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무서웠는데 별ㄹ 안 무서울 수도있음
진짜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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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12/23 12:54:55
#2
마요네즈
2020/12/23 12:55:44
하 아니 내가 방금 자다 일어났거든? 근데 꿈을 꿨었어
#3
마요네즈
2020/12/23 12:56:38
약간 지하상가? 랑 닮았는데 지하상가 처럼 엄청 길고 넓진 않고 짧은데 카페 한 개 정도 있고 그런 가게 같은 곳 이였는데 그때 시간이 조금 늦었었어 밖에는 어둡고
#4
마요네즈
2020/12/23 12:57:38
내가 엄마를 기다리러 거기로 들어갔었나봐 근데 거기 밖에는 무슨 술 조금 마신 것 같은 아저씨들이 여러 명 있고 가게 안에는 아이들이 몇 명 있더라고
#5
마요네즈
2020/12/23 12:58:51
근데 무슨 김계란 님 처럼 생겼는데 선글라스 끼고 키는 좀 크고 그 아저씨가 나한테 오더니 “집에 안 들어가? 엄마는 어딨어?” 이런식으로 말 하면서 내 어깨 잡고 걷는거임 뭔지 알지 어깨 잡고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어디로 가는거
#6
마요네즈
2020/12/23 13:00:05
좀 어두운 곳으로 가길래 뭐지? 하면서 조금씩 피했거든 근데 갑자기 힘을 세게 주면서 날 끌고 가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개 놀래서 악 하고 개크게 소리질렀는데
#7
이름없음
2020/12/23 13:00:36

내용값
#8
이름없음
2020/12/23 13:00:34
ㅂㄱㅇㅇ
#9
마요네즈
2020/12/23 13:01:47
아니 근데 카페안에 있던 애들이 날 보고 왜 그러는고얌?뿌뿌뿌 이런 표정으로 날 보고있는거임 나는 존나 놀랐는데 그래서 정지화면 마냥 그러고 있다가 갑자기 엄마 목소리로 @@아 일어나~ 이러길래 일어남 징짜 개 놀랐고 심장은 아직도 아프고 지짜 짜증난다
#10
마요네즈
2020/12/23 13:04:02
>>8 저장할래 귀엽다.
#11
이름없음
2020/12/27 23:09:31
마요네즈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