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만인지는 모르겠지만 드디어 3판을 달성한!! 앵커판 잡담스레입니다. 오늘 당신이 만든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앵커판 잡담스레3★☆
>>2 ㅇㅋ!
>>5 그럼 내가 지금 널 위한 앵커를 달아줄게 >>1000 자, 때 되면 적어!
>>12 실패도 게임의 재미라구!
>>17 스레주는 눈에 불을 키고 있는데 레더들이 안 오는 경우도 많아... ㅠ
내가 지금 미친 듯이 고민 중인게 있거든? 그게 뭐냐면...... >>22
>>22 그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물어봤으면 서운했을 뻔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큰 고민인 게 있는데 스토리상 중요한 떡밥을 던졌는데도 아무도 눈치를 못 채고 있는데 이걸 어쩌면 좋을까?
>>35 사실 그냥 눈치채주길 기대해서 이제와서 전 얘길 하면 좀 부끄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궁금해하길래 떡밥 줬더니 무시해서 내 눈이 띄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39 응 뇌절
>>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마저해봐!
>>51 요고....
그러고보니 게임 뭐뭐하고 있어? 아님 뭐뭐 했어?
>>65 몰래 보는 것 정도라면 상관 없지 않나?
그 디데이 레스로 갱신되던 스레 뭔지 기억하는 사람?
>>74 ㅇㅇ! ㄳ! 내일부터네? 하고 싶었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들은 레더들이 레스를 안 다는 가장 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79 다른 건 알겠는데 어그로는 뭐야? 없음 좋은 거 아냐?
>>81 아 그 어그로? ㅋㅋ
>>83 가슴이 웅장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6 일반인: 후 지쳤다 이제 게임이나 할까 겜덕: 후 지쳤다 이제 게임 그만하자
>>92 난 ㄹㅇ 그런 사람들 이해가 안 됨
차라리 미안하다고 하고 끝내든가 기다리는 사람들은 뭔데?
>>106 가장 화력이 좋은 스레는 내가 참여 안 하는 스레 ㅋㅋㅋㅋㅋ
>>108 그런 방법이 ㅇ◇ㅇ
>>111 내가 지금 복수의 스레를 운영하는데 둘다 조용해서 편해 ㅋㅋㅋㅋ 아 그런데 왜 눈물이 ㅠㅠㅠ
공포 컨셉의 앵커 해보고 싶다!
>>115 근데 앵커판은 병맛이나 개그가 인기 많아서 화력이 좋을진... ㅠ
뭔가 앵커판 만의 클리셰를 정리하는 스레도 있으면 재밌겠다 ㅋㅋㅋ
>>122 많은 거 아냐?? 나는 하나나 두 개 ㅋㅋㅋㅋㅋㅋ
>>124 축하해 존경 받을 일만 남은 듯! ㅋㅋㅋㅋㅋ
>>127 전부?? ㅇㅁㅇ
>>132 뭔데??
>>134 어떻게 진행할지 고르는 앵커를 세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레더들이 잘못된 선택 하기 직전인데 너무너무 막고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세운 스레에 나도 껴서 잡담하고 싶다(뒹굴
>>141 나는 적당히 이름 골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이미 있는 이름이라서 놀란적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앵커판에서는 인기있는 요소가 어떤 게 있어?
>>155 병맛 컨셉 그런 거 아닐까?
>>157 취향이었구나 ㅋㅋㅋㅋ
아 지루해 심심해 따분해
내가 추리나 탈출물 퀴즈 이런 거 좋아하는데 스레들이 하나 같이 레더가 없거나 스레주가 잠수타거나 둘 중 하나네...... 너무 슬프다 ㅠㅠㅠㅠ
내가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스레가 백년 천년 만년이 걸리든 여러 사람이 레스를 다는 게 맞다 vs 한 사람이라도 열심히 참여해서 빨리 진행되는 게 맞다 둘 중 어느게 나아보여? 나는 후자. 한 명이라도 열심히 하는 게 보기 좋던데
아 내가 말을 잘못했구나 아무리 오래 걸려도 여러 사람 기다리는 스레 vs 아무리 기다려도 갱신이 안 돼서 혼자서 진행하게 되는 스레 이 뜻이었어! 혼자서 막 나간다는 게 아니라!
그럼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중요한 선택지가 있을 때 나는 잘 모르겠으니 남이 해주길 기다린다 vs 그냥 내가 해버린다 어느쪽?
그럼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이 선택을 했는데 그게 하필 망루트였다 그럼 왜 그렇게 했냐고 말한다 vs 그냥 넘어간다 어느쪽?!
그런데 내가 스레들을 훑어보니까 스레들이 스레주 잠수 아니면 레더들이 차일피일 미루느라 진행이 안 되는 게 많더라고 다들 생각은 비슷비슷할텐데 역시 진행이 느린건 그만큼 흥미가 없어서인가?
>>182 누군지 넘나 궁금해진다 ㅋㅋㅋㅋ
후...... 나 요즘 너무 힘든데 들어줄 사람?
>>250 곰돌이 푸우
앵커판에서 스레주랑 레더 둘이서 1대1로 게임을 하고 그걸 다른 레더들이 누가 이길지 고르고 응원하는 게임 같은 것도 세워도 되나?
>>253 레스 개수는 상관 없이 스레주 vs 인증코드 단 레더랑 대결을 하고 훈수나 다음에 할 사람 앵커로 정하는 거지
>>256 안 그래도 그거 보고 왔는데 다른 레더들 올 거 기다리느니 그냥 1대1로 하는 게 좋지 않아?
내가 괜한 말을 한 거 같아서 살짝 미안해지네;; 그런데 새삼 놀란게 이렇게 몇 분만에 수십 개의 레스가 달렸는데 왜 화력은 그대로인 거지...??
앵커판에서 재밌다의 기준이 뭘까?
>>297 나한테 창의적인 스레 아이디어가 있다 하지만 여긴 여백이 부족해서 적지 않겠다 쿠쿠
>>301 ㅋㅋㅋ 이것도 양방향진행 비슷한 건데 거대한 세계관에서 A팀이 진행하는 A스레, B팀이 진행하는 B스레가 나뉨 A팀은 잡는 쪽 B팀은 쫓는 쪽 둘이 서로 어떤 선택을 하냐에 따라 스토리도 진행되고 결말도 바뀜 이런거 어때?
>>303 아 내 말은 B팀에서 착한 선택을 하면 A팀에서도 착하게 대응하고 B팀에서 나쁜 선택을 하면 A팀에서도 나쁘게 대응한다는 거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보고 생각해본 거야 ㅎㅎ
>>309 헉 얼마나 재밌으면 다작을 해달라고 해...? 대박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스레주가 갱신을 안 하고 버린 스레는 다른 레더가 이어서 진행해주는 건 어때? 물론 원래 스토리는 스레주만 알겠지만 자기가 버린 스레 다른 사람이 이어주겠다는데 스레주도 할 말 없는 거 아냐? 무작정 기다리던 레더들은 스토리 진행돼서 좋고
>>313 만약 된다면 팬픽 느낌으로 이어야지 뭐 ㅎㅎ
>>315 그니까! ㅋㅋㅋㅋ 기다릴바엔 우리가 해버리는 게 더 좋지 않아?
>>317 그런 것도 많긴 해 ㅋㅋㅋㅋㅋ
>>319 경매를 어떻게 해...? 내가 더 열심히 할 수 있다! 아니다 나야! 이런 식으로?
잡담 스레가 2페이지에 있다니 좋네 ㅎㅎ 근데 왜 최근 갱신이 3시간?
내가 여기에 레스 다니까 두 개가 갱신됐네 ㅋㅋㅋㅋ
>>328 자기가 세운 스레에 대한 애정이 식은 걸까 아님 원래 없었던 걸까
그런데 화력은 왜 낮은 걸까? 스레 진행은 왜 안 되는 걸까? 되게 궁금하네
>>337 아하 내 스레만 인기가 없는 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왜 눈물이...
>>339 눈와서?ㅋㅋ
>>341 진행하고 싶으면 하면 되는 거 아냐?
>>344 아 그 얘기구나 내가 잘못읽었네...
>>347 앗 좀비물은 내가 다음에 하려고 했는데...!
>>349 ㅋㅋㅋ 그런데 두고봐 다른 건 몰라도 내 거가 컨셉은 상상도 못한 컨셉! ㄴㅇ0ㅇㄱ 이럴 내용일걸!
>>352 그래 후후후후
>>361 레더가 원하는 게 정확하게 뭐야? 뒷이야기 전개가 어렵다는 거야 아님 글을 잘 쓰고 싶다는 거야?
>>364 그럼 원하는 결말을 정하고 거기까지 가는 지도를 만든다는 느낌으로 진행하는 건 어때?
>>366 그래 완결까지 ㅅㄱ!!
다들 앵커 뭐하고 있어?
>>373 앗 그걸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
>>372 많이 한다!ㅇ0ㅇ
>>377 발판도 안 달리는 사람 많을걸?
>>379 너 레더는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81 아닛 대박이네 ㅇㅁㅇ 나는 귀찮아서 그렇게는 못하는데 준비성 대박
>>383 나는 '주인공이 열쇠를 발견, 문을 보면 잠겨있음, 선택 가능'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중요한 것들만 적고 자세한 건 그때그때 해결하는 스타일이거든 ㅎㅎ
>>388 힝
>>387 앗... ㅠ
>>391 나도 선택지 하나 주고 다음 선택까지 24시간 넘게 걸리는 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6 그런데 궁금한 게 하나있는데, 그런 공지가 없으면 연속으로 레스 달면 안 돼? 아무리 오랫동안 갱신이 안 됐어도?
>>401 뭔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어차피 갱신도 잘 안 되고 트롤링도 아니면 갱신도 안 하면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한 사람이 진행해서 빨리 진도나가는 게 더 좋지 않아?
>>410 나는 스레 세웠을 때는 다른 스레는 잘 참여 안 하긴 해;
>>412 귀찮은 것도 있고 스레 세운 게 있으면 다른 스레하다가 오면 헷갈리고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 그래서 스토리 오류난 적도 있고 그 생각나서 스레 세웠을 때는 그냥 다른 스레는 잘 안 해 하긴 해도 깊게는 안 해
>>416 너무 크게 웃진 말자 부러운 걸 수도 있잖아
>>422 참여 잘 안 하게 되는 이유 하나 더 말하자면 내 취향 스레가 별로 없어...... 앵커판 보면 다 비슷비슷한 거 하는 느낌이라서 맘에 드는 거 한 두개만 봐
>>424 헉 ㅇㅁㅇ 대박이다
>>427 어...... 저기 그 말은 스레주들이 상부상조를 안 하는 건 화력을 높일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걸로 들리는데?
>>431 근데 뭐 나도 심정은 이해돼 ㅎㅎ 빨리 진행됐으면...!
>>439 내가 할 말은 아니긴 하지만 잠깐 앵커 멈추고 레더들이랑 얘기해보자고 하는 건 어때?
>>444 나쁘지 않은데? 그런데 그럴 거 그냥 그 스레에 잘 보고 있다고 적으면 안 돼?
>>456 그런데 여기다 적으면 보는 건 어떻게 봐? 스레주가 봐야 되는 거 아냐?
>>459 아 저기다 적으면 잡담 스레에 레스로 다는 거야?
>>461 옹키!!
>>456 아예 라디오 스레 같은 거 세우는 건 어때...? '다음은 닉네임 '앵커판 너무 좋아'님의 사연입니다 '00스레 너무너무 재밌어요 끝까지 꼭 해주세요 ^^'라고 하네요 정말이지 귀여운 팬이네요~' 이런 느낌으로!!
여기서 해보고 반응 좋으면 새 스레 세우면 되지 않을까? 결과가 궁금해서 일단 기다려볼래!
인기가 많긴하네!
지금 스레딕 앵커 옆에 불붙었는데 이거 무슨 뜻이야?? 처음 보는 거네 ㅇㅁㅇ
>>486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계속 나오는 마법...??
내가 지금 방탈출 스레 기획 중인데 이게 만들다보니 암호 같은 게 많더라고? 그럼 이걸 미궁게임판에 세우는 게 맞으려나?
>>506 너두?
지금 새 스레 아이디어 한 3개 정도 있는데 지금 있는 것도 안 끝났고 3개 다 만들기 너무 귀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누가 대신 해주거나 내가 분신술을 쓸 수 있음 좋겠다!
짠
>>517 이제 너의 모든 건 나의 거야 후후후후
>>544 그렇게해서라도 진행되면 좋지 않아? ㅂㅍ 이거만 달리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 보단
>>549 그러게...
>>555 장편 스토리가 귀해? 몰랐네 ㅇㅁㅇ
장편이 2스레 이상 된 걸 장편이라고 하는 거야?
>>571 술이나 한 잔하자 🍺
스레는 다 필요 없고 두 개로 나뉘는 듯 화력 좋은 스레와 안 좋은 스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높은 확률로 후자가 내가 참여하는 스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앗 왜 눈물이)
>>595 그런가벼(심심)
>>616 앗... 그럼 그냥 갱신하는 건 어때?
>>619 그대 이름이 혹시 '앵커의 보배'요? ㅇㅂㅇ
>>621 정성이네 ㅋㅋㅋㅋ 나는 한 두 개도 벅찬데 ㄷㄷ;
사람들이 내 스레 신박하다고 칭찬해주는데 맘 같아서는 내가 뫄뫄 스레 스레주다!! 이러고 싶지만 당연히 그러면 안 된다는 게 너무 웃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4 앗... 무슨 일인진 몰라도 다시 생각해보자 ㅠㅠ
>>627 정성 대박...! 레더들도 알아줬으면 좋겠네!
좋은 일 있어서 수다나 떨까해서 잡담스레 와봤는데 그럴 분위기가 아니네...(머쓱)
>>633 나 게임 몇 달동안 하던 거 잘 풀려가지고 지금 기분이 둥실둥실 ㅎㅎㅎ
>>635 고마워 ㅎㅎ 레스를 달 뿐이지만 난 지금 마음으로 케이크에 샴페인 따는 중이얌!
>>637 케이크는 마침 집에 있는 티라미수로 대체하는 중 ㅎㅎ
>>639 아 아마도...?
>>642 나는 앵커 뭐할지 생각하다가 도중 스토리 까먹고 쓰기로 한 거 놓친 적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645 내가 재밌게 했던 스레도 있었는데 이젠 끝났어 ㅠ 힝
>>657 새 스레가 눈에 잘 안 띄게 되는 탓도 있지 않을까...?
>>659 내가 화력을 올리기 위한 새 스레 구상 중이니까 긴장해...! 후후후후
>>661 후후후후 좋아 개처럼 레스 다는 사람있으면 니가 아니라도 너라고 생각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 (대충 부담 느꼈다는 레스)
화력이 높다 > 아 바쁘다 ㅠㅠ > 화력이 낮아진다 > 휴우~ 이제 좀 쉬자 > 화력이 없다 > 바쁘게 좀 해주라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무한 반복 되는 듯 ㅋㅋㅋㅋㅋ큐ㅠㅠ
>>673 캐릭터 육성?
>>679 헉 그런 스레가 있어? 완결 난 거 말고 다른 거?
>>682 글쿠나 어느날~ 로 시작하는 스레가 미궁게임판이랑 앵커판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스레였거든 ㅎㅎ
>>686 그걸 몰랐네 ㅇ0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앵커판은 웃긴 게 최고네 ㅋㅋㅋㅋ
>>694 생각 많이하라고 앵커를 넓게 잡으면 ㅂㅍ 레스만 달리고 그렇다고 빨리 진행되는 것도 아니고... ㅠ
>>699 ㅋㅋㅋㅋㅋ 상상도 못한 묘수!
>>716 못했을걸(소근)
나 지금 해야할 게 새로 세워야할 스레 2개(둘다 스토리 있음) 진행 중인 스레 2개 써주기로 한 글 연성 3개 그외에 과제 하나랑 19분짜리 발표문도 써야함 살려줘...!
>>760 헐 ㅇㅁㅇ 왜 던졌는데??
>>762 앗아... 그래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지도...!
>>765 그 말을 듣는 주인공의 기분을 생각해봤어? ㅋㅋㅋㅋㅋ
앵커판 주인공되기 vs 스레주되기 닥전 닥후?
>>778 앗 하지만 나는 얼마 전에 완결냈다!
>>797 진심과 다짐조차 변한다. 그것이 마음...... ㅠㅠ
>>801 글쎄 수위가 19 넘지만 않으면 되지 않을까? 어차피 취향 맞는 사람만 보겠지...?
>>805 ㅇㄱㄹㅇ... ㅠ 말하기 부끄러운 건가...? 알람은 갈 텐데
다들 주말에 놀러 나가는 인싸인 것인가...!
>>814 어서와!
>>822 평범한 두근두근 문예부
>>825 사랑해서 두근두근거리는 게임!
너희들이 아는 것 중에서 가장 특이했던 게임이 뭐였어?
>>832 그건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
>>830 말 모에화가 아니라? ㅇㅁㅇ
>>831 앵커판에도 그 게임이 있어?
아니 나는 앵커판에 있는 게임들 중에 가장 특이한 게 뭐였냐는 뜻이었는데 ㅇㅅㅇ ㅋㅋㅋㅋㅋㅋ
>>837 오 호러 게임 좋지 많이 무서움? 여기 친절하네 난 앵커판 얘기했는데 그냥 게임 얘기한줄 알았으면서도 게임판으로 가라고 안 하고!
>>842 좀만 기다려봐 후후후후후후후후
>>847 너두?
재밌고 진행 빠르지만 언젠가 터지는 스레 vs 느리지만 언젠가 완결까지 가는 스레 닥전 닥후?
그럼 재밌고 진행 빠르지만 언젠가 터지는 스레의 스레주 되기 vs 느리지만 언젠가 완결까지 가는 스레의 스레주 되기 이건???
아 기가막힌 아이디어 있는데 이세계에서 나타난 또 다른 내가 스레 세워줬으면 좋겠다
방금 명예의 전당 스레 보고 왔는데 내 건 리뷰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 끝난 거라 예상은 했지만 ㅋㅋㅋㅋㅋ큐ㅠ
>>970 고마워! :)
>>978 귀여움은 ㅇㅈ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스레 세우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