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 밀실 살인사건 - 추리극

앵커 2020/12/16 21:54:12

#1 [SYSTEM] 2020/12/16 21:54:12

김여자 밀실 살인사건 추리극에 초대되신 걸 환영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즉시 물어봐주십시오. 당신이 맡으신 역할은 탐정입니다. 당신은 여인 밀실 살인사건을 의뢰 받게 되었습니다. 부디 여러 단서들을 수집하고 사람들과 추리해서 진범을 찾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건의 전말 : 1차 회식이 끝나자마자 만취한 피해자는 약 12시 30분쯤 먼저 자리에서 벗어나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하게 된다. 약 10분 후 집에 도착한 피해자는 곧바로 집에 들어가 방에서 잠들게 되고, 다음 날 아침 11시! 사망한채로 동거하고 있는 여동생에 의해 발견하게 된다. 피해자 신상정보: 이름 : 김여자 나이 : 28세 직업 : ㅁㅁ기업의 회사원 가족 관계 : 부모님, 여동생 그 외의 관계 : 남자친구 사용방법 : 명령어, 혹은 드리는 선택지를 골라 게임을 진행해 주십시오. Viel Erfolg.

#2 [SYSTEM] 2020/12/16 21:55:14

선택지가 1개 준비 되어있습니다. 1. 1차 보고서 보기. 선택지를 골라주십시오.

#3 이름없음 2020/12/16 21:58:35

1차 보고서 보기

#4 이름없음 2020/12/16 21:58:51

앵커 ㅇㄷ?

#5 [SYSTEM] 2020/12/16 22:03:06

>>3 제 1차 조사 결과 - 사망장소는 피해자의 방 안. - 부검 결과 사인은 피해자의 왼쪽 가슴에 꽂혀있던 피해자 집의 식칼로 인한 과다출혈. - 사망시간은 약 새벽 1시에서 2시 사이로 추정. - 방문 반대쪽에서 칼을 맞은 후 피해자가 방문 쪽으로 기어가려한 흔적이 확인 됨. - 피해자 몸에선 그 어떠한 반항흔도 발견되지 않았고, 몸은 물론, 그 어떠한 곳에서도 외부인의 지문 및 강제출입흔적은 발견 되지 않았다. - 방문은 단단히 잠겨있는 상태였고, 피해자가 소지 하고 있던 하나밖에 없는 방키는 피해자의 방 안에 있는 서랍에서 발견 됨. -현재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모든 씨씨티비는 하루내내 수리 상태였기에 누가 왔다 갔는지 알 수 없는 상태이다.

#6 이름없음 2020/12/16 22:03:35

>>4 딴판으로 옮길까??

#7 이름없음 2020/12/16 22:10:33

>>6 여긴 앵커판이니까 앵커를 걸어달란 소리였을걸? 예를 들면 2 레스에서 선택지를 골라주십시오. 다음에 3이든 4든 앵커를 거는 식으로...

#8 이름없음 2020/12/16 22:12:44

>>7 아 ㅇㅋㅇㅋ 사랑해

#9 [SYSTEM] 2020/12/16 22:13:52

선택지가 1개 준비 되어있습니다. 1. 용의자 리스트 보기. 선택지를 골라주십시오. >>11

#10 이름없음 2020/12/16 22:15:04

발판!

#11 이름없음 2020/12/16 22:16:09

1 용의자 리스트 보기

#12 [SYSTEM] 2020/12/16 22:19:51

>>11 유력 용의자 리스트 1. 피해자의 여동생 나이 : 25 직업 : 대학생 가족관계 : 부모님, 언니 그 외의 관계 : 1주일 전 헤어진 남자친구 특이사항 : 언니와 사이가 그닥 좋지 않은 상태 그외의 사항 : 바람 핀 남친 때문에 매일 술을 마신다. 2. 피해자의 남자친구 나이 : 28 직업 : 웹툰작가 가족관계 : 부모님, 집 나간 남동생 그 외의 관계 : 여자친구 특이사항 : 돈을 잘 벌지 못하고 있는 상태. 형편이 그닥 좋지 않다. 그외의 사항 : 줄담배를 즐겨하고 성격이 매우 깔끔하며, 잘 풀리지 않은 일에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중이다. 3. 피해자 여동생의 전남자친구 나이 : 27 직업 : 백수 가족관계 : 부모님 그 외의 관계 : 1주일 전 헤어진 여자친구 특이사항 : 약 2달 전 사고사로 여읜 부모의 유산을 모두 탕진 후 사채업자에게 독촉 받는 중. 그외의 사항 : 클럽을 매우 좋아하는 클럽광이며, 술을 매우 좋아하고, 매우 가벼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4. 피해자의 회사동기 (여) 나이 : 28 직업 : ㅁㅁ기업의 회사원 가족관계 : 친할머니 특이사항 : 어린 시절부터 부모를 여의고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형편이 안좋다. 그외의 사항 : 매우 잘 웃는 밝은 사람이라는 평을 많이 듣는 편이다. 피해자와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3 [SYSTEM] 2020/12/16 22:22:24

지금부터 용의자들의 진술 및 심문의 대한 답들을 수 있습니다.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17 1. 여동생 2. 남친 3. 여동생 전남친 4. 회사동기

#14 이름없음 2020/12/16 22:29:50

여동생이랑 남친이 제일 수상한데.... 여동생 남친은 왜 갑자기 용의자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치정 관계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일단 해본다

#15 이름없음 2020/12/16 22:36:01

>>1에 여동생에 의해 사망했다고 적혀있는데 여동생이 범인 아니야?

#16 이름없음 2020/12/16 22:38:18

>>15 아 헷갈리게 썼네. 여동생에 의해 발견됐단거야! 수정할게.

#17 이름없음 2020/12/16 22:44:52

반항 흔적이 없다. 외부침입 흔적이 없다. 이건 내부인과 안면있는 사람의 범행이라는 의미겠지. 동거인을 조사하자. 1번 여동생

#18 여동생 2020/12/16 22:46:25

>>20 안녕하세요

#19 [SYSTEM] 2020/12/16 22:47:23

>>20지금부터 당신은 여동생에게 총 다섯개의 질문을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동생과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20 이름없음 2020/12/16 22:58:16

어제 저녁부터 오늘 11시까지의 동선을 알려주시겠어요?

#21 여동생 2020/12/16 23:19:20

>>20 전 제 학교 동아리방에서 혼자 과제를 했어요. 7시?정도부터 하다가 두시반 정도쯤에 집에 왔어요. 새벽까지 과제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잤어요. 그리고 다음 날에 일어났는데 11시쯤에 밖에 나가려던 차에 언니 구두가 아직도 신발장에 있는 거예요. 뭔가 이상해서 언니방으로 가서 노크 했는데 대답이 없길래 무슨 일 있나 싶어서 열쇠 구멍으로 언니 방을 봤는데 그때 언니를 발견한 거예요.

#22 [SYSTEM] 2020/12/16 23:19:57

질문이 총 네개 남았습니다. >>25

#23 이름없음 2020/12/16 23:27:32

흉기가 식칼인데 요리 관련 질문을 하면 좋을까 식사하셨습니까? 라던가?

#24 이름없음 2020/12/16 23:36:15

발판

#25 이름없음 2020/12/17 12:02:25

혹시 집에 피해자분과 동생분 외에도 다른 사람이 온적이 있습니까?

#26 [SYSTEM] 2020/12/17 17:46:35

사건 당일 날 말씀이십니까?

#27 이름없음 2020/12/17 17:46:49

>>26 ㅇㅇ

#28 여동생 2020/12/17 17:48:32

>>27 어.. 잘 모르겠어요. 제가 밤에 계속 학교에만 있다가 집에 와서.. 근데 나갈때나 돌아왔을때나 다른 사람이 왔다 간 흔적을 못보긴 했어요

#29 [SYSTEM] 2020/12/17 17:49:27

질문이 총 세 개 남았습니다 >>35

#30 이름없음 2020/12/17 17:55:20

남친 얘기도 꺼내봐야 할 거 같은데... 왜 헤어졌는지나 뭐 그런거

#31 이름없음 2020/12/17 18:10:28

심장에 식칼이 꽃혀있다.... 식칼로 피부와 뼈와 근육을 꽤뚫고 심장을 뚫는게 가능할까? 범인은 힘이 매우 쌘 사람인게 아닐까? 3대 500할 수 있다고 물어보는건 어때?

#32 이름없음 2020/12/17 18:12:29

>>31 앗... 재..재미로만 봐줘... 아니다 수정할게!

#33 이름없음 2020/12/17 18:19:39

스레주가 앵커를 뭉갰다! 딱히 답변할 필요 없는 질문을 답변하다 앵커를 뭉갰다!

#34 이름없음 2020/12/17 18:21:19

>>33 ...앵커도 수정하면 그만!

#35 이름없음 2020/12/17 18:28:57

혹시 남자친구하고는 왜 헤어지셨나요?

#36 이름없음 2020/12/17 18:31:05

근데 쟤 알리바이를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학교 CCTV라고 생각하거든 학교 들락날락이 찍혔을테니까. 그리고 학교랑 집의 거리가 멀다면 교통수단에도 찍혔을거야 자가용이라면 블랙박스, 버스나 택시, 지하철이라면 카드 사용 내역이 있지 않을까? 걸어다녔다고 해도 길가의 CCTV가 있을거고. 사망 추정 시간은 1시에서 2시 사이니까 2시 반에 집에 온게 맞다면 동생은 자연스럽게 용의선상에서 제외돼.

#37 여동생 2020/12/17 18:32:57

>>35 .... 남자친구가 바람을 폈어요. 그것도 제.. 언니랑. 그래서 그거가지고 싸우고 결국 제가 헤어지자 했어요. 바람만 핀게 아니라 돈까지 갖다 바쳤더라구요..

#38 [SYSTEM] 2020/12/17 18:33:47

질문이 총 두 개 남았습니다. >>42

#39 이름없음 2020/12/17 18:34:35

아... 역시 예상대로구만... 이러면 여동생 동기는 확실한데? 다음엔 언니랑 관계에 대해 질문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 바람핀 것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진 건지 아니면 원래도 안 좋았는지 그리고 가족관계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40 이름없음 2020/12/17 18:49:14

피해자가 꽃뱀이었나??

#41 이름없음 2020/12/17 19:17:46

남자친구들도 수상한데

#42 이름없음 2020/12/18 11:31:15

집에서 요리를 자주하나요?

#43 여동생 2020/12/18 16:07:21

>>42 요리요? 자주는 아닌데 가끔 해요. 2?3?일에 한번씩 정도?

#44 [SYSTEM] 2020/12/18 16:08:07

질문이 총 한 개 남았습니다. >>48

#45 이름없음 2020/12/18 16:17:00

발판

#46 이름없음 2020/12/18 16:41:52

그러면 식칼을 그렇게 자주 쓰는 건 아닌건가...?

#47 이름없음 2020/12/18 16:55:21

원한을 가질만한 다른 사람이 있었나? 혹은 방 안에까지 들어왔는데 반항의 흔적이 없다는건 아는 사람이 들어왔다는 거일테니까 평소에 집을 들락날락할만한 다른 외부인이 있나 없나? 아니면 언니가 동생이 남친과 헤어졌다는 사실을 알았나? 요정도 생각나네

#48 이름없음 2020/12/18 16:56:49

밀실살인이라는 점이 걸리는데.. 애초에 어떻게 피해자를 죽이고 밀실을 만들었을까? 그리고 자살로 꾸밀것도 아니면서 왜 굳이 밀실로 만들었을까? 그리고 피해자가 집에 오자마자 잠들었다는 내용도 좀 신경쓰여. 여동생의 말에 따르면 피해자가 집에 도착한 12시 40분 쯤 부터 여동생이 도착한 2시 반까지 피해자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아는 사람은 없지 않아? 아무튼 질문은 대학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할 방법이 있냐는 것! (수정해서 미안..)

#49 여동생 2020/12/18 17:00:01

>>48 저 혼자였어서 증명해줄 사람은 없어요.. 씨씨티비는 글쎄요? 있나? 그렇지만 전 정말 아니에요! 제가 언니를 왜 죽여요...

#50 이름없음 2020/12/18 17:00:22

오.. 이런..

#51 [SYSTEM] 2020/12/18 17:02:16

질문이 총 0개 남았습니다. 여동생 심문을 종료합니다. 지금부터 다른 용의자들의 진술 및 심문의 대한 답들을 수 있습니다.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55 1. 남친 2. 여동생 전남친 3. 회사동기

#52 이름없음 2020/12/18 17:06:03

다음은 남친?

#53 이름없음 2020/12/18 17:26:30

발판

#54 이름없음 2020/12/18 18:22:29

용의자에 동기가 있는게 신경쓰이는데... 여동생은 동거인이고, 남자친구들은 피해자와 깊은 관계가 있는 사이니깐 용의선상에 올릴 수 있지.... 근데 동기는 왜 있을까?

#55 이름없음 2020/12/18 22:24:23

3

#56 [SYSTEM] 2020/12/18 22:28:40

>>55 3번 실행합니다. 지금부터 회사동기에게 총 다섯 개의 질문을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시작합니다.

#57 회사동기 2020/12/18 22:29:00

안녕하세요..!

#58 이름없음 2020/12/18 22:38:04

어제 저녁부터 오늘 11시까지의 동선이 어떻게 되나요?

#59 회사동기 2020/12/18 23:26:46

>>58 어제 저녁에 다 같이 회식에 갔고 1차가 끝났을 때 동기는 너무 취해서 혼자 택시 타고 갔고요, 저는 회사분들 따라 2차까지 함께 갔어요. 집에 돌아온 시간은 잘 기억이 안 나요.. 좀 취했어서.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여느때처럼 회사에 출근했죠.

#60 [SYSTEM] 2020/12/18 23:29:48

질문이 총 네 개 남았습니다. >>63

#61 이름없음 2020/12/18 23:30:36

음... 이젠 피해자와의 관계에 대해 질문하는게 좋을까?

#62 이름없음 2020/12/18 23:32:04

2차 후에 피해자 집에 와서 피해자를 살해하고 출근 했을 가능성이 있나

#63 이름없음 2020/12/19 13:04:28

피해자와는 어떤 사이였나요?

#64 이름없음 2020/12/19 13:04:43

>>62 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있을거같아

#65 이름없음 2020/12/19 13:22:14

시스템(스레주)에게 질문! 용의자들은 우리들의 질문에 진실만을 대답하나요?

#66 회사동기 2020/12/19 16:17:44

>>63 별 거 아니고 그냥... 동창이고 회사동기예요. 그거때문에 회식만 하면 제가 자주 데려다 줬어야 했어요. 아 그렇다고 뭔 일 있던 건 아니고 그냥 데려다주기만 했어요. 진짜 그게 끝

#67 [SYSTEM] 2020/12/19 16:19:41

질문이 총 세 개 남았습니다.>>70 >>65 거짓말은 하지 않지만 일부러 정보 혹은 진실을 감출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스템의 정보 또한 존재하기에 플레이에 지장이 생기지 않습니다.

#68 이름없음 2020/12/19 16:32:29

근데 동기랑은 별로 안 친했나?? 아무리 그래도 동창이고 동기인데 다들 울지도 않고 침착하게 말하네.... 이미 운건가?

#69 이름없음 2020/12/19 16:50:08

발퍈

#70 이름없음 2020/12/20 17:59:25

피해자가 회식자리를 떠날 때 혼자 택시를 타고 귀가할 때 당신은 왜 회식자리에 남아있던거죠? 왜 피해자를 집으로 데려다 주지 않은거죠?

#71 회사동기 2020/12/20 18:36:14

>>70 그냥 그 날은 조금 피곤했어요..! 그 그리고 씨씨티비 보시면 알 거예요 노란색 코트 입고 밥먹는 저를요!

#72 [system] 2020/12/20 18:37:01

질문이 총 두개 남았습니다. >>75

#73 이름없음 2020/12/20 19:12:56

피곤했으면 따로 집에 갔을 텐데... 왜 2차까지 남아있었을까....?

#74 이름없음 2020/12/20 19:15:10

밢ㄴ

#75 이름없음 2020/12/23 14:59:34

피해자의 애인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76 회사동기 2020/12/23 17:19:57

>>75 네..? 아 듣긴 했어요 있다고. 근데 잘은 몰라요.

#77 [system] 2020/12/23 17:20:56

질문이 총 1개 남았습니다. >>80

#78 이름없음 2020/12/23 17:26:39

근데 동기의 알리바이는 CCTV로 증명이 되는거 아닐까? 으으음... 밀실살인이라는게 현대에는 잘 성립이 안될거같거든 길거리에 CCTV가 널렸으니까... 일단 스레주한테 질문 또 할게!! 나중에 CCTV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거지? 그리고 동기한테 주인공의 가족관계에 대해 물어보는건 어떨까? 동창이니 잘 아실거같아서 여쭤보는거지만 피해자는 가족과 사이가 어땠나요? 뭐 이렇게

#79 이름없음 2020/12/23 18:42:14

위 레스에 찬성!

#80 이름없음 2020/12/23 22:08:08

주인공의 가족관계에 아시는 것이 있으신지? >>78 의 의견을 참조했어

#81 회사동기 2020/12/23 22:40:05

>>80 음 남자친구 얘기는 자주 안했는데 근래 들어 남친 얘기 하기를 꺼려하긴 했어요. 그래도 별 문제는 없어보였는데.. 아! 동생하고는 무척 사이가 안좋다 들었어요. 맨날 다투고, 부딪히고, 피해다니고 한다 들었어요. 아니 뭐 다 안맞을 수도 있어요.

#82 [system] 2020/12/23 22:41:43

질문이 총 0개 남았습니다. 회사동기 심문을 종료합니다. 지금부터 다른 용의자들의 진술 및 심문의 대한 답들을 수 있습니다.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86 1. 남친 2. 여동생 전남친 >>78 여러 힌트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곧 옵니다.

#83 이름없음 2020/12/25 17:55:07

발판

#84 이름없음 2020/12/25 18:08:27

남친 갈까

#85 이름없음 2020/12/25 21:39:51

발판

#86 이름없음 2020/12/25 21:59:14

오늘 처음 이 스레 봤는데 나는 굳이 밀실을 만든 이유가 궁금하단 말이지 밀실을 만들었다는 걸 보면 죽이긴 했지만 범인 입장에서는 자신은 범행이 불가능했다는 걸 어필하고 싶어서 현장을 밀실로 만들었다(물론 이건 언니 씨의 자살이 아닐 경우의 얘기고), 혹은 시신 발견을 최대한 뒤로 미루고 싶었다. 이거일텐데 여동생은 굳이 밀실을 만들 이유는 없을 거 같애, 상식적으로 집에서 죽었으면 집에 있는 사람이 의심을 받을 거 아냐? 새벽에 아무도 몰래 죽이고 CCTV도 먹통이겠다 시간도 엄청나게 충분한데 시신을 유기하는 게 훨씬 유리하지 죽이고 다음날 자기가 스스로 신고할 생각은 안 할 거 같거든? 그런데 그렇다고 내가 동거인이 아니라면 굳이 왜 밀실을 만들었을까? 어차피 죽이면 여동생이 의심을 받을텐데??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앵커를 선택을 하자면 여기 왜 있는지 가장 궁금한 여동생 전남친!

#87 이름없음 2020/12/25 22:02:55

여동생 전남친이면 동기가 있을까?

#88 이름없음 2020/12/25 22:07:53

>>87 그래서 나는 지금 가장 궁금한 게 1. 동기 2. 언니가 죽었을 때 가장 이득을 볼 사람(마음이건 뭐건) 3. 이 집에 온적이 있는지 없는지(밀실을 만들 지식도 이유도 있는 사람) 이정도야!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범인 흔적 없는 거 보니까 안에 칼 설치해서 죽인 건가? 문에 달아놔서 문을 당기면 당긴 사람이 찔리게 되는 식으로? 현장 조사는 못하나? 궁금한데

#89 이름없음 2020/12/25 22:10:55

반항흔이 없다.. 다른 상처도 없는건지 확실하게 하고 싶네. 주저흔이나 다른 상처같은 것도.

#90 이름없음 2020/12/25 22:13:03

>>89 난 피해자 남친 묘사가 자세한 게 수상해 ㅋㅋㅋㅋ 줄담배를 피는데 깔끔?? 이거 트릭 각 아냐?

#91 이름없음 2020/12/25 22:15:28

>>90 자살인지 타살인지도 아직 확실한 게 아니니........ 그런데 방문 말야. 단단히 잠겨있었다면, 피해자가 죽기 전에 잠갔을 가능성도 있는거 아닐까.

#92 이름없음 2020/12/25 22:17:33

>>91 나도 자살은 생각해봤는데... 그럼 왜 유서가 없을까? 그리고 칼로 가슴 찔러서 자살?? 엄청난 정신력 아니라면 힘들지 않을까...... 게다가 기어갔다는 걸 보면 살고자하는 의지는 있었다 + 도움을 청할 사람이 있었다는 거 아닐까?

#93 이름없음 2020/12/25 22:20:08

>>92 그게 가장 걸리기는 하지. 타살이라면 무슨 트릭으로 한방에 가슴을 찌를 수 있었는지도 중요할 듯.

#94 이름없음 2020/12/25 22:55:21

>>93 그런데 새벽에 아무도 모르게 죽였는데 트릭은 왜 쓴 걸까?? 나는 그게 가장 걸리네 트릭을 안 쓰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었나?

#95 이름없음 2020/12/25 23:00:50

>>94 트릭을 쓰는 이유야 다양하니... 알리바이 증명이나 누명 씌우기가 주 이유겠지만.

#96 이름없음 2020/12/25 23:09:04

>>95 그럼 사망추정시간에 직접 죽인 게 아니라 원거리로 죽인 거겠지? 정확히 언제 범인이 집에 들어왔는지 알 수 있으면 좋겠다... CCTV는 왜 안 켜져가지고 (#`皿´)

#97 [system] 2020/12/25 23:12:09

>>86 2번 실행합니다. 지금부터 여동생 전남친에게 총 다섯 개의 질문을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시작합니다 >>100(수정)

#98 여동생 전남친 2020/12/25 23:12:29

왔습니다.

#99 이름없음 2020/12/25 23:13:39

사건에 대해서는 당연히 알겠지? 피해자랑 어떤 관계였고 무슨 일이 있었나요? 라고 묻고 싶은데 앵커가 없네?

#100 이름없음 2020/12/25 23:16:50

피해자랑 어떤 관계였고 무슨 일이 있었나요?

#101 여동생 전남친 2020/12/25 23:22:10

>>100 그냥 좀.. 사귀었었습니다 예 뭐. 제가 병신이었죠 그딴 녀.. 아니 사람이 뭐라고 바람도 피고 돈도 주고. 그래서 전여친한테도 왕창 깨지고. 걔도 또라이라니까요? 여하튼 그 여자랑은 딱히 좋은 기억은 없네요. 아 그렇다고 죽였단 건 절대 아니고요! 눈치도 빨라서 뭔 짓하지도 못하겠더만..(중얼) 예? 아뇨 아무말도 안했는데요

#102 [system] 2020/12/25 23:22:33

질문이 총 네개 남았습니다. >>105

#103 이름없음 2020/12/25 23:23:38

와 피해자 사망 플래그 엄청 세웠었네 나는 사망추정 시간 전후의 행적 묻고 싶은데 어때?

#104 이름없음 2020/12/25 23:32:37

>>103 찬성! 알리바이 물어보장

#105 이름없음 2020/12/25 23:34:17

사망추정시간 전후로 뭘 했나요?

#106 여동생 전남친 2020/12/25 23:52:33

>>105 그게 언젠데요. 아 xx일 밤부터 아침까지요? 그게 기억 날리가.. 아, 아마 클럽에 있었을걸요. 한.. 밤 11시쯤부터 새벽 2시?정도까지?

#107 이름없음 2020/12/25 23:53:21

클럽 간 거 증명할 수 있나?? 피해자의 집에 가본적 있냐고 묻고 싶은데 어때?

#108 [system] 2020/12/25 23:53:24

질문이 총 세개 남았습니다 >>110

#109 이름없음 2020/12/26 10:34:25

>>107 찬성찬성!!

#110 이름없음 2020/12/26 11:16:26

평소에 피해자의 집에 방문하신 적이 있나요?

#111 이름없음 2020/12/26 15:29:29

스레주는 클쓰마스보다 그 다음날을 기념하는 버릇이 있나요?

#112 여동생 전남친 2020/12/26 17:03:11

>>110 뭐 전여친 집 자주 가긴 했죠. 비밀번호요? 예 뭐 알긴 압니다. 왜요?

#113 [system] 2020/12/26 17:04:39

짊문이 총 두개 남았습니다. >>16 >>111 네...?

#114 이름없음 2020/12/26 17:21:03

>>113 아무리 기다려도 안 오길래 ㅋㅋ

#115 이름없음 2020/12/26 18:10:26

ㅂㅍ

#116 이름없음 2020/12/26 18:13:32

흠... 최근에 피해자랑 만났나요?

#117 여동생 전남친 2020/12/26 18:41:23

>>116 그럴리가요 ㅋㅋ 다가가지도 못하겠던데 무슨ㅋㅋ

#118 [system] 2020/12/26 18:42:02

질문이 총 한개 남았습니다. >>121

#119 이름없음 2020/12/26 18:53:53

앵커 121레스인 거겠지

#120 이름없음 2020/12/26 18:55:58

얘는 그냥 어그로용 캐릭터 같은데? 사람을 죽일 정도로 철저해보이진 않아 ㅋㅋ

#121 이름없음 2020/12/26 20:14:34

그럼 최근에 피해자 동생과 만난적 있나요?

#122 여동생 전남친 2020/12/26 20:40:23

아뇨 헤어졌는데 남남이죠 ㅋㅋㅋ 헤어진 애인사이에 만나는 사람이 있답니까?

#123 [system] 2020/12/26 20:42:03

질문이 총 0개 남았습니다. 여동생 전남친 심문을 종료합니다. 지금부터 다른 용의자들의 진술 및 심문의 대한 답들을 수 있습니다.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125 1. 남친

#124 이름없음 2020/12/26 20:42:27

ㅂㅍ

#125 이름없음 2020/12/26 20:48:00

남친

#126 [system] 2020/12/26 20:53:22

1번 실행합니다. 지금부터 남친에게 총 다섯 개의 질문을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시작합니다 >>129

#127 남친 2020/12/26 20:55:48

안녕..하세요

#128 이름없음 2020/12/26 20:55:59

가속! 스레 정주행하고 올게 안녕

#129 이름없음 2020/12/26 20:58:18

사건 발생 전날 저녁에서 그 다음날 아침까지의 동선을 말씀해주시죠.

#130 남친 2020/12/26 21:06:33

>>129밤부터 새벽 한시쯤까지 콘티 짰구요.. 그 다음은 졸려서 그냥 자버렸어요. ..증명해줄 사람이요? 아.. 자취해서 없는데..

#131 [system] 2020/12/26 21:07:20

질문이 총 네개 남았습니다. >>135 >>128 환영합니다.

#132 이름없음 2020/12/26 21:16:34

피해자가 바람 핀거 알고 있었어요 어때?

#133 이름없음 2020/12/26 21:20:53

좋아 윗 레스에 찬성

#134 이름없음 2020/12/26 21:51:30

발판

#135 이름없음 2020/12/26 22:46:11

피해자가 바람을 핀걸 알고 계셨나요?

#136 남친 2020/12/26 22:52:02

>>135 아.. 네.. 일주일 전쯤에 알았어요.. 그래서 좀..싸웠어요. 아무리 그래도 1년반을 살았는데 어떻게...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137 [system] 2020/12/26 22:52:43

질문이 총 세개 남았습니다. >>141

#138 이름없음 2020/12/26 22:55:54

같이 살았으면 집에 대해서 잘 알겠네?

#139 이름없음 2020/12/27 00:02:09

근데 왜 계속 말투에 자신이 없지

#140 이름없음 2020/12/27 00:15:28

일주일 전에 알았다면 살인을 계획할 시간도 많았겠는데....? 알리바이 물어봐야 하나....?

#141 이름없음 2020/12/27 00:41:32

현장부재증명 좀 해주실 수 있나요?

#142 남친 2020/12/27 00:47:27

>>141 제 직업특성상 누구 만나거나 나갈 일도 없어서.. 자취까지 해서 집엔 저밖에 없었구요.. 그 날은 여친이랑 연락도 잘 안했어요... 전 그냥 쭉 혼자 있었어서 뭘 말해야할지..

#143 [system] 2020/12/27 00:48:09

질문이 총 두개 남았습니다. >>146 (추가) 144 네 그렇습니다.

#144 이름없음 2020/12/27 00:50:25

>>142 내가 헷갈려서 그러는데, 여기서 말하는 여친이 피해자야?

#145 이름없음 2020/12/27 02:08:47

여친과 언제 마지막으로 만났는지 물어볼까?

#146 이름없음 2020/12/27 12:57:18

최근에 피해자랑 만났나요?

#147 남친 2020/12/27 16:28:49

>>146 아뇨 만나진 않았고.. 연락만 간간이 했어요.. 아무래도 싸웠으니까 만나기가 좀.. 그 사람도 바빴고 저도 마감 때문에 만날 시간도 없었고... 연락은 점심?때쯤에 회식한다는 말까지만 듣고 안했어요

#148 [system] 2020/12/27 16:29:18

질문이 총 한개 남았습니다. >>152

#149 이름없음 2020/12/27 16:30:56

혹시 피해자에게 원한이 있나요? 이거 묻고 싶은데 어때?

#150 이름없음 2020/12/27 16:39:49

원한이야 당연히 있는 거 아닌가 바람을 폈는데

#151 이름없음 2020/12/27 16:41:56

>>150 그런가... 그럼 콘티 볼 수 있냐고 해볼까? 진짜 그때 그린 건지 아님 미리 그려놓고 알리바이에 써먹는 건지 알 수 있게?

#152 이름없음 2020/12/28 14:48:57

>>67 용의자들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어차피 마지막 질문이니 막 질러봐야지. 당신이 죽였나요?

#153 이름없음 2020/12/28 14:49:27

헐 노빠꾸다

#154 [system] 2020/12/28 15:33:52

>>152 Error. 다시 입력해주십시오. >>157

#155 이름없음 2020/12/28 15:39:06

직접적으로 묻는 질문은 안 되나보다....

#156 이름없음 2020/12/28 15:44:07

CSI에서는 그냥 노빠꾸로 물어보던데 ㅋㅋㅋㅋㅋㅋ

#157 이름없음 2020/12/29 17:50:01

피해자와는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158 남친 2020/12/29 22:25:01

>>157 지인의 소개로 만났어요. 음.. 더 말할게 있나?

#159 [system] 2020/12/29 22:30:59

질문이 총 0개 남았습니다. 남친 심문을 종료합니다. 모든 용의자들의 심문이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추가 힌트타임]을 시작합니다. 시스템이 추리에 도움이 될 힌트 및 답변을 제공합니다. 질문은 총 20개를 물어볼 수 있고, 도중에 랜덤으로 힌트가 제공됩니다. 질문은 무엇이든 가능하며, 필요가 없는 내용, 혹은 존재하지 않는 사실은 에러처리 됨을 알려드립니다. '질문은 자세히 원하는 정보를 모두 얻으실 수 있게끔 적어야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63

#160 이름없음 2020/12/29 22:33:12

ㅂㅍ

#161 이름없음 2020/12/29 22:35:24

아니, 나는 그 지인이 누구인지 궁금한건데.... 그 지인이 다른 용의자인 피해자의 여동생이나, 피해자의 동창일 수 있으니깐....

#162 이름없음 2020/12/29 22:40:16

>>161 굳이 말 안해준걸 보면 필요없을거같기는 한데... 모르겠다 ㅠㅠ 나는 동창의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는 CCTV를 먼저 확인하고 싶어 궁금해!!

#163 이름없음 2020/12/29 22:56:37

음... 그럼 윗 레더 의견을 받아들여서 동창의 알리바이를 증명하는 cctv를 보여달라고 하자

#164 [system] 2020/12/30 10:39:23

>>163 동창이 주장한 알리바이를 확인합니다..... 동창이 주장한 2차 장소인 된장찌개 집에서 노란 코트를 입은 한 여성이 회사사람들과 함께 된장찌개를 먹고 있는 장면이 확인 되었습니다. 회식은 이 장소에서 12시반부터 2시까지 진행 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추가) 질문이 총 19개 남았습니다. >>169

#165 이름없음 2020/12/30 10:51:43

헐 시간이 궁금했던건데...

#166 이름없음 2020/12/30 15:49:53

12시쯤: 김여자 회식 사실을 남친에게 연락 >>147 19시쯤: 여동생 동아리방에서 홀로 공부 >>21 23시쯤: 여동생전남친 클럽에 입장 >>106 0시 30분: 1차 회식 종료. 김여자 택시타고 귀가, >>1 2차 회식 시작 >>164 0시 40분: 김여자 집에 도착 >>1 1시 쯤: 남친 콘티 제작 완료 후 취침 >>130 1시 부터 2시: 김여자 왼쪽 가슴에 식칼을 찔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 방문 반대쪽에서 칼 맞고 방문쪽으로 기어감. 반항흔 없음. 지문 없음. 열쇠는 방안에 있고, 문은 잠겨있음. >>5 2시쯤: 여동생전남친 클럽에서 퇴장, >>106 2차회식 종료 >>164 2시 30분: 여동생 귀가(외부인의 흔적 발견 못함) >>21 11시쯤: 수상함을 느낀 여동생이 열쇠구멍으로 언니방을 관찰, 시체를 발견 >>1 >>21 한번 시간 순으로 정리 해봤어. 으음....

#167 이름없음 2020/12/30 16:11:30

오 수정됐네 일단 동창은 알리바이가 있는거같다 동창이 만약 범인이라면 원거리 트릭을 썼겠지...? >>166 완전 고마워!! 깔끔하게 정리되니까 이해가 잘된다

#168 이름없음 2020/12/30 22:54:46

>>166 여기에 위증이 섞였다면....

#169 이름없음 2020/12/30 23:16:13

사건 2일전 부터 현재까지의 피해자 남자친구의 자취집 근처 cctv를 보여줘. 피해자 남자친구가 언제 집에 들어가고 언제 집에서 나왔는지가 궁금해!

#170 [system] 2020/12/31 12:49:16

>>169 사건 당일 날 기록 된 남자친구 아파트 단지 앞 씨씨티비가 준비 되어있습니다. 씨씨티비를 확인중..... 아침 11시 4분에 나가는 장면이 포착 되었습니다. 아침 11시 31분에 봉지를 손에 들고 들어오는 장면이 포착 돠었습니다. 다음날 : 새벽 1시 20분에 나가는 장면이 포착 되었습니다. 새벽 1시 36분에 돌아오는 장면이 포착 되었습니다. 오후 12시 3분에 나가는 장면이 포착 되었습니다. 오후 12시 13분에 들어오는 장면이 포착 되었습니다. 질문이 총 18개 남았습니다. >>176

#171 이름없음 2020/12/31 13:37:00

수고했어 자비스. 이제 여동생전남친이 방문했다는 클럽과 근처 거리의 cctv를 보여달라고 할까

#172 이름없음 2020/12/31 19:29:39

남자친구집에서 여자친구 집까지 거리가 얼마나 되지??

#173 이름없음 2020/12/31 19:48:09

발판

#174 이름없음 2021/01/02 15:15:55

>>170의 새벽 1시 20분은 아침 11시 31분에서 10시간 11분 전을 말하는걸까? 아니면 13시간 49분 후를 말하는걸까?

#175 이름없음 2021/01/02 15:21:45

발판

#176 이름없음 2021/01/02 15:30:26

남친 집에서 여친 집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걸립니까?

#177 [system] 2021/01/02 16:03:14

>>176 피해자 동 바로 옆동에 살기에 문 앞까지 2분정도 걸리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178 (수정) >>174 사건 당일 날 새벽입니다. 질문이 총 17개 남았습니다. >>181

#178 이름없음 2021/01/02 16:05:54

2분은 어느정도의 2분일까? 걸어서 2분일까? 어떤 교통수단을 타고 2분일까?

#179 이름없음 2021/01/02 16:07:34

다음은 여동생 남친이 찍힌 CCTV 보여달라고 할까

#180 이름없음 2021/01/02 20:26:15

>>178 걸어서 2분 아닐까? 옆 동에 산다니까...?

#181 이름없음 2021/01/02 21:01:47

사건날 2일 전부터 사건 다음 날까지 여동생전남친이 촬영된 cctv 영상을 보여줘!

#182 이름없음 2021/01/02 21:07:50

>>166에 >>170과 >>177를 합치면 11시 4분: 남친 외출 >>170 11시 31분: 남친 무언가를 들고 귀가 >>170 12시쯤: 김여자 회식 사실이 있다고 남친에게 연락 >>147 19시쯤: 여동생 동아리방에서 홀로 과제 시작 >>21 23시쯤: 여동생전남친 클럽에 입장 >>106 0시 30분: 김여자 동기와 함께한 1차 회식 종료. 김여자 택시타고 귀가 >>1, 동기는 2차 회식 시작 >>164 0시 40분: 김여자 귀가 >>1 1시 쯤: 남친 콘티 제작 완료 후 취침 >>130 1시 20분: 남친 외출 >>170 1시 36분: 남친 귀가 >>170 1시쯤 부터 2시쯤: 김여자 왼쪽 가슴에 식칼을 찔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 방문 반대쪽에서 칼 맞고 방문쪽으로 기어감. 반항흔 없음. 지문 없음. 열쇠는 방안에 있고, 문은 잠겨있음. >>5 2시쯤: 여동생전남친 클럽에서 퇴장 >>106, 동기가 참여한 2차회식 종료 >>164 2시 30분: 여동생 동아리방에서 귀가(외부인의 흔적 발견 못함) >>21 11시쯤: 수상함을 느낀 여동생이 열쇠구멍으로 언니방을 관찰, 시체를 발견 >>1 >>21 12시 3분: 남친 외출 >>170 12시 13분: 남친 귀가 >>170 이건가

#183 [system] 2021/01/03 16:16:58

>>181 Error. '누군가' 가 찍힌 cctv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디가' 찍힌 cctv가 존재합니다. 질문이 총 17개 남았습니다. >>187

#184 이름없음 2021/01/03 16:20:29

인물 중심으로 행적을 쫒는 건 불가능 하고 무조건 장소 중심으로 추리를 해야하는거야?

#185 이름없음 2021/01/03 19:26:04

피해자 집 근처는 cctv가 고장. 그러면 여동생의 학교 cctv와 여동생전남친이 갔다는 클럽 cctv를 확인해야하나? 금융기록도 볼 수 있나? 어디서 무엇을 구입하고 얼마를 지불했는지 그걸 알면 추리에 도움이 될텐데 그리고 노란코트를 입은 사람이 2차 회식자리에 있다고는 하는데 그게 진짜 동기가 맞을까?

#186 이름없음 2021/01/03 19:43:00

금융 기록은 꽤 괜찮은 접근인데

#187 이름없음 2021/01/03 22:11:41

용의자들의 금융 기록을 확인한다

#188 [system] 2021/01/03 22:16:30

>>187 기간을 입력해주십시오. >>190

#189 이름없음 2021/01/03 23:32:08

사건 일주일전부터 사건 다음날까지면 되겠지.

#190 이름없음 2021/01/04 09:01:52

>>189 대로

#191 [system] 2021/01/04 13:31:51

>>190 용의자들의 금융거래기록을 확인합니다... '아마도 도움이 될 만한 기록'을 찾았습니다. 여동생 : 사건 당일 날 새벽 1시 40분에 학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인 편의점에서 담배 한갑을 구매한 사실이 확인 되었음. 남친 : 사건 당일 전날 아침 11시 7분 집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인 편의점에서 컵라면 한 개, 메로나 한 개, 김밥 한줄 및 검정 봉투를 구매한 사실이 확인 되었음. 여동생 전남친 : 사건 당일 새벽 1시 10분에 클럽에서 걸어서 7분 거리인 편의점에서 라이터 세 개를 구매한 사실이 확인 되었음. 회사동기 : 사건 당일 날로부터 사흘 전 검정색 롱가디건을 구매한 사실이 확인 되었음. 질문이 총 16개 남았습니다. >>198

#192 [system] 2021/01/04 13:33:11

{Event Time}! 발동. 2021년 1월 4일 오후 2시 전까지 "해피 뉴이어"를 독일어로 입력하면 '랜덤 힌트'가 제공됩니다.

#193 이름없음 2021/01/04 13:49:15

Frohes neues Jahr.

#194 [system] 2021/01/04 13:52:52

>>193 성공적으로 입력 됨. 랜덤 힌트 준비... "cctv가 xx일 하루동안 점검한다는 공고가 피해자 아파트 동 엘리베이터 안에 사건 당일을 기점으로 1주일 전부터 붙여져 있었다."

#195 이름없음 2021/01/04 14:29:15

>>182에 >>191과 >>194를 더하면 xx일 전전전전전전전날: xx일 cctv 점검 공고 >>194 xx일 전전전날: 동기 가디건 구매 >>191 xx일 전날 11시 4분: 남친 외출 >>170 11시 7분: 남친 근처 편의점에서 식품 구입 >>191 11시 31분: 남친 무언가를 들고 귀가 >>170 12시쯤: 김여자 회식 사실이 있다고 남친에게 연락 >>147 19시쯤: 여동생 동아리방에서 홀로 과제 시작 >>21 23시쯤: 여동생전남친 클럽에 입장 >>106 xx일 0시 30분: 김여자 동기와 함께한 1차 회식 종료. 김여자 택시타고 귀가 >>1, 동기는 2차 회식 시작 >>164 0시 40분: 김여자 귀가 >>1 1시 쯤: 남친 콘티 제작 완료 후 취침 >>130 1시 10분: 여동생전남친 클럽근처 편의점에서 라이터 구매 >>191 1시 20분: 남친 외출 >>170 1시 36분: 남친 귀가 >>170 1시 40분: 여동생 학교 근처 편의점에서 담배 구매 >>191 1시쯤 부터 2시쯤: 김여자 왼쪽 가슴에 식칼을 찔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 방문 반대쪽에서 칼 맞고 방문쪽으로 기어감. 반항흔 없음. 지문 없음. 열쇠는 방안에 있고, 문은 잠겨있음. >>5 2시쯤: 여동생전남친 클럽에서 퇴장 >>106, 동기가 참여한 2차회식 종료 >>164 2시 30분: 여동생 동아리방에서 귀가(외부인의 흔적 발견 못함) >>21 11시쯤: 수상함을 느낀 여동생이 열쇠구멍으로 언니방을 관찰, 시체를 발견 >>1 >>21 12시 3분: 남친 외출 >>170 12시 13분: 남친 귀가 >>170 이 상태인건가? 근데 교통비를 사용했다는 기록은 없네. 전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위치에 모여있다는건가? 남친의 집은 김여자의 집의 옆동이고, 그 근처에 여동생의 대학이 있고, 그 근처에 여동생전남친이 간 클럽이 있는건가? 유일하게 1차회식장소만 김여자의 집에서 택시를 타고 10분거리에 있는 곳에 위치한건가?

#196 이름없음 2021/01/04 17:35:21

오오?

#197 이름없음 2021/01/04 18:06:09

그럼 약간 거리가 표시된 지도를 달라고 할까...? ㅋㅋㅋㅋㅋㅋ

#198 이름없음 2021/01/04 18:23:30

현장에서 발견된 증거나 흔적 같은 건 없는지? 미안하지만 일단 이거 먼저 물어볼게...!

#199 [system] 2021/01/04 18:53:05

>>198 현장을 조사해보았지만 지문이나 족적 같은 것은 발견 되지 않았다. 또한 외부인의 흔적, 옷의 털 혹은 또 다른 DNA 같은 결정적인 증거가 될만한 것은 나오지 않았다. 자살일까? 아니면 깔끔한 성격의 살인자일까? 그 외에 : 피해자의 겉옷이 반쯤 벗겨진 상태였다. 옷에 이상한 흔적이 없는걸로 보아, 피해자 스스로 벗은걸로 추정 된다. 질문이 총 15개 남았습니다. >>203

#200 이름없음 2021/01/04 18:57:17

죽은 게 더워서 나가려다가 죽은 건가??

#201 이름없음 2021/01/04 22:15:12

옷에 뭔가 트릭을 장치해놨을 가능성은 없나...ㅋㅋㅋㅋㅋㅋㅋ 사인은 과다출혈이니까 옷에 바늘을 붙이고 벗는 순간 바늘이 빠져서 피가 나기 시작한다던지... 수상한 흔적은 없었다고 하니까 아니겠지만 만약 맞다면 범인은 여동생이겠지? 식칼을 가슴에 꽂아놔야 하니까. 공범이 없다면 여동생밖에 성립이 안되네 그냥 허무맹랑한 추측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

#202 이름없음 2021/01/04 23:22:15

왼쪽 가슴에 칼을 맞은거면 김여자보다 키가 크고 왼손잡이인 사람 아닐까? 김여자가 앉아있을때 찌를 수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옷을 벗으려돈 흔적이 있다고 하니까 서 있을때 당한 것 같아

#203 이름없음 2021/01/08 02:32:10

김여자의 왼쪽가슴이면 뒤에서 찔렸다면 왼손잡이, 마주본 상태에서 찔렸다면 오른손잡이인데... 방문 반대편이 정확히 어딜말하는건지 몰라서... 음... 방문 반대편이 어디지...?? 위에 레스주 의견을 참고해서 범인이 되는 조건?을 적어본다면 1. 피해자 집 비밀번호와 집에 대해 어느정도 안다. 2. 피해자 집 근처 cctv 수리 사실을 안다. (피해자 집에 일주일 안에 온 적이 있는 사람) 3. 피해자에게 (죽일만한) 원한을 가졌다. 4. 밀실 살인을 할만한 사람 (수법을 떠올리고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어야하며, 그 계획을 실행할만큼 자기 삶을 지키려고 노력할만한 사람) 궁금한거는! 피해자와 여동생전남친이 바람폈을때 여동생은 전남친이 일주일전에 바람핀 사실을 알고 헤어졌고, 남친은 피해자가 바람폈다는 사실을 일주일 전에 알았잖아. 피해자, 여동생, 여동생전남친, 남친이 사자대면한 적이 있어? 만약에 한 적이 있다면 그 장소는 어디야?

#204 [system] 2021/01/09 12:54:10

>>203 피해자, 여동생, 남친, 여동생 전남친, 이 넷이서 다같이 한장소에서 만난적은 없습니다. 사실 여부도 각자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이 총 14개 남았습니다. >>207

#205 이름없음 2021/01/09 17:41:21

김여자의 집까지 용의자들이 각각 있었다고 주장하는 장소에서 걸리는 시간 물어봐 줄 수 있어? 알리바이 파악에 도움될 것 같은데

#206 이름없음 2021/01/09 20:06:18

발판

#207 이름없음 2021/01/09 21:41:31

김여자 집과 사건의 주요 장소(클럽이라던지 회식장소라던지... 사건에서 언급된 장소들)가 담긴 지도(거리가 표시된걸로)를 볼 수 있을까? 지도를 볼 수 없다면 각각이 사건현장과 어느 정도 거리인지 혹은 이동에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되는지 알려줘

#208 [system] 2021/01/10 16:42:12

>>207 사건현장 - 클럽 : 걸어서 15분 사건현장 - 편의점 : 걸어서 2-3분, 뛰어서 1분 학교 - 편의점 : 걸어서 10분 사건현장 - 옆동 : 걸어서 2분 사건현장 - 1차 회식 장소 : 차 타고 10분 사건현장 - 2차 회식 장소 : 차 타고 10분 질문이 총 13개 남았습니다. >>212

#209 이름없음 2021/01/10 22:44:25

다음은 뭘 물어보지 발판

#210 이름없음 2021/01/10 23:43:26

발판

#211 이름없음 2021/01/11 15:37:19

왼손잡이 오른손잡이도 물어보자

#212 이름없음 2021/01/11 21:03:09

김여자와 용의자들이 각각 오른손잡이인지 왼손잡이인지 알려주세요

#213 이름없음 2021/01/16 13:08:23

xx일 전전전전전전전날: [xx일]에 김여자의 [아파트 단지] 전체의 [CCTV를 점검]한다고 공고 xx일 전전전날: [김여자의 동기]가 가디건 구매 xx일 전날 11시 4분: 김여자와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김여자의 남친]이 [외출] 11시 7분: [남친]이 아파트 단지에서 걸어서 2분, 뛰어서 1분 걸리는 위치의 [편의점]에서 식품을 구매 11시 31분: [남친]이 무언가를 들고 집으로 [귀가] 12시쯤: [김여자]가 [오늘 회식]이 한다는 사실을 [남친]에게 보고 19시쯤: [김여자의 여동생] [학교 동아리방]에서 [홀로 과제] 시작 23시쯤: [김여자의 여동생의 전남친]이 아파트 단지에서 걸어서 15분 걸리는 [클럽]에 입장 xx일 0시 정각: [CCTV 점검 시작] 0시 30분: [김여자]와 [동기]가 아파트 단지에서 차타고 10분 걸리는 [1차 회식 장소]에서 [1차 회식 종료]. [김여자] 택시에 탑승, [동기]는 아파트 단지에서 차타고 10분 걸리는 [2차 회식 장소]에서 [2차 회식 시작] 0시 40분: [김여자] [귀가] 1시 쯤: [남친] 콘티 제작 완료 후 [취침] 1시 10분: [여동생전남친] 어디있는지 모를 [편의점]에서 라이터 구매 1시 20분: [남친] [외출] 1시 36분: [남친] [귀가] 1시 40분: [여동생] 학교에서 걸어서 10분 걸리는 위치의 [편의점] 담배 구매 1시쯤 부터 2시쯤: [김여자] 왼쪽 가슴에 [식칼]을 찔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 방문 반대쪽에서 칼 맞고 방문쪽으로 기어감. [반항흔 없음]. [지문 없음]. [열쇠는 방안에 있고, 문은 잠겨있음.] 2시쯤: [여동생전남친] 아파트 단지에서 [클럽]에서 퇴장, [동기]가 아파트 단지에서 차타고 10분 걸리는 [2차 회식 장소]에서 했던 [2차 회식 종료] 2시 30분: [여동생] [귀가] (외부인의 흔적 발견 못함) 11시쯤: 수상함을 느낀 [여동생]이 열쇠구멍으로 언니방을 관찰, [시체 발견] 12시 3분: [남친] [외출] 12시 13분: [남친] [귀가] 종합하자면 이건데.... 클럽 출입구들의 CCTV보고 싶다.

#214 [system] 2021/01/17 21:48:12

>>212 여동생 : 오른손잡이 남자친구 : 왼손잡이 여동생 전남친 : 양손잡이 회사동기 : 왼손잡이 질문이 총 13개 남았습니다. >>218

#215 이름없음 2021/01/19 17:27:54

남친이 범인 같은데

#216 이름없음 2021/01/21 17:09:06

갱신

#217 이름없음 2021/01/22 21:53:02

클럽의 CCTV로 보여달라하자

#218 이름없음 2021/01/25 18:27:56

왜 아무도 없어...? 여동생전남친이 방문했다는 클럽 CCTV를 보여줘.

#219 이름없음 2021/01/30 13:59:55

스레주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