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 땅콩깡통인지 안 깐 땅콩깡통인지 알 수 없지만 깐 땅콩깡통이나 안 깐 땅콩깡통이나 어차피 모두 땅콩깡통이니 별로 상관없어보이는 깡통을 파는 상인
#121이름없음2020/12/03 13:00:58
발판
#122이름없음2020/12/03 13:01:19
미치갰넼ㅋㅋㅋ
#123이름없음2020/12/03 13:02:14
다 팔아!
#124이름없음2020/12/03 16:01:41
이 세계는 대체 어떤 세계인거지ㅋㅋㅋㅋ
#125이름없음2020/12/03 21:23:52
어케 되는거임ㅋㅋㅋㅋ
#126◆a8qlzQoINwK2020/12/04 11:34:50
ㆍ
#127이름없음2020/12/04 11:37:29
ㅋㅋㅋㅋㅋ 재밌당 상인 이름 어지러웤ㅋㅋㅋ
#128이름없음2020/12/04 11:38:15
남남수수학학원원장 남남수의 조교
#129이름없음2020/12/04 12:11:38
발판
#130이름없음2020/12/04 12:20:45
경찰청장이 검찰청 철창살은 쌍철창살인데 경찰청 철창살은 외철창살인 것이 마음에 안들었다. 그래서 경찰청장은 경찰청 철창살을 검찰청 철창살처럼 쌍철창살로 만들기 위해 경찰청 근처에 있는 중대장대장간의 대장 대장장이 중대장에게 철창살을 만들어달라고 의뢰를 했다. 그런데 마침 중대장대장간의 대장 대장장이 중대장의 개인 금고에는 철창살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인 철창이 다 떨어진 상황이다. 철분함량이 많은 철광석을 먹고 자란 철든 슬라임을 잡고 철든슬라임의 시체를 설렁설렁 살펴보다보면 철창이 있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그 철창들을 주워서 중대장대장간의 대장 대장장이 중대장에게 갖다주는 일. 갖다주면 그 대가로 중대장대장간의 대장 대장이 중대장의 친밀도와 약간의 돈을 얻을 수 있다.
#131이름없음2020/12/04 12:29:46
아니 개웃곀ㅋㅋㅋㅋㅋ 발판!
#132이름없음2020/12/04 12:50:52
>>133 나보다 133가 더 좋은것같움
#133이름없음2020/12/04 12:52:38
프스면라은쏟드보키
#134이름없음2020/12/04 12:52:49
흐엥
#135이름없음2020/12/04 13:02:10
차프포프퀸과 치스차코프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콘체르트의 선율이 흐르는 영화 파워트웨이트를 보면서 켄터키 후라이드치킨,포테이토칩,파파야 등 을 포식하였다
#136이름없음2020/12/04 13:02:41
레주 화이팅..!
#137◆a8qlzQoINwK2020/12/04 13:52:37
ㆍ
#138이름없음2020/12/04 13:58: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9이름없음2020/12/04 13:59:18
내갘ㅋㅋㅋㅋ 미안햌ㅋㅋㅋㅋ
#140이름없음2020/12/04 14:01:50
'긴 이름에 지쳐서 리듬을 깨보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이것도 길군요'라고 불리는 마탑 청소부
#141◆a8qlzQoINwK2020/12/04 14:03:04
ㆍ
#142◆a8qlzQoINwK2020/12/04 14:19:51
ㆍ
#143이름없음2020/12/04 15:03:06
>>137 주인공 말 잘하다가 관련 부분에서 삐끗했엌ㅋㅋㅋㅋ 아 너무 웃기다
#144◆a8qlzQoINwK2020/12/04 15:15:16
ㆍ
#145이름없음2020/12/04 15:17:38
밢 추천은 붉은팥콩팥죽
#146이름없음2020/12/04 15:24:52
음력 칠월 칠일은 평창친구 친정 칠촌 사촌 칠순 잔칫날
#147이름없음2020/12/04 15:32:49
ㅂㅍ
#148이름없음2020/12/04 16:17:43
3번 "아니, 이 마차는 이제 내 것이다!" 허과장은 마차를 강탈하고 마차를 타고 마탑으로 바로 달려갔다! 안된다면 1번으로....
#149이름없음2020/12/04 16:18:47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우리가 이름지어놓고 우리는 줄여부르는거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a8qlzQoINwK2020/12/04 22:30:15
ㆍ
#151이름없음2020/12/04 22:33:32
이름짓기의 향연이 시작된다. 과연 어떤 이름들이 나올것인가
#152생각보다멀쩡하지 ^_^2020/12/04 23:03:17
멀쩡한
#153이름없음2020/12/04 23:06:48
ㅂㅍ
#154이름없음2020/12/04 23:08:08
접시돌리기
#155이름없음2020/12/04 23:22:08
>>152 멀쩡한 기사대. 기사대 이름치고는 딱히 멀쩡한 이름은 아닌데
#156이름없음2020/12/04 23:23:27
돌리던 접시 깨트리고 깨끗이 치우기
#157이름없음2020/12/04 23:29:25
바로 앞에 큰 '강'이 흘러서 '굉'장히 '경'치가 좋아 '명'당이라 알려져 '산'소가 많고, '산'소에 '방'문하는 '성'묘객들에게서 약간의 돈을 받고 제사 대'행'을 해주는 것으로 '살'림을 꾸려가는 '산'적들이 많은 '산' 줄여서 강굉경명산산방성행살산산
#158이름없음2020/12/04 23:34:34
ㅋㅋㅋㅋㅋㅋㅋㅋ이름이 다 개판이네
#159이름없음2020/12/05 04:05:49
똥을 싸는 대변을 누는 push push push up
#160이름없음2020/12/05 06:12:34
아헤이야 바바리치와와는 인투디 아는 놈~ 인투디 아는 노옴~ 인투디 아는 노오오오옴 빠를 사랑해 오오오 많이 사랑했었지만 왜 말을 못해 이 남자가 내 남자다 나 너 좋아하냐?
5번 여기 멀쩡한 기사대 출신의 경비병이라 말도 잘 몰고, 접시도 잘 돌리고, 돌리던 접시 깨트리고 치우는 것도 잘하는 한스가 있다. 이 녀석을 줄테니 길을 비켜라. 안된다면 2번...
#167이름없음2020/12/05 10:28:58
와 한스를 물물거래하자!! 불쌍한 우리 한스 능력 어필했더니 물물교환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a8qlzQoINwK2020/12/05 16:29:39
ㆍ
#169이름없음2020/12/05 16:37:08
앗.. 패배자가 한스를 갖는 결투를 하는게 아닌가...
#170이름없음2020/12/05 17:06:16
>>169 ㅋㅋㅋㅋㅋㅋㅋ 한스 불쌍햨ㅋㅋㅋㅋ
#171이름없음2020/12/05 17:10:29
한스 취급이?
#172◆a8qlzQoINwK2020/12/05 18:41:56
ㆍ
#173이름없음2020/12/05 19:11:40
햇콩단콩콩죽
#174이름없음2020/12/05 19:19:31
새솔숲섬삼색수선화
#175이름없음2020/12/05 19:25:40
엄준식
#176이름없음2020/12/05 19:29:28
햇콩단콩콩죽
#177이름없음2020/12/05 19:44:37
한스 2세 아 잠만 앵커자리 착각함 ㅋㅋㅋㅋㅋㅋ 나를 밟아라 인간이여
#178이름없음2020/12/05 19:45:08
한스 주니어 한스 2세 말고 주니어로 해줬다
#179이름없음2020/12/05 19:46:16
>>1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이름없음2020/12/05 19:46:51
한스
#181이름없음2020/12/05 19:47:20
여기 한스들 짱많앜ㅋㅋㅋㅋㅋㅋ
#182이름없음2020/12/05 19:48:02
한스 동명이인이니? 아니면 도플갱어? 진짜 한스는 아니지?
#183이름없음2020/12/05 19:48:21
>>182 헐 소름 우리 한스 이중생활설
#184이름없음2020/12/05 19:49:01
한스 도플갱어 두스 가져가실 분
#185이름없음2020/12/05 19:49:51
>>184 안사요 마왕네 주세요
#186◆a8qlzQoINwK2020/12/05 20:17:16
ㆍ
#187이름없음2020/12/05 20:43:27
알게써.. 밢
#188이름없음2020/12/05 20:50:34
토끼
#189이름없음2020/12/05 21:06:59
구르리 구릉 구르르링 구르릉
#190이름없음2020/12/06 00:20:24
미미
#191이름없음2020/12/06 13:15:40
>>192
#192이름없음2020/12/06 13:30:42
콩죽 먹는중
#193이름없음2020/12/06 13:51:35
하하 개판이네
#194◆a8qlzQoINwK2020/12/06 21:23:24
ㆍ
#195이름없음2020/12/06 21:27:02
마왕의 이름은 평범한게 좋을까? 아니면 그 무엇보다 더 괴랄한 이름이 좋을까? >>196 짧지만 강렬한.... 꿻? 아니면 뾆? ㅵ ㆊ ㅩ 라던가? 글자로 표현할 수 없는 소리를 이름으로 삼는건 어때? 단소의 황음과 태음의 중간에서 약간 황음에 가까운 소리? 공식석상에서 마왕을 부를 때는 휴대용 단소로 그 소리를 내서 불러야하는거지. 단소가 없거나, 단소로 그 소리를 정확하게 내지 못하면 '통촉하여주시옵소서' 못함.
#196이름없음2020/12/06 21:37:59
>>195 짧지만 강력한 것을 원한다 용사 잡아오거나 인간계 내려오면 재밌겠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