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359052 5레스가 '의상'을 말하면 나머지가 정장, 마법소녀복, 드레스, 수영복 등 자기 취향을 말하고 다시 5의 배수인 10레스가 새로운 주제를 내놓는다! 나부터 할게 >>4까지 대답하고 다음 주제는 >>5가 말해주면 돼! 노래 장르 (팝, 알앤비, 재즈 등등)
#6이름없음2020/12/21 09:31:50
인어 좋아
#12이름없음2020/12/22 12:18:08
정통 느와르물의 아저씨 진짜 부상입은 몸으로 담배하나 물고 길바닥에 앉아서 하늘 올려다보는.장면같은거 너무 사랑한다
#18이름없음2020/12/25 20:21:44
허스키
#22이름없음2020/12/26 04:47:51
떡대
#25이름없음2020/12/26 20:48:39
영화장르
#33이름없음2020/12/27 10:57:45
🍆🍇🌌☂️🔮🎵🟣🟪🎶
#41이름없음2020/12/27 19:23:20
난 역시 감자
#49이름없음2020/12/28 17:31:57
초코랑 바닐라
#51이름없음2020/12/28 17:46:47
빨강!
#59이름없음2020/12/29 00:08:32
흑발
#68이름없음2020/12/29 18:52:55
장발
#70이름없음2020/12/29 20:03:33
수인 종류
#76이름없음2020/12/30 22:34:04
마피아 보스 보스가 제일이다
#82이름없음2021/01/02 02:30:47
패션스타일 잘 몰라서 이것저것 검색해봤는데 역시 댄디가 제일 좋은듯
#85이름없음2021/01/03 13:53:00
캐릭터 분위기
#93이름없음2021/01/03 22:59:34
허벅지 중간
#95이름없음2021/01/03 23:55:44
좋아하는 스포츠(직접 하는 스포츠도 좋고 그냥 관람하는 걸 좋아하는 스포츠도 좋아)
#101이름없음2021/01/04 00:15:48
뱀
#107이름없음2021/01/04 13:19:53
과잠? 알고있는 과잠은 고려대밖에 없어
#110이름없음2021/01/07 16:41:26
좋아하는 시간대
#118이름없음2021/01/08 23:31:42
약간 맵다고 할수있는 라면정도
#120이름없음2021/01/09 07:53:42
게임 장르 난 퍼즐게임이랑 리듬게임 좋아해
#127이름없음2021/01/09 17:25:09
마카롱
#131이름없음2021/01/09 20:33:06
고블린
#144이름없음2021/01/10 20:58:56
라틴어 멋있어보여서 좋아
#147이름없음2021/01/10 21:03:00
역시 수학이 제일 멋있어보이지
#158이름없음2021/01/11 11:17:15
흑발 적발
#162이름없음2021/01/11 16:40:18
덩치는 한마리의 야생곰인데 좋아하는 게 꽃, 인형, 마카롱 같은 거
#169이름없음2021/01/12 00:18:53
약간 근육묘사가 잘된 그런 그림체....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딱 그런 그림체
#172이름없음2021/01/12 12:50:47
기본적으로 수인이면 다 좋아
#180이름없음2021/01/12 21:14:44
로판 남자 스타일 >>181 아마 내가 위의 주제에 대해 대답한 거라고 생각한 것 같은데 이게 주제야!
#196이름없음2021/01/13 20:57:39
여행 자체를 안좋아하긴 하지만 배낭여행에는 로망을 가지고 있어
#200이름없음2021/01/14 00:15:35
새
#205이름없음2021/01/15 15:20:37
머리눈색 조합
#209이름없음2021/01/15 17:33:24
흑적, 적녹
#214이름없음2021/01/15 22:10:00
너클
#216이름없음2021/01/15 22:15:49
손등키스
#221이름없음2021/01/16 00:10:39
요즘 재즈에 꽂혔어
#231이름없음2021/01/16 14:17:41
야외운동 열심히 해서 조금 탄 느낌
#235이름없음2021/01/16 17:55:22
좋아하는 이름 난 뭔가 세실리아 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어 발음이 예쁘다고 해야하나
#239이름없음2021/01/16 19:44:06
외자 이름, 특히 ㅇ인 외자 이름 좋아
#240이름없음2021/01/17 18:16:59
초능력
#248이름없음2021/01/18 01:30:27
러시아어
#252이름없음2021/01/18 13:19:17
약간 양쪽이 다른 모양인데 세트인 귀걸이
#255이름없음2021/01/19 18:26:51
직업
#264이름없음2021/01/21 12:55:30
반지
#265이름없음2021/01/22 17:17:18
커피취향
#273이름없음2021/01/24 05:12:55
거꾸로 쓰는 우산
#274이름없음2021/01/24 18:22:49
볼링핀 참고로 우리집에 하나 있음
#277이름없음2021/01/24 22:56:58
삽화가 예쁜 책 약간 앨리스처럼 중간중간 들어간 삽화가 예쁜 책 좋아
#279이름없음2021/01/29 16:05:04
약간 깔끔하게 표지에 제목만 쓰여져있는 하얀색이나 파란색 계열의 책
#281이름없음2021/01/29 16:09:52
바나나랑 배 좋아해
#285이름없음2021/01/29 18:18:59
창작물 속 종족 나는 늑대인간이 좋더라 멋있음
#291이름없음2021/01/30 15:40:49
>>290 주제 던질 차례야...!
#299이름없음2021/01/30 21:46:10
요즘 땋은 양갈래에 꽂혀있어
#303이름없음2021/01/31 03:14:27
유
#310이름없음2021/02/01 03:04:42
좋아하는 문장
#317이름없음2021/02/09 00:12:24
약간 벨벳? 음 뭐라고 해야하나 그 특유의 보들보들 미끈미끈한 감촉의 바지..... 그런 거 진짜 좋아해
#321이름없음2021/02/09 21:29:05
등나무
#326이름없음2021/02/10 01:42:18
오팔
#333이름없음2021/02/12 01:51:08
하프
#337이름없음2021/02/12 05:56:34
발목까지 내려오는 얇고 하늘하늘한 치마
#338이름없음2021/02/13 19:35:32
테니스치마 좋아
#339이름없음2021/02/15 18:33:49
치마 형태보다는 색깔이 취향타 흰색이나 노란색같은 연한 색의 치마
#345이름없음2021/02/16 00:07:19
만화 속 좋아하는 장면 나는 들판이나 초원 같은 곳에서 석양을 바라보는 여자와 그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 같은 구도
#354이름없음2021/02/16 14:09:28
빌런
#355이름없음2021/02/16 19:35:29
동물
#362이름없음2021/02/16 20:22:52
꼬북칩
#366이름없음2021/02/16 23:32:12
고구마피자
#372이름없음2021/02/17 02:16:11
계란말이
#377이름없음2021/02/17 19:05:15
장발 좋아
#383이름없음2021/02/18 01:33:44
파워에이드
#391이름없음2021/02/21 22:37:10
붓펜 옛날부터 붓펜으로 글씨 쓰는게 뭔가 좋더라
#400이름없음2021/02/22 19:55:32
풍경
#412이름없음2021/02/25 14:47:32
나 그 신 가루 묻어있는 지렁이젤리
#419이름없음2021/02/25 23:40:48
태양
#423이름없음2021/03/07 15:14:42
음악
#430이름없음2021/03/09 03:00:15
상처
#433이름없음2021/03/09 17:27:57
클래식하게 눈가에 길게 나있는 영광의 상처같은 거 사랑함
#438이름없음2021/03/09 23:31:46
입가에 있는 매력점
#442이름없음2021/03/11 18:50:25
뿔테안경
#450이름없음2021/03/13 00:06:23
견과류
#458이름없음2021/03/14 22:34:03
까르보
#464이름없음2021/03/24 13:22:07
나도 선 얇은 입매!
#465이름없음2021/03/24 19:52:57
게임 장르
#475이름없음2021/03/27 23:29:47
치킨
#487이름없음2021/03/29 00:36:31
농구
#495이름없음2021/03/29 17:05:15
계란으로 만든 요리
#501이름없음2021/03/29 19:52:42
초코
#507이름없음2021/03/30 00:03:47
복숭아
#513이름없음2021/03/30 12:50:55
곱슬덮머가 진리다
#517이름없음2021/03/31 01:45:51
크림
#522이름없음2021/04/01 18:02:29
검은색 피아노가 보통인거 같지만 난 흰색 피아노가 좋아
#538이름없음2021/04/14 15:47:35
카페라떼
#546이름없음2021/04/14 19:29:02
찍먹
#553이름없음2021/04/14 23:07:15
타피오카 밖에 안 먹어봤음!
#557이름없음2021/04/14 23:27:08
🖤♣♠💣📞🏴⚫♚♛
#562이름없음2021/04/15 01:42:43
가장 용의자 같은데 용의자가 아닌 그런 사람 필사적으로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하기 위하는 그런게 좋아
#569이름없음2021/04/15 19:21:26
어둠
#571이름없음2021/04/15 20:20:45
악역에 따라 다른데 절대 악 - 존재의 완전 소멸 질서 악 - 본인의 신념이 완전 꺾여버린 끝에 자살 or 구속
#577이름없음2021/04/16 00:53:11
친구들의 죽음에 슬퍼하고 닥쳐온 고난에 힘겨워했지만 전부 이겨내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다음 시즌에 나와서 죽는거 용서 못한다
#582이름없음2021/04/16 14:36:37
풀 이상해씨 치코리타 모부기 주리비얀으로 이어지는 최애포켓몬 계보
#588이름없음2021/04/17 00:34:50
나이트
#593이름없음2021/04/17 13:52:49
샤벳상어맛
#597이름없음2021/04/17 22:55:54
오이라 뭔가 좋음
#601이름없음2021/04/18 22:18:51
흑발적안 요즘은 핑발녹안에도 관심가기 시작함
#623이름없음2021/04/20 02:14:22
리듬, 퍼즐
#642이름없음2021/04/20 21:37:39
스페인 플라멩코 드레스
#647이름없음2021/04/20 22:52:36
고양이상
#659이름없음2021/04/23 23:56:59
시원한거
#670이름없음2021/04/24 16:11:37
과일
#678이름없음2021/04/28 01:30:43
덮머 꽁지머리
#690이름없음2021/04/28 22:06:00
인외
#697이름없음2021/04/29 17:42:12
여우
#705이름없음2021/04/30 21:06:15
좋아하는 대사
#717이름없음2021/05/03 23:49:59
적이었던 캐릭터가 주인공 편이 되는 거 그냥 편이 되는게 아니라 약간 주인공 사상이나 신념에 감화되어서 따라오는 거였으면 좋겠어
#725이름없음2021/05/06 04:40:56
노래
#733이름없음2021/05/07 02:41:54
서브남주/서브여주 없는 순정만화 서브커플들이 있는 건 오히려 좋아
#742이름없음2021/05/07 22:25:07
초코
#747이름없음2021/05/07 23:33:49
SF 혹은 완전 판타지
#755이름없음2021/05/08 18:44:54
트리오 조합
#762이름없음2021/05/09 01:24:45
강렬한 카리스마로 부하들을 휘어잡는 군주
#768이름없음2021/05/16 05:17:44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죠죠!
#779이름없음2021/05/16 17:33:27
놀이공원
#782이름없음2021/05/16 20:08:10
약간 어딘가 엇나간 듯한 천재타입 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주인공같은 타입 좋아해
#785이름없음2021/05/16 23:06:25
반려동물
#793이름없음2021/05/17 13:45:36
예쁜 남자 x 잘생긴 여자
#804이름없음2021/05/17 23:42:22
전통 판타지
#807이름없음2021/05/17 23:47:12
>>805 레스주가 주제를 주는거였는데..... >>806 이건.... 스레 착각인 거야 아니면 이게 주제? 일단 난 긴머린데..
#814이름없음2021/05/18 16:04:12
음악
#817이름없음2021/05/18 23:19:48
차얌 초코밀크티, 무조건 버블 추가
#821이름없음2021/05/19 20:57:47
슈퍼주니어
#838이름없음2021/05/21 12:09:14
요들 좋더라
#846이름없음2021/05/21 23:58:36
프랑스
#849이름없음2021/05/22 19:19:25
미국 혼자만 선글라스 끼고 있는거 귀엽다ㅋㅋㅋ
#854이름없음2021/05/23 13:47:53
흑발 미인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아가씨 느낌이 나는 그런 츤데레
#856이름없음2021/05/24 05:23:36
전직 양아치가 전학간 학교에선 얌전히 살겠다고 결심한다! 이런 느낌의 전학생 좋아
#861이름없음2021/05/25 13:38:43
얀데레 커플 미친 것 같은 얀데레와 그걸 다 받아주고 결국 본인만 바라보게 만드는 얀데레
#867이름없음2021/05/26 02:50:19
자고로 악역이라면 본인의 정체를 숨기고 부하들이랑 꼭두각시를 통해 나쁜짓을 하다가 나중에서야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 간지지
#871이름없음2021/05/26 13:01:00
주인공이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던 친구. 하지만 사실 악역의 편이었다는 전개 좋아함. 근데 그 친구도 주인공과의 우정 때문에 나쁜짓을 하는걸 주저하고 주인공과 싸우면서 고민하고...
#884이름없음2021/05/28 22:02:49
만년필
#886이름없음2021/05/29 00:17:13
프랑스어!
#892이름없음2021/05/29 19:55:13
잠수함
#894이름없음2021/05/30 22:47:27
기차
#895이름없음2021/05/31 13:56:57
숫자
#908이름없음2021/06/05 22:42:14
빨간색
#912이름없음2021/06/06 01:34:52
최종보스... 이름은 알려져있지만 얼굴은.아무도 모르는 그런 친구얐으면 좋겠다
#916이름없음2021/06/06 05:53:50
만지기만 해도 힐링되는.... 보들보들한 이불...
#920이름없음2021/06/06 16:53:49
음료
#928이름없음2021/06/07 21:51:51
약간 그... 안에 솜이 아니라 뭔가 알갱이? 같은 게 들어있는 인형들. 솜 들어있는 것도 폭신폭신해서 좋지만 그 알갱이 특유의 느낌이 너무 좋아..... 이거 뭔지 알지...?
#935이름없음2021/06/09 18:52:38
엔딩
#943이름없음2021/06/10 22:29:12
끝까지 죽을 것 같지 않았던 사람이 어떠한 징조나 플래그 없이 죽는거 슬프긴 하지만 재미있기는 이게 제일 재미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