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현상에 대해 아는레더들 알려줘 급해

괴담 2020/12/25 23:00:56

#1 이름없음 2020/12/25 23:00:56

얼마전에 스레딕에서 눈팅하다가 읽으면 저주걸리는글? 그거 읽었거든 그중에 글읽고 오른쪽신체에 대한 후유증있다는 글 읽고 좀지나서 잊고있었는데 오른쪽 손가락을 이틀연속으로 가위에 깊게 베인 적이 있어 쨋든 그래서 친구들이랑 놀다 장난식으로 뭐 저주걸린건가? 일케 말했는데 친구중에 이모가 무당인 애가 염주같은 팔찌를 줬어. 대충 넌 기도 약하니까 그거 차고 다니기 쪽팔리면 가지고 다니기라도 해라 이럼서.

#3 이름없음 2020/12/25 23:02:09

그거 주머니에 혹시 모르니까 넣고 생활햇거든 신ㄱ하게도 그 뒤엔 별일 없었다? 근데 문제는 그 이후로 엄마가 자꾸 다쳐..

#5 이름없음 2020/12/25 23:02:45

>>2 학교선 먼가ㅋㅋ차기가 좀 그래서 주머니에 보관중

#7 이름없음 2020/12/25 23:03:24
염주? 그 받은 팔찌사진이야

염주? 그 받은 팔찌사진이야

#8 이름없음 2020/12/25 23:04:33

>>4 근데 연락해서 뭐라해야될지 몰겠어.. 사실 걔가 준 팔찌덕에 나는 멀쩡한걸지도 모르니까 근데 또 이 팔찌때매 엄마가 다친걸수도 있응께..

#10 이름없음 2020/12/25 23:06:23

혻 저주에 관해 잘 아는 레더들 말야..내 저주가 엄마한테로 옮겨가는 경우도 있어?? 저번에 밥하시다 오른쪽 손가락 크게 다치시고 엄청 우셨거든 글고 오늘도 청소하다 화분에 오른손 깔리시고

#11 이름없음 2020/12/25 23:07:14

>>9 그럼 어카지 나 대신 엄마한테 계속 다치라할순 없잖으아

#13 이름없음 2020/12/25 23:09:47

>>12 친구들이랑 놀다가 내가 그 괴담읽고 오른손이 자꾸 다친다ㅋㅋ이런식으로 말했더니 그 친구가 그거 좀 심각할수도 있다 너가 웃을때가 아니다 이런식으로 정색하길래 그럼 어케하냐 했더니 자기가 무당인 이모한테 받은 팔찌 준거였어

#15 이름없음 2020/12/25 23:13:43

>>14 엄마는 내가 괴담 그런거에 관심있는줄도 모르고 귀신이나 무당같은거 절대 안믿고 돈낭비라고 생각하시는데 이런거 무당없이 없앨 순 없는거야...??

#17 이름없음 2020/12/25 23:15:20

아 너무 후회된다 괴담에 관심만 있지 귀신이니 저주는 안믿어서 읽은건데 저주 걸렸다느니 이런건 다 주작인줄 알았지 이런게 진짜 일어날줄은 몰랐어....

#18 이름없음 2020/12/25 23:16:07

>>16 인터넷에 혼자 제령하는법이나 저주끊기 이런거 검색해서 해보는건 위험하다고 생각해?

#20 이름없음 2020/12/25 23:19:58

>>19 알겠어..일단 친구한테 무당이신 이모 만나뵐 수 있을지 물어봐볼게!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줄은 몰랐는데 엄마한테 깨질준비해야긌다...

#22 이름없음 2020/12/25 23:22:23

>>21 앗앜ㅋㅋㅋㅋ난 궁금해서 끝까지 읽었는데..걍 보질 말걸 그랬어

#25 이름없음 2020/12/25 23:24:22

>>23 오오오 조상님 누구신지 알아?? 신기하네

#27 이름없음 2020/12/25 23:25:13

>>24 옹 조은방법! 나한테 이러난 저주는 엄마보단 가벼워서 차라리 팔찌 주는게 낫겠다!

#30 이름없음 2020/12/25 23:25:44

>>26 부럽ㄷㅏ..뭔가 조상님 계심 엄청 든든할듯ㅜ

#32 이름없음 2020/12/25 23:26:46

>>29 알게써 진짜 밤에 엄마 또 다쳐서 식은땀흘리면서 지푸라기잡은 심정으로 스레딕이라도 온건데 조언 거마워!!

#33 이름없음 2020/12/25 23:27:18

>>31 ㅋㅋㅋㅋ성인되서 조상님이 꿈에서 로또번호 갈쳐주시길

#37 이름없음 2020/12/25 23:31:54

>>34 일단 이모 시간나실때 얘기나눌수 있냐 물어봤어! 어쩌ㄷㅏ 이런일이

#39 이름없음 2020/12/25 23:32:54

>>36 아ㅋㅋㅋㅋㅋㅋㅋ저 도장깨지 글인지 어케 알아써ㅋㅋ심심해서 저주글 정주행했더니만

#41 이름없음 2020/12/25 23:33:48

>>38 ㅁ ㅣ아내★

#42 이름없음 2020/12/25 23:34:28

>>40 미미ㅁ밍안 저주나 귀신같은거 안믿엇는데

#44 이름없음 2020/12/25 23:36:38

>>43 엉엉 레주는 궁금해도 보지마...글은 안무서운데 저주 걸렸던 훅가 많어..

#45 이름없음 2020/12/25 23:36:49

>>44 오타 후기후기

#47 이름없음 2020/12/25 23:38:31

>>46 뭐야......무섭게 왜글혀 어어엌 무서워 하지므악ㅋㅋㅜ

#49 이름없음 2020/12/25 23:39:48

>>47 ㅋㅋㅋㅋㅋ초코하임보단 화이트하임이지 멀 모르네

#51 이름없음 2020/12/25 23:50:28

>>50 응응 덕분에 안무서워졌업! 클스마스에 생일?오옹 생일 축하해!

#53 이름없음 2020/12/26 00:01:44

>>52 앜ㅋㅋ늦게라도 생일 추카포카╰( ͡° ͜ʖ ͡° )つ──☆*:・゚

#55 이름없음 2020/12/26 00:04:33

>>54 응ㅜ안그래도 이번일로 무서워져서 바보판 구경가야겠ㄸㅏ!!

#65 이름없음 2020/12/27 19:13:15

>>64 너무 늦게왔네 사실 지금 너무너무 무서워 원래 저주가 이렇게 오래가ㄱ어ㅑv??이거 왜이러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집에서 수업듣는 나보단 엄마가 더 위험한 거 같아서 엄마 가방에 팔찌 넣어뒀어

#67 이름없음 2020/12/27 19:15:31

>>65 엄마한테 팔찌 주기도 사실 무서웠거든.. 이제 나한테 다시 저주가 올거같아서 근데 어제 오른손 손톱사이에 종이가 깊게 껴서 울기도 하고 방문에 오른쪽 발이 껴서 발톱에 피가 많이 나기도 했어 저주글 후기보면 ㅈㅓ주는 얼마안가서 멈추는거 같던데 왜 나한테만 이래?? 뭔가 이상한거아냐

#69 이름없음 2020/12/27 19:16:55

>>66 아니.. 어제 친구네 집에서 이모분이랑 얘기 잠깐 나눠봤어 바쁘시더라구...이모분께서 되게 절색하시더니 귀 안믿어도 그런거 함부로 읽는거 아니라며 혼내시고 편백나무 액이 있는 스프레이? 그런거 주셨어

#71 이름없음 2020/12/27 19:20:05
안그래도 방금 뿌리고 왔어 너무 무서워 사실 전꺼지만해도 가볍게 베이거나 그랬는데 이젠 너무 아파 차라리 팔찌를 도로 내가 찰까 생각도 했었는데

안그래도 방금 뿌리고 왔어 너무 무서워 사실 전꺼지만해도 가볍게 베이거나 그랬는데 이젠 너무 아파 차라리 팔찌를 도로 내가 찰까 생각도 했었는데 밖ㅇㅔ 다니시는 엄마가 더 위험할거 같아서

#76 이름없음 2020/12/27 19:21:43

>>73 앞으로 이러ㄴ글 함부로 읽지말라는거랑 스프레이는 꼭 밤에 구석구석 뿌리래 그리고 바빠서 나가셨어..

#78 이름없음 2020/12/27 19:22:53

>>74 그냥 흘려가는식으로 내가 최근에 재미로 그런글 봤는데 그래서 엄마가 더치는거 아닐까ㅋㅋㅋ이런식으로 넘겼거든.. 그땐 상처도 별거아니었어서..그리고 엄마도 그러넉 안믿으셔서 그런말 하지망ㄹ라면서 웃으면서 넘겼어

#81 이름없음 2020/12/27 19:23:38

>>79 응응ㅠ방금 뿌렸어 어떡하지 너무 무서워 원래 저주가 이렇게 오래가는거야???

#82 이름없음 2020/12/27 19:24:32

>>80 엄마는 완전히 돈낭비고 이렇게 다치는건 그냥 사고라고 너도 그런거 좀 믿지 말래 근데 생각해볼수록 이렇게 다치는건 그걸 본 이후야

#87 이름없음 2020/12/27 19:28:26

>>84 온라인무당도 있어?? 있으면 어떻게 알아볼 수 있어??

#89 이름없음 2020/12/27 19:29:55

>>88 이름만이라도 알려줄 수 있어??

#91 이름없음 2020/12/27 19:31:36

>>90 엌ㅋㅋㅜㅠㅠ고마우ㅜ

#93 이름없음 2020/12/27 19:34:58

>>92 거마워ㅠㅠㅠ근데 혹시 이거 얼만지는 모르겠지??

#96 이름없음 2020/12/27 19:36:37

>>95 ㅋㅋㅋㅋㅋ학생할..웃을때가 아닌데 어카짘

#97 이름없음 2020/12/27 19:37:09

>>94 용돈받은 담에 와보기로.. 그때까지 버틸수ㄴ 있을거같ㅇㅐ

#101 이름없음 2020/12/27 19:39:28

>>98 지지금은 내 주머니가 비어서 나중에 온라인통장도 만들고 가려구 괜찮아 아직은 그렇게 상처가 심각하진 않으니까..!

#102 이름없음 2020/12/27 19:40:40

>>100 톡아이디는 왜?? 내 얼굴이 유출되는건 아직으아좀

#108 이름없음 2020/12/27 19:45:44

>>104 아ㅏ 진짜.?? 일단 조언 고마워! >>103 지금도 무섭고 불안하지만 내가진짜 도움이 급해질때 까도록 할게..!

#112 이름없음 2020/12/27 19:47:26

>>106 ㅇ어으 학생인 내가ㅜ도움받을수 있는곳은 여기뿐인거 같은데 ㅜ어쩌지 일단 그만하고 더 심각해지면 상황적으러 오도록 해볼게!

#113 이름없음 2020/12/27 19:48:13

>>111 알게써 알겠어! 무서워도 아직은 그럭저럭 병원갈정도의 상처까진 아닌거같아

#116 이름없음 2020/12/27 19:49:50

>>115 나도 저주같은거 다 옛날 미신이거나 주작인줄만 알았지..앞으로 절대 읽지말자ㅜㅇㅜ

#118 이름없음 2020/12/27 19:54:19

>>117 알게써ㅜ 뭔일생김 올릴게! 방학기간 공부도 있구해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해줘!

#120 이름없음 2020/12/27 20:05:46

>>119 웅웅 무서워서 틈만나면 뿌리고있으니 걱정마!!

#123 이름없음 2020/12/27 20:14:22

>>121 미안..나도 톡을 까는건 익명성을 보장하지 않는거같아서 까진 않았는데 그런얘기가 나오는거부터 규칙에 어긋나는건가..?스레딕을 너무 가끔만 들어와서 규칙같은걸 잘 이해를 못하고 있었나봐ㅜ재미는 아니고 도움이 필요해서 온건데 사이트 규칙 더 잘 숙지하도록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