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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12/08 14:08:39
나랑 친구랑 말싸움이 났는데 인류애의 시선을 가져도 용인될 수 없는 가치가 있다( 예로 히틀러의 나치 독일과 동포애란 이름으로 같이 살아갈수 있는가?) 인간에겐 공통된 도덕 법칙이 있다 ( 눈앞에 아이가 쓰러져 있다면 그 아이가 어느 민족이든 발 벗고 도와준다) ) ㄴ> 물론 도와주겠지만 그 아이 옆에 똑같이 자기 자식이 쓰러져 있다면 자기 자식을 먼저 구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