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만원 송금해
2020/11/29 18:17:24
살리고 싶나?
살리고 싶나?

??: 오지마 레스주! 날 구하러올 필요없어! 저 자식은 천만원에 날 놔줄 사람이아니라고! 너만 위험해ㅈ..
퍽
이 년이 쓰잘때없는 소리는 하는군
어떤가
내 제안...받아드릴.. >>5 뭐 쓰발?
>>8 동료가 소중하지 않은가?
비극적이군... 널 소중히여기지않는 네 동료들을 탓하라
탕

ㅇ...왜 나를 버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