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스터리판에서 옮긴 거고 내가 레주는 아니야 근데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어서 내가 옮겼어.. 엄.. 안되는 거라면 미안해 레주가 안나오길래 일단 옮겼어 미안 밑에 그 전판 주소 달아둘게
지금은 없는 오컬트판 친구 쪽지 암호 스레 푸는 거 도와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613489
저기서 링크 보고 여기에 와줘..
미안 스레딕 한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르겠드..
나 편지 내용은 알아냈는데 암호는 잘 모르겠어
장미십자회랑 조디악 킬러 암호랑 비슷한 거 같어!
>>5 그거라도 알려줘ㅠ


이게 장미십자회 암호야 그리고 스레 속 사진!
닮긴 했는데 쪽지 속에 있는 그림이 암호에 없는게 있어서...
>>7 좌우 반전시켜서 밝기랑 대비 조정하면 글씨 보여
조디악킬러암호랑 가장 닮은건 맞으니까 그 암호에 없는 기호들만 모아서 공통점을 찾아내면 되지 않을까
얘들아 예전에도 이런 글 ㅆ더라 미궁게임판 구경하다가 찾았어 몰랐는데 이것도 참고해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너무궁금하다....
근데 첫번째 사진이랑 두번째 사진이랑 y+i 가 공통으로 있잖아 그러면 이 암호는 소문자 대문자 구분 안해도 되는 암호 아냐?
>>14 ~가 이런 의미인 것 같기도 하고 저 문자들이랑 알파벳 조합 어케하는지를 모르겠네 어렵다
내일 시험끝나는데... 아.. 내일 밤에 시험끝나자마자 풀어볼게. 오후 10시긴하지만...

뒤집어봐도 쓸데없는거만 나오네..

일단 편지내용. 독감 걸렸다 이런 얘기 하는 것 같아

>>10 인데 앞에 레스주가 올려준건 약간 잘 안보여서 그냥 내가 전에 한것도 첨부해줄게
근데 편지내용은 원래 스레에서 푼 사람이 말한대로 형식적안 내용인듯 독감 때문에 죽을수도 있다고 말하고는 있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라고 했으니까...
일단 세본 결과(y+i랑 sir 뺌) ●랑 ○가 4번 A가 3번 ■랑 □랑 L이랑 삼각형, 역 삼각형, ×, ㅣ, •가 2번 나옴 글자수는 다 따지면 26개가 넘어가서 일단 영어인지는 좀 애매함 기호같은게 있다고 생각해야하나

사진 추가로 이것도 가져옴
>>21 옹.. 어렵다..
>>22 A에서 Z처럼 ㅣㅡ / // 이나 . ○ ●, + -○- -●- 도 일정한 나열로 되어있다는걸 나타내고 싶었던걸까?
>>8 두번째 사진에서 '나중을봐'는 See you later를 직역한건가? 머리아프다...
한글암호라면 알파벳으로 시작했고 알파벳이 일정간격으로 있으니까 알파벳 중 일부는 자음이고 A가 연속으로 쓰인 걸 보면 쌍자음이 가능한 ㄱㄷㅂㅅㅈ 중에 하나네 L은 자음인것밖에 모르겠어 불확실해서 이것말고는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게 없네
A~Z가 자음이라면 모음으로 생각되는 남은 암호문자는 3종류 ●△ 처럼 2개 연속으로 모음 하나를 표현한걸로 보이는것도 있네 한글암호라면 규칙적이고 간단하진 않고 어느정도 추상적인 암호인것같아 한글이 아닌건가
....이거 혹시 편지 글자랑 관련된 거 아닐까? 글자 보이는데 뒤에 암호로 표시한 거니까.
편지 글자를 해석해서 앞에 암호들이랑 연결해보는 것도 해봐야할 것 같은데
잠만..

나름대로 풀어보고 있는데 '키보드' 랑 관련있을 수도 있겠다. 이거랑 같은 문자 많지 않아? 일단 난 쿼티키보드라서 천지인이나 다른 키보드에서 보는 문자들이랑 모음들 합쳐보면 좋을 것 같다.
저게 전부 1:1 대칭 암호라면 겹치는 단어가 너무 없어. 일단 보이는 것만 해도 스물여섯자는 넘어가니까 영어는 아닐거야. 혹은 두개 이상의 기호가 동일한 글자를 의미하거나... >>18 여기서 '아니야'를 왜 한글로 표기한걸까? 아마 암호로 적기에는 곤란한 글자였던거 아닐까?
>>32 나는 종이두장다 알파벳으로 시작하고 A가 연속으로 쓰인건 쌍자음같아서 한글이라고 생각했어 저 편지 뒷장은 아니야까지가 암호고 맨 마지막줄은 날짜 y+i는 이니셜같은게 아닐까
겹치는문자가 넘 없네 뭐지
암호는 영어가 다 대문자인데, y+i만 소문자 잖아. 그래서 암호랑 관련없이 you + me 를 뜻하는 게 아닐까 생각드는데. >>33 이 말하는 이니셜같은 거 일듯.
.
>>36 ...?
dCode라는 유명한 암호해독 사이트에서 여러 암호들이랑 비교해봤는데 역시 조디악 암호가 제일 비슷하고 다른 건 맞는 게 하나도 없다.
저 편지에 있는 日자는 써진 모양이 한자를 쓰는 것처럼 쓴것 같고 저런 모양은 >>22에 있는 걸로 조합해서 만들어진다고 보기도 어려울것같아 十日을 10일로 해석해야하는건 아닐까
>>39 와...그렇게 생각 안해봤다. 앞에 숫자3도 있는 거 봐서 이거 맞는듯. 10일인가.
>>40 B●는 뭘까 한글암호라면 알파벳이 자음이니까 B● 두글자로 '월'이라는 글자는 못 만들텐데 3월 10일로 해석하는건 아닌가
>>41 아니면 B가 1+3일 수도 있지 않을까

별거 아닐수도 있는데 이사진 뒷장 내용이 궁금해서 좌우대칭반전 해봤는데 편지 보낸 사람이 아팟었나봐...?
>>43 이거 >>19 요기있다ㅏ
>>43 그거 관한 내용 스레에 다 나와있으니까 텍본 열어서 읽어보셈
>>45 >>44 그랬구나 미안행 ㅜ
>>46 에이 미안할것까지야 거기 좋은 정보 많으니까 꼭 꼼꼼히 읽어봐
ㄴ ㅏ ㅈ ㅜ ㅇ ㅇ ㅡ ㄹ ㅂ ㅗ ㅏ S E E Y O U L A T E R ㄴ ㅏ ㅈ ㅜ ㅇ ㅇ ㅔ ㅂ ㅗ ㅈ ㅏ ㄴ ㅏ ㅈ ㅜ ㅇ ㅇ ㅓ ㅣ ㅂ ㅗ ㅏ
>>48 오오
나중을봐 가 알파벳 LATER를 보라는건가? 알파벳으로 뭘하라는거지..
나중을 봐 라는 부분에서 '나중'이 다른 의미일지도 모르겠다... 한글로 나중은 그 속이나 그곳을 의미하기도 한대. 또 초록창 영어사전에서 나중 으로 찾아보니까 the future, the consequences 이런 것도 나왔어
>>22 이거면 되겠니 라는 문구로 보면 저 문자들이 각 줄당 하나의 체계이거나 의미를 가지고 있을것 같은데....
아니면 다 알파벳으로 쓰여있는데 거기에 선을 추가, 제거하거나 회전시키거나 그렇게 만들었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데 한국어 문법상 '나중을 봐'가 맞나? 보통 '나중에 봐' 라던가 '이 다음을 봐' 이런 식으로 쓰지 않나?
근데 첫번쨰 암호의 첫번째 글자는 영어 L인거야 아님 V자를 오른쪽으로 돌린 모양인거야?
>>54 나는 'LATER'을 보라는 걸로 해석해서 암호문에 '나중'을 뜻하는 L A T E R 5글자는 찾았는데 그걸로 뭘 해야되는지는 모르겠어 나중에 대한걸 먼저 풀고 전체 암호를 풀어야 되는것 같은데 >>55 이건 L 아닐까?
ㄱㅅ

>>31 오 키보드랑도 비슷한 거 같아
이거랑 진짜 비슷한데 https://news.v.daum.net/v/20201212165107926
아...진짜 풀고 싶은데 시험 언제 끝나... 그냥 오늘만 시험공부 안하고 이거 풀까....

"I HOPE YOU ARE HAVING LOTS OF FUN IN TRYING TO CATCH ME THAT WASNT ME ON THE TV SHOW WHICH BRINGS UP A POINT ABOUT ME I AM NOT AFRAID OF THE GAS CHAMBER BECAUSE IT WILL SEND ME TO PARADICE ALL THE SOONER BECAUSE I NOW HAVE ENOUGH SLAVES TO WORK FOR ME WHERE EVERYONE ELSE HAS NOTHING WHEN THEY REACH PARADICE SO THEY ARE AFRAID OF DEATH I AM NOT AFRAID BECAUSE I KNOW THAT MY NEW LIFE IS LIFE WILL BE AN EASY ONE IN PARADICE DEATH" 해석 이거니까 대조하면되는데 번거롭다ㅠ
과연 저 쪽지를 준 친구는 조디악 암호를 해석했을지가 의문인데
>>61 저 암호 2018년 4월에 올라온거라서 조디악은 아닌것 같아
나 시험공부 하루 미루고 이거 풀래. 국정원감 레주들도 못 풀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일단 다시제대로 읽고 와서 풀어봐야지..

일단... 총 3개의 암호를 받았잖아. 두 번째 암호는 힌트인 것 같아서 일단 빈도수에서 뺐고 첫번째랑 세번째 암호의 빈도수 적어봤어.
적어 보고나서 느낀 건 2번째 암호에 두 번째줄의 동그라미랑 온점 등이 3~4개 나온 거 보면 모음인 것 같아. A~Z 까지의 빈도수는 A만 3개, L E X 는 2개, 나머진 거의다 1개씩 있는 거 보면 자음에 해당할 것 같아. 걸리는 점은 첫 번째 암호에 Y + I 와 세 번째 암호에 y+i 가 신경쓰임. 중간에 + 는 플러스인지 십자가모양인지 모르겠고. 플러스같아보이긴해. 그리고 첫 번째 암호는 첫줄부터 글자수를 보자면, 7글자. 7글자. 6글자. 3글자. 식이고 세 번째 암호는 7글자. 6글자. 6글자. 식으로 구성된다. 정도인가...

그리고 하나 더. 쓰다가 보는데 뭔가 문자가 뒤집혀 있는 느낌? 이랑 두 번째 암호가 힌트라는 전제하에, 뭔지 모를 문자들은 작대기들이 합해져 있는 느낌이야. 이렇게 바라보면 얼추 문자들은 정리 되는 것 같아.

첫번째,두번째,세번째 암호들 마지막 줄 보면 모두 + 표시가 있어. 두번째 암호가 힌트라는 가정하에 본다면 두번 째 암호 마지막줄과 연관있지 않을까. 싶어.

영어단어 빈칸찾기 같아서 해봤는데 하나밖에 안 나오네
오랜만에 와봤는데 아무도없네
풀려고 노력했지만... 혼자선 역부족인가...
>>70 아직 푸는중이야? 난 풀고 있긴한데 어렵다..
ㅗ h 일수도 있지 않을까... 아니면 미안..
>>73 에...무슨 뜻이야??? 어떻게 하면 되지..!!
>>74 걍 키보드 보고 말 한거그등 ㅗ 랑 h 자리가 같아서
이거 아직도 하고있냐...? 풀었다는 레스주인데 이거 아직도 풀고있을 줄은 몰랐다
4월에 풀었네 알려줄까?
>>77 ㅇㅇㅇ
아 그냥 금방 관심 꺼질 줄 알고 묻으려고 했는데.. 킁... 난잡해서 정리좀 해서 가져옴
>>79 엇 ㅠㅠㅠ 고마워 ㅠㅠ 이런 거 못 푸는데 호기심만 많아서 ㅠㅠ 될때까지 하려했는데 ㅠㅠ
잠시만
X
>>82 헐
X
>>84 헐 멋있다
>>83 >>84 이거 레전드 가야하는 거 아냐? ㄷㄷㄷ ㅁㅊ다
레게노다 진짜..
>>84 구글번역기라는 말은 어디서 나오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88 본 스레에 언급되는데 정확히 어딘지는 기억이 안 남... 텍본 남아있으니까 거기 찾아보면 나올거야. 관심 받으니까 쑥쓰럽구먼..
헐
>>89 근데 두 번째 사진에서 왜 ihdaol로 해석되는 거야? 검은색 네모는 o라고 했잖아
>>89 그리고 xizlot이 어떻게 quizlet으로 해석되는지 txdliois가 왜 tedious로 되는지 등등 이런 것도 이유가 궁금해 그냥 비슷해 보이는 단어여서 그런거야?
>>89 나도 윗레스랑 같은 질문을 하고 싶어. 단지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로 해석한거라면 너무 신빙성이 떨어져. 심하면 끼워맞추기라고 해도 무방하단말이야
아 그거 ㅇㅋㅇㅋ 잠시만, 설명도 적어서 올게. 밤 새고 쓴거라 실수한 것도 있네...


이런 식으로 노가다 하면 풀 수 있어

힌트 사진은 서비스로 주는거고, 요괴(오컬트)가 목적은 아니다. 밑은 할리우드 (미국 드라마나 영화)는 지루하냐고 나는 좋아한다는 뭐 그런 잡담이랑 답장 달라는 것 같음 또 실수하진 않았겠지... 암호 직접 만든 것 같은데 진짜 잘 만들었네ㅋㅋㅋ;;
>>91 요건 실수...
Y+I랑 Sir은 그냥 보내는 이 받는 이 같은 느낌인거같고 ○● 옆에 작고 까만 점은 ●랑 같은 용도인데 그냥 해석하는 사람 헷갈리라고 넣은 것 같음. + 옆에 있는 두 개는 아마 ㅣ ㅡ 와 같은 트릭or병합같은 다용도 암호같음. 단순히 안 썼다고 보기에는...

저기가 'I Photo' 부분인데 암호에 띄어쓰기까지 있음.. 헷갈리라고 넣은 요소도 한 두개가 아님.. 똑똑해...
와 이걸풀다니 멋있다

저는 그만....★
난 모르겠다. 구글 번역은 기계학습으로 계속 번역 정확도를 높이기 때문에, 같은 단어를 넣어도 2018년의 결과와 지금의 결과가 같을 거라고 단정할 수 없어.
구글번역 암호가 맞다면 최소한 2018년도 버전을 사용해야겠네. 근데 그게 가능한지를 모르겠다...
그것도 그렇고 암호화를 하는 입장에서 구글 번역기가 고쳐주는 단어를 예측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i photo를 어떻게 바꿔야 구글 번역기가 제대로 해석해줄지 짐작할 수 있을까...? i photo-> i ohatoaa 로 암호화하기가 어려울거 같아서 조심스럽게 얘기해봐

원래 스레에서 암호 풀었다는 레더가 마지막으로 남긴 힌트..
>>105 근데 솔직히 말하면 쟤는 그냥 뭔가 알고 있는 척하는 컨셉러 같아..
>>82 >>84 가 뭐라고 말했는지 알려줄 수 있어..? 수정된 것 같네ㅠㅠㅠㅠ
위에 풀이 했다던 스레가 없어졌네.. 뭐라고 했는지 기억나는사람 ㅠㅠ
>>108 어 그러네????? 마지막에 너를 존경해?? 뭐 이랬던것 같은데 으악 캡쳐해둘걸!!
>>109 ㅠㅠㅜㅜㅠㅠ대충 어떤 내용이었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108 어.... 나 사진 저장하긴 했는데 올려도 괜찮은거야?
>>111 잠깐 올렸다가 레스주 확인 했을 때 다시 수정하면 되지 않을까..??
펑펑
>>113 이거 내가 실수해서 지움... 쪽팔리니까 내려줘 >>95, >>96 수정본
>>114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나 머리 디게 안좋나봐.. 하나도 모르겠네 바보 멍청이야.. 역시 미궁판은 내가 놀면 안되는 건가... 설명을 해줘도 몰라 내 뇌동가리야...왜 몰라 아닌가 뉴비라서 그런가...그렇다고 해줘... 포기 안하고 여기서 놀면 나중에라도 이해할 수 있는 지경에 오겠지..?
>>113 이거 암호 만든 사람이 여러 언어를 번역기 사용해서 만든 거 맞구나. 왜냐면 언어를 몇 개 할 줄 아는 사람인데, 그냥 봐서는 좀 얼토당토 않는 없는 말인데, 번역기 돌려야만 끼어맞춰져 나오는 거 있어. 그런 거네.
'사랑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야. ' 라는 부분은 너에게 무언갈 얻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너를 우상으로 보고 있는 것만이 다야. 그점을 기억해달라는 것 같네.
>>115 잘못된거니까 사진 지워줘



- 내가 이 사진(힌트 사진)을 서비스로 줄게 요괴(소환, 오컬트적인 것)가 목적은 아니야. - 할리우드 (미국 영화,드라마)는 지루하지만 난 좋아해 (아니면 스레주한테 싫어하냐고 물어본걸 수도 있음) 답장해줘 너에게 - 접혀서 재업 눈에 띄라고 인코
하 공부좀 할걸 뭔말인지 모르겠네..
>>120 ㅇ.. 아니야 할 수 있어
>>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공부좀 할 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동지
>>121 ㅠㅠㅠㅠㅜ 저 쪽지를 쓴 사람이 사진..이라는거야? 숭배는 무슨소리고.. 사랑..?̊̈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 혹시다들 대학교 석사 과정 중이야..?
>>122 ㅋㅋㅋㅋ 억울하다 억울해..
>>124 난 일주일도 안된 뉴비라서 라고 합리화하는 중인데 사실 나중을 봐-> 뒤집어 봐 말고는 하나도 이해 안 가...
>>125 오우 나도 나도나도 스레딕 약 3년차인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거라기엔 내 머리가 원래나빠서,,
근데 약간 조디악킬러 떠오르게 한다.
>>123 숭배 사랑 어쩌고는 내가 번역 잘못했던거 보고 말하는거야 지웠음 >>119에 해석한거 적어둘게
>>105 그럼 저 레더는 그냥 아는 척 한 거지??
>>129 아? 아는 척아니궁 난 이해도 못했고 ㅋㅋ 해석본을 가지고 좀 더 쉽게 풀면 그렇게되는구나야
>>129 130이 무슨 말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걍 아는 척한 거 맞는 것 같아
>>129 잘못 해석하면 저런 느낌으로 해석이 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