하면 믿을 수 있겠니

#919 이름없음 2020/09/15 00:44:49

>>918 지나가던 국어나치 부울편해져서 정정하고간다 천편일률 : 복수의 사물의 유사성으로 인해 저만의 독특한 성질이 보이지 않음을 이르는 말. 따라서 너가 하고싶었던 말은 천편일률이 아니라 천차만별 이라는 얘기를 하고싶었던 거 같음. 맞음? 근데 나도 최근에 그오 관심생겨서 찾아보는중인데 일러차 진짜 개심하긴 하다 ㅋㅋㅋㅋㅋㅋ 그오 뽕차는요소가 뭐임 맨날 씹창렬겜 일러 좆망겜(x) 일러좆망 겜(o) 해도 인기엄청많던데

#920 이름없음 2020/09/15 08:38:05

>>919 내가 나치의 뜻을 잘못 알고 있었냐 고맙다 친구야... 천차만별 천편일률 제대로 구분해서 쓰겠다 ㄱㅅㄱㅅ 일단 페이트 시리즈 자체가 팬들 충성도가 겁나게 높기도 하고, 잘 나온 애들은 겁나 잘 나온 경우가 많음... 그리고 이미 한참 전에 완결난 시리즈여도 그오 콜라보하면 잠깐 떡상하는 경우가 많아서 올드비들은 다 한다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스토리...? 솔직히 스토리는 호불호가 갈리긴하는데 1부 6장 7장 종장에 1.5부 1장 3장 등등은 진짜 감동적이긴 함 원래 하는 사람만 하는 겜이었는데 1부 6장 7장 스토리 공개되고 이렇게 커진 거... 마지막으로 컨셉상으로도 뽕이 참 잔 다르크가 깃발 휘두르면서 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영웅들이여! 우리가 비록 적대하고 싸웠지만 지금 세상이 멸망하는데 힘을 합치지 않으면 어쩌겠습니까! 나의 이름은 잔 다르크, 이 깃발 아래 계약자의 길을 열어줍시다! 이런식으로 소리치는데 어케 뽕이 안 참?

#921 이름없음 2020/09/16 03:20:00

요즘 로판 카테고리인데 현판에 헌터물인 거 좋아해서 써보고 싶은데 누가 대신 써줬으면 좋겠다. 각성자 1세대라 정말 맨땅에 헤딩하는 세대에 꾸준히 상위권(1위나 2위처럼 좀 너무 높은 쪽 말고)인 인물이라는 느낌의 주인공 보고싶다. 진짜 아등바등 살아남는 거 보고싶다. 동료 잃고 괴로워하면서도 결국 다시 일어서는 주인공 보고싶다. 그리고 그 사람을 정신적으로 지지해주는 인물이 있으면 좋겠다. 뭔가 서로 의지하고 눈 마주치는 그런 느낌으로. 상호보완적인 그런 느낌? 뭔가 이런 취향인데 이런 작품 없나요…

#922 이름없음 2020/09/16 18:51:57

내 취향 다 때려박았는데 존나 고퀄인 작품 보고 싶다.... 하지만 그런 건 없겠지ㅠㅠㅠㅠ

#923 이름없음 2020/09/17 01:59:29

게임을 하면 할수록 돈이 필요하다 과금때문도 있지만 무과금 플레이를 한다해도 게임 여러개를 깔려면 기기가 좋아야 하고 기기가 좋으려면 돈을 들여야하지!!! 동생과 나는 좋아하는 게임은 다르지만 이건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ㅠ ㅠ ㅠ ㅠ

#924 이름없음 2020/09/18 01:44:12

나 취향이 왜 이따구지??? 어떡해 진짜ㅠㅜ 다들 어떻게 해 취향이 비윤리적이고 까는 사람도 많고 그니까 누군 역겹다 생각할 수도 있는 취향이야 근데 나도 이게 역겹다는 걸 알고 상당히 좋지 못 하는걸 아는데 못 놓겠어

#925 이름없음 2020/09/18 01:45:29

>>924 아 물론 픽션으로만 좋아해 현실이면 미친놈이고..

#926 이름없음 2020/09/21 14:11:01

>>925 물 밑에서 혼자 조용히 좋아하면 아무렴 어때... 정확히 무슨 취향인지는 몰라도, 픽션으로만 좋아하고 아무데서나 취향 드러내고 다니지만 않으면 아무래도 상관 없다고 생각해 나는! 예쁘장한 쪽으로 잘생긴 남캐가! 목소리가 굵고 낮고 허스키한 톤이거나! 옷을 벗었을 때 근육이 적당히 잘 잡힌 몸인 게! 정말 좋다! 수년 전부터 이어진 유구한 취향이었어

#927 이름없음 2020/09/22 19:18:18

예전에 봤었던 마음에 드는 글 연성 다시 검색했더니 ㅌㅅㅌㄹ 페이지가 통채로 폭파되어 있었다 진짜... 너무 서럽다...

#928 이름없음 2020/09/22 19:58:57

삭제된 레스입니다.

#929 이름없음 2020/09/26 22:42:12

호불호랑 옳고 그름 구분못하는 사람 피곤하다 그 짓하다 욕먹으니까 앞뒤 안재고 고소 운운하는 것도......

#930 이름없음 2020/09/28 19:04:41

내가 좋아하는 모 마이너 커플링을 오래 전부터 원픽으로 잡고 잔뜩 연성하던 분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든 연성을 삭제하고 각 사이트 계정도 다 터트렸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 연성과 연성러들은 모두 흔적도 없이 사라져... 진짜... 너무 서럽다...

#931 이름없음 2020/09/29 00:44:34

정말 첫 최애가 인생 취향을 잡아버린단게 맞말같음... 어렸을 때 터닝메카드라고 아동용애니에 반다인이라는 중간보스캐랑 젤로시아라는 최종보스캐 좋아했는데 그 이후로 핑발 여캐 파랑색장발 남캐 딱 이렇게 공식이 세워진 듯... 보컬로이드도 다 미쿠 팔 때 혼자 유니를 울부짖었고 현재도 진행중임 룬아도 보리스때매 읽었다가 작가님 문체에 반해서 몰아보는 중이구... 글고보면 메이플 광고 보고 루시드랑 은월 좋아했는데 그것도 그렇고...

#932 이름없음 2020/09/29 21:06:45

삭제된 레스입니다.

#933 이름없음 2020/09/29 21:17:18

윗레스들 ㄹㅇ공감 어릴때 소울이터 여주 낫 들고 싸우는 장면 보고 확 꽂혀서 지금은 아예 무기 취향이 낫으로 고정됨

#934 이름없음 2020/10/06 01:59:33

나는... 일본어나 영어 공부해도 그걸로 해리포터 팬픽이나 찾아다닐 듯... 사약 인생...

#935 이름없음 2020/10/06 05:05:42

첫 커플링이 근친이었던 사람은 웁니다.

#936 이름없음 2020/10/06 08:14:23

>>934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나도... 팬픽 보면서 영어 많이 늘었다...

#937 이름없음 2020/10/06 17:55:29

>>936 멋지다... 해석없이 팬픽보기... 너 영어 어떻게 늘었니? 앗 저 팬픽으로용^^ 할 수 없잖앜ㅋㅋㅋ

#938 이름없음 2020/10/12 20:04:23

첫커플링 자공자수였던사람ㅋㅋㅋㅋㅋ 아직도 또하나의나 영혼의파트너 이런거 환장합니다 그렇읍니다... 다들덕질 어디서하는편이야?? 역시 트위터?? 그림만 올리면서 혼자 덕질하려면 역시 포타나 티스토리같은데 많이쓰니??

#939 이름없음 2020/10/13 04:10:55

내가 파는 장르 진심 극극저세상 마이너임 아마 이름 들어도 아무도 모를걸..? 본토에선 나름 유명한걸로 아는데 국내에선 파는 사람 5명? 정도 봄ㅋㅋ진짜 어쩌다가 이런걸 파게 됐지

#940 이름없음 2020/10/13 04:11:41

>>938 아무래도 트위터가 편하지 같은 덕친 찾기도 편하고ㅋㅋ연성은 포타에 많이 올리는거 같더라

#941 이름없음 2020/10/14 22:37:15

하는 게임 2부 새 에피 나와서 신나게 달렸는데 2부에 새로 들어온 캐이자 말빨 하나로 내 최애가 된 캐가 아니 이럴 수가 근데 스포일러한 후에도 너무 내가 알던 그 모습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연기같은거 해본 적 없을 것 같은 애가 로맨스 연기를 세개나 한 자리에서 하고도 평안하더니...... 그리고 머리 좀 쓸어올렸다고 바로 헤어스타일이 젤로 고정한 모양이 되다니 혹시 특수능력이 스타일링 쪽이십니까 최애님 아니 근데 원래 머리스타일 바꾼 머리스타일 둘다 내 취향에서 비껴나갔는데 얘 왜 이렇게 잘생겼냐 어쨌든 확실한게 있다면 나는 지금까지 망상 속에서 너를 니 동생 등짝에 앉혔구나 하하핳

#942 이름없음 2020/10/15 13:08:53

백합에 끝은 쌍둥이백합이다 태어나면서부터 같이 공존하는 자매가 서로를 좋아하게 되면서 배덕감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더 빠지게 되지 진짜 한번빠지면 못 헤어남

#943 이름없음 2020/10/15 13:12:41

>>942 크으으으... 뭘 좀 아는 사람...!!! 그런 작품 추천 해 줄 수 있니??ㅜㅜ

#944 이름없음 2020/10/15 13:21:49

>>943 일단 간단하게 뱅드림에 히나사요 쌍둥이백합이 원조격인 캔디보이 마이너인 카케구루이 하치코센세의 쌍둥이백합 흠.. 더있는데 기억이 안나네..

#945 이름없음 2020/10/15 15:16:53

>>943 꼽사리 끼는 거긴 한데 그 꽃잎에 입맞춤을의 키미시마 아이 아야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의 오토노코지 히비키 카나데 가 떠올라서 슬쩍 얹고 가

#946 이름없음 2020/10/15 17:45:32

>>944 >>945 으어ㅜㅜㅜㅜ 써준거 너무무무 고마운데...ㅜㅜㅜㅜ 혹시 웹툰은 없어???ㅠㅠㅠㅠㅠㅠㅠ

#947 이름없음 2020/10/16 22:29:43

반깐머리흑발은안안경지략천재탐정캐라니 와 씨 이건 된다 개오진다

#948 이름없음 2020/10/16 22:52:42

삭제된 레스입니다.

#949 이름없음 2020/10/17 12:06:49

내 최애가 게임npc인데 게임이 좆같애서 끊었지만 최애는 자꾸 생각난다............ 시발 최애랑 똑 닮은 자캐 만들거임 시발

#950 이름없음 2020/10/17 17:20:48

>>946 아직 한국에는 쌍둥이 백합을 기대할 순 없다 '언니가 돌아왔다'라고 네이버 배도에 쌍둥이자매가 나오긴 하는데 아직 안 봐서 백합인진 몰라

#951 이름없음 2020/10/19 21:46:14

좋아하는 작품의 설정집이 예고한지 약 1년 만에 나온다고 한다! 마참내! 그리고 거기서 샘플로 나온 샷에서 나이 엄청 궁금했던 캐릭터 나이가 드디어 나왔다 기대보다 한참 어렸지만 그래도 공개해준 게 어디야 역시 30대도 아니었다는 게 입안이 쓰긴 하지만 아무튼

#952 이름없음 2020/10/20 20:31:27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초등학교~중학교 시절에 열심히 봤던 웹툰들이 최근 나온 것보다 내 취향인 것 같다. 네로의 실험실, 은하수의 히치하이킹, 새와 같이, 시간의 섬, 복사골 여고 연극부… 뭐 이런 작품들. 최근 작품들이 나쁘다는 건 아닌데 조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옛 작품들이 취향이라는 소리. 사실 뭐, 그 때도 킬링 타임용으로 리얼주주 같은 것도 좋아했지만 말이야.

#953 이름없음 2020/10/20 23:41:36

#954 이름없음 2020/10/21 11:27:01

>>952 예전 웹툰이 요즘 것보다 솔직히 더 나은 것 같음 내 생각엔......

#955 이름없음 2020/10/21 19:11:38

>>938 트위터가 원체 이상한 동네이긴 하지만 덕질에 편한 것만큼은 부정할 수 없지 PC충들만큼이나 평범한 덕후나 자칭 빻덕 중에서도 충돌을 각오하고 꼬박꼬박 트위터에 붙어있는 사람이 있는건 다 이유가 있음 그나마 비슷한게 웨이보나 마스토돈인데 후자는 영 마이너고 전자는 중국이 중국한지라 거참......

#956 이름없음 2020/10/21 20:40:56

삭제된 레스입니다.

#957 이름없음 2020/10/23 11:09:48

삭제된 레스입니다.

#958 이름없음 2020/10/25 14:26:39

누가 픽크루 3판 세워줄럐ㅒㅒ

#959 이름없음 2020/10/25 14:30:59

안만들어아무도ㅠㅜ 취향판사람이적긴하구나 애들아 알림 받는거좋지 않니..

#960 이름없음 2020/10/26 13:05:52

돈이여 하늘에서 내려오거라 ㅠ ㅠ

#961 이름없음 2020/10/26 20:39:28

아 덕질....하고싶은데 요새 왤케 끌리는 작품이 없냐 뭔가 씹덕의 마음을 설레게 하면서도 작품성 괜찮은 그런 거 없나.....

#962 이름없음 2020/10/26 20:41:05

씹덕이 환장하는 모에포인트 적당히 있으면서도 작품성 좋은 거..... 좋은 퀄리티에 약간의 뽕빨이 들어간 거 없나ㅠ

#963 이름없음 2020/10/26 20:41:33

나 씹덕이라서 그런 거 있어야 한단 말임.... 1차창작 자캐놀이 이제 질린다 시펄

#964 이름없음 2020/10/26 20:43:06

그나마 덕질 아닌 덕질 하는 곳이 스레딕 취향판인데 화력 낮다 못해 영하로 떨어지고...... 얘들아 어디갔니 돌아와.....

#965 이름없음 2020/10/28 16:26:45

2차 창작도 유명한 작품은 위키 내용으로만 그걸 봐도 빵 터진다 공식이 설정 재정립이 일어나면서 점점 원본과 멀어지고 있지만 다들 신경 안쓰고 즐기는덴 이유가 있는 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6 이름없음 2020/10/29 01:43:06

>>961 엄브아카 보실? 작품성은 좀 얼레벌레지만 씹덕인 나를 만족시켰지.

#967 이름없음 2020/10/29 07:11:48

>>966 222222 캐릭터 7명 중 니 취향이 하나는 있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조연들도 하나같이 매력적이라구

#968 이름없음 2020/10/29 08:07:04

>>966 >>967 엄브아카... 엄브렐라 아카데미....? 검색해봤는데 음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ㅋㅋㅋㅋㅋㅠㅠㅠㅠ 미안...

#969 이름없음 2020/10/29 08:09:35

>>968 ㅋㅋㅋㅋ큐큐ㅠㅠㅠㅠㅠㅠㅠ 유치한 초능력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개그도 있고 일상도 나름 있는데... 어쨌든 안타깝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0 이름없음 2020/10/29 19:19:52

공식에서 드디어 캐릭터들 나이를 마저 알려줬고 기쁘긴 기쁜데 캐해석을 실패한 기분이 들어 아니 나는 그 커플링을 1살 차이 연하공연상수로 좋아한 건 아닌데... 아니 이제와서 안 좋아할 건 아니고 계속 좋아할 거지만... 그게... 걔네는 공이 훨 연상일 거라고 생각했단 말이야...

#971 이름없음 2020/10/29 20:31:13

삭제된 레스입니다.

#972 이름없음 2020/10/30 00:59:40

내가 조아하는 작품이 나무위키에 무슨 학대물....? 그런걸로 올라와 있더라. 나는 힐링된다고 좋아서 봤는데 어떻게 학대물로 볼 수 있지? ㅠㅠ 내가 잘못된 건지 사람들이 잘못된 건지... 암튼 충격이야

#973 이름없음 2020/10/31 03:40:50
오따끄의 딜레마아아

오따끄의 딜레마아아

#974 이름없음 2020/11/01 00:43:13

아... 차라리 이 커플링 몰랐던 때로 가고 싶다... 그 땐 마냥 많아서 즐거웠는데 이젠 없어... 없다고...

#975 이름없음 2020/11/04 13:32:17

삭제된 레스입니다.

#976 이름없음 2020/11/04 19:09:21

>>975 나도나도 코로나 위험도 있긴 하지만 초등 6학년때 딱 한 번 가보고 한 번도 안 가서 오랜만에 가 보고 싶은데 너처럼 구경에 가까운거라 굳이 지하철 한 시간 타고 가기엔 좀...

#977 이름없음 2020/11/09 11:21:22

여장한 남캐를 여자가 코스프레하면 여장일까 남장일까 최애 중에 여장 남캐가 있어서 궁금해졌어

#978 이름없음 2020/11/12 02:29:15

>>977남캐의 여장버전을 코스프래한거니까 여장의 남장?정말 흥미로운 주제다 피폐한 눈 조아... 하이라이트없는 죽은눈.... 은은하고 기묘한 분위기 좋아... 메리배드엔드에서 환하게 웃고있지만 광기가 느껴지는 그런거 좋아...메리배드 좋지않니??! 세계의 안녕따윈 필요없다 당사자들만 행복하면 됨 왜냐면 보는나는 투디세카이가 어찌되는 내가 좋아하는 애들만 행복하면 좋겟어서ㅋㅋㅎ 메리배드 엔딩 나면서 죄책감이나 피로감 이런 감정들이 한꺼번에 몰아친 나머지 다 놓아버린 선역이라던가 그런거너무좋아 그리고 옆에서 은근히 같이 편해지자고 나는 쭉 네곁에 있겠다고 유도하는 얀데레 내지 일편단심 집착캐라던가... 다른 모든것을 파멸로 이끌어서 상대의 유일한 구원이 되는 방법 이런거 좋아 ... 흑흑 너무횡설수설했나 암튼 세기말 아담이브감성 최고

#979 이름없음 2020/11/12 18:00:02

최애야 사랑해 테마곡 맨날 들을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80 이름없음 2020/11/12 21:35:57

삭제된 레스입니다.

#981 이름없음 2020/11/12 21:43:33

작년이 마지막 활동인 픽시브 금손님한테 쪽지 보내면 실례일까 진짜 극극극마이너라 검색하면 세명밖에 안나오는데 그중 한명이 그분이야 어쩌면 좋을까

#982 이름없음 2020/11/13 14:44:27

삭제된 레스입니다.

#983 이름없음 2020/11/13 14:57:32

삭제된 레스입니다.

#984 이름없음 2020/11/16 01:44:41

원래 로판 주로 봤는데 요즘에는 현판(아이돌물 같은 것도 보고 헌터물도 봄)을 더 자주 보게 된다. 내가 취향이 바뀐 건지, 요즘 로판이 재미가 없는 건지…

#985 이름없음 2020/11/19 01:49:52

미자인 줄 알고 타 작품 미자캐랑 엮던 애가 성인이었고 애기인 줄 알았던 애는 걔랑 쌍둥이었다 내가 저 컾 파먹던 포인트는 어느 정도 컸다고는 해도 역시 아직 미숙하고 어두침침한 애가 한없이 밝고 순수한 더 어린 애한테 어쩔 줄 몰라하는거였는데...... 근데 쟤가 성인이어도 저 캐릭터성이 변한건 아니라 여전히 맛은 있고 비슷한 나이의 애기로 생각하던 캐가 연상+쌍둥이인 걸 아니 이쪽으로도 붙여먹고 싶어지는 나란 인간이여 하하핳

#986 이름없음 2020/11/19 09:53:32

업데이트해서 최애를 못본다 업뎃 끝나고 빨리 최애 보고 싶다..........

#987 이름없음 2020/11/20 19:04:15

백발금안 아니면 되게 신성한 느낌 나는 캐릭터 추천해주실분..???

#988 이름없음 2020/11/20 22:02:25

삭제된 레스입니다.

#989 이름없음 2020/11/20 22:16:48

>>988 난 그럴 경우에는 쌓인 권수(사야 할 양)가 가장 적은 것부터 지르는 편 그래야 밀린 걸 다 지르고 다른 걸로 넘어가기 편해서...

#990 이름없음 2020/11/20 22:25:11

삭제된 레스입니다.

#991 이름없음 2020/11/22 21:14:14

와 이 스레도 곧 2판 가겠다 이런거 볼 때마다 뭔가 신기해

#992 이름없음 2020/11/23 00:51:52

왜나는... 항상 인없캐에 치이는가... 라노벨에서 인남캐에 치이는가...

#993 이름없음 2020/11/24 01:28:05

드림 연성하는 사람들 부럽다 난 드림주를 만들기만 했지 이름도 제대로 못지어서 별명 붙여두거나 스승님 성을 쓰고 있음 같은 걸로 퉁치고 외양도 맨날 비슷한데...... 그렇잖아도 흑발에 갈색 눈만 계속 만드는 판이라 더 골때림 이렇게 처음 돌잡이한 취향이 무섭습니다

#994 이름없음 2020/11/24 01:33:25

돌잡이 취향 nn년 간다는거 무섭더라 (초4때 천로역정 정독하고 현재 종교물에 반 중독되어사는 무교인)

#995 이름없음 2020/11/24 02:04:46

힘 조절 못하는 공 맛있다... 막 옷도 찢고 붙잡다 갑자기 자기 가슴으로 끌어 당기고 장난 치다 수 울리고 근데 애는 순하고 댕댕이 같아서 안절부절 못하기

#996 이름없음 2020/11/24 15:55:11

>>995 대박이다 진짜...

#997 이름없음 2020/11/24 17:04:33

>>995 아니 갑자기 메이플 예티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티... 몬스터 예티... 요새 슈퍼스타 된다고 유저들한테 레범몬 시킴....

#998 이름없음 2020/11/25 12:49:48

#999 이름없음 2020/11/25 12:49:52

#1000 이름없음 2020/11/25 12:49:57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