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유하는거 자체로 범죄행위가 되는 문화 아닌 이상 특정 페티쉬든 알페스든 일반 사회에서 반감 가질 소지가 다분한 문화는 끼리끼리 모여서 파게 내비 둬라 좀 파는 사람이 구태여 인정 받겠다고 양지로 끌어 와서 나대는 것도 꼴보기 싫지만 안 파는 사람이 걔네 까려고 공론화시키는게 더 극혐 일반인 입장일 때 : 보기 거북해서 알고 싶지 않은 문화를 왜 억지로 접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음지러 입장일 때 : 어차피 이해 못 받을거면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알음알음 향유하고 싶은데 왜 강제로 아웃팅하는거? 두 입장 모두 겪어 본 바 상당히 별로였음 특히 후자는 벌거 벗겨진 알몸 상태로 여러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돌팔매질 당하는 느낌이라 상당히 불쾌함 음지가 왜 음지인지 생각 좀 하고 살자? ^^
음지문화를 기어이 양지로 끌어 오는 것들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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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12/06 20:28:59
#5
이름없음
2020/12/07 00:18:47
>>4 ㄹㅇ 지들더러 같이 파자고 영업한 것도 아닌데 음지에 있는 것들을 일부러 발굴해서 각종 커뮤에 스샷 올린 다음 얘네 뭐냐고 단체로 비웃는거 진짜 짜증남 그냥 좀 그런게 있는지 안 알려졌음 좋겠다고 ㅋㅋㅋㅋㅋ 관심 있는 사람들은 알아서 찾아 올거고 관심 없는 사람들은 끝까지 모르고 살면 그만인 성향이나 문화를 굳이 캐내서 기괴하다느니 정신병이라느니 조리돌림하는 심보를 이해 못 하겠음
#6
이름없음
2020/12/07 01:12:11
>>3 기모찌(기모치)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앙 기모띠는 일본에서도 야동 용어 맞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