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신체 까는 스레

대나무숲 2020/12/23 13:53:49

#1 이름없음 2020/12/23 13:53:49

고질병하곤 조금 다른 스레. 병은 아닌데 그냥 맘에 안 드는 거 까는 스레. 다리도 짧은데 엉덩이 크고 다리는 굵기까지 하고 심지어 털도 개많아 이건 뭐 그냥 걸어다닐 수 있는 것만 다행이라는 건가?ㅡㅡ

#2 이름없음 2020/12/23 14:11:29

음식? 같은거에 민감하다 해야하나...? 쨌든 그거 깐다 나 게장 개 좋아하는데 갑각류 알레르기 생김...대체...그리고 장 약해서 매운거 먹거나 그러면 아작나는거...? 고질병은 아니니까 되려나

#3 이름없음 2020/12/23 14:16:26

속눈썹 개짧음;;;;; 연장받으러 가는 것도 귀찮다 진짜.

#4 이름없음 2020/12/23 14:17:43

허리가 길다 ㅅㅂ

#5 이름없음 2020/12/23 16:01:30

코 존나 큼 그래서 별명 코알라임 그리고 사진빨 뒤지게 안 받음

#6 이름없음 2020/12/23 16:42:24

속쌍인 눈이 너무 싫다 그리고 손도 작고 못생겼고 발도 무지외반증에다 퉁퉁한 발이라 이쁜 신발 죽어도 못 신고 발목도 두꺼워서 너무 안 이뻐

#7 이름없음 2020/12/23 18:37:02

손발이 축축해서 존나 싫어 누구랑 손도 못잡아

#8 이름없음 2020/12/23 20:03:38

평발에 발볼 넓어서 예쁜 신발 못 신음

#9 이름없음 2021/01/31 16:48:30

무지외반증에 발볼도 넓어서 이쁜 신발 못 신고 손이 손가락이 짧고 끝도 뭉툭하고 손톱도 작고 못생겨서 존나 싫어 특히 손톱이 좆같이 생겨서 엄청 기른 다름에 매니큐어같은거 칠하거나해서 감추는데 손톱 찢어지고 지랄남...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슴 시발것이 크기만해서 브래지어 사는데 존나 든다 심지어 이제 맞는 크기 파는 곳도 없어서 브라 사는것도 일임시발

#10 이름없음 2021/02/13 14:43:13

요즘 왜 자꾸 방귀가 나오냐ㅋㅋㅋ

#11 이름없음 2021/02/13 14:50:21

비만인데 비해 배 안나오는 체질인거빼고 걍 다싫음 .. 이것도 나중에 나이들고 폐경오면 끝이겠지 뭐 ㅅㅂ 그리고 배 앵간치 튀어나온거 아닌이상 옷 안벗으면 티도 안나서 메리트도 없음

#12 이름없음 2021/02/13 15:23:34

평발에 발은 겁나 크고 손도 크고 눈은 작고 코는 못생겼는데 가장 나은 부분이 입술. 이유는 평범해서임 ㅅㅂ

#13 이름없음 2021/02/13 16:38:14

콧볼 큼 크면 고칠거임

#14 이름없음 2021/02/14 22:46:05

입술각질 제발 그만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1/02/14 22:50:20

털 왤케 많아??!

#16 이름없음 2021/02/14 22:50:50

대갈빡 존니 커 ㅅㅂ ㅜㅜㅜ

#17 이름없음 2021/02/14 23:59:46

내 다리는 진짜 할말하않... 걸어다닐 수 있다는 거 말고는 장점이 ㄹㅇ 1도 없어ㅡㅡ

#18 이름없음 2021/02/15 00:03:42

다리 존나 짧음 ㅋ하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키 크면 뭐 해 다리가 씨발 키 작은 애들이랑 비슷한데.. 허리 잘라버리고 싶다 아 키 좀 작아져도 되니까 허리 길이가 좀 짧아져라 제발.. 너무 짧아 너무 스트레스 ㅜ뭐 수술도 없고 씨발

#19 이름없음 2021/02/15 00:38:21

마음이 존나 건전지 AAA고 얼굴이 네모남 다리는 보통 허벅지쪽이 길어야 이쁜데 난 장단지쪽이 길음 이상함. 통뼈라 개두껍. 손발 수족냉증에 다한증이라 사람과 스킨쉽 좋아하는데 못함. 시력이 넘후 나쁨

#20 이름없음 2021/02/15 00:56:31

볼 좀 그만 씹어 아파 뒤지겠어

#21 이름없음 2021/02/17 02:37:57

뒷통수짱구같음

#22 이름없음 2021/02/17 03:28:28

생리통 개같음 결혼할 생각도 애 낳을 생각도 없는데 눈치없이 피 쳐나올거면 아프지라도 말든가..ㅜ

#23 이름없음 2021/02/17 08:21:30

가슴이...가슴이...조오오온나... 작아!!!!!!

#24 이름없음 2021/06/14 18:07:00

다한증까진 아닌데 땀이 좀 많아ㅋㅋㅋ

#25 이름없음 2021/06/14 22:51:53

여름마다 습진이 도져

#26 이름없음 2021/06/14 23:00:02

그냥 돼지임 어렸을 때 그렇게 먹지만 않았어도...

#27 이름없음 2021/06/19 06:56:11

사각턱 복코라 사진찍을때마다 얼굴 박살남

#28 이름없음 2021/06/19 09:21:21

찌바 내 코가 젤 못생김

#29 이름없음 2021/06/20 04:16:16

아 털 제발 그만~~~!!! 제모하다가 디질거가틈…

#30 이름없음 2021/07/03 13:26:23

땀 많은 체질... 여름에 잠옷 하루만에 나가리된다ㅠㅠ

#31 이름없음 2021/07/03 13:47:44

40키로 후반까지 살을 빼도 손은 왜 아가손이니.. ㅠ😔

#32 이름없음 2021/07/03 16:39:20

습진 시발....

#33 이름없음 2021/07/03 17:15:15

손가락 너무 굵고 울퉁불퉁하고 못생겼어...

#34 이름없음 2021/07/18 15:58:01

아 존나 ㄷ짜증난다 아니 잠 쫌 잘못잤다고 목이 이렇게까지 아플일이야??????????씨팔 설계미스냐 존나ㅠㅠㅜ 아니 아 개빡치네

#35 이름없음 2021/07/18 17:36:49

꼭 일하는 날에만 도지는 편두통 널 죽일 것이다

#36 이름없음 2021/07/18 17:44:53

어어억또추가한다 비틀린허리어어억움직일때마다관절이아파어억

#37 이름없음 2021/07/18 17:51:13

땀이 너무 많아ㅠㅠ

#38 이름없음 2021/07/23 16:35:23

요즘 자꾸 배가 살살 아프다... 참으면 좀 있다 가라앉긴 하는데 거슬려ㅠㅠ

#39 이름없음 2021/07/24 03:26:24

등드름 가드름 시발거 여름이 무서워진다

#40 이름없음 2021/07/28 21:56:24

겨울도 아닌데 입술각질이 계속 생겨~ㅋㅋ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21/07/28 22:42:47

코가 무슨 주먹왕 랄프냐고...jonna 커..

#42 이름없음 2021/08/13 17:07:13

으아아아아 화장실을 몇 번을 가도 계속 배아파ㅠ

#43 이름없음 2021/08/13 20:04:59

코 ㅈㄴ 복코임 완전 못생겼어.. 얼굴도 개길고 개큼 허벅지살 오짐

#44 이름없음 2021/08/13 21:20:20

겨땀개많이나 진짜 요즘 제일 슬프다 여름.... 하....

#45 이름없음 2021/09/10 10:23:37

입 속에서 혀가 자꾸 이에 쓸린다... 많이 아픈 건 아니지만 은근히 신경 쓰여...

#46 이름없음 2021/09/10 12:24:52

약할 거면 이쁘기라도 하든가 안 이쁠 거면 강하기라도 하든가

#47 이름없음 2021/09/28 20:09:43

수업 전엔 아무렇지도 않다가 수업 시작하고 계속 똥 마려워서 고생하게 하더니 정작 화장실 가니까 많이 나오지도 않네ㅡㅡ 찝찝하게시리

#48 이름없음 2021/09/28 20:29:33

키150임 ㅅㅂ ㅋㅋ..

#49 이름없음 2021/10/06 02:25:18

방귀만 계속 나오고 정작 화장실 가면 똥은 안 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방귀 뀔 때마다 똥 나올까봐 불안...

#50 이름없음 2021/10/06 02:29:21

턱드름이 넘 심하다..마스크 끼니까 너무 심해졌음. 그만 발광해 피부자식아ㅠ

#51 이름없음 2021/10/06 07:56:26

코 존나 복코여서 인상이 전체적으로 날렵하지 않고 맹해 보임 눈 개같은 속쌍 찔끔 있고 개작은 꼬막눈임 피부 요즘 사춘기라 호르몬새끼 때문에 여드름 나고 난리남 ㅅㅂ 팩도 하는데... 얼굴형 존나 네모남 가슴 음 시발 건전지인가? AAAㅋㅋㅋ핰ㅋㅋㅋㅋㅋ 머리 반곱슬에 숱도 많아서 365일 묶은머리만 한다 시발 ㅈ같음 팔다리 털 많아서 맨날 민다;;

#52 이름없음 2021/10/06 07:59:46

개빻은 얼굴도 싫고 난쟁이 똥자루보다 못한 개좆같이 쬐깐한 내 키도 깐다 특히 음침하고 빻은 내 얼굴이 제일 싫음 거울 볼때마다 내 자신을 죽여버리고 싶음 커터칼로 얼굴 가죽 매일 뜯고 싶은 상상도 함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끼고 다니지만 모자도 계속 쓰고 다님 밥 먹거나 그럴때 마스크 벗을때가 제일 싫다

#53 이름없음 2021/10/06 08:40:46

일자허리에 사진빨좆도안받는 저주받은 무쌍과 낮은 콧대와 안예쁜 입술.. 개인적으로 입술산 뚜렷!!! 한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난 입술산도 ㅈㄴ뾰족하고 인중도 뚜렷함 ㅠㅋㅋㅋ 피부 까만것도 맘에 안들고 하체비만인것도 맘에 안듦

#54 이름없음 2021/10/06 10:22:55

너모 음침하게생겻어

#55 이름없음 2021/10/29 11:03:38

요즘 밖에 나갈 때마다 배에 가스가 자주 차...

#56 이름없음 2021/10/29 11:05:20

머리 개커 여잔데 내로라하는 대두 연예인들 머리 사이즈 재본거랑 비슷하게 나옴 ㅅㅂ 얼굴이 큰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머리가 존나 커서 진짜 좆같다 아아 진짜 이 좆같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ㅅㅂ 너무 좆같다

#57 이름없음 2021/10/29 13:21:42

튼살...................

#58 이름없음 2021/10/29 14:42:32

피부 존나 건조함 ㅅㅂ 다른데 다 맘에드는데 피부만 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

#59 이름없음 2021/10/29 15:01:06

키 왜 이리 작냐.. 그 와중에 털은 많음

#60 이름없음 2021/10/29 16:03:35

>>57 ㄹㅇ 사라지지도 않고 부끄럽고

#61 이름없음 2021/10/29 17:58:47

가슴 작아졌으면 좋겠다................ ㄹㅇ 개불편해 왜잇는지 모르겠음

#62 이름없음 2021/10/29 18:01:12

>>61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부럽다 나도 가슴 큰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ㅋㅋㅋ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21/10/29 18:29:22

.

#64 이름없음 2021/10/29 18:35:10

허벅지만 굵은거!!!! 털 너무 많아!!!! 반바지 못입어!!!

#65 이름없음 2021/10/29 18:36:12

피부 너무 약해 다리 짧아

#66 이름없음 2021/10/29 21:33:54

어렸을때 뭣도 모르고 코후벼가지고 돼지코야...콧구멍 어케줄여ㅜㅠㅠ다리도 너무 무다리같어 거울로 보면 ㄱㅊ인데 내 눈으로 아래쪽보면 어떤 코끼리다리같은게 있어서 신경쓰임ㅠㅠㅠㅠㅠ

#67 이름없음 2021/10/30 20:05:08

가슴 커서 처지고 안 예뻐 궁댕이는 ㅈㄴ 납작 펑퍼짐 스쿼트 조지게 해서 힙업 시켜야 돼잉 ㅜㅜㅜㅜ 글고 피부 안 조아

#68 이름없음 2021/10/30 20:08:12

덧니ㅠㅠㅠㅠ 웃을 때 안보이는 덧니라 자꾸 그 이로 입술 씹어 ㅠㅠ

#69 이름없음 2021/11/06 22:42:05

튼살 임신튼살처럼 넓게 파인것도 생김

#70 이름없음 2021/11/06 22:51:35

생리 주기 너무 짧아 개빡침

#71 이름없음 2021/11/06 22:52:30

가슴이 ㅈㄴ커서 밑에부분에 물?같은게 생김 습진ㅅㅂ

#72 이름없음 2021/11/09 18:05:16

방귀가 자꾸 나오는데 요새 물똥도 자주 나와서 겁나 불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73 이름없음 2022/01/25 19:00:17

주사를 몇 번을 맞니ㅜㅜ

#74 이름없음 2022/01/25 19:09:56

피부야 눈치 챙겨

#75 이름없음 2022/01/25 20:07:13

엄마닮아서 오리궁뎅이임...

#76 이름없음 2022/01/25 20:24:04

눈 짝짝이 ㅠㅠ

#77 이름없음 2022/01/26 16:09:02

다리 굵은건 그렇다 쳐도 털이 너무 많아ㅠㅠ 팔이랑 다리랑 손가락이랑 손목이랑 심지어 어깨랑 배랑 가슴까지ㅠㅠㅠㅠㅠㅠ 니들이 뭘알아 니들은 털 있어도 얇고 잘 안보이잖아 나는 굵고 색이 진하다고 하ㅠㅠㅠ 개빡쳐

#78 이름없음 2022/01/26 16:10:09

그리고 발가락 솔직히 너무 못생겼어 새끼발가락은 안으로 굽어 휘어졌고 엄지발가락도 휘어졌고... 다 안으로 휘어져가지고 안예뻐

#79 이름없음 2022/01/26 16:11:52

복코~~~ 코는 복코인데 왜 복은 안들어오나요~~~

#80 이름없음 2022/04/28 10:14:02

신체검사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왤케 높지ㅠㅠ

#81 이름없음 2022/04/30 10:06:58

신체라고 할 수 있는진 모르겠지만... 멀미가 너무 심함. 교통수단은 물론이고 그네만 타도 멀미함 게다가 왠진 모르겠는데 힙합이나 락 음악 같은 거 들어도 멀미해 살기 너무 불편하다 ㅠㅠ!

#82 이름없음 2022/04/30 10:23:06

>>39 하.. 나도 등드름 가드름 둘다 있는데 진짜 죽을맛임 아니 하나만 나던가.. 게다가 등은 뭐 하기도 어려운데

#83 이름없음 2022/04/30 17:08:09

내 종아리 정말 굵고 단단하다... 종아리 길이도 짧은 것 같아서 진짜 짧동한 무 같다고 느낌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종아리가 외가 여자들한테 대대로 유전이더라?? 외조모-엄마-나... 진짜 딴 데는 둘째 치더라도 종아리 너무 마음에 안들어...

#84 이름없음 2022/04/30 19:53:37

왜 이리 방귀가 자주 나오고 냄새까지 독한 거지ㅠ

#85 이름없음 2023/09/18 00:02:45

체질탓하면 안되지만 다른사람보다 살찌기 쉬움.

#86 이름없음 2023/09/18 01:11:09

무슨 여자가 검은 털이 굵고 자주 나냐고 ㅋㅋㅋ 그리고 눈도 ㅈㄴ 작고 피부도 너무 검음 코는 너무 커서 얼굴이 괴상해보임 목소리는 어설픈 허스키 보이스고 손이랑 발은 균형이 안 맞게 생겼음 점도 너무 많고... 그리고 머리카락은 악성곱슬에 적게 먹어도 무지 살쪄서 편히 먹지도 못함 귀엽게 살찌면 몰라 흉측하게 배랑 허벅지랑 종아리랑 팔에 살덩이가 뒤룩뒤룩 달라붙어 있어서 볼때마다 기분 나빠짐 만성 두통이랑 복통은 계속 찾아와서 괴롭고...가슴은 쳐져있고 엉덩이는 통통도 아니라 뚱뚱이어서 목욕은 최대한 빨리 끝내는 버릇이 생겼음 내 알몸 보기가 괴로워서...

#87 이름없음 2023/09/18 01:11:14

하체야 제발 눈치 챙기고 살 상체로 더 보내 상체는 굴곡이 가려주지만 넌 아니잖니

#88 이름없음 2023/09/18 01:18:30

여드름 존나많네 허벅지랑 종아리는 구별도 안 가고 거북목에 척추는 휘었고 가지가지한다 그냥 죽었으면

#89 이름없음 2023/09/18 06:08:56

햇빛에 5분만 노출되도 빨갛게 달아오르고 가렵고 따갑고 물집잡히고 피나는 내 지랄맞은 피부 다 뜯어버리고싶다 너땜에 내가 여름에도 후드를 뒤집어쓰고 긴바지에 손도 못꺼내요 시발련아

#90 이름없음 2023/09/18 14:26:13

아무것도 안 해도 피부에 뭐가 자꾸 남. 수영장 가도 피부에 뭐가 막 나고 햇빛 아래에 있어도 붓고 따갑고 여드름도 개 많고...와 진짜 가지가지한다 피부 교체하고 싶음. 눈은 무쌍에다가 개 작아가지고 항상 졸린 눈이고 얼굴은 옆으로 넓음. 빵이나 면 조금만 먹어도 바로 다음날 얼굴 팅팅 부어서 개짜증나 ㅅㅂ

#91 이름없음 2025/03/24 17:36:20

조금이라도 주변 온도 올라가거나 사람 좀 많은 데(인파 수준도 아니고 말 그대로 '조금' 많은 데)에만 가도 금방 땀 줄줄나는거 진짜 ㅈㄴ싫어 늘 축축해서 불쾌하다고 ㅅㅂ 나는 하나도 안 더운데 왜 멋대로 덥다고 판단해서 땀을 내냐고

#92 이름없음 2025/06/04 14:33:05

너무 쉽게 피곤해짐 그 와중에 밤엔 잠이 잘 안 옴...ㅠ

#93 이름없음 2026/04/29 14:31:33

삭제된 레스입니다.

#94 이름없음 2026/05/29 23:03:12

겨드랑이 냄새 너무 싫어서 매일 씻음..

#95 이름없음 2026/05/30 03:35:16

열감 때문에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괴로움ㅠㅠ

#96 이름없음 2026/05/30 03:48:20

배에 있는 지방이 가슴으로 가주면 안되는걸까

#97 이름없음 2026/05/30 20:20:18

>>96 나랑 생각 너무 똑같아서 놀랬네

#98 이름없음 2026/06/01 19:26:34

어깨 뭉친거 너무 아파ㅠ

#99 이름없음 2026/06/04 15:04:47

사소하게 좆같은 문제를 너무 많이 달고 있다 편두통이라든가 소화능력 딸린다든가...몸뚱이 환불도 안 되고 좆같다

#100 이름없음 2026/06/12 07:39:17

얼굴살은 많은데 왜 입술만 얇은거냐 티비에 입술 없고 인중 존나 길쭉한 못생긴 정치인이 보일 때 마다 내 미래 같아서 급격히 우울해짐 입술정병ㅅㅂ

#101 이름없음 2026/07/03 16:16:23

이젠 마라탕 1단계조차도 감당 못 하는 거냐고 작년까지만 해도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102 이름없음 2026/07/03 18:19:30

체형이 뚱뚱한건 아닌데 거북목 때문인가 목 뒤로 뺐더니 턱살만 두꺼비처럼 뭉탱이로 두껍게 생겨있음 개심각하네 이거 어케뺌......

#103 이름없음 2026/07/06 04:58:50

빈혈 개쩔어서 작년에도 입원하고 올해도 기어코 입원함. 1년 365일 철분제 달고 사는데도 빈혈이 나아질 기미가 없음. 컨디션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안색이 창백하고 입술이 하얗게 되고 잇몸이 하얗고 이게 미백적인 하얌이 아니라 시체톤이라 걍 옆에 누가 보다가 너 왜그래라는 말이나 존나 듣는다. 아파트 4층정도를 걷어 올라가는 순간 어지럼증에 헛구열질하다가 자리에 주저 앉는다. 온몸에 핏기 싹 사라져서 진심 곧 죽을꺼같이 생기게 되는건 덤. 의사선생님이 큰 병인가 싶어서 큰병원가서 ct든 뭐든 찍었는데 큰 병은 아니란다. 걍 태생이 이런갑다하고 사는데 아파도 염병하게 아프구나 싶고 철분제 달면서 변비조심해야하는것도 좆같고 아무리 쉬고 아무리 잘먹어도 나아질 기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