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판 잡담스레3★☆

앵커 2020/12/05 01:28:11

#1 이름없음 2020/12/05 01:28:11

몇 년 만인지는 모르겠지만 드디어 3판을 달성한!! 앵커판 잡담스레입니다. 오늘 당신이 만든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4 이름없음 2020/12/05 01:33:31

>>2 ㅇㅋ!

#6 이름없음 2020/12/05 01:47:20

>>5 그럼 내가 지금 널 위한 앵커를 달아줄게 >>1000 자, 때 되면 적어!

#13 이름없음 2020/12/07 21:28:53

>>12 실패도 게임의 재미라구!

#18 이름없음 2020/12/07 21:46:47

>>17 스레주는 눈에 불을 키고 있는데 레더들이 안 오는 경우도 많아... ㅠ

#20 이름없음 2020/12/08 01:00:55

내가 지금 미친 듯이 고민 중인게 있거든? 그게 뭐냐면...... >>22

#23 이름없음 2020/12/08 11:30:44

>>22 그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20/12/08 12:07:52

안 물어봤으면 서운했을 뻔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20/12/08 12:31:50

>>30 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20/12/08 15:14:59

내가 지금 큰 고민인 게 있는데 스토리상 중요한 떡밥을 던졌는데도 아무도 눈치를 못 채고 있는데 이걸 어쩌면 좋을까?

#36 이름없음 2020/12/08 15:28:21

>>35 사실 그냥 눈치채주길 기대해서 이제와서 전 얘길 하면 좀 부끄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0/12/08 15:52:17

>>37 궁금해하길래 떡밥 줬더니 무시해서 내 눈이 띄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40 이름없음 2020/12/08 16:18:38

>>39 응 뇌절

#42 이름없음 2020/12/08 16:23:15

>>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마저해봐!

#52 이름없음 2020/12/10 20:23:39

>>51 요고....

#62 이름없음 2020/12/12 19:58:27

그러고보니 게임 뭐뭐하고 있어? 아님 뭐뭐 했어?

#66 이름없음 2020/12/13 09:50:02

>>65 몰래 보는 것 정도라면 상관 없지 않나?

#73 이름없음 2020/12/13 20:59:21

그 디데이 레스로 갱신되던 스레 뭔지 기억하는 사람?

#75 이름없음 2020/12/13 21:02:57

>>74 ㅇㅇ! ㄳ! 내일부터네? 하고 싶었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20/12/14 22:59:53

너희들은 레더들이 레스를 안 다는 가장 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80 이름없음 2020/12/14 23:06:48

>>79 다른 건 알겠는데 어그로는 뭐야? 없음 좋은 거 아냐?

#82 이름없음 2020/12/14 23:14:08

>>81 아 그 어그로? ㅋㅋ

#84 이름없음 2020/12/14 23:17:13

>>83 가슴이 웅장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7 이름없음 2020/12/15 21:38:37

>>86 일반인: 후 지쳤다 이제 게임이나 할까 겜덕: 후 지쳤다 이제 게임 그만하자

#93 이름없음 2020/12/16 19:15:08

>>92 난 ㄹㅇ 그런 사람들 이해가 안 됨

#95 이름없음 2020/12/16 19:17:27

차라리 미안하다고 하고 끝내든가 기다리는 사람들은 뭔데?

#107 이름없음 2020/12/17 00:22:37

>>106 가장 화력이 좋은 스레는 내가 참여 안 하는 스레 ㅋ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20/12/17 00:32:55

>>108 그런 방법이 ㅇ◇ㅇ

#112 이름없음 2020/12/17 22:07:39

>>111 내가 지금 복수의 스레를 운영하는데 둘다 조용해서 편해 ㅋㅋㅋㅋ 아 그런데 왜 눈물이 ㅠㅠㅠ

#114 이름없음 2020/12/18 14:00:27

공포 컨셉의 앵커 해보고 싶다!

#116 이름없음 2020/12/18 14:02:41

>>115 근데 앵커판은 병맛이나 개그가 인기 많아서 화력이 좋을진... ㅠ

#121 이름없음 2020/12/18 21:26:15

뭔가 앵커판 만의 클리셰를 정리하는 스레도 있으면 재밌겠다 ㅋㅋㅋ

#123 이름없음 2020/12/18 21:59:57

>>122 많은 거 아냐?? 나는 하나나 두 개 ㅋㅋㅋㅋㅋㅋ

#125 이름없음 2020/12/18 22:01:11

>>124 축하해 존경 받을 일만 남은 듯! ㅋㅋㅋㅋㅋ

#128 이름없음 2020/12/18 22:03:21

>>127 전부?? ㅇㅁㅇ

#133 이름없음 2020/12/19 00:22:32

>>132 뭔데??

#135 이름없음 2020/12/19 00:36:56

>>134 어떻게 진행할지 고르는 앵커를 세워 ㅋㅋㅋㅋㅋㅋㅋ

#136 이름없음 2020/12/19 12:54:13

지금 레더들이 잘못된 선택 하기 직전인데 너무너무 막고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40 이름없음 2020/12/20 00:04:51

아 내가 세운 스레에 나도 껴서 잡담하고 싶다(뒹굴

#144 이름없음 2020/12/20 14:06:26

>>141 나는 적당히 이름 골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이미 있는 이름이라서 놀란적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20/12/24 14:50:40

앵커판에서는 인기있는 요소가 어떤 게 있어?

#156 이름없음 2020/12/25 18:11:00

>>155 병맛 컨셉 그런 거 아닐까?

#158 이름없음 2020/12/25 18:14:31

>>157 취향이었구나 ㅋㅋㅋㅋ

#162 이름없음 2020/12/26 15:36:32

아 지루해 심심해 따분해

#164 이름없음 2020/12/26 16:50:24

내가 추리나 탈출물 퀴즈 이런 거 좋아하는데 스레들이 하나 같이 레더가 없거나 스레주가 잠수타거나 둘 중 하나네...... 너무 슬프다 ㅠㅠㅠㅠ

#167 이름없음 2020/12/26 16:58:07

내가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스레가 백년 천년 만년이 걸리든 여러 사람이 레스를 다는 게 맞다 vs 한 사람이라도 열심히 참여해서 빨리 진행되는 게 맞다 둘 중 어느게 나아보여? 나는 후자. 한 명이라도 열심히 하는 게 보기 좋던데

#171 이름없음 2020/12/26 17:20:24

아 내가 말을 잘못했구나 아무리 오래 걸려도 여러 사람 기다리는 스레 vs 아무리 기다려도 갱신이 안 돼서 혼자서 진행하게 되는 스레 이 뜻이었어! 혼자서 막 나간다는 게 아니라!

#174 이름없음 2020/12/26 17:28:13

그럼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중요한 선택지가 있을 때 나는 잘 모르겠으니 남이 해주길 기다린다 vs 그냥 내가 해버린다 어느쪽?

#176 이름없음 2020/12/26 17:49:42

그럼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이 선택을 했는데 그게 하필 망루트였다 그럼 왜 그렇게 했냐고 말한다 vs 그냥 넘어간다 어느쪽?!

#180 이름없음 2020/12/26 18:39:30

그런데 내가 스레들을 훑어보니까 스레들이 스레주 잠수 아니면 레더들이 차일피일 미루느라 진행이 안 되는 게 많더라고 다들 생각은 비슷비슷할텐데 역시 진행이 느린건 그만큼 흥미가 없어서인가?

#187 이름없음 2020/12/26 19:57:47

>>182 누군지 넘나 궁금해진다 ㅋㅋㅋㅋ

#191 이름없음 2020/12/27 16:03:30

후...... 나 요즘 너무 힘든데 들어줄 사람?

#251 이름없음 2021/01/01 21:03:24

>>250 곰돌이 푸우

#252 이름없음 2021/01/01 22:59:02

앵커판에서 스레주랑 레더 둘이서 1대1로 게임을 하고 그걸 다른 레더들이 누가 이길지 고르고 응원하는 게임 같은 것도 세워도 되나?

#254 이름없음 2021/01/01 23:14:46

>>253 레스 개수는 상관 없이 스레주 vs 인증코드 단 레더랑 대결을 하고 훈수나 다음에 할 사람 앵커로 정하는 거지

#257 이름없음 2021/01/01 23:31:53

>>256 안 그래도 그거 보고 왔는데 다른 레더들 올 거 기다리느니 그냥 1대1로 하는 게 좋지 않아?

#279 이름없음 2021/01/02 00:55:54

내가 괜한 말을 한 거 같아서 살짝 미안해지네;; 그런데 새삼 놀란게 이렇게 몇 분만에 수십 개의 레스가 달렸는데 왜 화력은 그대로인 거지...??

#290 이름없음 2021/01/02 21:11:50

앵커판에서 재밌다의 기준이 뭘까?

#300 이름없음 2021/01/04 14:16:53

>>297 나한테 창의적인 스레 아이디어가 있다 하지만 여긴 여백이 부족해서 적지 않겠다 쿠쿠

#302 이름없음 2021/01/04 18:27:22

>>301 ㅋㅋㅋ 이것도 양방향진행 비슷한 건데 거대한 세계관에서 A팀이 진행하는 A스레, B팀이 진행하는 B스레가 나뉨 A팀은 잡는 쪽 B팀은 쫓는 쪽 둘이 서로 어떤 선택을 하냐에 따라 스토리도 진행되고 결말도 바뀜 이런거 어때?

#305 이름없음 2021/01/04 18:49:47

>>303 아 내 말은 B팀에서 착한 선택을 하면 A팀에서도 착하게 대응하고 B팀에서 나쁜 선택을 하면 A팀에서도 나쁘게 대응한다는 거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보고 생각해본 거야 ㅎㅎ

#310 이름없음 2021/01/04 23:52:05

>>309 헉 얼마나 재밌으면 다작을 해달라고 해...? 대박

#312 이름없음 2021/01/05 10:57:56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스레주가 갱신을 안 하고 버린 스레는 다른 레더가 이어서 진행해주는 건 어때? 물론 원래 스토리는 스레주만 알겠지만 자기가 버린 스레 다른 사람이 이어주겠다는데 스레주도 할 말 없는 거 아냐? 무작정 기다리던 레더들은 스토리 진행돼서 좋고

#314 이름없음 2021/01/05 13:54:04

>>313 만약 된다면 팬픽 느낌으로 이어야지 뭐 ㅎㅎ

#316 이름없음 2021/01/05 14:09:01

>>315 그니까! ㅋㅋㅋㅋ 기다릴바엔 우리가 해버리는 게 더 좋지 않아?

#318 이름없음 2021/01/05 14:15:01

>>317 그런 것도 많긴 해 ㅋㅋㅋㅋㅋ

#321 이름없음 2021/01/05 14:23:00

>>319 경매를 어떻게 해...? 내가 더 열심히 할 수 있다! 아니다 나야! 이런 식으로?

#323 이름없음 2021/01/06 13:22:56

잡담 스레가 2페이지에 있다니 좋네 ㅎㅎ 근데 왜 최근 갱신이 3시간?

#325 이름없음 2021/01/06 13:38:55

내가 여기에 레스 다니까 두 개가 갱신됐네 ㅋㅋㅋㅋ

#330 이름없음 2021/01/07 00:23:46

>>328 자기가 세운 스레에 대한 애정이 식은 걸까 아님 원래 없었던 걸까

#336 이름없음 2021/01/07 00:51:59

그런데 화력은 왜 낮은 걸까? 스레 진행은 왜 안 되는 걸까? 되게 궁금하네

#338 이름없음 2021/01/07 01:14:22

>>337 아하 내 스레만 인기가 없는 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왜 눈물이...

#340 이름없음 2021/01/07 14:32:26

>>339 눈와서?ㅋㅋ

#343 이름없음 2021/01/07 15:11:33

>>341 진행하고 싶으면 하면 되는 거 아냐?

#345 이름없음 2021/01/07 15:49:55

>>344 아 그 얘기구나 내가 잘못읽었네...

#348 이름없음 2021/01/07 18:45:57

>>347 앗 좀비물은 내가 다음에 하려고 했는데...!

#351 이름없음 2021/01/07 19:22:35

>>349 ㅋㅋㅋ 그런데 두고봐 다른 건 몰라도 내 거가 컨셉은 상상도 못한 컨셉! ㄴㅇ0ㅇㄱ 이럴 내용일걸!

#353 이름없음 2021/01/07 19:56:14

>>352 그래 후후후후

#363 이름없음 2021/01/09 01:26:42

>>361 레더가 원하는 게 정확하게 뭐야? 뒷이야기 전개가 어렵다는 거야 아님 글을 잘 쓰고 싶다는 거야?

#365 이름없음 2021/01/09 01:30:10

>>364 그럼 원하는 결말을 정하고 거기까지 가는 지도를 만든다는 느낌으로 진행하는 건 어때?

#367 이름없음 2021/01/09 01:37:18

>>366 그래 완결까지 ㅅㄱ!!

#371 이름없음 2021/01/09 22:44:14

다들 앵커 뭐하고 있어?

#375 이름없음 2021/01/09 23:02:05

>>373 앗 그걸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

#376 이름없음 2021/01/09 23:02:29

>>372 많이 한다!ㅇ0ㅇ

#378 이름없음 2021/01/09 23:21:02

>>377 발판도 안 달리는 사람 많을걸?

#380 이름없음 2021/01/09 23:39:37

>>379 너 레더는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82 이름없음 2021/01/10 01:32:16

>>381 아닛 대박이네 ㅇㅁㅇ 나는 귀찮아서 그렇게는 못하는데 준비성 대박

#384 이름없음 2021/01/10 01:38:06

>>383 나는 '주인공이 열쇠를 발견, 문을 보면 잠겨있음, 선택 가능'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중요한 것들만 적고 자세한 건 그때그때 해결하는 스타일이거든 ㅎㅎ

#389 이름없음 2021/01/11 20:53:01

>>388 힝

#390 이름없음 2021/01/11 20:53:11

>>387 앗... ㅠ

#392 이름없음 2021/01/11 20:56:40

>>391 나도 선택지 하나 주고 다음 선택까지 24시간 넘게 걸리는 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8 이름없음 2021/01/11 21:41:09

>>396 그런데 궁금한 게 하나있는데, 그런 공지가 없으면 연속으로 레스 달면 안 돼? 아무리 오랫동안 갱신이 안 됐어도?

#402 이름없음 2021/01/11 21:53:53

>>401 뭔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어차피 갱신도 잘 안 되고 트롤링도 아니면 갱신도 안 하면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한 사람이 진행해서 빨리 진도나가는 게 더 좋지 않아?

#411 이름없음 2021/01/13 19:28:15

>>410 나는 스레 세웠을 때는 다른 스레는 잘 참여 안 하긴 해;

#413 이름없음 2021/01/13 19:30:19

>>412 귀찮은 것도 있고 스레 세운 게 있으면 다른 스레하다가 오면 헷갈리고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 그래서 스토리 오류난 적도 있고 그 생각나서 스레 세웠을 때는 그냥 다른 스레는 잘 안 해 하긴 해도 깊게는 안 해

#417 이름없음 2021/01/13 21:33:04

>>416 너무 크게 웃진 말자 부러운 걸 수도 있잖아

#423 이름없음 2021/01/13 22:49:42

>>422 참여 잘 안 하게 되는 이유 하나 더 말하자면 내 취향 스레가 별로 없어...... 앵커판 보면 다 비슷비슷한 거 하는 느낌이라서 맘에 드는 거 한 두개만 봐

#425 이름없음 2021/01/13 22:53:02

>>424 헉 ㅇㅁㅇ 대박이다

#430 이름없음 2021/01/13 22:57:54

>>427 어...... 저기 그 말은 스레주들이 상부상조를 안 하는 건 화력을 높일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걸로 들리는데?

#433 이름없음 2021/01/13 23:03:55

>>431 근데 뭐 나도 심정은 이해돼 ㅎㅎ 빨리 진행됐으면...!

#440 이름없음 2021/01/17 22:10:13

>>439 내가 할 말은 아니긴 하지만 잠깐 앵커 멈추고 레더들이랑 얘기해보자고 하는 건 어때?

#445 이름없음 2021/01/17 23:24:00

>>444 나쁘지 않은데? 그런데 그럴 거 그냥 그 스레에 잘 보고 있다고 적으면 안 돼?

#458 이름없음 2021/01/18 00:14:41

>>456 그런데 여기다 적으면 보는 건 어떻게 봐? 스레주가 봐야 되는 거 아냐?

#460 이름없음 2021/01/18 00:18:19

>>459 아 저기다 적으면 잡담 스레에 레스로 다는 거야?

#462 이름없음 2021/01/18 00:19:10

>>461 옹키!!

#463 이름없음 2021/01/18 00:47:46

>>456 아예 라디오 스레 같은 거 세우는 건 어때...? '다음은 닉네임 '앵커판 너무 좋아'님의 사연입니다 '00스레 너무너무 재밌어요 끝까지 꼭 해주세요 ^^'라고 하네요 정말이지 귀여운 팬이네요~' 이런 느낌으로!!

#466 이름없음 2021/01/18 01:09:50

여기서 해보고 반응 좋으면 새 스레 세우면 되지 않을까? 결과가 궁금해서 일단 기다려볼래!

#471 이름없음 2021/01/18 23:01:17

인기가 많긴하네!

#473 이름없음 2021/01/19 11:27:29

지금 스레딕 앵커 옆에 불붙었는데 이거 무슨 뜻이야?? 처음 보는 거네 ㅇㅁㅇ

#487 이름없음 2021/01/22 19:10:32

>>486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계속 나오는 마법...??

#497 이름없음 2021/01/26 23:15:04

내가 지금 방탈출 스레 기획 중인데 이게 만들다보니 암호 같은 게 많더라고? 그럼 이걸 미궁게임판에 세우는 게 맞으려나?

#508 이름없음 2021/01/31 22:20:03

>>506 너두?

#510 이름없음 2021/01/31 22:28:01

지금 새 스레 아이디어 한 3개 정도 있는데 지금 있는 것도 안 끝났고 3개 다 만들기 너무 귀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누가 대신 해주거나 내가 분신술을 쓸 수 있음 좋겠다!

#514 Wo7Bzgo5hvA 2021/01/31 22:44:09

#518 Wo7Bzgo5hvA 2021/01/31 23:06:15

>>517 이제 너의 모든 건 나의 거야 후후후후

#545 이름없음 2021/02/05 17:09:05

>>544 그렇게해서라도 진행되면 좋지 않아? ㅂㅍ 이거만 달리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 보단

#550 이름없음 2021/02/05 22:02:49

>>549 그러게...

#556 이름없음 2021/02/07 12:03:32

>>555 장편 스토리가 귀해? 몰랐네 ㅇㅁㅇ

#560 이름없음 2021/02/07 13:39:18

장편이 2스레 이상 된 걸 장편이라고 하는 거야?

#573 이름없음 2021/02/08 16:35:33

>>571 술이나 한 잔하자 🍺

#583 이름없음 2021/02/10 13:51:38

스레는 다 필요 없고 두 개로 나뉘는 듯 화력 좋은 스레와 안 좋은 스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높은 확률로 후자가 내가 참여하는 스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앗 왜 눈물이)

#596 이름없음 2021/02/12 13:58:15

>>595 그런가벼(심심)

#617 이름없음 2021/02/13 23:37:35

>>616 앗... 그럼 그냥 갱신하는 건 어때?

#620 이름없음 2021/02/14 00:05:31

>>619 그대 이름이 혹시 '앵커의 보배'요? ㅇㅂㅇ

#622 이름없음 2021/02/14 00:07:59

>>621 정성이네 ㅋㅋㅋㅋ 나는 한 두 개도 벅찬데 ㄷㄷ;

#623 이름없음 2021/02/14 00:26:00

사람들이 내 스레 신박하다고 칭찬해주는데 맘 같아서는 내가 뫄뫄 스레 스레주다!! 이러고 싶지만 당연히 그러면 안 된다는 게 너무 웃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6 이름없음 2021/02/14 13:37:01

>>624 앗... 무슨 일인진 몰라도 다시 생각해보자 ㅠㅠ

#628 이름없음 2021/02/14 17:56:41

>>627 정성 대박...! 레더들도 알아줬으면 좋겠네!

#632 이름없음 2021/02/14 18:32:50

좋은 일 있어서 수다나 떨까해서 잡담스레 와봤는데 그럴 분위기가 아니네...(머쓱)

#634 이름없음 2021/02/14 18:47:05

>>633 나 게임 몇 달동안 하던 거 잘 풀려가지고 지금 기분이 둥실둥실 ㅎㅎㅎ

#636 이름없음 2021/02/14 19:02:47

>>635 고마워 ㅎㅎ 레스를 달 뿐이지만 난 지금 마음으로 케이크에 샴페인 따는 중이얌!

#638 이름없음 2021/02/14 19:07:39

>>637 케이크는 마침 집에 있는 티라미수로 대체하는 중 ㅎㅎ

#640 이름없음 2021/02/14 22:55:16

>>639 아 아마도...?

#644 이름없음 2021/02/16 12:28:46

>>642 나는 앵커 뭐할지 생각하다가 도중 스토리 까먹고 쓰기로 한 거 놓친 적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649 이름없음 2021/02/16 13:43:31

>>645 내가 재밌게 했던 스레도 있었는데 이젠 끝났어 ㅠ 힝

#658 이름없음 2021/02/16 22:00:58

>>657 새 스레가 눈에 잘 안 띄게 되는 탓도 있지 않을까...?

#660 이름없음 2021/02/16 22:08:24

>>659 내가 화력을 올리기 위한 새 스레 구상 중이니까 긴장해...! 후후후후

#662 이름없음 2021/02/16 22:11:43

>>661 후후후후 좋아 개처럼 레스 다는 사람있으면 니가 아니라도 너라고 생각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5 이름없음 2021/02/16 22:18:47

>>663 (대충 부담 느꼈다는 레스)

#667 이름없음 2021/02/16 22:24:24

화력이 높다 > 아 바쁘다 ㅠㅠ > 화력이 낮아진다 > 휴우~ 이제 좀 쉬자 > 화력이 없다 > 바쁘게 좀 해주라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무한 반복 되는 듯 ㅋㅋㅋㅋㅋ큐ㅠㅠ

#674 이름없음 2021/02/16 23:39:04

>>673 캐릭터 육성?

#680 이름없음 2021/02/17 19:04:48

>>679 헉 그런 스레가 있어? 완결 난 거 말고 다른 거?

#685 이름없음 2021/02/17 19:16:24

>>682 글쿠나 어느날~ 로 시작하는 스레가 미궁게임판이랑 앵커판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스레였거든 ㅎㅎ

#687 이름없음 2021/02/17 19:20:56

>>686 그걸 몰랐네 ㅇ0ㅇ ㅋㅋㅋㅋㅋㅋㅋㅋ

#692 이름없음 2021/02/17 20:37:32

역시 앵커판은 웃긴 게 최고네 ㅋㅋㅋㅋ

#696 이름없음 2021/02/17 20:57:35

>>694 생각 많이하라고 앵커를 넓게 잡으면 ㅂㅍ 레스만 달리고 그렇다고 빨리 진행되는 것도 아니고... ㅠ

#701 이름없음 2021/02/17 21:30:01

>>699 ㅋㅋㅋㅋㅋ 상상도 못한 묘수!

#717 이름없음 2021/02/19 13:01:44

>>716 못했을걸(소근)

#759 이름없음 2021/02/23 12:01:14

나 지금 해야할 게 새로 세워야할 스레 2개(둘다 스토리 있음) 진행 중인 스레 2개 써주기로 한 글 연성 3개 그외에 과제 하나랑 19분짜리 발표문도 써야함 살려줘...!

#761 이름없음 2021/02/23 12:04:14

>>760 헐 ㅇㅁㅇ 왜 던졌는데??

#763 이름없음 2021/02/23 12:07:14

>>762 앗아... 그래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지도...!

#766 이름없음 2021/02/23 19:12:58

>>765 그 말을 듣는 주인공의 기분을 생각해봤어? ㅋㅋㅋㅋㅋ

#771 이름없음 2021/02/23 19:17:51

앵커판 주인공되기 vs 스레주되기 닥전 닥후?

#779 이름없음 2021/02/23 19:37:07

>>778 앗 하지만 나는 얼마 전에 완결냈다!

#798 이름없음 2021/02/28 18:43:54

>>797 진심과 다짐조차 변한다. 그것이 마음...... ㅠㅠ

#802 이름없음 2021/03/01 23:04:54

>>801 글쎄 수위가 19 넘지만 않으면 되지 않을까? 어차피 취향 맞는 사람만 보겠지...?

#806 이름없음 2021/03/04 19:35:58

>>805 ㅇㄱㄹㅇ... ㅠ 말하기 부끄러운 건가...? 알람은 갈 텐데

#809 이름없음 2021/03/06 15:21:39

다들 주말에 놀러 나가는 인싸인 것인가...!

#815 이름없음 2021/03/09 23:14:59

>>814 어서와!

#823 이름없음 2021/03/11 19:45:11

>>822 평범한 두근두근 문예부

#826 이름없음 2021/03/11 20:01:17

>>825 사랑해서 두근두근거리는 게임!

#829 이름없음 2021/03/17 00:53:39

너희들이 아는 것 중에서 가장 특이했던 게임이 뭐였어?

#833 이름없음 2021/03/17 12:36:13

>>832 그건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

#834 이름없음 2021/03/17 12:36:24

>>830 말 모에화가 아니라? ㅇㅁㅇ

#835 이름없음 2021/03/17 12:36:50

>>831 앵커판에도 그 게임이 있어?

#836 이름없음 2021/03/17 12:37:11

아니 나는 앵커판에 있는 게임들 중에 가장 특이한 게 뭐였냐는 뜻이었는데 ㅇㅅㅇ ㅋㅋㅋㅋㅋㅋ

#838 이름없음 2021/03/17 13:34:08

>>837 오 호러 게임 좋지 많이 무서움? 여기 친절하네 난 앵커판 얘기했는데 그냥 게임 얘기한줄 알았으면서도 게임판으로 가라고 안 하고!

#843 이름없음 2021/03/17 21:23:35

>>842 좀만 기다려봐 후후후후후후후후

#849 이름없음 2021/03/18 13:25:54

>>847 너두?

#875 이름없음 2021/03/24 12:39:45

재밌고 진행 빠르지만 언젠가 터지는 스레 vs 느리지만 언젠가 완결까지 가는 스레 닥전 닥후?

#879 이름없음 2021/03/24 15:40:46

그럼 재밌고 진행 빠르지만 언젠가 터지는 스레의 스레주 되기 vs 느리지만 언젠가 완결까지 가는 스레의 스레주 되기 이건???

#898 이름없음 2021/03/28 15:20:06

아 기가막힌 아이디어 있는데 이세계에서 나타난 또 다른 내가 스레 세워줬으면 좋겠다

#969 이름없음 2021/04/04 09:59:05

방금 명예의 전당 스레 보고 왔는데 내 건 리뷰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 끝난 거라 예상은 했지만 ㅋㅋㅋㅋㅋ큐ㅠ

#971 이름없음 2021/04/04 10:14:11

>>970 고마워! :)

#979 이름없음 2021/04/04 13:42:09

>>978 귀여움은 ㅇㅈ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8 이름없음 2021/04/04 23:13:09

난 스레 세우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