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반존대 대사 적고 가자

창작소설 2020/12/15 23:52:38

#1 이름없음 2020/12/15 23:52:38

집착남주 같은 것도 좋고... 애교스러운 것도 좋고... 그리고 내가 쓴거 평가좀.. (대사마다 다른 사람이 했다 생각하고 읽어주시고..ㅎㅎ 갭차이가 있으니.) 1) 맛있죠? 내가 요리는 좀 배웠거든! 2) 진지는 먹었냐? 3) 아, 왜 그래... 그만해요. 4)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한거 맞죠? 그렇다고 해. 5) 울어요...? 울지마.. 웃는 게 더 예뻐.. 6)이상한게 껴있다고? (2번이라던가.. 2번이라던가... 2번같은 거 라던가..)음, 걍 무시해요ㅎㅎ

#2 이름없음 2020/12/15 23:55:14

다른 레더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2번 빼고 다 좋아요!

#3 이름없음 2020/12/15 23:56:39

>>2 ㅋㅋㅋ 노잼이지만... 드립이야 드립

#4 이름없음 2020/12/16 00:51:51

근데 왜 그 사람이랑 만나요, 나 좋아하잖아.

#5 이름없음 2020/12/16 00:52:16

>>4 꺅

#6 이름없음 2020/12/16 02:14:23

누나는 왜 애기들 옷만 사주면서 내 옷은 안 사줘요? 누나 나도 사줘

#7 이름없음 2020/12/16 04:09:22

시간되면 밥 한끼 하자, 누나

#8 이름없음 2020/12/16 04:19:21

>>4 꺅

#9 이름없음 2020/12/16 09:46:35

무슨일 있어요? 없기는...그런 표정하고 있으면서

#10 이름없음 2020/12/16 10:00:09

>>9 꺄악

#11 이름없음 2020/12/16 15:21:49

빨리 옷 입어요. 확 잡아먹어버리기 전에. ?????내가 뭘 쓴거지? 꺄악...!

#12 이름없음 2020/12/16 15:26:32

1) 너, 내가 정말 죽여버릴거에요. 2) 난 당신 사랑하는데요? 당신은 나 안 사랑해? 3) 미쳤어요...? 아무개, 당신 지금 제정신 아닌 것 같아. 이것도 평가 부탁!

#13 이름없음 2020/12/16 15:37:43

자살기도를 하는 내용 쓸때 썼던 문단중 하난데 그닥 설렐지는 몰겠다. 너의 입은 죽기 직전까지 멈추질 않았다. 누나. 왜, **아. ''이 누나. 응, 말해. 저 사랑해요? 왜. 말해줘요, 응? 저 사랑해요? 말하기 싫어. 왜요, 우리 마지막이잖아. 벌써 약도 먹었고, 곧 약기운도 돌 텐데. 싫은데, 말 안 할 거야. 그래요, 그럼. 말하지 마요. 근데 전 누나 사랑해요. **아. 왜요? 그냥 말하지 마. 누우나. 왜? 사랑해요. 됐어. 진짜인데. 됐어 **아.

#14 이름없음 2020/12/16 16:57:08

>>13 오옹... 굿

#15 이름없음 2020/12/19 23:37:53

누나,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요? 나 꼬시려고?

#16 이름없음 2020/12/21 11:51:07

너 아파하는 모습 보면 내가 힘들다고.. 무슨 일있으면 나한테 말해라고 했잖아요. 근데 왜 스레딕에다가 써. 창작소설판ㅅㄲ가 잘해줘?

#17 이름없음 2020/12/21 22:58:03

>>16 아 ㅅㅂㅋㅋㅋㅍㄱㅂㅋㅋ

#18 이름없음 2020/12/21 23:25:36

>>4 와 존설ㅠ

#19 이름없음 2020/12/21 23:32:34

근데 저 궁금한 거 있는데. 언니, 저 좋아해요?

#20 이름없음 2020/12/22 05:10:33

우리 뭐 먹을까요? 오빠가 좋아하는 떡볶이? 아니, (손목을 잡는다. ) 내가 살 거니까 소고기 먹자.

#21 이름없음 2020/12/22 18:57:53

형, 나 좋아해? 아, 아니구나... 근데 있죠, 왜 계속 저에게 잘 해주는 거죠? 언니, 나 언니 엄청 좋아해요. 진짜로! ...거짓말 아니야. 나 언니 진짜로 좋아한다고...! 선배, 사랑해요. 사랑해... 요. 근데 왜 절 계속 밀어내는거예요. 저 정말로 산배 사랑하는데. ...내가 싫어서 그래...? 나 좋아해줘. 선배. 더 나를 원해줘. 부탁이니까 제발. 응? 선배...

#22 이름없음 2020/12/22 20:49:43

사랑해요. 어디 가?

#23 이름없음 2020/12/23 02:21:08

추워? 음... 오해하지 말고 들어줘요. 우리 호텔 갈까?

#24 이름없음 2020/12/23 02:38:11

>>23 호텔? 레스주 우리집 가자.

#25 이름없음 2020/12/23 18:58:09

언니, 나 전부터 계속 물어보고 싶었던거 있는데 물어봐도 돼요? 갑자기 저 멀리하면 안되는거 알죠? 나 언니 좋아해요. 언니, 나 잘해줄 수 있는거 알잖아. 그러니까 나랑 사귀는거 어때요? 난 언니에게 언제나 진심이였는데, 티 났나..? 언니 대답 듣고 갈래. 우리 사귀는거 진짜 어때요?

#26 이름없음 2020/12/23 23:56:13

오늘 밤, 너를 안아도 될까

#27 이름없음 2020/12/27 03:25:50

누님, 잠은 주무신게 맞소? 아직도 얼굴이 창백하다만

#28 이름없음 2021/01/09 21:46:18

누나 나 구몬 다 끝냈어

#29 이름없음 2021/01/11 02:11:31

그런 말 하지마요. 나 형 없으면 안되는 거 알잖아

#30 이름없음 2021/01/12 04:49:54

밥은 잡쉈냐?

#31 이름없음 2021/01/12 04:55:33

사랑해요. 가지마.

#32 이름없음 2021/01/12 05:00:23

뭐얔ㅋㅋㅋ 갑자기 왜그랰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설레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21/01/13 20:12:59

누나 어딜보는 보는거에요 나랑있을땐 온전히 나에게 집중해

#34 이름없음 2021/01/13 20:20:24

누나 편찮냐?

#35 이름없음 2021/01/13 21:17:07

>>34 나 이거 말하려고 들어왔는뎈ㅋ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21/01/14 11:26:05

>>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야진짴ㅋㅋㅋ

#37 이름없음 2021/01/14 16:15:35

씨발, 어디서 다쳐서 그 꼬라지로 기어들어오냐고요. 나 미치는 꼬라지 보고싶어서 일부러 말 안하는건가? 이거 맞아요, 누나?

#38 이름없음 2021/01/14 16:17:11

누나. 나 미치는 꼴 보고 싶어서 이래요? 딴 놈들한테는 웃지마.

#39 이름없음 2021/01/14 16:18:28

댁에 들어갔냐?

#40 이름없음 2021/01/14 16:21:18

누나, 누나아.. 언제 시간 돼. 나 누나 빨리 보고 싶어요.

#41 이름없음 2021/02/14 21:37:59

>>28 구몬 장난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철컹이야!

#42 이름없음 2021/02/15 06:08:01

왜요, 아직 할말이 남아 있나보지?

#43 이름없음 2021/02/15 06:30:44

나 누나 아픈 거 싫어요. 그니까 빨리 약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