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판 잡담스레★

동인 2018/01/07 03:10:22

#1 이름없음 2018/01/07 03:10:22

마음껏 잡담하자!

#2 이름없음 2018/01/07 03:16:02

컴그림 그릴때: 아악 손그림으로만 표현할 수 있는 그 특유의 느낌이 안나!!! 손그림 그릴때: 아악 ctrl+z가 없어!!! 이거 나만 느끼는거 아니지...?

#3 이름없음 2018/01/07 03:17:40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8/01/07 03:44:06

아... 오랜만에 예전 최애 그렸는데 내가 그린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치유되는 기분이야 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게 인생최애라는 거겠지

#5 이름없음 2018/01/07 10:06:34

>>4 으으 동감... 그것이 바로 인생 최애 ㅠㅠ

#6 이름없음 2018/01/10 02:06:57

뭐랄까 트레이싱은 되게... 교묘하게 이것저것 갖다 붙인 거 아니면 어느정도 티가 나더라. 그 중에서도 특히 그림 그린 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이 트레이싱 해놓고선 제가 그렸어요~ 하는 건 트레이싱 했다는 느낌이 팍 옴. 자연스러운 인체에 비해 선이랑 채색 미숙한 게 너무 눈에 띄어서... 근데 본인은 모르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7 이름없음 2018/01/10 02:08:59

>>6 엉 맞아 그림 진짜 못그리던 사람이 갑자기 인체가 확 좋아져서 왔는데 선 떨리는거랑 채색, 표정 묘사 다 미숙한거 보면 딱 삘이 와. 아... 인체만 트레했구나...

#8 이름없음 2018/01/10 13:57:40

그림런데 필력이나 표현력은 어떻게 늘리는 걸까 커뮤 신청서만 봐도 내껀 완전 진부하고 평범한 스토린데...흥미롭지가 않아ㅜㅜㅜ눈물난다

#9 이름없음 2018/01/10 21:51:28

트커는 어떻게 뛰는거야? 네이버 카페밖에 못뛰어본 이 할미를 도와주렴....ㅠㅠ!!

#10 이름없음 2018/01/10 23:06:17

왜 손그림을 컴으로 선따면 애 얼굴이 빵떡해지고 애 눈이 사시가 되는걸까? 손그림으로 그렸을땐 괜찮아 보였는데.......

#11 이름없음 2018/01/10 23:15:34

>>10 그럴때 자유변형을 쓰는거야!!

#12 이름없음 2018/01/11 00:00:34

>>10 내 경험으로는 그거 연필 선은 두껍고 선 따는 펜은 얇아서 그랬다....ㅠㅠ 레스주도 그러진 않는지 함 봐봐

#13 이름없음 2018/01/11 01:48:56

>>11 자유변형..? 사이툴에서 되나..??? >>12 엣 그래사 그런가? 근데 나 선 굵게따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으음..

#14 이름없음 2018/01/11 01:56:24

>>13 응 사이툴 자유변형 잘 쓰고 있는데... 일단 네모자로 선택하는거 있잖아, 점선 네모같은거. 그걸로 드래그해서 영역 선택하거나 올가미 툴을 쓰던가 선택펜으로 선택하면 옆에다가 자유변형, 자유로운 형태 그런거 있을거야. 그거 선택해서 움직이고 형태 변형시키고 하면 잘돼. 설명이 좀 어수선한데 사진 찍어서 튜토리얼을 만들어야 하나...

#15 이름없음 2018/01/11 14:24:23

>>14 일단 지금 내가 컴을 망가트린 상태라() 놑북 사면 함 해봐야겠다!! 나 정말 개인적으로 궁금한거 있는데 다들 자캐 신청서 쓸때 내가 좋아하는 설정 넣어서 만들어 커뮤 붙을거같은 설정 넣어서 만들어...?

#16 이름없음 2018/01/11 20:13:25

나한텐 국내 그림커뮤니티보다 해외 그림커뮤니티가 잘 맞다. 영어를 할 줄 알아서 거기서 수다떨면서 놀 수 있고. 근데 트롤, 관종도 많아ㅋㅋㅋㅋㅋ 근데 픽시브는 일본어고 나는 일본어를 모르는데..

#17 이름없음 2018/01/11 20:15:35

>>15 나는 커뮤 장르(시리어스, 개그 등등) 보고 그 분위기에서 너무 이탈하지 않는 정도에서 좋아하는 설정 넣는 편이야! 그 외에는 음...기반커쪽에서는 기반이 되는 장르 특색에서 안 벗어나게 좀 신경쓰기도 해. 예전에 해리포터 기반 커뮤 많이 뛰었었는데 아무래도 원작이 영어 번역체다보니까 타 커뮤처럼 '엣...?'

#18 이름없음 2018/01/11 20:29:41

워낙 너무 잘 그린 그림이라 리터칭을 해도 소심해서 많이 안바뀔줄 알았는데 엄청 많이 바뀌어서 놀랐다... 그냥 그림 하나 위에다가 내 그림체를 올려놓는 느낌이야

#19 이름없음 2018/01/11 20:46:28

마루마루나 마리망 이용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들 죄다 꿀밤 한 대씩 먹여주고 싶다... 자랑이세요...

#20 이름없음 2018/01/12 15:07:35

나 사실 덕력 약하다. 특정 작품을 깊게 파지는 않는다. 겉만 아는 것도 많다. 좋아해도 어중간하게 좋아하는게 대부분이다. 잘 챙겨보지도 않는다. 근데 내 자캐들은 정말 좋아한다. 그래 나 자덕이다. 그렇지만 특정 캐릭만 편애하지는 않는다. 다르게 말하면 변덕쟁이다.

#21 이름없음 2018/01/13 01:51:59

스레딕 너무 오랜만이다.....ㅠㅠ옛날 생각나서 눈물나ㅠㅠㅠㅠㅠㅠ

#22 이름없음 2018/01/14 00:48:37

사실 행앗 해 본 적 없다... 그래서 행앗하실분! 이런거 보면 혼자 소외감 느낌ㅠㅠㅠ

#23 이름없음 2018/01/14 01:04:11

그러게... 랄까 14분전...? 아쉽다. 나 글 커뮤는 잘 뛸 자신있는데 어케 하는지 모르겠다...

#24 이름없음 2018/01/14 01:06:44

커뮤뛰고싶다 으아악 하지만 막상 프로필은 그리기 싫고.... 그래ㅐ서 강제휴커한지 일년쯤 된것같다 으아악 커뮤뛰고싶어

#25 이름없음 2018/01/14 11:30:03

요즘따라 왜이렇게 스토리가 술술 짜지지...? 내가 스토리 못짜는동안 설정을 탄탄하게 잡아놓은 탓인가 아니면 그동안 스토리를 짤 의지가 없었던 것인가

#26 이름없음 2018/01/16 09:09:38

아무래도 스레딕에서 합작같은거 하려면 담당할거 확실히 정해두고 모집하고 신청하자마자 다른 사람모집 다 안되었어도 실행부터 하는게 좋은 것 같아 한 사람 일정시간지나도 완성안되면 다른 사람모집해서 실행하고 그런 식으로 완성본 올린 것만 모아서 완성시키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전부 모집 후에 실행하면 다들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없는 것 같아..

#27 이름없음 2018/01/16 11:21:52

>>26 동감! 요즘 존잘님이 정이 뚝뚝 떨어진다... 근데 도대체 왜인지를 모르겠다...

#28 이름없음 2018/01/16 16:32:34

하고 싶은 덕질은 너무 많은데...이 스레딕이 아직 초창기라 그런가 팔 데가 없어... 예전 ㅅㄹㄷㅈ에서 한 3명 이상 동지를 찾으면 분가하는 스레 파면 참여할 레더 있어...?

#29 이름없음 2018/01/16 19:20:21

>>28 나 참여할게! 재밌겠다!

#30 이름없음 2018/01/16 22:08:11

으어어억 드로잉북 잃어버렸어 거기에 캐릭터 컨셉이랑 의상 디자인 다 있어서 새로운 일러를 못그리고 있다...!!

#31 이름없음 2018/01/17 20:35:06

시무룩스타 각자 모에화하는 스레세워볼까..? 1000레스까지 모에화가 쌓이면 막 모아서 영상만들고 그렇게 해보고 싶은데 1000은 너무 크나큰 꿈인가 ㅋ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18/01/17 20:38:54

>>31 나 모에화 잘해 나 끼워줘 나나난ㄴ나ㅏ나

#33 이름없음 2018/01/17 20:53:26

>>31 나나!! 나레더 그런거 좋아해!!!!!

#34 이름없음 2018/01/17 21:44:02

>>32-33 앜ㅋㅋㅋㅋ 그럼 세울게!

#35 이름없음 2018/01/17 23:32:00

레주들이 자기 취향이나 넣고싶은 소품 외치고 >>5n마다 그 취향 다 합쳐서 그려오는 스레같은 거 세워보고싶은데 할 사람 있으려나 1,2,3,4레주들이 안경,실눈,장발,꽃이 퐁퐁 솟는듯한 천연분위기 막 이렇게 각자 취향말하면 5가 그걸 다 취합해서 그려오는거 의외로 이런 스레 잘 안흥해서 세우기 고민된다

#36 이름없음 2018/01/17 23:38:59

>>35 뭔가 막 이야기하는건 재밌는데 막상 그릴려면 부담되어서 그런것같다..ㅠㅠ

#37 이름없음 2018/01/18 02:48:20

>>35 재밌긴 할 것 같다! 가끔씩 그림 뽕차는 레스주들이 그려오지 않을까? 예를 들면 지금의 나처럼... 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01/18 03:08:54

>>35 재밌겠다! 근데 진짜로 잘 안흥함ㅋ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01/18 16:16:36

뽕이 제대로 차오르면 진짜 못할 게 없구나... 영상에 만화에 평소라면 귀찮아서 못했을 별 요상한 것들 다 만들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자급자족 너무 슬프다

#40 이름없음 2018/01/18 16:46:11

>>35 재밌을 것 같아! 했으면 좋겠는데 ....

#41 이름없음 2018/01/19 14:33:33

내가 쓰는 툴이나 사이트를 공유하는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흥할 것 같기도 하고 겹치는 스레가 몇 있어서 못 세우것다... 여기다 무료 드로잉 툴이나 두 개 소개할게! 파이어알파카 http://firealpaca.com/ 크리타 https://krita.org/ko/ 둘 다 한국어를 지원하고, 파이어알파카는 사이와 비슷한 느낌? 가볍고 편해! 자체적으로 움짤도 만들 수 있다? 크리타는 포토샵 분위기인데...조금 무겁지만 브러쉬가 좋아! 그리고 애니메이션 기능이 쓸만하고! 그 외에도...페인트스톰도 괜찮은 것 같더라! 2만원 안팎이지만... 나레더는 아주 잘 쓰고 있는데 국내 사용자가 없어서 외로워ㅠ 갓 타블렛에 입문한 레더들은 참고해줘~ +흔히 보이는 깔끔한 일러스트를 그리기에는 아닌 것 같지만, MyPaint하고 SmoothDraw도 굉장히 좋아! 특히 브러쉬 부분이!

#42 이름없음 2018/01/19 18:39:10

>>41 여담으로 난 사이 쓰던 사람인데 파이어 알파카 적응을 못하겠어... 서로의 그림체로 그려주는 스레, 그림실력 신경쓰지 않고 리퀘받는 스레 중에서 어느 스레를 세우는게 낫다고 생각해? 서로의 그림체로 그려주는 스레 은근히 재밌는데 사람이... 부족하고... 리퀘 스레는 그냥 단순한 리퀘러들 중에서 그림 그릴줄 아는데 리퀘신청하면 좀 그러니까 표현력이 떨어져도 글로 설명하거나 저퀄로 보여주는 경우가 있잖아? 그러니까 저 스레 두개중에 어떤걸 세울까? 아님 둘다 세워버릴까?

#43 이름없음 2018/01/19 19:15:39

>>42 사이를 쓰고 있었으면 구태여 불알파카를 쓸 이유가 없었을텐데ㅋㅋ 서로의 그림체로 그려주는 스레가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물론 둘 다 세워준다면 더할 나위 없고...!

#44 이름없음 2018/01/19 19:46:53

>>43 움짤 만들려고 했는데 툴바, 색상바, 레이어바가 소멸되버렸었어... 어떻게 되돌리지... 게다가 왠지 모르겠지만 이제 움짤도 안만들어진다

#45 이름없음 2018/01/19 22:58:02

취미로 그림그리는 건 잘못된 게 아니야. 니가 미술전공한다고 해서 취미인 그림쟁이들까지 너처럼 생각하고 그려야 할 필요는 없어. 그러니까 완장질좀 하지 마.

#46 이름없음 2018/01/19 23:50:54

왜 최애는 다른 캐릭터보다 유난히 안 그려질까

#47 이름없음 2018/01/20 00:50:05

>>46 최애가 다른 캐릭터보다 너무 예쁘고 잘생겼기 때문이지...★

#48 이름없음 2018/01/20 01:02:17

아. 그림그리고싶어

#49 이름없음 2018/01/20 01:09:29
>>44 늦게 봤지만...혹시 실수로 TAB 버튼을 누른 거 아니야? 다시 한번 TAB 버튼을 누르거나, 윈도우에서 직접 켜 주면 될 거야! 그
>>44 늦게 봤지만...혹시 실수로 TAB 버튼을 누른 거 아니야? 다시 한번 TAB 버튼을 누르거나, 윈도우에서 직접 켜 주면 될 거야! 그

>>44 늦게 봤지만...혹시 실수로 TAB 버튼을 누른 거 아니야? 다시 한번 TAB 버튼을 누르거나, 윈도우에서 직접 켜 주면 될 거야! 그리고 움짤은...어떻게 만드는지 알겠지만서도 올려봐!

#50 이름없음 2018/01/20 01:16:12

>>49 오오 고마워! 근데 움짤 만드는건...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저 어니언스킨 모드로 저장된 파일을 열려고 했는데 그게 안되더라고...

#51 이름없음 2018/01/20 20:03:37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 이름이 겹치는 캐릭터가 나오면 이상하게 생각할까? 어쩌다가 주인공 이름이 옛날에 쓴 소설 등장인물 하나랑 겹쳐서 신경쓰인다...

#52 이름없음 2018/01/20 20:04:17

>>51 상관없을듯!

#53 이름없음 2018/01/20 20:05:54

>>51 음... 이상하진 않은데 좀 혼란스러울듯? 그 등장인물이랑 별개의 인물로 생각하지 않을것 같아. 근데 신경쓰인다면 바꾸는게 좋지않을까... 리퀘받는다는 말 나오면 이사람 저사람한테 자기 캐릭터 그려달라고 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해?

#54 이름없음 2018/01/20 20:08:20

>>53 나는 괜찮지만 거슬린다는 사람 꽤 있을 거 같아.

#55 이름없음 2018/01/21 00:47:29

그림체 카피를 몇 번 해봤는데 카피에 재능이 없다는 것만 알고 좌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그림체나 정착시켜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엉

#56 이름없음 2018/01/21 01:13:30

자꾸 나한테 포토샵이 최고라고 하면서 포토샵 쓰라고 하지 마. 그거 내 노트북에선 렉 너무걸려.(체험판 써본거)그리고 포토샵 가격 자체도 비싸고 월 정 액도 부담스러워.(아오 금지단어...)내가 전공자도 아니라 이렇게 돈 지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크랙(불법복제) 판 다운받을 생각도 없어. 나는 계속 클립 스튜디오 쭉 쓸테니까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 그리고 니가 쓰는 포토샵은 정품이니?

#57 이름없음 2018/01/21 01:26:44

계속 사진 참고해가면서 반실사체로만 그리다보니까 아예 그쪽으로 그림체가 굳어져서 캐쥬얼한 그림 그리려고 하면 어색하고 내 그림이 아닌 거 같다. 근데 사진같은 실사체는 못 그린다는게 아이러니ㅋㅋ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18/01/21 03:46:45

요즘 그림 진짜 제대로 슬럼프 온 것 같아 심란하다.... 뭔가 막 그리고는 싶은데 정작 연습장 잡으면 아무생각도 안나고 그리기 시작하면 꼴뵈기 싫은 내그림.... 최근엔 2차 전혀 안해서 그런건가....? 예전엔 못그려도 내가 보고싶은거 힣힣 찍싼다 같은 마인드로 즐겁게 그렸는데 요즘은 내 안의 퀄리티상을 만족하지 못하니까 짜증나고 보기싫고 그리기싫고... 악순환의 반복인듯... 이제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니까 차라리 일단 놓는게 좋을까 싶기도 하고... 착잡하네

#59 이름없음 2018/01/21 14:15:48

? 다른 스레들어가니까 판 목록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있엌ㅋㅋㅋㅋ순간 컴에 뭔 오류난줄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18/01/21 21:48:38
5n마다 그리는 스레 >>60인데 선따기 끝난거 여기다 올려놓을게ㅎ 채색까지 해가면 내일쯤이나 올리게될 것같아섴ㅋㅋㅋ

5n마다 그리는 스레 >>60인데 선따기 끝난거 여기다 올려놓을게ㅎ 채색까지 해가면 내일쯤이나 올리게될 것같아섴ㅋㅋㅋ

#61 이름없음 2018/01/21 22:14:06

최애캐 덕질을 하는데 자료가 워낙에 빈약해서 거의 자캐가 되어간닼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그런 작품에 치여서 이 고생일까 싶은 부분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좀 울고

#62 이름없음 2018/01/22 00:42:27

걸어다니는 동물 같은거 어떻게 그리지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그려져서 기분 좋다!!! 내 자캐들은 최고야...

#63 이름없음 2018/01/22 17:59:49

나 이번에 목표세웠는데 내가 하는 카페에 가장높은 등급 바로 밑에거까지 올리는거! 해보고 싶어졌어

#64 이름없음 2018/01/22 21:28:47

나 일어나서부터 저녁까지 계속 동생놈이 게임하고 있어서 이제야 그림 그릴 수 있다ㅠㅠ드디어ㅠㅠㅠ

#65 이름없음 2018/01/23 12:15:47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는데 새로 산 노트의 종이 재질이 너무 신경쓰인다... 으아ㅏㅏㅏㅏ

#66 이름없음 2018/01/23 15:19:04

취향스레 >>60이다 완성본 올렸으니까 봐줭 너무 묻혀서 말안하면 아무도 안볼 것같앜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18/01/24 20:42:46

그림 관련 커뮤니티 좋은 데 없을까? 픽시브 트위터 말고. 픽시브는 아이디만 만들어놓고 방치상태 트위터는.....................말을 말자ㅠ

#68 이름없음 2018/01/24 22:39:47

>>67 텀블러...? 데비안아트...?

#69 이름없음 2018/01/24 22:45:58

선따는 실력 느는 법은 없을까...? 과거 그림들 비교해보면 그림이 조금씩 나아지는 건 확실한데 유독 선은 별로 느는 것 같지가 않아ㅜㅠ 수전증 있어서 그런가 타블렛 적응이 아직도 안된건가

#70 이름없음 2018/01/24 22:49:02

>>69 프로그램 뭐 써? 일단 선따기 입문은 손떨림 보정 때문에 사이툴이 최고인듯. 나도 수전증 진짜 심한데 처음에 보정 최대치로 찍어놓고 점점 줄여가면서 하고 있고, 끈기가 좋다면 선 한번 긋고 ctrl+z 계속 눌러가면서 마음에 드는 선이 나올 때까지 계속 그어봐. (물론 그거 계속하다가 트라우마 생긴적도 있지만... 지금은 극복했어.) 그거 익숙해지면 선 나중엔 진짜 잘따진다

#71 이름없음 2018/01/24 22:54:16

>>70 클튜랑 사이툴 쓰고 있는데...ctrl+z 요즘 하는 방법인데 이거 하다 멘붕오고 있어ㅋㅋㅋ 채색보다 선따는 게 오래 걸리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ㅋㅋㅠ 손떨림 보정은 최대로 하면 선 속도가 너무 답답해서 중상 정도로 하고 있는데...최대로 한번 연습해볼게..

#72 이름없음 2018/01/24 22:56:58

>>71 Aㅏ... 나도 최대라지만 보정은 15정도로 잡았어... 팁인데 레이어를 두개 깔아놓고 위에 있는 레이어에다가 마음에 드는 선이 그어지면 그 선을 아래 레이어로 보내버리고 다른 선을 따. 그러면 왜 선이 겹쳐져서 삐져나올때도 있잖아? 그거 지울때 예쁘게 지워져.그거 지우면 그걸 또 아래 레이어로 보내고 또 다른 선 따고... 무한반복.

#73 이름없음 2018/01/25 00:37:42

난생 처음 무테해보는데 너무 재밌다; 왜 아무도 나한테 무테가 재밌다고 말 안 해준 거지

#74 이름없음 2018/01/25 13:00:25

선딸때 클튜가 그렇게 좋아? 포토샵만 썻는데 갈아탈까고민중인데..

#75 이름없음 2018/01/25 15:31:27

>>74 나는 잘 모르겠더라..... 클튜는 개인적으로 톤 넣을 때가 제일 좋은 것 같아. 그 외에는 그냥 네가 맞는대로 쓰면 돼!

#76 이름없음 2018/01/25 19:17:22

혹시 연필선 따서 스캔한 다음에 컴퓨터로 채색하는 사람 있어? 연필선 특유의 까슬까슬하고 울퉁불퉁한 느낌 있잖아, 그거 때문에 페인트 통 부어도 하얀 공간이 남을텐데 어떻게 채색해? 배경 투명화를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77 이름없음 2018/01/25 19:50:33

>>75 톤..톤이구나! 음음..역시 나한테 맞는게 최고겠지 고마워!

#78 이름없음 2018/01/25 23:20:49

혹시 십자수 하는 사람있어? 직접 도트로 도안도 만들고 꿰매면 재밌을거같당 비록 마지막으로 해본게 몇년전이지만..ㅠㅠㅠ

#79 이름없음 2018/01/25 23:48:52

>>78 초딩때 블루베리 딸기 수박 이런거 혼자 도안 만들고 해서 핸드폰 고리 만들어서 애들 줬었어 요즘은 뜨개질 하는데 오랜만에 해보고싶지만 고2ㅠㅠㅠㅠㅠㅠㅠ 한번 빠지면 놓을수가 없어ㅠㅠ

#80 이름없음 2018/01/27 23:06:48

손 떨리는 레더들 타블렛 위에 A4용지 하나 깔고 해봐! 훨씬 낫더라. 내가 타블렛 처음 샀을 때 미끌거리는 느낌에 적응이 안 돼서 이런 적이 있었거든...

#81 이름없음 2018/01/28 16:03:30

썅 존잘님이랑 색감이랑 채색할때 쓰는 브러쉬 느낌 겹친다. 브러쉬 바꿔야하나...

#82 이름없음 2018/01/30 00:45:46

갸아아악 좋아하던 펜 뚜껑 닫는걸 깜빡해서 말라버렸어 아직 그림 미완성인데 도중에 펜을 바꿔버리면 팔다리가 따로 노는 느낌이란 말이야...! 돌아와!!!

#83 이름없음 2018/01/31 11:34:56

>>76 배경투명화 할 수 있어! 배경 최대한 하얗게 선은 진하게 하고 사이툴->레이어-휘도를 투명도로 변경 하면 끝! 포토샵도 할 수 있는데 벡터 레이어라던가 신경쓸게 많아서... 혹시 포토샵한다면 색조대비레벨보정->사이툴로 투명화->포토샵작업 추천할게 사이툴도 psd저장 되니까 크게 힘들진 않을거야! 페인트 통 기능도 사이툴이 만ㅂ이 우수해서 밑색까지 사이툴에서 깔아놓는게 더 좋긴 하지만 그건 개인차니까...

#84 이름없음 2018/01/31 11:37:48

>>83 헐헐 고마워ㅠㅠㅠㅠㅠ

#85 이름없음 2018/01/31 20:48:23

가끔 그림체가 내껀데 내꺼 아닌것 같은 느낌 받아본적 없어? 요즘 내 그림체가 낯설어ㅠㅠ 기왕 이렇게 된거 그림체 좀 고쳐볼까?

#86 이름없음 2018/01/31 21:04:34

꺄아아아악 그림체 흔들린다... 하지만 내 그림체를 잃고 싶지 않아...

#87 이름없음 2018/01/31 22:02:58

내 그림체는 나쁘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내 모든 그림체들이 짬뽕될까봐 무섭다...

#88 이름없음 2018/01/31 22:05:56

나는 어떻게 그려도 내 그림이라는 느낌이 팍팍 나더라. 캐쥬얼체로도 잘 그리고 싶은데 반실사체에 너무 익숙해져서 오히려 캐쥬얼 그림체로 그리면 어색하다. 그렇다고 완전 실사체로 잘 그리는 것도 아니고. 근데 내 그림체는 딱히 의도해서 만든 게 아니라 연습하다 보니 그렇게 된 그림체라.. 캐쥬얼체로 잘 그리려면 의도적으로 만들어야 하나?

#89 이름없음 2018/01/31 22:20:48

>>88 난 캐쥬얼 그림체 쪽인데 내가 연습해서 만든거야. 물론 애니 보다가 영감을 얻기는 했지만... 따라그리진 않았다

#90 이름없음 2018/01/31 23:04:03

내실력으로는 내 자캐 변변한 전신프로필 하나 그려주기에도 역부족이라 커미션넣고싶은데 그림체가 취저인 분을 찾기가 넘 어렵따...광광

#91 이름없음 2018/01/31 23:22:46

>>90 그림체 어떤 취향인데?

#92 이름없음 2018/01/31 23:59:18

으악.. 난 자꾸 따라 그리는 그림을 그리다 보니까 내 그림이 없는 것 같아..

#93 이름없음 2018/02/01 08:49:34

>>91 특이한건 아니고 그냥 딱 과하지 않은 모에체? 눈크고 예뿌고 그런... 러브라이브 애니, 스쿠페스같은 느낌 근데 난 커뮤를 딱히 안해서 그냥 커미션 오픈 전신커미션 LD커미션 이런식으로 검색해서 되는대로 들어가보는데 개성들이 대부분 강하시더라구ㅠㅠ 네이놈 블로그쪽에는 인삐라던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돈내고 커미션넣기 좀 미숙한 실력인 분들도 꽤 있고.... 그림체 취저인 한분 찾았었는데 자캐를 안받으셔서 망..

#94 이름없음 2018/02/01 12:40:20

그림 미숙한데 커미션 받으면 아무도 신청 안해주겠지? 다들 커미션 해본적 있으려나?

#95 이름없음 2018/02/01 12:51:42

>>94 현금받는거 아니면 많이들 덜 부담스러워하는 거 같더라. 실력이 좀 부족해도 신청해주는 사람이 제법 있고. 게임머니나 아이템 커미션 열어봐.

#96 이름없음 2018/02/01 13:22:12

>>95 딱히 게임같은거 안하는데 문상같은걸로 되려나? 부족해도 신청해주는 사람 있다니! 기쁘다... 커미션 연 분들이 다 존잘님들인 것 같아서 걱정했거든ㅠㅠ 충고 고마워!

#97 이름없음 2018/02/01 15:39:36

와 그림체 진짜 취향인 분을 찾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젠간 꼭 커미션 넣어야지

#98 이름없음 2018/02/01 18:24:22

나 꿈에서 소재를 얻어서 넘 기쁘당 이건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했을 기발한 설정!!!!! 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히힣 근데 관심없던 분야라서 사전조사를 많이 해야 해...

#99 이름없음 2018/02/01 18:31:34

>>98 부럽다! 나도 그런 꿈 좀 꿔봤으면 좋겠다...

#100 이름없음 2018/02/01 18:33:12

100 가져간다!

#101 이름없음 2018/02/01 18:39:01

>>98 >>99 나도 그런 꿈 꿔봤는데 문제는 기억이 안나... 남주가 비인간이라는 것과 일상 로맨스물이었다는것 밖엔... 슬프다 진짜 재밌었는데

#102 이름없음 2018/02/01 18:39:45

>>98 큭 부럽다 난 꿈을 꿔도 기억이 안나................

#103 이름없음 2018/02/01 20:51:27

>>102 헐 나랑 똑같아...아무리 멋진 꿈이어도 기억이 안나면 소용이 없어...ㅠ

#104 이름없음 2018/02/01 22:26:28

악!!!! 그림 슬럼프!!!! 스트레스!!! 그아아ㅏ아아아앙ㄱ

#105 이름없음 2018/02/01 22:32:35

그려야 하는 건 안 그리고 노닥거리고 앉아있구나. 정신차려 이자슥아.

#106 이름없음 2018/02/01 23:10:12

>>104 그림 슬럼프는 보는 눈이 높아졌다는 뜻이고 슬럼프 기간에는 열심히 연습을 해놓으면 엄청나게 늘거래. 근데 난 눈은 높아져 가는것 같은데 실력은 안올라가...

#107 이름없음 2018/02/01 23:12:31

>>106 그런 말 들은 것 같다... 하지만 나도 눈만 높아지고 실력이 안 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울자

#108 이름없음 2018/02/01 23:16:37

>>107 후에에에에에에엥ㅠㅠㅠㅠㅠㅠㅠㅠ 인삐를 왜 고치지를 못하니ㅠㅠㅠㅠㅠㅠ

#109 이름없음 2018/02/01 23:25:28

>>108 왜 허리가 빠지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면비대칭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 이름없음 2018/02/01 23:35:12

>>109 로우앵글 잡을때 어깨 이상하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1 이름없음 2018/02/02 12:13:48

그림 배울 기회가 생겼는데 배우면 좋을까? 순수미술이든 뭐든. 근데 뭐가 됐든 난 초보니까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배워야겠징 근데 내가 제대로 할 자신이 없다ㅠㅠㅠ 전공 복전 공부도 해야 하는데..

#112 이름없음 2018/02/02 12:14:55

나는 종종 내 그림실력이 필력이나 가창력이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아니면 그림실력이 전부 필력이나 가창력으로 옮겨갔다면...?? 가창력이였으면 유명하진 않아도 그냥저냥 우타이테나 래퍼짓 하고 있을 거 같고, 글이였으면 계속 생각나는 스토리 쓰고 있었겠지.. 거기다가 글같은경우는 나중에 자기소개서에도 활용이 가능할 거 같으니까. 근데 둘의 단점은 해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기 어렵다는거다... 외국어 실력이 원어민에 가까운 수준 아니면 힘들 거 같아. 음악은 악기연주같은거면 괜찮을 듯 한데 보컬, 랩은...ㅋㅋㅋ 너네들도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어?

#113 이름없음 2018/02/02 12:15:19

아니면 최근에 성우학원이 생겨서 거기 수강 받아보려 하는데 이것도 힘들겠지만 음... 뭘 하면 좋지 결국엔 둘 다 하고 싶당 ^q^

#114 이름없음 2018/02/02 12:18:18

나 사실 글은 포기했다.. 나중에 자기소개서도 써야하는데ㅋㅋㅋ 글러, 녹음러들 정말 부러워..

#115 이름없음 2018/02/02 12:58:54

>>113 진짜?!!! 어디지역인지 말해주면 안될까?? 나 성우학원 알아보고잇단말이야? 근데 여기 강원도거든? 강원도에는 성우학원이 1개도 없대 미쳤어 ㅠㅠㅠㅠㅠㅠㅠ

#116 이름없음 2018/02/02 13:36:56

>>112 나는 다 할줄 아는데 잘 하지는 못하는 멀티러고 어느거 하나 내어주기 싫다ㅋㅋㅋㅋ 이기적이지 나 원어민이라고 볼 수는 있는데 외국에 늦게 가서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잘하는건데 외국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발음 굉장히 구려... 게다가 영어 발음이랑 섞여서 한글 발음이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어정쩡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외국인이면 발음이 좀 어눌해도 봐주는 사람들이 더 많기는 하지만... 근데 어느거 하나 놔주고 싶지가 않다

#117 이름없음 2018/02/02 16:20:13

>>115 여기 좀 먼데....ㅋㅋㅋㅋ 대구야. 서혜정 성우학원. 이누야사 금강 성우 하셨던 분! 근데 대구 올 바엔 서울 가는 게 나을 듯

#118 이름없음 2018/02/02 16:22:37

근데 어디서 봤는데 아직 개원한지 얼마 안 돼서 수강생이 적어서 한 반에 같이 한대 1대1은 해주고 그래도 대구보단 서울이 그래도 강원도랑은 가깝지 않나...?

#119 이름없음 2018/02/02 17:44:30

>>117 대구... 헤헤 우리동네에서 4시간정도 걸리네 헤헤... 그래 너레더 말대로 서울이 가깝겟다 고마웤ㅋㅋ큐ㅠㅠㅠ

#120 이름없음 2018/02/02 19:31:51

성우학원 취미반 있는곳은 없을까? 전문적으로 할거 아니라서 내가 원하는 분야만 딱 가볍게 배우고싶은데 찾기 쉽지 않네...

#121 이름없음 2018/02/02 19:53:54

미친ㅋㅋㅋㅋㅋㅋㅋ 나 발라드만 불러야하는 목소리인데 스크리밍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 잡혔다 이제 하드코어를 부르면 되는건가

#122 이름없음 2018/02/03 19:13:35

남캐는 도대체 어떻게 그리는건지 모르겠다...

#123 이름없음 2018/02/03 19:19:24

>>122 어떤 점이 문제인건데? 얼굴? 몸?

#124 이름없음 2018/02/03 19:25:08

>>122 나도 남캐 못그리겠어... 항상 여캐만 그려서 그런것 같으니까 남캐 연습을 많이 하면 되지 않을까? 난 요즘 모작이나 트레같은걸로 연습하는데 너도 그렇게 연습해봐!

#125 이름없음 2018/02/03 19:58:07

남캐 그릴때 얼굴은 어찌돼도 좋으니까 이거 세개만 기억해. - 여자보다 어깨 넓음 (물론 기생오라비를 원한다면 줄일수도 있지) - 허리랑 골반 없음 (거의 일직선이다 싶을 정도로. 다른건 몰라도 이거 안지키면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는거임ㅇㅇ) - 여자보다 눈썹이 두꺼움

#126 이름없음 2018/02/03 21:41:24

나도 노래 합작열고싶어 엉엉 근데 아무도 안와줄것같아서 스레 세우는것만으로도 겁난닼ㅋㅋㅋ

#127 이름없음 2018/02/03 22:22:39

>>126 스레 세우면 참여하고싶어..! 언제든지 열어주라..

#128 이름없음 2018/02/04 11:30:11

게임하기 귀찮아아아아아아아아... 이제 쉬엄쉬엄 할 때가 되었나보다. 커미션 신청한거 감감 무소식이다가 못 해주겠다고 환불해줬네. 난 괜찮아, 그리고 그거 이해해. 그리고 커미션 진행 못 해주겠으면 환불해주는게 먹튀하는거보다 훨씬 나음.

#129 이름없음 2018/02/04 14:14:56

어제 웬일로 창작욕구가 마구마구 솟아나서, 풀채색 2장이나하고도 2장 더그려서 기세를 타서 오늘은 리퀘 2장분을 받았는데 너무 힘들다....... 역시....기세는....기세로 끝내는게 제일 좋다......ㅠㅠ 크윽......

#130 이름없음 2018/02/04 16:47:15

>>121 쨔아아아 나 성공했다!!! 이제 하드코어도 부를수 있어 우와아아아!!!! 문제는 숨이 딸려... 스크리밍 보이스 내는데에는 날카로운 소리가 안난다는거 빼고는 문제가 없는데 한번 내지를때마다 호흡이 줄줄 샌다... 근데 원래 목소리가 부드러우면 스크리밍 해도 날카로운 소리가 안나는거야?

#131 이름없음 2018/02/04 20:52:39

뭔가 요염+몽환 이런 느낌으로 그리고싶다.

#132 이름없음 2018/02/04 21:10:57

오리지날이랑 2차 창작을 동시에 구상하려니 힘들다... 배울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 인터넷 줄여야 하는데...

#133 이름없음 2018/02/05 02:26:58

웹툰같은거 그리고싶다 진지하게는말고 취미로 근데 스토리를 어떻게 짜지..()

#134 이름없음 2018/02/05 21:13:02

아 덕질을 하다 보니 공부를 못 하겠군 공부에 집중이 안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제발...

#135 이름없음 2018/02/06 21:34:24

며칠 마음대로 안 그려지니까 짜증나려고 햌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럴수록 더 그리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6 이름없음 2018/02/06 23:28:19

여기서 즉석 앵커달아서 그림 그리는 스레있으면 재밌을 것 같지 않아?ㅇㅅㅇ

#137 이름없음 2018/02/06 23:43:03

>>136 취향스레가 비슷하지 않아? 4사람이 레스달면 다섯번째 사람이 앵커받아서 그 레스 다 취합해서 그려오는거니까...? 너레더가 생각하는거랑 다른 느낌인가?

#138 이름없음 2018/02/07 00:16:25

미술전공하는건 미련이 남는데도 포기한 꿈이다. 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고(사실 다들 지적을 받아서이기도 하고) 지적을 수용하려고 하는데... 비난, 가혹한 지적(독설)은 하지 말아줬으면. 그리고 지적할거면 애매하게 연습하라 이런 식으로 얘기하지 말고 자세히좀 얘기해줬으면. 아님 도움될만한 자료를 보여주거나 니가 직접 수정선을 그어주던가. 제 3자긴 한데 가혹한 지적(독설) 이 최고의 방법이라니 썅ㅋㅋㅋㅋㅋ 지랄 염병하네 그게 모든 사람한테 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냐? 니놈의 지적은 안 받을거다ㅋㅋㅋㅋ 그리고 니놈이 포럼에 나타나는 거 꼴보기 싫고 내 페이지에 니놈 방문 기록이 찍혔던게 기분 더럽고 소름끼쳐. 그래서 너 차단했어 십새야ㅇㅇ

#139 이름없음 2018/02/07 13:50:59

제발 지적할거면 제대로좀 해줘라;; 신나게 그림 갈아엎는 중 히히히힣히히히히힣

#140 이름없음 2018/02/07 16:37:34

설날 합작같은거 하고싶다 근데 화력이 적으려나? 마감 기간도 짧을 것 같구

#141 이름없음 2018/02/07 20:59:05

새삼 느끼는 거지만 선 정말 구리게 긋는다... 타블렛 5년 넘게 사용하는 중인데 여전히 선화가 마음에 안 듦.

#142 이름없음 2018/02/08 12:11:40

요즘 난 깨달아버렸어. 난 내그림을 너무 좋아한다는것을.....폰배경 = 내그림이고 방금 시메지도 그려서 적용시키고보니 폰에 내그림이 가득한게 미묘하다....... 평소에 ㅋㅋㅋㅋㅋ존ㄴ못나가디져 이러고 살앗는데 뭐지 츤데레인가,,,,,난 츤데레였던건가....... 지금은 간단한 애니메이션 만들수있는 앱 없을까 찾아보고있어

#143 이름없음 2018/02/08 17:25:00

셀식 외 다른 방식으로 채색해보려는데 잘 모르겠다. 강좌보고 따라하는데도 이해 잘 안 가서 미치겠다. 하다보면 어찌 되겠지.

#144 이름없음 2018/02/08 19:57:32

>>143 롸 난 셀식이 안되는데... 무슨 프로그램 써?

#145 이름없음 2018/02/08 19:59:11

>>144 클립 스튜디오

#146 이름없음 2018/02/08 20:23:39

>>145 클스에 번지기 툴 있어? 수채화붓이라던가... 난 사이 쓰면서 그걸로 그림 그리고 사는데 껄껄

#147 이름없음 2018/02/08 20:24:45

>>146 물론 번지기 툴은 다양하게 있어. 근데 이런 채색방법으로 많이 안 그려봐서 그런지 영 어색하다..

#148 이름없음 2018/02/10 18:50:33

아 진짜 옆모습 너무 못그리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습해야지 연습

#149 이름없음 2018/02/10 22:25:08

앞모습하고 옆모습 그리면 딴사람 댐ㅋㅋㅋ

#150 이름없음 2018/02/13 15:57:08

담에 알만툴 어떻게 하는지 좀 익숙해지면 그냥 게임같은건 아니고 오마케페이지 같이 다들 자캐모아두고 말걸면 설정이랑 일러스트 튀어나오는 그런거 만들고 싶다 스레딕 자캐집같은 느낌으로

#151 이름없음 2018/02/13 21:55:36

으아아ㅏㅇ아ㅏㅏ 설정이 막혔어ㅓㅓ어어어ㅓ어어엉ㅇㅇ

#152 이름없음 2018/02/13 22:10:55

강철멘탈인사람들 너무 부럽다ㅠ 발렌타인 그림 2장 그리려고 했는데 한 장 완성하고 나니까 의욕이 사라졌어. 손이 느린 편이라 제 때 완성하지도 못할 거 같아서 그냥 다른 거 그리련다.

#153 이름없음 2018/02/14 14:43:58

간간히 생각하는 건데 커플링 표기 이거... 성관계 시의 포지션에 따라 결정되는 건가? AB라는 커플링이 있는데 B가 정신적인 면에서는 우위라고 해도 AB가 되는 거야? 그럼 오직 플라토닉으로만 이루어진 커플링이면 어떻게 되는 거지 ㅠㅠㅋㅋㅋㅋ

#154 이름없음 2018/02/14 16:31:34

>>153 보통 우리나라는 포지션이긴 한데 외국쪽은 아무 신경안쓰기도 하고 플라토닉이면 아무렇게 적어도 별 상관없어

#155 이름없음 2018/02/15 22:04:21

>>153 난 별 생각 없이 그냥 남캐를 앞에 두는데 프로 불편러들한테 계속 까임 구레딕때는 들른지 얼마 안돼서 망해가지고 잘 모르겠지만 ㅅㄹㄷㅈ때나 뉴레딕이나 영상러는 나 말고 본적이 없다. 이런데에서 영상러 구하는데에 가서 초콜렛 같은거 기프티콘 받으면서 영상편집 해주고 싶다 솔직히 영상편집 귀찮은데

#156 이름없음 2018/02/16 07:46:29

타블렛 펜이 집에서 실종됐어...

#157 이름없음 2018/02/16 21:28:19

시골와서 할 거 없다. 그림이나 그려야지.

#158 이름없음 2018/02/16 21:34:03

내 나름대로 괜찮은 연출기법이 생각났는데 그림이 머리를 따라가지 못함ㅋㅋㅋㅋ젠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걸 그대로 그려주는 장치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159 이름없음 2018/02/16 22:42:18

나같은 사람 있나.... 최애라고 할만한게 없는 사람......ㅠㅠㅠ 금방 쉽게쉽게 질려서 최애가 안생겨..... 초반에야 귀엽고 예쁘다면서 좋아하다가도 한 일주일 지나면 봐도 그냥 그저 그래..... 게임도 그렇고......ㅠㅠㅠㅠ 나도 좀 끈덕지게 덕질하고 싶다......

#160 이름없음 2018/02/16 22:49:42

아 슬럼프에서 벗어나려면 그림을 많이 그려야된다는건 아는데 그림을 못그리니까 그리기싫어 ㅠ ㅠ ㅠㅠㅠ 각잡고 앉아도 뭘그려야할지 모르겠어 ㅠㅠㅠㅠ 아아아ㅏ아ㅏㅇ각ㄱ

#161 이름없음 2018/02/16 22:51:33

>>159 헐 나도 그래 내가 적은줄 알았네ㅠㅠ 덕질 8년 하면서 이번에 처음 최애컾 생겼는데 그마저도 시들시들해서... 어제 친구에게 이 얘기했더니 나보고 돌심장이래....

#162 이름없음 2018/02/16 23:42:00

>>159 나도. 그래서 난 그냥 나대로 덕질한다. 이게 스트레스 안 받고 편해. 거기다가 난 2차는 연성 거의 안 하고 자캐위주야. >>160 그럼 "이 부분을 잘 그렸으면" 하는 걸 연습하거나 낙서해.

#163 이름없음 2018/02/17 07:41:55

지적받는거 사물이나 배경만 있는 그림 다 부계정으로 본계정에 있는 중셉하고 폴더 제거

#164 이름없음 2018/02/17 19:33:42

스팀펑크 좋아하는데 막상 그리려니 어렵다. 눈 빠지겠어ㅋㅋㅋㅋ

#165 이름없음 2018/02/17 20:11:05

>>164 22222 디자인이 너무 어려워...!! 중세시대의 그 복잡한 그거에다 기계를 붙혀넣자니... 너무... 힘들어..ㅠㅠㅠ

#166 이름없음 2018/02/18 05:16:08

믹싱이란거 그냥 박자만 조정했는데 졸래 귀찮고 어렵다 나는 빠르기를 조정했을 뿐인데 이어져있던 부분에 공백이 생기고? 얼마나 조정해야 내가 원하는 길이인지도 몰ㄹ르겟고? 다음생에는 절대 믹싱이라는 단어도 몰르고 살아야지...

#167 이름없음 2018/02/18 15:48:59

>>159 헉 나도 그럼... 본진같은 것도 없어... 약간 마음의 고향이 없는 느낌.....

#168 이름없음 2018/02/18 20:54:42

>>159 어... 나는 불꽃같이 타오르다가 그냥 그래져... 최애앓이 하는게 너무 괴로워서 최애를 모티브로 자캐를 만드니까 더이상 앓는게 괴롭지는 않은데 금방 시들해져버린달까...

#169 이름없음 2018/02/19 01:20:30

과거의 나자식아 메모는 똑바로 해뒀어야지ㅠㅠㅠㅠ 꽃말 맞춰서 식물 학명으로 이름 짓고 무슨 식물인지 안적어놓으면 어쩌라는거냐 이름 마음에 들어서 바꿀수도 없는데...!

#170 이름없음 2018/02/19 21:31:07

원래 팀들어가면 이렇게 팀진행 늦어..? 카톡으로 소통하는데 톡도 잘 안보고 공지도 잘 안보는 것 같고...겨우 연락되면 완성하기까지 엄청 걸리고 그냥 커버영상인데 엄청 오래걸려 1년은 걸릴 것같은 이상한 기분이야 8ㅅ8..

#171 이름없음 2018/02/19 22:03:39

>>170 공감ㅠㅠㅠㅠ 각자 맡은 역할 제대로 안하는 팀원들 극혐... 팀 멱살 잡고 이끌 사람이 있어도 잡을 멱살이 없으면 죽도 밥도 안된다...

#172 이름없음 2018/02/21 17:45:07

타블렛 처음 사보려는데 추천해 줄 천사분들 구함! 가격은 10만원대 생각하구 있어 (•́⌄•́๑)૭✧

#173 이름없음 2018/02/21 17:50:16

>>172 작아도 와콤꺼 쓰고 싶다면 ctl 490! 중국제도 괜찮다면 큰걸 원하면 가오몬 대신 필압이 다른 타블렛 보다 잘 안먹힌다고 들었어 휴이온이랑 라파즈도 살 수 있을거야 내가 추천하는건 와콤이 첫순위 그담이 휴이온 라파즈 가오몬 순이다 액정타블렛을 원한다면 돈 조금만 더 투자해서 와콤 미디엄사이즈 정도 타블렛을 사던지해서 담에 또 돈 모아서 모이저사서 타블렛이랑 결합시키면 돼!

#174 이름없음 2018/02/21 20:33:04

>>173 고민하다가 ctl 490 빠르게 결제하고 왔다^.^ 친절한 설명 고마오!!!!! 길가다 만원 주워라

#175 이름없음 2018/02/21 21:04:11

>>174 앜ㅋㅋㅋ 만원 꼭 주울게!!

#176 이름없음 2018/02/21 21:46:17

근데 한본, XP타블렛은 생각보다 안 유명하네. 나는 한본도 많이 쓸 줄 알았는데... XP는 윈도우 아냐..ㅋㅋ 그렇다고 해서 딱히 바꿀 마음은 없다. 툴추가

#177 이름없음 2018/02/21 21:50:35

>>176 한본도 있고 보스토도 있고..사실상 엄청 많지 근데 아직 와콤빼고는 거의 고만고만한 것 같아 와콤을 뛰어넘으면서 가격싼 곳이 나오면 좋겠다 신티크도 색감문제있는데 신티크가 좋아서 그 비싼돈주고 다 살 정도니까

#178 이름없음 2018/02/21 21:53:41

근데 저가면 거의 비슷하다고들해 드라이버문제나 이것저것 불편한거 따지면 와콤이 젤 낫다고들하는거고 어디까지나 약간의 차이고 취미로 할거면 다 괜찮지! 고가로 갈수록 와콤이 우세니까 와콤짱짱맨...가격좀 낮춰줘요...ㅜㅠ

#179 이름없음 2018/02/22 17:20:06

>>170 그거슨 조별과제가 개같은 것과 같은 이치...

#180 이름없음 2018/02/22 19:25:27

할로윈 그림을 지금 미리 준비중이라니 완전 글려먹었다

#181 이름없음 2018/02/22 20:18:11

휴이온도 괜찮나? ㅠㅠ 난 와콤 넘 비싸서 휴이온 사려 했는데... 비싼거 쓰면 물론 좋긴한데 취미용이니까 좀 부담 되서ㅠ

#182 이름없음 2018/02/23 13:41:19

>>181 취미면 휴이온도 괜찮은편!

#183 이름없음 2018/02/25 00:13:42

다른 사람한테 커미션 넣었다 휴...(참고로 해외사이트고 현금 아니다.) 내가 지불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찾아보니 내 기준에서 실력미달, 퀄리티에 비해 너무 비쌈, 내가 원하는 걸 못 그림, 현재 슬롯 꽉 찼거나 닫음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수많은 페이지를 패스하고 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거 찾았다.... 근데 이번에도 엎어지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직접 그리던가 더 비싸거나 현금만 받는 커미션까지 찾아보는 수밖에 없겠다ㅋㅋㅋㅋ

#184 이름없음 2018/02/25 19:30:16

몇년만에 스레딕 와보는거지? 5년만? 디자인 바뀐게 은근... 세련되게 잘 바뀐거 같다ㅋㅋ 옛날보다 게시판이 줄어든거 같은 느낌

#185 이름없음 2018/02/25 22:17:56

와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온다 스레딕 폐쇠되고 이렇게 새로만들었구나 잡담을 하자면 트위터에 그림 올리면팔로 늘어났다가 그림 안 올리고 잡담하고있으니깐 팔로 떨어져 ... 뭔가 기분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 ㅠ

#186 이름없음 2018/02/25 23:48:48

그림....역시 너무 좋지만 그리기 싫어 열등감 패배감에 혼자 몸부림치기도 더는 싫다... 그래서 한달째 안그리고있는데 자꾸 그리고싶은거 생각나서 미치겠어 근데 그리면 또 내그림보고 실망할까봐 무서워서 펜은 못잡겠고..... 그림을 대체할 좋은 취미 뭐 없을까..... 가능하면 공부에 지장 안가는걸로.... 하긴 그림 그릴 시절에도 공부하다 툭하면 낙서로 새서 결국 못하곤 했는데

#187 이름없음 2018/02/26 00:09:40

있잖아 그림체를 바꾸려면 뭘 연습하는게 좋을까..? 최애컾이 너무 내마음대로 안그려져서 정신이 멍하다....

#188 이름없음 2018/02/26 00:33:45

>>187 나 같은 경우에는 여러 그림체가 비슷한 분들을 쭉 보면서 응용하다가 바뀌었어. 내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생겼고. 눈은 어떻게 코는 어떻게 이 부분은 어떤 툴을 쓰고 눈 채색은 어떻게 하고 하다가. 중요한건 모작이 아니라 응용이다.

#189 이름없음 2018/02/26 11:29:37

온리전을 열게되었는데 나랑 한살차이인 지인 언니랑 공동주최를 하게되었음.. 워낙 마이너인 장르여서 작년 3월부터 준비 시작했는데 작년엔 언니가 고삼이라고 내가 모든일을 도맡아서 했음 근데 올해 내가 고삼인데도 언니는 재수를 하겠다며 온리전은 신경 1도 안썼고 내가 결국 올해도 떠맡게됐다 ㅅㅂㅅㅂㅅㅂㅅㅂ 진짜 뭐하자는거지? 아무것도 안하고 다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을듯.. ㅅㅂㅅㅂㅅㅂㅅㅂ

#190 이름없음 2018/02/26 11:29:55

과거로 돌아가면 온리전 안열거다 ㅅㅂㅅㅂㅅㅂㅅㅂ

#191 이름없음 2018/02/26 13:34:07

그림체 여럿인 사람이 부럽다.

#192 이름없음 2018/02/26 16:38:25

그림하고 소설, 3d 모델링만 할 줄 아는게 너무 슬프다. 작곡, 개발을 더 하고싶단말야아아아

#193 이름없음 2018/02/26 21:52:01

나도 그림 업로드 속도 시망이긴 한데 님들은 업로드를 하는 거야 안 하는거야?

#194 이름없음 2018/02/26 22:02:40

>>193 동인판 얘기하는거야? 난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 1. 바빠. 개인작 할시간도 없어 2. 아이디어가 없어 3. 올리면 인증감 4. 도용이 걱정돼 5. 취향취합 스레는 내가 손이 느려서 놓칠듯 등등...

#195 이름없음 2018/02/26 23:14:53

>>194 여기 말고 내가 타사이트에서 팔로우하는 사람들. 나도 인증감인 그림 많이 있다..ㅋㅋㅋ 근데 사실 나 도용은 별로 신경 안 쓰는 편이야. 내가 네임드도, 존잘도 아니라 별로 걱정 안 된다.. 그냥 속이 편해. (답정너짓 하려는 거 아님) 무료브러쉬 사이에 유료가 섞여있는데 돈 주고 살 만한 가치가 있는 브러쉬인지는 모르겠다. 밥값한다면 지르는데 그냥 무료브러쉬 수준하고 별 차이 없거나 그 이하라면...ㅠ 한 번이라도 유료브러쉬 사서 써본 적 있다면 어땠는지 말해줄 수 있어?

#196 이름없음 2018/02/27 20:20:40

색감은 이제 어느정도 원하는 대로 나오는데 명암은 뭔가 원하는 대로 안넣어지고 명암만 넣으면 그림이 자꾸 죽는다.. 손그림러라 지우고 다시 칠하지도 못하고

#197 이름없음 2018/02/28 08:05:32

어차피 일본어 몰라서 교류도 못 하는데 그냥 픽시브를 그림 백업용으로 쓸까?

#198 이름없음 2018/02/28 08:12:25

>>197 픽시브는 교류가 좀 널널하다해야할까..? 그냥 업로드만 하는 사람이 되게 많아 백업용으로 쓰면 될듯!

#199 이름없음 2018/02/28 21:13:16

동인계를 엄청나게 깔보는 사람들이 있었구나 처음알았어 아예 편집까지해서 짤까지 만들어서 동인계를 까내려 가더라고 니들이 뭔데 공식도 아닌 주제에 팬아트 만들고 동인지 만들어서 팔고 날리냐고 니들이 그 날리 쳐서 책 만들어 파는데 돈 쓸 바에야 그 돈으로 정식으로 발간되는 만화책이나 한권 더사라 그게 더 좋다 동인계 다 죽어버리라며 엄청난 욕을 하고 있더라.... 와아 진짜 충격 먹었어... 그 작품 홍보하고 활성화하고 결국 공식 작품 사주고 하는걸 다 동인계에서 해주고 있는거잖아 진짜 대단하다

#200 이름없음 2018/02/28 21:15:13

이도 기호우 님 아는 사람.. 제발 나랑 얘기하장!!

#201 이름없음 2018/02/28 21:15:44

아 왜이렇게 '와앗' 이 말이 좋지? 하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202 이름없음 2018/02/28 21:18:00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그림체 차별하는 사람이 내가 존경하던 사람이라 좀 충격먹었다 실사체같은 그림체였는데 엄청 잘그리셨거든 그런데 소수만 있는 카페에서 실사체아닌 애니체는 덕후같아서 좀 그렇다 그런 저급한건 그리기 싫다 이런 식으로 말해서 충격먹은적있어

#203 이름없음 2018/03/01 03:43:41

이상한 사람 많네... 나도 갑자기 생각났는데 본인한테 커미션 신청한 분 캐릭터 까는 사람도 있더라. 그것도 공개 계정에서 ㅋㅋ 왜 드림 파는 사람들은 캐가 다 똑같이 생겼냐느니 질린다느니... 그거 보고 커미션 신청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할 것 같다고 느낌.

#204 이름없음 2018/03/01 07:41:44

커미션 신청한거 이번엔 안 엎어지고 완성본 나와서 페이지 장식용으로 넣었다. 내친김에 내 자캐 AU나 만들어야지.

#205 이름없음 2018/03/01 08:00:52

>>202 이건 또 뭐야ㅋㅋㅋ 일종의 부심인걸까ㅋㅋㅋㅋ 나는 반실사체가 주력이지만 애니체로 잘 그리는 사람이 부럽던데. >>203 헐... 신청자 캐릭터 그리기 어렵다고 하는 것까지는 이해되는데...

#206 이름없음 2018/03/02 22:36:35

슬럼프 상태여도 평작은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7 이름없음 2018/03/03 08:09:52

아ㅠ진짜 나도 그림 잘그리고싶다 어서 존잘되어서 중딩때부터 꿈꿔왔던 직업을 갖게해줘ㅠ ㅠ ㅠㅠㅠ ㅠㅠ 존잘이 되려면 그림을 많이 그리면 된다는걸 알지만 그리려고 할때마다 현타가 오는걸 어떡해 ㅠ ㅠㅠㅠ

#208 이름없음 2018/03/03 10:04:01

궁금한게 왜 커미션 받는 사람들중에 자캐 안받는다는 사람이 있는거야? 진짜로 이해가 안돼서...

#209 이름없음 2018/03/03 15:47:40

>>208 가끔 그림없이 설명으로 신청할때 색조합이 엉망이거나 설명이 엉망이거나 할때가 많아서 그런게 싫어서 자캐 안받는다는 사람봤어 글로 봤을때는 괜찮은데 그림으로 실현하면 이상한 것들 그런거 있잖아

#210 이름없음 2018/03/03 16:47:54

>>209 엥 그러면 삽화 없는 소설 캐릭터는 어떡해?

#211 이름없음 2018/03/03 19:06:51

>>210 안받는 사람도 있는거지 다 그런건 아니잖아

#212 이름없음 2018/03/03 19:27:28

아 ㅋㅋ 내가 조아했던 존잘님이 블로그 폭파하셨었거든 그때 이후로 맨날 그분 블로그 찾으면서 돌아다녔는데 얼마전에 트위터 계정으로 추정돠는 걸 찾았는데 너무 쇼크다... 아예 동인 접으시고 지인이랑만 교류하시는 거 같은데 남들 취향 후려치고 욕하고ㅠ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님...... 몇년간 좋아했는데ㅠㅠ어휴

#213 이름없음 2018/03/03 21:37:03

썰존잘님이 블락하셨다..... 지뢰컾파는사람은 블락한다고 들었는데 전에 알티한 연성때문에 판다고 오해하신듯ㅠㅠㅠㅠㅠ아니에요 존잘님ㅠㅠㅠㅠ저그커플안파요ㅠㅠㅠㅠㅠㅠㅠ연성에있는 다른 겊때문에 알티한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리 블락말고 뮤트해달라고 써놓을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4 이름없음 2018/03/03 22:14:06

아니 난 외국 동인계 쪽도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뭐라 그래야되지 한국 동인계에 비해서 너무 심각할 정도로 프리한것 같다 한국은 대부분 존댓말 쓰고 논란될 그림 안그리고 욕도 안쓰고 아니면 이미지 깎여먹힐만한 요소를 안쓰는데... 외국에서 스피드 페인팅 영상 찾아보다가 정떨어진적이 한두번이 아님... 딱 수위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만 성적이거나 고어한 그림을 그린다던가, 브금을 패드립곡이나 수위곡이나 욕 필터링 처리 안된 곡을 넣는다거나... 그리고 실력 없고 잘 그리려는 노력도 안하고 파쿠리에 장비빨로만 그림 그리는 사람이 한국에서 실사체에다 10시간씩 그리는 분보다 수입이 더 많음...;; 그리고 우타이테들도 외국쪽은 욕을 너무 많이 쓴다... 나 그냥 한국 팔래 한국이 좋아...

#215 이름없음 2018/03/03 22:20:41

>>214 아 혹시 오해 받을까봐 적는건데 물론 완벽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너무 깊숙히 파다보면 결점이 나오는거고... 내가 봤던 사람들을 바탕으로한 개인적인 통합적 기준이니까 오해하지마! 물론 한국에서 패드립 곡 작곡해서 부르는 유튜버도 봤어... 아직까지 외국에서 깊숙히 판 사람들 중에 결점이 안보인다...! 하는 사람은 아직 못 본것 같아.

#216 이름없음 2018/03/03 22:23:32

>>214 나는 오히려 그게 더 부럽더라..우리나라 너무 꽉 막혀있고 그런 노력에 비해서 돈도 너무 적게 버는 것 같아

#217 이름없음 2018/03/03 22:34:43

>>216 물론 노력에 비해서 돈을 적게 받는것도 불만이지만 (위에서 말한 내 불만은 노력 안하는 사람이 돈을 많이 받는거...;;) 난 소비자 입장에서 아무리 존잘이라고 해도 패드립 치고 욕하고 파쿠리하고 성적인 요소나 곡 쓰는 사람한테 돈을 주고싶지 않아.

#218 이름없음 2018/03/04 02:28:47

왜 낙서할때 그럴듯한 포즈를 못잡아낼까.. 같은 방향에 부동자세만 그리고.. ... 크로키를 하면 좀 나아질까싶어서 크로키도 좀 했는데 변하는게 없더라... 뭐가 문젤까..

#219 이름없음 2018/03/04 12:13:26

>>216 나도 그런점때문에 우리나라 방송을 거의 안 보게 돼 사람들이 너무 조심조심하는게 나랑 안맞고 답답해서

#220 이름없음 2018/03/04 16:47:38

머리아픈거 나으면 그림그리러 가야지.

#221 이름없음 2018/03/04 20:13:16

내 그림에서 아무리 그림체를 바꿔도 계속해서 나타나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데 그건 어떻게 바꿔야할지 모르겠다....색감을 바꿔도 뭘해도 선자체에서 나타나는 미묘한 차이라서 무테라도 스케치때문에 다 나타낰ㅋ큐ㅠㅠㅠㅠㅠㅠ 그거 나는 뭔가 맘에 안들어..

#222 이름없음 2018/03/04 20:16:07

>>221 그 느낌을 뭐라 설명해야할 지 모르겠는데 뭔가 모를 아이스러움? 청조함? 이런 느낌이 있어 그림 안에 사람이 그렇게 생겼다는게 아니라 그림 자체가 아이가 그린 것 같은 막 그런 뜻이야..ㅋㅋㅋ큐

#223 이름없음 2018/03/04 20:50:51

내 그림 특징이라면 코를 절대 쩜으로 묘사하기 싫어한다는 거 같다.

#224 이름없음 2018/03/05 18:46:48

뭔가 대부분 인삐나 기본기 상관없이 뾰족하고 눈 예쁜 그림체는 무조건 잘그린 그림이다 하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 근데 나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게 너무 싫어ㅜㅜㅜ

#225 이름없음 2018/03/05 20:01:41

>>224 근데 대부분 그런 그림들은 눈만 둥둥 떠다녀서 별로 꼴뵈기 싫음... 하얀색 남발하는 빤딱빤딱한 엘롸스튁한 채색도 싫고... 근데 또 존잘님들이 눈을 반짝반짝하게 잘 그리는게 아니면 또 그건 그거대로 아쉬운 것...

#226 이름없음 2018/03/05 20:08:17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해주고 그 사이트엔 더 들어가지 말아야겠다.

#227 이름없음 2018/03/07 19:40:16

그림체를 더 갖고싶은데 내가 정확하게 뭘 원하는건지 모르겠다.

#228 이름없음 2018/03/07 19:49:38

엥 동인판이 내려왔네!

#229 이름없음 2018/03/07 19:50:37

동인판에서 합심해서 요즘 유행하는 버츄얼 유튜버 만들기 했으면 좋겠다 구레딕에서 우타우 만들던거 처럼

#230 이름없음 2018/03/08 15:55:15

레스 옮김

#231 이름없음 2018/03/08 20:16:52

할핀인형을 수작업으로 만들어주는 커미션은 수요가 잘 없을까..?? 돈보다는 재미로 열어보고 싶은데 아무도 신청 안해줄것같다☞☜

#232 이름없음 2018/03/08 21:02:49

약 4년만에 닉넴 잊고있었던 존잘님을 찾았다. 히히 팔로해야지.

#233 이름없음 2018/03/09 15:56:51

동인판 점점 죽어간다..! 방학이 끝나서 당연한건가 ㅋㅋㅋ 재밌게 그림그리고 싶은데 그러기 너무 힘든 것 같아 일단 남이랑 비교하면 안되고 내 스스로 혹독하게 하면 안되고 그림그리는 환경도 좀 중요하고 내가 몸이 아프거나 하면 안되고..다 충족되어야 재밌으니까 역시 그림 멋도 모르고 그리던 초반이 젤 재밌는 것 같다

#234 이름없음 2018/03/10 07:38:38

>>233 동감.. 진짜 요즘 그런거 때문에 그림이 아에 안그려져서 너무 스트레스야.. 그림 접어야되나 싶기도하고... 초심으로 돌아갈 방법이 없을까.. 그땐 못그려도 진짜 재밌게그렸는데

#235 이름없음 2018/03/11 22:40:30

사실 아직도 무테와 반무테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다

#236 이름없음 2018/03/11 23:03:19

...?! 너무 이쁘다...

#237 이름없음 2018/03/11 23:38:57

있잖아... 동인판 리퀘 스레에서 받은 그림을 모 글 쓰는 사이트 표지로 올릴 생각인데 출처를 어떻게 쓰면 되는 걸까? 아니면 이런 익명 사이트에서 받은건 개인 소장만 되는 건가? 리퀘해서 그림 받아본 적은 처음이라ㅠㅠㅠㅠㅠ... 아니면 허락 받아야되는 건가?

#238 이름없음 2018/03/11 23:45:07

>>237 일단 허락부터 받고, 출처는 어떻게 남기면 될지 물어봐. 리퀘라고 해도 저작권까지 레스주한테 가는 건 아니니까.

#239 이름없음 2018/03/12 02:35:40

>>238 답변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ㅜㅜ 그렇게 할게ㅠㅠㅠㅠㅠㅠㅠ

#240 이름없음 2018/03/13 03:33:47

취미가 일이되기 시작하면 재미가 없다더라... 그림도 내가 그리고싶을때 그려야하는데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억지로 노력을 쥐어 짜야하니까 점점 흥미를 잃는 것 같다

#241 이름없음 2018/03/13 21:59:34

나는 왜 최애의 이런 모습이 보고 싶고 그런게 없는걸까... 그런게 있어야 그림을 그릴텐데 ㅠㅠㅠ주변에선 최애 있으면 잘만 그리던데.. 나만 이런가?

#242 이름없음 2018/03/17 00:56:02

아 그림못그리는애 보기싫어죽겟다 (자기소개)

#243 이름없음 2018/03/17 03:44:06

>>242 너 뭐라고 하는지 못 알아 듣겠다

#244 이름없음 2018/03/17 11:27:37

>>243 본인이 그림을 못그려서 "아 나레기 꼴뵈기 싫어" 하는 의미 아닐까? 표현이 너무 셌나...?

#245 이름없음 2018/03/18 21:42:29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 카페 들어갔다가 몇 년 전 탈퇴한 아이디로 그린 그림 발견했어... 내 폴더에도 없는 그림을 이렇게 보니까 참... 묘하다...

#246 이름없음 2018/03/22 11:36:39

...내 그림 너무 당황스럽다.. 한달동안 아뮤것도 안했는데 갑저기 채색이 넘무 잘 돼... 친구가 나보고 악마랑 계약했냐고 함. 계약했던 기억은 나진 않지만 진짜 그런가봐 뭐지,,,? 근데 솔직히 옆에서 조언해준 사람이 있어서 그른거 같애. 근데 개웃기다 누군가 조언해주고 안해주고가 이렇게 차이나냐 ㅋㅋㅋㅋㅋ

#247 이름없음 2018/03/24 10:36:36

나도 반짝반짝한 그림 그리고 싶다. 어떻게 그리는 거야...

#248 이름없음 2018/03/25 00:54:30

요즘 막... 공예? 가 하고싶네..... 마이너한 삶이 지속되다보니...내그림만으론 만족 못하겠는데.....또 쨱짹이는 싫고....근데 쨱짹 아니면 연성이 없고..... 그러다보니 뭔가...현물? 이라고 해야하나.....만족의 기준이 올라갔다고 해야하나.... 클레이 피규어나 레진공예?같은거. 악세사리도 만들어보고싶고....테라리움이ㅣ나.... 하고싶은거 많다 ㅠㅠㅠ 여유는 없지만... 돈생기고 시간생길때 한번 다 해보고싶어!

#249 이름없음 2018/03/25 03:37:38

타블렛 망가졌어..ㅠㅠㅠㅠㅠㅠㅠ취미러에 언니한테 받은 타블렛이라 사본 경험이 없어서 이런거 잘 모르는데 추천하는 싼 기종 있어?

#250 이름없음 2018/03/26 18:44:44

제목 정하기가 힘들다 흑흑

#251 이름없음 2018/03/27 00:34:07

>>249 휴이온 타블렛 h640p 추천해! 5만 9천원이고 펜심도 8개 정도 줘. 학생이라 싼 것 찾다 알게됬는데 개인적으론 만족해!

#252 이름없음 2018/03/27 03:53:20

와콤아!!!! 나랑 몇년동안 잘 지냈잖니!!! 요즘 왜 자꾸 필압이 먹혔다 안 먹혔다 하니!!! 시스템 들어가서 와콤 프로그램 재시작도 안 먹히고 그러는거 아냐 너!! 우리가 같이 보낸 우정은 고작 이정도였니!!!!

#253 이름없음 2018/03/27 19:57:06

불법 대패 사이트 보는 거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혐오감 강하게 올라옴 ㅁㄹㅁㄹ ㅈㅅㅅ ㅁㄹㅁ ㅎㅌㅁ 싹 다 망했으면 좋겠다 진짜ㅋㅋㅋㅋ

#254 이름없음 2018/03/28 01:56:26

로리타 패션중에 좀 성숙한건 없는걸까... 세계관상 여성들이 로리타 입고다니는데 성숙한 이미지의 여캐한테 그런게 안어울려ㅠㅠㅠㅠㅠ 딱 공주랑 여왕님 그 중간의 옷은 없으려나

#255 이름없음 2018/03/28 22:26:56

타블렛 바꿨더니 어색하다...역시 연습밖에 답이 없겠지

#256 이름없음 2018/03/29 13:47:14

>>254 블랙이거나 약간 와인색이면 그런거 많던데?

#257 이름없음 2018/03/29 13:53:15

>>254 클래식 로리타 패션은 어때...? 성숙한 느낌이 많던데.

#258 이름없음 2018/03/30 00:53:41

>>254 클래식계열은 공주님같은가는 모르겠지만 고딕이나 흑계, 백계 중에 의외로 그런 분위기나는 의상이 많더라고 어떤 계열이라 불러야할진 모르겠지만 트리플포츈이나 중국 쪽 브랜드에서도 그런 분위기의 의상 자주 나오더라거 트위터에 mylolitadress나 lolitawadrobe처럼 여러 브랜드 소개하는 계정에 가면 있어 ㅎㅈㅎ 그냥 로리타쳐서 나오는 계정들 중에도 좋은거 많고 (단 ㄹㄾ ㅄㅌㅈ는 아니야)

#259 이름없음 2018/03/30 19:21:27

남캐 수위컾에 유혈 학대비슷한거 그리길래 당연히 여작가일줄 알았는데 남작가였단걸 깨닫고 다시보니 너무 싸해...그분이 그린 연성들도 싸하고 그분의 아무말대잔치도 너무 싸하고 트윗 올라오는거 자체가 좀 그래서 블언블까지 했었는데도 불안한데 다시 찾아가서 보게된다.... 연성들만봐도 컾적요소나 육체미나 에로스나 가학심 sm보단 주로 료냐고어쪽에 취중된게 느껴져서 그 소년특화에 파스텔톤인 그림체까지 무섭게 느껴졌어 일반적으로 가학심에 고어 좋아해도 고의로 뼈근육내장 다 보이게 그리거나 신체훼손 인체개조를 상세하게 묘사해서 그리진 않을거아냐 거기다가 억지로 성적인 고문을 끼얹는 느낌이야 완전...거기다가 평소 트윗도 bl트나 관련 장르 작품 덕질트같은거 거의 없고 흔한 섹드립도 없고 아무말대잔치는 보통 흐름이 뜬금없을뿐이지 아예 박근혜 화법뺨치게 한문장한문장 무슨소리하는지도 모를정도로 하지는 않잖아? 무슨 생각으로 그리는걸까 순간 싸해져서 트위터에서 잠수인척 보고만 있게되었다...... 선입견에 편견일지도 모르겠는데 옛날에 파랗고 빨간 그분에게 당한 적이 있어서 bl파는데 남자인 경우가 싸해져버린걸까..

#260 이름없음 2018/03/31 15:27:33

한국전통설화를 바탕으로 한 현대 배경의 치유계 일상물 만화가 보고싶다. 나호같은 개연성 버린 라노벨 말고, 이웃집 토토로 비슷한 느낌의 요괴따위가 대한민국에도 숨어지내고있는 그런 내용.

#261 이름없음 2018/03/31 15:39:40

내가 지금 부르는게 스크리밍인지 그로울링인지 둘다 아닌건지 아니면 되다 만건지 1도 모르겠지만 진짜로 개짖는 소리가 난다는건 확실히 알겠다...OTL 아 언클린 잘부르고 싶다!!!!

#262 이름없음 2018/03/31 19:08:34

미쿠 그리고 싶은데 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예쁜 미쿠 하나만?? 추천해줘

#263 이름없음 2018/03/31 19:56:24

로미오와 신데렐라 미쿠 >>262 !!

#264 이름없음 2018/03/31 22:34:50

>>260 나 요즘 보고 있는 만화가 있는데 니가 말한거랑 비슷한거 같아서 추천해본다 >>복원가의 집

#265 이름없음 2018/04/01 14:22:49

동인판 흥하려면 뭘해야할까..막 무슨 요일 몇 시에 딱 모여서 전력그림을 한다던지 그래야하나?

#266 이름없음 2018/04/01 14:28:44

>>262 유키미쿠랑 사쿠라 미쿠, 추천한다!!! 세균감염 버전도 기괴하지만 나름 매력있어

#267 이름없음 2018/04/01 14:37:29
>>266 워... 세균감염은 뭔가 해서 찾아봤더니 그나마 정상적인거 (올린거)는 내 취향이네 솔직히 다른 버전은 입이... 입이... 그리고

>>266 워... 세균감염은 뭔가 해서 찾아봤더니 그나마 정상적인거 (올린거)는 내 취향이네 솔직히 다른 버전은 입이... 입이... 그리고 머리에 벌레는 또 무엇... 근데 그 다른 버전도 보다보니까 매력적이야...? +헐 노래까지 묘하게 매력적이야

#268 이름없음 2018/04/01 19:23:15

>>262 봄이니까 사쿠라 미쿠 어때

#269 이름없음 2018/04/03 13:55:37

혹시 저음불가는 그로울링을 못내...? 소리는 어느정도 거칠어졌는데 극도로 낮은 음을 내서 그로울 하는것처럼 나오는게 잘 안된다... 여자들이 그로울링 하는거 들어봐도 다 낮고 목 깐 소리가 나는데 그 목 까는거랑 저음 내는게 너무 힘들어 ;ㅁ;

#270 이름없음 2018/04/04 18:05:36

아 수업 듣다가 설정이 하나 떠올랐는데 적어놓을걸 그랬다 까먹었다ㅋㅋㅋㅋㅋㅠㅠㅠ

#271 이름없음 2018/04/05 21:37:58

나 여잔데 노래부르면 윌피ㅇ카터 목소리랑 비슷하대.. 언젠가 녹음러 하고싶었는데 그냥 안하는게 답인가ㅠㅠ

#272 이름없음 2018/04/06 20:48:37

나 메디방 화질이 자꾸 깨지는데 왜 그런 걸까? 노트2 에 픽셀은 2500*3000 이양

#273 이름없음 2018/04/06 23:26:52

성악 배우고 싶당

#274 이름없음 2018/04/07 03:02:56

스레딕에서 자율적으로 참가하는 스터디그룹 스레 만들건데 선부터 긋는거 시작하는 생초보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얼굴구조부터 해서 캐릭터 완성하는 식으로 할까 고민중이다.. 어떤게 좋을 것 같아?

#275 이름없음 2018/04/07 03:03:22

그룹 하나당 1달 정도? 진행하는 식으로 할 것 같은데

#276 이름없음 2018/04/07 12:44:27

초보 동인러들도 많던데 아무래도 선부터가 좋지 않을까 기초 다시 다진다고 해서 나쁠것도 없고

#277 이름없음 2018/04/07 13:44:59

설정덕후라서 스토리 만들고 설정 만들고 하는데 정작 연성은 못 해서 매우 슬프다ㅋㅋㅋ큐ㅠㅠㅠㅠㅠ 욕구불만 이런 느낌...

#278 이름없음 2018/04/07 16:40:46

동생이 그림쟁이인데 어떤 결정장애놈이 그림 커미션 여는 데 와서 계속 DM 날리면서 이거 요구했다가 취소하고 다시 저거(전혀 다른 구도) 요구했다가 하면서 컨펌 대여섯번 시키더라. 그러면서 러프, 컨펌이 뭔지도 모름... 그 양반 하나 기다려주느라 그날 동생은 원래 자야 할 시간에서 3시간이나 늦게 잤다. 아니, 미리 원하는 걸 명확히 하고 오라고...대체 그림쟁이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나라면 그 사람 거 결국 안 받을텐데 결국 받았더라. 내가 소인배인 건가 걔가 보살인 건가...

#279 이름없음 2018/04/07 16:45:40

>>278 동생이 바다같은 마음을 가진 엄청난 대인배인거야... 도대체 그사람 뭐냐 동생한테 컨펌 횟수 제한하라 그래 원래 안그러면 대부분 몇몇 소비자한테 엿먹는다

#280 이름없음 2018/04/07 16:49:55

>>278 아...나도 그런 일 당한 적있어 나는 무슨...설정을 같이 짜달라면서 시안을 만들어달라고..ㅠㅠㅠ 근데 캐릭터가 3명이라 처음에 스케치줬는데 그거 아까워서 그냥 대충 그렸다..

#281 이름없음 2018/04/07 16:51:07

처음에 어떻게그려주세요 제대로 안하면 바로 환불해주고 바이바이하는게 제일 나은 것 같아

#282 이름없음 2018/04/07 17:27:28

>>276 앗 답변해줬었구나 그럼 그런 식으로 해봐야겠다 ㅋㅋㅋ 선부터!

#283 이름없음 2018/04/07 17:32:31

>>279 안 그래도 좀 전에 제한 걸더랔ㅋㅋ 일단 받긴 했는데 난감하긴 했나보다. >>281 그래서 걔는 항상 러프 컨펌이 완료된 후에야 돈을 받았지... 걔 트위터 하는 거 보면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이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진짜 무개념이거나, 폭도와 개념인의 경계선에 있는 뭔가 쎄한 사람들도 꽤 있어서 내가 트위터 하고픈 생각은 별로 안 든다ㅋㅋ큐ㅠㅠ 하여튼 힘내라 그림쟁이들아...ㅠㅠ

#284 이름없음 2018/04/07 23:08:10

그림 잘 그린다는 칭찬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난감하다. 예전엔 아니야 나 못그려~~ 식으로 응대했는데, 그러면 끝이 없어서 아 그래 고마웡ㅎ 했더니 아무리 생각해도 잘그린다는 소리에 납득할 실력이 아닌데 하고 너무 자괴감 들고... 내가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는 건가? 그래서 요즘엔 그런소리 들으면 오히려 더 당황해서 아무것도 안하게 되는 것 같음 뭔가 칭찬해줬으니 반응을 해야할 것 같은데 나의 자존심(?) vs 칭찬해줘서 고마움 사이에서 갈등하다 타이밍 놓쳐버리고...감사인사 해야하는데 못해줘서 미안해지고...건-방진 자아슥으로 보일 것 같고....이게대체뭐냐.....피곤하게 산다......증말.... 쓰고보니 진짜 건방진자식 맞는듯 아앆 하지만 나진짜 못그려 으아악

#285 이름없음 2018/04/08 00:37:21

>>265 혹시 전력스레 세우면 불러줘.. 전력 해보고싶다ㅠㅠ

#286 이름없음 2018/04/08 15:57:28

선따는게 제일 귀찮아~ 세상에서~ 선 따는게 제일 귀찮아~ 쓸데없이 선을 고퀄로 따는 나레기~ 그럼에도~ 이 고퀄 선을 포기할 수 없다네 예이예~ 이거 아니면 그림이 못그려 보이거든~

#287 이름없음 2018/04/08 16:02:15

간혹 잘그려진 그림이 알티잘되면 다음 그림은 뭘 그려야 할지 부담스럽다... 사람들이 그거 보고 오 잘그린다 하면서 팔로했는데 그다음 그림은 찌꺼기같은거 올리면 겁내 놀라겠지...킄ㅋㅋ크킄ㅋ킄크킄...흑염룡이 춤.춘.다

#288 이름없음 2018/04/08 17:47:04

1일1그림 스터디를 하려는데 모작(만화/일러스트),크로키 중에 뭘로 하는게 제일 좋을까? 물론 다하면 좋겠지만 우리과가 과제가 많아서 다하긴 힘들어 ㅠㅠ 참고로 난 내 그림체를 안정적으로 잡고싶고 동작을 자연스럽게 그리고싶어!

#289 이름없음 2018/04/08 19:25:52

>>288 동작을 자연스럽게 잡으려면 역시 크로키겠지! 일러스트 모작은 하다보면 자꾸 그림체를 따라하게 돼서 그림체 안정적으로 잡기엔 비추...

#290 이름없음 2018/04/08 22:38:22

심심해... 그림그리고 싶은데 뭐 그려야 될지 모르겠어...

#291 이름없음 2018/04/09 11:14:14

.

#292 이름없음 2018/04/09 22:34:01

허어어어얽어어어얽 미술 배우기 전에 와 진짜 존잘님이다 하고 존경하던 분이 있었는데 이분이 미술을 전문적으로 배운것도 아니고 생 독학이거든? 내가 미술을 배우니까 이 분 그리는게 거슬리기 시작했다 컵헤드의 킹다이스 그리는데 다이스머리의 근일점이 잘못되었고 어쩌구 그런게 보이기 시작함... 그렇다고 그분이 존잘이 아니라는건 또 아닌게 그동안 그린 경험이 굉장히 많아. 되게 잘그리는데 다만 순수미술쪽에서 그 분 그림을 싫어할뿐...

#293 이름없음 2018/04/09 22:37:31

>>292 사실상 프로쪽에도 그런거 틀리는 사람많더라..어쩔 수 없나봐 나 스스로도 틀린거 집어낼 수 있는 눈이 있는데 고치기 어려울때도 많아서 정말 힘든 것 같다

#294 이름없음 2018/04/11 00:46:27

음...>>278인데, 커미션 주제인 장르를 안 파고, 그거랑 비슷해보이지만 상당한 차이가 있는 장르를 파는 사람이, 꿩 대신 닭 고르듯 커미션을 신청해서 꿩같은 닭을 요구하면 그것도 거부 사유가 될 수 있을까? 그러니까 비유하자면......커미션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고양이형 캐릭터'을 그려주는 커미션인데, 저번에 언급한 그 결정장애 있는 사람은 '고양이형 캐릭터'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고양이 인형옷'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좋아서 커미션을 넣은 게 아니라, '고양이 인형옷' 같은 그림이 보고 싶어서 커미션을 넣은) 사람인 것 같다. 커미션 주제인 장르를 파는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아무래도 그 사람 취향이 사약급이라서 비슷한 장르를 파는 동생 쪽으로 온 것 같아. 이 사람이 동생한테 또 커미션을 신청했거든. 동생은 트위터 올해 시작해서 당연히 이런 경우 듣도보도 못했을 테고(사실 나도 생전 처음 본다)...이런 경우도 커미션 신청 거부 사유가 될까...? 아니면 그 사람이 주제와 미묘하게 어긋나는 그림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그 사람이 앞서 말했듯이 개념이 좀 모자라서(>>278 참고) 문제가 되는걸까?

#295 이름없음 2018/04/11 02:11:00

좋아하는 캐릭터가 인기 원탑에 푸시도 잘 받아서 적응안돼.. 바닷물 증류해서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생수통 한박스 받은 느낌이야..

#296 이름없음 2018/04/11 10:21:58

>>295 아 맞아 뭔지 알 것 같다...그런 느낌 있지. 그것도 있지만 캐릭터/장르가 뜨고 팬덤이 커질수록 무개념이 유입되기도 쉬워지고 하니까 크게 뜨는 게 꼭 좋지만은 않은 것 같아...

#297 이름없음 2018/04/11 16:33:15

>>294 일단 그런 사람이 더 올 수 있고 금지해서 안된다 라고 하면 별 상관없을 것 같아 그냥 내가못하겠다 싶어서 거절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298 이름없음 2018/04/11 16:51:42

>>297 그런 경우도 있구나...답변 고마워. 그래 아마추어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좀 아니지...음 내 동생 일이니 걔가 알아서 하겠지만 좀 무리해서 한다 싶으면 말려야겠다.

#299 이름없음 2018/04/11 22:42:23

누가 제목 정하는 팁 좀 줄 사람...ㅋㅋㅋㅋㅋㅋ큐ㅠㅜㅜ 네이밍센스가 부족해서 그런지 캐릭터 이름 짓는 데도 되게 고심하는데 제목은 도대체... 어떻게 짓는 거죠...? 막 막 임팩트 있게 아무도 생각 못 하는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그런 이름으로 짓고 싶은데 내 머리가 안 따라주네 흑

#300 이름없음 2018/04/11 22:54:41

학교에서 짬나는데로 그림공부할수 있는게 뭐가있을까??

#301 이름없음 2018/04/12 16:53:00

>>300 아무래도 크로키? 자료 보지않고 상상해서 그리는거랑 그림 이론서보는거!

#302 이름없음 2018/04/12 16:55:06

스레딕 스터디그룹 만들려고 모집서랑 일정 디자인 중이다 아마 담주? 빠르면 이번주 주말에 스레 세울 수 있겠다 중간 난입도 가능하도록 할 생각이야 근데 역시 몇달치는 될 것 같다 꾸준히!

#303 이름없음 2018/04/12 17:49:00

>>302 내 타블렛 펜이 집 안 블랙홀에 먹혀서 그러는데 혹시 손그림러도 괜찮니...?

#304 이름없음 2018/04/12 21:49:09

>>303 당근!!

#305 이름없음 2018/04/12 23:39:57

>>303 혹시 호옥시 스터디가 모작, 인체, 주제그림방 셋 중 하나니?! 그럼 들어갈 의향이 있는데...:0....

#306 이름없음 2018/04/12 23:40:49

앵커 잘못 걸었다 303이아니라 >>302ㅠㅠ

#307 이름없음 2018/04/13 09:06:57

>>305 일단 위에서 의견나와서 생초보부터 선긋기부터 시작할 것 같아 그리고 선긋기부터 모작거쳐서 창작캐릭터까지 할 생각! 캐릭터위주로 스터디할 생각이야

#308 이름없음 2018/04/13 23:02:46

갑자기 궁금해 졌는데 다른사람의 캐해석을 충고해도 되는걸까?

#309 이름없음 2018/04/13 23:34:31

>>308 공식에서 확실히 아니라고 못박아둔 걸 맞다고 우기는 수준 아니면 안 하는 게 좋을 듯

#310 이름없음 2018/04/14 00:01:48

공식에서 설붕 캐붕을 너무 많이 시켜서 피곤하다 구멍난 설정들 끼워맞추는 건 팬들의 몫이죠 네넹...

#311 이름없음 2018/04/15 18:19:05

내 취향이 마이너한 건지 그냥 흥미를 잃은 건지 보고 싶은 작품도 없고 웹툰이나 애니 만화 찾아보자니 귀찮고 그러다보면 내가 구상하고 있는 작품이 진짜 내 취향이라서 결국 내꺼만 보게 되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버린다... 안목을 넓혀야 할 텐뎅

#312 이름없음 2018/04/15 18:19:49

그냥 돈 많은 백수 존잘이 되어서 덕질이나 하고 싶다...

#313 이름없음 2018/04/15 18:42:26

넷캔하구싶다 ㅠ

#314 이름없음 2018/04/15 23:30:06

나만 그림 그리다 화장실가면 타블렛 펜 들고가? 매번 두고 가는 걸 깜빡하넼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18/04/16 21:40:18

hl,gl,bl판 생겼으면 좋겠다......

#316 이름없음 2018/04/17 10:28:36

내가 만든 설정이 너무 내 취향이라서 뿅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같은 사람 없니 이러다 자커 하나 만들 듯

#317 이름없음 2018/04/17 10:29:57

궁금한 게 있는데 순수미술(수채화나 유화 같은 것)을 배우면 캐릭터 같은 걸 그리는 데 도움이 될까? 둘 다 배우고 싶은데 일단 순수미술부터 배워보고 싶어성...

#318 이름없음 2018/04/17 12:19:00

>>317 캐릭터 만들고 그리는거 같은건 거의 독학이야... 누구한테 배우는게 아니야 딱히. 근데 만약 인체라던가 옷 주름을 잡는거라던가 이런것도 자료 찾아서 독학으로 배울 수는 있어. 대부분 캐릭터 좀 그린다 싶은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인체구조 배우기도 하고. 근데 순수미술이 아주 도움이 안되는건 아닌게, 순수미술을 배우면 '보고 따라그리는 실력'이 늘어. 예를 들면 캐릭터에서 꽤 중요한 요소인 손. 인체 배울때 근육 따라그릴때도 어색한 점을 바로 잡을 수 있고, 크로키에도 도움이 꽤 되고. 근데 실사체로 캐릭터를 그리는게 아니라면 어떻게 데포르메 시키냐는 네몫이야. 아 참고로 그 입시미술 그림체로 캐릭터 그리는건 절대로 배우지 마. 그걸 그릴 수 있게 되더라도 그걸 네 오리지널로 만들지 마. 왜냐면 그런건 눈에 띄기 위해서 지나치게 과장시키거나 하기 때문에 부자연스럽고, 얼굴 근육이라던지 옷주름이라던지 지나치게 눈에 부각돼서 표현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저런 그림들을 봤을땐... 징그럽더라고.

#319 이름없음 2018/04/18 14:14:51

어응어ㅓㅓ 느와르 쓰는데 너무 힘들다 어떤 범죄를 저지르느냐, 어떤 배경이 있느냐, 어떤 스토리가 있느냐, 이런건 다 괜찮은데 이 범죄자놈들을 어떻게 처벌을 시켜야 할지를 모르겠다... 그냥 쟤네중에 하나처럼 절대악이라면 차라리 맘편하게 죽이지 납득할 수밖에 없는 사정을 가진 애들을 어쩌라는거야 그냥 양심없이 죽여버릴수는 있는데 개인적으로 작품에서 전달하고싶은 메세지가 있어서 도저히 억울하게 죽일수는 없겠다

#320 이름없음 2018/04/18 17:46:39

으으음.....스터디하려다가 아무래도 안할까 싶네 다 해놨긴한데 그 오랜시간동안 책임질 자신이 없다..

#321 이름없음 2018/04/19 02:09:12

>>320 에에에에에에에엥 왜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다렸는데ㅠㅠㅠㅠㅠ 나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그림 유형/마인드 스레 세우려고 한다! 준비중이야! 근데 세우면 봐 줄 사람 있나 내가 개인적으로 그림쟁이들 안좋아하는 그림습관들 써놓는건데 초보 그림러들 도움 되라고 해놓는거긴 한데 스레딕에 존잘님이 너무 많아서 쓸모가 있을지 없을지...

#322 이름없음 2018/04/19 03:07:17

>>320 나도 기다렸는데에에에에에에에에ㅔㅇ에ㅔㅇㅇ아ㅏ으아아앙

#323 이름없음 2018/04/19 07:34:35

조땟따리조땟따 타블렛 고장나서 앤오님한테 드릴 그림 완성을 못시킬것같아 50일 기념 그림인데;;;; 어떡하지 진짜

#324 이름없음 2018/04/19 13:39:44

시험 끝나면 색감 늘릴 겸 채색중심 리퀘받아야지! 이렇게라도 안하면 뭘 그리질 않아서..

#325 이름없음 2018/04/19 15:07:12

사진추가 어떻게하는거야ㅣ??자꾸 안올라가

#326 이름없음 2018/04/19 15:12:07

>>325 엥 사진추가 버튼 누른 다음에 사진파일 눌러도 안되면 운영자님한테 메일 보내... 혹시 모르니까 디바이스 바꿔서도 해보고

#327 이름없음 2018/04/20 09:07:55

혹시 석가의 해부학 노트라는 책 읽어본 레더 있어? 초보자가 보고 공부하기에 어때?

#328 이름없음 2018/04/20 11:46:00

>>327 내 기준 초보자가 원래 인체 전부를 채색까지해서 그려오던 사람인데 그 정도면 매우 괜찮아! 완전 처음 그림 그리는 사람 말하는거면 그림부터 관찰해서 그리는게 중요할 것 같다

#329 이름없음 2018/04/20 13:48:04

음, 있잖아. 팁 스레 준비중인데 레더들은 도장찍기(그리는 캐릭터마다 얼굴 체형이 다 똑같은거)가 왜 선호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나는 특정 캐릭터 고유의 특징이 두리뭉실해지기 때문이라고 썼는데 어째 설득력이 없다...

#330 이름없음 2018/04/20 19:59:06

>>328 답변 고마워! 근데 책이 너무 비싸당 흑흑...

#331 이름없음 2018/04/20 23:50:03

와... 옛날에 실시간으로 함께 그리는 툴이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313 레더때문에 기억났어...! 흐허헣... 나도 넷캔하고 싶다.. 혹시 넷캔 스레 세우면 같이 할 레더들있니..? 물논 친목질은 안할거구..

#332 이름없음 2018/04/21 05:01:57

아 귀차나

#333 이름없음 2018/04/21 05:07:59

얘들아 그림 그릴 때 대략적인 구도를 잡은 뒤에 그리잖아 그럼 연필로 그릴 땐 어떻게 해? 레이어가 없어서 구도랑 선따기 둘 다 연필로 겹쳐서 해야 하는데 그럼 지저분하자낭.... 지우면 더 지저분해짐 나만 그런가

#334 이름없음 2018/04/21 11:34:38

>>333 난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두꺼운 종이로 그릴 경우: HB로 구도를 잡는다 -> (떡)지우개를 눕혀서 흐리게 만든다 -> 2B로 스케치한다 -> 다시 흐리게 만든다 -> 2B로 대충 선을 딴다 -> 스케치를 깔끔하게 지움과 동시에 선도 같이 흐리게 만든다 -> 2B로 선을 제대로 다듬는다 얇은 종이로 그릴 경우: 종이 위에 연필로 구도를 잡고 스케치한다 -> 마커로 진하게 만들어준다 (라이트 박스가 있다면 생략 가능) -> 위에 얇은 종이를 덧대고 그 종이에 선을 딴다 (종이 두장을 테이프로 고정시켜주자. 테이프를 손등에 붙혔다 뗐다 해서 접착력을 떨어트려 주는건 필수) 개인적으로 전자는 순수미술, 후자는 개인작 일러스트 그릴때 많이 쓰는 방법이야! 사실 대부분은 구도나 스케치 따위 없이 그냥 그리지만...

#335 이름없음 2018/04/21 12:36:52

>>334 오 연필을 두 가지 쓰면 되겠구낭 고마워!

#336 이름없음 2018/04/21 13:14:39

인체 공부하다 보면 그림체가 자꾸만 실사체가 되는 건 나뿐이니...? ㅋㅋㅋㅋㅋㅋ 데포르메 연구를 해야겠엉....

#337 이름없음 2018/04/21 13:42:14

>>336 나는 이미 그렇게 되어버렸어ㅋㅋㅋㅋㅋㅋㅋ 만화그림체로 잘 그리는 분들 부럽다. 아이러니하게도 나한테는 셀식 채색이 제일 편해ㅋㅋㅋㅋㅋ 그림체는 실사체인데ㅋㅋㅋ 근데 뭐, 실사~반실사체면서 셀식 채색이 주력인 존잘들도 많긴 함.

#338 이름없음 2018/04/21 13:48:36

그리고싶은건 많은데 손이 느려 나 왠지 커미션넣어보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근데 이 사람이 존잘도 아니고, 그림체 개성이 확고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잘 그리는 편이라고 말하기는 힘든데 왠지 그분 그림이 친근해보이고 마음에 든다. 맨날 대충그려 올리는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참고로 해외사이트의 그룹이고 자캐커뮤 비슷한 느낌이다. 근데 이동네 메인캐릭터들은 사람이 아니고 동물인데다가 걔네들 의인화된 그림 올리는것도 지양하는 분위기다.

#339 이름없음 2018/04/21 13:54:26

>>337 띠용 실사체에 셀식이라니 신기하다... 그런 그림체도 있었어?!

#340 이름없음 2018/04/21 13:57:17

>>339 해외사이트가면 많아. 내가 스토킹하는 존잘 중에도 그런 스타일인 분이 여럿 있는데 익명사이트라 차마 링크걸지는 못하겠고..

#341 이름없음 2018/04/21 14:17:08

>>340 어... 난 외국분인데 모에체라던지 애니체라던지 무테 카툰체라던지 그리시는 분들밖에 못봐서... 내가 찾아본 사람중에 지금까지 셀식하시는 분들은 못봤다... 아무튼 그런 그림체 궁금해져서 보고싶은데ㅠㅠㅠㅠ

#342 이름없음 2018/04/21 15:03:30

어제 남친한테 거의 그림인생컨설팅 받았는데 결론은 능력은 있으나 기분에 따라 퀄리티 차이가 너무 심해서 완전 딴 사람 그림처럼 보인...대... 기분좋을때 그린건 그냥 어디 갔다 팔아도 잘 팔리겠는데 기분 나쁠 때는 아예 못 봐줄 수준(..) 이란다 그림보는 눈은 있어서 어떻게 그릴 줄은 아는데 손에 안 익어서 기본적으로 손이 못 그리고 ㅋㅋㅋㅋㅋㅋ 끈기도 부족하댘ㅋㅋㅋㅋㅋ 팩폭에 어제 충격받고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하니 한 그림 몇 개월은 질질 끌어서 완성도를 극한으로 올려보래.. 나한테는 그림체 연구도 아직 사치라고..ㅠㅠㅋㅋ큨큐ㅠ큐ㅠㅠ 내 그림 인생에 그리고 싶은게 따로 있는데 퀄리티 정말 높게 그리고 싶으니까.. 그림연습 빡시게 해야겠다... 근데 생각해보니 그림 컨설팅 막 이런거 하는 곳 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학원이 그런건가?

#343 이름없음 2018/04/21 15:09:42

>>342 아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나쁘면 뭐든 다 짜증나서 일부러 그러는게 아닌데도 그냥 그림그리다 빼먹는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야... 그림그리다 끈기가 딸리면... 정신력으로 그리는게 아니라 아예 정신력을 끄고 그림그리는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생각났는데 난 기분에 따라서 그림 스타일이 완전히 바뀐다? 같은 그림체인데도 기분 좋을때는 분위기가 몽글몽글하고 포근하고 몽환적인데 언제 기분 너무 상한 상태로 그림 그렸더니 웬 정신병 있는듯한 그림이... 아예 선의 느낌이 달라지더라고... 그게 너무 신기했어.

#344 이름없음 2018/04/22 05:29:40

글 스터디도 해보고 싶다.... 근데 어떻게 해야 하징

#345 이름없음 2018/04/22 08:33:52

합작이랑 합창 스레 세우고 싶어 아무도 안올까봐 스레는 못세우겠다 올사람있어...?

#346 이름없음 2018/04/22 08:43:41

>>345 합작스레 세우면 갈 의향 있어!

#347 이름없음 2018/04/22 11:26:13

밴드 커미션 같은거에서 가격을 1.5, 2.0, 0.5 이런 식으로 쓰던데 이게 뭐야? 진짜 돈이야 포인트야 뭐야? 돈이면 만5천원 2만원 5천원 이렇게 읽는거야?

#348 이름없음 2018/04/22 11:45:13

>>347 커미션 중에서 밴드커미션은 처음 보지만(...) 보통 거래할 때 가격을 만원단위로 써ㅎㅎ 오천원이면 0.5, 1.5는 만오천원, 2.0은 이만원ㅎㅎ

#349 이름없음 2018/04/22 11:46:08

>>348 아하 고마워!

#350 이름없음 2018/04/22 13:21:50

>>347 밴드커미션은 연령대가 낮아서 그런지 가끔 1.5가 천오백원 막 이런 뜻일때도 있으니 주의..!

#351 이름없음 2018/04/22 13:33:18

으어어어 커미션 얘기 나와서 말인데 가격 진짜 어떻게 정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 시간과 노력을 따지면 풀퀄에 10만원은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사람들은 비싸다고 돈 함부로 보냐고 뭐라고 그러고... 거대존잘이 돼도 비싸다고 깎아달라고 하는 사람들 분명히 있을거란 말이야ㅠㅠㅠㅠ

#352 이름없음 2018/04/22 13:48:02

>>351 커미션 후려치기 진짜 많지...ㅎ 그래서 그런가 퀄리티 높은 커미션은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하기야 실력이 있으면 외주를 받겠지ㅋㅋ

#353 이름없음 2018/04/24 14:46:35

심심하다

#354 이름없음 2018/04/24 15:34:29

퀄리티높은 사람은 그냥 받자마자 다 차버려서..진짜 계속 보고 있지 않는 이상 신청 못하더라

#355 이름없음 2018/04/24 17:18:57

심심해애애애애애ㅐ애앵ㅇ

#356 이름없음 2018/04/24 20:10:41

와 나 진짜 공포 못보는데 모 존잘님이 프레디의 피자가게 보니 모에화시킨거 보고 거대하게 치여서 프레디 실황을 아무렇지도 않게 볼 수 있게 되었어... 모에화의 위대함이란...

#357 이름없음 2018/04/25 10:03:03

배고프당

#358 이름없음 2018/04/25 11:02:09

막 진짜 인체나 구도같은것도 잘잡고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같은것도 잘그리시는 존잘님들 보면 십중팔구 미술전공이시던데 전공 아니면 그정도 실력까지 키우기 힘들지??

#359 이름없음 2018/04/25 11:05:21

난 덕질하면서 취미로만 그려서 초딩중딩까지는 그럭저럭 그렸었는데 고딩때부터는 공부하느라 거의 안그렸어 그래서 지금 성인인데 그림실력은 취미로하는 중학생 정도?거든 근데 최근에 연성이 너무너무 하고싶어서 잘그리고싶어서 연습하려고 하는데 좀 속성으로 그림실력 키우는법 없을까?ㅠㅠㅠ 막 개성있는 그림체나 극화체보다는 그냥 흔한 일본식 모에체? 양산형 그림체 좋아해..ㅋㅋㅋ 아 그리고 동물 잘그리려면 동물 크로키같은것도 많이 해보는게 좋겠지?

#360 이름없음 2018/04/25 13:06:06

>>358 가능은 한데 힘들지. 근데 미술 학원가다 초반에 때려치웠는데 인체 동물 진짜 잘 잡는 존잘님 봤어... 물론 데포르메 인체에다가 근일점 원일점 개념이 좀 부족하시기는 한데 아무튼 잘 그리시는건 맞아. 저게 틀려도 어색해보이지 않을 정도니까... >>359 속성으로 그림실력 키운다는 말을 잘 모르겠는데 모에체는 생각보다 그리기 쉬우니까 그냥 따라그리다보면 어느정도 손에 익어! 동물 크로키 좋지

#361 이름없음 2018/04/25 14:56:38

>>358 음...근데 미술전공도 종류가 다 달라서 내 쪽은 일러스트 거의 안 배우거든 나같은 경우는 혼자서 따로 독학하고 있고 독학하니까 대신 중요한게 외국서적도 좀 보면서 이론아는게 중요한 것 같아 우리나라에 그림 이론책같은게 별로 없어서..

#362 이름없음 2018/04/25 15:00:44

근데 모에체는 계속 그리다보면 잘 늘어 속성으로 늘려면 편법같은거 많이 알아두면 좋긴한데..그 이후로 실력이 잘 늘지 않으니 속성보다 그냥 열심히 그리는게 좋을거야

#363 이름없음 2018/04/25 23:20:30

>>329 각 캐릭터의 개성이 안 살아서 아냐? (+ 같은 말이네, 미안 잠깐 정신 놓고있어서

#364 이름없음 2018/04/26 03:13:57

아 내 그림은 가면 갈수록 머리카락이 점점더 복잡해지는것 같다... 다 때려치우고 애들 빡빡이로 밀어버릴까

#365 이름없음 2018/04/26 11:07:32

과제 다 했으니까 그림 그려야지~!

#366 이름없음 2018/04/26 17:26:17

커미션 열어뒀다가 바빠져서 닫았더니 커미션 더 하고 싶으신 분한테 안된다고 했거든 그런데 그거 자기거 그리기 싫다는 말로 들렸는지 나중에 따로 다른 아이디로 연락해서 커미션 받는지(그러니까 거짓말 아닌지) 물어보는 일이 있었다 음.....별건 아닌데 엄청 기분 나쁘네 말투도 똑같이 되게 기분나쁘게 물어봐서 누군지 바로 알아챘다 그림을 통 안그려서 그림그릴겸 열었던건데 돈바란 것도 아니라 퀄리티치고 엄청 가격 낮게 부른거라 더 기분 나쁨...기간도 다 맞추고 따로 피해입혔다고 생각되는건 하나도 없아서 더 기분 나쁨...

#367 이름없음 2018/04/26 17:34:02

커미션받을 때 이런 비슷한 일이 한 둘도 아니고.. 커미션 자체를 하지말아야하나 생각이 든다.. 그냥 그림 그려주는 거고 기간도 딱딱 맞추어주는데 나한테 짜증내거나 거기서 더 바라는 신청자들이 너무 많아 진짜 괜찮은 사람도 있는데 진상이랑 괜찮은 사람 비율이 거의 반반이야 ?

#368 이름없음 2018/04/26 17:38:09

가끔은 가격이 문제인가 싶기도 하다...가격낮다고 낮잡아보는건지...아예 가격 높게 잡고 받았을때 오히려 저러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

#369 이름없음 2018/04/26 19:21:39

으 난 글그림 중 굳이 고르자면 글쪽이라 그런지 그림쟁이들 보면 괜히 신기하더라. 막 부럽고 존경스럽고 그럼. 틈틈이 그림도 연습 중이긴 한데 답이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존잘님들 그림 보며 만족 중ㅋㅋ

#370 이름없음 2018/04/27 02:27:31

난 왜 이때까지 잠이 안올까...그런데 굳이 지금 뭘하고 싶지는 않고 다들 뭐해?

#371 이름없음 2018/04/27 02:30:21

난 진짜로 궁금한게 어떤 그림체와 퀄리티에 얼마만큼 시간이 걸리는지 가장 궁금하고..또 궁극적으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은지 궁금하다 그리고 글쪽도 결국에 쓰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지도 궁금해

#372 이름없음 2018/04/27 02:58:16

하긴 이 새벽에 깨어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겠지 다들 잘 자고 창작활동 파이팅~!

#373 이름없음 2018/04/27 03:23:05

엥 나 안자고 있었는데 그림 그리느라 스레딕을 안하고 있었네 >>371 나는 약간 모에체랑 반실사체의 중간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건데 최고 퀄리티, 그러니까 복잡한 캐릭터나 배경까지 합치면 1달은 넘게 걸릴듯... 원래는 5일이면 그렸는데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점점더 손이 느려져가. 근데 하긴 퀄리티의 차이가 다르니까... 잘 보이기 시작하면 잘 그리는거니까. 그리고 난 함축적인 의미를 뚜렷하게 전달할 수 있는 연출력을 포함한 그림을 그리고싶어!

#374 이름없음 2018/04/27 14:19:42

>>373 안자고 있었구나! 함축적인 의미...그런거구나 한달동안 그리는 것이라니 오오 그랬구나 답변해줘서 고마워!!!

#375 이름없음 2018/04/27 14:23:49

아니 도대체 왜 목상태가 좋으면 박자가 망하고 박자가 좋으면 목상태가 망하는거야 망할 녹음

#376 이름없음 2018/04/28 00:34:18

시험 5일남앗는데도 정신못차리고 그림 쳐그려대다 집에와서 그린그림보고 현타오는 일상의 반복... 난 이딴 쓰레기를 위해 좋다고 귀한 시간을 낭비해가며 그림을 ...아니 쓰레기를 그렸던 것인가....아악.....

#377 이름없음 2018/04/28 01:35:11

미치겠다ㅋㅋㅋㅋㅋ 아오 어떤 지인이 맞춤법 틀려가면서 계속 쓰길래 계속 참고 살았더니 (고치라고 말도 해봤는데 안 고침ㅋ큐) 이젠 그 틀린 맞춤법 쓴 글 볼 때마다 발작적으로 경기 일으킴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좀 신경쓰이긴 했어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수 있었는데 이제는 쉬운 맞춤법 틀린 사람들보면 못 배운 사람같아서 멀리하게 돼ㅋㅋ큐ㅠㅠ 아휴 나도 내가 이러고 싶은게 아냐!!ㅠㅠㅠㅠ

#378 이름없음 2018/04/28 01:39:24

>>376 결과물이 마음에 안들어도 그리는 동안 즐거웠으면 된거야!!! 시험기간 딴짓 최고지 흑흑

#379 이름없음 2018/04/28 16:27:36

옛동네들처럼 BL판 GL판 이런 판들은 사라진걸까... 덕톡이 제일 재밌었는데...

#380 이름없음 2018/04/29 19:14:12

몰랐는데 30일이 지나면 추천이 안되네ㅜㅜ 레전드에 동인판이 없어서 추천해보려했는데...

#381 이름없음 2018/04/29 19:25:28

혹시 클튜 선 색 바꾸는 도구? 그거 어떻게 쓰는지 아는 사람? ㅠㅠㅠㅠㅠㅠ 써보고 싶은데 모르겠다...ㅠㅠㅠ 일본어기도 하구 번역기 돌려보고 싶은데 한자를 못 알아보겠어 ㅋㅋㅋ ㅠㅠㅠ

#382 이름없음 2018/04/29 19:26:45

>>381 도구가 어떻게 생겼어?

#383 이름없음 2018/04/29 19:28:09

동인판도 좋은 스레있으면 일찍일찍 추천 눌러서 세전드 보내자 ㅠㅠ 추천 자체가 있는지 모르는 레더 많은거같음 추천은 레스작성 위에 좋아요 모양 누르믄댐

#384 이름없음 2018/04/29 19:44:49

근데 왜 추천에 시간 제한이 있는거지? 시간 지나서 추천 많이 쌓이면 더 레전드같고 그럴것 같은데

#385 이름없음 2018/04/29 20:50:58

타블렛 사고싶다!

#386 이름없음 2018/04/29 21:05:12
>>382 이렇게 생겼는데 혹시 아니..?ㅠㅠ

>>382 이렇게 생겼는데 혹시 아니..?ㅠㅠ

#387 이름없음 2018/04/29 23:18:41

컷 구도 연출하기 왜이리 힘드냐 꼴랑 네컷짜리만화 콘티짜다 현타 열다섯번 정도는 온 듯... 색감 구상하다 현타 여섯번 정도 더 오고 내일부터는 어떻게 그릴라구 이러지

#388 이름없음 2018/04/30 12:48:00

시스터 로케이션 에너드 그리고싶은데...저건 미쳤어... 저런걸 어떻게 그려... 근데 저걸 그리는 존잘님이 있다는게 무섭다 진짜

#389 이름없음 2018/04/30 16:12:48

하... 리퀘받고 있는데 캐릭터 비주얼이 너무 뭐해서 진짜 그리기 힘들다 진짜 뭘 해도 잘그려보이지가 않아ㅠㅠㅠ

#390 이름없음 2018/04/30 18:47:49

친구가 시험기간인데 리퀘를 해달라고 했다 일단 그리기로 했다 내일모레 시험인데

#391 이름없음 2018/04/30 20:00:21

오늘 만화 그리려 했는데 한장밖에 안 꺼내쓴 4절지가 다 꾸겨져있어... 8일까지 우편제출인데

#392 이름없음 2018/05/01 03:04:36

에너지드링크가 더 필요행..

#393 이름없음 2018/05/01 09:35:45

졸려,,,

#394 이름없음 2018/05/01 20:28:10

;ㅂ;........나는 바보다 나는 바보야

#395 이름없음 2018/05/01 20:30:16

으앙...실수도 많고 그런데 하고 싶은건 많고... 저질러두고 수습하기 바쁘면 하는 이유가 있는것일까.. 그리고 학교 졸업하면 알만툴 게임 만들어보고 싶은데 그 때는 너무 늦지는 않을까 지금부터 해야할지 계속 고민된다 그렇다고 시간적 여유가 많은건 아닌데...당장 하고 싶어..!!!

#396 이름없음 2018/05/02 16:20:01

인도계열 이름 짓고싶은데 아이디어도 없고 작명사이트도 없어ㅠㅠㅠㅠㅠ

#397 이름없음 2018/05/02 18:36:46

>>396 https://www.behindthename.com/names/usage/indian 여기어때

#398 이름없음 2018/05/03 10:04:32

커뮤체에서 벗어나는 팁좀... 내 그림에 개성이 없어보여

#399 이름없음 2018/05/05 02:47:05

일본 그림러들이 가슴을 왜그렇게 이상하게 그리나 했더니 일본 크로키 자료중에 가슴이 그렇게 생긴 모델들이 많구나... 물론 딱봐도 수술한거지만

#400 이름없음 2018/05/05 12:38:50

하아....하아아아...시험끝났다......컴그림 그린다!!! 컴퓨터 킬 수 있다고!!!!

#401 이름없음 2018/05/05 12:42:37

그림그리는게 예전처럼 재미있지가 않아. 앞으로도 영영 재미를 못느끼게 되면 어쩌지..

#402 이름없음 2018/05/06 17:36:00

여캐들만 나오는 게임 중에서 진짜 제 나이처럼 보이게 그려 주는 게임 뭐 있을까? 여성향 게임들은 적어도 그 나이대로는 보이게 그려주던데 남성향? 게임들 중에서는 뭔가 로리틱(...) 하고 가녀려보이는 그림체 말고는 못본 것 같네.

#403 이름없음 2018/05/06 17:55:15

혹시 지도 만들어주는 앱인가? 그게 뭔지 아는 사람 없니... 옛동네 동인판에서 봤던 것 같은데 이름이 기억 안 난다ㅠㅠㅠ

#404 이름없음 2018/05/06 18:12:28

>>402 그런 게임은 사실상 없다고 생각해ㅠㅠ...특히 일본의 영향을 받은 미형 그림체 일수록 말이야. 미중년+미청년이 어느정도 수요가 있는 여성향 시장과 달리 남성향은 잘 팔리는 나이대가 한정되어있으니까. 제 나이대처럼 보이는 여캐를 찾으려면 LOL마냥 '이쯤에 니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공세를 펼치는 AOS 장르 게임 같은 곳에서만 겨우 찾을 수 있겠지...

#405 이름없음 2018/05/06 18:33:49

>>404 흑흑 ㅠㅠ... 하긴... 지금까지 마음에 들었던 게임 여캐들은 전부 남녀 사이에 구별 두는 요소가 적은 외국겜 뿐이었거든... 그래도 하나 정도는 나와줬으면 좋겠다. 미형 모에체여도 적당히 그 나이 같아 보이는 그림체는 꽤 봤으니까... 좀 아쉽네.

#406 이름없음 2018/05/06 19:35:14

>>403 앱은 아닌데 가상지도 만들기 사이트가 있길레ㅇㅇ http://donjon.bin.sh/world/ 판타지 지도 만들기도 있는거 같은데 들가보니 오류뜨는 느낌인...

#407 이름없음 2018/05/06 19:57:41

>>406 오오 고마워!

#408 이름없음 2018/05/06 20:58:52

>>407 고맙긴 세세한 지도를 원한다면 안맞을거야 조작하고 이미지 뜰때 재밌긴 한데 지구본이나 세계지도 같은 느낌인걸..

#409 이름없음 2018/05/06 21:01:56

>>408 세세한 건 내가 만들지 뭐...ㅋㅋㅋㅋ 안 그래도 되게 대략적으로 게다가 어떤 건 랜덤으로 해야 해서 그냥 모양 정도만 잡는 데 쓰려공

#410 이름없음 2018/05/06 21:04:08

행성의 물의 비율, 얼음의 비율 (빙하같은 느낌), 땅의 모양, 자기 반복 횟수 ( 땅 모양 조절2)기타등등 세부 조절을 통해 할때마다 입력이 달라진다면 매번 지도가 바뀐다 하더라구

#411 이름없음 2018/05/06 21:09:06

아 찾았다 여긴 가입이 필요하긴 한데 대륙 하나 잡고 세세히 구상이 가능한가봐 주소 : https://inkarnate.com 관련 영상 https://youtu.be/2fWMspcT6H8

#412 이름없음 2018/05/06 21:44:31

>>41 오오옹 유료로 하면 더 많이 할 수 있나봐 근데 상업적 용도로는 못 쓴다넹... 뭐 혼자서 가지고 놀 거니까ㅋㅋㅋ 너레더 고마벙

#413 이름없음 2018/05/06 21:44:53

아 앵커 잘못 달았다 >>411

#414 이름없음 2018/05/06 21:48:13

아 근데 가입하는 게 영 껄끄럽네...ㅋㅋㅋㅋㅋ

#415 이름없음 2018/05/06 21:55:01

사용중인 이메일+ 사이트에서 사용할 비밀번호 입력하면 가입 되는듯.... 혹시나해서 했는데 가입되버렸다....

#416 이름없음 2018/05/06 21:59:43

내가 여기저기 가입을 하도 많이 해서 g메일에 메일이 엄청 많이 날아오고 어디에 가입해놨는지도 까먹을 정도거든...ㅋㅋㅋㅋㅋ 그냥 이메일 새로 하나 만들깡

#417 이름없음 2018/05/06 22:03:14

음...... 어차피 가입된거 나중에 컴 할수있을때 좀 해볼까;;

#418 이름없음 2018/05/06 22:23:52

음..... 난 글쓰고 싶다!라면서 연성자료만 찾고 정작 연성은 안하는 편인데 그냥 자료 푸는겸 스레 세워도 되려나? 어차피 내가 모은건 조금이라 다른 레더들도 자기가 모았던 자료인데 괜찮다 싶은거 같이 공유하고 그럼 자료가 더 풍부해지지 않을까싶고 막.....(그렇게 자료만 많아지고 또 연성은 안 할 애)

#419 이름없음 2018/05/06 22:23:54

일러스트나 캐릭터 잘 그리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모작?크로키?

#420 이름없음 2018/05/06 22:38:03

>>419 그림체를 잡고싶으면 모작을 하고 인체나 동작, 구도를 잘 그리고 싶으면 크로키를 해. 물론 난 생각없이 그리기부터 시작했지만...

#421 이름없음 2018/05/06 23:12:34

오너캐를 만들었는데 설정을 짜면 짤수록 진짜 자기모에화란게 어떤건지 절절히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아무리 내가 병신이어도 내가하면 병신인짓을 미소녀캐릭터가 하면 모에포인트가 된다는 것도 알았다 역시 얼굴이 다였군 오너캐란게 독자설정까지 있으면 자캐랑 다른게 뭔가? 하고 열심히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오너빙의 내지 게임자캐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있음 그러고나니까 좀 이뻐보이긴 한다 자캐는 영 정 못붙이는데 게임자캐는 진짜 오만애정 다 쏟아붓는 사람이라ㅎ;

#422 이름없음 2018/05/06 23:14:58

아 나 아무래도 너무 짜증나서 징징대고 갈래 그림커뮤에서 오너 그리는거 보여주는 중이었는데 어떤애가 자꾸 내 오너캐한테 자기 취향요소 없다고 징징대고 내가 외형 이미 다 정해져 있다고 얘기 했는데도 자꾸 외형 요소 이거 쓰라고 자꾸 푸시해... 내 오너를 어떻게 그리던 내 맘이지 니가 뭔상관?

#423 이름없음 2018/05/06 23:50:09

>>422 그사람 무시하고 그리고 싶은데로 그려 오너캐든 자캐든 어찌그리던 그건 그 캐릭 주인 맘이지 자기가 뭐라고 감놔라 배놔라임? 캐설정은 인륜을 어기는 설정이 (여기서 내가 생각하는 인륜을 어기는거>소아 X애 동물XX 기타등등) 아닌 이상 부모형제도 터치하면 안된다 생각해. 진짜 친한 사이라면 난 이런 설정이 좋은데 이런거 넣어보면 어때?(외모설정이든 성격이든 성장과정이든)라면 생각은 해보겠지만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내 취향 없으니 댁 오너를 내취향대로 리메이크해라!(찡찡은. 되게 당황스럽고 화날듯

#424 이름없음 2018/05/07 00:06:23

>>423 응 그럴라구ㅡㅡ 인륜 어기는 설정도 아니었고 그냥 귀여운 병아리 의인화! 이런 컨셉이었는데 뜬금없이 용날개를 붙이라느니 머리색을 이걸로 하라느니 해서 엄청 당황스러웠다... 그 사람 나랑 친한 사이도 아니야,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425 이름없음 2018/05/08 06:14:53

??? 뭐지 커뮤 사람들이 단체로 크로키에 대해서 엄청난 오해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 어그로 같기는 했는데 크로키 보여준다니까 사람들이 단체로 화냈는데... 크로키가 야한 그림이라는 인식이라도 있는거야?

#426 이름없음 2018/05/08 06:25:18

>>425 크로키 중에는 진짜 야한 그림도 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 누드 크로키 보고 야하다고 하는 건 다비드상 보고 야하다고 하는 거랑 똑같은 것 아닐까 싫다면 뭐 보여주지 마

#427 이름없음 2018/05/08 09:41:16

어제 노트북 발열너무 심해서 손바닥에 화상입었다...ㅠ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지

#428 이름없음 2018/05/08 13:57:39

얼음물에 손을 넣어 식혀준후 병원을 갑시다........

#429 이름없음 2018/05/08 15:45:44

as센터에 가서 노트북에 문제가 있는지도 살펴봐야 할 것 같은뎅... 화상 입을 정도로 뜨거우면 달걀프라이 해도 될 듯

#430 이름없음 2018/05/08 16:25:45

>>428 일단 얼음물 대충했더니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땡큐 >>429 역시 노트북에 문제가 있는건가..? 한 번 as가봐야겠다 어제 그냥 손이 좀 따갑구나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화상입어있어서 놀랬엌ㅋㅋㅋㅋ

#431 ◆tdxwmk9s8pe 2018/05/08 19:30:49
아 오랜만에 스레딕 왔는데 뭐가 많이 바뀌었네...이것저것 테스트해봐야겠다 인코 어떻게 했더라....

아 오랜만에 스레딕 왔는데 뭐가 많이 바뀌었네...이것저것 테스트해봐야겠다 인코 어떻게 했더라....

#432 이름없음 2018/05/08 20:21:48

>>430 병원을 갑시다....;;;;;;;;

#433 이름없음 2018/05/08 20:26:50

>>431 얼마만에 온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론 구레딕은 17년도 여름에 폐쇄되고 지금의 스레딕은 17년도 막달에 개설된거로 알고있엉 옛 스레딕과는 좀 다르긴 하겠지ㅇㅇ 더 추가된 기능도 있을것이고 있던 판이 없는 경우도 있고..

#434 이름없음 2018/05/08 21:59:55

>>433 헐 그렇구나 이거 새로 만들어진 거구나..그런데 사람은 진짜 전보다도 팍 줄은 것 같아 홍보가 잘 안 되나ㅠ

#435 이름없음 2018/05/10 11:28:14

>>432 물집 생긴 정도는 아니고 그냥 요리할 때 데이는 정도라 괜찮았어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요리 많이 하던 사람이라 빨리 방학됐으면 좋겠다

#436 이름없음 2018/05/10 12:04:38

>>435 그럼 다행이긴 한데.... 혹시 모르니 얼음찜질 자주 해주고...

#437 이름없음 2018/05/10 12:13:02

>>436 흐엑 걱정해줘서 고맙다 ㅠㅠ 응응!

#438 이름없음 2018/05/10 16:37:02

어떤 사람을 좋아하면서 동시에 뛰어넘고 싶은건 뭐인거 같아..?나도 날 모르겠ㄷr...☆

#439 이름없음 2018/05/10 16:38:18

>>438 라이벌 아닐까!

#440 이름없음 2018/05/10 16:57:17

>>439 근데 그분은 나한테 관심 없어...어느 순간부턴가 항상 내가 그 분보다는 잘 그리는 사람이길 바라고 이런 감정이 너무 해로운 것 같아서 일부러 내 쪽에서 교류까지 끊었는데 아직도 그 분 그림을 못 잊어서 그분이 파던 장르로 서치해서 찾아낸 스느스 계정을 염탐하고 여전히 개성쩌는 그 그림을 보면서 즐거워하면서도 어 이분 이런저런 부분에서 실력이 늘었네..?난 아직 그대론데...하면서 또 열등감 같은거에 사로잡히고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음습한데 도저히 멈출수가 없어 아 진짜ㅠㅜ

#441 이름없음 2018/05/10 22:35:19

>>440 본인만의 라이벌인거지 뭐ㅋㅋㅋ 괜찮아 정상적인거야

#442 이름없음 2018/05/11 23:59:25

잡지 떼기가 도움이 될까? 되게 예전에 스레딕이었나 어디서 그게 좋다고 한 걸 봤는데 요즘도 그림 연습 하는 사람들 잡지떼기 하니...?

#443 이름없음 2018/05/12 00:07:38

>>442 하는 사람도 있는데 잡지를 뗀다는거에 목적을 두지 말고 하나하나 유심히 살펴보라는 말들이 많더라 아무래도 양적으로만 연습하려는 사람이 많다보니 그런 것 같아

#444 이름없음 2018/05/12 00:17:03

혹시 투시에 관해서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는 책 아는 사람 있닝

#445 이름없음 2018/05/13 15:24:35

>>442 도움이 될려면 생각하면서 그려야 하고 그리면서 아무 생각도 안하고 그냥 막 그리면 늘기야 늘겠지만 크게 도움 되는 것 같지는 않아 >>444 만화 배경 원근법이였나 비슷한 제목이었나 그런 책 사서 본 적이 있는데 원근법에 대해 가르쳐 주기는 해 그런데 레스주가 원하는 내용인지는 모르겠어 혹시 주변에 빌려서 볼 수 있는 곳 있으면 빌려서 한 번 봐

#446 이름없음 2018/05/13 23:14:38

깜빡하고 있던 그려야할 그림이 있었다,,,,죄송하다,,,, 일단 지금 거의 완성했긴 한데 한 달 ㄱㅏ까이 됐는데 괜찮을까,,,

#447 이름없음 2018/05/14 00:10:23

지금이라도 기억했고 그려서 다행이라 생각해. 일단 그림을 드리며 사과를 해야하지않을까....?

#448 이름없음 2018/05/14 00:10:59

칭찬 받으면 이젠 감사합니다 말고 다른 멘트가 생각이 안나 어떡하지 어떡하냐고

#449 이름없음 2018/05/14 00:38:02

>>448 감사하단 말이면 충분하지 우리가 뭐 칭찬 달라한것도 아니고..ㅎㅎ

#450 이름없음 2018/05/14 01:05:52

궁금한 게 있는데 여자 다리 그릴 때 가랑이 쪽에 두 허벅지 사이를 띄워서 그리는 경우는 어떤 체형에서 그런 다리가 나올 수 있는 거야? 남의 가랑이를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엄청 말라야 되는 건가...?

#451 이름없음 2018/05/14 01:57:48

>>450 원래 그런거 아냐...? 다만 허벅지에 살이있다거나 그래서 눈에 안띄는 것 뿐이구..

#452 이름없음 2018/05/14 02:00:19

>>451 원래 그렇디고...? 내가 다리에 살이 많아서 그런가ㅋㅋㅋ큐ㅠㅠㅠ 난 붙는뎅...

#453 이름없음 2018/05/14 02:01:34

>>450 내 동생은 남자인데, 그 부근은 띄어져있어. 그리고 비쩍마른체질이야... 아무래도 그렇게 띄어져있다면 비쩍 말라야하겠지..?

#454 이름없음 2018/05/14 05:37:48

>>450 여자 골격 구조상 남자에 비해 그부분 살짝 떨어져있어. 그러니까 골반이 있고 골반 아랫쪽에 왼다리 오른다리 붙잖아. 근데 남자는 골반이 작아서 왼다리 오른다리가 고정되는 위치가 좀 좁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비교적 수직으로 떨어지는데 여자는 골반이 커서 왼다리 오른다리의 붙는 위치가 서로 좀 떨어져있어 그래서 딱 정자세를 했을때 마른체중~보기좋은or보통체중까진 가랑이쪽 허벅지가 안붙는데 살이 더 찌면 그냥 잘 붙어 남자의 경우 진짜 서로 떨어지기힘든데 >>453의 동생은 너무 말랐다..많이먹어야할듯.

#455 이름없음 2018/05/14 16:05:48

맘에 드는 작법서를 찾았는데 인쇄오류가 크게 있어서 혼파망...... 재판 찍어주거나 하면 그때 사야징

#456 이름없음 2018/05/14 16:17:06

>>454 그러쿤... 살 빼야겠다(?)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허벅지 떨어져본 적이 없는 듯

#457 이름없음 2018/05/14 17:41:35

꼭 갖고픈 이벤트 당첨품이 있는데 당첨 안되어서 넘 힘빠져ㅠㅠ

#458 이름없음 2018/05/14 19:04:34

>>454 난....난 여자도 당연히 붙어있는줄알았어....(2차 성징 일어날때부터 지금까지 통통~뚱뚱하던 애) 살 빼야겠네....

#459 이름없음 2018/05/14 19:06:08

>>457 그럴때 힘 많이 빠지지.. 가지고 싶은건 아니더라도 난 연에 두~세번정돈 이벤트 당첨되니 기운 나눠주고싶다. 꼭 당첨될수 있을거야!

#460 이름없음 2018/05/14 20:05:56

>>454 하하하하하핳 난 여자 허벅지 바깥쪽은 탄탄한 근육이고 안쪽은 물렁한 살인데 원래는 그부분에 살이 뭉텅이로 있는거고 2d에서는 그 부분 채우면 다리 굵어보이니까 일부러 떼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내가 뚱뚱한거였어 하하하하하하핳

#461 이름없음 2018/05/14 20:28:20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 그리다가 살을 빼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네... 자기 반성...

#462 이름없음 2018/05/14 23:34:13

노동요 듣고 있는데 너무 신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들썩거리면서 그림그리게 됨

#463 이름없음 2018/05/15 12:26:40

인터넷 지인이 너무 우울해보인다ㅠ..원래 그림그리는것도 좋아하고 그리고 싶은게 너무 많다고 하시던 분인데 갑자기 그림그리기 싫다 안그릴거다 그러니까 내가 다 걱정이 돼 아직 어리시니까 한때로 지나갔으면 좋겠다...

#464 이름없음 2018/05/15 15:12:51

위에 다리 얘기 보니까 떠오른건데 허벅지 사이에 엉덩이살 살짝 보이는거 좋다 너무좋다.

#465 이름없음 2018/05/15 19:14:37

엉덩이랑 궁둥이가 뜻하는 부위가 다르고 토탈 해서 볼기라는거 귀여운거 같아. 되게 막 애기 궁디로 여기는 응딩ㅇ 여기는 궁딩이 이러는거 상상되는게. 엉덩이는 골반 윗부분? 이구 궁둥이는 바닥에 닿는 부분이라는 듯

#466 이름없음 2018/05/15 19:45:39

>>465 구분은 의미없다! 엉덩이는 보통말이고 궁둥이는 귀여운말이고 볼기는 사극말로 난 취급할거다!! ...미아냉

#467 이름없음 2018/05/15 20:00:53

>>466 미안할게 뭐있어ㅎㅎ 별 의미 없긴 하지ㅎㅎ

#468 이름없음 2018/05/16 16:38:25

아 내가 1차창작 스토리 짤때 진짜 너무 힘든게 외모지상주의, 살인, 아동학대, 누명 씌우기, 억지처벌 등등을 풍자한 블랙코미디!를 쓰려고 하는데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짜버리면 미화라고 욕먹을까봐 싫고 캐릭터를 매력없이 그냥 극혐으로 짜면 사람들도 보기 싫을거고 나도 별로 스토리 짜기 싫은데 아 진짜 어떡하지 아 진짜 쉴드도 못쳐주는 나쁜놈들인데... 이 녀석도 사실은 착한 녀석이었어 같은것도 없고... 나 욕먹으려나?

#469 이름없음 2018/05/16 16:46:28

>>468 으음...확실히 그런캐릭터를 짜면 그런 고민이 들긴하지. 내가 생각할땐,일단 그 캐릭터가 한일들을 확실히 주변에서 매우 안좋게보는 그런 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470 이름없음 2018/05/16 16:50:14

>>468 이중성을 강하게 드러내보이면 어떨까

#471 이름없음 2018/05/16 16:50:42

오늘 너무 덥다 더워서 그림 그리기 싫다....

#472 이름없음 2018/05/16 16:54:23

>>454의 말을 본 이후로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여성분들 중에 스키니 입은 사람들의 다리를 흘낏 보게 3됨...ㅋㅋㅋㅋㅋㅜㅠㅠㅠ 이러면 변태 같잖아... 근데 겉보기에 적당해보이는 체격인 사람도 안 붙는 사람이 있던데 이건 그냥 개인차인가

#473 이름없음 2018/05/16 16:56:13

>>472 아니 내가 뭐라고 쓴 거야 더위 먹어서 정신이 없네... 겉보기엔 딱 적당해보이는 체격인 사람도 허벅지가 붙는 경우가 있더라고 그냥 이것도 어느 정도 개인차인가 봄 그리고 이제부터 내 다이어트 목표는 허벅지 띄우기다

#474 이름없음 2018/05/16 17:20:57

>>469 아 근데 쟤네가 위선 떠니까... 피해자의 공포심 연출을 잘 잡아야겠다... 근데 어렵잖아 엉엉 >>470 오오 어떻게? >>473 바지 입으면 사타구니쪽에 생기는 옷주름 때문에 붙어보이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475 이름없음 2018/05/16 18:08:42

>>474 현실적이고 좀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얼마 전에 미투로 정치인생 말아먹으신 ㅇㅎㅈ이 있지... 간단히 말하면 언행불일치를 보여주는 거야 모순적이게 근데 개그포인트가 어디에 있어?

#476 이름없음 2018/05/16 19:29:50

그림그리고싶은데 과제폭탄.... 현생만 아니였으면 그림 실컷 그렸음.

#477 이름없음 2018/05/16 21:17:23

아 진짜 더워 죽을 것 같아..ㅠㅠㅠ땀 감당안된다

#478 이름없음 2018/05/16 21:37:21

맞아 오늘 습도도 높아서 더 싫음

#479 이름없음 2018/05/16 22:45:54

>>475 으으으음 말로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다 정치도 잘 몰라서ㅠㅠ 사실 블랙 99% 코미디 1%의 블랙코미디인데 실제상황이면 잔인한걸 만화? 안에서 안어울릴정도로 아무렇지도 않게 sd로 그리고 뭐 그런거? 음... 예를들면 "내 아들!!! 내 아들이 죽었어!!" 이러면서 오열하다가 아들 얼굴 확인하고는 "내 아들... 불쌍한 내 아들...이 아니네? 그럼 됐어^^ 나랑 관계 없는 일이네^^" 같은 모순적이게 해맑은 이런거? 어우 근데 아무리 창작물이라도 도저히 아동성범죄라던가 그런건 진짜 풍자로도 못넣겠다 끔찍해서...

#480 이름없음 2018/05/16 23:32:24

내 그림이 별 볼일 없는 거 알겠음. 니들 눈에는 그냥 쓰레기로만 보이겠지. 답정너짓 하는 거 아니고 그냥 속에 있던 말 하고 간다. 어차피 내 그림 여기에 안 올렸고 익명사이트라서 본인인거 팍팍 티내지 않는 이상 올린다고 해도 못 찾잖아.

#481 이름없음 2018/05/17 00:00:30

>>479 음음 아들이 죽은 걸로 해보자면 음... 사실 이런 건 사회풍자도 어느 정도는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이 세상엔 내로남불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잖아... 배경을 현대사회로 잡아보자면 선생님인 주인공에게 아들이 있음. 그 선생님은 마치 죽은 시인의 사회에 나오는 오 마이 캡틴처럼 교실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인데 정작 자기 아들한테는 서연고와 '사'자 직업이나 대기업 아닐 거면 그냥 공무원이나 해라 이런 미래를 요구하는 부모인 거야. 그런 강요의 배경은 자신이 못다 이룬 꿈을 아들에게 투영하는 것이고. 선생님은 굉장히 가난하게 살아왔고 악바리처럼 사회에서 살아남았음. 그러면서도 겉으로는 부드럽고 고상한 사람으로 연기하면서 살아감. 선생이 학교의 학생들에게 하는 말도 사실 진심은 아님. 말하자면 그냥 벗어나지 못할 입시지옥 속에서 희망고문을 하는 거지. 자신도 어렸을 땐 좋아하는 것이 있었고 꿈이 있었고 누군가는 그걸 응원해주기도 했지만 결국 자신은 원하는 걸 이루지 못하고 겨우 지금의 자신이 되었을 뿐이거든. 그러한 어린시절에 기반하여 아이들을 북돋우고 싶은 마음과 나처럼 돼라는 복수심?이 뒤섞인 내면. 어쨌든 부모의 압박을 견디다 못한 아들은 자살을 해. 당연히 부모는 충격을 받고 실성하고. 여기서 결말이 두 종류로 나뉠 수 있는데 자신의 언행을 반성하고 후회한다는 것과 또 하나는 아들의 죽음에도 불구하고 고집을 꺾지 않는 꼰대(...)가 되는 것. 학교를 옮겨서는 아들에게 했던 것 그대로 학생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고. 그리고 이 모든 건 선생님이 새로 부임한 학교의 한 학생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거지! 새로 온 선생님의 아들이 자살했다는 소문을 시작으로 한 학생이 선생님의 뒤를 캐는 거야. 그러다가 결국 그 선생의 모순을 알게 되고서는 소오름과 동시에 헛웃음을 짓는 것으로 마무으리 인데 음 대충 이런 느낌...? 개연성 따위 버리고 생각나는 대로 적은 거라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ㅋㅋㅋㅠㅠ 근데 이러면 1%의 개그는 어디로 가는 거지...

#482 이름없음 2018/05/17 00:03:35

>>479 아니면 한 목사(또는 결혼이 가능한 다른 종교인)가 있는데 설교할 때는 되게 하느님 어쩌구 하면서 되게 도덕적이고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보이는 사람인데 사실은 부모로서는 별로 좋지 못한 부모라든지. 집안일 하나 안 도와주고 부장적이고 다혈질이라 걸핏하면 화내고 화나면 물건 때려부수고. 내가 아는 사람인데 진짜 이럼

#483 이름없음 2018/05/17 00:13:46

>>481 딱히 블랙코미디같진않고 그냥 진지하고 좀 씁쓸한 추리물같은데..? 블랙코미디로 유명한 작품들을 보고 연구해보는건 어떰. 내가 알기로 블랙코미디물은 대부분 상황은 심각한데 분위기가 되게 해맑아서 묘한 괴리감이 들면서 웃겼어. 진지하게 생각해볼땐 좀 찝찝하고. 아마 학생의 입장에서 전개하게되면 선생님의 그 모순이 작품 마지막쯤에 나오게 되니까 블랙코미디로써 기능은 못할것같아.

#484 이름없음 2018/05/17 00:20:46

>>483 역시 그렇지...?ㅋㅋㅋ 어쨌든 한 사람의 내면의 모순을 저렇게 만들어내면 어떨까 싶당 갑자기 생각났는데 내가 본 미드 중에 매드 독스라고 블랙코미디 드라마가 있는데 그거 재밌당 한번 봐봥

#485 이름없음 2018/05/17 00:22:18

>>484 네이버에 검색하면 최근 게 나오는데 내가 본 건 옛날 거. 검색해보니 2001년작이네. 존 심(닥터후의 마스터!)이라는 배우가 나왔던 건데 그새 리메이크 됐나...? 어쨌든 그거 웃김 재밌음ㅋㅋㅋㅋ

#486 이름없음 2018/05/17 00:25:06

>>484 아 미드가 아니라 영드네...ㅋㅋㅋㅋ 영국 걸 미국이 리메이크 했나봥

#487 이름없음 2018/05/17 00:26:05

>>484 아 졸려서 자꾸 잘못 쓰네 레스 도배 미안타 2001년이 아니라 2011년이야... 이제 자러 가야지

#488 이름없음 2018/05/17 00:26:29

>>484 잉..검색했는데 안나오는데?

#489 이름없음 2018/05/17 00:27:13

>>484 앗 찾았다. 감사. 나중에 시간날때 한번 봐야징

#490 이름없음 2018/05/17 00:31:30

>>480 네 눈에만 쓰레기가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진짜로 듣지도 않은 남 생각을 그렇게 단정짓진 마 애초에 알 수 없는 걸 깊이 생각할수록 감정 소모만 심한걸 다른 사람 자캐를 그려주고 싶은데 채색을 그분 거에서 스포이드로 뽑아쓰면 예의가 아닐까?그래도 내가 뽑은 색으로 하는게 좋겠지..?

#491 이름없음 2018/05/17 00:46:16

>>490 엥 아냐 오히려 색이 좀 이상하다고 태클거는 진상들도 있음 스포이드로 뽑아 써

#492 이름없음 2018/05/17 19:04:41

트위터 dm도 인스타 dm도 안 읽는 사람한테 짤을 보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ㅠㅜ그냥 댓글로 말해야하나? 지금은 교류 안한지 꽤 된데다 본진도 갈려서 서먹한 전 인터넷 지인이야..

#493 이름없음 2018/05/18 13:26:06

>>490 색 조합 약간씩 안 맞아서 그거 조정했더니 자기캐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이왕이면 스포이드 쓰는게 좋을걸?

#494 이름없음 2018/05/18 15:47:28

존잘은 되고싶지만 그림연습하긴 귀찮다

#495 이름없음 2018/05/18 15:54:51

>>490 음 나같은경우엔 그 사람만의 색감을 보고싶기도 해서 색포인트 안뽑아썼으면 하거든 근데 뽑아써도 상관은 없긴해... 그런데 넷상에서 색 포인트 뽑아썼다고 안좋게 보는 경우도있더라고

#496 이름없음 2018/05/18 15:55:24

>>494 살 빼고 싶지만 운동하기 귀찮다

#497 이름없음 2018/05/19 09:57:41

누가 집나간 내 필압 좀 찾아줘...n달째야....

#498 이름없음 2018/05/19 15:57:27

아니애들아 올해 룬아3부나온다는거사실이니????나너무떨려진짜 헐....룬아3부가 올해나오네 난 1년이나 2년 뒤에야 볼 숭 있을줄알았느데...맨날 작가님블로귿,ㅡ들락날락했는데믿기지가않아헐미쳤다미쳣어........

#499 이름없음 2018/05/19 16:04:49

>>497 혹시 타블렛 드라이브 재설치 안해봤으면 재설치 해보거나 사용하는 그래픽 프로그램 삭제 하거나 다른 거 사용해봐 가끔 그래픽 프로그램 문제인지 어디에서는 되고 어디에서는 안되기도 해서...... 그것도 안되면 구글에 타블렛 필압 인식이라고 치면 이것저것 많이 나오더라고 >>498 정말??? 헐.......2016년 후반에 3부 집필 들어가셨다고 해서 엄청 기다렸었는데 드디어 나오는 구나

#500 이름없음 2018/05/19 16:21:26

행성 의인화 만화 그리고 싶은데 주우쉽 이나 오행돈 따라했다고 욕먹을려나?

#501 이름없음 2018/05/19 23:47:10

그림....나...그렇게 못그리나...? 그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림 열심히 그렸는데 반응 싸하거나 없으면 뭔가 좀...... 슬프다...... 나 되게 관종같긴 한데...... 나 진짜 그렇게 못그리나.......? 관심받을라고 그리는거 아니긴 한데 반응 신경쓰일때마다 내가 싫고 모순되었고 자괴감들고.....아아..... 리퀘를 받긴 받았는데 별로 좋아하시는것 같지도 않고...... 아... 역시 민폐인가....? 피해망상인가....? 너무 생각한건가....? 아............... 리퀘하면 남이 기뻐해주니까 그게 좋아서 많이 받는데 내그림 받아도 별로... 안기쁠것 같ㅌ다......반응도 그렇고....관심구걸하는것같아...민폔가.............. 미안하네..............

#502 이름없음 2018/05/20 00:55:34

질문! 크로키 초보인데 제한시간이 짧은 그림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 긴 그림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

#503 이름없음 2018/05/20 01:41:55

>>498 나도 봤어 그림 맡아주실분 구하시고 계시던데

#504 이름없음 2018/05/20 01:43:00

>>502 제한시간 긴쪽을 추천해. 크로키 1분을 처음하게 된다면 정말 머리만 그리다가 끝나는걸 경험하게 되거든..

#505 이름없음 2018/05/20 10:00:15

>>501 이런 생각 들 땐 그림 그냥 접고싶더라. 근데 할 거 남아서 접지도 못하고...

#506 이름없음 2018/05/20 12:41:46

>>502 시간 10분 정도 잡고 명암까지는 표현한다 생각하고 점점 익숙해지면 5분, 3분, 1분으로 줄여나가는 걸 추천해

#507 이름없음 2018/05/20 21:23:01

색감 좋은 사람 있나? 나 진짜 색감 개구려서 그런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색칠할때 왠지 같은 색 쓰면 안 될 거 같은 느낌도 있고 그럼..

#508 이름없음 2018/05/20 21:47:10

스레딕 갑자기 안들어와져서 놀랬는데 그냥 집 와이파이가 이상한거였어 ㅋㅋㅋㅋㅋ ...와이파이 새걸로 들여야겠네

#509 이름없음 2018/05/20 21:53:22

>>501 나도 가끔 그런거 느끼는데...ㅜㅜ 나는 그럴때마다 다들 좋아할 수는 없으니까 그 중에 몇 명이라도 엄청 좋아했다면 그걸로도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셀프위로를한다..★ 그런데 그런게 맞는 것같아!

#510 이름없음 2018/05/20 21:55:12

>>507 색감은 아무래도 여기저기 색감 좋은거 찾아보고 배합도 찾아보고 어떻게 변화줬는지 스포이드찍어가면서 알아보면 좋다더라

#511 이름없음 2018/05/20 22:47:08

>>507 명암줄때 그냥 죽내려서 있는색 찍어서 쓰지말고 색채도 변화를 주면 좋아. 이건 내가 자주 쓰는 채색방법인데 반대되는 색을 쓰면 눈에 확 튀게 들어와, 잘못하면 촌스럽게 칠하기 쉬우니 채도 낮춰주고.

#512 이름없음 2018/05/20 22:58:09
>>507 배경색을보면 이렇게 같은 초록계열이라도 다른느낌을 낼수있는걸 보면 말이지! 위의 색은 파란색쪽의 계열이고 채도도 훨씬낮지만 아래는 노
>>507 배경색을보면 이렇게 같은 초록계열이라도 다른느낌을 낼수있는걸 보면 말이지! 위의 색은 파란색쪽의 계열이고 채도도 훨씬낮지만 아래는 노

>>507 배경색을보면 이렇게 같은 초록계열이라도 다른느낌을 낼수있는걸 보면 말이지! 위의 색은 파란색쪽의 계열이고 채도도 훨씬낮지만 아래는 노란색쪽이고 채도도 진짜 높다.

#513 이름없음 2018/05/21 04:20:54

선 따기 귀찮아서 얼떨결에 무테 시작했는데 이게... 한 번 그렇게 하니까 계속 무테로만 채색하게 되네.

#514 이름없음 2018/05/21 07:56:31

히히 꿈꿨는데 좋은 소재가 담긴 꿈이었다 참신한 설정이야!!! 이 설정은 나 말고 아무도 생각해낼 수 없서!!!희희희 근데 잘 생각이 안 나네 얼른 메모해둬야징

#515 이름없음 2018/05/21 16:09:37

클라우드를 그림 백업용으로 쓰다보니까 클라우드에서 오덕내나...머글스러움이라고는 1%도 찾아볼 수 없어ㅠㅜ

#516 이름없음 2018/05/21 23:46:36

내일은 휴일이니까 과제 하고나서 해부학 공부해야지! 하고 또 마음만 먹는다...

#517 이름없음 2018/05/22 14:52:56

?? 진짜 이해가 안돼서 그런데 존잘님들 게시글에 자기 그림 올려놓는거 도대체 무슨 심보야? 그 존잘님이 댓글 하나하나 답달아주시니까 존잘님한테 잘그렸다는 소리 듣고싶은건가? 뭐 피드백을 달라는것도 아니고 얘 그려줄수 있냐고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명이 계속 이러니까 이해가 안감...

#518 이름없음 2018/05/22 18:11:13

>>517 정말 칭찬받고 싶은거...그거 하나뿐

#519 이름없음 2018/05/22 18:34:58

내가 좀 이상한 실험 좀 많이 하는데 이번에 실험한게 야짤 vs 그냥 그림 이렇게 했는데 야짤 올려도 되는 좀 유명한 그림사이트에다가 올렸어 야짤은 대충 그리고 그냥 그림은 최대한 퀄리티내보고 이랬는데 역시...야짤이 이겨버리더라 조회수는 대충 그린건데도 그냥 그림 5배 정도되고 팔로워 수도 그 정도로 오르는 것 같다 이래서 야짤러들이 많은건가..?

#520 이름없음 2018/05/22 19:23:05

근데 고어짤 올려도 조회수, 팔로워 수 많이 오르나? 뜬금없이 궁금해지네.

#521 이름없음 2018/05/22 19:23:57

>>520 오 좋은 실험거리 감사합니다

#522 이름없음 2018/05/22 19:25:05

나 이상한 짓 되게 많이 했거든...ㅋㅋㅋ 2차창작vs1차창작 2차창작에서 유명한 작품vs그다지 안 유명 사이트마다 차이가 있나도 찾아보고 커미션도 어디가 잘 받아지는가 이런 것도 ㅋㅋㅋㅋㅋ 고어물도 한 번 해보고 싶다

#523 이름없음 2018/05/22 19:33:37

>>522 오 혹시 커미션 관련해서 알아낸것들 알려줄수있어?요즘 커미션 관심있어서 궁금하다..

#524 이름없음 2018/05/22 19:54:56

>>520 고어인데 존잘이면 돼... 존잘이면 그냥 다 돼...

#525 이름없음 2018/05/22 20:06:57

>>523 커미션은 일단 의외로 게임 쪽 사람들이 많이 들어온다 그리고 역시...야짤이 최고봉...퀄리티가 낮더라도 가격이 좀 높더라도 꾸준히 들어오고 들어오는 양도 압도적이야 커미션은 내가 실험했을때는 활발한 네이버 카페가 제일 많이 들어왔고 그 담에 다른 좀 큰 sns는 비슷비슷했어! 밴드도 실험해봤는데 일단 그 쪽은 가격이 5천원 이하여야만 그냥저냥 들어온다 연령대가 낮은게 이유인 것 같아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낮으면 그냥 카톡오픈채팅방만 만들어놓기만해도 일주일에 2~3개씩은 받게돼 제일 추천하는 방법은 카페랑 다른 sns에 올려두고 오픈채팅으로도 받기!(많이 받을 수 있으면 좋잖아?) 많이 받는걸 원한다면 야짤(식겁했었어 몇 달치 예약이 다 찰 정도였으니까) 그리고 게임 쪽이랑 자캐? 게임자캐인 경우가 많아서 자캐랑 나누기 좀 그렇긴 하지만.. 일주일에 몇 명 이런 식으로 받을거면 자기 퀄리티보다 가격은 좀 낮게 하는게 좋고 간간히 한 달에 두세명 할거면 적정이라고 생각되는 가격에서 조금 더 받아도 되구 적정가격은 2주에 몇 명 이런식! 그런데 대부분 한 두 군데만 홍보해서 실험한거라 많은 곳에 홍보해두면 가격낮아서 하루에 몇 명꼴로 들어올 수도 있다 참고... 가격을 엄청 낮게 잡았더니 실제로 그런 적이 있어서 가격조정도 잘해야해 아 그리고 일정 퀄리티 이상이어야지만 저게 되는 느낌이 있어 어느정도 완성했다고 해야하나? 깔끔하게 그려야지 저게 되더라 일부로 퀄리티 낮게 받은 적도 있는데 그 때는 무슨 짓을 해도 한 달에 한 번받을까 말까였으니까 다들 '살만한 그림의 기준'이 있긴 있나봐

#526 이름없음 2018/05/22 20:14:51

앗 그리고 저거 다 새로 계정파서 했던거라 인지도같은건 문제없는 것.. 이름도 다 다르게했고.. 그러다보니 신뢰가 없어서 더 안 들어온게 있을거라 생각해 아마 지속적으로 그림을 올린 곳이 있고 어느정도 팬층이라고 해야하나? 지속적으로 그림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더 많을거라 생각해

#527 이름없음 2018/05/22 20:39:30

>>526 답변 고마워!트위터가 제일 많을줄 알았는데 카페라니 의외다 아직은 네이버에도 덕후 많구나..뭔가 잘 그려도 야짤은 안받는 경우 많으니까 봐줄만한 퀄리티면 야짤을 많이 신청할만도 하네'0' 근데 일정 퀄리티는 뽑아야 가능하다니 결국 안될 사람은 홍보를 아무리 해도 안된다는 걸까 전체적인 수준은 그 일정 퀄리티에 조금 미달되더라도 채색이나 그림체가 평균 이상이면 많이 받을 수 있을지도 궁금해지네!

#528 이름없음 2018/05/22 20:45:08

>>527 뭐야뭐야 나도 궁금해지잖아 또 실험해야하나 나 맨날 실험하면서도 나 왜이런 뻘짓하고 있지 이러는뎈ㅋㅋㅋㅋ

#529 이름없음 2018/05/22 21:05:03

해외사이트발 커미션 실험도 가능하려나...? 나 해외사이트에서 활동하고 페이팔도 있고 영어도 할 수 있긴 한데 지금 내 사정도 여유롭지는 않고 내가 보기에 내 그림이 돈 지불할 가치가 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쯧... 남들은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겠지만.

#530 이름없음 2018/05/22 21:11:31

>>529 실험은 아닌데, 해외에선 수인이 실력대비 돈이 엄청 많이 벌린다고 알고있어.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어서 그런가봐

#531 이름없음 2018/05/22 21:57:00

>>530 서양쪽인가? 그쪽은 수인 되게 좋아하더라고. 일본그림체같은거 말고 뭔가 몸에도 털있는 그런거!

#532 이름없음 2018/05/22 23:10:52

그림 올리면서 나에 대한 인지도를 높히려면 어느 sns가 좋을까? 짹짹이나 얼굴책은 이미지 안좋던데... 괜찮으려나?

#533 이름없음 2018/05/22 23:14:08

>>532 전부 다 하는게 좋지 않을까..? 아무래도 볼 수 있는 사람 폭이 넓어지니까

#534 이름없음 2018/05/22 23:25:58

>>533 띠용 내가 예민하게 구는걸수도 있기는 한데 내가 알고 있는 모든 sns에 그림을 올린다 치면 좀 넌씨눈 취급받지 않나...? 뭔가 관종같은 그런느낌...?

#535 이름없음 2018/05/22 23:29:39

>>534 엥 그런가? 나는 트위터랑 인스타 페북에다가도 올리고 뭐 판매하면 블로그에다가도 올렸다가 픽시브랑 이것저것 다 올리는 사람 많이봐서...일단 다해보고 중간에 안 맞다 싶으면 그냥 그 sns는 접고 이런 식인 사람많이 봤어

#536 이름없음 2018/05/23 00:13:57

부스 혼자내면 외로울까..? 거기다 혼자 부스 하나 다 쓰기에 부스비도 좀 부담이고 다 채울 수 있을지도 고민...부스같이 쓸 사람 모집할 수 있나..

#537 이름없음 2018/05/23 01:30:34

>>534 엥 그런취급 안받아!

#538 이름없음 2018/05/23 12:06:37

>>532 트위터는 동인, 웹툰, 만화 이런 쪽이고 인스타는 작가 지향인 사람이 많이 올리고 픽시브는 일본 활동하는 사람이 많이 이용하고 텀블러도 외국 활동 하는 사람이 많이 써. 모든 sns가 그렇듯 트위터도 술 먹고 이상한 소리만 안 올리면 레스주의 이미지가 나빠질 일은 없을거야

#539 이름없음 2018/05/23 12:39:43

트위터나 인스타 하면서 태그도 안달고 아무도 팔로우 안하면 인지도 절대 안오르겠지? 딱히 존잘도 아니고 파는것도 마이너면..진짜 안오르겠지?

#540 이름없음 2018/05/23 12:49:43

>>539 홍보할거면 진짜 제대로 해서 다른 사람것도 보면서 대화하고 교류하고 태그도 엄청나게 달고 그래야할걸...진짜 극마이너라 연성이 하나도 없다면 창작만해도 오르는 건 봤지만 그 외에는 홍보도 노력해야해 TㅅT

#541 이름없음 2018/05/23 15:07:44

>>540 으으 글만 읽어도 힘빠진다..남이랑 깊게 교류하는것도 싫어하고 태그 주렁주렁 다는건 뭔가 오글거리고ㅠㅜ그냥 별로 취향이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데 좋아요 누르고 이쁘다고 칭찬해야 하는게 너무 싫어 남들도 나한테 안그랬음 좋겠고...나같은 사람은 그냥 존잘이 듸는게 답인갑다;ㅡ;

#542 이름없음 2018/05/23 16:29:35
갑자기 생각나는게 있는데 초2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매일 그림 연습을 시키셨음 말로 설명을 못하겠어서 그림판으로 그려봤는데 저렇게 종합장 위에다가

갑자기 생각나는게 있는데 초2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매일 그림 연습을 시키셨음 말로 설명을 못하겠어서 그림판으로 그려봤는데 저렇게 종합장 위에다가 그림 붙이고 따라그린다음 검사받으라고ㅋㅋ하심 다른 애들은 귀찮아했는데 나는 이 숙제가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 남

#543 이름없음 2018/05/23 17:57:15

도저히 남하고 온라인에서 친구먹고 깊게 교류하질 못하겠다;;

#544 이름없음 2018/05/23 18:17:55

>>543 나도...진짜 특이케이스로 다 같이 만나서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는 그룹빼고는 다들 너무 어려워 온라인이면 너무 지인이라는걸 쉽게 쉽게 생각하는 느낌이라

#545 이름없음 2018/05/23 18:18:41

>>543 나도 ㅋㅋㅋㅋ 별 말 안 하고 그림 올리는 계정 만드니까 먼저 다가와주시는 분들이 있긴 한데 영 친근감 있게 대하지를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혼자 덕질하면서 살라는 계시인 듯

#546 이름없음 2018/05/23 23:54:54

요즘 그런 생ㄱ가든다....그냥 백수되고 싶어...대학다니기 싫어 너무 시키는게 많아 나 탈주할래애

#547 이름없음 2018/05/24 00:34:23

맞아 약간 자뻑같지만 커뮤 내에서 존잘소리 듣는 사람중 하나인데 들러붙는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다... 근데 왜 내 게시글 댓에 왜 자꾸 자기 일상글 달아놓는거지? "존잘님 우리 냥이 귀엽죠" "존잘님 제가 그렸어요ㅎㅎ" 이러는데... 친해지고싶어서 그러나...? 솔직히 부담스러움... 엄청 많이... 답글 안달아주기에도 좀 그렇고 또 오버하면서 반응해주면 더 저럴까봐 그냥 적당히 대답해준다

#548 이름없음 2018/05/24 17:08:49

심심해앵

#549 이름없음 2018/05/24 17:10:45

>>546 맞아 돈많은 백수가 짱이야 ㅎㅎㅎ 근데 난 돈 없는 대학생...

#550 이름없음 2018/05/24 22:31:31

흔히 메카라고 하는 기계병기들은 mecha 로 찾아야 제일 정보가 많아? 또 이런 걸 잘 그리고 싶으면 뭘 공부해야 할까? 메카 너무 멋있는데 메카물은 또 그닥 취향이 아니라 챙겨본게 없어서 느닷없이 기계를 디자인하고 그리려니 막막해소..

#551 이름없음 2018/05/25 08:41:26

돈 없는 백수는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다. 포기해라. 나 사실은 그 게임 다시 시작하지 않았으면 그림을 자연스럽게 접었을 거 같아. 그 게임 하면서 다른 유저들이 그림 올리는 거 보고 나도 다시 그림 그리고 싶어서 그리기 시작한거라. 사실 여러가지 정신적인 문제가 겹쳐져서 그림 그릴 의욕이 한동안 사라졌고, 동인쪽 아닌 순수미술계열...? 그런 느낌으로 그리는건 나한테 안 맞더라. 그러면서 내 그림체는 반실사인게 아이러니.. 내 그림이 별 볼일 없는 거 알아. 그나저나 한동안은 거기 활동 쉬는게 좋겠다.

#552 이름없음 2018/05/25 16:27:01

#553 이름없음 2018/05/25 17:16:21

>>551 돈 없는 백수ㅡ> 돈 많은 백수 왜 오타가 이따위로 났을까ㅋㅋㅋㅋ 하여튼 돈 많은 백수는 헛된 꿈이야.

#554 이름없음 2018/05/25 17:17:22

나는 돈 많지는 않지만 적당히 있다구 백수될거얏!! 꾸에에에엑

#555 이름없음 2018/05/25 17:20:00

그래 니 마음대로 해라.

#556 이름없음 2018/05/25 17:59:14

솔직히 대학에서 배울 것도 많고 장학금도 주는게 많지만.....그래도 이리저리 병행하려니 진짜 힘들다 학교수업이랑 다른 프로그램이랑 집안일에다 그림공부랑 다른 그림일이랑 내가 벌린 다른 일까지... 방학 다 되가서 별 상관은 없다만 힘들다 징징징징... 그냥 집에서 집안일하고 애들돌보면서 밥만하고 그림일이랑 공부만 하고 싶다 ;ㅂ;...

#557 이름없음 2018/05/25 18:00:43

#558 이름없음 2018/05/25 18:24:46

>>557 나도 현타와서 계폭까진 아니지만 팔로우 다 끊고 계정 잠근적있어 잠근 직후에 너처럼 전혀 생각지 못한 연락도 받았고...그리고 그건 내 인생에서 제일 후회하는 짓 TOP10안에 든다ㅠㅜㅠㅠ난 그거 수습못해서 예전 지인들 거의 다 잃었어 이유 자세히 안 설명해도 될테니까 그냥 너무 우울해서 충동적으로 그랬다하고 복귀해 아니 그냥 너 하고 싶은대로 하는데 나처럼 후회하진 않았음 좋겠어..

#559 이름없음 2018/05/25 18:44:48

글쓰던거 옛날에는 손발이 오그라들더라도 일단 쓰긴 했는데 몇년 강제휴식하고 나니(고3이라고 쓰던거 계속 뺏겼음) 이젠 그 오글거리는거라도 쓰던 감각까지 사라졌어 게다가 하고싶은 것만 늘어서 그림도 그리고 싶고 작곡도 하고싶고...... 나 어쩌면 좋냐 ㅋㅋㅋㅋㅋㅋ

#560 이름없음 2018/05/25 21:52:02

>>558 고마워ㅋㅋㄱㄱㄱㄱㅋㄱㄱ고민 계속하다가 계정복귀 시켰다 ... 그리고 계폭했단 소리는 안하고 잠시 로그아웃 하고왔다고했따리 .. 우울하면 그냥 그 계정 안 들어가고있어야겠다 ... 팔로 다 날아갔네 시간 지나면 돌아오겠지? 레스주가 후회하지않을 결정을 하라고했는데 팔로 날아간거 보고 그냥 계폭했다고 말할껄 그랬다 생각되기도한다 암튼 고마워

#561 이름없음 2018/05/25 23:21:44

>>557 엥 수정해서 못보네 저 일 두리뭉실하게라도 알려줄수 있어? 계정 관련이라 궁금한데...

#562 이름없음 2018/05/26 00:30:22

여기 혹시 마이너 커플 책 내본 사람 있어?

#563 이름없음 2018/05/26 01:16:43

팀활동 스레 친목으로 정지된건가?

#564 이름없음 2018/05/26 02:50:02

난 오히려 계폭해서 잘했단 생각 들었는데ㅋㅋㅋ; 잠깐 했던 커뮤, 덕질계 계폭하면서 탈덕도 하고 좀 더 현실에 충실해졌달까... 내가 워낙 저런것들로 현실도피 많이 했거든..ㅋㅋ sns가 우울증을 심하게 한다면 끊는것도 좋은 방법일지도 몰라..

#565 이름없음 2018/05/26 23:59:24

작곡에 재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게임 브금들 듣고있는데 이렇게 컨셉에도 맞으면서 듣기 좋은 음악들을 만드는게 너무 대단한거같아

#566 이름없음 2018/05/27 00:08:06

덕질하는게 그렇게 잘못인가? 그렇다면 난 대역죄인이네.

#567 이름없음 2018/05/27 23:06:25

하고싶은건 너무 많은데 실력은 제로부터 시작해야 할 실력...... 아예 생초보가 그림을 시작하면서 꾸준히 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걍 무식하게라도 계속 그려야할려나?

#568 이름없음 2018/05/27 23:08:46

>>567 그림 그리면서 모르는 부분을 다 체크해 ->그리고 그걸 공부해 ->공부한걸 적용시켜서 그림을 그려 ->역시 처음에는 잘 안그려져 그래도 익숙해질때까지 그려 ->무한반복

#569 이름없음 2018/05/28 00:48:23

존경할만한 존잘님이라는건 어떤걸까? 존잘이 되는건 연습으로 어떻게든 되겠지만 존경할만한이라는 이미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거지!

#570 이름없음 2018/05/28 00:56:50

>>569 인성이 된사람

#571 이름없음 2018/05/28 01:02:10

>>567 그림도 공부하면 재미없어... 혹시 나처럼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할맛안난다 싶으면 좋아하는거 모작부터 ㄱㄱ 흥미라도 생겨야 알아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공부하게되는듯..

#572 이름없음 2018/05/28 01:07:13

>>569 잘 그리는데 인성까지 좋아서 일수도 있고 너무 넘사벽적으로 잘 그려서 일수도 있고, 그림이 다 취향저격이라 그럴 수도 있고 사람마다 존경의 이유는 다를 것 같아

#573 이름없음 2018/05/28 02:08:46

안 자는 솨람

#574 이름없음 2018/05/28 02:15:06

다들 자는구나... 심심해 잠이 안 와잉

#575 이름없음 2018/05/28 13:15:08

그림은 못 그리는 상황에서 제일 그리고 싶다...

#576 이름없음 2018/05/28 15:30:00

성인물 합법화 운동은 없을까 고퀄의 야겜을 만들고 싶어졌어

#577 이름없음 2018/05/28 15:40:38

세상에서 날라간 그림 다시 그릴때가 제일 속상함...

#578 이름없음 2018/05/28 16:07:46

>>576 보니까 생각난다 앱스토어에 자꾸 야한만화 올리는 앱개발자가 있는데 경고를 안 먹는 건지 먹어도 계속 올리는 건지 맨날 보임...ㅋㅋㅋㅋㅋ 처음엔 그냥 만화 보는 앱인가 싶어서 한번 깔아봤다가 눈갱 당하고 관심없음 눌렀는데 또 보이네 댓글 보면 개발자 근성을 칭찬하는 댓글도 있더라ㅋㅋㅋㅋㅋ 대다내

#579 이름없음 2018/05/28 18:28:19

손그림은 뭔가 손맛이 나서 좋아ㅋㅋㅋㅋ 아무리해도 타블렛에서는 그 느낌이 안 나는거 같아서 슬프다..

#580 이름없음 2018/05/28 18:59:21

>>579 컴퓨터로 오래그리다보면 손그림에서 타블렛느낌이 안나는거에 실망하게되더라 ㅋㅋ

#581 이름없음 2018/05/28 19:29:47

그림 올릴때 마다 반응이 예전 같지 않아 내 그림이 이정도 수준인걸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울해져 그림체가 별로 이쁘지 않은가봐 아니면 내가 친목질을 안해서 그런걸꺼야

#582 이름없음 2018/05/29 20:18:34

선이 마음대로 안그어져서 화난다!!!! 그래서 선 연습 하는데 선이 똑바르게 안그어져서 더 화난다!!!! 정신력을 끄고 아무생각 없이 하면 편하겠지만 선연습 잘못하면 평생 그림 망한단다!!!! 젠장!!!!!

#583 이름없음 2018/05/29 20:35:54

오늘 그림은 만족스러운데 바로 어제 그림이 부끄럽다면 이상한걸까...

#584 이름없음 2018/05/29 20:43:24

여기에 올라오는 레스들을 보고있으면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은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이상한 기분이 든다...

#585 이름없음 2018/05/29 21:17:26

원래 수전증은 손을 많이 쓰다보면 심해지는 걸까...작년에 입시하면서 수전증 심해졌었는데 지금은 더 심해져서 어휴...... 손 떨려서 타자도 제대로 못 치겠어

#586 이름없음 2018/05/29 21:18:58

>>583 의외로 정상입니다 짤 진짜 나도 그럼 일주일전 그림 보면 손발리 오그라들고 비명지르고 싶은데 여긴 방음이 안되고 흐긓규ㅠㅠ

#587 이름없음 2018/05/29 21:19:31

>>585 타자 치는데 무리가 갈 정도라면 신경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는게 좋지 않을까?

#588 이름없음 2018/05/29 22:44:52

>>587 이게 또 괜찮다가 심해졌다가 그래서 병원가는 거 미루고 있었는데 가보는 게 좋긴 하겠지...ㅠㅜ

#589 이름없음 2018/05/29 23:29:08

창작할 때 여러개를 동시에 하는게 좋다는 말이 있던데 그러는게 좋아? 눈이 익어서 안보이는 틀린부분이 잘 보인다는데..

#590 이름없음 2018/05/30 00:18:27

15세 회지에서 수위표현 얼마나 가능해? 그냥 관계를 했다는걸 묘사로 보여주는거 까지는 허용될까? 정확한 기준 아는사람.. 그리고 아청법 기준은 전자니까 회지는 상관없어??

#591 이름없음 2018/05/30 00:35:50

>>590 방통위였나 어디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거기 기준으로 15세면 키스표현 되고 관계 직접적인 표현말고 간접적 암시로는 된다고 들었어

#592 이름없음 2018/05/30 01:28:18

고어관련 수위 질문인데 이건 그 공식 수위표기? 거기에서도 안나오는건데 벤디의 앨리스 엔젤처럼 입 뜯겨있거나 세균감염 미쿠같은 그로테스크한건 어느정도 수위로 표기해야돼? 난 15금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19금이라느니 12금이라느니 17금이라느니 다 달라서...

#593 이름없음 2018/05/30 08:40:36

>>592 19가 수위+잔인이라 들은 것 같고 18이 잔인한거라 들은 것 같아

#594 이름없음 2018/05/30 10:58:32

투시랑 인체..이거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 너무 어려워보여'Q'

#595 이름없음 2018/05/30 12:20:34

>>594 나같은 돌머리도 이해할 수 있으니 걱정 말라굿☆

#596 이름없음 2018/05/30 13:13:55

>>594 인체 어려우면 석가의 해부학 노트 추천해! 차근차근 설명해줘서 이해 쉬워 투시는 배경 찾아서 많이 그려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597 이름없음 2018/05/30 22:35:41

허으어으어으어어어억 평소에 눈여겨보던 존잘님이랑 합작하게됐다...!! 그래서 말인데 내 자캐 한명 그 존잘님 자캐 한명으로 투샷 합작하는거거든? 구도를 내가 짜기로 했는데 스킨십이 얼마만큼 있어야 덜부담스러워하실까...? 키스같은건 당연히 안할건데 어디까지 스킨십이 있어야 할지 모르겠어... 직접가서 물어보자니 대놓고 스킨십이라 그러면 좀 그렇고...ㅋㅋㅋㅋㅋ 뭐라고 하지?

#598 이름없음 2018/05/30 22:45:53

혹시 나 타블렛추천해줄 수 있어? 원래쓰던 모델이 단종이라... 크기는 별로 신경안쓰는데 가격은 절대로 싼편이어야해 우리집 아빠가 돈다날려먹었는데 빚까지 생긴상황이거든 내용돈으로 살생각이지만 아무래도 결제는 엄마를 통해서하니까...

#599 이름없음 2018/05/30 22:59:51

>>597 그냥 서로 가볍게 안고 있거나 손 잡고 있는 거 정도? 확실한 건 그 분께 신체접촉은 어디까지가 괜찮으신가요!하고 여쭤보는 게 좋을듯 >>598 와콤 ctl-480, 전체적인 크기는 연습장보다 약간 작은데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크기는 마우스패드만하거나 조금 작은 것 같고, 10만원 조금 안돼, cth-480도 있는데 그건 터치 되는 거고 좀 더 비싸, 좀 더 싼 거 원하면 한본 쪽 제품은 어때? 한본 5만원 정도고 성능은 잘 모르지만 친구보면 꽤 오랫동안 잘 쓴 것 같아 휴이온 제품도 가성비갑이라고 들었고, 라파즈도 저렴한 편인 걸로 알고 있는데 잘 고장난다고 들은 것 같아 모델은 타블렛 사본 게 ctl-480이 다라서 다른 회사는 추천 못해줘서 미안...

#600 이름없음 2018/05/30 23:12:01

>>599 신체접촉이라는 한자어 우리말이 있었구나! 스킨십이라고 할때보다 훨씬 건전하다!! 고마워!

#601 이름없음 2018/05/30 23:18:52

>>599 원래쓰던게 라파즈였는데 내가쓰던 모델이 단종ㅠ... ctl-480이랑 한본쪽 찾아볼게 고마워!

#602 이름없음 2018/05/31 01:24:42

진짜 잘 그리는 분 그림 보면 감탄 밖에 안 나온다.... 그림체는 물론이고 그 그림 한 장에 연출이나 구도나 완벽하지 않은게 없어... 몇번을 봐도 좋아 ㅋㅋㅋㅋㅋ 정말 무병장수하셔서 오래오래 그리셨음 좋겠다 ㅠㅠㅠㅠ 그리고 나도 그 분 발 끝정도라도 미칠 수 있게 되고싶어... 후 열심히 해야지

#603 이름없음 2018/05/31 11:09:06

>>602 맞아맞아 이부분 저부분 다 뜯어봐도 너무 완벽해ㅠㅠㅠ내가 제일 존경하는 분이 요즘 그림 많이 올려주시는데 너무 좋아

#604 이름없음 2018/05/31 13:05:40

띠용 색감은 원래 타고나는거야? 색감 공부 한번도 한적도 없고 색감을 공부할수도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색감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듣는다...

#605 이름없음 2018/05/31 13:17:06

샤라ㅏ라

#606 이름없음 2018/05/31 13:43:05

>>604 타고나는 부분도 있지만 공부해야핳 부분도 있지! 그림이 원래 그렇잖아

#607 이름없음 2018/05/31 14:36:23

>>604 어. 드로잉이나 다른건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지만 색감은 only 재능빨임 노력? 노력으로도 재능 절대못이겨 그나마 다행인건 색감쪽이 연구가 많이되서 노력을 하면 평타는 칠 수 있음 그래도 재능은 못이김

#608 이름없음 2018/05/31 14:39:22

>>607....? 너 어디서 많이 보던 어그로다..?

#609 이름없음 2018/05/31 14:39:29

개인적으로 노력으로 쌓은 색감과 재능의 색감을 비교를 하자면.. 노력:와 쟤 색되게 잘쓴다 이쁘네 재능:와 씨발 저걸 어떻게 저런색을 쓸 생각을 했지??? 그리고 어떻게 저런느낌을 내게한거지???미쳤네 오졌다;;;;;;

#610 이름없음 2018/05/31 14:39:52

>>608 뭔소리야 ㅋㅋ 처음쓰는건데 이건 팩트임 프로한테 직접들은거야

#611 이름없음 2018/05/31 14:41:57

>>610 아 ㅋㅋㅋㅋ 다른 사이트에서 어그로 끌던 애랑 말이 비슷해서 미안

#612 이름없음 2018/05/31 14:46:28

>>609 ㄹㅇ 나도 이렇게 느낌 난 재능 없는게 확실하다. 그림 잘그린단 소리는 들어봤어도 색 잘쓴다, 색감 좋다는 얘기 단!한번!도 못느껴봄ㅋㅋㅋㅋㅋㅋㅋ

#613 이름없음 2018/05/31 14:46:31

>>611 누군지알거같다. 카단갤맞지? 아무튼 단적인 예로, 똑같이 무지개색 레인보우를 그림에 죄다 쓴다고해도 재능을 타고난 애는 그 무지개를 촌스럽지않고 예쁘게 배치를 할 수 있음 그 유명한 보노보노 ppt의 색감을 예쁘게 바꿔버릴 수 있다구... 다만 이 색감을 타고난건 정말 극 소수고 이거 타고나지않아도 노력으로도 충분히 예쁜그림 그릴 수 있고 프로도 씹존잘도 될 수 있으니 포기하라는건 틀린말임 하지만 세기의 천재라고 불리고 불렸던 사람들은 다 갖고있을것..

#614 이름없음 2018/05/31 14:49:44

>>613 엌ㅋㅋㅋㅋ 딱 맞췄네 갑자기 스레딕으로 넘어왔나 싶어서 충격먹었었다..미안미안 색감같은거 하긴 단색으로는 이미 대부분 배합이 다 나왔지만 그걸 명암으로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거까지는 딱히 나온게 없어서..그런 부분은 재능인 것 같다

#615 이름없음 2018/05/31 16:30:40

혹시 커미션쪽에서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적은거 알고 있는 사람?

#616 이름없음 2018/05/31 16:42:49

>>615 외국 쪽에는 수인야짤이고 한국에서는 모에 야짤

#617 이름없음 2018/05/31 16:43:58

어딜 가나 야짤은 수요가 많은가보네...

#618 이름없음 2018/06/01 01:06:33

공용 세계관 어떻게 생각해?예전부터 생각해왔던 건데 뭔가 사람들을 확 이끌만한 재밌고 신박한 설정이 아니면 그냥 묻히려나..일부러 자극적인 요소를 빼고 싶어서 살인 안됨 기타 범죄도 안됨 하면 아묻따 깜빵감 이런 느낌으로 만든 세계관이거든

#619 이름없음 2018/06/01 04:03:31

아무리 그려도 실력이 안늘면 그냥 재능이 없는걸로 봐야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포기하고싶다

#620 이름없음 2018/06/01 05:02:25

하 새벽에 계속 현타와서 계속 익명사이트에 주절거리게 되네.....ㅋㅋㅋ 그림을 잘그리려면 그림을 그려야하는데 그린 내 그림을 보고 현타가와서 못 그리겠어.... 이걸 극복해낼 방법이 없을까...? 사실 그런다고해도 뭘 그려야할지 몰라서 못그리겠어.. 3년째 이러니까 너무 답답하다

#621 이름없음 2018/06/01 05:16:37

2년동안 실력이 급상승한 존잘님들보면 어떻게 한건지 너무 묻고싶고...난 7년을해도 안되던데 재능의 차이인가...?

#622 이름없음 2018/06/01 10:43:58

>>621 마냥 그리기만 해도 그림이 늘긴 하는데 그것도 결국 한계가 있는 것 같아 어느 순간부터 그림체가 조금씩 다듬어질 뿐이고 눈에 확 들어오는 발전은 없더라고.. 이제 슬슬 각잡고 공부할 시점이 아닐까

#623 이름없음 2018/06/01 10:56:25

>>620 난 존못러일때도 엄청 뻔뻔했던것 같다... 내가 못그린다는 자각도 못하고 그딴 유딩그림 실력으로 아 내 글 레전드 올라가면 어떡하지~~ 이러고 다녔음ㅋㅋㅋㅋㅋ 힘들때마다 보면서 스스로 치유하고... 지금 보면 흑역사지만 그 뻔뻔함이 실력 향상시킬때는 좋은 요소였던것 같다. 근데 그때는 뻔뻔함이 너무 충만해서(...) 그림 실력이 안올라갔고 이렇게 그려야겠다! 싶으니까 점점 눈이 높아지더라...

#624 이름없음 2018/06/01 15:25:37

온라인에서 사람들이랑 못 친해지겠다.

#625 이름없음 2018/06/01 15:26:38

현타와서 재능없는사람은 창작 접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626 이름없음 2018/06/01 15:35:15

그림 접고싶어도 내 머릿속에 차오르는 공상을 주체할 수 없고 글은 도저히 못 쓰겠고 다른 창작은 도전할 엄두도 안 나고...

#627 이름없음 2018/06/01 15:44:02

>>625 너가 재능이없는게아니라 그냥 지금 현재 그림을 못그리는걸뿐일지도몰라. 제대로된 공부와 노력이 있다면 엄청 늘걸.

#628 이름없음 2018/06/01 15:48:05

>>627 계속 노력하는데도 잘 안늘고 자꾸 남과 비교하게 돼. 사실 내 머릿속의 공상만 아니였음 벌써 그림 접었다.

#629 이름없음 2018/06/01 16:07:51

덥당

#630 이름없음 2018/06/01 16:43:23

>>628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적어줄 수 있어?

#631 이름없음 2018/06/01 16:46:42

>>628 그림도 공부랑 마찬가지라서, 제대로된 공부를 하지않으면 실력이 안늘어. 고3들중 공부는 열심히하는데 성적은 잘 안오르는 애들 있잖아. 근데 공부법도 문제지만 절대적인 연습(노력)의 량의 확률도 매우 크기도하고... 뭘 어떻게 얼마나 했는지 모르면 아무 조언도 못해줘

#632 이름없음 2018/06/01 16:57:07

뒷담판가서 말해야하나...? 커뮤같은거 하다보면 자기 그림 자화자찬하는 애들 별로야 "나름 귀엽게 그려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같은건 괜찮은데 자기 그림에다 "너무 예뻐요ㅠㅠㅠ" "헐 너무 잘그린듯..." "명작 그렸어용~~" 이러는게 싫다. 그리고 "귀엽죠?" "마음에 들어요? ^^" 이러는 답정너 질문도 별로다. 솔직히 내눈엔 인삐에 명암도 틀리고 선도 못긋는게 다 보인단말이지... (맞아 난 눈만 높아 눈만!)

#633 이름없음 2018/06/01 17:37:57

아 양말 안 신고 운동화 신었더니 발냄새 나...ㅋㅋㅋㅋㅋㅋ

#634 이름없음 2018/06/01 18:05:06

여름이고 발에서도 땀은 나니까ㅋㅋㅋㅋㅋㅋ 양말 안신고 신발 신는 사람이 나말고도 또 있구나....(맨날 혼나는 애)

#635 이름없음 2018/06/01 18:16:53

>>643 여름이면 더워서 거의 맨날 집안에 있는데 잠깐 밖에 나갔다 오는 것 때문에 양말을 신으면 양말이 아깝잖아...ㅋㅋㅋㅋ

#636 이름없음 2018/06/01 18:17:16

오우 앵커 잘못 달았다 미래를 달리는 레스가 됐네

#637 이름없음 2018/06/01 20:57:14

프로그램 배워서 게임 만들어 볼려고 지금 배우고 있는데 수포자여서 그런가......너무 어려워ㅠㅠㅠ

#638 이름없음 2018/06/01 21:23:26

>>637 수포자이면서 프로그램을 배우고있다니 멋있다! 엄지척 bb 응원할게!

#639 이름없음 2018/06/01 21:32:19

그림 정말 이론이 너무 많다..그냥 책만 읽어도 그림이 는다는거 정말인 것 같아 머리 속에 다 그려놓고 그걸 옮기는 것뿐이니까

#640 이름없음 2018/06/01 23:42:52

똥파리는 진짜 벌레약이 직빵이구나....파리채는 거들뿐이었어

#641 이름없음 2018/06/01 23:50:52

>>639 ㄴㄴ 머릿속에 있는걸 따라그릴수 있는 능력이랑 필압 등 손이 익숙해져야 하는 부분도 많아

#642 이름없음 2018/06/02 00:19:41

머릿속에 있는 걸 그대로 옮길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금손이 아닐까... 물론 상상력이 좋다면

#643 이름없음 2018/06/02 00:49:40

밴드 커미션 원래 이렇게 싸..? 전신 이만원 초반으로 생각한다고 했더니 비싸다는 의견 들어와서 좀 띠용함... 커미션 받을때 밴드도 괜찮아? 아님 다른 괜찮은 사이트 아는사람?

#644 이름없음 2018/06/02 01:06:28

>>643 밴드는 연령대가 너무 어려서 그렇다고해.. 보통은 카페나 트위터나 자캐만들기 좋은 게임(ex 마비노기,엘소드 등)의 커뮤니티에서 받지않나 나는 그렇게 알고있어

#645 이름없음 2018/06/02 01:29:33

>>643 밴드는 몇천원하는 커미션일때 제일 적절하지 그 위로는 솔직히 살 사람도 없고...연령대가 낮아서 만원 이상이면 안가는게 좋아

#646 이름없음 2018/06/02 07:45:41

너희들은 데포르메되어서 개성있는 그림체를 좋아해 아님 기초탄탄한 반실사~실사체가 좋아? 색감이나 채색은 둘다 동일하단 조건 하에..

#647 이름없음 2018/06/02 08:55:24

데비안아트에서는 일본식 망가체는 인기 없어? 대부분 반실사체로 그리시는분들이 많던데 그리고 가격 찾아보니까 흑백 전신이 40달러 정도 받던데 거의 이정도 가격이야?

#648 이름없음 2018/06/02 11:09:18

>>646 데포르메도 기본기 탄탄해야 잘되는건데..?쨌든 난 전자

#649 이름없음 2018/06/02 11:27:20

>>648 동감 피카소도 유명한 작품 보면 막 이상한 그림 그린 것처럼 보이지만 어렸을 때 그린 그림 보면 기초가 얼마나 탄탄한지(얼마나 천재인지)를 알 수 있지... 나는 전자

#650 이름없음 2018/06/02 12:15:01

계속 리퀘스트 받다보니까 내가 호구가 된 느낌이다. 왜 많은 외국인들이 자기 페이지에다가 리퀘 안 받는다고 하는지 이해돼. 그래서 더이상 리퀘스트 안 받으련다. 어차피 커미션 열면 아무도 신청 안 할거같지만.

#651 이름없음 2018/06/02 15:57:56

파는 장르에서 제발 메1갈 일1베 안보고싶다 쾌적한 덕질을 못하겠어ㅏㅏㅏㅏㅏ 하나는 메1갈밭이라 나이값 못하고 쿵쾅대지 아오 니가 뭐 단비꺼냐ㅡㅡ 하나는 시발 일1베충들 그놈의 노1무현 지겹지도 않냐 레퍼토리 하나도 안 변하고 몇절째야 시발 좋아하는데도 강제 탈덕상태라 울고싶다ㅠㅠ 금지어 없겠지?

#652 이름없음 2018/06/02 16:01:35

도대체 뭘 파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면 혼자 덕질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

#653 이름없음 2018/06/02 17:04:56

구도가 떠오르질 않아서 죽을거같다...다들 구도 어떻게 짜?그냥 번뜩 떠올라?

#654 이름없음 2018/06/02 18:12:20

>>653 번뜩 떠오르는 편인데 떠오르는건 그다지 구체적이진 않고 아이디어스케치나 브레인스톰을 짜면서 막 손을 굴리다보면 구체적인 구도가 나와. 난 캐릭터 특성을 살려서 그리려고 하는거라서 예를 들면 캐릭터한테 날개가 있어! 그럼 날개를 강조시키고 싶어! 그러면 등을 그리면 날개가 잘 보이겠지! 어 근데 등돌린 모습을 그리면 얼굴이 안보이는데 난 얼굴도 보이게 하고 싶으니까 등을 메인으로 하고 고개를 살짝 돌리게 만들어서 얼굴이 보이게 해야겠어! 까지가 머리로 생각하는거고, 손으로 인체구도를 떠오르는대로 대충대충 그리는데 가만히 서있기만 하면 재미 없으니까 몸의 중심을 약간 앞으로 쏠리게 해야겠어! 얼굴 각도를 살짝 숙이고 있는걸로 바꿔야겠어! 머리카락이 바람에 휘날리면 좋을것 같아! 그러면 옷이랑 깃털 휘날리는것도 있었으면 좋겠다! 어 잠깐만 그리다보니까 하이앵글이 됐어! 근데 이게 더 낫네?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나름 마음에 들게 나오더라

#655 이름없음 2018/06/02 18:30:55

허... 나 방금 그림커뮤에서 미친새끼봤다... 도용러였는데 올린 그림들이 죄다 도용한 그림이었거든? 사과문을 썼는데 영혼없는 죄송합니다만 반복돼고 내용 잘 보면 본인은 도용하는것보다 도용했다는게 밝혀지는걸 더 좋아한대... 근데 신고당하는건 또 무서우니까 사과문 쓴대... 자기가 도용한 그 존잘님 그림들 다 따라그렸고 그 존잘님들 따라서 커뮤 했고 거기에서 존잘님 그림들은 다 저장했다는걸 엄청 뻔뻔하고 떳떳하게 말해... 그리고 자기는 어리니까 좀 봐달래... 이 범죄자새끼가 뭔말하냐 내가 당사자였으면 저 사과글 읽고 개빡쳐서 신고한다

#656 이름없음 2018/06/03 11:44:04

아트 트레이드가 뭐야?그냥 서로 보고싶은거 그려주는건가??

#657 이름없음 2018/06/03 13:30:02

>>656 서로 그림교환하는거야. 국내는 모르겠지만 해외에서는 자기하고 실력 비슷한 사람하고 하고싶어하는 경우가 많다.

#658 이름없음 2018/06/03 13:35:34

>>657 그렇구나!해외 사이트에서는 흔한 일인것 같더라구.그런걸 좀 접해보고 싶은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엔 내가 영어를 못해...😥

#659 이름없음 2018/06/03 17:52:08

>>658 ?? 국내에서는 맞리퀘라고 하지 않아? 이런거 아닌가?

#660 이름없음 2018/06/03 18:16:44

>>659 내 말은 해외 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아트 트레이드도 해보고 다른 새로운 것도 해보면서 해외 그림쟁이분들과 교류하고 싶다는 거였어..그리고 난 국내 지인 없어서 맞리퀘 하고싶어도 못해ㄸㄹㄹ

#661 이름없음 2018/06/03 19:08:53

?? 왜 해외사이트를 지향하는거지? 해외사이트라고 딱히 뭐가 더 좋은건 아닌데 유명해지려고 그러는건가

#662 이름없음 2018/06/03 19:09:35

그나저나 노래가 너무 안불러진다 내가 이렇게까지 못불렀다니...

#663 이름없음 2018/06/03 19:15:43

>>661 국내에서는 마이너인데 외국에서는 메이저라서 그런 건 아닐까

#664 이름없음 2018/06/03 19:56:55

>>661 딱히 국내보다 지향한다고 한 적은 없어..그냥 해보고 싶다는 거지 그리고 국내에서 극극극마이너인거 파다보면 해외쪽으로 나갈 수밖에 없는데 내 느낌으로는 확실히 달라

#665 이름없음 2018/06/03 20:01:53

>>664 아니 나도 그냥 너레더 레스 보고 떠올린거지 너레더한테 한 얘기는 아니야! 아무튼 그렇군!

#666 이름없음 2018/06/03 20:02:40

>>664 22222 마이너 파다보면 해외로 나갈수밖에 없어... ㅇㄱㄹㅇ

#667 이름없음 2018/06/03 22:08:52

한국웹툰류는 해외에선 꽤 마이너인거같다. 국내 작품(아이돌제외)위주로 판다면 그냥 국내 사이트에만 머물러도 괜찮을 거 같은데. 근데 나는 동물, 수인(퍼리)같은 인외 위주로 그리는 사람이고 국내는 너무 좁아. 근데 해외사이트 가니까 나같은 사람 널리고 퍼졌어. 난 거기 적응해서 즐겁게 덕질하고 지내. 하여튼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뭔 소린가 싶겠지만 VK 라고 불리는 브콘딱제..? 에서 놀고싶다면) 중 하나라도 할 줄 알면 해외사이트로 가는 문은 열려있어. 아니면 인스타그램도 추천한다. 거긴 그림러들 많고 PC버전이 불친절한 편이긴 하지만 트위터, 텀블러처럼 유저들이 막장스럽지는 않은 편이야.

#668 이름없음 2018/06/03 22:40:56

그림그리고싶은데 그림그리기 싫다......

#669 이름없음 2018/06/04 09:52:47

아이러니한거 나 서양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데도 서양인들한테 경계심 많고 무의식적으로 적대감까지 든다. 신나게 놀다가도 그사람들이 올린 셀카 보면 뭔가 확 식는 느낌이야. 그리고 아니란걸 알면서도 서양인들이 하나같이 인종차별주의자인 거 같아서 좀 그래. 내 국적을 숨기고는 있지만 동양인인 거 알려지면 바로 인종차별주의자들이 바로 나 물어뜯거나 한국 관련해서 기분나쁜 질문하러 올 거 같고... 근데 일본어는 몰라서 픽시브 활동은 못 하고... 그런데도 영어 배우면서 해외사이트 활동하는 이유가 내 취향이랑 파는 거 때문이다... 거기서 못 밝히는 솔직한 내 심정 여기서 밝히고 간다...

#670 이름없음 2018/06/04 14:19:05

인체연습하기 싫다...

#671 이름없음 2018/06/04 15:54:10

해외 그림 사이트 추천좀

#672 이름없음 2018/06/04 16:12:01

>>671 내가 젤루 좋아하는곳은 아트스테이션!

#673 이름없음 2018/06/04 18:52:44

나도 수인,동물과 비슷한 류의 인외를 파는데, 국내에선 마이너니까 외국어공부하면서 해외사이트로 나갔어. 국내보다는 파는사람이 많고 지금은 적응하고 지내지만 가끔 국가로 시비거는 경우가 있어. 내가 파는 장르엔 일본인이 대부분인데, 그 중에서 한국인이 극소수이다보니까 그 중 혐한한테 차별받아도 발언권이 약해서 당하기도하고. 다른분들은 잘해주시니까 괜찮지만 여전히 스트레스받아. 이렇게까지하면서 이 장르에 머물러있어야하나?라는 자괴감도 들고..>>669의 기분도 이해간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파고있는건 장르에 대한 애정이 있기때문이지만 너무 험난해..

#674 이름없음 2018/06/05 00:30:54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들을 그리고 싶다 는 내손 똥손... 미생물도 거르는 핵폐기물손... ㅠㅠ

#675 이름없음 2018/06/05 12:16:44

공부하다보면 그림 그리고 싶고 그림 그리다보면 공부하고 싶고 나란 닝겐...

#676 이름없음 2018/06/05 14:18:54

진심으로 귀여워지고 싶다

#677 이름없음 2018/06/05 15:15:43

구급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는다구 boy

#678 이름없음 2018/06/05 20:47:01

헐 나 트위터 비공은 안하는데 태그도 안걸거든 그래서 내 트윗 진짜 아무도 안읽는줄 알았는데 우연히 애널리틱스? 눌러보니까 평균 10명은 보더라고 단순히 서치에 걸려서 화면에 뜬 횟수인건가?그렇대도 새삼 sns는 열린 공간이라는게 실감이 나네 여태 혼잣말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누가 스쳐가다라도 본다는게..

#679 이름없음 2018/06/06 02:57:20

커미션 홍보좋은곳 어디 없을까.. 카페는 보통 등업해야할 수 있고(카페 활동을 아에 안함,,) 트위터는 너무 빨리 묻히고,,,ㅇㅌㅁㄱ는 전문적으로 하는 곳같아서 내 실력엔 올리기 좀 그래ㅠ

#680 이름없음 2018/06/06 17:07:15

희희희 아트북 구매했당 해외구매라서 6월 26일에야 온대... 그치만 괜찮아!!!!

#681 이름없음 2018/06/06 18:38:03

그림 잘 그리고싶다.... 그림 그린지 15년은 다 되어가는데 아직까지도 못그리는거보면 분명 이건 내 노력 문제겠지 싶어서 뒤늦게 미친듯이 그리고 있는데 너무 실력이 안느니까 의욕만 잃어가네.. 요즘 잘그리는 중고딩들 보면 비교되서 더 그렇고. 미술학원 다닌 시간만 10년인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싶고 커뮤라도 뛰면 실력늘까 싶어서 자캐커뮤 뛰는데 상처만 받고 주위에 그림 그리는 사람이나 덕질하는 사람이 없어서 더 그렇다. 편하게 서로 그림 주고받기 하고싶어

#682 이름없음 2018/06/06 18:59:32

아....그림 정말 잘 그리고 싶어. 진심으로. 주변 사람들은 다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인데 나는 아냐. 학원도 다닌 적 없어. 물론 지향하는 진로가 다르긴 하지만 이 친구들이랑 다니면 점점 내 자존감이 떨어지는 기분.

#683 이름없음 2018/06/06 19:22:05

>>682 솔직히 나는 전문적으로 하려고 하는사람이다보니 취미로하는 사람이 나랑 동급으로 그리는수준이면 좀 빡칠거같은뎅 ㅋㅋ 원래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랑 취미로 하는 사람이랑은 노력의 정도와 이거 아니면 안된다! 하는 열정의 크기가 다르니까..

#684 이름없음 2018/06/06 22:32:57

혼자이면서 혼자 아닌 공간에서 덕질하고 싶다.. 뭐가 있으려나.

#685 이름없음 2018/06/07 00:28:32

ATOLS님의 Tokoyo를 이제야 들었는데... 노래는 정말 너무 취향인데 왠지 모르게 소름 돋아서 오래 못 듣겠음. 무엇보다도 마지막의 할머니 볼 때마다 너무 미묘한 기분이야. '할머니는 어떤 심정으로 촬영한 걸까' 하는 댓글도 그렇고...

#686 이름없음 2018/06/07 02:41:28

같은 커뮤나 사이트 내에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자꾸 나랑 친해지려고 접근하면 어떻게 해야돼? 레더들은 어떻게 해?

#687 이름없음 2018/06/07 05:35:06

>>686 반응없음 떨어지기 마련인데 되려 심해지는경우도 있어. 도가 지나친 행위를 한다면 주변에게 알리고 도움을 받는게 좋을 것 같아.

#688 이름없음 2018/06/07 05:39:28

아무생각없이 팔뚝을 긁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보니 딱지가 반쯤 떨어져서 덜렁대고 피난다

#689 이름없음 2018/06/07 12:06:10

그림그리다가 열등감에 빠지다 못해 자살하고싶다는 생각까지 튀어나왔다. 진짜로 그림 접어야 하나? 그리고 니 도움이나 위로는 필요 없어.

#690 이름없음 2018/06/07 14:36:24

>>681 내가 적은건 줄 알았네ㅠ 그림그리는걸 직업 삼고 싶은데 실력이 너무 안늘어서 몇년째 자괴감만 든다.... 너도 나도 힘내자...

#691 이름없음 2018/06/07 15:07:25

필압 먹는다고 그림 퀄리티가 급상승하는건 아닌데 그냥 심적인 이유로 그림 그리기가 싫다...

#692 이름없음 2018/06/07 15:36:39

>>691 난 필압 안먹으면 그림 퀄리티가 못봐줄정도로 낮아지는데... 사람마다 다른가?

#693 이름없음 2018/06/07 16:45:18

>>692 핵심적인 실력은 안 변하고 결국 선만 달라지는거라 난 엄청 큰 차이는 못 느꼈어...그래도 선이 거칠거칠한것보다 필압먹혀서 부드러운 선이 두께 상관없이 훨씬 보기 좋지!

#694 이름없음 2018/06/07 17:04:53

>>693 그렇구나! 나는 그림그릴때 선화 단계가 제일 중요하거든... 머리카락 묘사나 재질 표현 양감같은걸 다 선화로 표현해서 필압 안먹힐때의 그 스트레스란...

#695 이름없음 2018/06/07 18:01:27

어째 각잡고 그릴 때보다 대충대충 급하게 그리는 게 더 잘 그려지는 기분이네

#696 이름없음 2018/06/07 22:58:50

>>687 근데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는 좀 챙겨주고 그러는 편이거든... 차별하면 역시 좀 그렇겠지? 나이가 나랑 비슷하거나 하면 부담스럽다고 말해서 확 끊을텐데 그 사람 나이도 어린 편인데... 중딩인데 뭐 괜찮으려나? 근데 중딩은 중딩인데 중딩이 저렇게 무식할수가 있나 싶은...중딩...

#697 이름없음 2018/06/08 03:07:14

어릴 땐 그림을 남꺼 보는 걸로 충분했는데 늦바람이 들었다...... 19살 때 그리 되어서 23살 되도록 갈팡질팡하는 중이야 미술학원같은 것도 다녀봤는데 그리는건 좋지만 내가 원하는거랑 다른거 같고 그냥 일러를 배우자니 내가 파는게 실사 장르이고;; 기초도 없는 주제에 너무 나간거 같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이는건 어쩔 수 없네

#698 이름없음 2018/06/08 05:49:17

일찍 일어나니까 배고프다 배고파

#699 이름없음 2018/06/08 15:16:26

커미션 신청할때 신청자 이름이란거 내 실명으로 써야 하는거야?닉네임으로 하면 안 되나...?

#700 이름없음 2018/06/08 16:24:21

나 노래 진짜 못부르는구나... 피드백 해달라고 하면 해주려나?

#701 이름없음 2018/06/08 16:49:51

>>607 실사 공부하는 곳도 있던데 학원 그런 곳 찾아봐봐 그냥 미술학원은 수작업이라 그렇지 컴퓨터로 배우는 곳 있으니까 기초부터는 잘 안가르치는 것 같으서 좀 문제긴 한데..찾아보면 있어 >>699 대부분은 닉네임도 상관없어 >>700 나는 들어보고 싶은걸

#702 이름없음 2018/06/08 16:54:26

>>701 음... 그럼 어디다가 올려야 할까? 여기 아님 자유녹음 스레? 아님 피드백 스레를 따로 파야하나?

#703 이름없음 2018/06/08 18:11:37

>>700 'ㅁ'... 당황스럽다... 효과하고 화음만 넣었을 뿐인데 노래가 짱예뻐졌어... 뭐지... 이래서 믹싱없이 우타이테는 못되는건가...

#704 이름없음 2018/06/08 20:27:18

커미션 처음 신청하는데 죽을거같아 도와줘..먼저 지금 커미션 받으시냐고 물어봐야하나?커미션 사이트에는 가능이라고 되어있긴 한데 요새 계속 바쁘다고 언급하셔서..그리고 신청양식도 다 맞춰서 쓰긴 했는데 앵간한건 다 첨부한 짤에 있어서 글로는 부연설명없이 맘대로 해석해서 그려도 된다는 말밖에 안썼거든 이거 많이 불친절할까?클릭 한번만 누르면 보낼 수 있는데 못보내겠어 어쩌지ㅜㅠ

#705 이름없음 2018/06/08 20:39:37

>>704 글로 자세히 설명하는게 그리는 사람입장으로써는 더 좋다고 생각해...맘대로 해석하다가 그 이미지를 망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있어서..

#706 이름없음 2018/06/08 20:50:10

>>705 그럼 혹시 글로 설명하는거 예시 알려줄 수 있니..?머리는 이러하구요 눈은 저러합니다 옷은 이러저러하게 생겼어요 이런식으로 써두면 돼?

#707 이름없음 2018/06/08 20:58:35

얘들아. 자캐 커뮤라는게 어디 있어? 어떻게 검색해야함? 나도 해보고 싶은데.. 그리고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그거 자캐커뮤 활동하던애가 일으킨 사건이라 걱정돼서 물어보는건데.. 자캐커뮤에 그렇게 정신적으로 불안한 사람들 많아?ㅜㅠ 활동은 해보고 싶은데 조금 무서워서..

#708 이름없음 2018/06/08 21:04:38

>>706 예를 들어 머리카락은 직모인지,뻣뻣한지,부드러운지,칼같이 잘랐는지. 눈썹은 풍성한지,아니면 반대인지, 이런식으로 세부적인 요소를 설명하면 작업하는게 더더욱 편해지겠지. 여기에 첨부이미지까지 들어가면 더 편하고.

#709 이름없음 2018/06/08 21:10:07

>>707 난 자커모라는 네이버 카페를 이용해. 아니면 트위터같은 곳에 커뮤 홍보지 검색만 해도 나올꺼야. 마오캐라는 커뮤 홍보지 앱도 있고 난 카페를 좀더 추천해. 그리고 자캐커뮤 한다고 모든 사람이 이상하진않아.. 그저 이상한사람이 커뮤를 했을뿐이야. 너무 무서워하진않았으면 좋겠다..

#710 이름없음 2018/06/08 21:10:50

>>707 자캐커뮤는 트위터,밴드,카페에 커뮤라고 검색하면 찾을수있어. 그리고 그 살인사건에 관해서는, 커뮤가 나쁜영향을 안끼친다는건 아니지만 커뮤하는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게 아냐. 잔인한영화나,게임,웹툰을 본다고, 그 행동을 정상적인 사람은 따라하지 않잖아. 정상적이지 못한 윤리의식을 가지지 않은사람은 그게 커뮤든 뭐든 따라할거라고 생각해

#711 이름없음 2018/06/08 22:17:07

>>709 >>710 고마워 한번 찾아볼게! 겁 안 먹고 시도해보려고!

#712 이름없음 2018/06/09 16:29:02

심심허더

#713 이름없음 2018/06/10 01:44:16

작곡이랑 작사 배우고 싶은데 좋은 책 없으려나...도서관 가봐야 하나...

#714 이름없음 2018/06/10 06:16:57

아ㅏ아직도 마감을끝내지못했어..... 난쓰레기야 흑흑 하지만 게임이 너무 재밌다 안돼 ㅏ감ㅎ야해 마감....마감이냐 게임이냐....... 마임이나 감임이냐..

#715 이름없음 2018/06/10 12:33:13

컴으로 채색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 글레이징 기법 같은 거 할려면 독학으로 충분할까? 글레이징 기법 관련 책으로는 뭐가 좋을까...? 손그림으로 명암 넣는 법은 알고, 사용할 프로그램은 포토샵이야

#716 이름없음 2018/06/10 16:14:58
>>715 그냥 흑백으로 그린 다음에 레이어 하나 올리고 레이어 투명도 조절해가면서(60~70퍼센트 추천한다. 색 너무 묻히거나 채도 낮아보이면
>>715 그냥 흑백으로 그린 다음에 레이어 하나 올리고 레이어 투명도 조절해가면서(60~70퍼센트 추천한다. 색 너무 묻히거나 채도 낮아보이면

>>715 그냥 흑백으로 그린 다음에 레이어 하나 올리고 레이어 투명도 조절해가면서(60~70퍼센트 추천한다. 색 너무 묻히거나 채도 낮아보이면 80퍼센트) 컬러로 덮으면 됨. 쉽고 간단하고 어렵지도 않음. 팁은 밑에 깔린 흑백 스케치가 자세 할 수록 예쁘게 나와. 모작이긴 한데 예시작도 올린당

#717 이름없음 2018/06/10 18:50:30

심심한데 뭔가 하기는 귀찮다

#718 이름없음 2018/06/10 20:28:59

트친들 그림이 알티되는거 보면 (사실 이런 생각은 하면 안되지만 ㅠ) 내가 저거보다는 잘그리는거 같은데 내 연성에는 아무 반응없는게 너무 슬퍼,, 그림그리는게 재밌지도 않고.. 내 그림이라서 그렇게 보이는걸까? 아니면 친목이 부족해서...? 반응없어도 혼자서 재밌게 그리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 역시 트위터 탈퇴..?

#719 이름없음 2018/06/10 20:32:27

>>718 트위터 탈퇴하던가 그림 올리지 말고 대화만 하던가 하는 게 답. 애초에 남 만족 시키려고 그림 그리는 거 자체가 안좋은 거임...특히 취미 그림인데 그런식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진짜 탈퇴각ㅇㅇ 남들이 잘 그리던 말던 신경 끄고 더 노력해서 그 사람보다 더 잘 그려야지 생각하거나 그 사람 그림이 인기있는 요인을 파고 들고 따라해보거 연구해보던가 하는기 가장 좋은 방법.

#720 이름없음 2018/06/10 20:56:05

흠... 평소에 잘 그리던 사람이 나랑 합작하면서 그림 퀄리티가 훅 떨어졌다... 좀 그런데...

#721 이름없음 2018/06/10 22:10:30

>>719 맞아 안좋다는거 아는데 자꾸 그런식으로 생각하게 된다.. '-` 취미라면 그렇게하고 넘어 갈텐데 내가 타전공이긴한데 직업은 그림전공을 생각하고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 답은 트위터 접고 그림공부하는 수 밖에 없겠지..ㅠㅠ 조언해줘서 고마워

#722 이름없음 2018/06/10 22:15:56

>>716 알려줘서 고마워! 이번에는 꼭 연습해야지..ㅠㅠ

#723 이름없음 2018/06/10 22:27:24

헉헉 복근 예쁘게 그리는거 너무 좋아 변태같지만 절대 변태가 아니야 난 근육을 공부하는 중이라고!!!

#724 이름없음 2018/06/11 01:22:50

노력해서 존잘 되야징!ㅎㅎ 하고 그림 그리고 있었는데 중학생 존잘그림을 봐버려따... 내 손은 뭐지 내가 중학생땐 뭘 그렸었더라... 아 눈깔괴물 그렸지..... ㅇ.. 어디서 의욕 가출하는 소리 안들려요?... ㅠㅠㅜㅜㅠㅜㅠㅜ

#725 이름없음 2018/06/11 02:17:40

위에 버추얼 유튜버 레스 보고 왓는데... 시무룩 스타 모에화로 버추얼 유튜버 만들어보고 싶다.

#726 이름없음 2018/06/11 16:00:27

>>725 레스보고 노란색 불가사리가 꼼지락 거리는 상상을 했다... 은근 귀여운것같기도!

#727 이름없음 2018/06/11 18:03:31

글 커미션 처음 해보려는데 너무 긴장된다.. 보통 커미션 받을 때 어디를 이용해? 트위터 안하면 홍보하기 어려운가...(._.

#728 이름없음 2018/06/11 19:25:37

>>724 맞아... 초딩 존잘 봐버려서 의욕 확 떨어졌는데 걘 다행히 그림에 흠잡을만한게 있었어... 다행히 소리 나오는게 좀 양심에 찔리기는 하지만... 색감이 덜 타고났고 인체가 부족해서 자세를 다양하게 못그리더라고.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남한테서 그림을 배울려고도 안해. 참고자료도 안보는것 같더라. 걔는 독학이라고 상메나 닉에다 대문짝만하게 달아놓길래 그게 본인한테 자랑스러운것 같은데 솔직히 배운 사람이랑 안배운 사람은 티가 확 나지... 나도 한 때는 자랑스럽게 생각했지만... 뭐 걔 나이가 몇살이고 내 나이가 몇살이건 지금은 내가 더 잘 그리는데 뭔 상관이양

#729 이름없음 2018/06/11 20:00:52

>>728 잘 그리는 구나.. 좋겠다.. 사랑해... 나도 오랫동안 그림 배웠는데 왜 이렇게 부족한걸까 학원다닐때 주위의 존잘들에 위축당해서 그런가.. 학교 다닐때도 존잘친구들한테 기죽고 그림 포기하기도 했었으니까 결국 내가 문제였구나. 흑흑 그래도 그림이 빠르게 느는사람은 역시 부럽다 나도 더 분발해야지

#730 이름없음 2018/06/11 20:16:44

>>729 음... 잘그린다기 보다는 눈이 매우매우매우매우 높고!!! 내 그 매우매우매우매우 높은 눈높이에 맞추겠다는 의지로 열심히 그리는 편이고!!! 자존감이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매우매우매우매우 높은 편이야! 암튼 파팅!!

#731 이름없음 2018/06/11 21:06:43

이미 알고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연습할때 조금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다. 최소한 스트레스는 덜 받겠지.. 인체(동물 몸체), 자세 연습할 때 기본 모양이 다 잡히면 거기다가 본인의 자캐나 좋아하는 캐릭터의 디테일을 집어넣거나 아예 새로운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

#732 이름없음 2018/06/11 21:21:39

>>731 맞아 괴물손을 가진 인간이라던지 인간+동물 짬뽕이라던지 (귀 날개 손톱발톱 꼬리만 달린 수인X) 동물의 몸체를 가진 정체불명의 무언가라던지 걸어다니는 동물이라던지 재밌다!! 난 개인적으로 스팀펑크를 좋아해서 기계랑 합치는걸 좋아해 그런 의미에서 해골+곤충+기계=카루네 시에(세균오염 미쿠)는 최고다... 기괴하지만 최고다....

#733 이름없음 2018/06/11 23:17:09

배고프다

#734 이름없음 2018/06/11 23:45:26

미술학원 끊었다. 부모님이 끊으라고 했다. 내 장래희망인데...

#735 이름없음 2018/06/12 00:00:36

다들 캐해석 어떻게 하니..? 그냥 장면 늘어놓고 뫄뫄는 여기서 ☆☆했으니까 뫄뫄의 성격은 전체적으로 남을 생각하는 성격이다. 이렇게 하니..?

#736 이름없음 2018/06/12 00:34:21

>>735 가장 좋은 캐해석 방법은 역시 덕질이 아닐까... ㅋㅋㅋㅋ 근데 캐해석은 해석 반 상상 반인 것 같더라 작품에서 다루지 않는 부분까지 표현하려면 근데 잘못 하다간 말도 안 되는 동인설정을 만들어버릴 수도 있고 그럼...

#737 이름없음 2018/06/12 03:32:03

학원 다니려고하는데 부산 애ㄴㅍㅅ 괜찮나?

#738 이름없음 2018/06/12 09:44:42

>>737 부산에 애니포스 두 개 아닌가..? 거기 입시학원 프랜차이즈라서 입시하기에는 좋아

#739 이름없음 2018/06/12 11:19:31

돈주고 클튜 사놓고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있었다는 걸 알았어...소재 다운로드도 안하고 벡터 레이어 존재도 모르고 있던 건 내가 생각해도 심각하다 알려고 안하니까 발전이 없지ㅠㅠ

#740 이름없음 2018/06/12 11:24:22

>>738 맞을껄? 근데 나 입시하려는게 아니라 성인 데뷔/취미반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입시 말고 그런쪽으로도 괜찮을까?

#741 이름없음 2018/06/12 12:12:38

>>740 그냥 그림을 배우는게 좋으면 그래도 좋지만..막 원하는 그림체가 따로 있고 그러면 화방이나 온라인강의가 더 나을거야

#742 이름없음 2018/06/12 14:57:53

>>741 온라인 강의는 어떻게 가르쳐주시지? 행아웃??

#743 이름없음 2018/06/12 17:49:13

근데 원작에서 hl 러브라인 있는 캐를 bl gl로 엮는건 민폐야?

#744 이름없음 2018/06/12 17:51:47

>>743 작가가 싫어하는것만 아니면 상관없지않아? x베라 같은경우에는 작가가 안좋아한다고 들은적 있어. 특수한 경우만 아니면 되지 않을까.

#745 이름없음 2018/06/12 19:01:19

자신의 그림체는 언제 만들어지는 걸까? 그릴때마다 그림체가 바껴.. 눈도 얼굴형도 그릴때마다 달라. 여러가지 그림체가 있으면 좋긴.. 하겠지만 자캐도 매번 얼굴이 달라져서 누구세요 싶고.. 커뮤 뛰는데 그릴때마다 캐릭터 달라져서 사람들 시선 신경쓰인다.. 저 분 그림체 계속 바뀌네 이렇게 생각할까봐

#746 이름없음 2018/06/12 19:27:13

>>743 >>744 말 나와서 말인데 작가가 싫어한다고 했으면 하면 안되는거 아니야? 2차창작이란게 엄연히 저작권 침해인데 홍보 효과때문에 봐주는거지 작가가 싫어하는 설정 막 집어넣으면 신고해도 할말 없지 않나 왜 빽빽대는지 참... 그 쿠베라 팬카페도 하다가 끊은 이유가 거기 멤버들이 지 맘대로 bgl 그리겠다고 규칙 합의보길래...

#747 이름없음 2018/06/12 19:52:15

물론 원작자가 싫다면 안해야 맞지만 원작자가 2차 창작에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도 문제인 것 같아 그냥 알면서도 모른척하는게 서로에게 좋은 느낌..어차피 2차가 이러니저러니 해도 원작자가 하는게 공식이란걸 다 알고 있잖아 원작자 본인이든 팬덤이든 피규어 커미션을 신청하고 싶은데 찾기가 힘들다 그보다 텅장이다ㅇ

#748 이름없음 2018/06/12 23:07:46

혹시 트위터 개인봇 해본 사람 있어? 질문 몇가지 하려고 해. 1. 지금 오너인 본인이 오래 사귄 애인이 있는 상태인데 상대분께 폐가 되진 않을까? 그걸 밝히고 갈 필요는 없겠지? 연인드림 봇이긴 한데 수위극은 절대 안할거고, 오너에게 사적인 감정은 더더욱 없음. 2. 디엠으로 와 달라는데 별 말이 없으면 캐입해서 가야 할까? 동인계 문화조차 모르는 초보라 모르는 게 많네. 여기 물어보는게 맞을지조차 잘 모르겠지만... 혹시 자세히 아는 사람 있으면 대답 좀 해줘.

#749 이름없음 2018/06/13 00:33:12

진짜 좋아하는 장른데 너무 빨리 식어ㅠㅠ 그냥 다시 애니를 보는게 좋을까..? 진짜 좋아하는데ㅠㅠ

#750 이름없음 2018/06/13 01:27:52

>>748 1.그걸 상대분에게 얘기안해도 된다고생각해 그분이랑 대화를 하는건 그분의 최애캐지 >>748이 아니잖아! 2.는 보통 캐입해서 가는거 같더라 갠봇과의 대화를 탐라에서 하고싶지않을때 자주가시는거 같던데! 뒤에있는 사람을 부를때는 봇주님이라고 부르거나 하는거 같았어! 별말없으면 캐입해서 가는듯~!

#751 이름없음 2018/06/13 13:21:42

>>749 나는 원작 다시 보면 뽕차더라

#752 이름없음 2018/06/13 14:16:28

>>749 난 오프닝같은거 들으면 뽕차더라 워낙 노래가 신나서 그런가..

#753 이름없음 2018/06/13 14:58:00

나제는 따싸로운 인간저긴 여좌

#754 이름없음 2018/06/13 20:12:38

내가 좋아하는 캐가 피부가 좀 까만편인데 흑백으로 그릴때 그냥 회색으로 칠하는거나 톤 넣는건 코난 아무로 같은 캐들 그리는데 넣어야 할거 같고.. 그냥 흰색으로 두면 밋밋하고 이럴때는 어떤 방식으로 칠해야 할지 모르겠다..

#755 이름없음 2018/06/14 02:18:33

>>754 연회색으로만 가볍게 칠하는건 어때?

#756 이름없음 2018/06/14 20:49:12

세에에ㅔㅔㅔㅔ상에. 내가 그리는 자캐만화의 내 자캐쨩이 너무 섹시해...

#757 이름없음 2018/06/14 20:50:19

급하게 질문할게 있어..너네 별로 안 친한 사람이 네 자캐 허락 안 받고 그린 후에(아무데도 업로드하진 않았음) 이뻐서 그려봤다고 메일로 보내주면 기분 나쁠것같아? 어쩌지 그냥 없던 그림 치고 휴지통행 시킬까ㅜㅠㅜ +눈 딱 감고 보내드렸는데 좋아하셨다..!다행이야ㅠㅜ답변해준 레더들 고마워

#758 이름없음 2018/06/14 21:03:49

>>757 음 나는 기분 좋을 것 같은데?

#759 이름없음 2018/06/14 21:07:09

>>757 나는 엄청 기쁠 거 같아!

#760 이름없음 2018/06/14 21:07:22

>>757 보통 그려주면 좋아하지 않아? 자기 자캐를 그려볼 만큼 이쁘단 소리잖아 기분 좋을 것 같은데

#761 이름없음 2018/06/15 11:26:19

제일 존경하는 분께서 참여하신 게임 출시 날짜가 n년 전이던데 그때 그림들이 전혀 흑역사가 아니고 여전히 이뻐서 신기하고 멋지다 이미 완성된 실력이라는 거겠지

#762 이름없음 2018/06/15 13:07:21

>>761 그분 입장에서는 흑역사가 아닐까... 그림에 완성이란건 없음

#763 이름없음 2018/06/15 13:38:47

>>762 응 나도 그림에 완성이란거 없고 계속 발전하고 다듬어진다고 생각하는데..뭔가 내 그림이든 남의 그림이든 전에 잘그렸다고 생각한 그림이 다시 보면 인삐나 틀린 부분이 눈에 들어오게 되던데 그분 그림은 다시 봐도 흠잡을데 없이 기본기가 탄탄해서 아 이분은 n년전에도 이미 잘그리셨군...했어 물론 그분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내가 알 수 없지만!부끄러워하시면 귀여우시겠다..ㅎㅎㅎ

#764 이름없음 2018/06/15 16:11:55

커뮤를 뛰고 있는데 이상하게 내가 올린 거에만 반응이 적네.. 많아봐야 한 두개 정도야. 음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아니면 실력이 안되서 그런걸까? 계속 올리는 것마다 그러니까 이상하게 속상하다..

#765 이름없음 2018/06/15 16:47:43

>>764 카커야? 올린다면 로그같은거 올리는거고?

#766 이름없음 2018/06/15 16:48:48

>>765 응 카커. 정확히 어디라고 말은 못하지만..

#767 이름없음 2018/06/15 16:57:45

>>766 무리플제인지 리플제인지 몰라서 음.. 보통 편파문제 때문에 질문이나 리퀘외엔 댓글 못달게 할텐데 거기에 댓글이 적다는 거지?

#768 이름없음 2018/06/15 17:01:30

>>767 맞아. 아예 반응이 없을때도 있어.. 그래도 왠만하면 한개 정도는 달리지만.

#769 이름없음 2018/06/15 17:03:25

>>768 다른 사람 글과 비교했을때 댓글 수가 차이가 난다면 편파일지도 모르겠다.. 커뮤의 화력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같은 로그인데도 댓글 차이가 많이 난다면 편파가 맞을거야

#770 이름없음 2018/06/15 17:06:45

>>769 끄응 그런건가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나름 애정도 가지고 뛰고 있었는데. 일단 답변 고마워..

#771 이름없음 2018/06/15 17:12:25

>>770 힘내ㅠㅜ 통합 공지에 편파발견시 신고하라고 적혀있으면 총괄한테 신고하면 될거야..

#772 이름없음 2018/06/15 21:24:30

근데 총괄도 노답이면ㅋㅋㅋㅋ 나라면 그 커뮤 탈주한다ㅋㅋㅋㅋ

#773 이름없음 2018/06/16 01:51:30

과거 장면이 너무 길면 글이 루즈해지려나?ㅠㅠ 크게 나누자면 두 부분 정도인데 너무 긴 거 같아서... 그냥 그대로 적을 지 한 부분은 두고 나머지는 그냥 통으로 삭제하고 간단히 무슨 일이 있었다 정도만 적어 놓을까 고민된다 글 잘 쓰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

#774 이름없음 2018/06/16 02:44:51

SD쪽에서 눈매 위쪽이랑 눈동자만 그리는 그림체 종종 있잖아..그런 그림체로 역안은 어떻게 표현하는 걸까??그냥 생략되는건가..

#775 이름없음 2018/06/16 09:33:33

역안이면 걍 칠하는거지 뭐...

#776 이름없음 2018/06/16 19:23:27

자캐관계 구하거나 그림 주고받으면서 놀고싶다.. 근데 내 실력에 자신이 없어서 무섭네 흑 ㅇ

#777 이름없음 2018/06/16 20:30:54

원본은 확대해도 잘 안 깨지는데 업로드하면 화질이 으악스럽다...업로드되는 사이트/앱 문제겠지 이건..?

#778 이름없음 2018/06/16 21:26:27

안돼 행운의 트리플세븐을 먹혀버려썽

#779 이름없음 2018/06/16 21:53:19

혹시 일본 트위터에서는 트친 어떻게 사귀는지 아는 사람 있어? 그냥 트친소하고 사귀는거야?

#780 이름없음 2018/06/16 22:37:00

있잖아 다들 모작할때 뭐로 모작해? 내 취향인 그림체로 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은데 존잘님들 그림을 모작할수는 없고..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일러스트 모작을 해야하나...??

#781 이름없음 2018/06/16 22:55:02

>>780 엥 왜 존잘님 그림을 모작하면 안 되는 거야?

#782 이름없음 2018/06/16 23:25:36

>>781 모작하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딱히 어딘가에 올린다던가 그럴건 아니지만 나도 내그림 누가 모작한다 그러면 기분이 별로일거같고.. 그래서 그냥 피하고 있어..

#783 이름없음 2018/06/16 23:36:55

>>782 음 그렇구나

#784 이름없음 2018/06/16 23:39:06

난 실제 사람 사진으로 모작해... 뭐 실사체 연습도 할겸 근데 당사자는 어떻게 생각할지 사바사일것 같아서 그냥 혼자 해야지

#785 이름없음 2018/06/17 14:18:56

대부분 정말 누가봐도 그 사람 그림이다 정도로 프로분인 일러스트 모작해서 올리거나 아니면 연습용이라 안 올리고 모작만 하던걸 대부분 실제사람 모작하기는해

#786 이름없음 2018/06/17 19:59:54

>>782 모작하는거 싫어하는사람이 더 이상한거같은데 난.. 존잘러들 솔직히 자기들도 모작하면서 실력 늘었으면서 ㅋㅋ;;이해안됨

#787 이름없음 2018/06/17 20:05:12

>>786 나같은 경우에는 누가 내 그림 따라그리는거(모작이라고 읽는 그거) 진짜 싫어하는데 난 남들 일러스트 따라그린적도 없고 실제사진은 참고자료로 썼고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순전히 내가 내 실력으로 열심히 해서 내 스타일 만들어나가면서 키운 실력인데 그걸 따라그려서 자기걸로 만들겠다고? 난 인정 못해.

#788 이름없음 2018/06/17 20:33:24

>>787 음 난 아마추어는 어느 정도 모작할 수 밖에 없다고 봐...난 그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때 크로키라는 것도 몰랐고, 비율 맞추는 법도 몰라서 무작정 모작 하면서 시작했거든. 악의가 있어서 모작했다기 보다는 그냥 그 그림이 예뻐 보여서 저절로 그런 풍으로 그리게 되었던 것 같아. 근데 그려놓고 보니까 비율도 안맞고 많이 어색해서 크로키 시작했던 거거든. 뭔가 나만의 독자적인 그림체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고...모작을 하면서 어디가 어떻게 어색한지 잘 보였고 크로키의 필요성을 느낀 계기이기도 해서 연습 과정에서의 모작은 괜찮다고 생각해. 물론 어디까지나 연습중인 아마추어에게 허용되는 거고 프로는 그러면 안 되지. 프로가 모작하면 그건 프로의식이 없는거다.

#789 이름없음 2018/06/17 21:04:20

>>787 모작을 해서 자기껄로 만들려는 것보단 관찰력을 기르기위한 하나의 수단 같아. 그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가 처음에 접할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모작이니까. 당장 학원만 가도 모작을 시키는데 그럼 학원에서 모작한 사람들 전부 잘못된걸까? 모작은 그림 연습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고 연습을 위해 남의 그림을 보고 그리는건 자유지만 그걸 자신이 창작했다고 올리면 그게 문제지. 모작에 대해 너무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지않았으면 좋겠다. 본인이 자신의 그림 모작하는게 싫으면 모작하지 말라고 명시해두자.. :)

#790 이름없음 2018/06/17 21:39:54

그러고보니 모작은 아니지만 몇년전에 내 그림 멋대로 퍼가서 프사지정한뒤에 상황극한거 캡쳐해서 올린 분이 있었는데 그분 잘지내고 있을진 모르겠다..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가서 본거라 좀 띠용하긴 했었는데 글 내렸는지는 모르겠고 내 옛날그림 부끄러워서 글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못하겠네.. (。•́︿•̀。)

#791 이름없음 2018/06/17 23:38:48

배고프다 뭐 먹고 싶은데 먹을 게 없넹...

#792 이름없음 2018/06/17 23:58:15

>>786 난 좀 이해는 가는게 요즘 파쿠리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런거에 예민해질수 있다고생각해 자기 그림실력 늘리거나 정착하려고 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 사람그림체를 아에 자신의 것으로 만드려고 모작하는 애들도있으니까

#793 이름없음 2018/06/18 00:02:31

>>787 내가 모작 많이해봤는데 ㅋㅋ 진짜 작정하고 그 사람 그림체를 빼다박으려고해도 그림체라는건 자신의 성격이 묻어나오는거라 원본과 다른 그림체가 나올 수밖에 없음 너껄 따라그리면서 관찰력이나 그런게 늘 수는 있어도 니 그림체가 남께 되진 않아 모작을 하건 안하건간에 어차피 스타일은 자기꺼가 자연스레 나오게 되는구조임. 맘에드는 그림을 모작을 하면 내 스타일에 근접한걸 그리게되는거니 스타일찾기가 좀 더 수월해지는거고. 그리고 모작안하고 실력을 늘렸다는건 내가보기엔 너가 되게 미련해보인다..괜히 그림실력 늘리려면 학원에서나 프로들이나 모작을 하라고 하는게 아닌데

#794 이름없음 2018/06/18 00:05:27

>>792 파쿠리는 모작이랑은 아예 다른 무개념에 가까운 행동이지... 그리고 그림체를 아예 자기꺼로 만드려고 하는경우는 아무리 해도 아류밖에 안되서 별로 신경이 안쓰인다.. 애초에 그렇게 그림체를 똑같이 맞출 실력도 안되겠지만 그러다가 위에 말했듯이 자신의 그림체를 새로 발전시키게 되서, 별로 신경안써도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795 이름없음 2018/06/18 14:42:36

다들 그림그릴 때 그냥 그림만 그려? 나는 게임 실황 영상 보면서 그리는데 뻘하게 궁금하다 ㅋㅋㅋ

#796 이름없음 2018/06/18 14:53:36

>>795 그때 그때 다르지만 나도 거의 게임 실황영상 보면서 그리는 것 같아. 좀 집중해서 그릴 때는 실황영상 말고 노래 틀어놓고 그려 아무래도 실황영상 보면서 하면 그림보다는 실황에 집중하게 되니까. 집중 안하고 편하게 낙서 할 때는 게임하면서도 해. 잠깐 로딩 중일 때 기다리기 지루하니까 그때 그려

#797 이름없음 2018/06/18 14:54:44

>>795 음악은 듣는데 실황 보면서는 못하겠더라 음악도 집중하다 보면 그냥 다음 노래 안 틀고 할 때도 있어ㅋㅋㅋㅋ

#798 이름없음 2018/06/18 15:40:33

>>795 나도 실황 보지는 않고 들으면서 함ㅋㅋ

#799 이름없음 2018/06/18 16:39:57

>>795 와.. 실황보면서 어떻게 그려? 멀티 가능한 사람 너무 신기해 난 멀티가 안되서 노래도 안듣고 그릴때 많은데. 뭔가 정신이 분산되는거 같아서

#800 이름없음 2018/06/18 17:22:12

나도 멀티가 안돼서 실황틀어놓고 그린다는 레더 부럽다ㅋㅋㅋㅋ 특히 노래틀어놓는것도 한국노래는 가사가 귀에 들리니까 고통스러워서 가사없는거나 외국노래만 틀어놓는데ㅋ큐ㅠㅠㅠㅠ

#801 이름없음 2018/06/18 23:36:20

ㄷㄷ 실황보면서 그림을 그린다고....? 난 눈이 4개여도 못할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난 음악 들으면서 하는건 가능하다 오히려 그림에 어떤 분위기를 내고싶을때 특정 분위기의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분위기가 그림에 녹아나서 좋아

#802 이름없음 2018/06/18 23:41:05

로어는 내가 가져가지

#803 이름없음 2018/06/19 01:27:07

나도 그냥 그림만 그리면 왠지 집중이 안되서 실황틀어두거나 음악 들으면서 그려! 가끔은 예능도 틀어두고

#804 이름없음 2018/06/20 00:08:58

>>803 아이디 신기하다

#805 이름없음 2018/06/20 00:37:31

그림체나 선이나 둘 다 둔탁한 편인데 선과 그림체 좀 더 섬세하고 얇은 느낌으로 바꾸고 싶어

#806 이름없음 2018/06/20 01:10:09

안 자는 사아라아암

#807 이름없음 2018/06/20 01:17:15

>>806 나ㅏㅏ

#808 이름없음 2018/06/20 01:50:13

>>807 헣 이제 봤다 아직도 안 자니

#809 이름없음 2018/06/20 01:51:06

>>808 물론!

#810 이름없음 2018/06/20 01:51:59

>>809 안 자고 뭐해ㅋㅋㅋㅋ 난 최애뽕이 차올라서 그림 그리던 참이야

#811 이름없음 2018/06/20 01:54:46

>>810 나도 그림공부중! 나도 최애가 생겼음 좋겠다.. 요즘 금방 식어서

#812 이름없음 2018/06/20 01:56:20

>>811 오우 굉장히 열심히 하는구나! 난 잡덕이라 최애도 여럿이고 한번 치이면 꽤 오래가는 편이라ㅋㅋㅋ

#813 이름없음 2018/06/20 01:58:57

>>812 나도 잡덕인데 왜 이렇게 치이질 않을까.. 그리고 싶은게 없어서 삶이 재미없어 ㅇ

#814 이름없음 2018/06/20 02:04:19

>>813 요새 재밌는 작품이 별로 안 나와서 그런 거 아닐까 요즘이 뭐라더라 침체기라고 하던뎅... 나도 사실은 다 완결된 작품을 파서ㅋㅋ 요새 뭐가 유행인지 모르겄당

#815 이름없음 2018/06/20 02:08:02

>>814 나도 그래ㅋㅋㅋ 애니도 보는 것만 챙겨보고 컴고장나서 자캐커뮤도 못뛰고 자캐 덕질이나 해야하나봐 자캐는 사랑이지!

#816 이름없음 2018/06/20 02:20:52

>>815 맞아 자캐가 짱이야... 근데 내 손이 내 상상력을 못 따라가서 내 자캐를 제대로 그려낼 수 없는 게 슬프다 흑흑 연습해야지...

#817 이름없음 2018/06/20 02:26:42

>>816 흑흑 나는 창의력이 너무 없어서 애들이 너무 평범하다.. 온갖 장식구를 다 붙이면 존재감이 상승할까?.. 서로 힘내자..!

#818 이름없음 2018/06/20 02:29:18

>>817 그래 우리 모두 존잘이 되는 그날까지...! 늦었는데 어서 자 내일 피곤하겠다ㅋㅋ 나도 자야징

#819 이름없음 2018/06/20 02:30:59

>>818 잘자!

#820 이름없음 2018/06/20 02:54:03

집에 타블렛이 세갠데 지금 세개 다 문제있는거면 오히려 컴퓨터 쪽을 의심하는게 맞겠지..? 흐아....계속 필압튀고 인식안되니까 진짜 힘들다 고치려고 하다보니 벌써 새벽....자야겠네

#821 이름없음 2018/06/20 10:33:41

>>820 세 개 다 타블렛 드라이버 깔려 있어? 그러면 충돌 일어나서 필압 안 먹힐 수도 있어

#822 이름없음 2018/06/20 12:44:22

>>821 그건아냐 음... 드라이버 해당되는 타블렛으로 지우고 까는거 반복하고 있는데 너무 자주 삭제하고 깔아도 문제가 되려나..?

#823 이름없음 2018/06/20 16:55:15

>>822 컴퓨터 문제일 가능성이 제일 높을 것 같아 우연의 일치로 세개 다 망가진 게 아닌 이상... ...혹시 주변에 타블렛 쓰는 사람 있으면 한 번 빌려다가 테스트 해보는 게 어떄?

#824 이름없음 2018/06/20 17:00:41

>>823 옷 그것도 괜찮겠네 시도해봐야겠다 고마으ㅓ! 다 고장난거면...정말로 슬플것 같다..ㅋㅋ큐ㅠㅠㅠ

#825 이름없음 2018/06/20 17:59:16

왜 항상 그림 그릴 수 있을 땐 그리고 싶은 게 없을까... 항상 빈 레이어에서 방황하다 아무것도 못 그리고 끈다 ㅠㅠ

#826 이름없음 2018/06/20 18:21:02

동물 잘그리는 팁좀 주라

#827 이름없음 2018/06/20 18:25:11

>>825 너 나랑 똑같구나ㅠ.ㅠ 뭔가 떠오를때 바로 메모해뒀다가 참고해보는건 어때?

#828 이름없음 2018/06/20 18:59:18

>>827 헉 메모는 생각도 못했어 ㅋㅋㅋㅋㅋ 근데 항상 자기 전이나 이럴 때 생각나서 문제네.. 일어나서 후딱 적고 자야되나 ㅋㅋ

#829 이름없음 2018/06/20 20:25:09

>>826 답은 크로키다....!! 난 처음에 동물들 근육구조 골격구조 다 외우면서 그리려고했다가 그렇게 그리면 배울 동물들이 끝이 없어서 그냥 크로키 하기로 했어... 근데 막 투디의 세계에서 근육질(?)인 동물들은 근육공부 필요할듯

#830 이름없음 2018/06/20 23:13:31

크와앙

#831 이름없음 2018/06/21 12:39:28

클레이를 해보고 싶은데 다이소에서 기본 5색 사면 돈 얼마 들어? 파스텔클레이로 하고 싶어! 근데 다이소가 너무 멀어서 가격 미리 알고 가고 싶다

#832 이름없음 2018/06/21 12:52:49

>>831 내 기억으로는 그거 2000원이던가? 완전 쌌어 그리고 질도 그렇게 나쁜 편도 아니고!

#833 이름없음 2018/06/21 12:57:23

>>832 하나당 2000원이지? 인터넷에 찾아봤을 때 최저가 500원이던데 근데 내가 어차피 홈쇼핑 가입절차를 싫어해서 웬만해선 다이소에서 살 것 같지만 양이 어느정돈지 알고 싶어. 인터넷에서 본 건 50g 짜리 봉투인데 다이소도 똑같나? 거기건 통에 들어있을 것 같은데

#834 이름없음 2018/06/21 12:59:16

아 50g이면 엄청 작은 거구나 왤케 최저가가 10배이상 되나 했더니 5000원 넘어가는 건 500g이었어 이러니까 당연히 싸지... 다이소 가자 다이소 각이다

#835 이름없음 2018/06/21 13:18:13

클레이 하고 나서 마감제 꼭 뿌려야 돼? 컬러클레인 안 하면 갈라진단 말이 있어서 오래 보관하려면 다른 클레이도 뿌려야 하나...

#836 이름없음 2018/06/21 14:55:24

다이소 가봒는데 18g짜리 4개 들은게 2000원이라 까무라칠 뻔했다 걍 싫더라도 홈쇼핑 해야겠다....

#837 이름없음 2018/06/21 16:53:40

결국 50g 5색 해서 5000원 정도에 홈쇼핑으로 구입했어! 4색 18g 2000원 보다 70g 더 득 보는 거니까....! 50g 적은가 했는데(배송비도 있고 하니 살 때 두개씩 사두는 게 더 낫나 하고....) 조금씩 만들거면 그것도 충분하다 해서 걍 하나씩... 이거면 어느정도 만들 수 있는지 감이 안 잡힌다

#838 이름없음 2018/06/22 01:40:19

작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이 왜 거기 있어요...? 아니 작가님이 왜 그 그림을 올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이랑 나랑 파는 작품이 똑같다 아이 신나

#839 이름없음 2018/06/22 09:41:06

가진건 많은데 실력이 안되는 사람이 나당 대체 어쩌다 들어왔는지는 몰라도 밤부태블릿 있음 엄마 업무때문에 색지나 코팅기나 이런 것도 집에 있음 집에서 20~30분만 걸으면 큰 문구점 있어서 도구도 제법 팜 근데 내가 그림의 기초도 안됨 ㅋㅋㅋㅋㅋ;; 완전 초보가 뭐부터 시작하면 중간에 탈주안하고 꾸준히 연습할까? 내 경우엔 한달 넘게도 하다가도 관둔 적 있어......

#840 이름없음 2018/06/22 14:11:27

애들아 너네들 물건 자캐화해보는건 어때? 에그엔젤 코코밍 보다가 생각나서 내 노트북을 자캐화했어. 참고로 쟤는 상반신 사막여우+하반신 매에 날개달린 수인이야. 귀꼬리만 달린 거 말고 케모노, 퍼리라고 불리는 쪽.

#841 이름없음 2018/06/22 18:30:38

>>840 난 자캐화라기보다는 완전 어릴때 왠진 모르겠지만 집에 날개 달린 모자가 있었는데 그게그건줄 모르고 그냥 쓰면 예쁘겠다... 해서 만든 자캐가 있는데 알고보니 네이버 굿즈ㅋㅋㅋㅋㅋㅋㅋㅋ

#842 이름없음 2018/06/22 21:09:48

어.... 그림 반짝반짝하고 예쁘게 그리는 존잘님 있는데 채색을 너무 잘하시는거야. 그래서 그리는거 보고 그래 참고만 하고 넘어가야지, 저건 내 스타일이랑은 좀 안맞아, 하고 생각했는데 옮았다... 내 그림 왜저리 반짝거려....? 게다가 따라하려고 한것도 아닌데???? 스피드 페인팅만 봤을 뿐인데 왜째서???

#843 이름없음 2018/06/22 23:30:32

내 그림체 쉽게 변하지 않는 그런 그림체... 나도 만화같은 그림체로 잘 그릴 수 있었으면..

#844 이름없음 2018/06/22 23:32:38

>>842 너는 하얀 백지 같은 사람이구나☆

#845 이름없음 2018/06/22 23:42:37

>>844 웅...... 사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그림 보면 어떻게 그렸을까를 머릿속에서 몇번 반복하면 그림체 완벽하게 똑같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는 할 수 있어.... 그래서 가지고 있는 그림체 갯수만 해도 10자리 수가 넘지.......

#846 이름없음 2018/06/23 00:00:18

>>843 와.. 나는 자신만의 그림체를 가지고 있는게 제일 부러운데?.. 난 그릴때마다 그림체가 변해서 나만의 변하지 않는 그림체가 갖고싶어

#847 이름없음 2018/06/23 01:19:45

>>845 이제보니 백지가 아니라 카멜레온이구나☆ 그것도 나름 장점이 아닐까

#848 이름없음 2018/06/23 14:35:23

결국에 타블렛 안되는 이유가...노트북 램문제였어 4g로 포토샵 어떻게 돌리고 있었녜...ㅋㅋ큐ㅠㅠ 램추가하려고 램 시켜놨다!

#849 이름없음 2018/06/23 17:09:36

반짝반짝 핑크색 그림 그리고 싶다. 화려하고 귀여운 거 잘 그리는 사람들 너무 신기해. 나는 온갖 기교 다 넣어봐도 반짝거리고 화려한 그림이 안 나오더라.

#850 이름없음 2018/06/23 18:10:44

심심하드앙

#851 이름없음 2018/06/24 02:24:28

내가 좋아하는 애니 신시리즈가 나왔는데 진짜 많이 까인다..

#852 이름없음 2018/06/24 03:18:29

눈에 익은 실력이랑 손에 익은 실력이 너무 차이가 나서 그림을 못그리겠어.... 이럴땐 어떻게해야하지.....

#853 이름없음 2018/06/24 11:24:05

소비러들은 대체 그림쟁이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아주 간혹 그림쟁이도 학교 다니고 숙제/과제하고 중간기말 시험공부하는 학생일 거란 생각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854 이름없음 2018/06/24 16:46:07

공부 때문에 친구한테 타블렛 줘 버리기로 했는데 기문 묘하다... 5년은 넘게 쓴 타블렛이어서 구리긴 하지만 내가 손그림을 안 그리는 만큼 내 모든 그림과 함께 한 타블렛인데 이제 내가 못 쓴다고 생각하니까 슬퍼. 이젠 정말 공부만 해야 하니까 그림 그릴 시간도 없애야 하는 거 맞는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어. 수능 끝나기까지는 일 년 반 남았는데 그 시간 동안 그림을 아예 놔 버리면 내가 수능 끝난 이후엔 지금처럼 그림을 그릴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내 모든 휴식시간을 그림에 올인했다고 해도 될 만큼 그림을 좋아했는데.

#855 이름없음 2018/06/24 17:15:10

수능끝나고 알바해서 더 좋은거 사 ㅎ

#856 이름없음 2018/06/25 16:39:47

오늘 너무너무 덥다... 더워서 아무것도 못 하겠어

#857 이름없음 2018/06/25 19:02:37

앜ㅋㅋㅋㅋ 사정이 있어서 클립스튜디오 삭제 후 재설치했더니 다운받은 모양 브러쉬가 다 망가져서 원모양으로만 나와ㅋㅋㅋ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돼?

#858 이름없음 2018/06/27 13:00:07

>>826 뒷북 미안 동물은 종류가 밑도끝도 없으니 우선 너레더가 좋아하는 동물, 그리고 싶은 동물 위주로 연습해. 나는 안 익숙한 동물 그릴 때 해당 동물사진, 골격 근육사진, 구글링해서 나오는 강좌나 존잘이 그려놓은 그림이나 연습한 스케치 참고해. 사족인데 나는 개과동물, 고양이과동물 위주로 그리는 편이야. 그러니까 늑대, 여우, 사자 이런거 근데 드래곤같은 환상종은... 안 내키더라도 그 환상종의 몸 구조를 이루는 동물 이미지 참고해가면서 그릴 수밖에 없어..ㅠ

#859 이름없음 2018/06/27 18:39:54

여기에 오비츠 개조하거나 만쥬 직접 만드는 사람도 있어? 물론 글연성나 그림 연성과는 다르지만 거기에 자기만의 설정을 적용해서 만들거나 한다면 2차 창작의 영역에 들어갈거 같은데

#860 이름없음 2018/06/27 21:05:34

왜이렇게 우울하지 내 그림이 인기가 없다... 난 진짜 인체도 열심히 맞췄고 채색도 열심히 했고 구도도 힘들게 짜고 그랬고 내가 내 입으로 말하자면 좀 뻘쭘하지만 나 인체 선화 채색 이런거 나름 자신있는 편이거든 너무 자신넘쳐서 콜라보도 잘 안할정도로... 근데 캐릭터 외형이 매력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서 그런가 인기가 없다 내가 너무 외형보다는 내면 설정에 집중을 해서 그런가 외형만 심심하지 3년동안 열심히 입체감있게 짜둔 캐릭터인데 크흡

#861 이름없음 2018/06/28 00:49:09

>>860 그럼 그 입체감 있는 설정이 돋보이도록 짧게라도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그려보면 어떨까! 아님 혹시 이제까지 그린 그림이 만화면... 미안... 나도 외형보다는 성격 같은 내면 설정에 중점을 많이 둬서 외형은 다들 비슷비슷해ㅋㅋㅋㅋ

#862 이름없음 2018/06/28 00:50:44

창문 열어놓고 있는데 거실이랑 창문 밖에서 동시에 우아아아아!! 하는 소리가 들렸어ㅋㅋㅋㅋㅋ 근데 골 넣었는데 오프사이드인가봐...

#863 이름없음 2018/06/28 00:53:47

>>862 나도 아파트 전체가 박수치고 소리치고 난리도 아니야ㅋㅋㅋㅋ 난 축구안봐서 상황을 모를뿐..

#864 이름없음 2018/06/28 01:00:58

크로키 같은 것만 하다 보니까 뭔가 뭔가 내 최애를 그리고 싶은데 뭘 그릴지 모르게 됐당....

#865 이름없음 2018/06/28 01:20:47

크로키한거에다가 최애를 끼얹어ㅋㅋㅋ

#866 이름없음 2018/06/28 01:23:16

>>865 안 돼 난 최애의 누드 같은 건 보기 싫다구...ㅋㅋㅋㅋㅋㅋ

#867 이름없음 2018/06/28 01:38:53

그럼 옷도 입히면 해결될거야ㅋㅋㅋ

#868 이름없음 2018/06/28 02:17: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었닼ㅋㅋㅋㅋㅋㅋ 현명하다 너레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9 이름없음 2018/06/28 14:55:24

>>867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럼 되겠다....

#870 이름없음 2018/06/29 17:29:06

심심하돠

#871 이름없음 2018/06/29 19:24:37

빈백소파 사고싶다 ㅇ..... 근데 본가에다 사놓으면 자취방으로 들고가기 애매한데.. 돈모아서 다시 자취방 갈 때 하나 사야지.

#872 이름없음 2018/06/29 20:42:28

아 글 쓰다가 밥 먹고 오니까 흐름이 끊겼어... 난 이게 문제야ㅋㅋㅋㅠㅠ

#873 이름없음 2018/06/30 01:07:25

예전에 쓰던 소설이 있었어. 멘탈이 후두둑 갈릴때 나도 모르게 전부 비공개로 돌리고 몇년째 방치했는데, 다시 돌아가서 완결 내고 싶은데... 돌아가면 욕먹는거 아닐까 ;ㅅ;....

#874 이름없음 2018/06/30 01:22:21

>>873 상관없지 않을까? 몇년이나 지났다면 왠만한 사람들은 전부다 잊었을 테고 기억한다 해도 어느정도 재밌게 봤으니까 기억할꺼 아냐? 나라면 내가 즐겁게 본 작품이 다시 재연재 된다면 오히려 기쁠거 같아 일부러 몇년지난후에 연재 재개한 작품을 욕하러 들어오는 사람은 드물지 않을까? 물론 873이 말없이 비공개로 돌리고 잠수탄건 사과해야 겠지만.....

#875 이름없음 2018/06/30 13:16:56

코스프레 스레를 여기 세워도 될까? 나야 아직 코스를 안하지만 나중에 할거 같은데 사이트 자체 접속률도 낮은데 판을 세워달라는건 모양이 좀 이상하고...... 그냥 스레만 세우는게 나을거 같아

#876 이름없음 2018/06/30 18:21:23

>>873 나는 너 레더처럼 비공개로 해놓지는 않으셨는데, 5년동안 업뎃이 없는 소설을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 만약에 돌아오신다면 무척 기쁠거라고 생각해.

#877 이름없음 2018/06/30 20:07:57

여기 혹시 서코나 온리전에 부스 내 본 사람 있어? 한 겨울 쯤에 부스 낼 생각인데 디스플레이는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감이 안 잡혀ㅠㅠ

#878 이름없음 2018/06/30 20:14:54

>>877 보통 인쇄소에서 다뽑지 않아? 굿즈랑 현수막(테이블보) 등등... 그리고 샘플 만들어서 진열해놓고... 네트망이나 책진열대는 다이소에서 사고ㅇㅅㅇ!

#879 이름없음 2018/06/30 20:51:48

>>878 엣 그런가ㅠㅠ 사실 봉디스와 우드락디스 쪽으로 물어봤지만 정보 고마워!!

#880 이름없음 2018/06/30 23:18:19

꼭 시험기간에 그림이 그렇게 그리고 싶더라......

#881 이름없음 2018/07/01 12:30:30

시험기간엔 뉴스도 재밌다는 기가 막힌 사실

#882 이름없음 2018/07/01 13:14:38

시험기간에는 청소도 재밌다고 한다 뜨든!

#883 이름없음 2018/07/01 22:27:11

ㄹㅇ 심지어 벽 보는 것도 재밌음

#884 이름없음 2018/07/01 22:55:32

마이너인데다가 스토리도 중구난방이라서 파는 사람이 없다 광광

#885 이름없음 2018/07/02 08:39:59

삭제된 레스입니다.

#886 이름없음 2018/07/02 08:40:09

삭제된 레스입니다.

#887 이름없음 2018/07/02 15:49:17

또 그림그릴 의욕이 없어졌다. 하던 거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 일단 며칠만 쉬어봐야겠다.

#888 이름없음 2018/07/03 07:48:50

그림 그릴려고했는데 회피했당ㅋㅋㅋㄱ

#889 이름없음 2018/07/03 16:12:23

손이 느려서 그림을 딱히 완성한건 없는데 힘은 들다보니 뭔가 기력 딸려... 거의 맨날 그리긴 했거든 찔끔찔끔 ㅋㅋㅋㅋ 게다가 오래 걸리다 보니 그림그리다 질려버리니까 딴거도 그리면서 깔짝거리니까 더 느린거 같다 ㅋㅋㅋㅋ 좀 쉬어야 되려나

#890 이름없음 2018/07/03 18:27:01

>>889 아... 인정... 나는 새로운 방법이나 스타일을 많이 찾아서 하다보니까 좀 나아지더라 그림 그리는게 다시 재밌어져서... 그래서 말인데 요새 무테 반실사에 꽂혔당 설명들을땐 진짜 힘들었는데 누가 스케치 위에 바로 색 깔래 그렇게 재미없는 노가다짓을...!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891 이름없음 2018/07/03 20:45:35

채색 너모 어려워..

#892 이름없음 2018/07/04 02:15:42

나같은 사람있니...옛날에 한참 그림그렸는데 똑같은 그림을 두번 그리지 못하면 그건 실력이 아니다 라는 중2병적인 완벽주의 때문에 잘 그렸던 그림들 일부러 다 버림.... 그때는 그렇게해도 같은 그림 2번 그려졌었으니까 걱정이 없었는데 몇년 그림 안그리다보니 실력이 다 죽어서 이제 그 그림이 보고싶어도 못그리게 됐어..왜 그랬니 과거의 나

#893 이름없음 2018/07/04 02:21:09

>>892 아.. 나는 완벽주의까진 아니였지만 그림 그리고 블로그에 올렸었는데 그림이 창피하다 생각해서 다 지웠던적 있어.. 지금 그 그림들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는게 한이다... 그때만 그릴수있는 분위기가 있는데 ..ㅠㅜㅠ

#894 이름없음 2018/07/04 02:54:36

>>892 나도 약간 완벽주의긴 한데 그런적은 없어... 대신 난 그림그리다 과정 상관없이 맘에 안 들거나 이상하면 그냥 싹 지우고 다른거 그림

#895 이름없음 2018/07/04 09:54:22

흐리고 어둡고 추운거 좋은데 장마 어디갔어..이번달까지 온다며ㅠㅠㅜ

#896 이름없음 2018/07/04 10:15:50

>>895 너레더 나냐.... 거기다 비끝나니까 밖에 온도 장난아냐 겁나 더워;

#897 이름없음 2018/07/04 15:23:08

동인판이 좀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는데 시험기간이어서 그런 건지 조용하네... 스레딕 원래 서브컬쳐적인 느낌도 있는 사이트 아니었나?

#898 이름없음 2018/07/04 21:09:04

>>897 그전에 사람 자체가 별로 없는걸ㅇㅅㅇ

#899 이름없음 2018/07/04 22:00:56

나 연성같은거 직접그리고 싶어서 그러는데 단기간에 적당히 실력 느는데 1.크로키 2.그림따라그리기 뭐가더좋을까?

#900 이름없음 2018/07/04 22:28:42

>>899 나는 크로키 쪽을 추천하고파.

#901 이름없음 2018/07/04 22:29:06

아 그림그리기 싫다. 슬럼프온것같아.

#902 이름없음 2018/07/04 22:29:33

심심하당

#903 이름없음 2018/07/05 12:01:52

난 내 그림체를 참 좋아하는데...대중적으로 인기있는 그림체는 아니라서 슬프다..내가 존잘도 아니라서ㅠㅜ

#904 이름없음 2018/07/05 12:42:09

>>903 네가 좋아하면 괜찮지 않을까? 나는 내 그림체부터 별로 안 좋아하거든..ㅋㅋ 게다가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편이 아니라면 너만의 개성이 담긴거 같은데 개성 없는 나로써는 조금 부러울지도... 너 레더 그림체가 궁금해지는걸! 실력은 노력하면 꼭 늘꺼야 같이 힘내쟈!!

#905 이름없음 2018/07/05 12:47:13

>>904 그게 커미션 같은거 열었을때 신청이 없어서 흑흑ㅠ 그보다 너레더 말 되게 이쁘게 한다..♡그래 같이 힘내자!!

#906 이름없음 2018/07/05 18:54:44

아 그림 연습하기 귀찬타~~~~

#907 이름없음 2018/07/05 19:30:58

총 그리는 거 어렵다...

#908 이름없음 2018/07/06 02:26:50

일러스트 말고 캐릭터 한장 덜렁 그려서 픽시브나 데비앙같은 곳에 올릴 때 배경을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야 항상 png로 투명배경했는데 심심한거같고 나처럼 올리는 사람이 없는 거 같아서 단색 배경 깔아도 어딘가 심심한 느낌... 이럴때 간단하게 어떤 배경 그리는 게 좋을까?

#909 이름없음 2018/07/06 16:25:30
>>908 머리나 상반신을 중점으로 도형을 집어넣는건 어때? 이런식으로 말야

>>908 머리나 상반신을 중점으로 도형을 집어넣는건 어때? 이런식으로 말야

#910 이름없음 2018/07/06 18:33:35

그림 그리고 싶은데 그림 그리기 싫어!!!!!! 아아아아안미ㅏㅓ앙아악!~#432$@!^#$~#@^%~!~

#911 이름없음 2018/07/06 19:12:37

커플링 판에 따로 잡담스레 같은 게 안 보여서 그런데 NL 커플링 좋아하는 레더 있으면 비커밍 프린세스 봐줘... ㅠㅠㅠㅠㅠ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갓띵작이고... 프메 한 사람이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거야 ㅠㅠㅠㅠㅠㅠ

#912 이름없음 2018/07/06 19:32:52

요즘 화장에 빠졌더니 반실사 무테로 예쁜 여캐 그리는게 너무 재밌다!! 얼굴 구조만 대충 알고 뷰튜버 몇번 보니까 할만해 진심 완전 재밌어

#913 이름없음 2018/07/06 21:44:09

>>911 나나 그거 봤어!!! 왕자님이랑 용사님이랑 행복해라ㅠㅠㅠ!!

#914 이름없음 2018/07/06 22:30:05

>>913 ㅠㅠㅠ왕자용사도 좋고 그냥 나오는 커플들 다 너무 귀여워서 함박웃음 지으면서 봤다

#915 이름없음 2018/07/06 23:58:54

채색... 채색... 채색 어려워...

#916 이름없음 2018/07/07 11:05:49

항상 그려야하는거 제쳐두고 낙서하는게 제일 재밌어ㅎㅎ...

#917 이름없음 2018/07/07 21:11:18

시무룩스타 버츄얼 유튜버 화 해볼 사람...? 사람 몇명 모이면 스레 분리해서 해보고 싶어

#918 이름없음 2018/07/07 21:13:19

일단 스레딕 홍보용 비슷한 느낌으로 레전드 스레이야기라던가 옛날 라디오 스레 처럼 음방이나 사연을 읽어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해보고 싶어

#919 이름없음 2018/07/07 22:12:02

버츄얼 유튜버 하면... 목소리 같은건 어떻게 하는거야?

#920 이름없음 2018/07/08 00:37:50

갑자기 그 대사가 떠오른다 사랑? 웃기지 마.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구. 얼마나... 줄 수 있는데요...? 아 이게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아ㅋㅋㅋㅋㅋ

#921 이름없음 2018/07/08 00:37:58

>>919 난 보이스 웨어를 쓰거나 (ㅋㅋ) 레스주들 중에 한명 뽑아서 쓰는 거나 레스주들이 돌아가면서 하는 걸 생각했어.

#922 이름없음 2018/07/08 19:35:18

그림에 회의감이 든다...재밋게 그리는게 짱이지만 이렇게 오래그려서 아직도 일케 못그리면 문제의식을 가져야하는것이 아닐까...아님 때려치든가.. .하지만 때려치기엔 너무 깊숙히 와버렷어 흑흑 나도 내가좋아하는거 잘그리고싶어 예쁜거 보고싶어 예쁜거.....

#923 이름없음 2018/07/08 22:03:52

뽀뽀 쪽~

#924 이름없음 2018/07/08 22:06:22

최애캐를 그려주신 최애 일러레가 있는데 그분이 그린 최애캐를 최대한 비슷하게 그리고 싶은데 실력도 넘사벽이지만 그림체 차이도 넘사벽이라 안되서 슬프다.

#925 이름없음 2018/07/09 01:13:51

심심해앵 밤 새고 싶다

#926 이름없음 2018/07/09 14:54:59

오빠차 뽑았다 널 데리러가

#927 이름없음 2018/07/09 19:22:43

다함께~ 해보세요~ 떡잎마을 춤이죠~ 언제나 어디서나 즐겁게 춤을 헤이

#928 이름없음 2018/07/10 18:26:48

나는 정말 내적 친밀감이 지나친 사람이야...별로 안친한데 나 혼자 무슨 n년 지인마냥 친한척 오져 방금도 팔로워/이웃/친구만 해두고 교류 1도 없는채로 눈팅하던 분한테 무턱대고 맞리퀘를 찔렀지...그리고 성공했다!!꺅 맞리퀘한다!!!!ㅇ(>0

#929 이름없음 2018/07/11 07:45:57

보라색 계열을 칠하면 폰이랑 컴이랑 색감 차이가 너무 나는데 이거 왜 이런지 아는 사람 있니?어느 쪽에 맞춰야 하는걸까 폰이 컴보다 더 칙칙하게 나오는 것 같아..

#930 이름없음 2018/07/13 15:30:26

아 크로키 느무느무 귀찬타

#931 이름없음 2018/07/13 16:55:58

머릿속 : 정말 쩌는 연성이 들어있음. 구도 색감 모든것이 디테일하고 완벽함. 세세한 부분마저 어떤식으로 표현할지 다 들어있음. 생각만 해도 신나고 기분이 좋음 손 : 표현이 안됨 아......죽고싶다..........

#932 이름없음 2018/07/13 17:12:18

>>929 모니터가 전문가용(디지털 아티스트용? 사진작가용 모니터랑 아티스트용 모니터도 차이가 좀 있는걸루 알고있어) 이 아니면 폰 색감을 믿는게 나아,..혹시 아이폰이라면 애플이 디스플레이 하나는 진짜 잘 만들어서 그냥 폰을 기준점으로 삼아도 좋구

#933 이름없음 2018/07/13 18:12:16

>>932 잉 작업은 컴으로 하는데 색감은 폰에 맞춰야 하는건가...아이폰은 아닌데 폰그림으로 딱 보기 좋게 색칠해놓으면 컴으로 봤을때 색들이 엉망이더라구 특히 보라색 계열...

#934 이름없음 2018/07/14 09:54:58

내가 인체가 많이 약하거든 근데 크로키같은걸 해봐도 일단 아는게 없으니까 계속계속 삐꾸로 그려지고 어떤부위는 어떤식으로 그려야한다 이런 요령이 하나도 없는데 그.. 시중에 만화캐릭터데생 이런 책 하나 사서 따라하는게 도움이 될까?ㅠㅠ 나진짜 얼른 잘그리고싶어서 입시학원 성인반같은건 없나 이러고있다ㅋㅋㅋ큐ㅜㅠㅜ 혹시 애니만화쪽으로 입시나 전공한 레더 있오..? 학원에서 인체나 기본기같은거 어떻게 가르쳤어:)??

#935 이름없음 2018/07/14 14:00:58

>>929 http://www.monitor.co.kr/color.php http://www.calibrize.com 두곳 사이트에서 조정해보고도 노답이면 모니터 새로 사는거 추천 모니터는 델사 아님 엘지가 좋은데 가성비 보급형 살거면 아무거나 괜춘..

#936 이름없음 2018/07/14 14:02:41

>>935 반대로 폰화면이 이상한걸수도 있겠다. 겜방 모니터나 다른 사람 폰 빌려서 확인해봐ㄱㄱ

#937 이름없음 2018/07/14 19:04:40

요즘 너무 습하고 더워서 컴자체를 못키겠엌ㅋㅋㅋ 그림도 못그리고..ㅜ

#938 이름없음 2018/07/14 21:34:28

동인판에서 만화 연재해도되나... 아니면 다른판에서 해야하나..

#939 이름없음 2018/07/14 21:53:13

>>938 만화 연재라면 동인판이 제일 적절하지 않을까? 만화 보고 싶당ㅋㅋㅋㅋ 근데 스레딕에 올리면 불펌하는 사람들 있을지도...

#940 이름없음 2018/07/14 21:55:39

>>934 나는 전공은 아니지만 다들 루미스의 알기 쉬운 인물화를 추천하길래 그걸로 대략적으로 공부했엉 나도 생초보라 좀 어려웠다ㅠㅠ 그리고 유투브 채널에 '오쌤인체해부학'이랑 proko가 있는데 봐봥 되게 좋아!!

#941 이름없음 2018/07/14 23:17:54

>>939 아 그렇구나...88 그그래도 시간 되면 한번 올려보려구..! 손그림에 낙서퀄이라서 퍼갈 사람도 없을걸!

#942 이름없음 2018/07/15 14:57:05

만화가분들 그림 과정 보는데 진짜 너무 쩐다.... 펜 터치부터 진짜 쩌는데 채색하는 것도 너무 신기해... 게다가 수작업으로 거의 컴으로 그린거마냥 깔끔하게 그리셔서... 진짜 프로는 대단하구나를 느낌

#943 이름없음 2018/07/15 23:24:55

ㅋㅋ... 작년 통틀어서 그린 그림 수랑 올해에 그린 그림 수가 똑같네... 아직 반년밖에 안 지났는데... 왜 갈수록 딴짓을 많이 할까 슬슬 그림도 적당히 그려야 하는데

#944 이름없음 2018/07/16 11:41:24

>>934 난 그냥 인체 구조를 다 손에 익숙해지게 만든 다음에 크로키하고있는데 아무래도 더 효과적으로 하고싶어서 골격이나 근육 구조를 일일히 따라그리는중이야 참고로 난 독학러

#945 이름없음 2018/07/17 12:20:03

아 미쳤다 갠봇 해드리는거 처음인데 진자 개떨리고 휴대폰만 부여잡고 5분 동안 멍때림 동인판에 이런거 물어봐도 되는진 모르겠는데 혹시 갠봇하면서 주의할점 알려줄 사라 ㅁ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46 이름없음 2018/07/17 20:43:51

내일부턴 진짜 기본기 연습할거야..할거라구....

#947 이름없음 2018/07/17 22:35:28

호에에에 와타시 너무 덥다능

#948 이름없음 2018/07/17 22:53:11

아 뭔가 현대미술이나 이런 쪽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당....

#949 이름없음 2018/07/19 20:40:55

앙ㄹ마ㅣㄴㅇ렁 암것도 하기 싫다..

#950 이름없음 2018/07/22 00:19:35

스레딕 개 빡치네 ㅅㅅ가 금지어야. 후우. 내가 활동하는 그림카페가 >>>>>ts합작

#951 이름없음 2018/07/22 00:25:49

>>950팩트 묵직하게 명치에 꽂았네 굳굳

#952 이름없음 2018/07/22 00:28:35

>>950 음........................................나도 퀴어 인권을 존중하지만 합작하는데서 굳이 그렇게 말할거까진 없었던거같아.......더 하고픈 말은 있는데 말로 표현하기가 매우 힘들다 ㅜㅜ 단지 심하게 말했는지 아닌지 에 대해 다른 의견을 득고싶던 거라면 이 레스가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려.

#953 이름없음 2018/07/22 00:36:26

>>951 고맙다. 나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준다는 게 너무 위로가 돼. >>952 ㅋㅋㅌㅌ ㅠㅜㅠㅠ그런 느낌이려나... 좀 꼰대 같을까? 아무래도 네이버 카페인대다 활동 연령대가 낮아서.. 말이 안 통할줄은 알았는데 'ㅇㅕ기선 다들 어련히 쓰니까 그러지 마세요'의 뉘앙스 댓글 보고 너무 상심했는데. 막막하다 나 이 멘탈로 동인판 어케 살아남지? 내가 정말 말을 잘못 한걸까? 하지만 나는... 아무리 합작 판이어도 잘못된 건 열리면 안 되는 것 같아. 얼마전에 트위터 깜피 합작 같은 게 아무도 제재하고 지적해주지 않아서라면, 나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있어야하지 않겠냐구 ㅠ

#954 이름없음 2018/07/22 01:28:08

>>950 ts 말고 gs(gender swap)라는 말이 있엉 근데 무슨 합작이길래 그렇게 말했는지 궁금하넹...

#955 이름없음 2018/07/22 01:36:57

>>954 미안한데... 젠더스왑도 옳은말은 아니야ㅠㅜ..... 젠더스왑은 젠더를 뒤바꾼다는 건데 젠더는 정신적 성이라 신체적 성을 바꾸는 동인계의 성반전과는 맞지않는 단어야. 그리고 티에스를 주제로 하는 모든 연성은 애초에 옳지 않다는 걸 알아줬으면 한다. 성반전이란 여기 존재하는 바로나 !! 같은 젠더퀴어 및 모든 논바이너리를 지우는 사고방식이야ㅠㅠ

#956 이름없음 2018/07/22 01:40:35

>>950 미안한데 네가 너무 날서게 군 거 맞는 것 같아. TS에 젠더의식까지 따져가면서 연성하면 허용되는 게 없지 그걸 정확히 대체할만한 다른 것도 없고(젠더스왑은 TS랑은 엄연히 다르지.), 직관적으로 음지에서 사용되는 용어에다가 그런 소리를 하는 게 조금 이상하지 않아? 동인활동 자체가 좋다고 좋으려고 하는 거지 인권운동 하는 게 아니잖아. 모두의 인권이 더해지면 좋겠고 아주 나쁜 건 막아야 하는 게 맞지만 무슨 반사회적인 것도 범죄적인 것도 아닌데 굳이 그렇게 네 잣대를 들이밀면서 제한할 이유는 전혀 없는 것 같아. 그것때문에 상처받는 다른 젠더퀴어가 있다면 미안하지만 대부분은 그런 거에 상처 안 받아. 오히려 너한테 그런 얘길 들은 어린 친구들이 더 자기 지식이랑 자존심에 말 못할 상처를 받았을 것 같은데. 남들 예민하게 구는 거 보고 굳이 따라할 필요 없어. 한 번 다시 생각해봐.

#957 이름없음 2018/07/22 01:53:02

>>955 아 그렇네 젠더랑 sex는 다르니까... 너레더는 ts가 성별을 남녀로만 구분짓기 때문에 남녀에 포함되지 않는 논바이어리는 무시된다는 이유에서 ts는 옳지 않다고 말하는 거지? 그리고 신체적 성별을 바꾸면 그와 관련된 정신적 성별이 붕 뜨게 된다(?)는 것? 내가 제대로 이해했니...? 근데 확실히 우리는 그림을 즐기자고 그리는 거니까 그런 거에는 신경을 안 쓰게 되는 것 같다. 연령층이 어리다면 더더욱.. 투디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방식의 문제이니 즐거움과 퀴어의 인권 둘 다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음...

#958 이름없음 2018/07/22 01:57:27

오잉 ㅅㅅ는 금지어고 sex는 괜찮네

#959 이름없음 2018/07/22 02:05:32

>>953 근데 깜피는 뭐야? 까만 피부...?

#960 이름없음 2018/07/22 02:08:17

>>956 레더야....... 나 방금 힘이 쭉 빠졌는데 있지... 너가 뭐라고 젠더퀴어들의 보통 감정을 판단하니? 그리고 나는 날 선 사람들을 따라하는 게 아닌 내 신념대로 행동했단 사실을 알아줘. 네가 내 말이 날서게 들렸다고만 말했다면 상관없었는데 넌 방금 내 가치관이 어떤지도 모르고 내 가치관에 대해 말했단 것도 알아줘. 음지의 단어라고 인식하고 점점 발전되는 세상과 차단되어 가면 갈수록 동인판은 후퇴할 뿐이야. 그렇지 않겠니? >>957 응 제대로 인식한 것 같아. 내 생각에... 티에스 그런 거 할 것 없이 있는 그대로의 캐릭터를 사랑하면 될 일 같은데 말이야ㅠㅜ...

#961 이름없음 2018/07/22 02:09:06

>>959 응 깜피는 까만피부. 깜피란 단어를 씀으로 흑인 인종은 지우고 동인판에서의 모에식 소비만 남기는 거지

#962 이름없음 2018/07/22 02:13:40

이렇게 하면 어떨까 쌍둥이 여동생이 있다는 식으로...! 하면... 안 되나... 읭...?

#963 이름없음 2018/07/22 02:25:36

대체 왜 성을 반전시키려 하는건지도 모르겠어서... 나는 대안이고 뭐고 사실 성반전이라는 기괴한 문화가 없어지면 좋겠어. 대체 성반전을 해서 뭐가 보고싶은 거지? 왜 글레머는 성반전하면 근육맨이 되는데? 왜 숏컷이 성반전하면 긴머리야? 코르셋 다 벗기고 아무것도 안 바꾸고 성반전하면, 아니 대체 뭔지 모르겠다고. 성기 바뀌는 게 그리도 보고싶은건가 싶고...

#964 이름없음 2018/07/22 02:31:18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처럼 깊게 생각하지않아.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려고 하면 사람들은 피곤해해. 너를 이해해주려고 애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들 눈에 너는 취좆하는 프로불편러로 보일걸.

#965 이름없음 2018/07/22 02:32:21

>>963 나도 티에스물은 관심 없긴 한데 그르게 왜일까... 가슴 달린 게 보고 싶어서...? 커플링으로도 많이 엮지 않나? 위치가 달라진 걸(?) 보고 싶어서...? 동성커플을 이성커플로 보고 싶어서..? 무슨 이유에서건 재밌으니까 하겠지...?

#966 이름없음 2018/07/22 02:35:57

난 티에스하면 더 감정이입이 쉬워서 좋더라. 난 여자인데 남캐 성격이 나랑 비슷한 것 같은데 걔가 여자로 티에스됐을 때에 더 감정이입이 쉬워지고 내가 그 캐가 된 것 같은 기분? 그 캐가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한 상상이 더 쉬워지더라고.

#967 이름없음 2018/07/22 02:38:38

근데 티에스가 간성인 퀴어들을 지우는 거라면 비엘 지엘도 다 하면 안되는 거 아냐? 동성애에 자신의 환상을 집어넣어서 모에화시켜서 소비하는 거잖아. 티에스가 안된다고 하면 지엘 비엘 다 하지 말든지 셋 다 해도 되든지 해야할 것 같은데. 난 개인적으로 지엘 비엘 정말 별로인데 그냥 취존하고 있어. 내가 티에스 거부감 없는 것 처럼 뭔가 이유가 있겠거니 싶어서.

#968 이름없음 2018/07/22 03:12:14

>>960 네가 다른 의견을 가진 나를 설득시키기는 커녕 힘이 다 빠졌다는 식으로 실망했다고 표현한 건 유감이야. 토론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네. 젠더퀴어가 아닌 사람은 젠더퀴어를 사회의 풍파를 겪은 대다수의 사람과 같은 사고관을 갖고 있다고 가정한 상황에서의 발언권조차 가지면 안 돼? 그렇게 치면 너라는 젠더퀴어 한 명의 의견이 모든 젠더퀴어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거야? 무슨 권력이야? 나는 작년까지 나를 에이젠더로 정의했던 퀘스쳐너리고, TS물에 대해 반발심이나 불편함은 커녕 분명한 호감을 가졌던 사람이야. 이럼 됐어? 그런 예민함이 오히려 함께 살아야 할 성다수자에게 반발심과 이질감을 키운다는 건 알아? 한 sex가 가진 특유의 성적 매력을 다른 sex가 가진 성적 매력으로 반전시킨다는 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나 같은 사람의 사고를 기괴하다고 표현하는 네 행동이 남한테 상처를 줄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니? 난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내 동인계 1순위 호감물인 TS에 대한 온갖 비난을 다 들었고, 너와 똑같은 논리로 쨍알대는 불편한 그분들을 수없이 봐왔으니 네가 그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따라한다고밖에 확신할 수밖에 없었어. 이건 반쯤 비꼬기야. 음지의 단어는 본래의 뜻과 거리가 멀어지면서 두루뭉술한 의미를 가지고, 경험의 축척에 따라 직관적인 인식을 받게 하는 단어라고 말하고 싶었어. 네가 얘기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을 것 같네. 노말을 헤테로로 대체한 건 아주 좋아. 이건 시대에 따른 발전이지. 그런데 TS물 자체에 대고 퀴어배제적이니 아예 없애버리라는 건 너무하잖아.

#969 이름없음 2018/07/22 06:39:49

나 TS 진짜 좋아하는데...TS에서 정신적 성을 배제한다고 해서 성소수자를 무시하고 지운다고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투디는 투디고 현실은 현실이라 생각하거든 진짜 하나하나 따지면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그런 재미없는 덕질을 왜 해? 인권보다 앞서 나 좋으라고 하는건데. 내가 TS를 좋아하는 이유는 눈에 보이는 성적 매력 요소가 반전되고 디자인이 바뀐 모습이 색다른 매력과 재미를 주기 때문이야. 이러면 결국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 성은 지우는 거냐고 하려나... 하지만 일반적인 캐릭터들은 대부분 정신적 성과 생물학적 성이 동일하잖아. 그리고 그 캐릭터의 생물학적 성별이 바뀌어도 그 캐릭터의 내면까지 바꾸지는 않잖아. 성격을 반전시키는건 2p고.. 또 무엇보다도 나는 정신적 성소수자들을 존중은 하겠지만 이해는 할 수 없어.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을 내가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고려하고 신경쓰는건 쉽지 않아. 그런 문제에 대해 네가 날 정말 존중하고 고려한다면 이래야 해! 라며 내 취향을 존중하지 않고 없애려 한다면 이게 옳은 걸까?

#970 이름없음 2018/07/22 07:42:22

아니 hl은 동성애자도 이성애자로 바꾸는거라서 불편하대매요 근데 이성애자도 동성애자로 바꾸는건 뭐야 XX야

#971 이름없음 2018/07/22 07:44:33

아니 ts든 gs든 내맘대로 부를건데 둘다 안되면 뭐 어쩌라는거야 성전환이라고 했다가도 타박받겠다?? 남체화 여체화라고 해도 타박받겠네? 거참 예민해서 살수가 있나 난 내맘대로 할란다 알게뭐야

#972 이름없음 2018/07/22 11:45:23

>>968 그야 당연하지 나는 애초에 여기 내 워딩이 얼마나 불쾌하게 들릴 수 있었는지 질문하러 온 거거든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토론을 생각하고 가져온 이야기가 아니라고. 이렇게까지 되리라고 생각을 했다면 스레를 따로 팠겠지. 나는 내 의견이 퀴어들의 보편적 의식이라고 말한 적 한 번도 없단다. 그런데 너는 '대부분은 그런거에 상처 안 받아. '라고 했잖아. 내 글의 어디에서 보통의 퀴어들은 이렇다고 잣대를 들이댔는지 직접전으로 찾아주면 생각해보고 개선하도록 노력할거야. 하지만 나는 정말 내 의견이 젠더퀴어를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해본 적도 그렇게 말한 적도 없다고 생각해. 나의 예민함이 성다수자에게 반발심을 산다고? 그래서 뭐? 퀴어 퍼레이드도 반발심을 사지만 확산되고 받아들여지는 세대잖아. 동성결혼도 반발심을 샀지만 통과된 나라가 이렇게 많잖아. 권력자들의 반발심을 맞서 싸워야 할 내가 왜 고려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니까 나는 그 한 sex가 갖는 고유한 매력을 모르겠다는 거야ㅌㅋㅋㅋㅋ... 여성이 갖는 고유한 매력은 뭐야? 가슴? 골반? 허리? 유연한 곡선? 남성이 갖는 매력은 뭔데? 근육? 허벅지? 굵은 목소리? 왜 sex를 딱 절반으로 나누어 각자의 매력이 있다고 해... 왜 그렇게 이분법적인 생각의 잣대를 모두에게 들이밀어? 원래 사람은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으며 성장하는 거잖아. 내 말에 상처받는 사람들이 어떻게 변할진 몰라도, 내가 말했다는 점에 후회는 안 해. 말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데 그런 소릴 해. 대규모의 단체가 사용할수록 의미는 정확해지고 모습은 확연하게 보여야 하는거야. 그리고 네가 ts에 대해 말하는 태도는 내게 이렇게 들려. "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하게 된 건 아주 좋아. 시대에 따른 발전이지. 하지만 가부장제가 성차별적이라고 아주 없애자는 건 아니잖아. "

#973 이름없음 2018/07/22 11:48:37

여체화 남체화도 당연 잘못됐지. 그 각자의 sex가 서로 다른 매력을 갖는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반전시킨다는 것부터가 얼마나 차별적이고 이분법적인지 생각해본 적 없는거야? 진심으로?

#974 이름없음 2018/07/22 12:50:20

애초에 TS자체가 불가능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젠더가있는데 그걸 어떻게 뒤집어?

#975 이름없음 2018/07/22 12:53:29

과열된듯한데 더 얘기하고싶으면 스레를 따로 파는게 낫지 않을까? 여기는 잡담스레니까

#976 이름없음 2018/07/22 12:55:24

다른 얘기 하려고 들어왔더니 뭔가 자와자와하네.

#977 이름없음 2018/07/22 13:01:37

관련 스레 따로 생겼으니 말하는데... 커미션 신청하려고 하거든. 근데 어느 정도로 상세하게 해서 주면 좋을까? 캐릭터 성격 같은 내가 생각하기엔 TMI같은 것도 도움이 될까...?

#978 이름없음 2018/07/22 13:05:06

>>977 음...커뮤를 뛴다는 느낌으로? tmi도 적어주면 좋고.. 그리고 알고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표같은걸로 한번에 보여주면 커미션러들이 편해서 좋아할거야...

#979 이름없음 2018/07/22 15:18:59

여러가지 그림체가 갖고 싶어...일단 기본기부터 파야지ㅠ

#980 이름없음 2018/07/22 15:44:54

만화 학원에 다니고싶은데 무서워서 못다니겠어ㅠ 그냥 취미로 다니는거면 눈딱감고 갔을텐데 전문화과정으로 가고싶어서.. .. 갔는데 여태까지 뭐했냐그러면 어쩌지? 못그리는데 이걸로 어떻게 데뷔하려고 그러냐면 어쩌지... 물론.. 그럴리 없다는건 아는데... 그냥 내가 자존감이 너무 바닥치나..??

#981 이름없음 2018/07/22 17:01:54

>>980 나는 만화는 그림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예를들면 마사토끼라던가.... 다른 작가지만 내가 본 것중에 지갑 놓고 나왔다, 하는 웹툰이 있었는데 진짜 좋았어. 쨌든 하고싶은 말은 하고싶은게 있으면 일단 해봐. 사실 가보지않으면 모르는 일이니까. 막상 가보면 했던 걱정이 별로 쓸모없었구나 할 때도 많잖아

#982 이름없음 2018/07/22 19:11:27

ㅋㅋ개판났네진짜

#983 이름없음 2018/07/22 21:26:40

눈새 관종이 나랑 친해지고싶은것 같은데 개싫다 진짜. 나한테 허락도 안받고 내 오너캐 이상하고 병맛스럽게 그려놓고 올리는데 나 기분나빠해도 되는거야?

#984 이름없음 2018/07/23 10:12:28

잡담판덕분에 스레 낭비도 적지만 어그로가 잡담을 핑계로 몰리는 것도 답이 없군......

#985 이름없음 2018/07/23 11:03:56

>>983 글로만 봐선 기분 나쁠 일은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그렸나에 따라서 반응은 달라지지

#986 이름없음 2018/07/23 13:05:12

여기 판 갈 때가 다가오는구만~

#987 이름없음 2018/07/23 14:18:43

노트북 뭘 골라야 할지 감이 안잡혀... 지금 쓰고 있는 거 정말 오래된거라서

#988 이름없음 2018/07/23 17:06:33

우와 스레의 끝이 다가오는걸 보는건 처음이네 고로외친다 일하는 세포 봐줘!

#989 이름없음 2018/07/23 17:07:11

989

#990 이름없음 2018/07/23 18:06:08

>>985 내 캐릭터가 뭐 의인화한건데 나한테 어떤 이미지가 되기를 강요하더니 (오너캐 이런식으로 그릴거에요! 하니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이런이런 요소를 넣으라던지 내 평소 말투를 바꾸라면서 말 끝에 특정 단어를 붙히라고 한다던지. 대충 대꾸만 해주고 의견 반영하지는 않았어) 그 의인화시킨 동물한테 내 옷 입히고 그 특정 단어를 쓰는걸 그려놨어... 나랑 친하지도 않은데 (그리고 난 친해지기도 싫은데) 그러면 좀 조심해야되는거 아니야? 역시 내가 예민한걸까?

#991 이름없음 2018/07/23 18:35:22

>>990 존나 기분나쁜데ㅋㅋㅋㅋ예의 쌈싸먹은거같다

#992 이름없음 2018/07/23 18:38:51

>>990 강요한건 살짝 기분 나쁠일이 맞지. 근데 네 오너가 특정 단어를 쓰는걸 그렸다고 기분 상해하는건 좀 이해가 안가. 친하지 않더라도 팬아트는 그려줄수 있는거니까. 그 단어가 이상한 뜻을 가진 단어라면 기분 상하는게 이해 가겠지만, 아니라면 그냥 니가 예민한거. 그냥 에이유 형식 팬앝 받았다 생각하고 넘겨

#993 이름없음 2018/07/24 04:24:55

>>991 >>992 어음... 기분나쁜건 사바사인건가 둘 반응이 엄청 다르네 무튼 난 기분나쁘네 그 사람이 나한테 한거 아니어도 꼴불견짓 한게 많아서 그런가

#994 이름없음 2018/07/24 04:42:44

>>993 네가 기분 나쁘면 나쁘다고 말해 중요한 건 네 기분이잖아 원래 누가 기분 나쁘다고 하면 헐 너 너무 예민한 거아냐~? 라고 할 게 아니라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 거지...

#995 이름없음 2018/07/24 07:10:06

엥 완전 기분 나쁠 일 아냐??? 글로만 봤는데도 개빡치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자캐 가지고 그래도 머리채 잡고 싶을 일인데 하물며 자기 자신을 대변하는 캐릭터를 멋대로 희화화 시키고 조롱하듯 가지고 놀았는데 빡치지 ㅇㅇ 팬아트의 개념이라고 보기도 뭐한데 애초에 팬아트도 사바사니까 허락은 맡아야 한다고 봄 결국 남의 캐릭터를 마음대로 데려가서 그리는 거니까... 누가 자기 자캐 가져가서 허락 안 맡고 거지같은 설정 덧붙여서 이상하게 그려온다고 생각해봐 심지어 그냥 자캐도 아니고 오너캐인데 당연히 화날 일인 거 아닌가?? 요즘은 테러라는 말 잘 안 쓰지만 하다못해 테러로 드리는 그림조차 상대가 기분 나빠하지 않을 선에서 예쁘게 그려드리는 게 대다수이고 정상인데 세상에 저 사람 진짜 너무너무너무 무례하고 예의없다 ㅋㅋㅋㅋ 아 글만 봤는데도 짜증나;;;;;

#996 이름없음 2018/07/24 07:20:24

아 내가 더 열받아서 계속 말 덧붙이게 되네 앤캐한테도 저러는 사람은 없음 자컾 해시 에유 썰 풀더라도 보통은 본인 캐릭터 썰만 먼저 풀어놓거나 앤캐까지 풀더라도 오너가 기분 나빠할 만한 설정은 안 주지 그거 가지고도 말이 얼마나 많았는데... 근데 앤캐도 아니고 저언혀 안 친한 사람이 남의 오너캐한테 저런다는 건.... 진짜 뭐지?? 싶은데 욕 먹으려고 작정했나 봐... 레스더야 평소에 거슬렸던 것들이랑 기분 나빴던 것들 저 짤하고 쭉 정리해서 디엠으로 보내고 블언블 래버려... 왜 저런 사람을 트친으로 두는 거야 ㅠㅠㅠㅠㅠ

#997 이름없음 2018/07/24 07:43:04

어쨌든 니 기분이 나쁘면 그런 행동 자재해달라고 말해봐, 그러고도 안멈추면 블락해

#998 이름없음 2018/07/24 11:09:57

>>994 엇... 그렇네...? 사실 프로불편러 취급받기 싫어서 그랬어ㅋㅋ큐ㅠㅠㅠㅠ >>996 어억 생각해줘서 고마워... 사실 트위터도 아니고 자커도 아니야ㅠㅠ 그냥 내가 가입한 그림커뮤야ㅠㅠㅠ 좋든싫든 계속 보고지내야 하는곳... 아씨 진짜 어이없네 내가 이렇게 그냥 말하는데도 말투를 지 꼴리는데로 말하라 그러질 않나 참 사실 그 테러 팬아트 나한테 하루라도 프사로 쓰라고 징징대고 난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 그걸 프사로 하고 10시간동안 잠수타다가 너무 자괴감들어서 바꿔버렸어... 왠지 모르겠는데 그 팬아트만 보면 너무 자괴감 들더라... 그사람 커뮤에서도 민폐 끼쳐서 경고도 강퇴조취 해야할정도로 먹었는데 딱 그 시점으로 커뮤 규칙이 바뀐다고 강퇴는 미루라고 해서 남아있는거야... 그사람 민폐 끼치는거 솔직히 다른사람 배려를 안해서 그러는거거든... 일단 거기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한테 얘기해보고 살짝 얘기를 해봐야겠다. 대답해준 레스주들 고마워

#999 이름없음 2018/07/24 11:14:15

얘도 거의 끝나가네

#1000 이름없음 2018/07/24 11:14:25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