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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2020/12/06 22:30:36

#1 이름없음 2020/12/06 22: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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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0/12/06 23:39:02

2.5d로 파도 소설처럼 그 해당 배우가 거의 관련되지않으면 모르겠는데 그림, 그것도 실사체처럼 오해할 가능성이 다분하다면 안하는게 맞다봄

#3 이름없음 2020/12/07 07:57:16

Rps는 아니지 캐릭터로 소설을 쓸 때 말투나 성격, 특성 등등은 캐에 맞춰서 바뀌잖음 예를 들어서 백종원이 냉철한 사이코 역을 맡았다면 '후후... 나한테 간파당했군...'이라고 적지 '어이구~나한테 다 들키셨어유~!'라고 쓰지는 않잖아 ㅋㅋㅋㅋㅋㅋ 그림도 사실 허용하는게 맞다고 봐. 대신 rps가 아니고 작품 팬아트임을 분명히 밝히고, 캐릭터 특성에 맞게 그려야겠지.(위의 예시인 백종원이 사패 냉철캐 맡았을때는 요리앞치마나 아저씨패션을 그리기보다는 캐 성격에 맞게 수트라거나 검정색 목폴라를 입은 모습을 그리는게 좋지)그리고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 극실사체보다는 캐릭터화나 모에화, 데포르메를 진행해서 배우가 아닌 캐릭터로 받아들여지게끔 만드는걸 지향해야한다고 봐. +이거 중복임 왠지 중복이라는 말만 띡 쓰면 성의없어보일거같아서 의견 쓰고 갈게 어쨌든 중복이니까 될수있으면 다른 스레 써줭

#4 이름없음 2020/12/07 11:12:18

>>3 아 그래? 몰랐다.. 알려줘서 고마워!! 그럼 걍 점만 찍을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