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2

취향 2020/12/21 00:19:17

#1 이름없음 2020/12/21 00:19:17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359052 5레스가 '의상'을 말하면 나머지가 정장, 마법소녀복, 드레스, 수영복 등 자기 취향을 말하고 다시 5의 배수인 10레스가 새로운 주제를 내놓는다! 나부터 할게 >>4까지 대답하고 다음 주제는 >>5가 말해주면 돼! 노래 장르 (팝, 알앤비, 재즈 등등)

#6 이름없음 2020/12/21 09:31:50

인어 좋아

#12 이름없음 2020/12/22 12:18:08

정통 느와르물의 아저씨 진짜 부상입은 몸으로 담배하나 물고 길바닥에 앉아서 하늘 올려다보는.장면같은거 너무 사랑한다

#18 이름없음 2020/12/25 20:21:44

허스키

#22 이름없음 2020/12/26 04:47:51

떡대

#25 이름없음 2020/12/26 20:48:39

영화장르

#33 이름없음 2020/12/27 10:57:45

🍆🍇🌌☂️🔮🎵🟣🟪🎶

#41 이름없음 2020/12/27 19:23:20

난 역시 감자

#49 이름없음 2020/12/28 17:31:57

초코랑 바닐라

#51 이름없음 2020/12/28 17:46:47

빨강!

#59 이름없음 2020/12/29 00:08:32

흑발

#68 이름없음 2020/12/29 18:52:55

장발

#70 이름없음 2020/12/29 20:03:33

수인 종류

#76 이름없음 2020/12/30 22:34:04

마피아 보스 보스가 제일이다

#82 이름없음 2021/01/02 02:30:47

패션스타일 잘 몰라서 이것저것 검색해봤는데 역시 댄디가 제일 좋은듯

#85 이름없음 2021/01/03 13:53:00

캐릭터 분위기

#93 이름없음 2021/01/03 22:59:34

허벅지 중간

#95 이름없음 2021/01/03 23:55:44

좋아하는 스포츠(직접 하는 스포츠도 좋고 그냥 관람하는 걸 좋아하는 스포츠도 좋아)

#101 이름없음 2021/01/04 00:15:48

#107 이름없음 2021/01/04 13:19:53

과잠? 알고있는 과잠은 고려대밖에 없어

#110 이름없음 2021/01/07 16:41:26

좋아하는 시간대

#118 이름없음 2021/01/08 23:31:42

약간 맵다고 할수있는 라면정도

#120 이름없음 2021/01/09 07:53:42

게임 장르 난 퍼즐게임이랑 리듬게임 좋아해

#127 이름없음 2021/01/09 17:25:09

마카롱

#131 이름없음 2021/01/09 20:33:06

고블린

#144 이름없음 2021/01/10 20:58:56

라틴어 멋있어보여서 좋아

#147 이름없음 2021/01/10 21:03:00

역시 수학이 제일 멋있어보이지

#158 이름없음 2021/01/11 11:17:15

흑발 적발

#162 이름없음 2021/01/11 16:40:18

덩치는 한마리의 야생곰인데 좋아하는 게 꽃, 인형, 마카롱 같은 거

#169 이름없음 2021/01/12 00:18:53

약간 근육묘사가 잘된 그런 그림체....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딱 그런 그림체

#172 이름없음 2021/01/12 12:50:47

기본적으로 수인이면 다 좋아

#180 이름없음 2021/01/12 21:14:44

로판 남자 스타일 >>181 아마 내가 위의 주제에 대해 대답한 거라고 생각한 것 같은데 이게 주제야!

#196 이름없음 2021/01/13 20:57:39

여행 자체를 안좋아하긴 하지만 배낭여행에는 로망을 가지고 있어

#200 이름없음 2021/01/14 00:15:35

#205 이름없음 2021/01/15 15:20:37

머리눈색 조합

#209 이름없음 2021/01/15 17:33:24

흑적, 적녹

#214 이름없음 2021/01/15 22:10:00

너클

#216 이름없음 2021/01/15 22:15:49

손등키스

#221 이름없음 2021/01/16 00:10:39

요즘 재즈에 꽂혔어

#231 이름없음 2021/01/16 14:17:41

야외운동 열심히 해서 조금 탄 느낌

#235 이름없음 2021/01/16 17:55:22

좋아하는 이름 난 뭔가 세실리아 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어 발음이 예쁘다고 해야하나

#239 이름없음 2021/01/16 19:44:06

외자 이름, 특히 ㅇ인 외자 이름 좋아

#240 이름없음 2021/01/17 18:16:59

초능력

#248 이름없음 2021/01/18 01:30:27

러시아어

#252 이름없음 2021/01/18 13:19:17

약간 양쪽이 다른 모양인데 세트인 귀걸이

#255 이름없음 2021/01/19 18:26:51

직업

#264 이름없음 2021/01/21 12:55:30

반지

#265 이름없음 2021/01/22 17:17:18

커피취향

#273 이름없음 2021/01/24 05:12:55

거꾸로 쓰는 우산

#274 이름없음 2021/01/24 18:22:49

볼링핀 참고로 우리집에 하나 있음

#277 이름없음 2021/01/24 22:56:58

삽화가 예쁜 책 약간 앨리스처럼 중간중간 들어간 삽화가 예쁜 책 좋아

#279 이름없음 2021/01/29 16:05:04

약간 깔끔하게 표지에 제목만 쓰여져있는 하얀색이나 파란색 계열의 책

#281 이름없음 2021/01/29 16:09:52

바나나랑 배 좋아해

#285 이름없음 2021/01/29 18:18:59

창작물 속 종족 나는 늑대인간이 좋더라 멋있음

#291 이름없음 2021/01/30 15:40:49

>>290 주제 던질 차례야...!

#299 이름없음 2021/01/30 21:46:10

요즘 땋은 양갈래에 꽂혀있어

#303 이름없음 2021/01/31 03:14:27

#310 이름없음 2021/02/01 03:04:42

좋아하는 문장

#317 이름없음 2021/02/09 00:12:24

약간 벨벳? 음 뭐라고 해야하나 그 특유의 보들보들 미끈미끈한 감촉의 바지..... 그런 거 진짜 좋아해

#321 이름없음 2021/02/09 21:29:05

등나무

#326 이름없음 2021/02/10 01:42:18

오팔

#333 이름없음 2021/02/12 01:51:08

하프

#337 이름없음 2021/02/12 05:56:34

발목까지 내려오는 얇고 하늘하늘한 치마

#338 이름없음 2021/02/13 19:35:32

테니스치마 좋아

#339 이름없음 2021/02/15 18:33:49

치마 형태보다는 색깔이 취향타 흰색이나 노란색같은 연한 색의 치마

#345 이름없음 2021/02/16 00:07:19

만화 속 좋아하는 장면 나는 들판이나 초원 같은 곳에서 석양을 바라보는 여자와 그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 같은 구도

#354 이름없음 2021/02/16 14:09:28

빌런

#355 이름없음 2021/02/16 19:35:29

동물

#362 이름없음 2021/02/16 20:22:52

꼬북칩

#366 이름없음 2021/02/16 23:32:12

고구마피자

#372 이름없음 2021/02/17 02:16:11

계란말이

#377 이름없음 2021/02/17 19:05:15

장발 좋아

#383 이름없음 2021/02/18 01:33:44

파워에이드

#391 이름없음 2021/02/21 22:37:10

붓펜 옛날부터 붓펜으로 글씨 쓰는게 뭔가 좋더라

#400 이름없음 2021/02/22 19:55:32

풍경

#412 이름없음 2021/02/25 14:47:32

나 그 신 가루 묻어있는 지렁이젤리

#419 이름없음 2021/02/25 23:40:48

태양

#423 이름없음 2021/03/07 15:14:42

음악

#430 이름없음 2021/03/09 03:00:15

상처

#433 이름없음 2021/03/09 17:27:57

클래식하게 눈가에 길게 나있는 영광의 상처같은 거 사랑함

#438 이름없음 2021/03/09 23:31:46

입가에 있는 매력점

#442 이름없음 2021/03/11 18:50:25

뿔테안경

#450 이름없음 2021/03/13 00:06:23

견과류

#458 이름없음 2021/03/14 22:34:03

까르보

#464 이름없음 2021/03/24 13:22:07

나도 선 얇은 입매!

#465 이름없음 2021/03/24 19:52:57

게임 장르

#475 이름없음 2021/03/27 23:29:47

치킨

#487 이름없음 2021/03/29 00:36:31

농구

#495 이름없음 2021/03/29 17:05:15

계란으로 만든 요리

#501 이름없음 2021/03/29 19:52:42

초코

#507 이름없음 2021/03/30 00:03:47

복숭아

#513 이름없음 2021/03/30 12:50:55

곱슬덮머가 진리다

#517 이름없음 2021/03/31 01:45:51

크림

#522 이름없음 2021/04/01 18:02:29

검은색 피아노가 보통인거 같지만 난 흰색 피아노가 좋아

#538 이름없음 2021/04/14 15:47:35

카페라떼

#546 이름없음 2021/04/14 19:29:02

찍먹

#553 이름없음 2021/04/14 23:07:15

타피오카 밖에 안 먹어봤음!

#557 이름없음 2021/04/14 23:27:08

🖤♣♠💣📞🏴⚫♚♛

#562 이름없음 2021/04/15 01:42:43

가장 용의자 같은데 용의자가 아닌 그런 사람 필사적으로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하기 위하는 그런게 좋아

#569 이름없음 2021/04/15 19:21:26

어둠

#571 이름없음 2021/04/15 20:20:45

악역에 따라 다른데 절대 악 - 존재의 완전 소멸 질서 악 - 본인의 신념이 완전 꺾여버린 끝에 자살 or 구속

#577 이름없음 2021/04/16 00:53:11

친구들의 죽음에 슬퍼하고 닥쳐온 고난에 힘겨워했지만 전부 이겨내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다음 시즌에 나와서 죽는거 용서 못한다

#582 이름없음 2021/04/16 14:36:37

풀 이상해씨 치코리타 모부기 주리비얀으로 이어지는 최애포켓몬 계보

#588 이름없음 2021/04/17 00:34:50

나이트

#593 이름없음 2021/04/17 13:52:49

샤벳상어맛

#597 이름없음 2021/04/17 22:55:54

오이라 뭔가 좋음

#601 이름없음 2021/04/18 22:18:51

흑발적안 요즘은 핑발녹안에도 관심가기 시작함

#623 이름없음 2021/04/20 02:14:22

리듬, 퍼즐

#642 이름없음 2021/04/20 21:37:39

스페인 플라멩코 드레스

#647 이름없음 2021/04/20 22:52:36

고양이상

#659 이름없음 2021/04/23 23:56:59

시원한거

#670 이름없음 2021/04/24 16:11:37

과일

#678 이름없음 2021/04/28 01:30:43

덮머 꽁지머리

#690 이름없음 2021/04/28 22:06:00

인외

#697 이름없음 2021/04/29 17:42:12

여우

#705 이름없음 2021/04/30 21:06:15

좋아하는 대사

#717 이름없음 2021/05/03 23:49:59

적이었던 캐릭터가 주인공 편이 되는 거 그냥 편이 되는게 아니라 약간 주인공 사상이나 신념에 감화되어서 따라오는 거였으면 좋겠어

#725 이름없음 2021/05/06 04:40:56

노래

#733 이름없음 2021/05/07 02:41:54

서브남주/서브여주 없는 순정만화 서브커플들이 있는 건 오히려 좋아

#742 이름없음 2021/05/07 22:25:07

초코

#747 이름없음 2021/05/07 23:33:49

SF 혹은 완전 판타지

#755 이름없음 2021/05/08 18:44:54

트리오 조합

#762 이름없음 2021/05/09 01:24:45

강렬한 카리스마로 부하들을 휘어잡는 군주

#768 이름없음 2021/05/16 05:17:44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죠죠!

#779 이름없음 2021/05/16 17:33:27

놀이공원

#782 이름없음 2021/05/16 20:08:10

약간 어딘가 엇나간 듯한 천재타입 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주인공같은 타입 좋아해

#785 이름없음 2021/05/16 23:06:25

반려동물

#793 이름없음 2021/05/17 13:45:36

예쁜 남자 x 잘생긴 여자

#804 이름없음 2021/05/17 23:42:22

전통 판타지

#807 이름없음 2021/05/17 23:47:12

>>805 레스주가 주제를 주는거였는데..... >>806 이건.... 스레 착각인 거야 아니면 이게 주제? 일단 난 긴머린데..

#814 이름없음 2021/05/18 16:04:12

음악

#817 이름없음 2021/05/18 23:19:48

차얌 초코밀크티, 무조건 버블 추가

#821 이름없음 2021/05/19 20:57:47

슈퍼주니어

#838 이름없음 2021/05/21 12:09:14

요들 좋더라

#846 이름없음 2021/05/21 23:58:36

프랑스

#849 이름없음 2021/05/22 19:19:25

미국 혼자만 선글라스 끼고 있는거 귀엽다ㅋㅋㅋ

#854 이름없음 2021/05/23 13:47:53

흑발 미인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아가씨 느낌이 나는 그런 츤데레

#856 이름없음 2021/05/24 05:23:36

전직 양아치가 전학간 학교에선 얌전히 살겠다고 결심한다! 이런 느낌의 전학생 좋아

#861 이름없음 2021/05/25 13:38:43

얀데레 커플 미친 것 같은 얀데레와 그걸 다 받아주고 결국 본인만 바라보게 만드는 얀데레

#867 이름없음 2021/05/26 02:50:19

자고로 악역이라면 본인의 정체를 숨기고 부하들이랑 꼭두각시를 통해 나쁜짓을 하다가 나중에서야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 간지지

#871 이름없음 2021/05/26 13:01:00

주인공이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던 친구. 하지만 사실 악역의 편이었다는 전개 좋아함. 근데 그 친구도 주인공과의 우정 때문에 나쁜짓을 하는걸 주저하고 주인공과 싸우면서 고민하고...

#884 이름없음 2021/05/28 22:02:49

만년필

#886 이름없음 2021/05/29 00:17:13

프랑스어!

#892 이름없음 2021/05/29 19:55:13

잠수함

#894 이름없음 2021/05/30 22:47:27

기차

#895 이름없음 2021/05/31 13:56:57

숫자

#908 이름없음 2021/06/05 22:42:14

빨간색

#912 이름없음 2021/06/06 01:34:52

최종보스... 이름은 알려져있지만 얼굴은.아무도 모르는 그런 친구얐으면 좋겠다

#916 이름없음 2021/06/06 05:53:50

만지기만 해도 힐링되는.... 보들보들한 이불...

#920 이름없음 2021/06/06 16:53:49

음료

#928 이름없음 2021/06/07 21:51:51

약간 그... 안에 솜이 아니라 뭔가 알갱이? 같은 게 들어있는 인형들. 솜 들어있는 것도 폭신폭신해서 좋지만 그 알갱이 특유의 느낌이 너무 좋아..... 이거 뭔지 알지...?

#935 이름없음 2021/06/09 18:52:38

엔딩

#943 이름없음 2021/06/10 22:29:12

끝까지 죽을 것 같지 않았던 사람이 어떠한 징조나 플래그 없이 죽는거 슬프긴 하지만 재미있기는 이게 제일 재미있는듯...

#948 이름없음 2021/06/11 00:13:02

더위사냥 좋아

#953 이름없음 2021/06/11 05:34:13

여름하면 역시 바캉스지! 바다에 가서 시원하게 노는거야!

#959 이름없음 2021/06/11 21:28:40

눈싸움하는 학창시절 이런 분위기 좋지 않아?

#962 이름없음 2021/06/12 00:04:29

투썸플레이스

#965 이름없음 2021/06/12 21:46:18

사랑

#973 이름없음 2021/06/13 21:23:39

프랑스어

#978 이름없음 2021/06/14 18:17:59

리듬, 퍼즐, 육성

#982 이름없음 2021/06/14 21:58:06

나도 정장! 정장 완전 사랑해 최고야!!!!!!

#986 이름없음 2021/06/15 18:33:14

인어

#987 이름없음 2021/06/15 20:00:02

드래곤, 수인(그 중에서도 개나 늑대같은 갯과)

#991 이름없음 2021/06/17 04:57:34

가톨릭 나 약간 신부님 수녀님의 분위기 좋아하는듯

#995 이름없음 2021/06/17 16:03:43

마지막 주제네 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