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경제적인 여유나 부모가 맞벌이라 집안일 할 능력이 부족하여도 자식을 많이 나아서 아이들이 개인의 사생활을 가지기 함든 좁은 집에서 살거나, 용돈도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마련해야하고, 부모가 새벽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와서 아이들이 어린 나이부터 방치되듯 살아왔으면, 이거도 아동학대일까? 베이비 붐 시대나 당장 지금 30대들도 이런 상황을 겪었을 사람들이 적지는 않을 것 같은데, 요즘은 학대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래 레스주들의 의견은 어떨까 궁금해서 세운 스레야
경제적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자식을 많이 가지는거도 아동학대일까?
>>14 자신이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살아야한다... 그건 개개인이 가진 가치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 그리고 가난한 나라의 일부 사람들이 예시가 될수는 있겠다. 일부 가난한 국가의 사람들은 자식을 거의 6~8명을 낳고, 그 아이들은 보통 사생활을 가지기 힘든 좁은 집에 함께 살아가. 그리고 부모님은 일하느라 바쁘시니 아이들끼리 놀든 일하든 하는게 보통이고, 돈 때문에 교육을 받고 싶어도 못받기도 있잖아. 가끔은 당장 먹을게 없어서 아이들이 직접 구걸을 하러 다니거나 바가지 씌워 판매하며 돈을 모으기도 하고. 난 이런 상황들은 부모가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감당하지 못할 수의 자식을 출산함으로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해.
>>16 ..레스가 많이 감정적인 것 같네.. 조금만 부드럽게 말해주라ㅜ 아무튼 부모가 일하는 이유중에 아이들에게 미안해서도 있을 것이고, 아이들과 먹고 살려고 일을 하는 것이겠지만, 결국 자식들에게 미안해야할 상황을 만든건 부모잖아? 아동학대까지는 아니어도 부모에게 어느정도 책임이 있다구 생각해. 그리고 난 아동학대라고 한적은 없는데?.,, 부모에게 책임이 있다고만 했지. 그리고 요즘세상에는 아무리 일부 국가들의 발전이 뒤처졌다고 할지라도 돈이 어느정도 있으면 충분히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시를 하나 들자면 지리적으로 멀고 열악한 남극의 이누이트족들의 자식들도 학교를 다닌다고 들었어. 아무튼 교육에 관한건 모든 국가가 우리나라처럼 의무교육이 시행되는건 아니니깐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기는 하다. >>17 그리고 이건 뭘 말하고 싶은건지.. 세상 어느 예의없는 사람이 그런 다큐를 제작할지는 모르겠지만, 부모가 얘들이 구걸하도록 둔거라면 부모가 문제가 있을 것 같기는 하다.
>>19 333... 세뇌당한 당사자가 난 행복해요! 한다고 믿고 그냥 넘어가면 어캐.. 얘한테 넌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어! 라고는 하면 안되지만 도움을 주기는 해야할 것 같아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