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어 = 한 권의 책

미디어 2020/12/04 19:32:06

#1 내 변덕대로 추천 2020/12/04 19:32:06

아무 단어나 하나 쓰면 알아서 책 추천해줌. 참고로 추리, 스릴러 쪽이면 좀 더 다양하게 추천가능 아이피 자주 바뀜 +사랑 같은 분류의 단어는 단호히 사절한다. 읽은게 없어. 그래도 나름 일부러 로맨스를 참아가면서 읽고 있긴 하다. 꼭 하고 싶으면 해. 변덕 때문에 스레 제목 바꿨다. 한단어 쓰면 책 추천 그 스레 맞다.

#4 추1천 2020/12/04 19:36:49

>>2 소피의 세계

#5 추1천 2020/12/04 19:37:02

>>3 월든

#8 추1천 2020/12/04 19:41:30

>>6 다크타워

#10 추1천 2020/12/04 19:45:15

>>9 마법사의 제자 (이노우에 유메히토, 황금가지)

#13 이름없음 2020/12/04 19:58:15

>>12 외딴섬 악마

#15 이름없음 2020/12/04 20:00:16

>>14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8 추1천 2020/12/04 21:22:13

>>16 거울속 외딴성

#19 추1천 2020/12/04 21:23:01

>>17 엠브리오 기담

#21 이름없음 2020/12/05 13:27:28

>>20 셀 (스티븐 킹)

#29 이름없음 2020/12/05 15:15:50

>>23 뇌물은 과자로 주세요

#31 이름없음 2020/12/05 16:06:28

>>27 맨헌터 태성 시리즈

#32 이름없음 2020/12/05 16:06:40

>>28 동급생 히가시노 게이고

#33 이름없음 2020/12/05 16:06:49

>>30 고래

#36 이름없음 2020/12/05 18:01:04

>>34 안녕 드뷔시

#37 이름없음 2020/12/05 18:01:39

>>35 앨리스 죽이기

#42 이름없음 2020/12/05 21:03:32

>>38 초속 5cm

#43 이름없음 2020/12/05 21:03:54

>>39 하얀늑대들

#44 이름없음 2020/12/05 21:04:39

>>40 지하생활자

#45 이름없음 2020/12/05 21:04:52

>>41 어나더

#47 이름없음 2020/12/05 21:29:03

>>46 만화 - 철야의 노래 근데 난 일본어로 봐서 한국 정발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소설 - 온전한 고독

#49 이름없음 2020/12/05 21:35:08

>>48 인어의 집 제목은 인어지만 내용은 크게 상관이 없음.

#52 이름없음 2020/12/06 12:18:56

>>50 악의

#54 이름없음 2020/12/06 12:23:07

>>51 동그라미 츠지무라 미즈키

#55 이름없음 2020/12/06 12:23:56

>>53 미스터리 아레나

#57 이름없음 2020/12/06 14:26:12

>>56 다른 세상 막심 샤탕

#62 이름없음 2020/12/06 22:13:12

>>61 물론

#64 이름없음 2020/12/06 22:14:28

>>58 너는 달빛에 빛나고

#66 이름없음 2020/12/06 22:15:08

>>59 순수의 시대

#67 이름없음 2020/12/06 22:15:49

>>60 웃음 베르나르 베르베르

#68 이름없음 2020/12/06 22:18:06

>>63 명작이 많아서 고민되지만 나는 전설이다 추천. 작중에서는 흡혈귀로 묘사되는데 그냥 좀비나 다름없음.

#69 이름없음 2020/12/06 22:18:40

>>65 너를 죽이기 위한 5가지 테스트

#71 이름없음 2020/12/06 22:32:05

>>70 메르카토르는 이렇게 말했다. 주인공 친구의 주인공에 대한 애증

#74 이름없음 2020/12/06 22:34:07

>>73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76 이름없음 2020/12/06 22:41:04

>>75 딱 두개가 떠오르는데 둘다 명작이라 하나만 못고르겠다 하얀거탑 신의 카르테

#80 이름없음 2020/12/07 07:57:38

>>78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82 이름없음 2020/12/07 08:09:17

>>79 초속 5cm ?

#83 이름없음 2020/12/07 08:09:51

>>81 점성술 살인사건

#86 이름없음 2020/12/07 12:31:40

>>85 달리의 고치

#87 이름없음 2020/12/07 12:32:02

>>84 파랑새의 밤

#89 이름없음 2020/12/07 19:12:56

>>88 점점 어려워지네... 몽실언니

#92 이름없음 2020/12/10 08:20:28

>>90 꿈꾸는 책들의 미로 코미디? 개인적으로는 코믹한데 이 아이피도 스레주 맞음

#93 이름없음 2020/12/10 08:20:58

>>91 종료되었습니다. 영화 희생부활자의 원작 요것도

#98 이름없음 2020/12/11 08:08:28

>>94 직접적으로 사회적인 내용을 다루는 건 아닌데 사회비판 내용이 담겨있음 어리석은자의 기록

#99 이름없음 2020/12/11 08:11:28

>>95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하드코어 논리배틀

#100 이름없음 2020/12/11 08:12:14

>>96 헝거게임 시리즈 워낙 유명해서 읽어봤으려나?

#101 이름없음 2020/12/11 08:12:23

>>97 염매 이야기

#103 이름없음 2020/12/12 17:51:46

>>102 악플러수용소

#105 이름없음 2020/12/12 18:55:54

>>104 어떤 연기인지는 모르겠다. 눈에 보이는 연기인지, 배우들이 하는 연기인지 화차( 눈에 안보이는 연기 쪽)

#107 이름없음 2020/12/13 09:59:53

>>106 아몬드 괴물 나무꾼

#110 이름없음 2020/12/13 18:23:57

>>108 스페이스 오디세이

#111 이름없음 2020/12/13 18:24:09

>>109 사신 치바

#114 이름없음 2020/12/14 07:59:06

>>112 연극부는 모르겠고 연극 + 추리라면 토스카의 키스

#115 이름없음 2020/12/14 07:59:21

>>113 유한과 극소의 빵

#122 이름없음 2020/12/16 10:39:18

>>121 형사의 눈빛

#123 이름없음 2020/12/16 10:40:02

>>116 사라져라, 군청 이게 마법적인 요소가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닐수도 있어서 아니면 다시 말해줘.

#124 이름없음 2020/12/16 10:41:04

>>117 블러드맨

#125 이름없음 2020/12/16 10:41:17

>>118 빙과 시리즈

#127 이름없음 2020/12/16 10:43:06

>>119 인페르노 피의 고리

#128 이름없음 2020/12/16 10:43:14

>>120 설국

#130 이름없음 2020/12/16 10:45:31

>>129 메트로 2033 겜이 더 유명한데 책으로 보면 재밌음

#134 이름없음 2020/12/20 11:48:42

>>133 도조겐야 시리즈 추천 특히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산마처럼 비웃는 것

#135 이름없음 2020/12/20 11:55:01

>>131 음... 추리소설 상급자한테 추천할 책이라고하면 잘 안떠오르네 지금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오쓰이치가 쓴 Goth 추천해. 나도 읽어보진 못했는데 읽어본 사람마다 다 극찬하더라. 이것도 읽어봤으려나?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아니까 읽어봤을수도...

#137 이름없음 2020/12/20 11:56:22

>>132 직접적으로 올가미가 나오는 건 아닌데 주인공을 옭아매는 상황이 딱 올거미 같음 구병모의 종의 기원

#138 이름없음 2020/12/20 11:58:11

>>136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학술적인걸 바란게 아니라고? 음.... 스페이스 보이 (박형근 작가)

#139 이름없음 2020/12/20 12:10:32

>>126 짝사랑은 아무리 고민해도 내 머릿속엔 없다 ㅋㅋㅋㅋㅋㅋ 나중에라도 읽게되면 추천해줄게

#143 이름없음 2020/12/20 20:16:32

>>142 주관적으로 데스미션: 죽어야 사는 남자들 이 운명이라는 주제도 담고있다고 생각함

#147 이름없음 2020/12/21 10:06:38

>>146 죽음을 선택한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150 이름없음 2020/12/21 10:41:13

>>148 음..... 엄..... 어나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고 일단은 청춘소설이라고 소개되어있긴한데 ㅋ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왠지모르게 다른게 안떠올라

#151 이름없음 2020/12/21 10:42:10

>>149 용의자 x의 헌신 내 삶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155 이름없음 2020/12/21 21:28:16

>>154 추억탐정

#157 이름없음 2021/01/04 16:07:31

>>156 엄...... 테라포마스? 만화야. 왠만하면 안보길 추천. 볼거면 뇌 비우고 봐.

#161 이름없음 2021/01/04 19:56:13

>>160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162 이름없음 2021/01/04 19:56:45

>>159 말이 필요한가? 명작들

#163 이름없음 2021/01/04 19:57:35

>>158 신발과 관련은 없는데 왠지 모르게 나는 신발 하니까 생각나네

#169 이름없음 2021/01/06 17:16:07

>>164 give up... 굶주림과 연관된 소설은 아는데 거식증은 모르겠다. 굶주림에 대한 소설.

#170 이름없음 2021/01/06 17:16:56

>>165 요정도?

#171 이름없음 2021/01/06 17:18:13

>>166

#172 이름없음 2021/01/06 17:18:55

>>167

#173 이름없음 2021/01/06 17:19:29

>>168

#175 이름없음 2021/01/06 17:23:39

>>174 음. 원래 기본은 다 추리로 추천하고 있어서 그리 어려운 부탁은 아니네. 일단은 이정도

#177 이름없음 2021/01/06 21:27:14

>>176

#180 이름없음 2021/01/07 16:44:08

>>178

#181 이름없음 2021/01/07 16:44:17

>>179

#185 이름없음 2021/01/10 17:27:59

>>182

#186 이름없음 2021/01/10 17:28:22

>>183 음.....내 능력 밖이다 미안...

#187 이름없음 2021/01/10 17:29:35

>>184 음...그 시리즈는 다 읽어봤겠지? ?

#189 이름없음 2021/01/10 17:57:18

>>188 김영하는 믿고 보는 작가

#192 이름없음 2021/01/12 21:45:17

>>190 오오 너 좀 읽는구나? 조선판 김영하 박지원의 명작

#193 이름없음 2021/01/12 21:46:59

>>191 판사 도진기가 추천해서 읽어봤는데 호불호 꽤 갈림.

#197 이름없음 2021/01/13 17:23:02

>>194 꽤 인상깊었음. 역시 도진기 소설

#198 이름없음 2021/01/13 17:24:10

>>195 마법?.... 일본 작가가 쓴 소설인데 작가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199 이름없음 2021/01/13 17:27:29

>>196 독자도 주인공에게 애증을 느끼고, 주인공의 친구 겸 조수인 미나기도 애증을 느끼지

#203 이름없음 2021/01/17 12:04:06

>>202 괴물 나무꾼

#204 이름없음 2021/01/17 12:05:25

>>201 면장선거

#205 이름없음 2021/01/17 12:06:08

>>200 월드워 z?

#208 이름없음 2021/01/21 12:02:53

>>207 공중그네

#209 이름없음 2021/01/21 12:03:59

>>206 ㅎㅎ 말장난

#211 이름없음 2021/01/21 16:10:25

>>210 동감합니다. 뭐, ? 정도. 둘 다 다자이 오사무 작품

#213 이름없음 2021/01/21 16:26:58

>>212 ? 갑자기 생각나는게 없다.

#215 이름없음 2021/01/21 22:23:20

>>214 개인적으로 최고의 전율을 느꼈음.

#218 이름없음 2021/01/29 21:34:59

>>217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패러디작

#219 이름없음 2021/01/29 21:35:53

>>216 별 죽음? 별은.... 마션 작가 후속작 죽음은

#223 이름없음 2021/01/30 19:39:26

>>220 다읽으면 보람차다.

#224 이름없음 2021/01/30 19:39:47

>>221

#225 이름없음 2021/01/30 19:40:30

>>222 뭐, 이 외에도 이영도가 쓴 책들 추천해.

#227 이름없음 2021/01/30 19:54:24

>>226 양판소 느낌 그나마 덜한거로 고르느라 얼마 못골랐다. 미안

#229 이름없음 2021/01/30 20:10:39

>>228 참고로 에세이야.

#233 이름없음 2021/02/03 11:24:22

>>230 웜바디스

#234 이름없음 2021/02/03 11:24:35

>>231 미스터리 클락

#235 이름없음 2021/02/03 11:24:51

>>232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리즈

#237 이름없음 2021/02/05 11:41:55

>>236 일곱번 죽은 남자

#239 이름없음 2021/02/05 12:33:51

>>238 라몬의 바다

#241 이름없음 2021/02/05 14:14:41

>>240 용의자 x의 헌신

#243 이름없음 2021/02/05 21:19:58

>>242 학교 + 아포칼립스는 모르겠다 학교 + 국소적 아포칼립스인 어나더 를 추천한다.

#246 이름없음 2021/02/06 11:16:42

>>244 ㄱㅊ 누구든 추천해준다는데 굳이 막을 이유가 없지.

#247 이름없음 2021/02/06 11:17:59

>>245 어린이 지구색연필->동심, 어린이로 키워드 추출.

#251 이름없음 2021/02/06 19:35:18

>>248 영어소설? 영어권 작가가 낸 소설 추천해주면 되는거지? 그럼 역시 스티븐 킹이 떠오르네. ,, 토머스 해리스의 ,,도 좋고, 로버트 포비의 도 섬짓한 분위기가 좋지

#253 이름없음 2021/02/06 19:39:48

>>249 모르겠다.... 추천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254 이름없음 2021/02/06 19:40:35

>>250 *권여선 작가의 레몬

#258 이름없음 2021/02/08 22:16:30

>>256 쉽 브레이커 나는 전설이다

#259 이름없음 2021/02/08 22:17:02

>>257 검은 집 폐가 마가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집

#264 이름없음 2021/02/13 22:58:57

>>260 >>261 이 두명은 한 2주만 기다려줘 도서관 가는김에 읽어보고 괜찮은거 말해줌

#265 이름없음 2021/02/13 23:00:29

>>263 보호받지 못한 사람들 다 읽은거 기반 추천. 내가 독서편식이 심해서 추천을 겹치게 하는 경우가 슬슬 생긴다...ㅋㅋ 요즘에는 새롭게 읽을 기회가 적기도 히고.

#268 이름없음 2021/02/14 19:35:50

>>267 와우 핵 만 봐도 말이 되고 반전 만 봐도 말이 되고 핵 반전 으로 봐도 말이 되는 추천

#270 이름없음 2021/02/14 20:17:31

>>269 나름 수작인 작품

#273 이름없음 2021/02/17 15:07:33

>>261 동그라미 츠지무라 미즈키

#274 이름없음 2021/02/17 15:08:44

>>260 한번 읽어보니까 꽤 갬성적인 시집.

#275 이름없음 2021/02/17 15:12:31

>>272 네로울프 시리즈 나태한 탐정 이야기. 근데 우리나라 정발된 권은 하필이면 네로울프가 억지로 움직이는 이야기라서 나태함이 안느껴질수도...

#279 이름없음 2021/02/20 09:57:06

>>276 음...사람마다 흥미를 느끼는게 다르니까.... 레더가 좋아하는 장르라도 말해주면 고맙겠는데

#280 이름없음 2021/02/20 09:57:25

>>278

#281 이름없음 2021/02/20 09:58:57

>>277 아리아드네의 탄환 탄환의 심판 이 정도면 되나?

#283 이름없음 2021/02/20 11:36:47

>>282 딱기다려 이따가 도서관 가서 찾아본다.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배경이 눈오는 날인 추리소설 있었는데 그거 추천해줌

#284 이름없음 2021/02/20 12:45:45

>>282 눈보라 체이스

#289 이름없음 2021/02/20 14:11:34

>>285 아니 뭐 스릴러라던가, 호러라던가, 추리라던가, 미스테리라던가 하는 장르

#290 이름없음 2021/02/20 14:12:17

>>286 인페르노

#291 이름없음 2021/02/20 14:13:38

>>288 블레이드 러너 네온이랑 안개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사이버 펑크.

#293 이름없음 2021/02/20 17:35:50

>>292 그럼 일단 스티븐 킹 단편집 추천해. 이야기가 짧으면서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각 이야기의 개성이 살아있어서 몰입도가 높아. 스릴러 분위기가 강한 스티븐 킹의 단편집은 고, 호러 분위기가 강한건 라고 생각해. 그 외에도 스티븐 킹이 비교적 최근에 낸 단편집인 , 같은 것도 나쁘지 않은 편이야.

#296 이름없음 2021/02/21 09:37:46

>>295 신의 아이

#297 이름없음 2021/03/16 21:43:42

얘들아 책읽어라

#300 이름없음 2021/03/17 16:25:38

>>299 라몬의 바다

#301 이름없음 2021/03/17 16:25:54

>>298 라이프 오브 파이

#304 이름없음 2021/03/18 13:03:55

>>302 서커스 나이트

#305 이름없음 2021/03/18 13:04:09

>>303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307 이름없음 2021/03/18 13:24:45

>>306 나가에의 심야 상담소

#309 이름없음 2021/03/19 13:39:05

>>308 R.P.G 가상가족놀이 미야베 미유키의 책인데 같은 책인데 제목이 다르게 나왔어. R.P.G 도 맞고 가상가족놀이 도 맞아

#312 이름없음 2021/03/21 11:58:06

>>311 언더그라운드

#313 이름없음 2021/03/21 11:59:02

>>310 목소리의 형태 책으로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

#323 이름없음 2021/03/27 17:45:30

>>314 언제까지나, 쇼팽

#324 이름없음 2021/03/27 17:45:56

>>315 초속 5cm

#325 이름없음 2021/03/27 17:46:31

>>316 향수(쥐스킨트 작)

#326 이름없음 2021/03/27 17:47:35

>>317 이건 잘 모르겠다. 대충 버스킹 장면이 있었던 것 같은 책으로 추천할게 편지(히가시노 게이고)

#327 이름없음 2021/03/27 17:47:49

>>318 비정근

#328 이름없음 2021/03/27 17:48:31

>>319 리바이벌(스티븐 킹)

#329 이름없음 2021/03/27 17:48:46

>>320 살인의 문

#330 이름없음 2021/03/27 17:49:20

>>321 벛꽃이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

#331 이름없음 2021/03/27 17:50:03

>>322 흰(한강작가

#333 이름없음 2021/03/28 10:42:45

>>332 봉인재도

#335 이름없음 2021/03/28 12:01:52

>>334 1984 너무 유명해서 읽어봤으려나..

#338 이름없음 2021/04/01 14:35:05

>>336 소피의 세계

#342 이름없음 2021/04/01 15:42:39

>>339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성녀의 독배

#344 이름없음 2021/04/02 17:24:33

>>337 경관의 피

#345 이름없음 2021/04/02 17:24:56

>>340 살인의 문 살인자의 탄생이라는 느낌?

#346 이름없음 2021/04/02 17:25:05

>>341 펜타메로네

#347 이름없음 2021/04/02 17:25:22

>>343 나는 전설이다

#349 이름없음 2021/04/03 09:41:04

>>348 비블리온

#352 이름없음 2021/04/03 11:42:21

>>350 안될거 없지 앨리스 죽이기 도로시 죽이기

#355 이름없음 2021/04/03 17:41:33

>>354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357 이름없음 2021/04/03 19:23:09

>>356 절망노트

#359 이름없음 2021/04/06 20:38:37

>>358 백년법 멋진 신세계 1984 헝거게임

#360 이름없음 2021/04/06 20:46:45

>>351 차원? 음.....1차원 2차원 이런거 이야기 하는건 아마 아닐테지? 나는 다른 차원(세상)에서 왔다. 이런 문장에 나오는 차원일거라고 예상하고 남겨볼게 타임 스파이럴(일단 목록에는 추가 했지만 개인적으로 비추, 19묘사 외엔 설렁설렁임. 그냥 야설) 다른세상 타나토노트(베르나르 베르베르) 파피용

#363 이름없음 2021/04/08 23:13:15

>>362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

#366 이름없음 2021/04/11 11:39:24

>>364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367 이름없음 2021/04/11 11:40:11

>>365 타나토노트

#370 이름없음 2021/04/18 13:22:32

>>368 오쿠다 히데오

#371 이름없음 2021/04/18 13:23:45

>>369 미안한데 다시 역으로 질문 좀. 외국어로 된 책? 외국어가 소재인 책?

#373 이름없음 2021/04/18 13:35:28

>>372 그럼 정말 직관적으로 원판 제목과 우리나라 번역본 제목이 약간 다른 나카야마 시치리의 추천해볼까. 내수판에서는 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었지만, '노멘'이라는 단어가 해외에서는 그리 와닿지 않을거란 예상하에 다른 이름으로 출판된 책이야.

#375 이름없음 2021/04/18 13:39:45

>>374 >>1 그래도 일단은 음......엄......모르겠다. 사랑과 사랑의 차이를 찾으라니 어렵네. 안그래도 로맨스 분야는 문외한이라서.

#377 이름없음 2021/04/18 14:03:58

>>376 으음.... 아, 이건 꽤 추천해

#380 이름없음 2021/04/18 16:19:08

>>379

#382 이름없음 2021/04/25 21:04:54

>>381 죽음에 관하여 사신 치바 사신의 7일

#384 이름없음 2021/04/27 17:27:02

>>383 양심고백 김동식 작가

#389 이름없음 2021/05/01 21:32:51

>>385 서장 다나카 겐이치의 우울

#390 이름없음 2021/05/01 21:36:34

>>386 나니아 연대기 원래 8부작 구상이었으나 작가의 사망으로 7부완결. 8부의 부재가 딱히 위화감을 주지 않기에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7부에서 워낙 깔끔하게 이야기가 정리되어서.

#394 이름없음 2021/05/01 21:40:13

>>387 작가의 시리즈. 달에 건설된 도시에 거주하는 소녀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395 이름없음 2021/05/01 21:42:27

>>388 만인의 존경을 받은 고 이태석 신부님의 문장들

#396 이름없음 2021/05/01 21:43:54

>>392 표지에 노을이 그려진 사실 스레주는 그리 높게 평가하지 않는 책이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그냥 평작이다.

#398 이름없음 2021/05/01 21:45:31

>>393 오쓰이치가 필명으로 낸 책중 하나. 오쓰이치의 필명은 3개가 넘는다. 본인의 이름으로 내는 책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니 적어도 4개 이상의 필명을 유용한다는 소리가 된다.

#399 이름없음 2021/05/01 21:45:46

참고로 아이피 바뀌었지만 스레주 맞다

#401 이름없음 2021/05/01 21:52:55

>>400 딱히 코멘트가 안떠오른다

#405 이름없음 2021/05/03 17:50:48

>>402 비밀의 도서관 소설이 아닌 책에 대한 노가리여서 취향을 많이 탈 수 있다

#406 이름없음 2021/05/03 17:52:17

>>403 거울속 외딴성

#407 이름없음 2021/05/03 17:53:24

>>404 중세 유렵의 무술 쓸모없는데 간지나는 무언가를 배운다 = 힙스터

#412 이름없음 2021/05/05 11:11:43

>>410 가끔은 아파트가 아닌 작은 공동주택에 모여사는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해

#413 이름없음 2021/05/05 11:12:44

>>409 그림에 관한 내용은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지만, 이야기 자체가 물과 섞여 옅은 물감으로 덧칠된 은은한 분위기

#414 이름없음 2021/05/05 11:14:12

>>411 시한부 형사 vs 시한부 연쇄살인마의 대결. 죽기전에 잡아야 한다. 죽기전에 죽여야한다. 승자는 누구?

#416 이름없음 2021/05/05 11:22:12

>>415 제일교포인 오승호 작가가 쓴 소설인데, 미디어와, 미디에어 사로잡혀 눈앞에 보이는 정보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이 모든 세상에 대한 환멸과 혐오감을 느낄 수 있는 책.

#417 이름없음 2021/05/05 17:45:57

오늘의 추천도서 문유석 전 부장판사의 에세이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면 공감할만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사람 냄새 반, 오래된 종이 냄새 반 섞여서 나는 어딘가 마음 편안해지는 책.

#419 이름없음 2021/05/05 18:54:44

>>418 청춘 하면 떠오르는건 역시 요네자와 호노부다 추천

#421 이름없음 2021/05/05 20:42:51

>>420 괴담과 기담은 한끗차이. 하지만 난 그 차이를 잘 알지

#424 이름없음 2021/05/06 13:15:28

>>423

#426 이름없음 2021/05/06 18:46:04

>>425 (~가 시리즈는 전부 미쓰다 신조 소설)

#429 이름없음 2021/05/06 21:09:28

>>428 레스트레이드 경감을 비꼬면서도 실적은 확실하게 챙겨주는 츤데레 홈즈 난 경고했어. 로맨스는 내 분야 아니라고

#434 이름없음 2021/05/06 23:01:04

>>431 에스에프소설

#436 이름없음 2021/05/07 10:59:40

>>432 추리+가게는 떠오르는게 이거밖엔 없다. 추리를 빼면 떠오르는게 몇몇 더 있긴한데

#437 이름없음 2021/05/07 11:00:21

>>435 추리소설계의 교과서중 하나

#440 이름없음 2021/05/08 10:11:15

>>438

#441 이름없음 2021/05/08 10:11:43

>>439 해킹은 아니고 감염인가

#443 이름없음 2021/05/08 21:46:06

>>442 계단섬 시리즈 솔직히 강력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데, 뭔가 딱 이 소설에서 느껴지는 풋내가 청춘이라는 개념을 떠올리게 하는 것 같다.

#445 이름없음 2021/05/10 10:46:00

>>444 상당히 암울하고 기괴한 책이다. 초등학생때 읽고 꽤 큰 충격을 받았다. 마음이 여린 사람은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는 책. 흑사관 살인사건과 뭐시기와 함께 일본 3대 기서로 손꼽힌다. 개인적으로 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판도라의 상자처럼, 열기가 꺼려지는 책이다. 한국판 정발본은 표지가 나름 얌전해진 모습이지만, 일본 정발본은 표지마저도 기괴함과 광기의 극치이다. 게다가 결말 마저도 다양한 해석이 혼재하는 인간의 통찰을 거부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447 이름없음 2021/05/11 21:05:17

>>446

#450 이름없음 2021/05/16 16:01:45

>>449 신카이 마코토

#451 이름없음 2021/05/16 16:02:01

>>448 파노라마섬 기담

#455 이름없음 2021/05/28 21:58:50

>>452 어렵네

#456 이름없음 2021/05/28 21:59:02

>>453

#457 이름없음 2021/05/28 21:59:45

>>454 미완이지만 명작이다. 허상을 향해 걸어가는 느낌

#459 이름없음 2021/05/28 22:04:21

>>458 구병모 작가

#462 이름없음 2021/06/01 10:18:42

>>461 다른 의미로 숨막히는 공포

#463 이름없음 2021/06/01 14:00:25

스레주지만, 나도 추천받아볼까. 서사

#465 이름없음 2021/06/01 14:19:19

>>464 막장?.....막장이라....... ? ? ?

#467 이름없음 2021/06/02 10:07:02

>>466 발터 뫼르스

#469 이름없음 2021/06/02 19:33:18

>>468 미야베 미유키의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

#472 이름없음 2021/06/03 23:11:39

>>470

#473 이름없음 2021/06/03 23:12:03

>>471

#475 이름없음 2021/06/04 14:29:44

>>474

#479 이름없음 2021/06/06 16:00:31

>>476 마법사의 제자들

#480 이름없음 2021/06/06 16:00:41

>>477 소년 앨리스

#481 이름없음 2021/06/06 16:00:58

>>478 재석이 시리즈

#483 이름없음 2021/06/10 10:58:05

>>482 월든 마이 리틀 포레스트

#485 이름없음 2021/06/11 13:34:38

>>484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악의 미스터리 클락 수차관의 살인 밀실살인게임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487 이름없음 2021/06/11 16:53:55

>>486 우연의 소설

#489 이름없음 2021/06/12 12:44:21

>>488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

#491 이름없음 2021/06/12 20:05:02

>>490 스레주의 심사가 뒤틀리는 날이므로 정 반대의 책을 추천하겠어 체념을 모르는 집념

#493 이름없음 2021/06/15 21:42:11

>>492

#495 이름없음 2021/06/16 12:47:26

>>494 (엄밀히 말하면 좀비보다는 흡혈귀에 가까움) (좀비가 나오는 추리소설 ㄷㄷ)

#497 이름없음 2021/06/16 17:38:26

>>496

#499 이름없음 2021/06/19 13:09:54

>>498

#501 이름없음 2021/06/19 14:25:09

>>500

#503 이름없음 2021/06/19 17:58:41

>>502

#505 이름없음 2021/06/19 23:06:22

>>504 트와일라잇은 차마 추천을 못하겠다. 항마력 뛰어나면 함 봐봐

#511 이름없음 2021/06/20 12:49:47

>>509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512 이름없음 2021/06/20 12:50:21

>>506

#513 이름없음 2021/06/20 12:53:23

>>507

#514 이름없음 2021/06/20 12:54:30

>>508 비록 쓰레기 같은 삶이라도

#515 이름없음 2021/06/20 12:54:56

>>510 이중인격은 아니지만

#517 이름없음 2021/06/20 13:04:01

>>516 에 수록된 '피그말리온 넷은 왜 다운되었는가' 우리 사회가 도달할 수도 있었던 하나의 이야기라고 생각함. 이 현실에 평행하는 활자의 세계

#520 이름없음 2021/06/20 21:50:04

>>519

#523 이름없음 2021/06/22 20:00:47

>>522

#524 이름없음 2021/06/22 20:01:02

>>521

#526 이름없음 2021/06/23 07:24:03

>>525

#528 이름없음 2021/06/23 08:26:30

>>527 김진명 작가

#530 이름없음 2021/06/23 10:41:13

>>529 잔잔한 삶의 흘러감. 그를 통해서 얻는 깨달음과 위로

#532 이름없음 2021/07/04 13:19:06

>>531 오후도 서점 이야기

#535 이름없음 2021/07/04 22:46:29

>>534 사라져라, 군청

#536 이름없음 2021/07/04 22:46:46

>>533 셀

#538 이름없음 2021/07/05 15:30:53

>>537 오리엔트 특급살인

#542 이름없음 2021/07/10 00:09:52

>>539 무지개를 기다리는 그녀

#543 이름없음 2021/07/10 00:11:01

>>540 안녕 드뷔시 언제까지나 쇼팽 잘자요 라흐마니노프

#544 이름없음 2021/07/10 00:11:49

>>541 파인더스 키퍼스

#551 이름없음 2021/07/10 12:45:12

>>550 살인의 고백

#552 이름없음 2021/07/10 12:45:22

>>549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553 이름없음 2021/07/10 12:45:31

>>548 상실의 시대

#554 이름없음 2021/07/10 12:45:49

>>546 세이렌의 참회

#555 이름없음 2021/07/10 12:46:05

>>547 일곱번 죽은 남자

#556 이름없음 2021/07/10 12:53:18

>>545 벚꽃이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558 이름없음 2021/07/14 18:08:28

>>557 드래곤 라자

#560 이름없음 2021/07/15 07:15:27

>>559 다른세상 파피용 반지의 제왕

#563 이름없음 2021/07/20 07:40:07

>>562 죽이기 시리즈

#568 이름없음 2021/07/20 15:31:52

>>565 펜타메로네

#569 이름없음 2021/07/20 15:32:23

>>564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570 이름없음 2021/07/20 15:35:01

>>566 기달. 좋은게 안떠오른다. 시간좀 가지고 생각해볼게

#571 이름없음 2021/07/20 15:35:09

>>567 검은 얼굴의 여우

#573 이름없음 2021/07/20 22:17:27

>>572 요것도 시간을 좀 줘야겠다

#582 이름없음 2021/07/29 11:35:52

>>566 악의 교전 주인공은 분명 싸이코패스에 악질적인 놈인데 이상하게 주인공의 행적에 스릴을 느끼게 된다

#583 이름없음 2021/07/29 11:36:47

>>572 이불 밖은 위험해(김이환)

#584 이름없음 2021/07/29 11:37:47

>>574 모래바람(도진기)

#585 이름없음 2021/07/29 11:38:51

>>575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586 이름없음 2021/07/29 11:39:03

.

#587 이름없음 2021/07/29 11:41:26

>>576 '반전'이라는건 범위가 너무 넓은 것 같아서 반전과 트릭 그 자체를 소재로 한 소설을 추천한다 오로지 트릭을 위해 짜여진 이야기들

#588 이름없음 2021/07/29 11:43:04

>>577 밤의 나라 쿠파 골든 슬럼버 모던 타임스 쓰고나서 보니까 다 이사카 코타로 소설이네 ㅋㅋ

#589 이름없음 2021/07/29 11:43:38

>>578 파노라마섬 기담 오시에와 여행하는 남자

#590 이름없음 2021/07/29 11:50:29

>>579 뭐....이건 이미 소시민 시리즈를 읽고 나서 비슷한 소설을 권해주길 바라는 맘으로 '소시민'이라는 주제를 던진 거겠지? 소시민이라는 단어 자체가 소설에서 주로 다루는 건 아니니까. 내 추측이 맞다면 아마 소시민 시리즈를 비롯한 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설은 이미 다 읽었겠지. 그러면 그와 비슷한 분위기는...... 온다 리쿠의 정도? 그게 아니라 그냥 소시민이라는 주제만을 원한거라면 뭐...허지웅 에세이 정도를 추천하는데 '의식수준이 높은 소시민'이라는 생각이 드는 글이라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어서

#591 이름없음 2021/07/29 11:51:27

>>580 프리즘 호기심과 상상이 한 사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낸다.

#592 이름없음 2021/07/29 11:51:58

>>581 메르카토르와 미나기을 위한 살인

#595 이름없음 2021/07/29 15:29:49

>>594 미스터리 아레나

#596 이름없음 2021/07/29 15:30:44

>>593 이건 진짜 모르겠다 gg

#598 이름없음 2021/07/29 23:26:00

>>597 괴물 나무꾼 악의 교전

#608 이름없음 2021/08/07 20:20:18

>>601 이리저리 치이는 깡통같은, 그렇지만 단단한 삶

#609 이름없음 2021/08/07 20:21:26

>>602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610 이름없음 2021/08/07 20:22:20

>>603

#611 이름없음 2021/08/07 20:23:12

>>604

#612 이름없음 2021/08/07 20:26:04

>>605 개인적으로는 비추 차분하고 냉철한 광기 작가가 광기어림 강추 집단이 서로를 배척하면서 만들어내는 광기가 돋보임

#613 이름없음 2021/08/07 20:26:21

>>606 눈물 찔끔.

#615 이름없음 2021/08/07 20:38:04

>>607 탐정소설이니 취향 좀 많이 탈 수 있는 책

#616 이름없음 2021/08/07 20:39:45

>>614 제목만 보면 별 상관없어 보이지만, 수록된 단편중에 해저 잠수부가 메인 소재가 되는 것이 있다. 물론 추리소설

#622 이름없음 2021/08/11 22:22:39

>>620 기시 유스케

#623 이름없음 2021/08/11 22:23:20

>>618 사형에 이르는 병

#624 이름없음 2021/08/11 22:23:50

>>619 마션 아르테미스

#625 이름없음 2021/08/11 22:25:06

>>621 11/22/63

#627 이름없음 2021/08/12 15:31:40

>>626 키드 피스톨스의 모독

#629 이름없음 2021/08/13 23:23:24

>>628 파라나 깊은 감명을 받은 책

#631 이름없음 2021/08/14 11:35:29

>>630 천사들의 탐정

#634 이름없음 2021/08/15 00:34:25

>>632 소년 앨리스

#635 이름없음 2021/08/15 00:35:19

>>633 한니발

#643 이름없음 2021/08/18 23:17:55

>>636 밤의 피크닉

#644 이름없음 2021/08/18 23:18:08

>>637 짐승의 성

#645 이름없음 2021/08/18 23:18:17

>>638 우이한 거짓말

#646 이름없음 2021/08/18 23:18:28

>>639 나의 친애하는 적들에게

#647 이름없음 2021/08/18 23:19:04

>>640 범죄의 붉은 실

#648 이름없음 2021/08/18 23:19:12

>>641 종말의 바보

#649 이름없음 2021/08/18 23:19:23

>>642 모던 타임스

#650 이름없음 2021/08/18 23:20:08

아, 참고로 내가 왜 이 책을 추천받았는지 납득이 안간다 하면 물어봐 대답할테니.

#654 이름없음 2021/08/25 20:28:22

>>651

#656 이름없음 2021/08/25 22:07:48

>>652 딱히 추천할게 없다. 일단은 정신질환의 일종이었지? 아마

#657 이름없음 2021/08/25 22:08:46

>>653 사색을 하게 만드는 책

#662 이름없음 2021/08/31 22:54:55

>>655 이건 좀 소름돋을 수 도 있다. 일명 어금니 아빠라고 불리던 이영학의 저서로, 그는 과거 자신의 아이들을 향한 애뜻한 사랑을 보여주며 시한부 인생임에도 자신보다 아이들을 더 챙기는 부성애를 보여줬다. 방송출현 후 많은 후원을 받았으나, 2017년 딸의 친구를 딸을 통해 불러들여 살해했다. 그 사건을 통해 그는 사이코패스적 성향과 소아성애 성향이 있음이 드러났고, 그의 딸도 피해자의 부모 앞에서 태연하게 모른척을 하며, 이영학이 시키지 않은 일도 스스로 행했다. 난 애매한 읽었다는 기억만 남아 있는데 아무튼 이영학 살인사건 뉴스 나왔을 때의 충격이 대단하더라.

#663 이름없음 2021/08/31 22:55:25

>>658 죽음을 원해도 이루지 못하리라.

#664 이름없음 2021/08/31 22:55:47

>>659

#665 이름없음 2021/08/31 22:56:47

>>660 우연히 제목이 조금 겹치는 것 같은데 두 책의 작가는 다른 사람

#666 이름없음 2021/08/31 22:58:02

>>661 추리 소설이므로 착오 없으시길

#669 이름없음 2021/09/02 07:15:16

>>667 리틀 포레스트

#670 이름없음 2021/09/02 07:15:28

>>668 악플러 수용소

#679 이름없음 2021/09/14 07:01:51

>>671 뇌물은 과자로 주세요 ....일단은 사탕도 포함하는 개념이니까

#680 이름없음 2021/09/14 07:02:44

>>672 천사의 나이프

#681 이름없음 2021/09/14 07:04:41

>>673 기도의 막이 내릴때

#682 이름없음 2021/09/14 07:04:51

>>674 1984

#683 이름없음 2021/09/14 07:05:15

>>675 날개가 없어도

#684 이름없음 2021/09/14 07:05:57

>>676 혐오관계? 이건 딱히 모르겠다.

#685 이름없음 2021/09/14 07:06:14

>>677 13계단

#686 이름없음 2021/09/14 07:07:06

>>678 파인더스 키퍼스 개인적으로는 이런 로망이 있지.

#694 이름없음 2021/09/22 21:47:16

>>687 노벰버 로드 미안 사실 자동차가 큰 비중이 있는 책은 아니야

#695 이름없음 2021/09/22 21:47:44

>>688 원더

#696 이름없음 2021/09/22 21:48:53

>>689 일곱번째 방

#697 이름없음 2021/09/22 21:49:36

>>690 내일이 오리라는 희망 혹은 체념

#698 이름없음 2021/09/22 21:49:51

>>691 라몬의 바다

#699 이름없음 2021/09/22 21:50:06

>>692 진홍빛 하늘 아래

#700 이름없음 2021/09/22 21:50:15

>>693 유곽 안내서

#702 이름없음 2021/09/22 23:08:34

>>701 13계단 은 너무 유명한가

#709 이름없음 2021/09/24 18:02:24

>>703 신의 아이 가을의 감옥

#710 이름없음 2021/09/24 18:02:51

>>704 영매탐정 조즈카

#711 이름없음 2021/09/24 18:04:17

>>705 스레딕의 현 주소를 나타내는 제목을 가진 소설 멸망의 정원 악플러 수용소

#712 이름없음 2021/09/25 15:06:56

>>706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714 이름없음 2021/09/25 15:08:57

>>707 레메게톤

#715 이름없음 2021/09/25 15:09:39

>>708 파노라마 섬 기담 사실 나는 스레주가 아니다? (맞음)

#716 이름없음 2021/09/25 15:15:44

근데 이게 뭐라고 2400hjt이 넘었지

#720 이름없음 2021/10/14 18:19:14

>>717 애증의 관계.....틀린 말은 아니다

#721 이름없음 2021/10/14 18:19:48

>>718 폐쇄병동

#722 이름없음 2021/10/14 18:20:04

>>719 밤의 피크닉

#727 이름없음 2021/10/18 23:48:06

이제 다들 점점 이상하게 구체적이게 되어가는 구만

#729 이름없음 2021/10/19 20:45:19

>>723 청춘의 증명

#730 이름없음 2021/10/19 20:45:47

>>724 살인의 쌍곡선

#731 이름없음 2021/10/19 20:46:02

>>725 마이 디어 블랙독

#732 이름없음 2021/10/19 20:48:14

>>726 마법사는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735 이름없음 2021/10/19 22:18:57

>>733 초콜릿칩 쿠키 살인사건

#736 이름없음 2021/10/19 22:20:42

>>734 세종의 선택 '어디서 감히 과인의 백성을 능멸하려 드느냐!'

#739 이름없음 2021/10/21 09:44:30

>>738 나와 그녀의 머리 없는 시체

#741 이름없음 2021/10/21 21:45:30

>>740 언어의 정원

#743 이름없음 2021/10/22 22:12:30

>>742 이이익 난 그런거 잘 몰? 루 나는 문제 없는데 네가 문제여서 네가 고쳐야 한다~ 이런식으로 흘러가는게 가스라이팅 맞지?

#745 이름없음 2021/10/26 08:41:43

>>744 무통

#747 이름없음 2021/10/27 08:44:57

>>746 절망일기

#750 이름없음 2021/10/28 11:14:16

>>748 편의점 인간 처음엔 나태에 관한 이야긴줄 알았었지.......

#751 이름없음 2021/10/28 11:15:14

>>749 하늘로 비상하다의 비상? 비상사태!의 비상?

#753 이름없음 2021/10/28 11:45:07

>>752 어....음... ? 소녀라기엔 좀 무리인가

#755 이름없음 2021/10/30 14:18:36

>>754

#757 이름없음 2021/10/30 18:20:20

>>756 1레스를 일거주세요..... 그래도 이미 받은 요청은 처리한다! -스미노 요루

#760 이름없음 2021/11/08 12:10:08

>>759 책과 열쇠의 계절 이런 친구와 이런 생활을 보내고 싶은 로망이 있었지.

#762 이름없음 2021/11/08 21:31:09

>>761 버드 스트라이크 구병모

#764 이름없음 2021/11/08 21:45:52

>>763 이번에 영화로 나오는 듄도 사막 비중 많은 것 같던데 듄도 원작 소설이니 찾아보시길

#765 이름없음 2021/11/10 16:02:42

>>763 작중 주요 배경이 사막은 아니고 중간 중간 과거회상에 들어가는 장면의 배경에 나오지만 일단 추천하자면 -도진기

#766 이름없음 2021/11/10 16:06:31

>>763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고민 좀 했지만 일단은 도

#768 이름없음 2021/11/10 22:38:01

>>767 다들 별거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