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 설명부터 하겠습니다. 이 게임은 한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는동안 나오는 성적과 경험치들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지는 운겜과 프린세스 메이커가 합쳐진 게임입니다. 모든 선택지는 몇개를 제외하면 여러분의 손에서 탄생하며, 선택또한 여러분의 운에 달렸습니다. 시작은 1학년부터이며 졸업은 4학년입니다. 그럼 부디 재밌게 즐겨주시길 *병맛은 상관 없습니다.* >>2 아카데미 이름 >>3 아이의 이름 >>4 아이의 성별 >>5 출신 (어느 농장의 사랑받는 아이, 동물들로 부터 키워진 아이 등)
학생님? 레스님!
어디보자... 아카데미 이름이라면 유스티디아 아카데미
이름은 아리스 로젠바움! 그런데 1레스가 공지인데? ㅋㅋㅋㅋㅋ
남자!
>>2 >>3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작자의 실수로 인한 오타였습니다. 사과공지로 인해 [수정] >>7에 아이의 출신을
아 아카데미 이름 내가 짓고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빈민가 출신
>>2 나 >>3 레스 레더인데 이름 뭐라고 했었어? 그걸로 고쳐줄게!
>>8 아리사 로젠바움 근데 이미 남자로 굳어져서...
>>9 그럼 아리스 로젠바움으로 한다?
>>10 좋아좋아
아이의 이름은 아리스 로젠바움. 성별은 남자이다. 빈민가 출신인 아리스 로젠바움은 어느 날 명문 아카데미 중 하나인 유스티디아 아카데미에서 입학장을 받게 되었다. 유스티디아 아카데미는 조금 특별한것이 있었으니 바로 출신과 상관없이 잠재력이 뛰어난 아이를 골라 입학장을 준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관 상관없이 아카데미 안에선 출신으로 인한 차별이 심하다고 한다... @이제 아이의 스텟을 뽑겠습니다. 스텟은 아카데미 생활로 늘거나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부터 System의 말의 앞엔 골뱅이를 달겠습니다.) 힘 >>13 체력 >>14 지능 >>15 민첩 >>16 매력 >>17 (주사위로 1부터 10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dice(1,10) value : 5
dice(1,10) value : 8
dice(1,10) value : 3
dice(1,10) value : 4
Dice(1,10) value : 9
법사가 지능은 낮은데 매력은 1티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이 아이???
매력적인....탱커.....?
>>19 맞네 민첩이랑 힘은 낮으니까 딜이 안 되네 ㅋㅋㅋㅋㅋㅋㅋ 매력으로 어그로를 끄는 타입인가???
대단한데 매력적 탱커라니 몸빵이 아니라 얼굴빵이잖아
@아이는 체력과 매력이 매우 높군요. 그럼 이제 본격적인 게임에 시작하겠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아카데미 앞이였다. 아카데미로 이동하던 기억은 무언가의 잘려나간듯 기억이 나질 않았다. 아리스 로젠바움은 찜찜한 기억을 애써 외면하며 아카데미를 바라보았다. 유스티디아 아카데미는 명문 아카데미라는 이름에 걸맞게 크고 주변의 환경과 조화러운것이 우아하다 라는 말이 어울리는 그런 아카데미였다. 아리스 로젠바움은 빈민가 출신인 만큼 아카데미의 소문에 대해 잘 안다고 자신하는 편인데 막상 와보니 소문이 의심이 될정도로 멋진곳이였다. 아리스 로젠바움은 정문앞에 서있는 선생님으로 보이는 분의 주변에 신입생들로 보이는 학생들이 모여있는걸 보고 그곳으로 갔다. @그 선생님은 어떤 외관일것같습니까? 1. 온화해보이는 여성 2. 깐깐해 보이는 남성 3. >>23 4. >>24 5. >>25 선택 >>26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노란 별 모앙 반짝이를 잔뜩 붙인 특이한 선생님
노란색 문어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할아버지
DICE(1,5) value : 1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28이라고 해요. 제가 맞은 과목은 >>29입니다. 일학년때부터 시작하는 과목이니 조만간 만날 수 있겠네요. 미리 잘부탁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기숙사배정을 위해 기숙사배정실로 가게 될거에요. 기숙사의 상징에 대해 모르는 분 계신가요? 오 괜찮아요 우리의 특별한 기숙사 배정을 도와주는 친구가 알려줄거에요 자 저를 따라오세요!" 자신을 >>28이라고 소개한 선생님은 우리를 이끌고 기숙사배정실로 안내해주셨다. 그곳엔.. 그곳엔 무언가 있었다! 그무언간 뭐라고 말을 하고 있었다.. @무언가는 무엇일지 써주십시오. 1. 말하는 사자 2. 작은 요정님 3. >>30 4. >>31 5. >>32 선택 >>33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레일리 리하르트 바인가르트
수학
홀로그램 수정구슬
코끼리 석상
멍청해 보이는 키메라
dice(1,5) value : 1
오우 사자
그것은 말하는 사자였다. 말하는 사자는 우리들을 보곤 "그대들이 새로 들어온 신입생인가? 조그만한게 마치- ..그래 병아리같군 자 여기에 온거면 모두 무엇으로 온지 알곤 있겠지?" 레일리 선생님께서 상징을 모르는 신입생들이 있다며 설명을 부탁하자 말하는 사자는 그릉거리며 말하였다. "상징을 모른다라.. 그래 이몸이 이꺼이 설명해주지 우선 자비를 상징하는 세이렌티아 기숙사 보라색이 상징인 기숙사이지.. 그다음은 >>37 멋있고.. 또.. 음... 멋있다네.. >>38 개인적으로 이몸이 좋아하는 기숙사라 할 수 있지 마지막으로 >>39 그래 이걸로 설명은 끝이야 한명씩 나와서 나한테 뽑히고 의자로 가" @기숙사는 세이렌티아처럼 상징 이름 상징색을 말해주시길 바랍니다. 1. 세이렌티아 2. >>37 3. >>38 4. >>39 선택 >>40 (주사위를 1부터 4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발판
힐브론트, 정의, 상징색 하양
질버베르크, 질서, 남색
나오르멜라, 아름다움, 핑크
dice(1,4) value : 2
아리스 로젠바움은 사실 약간 어쩌면 많이 걱정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자신은 빈민가 출신이기에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도둑질이라던가 소매치기같은 일들을 간간히 해왔기 때문이였다. 그래서 걸리지 않을까봐 걱정했지만 다행히 힐브론트에 걸려 안심이 되었다. 자신이 왜 정의인지 궁금했지만 사자에게 물어보자 자신은 틀리지 않는다며 으르렁거려 어쩔 수 없이 납득하였다. 기숙사배정식이 끝나자 각 기숙사의 사감들이 나와 안내를 하려 준비하였다. "반갑다. 나는 >>42라고 한다! 나의 과목은 >>43이며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담당하고있다. 그럼 나를 따라오도록!" 나는 >>42선생님을 따라갔다. @기숙사의 위치를 정해주시길 바랍니다. 1. 위프를 통해 이동하는 구름위 2. 위험한 생물들이 많은 늪지대 3. >>46 4. >>47 5. >>48 선택 >>49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로베르트 힐베르트
검술
발판
밟고 가시오
고층 빌딩
미로를 통과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곳
거대한 나무 내부
Dice(1,5) value : 2
우리가 도착한건 늪지대였다. 늪지대에는 여러 생물들이 있었는데 그것들은 우리를 보고 달려들다 무언가의 막혀 뒤로 넘어갔다. "여기는 위험한 생물들이 많다. 하지만! 이 방벽으로 안전하다. 누군가 이걸 없애지 않는 이상 말이다. 늪지대에서 어떻게 사냐는 녀석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이 나무를 순서대로 만지면..." 크게 덜컹거리는 소리가 남과 동시에 늪지대가 마치 모세의 기적처럼 갈라졌다. 갈라진 눞지대 안에는 꽤 커다란 건물 한 채가 있었다. "여는법은 왼→오→오→위→왼이다. 기억하도록. 자! 이제 너희가 배정된 방으로 가거라! 남자기숙사는 왼쪽에 여자기숙사는 오른쪽에 있다. 짐은 각자의 방에 있으니 걱정말거라" 나는 로배르트선생님의 말이 끝난후 나의 방이 어디인지 찾아갔다. 기숙사는 2인용이였다. 나의 짐은 교과서와 지팡이, 어머니의 유품뿐이였기에 금방 정리할 수 있었다. 그때 문이 끼익 열리며 누군가 들어왔다. @누군가를 정해주시길 바랍니다. 1. 껄렁해 보이는 남자 2. >>51 3. >>52 4. >>53 5. >>54 선택 >>55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우락부락한 근육을 가진 젊은 남성
머리가 푸른색인 성별모를 사람
5살 정도의 어린 아이
친절해 보이는 소년
dice(1,5) value : 2
들어온 누군가는 우락부락한 근육을 가진 남성이였는데 정의 라는 말이 인간으로 형상화 된다면 이럴것같다고 생긴 남성이였다. 남성은 나를 보자마자 "네가 그 소문의 남자애인건가!! 잘부탁한다! 나의 이름은 >>57이다!!" 나는 뭐라고 답할까? @대답할 말을 써주시길 바랍니다.{대답에 따라 호감도(우정도)가 바뀝니다.} 1. 나는 아리스 로젠바움 잘부탁해 2. >>58 3. >>59 4. >>60 5. >>61 선택 >>62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호세 카를로스
아, 네!
소문의 남자애?
우와, 엄청난 근육....
나도 잘부탁한다!! 내 이름은 아리스 로젠바움이다!!!
dice(1,5) value : 5
"나도 잘부탁한다!! 내 이름은 아리스 로젠바움이다!! "오! 하하하하!! 외모만 보고 다가가기 힘들 것 같다고 애들이 그러던데 꼭 그런 건 아닌 것 같군!! 앞으로 4년동안 같이 방을 쓸건데 친하게 지내자고!"(호세 카를로스의 호감도 +5) 호세 카를로스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그렇게 말하며 손을 내밀었다. 그의 손을 잡고 악수하자 그는 호탕하게 웃으며 나의 등을 얼얼할 정도로 때렸다. 오늘은 입학식이여서 수업이 없다. 하늘이 어두워졌으니 이제 그만 자자 @내일부터 1일차의 시작입니다. 카를로스의 첫인상 호감도를 돌려주시길 바랍니다.(외모스텟 보너스 +1 (0~3 별로 | 4~5 보통 | 6~7 괜찮은 애 | 8~10 마음에 듬) 선택 >>65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발판!
dice(1,5) value : 1
5가 올랐는데 2인건가? 무슨 소문이 있던거지?!
카를로스의 현 호감도: (7/100) 호감도는 올라갈수록 헤택이 높습니다. 현재 스텟은 힘: 5 | 체력: 8 | 지능: 3 | 민첩: 4 | 매력: 9 스텟은 모두 최대 500까지 있으며 히든 스텟 또한 존재합니다. 히든 스텟의 경우 최대 250 힘은 말 그대로 힘 힘이 높을수록 검술과 비행시간의 성공도를 높이며 검사 계열의 직업을 보기위해 필요합니다. 체력은 쌓을수록 하루가 마무리된 후 늘어나는 피로도를 줄입니다. 지능은 다른 말로 하면 마력 마법과 연금술 시간의 성공도를 높이며 마법사 계열의 직업을 보기 위해 필요합니다. 민첩은 전투 시 공격을 피할 확률이 커집니다. 궁수 계열의 직업을 보기 위해 필요합니다. 매력은 카리스마, 외모도 포함됩니다. 높을수록 연속적인 실패 후 남을 위기에 처했을 때, 아르바이트 시 얻는 돈을 늘릴 때, 첫인상 호감도를 높힐 때 확률을 높혀줍니다. 스텟은 모두 20씩 올라갈때마다 +1씩 성공확률이 올라갑니다. 선 악 구분이 있습니다. 현재는 (50/50)상태이며 악의 행동을 할시 악의 직업(마왕의 오른팔, 메드사이언스 등)을 볼 수 있으며 선의 행동을 할시 선의 직업(신의 대리자, 성기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한달은 한계절이며 한달은 1주는 7일차입니다. 이외의 질문은 @질문 (내용) 으로 하시면 되고 스텟의 설명은 @스텟을 하시면 됩니다 호감도는 @호감도
첫인상으로 호감도를 최대 10까지 얻을 수 있다는 의미였구나. 호감도가 10이 최대치란 의미가 아니었구나
~첫째주 절대신의 축복~ 오늘부터 수업을 시작한다. 오늘은 6교시다 시간표를 확인해보자 1교시: >>70 2교시: >>71 3교시: >>72 4교시: >>73 ~점심시간~ 5교시: >>74 6교시: >>75 ~자유시간~ @과목은 검술, 궁술, 점술, 연금술, 수학, 언어, 역사, 비행, 마법이 있습니다. 과목은 중복해 넣으실 수 있습니다.
수학
비행
언어
점술
마법
역사
나는 옷을 입고 간단하게 차려진 아침을 먹은후 수학교실로 갔다. 그곳엔 먼저 와있던 카를로스와 다른 아이들 그리고 레일리 리하르트 바인가르트선생님이 계셨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번에 한번 만났었죠? 다시한번 제 소개를 할게요. 저는 레일리 리하르트 바인가르트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저희는 여기에서 수학을 배워볼 것입니다. 수학은 매우 중요한 학문이에요. 누군가는 마법으로 하면 된다고 하지만 마법은 곧 지식, 지식이 없으면 어떤 문제도 풀 수 없어요.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지식을 5 얻으셨습니다. 피로도를 7 얻으셨습니다.
수학시간이 끝난 후 나는 곧바로 운동장으로 갔다. 그곳엔 이미 와있던 몇몇 애들과 같이 수업을 듣게된 나오르멜라 학생들이 있었다. 그때 그곳에서 왕/여왕 노릇을 하는듯한 아이가 와서 나한테 말을 걸었다. "너가 그 아리스 로젠바움? 흠... 확실히 꽤 괜찮네 하지만 우리만큼은 아니야 내가 알기론 너는 빈민가출신이였지? 과연 그래서 여기에 못온거구나? 여기는 기품도 중요시 여기니까 말이야!" 그 아이는 나를 비웃음거리로 만들기 위해 온 것 같았다. 아이의 말이 끝나자 주위에 아이들이 웃기 시작했다. 그 아이는 >>78의 모습을 한 >>79(성별)아이였다. 그 아이의 행동을 본 나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아이의 말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1. 그래서 네가 누군데? 2. >>80 3. >>81 4. >>82 5. >>83 선택 >>84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강아지상. 갈색머리에 노란 눈을 가짐. 머리에 뿔 3개가 달려있음
여자
너도 딱히 기품있어 보이진 않네
그렇게 귀한 분이라면 빈민가에서도 유명할텐데 모르겠는거보니 어중한간 가문 출신이 집안만 믿고 날뛰나보구나
꺼져. 예의범절 교육은 똥구멍으로 처먹었니?
머리채를 잡고 싸운다
dice(1,5) value : 4
크 사이다
"꺼져. 예의범절 교육은 똥구멍으로 처먹었니?" 내가 그렇게 말하자 운동장이 싸해졌다. "ㅁ.. 뭐?" "못들었어? 예의범절 교육은 똥구멍으로 처먹었냐고 너 하는 행동보니까 너희 집안이 어떤지 알겠다" "ㅎ..하! 내가 누군지 몰라서 그러는구나? 난 >>87가문 >>88이라고!!" "시끄럽군 여기는 엄연히 교실이다. 그런곳에서 떠드는것은 무슨 행동이지?" 그때 목소리가 들렸다. 나와 >>88은 서로를 노려보다 소리가 들리는곳을 보았다. @선생님의 외형을 쩍어주시길 바랍니다. 1. 딱딱해보이는 여성 2. >>89 3. >>90 4. >>91 5. >>92 선택 >>93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에델가르트
레베카
강아지
근육질인 여성
하츠네 미쿠
기린
dice(1,5) value : 4
대통령인가... 아, 그냥 원본인가
선생님은 청록색 트윈 테일에 왼쪽 어깨 부근엔 01이 적혀있는 여성분이셨다. "나는 비행 수업 교수인 하츠네 미쿠라고 한다. 수업내용과 상관없는 질문은 받지 않는다. 그리고 내 수업을 따르지 않는 녀석들은 주시할거니 그렇게 알도록" 선생님은 우리를 흘겨보며 말하였다. "그럼 수업 시작하겠다! 비행물품은 양탄자, 빗자루, 구름 등 여러가지가 있다. 오늘은 이중에서 빗자루를 이용한 비행을 해볼것이다. 모두 빗자루 받고 상냥하면서도 강하게! 나에게!!라고해 보도록"
~돌발이벤트~ "그래 아까 소란을 피웠던... 그래 아리스 로젠바움! 시범을 보여줘라. 빗자루를 향해 손을 뻗고 나에게라고 외쳐봐" @수업중 혹은 주말과 점심시간, 자유시간에는 돌발이벤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돌발이벤트 성공시 스텟과 호감도 등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0~3 BAD | 4~6 GOOD | 7~8 BEST | 9~10 PERFECT ) >>99 (주사위를 1부터 10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수정 : 시스템의 오류가 있었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5까지? 베스트와 퍼펙트는 못하는건가... 소란피웠다고 첫인상 호감도 깍힌건가? 오류였구나....
ㅂㅍ
dice(1,10) value : 6
"그래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하는구나. 더 완벽히 부르기 위해선 손을 더 뻗고 강하게 나에게! 라고 외치면 된다." @힘을 2 얻으셨습니다. 지식을 1 얻으셨습니다. 체력을 2 얻으셨습니다. "자 이번시간은 여기까지 하겠다. 모두 수고많았다!" @힘을 5 얻으셨습니다. 피로도를 7 얻으셨습니다. 에델가르드 레베카의 호감도을 -10 얻으셨습니다. 래베카의 첫인상 호감도를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 1~3 별로 | 4~6 보통 | 7~8 괜찮은 애 | 9~10 맘에 듬 ) 선택 >>103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시스템의 상태가 안좋은 이유로 여러가지 버그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버그에 대해 얘기하시면 최대한 빨리 고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저기 스레주야 앵커가 안 달린 것 같은데...
ㅂㅍ
dice(1,10) 왜 다이스가 안되지?? ㅠㅠㅠ >>104 로 미룰게
Dice(1,10) value : 2
다음교시는 언어였다. 언어수업을 위해 교실로 가자 그곳엔 백발이지만 정정해 보이시는 남성이 서있으셨다. "나의 이름은[수정]>>112이라네. 언어는 마법의 근본 모두 잘 알듯이 마법은 주문을 영창해야 나오는 것. 나는 앞으로 4학년동안 너희들과 같이 수업을 할것일세 자 그럼 수업을 시작하지" @지식을 5 얻으셨습니다. 피로도를 7 얻으셨습니다.
~돌발이벤트~ 수업이 끝나고 나오려던 때 누군가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넘어져서 바닥에 널브러져진 책들을 정리하려 손을 뻗으려던 때 머리 위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미안? 내가 못 봤네 괜찮니?" 고개를 들어 쳐다보니 그곳엔 레베카와 그의 추종자들이 웃고 있었다. 교탁 쪽을 쳐다봐도 선생님은 이미 자리에 떠나계셨다. 어떻게 대응할까? @선택지를 써주시길 바랍니다. 1. 나한테 왜 그런 거야..?(울먹이며) 2. 염병 개지랄을 떠네 내가 너랑 비슷한데 못 봤을 리가 시비 터냐? 3. >>108 4. >>109 5. >>110 선택 >>111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105 여기 앵커가 잘못된 거 같아
그새끼의 발목을 후려쳐 똑같이 넘어뜨린다
눈앞의 책들 중 제일 두꺼운 걸로 한 대 후려친다
참았다가 나를 괴롭힌 증거를 모아 고발한다
Dice(1,5) value : 5
>>105 에서 나온 언어 선생 이름 스레주가 앵커를 잘못 걸었으니 이쪽에서 정할께 도리스 아즈칼림
나는 깊은 빡침에 심호흡을 한번 크게 내쉬었다. 그래 일단 참고 나중에 증거들을 모아서 고발하자..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며 무시하고 일어나자 레베카는 이게 아닌데 라는 반응을 보였다. @미래의 정희구현을 위해 참으셨습니다. 히든 스텟 참을성을 1 얻으셨습니다. 선의 행동을 하셨습니다 현재 선 악은 (51/49)입니다. 레베카의 호감도가 -1 줄어듭니다. 피로도가 8 늘어납니다.
다음수업은 점술이였다. 점술은 워프 마법을 통해 이동하는 탑에 위치해있었다. 신기하게도 선생님은 특이한 모습을 하고 계셨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점술수업을 맞게된 >>117이라고 합니다. 우선 수업에 들어가기 앞서 많이 궁금하실 저의 모습이 이렇게 된 이유는 마법의 반사로 인한것이니 저를 무시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점술의 의미부터 설명하겠습니다. 점술이란 말 그대로 점을 치는것입니다. 가까운 미래의 예언부터 과거를 보는 것까지 모두 가능하지만 난이도가 심해질수록 마력이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내일을 점치는건 쉽지만 전생을 보는것과 아주 큰 미래를 점치는건 고의 점술가들만 할 수 있다는 점이 그런 이유에 속합니다....." @선생님의 모습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1. 5살 정도의 아이 2. >>118 3. >>119 4. >>120 5. >>121 선택 >>122 (주사위를 1부터 5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지식을 5 얻으셨습니다. 피로도를 5 얻으셨습니다.
발판
ㅂㅍ
칼리오스 베놈
빼어난 미남
친근한 할아버지
화려한 관종 아저씨
피곤에 찌든 성인남자
dice(1,5) value : 3
갱신해둘게
점술시간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삼을 먹기 위해 식당에 들어서자 평소엔 먹을 수 없었던 음식들이 가득했다. 나는 서둘러 음식을 받아 자리에 앉았다. 음식은 >>125(음료와 메인)이였는데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맛있었다. @시스템 오류를 고치고 왔습니다.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줄어들 피로도를 돌려주시길 바랍니다.[현재피로도 34] >>135 (5~20) (주사위를 5부터 20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블루베리 에이드와 카레
스레주 피로도 앵커 안걸고 갔어....!!
갱신이닷
언제와 레쥬.. 보고싶오
ㄱㅅ!! ㅠㅠ 레주 언제와..? ㅠㅠㅠ
미안 나 아파 몸 회복되면 다시올게... 코로나는 아니고 심한 감기몸살.. >>131 >>132 고마워 화복돠면 올개 다이즈 앵커는 달았어
>>130 헐 ㅠㅠㅠ 아프지마 ㅠㅠㅠㅠ 빨리 나아!!ㅠㅠㅠ
>>130 스레주 아프지 말자 ㅠ
내가 돌아왔다!! 라곤하지만 아직 다 낫진않아서 전보단 천천히 진행할게 갱신 겸 생존신고야
>>133 ㅠㅠㅠ 빨리나아!!!😢😢
스레주가 건강하길 빌며...
어느정도 괜찮아졌으니 스레 진행 가능이야 다이스는 >>138로 돌려줘
그렇다면 발판! 돌아와줘서 기뻐!
dice(5,20) value : 11
ㄱㅅ
레주 많이 아파? ㅠㅠ 안오니까 걱정되네...ㅠㅠㅠ
*현재 기존 비밀번호를 까먹어 새 계정을 판 상태입니다. 죄송합니다... 피로도가 23이 되었습니다. 다음교시는 마법교시이다. 마법교실에는 온갖 마법도구가 있었는데 아마 이번에 사용할 도구가 교탁 위에 올려있었다. 그 도구는 마치 >>142같아 보였다. 모두 교실에 들어오니 >>143의 모습의 마법사가 모습을 나타냈다. "모두 온건가요?? 그럼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제 소개를 할게요!! 저는 >>144 마법 수업의 교수입니다! 앞으로 오래 보게될테니 잘부탁해요?" "이 도구는 마력을 넣으면 빛이나는 도구에요. 사용법도 쉽고 안전해서 마력검사에 자주 활용돼요. 마력의 농도가 짙을수록 파란색에서 검정에 가깝게 변해요 그럼 모두 해볼까요?" @색이 진할수록 지식을 더 많이 얻을수 있습니다. (파랑 1~3 보라 4~6 남색 7~9 검정 10) (주사위를 1부터 10까지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살아있는 개구리 색깔이 편하는 개구리 귀엽겠다
거대한 초파리 레주 오랜만에 봐서 기뻐!!! 앞으로도 잘 부탁해!
플리베론 플리오
>>141 혹시 주사위는 누가 굴리는 거야?
>>145 주사위는 >>148 가 돌립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발판!
dice(1,10) value : 6
ㄱㅅ.... 레주 다시 사라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