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절망에게

일기 2020/12/03 05:04:55

#1 이름있음 2020/12/03 05:04:55

2020 중2 ~ing 오빠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적는 곳 나에대한 얘기도 하고

#2 2020/12/04 02:07:35

6시까지 해야할것 국어 자습서 담화 소단원 문제 풀기 채점과 문제풀이 어어제 안 한 역사 필기 라면은 먹고싶음 먹고 안먹고 싶음 먹지 말자 완료한건 이름 별로 바꾸기

#3 2020/12/04 02:08:04

아 스트레칭도 하나 추가

#4 2020/12/04 02:08:21

아 세수랑 양치도 추가

#5 이름없음 2020/12/04 18:05:49

공부하기 싫다

#6 이름없음 2020/12/07 00:04:51

꺄 오늘 친구랑 3000일~~

#7 이름없음 2020/12/07 00:05:38

학교가기 시로

#8 이름없음 2020/12/07 00:15:21

흐리멍텅한 날씨엔 흐리멍텅한 사진📸

#9 이름없음 2020/12/07 00:15:51

Don't look back in anger ㅇㅁㅇㄱ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face to face 코난그레이 노래 다 내 취향저격 IDGAF

#10 이름없음 2020/12/08 06:07:00

중2 2학기 원점수 국어 92 94 A 역사 87.8 90 A 수학 91.3 94 A 과학 97 96 A 기술 가정 96.1 97 A 정보 87 92 A 영어 84 87 B 중국어 49.5 59 E

#11 이름없음 2020/12/08 06:07:47

!

#12 이름없음 2020/12/08 06:08:18

!

#13 이름없음 2020/12/08 06:08:38

!

#14 이름없음 2020/12/08 06:09:41

아니 진짜 계속 침대에만 누워있고 싶다 겨울잠 자고싶음..

#15 이름없음 2020/12/09 08:53:09

겨 울 잠!

#16 이름없음 2020/12/13 08:06:04

밖에 눈 온 다!!!!!!!!! 너무 신 나!!!!!!!!!!!!!!!!!!!!!!!!!!!!!!!!!!!!!!!!!!!!!!!!!!!!!!!!!!!!!!!!!@@@@!!!!!!

#17 이름없음 2020/12/13 08:07:01

나갔다 왔는데 너무 신 나!!!!!

#18 이름없음 2020/12/13 08:07:28

꺄야아아아앙ㅇㅇㅇ아아앙 존나 좋아!!!!

#19 이름없음 2020/12/13 08:10:38
눈 쌓였어!!!!!!

눈 쌓였어!!!!!!

#20 이름없음 2020/12/13 11:28:15
눈사람도 만들었어!!

눈사람도 만들었어!!

#22 이름없음 2020/12/13 18:38:47

>>21 고마오!!! 나 창틀에 눈 쌓인걸로 눈사람 만들었는데 지금 보니까 없어..ㅠ

#23 이름없음 2020/12/13 18:40:42

으앙 12시간 뒤에 기말고사ㅠ

#24 이름없음 2020/12/13 18:46:33

아니 지금 직전 보충하러 학원 가야 하는데 가기 싫어 무슨뜻인지 알지? 너무너무 가고싶고 공부하고 싶은데 하기 싫어ㅠㅠㅠ

#25 이름없음 2020/12/18 13:40:32

나 원래 제목 파우스트였거든.. 근데 제목 바뀌어서 한참을 찾았다ㅋㅋ

#26 이름없음 2020/12/18 16:07:45
아니 나 롬앤 한복에디션 틴트랑 쿠션 샀는데 존나 예뻐.. 진짜 20000원이지만 잘 산거 같애 쓰기도 아까워서 전시 해 놨어.. 쿠션 케이스
아니 나 롬앤 한복에디션 틴트랑 쿠션 샀는데 존나 예뻐.. 진짜 20000원이지만 잘 산거 같애 쓰기도 아까워서 전시 해 놨어.. 쿠션 케이스

아니 나 롬앤 한복에디션 틴트랑 쿠션 샀는데 존나 예뻐.. 진짜 20000원이지만 잘 산거 같애 쓰기도 아까워서 전시 해 놨어.. 쿠션 케이스 뚜껑은 저렇게빛에 비추면 유리가 아니라 진짜 비단같이 빛이 나! 하지만 질감은 플라스틱이고..

#27 이름없음 2020/12/18 16:13:46
틴트 케이스엔 이렇게 한옥 무늬같은게 들어가 있어! 색도 진하거나 인위적인게 아닌 음 모랄까 좀 더러운 눈 같은 회색이라 이뻐 담화 레드와 내추

틴트 케이스엔 이렇게 한옥 무늬같은게 들어가 있어! 색도 진하거나 인위적인게 아닌 음 모랄까 좀 더러운 눈 같은 회색이라 이뻐 담화 레드와 내추럴 21

#28 이름없음 2020/12/18 16:16:21

아 맞다 오늘 학교 가고 이제 더이상 안간대..

#29 이름없음 2020/12/18 16:17:28

종업식도 온라인으로 하고 이제 애들 학교에서 못보는거야.. 난 너무 슬픈데 애들은 무덤덤하더라

#30 이름없음 2020/12/18 16:21:29

평균 구하는거 어떻게 하더라? 다 더하고 더한 갯수만큼 나누던거였나?

#31 이름없음 2020/12/18 16:21:35

기억이 안나...

#32 이름없음 2020/12/18 16:23:38

아 평균 85.6이네 저번엔 88이었는데..

#33 이름없음 2020/12/18 16:24:01

이게 다 중국어 때문이야 중국어만 없었어도

#34 이름없음 2020/12/18 16:25:02

아니 다 A인데 중국어만 E야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35 이름없음 2020/12/18 16:25:18

중국어쌤은 너무 예쁘셔서 좋은데 중국어가 싫어ㅠㅠ

#36 이름없음 2020/12/18 16:25:43

중국어쌤.. 쌤이 만약 과학쌤이었다면 전 쌤을 제일 좋아했을거예요..

#37 이름없음 2020/12/18 16:27:56

성적 통지표를 보니 눈물만 자꾸 나와..

#38 이름없음 2020/12/18 16:28:18

수학 진짜 속상하다 두문제 틀린거 다 아는거였는데 나 이거때문에 어제 울어서 오늘 눈 부은채로 학교 갔잖아ㅠㅠㅠ

#39 이름없음 2020/12/18 16:30:54

아니 갑자기 생각난건데 누군가 난입 해 주면 사람을 발견했다는 기쁨과 동시에 내 일기를 봤다는거에 수치스러움이 찾아와.. 그래도 가끔씩 누군가가 있다면 여기 있다고 인사 해 주면 난 너무 기쁠거 같애

#40 이름없음 2020/12/19 07:23:50

추천 누가 눌러준건가?? 만약 맞다면 눌ㄹ러줘서 고마워!!

#41 이름없음 2020/12/19 07:24:20

오늘 할것 방청소 하기 영화보기 간식 마싯게 냠냠 게임하기 또 할게 있나??

#42 이름없음 2020/12/19 08:08:54

우와 100히트네!! 언제 조회수가 이렇게 많아진거야 고마워~~

#43 이름없음 2020/12/19 15:17:30

플리스를 20000원에 사서 방금 왔는데 나랑 심각하게 안어울린다.. 난 저렇게 완전 하양인줄 몰랐어 내가 뚱뚱한 편이라 그런지 저거 입으면 심각하게 뚱뚱해보여 진ㅋ자 환불할까ㅠㅠ 근데 싸게 사서 그냥 입을까 싶기도 하구

#44 이름없음 2020/12/19 15:17:52

첵스초코 냔ㅁ념

#45 이름없음 2020/12/19 15:18:47

맨날 온수매트 키고 누워있어서 겨울인걸 자각을 잘 못하는 편.. 환기하려고 창밖을 보면 그때서야 아 맞다 겨울이었지 한다

#46 이름없음 2020/12/19 15:19:15

최근엔 눈이 와서 아 맞다 겨울이었지 를 더 강렬하게 한다!

#47 이름없음 2020/12/19 15:35:45

헐 우리 학원에서 확진자 나왔대

#48 이름없음 2020/12/19 15:36:24

누군지는 잘 모르겠는데 우리학년이래

#49 이름없음 2020/12/19 15:37:01

근데 애들이 ㅇㅇ이라고 하는데 걔는 이주일동안 학교 빼고 마주친적 없으

#50 이름없음 2020/12/19 18:21:04

아니 전화 왔어 나도 검사 받으래..

#51 이름없음 2020/12/19 18:21:19

내 일기 찾기 어려워서 이모티콘 넣어야겠다 뭐 넣지?

#52 이름없음 2020/12/19 18:24:00

애들이 말하길 내가 고슴도치 닮았다고 해서 고슴도치 넣었어

#53 이름없음 2020/12/19 18:24:28

아 졸려 잘게 안녕 모두 잘자

#54 이름없음 2020/12/21 06:33:41

검사 받았는데 코에 면봉 집어넣는거 생각보다 안 아팠다!

#55 이름없음 2020/12/21 06:34:14

재채기가 나오려 했지만 침 튀면 안좋을수도 있으니까 참았다

#56 이름없음 2020/12/21 06:34:43

그리고 다 끝났을 때 의료진?분 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57 이름없음 2020/12/21 06:35:12

그리고 집 와서 샐러드 먹었는데 새로산 드레싱을 뿌렸다!

#58 이름없음 2020/12/21 06:36:12

그 드레싱에 엔초비?? 아마 생선 같은거 가 들어있어서 너무 비려ㅛ다ㅣ그냥 안 먹었당..

#59 이름없음 2020/12/21 06:36:45

생어러드 생으로 먹고 자서 지금 일어났다!

#60 이름없음 2020/12/21 06:37:08

오늘 프로그램 만들기 모시기가 있는데 후회된다 왜 신청 했지

#61 이름없음 2020/12/21 06:37:30

암튼 지금은 게임할고다!

#62 이름없음 2020/12/22 11:10:51

크리스마스 3일남음!! 아 신난다

#63 이름없음 2020/12/22 11:11:20

그런 의미로 오늘은 캐롤 들을거임~~

#64 이름없음 2020/12/22 13:50:26

김아름님 이란 가수가 부른 겨울의 기적 이란 노래 듣고 있는데 목소리가 너무 예쁘고 고우심..

#65 이름없음 2020/12/22 13:51:05

이런 목소리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분은 예외다 진짜 옥구슬 은쟁반에 굴러가는 소리..

#66 이름없음 2020/12/22 13:51:18

앗 노래 끝났다

#67 이름없음 2020/12/22 13:52:38

이번 노래는 Love Love Love 이란 노래인데 애프터스쿨이 부른거!

#68 이름없음 2020/12/22 13:53:32

사실 네이버 now에 때껄룩 플리 듣고 있음.. 내 최애 플리..

#69 이름없음 2020/12/22 13:58:33

할게 없다

#70 이름없음 2020/12/22 13:58:52

20분동안 할게 없다 어떡해

#71 이름없음 2020/12/22 13:59:22

갑자기 생각났는데 흐리멍텅 이란 단어 너무 막 그렇지 않아??

#72 이름없음 2020/12/22 14:00:06

귀엽다? 몽환적이다? 머ㅏㄹ랑말랑하다? 몰랑하다?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73 이름없음 2020/12/22 14:00:56

음음 때탄 회색 말랑한 슬라임이란 느낌?? 흐리멍텅 뜻도 귀엽고

#74 이름없음 2020/12/22 14:03:56

흐리멍텅ㅡ'흐리멍덩히'의 북한어 흐리멍덩히 1. 부사 정신이 맑지 못하고 흐리게. 2. 부사 옳고 그름의 구별이나 하는 일 따위가 아주 흐릿하여 분명하지 아니하게. 3. 부사 기억이 또렷하지 아니하고 흐릿하게.

#75 이름없음 2020/12/23 19:43:06

과학 동아리 이수하면 봉사시간 10시간 준다는데 그거 이수하려면 책 한권을 읽고 독후감 4장 써야함 이걸 내일까지 어캐 해..

#76 이름없음 2020/12/24 07:23:56

와 미친 내일 크리스마스야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야..

#77 이름없음 2020/12/24 07:24:37

밀레클래식이라고 내 맘에 드는 브랜드를 발견 했는데 가격이 너무 높아.. 가난한 중학생은 웁니다..ㅠㅠ

#78 이름없음 2020/12/24 07:25:17

맨투맨이 진짜 너무 예쁜데 37000이고.. 내 계좌에는 24000 밖에 없고..ㅠ

#79 이름없음 2020/12/24 07:25:41

현금으로 60000이 있긴 하지만 계좌에 넣기 귀찮고...

#80 이름없음 2020/12/24 07:27:03

난 김치만두를 먹고싶은데 고기만두 밖에 없고..ㅠㅠㅠ 너무 슬프고ㅠㅠ

#81 이름없음 2020/12/24 07:27:29

내 친구들은 다 시험기간이라 나랑 놀아주지도 않고..ㅠㅠ 난 너무 슬프고ㅠㅠ

#82 이름없음 2020/12/24 07:28:13

아니 맨투맨 지금 6개 남았는데 돈이 없어ㅠㅠ 이번에 품절되면 재입고 될까??

#83 이름없음 2020/12/24 14:16:11

루트 왜 배워요? 루트 왜 있는거에요? 진짜 누가 만든거야? 아 그 사람좀 데려와봐 얘기 좀 하게

#84 이름없음 2020/12/24 14:16:33

진짜 10분동안 한 문제가 안 풀어짐 이게 말이 되는거냐?ㅋㅋ

#85 이름없음 2020/12/24 14:18:09

아 배라먹고싶다 진짜 짜증나 왜 문제가 안풍어지지 왜 이게 생각이 안나지 왜 문제가 이따구로 되어있는거야진짜너무짜증나아니이런쉬운기초적인문제도못풀면나중가서어떻게수학하냐짜증난다정말로

#86 이름없음 2020/12/24 14:18:21

으으아아으으으ㅡ우우우우어ㅓ너우으으우우으으우ㅜ우웅짜증나ㅠㅠ

#87 이름없음 2020/12/25 08:23:02

우와 오늘 크리스마스!!

#88 이름없음 2020/12/25 08:23:23

얘들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89 이름없음 2020/12/27 18:23:55

찾으라 오래걸렸다

#90 이름없음 2020/12/27 18:24:15

아니 나 세븐틴에 재입덕함

#91 이름없음 2020/12/27 18:24:40

원우오빠 명호오빠 준휘오빠 너무 잘생기지 않았나ㅠㅠㅠㅠㅠ

#92 이름없음 2020/12/27 18:24:50

노래도 너무 좋아

#93 이름없음 2020/12/27 18:25:25

휴덕하는동안 나온 노래들 진짜 너므 조음ㅠㅠ 저절로 가사가 외워져

#94 이름없음 2021/01/01 11:04:42

와 미쳣땅 새해! 나도 이제 16~?~?

#95 이름없음 2021/01/01 11:05:01

나 그동안 일기를 들어오지 않기는 했지만

#96 이름없음 2021/01/01 11:05:16

이제 열심히 또 써야지

#97 이름없음 2021/01/05 01:28:32

ㅋㅋ 이제 또 열심히 쓴다면서 4일동안 안들어왔죠? 4일만에 처음 들어오죠?

#98 이름없음 2021/01/05 01:28:50

잡담판에 어그로가 하나인지 둘인지는 모르겠는데 있더라고

#99 이름없음 2021/01/05 01:29:43

목을 뎅겅뎅겅 자르고싶은 마음이야.. 얼마나 할짓이 없으면 여기 와서 이럴까.. 불쌍하기도 하고 심장을 후벼 파서 도려내고 싶기도 하구..

#100 이름없음 2021/01/05 01:29:56

헐 우와 나 벌써 100레스다!

#101 이름없음 2021/01/05 23:43:13

언제자지

#102 이름없음 2021/01/05 23:43:35

사랑해

#103 이름없음 2021/01/05 23:44:01

아니 나 요즘에 엄청 일찍 자ㅋㅋㅋㅋㅋ

#104 이름없음 2021/01/05 23:44:18

그런데 오늘은 일찍 안잤네..

#106 이름없음 2021/01/05 23:45:02

>>105 헐 모야 고마워 좋은 꿈 꿔♡♡

#107 이름없음 2021/01/05 23:46:25

나 진짜 자야지 안녕

#108 이름없음 2021/01/05 23:46:43

지금 가면 이틀 뒤쯤에 오겠지??

#109 이름없음 2021/01/06 19:04:39

이틀 뒤가 아니라 하루 뒤에 왔다~~

#110 이름없음 2021/01/06 19:04:59

지금 학원에서 남아서 숙제하는중

#111 이름없음 2021/01/07 23:44:01

나 열난다ㅠㅠ 어떡해 몸에 힘이.안들어라 이것도 간신히 치는중

#112 이름없음 2021/01/07 23:44:08

내일오께앙녕

#113 이름없음 2021/01/08 17:50:23

아 모야 어제 몸 뜨거운거 그냥 급체였음!

#114 이름없음 2021/01/08 17:50:46

누워서 베이글 쪼끔 먹었는데 진짜 코딱지만큼 먹었는데 그게 걸렸나바

#115 이름없음 2021/01/08 17:52:08

입술 뜯뜯 하는데 피나ㅜㅠ 뜯지 말걸 따가워

#116 이름없음 2021/01/09 23:59:11

1분뒤에 일요일

#117 이름없음 2021/01/09 23:59:23

40초 뒤에 일요일

#118 이름없음 2021/01/09 23:59:37

아 아니네 그럼 20초 뒤에 일요일

#119 이름없음 2021/01/09 23:59:54

음 10초 뒤에 일요일 이건 맞으려나

#120 이름없음 2021/01/10 00:00:03

힝 왜 하나도 안맞아..

#121 이름없음 2021/01/10 00:00:09

일요일이다

#122 이름없음 2021/01/10 00:00:36

진짜 할일 더럽게 없다

#123 이름없음 2021/01/10 00:00:57

오늘 하루종일 자서 안졸림

#124 이름없음 2021/01/10 00:01:06

할거 진짜 없네ㅠㅠ

#125 이름없음 2021/01/10 02:21:34

자꾸 배가 아프고.. 손이랑 발이 차고.. 배에서 자꾸 꾸륵꾸륵 이 소리 나고.. 아 진짜 왜이러지ㅠㅠ 밥을 안 먹긴 했는데 살 빼고 있단말야...

#126 이름없음 2021/01/10 02:22:02

자다가 토할거 같애서 못자겠숨

#127 이름없음 2021/01/10 02:22:09

지금도 토할거 같아

#128 이름없음 2021/01/10 02:22:23

근데 못자는 이유가 저것만 있는게 아니라

#129 이름없음 2021/01/10 02:22:33

낮에 잠을 너무 많이 잤어

#130 이름없음 2021/01/10 02:22:41

인터넷도 안되네ㅠㅠ

#131 이름없음 2021/01/10 02:22:59

어 된다

#132 이름없음 2021/01/10 02:23:41

진짜 내 스레 제목값 하네

#133 이름없음 2021/01/11 01:43:05

게임에서 던전 돌 파티 구했는데

#134 이름없음 2021/01/11 01:43:25

난 진짜 그 던전 깰 생각으로 하고 있었는데ㅜㅜ

#135 이름없음 2021/01/11 01:43:35

점점 하나둘씩 나가더니

#136 이름없음 2021/01/11 01:43:43

결국 나 혼자 남음 ㅡㅜㅜ

#137 이름없음 2021/01/11 01:43:50

ㅠㅠㅠㅠㅜㅜ

#138 이름없음 2021/01/11 01:44:07

재밌었는데.. 나만 또 진심이었지??

#139 이름없음 2021/01/11 01:44:26

ㅠㅠㅠㅠ 이래서 게임은 친구랑 같이 해야해ㅜㅜ

#140 이름없음 2021/01/11 01:45:12

왜 우리 아파트엔 눈오리가 없을까??

#141 이름없음 2021/01/11 01:45:47

트위터 보면 사람들이 눈오리 집게 엄청 많이 쓰던데

#142 이름없음 2021/01/11 01:46:10

왜 우리 아파트에는 하나도 없지ㅠㅜ

#143 이름없음 2021/01/11 01:46:20

나도 눈오리 보고싶어..!!

#144 이름없음 2021/01/11 01:46:36

이번엔 눈사람도 못 만들었단말영

#145 이름없음 2021/01/11 01:47:02

진짜 아파트에 약 2000명이 사는데 그 중 집게가 하나도 없을까??

#146 이름없음 2021/01/11 01:47:32

아 갑자기 생각난거

#147 이름없음 2021/01/11 01:50:10

ㅡㅡ오늘 과학에 가서 배운거ㅡㅡ 위치에너지ㅡ 9.8mh 운동에너지ㅡ 1/2mv² 위치에너지 + 운동에너지 = 역학적 에너지 역학적 에너지ㅡ 중력에 의한 위치E와 운동E의 합? 대충 이런거였던거 같음 진공상태의 역학적 에너지는 항상 같음 나무ㅡㅡ위치E 100 / 운동E 0 나무ㅡㅡ위치E 70 / 운동E 30 나무 나무ㅡㅡ 30 / 70 나무ㅡㅡ 0/ 100

#148 이름없음 2021/01/11 01:53:53

대충 이런거였던거 같애.. 기억이 잘 안난다

#149 이름없음 2021/01/11 02:01:49

잉잉잉 잘래 안뇽

#150 이름없음 2021/01/12 04:20:20

아니 7시 반에 친구랑 만나서 운동하기로 했는데ㅜㅜ

#151 이름없음 2021/01/12 04:20:25

잠이 안와ㅜㅜ

#152 이름없음 2021/01/12 04:20:34

어떡해 어떡하지

#153 이름없음 2021/01/12 04:20:47

일단 조금이라도 자는게 낫겠지??

#154 이름없음 2021/01/12 04:20:55

그래 그게 나을거 같아

#155 이름없음 2021/01/13 02:40:26

나 왜 여기를 자기 전에만 들어오는거 같냐

#156 이름없음 2021/01/13 02:40:46

며칠째 자기 바로 전에만 들어와서 끄적거리고 나가는중ㅋㅋ

#157 이름없음 2021/01/13 02:41:13

지금도 잘거야 안녕 내일봐

#158 이름없음 2021/01/13 02:41:33

아 맞다 내일 점심으로 짬뽕 먹기로 함 신난당!!

#159 이름없음 2021/01/13 15:38:37

응 아니야 안먹었어

#160 이름없음 2021/01/13 15:39:04

.

#161 이름없음 2021/01/13 15:39:56

.

#162 이름없음 2021/01/13 15:40:15

.

#163 이름없음 2021/01/13 15:40:47

.

#164 이름없음 2021/01/13 15:42:18

.

#165 이름없음 2021/01/13 15:42:58

.

#166 이름없음 2021/01/13 15:43:12

.

#167 이름없음 2021/01/13 15:43:43

.

#168 이름없음 2021/01/13 15:46:33

!

#169 이름없음 2021/01/13 15:47:23

아무튼 영어단어 외워야 하는데 너무 싫다 안외워져 찢어버리고싶다

#170 이름없음 2021/01/13 15:48:59

오늘 학원 안간다고 하면 욕먹겠지ㅜㅜ

#171 이름없음 2021/01/13 15:49:13

근데 단순히 하기 싫어서 안가는거 맞자낭..

#172 이름없음 2021/01/13 15:49:32

그래서 안간다고 짜증낼수도 없음 짜증나

#173 이름없음 2021/01/13 15:50:02

배고프다 버터링 한조각 먹음 ^!^

#174 이름없음 2021/01/13 15:51:12

그래도 시도는 해보자는 마음으로 전화해보면 안받겠지

#175 이름없음 2021/01/13 17:51:43

ㅜㅜ어차피 오게될걸 왜 그렇게 고민했냐

#176 이름없음 2021/01/13 17:51:51

그래도 오니까 재밌다

#177 이름없음 2021/01/13 18:21:28

학원 곧 바꿀것 같은데

#178 이름없음 2021/01/13 18:21:38

난 여기 애들이 조타.. 어떡해

#179 이름없음 2021/01/13 19:28:27

진짜 트위터에서 본 글인데 내가 유튜버? 스트리머? 쨋든 둘 다 하시는 분을 좋아하거든ㅜㅜ 유튜브를 더 오래 했으니까 유튜버긴 하겠다

#180 이름없음 2021/01/13 19:29:19

트위터도 그 유튜버 덕질하려고 시작한거고 지금도 비공계로 조용히 연성들만 리트윗 하면서 하고 있음

#181 이름없음 2021/01/13 19:30:27

암튼 그 글이 뭐냐면 내가 좋아하는 분들이 영원히 유튜브만 하실순 없을텐데 언젠가 유튜브에 들어갔을 때 날 반겨주는 그 분들 영상이 없을거라 생각하니까

#182 이름없음 2021/01/13 19:30:59

진짜 너무 슬프고ㅜㅜ 눈물나고ㅜㅜ 난 이분들 덕에 성격도 밝아졌는데ㅜㅜ

#183 이름없음 2021/01/13 19:32:13

가장 최근 영상 보려고 들어갔는데 ㅇㅇ • 조회수 nnn만회 • 10년 전 이러면 아 진짜 눈물나온다 너무 슬퍼

#184 이름없음 2021/01/14 15:07:11

숙제 시러~ 숙제시러~

#185 이름없음 2021/01/14 15:07:22

숙제 왜있는지 정맬~~

#186 이름없음 2021/01/15 08:34:48

아 진짜 나 비만이라서 살 빼야되는데 지금도 젤리 먹고있어ㅋㅋ

#187 이름없음 2021/01/15 08:35:23

엉엉엉 나도 이제 옷 사이즈가 아니라 디자인 보고 사고싶어

#188 이름없음 2021/01/15 08:35:48

진짜 이제부터 16시간 공복에 운동하자

#189 이름없음 2021/01/15 08:36:25

앗 처음부터 16시간 하면 좀 그러니까 12시간 한 일주일 해보고 유동적으로 늘리자

#190 이름없음 2021/01/15 08:37:13

일단 오늘은 궁뎅이랑 허벅지 운동+유산소 하고 스트레칭은 하고싶음 하고 귀찮으면 말고

#191 이름없음 2021/01/15 18:46:11

응 귀찮아 안해

#192 이름없음 2021/01/15 18:46:22

학원인데 개피곤해

#193 이름없음 2021/01/16 07:13:45

오늘 아침에 친구랑 만나서 운동하기로 함!!

#194 이름없음 2021/01/16 07:13:55

지금 통화중

#195 이름없음 2021/01/18 03:12:09

제목이 좀 별로인거 같아서 뭐로 할까 고민중

#196 이름없음 2021/01/18 03:12:36

뭐가 좋을까? 다른 일기들 보면 되게 감성있고 예쁘던데

#198 이름없음 2021/01/18 12:47:52

오 좋다

#199 이름없음 2021/01/18 13:04:33

우왕 뭐야 눈 왔었네 나 왜 몰랐지ㅜㅜ

#200 이름없음 2021/01/18 13:04:45

꺄 200레스!!

#201 이름없음 2021/01/18 13:04:54

접?

#202 이름없음 2021/01/18 13:05:00

사랑해

#203 이름없음 2021/01/18 13:05:09

접!

#204 이름없음 2021/01/20 17:16:48

안녕 나는 레주

#205 이름없음 2021/01/20 17:17:03

학원을 가고 있다라당디당

#206 이름없음 2021/01/21 04:17:49

안녕 나는 레주

#207 이름없음 2021/01/21 04:18:05

집에서 놀고 있다라당디당

#208 이름없음 2021/01/21 23:53:48

거울을 보던중 완전 심각한걸 발견했다

#209 이름없음 2021/01/21 23:53:59

바로 내 몸이 기울어져 있다는것이다..!!!

#210 이름없음 2021/01/21 23:54:23

사람들이 아무말 안해서 난 지금까지 문제 없는줄 알았지만..

#211 이름없음 2021/01/21 23:54:42

아니다 사실 완전 문제 있었다

#212 이름없음 2021/01/21 23:55:37

내 추측으론 자세가 안좋아서 골반이 많이 기울어져 있었는데, 그걸 버티려고 몸이 기울어진게 아닌가 싶다

#213 이름없음 2021/01/21 23:56:49

아니 이게 스트레칭으로 교정될 정도인가..ㅜㅜ 이제 졸업사진 찍는데 나만 기울어진채로 나오는거 아닌가ㅜㅜ

#214 이름없음 2021/01/21 23:57:27

그런데 14년동안 몰랐을 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215 이름없음 2021/01/21 23:57:46

라고 말해보지만 늦었다는거.. 오늘부터 진짜 열심히 해야한다는거..

#216 이름없음 2021/01/21 23:58:24

하지만 내 의지가 버틸수있을까 라는거..ㅠㅠㅠ

#217 이름없음 2021/01/21 23:59:11

엉엉엉 내일 빕스 가기로 했는데ㅜㅜ

#218 이름없음 2021/01/22 20:43:59

헤헤 빕스 마싯당..ㅎㅎ 샐러드바 뭐 별거 없고 와플 연어 티라미수 이렇게 세개가 제일 마싯는거ㅠ같음

#219 이름없음 2021/01/22 20:44:49

물론 맛이 지점마다 다르니까..!! 오늘 갔던곳은 맛이 좀 없었음 다른곳은 다 맛있었는데..

#220 이름없음 2021/01/22 20:45:14

하지만 스테이크는 뭐든지 다 맛있음ㅎㅎㅎ

#221 이름없음 2021/01/24 19:56:48

내가 죽은줄 알앗니~?~?

#222 이름없음 2021/01/24 19:57:06

내가 겁나 귀여운 이모티콘을 친구한테서 복사해왔어

#223 이름없음 2021/01/24 19:57:11

그냥 없앨래 이건 나만 알고 싶어

#224 이름없음 2021/01/24 19:57:18

짱귀엽지

#225 이름없음 2021/01/24 19:57:29

제목에도 추가할래

#226 이름없음 2021/01/24 19:58:13

2월달에 친구집에 가기로 해써

#227 이름없음 2021/01/24 19:58:45

4개월만에 보는 친구 얼굴..!!

#228 이름없음 2021/01/24 19:59:05

아 그리고 내일 땡기면 10시에 운동나가기로 했어

#229 이름없음 2021/01/24 19:59:13

안땡길거 같긴 한데

#230 이름없음 2021/01/24 19:59:37

학원네서 쉬는시간에 노래 틀어줬는데

#231 이름없음 2021/01/24 19:59:50

내가 더 선곡 잘할거 같애..

#232 이름없음 2021/01/24 20:00:32

#233 이름없음 2021/01/24 20:01:13

쓸게 없다 안녕~!~!

#234 이름없음 2021/01/25 01:13:31

아 진짜 엄마가 비엔나소세지 구워줬는데ㅜㅜ

#235 이름없음 2021/01/25 01:14:15

오늘 내가 아무것도 안먹어서 엄마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 해준건데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6 이름없음 2021/01/25 01:14:54

진짜 오늘 학원 엄마가 늦게 데리러 와서 미안하다고 구워준건데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7 이름없음 2021/01/25 01:15:49

진짜 저 새끼거 다 먹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서럽고 짜증나고 화나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8 이름없음 2021/01/25 01:16:22

아니 내가 밥먹으러 늦게 나오긴 했는데 진짜 ㅡㅠㅠㅠㅠ

#239 이름없음 2021/01/25 01:18:34

엄마가 내꺼라고 말해줬는데도ㅠㅠㅠㅠㅠㅠ 꾸역꾸역 쳐먹어서ㅜㅜㅜㅠㅠㅠㅠㅜㅜㅠㅠㅠ 진짜 짜증나ㅠㅠㅠㅜㅜㅜ 엄마가 다시 해주긴 했는데 그냥 다시 해준것도 싫고 난 아까 엄마가 해준게 먹고싶었단 말야 그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라서 아끼고 있던건데 진짜ㅠㅠㅠ아 짜증나ㅠㅠㅠ

#240 이름없음 2021/01/25 01:19:52

아 눈물나ㅜㅜㅜㅠ 게다가 엄마가 남은거라도 먹으라고 했는데 남은거 먹어서 뭐해 이미 다 식은거고 저 새끼 침 다 묻은거잖아 더러워 짜증나

#241 이름없음 2021/01/25 01:20:57

아까전에 너무 서럽고 화나서 엄청 울었는데 또 눈물나 ㅡㅠㅠㅠㅠㅠ 아 애굣살 밑이 너무 따가워서 눈물 닦지도 못해ㅠㅠㅠ

#242 이름없음 2021/01/25 01:22:33

진짜 저새끼는 왜 내껄 다 쳐먹어서ㅜㅜㅠㅠ 미안하다고 하는것도 짜증나 그냥 내 시야에 안보였으면 좋겠어

#243 이름없음 2021/01/25 01:24:37

근데 진짜 객관적으로 제 3자의 시선으로 보면 저거가지고 왜 사과하고 눈물 찔찔 흘리냐 엄마랑 동생한테 하는 꼬라지 봐라 진짜 싸가지 없고 이기적이다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ㅜㅜㅜㅠㅠㅠ 진짜 한번 당해보라고 짜증나고 서럽다고 ㅡㅠㅠㅠ

#244 이름없음 2021/01/25 01:25:04

아 눈물나 ㅡㅠㅠㅠㅠ

#245 이름없음 2021/01/30 06:19:43

53

#246 이름없음 2021/01/31 13:39:31

65.5

#247 이름없음 2021/02/02 00:42:56

65.4

#248 이름없음 2021/02/02 09:45:27

줄넘기 14분 하고 옴..ㅋㅋ 내 의지력

#249 이름없음 2021/02/02 09:45:32

64.8!!

#250 이름없음 2021/02/02 14:46:36

유튜브에서 그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파괴의 홈카페로 유명하신분이 이사해서 리모델링을 하셨다 그런데 너무 예뻤다ㅜㅜ

#251 이름없음 2021/02/02 14:47:00

정말 내가 나중에 살고싶은 집의 특징의 집합체..

#252 이름없음 2021/02/02 14:48:22

리모델링을 싹 다 하시는데에 1억 7천이 들었다고 한다.. 집은 당연히 매매로 살테니까.. 부산에 2층집이면 5억은 그냥 넘지 않을까? 최소 6억..7억..

#253 이름없음 2021/02/02 14:50:16

돈을 얼마나 모아야지 나도 저런 집에서 살 수 있는건가..ㅜㅜ 정말 내집마련은 상상속의 동물인걸 새삼 체감ㅜㅜㅜ

#255 이름없음 2021/02/02 22:10:55

>>254 헐..헐..!! 고마워!

#256 이름없음 2021/02/03 15:35:03

우와 63.7!!

#257 이름없음 2021/02/04 09:59:18

우리 지역에 눈 엄청 많이 와서 토토로 만들었는데

#258 이름없음 2021/02/04 09:59:41
..토토로.?.?

..토토로.?.?

#259 이름없음 2021/02/04 10:00:06

저거 새벽 3시에 나가서 만든건데 사람들이 안 부셨으면 좋겠다

#260 이름없음 2021/02/04 10:00:38

아니 내가 보기에도 흉물이긴 한데 그래도 한시간동안 콧물 찔찔 흘리면서 만든거임

#261 이름없음 2021/02/04 12:51:14

삼각비 왜 있음ㅜㅜㅜ

#262 이름없음 2021/02/04 12:51:25

삼각비 너무 시러 수학 시러ㅜㅜ

#263 이름없음 2021/02/04 12:51:51

근데 과학은 좋아서 자연계열 가고싶음.. 나란 인간 이기적인 인간..

#264 이름없음 2021/02/04 12:52:38

과학은 또? 잘 하는데? 수학은? 드럽게 이해를? 못해요? 내가 왜 사는건지..? 싶죠.?

#265 이름없음 2021/02/04 12:53:28

국어는? 싫어하는데? 잘 하긴 해요? 매삼문 푸는데? 아직까지는 다 맞아서? 자신감 만땅인 상태?

#266 이름없음 2021/02/04 12:53:40

영어는? 어휴

#267 이름없음 2021/02/05 04:34:58

우와 63.3..!

#268 이름없음 2021/02/05 04:35:20

근데 지금 굶고만 있어서 안돼 더이상은

#269 이름없음 2021/02/05 04:35:54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너무 어려워ㅜㅜ

#270 이름없음 2021/02/05 14:55:16

어릴때 그리던 만화를 발견함ㅋㅋㅋㅋㅋㅋㅋ 제작년까지 그리던건데

#271 이름없음 2021/02/05 14:55:46

9살때부터 제작년까지 가끔씩 그렸는데도 완결이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21/02/05 14:56:38

진짜 갑자기 새 캐릭터 등장하고 스토리 내가 감당이 안되서 와장창이고 개판이다 ㅡㅋㅋㅋㅋㅋ 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21/02/05 14:58:07

오늘 할아버지가 교통사고 나셔서 우리집에 오심

#274 이름없음 2021/02/05 14:58:33

난 되게 오래 계실줄 알았는데 오신지 4시간만에 돌아가시네.?.?

#275 이름없음 2021/02/05 14:58:56

어차피 설날에 올거 아니냐고 해서 아 넹 하고 인사드림

#276 이름없음 2021/02/05 15:00:24

요즘은 다 안가던데.. 혹시 걸리면 어떡하려구..... 저번 추석에도 친척들 안와서 우리 옴마 힘둘었는데.. 올거면 다 같이 오던가..

#277 이름없음 2021/02/05 17:47:59

숙제 안함ㅜㅜㅜㅜㅜㅜㅜ

#278 이름없음 2021/02/05 17:48:10

좃됫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79 이름없음 2021/02/05 19:14:28

단어 125개 읽으래ㅜㅜㅜㅜㅜ

#280 이름없음 2021/02/05 19:14:37

아 읽는게 아니라 외우래ㅜㅜㅜ

#281 이름없음 2021/02/07 15:28:03

63키로가 되었다

#282 이름없음 2021/02/07 15:28:11

삼키로만 더 빼면 된다

#283 이름없음 2021/02/07 15:28:40

라면이 너무 먹고싶다ㅜㅜ 신라면 붉달볶음면ㅜㅜ

#284 이름없음 2021/02/07 15:29:01

과자도 먹고싶다ㅜㅜ 난 꼬북칩이랑 감자칩이 조아

#285 이름없음 2021/02/07 15:29:16

옥수수수수 하나 먹고

#286 이름없음 2021/02/07 15:29:26

앙머것쪄

#287 이름없음 2021/02/07 15:29:52

4시간 뒤에 과학간당..!! 너무 시러..!!

#288 이름없음 2021/02/09 03:50:35

아니 친구랑 세시간 통화를 했거든

#289 이름없음 2021/02/09 03:50:49

그런데 난 통화 그게 50분이란 말야

#290 이름없음 2021/02/09 03:51:04

그런데 하나도 안 닳았어..!

#291 이름없음 2021/02/09 03:51:16

왜이런거지? 보통은 닳지 않아?

#292 이름없음 2021/02/09 03:52:11

아니 원래 닳아야 하는거 아냐? 나 지금 좀 불안해..

#293 이름없음 2021/02/09 03:52:29

괜히 내가 통화 오래 해서 돈 많이 내는거 아냐?

#294 이름없음 2021/02/09 03:54:08

.

#295 이름없음 2021/02/09 11:58:32

나 요즘에 좀 말투가 어눌해지는거 같애

#296 이름없음 2021/02/09 11:59:12

자꾸 뭉게지는 발음? 같은거 있잖아. 자꾸 말도 빨라지고

#297 이름없음 2021/02/09 11:59:45

어떻게 하면 교정할 수 있을까ㅜㅜ 책을 소리내서 읽어볼까?

#298 이름없음 2021/02/10 07:35:43

오ㅜ아 좀비고 업데이트!! 내가 4년? 5년 동안 해오던 게임 스토리 엔딩을 볼 수 있다니ㅜㅜㅜㅜ 너무 좋다ㅜㅜ

#299 이름없음 2021/02/10 07:36:14

난 절대 엔딩을 유튜브나 그런 다른 사람을 통해서 보지 않을거야 절대로

#300 이름없음 2021/02/10 07:36:36

만약 스포하는 사람이 있다면 때릴고야

#301 이름없음 2021/02/10 17:39:29

헐 대박 새해 이벤트로 우유 주네

#302 이름없음 2021/02/10 17:39:35

사랑해

#303 이름없음 2021/02/10 22:14:39

바나나우유가 최고이긴 하지

#304 이름없음 2021/02/10 22:14:58

ㅋㅋㅋㅋ진짜 좀비고 출첵만 하고 온다 딱기다려

#305 이름없음 2021/02/10 22:24:12

휴 아포 이지 출시라 그런지 사람 엄청 많네

#306 이름없음 2021/02/11 06:57:07
운영자님 사랑해요 맛있게 잘 먹을게요!!
운영자님 사랑해요 맛있게 잘 먹을게요!!

운영자님 사랑해요 맛있게 잘 먹을게요!!

#307 이름없음 2021/02/11 06:57:18

바나나우유 표정이 너무 귀여움ㅜㅜ

#308 이름없음 2021/02/11 12:20:55

동생이 머리끈이 없어서 도와달래

#309 이름없음 2021/02/11 12:21:16

그래서 찾아보니 동생 목이랑 쇄골 사이에 있는거야

#310 이름없음 2021/02/11 12:21:43

난 그거 들고 븅딱아 여깄잖아 라고 할려 했거든?

#311 이름없음 2021/02/11 12:22:49

근데 내가 오른쪽으로 손을 뻗었더니 걔가 움찔 해서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렸어

#312 이름없음 2021/02/11 12:24:00

그래서 내가 걔 얼굴을 긁어서 상처가 나게 만들었어

#313 이름없음 2021/02/11 12:24:28

난 솔직히 내 잘못인줄 모르겠어 딱히 악의를 품고 한 행동도 아니고

#314 이름없음 2021/02/11 12:25:29

그런데 엄마는 나를 엄청 쥐잡듯이 때리면서 왜그러냐고 했어 난 그러려고 한 행동이 아닌데 정말 너무 짜증이 나

#315 이름없음 2021/02/11 12:26:05

지금도 엄마가 갑자기 동생한테 화내면서 집에 있으면서 뭐 하녜 공부도 안하고

#316 이름없음 2021/02/11 12:26:47

빨래도 개라고 했는데도 안갰다고 소리질렀어 이것 때문에 지금 동생 우는중이고

#317 이름없음 2021/02/11 12:28:49

진짜 이럴때 보면 엄마는 사고회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 집을 제일 방치하는건 엄마인데? 엄마는 너무 자기 자신밖에 위하지 않는것 같아

#318 이름없음 2021/02/11 12:29:25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 여건이 된다면 바로 집에서 나가서 살거야

#319 이름없음 2021/02/11 12:30:10

아빠랑도 사이가 안좋아 아빠는 엄마가 이기적이고 엄마는 대화 자체를 안해 아빠가 그랬는데 그냥 의무적으로 결혼한것 같대

#320 이름없음 2021/02/11 12:31:09

이럴거면 엄마랑 아빠랑 왜 만났는지 모르겠어 원래 나이가 들면 다 소심해지고 이기적으로 변하는건가?

#321 이름없음 2021/02/11 14:34:11

잉 오프로 남음ㅜㅜ

#322 이름없음 2021/02/12 02:26:13
친구가 생일선물로 준 기프티콘 지금 먹는중..
친구가 생일선물로 준 기프티콘 지금 먹는중..

친구가 생일선물로 준 기프티콘 지금 먹는중..

#323 이름없음 2021/02/12 02:27:00

저 딸기라떼는 내가 딸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조금 먹다가 엄마를 줬지만 마카롱은 지금 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음ㅜㅜ

#324 이름없음 2021/02/12 02:27:41

저 마카롱에 있는 파랑 점은 팝핑캔디인데 난 이런거 진짜 사랑함ㅋㅋㅋ

#325 이름없음 2021/02/12 02:28:19

아 맞다 아니 영어쌤이 단어 20강 외워오라는데 다 외우면 500~550개 정도인데ㅜㅜ

#326 이름없음 2021/02/12 02:28:27

어떻게 외우라고ㅠㅠㅠㅠㅠ

#327 이름없음 2021/02/12 02:28:41

책은 펼쳤지만 하기 싫어서 뻐기는중..ㅎㅎ

#328 이름없음 2021/02/12 09:06:19

사이버 세배.. ㅇ /|\ /\

#329 이름없음 2021/02/14 09:13:35

아니 개빡치네

#330 이름없음 2021/02/14 09:14:10

컴리비에서 집게핀 두 개 샀는데 갑자기 취소됐어 환불도 안해줘;;

#331 이름없음 2021/02/14 09:15:12

아니 진짜 짜증나네 두개 이상 사라고 해서 샀더니 갑자기 취소됐네 문의 넣었는데 환불도 안해줌

#332 이름없음 2021/02/15 08:17:38

요즘에 애니가 너무 재밌다ㅋㅋ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21/02/15 08:18:30

지금 내가 보고 있는건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랑 주술회전, 나만이 없는 거리, 호리미야 인데

#334 이름없음 2021/02/17 14:13:41

나 위에 무슨말 하려고 했지ㅋㅋㅋㅋ

#335 이름없음 2021/02/17 14:14:06

요즈매 그냥 좀 약한? 생각이 많아진다

#336 이름없음 2021/02/17 14:15:27

그냥 내가 나중에 대학은 갈 수 있을지 취직은 할 수 있을지 평범하게 잘먹고 살 수 있을지 당장 고등학교 가서 중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을지 안좋은 생각이 많아져

#337 이름없음 2021/02/17 14:16:50

공부를 하고 있긴 하지만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어

#338 이름없음 2021/02/17 14:17:39

공부는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난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왜 이런 생각이 나지ㅜㅜ

#339 이름없음 2021/02/17 14:17:59

아무것도 안하니까 이런 생각이 드는건가??

#340 이름없음 2021/02/18 09:40:55

아니 개빡침 지가 뭔데 나를 평가해

#341 이름없음 2021/02/18 09:41:42

내가 뭐가 느린데 내가 뭐가 게을러 나도 나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어떡하라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어떡해 그럼

#342 이름없음 2021/02/18 09:42:08

격려해줘도 모자를판에 나를 깎아 내리면 어떡하라고 개빡치네 진짜

#343 이름없음 2021/02/18 09:42:58

시발 나 느린거 아니라고 나 존나 열심히 한다고 내가 언제 일어나서 언제 얼마나 어떻게 공부하고 언제 자는지 하나도 모르면서 시발 진짜

#344 이름없음 2021/02/18 09:43:46

내가 모르겠다고 알려달라고 했잖아 그럼 알려줘야지 왜 무조건 내가 틀렸다고 하는데?

#345 이름없음 2021/02/18 09:44:25

니가 잘못 말한게 있어서 그게 아니라 이러이러한거다 라고 했는데도 아니래 왜 니 생각을 나한테만 강요하는데 짜증나게

#346 이름없음 2021/02/18 09:46:32

나한테 보내는 눈빛도 싫어 나를 대하는 태도에서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다 보이잖아 티를 내지 말던가 아예 티를 안냈으면 모르고 살텐데

#347 이름없음 2021/02/18 09:47:18

짜증나 진짜 소리지르고싶어

#348 이름없음 2021/02/18 22:15:29

히로아카..재밋다..ㅎㅎ..

#349 이름없음 2021/02/18 22:15:38

애기들 귀엽다..ㅎㅎ

#350 이름없음 2021/02/18 22:15:52

바쿠고 카츠키.. 캇짱.. 넌 내꺼야..

#351 이름없음 2021/02/18 22:16:48

캇짱.. 미도리야한테 아무리 소리지르고 짜증내도 넌 미도리야를 항상 생각하고 위하는걸 알고 이써..ㅎㅎ

#352 이름없음 2021/02/18 22:21:49
귀여워ㅠㅠㅠ
귀여워ㅠㅠㅠ
귀여워ㅠㅠㅠ

귀여워ㅠㅠㅠ

#353 이름없음 2021/02/18 22:26:44
찡그린 카츠키.. 이건 화난게 아냐 이것보다 심한게 얼마나 많은데..
찡그린 카츠키.. 이건 화난게 아냐 이것보다 심한게 얼마나 많은데..
찡그린 카츠키.. 이건 화난게 아냐 이것보다 심한게 얼마나 많은데..

찡그린 카츠키.. 이건 화난게 아냐 이것보다 심한게 얼마나 많은데..

#354 이름없음 2021/02/18 22:27:37
이건 보기 힘든 바쿠고..
이건 보기 힘든 바쿠고..

이건 보기 힘든 바쿠고..

#355 이름없음 2021/02/18 22:27:59

아 맞다!!!!!!!

#356 이름없음 2021/02/18 22:28:25

내일 코난그레이 신곡 나온대!!!!! ㅁㅁㅁㅁㅁ!!!!! !!!!!!!!@

#357 이름없음 2021/02/18 22:28:41

일년만에!!!!!!!!!!

#358 이름없음 2021/02/18 22:28:50

진짜 신난다!!!!!!!!!!!!@@@!!!!!!!!

#359 이름없음 2021/02/19 13:51:07

아 미친 나 반배정 망했어

#360 이름없음 2021/02/19 13:51:24

친한애가 진짜 한명도 없어ㅜㅜㅜ 어떻게 다 다른반이냐

#361 이름없음 2021/02/19 13:51:33

후 하 후 하 ㅡㅠㅠ

#362 이름없음 2021/02/19 13:51:48

아 맞다 나 애니 보는거 제일 친한 친구한테 말함..!!

#363 이름없음 2021/02/19 13:52:21

난 좀 불편해하고 그럴줄 알았어 오타쿠 하면 안좋은 시선이 좀 많잖아..!

#364 이름없음 2021/02/19 13:52:58

근데 그냥 그거에 대해서 얘기 좀 하다가 다른 주제로 넘어가더라

#365 이름없음 2021/02/19 13:53:22

뭐야 타자가 잘 안쳐짐 오타가 자꾸 나서 이거 하나 치는데 대따 오래걸림

#366 이름없음 2021/02/19 13:54:03

그냥 그렇다구.. 아 나 플래너 사서 계획 세웠는데 x가 더 많아

#367 이름없음 2021/02/19 13:54:18

계획만 잘 세우지 실천은 하나도 안함ㅋㅋㅋㅋㅋ

#368 이름없음 2021/02/19 13:54:40

잉잉잉 단어 외우러 떠날게..

#369 이름없음 2021/02/19 13:54:44

안녕..

#370 이름없음 2021/02/19 15:03:44

아 미친 코난그레이 신곡 나왔어ㅠㅠㅠㅠㅠㅠ

#371 이름없음 2021/02/19 15:04:35

제목이 overdrive 래ㅠㅠㅠㅠㅠ 아 비트 멜로디 너무 좋아ㅜㅜㅜㅜ 지금 숙제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가사는 못봄ㅜㅜㅜㅜㅜㅠㅠ 진짜 너무 좋다ㅠㅠㅠ

#372 이름없음 2021/02/20 12:05:51

에잉 엄마 사무실에 공부하라고 잡혀옴..

#373 이름없음 2021/02/20 16:27:50

미도리야랑 바쿠고랑 올마이트 은퇴한걸로 싸우는걸 다시 보고싶은데 몇기 몇화인지 기억이 안난다 언제였지ㅜㅜ

#374 이름없음 2021/02/24 10:10:54

ㅎㅎ 요즘 할게 많아서 일기를 못 씀ㅜㅜ

#375 이름없음 2021/02/24 10:11:18

일단 난 매일매일 적어도 두시간은 공부하는 슬기롭고 바른 어린이가 되었다!

#376 이름없음 2021/02/24 10:11:44

그리고 어제는 내가 짝사랑하는 오빠의 생일이라 좀 울적했다!

#377 이름없음 2021/02/24 10:11:56

하지만 지금은 고ㅑㄴ찮다! 신난다@

#378 이름없음 2021/02/24 10:12:19

사실 안신나 숙제랑 공부할 생각에 신나기는 무슨 절망적이야

#379 이름없음 2021/02/24 10:12:36

오늘 아점은 부대찌개이다!

#380 이름없음 2021/02/24 10:12:44

먹고오께!

#381 이름없음 2021/02/24 10:13:50

새로 보고싶은 애니가 생겼다

#382 이름없음 2021/02/24 10:14:24

청춘돼지는 바니걸의 꿈을 꾸지 않는다..? 이런 제목이었는데 재밌다고 하더라고

#383 이름없음 2021/02/24 10:15:03

아 그리고 트위터 계정을 히로아카 용으로 새로 팟는데 거기 사람들이 좀 나랑 안맞는거 같애

#384 이름없음 2021/02/24 10:15:18

그래서 이번주 내로 계정 삭제할 생각ㅜㅜ

#385 이름없음 2021/02/24 10:18:03

헐 미친 어떡해

#386 이름없음 2021/02/24 10:18:19

나 방금 담임쌤 누군지 전해 들었는데

#387 이름없음 2021/02/24 10:18:31

나랑 사이 안좋은 쌤이야 어캐 좃됫따

#388 이름없음 2021/02/24 16:13:32

배가 고파요.. 아침으로 부찌 한그릇 먹고 암것도 안먹음..

#389 이름없음 2021/02/24 16:13:41

이러니까 새벽에 엄청 많이 먹지

#390 이름없음 2021/02/24 16:13:54

아 나 이제부터 오타쿠 티 안낼래

#391 이름없음 2021/02/24 16:14:19

근데 어떻게 해야지 안 내는건지 모르겟성

#392 이름없음 2021/02/24 16:14:35

토요일에 칭구랑 스터디 카페 가기로 함

#393 이름없음 2021/02/24 16:15:01

6시간돌란 할건데 내 예상으론 한 4시간 밖에 안할듯

#394 이름없음 2021/02/24 16:15:19

숙제 독해 하나랑 단어 여섯강 못함

#395 이름없음 2021/02/24 16:15:32

아니 어떻게 삼일만에 단어 300개를 외워

#396 이름없음 2021/02/24 16:15:43

너무해 우리쌤ㅠㅠ

#397 이름없음 2021/02/24 16:16:21

라면을 끓여 먹으러 가께오

#398 이름없음 2021/02/24 16:16:35

아 근데 이러면 살찌는데

#399 이름없음 2021/02/24 16:16:53

어쩔탱 내가 먹겠다는데~~

#400 이름없음 2021/02/24 16:17:17

아냐 그냥 라면 안먹고 아몬드브리즈 하나 먹을래

#401 이름없음 2021/02/24 16:20:41

머리를 감을까 말까

#402 이름없음 2021/02/24 16:20:48

사랑해

#403 이름없음 2021/02/24 16:20:59

헐 접힘

#404 이름없음 2021/02/25 13:30:19

수학 죽어라

#405 이름없음 2021/02/25 13:30:29

수학 제발 없어지면 안되냐

#406 이름없음 2021/02/25 13:30:49

진짜 눈물날거 같애

#407 이름없음 2021/02/25 13:31:08

뇌가 멈춰서 아무 생각도 안들어 이런 쓸모없는 뇌ㅠㅠㅠ 일좀 해ㅜㅜ

#408 이름없음 2021/02/25 19:42:10

미첬다 미쳤어 학원쌤이 내 폰 배경화면 봄

#409 이름없음 2021/02/25 19:42:22

내 폰 캇짱으로 되어있는데 ㅡㅠㅠㅠ

#410 이름없음 2021/02/25 19:42:45

씹덕인거 알았겠지??

#411 이름없음 2021/02/25 19:43:28

아니 나 그리고 오늘 옷도 너무 이상해ㅜㅜㅜ

#412 이름없음 2021/02/25 19:43:50

공부하러 가는데 무슨 상관이냐 하겠지만 가디건에 트레이닝팬츠야..

#413 이름없음 2021/02/25 19:48:08

아니 편한거만 입었더니 이렇게 됨

#414 이름없음 2021/02/25 19:48:32

우와!!!! 오늘!!!! 좀비고에!!!!!!! 양양궁 세트 출시됐다!!!!!!!!!!!!!!!!@!!!!!!!!

#415 이름없음 2021/02/25 19:48:48

양궁아!!!!•!!!!!!!!!!!!!!!!!!!!!!!•••

#416 이름없음 2021/02/25 19:57:51
양양궁 재출시ㅜㅜㅜ
양양궁 재출시ㅜㅜㅜ
양양궁 재출시ㅜㅜㅜ

양양궁 재출시ㅜㅜㅜ

#417 이름없음 2021/02/26 15:41:54

숙제가 너무 싫어요

#418 이름없음 2021/02/26 15:42:07

오늘 영어쌤 생일이라 애들이 케이크 산다고 함

#419 이름없음 2021/02/26 15:42:21

물론 난 찐따에 아싸라 그냥 들러리..ㅎㅎ

#420 이름없음 2021/02/26 15:42:35

이이잉 숙제도 못했는데ㅜㅜ

#421 이름없음 2021/03/01 17:32:20

요즘에 여기 잘 안들어오는거 같아

#422 이름없음 2021/03/01 17:32:44

그래서 계획했다! 일주일에 한번은 여기 들어와서 글 싸지르고 가기!

#423 이름없음 2021/03/01 17:33:03

음 오늘이 마침 월요일이네 오늘부터 시작~~

#424 이름없음 2021/03/01 17:33:13

오늘 삼일절이네

#425 이름없음 2021/03/01 17:34:35

독립을 위해 힘 써주신 우리나라의 모든 독립운동가분들 정말 감사해요 독립운동가분들이 계셨다는걸 절대 잊지 않을거에요

#426 이름없음 2021/03/01 17:35:27

음 그냥 침대에 누워서 짧게 쓴 글이지만 그래도 마음속으로 하는거보단 낫지 않을까 싶어서..

#427 이름없음 2021/03/01 17:35:42

아 내일 개학이야

#428 이름없음 2021/03/02 20:35:22

학원인데 너무 졸리다 미치겟다

#429 이름없음 2021/03/02 20:35:29

원래 안이랬는데 왜이러지

#430 이름없음 2021/03/04 21:44:42

오늘은 학원에서 안졸았다!!

#431 이름없음 2021/03/04 21:45:34

내가 개학날에는 진짜 엄청 열심히 화장하고 씻고 옷입고 해서 줌에 들어갔는데 다음날부터 안함ㅋㅋ 귀찮아서

#432 이름없음 2021/03/04 21:46:18

내가 좀 어둡게 살아서 얼굴도 잘 안잡히는데 화장해봤자 뭐..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냐 이거지

#433 이름없음 2021/03/08 10:15:44

오늘 작년에 나한테 생일선물을 줬지만 별로 안친한 친구 생일이라서 선물을 줄까 말까 고민했는데

#434 이름없음 2021/03/08 10:18:16

작년에 나한테 줬으니까 나도 줘야겠지 생각해서 그냥 줌..

#435 이름없음 2021/03/08 10:18:41

지금 생각하니까 좀 아깝다 그냥 작은거 줄걸..

#436 이름없음 2021/03/17 16:05:31

동생이랑 싸움

#437 이름없음 2021/03/17 16:05:44

걔 상처나서 피남

#438 이름없음 2021/03/17 16:06:06

그래서 나도 당황해서 걔 좋아하는 과자랑 음료수 사옴

#439 이름없음 2021/03/17 16:06:33

이불 뒤집어서 안에 있더라 그래서 이불속으로 넣어줌

#440 이름없음 2021/03/17 16:06:50

오늘부터 영어 시험대비 들어감

#441 이름없음 2021/03/17 16:07:12

엄마가 책 복사해준다 했는데 글씨 다 번져서 알아보기 힘듬

#442 이름없음 2021/03/17 16:07:29

아예 페이지가 까만 부분도 있었음

#443 이름없음 2021/03/17 16:07:46

근데 엄마가 나때문에 시간내서 복사해온거니까

#444 이름없음 2021/03/17 16:07:53

짜증 못냄

#445 이름없음 2021/03/18 10:30:09

어제 저녁에 옆집 애기들이랑 놀았다

#446 이름없음 2021/03/18 10:30:27

줄넘기도 하고 배드민턴도 하고 놀이터에서 대탈출도 했다

#447 이름없음 2021/03/18 10:30:53

좀 마니 힘들엇다 또 어제 못 씻고 자서 너무 더럽다

#448 이름없음 2021/03/18 10:31:50

지금은 학교를 집에서 온라인 실시간으로 하니까 이따 점심시간에 씻어야지

#449 이름없음 2021/03/18 10:32:28

아 그리고 어제 다이소에 가서 형광펜이랑 포스트잇 파랑볼펜 인덱스를 삿다

#450 이름없음 2021/03/18 10:32:44

형광펜 색이 너무 입브다ㅎㅎㅎ

#451 이름없음 2021/03/19 20:12:04

우와 나 중학교 3년 연속 에너지 지킴이+출석부+교실 문 잠그는 담당!! 너무 신나~~

#452 이름없음 2021/03/19 20:12:55

에너지지킴이는 교실 불 끄거나 에어컨 껏다킬 수 있는 권한 선풍기 그ㅓㄴ한 히터 권한이 이ㅣㅣㅆ는 능력자!

#453 이름없음 2021/03/26 19:05:49

흑흑 예비고 싫어요 아직 2학기도 안됐는데 예비고 취급당하는 삶

#454 이름없음 2021/03/26 19:06:04

일단 많은 일이 있었어

#455 이름없음 2021/03/26 19:06:48

ㄹ학교에 등교를 해보니 친구가 하나도 없네? 시불탱 그래서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애랑 친해짐

#456 이름없음 2021/03/26 19:07:40

앞자리가 회장이라 걔랑도 친해짐

#457 이름없음 2021/03/26 19:10:16

아니 ㅂ반마다 있는 좀 노는 애들 있잖아.. 걔네가 나 싫어하는거 같애

#458 이름없음 2021/03/26 19:10:45

좀 무시한다고 해야하나 그런짓을 좀 해 그래서 그냥 평범한 애들도 나랑 얘기 안하려 하고

#459 이름없음 2021/03/26 19:11:16

아 근데 우리반중에 한명이 같은 아파트에 살더라고 그래서 걔랑도 좀 친해진거 같애

#460 이름없음 2021/03/26 19:11:33

음 뭐 걔네 말고는 별로..

#461 이름없음 2021/03/26 19:12:10

아 그리고 고등학교를 청학고를 가고 싶은데 내 가내신 점수가 182란 말야.. 전교 47등이고.. 가능할지 모르겠네

#462 이름없음 2021/03/26 19:12:43

근데 청학고는 성적만 보잖아 생기부 안보고

#463 이름없음 2021/03/26 19:13:20

그래서 내가 도서부 부장 하고 반장하고 독서도 하고 한게 다 쓸모 없어지는것 같아서 좀 슬프긴 하

#464 이름없음 2021/03/26 19:14:45

내 친구중에 청학 간다는 애가 있더라고 그래서 걔랑 같이 합격해서 고등학교 다니자고 했는데 영어쌤이 청학 공부 잘한다는 얘기도 다 옛날얘기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갈 필요 없다고..

#465 이름없음 2021/03/26 19:15:35

아 그리고 우리학교 2/3 등교라서 원래 한달에 한번씩 학교 갔는데 이제 한번 원격 두번 등교임 짜증나

#466 이름없음 2021/03/26 19:15:45

친구 없어서 별로라고ㅜㅠㅠㅜ

#467 이름없음 2021/03/26 19:15:59

아 그리고 나 좀 공부 잘하는애로 이미지 만들어진듯ㅎㅎ

#468 이름없음 2021/03/26 19:16:21

일단 숙제 미리 하려고 학원에 남은거니까 숙제를 합시당..

#469 이름없음 2021/06/23 19:17:36

헐 몇개월만이야 이거

#470 이름없음 2021/06/23 19:17:53

아이디 까먹어서 로그인 못하고 있다가 드디어 들어왓다

#471 이름없음 2021/06/23 19:18:22

지금 난 시험이 5일 남았기 때문에 영어 본문을 외우고 있어요~~

#472 이름없음 2021/06/23 19:18:41

아 그동안 못했던 말이 넘쳐나지만 이따 집가서 하기로 합시다

#473 이름없음 2022/10/03 22:23:49

ㅋㅋㅋ.. 내가 다시 돌아올줄 몰랐다

#474 이름없음 2022/10/03 22:24:12

1년도 더 지나고 보니까 좀 감회가 다르네

#475 이름없음 2022/10/03 22:25:28

오늘은 비가 왔어 창밖이 번쩍거려 그 오빠는 k라고 할게. 내 인생에 오빠는 그사람 밖에 없으니 시간이 지나도 난 알아보겠지

#476 이름없음 2022/10/03 22:26:34

지금은 a에게 고백을 한걸 후회하고 있어 헤어질 날을 세며 하루하루를 보내

#477 이름없음 2022/10/03 22:29:34

중학교때의 나는 내가 고등학교에 가서도 잘할거라 생각했겠지? 기대에 못 미쳐서 미안해. 지금의 나는 중상위는 커녕 중위권도 겨우 따냈거든. 친구들은 과학 99점으로 학년 1등이라고 이게 어디냐고 위로해 주는데, 그러면 뭐해.. 수학이 54점인걸..ㅎ 영어는 아예 손을 놔서 4고, 국어는 열심히 한게 3이야.. 과학은 운이 좋아서 1이고 사회는 2. 한국사도 2이긴 한데 어떻게 나온건진 모르겠어

#478 이름없음 2022/10/03 22:31:49

나는 지금 중간고사를 하루 앞두고 있어 첫날은 수학시험이야 이번 내신대비에 작년 다른 학교들 기출을 풀 때 100점을 놓친 적이 한번밖에 없어서.. 선생님들도 부모님도 .. 당연히 나도 기대중이야 하지만 그 기대만큼 나는 너무 불안해

#479 이름없음 2022/10/03 22:32:52

내가 수학 54인게.. 지난 학기에도 분명 기출 성적은 좋았거든 그런데 5번에서 계산실수를 한 번 해서..ㅎ 그뒤로 멘탈이 와르르 박살이 난 뒤로 글씨가 제대로 안보였어 또 그럴까봐 너무 걱정이 되네

#480 이름없음 2022/10/03 22:33:21

제발 부디 아는 문제는 꼭 다 맞았으면 좋겠어

#481 이름없음 2022/10/03 22:34:41

음.. a는 지금 내 남자친구야 하.. 친구들이 걔 욕할때 헤어졌어야 하는데 걔가 쓰레기는 아니거든? 그런데 좀.. 찐? 그런 느낌이라 말투도 좀 그렇고.. 어색하다 해야할까?

#482 이름없음 2022/10/03 22:36:50

그런데 헤어지면 걸리는게 작년 10월달에도 걔가 고백했을 때 난 찼거든 걔를 또 똑같이 되는걸까봐 좀 머뭇거려져 그리고 또 걔는 내 생일을 두 번 다 챙겨줬어 그런데 나는 걔 생일을 두 번 다 안 챙겨줬어.. 3월생이라 시간이 애매하거든

#483 이름없음 2022/10/03 22:38:38

작년에 내가 걜 찼을때 a가 반 남자애들한테 나한테 안좋은 소리를 했대 이번에도 또 그럴까봐.. 그것도 걱정이야 난 걔 사고방식도 이해가 안가 a가 j랑 사귀는게 왜 js에 대한 복수야? 하..

#484 이름없음 2022/10/03 22:41:40

가끔 a가 나를 사람으로 대하지 않고 관찰자의 시점으로 나를 보고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 나는 사람이니까 항상 변할거아냐? 사람의 쉬이 보여지는 부분은 쉽게 자주 바뀌니까. 걔 속의 내 이미지는 차갑고 시크한 도도한 이미지인가봐 그래서 내가 다정한 모습을 보여줄 때 걔가 당황한 티를 엄청 내 걔한테는 차갑던 인간 하나가 갑자기 다정해지니까 당황한거겠지 하지만 나는 원래부터 이런 부분이 있었어 이게 말로 표현이 되려나? 잘 안되는것 같아

#485 이름없음 2022/10/03 22:41:59

이런건 직접 느껴야돼.. 내가 얘를 왜 안좋아하는지 말로만 해서는 안돼..

#486 이름없음 2022/10/04 01:45:44

내가 이번년도 5월쯤에 좋아했던 s라는 선배가 있는데.. 그 선배랑 연락을 좀 하다가 나한테 관심도 없고 귀찮아 하는것 같아서 걍 연락 안했거든.. 근데 내가 친구 디엠목록을 우연히 봤는데 s의 프로필 사진이 제일 위에 걸려있었어 친구는 바로 화면을 숨기면서 당황했고 나는 그냥 못본척 했는데 그 뒤로 내 친구 대하는게 좀 어려워졌어 어색하고 그 전에 어떻게 말하고 장난쳤는지 모르겠어 정말 좋은 친군데.. 그냥 좀..

#487 이름없음 2022/10/04 01:47:26

하 뭐라해야할까 걔가 솔직히 말하면 남미새긴하거든 근데 진짜 나쁜애는 아니라서ㅜㅜㅜ 걔는 l라고 할게 괜히 s 하나 때문에 l랑 내 사이가 틀어진것 같아서 싫다아~..

#488 이름없음 2022/10/04 20:28:23

공부하기 싫다 책상에 앉아있긴 하는데 딱히 무엇인가를 하진 않아 그게 너무 싫어 다른 사람들은 되게 알차게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 나만 이렇게 사는걸까봐 해도 안될거같은데 굳이 왜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너무 우울하다 할 줄 아는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어서 공부를 하긴 해야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왜 하는걸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하는건가 그치만 아무 생각 없이 할거면 왜 해? 그럴거면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아? 자기 인격이 없는거잖아 내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른채로 공부만 하는거잖아

#489 이름없음 2022/10/04 20:29:09

나도 세상으ㅢ 내가 모르는게 있어서 그걸 알아가고싶어 그렇지만 그걸 이루는 수단이 공부밖에 없을까

#490 이름없음 2022/10/04 20:30:52

왜 살아야 하지 아 모르겠다 왜 공부하는지 모르겠다에서 시작해서 이렇게까지 왔네

#491 이름없음 2022/10/04 20:32:06

지금 이런 내 상태가 병원 가서 약 처방 받아면 나아질까? 이게 우울이 맞나?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내 곪음은 너무 작아서 이것도 상처라고 내놓기 좀 그래 폄하받을까봐

#492 이름없음 2022/10/04 20:33:58

뭘 위해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는지 모르겠어 원하는게 없어 바라는것도 없어 그냥 편하게 살고싶어 엄마는 지금 2년 고생하고 나중에 80년 편하게 살라고 하는데

#493 이름없음 2022/10/04 20:35:22

내가 1시간 뒤에 집가다 사고로 죽을지 어떻게 알아 그럼 나는 계속 고생만 하다 죽는거잖아 이게 맞나 솔직히 말하면 지금 당장 죽고싶은데

#494 이름없음 2022/10/04 20:37:29

아 맞다 오늘 시험 있었지! 맞아 오늘 수학 시험 봤어 85.4로 낮은건 아닌데 잘본것도 아니라 살짝 애매.. 그런데 이번 시험 쉬웠나봐 주변에 100맞았다는 친구가 너무 많아 한 3명정도? 내가 친구가 없는 편이니까 1학년 전체 하면 더 많겠지

#495 이름없음 2022/10/04 20:39:39

고등학교 올라와서 새로 친해진 친구들 중 공부 잘하는 친구들은 한두개 틀렸다고 하소연을 하는데 여기니까 할 수 있는 말을 하자면 정말 배알이 꼴려서 할 수만 있다면 다 성적 조작해서 0점처리 되게 하고싶었어

#496 이름없음 2022/10/04 20:40:54

정말 걔네 마음을 이해 못하는건 아냐 지들도 열심히 했겠지 그런데 그런데 나도 열심히 했거든 모르겠다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봐 나 빼고 다 불행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나봐 내가 정신개조 이런걸로 이런 생각 못하게 어떻게 안되나

#497 이름없음 2022/10/04 20:44:45

아 내가 느끼던 감정을 정확히 설명할 수ㅜ있게 되었어 나보다 더 열심히 했던 애들이 하나 틀렸다고 울잖아 나는 세 개나 틀렸는데 별로 울고싶지 않거든 눈물이 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내가 한 노력은 걔네가 한 노력보다 가치가 없는건가ㅜ라고 생각되서 내가 한 노력은 인정받지 못하는것 같아서 그랬던거야 하 진짜 모르겠다 나 왜이러지 정말 시험이 끝난것도 아닌데 내일 또 국어랑 영어 시험이 있는데

#498 이름없음 2022/10/04 20:49:22

이런 생각 하는것도 그냥 하기 싫어서 그런걸까 엄마한테 물었더니 그냥 하기 싫어서 그런거래 ㅋㅋ 사실 80정도는 맞긴 한데 ㅎ 잘 모르겠어 아직 내가 그정도 수준은 아닌것같애

#499 이름없음 2022/10/04 20:51:23

모르겠다~ 그냥 집가서 자고싶어 프로세카랑 앙스타도 실컷 하고싶고 k랑 전화 할 수 있는 사이가 됐으면 좋겠어

#500 이름없음 2022/10/04 20:53:17

아 l라는 애 있잖아 걔 프아인것같애 정말 확실한건 아닌데 그냥 맨날 급식에 칼로리 좀만 높은거 나오면 안먹고 필통에 약들 있는것도 그렇고 지금 몸무게 40대라고 하는데 30까지 빼려고 하는것도 그렇고

#501 이름없음 2022/10/04 20:55:51

k한테 전화번호 물어보고 싶다 이미 있긴 한데 내가 뒷조사 해서 알아낸거라 k는 내가 전번 있는지 몰라

#502 이름없음 2022/10/04 20:55:56

사랑해

#503 이름없음 2022/10/12 01:13:23

이번에 고등학교 와서 친해진 애들은 남 비하를 정말 많이 해.. 그래서 듣는 내가 좀 그래 그런데 그만하자 할 수가 없는게 걔네가 너무 맞는 말을 해서.. 비하 당하는 애들은 좀 그런 애들이거든 수업방해하고 선생님들께 지적 받으면 혼잣말로 욕하고 안씻어서 냄새나고 정말 차라리 학교에 없는게 우리에게 더 도움이 되는 애들

#504 이름없음 2022/10/12 01:15:47

그런데 그냥 남 얘기하는게 나랑은 잘 안맞거든 그래서 이번에 힘들게 친해진 애들 다 내년 되면 어색해질거같아서 좀 구렇다~ ㅎㅎ 근데 내년에 같은반에 정말 친해질 애 없으면 어떡하지 진짜 사회성 부족한 애들밖에 없음 어떡하지;;

#505 이름없음 2022/10/12 01:18:17

아 맞다 k랑 아직도 연락 해 오늘 좀 얘기하는데 이번주에 만나자는 분위기로 가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만 피해버렸어 이러면 안되는데 내가 지금 이 사람을 몇년째 좋아해왔는데 드디어 나를 바라봐줬는데 ㅋㅋㅋ 사실 k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은 아닌데.. 왜그러지 나도 참 그런데 가장 웃긴건 난 남친이 있다는거 이게 잘못된건지는 아는데

#506 이름없음 2022/10/12 01:21:20

하.. 이게 또 설명하려면 복잡한데 걔는 날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나라는 사람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a의 여자친구라는 그 타이틀을 갖고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애 작년에 내가 a를 찼을때 주변 애들한테 나에 대한 안좋은 소문 퍼뜨린것도 그렇고 지금 2주째 아무 연락 없는것도 그렇고 그냥 자신의 여자친구 라는 위치를 좋아하는거지 나라는 사람 그 자체를 좋아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507 이름없음 2022/10/12 01:27:00

a는 항상 나를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하는게 아니라 제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나를 파악하려고 해 그게 걔의 문제점이야 사람 대 사람으로 봐주면, 그러니까 사랑으로 봐준다면 할 수 없는 행동들을 계속 하잖아. 마치 자신이 이 사람의 모든걸 알고 있다는듯이. 그래서 자기 안에 어떠한 사람에 대한 모든걸 사실과는 관계 없이 적어놓고 이것과 다른 행동을 그 사람이 하면 당황해 해. 실제로 그렇게 느낀적이 정말 많고. 그리고 완벽주의가 너무 심해 사람인 한 모든게 완벽할 수는 없는거잖아 그 완벽주의가 자신에게로만 향하면 좋아 자신을 더 가꾸는거니까 그런데 그게 나한테까지 강요되잖아 나도 완벽주의가 있긴 하지만 노래나 목소리, 말투, 내 성격같이 완벽이라는 명확한 기준선이 없는 것 까지 완벽하게 만드려는게 은연중에 드러나서 기분이 나빠.

#508 이름없음 2022/10/12 01:29:28

그리고 내 중간고사 전후로 열심히 하라는 응원 문자나 잘 봤냐는 안부 연락도 없었어.. 아무리 바빴어도, 아무리 지금 이 우리의 분위기를 회피하고 싶어도 그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냐? 지금 최근 시험 전후로 남친인 a보다 k오빠랑 더 연락을 많이 했어.. 격려나 응원도 오빠가 더 많이 해줬고. 이게 맞는거야?

#509 이름없음 2022/10/12 01:29:58

졸리다

#510 이름없음 2022/10/12 01:40:41

k랑 연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k가 답장이 없네.. 자나? 내 알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잔다는 말 정도는 해도 괜찮은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511 이름없음 2022/10/16 16:19:34

진짜 좀 많이 죽고싶다

#512 이름없음 2022/10/16 16:19:55

그런데 남들한테 힘들다고 못하겠어 ㅋㅋ 나중에 보면 웃길까봐

#513 이름없음 2022/10/16 16:20:41

지금 멋대로 학원 째고 창가에 앉아있는데 이것도 나중에 보면 웃기고 한심할거같아 나중에 후회할 짓을 왜 하는지

#514 이름없음 2022/10/16 16:22:06

그렇다고 해도 지금 학원에 가는건 못하겠어 왜 못하냐 물으면 잘 모르겠어 그냥 못해 진짜 한심하다

#515 이름없음 2022/10/16 16:23:44

내 친구들은 힘들면 나한테 전화해서 울기도 하고 털어놓기도 하는데 나는 못하겠어 내가 걔네들한테 짐일까봐 괜히 나때문에 감정소모 하게 만드는걸까봐 괜히 털어놓다 잘못되면 어떡해

#516 이름없음 2022/10/16 16:25:29

그냥 산 채로 썩어가는 기분이야 그 말이 지금 나에게 딱 맞아

#517 이름없음 2022/10/16 16:26:24

학교에 다녀올까

#518 이름없음 2022/10/16 16:34:12

병원에 입원하고싶다

#519 이름없음 2022/10/17 03:11:07

k랑 2시간동안 전화 했어 어색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중간중간 a가 생각났어 죄책감이 들더라 빨리 헤어지자고 해야지 수요일 새벽에 할거야 뭐라고 하지

#520 이름없음 2022/10/17 03:12:08

그냥 헤어지자 미안해? 너무 성의없지 않냐.. 이유를 말해줘야 할거같은데 하.. 이런거 진짜못하는데 이래서 내가 처음부터 연애하기 싫었던거야 어찌됐든 관계에 끝은 나니까

#521 이름없음 2022/10/17 03:13:00

미안해 널 더이상 좋아하지 않아 헤어지자 정말 미안해? 하... ㅅㅂㅅㅂ

#522 이름없음 2022/10/17 03:15:52

미안 내가 오래 생각해봤는데 널 이제는 더이상 좋아하지 않아 이런건 오히려 너에게 독만 될 것 같아 헤어지자 정말 미안해 이게 제일 나을듯 하 시발 진짜.. k랑 a에게 너무 미안하다

#523 이름없음 2022/10/17 03:18:01

a가 내가 저런 말 하고 나서 우리 집 주변에 찾아오면 어떡하지 내가 학원 어디 다니는지도 집이 어디인지도 학교가 어디인지도 다 아는데;; 게다가 시간까지 하 시발 안그러겠지 ㅎ 근데 걔 한다면 하는 애라서..ㅅㅂ 짘짜..

#524 이름없음 2022/10/17 03:19:33

일단 저 말을 하고 나서 차단을 할거야 그리고 전화번호도 카톡도 걔에 관한 모든걸

#525 이름없음 2022/10/17 03:22:33

내가 왜이렇게 불안해 하냐고요? 전적이 있으니까요 ㅆㅂ.. 작년에 내가 찼을때 전화 엄청 하고 내 친구들한테도 어장친다고 소문뿌려서 나 중3때 친구 다 잃어서 세 명 밖에 안남음 ㅎ ㅅㅂ 나 중3때 개나대고 다녀서 남녀불문 친구 개많았었는데 a가 다 망침

#526 이름없음 2022/10/17 03:23:01

ㅅㅂ 나 a랑 왜 사귀지????? 받아준 나도 존나 빡대가리다 ㅋㅋ

#527 이름없음 2022/10/17 03:24:24

k한테 제일 미안함 죄책감들어 i한테도 미안함 내가 계속 이것 때문에 하소연 해서..

#528 이름없음 2022/10/17 03:25:59

나 ^_^ 이 이모티콘 존나 싫어함 진짜 왜냐면 a가 제일 자주 쓰거든 존나 소름끼치고 그냥 생리적으로 거부감이 듦

#529 이름없음 2022/10/17 03:26:28

아 몰라 일단은 내일 수행 존나많아서 그것도 문제임 하 짜증난다

#530 이름없음 2022/10/18 00:00:14

k 보고싶다 오늘도 전화 하고 싶었는데 내 욕심이겠지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한다고 했으니까.. 아침 훈련 있다고 했으니까.. 내일 아침도 k가 깨워줬음 좋겠다 k와 연락하는게 이게 마지막이면 어떡하지 너무 좋아하는게 티 나서 부담스러워 도망가면 어떡하지 나는 지금까지 기다린만큼 더 기다릴 수 있는데.. 6년동안 좋아했던거니까 k는 아니잖아 지금 이게 k와 나의 마지막이면 어떡하지 만약 그렇다면 k가 나의 마지막이면 좋겠어

#531 이름없음 2022/10/18 00:05:26

k 답장 길이가 짧아졌다 어떡하지 나 너무 불안해 내가 싫어진건가? 몇 분 전까지만 해도 괜찮지 않았어? 피곤해서 그런가? 다른 할 일이 있나? 나 너무너무 불안해 또 나를 버려두고 떠나면 어떡하지?

#532 이름없음 2022/10/20 10:02:27

진짜 죽고싶다 어제는 k가 끝나는 시간이랑 내가 끝나는 시간이 겹쳐서 혹시나 저번주처럼 같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며 20분동안 건물 앞에서 기다렸었어 한참을 기다려도 나오지 않자 그냥 내천을 걸으면서 깊은 불안해 잠겨 계속 생각을 했어

#533 이름없음 2022/10/20 10:04:46

내가 싫어진건가 내가 뭘 했지 내가 a한테 못되게 굴어서 그게 다시 나한테 돌아온건가 내가 사실 남자친구가 있단걸 알게되었나 불안해 이대로 또 떠나가면 어떡하지 이정도면 하루만에 사라질 사이는 아니지 않나 이제 다시 오빠를 못 보는건가

#534 이름없음 2022/10/20 10:08:11

그러다 결국 전화를 걸었어 어 뭐해? 경전철 지금 어디쯤이야? 지금 ㅇㅇ 집 거의 다 왔겠다 아니 여기서 안내려 그럼? □□ 왜? 일 있어서 오빠 졸려? 아니 지금 좀 그런거라 아 뭔 일이 있구나 알았어 나중에 다시 연락하겠습니다 응

#535 이름없음 2022/10/20 10:12:19

12시간전에 이러곤 지금까지 연락이 안 와 나 정말 이기적인가봐 솔직히 말해서 오빠랑 연락이 잘 됐을 때는 오빠가 너무 귀찮았어 질리기도 했었고 그런데 다시 이런 상황이 되니까 너무 보고싶어 며칠 전처럼 전화도 하고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정말 너무 불안해 나는 왜 또 이렇게 될걸 알면서 오빠가 처음 연락 했을때 받아준걸까

#536 이름없음 2022/10/20 10:16:14

너무 우울해 학교도 안갓어 진짜 울고싶어 나한테 왜 그러는거야

#537 이름없음 2022/10/20 10:18:25

힘들어 그런데 내 힘듦이 다른 사람에 비해서 너무너무 작아서 힘들다고 할 수가 없어 모든 사람들의 힘듦의 기준이 다 다르다는건 알지만 나는 그 기준이 너무나도 낮아서 조금만 힘들어도 이렇게 되는것같아 이것도 고쳐야하는데 이래서야 나중에 사회 나가선 어떡하려고 진짜 힘들다 나도 잘못된거 아는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어

#538 이름없음 2022/10/22 17:57:12

관계를 내 손으로 끝낸다는게 너무나도.. 좀 그렇다 이런게 처음은 아니지만 그렇다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어 이런 문자를 받은 넌 어떤 생각을 할까 어떤 심정으로 어떤 대답을 보낼까 받아들이지 못하겠다고 전화할까 아님 오히려 알았다며 수긍할까 내가 이래서 연애하면 안되는거였는데 이래서

#539 이름없음 2022/10/22 18:06:42

못하겠어 말 해야 하는데 이렇게 질질 끌 수는 없잖아 그냥 문자 하나 보내면 되는 일인데 뭐가 그리 어렵다고 시간이 갈수록 상처받는건 너니까 끊어야 하는데 애초에 내가 걜 왜 만났을까 내가 걔를 받아주면 안됐었는데 내쪽에서 거절하면 처음부터 안 이러지 않았을까? 나같은건 연애 하면 상처만 준다는걸 알고 있는데도 왜 그랬지 근데 나 정말 못 말하겠어

#540 이름없음 2022/10/22 18:07:53

내가 어떻게 이 말을 할 수가 있어 걔한테 너무 잔인하잖아 한 달 동안 연락 안 됐던 여자친구의 첫 연락이 이별통보라니 나같아도 절망할것 같은데 내가 무슨 자격으로 이런 말을 해 내가 어떻게 걔한테 더 상처를 줘

#541 이름없음 2022/10/22 18:12:29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인것 같아 너를 가장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인것 같아 너를 가장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인것 같아 너를 가장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인것 같아 너를 가장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인것 같아 너를 가장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인것 같아 너를 가장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인것 같아 너를 가장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인것 같아 너를 가장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인것 같아 너를 가장 많이

#542 이름없음 2022/10/22 18:14:14

요 며칠새 제대로된 밥을 먹은적이 없더니 얼굴이 개판이네 깨끗하고 단정하고 깔끔한 장소에서 따뜻하고 맛있는 정성 담긴 밥 먹고싶다

#543 이름없음 2022/10/22 18:14:23

집밥 먹어보고 싶어

#544 이름 2022/10/22 18:15:43

피곤해 깨지 않고 잠들고싶어

#545 이름 2022/10/22 18:15:56

방 밖이 시끄러워

#546 이름 2022/10/22 18:17:26

한 달 동안만 쉬고싶다 그냥 잠만 자면서 밥은 원래 잘 안먹었고 집에 나 혼자만 있어야해 아무것도 안하고싶어

#547 이름 2022/10/22 18:18:50

깨끗하고 깔끔한 정리 잘 되어있는 집에서 살아보고싶다 난 청소가 매일매일 해야하는건줄도 몰랐어.. 벌레 없는 집에서 살고싶어

#548 이름 2022/10/22 18:19:30

아니면 나 혼자만 시간이 48시간이었으면 좋겠어 나쁘지 않을지도

#549 이름 2022/10/22 18:23:35

엄마랑 아빠가 언성 높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550 이름없음 2022/10/23 10:28:19

후회와 실패중 실패를 선택한다는 말이 멋지다

#551 이름없음 2022/10/30 14:55:59

나 너무 슬퍼 요즘 사람들 다 인간성이 사라진것같아 120명이 사망한 사고를 그저 웃음거리 소재로 사용하는게 맞는거야? 진짜 혐오스럽다 그냥

#552 이름없음 2022/11/12 00:02:22

아 죽고싶다 내가 왜 그런말을 했지? 성숙해보여도 모자를판에 왜 굳이 그런말을 해서 어린거 티내지? 왜그랬을까 왜 주는만큼 받지 못해서 좀 그렇다는 얘길 왜 했지 내가 기억 지우고싶다 하 아니 이게 아 한번만 더 생각했어도 그런 말 안 하지 않았을까? 죽고싶다 걍 그사람 기억 지우고싶어

#553 이름없음 2022/11/12 00:06:12

내가 연초에 좋아했던 오빠 대학 붙었더라 광운대 갔던데 부럽다 근데 좀 현타옴 ㅋㅋ 우리 학교 이과 1등이었는데 광운대밖에 못갔다는게 일이학년 내신 아예 안챙겼다곤 하는데 안챙겨봤자 삼사등급이겠지 나도 일학기 3.5인데 올라가서 1등해도 광운대밖에 못간다고? 하................ 현타온다 걍 내신 따기 어려운 곳 가서 정시팔걸 걍 그 오빠가 하향지원한거겠지? 근데 굳이 스토리 올린거 보면 하향으로 붙은건 아닌거같은데 아 모르겠다 이과1등이 광운대면 나같은 애는 인서울도 못하겠네 하 ㅋㅋ 현타 개씨게온다

#554 이름없음 2022/11/17 12:37:23

k랑 좀 가까워진거같아 자기 전까지 전화도 하고 연락도 안 끊기고 그런데 한 가지 걸리는건 계속 오해할만한 소리를 한다는거야 예를 들자면 내일 늦잠 자면 어떡해? 에이 ㅇㅇ이가 깨워주면 되지~

#555 이름없음 2022/11/17 12:38:08

날 왜 그렇게 믿는거야 ㅋㅋ 왜겠어 그게 ㅋㅋ 생각해봐

#556 이름없음 2022/11/17 12:38:54

아 가지 마 나랑 밤 새자 안돼 내일 진짜 쓰러져 내일 또 너랑 디엠하고 전화 해야지

#557 이름없음 2022/11/17 12:41:05

왜그러는거지 진짜 아냐 걍.. 내가 너무 넘겨짚는거야 이 오빠 잘 알잖아?? 누구한테나 다 친절하고 다정하고 오지랖 넓고 선 넘어서 착각하게 만들다가 갑자기 사라져서 힘들게 만드는거. 이게 오빠가 제일 잘하는 행동이잖아

#558 이름없음 2022/11/17 12:41:15

아 시발 또 전화왔다

#559 이름없음 2022/11/20 15:50:55

진짜 힘들다 이렇게 사는게 맞는걸까? 다른 애들 다 열심히 자기 할 일 알아서 하는데 나는 조금 하면 힘들다고 징징대면서 포기해 나 왜이렇게 살지 그냥 빨리 죽고싶어 오늘 또 학원 안갔어 숙제를 안했거든

#560 이름없음 2022/11/20 15:53:23

시간이 없어서 숙제를 못했어 나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 해도 안될거같은데 뭐하러 해 나보다 잘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해서 뭐할건데 죽고싶다 이런생각만 하면서 방에 틀어박혀 있으니까 내신이 3.5밖에 안되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살 수 있는거야? 왜 그렇게 열심히 사는거야? 다들 목표가 있는거야? 그렇게 모든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뭐야?

#561 이름없음 2022/11/20 15:56:14

얼굴이 존나 개 빻았으면 정신이라도 건강해야 하는데 이게 뭐야 얼굴 갈아 엎고싶다 진짜 거울 볼 때마다 죽이고싶어 살도 뒤룩뒤룩 쪄서 샤워할 때마다 너무 보기 싫어 그냥 지금 건강할 때 죽고싶어 그래야 장기이식으로라도 세상에 도움이 되지

#562 이름없음 2022/11/20 15:57:42

내 사진 보는게 너무 싫어 머리도 너무 크고 길쭉해서 징그러워 이마가 얼굴의 반이라 외계인 보는것 같아 코도 너무 낮고 커서 혐오스럽게 생겼어 피부도 너무 더러워서 화장으로 가릴 수도 없어

#563 이름없음 2022/11/20 15:58:27

다리에 셀룰라이트가 너무 많아 보기 징그러워 토나와 널널한 바지를 입어도 살이 너무 많아서 튀어나와 죽고싶어

#564 이름없음 2022/11/20 15:59:48

머리도 너무 멍청해 생각을 못해 간단한 문제도 못 풀고 암기도 못해 머리가 멍청해서 공부도 못해 사회성도 없어서 친구도 없고 사람들한테 피해만 줘 죽고싶다 진짜 왜 살지 내가 앞으로 왜 살아야해

#565 이름없음 2022/11/20 16:02:09

가족들도 모두 다 나 대학 못갈것같다 그러고 그렇게 살아서 대학 갈 수 있냐 지금도 이러는데 나중에 사회 나가선 어떡할거냐 지금 너한테 돈이 너무 많이 든다 너무 뚱뚱하다 피부 어쩔거냐 맨날 이상한거나 처먹고 다니니까 그렇지 살 좀 빼라 치마 입지 마라 다른 사람한테 민폐다 살 퍼지는거 보기 싫으니 누워있지 마라

#566 이름없음 2022/11/20 16:03:04

옷을 왜 사냐 살이나 빼라 내가 고등학생때 공부 더 열심히 했다 이래서 뭐가 되겠냐 씨발 ㅋㅋ

#567 이름없음 2022/11/20 16:05:21

내가 살아서 득을 보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왜 살아야 해

#568 이름없음 2022/11/30 12:52:58

윤종신-은퇴식 노래 정말 좋다 낭만적이야 나도 나중에 이런 노래 만들어서 내 장례식장에 틀어두고싶다

#569 이름없음 2022/12/06 00:24:48

나 역시 오빠를 좋아하나봐

#570 이름없음 2022/12/26 00:07:23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571 이름없음 2022/12/26 00:07:44

어제는 아침에 학원을 갔다가 5시에 끝나서 집에 왔어

#572 이름없음 2022/12/26 00:09:04

저번에 오빠랑 통화하면서 크리스마스에 만나자고 지나가듯 말했었는데 그 한 마디에 난 또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화장도 지우지 않고 9시까지 있었어

#573 이름없음 2022/12/26 00:09:26

근데 그냥 오빠는 친구들이랑 놀러갔더라 밤엔 가족이랑 파티하고

#574 이름없음 2022/12/26 00:10:04

내가 심심하다고 찡찡대니까 전화해주긴 했는데 난 보고싶었단말야 오랜만에..

#575 이름없음 2022/12/26 00:10:58

정말 제일 슬픈 크리스마스였어 인스타엔 친구들 놀러간것만 올라오고 학원에서도 같은반 애들은 다 놀러가서 나밖에 없고 그와중에 오빠때문에 또 집중은 안되고

#576 이름없음 2022/12/26 00:11:43

배고프다 오늘 밥 안먹었어 마이쮸랑 포카리스웨트

#577 이름없음 2022/12/26 00:12:04

이러는데 살은 왜 찌는거지

#578 이름없음 2022/12/26 00:12:41

다리살좀 빼고싶어 제발 다리좀 길어지고싶고 머리통좀 작아졌음 좋겠어

#579 이름없음 2022/12/26 00:13:13

크리스마스 선물이란것도 아까 릴스 보다가 생각났어

#580 이름없음 2022/12/26 00:13:46

학교 꼭 가야하나 오빠가 없는데

#581 이름없음 2022/12/26 00:14:38

공부해야해 수학 숙제 영어 단어 생기부 작성 국어 감상문 작성 수학 감상문 작성 독서

#582 이름없음 2022/12/26 00:14:44

국어 숙제

#583 이름없음 2023/03/22 03:02:32

오랜만이야

#584 이름없음 2023/03/22 03:03:19

새로운 학년이 시작됐어 우리반 애들은 다 좋은것같아 나랑 잘 맞아 남자애들이 걍 ㅈㄴ 싫어

#585 이름없음 2023/03/22 03:03:32

어제 k랑 만났어

#586 이름없음 2023/03/22 03:04:21

학원 앞에서 기다려달라고 했어 집에 같이 갔어 근데 좀 더 같이 있고 싶어서 역까지 데려다줬어 내신졈수로 내기를 했어

#587 이름없음 2023/03/22 03:06:06

오랜만에 얼굴 봐서 정말 좋았어 너무 반가웠고 하지만 이렇게 만나면 곧 헤어져야 한다는게 정해져 있는 미래라서 그래서 너무 슬프고 오빠를 더 보고싶었어

#588 이름없음 2023/03/22 03:06:39

지금은 내가 디엠을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 또 이렇게 연락이 끊기나?

#589 이름없음 2023/03/22 03:15:52

나 오늘 정말 기분이 안좋아 오빠도 만났고 학교도 즐거웠지만 오늘 푼 문제중에서 거의 90%를 다 틀렸거든 그러다보니 자기혐오에 빠져서 끝도없이 날 싫어하게 되더라

#590 이름없음 2023/03/22 03:16:00

내가 정말 싫어

#591 이름없음 2023/03/25 12:23:40

어제 정말 재미있었어 jy이랑 hj이랑 카페에서 있었는데 ms도 학교 끝나고 와서 같이 넷이서 텔레스트레이션도 하고 타코야키도 먹고 공원가서 놀기도 하고 하니까 시간이 금방 가더라 ms는 집에 가고 셋이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빠한테 연락이 왔어

#592 이름없음 2023/03/25 14:07:17

어디녜 잠깐 만나재 그래서 만낫고? 잠깐 같이 있다가 헤어지고 다시 친구들 만나서 땅콩이도 봤어 진짜 너무 귀여웠어

#593 이름없음 2023/03/25 14:07:40

그러고 스카갔다가 마중나온 엄마랑 같이 집에 갔어

#594 이름없음 2023/03/25 14:09:54

친구들이 나랑 오빠의 관계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줬는데 나는 나만의 속도로 계속 전진해가고 있거든 직진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근데 친구들은 지금이 타이밍이라고 지금 당장 고백해야한다고 너무 부추겨서 불편해 어제도 친구들이 그냥 전화 걸어버려서 원치도 않았는데 통화하고 오빠 당황한거 목소리에서 들리고 너무 화내고싶었는데 그 상황에서 화내면 나만 이상한 애 되는거니까 그래서 못했어

#595 이름없음 2023/03/25 14:11:04

어제 오빠한테서 엄청 좋은 냄새 났어 향기구나 향기가 났어 향수뿌린건 아니라고 했는데 뭐지 나까지 설렜어

#596 이름없음 2023/03/25 14:11:15

여자생겼나???? 나 말고???????

#597 이름없음 2023/03/25 14:11:22

너무 갔나 그건

#598 이름없음 2023/03/25 14:14:49

연락을. .. 내가 안하는편인가? 답 텀이 내가 세네시간이긴 한데

#599 이름없음 2023/03/25 14:15:21

알림이 안오기도 하고 내가 인스타에 안들어가기도 해 할 말도 없어..... 다른애들은 어떻게 연애하는걸까

#600 이름없음 2023/04/02 12:53:19

연락 끊겼다.. 내 스토리는 보는데 애초에 인스타에 잘 안들어오는거같기도 하고 이제 또 하루하루를 절망속에서

#601 이름없음 2023/04/02 12:56:46

최근에 정말 행복한데... 너무 행복해서 이대로 죽고싶지 않다고 생각할정도인데 오빠덕분에 다시 죽고싶어졌어

#602 이름없음 2023/04/02 12:56:51

사랑해

#603 이름없음 2023/04/02 12:57:03

언제까지고

#604 이름없음 2023/04/02 12:57:17

길 가다가 차에 치여 죽고싶어

#605 이름없음 2023/04/02 12:57:49

이왕이면 빨리 죽을수 있게 덤프트럭같은 큰 차에

#606 이름없음 2023/04/02 12:58:51

오빠는 대체 날 어떻게 생각할까? 날 그냥 연락하면 언제나 받아주는 어린애라고 생각하나?

#607 이름없음 2023/04/02 13:00:00

만약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날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608 이름없음 2023/04/02 13:00:39

10시에 학원 가야 하는데 지금 일어났어 내신기간인데...

#609 이름없음 2023/04/02 13:01:11

죽고싶어 내가 너무 싫어 내가 이러니까 오빠도 나에게서 멀어진거겠지 분명

#610 이름없음 2023/04/02 13:01:28

최근에 정말 행복했는데...

#611 이름없음 2023/04/02 13:02:29

친구들이랑 학교 끝나고 놀러 가면 그 순간순간은 너무 즐거워 이런 내가 이렇게 좋은 친구들이랑 어울린다는게 정말 고맙고 행복해

#612 이름없음 2023/04/02 17:01:57

만우절이 왜 4월인지 알 거 같기도 해 이렇게 선선한 바람에 꽃비 흩날리는 날씨라면 어떤 거짓말도 모르는 척 속아줄 수 있을 거 같아

#613 이름없음 2023/04/09 15:09:18

죽고싶어 엄마도 내가 창피하대 아빠도 내가 죽었음 좋겠대 나보고 뚱뚱해서 교복치마는 어떻게 입고 다니녜

#614 이름없음 2023/04/09 15:09:27

이럴거면 왜 낳았지?

#615 이름없음 2023/04/09 15:09:34

인생이 너무 길다

#616 이름없음 2023/04/09 15:09:49

대체 언제 죽는거야 나.......

#617 이름없음 2023/04/09 15:13:24

아 죽고싶어 그만 살고싶어 집에 오는 길에 차에 치여 죽고싶어

#618 이름없음 2023/04/09 15:14:06

왜 늦게라도 간다고 했지.... 그런 말 하지 말걸 그냥 죽을걸

#619 이름없음 2023/04/09 15:14:22

씨발 다 죽이고 나도 죽을거야

#620 이름없음 2023/04/10 00:32:43

엄마에게 언젠가 내 마음을 다 말 할 수 있는 날이 올까?

#621 이름없음 2023/04/10 00:34:13

자퇴하고싶어요 제발 자퇴하고 인간관계도 다 끊고 가족이랑도 절연하고 아무도 모르는 산 속에 들어가서 죽이고 땅에 묻어줬음 좋겠어요 제발요

#622 이름없음 2023/04/10 00:34:31

제발

#623 이름없음 2023/04/10 00:37:09

가만히 누워있다보면 앞으로 할 일들 예정된일들 내가해야만하는일들 내가 쌓아놓고 방치해두는 일들 내가 하지못하고 미루어뒀던일들 그래서 결국 실패한일들이 생각나서 갑자기 무서워져요 점점 침전되는 기분이에요

#624 이름없음 2023/04/10 00:40:03

그러다보면 갑자기 엄마가 들어와요 학원은 언제 갈거니 안갈거면 돈 아까우니 끊어라 그만좀 먹어라 거울 안보니 그렇게 누워만있으니 성적이 안오르지 아무것도 안하면서 뭘 바라니 방 좀 치워라 벌레 나올것같다 쓰레기들 쌓아놓고 뭐하니 씻고좀 살아라 냄새난다 피부 썩는거 봐라 관리 안하니 엄마말안들으니그모양이지 오늘은왜집에만있니

#625 이름없음 2023/04/10 00:41:53

물론 엄마 말중에 틀린말은 없어요 잘못된말도 없구요 전부 사실이거든요 근데요 엄마말을듣고있으면요 제가 정말 살 가치가 없는 사람인것만 같아져요 그래서 아무리 기분이 좋았다가도 엄마말만 들으면 점점 저를 깎아내려가고 저는 결국 죽는게 엄마한테 효도하는 딸이 돼요

#626 이름없음 2023/04/10 00:42:43

물론 이게 자기연민일수도 있어요 나니까 내가 제일 불쌍하게 보이는거죠 실제로 이런 딸을 둬서 제일 불쌍한건 엄마인대도요

#627 이름없음 2023/04/10 00:44:54

제가 지금 이러는게 자기합리화일수도 있고요 아무튼 저는 제가 정말 싫어요 뚱뚱하고 못생기고 피부도 더럽고 돈벌레에다가 식욕은 넘처서 음식만 먹고 문제집 풀지도 않으면서 사달라고만 하고 학원은 가지도 않으면서 돈만 내구요 매일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요 깨어있는 동안에 하는것도 없어요 매일 핸드폰하면서 누워만 있죠 우리 엄마랑 아빠도 제가 한심하고 창피하대요 밖에 나가서 제 이름 부르고 저랑 아는척하기도 부끄럽고 민망하대요

#628 이름없음 2023/04/10 00:45:51

오늘 집가는 길에 차에 치여서 죽거나 묻지마살인당하는게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효도인것같아요

#629 이름없음 2023/04/10 00:46:33

이것도 쓰고 보니 웃기네요 혼자 스스로 죽을 의지도 없어서 내 마지막까지도 남한테 맡기는게 너무 한심해요

#630 이름없음 2023/04/10 00:46:46

죽고싶어요 제발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어요

#631 이름없음 2023/04/10 00:47:42

아빠가 이사가고싶어하는 아파트가 있는데 거기서 자살하면 집값이 내려가니까 아빠가 이사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제가 조금이라도 쓸모있는 딸이겠죠

#632 이름없음 2023/04/10 00:50:38

엄마한테 힘들다고 죽고싶다고도 못 털어놓겠어요 저는 매일매일 힘들고 자살하고싶은데 엄마한테 매일매일 말하면 이걸로 협박하는거같잖아요 용돈 조금 천원 이천원 달라고 해도 내가 지금 죽고싶고 자살하고싶으니 돈달라 이러는거같고요

#633 이름없음 2023/04/10 00:51:21

엄마도 엄마대로 힘들고 죽고싶을텐데 자식을 낳았다고 제 힘듦까지 알 필요도 없고 떠안을 필요도 없잖아요

#634 이름없음 2023/04/10 00:52:09

왜 제가 죽고싶은 이유는 드라마틱하게 생긴게 아닐까요 갑자기 생겼으면 죽음까지 속전속결로 갈텐데

#635 이름없음 2023/04/10 00:53:05

저는 왜이렇게 살까요 왜이렇게 생겼을까요 제 자아는 왜이렇게 불안정하고 위태롭죠?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