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생한 장녀들이 쓰는건 별로 안빡침 근데 집안일이라곤 일절안하고 심부름 시키면 지랄하고 부족함 없이 자란 놈들이 부모한테 지들이 개지랄 하는건 생각못하고 맨날 장녀살려~ㅇㅈㄹ 하는거 보면 부모는 전생에 무슨 나라를 팔아먹었을까 생각하게됨 (진짜 짜증나는점은 이거니까 1스레에 추가) 각자 서운했던점이나 막내여서 둘째여서 힘든점을 말하라고하면 한도 끝도 없이 나올텐데 장녀살려 밈 나온 다음부터 장녀가 제일 힘들다 니들고통은 장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마인드인 놈들 나와서 짜증남
장녀살려밈 짜증난다
ㅇㅇ 개인정 뭐만하면 k 장녀 이 지랄이야 정도껏 해야지
실제로도 장녀라서 차별당한분들 꽤 있고(우리 엄마도 마찬가지고..) 그런분들은 안타까운데 지가 한심한걸 k장녀로 합리화하는새끼들은 뚝배기깨고싶음 특히 ㅌㅇㅌ에 ㅈㄴ많음
물론 장녀라서 차별받은적도 있고 차별받은 사람들도 많겠지 은연중에 받았을 수도 있음 근데 이 까스레에서 까이는 놈들은 집안일은 ㅈ도 안했을거고 가지고싶은건 다가졌을것이고 하고싶은건 다하면서 언니 누나라는 장녀의 특권은 누리고 동생들한테 성질내고 심부름 시키고 할건 다한주제에 옛~날에 동생이 케이크 하나 더먹은거가지고 아직까지 징징거리면서 장녀살려~ㅇㅈㄹ 하고 있는 놈들임 솔직히 둘째도 셋째도 장녀도 장남도 각자 나름대로 서러운거 있을텐데 좀 커다란일 아니고서야 성인넘어갈때까지 그걸로 징징대면 보기 흉함 받은건 생각못하고 지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다는 자기 연민으로 가득차있음 그리고 지가 지금 남(부모님)한테 피해주고 있다곤 절대 생각을 못함
하다하다 지가 몸관리 ㅈ도 안해서 살찐걸 k장녀라 스트레스로 폭식해서 비만된거라고 자기연민하는 새끼도봄
먹을 거 다 먹고 가질 거 다 갖고 쓸 거 다 쓰고 장녀라서 혜택 본 건 하나도 생각 안 함ㅇㅇ 장녀밈 뿐만 아니라 조금 혼난거 갖고 뭐만하면 자기 가족 아동학대범 가정폭력범 만드는 것도 너무 한심해보임 그냥 친구들 사이에서 자기 가족들한테 혼났다 난 이런 점이 억울하다 이런거는 상관 없는데 인터넷에서 부풀려서 얘기하는 것들은 뭐하는 애들이야? 니들 진짜로 너네 가족 앞에서, 정말로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 앞에서 그런 말 할 수 있어?
근데 생각해보면 장남이든 차녀나 막내도 은근 차별받는거 있을텐데 왜 장녀만 그런 이미지 씌우려는건지 모르겠어ㅋㅋㅋ 따져보면 차녀도 불쌍하지 않음? 막내 있으면 중간에 끼어서... 어휴 무슨 80년대 90년대도 아니고 대체 언제까지 피해받는 장녀 컨셉 미는건지 모르겠음. 하긴 너가 언니니까 모범을 보여라~ 하는 말도 그분들에겐 장녀 고생시키는걸로 들리겠지만ㅋㅋ
뭐랄까 걔네 오히려 장녀살려밈 이용해서 내가 이렇게 불쌍해~하고 은근 우월의식 가지면서 아닌 여자들한테 은근 눈치주지 않냐 아니 나도 충분히 고민인데...
ㄷㅋ만 봐도 개지랄의 진상을 볼 수 있음 '이거 읽고 서러워서 한밤중에 펑펑 울었어' 따위는 기본옵션이고 '일반화같은데..근데 난 맞음 ㅋㅋ'거리면서 지들끼리 킥킥 웃어대는게 300플 400플 이어지는게 ㅈ도 웃기지도 않고 정신병자들 같은데 왜 저러는건지 한 번쯤 지적하는 정상적인 댓글이 오면 눈치 좀 챙기라느니 찐따같다는데 세상 지금 누가 찐따짓을 하고 있는데요 미친년들아 ㅋㅋㅋㅋㅋ
나는 3째인데 장녀한테 부러운걸 말하자면 나는 학원 하나도 못다녔는데 장녀는 다 보내주고 부모님은 나한테 기대치가 너무 없었어 (내가 말썽을 부리는 자식은 아니고 정말 성적이나 친구관계나 부모님과의 관계도 평범했음) 지원도 그만큼 없었음 사달라는것 정도는 사주고 물질적으로 부족함은 없었지만 학원이나 교육적인거에서 장녀는 해주고 나한테는 그닥 신경안썼음 난 그게 부러웠어 각자 서운했던점이나 막내여서 둘째여서 힘든점을 말하라고하면 한도 끝도 없이 나올텐데 장녀살려 밈 나온 다음부터 장녀가 제일 힘들다 니들고통은 장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마인드인 놈들 나와서 짜증남
장녀도 케바케지 허구한날 피코하지못해 지랄들임ㅋㅋㅋㅋ개병신들
나도 첫째라서 싫었던 일 되게 많았는데 그쪽 밈은 불행포르노 자랑인지 주작인지 엄청 찡찡대서 꼴보기 싫더라
첫째는 이래저래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 둘째는 애 키울 기력도 달리는 데다 신경 덜 써도 된다는 걸 깨달아서 조금 방치됨 첫째는 양보해야 하고 둘째는 갈궈져야 함 뭐 80년대 이전 세대면 형제자매 학교 보내느라 고등학교도 못 다니고 미싱했겠지만 침대에 누워서 배 긁고 트위터하다가 야 첫째야 식탁 좀 정리해라~ 하는 소리에 일어서진 않고 손가락만 꿈지럭대서 장녀살려 ㅇㅈㄹ도배하는 애들은 반성 좀 씨게 해라 평범하다고 자부하는 내가 감정조절 잘 못 해서 동생 많이 갈군 게 제일 먼저 너무 미안한데 나만큼 평범한 가정의 평범한 애들이 무슨 이상한 연대의식 무슨 이상한 피해보상 심리 갖는지 모르겠음
이러이러해서 힘들다, 이것까지는 신경 안씀. 근데 실제로 받은 차별은 티끌만하면서 둘째 셋째가 갖는 고충들은 싸그리 무시하는 건 진짜..... 나도 장녀인데, 솔직히 내가 좋은 집에서 태어나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장녀살려밈 하나도 공감 안 되고 이해도 안됨
ㅋㅋㅋ 나도 장녀인데 장녀 밈 진짜 극혐이야. 한 두번 하고 말면 재밌네 하고 넘길 수 있는데 거의 뇌절이잖아ㅋㅋㅋ 모든 가정이 그럴거라고 단정짓고 부모 욕하고 ㅋㅋㅋ 그냥 사회성 없고 일상생활 잘 못 하는 애들끼리 자기 합리화 하고 연민하고.,,.ㅋㅋㅋ '불쌍한 장녀인 나'에 심취한 것 같음ㅋㅋㅋㅋ
진짜 첫째인 딸이라서 차별받는것도 있겠지만 그냥 아들딸 구분없이 첫째라서 받는건데 딸만 그러는것처럼 포장하고 피코질하는거 극혐이야ㅋㅋ 장녀살려밈중에 하나가 장녀라고 방을 집에 도둑이 들어왔을때 가장 가까워서 습격당하기 쉬운(ㅋㅋ) 현관옆에거 준다고 하는거 있는데 우리집은 내 위에 오빠가 현관옆에 방이거든. 나는 집에서 제일 안쪽방이고. 애초에 부모님이 방을 내줄때 별 생각없이 큰애가 먼저 방 따로 쓰게되니까 그냥 가까운 방부터 내주지 이 방이 현관 옆이라 위험하니까 큰애 줘야지 하겠냐고ㅋㅋ 큰애나 작은애나 다 자식인데

ㄹㅇ뇌절도 진짜 작작해야지ㅋㅋㅋㅋ아무때나 "비련의 장녀인 나..."에 심취하고 있음
ㅌㅇㅌ에 진짜 장녀로서 혹독하게 차별받은 애들은 별로 없을걸? 사소한일 가지고 자기연민에 쩔어서 장녀살려ㅠㅠ k장녀가 제일 힘들다~ 이ㅈㄹ하는 애들 진짜많은듯
k장녀밈의 현재진행형으로 ㅈ같은점은 지가 아무것도 안하는걸 자기합리화하고 이제그걸 자랑스러워 한다는점임 나 집안일 일절 안한다☆ 심부름 해버릇하면 엄마가 나만시키니까 그냥 안했음 뀨♡ 설거지 시킴 접시 깨면됨 깨다보면 나중엔 안시킴ㅋㅋㅋㅋㅋ 아 힘들다 유교걸 k장녀살녀 진심으로 자랑이냐... 이런거 쓴애들 집이 남녀 차별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건 자랑거리는 아닌것같다 무엇보다 저런걸 쓰는애치고 진짜 집에서 남녀차별 형제자매남매 차별 심한꼴 못봤음
와 나도 장녀이긴 한데 진짜 밈 때문에 다들 장녀의 삶이 엄청 고독한 줄 알아.... 몰론 차별이 심한 가정은 있긴 있지... 근데 그렇게 심하게 고생 안한 애들이 밈 보면서 본인들이 k-장녀 부심 부리는거 너무 안좋다고 생각하긴 해...
k장녀라고 한처먹은 애들 보면 입시미술에 대학 애니과 같이 돈 존나 깨지는거에 지원이란 지원은 다 받아 놓고 힘들다하고 있음 아가리 터는것만 보면 옛날처럼 첫째딸이 밑에 동생들 뒷바라지하고 대학등록금 벌어다 바치는줄ㅋㅋㅋ 그냥 세상 어디의 어떤 형제자매끼리 다 겪는 자잘한 투닥거림 갖다가 지만 그런 일 겪는척 자기연민 씹오짐 그래놓고 동생입장에 선 사람들이 뭐라하면 이기적이고 사랑 다 받은 것들의 꽃밭같은 소리라고 열폭함;; 나도 장녀라 다행이다 저런 년들이 내 언니가 아니니까ㅋㅋㅋ
ㄹㅇ 장녀밈 왜 유행하는지 모르겠음 나도 동생있고 첫째딸인데 내가 지원받은 거 동생이 해달라고 했으면 절대로 안 해줬을 거 ㅈㄴ 많은데 유학같이 돈많이드는 걸 장녀/장남 놔두고 둘째 보내주는 집은 거의 없잖아 차별 혹독하게 당한 집도 물론 있겠지 근데 꼭 k장녀가 비련의 어쩌구는 아님 ㅋㅋㅋㅋ
>>16 이거 진짜 인정 장녀살려 말고 첫째살려밈이 있었더라도 뇌절에 뇌절 거듭하면 짜증날 것 같은데 거기에 ㅌㅍㅁ들이 한 숟가락 더 얹어서 여자는~ 장남은 안 이러는데~ 이러니까 더 짜증남
근데 진짜 방 배치 그거는 좀 억지였어ㅋㅋㅋ 그렇지 않은 사람도 되게 많은데 갑자기 일반화 시켜버리고
장녀고 장남이고 간에 원래 첫째는 기대도 많고 부담도 많은거지 그리고 난 장녀인데 부모님이랑 영 안풀리는 것도 있고 불만도 있지만 적어도 그게 장녀라서 그런건 아니었음 무엇보다 상주 장남만 한다고 장녀도 하게 해달라고 징징대는건 진짜 정신나간거야 부모님 돌아가신 슬픔도 감당하기 힘든 상황인데 거기에 장례식 주도해서 진행+조문객들 다 맞이하고 접대하는게 상주인데 장남이 맡으니까 특권이라면서 그것까지 달라고 하는 이유 1도 모르겠음



레더들아 ㅌㅇㅌ오랜만에 들어가서 사진만 건져 나오던 중에 발견했는데 한번 봐봐ㅋㅋㅋㅋ 피해의식+못배움+자기연민 끝판왕임 저거 올린 날짜가 크리스마스인데 가족들한테 선물은 했으려나ㅠ


저기 정상적인 말 하는 청록색한테는 트짹이들이 달려들어서 대가리 꽃밭이네 ㅇㅈㄹ하면서 사이버폭력 행사중ㅋㅋㅋㅋㅋ
저런 밈도 있었냐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27 첫 줄만 읽어도 저게 할 짓이냐 싶을 정도네 진짜 못됐다
>>27 와ㅋㅋㅋㅋ트짹 짤 보는데 순간 너무 어이없어서 머리 아픈것도 잊어버렸다 지가 사람 덜 된 쓰레긴걸 저따구로 포장하네;ㅅㅂ
>>27 이새끼들은 앵무새도 아니고 맨날 결말이 이런 가정을 만든 아빠 탓이다~ 이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꼬우면 독립하던가 부모님이 쟤 저러고 다니는 거 안 보셨음 좋겠다 웬만하면 다 보고 혼내는 게 나은데 저건 선을 한참 넘어서 글자 하나하나 가슴에 대못 박히고 억장 무너질 거 같음
상상을 뛰어넘는구나
진짜 개병신같다ㅋㅋㅋ 결국엔 이기적으로 살고 패륜아짓한거 다 난 k장녀여서..ㅠㅠ이걸로 덮는거잖어 개소름돋아
>>31 ㄹㅇ 나도 장녀지만 내 동생이 저런다? 진짜 뒤지게 팰 거임 이기적인 걸 피해받았다는 식으로 덮으면 안 되지 ㅋㅋ
본인 장녀임. 물론 내가 장녀이기 때문에 받는 차별과 힘듦도 분명 존재는 한다. 하지만 차별과 아픎은 장녀가 아니라 둘째, 막내여도 존재하는 가다. 각 위치마다 장단점이 있는 거지. 또한 차별만 받는 것도 아니고 장녀이기 때문에 받는 이득도 분명 있다. 당장 뭐 하나만 예를 들자면 난 이제껏 단 한 번도 옷을 물려 입어 본 적이 없다. 내 동생은 내 옷을 빈번히 물려 입어서 다 헤진 옷을 입을 때도 있지만 난 늘 새 옷이야. 물론 실제로도 지나친 차별 속에 힘들게 살아가는 장녀도 분명 있다. k 장녀, 장녀 살려 어쩌고가 밈이 된 것도 맨 처음엔 실제로 힘들게 사는 분들이 하소연 하던 것이 유명해진 거겠지. 하지만 요새 장녀 살려, 하면서 지랄하는 것들 치고 실제로 그렇게 힘들게 사는 놈들 못 봤다. 오히려 장녀라는 위치 덕분에 득을 봤으면 봤지, 해는 거의 입지 않았는데 요새 유행하는 것에 편승한다고 지들이 세상에서 가장 불합리한 취급을 받는 척, 불행한 척 글 싸지르지... 첫째라는 이유로 동생이랑 몇 살 차이도 안 나는데 동생을 돌보고 모든 집안일을 도맡는 다던가, 이런 차별이 꽤나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임은 맞다. 그리고 이런 경우는 나도 참 안타깝다고 생각하고. 하지만 요새 글 쓰는 놈들 보면 대부분이 평소에 침대나 소파에 누워서 어머니 집안일 하실 때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다가 부모님이 심부름 하나 시키면 짜증내면서 k 장녀 어쩌고 하면서 지랄을 해대니 솔직히 존나 한심해 보인다. 양심이 있으면 니네가 장녀로써 받은 혜택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알텐데 매번 자기네들이 최대 피해자인척 피코하고 있으니 헛웃음만 나온다. 제발 대한민국 장녀들 쪽팔리게 좀 하지 마라.
k장녀 이거 장녀가 봐도 웃긴게 시발 가족 구성원중에 힘들지 않은 사람 1도 없음.. 걍 ㅇ 빼고 K자녀 해요 ......
>>26 걍 그지깽깽이로 살아봐야지 정신차릴련들ㅋㅋㅋㅋㅋㅋ어휴 부모가불쌍ㅋㅋㅋㅋㅋㅋ
트위터에서 k장녀밈 쓰는 새끼가 응답하라 1988 여주한테 자기를 느꼈다하던데 그여주 둘째잖아ㅋㅋㅋㅋㅋ 그냥 띨띨이 같음. 거기 첫째는 부모가 보는 앞에서 동생들 때리는 장녀인데? 차라리 자두보고 자기를 느꼈다고 해라
극심한 차별을 받은 적이 있거나 or 현재 진행형으로 차별받고 있는 애들인 경우 (ex. 큰 딸은 방도 없고 + 밥도 제대로 못먹고 + 화장실도 생리 중에는 외부에 있는 공중화장실 이용해야 했던데다 + 학교도 원래는 연고대 붙었는데 딸년한테 쓸 돈 없다고 집 근처 전문대 보낸 주제에 동생들에게는 온갖 지원 다 해줬던 사건. 출처는 디씨였나 에브리타임이었나 둘 중 하나였고, 작성자는 막내 남동생이었다고 알고 있음)에는 K - 장녀란 말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실제 차별은 응답하라에 나온 덕선이 같이 형제 존나 많은 집 둘째 - 넷째 사이 애가 제일 많이 받고 있는 상태인데도 K - 장녀 거리면서 피코하는 애들은 병원 가보자.......
>>39 저 전자 사연 올렸던 막내동생이 아버지에게 받은 용돈 모아서 하나도 안쓰고 큰누나에게 다 돌려주면서 큰누나랑 함께 얼싸안고 울었다고함. 그리고 막내동생 명의로 계좌 만들어서 그 돈을 넣고 큰누나에게 카드도 줬는데 발각되서 아버지가 큰누나만 욕하고 때렸다고 함. 좀 틀린거나 빠진 내용도 있겠지만 대강 내가 더 알고 있던 내용.
이건 꽤나 신규스레인데도 다른 스레와 비교해도 엄청 빠르게 갱신되네. 하긴 그동안 진짜 오질나게 뇌절해서 한 번쯤 터질 것 같았음. 분명 차별받은 장녀들도 정말 많겠고 실제로도 봤지만 트위터에 구구절절 사연쓰는 놈들은 누구말대로 부모에게 얹혀사는 주제에 건방지게 절망이나 하면서 휴대폰 두드리는게 눈에 훤히 보여 아무리 같은 장녀라지만 꼴사납긴 했음.ㅋㅋㅋ
그리고 차별이 있었다고 해도 진짜 큰거(유학 안보내줌,대학 못가게함)이런거 아니고서야 뭐 옷 물려받았다 나만 항상 양보해야한다 이런건 나이 좀먹으면 사라지지 않냐? 이거 가지고 언제까지 징징거릴건데 부모님도 사람인데 어떻게 맨날 공명정대해 다들 작은건 적당히 참고 넘어가는거지
장녀 살려의 그 장녀는 부모님 세대나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에서 똑똑한데도 여자라고 대학 안 보낸다거나 큰언니/큰누나가 공장 일해서 동생들 공부 시키던 시절 얘기 아님? 물론 요즘이라고 저런 집이 대한민국에 단 한 집도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케이스를 가지고 얘기해야지 언제 적 얘기를 끌어다가 K-장녀라고 밈화하는거? 평범한 가정에서 장녀라고 불이익 받는걸 얘기하기 시작하면 장남이나 중간에 낀 둘째 셋째나 막내 입장에서도 나름 불이익이 있지 장녀한테만 불이익 몰빵하고 나머진 다 혜택만 보냐? 솔직히 옛날 기준으로 쳐도 장남 같은 경우엔 혜택은 몰빵 받았겠지만 그 대신 부모님 모시는 것도 평생 독박 썼잖아
스레 화력 오지네ㅋㅋㅋ 그놈의 장녀 장녀 지들은 피해만 받고 나머지는 손에 물 한번 안묻히고 살았나... 지들이 이입해대는 응팔 덕선이는 둘째인 데다가 거기 장녀인 보라는 공부잘해서 서울대 간 애예요ㅠㅠ 집안이 가난해서 사범대 갔다가 나중에 가서야 꿈 이룬다고 사법고시 본 장녀가 성보라인데 성보라한테는 이입을 안하더라? 성질은 더러워도 공부잘하고 제 앞가림 잘하는 인물이라 그런가? 장남 차남 차녀 막내 각각의 고충이 있는데 자기들만 그렇게 산 줄 아나봐ㅋㅋㅋㅋㅋ 그것도 진짜 장녀가 살림밑천으로 희생당했던 70년대 80년대도 아니고 지금 현대사회에서 누릴 거 다 누리고 방구석에서 트위터하는 애들이ㅋㅋㅋ
이런 병신은 또 처음이다 걍 지 게으름과 무능력을 어떻게든 포장하려는 거 아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렇게 살아서 사회에서 하루빨리 도태되어라 제발
>>39 맞아 이거 진짜 보고 나도 울 뻔 뇌절하고 보편적인 척 할수록 진짜 피해자의 고통까지 가벼워지는 걸 모르나?
>>44 진심으로ㅋㅋㅋㅋ이해안감 응팔 덕선이 설정이 1째는 공부잘하고 장녀라서 부모님한테 오냐오냐 받고 막내는남동생이라서 오냐오냐 받는데 자기는 어중간한 둘째 여자라서 차별받는건데 왜 장녀가 이입하는걸까ㅋㅋㅋㄱㅋㄱㅋㄱ응팔장녀보라는 집에 가스 터졌을때 엄마가 제일먼저 들고 나왔고 아빠는 남동생 업고나와서 "둘째"덕선이만 알아서 기어나온정도로 응팔에선 장녀 예뻐했는데 왜 여기서 덕선이한테 장녀이입을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26 즈그가 이기적이고 사회성 떨어지는걸 장녀 생존법으로 포장해서 자기들끼리 공유하고 님 천재에요~~ ㅇㅈㄹ하는게 같잖다. 그건 장녀 생존법이 아니라 인간이라고 불러주기도 아깝고 쓰레기라고 하기에도 쓰레기한테 미안한 수준의 인간쓰레기 되는법인데
솔직히 짹에서 장녀 장녀 이러는 애들에게 지들을 장녀로 여길 누군가가 있긴 한가 궁금함 ㅋㅋㅋㅋㅋㅋ;; 그럴 시간에 진짜 k 장녀인 나는 씹덕질에 게임에 과제같은거 하고 있고 차녀인 내 동생도 잘 사는데 소설도 저리 쓰면 재미없지
모든 장녀가 이리 사는 건 아닌데 일반화 오짐.. 오히려 난 장녀고 남동생 있는데 딸이고 첫째라 오냐오냐해줌.. 동생 돌? 정도 되었을 때 나 유아 놀이 클래스 가느라 차에서 기다릴 정도.. 동생과도 지금 관계는 머리채잡고 1분 후에 하하호호 하면서 잘 사는데. 저거 특. 1. 장녀 무조건 차별 2. 여자라서 차별 3. 동생 있음 4. 특히 남동생일 경우 더더욱 차별 5. 99퍼의 확률로 동생은 싸가지 6. 부모는 차별 7. ㅋㅋㅈㅋㅋㅋㅋ
그놈의 장녀살려ㅋㅋㅋㅋ 내가보기엔 니들 가족들살려다
진짜 강압적인 부모는 그딴 좆위터 못하게 함ㅋ 글고 니들이 장녀라서가 아니라 나이가 많아서 시키는 거겠지
좆같은 트위터 장녀새끼들때문에 진짜 엠창같은 혈육새끼들 때문에 거지같은 삶을 보내야하는 현실 밖 장녀들은 이것때문에 어디가서 말도 못함. 진짜 죽빵날리고 싶네
어이구 쟤네 가족들 살려 진짜.... 나 장년데 솔직히 말해서 힘든점도 있긴 하지만 이득본 점도 많은데...? 어릴때 난 항상 새옷 입었고 동생은 거진 다 내옷 물려입었음. 장난감도 뭣도 마찬가지고... 동생은 너보다 작고 어리니까 네가 이해해주고 지켜줘야한다 이런 이야기 항상 들었고 언니니까 양보하라는 소리 항상 들었지만 동시에 동생한텐 너보다 나이 많은 형제니까 존중해주고 잘 따르라는 말 할 수 있었음. 장녀라서 엄마아빠가 이것저것 학원 많이 보내고 하셨는데 (물론 당시엔 귀찮고 짜증났지만ㅋㅋㅋ) 지금 돌이켜보면 그게 도움이 되긴 했던거같음. 정작 동생은 "아 큰딸 시켜봤는데 이건 안해도 되겠더라" 하면서 경험도 못해본거 많음.... 솔직히 장녀살려밈은 70년대 이전 사람들한테나 해당하는 말 아닌가? 아빠쪽 5남매인데(ㅎㄷ...) 첫째,둘째고모 고등학교 못가고 중학교 나오자마자 공장 다니면서 동생들 대학교 보낼 돈 모아야했음. 시집도 쫓기듯이 걍 어른들이 이어준 사람한테 갔어. 동생들은 아들이면 아들이라서, 딸이면 막내딸이라서 고등학교도 대학교도 가고싶으면 갔는데... 이런분들은 정작 장녀살려 외치지도 않는데 혜택 오지게 보고있는 지들이 왜 난리야 ㅋㅋㅋ 얼척이 없네
k장녀밈 뇌절 개오지게함 지겨워죽겠음
>>5 헐 이건 에반데
그런 밈이 있는지도 처음 알았다.. 밈 만드는 사람들은 대체 뭔 생각인지;; 잘못 없는 사람들도 다 싸잡아서 욕먹고 있네
밈은 웃겨야 하는데 저런건 피식거릴만한것도 아니고 걍 안쓰러움
장녀 살려밈 개좆같음 나는 딸 둘에 아들 하나집에 장녀겸 막내로 태어났는데 친오빠새끼 저 장녀살려 밈처럼 나오고 아빠새끼 사이비 종교 교주같은 큰고모년한테 세뇌당해서 큰고모만 오구오구 해주는거 ㅈ같았음 너도 같은여자니까 참아야된다는 뭘 같지도 않는거로 지랄하는거 큰고모년이 나한테 외모로 질투해서 화장품 같은거 훔치고 옷같은거 찢고 그랬던거 아빠시키 그것도 다같은 여자니까 나보고 맨날 참으래 이러다가 큰고모년이 살인하는것도 변호해줘야될 기세임;;진짜 차별 당해보지도 않는것들이 차별 드립하는거 같은여자로써 개 ㅈ같았음
이런 밈이 있는 줄도 몰랐네ㅋㅋㅋ
>>54 이거 다받음 부모님 기대때문에 힘든 점도 있긴 한데 일단 지원 젤 많이 받는 건 장녀 장남임
그밈 진짜 개싫음 뭐만하면 장녀장녀
이건 ㄹㅇ 케바케인데 저밈쓰는새끼들은 대다수가 21세기의 풍족함을 누릴거 다누리면서 부모님한테 잔소리한번 들었다고 장녀살려 ㅇㅈㄹ하는새끼들임.누가보면 지들혼자만 7-80년대에 떨어져있음ㅋㅋ 누가 과몰입 오지게하는 앰생년들 아니랄까봐 편하게 침대에 누워서 트위터나 두드리는 주제에 머리속에선 엄마할머니세대의 고충을 지 일인마냥 받아들이고 진짜라고 믿는것같음... 저런경우에는 그냥 잔소리만 한번해도 머리에 피해의식이랑 망상밖에 안들어차서 존나 부풀려서 자기에게 가하는 공격으로 받아들임 병신들 나도 장녀고 남동생 두명있는데 당연히 내가 양보해야 했던 것도 있지만 난 장녀라서 혜택보고 산 게 더 많았다고 생각하거든. 이건 진짜 일반화가 불가능한 영역인데 케이장녀는 씨발ㅋㅋㅋㅋ 지들이 가족한테 뭘해줬다고? 아 하긴 그거 따질 양심과 머리가 있의면 이딴 좆같은 밈 만들지도 소비하지도 않았겠구나 ㅎㅎㅎ
>>63 59번 레스 쓴사람인데 진짜 트위터는 사회악인듯 트위터년들 우리아재랑 같이 살아봤으면...
씨발 자랑할게 장녀밖에 없는 년들
아 짜증나 갑자기 ㅌㅇㅌ써핑하다 저드립 밟음
진짜 저 밈보면 역으로 내가 가스라이팅 당하는거 같음 자꾸 엄마가 동생을 편애했다고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고 어디에 털어 놓기엔 편애 받으면서 불평한다고 할까봐 얘기를 못하겠음
이딴 드립 쓰는 새끼들은 진짜 가정에 희생하는 거 맞냐 트위터 보면 그 비싼 미술 배우고 있는데? 희생당하는 장녀라면 미술 못배우고 고등학생 되자마자 바로 공장취업 시켰겠지
>>68 ㄹㅇ 희생당하면 폰 뺏기고 트위터 금지당하고 자취로 내쫓겨서 알바나 하고있거나 스카이대학 다니라고 공부나 강요당하고 있겠지 비싼돈 써가며 애니고 미술학원같은데 다니는 인간들이 장녀희생당했다 그 쥐랄하기전에 가슴에 손얹고 양심좀 챙겼으면ㅋㅋ 느그 수강료 느그 취미생활 즐기는 비용은 뭐 돈이 나무에서 열림??
미자도 아니고 나이든 성인이 공부는 하기싫고 집에서 박혀있고 싶은데 맨입으론 못놀겠으니까 휴학때리고 지 놀라고 돈벌러 알바나가는걸 우리가 왜 배려해줘야하지 독립을 쳐하던가 돈벌어서 주는것도 아니면서 피곤하다고 애꿏은 사람한테 성질이나 부리고 그럴거면 입을 좀 다물던지 그래놓고 k장녀 이지랄 누가보면 소녀가장인줄 알겠다 ㅋㅋ 나잇값좀 하고 살아라 대가리 꽃밭인거 티내지말고
ㄱㅅ
k장녀밈 유행시킨년은 온세상 정상적인 장녀들에게 뚝배기 깨져야 함
장녀살려가 뭐야? 그런 밈이 있어?? 완전 처음 들어봄
ㄱㅅ 부모님등골휘어지는 입시미술은 잘도하면서 나는 집안에서 차별받는 소녀가장 K장녀...이지랄하는거 개빡침 니가 집안에서 차별당하는 장녀면 부모님이 잘도 미술학원보내주시겠네ㅋㅋㅋㅋㅋㅋㅋ피빠지게 일하시는 부모님한테 받을거 다받고 살았으면서 지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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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나도 장녀지만 이딴거 보면 짜증부터 치민다 장녀 차녀 삼녀 사녀 장남 차남 삼남 사남 다 힘들어 이것들아.. 맨날 나는야 케이장녀 코리안 크레이지걸 흑흑 이지랄떠는 년들 ㄹㅇ 손절마려움
자기모에화 같다
>>76 MBTI밈+국뽕같음ㅋㅋㅋㅋㅋ 자기모에화 오지고요
장녀든 장남이든 맏이라서 지원 받는 게 얼마나 많은데 고작 간식 한 개 고기반찬 한 개 동생 더 줬다고 장녀살려~ 이러면 개때리고싶음
진짜 차별받고 학대받은 장녀나 딸들은 피해망상처럼 굴지않음. 와 저건 너무 피해망상인데 하지도 않아고 차별도 안당했고 장녀 아니면 첫째로 누릴거 다누려는데 저런말을 한다고. 진짜 딸인고 차별과 학대를 당해온 나로선 진짜 이해 안된다. 저건 좀 하나같이 피해망상인듯. 진짜 그런식으로 당해왔으면 저런말 못함 내가 저렇게 굴었기에 가능해다라는게 불가한게 애초에 그런 환경은 나한테 거부라는 선택지 자체도 주어지지않아. 그리고 신경 쓰인거 첫째가 오빠고 둘째가 딸이면 차녀가 아니라 장녀야.(아는경우도 있지만 모를 수도 있으니까...가족 호칭이나 이런게 진짜 헷갈리더라구) 진짜 차별 당하고 학대당하면 내게 선택이란건 할수없는 환경임. 선택이야 있겠지 부모나 가족들이 원하는 답만 있겠지만. 내의견? 그건뭐죠 모든사람이 이러다는건 아니고 내가 격어본바로는 그렇다는 거야... 그냥 케바케인 것같아 보이고 그냥 k-장녀 내세우면서 난 k- 장녀다라는 스스로 프레임을 걸고 그게 특권인 척 누리고 그걸 핑계로 같은 여자 욕먹이고 피해자들 욕먹게하는 피해망상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
시발뭐만하면 K-장녀 크레이지아시안걸~ 줘패고싶다
옛날에는 딸이 살림 밑천이라는 말도 있었지. 그런 만큼 장녀들이 희생당하던 시기였고. 하지만 지금 장녀살려~~~ 같은 말 씨부리는 애들은 그렇게 희생당한 세대를 제 어머니로 두고 금이야 옥이야 커온 애들이잖아. 일단 부모님한테 효도나 하지?
현관문 옆방? 자기 방이 있음에 감사하십시오
트짹 특징인 듯 지가 겪은 일도 아닌데 주변 사람이 이랬대~ 듣고 일반화랑 자기가 겪은 척 하기ㅋㅋㅋ 왜냐? 좀 특!별!해보이니까 ㅋㅎㅋㅎ 어 나두 장녀인데 쟤도 장녀네? 난 쟤보단 덜 심하고 학대도 안 받았지만 장녀 타이틀 부담스러운데 잘 됐다 K-장녀 살려~~~ 이 꼴임ㅋㅋ 위에 다른 레더들이 쓴 말도 다 받음 잘만 받아먹다가 고기 한 점 옷 한 벌 못 받은 걸로 지랄발광 K-장녀 타령하면 진짜 오ㅇㅇ선생님 만나야할 부모 아래서 자란 애들은 뭐가 되냐
첫째는 첫째대로 힘들고 둘째는 둘째대로 힘들다...
k장녀밈 뇌절하는 애들 진짜ㅋㅋㅋㅋㅋㅋ 정말 차별받은 소수 빼고 그냥 동정심리나 불행해보여서 관심받고싶어하는 애들인듯
장녀인데 동생들한테 미안함 솔직히 동생들 돌봐줘야 하고 부모님 없을 때 밥해줘야 하고 양보해야 하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줄 알았어 실제로 k장녀밈 흑흑 너무 불쌍한 나ㅠㅠ에 빠져있기도 했었고... 그런데 대가리 좀 크고 나니까 동생들한테 스트레스 풀이하고 짜증내고 밥해줄 때마다 대놓고 싫은 티내서 동생들 눈치보고 불편하게 만들고 그런 게 나였음을 알게됨 그리고 내가 그럴 때마다 언니가 힘드니까 이해해주라고 동생들한테 말했던 부모님도.. 스트레스 받고 양보해야 하는 건 나뿐이 아니었음
그니깐 지만 양보하는줄알아ㅋㅋ
나 둘짼데 니가 자꾸 심부름을 안 하니까 내가 다 하잖아 이 시벨롬아 엄마가 나만 시켜서 심부름 노하우 존나 생겼다고 현관문 옆방은 내 방이야 미친 언니는 존나 큰 방씀 장녀살려는 무슨 저기 응팔 성보라는 되어야 장녀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냐??

>>76 ㄹㅇ 이거 보는 것 같음ㅋㅋㅋ
장녀라는데 왜 응답하라1988 덕선이를 보고 공감하는데
돈벌어서 갖다바친거 아니면 쓰면 안 되는 밈
진짜 남동생 때문에 공부 포기했던 우리 부모님 조부모님 세대도 아니고 부모님한테 케어 받을거 다 받고 고등학교 대학교 다 가면서 부모님 나갈때 동생좀 챙겨달라고 했다고 장녀살려~~ 이러면 짜증남. 실제로 우리 이모가 학교다닐때 공부 진짜 잘했는데 밑에 동생들이 많아가지고 대학 포기하고 바로 취업시장 뛰어들고 외조부모님이 가게하셔서 나이차이 많이나는 남동생 여동생들 엄마처럼 케어했다고 들어서 저런애들 보면 짜증남. 그리고 내가 아는 애중에 실제론 장녀도 아니고 부모님이 장녀처럼 키웠냐 하면 그것도 아닌 걍 예쁨받을거 다 받고 자란 중간에 있던 애가 있었거든. 지가 동생 간식 뺏어먹어서 부모님한테 혼나놓고 장녀살려밈에 끼어들어서 자기가 언니라 혼나는 거라면서 장녀살려~~ 이러는거 보면 ㄹㅇ 죽빵마렵더라. 실제로 장녀인 쟤 언니가 쟤 포함한 동생들 다 챙기고 쟤는 지가 동생한테 시비털어놓고 동생이 욕하면 언니한테 지잘못 쏙 빼고 일러바쳐서 동생 혼나게 만들던데 자기 말 안들어줄때만 장녀인척ㅋㅋ
가족들 서운한 거엔 관심 없으면서 자기 서운한건 내가 k장녀라서 이렇게 당하는 거라는 식으로 울분토하는 내로남불 나도 첫째긴 하지만 K장녀밈은 역겨움..
아니 쟤네는 미래 계획이 없나 지금부터라도 심부름이나 설거지 노하우 배우면서 독립할때 써먹을 궁리 해야지 설마 늙어 뒤질때까지 부모님 밑에서 심부름 안해 설거지 해줘 하면서 찡찡댈 생각임???
>>95 ㄱㄴㄲ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애들은 ㄹㅇ 알바 빡센 거 한 석 달 정도 시켜봐야 됨ㅋㅋㅋㅋ 그래야 "아~ 집안일 잘하는 것도 능력이구나~" 하지ㅋㅋㅋ
트위터 자칭 K장녀들보면 죄다 그 비싸다는 미술학원다니고 마라탕 떡볶이 이런거 사먹던데 거기에 들어가는 돈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네ㅋㅋㅋㅋㅋㅋ 나도 미술학원 다녀본적있는데 학원비는 개비싸고(이것도 학바학이겠지만) 무엇보다 재료비가 진짜 장난아님...아끼고 사랑하는 자식이 아니라면 절대로 지원안해줄게 입시미술인데 감사해도 모자랄판에 왜케 찡찡대는지 모르겠음... 물론 자기가 직접 돈벌어서 학원다니고 먹을거 사먹는거면 케이장녀 인정함
트위터에서 장녀살려~ 동생 짜증나~하던 친구가 사실 막내딸이었고 집안일... 특히 설거지는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버림. 위에 오빠만 둘이라 어화둥둥 키워졌다고 그렇게 자랑을 하더니마는, 가상의 가해자를 세워 불쌍한 피해자 코스를 하며 알티딸을 받는 것은 포기할 수 없었나봄.
오늘 장녀밈 봐서 갱신하러 왔음. 본인이 친척들 앞에서 마구잡이로 지랄하는게 사이다형 싸패쿨녀라고 생각한다면 존나 오산임. 걍 중2병 치료덜된 병신같아요;; 그리고 장녀밈쓰는 년들은 하나같이 꼭 ㅁㄱ들 사상을 갖고있어서ㅋㅋㅋ단어선택도 하나같이 ㄷㅆ나 ㅇㅂ하는 인간들급으로 혐오스러워. 남들한테 망나니짓하는건 멋진게 아닙니다. 걍 정신이 병신이신거에요. 망나니짓은 만화나 드라마에서나 사이다입니다.
장녀살려밈 진짜 어이없음 우리집은 언니 공부해야한다고 차녀인 나한테 집안일 다시켰었는데 언니는 트위터에서 장녀어쩌구~ㅋㅋㅋ 나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설거지나 빨래 널기 죄다 나한테 시켰는데 좀 우스움ㅋㅋㅋㅋ....오죽했으면 고딩때 집안일 맨날 나한테만 시킨다고 빡쳐서 소리치고 부모님이랑 싸우고 밥까지 굶고 그랬는데 그런데도 아직까지 뭐 시킬 일 있으면 내 이름부터 부르고 오늘도 설거지하고 밥앉혔음...그래서 나는 우리 언니가 트텨에서 장녀라서 힘들다고 하는거 진짜 이해안됨 내 앞에서 그러고싶나 부모님한테 맞기도 내가 더 많이 맞았고 일도 내가 더 많이 했는데 맨날 자기도 힘들었다 너만 힘든 거 아니다~ ㅇㅈㄹ 진심 어이없어
난 장녀인데도 장녀밈 진짜 싫어함 무슨 소녀가장이라서 새벽부터 알바를 하고 공장에 취직해서 학교를 못 가고 시집을 15살에 가서 어쩌고 그런 우리 할머니 어머니 시대 얘기면 또 몰라 누릴 거 다 누리고 그냥 부모의 기대나 좀 받는다는 이유로 장녀살려 이러는게 너무 싫어 솔직히 둘째 셋째 막내 이런 동생라인도 나름대로 동생살려인데 장녀가 무슨 비운의 여주인공인 것처럼 말하고 그게 밈이 되는 게 싫다
밈 수준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거 같아서 소름돋음
장녀타령하는애들 특) 자기네들 덕질하고 옷입고 놀러다니고 대학 등록하고 학원가고 교재사고 SNS하는 폰 요금은 누구 지갑에서 나오는지 말안함ㅋㅋㅋㅋ 세상에 한국의 장녀들은 다들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고 나무에서 돈이 열리는 초능력을 갖고있나봐ㅋㅋㅋㅋ 아무짓도 안해도 누군가가 돈을 가져다주니깐ㅋㅋ
내 호적매가 장녀인데 장녀 스트레스 나한테 푸는거 보면 짜증남. 근데 지가 나이많은거 가지고 갑질 of 갑질 장녀라는 걸 이용해서 연공서열 기강 잡으려는거 보면 어이없어 ㅋㅋ 거기다가 자기 자랑을 곁들인 나르시시즘까지 동반되어서 ㅋㅋㅋ 이 집에서 막내인 니가 제일 편한거야. 너도 독립해서 나갈꺼면 내가 한만큼 하고 나가. 나는 직장다닐때도 대부분 얼마 못 벌때도 용돈을 부모님께 드렸어 웅앵웅 ~ 웃긴건 가족 중에서 장녀역할 하라고 아무도 강요한 적 없음. 누가 그러게 장녀 역할 하랬나;; 주변인들 시선 때문에 그래왔고 그게 싫으면 그만두지. 아니 주변인들 시선 때문에 그랬던게 아니라 그냥 ^ 개념있는 나^에 취해있는 자아비대성이 가득한 나르시시즘 환자 같음.막내인 내가 만만하니까 나를 감쓰용으로 쓰고 화풀이하는 거 보면 어이없어. 게다가 부모란 사람들은 다 널 위해서 그런거야. 장녀면 엄마나 다름없으니까 말 잘들어야 한다. 라고 말하고.개소리 집어 치우라 그래.
힘든 장녀가 있는건 알겠는데 그걸 납작하게 도식화해서 자기 불포에 써먹으니 짜증남
장녀살려밈 트위터를 넘어서 온갖 데 퍼졌더라 우리언니랑 유튭 보는데 장녀밈 컨텐츠 나왔어 근데 공감하더라 자기 장녀라 힘들다고 저거 맞다고 현관문옆방 그러는데 우리집 구조가 애매해서 사실 내가 현관문옆방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 심지어 내 방 세 줬었던 방이라 찝찝하다고 한동안 들어오지도 않은 사람이 그러니까 진짜 어이없었었어 지금 언니방인 곳에서 같이 지냈었는데 자기 방 따로 써야된다고 고집부려서 방 계약기간 다 될 때까지 나 부모님 방에서 지냈던 건 기억도 안 나지 그치 그리고 공부 내가 더 잘하는데 언니가 먼저 성적 받아오고 싹싹하고 호들갑도 잘 떠니까 그 이미지 언니가 가져갔잖아 시험기간이라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간다고 나 5시에 일어나서 밥하게 했는데 언니 친구가 자기랑 놀다가 점심 때 늦는다고 연락해준 일 나 아직도 생생해 언니는 한주 뒤 시험이었겠지만 나는 바로 다음날이었거든 그런데도 아침에 꼭 밥이 먹고싶다며 프렌치토스트같은 거 안된다며 난 그래도 언니 도서관 가는 줄 알고 그대로 해서 줬는데 나 아직도 메뉴 기억나 그날 아침 고추장찌개에 계란말이랑 진미채, 가지무침, 하얀 불백, 표고버섯이었잖아 언니 심지어 나 고삼 시험기간에도 자기도 시험기간이라며 밥 해내라고 하고 빨래 좀 늦게 돌렸다고 입을 옷 없다면서 성질부렸잖아 그래놓고서 내가 그거 다 하고 뻗어있으니까 부모님한테 저거 고삼인데 공부 안한다고 고자질했잖아 나도 할 수만 있었으면 스카에서 열몇시간씩 있을 수 있는데 한동안 언니보다 노력 안하고서 대학 더 잘갔다 소리 들었잖아 그래 공부 시간은 좀 더 적었을 수 있겠지 근데 그건 수능날 도시락 싸주는 동생 있는 사람이랑 자기 용돈으로 도시락 사간 사람 차이잖아 그런데 언니가 어떻게 k-장녀야? 현관문 옆방 쓰면 장녀살려야? 언니가 나한테 양보하면서 살았어? 하긴 했겠지 내가 담아둔만큼 언니도 담아둔 게 있겠지만, 언니가 양보만 하고 산 건 아니잖아 부모님 앞에서면 모를까 어떻게 내 앞에서 스스로가 장녀라서 불쌍하다고 말할 수가 있어? 내일 아침도 내가 해놓은 거 먹을 거면서 장녀살려밈은 사회악이다
>>106 현관문옆방은 진짜 개억지임...내가 봤던 장녀 현관문옆방얘기 중에 가장 어이없었던게 '강도같은 침입자가 들어오면 장녀먼저 희생시키려고 현관문 바로 옆방으로 정해준거다' 이거였음...ㅋㅋㅋㅋㅋ애초에 그정도로 자식이 미우면 방도 안주고 거실에서 자라고 했겠지... 나도 장녀고 현관문옆방인데 ㅈㄴ어이없더라 장녀거리는 새끼들은 또 그걸 보고 헐 그러고보니 나도 현관문옆방인데...장녀살려 이지랄떨면서 자기 부모를 책임감없고 자식 샌드백으로 대하는 부모로 만드는거보고 진짜 쟤넨 답없다는 생각 들었음...도대체 어떤 사고방식을 가졌길래 그정도로 생각이 튈 수 있는 거지 싶더라
>>107 ㅇㅇ 또 옆방은 엘베소리나 이런거 들린다고 지 집 방음 안되는걸 장녀탓 하면서 존나 울더라
>>107 아니 진짜 개억지네...그정도로 자식을 홀대할 부모면 아예 방을 안주지 않나?
장녀라서 피해보는게 있었다는건 알겠는데 갈수록 별거아닌것도 과장해서 한쳐먹고 찡찡거리기 억울해하기 되어가는게 꼴보기싫어ㅋㅋㅋㅋ
허구한날 K장녀라서 집이 ㅈ같다 가족이 ㅈ같다 이러면서 부모님 밑에서 돈 쪽쪽 빨아댈 생각밖에 안함 독립하고 싶으면 일찍이 설거지하는 방법이랑 빨래하는 법을 배워서 나중에 독립할 궁리로 써먹어야지 그거라도 해야 부모님이 믿고 돈을 대주실텐데 불행한 케이장녀 코스프레 하면서 손에 물묻힐 생각도 안하고 다 부모가 해주길 원함 진짜로 집이랑 가족이 ㅈ같으면 부모님한테 돈대주라는 생각도 못하고 자기가 스스로 알바해서 돈벌고 하루빨리 집나갈 생각만 하는데 아주그냥 복에 겨워가지고ㅋㅋㅋ
장녀살려밈은 진짜 에바다ㅋㅋㅋㅋㅋ
장녀 살려밈은 꼭 쓰는 새끼들이 예체능이나 사교육 지원 많이 받은 애들이 그러는 경우 많이 봄 제발 닥쳐 시발아ㅋㅋㅋㅋ 노오력 하면 사교육 없이 인서울 가능하다 ㅇㅈㄹ하는 꼰대부모 안 만나봐서 잘 모르지?사교육이 요즘 시대에 얼마나 중요한건지 모르는 대가리 깨진 새끼들이 남들은 좋은 학원 보낼려고 아등바등사는데 적당히 벌고 사는 인간이 사교육 일절 보탬안하면서 자식새끼 1등급 받길 원하는 도둑년놈 심보임ㅋㅋㅋㅋ그러면서 진짜 극소수 사교육 안받고도 성공하는 애 케이스를 끌고 오던데 걔는 어차피 어디로 두던 잘하는 애들이곸ㅋㅋ그 부모도 애가 공부를 좋아해서 자식 좋아하는거 하도록 냅두는 좋은 부모지 지들은 사교육으로 지 부모 등골 오지게 골라쳐먹는 년들이 시발 장녀살려 ㅇㅈ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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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ㅇㅌ에서 미술하는 애들이 K장녀거리는거 존나 짜증나 진짜 복에 겨운 애들임 예체능에 들어가는 돈이 얼마나 큰데 그돈 다 내주는 부모욕하고 비운의 장녀 코스프레를 하고 있음?진짜로 집에서 차별받는 장녀면 미술학원도 돈없다고 안보내주는데ㅋㅋㅋㅋㅠㅠㅠㅠㅠ 미술뿐만이 아니라 먹을거,입을거,덕질 등등 돈들어가는 건 누구 돈으로 하는데?미술만 해도 돈이 엄청 들어갈텐데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사라고 용돈까지 주면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나와야지 욕이나 하고 있으면 비운의 K장녀가 아니라 걍 불효자 아님?
솔직히 진짜 장녀라서 차별받거나 희생하는 애들 말고 걍 지가 선빵쳐넣고 지 kibun 상하는 소리 들었다고 장녀살려~~ 거리는 애들은... 걔네 가족이 가족살려 아니냐
장녀라서 고생했다는 애들 어릴때부터 가정내에서 의무를 많이 짊어지고 비교적 사랑 많이 못받긴함 그것때문에 자아가 제대로 크질 못해서 어른되면 점점 남들에 비해 정신적으로 미숙한 모습을 보임.. 안타깝긴한데 짜증나는 부류
난 이 밈이 짜증나는 이유가 윗 레스들이 언급한 이유도 있고 그냥 가족구성원을 후려치는데 급급함 그러니까 한 성별만을 가지고 까내리는데 급급하다는 거임 옛날에는 장남이고 장녀고 첫째면 동생들을 위해 희생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한 세대들이 주류였음 진짜 저마다 집안에 보탬이 다 다름 무조건 공부만 죽어라파서 대학 장학금으로 들어가서 거의 돈을 안내고 다닐정도로 공부만 한다음 정말 좋은데 취업해서 가계에 보탬해서 동생 부모 먹여살리는가하면 공장에 나가거나 부업을 한다던가해서 정말 여러 방식의 노동으로 자신의 가족들을 먹여살렸음 근데 물론 존나 무책임한 인간들도 있어서 그 아래 동생들이 개고생하는 경우도 없지않아 있었음 그런데 고작 성별하나로 일반화의 오류를 쳐저지르고선 그저 인터넷에서 떠돌아 다니는 찌라시들 주워서 다른 가정들도 그럴것이다 이러면서 단정짓는 그런 행태가 꼴불견임 그러면서 지들은 피해자 장녀 코스프레를 하고 지랄이지ㅋㅋㅋㅋㅋ진짜면 정말 안타깝고 슬픈데 남의 불행을 코스프레하는 경우를 봐서 저 케이 장녀 밈 인스타에서 보이면 바로 블락함 그냥ㅋㅋ
K장녀라는말이너무짜증남 K-막내 K-둘째 이런건 안쓰는데 왜 장녀만..? 지구에 200개국이나 있는데 이게 한국만의특징도 아닐거고
>>115 ㄹㅇ 이걸로 뇌절 개심하게치는애들 대부분 특징이 저럼ㅋㅋㅋㅋㅋㅋ 정작 지들은 부모님 덕분에 원하는 진로쪽으로 공부하고 용돈으로 덕질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등따시게 잘 지내왔구만ㅋㅋㅋ 나도 장녀에 씹덕취미+미술쪽 진로로 커왔는데 차별 1도 안받고 잘만 커왔고 저 밈 첫 등장때부터 공감 하나도 안갔어; 쟤들은 남들하고 어먼 비교질하느라 생떼쓰는걸로밖에 안보이더라 걍 부모님 입장에선 등골 쪼아먹는 불효녀임
한국사회는 장녀만 힘들지 않아 우리 모두 다 힘들다 장녀만 희생? ㅎㅎ 뭐 진짜 극한의 상황이라 장녀살려 외치는 거면 좀 안타까워서라도 것까진 까지는 못하겠고...
아니 진짜로 힘들게 가족 부양하는 장녀면 힘들다는 말하면 위로라도 하겠는데... 이 밈 쓰는 태반이 평범하게 지원받는 애들 아니냐ㅋㅋㅋㅋㅋ 그럴거면 걍 모든 글자에 k를 붙여
K장녀 짜증나는게 그냥 자기연민에 쩔어있는 트위터 망상병자들의 자기모에화가 숨김없이 뚝뚝 드러나서 개토나옴 뭐 크레이지아시안걸? 차분한 광인? 어쩌고 하는데 걍... 헛웃음나옴 부모등골 빼먹으면서 트인낭짓하는게 미쳤다면 미친거긴 하지? K장남장녀어쩌고 읽어보면 딱 그감성임 아임파인 하면서 겉은 웃고 속은 울고ㅋㅋㅋㅋㅋㅋㅋ 언제쯤 중2병 고칠래 내가 남동생 둘 있는 장녀인데 난 한번도 부족하게 살았다고 생각해본적 없음 즈그들 이미지메이킹에 애꿏은 장녀들 희생시키지 말라고ㅋㅋㅋ 고생이란건 해본적도 없는년들이 가족들 뭐더 빼먹을거 없을까 궁리하다 옳다꾸나 하고 꾀병내는게 k장녀밈이라고 본다 뭐 어딘가엔 진짜 k장녀처럼 쌍팔년도 소녀가장같은 부조리함에 시달리는 장녀가 있을수도 있겠지 근데 2020년대 현대사회에서 진심으로... 자기를 비롯한 수많은 장녀가 그 스테레오타입에 정확히 부합할거라고 생각하나 진심으로? 둘째는? 막내는? 우리집에선 제일 손해보고 산건 오히려 남자인 막내였음 장녀살려로 손아랫형제들의 불평불만은 틀어막는 이 행태가 오히려 장녀의 권력을 이용한 행패라고 생각들은 안드시나봄? 심지어 k장녀랍시고 들고오는애들 태반은 진짜 장녀도 아님ㅋ 그냥 지가 제일 불쌍하고 지만 비련의 여주인공이고 본인이 싹싹한 웹툰 여주인줄 아는 망상병자들만 장녀살려 어쩌고함
콩가루 집안에서 독립해 알바해서 먹고살며 엄마한테 용돈 부치는 23살 장녀 와타시. 그치만 장녀살려는 걍 트페미들 자기모에화 밈같아서 같잖음 부모님 돈으로 먹고사는 놈들은 좀 복에 겨운 줄 알아라 즈그들이 관심 못 받고 자라서 아쉬운 걸 왜 그렇게들 속 빤히 보이는 트윗으로 티내고 다니는 거임 내 개인적으론 기만당하는 기분이라 좆같아 솔직히
공중파에서도 이젠 K장녀 소리 나오네. 아 시발 좆같다
공중파에서 k장녀 드립나오는거보고 참 재밌었음 이제 진짜로 공중파는 보는 사람만 보는건가
현관문 옆방? 쓸 수 있는 자기 방이 있는 새끼들의 배부른 소리 아님? 현관문 옆방이 뭐야 어디 창고 방이라도 난 좀 가지고 싶다... 나도 장녀지만 정말 얼탱이 없고... K장녀 어쩌고 하는 밈은 솔직히 여초 남혐종자들의 자기모에화용 불행 리스트 중 하나로밖에 보이지 않음
현관문 옆방 어쩌구 하는데 난 차녀라 거실에서 잤었다 ㅅㅂ 그것고 언니 독립할 때까지.......에휴
누가보면 장녀들이 집안을 혼자 일으킨 줄ㅋㅋㅋㅋㅋㅋㅋ 별로 하는 것도 없는데 장녀 살려 ㅇㅈㄹ 그리고 장녀는 무조건 현관문 옆방 쓴다고 개지랄 떠는데 난 둘째인데 현관문 옆방 썼다
푸바오한테 자아의탁하는 새끼 봤는데 진짜 어디 모자란가?? 방구석에 쳐박혀서 폰만 보고 아무것도 안 하는게 일상이라 하다하다 동물한테서 자길 느끼는거임?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부모한테 용돈 타 쓴 애들이 장녀살려 이러는 게 우리 집은 집 다섯 채밖에 없는 서민인데 국가장학금 못 받는다고 투덜대는 중산층이랑 뭐가 다름
>>115 알바하면서 미술 하는 사람도 겁나 많은데 지원받으면서 저딴말 하는것도 웃기긴함 누가보면 지가 일이라도 해서 집 살림 지원 하는줄ㅋㅋㅋ 아무것도 안하고 부모가 미술 지원해 주는것도 복인데 진짜 차별당한 장녀면 꿈이런거 배우고 지도 못하고 동생한테 양보하라고 하고 ㅈㄹ떰 일이나 하라면서 꿈같은건 포기 하라고 함 많이 보는 관경인데 복에 겨운것도 모름
트페미도 아니고 실제 걔네들에게 나쁜 말도 들어 본 장남 남자 트친이 K 장남 고생한다 해봐야 K 장녀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하는거 보고 당황함 본인 장남인데 만났던 여친 중 장녀가 있었고 그 사람들이 고생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데 집구석에서 맛있는거 먹고 대학원도 다니면서(논문이 안 써져서 힘들긴 하지만) 큰 문제 없이 사는 나도 장녀인데 무슨...... 엄마도 장녀인데 고생한 일이 많았을지언정 적어도 그 고생이 장녀라서는 아니었음 엄마는 진짜 장녀였을 위의 이모가 태어난지 얼마 안 되고 죽어서 약간 다를 수도 있겠지만 말이지
K장녀란 말 토나옴ㅋㅋㅋ 난 장녀인데 요즘 시대에 장녀라고 궂은 일 다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한국 장녀 특처럼 K장녀란 말 만들어서 부심부리는 데 쓰는지 모르겠음 진짜 어거지 밈
K장녀 불쌍하지 동생들 뒷바라지한다고 평생 고생하고 나이 들어서 자식 뒷바라지 하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곱게 키운 자식새끼가 인터넷에 부모 욕이나 하고 다님 용돈주고 얘기도 하고 같이 외식도 하러 다니면서 노력을 해도 딸자식 푸대접하는 것도 아니고 미술하면서 부모가 사준 컴퓨터랑 폰으로 sns하는 게 그리 서럽더나
지랄을 한다 지랄을
이런 밈도 있어??사람대로 힘든게 다 있는거지 다른 사람들 힘든걸 왜 내려치기해??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누가봐도 동생이 차별받고 살았는데 자기가 K장녀라고 본인이 희생한 줄 아는 사람 있더라 동생은 이쁘고(??) 인생 편하게 산다고(??) 주변사람들한테 불평불만함 동생은 대학도 안가고 바로 취직해서 쭉 일하고 있는데 본인은 대학 졸업해서 취직도 못하고 백수여서 가족 돈 쓰고 있음 근데 취직 못하는 건 본인이 차별 당해서 그렇다 희생하다보니 시간이 흘렀다 동생처럼 쉬운 일은 안할거다 이럼 동생은 대학도 안가고 쉽게쉽게 사는데 나는 생각있게 대학까지 나왔다 이러고 ㅋㅋ 동생이 뭐 이상한 일 하는 것도 아니고 사무직임;; 뭐 배달음식 이런 거 먹으려면 동생이 다 사주고 그러던데 본인이 백수라서 집안일을 해야하는 자체가 차별이다 ㅇㅈㄹ하면서 가족을 위해 희생했다고 그럼 부모님이 자기한테만 잔소리하고 자기 말만 안 믿어주고 본인한테만 억까한다고 세상은 왜 나를 장녀로 태어나게 해서 억까해 으악! 진심으로 이러고 살던데 진짜 피해망상 같아서 무서웠음... 첫만남부터 자기 장녀라고 강조하는 사람은 일단 좀 지켜봐야겠더라