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토론판의 토론 쓸데있는가 쓸데 없는가
재밌잖아 재미 만으로 쓸모 게이지 50프로 먹고 들어 갔음
토론판은 50%의 재미 49%의 헛소리 1%의 옳지만 아무도 신경안쓰는 소리로 이루어져있다
쓸 데 있다! 왜냐면... 쓸 데 있기 때문이다!
전제 자체가 비현실적인게 너무 많고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해도 의미 없는 말싸움이 팔할인거 같음
남의 사생활도 멋대로 토론 하며 재단하는 곳이고 솔직히 토론 이라기보단 뒷담화판 mk2인 느낌..
재미있으려고 하는거지 뭐
재밌는데 쓸데없는것같음 ㅋㅋㅋㅋ
토론판 진~~짜 좋아하는데 10레스까지는 ㄱㅊ 근데 넘어가면 완전 분쟁, 뒷담글이 되는 게 안타까움.
난 재밌었는데 나랑 반대 의견 내던 레더가 없어져서 슬펐음
스레 바이 스레긴 한데 괜찮은건 철학적인 고찰이나 법률적인 문제같은 것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별론건 너무 유치하거나 분쟁 나올만한 주제인것도 있고.. 그래고 60%는 흥미로움
꽤 흥미로워. 현실에서 윤리적이지 못한 일이라 하여 욕먹을 일도 익명으로 하나 먹고 들어가니까 오히려 의견이 많아 재밌는 듯,
가끔 보면 내 생각을 바꿔주는 스레들도 있음
쓸모있다. 쓸모있든 없던 간에 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고 생각함.
쓸모있는 판이라고 생각해. 다같이 진지하게 토론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물론 진짜 영양가 없는 스레들도 있지만 영양가 있는 스레들도 많아. 여러 사람이 의견을 내면서 정말 토론같은 스레들이 의외로 많거든. 하지만 내가 본 스레들은 대부분이 그런 스레들이었어. 아무튼간에 몇몇 레더들이 장난으로 올리거나 개싸움 나기 쉬운 주제를 올리는 걸 고친다면 토론판은 되게 유익한 판인 것 같아
그래도 나름 쓸모있어. 뒷담화로 변질되는 스레들도 있지만 평소에는 너무 유치해서 말도 못 꺼낼 거 같은 주제도 익명성을 보장으로 얘기 꺼내볼 수 있잖아. 내 생각이 바뀌는 의견들도 많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어 이런 거 보다보면
잼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